'밀크초콜릿 아몬드 아이스크림'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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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챙겨요.🫐🥜🍎
오리알과 찐계란으로 단백질 가득하게 챙겼어요. 그릭요거트에 호두와 아몬드,냉동 블루베리에 올리브오일과 한 방울 톡 떨어뜨려서 먹었어요. 사과에 올리브오일과 레몬즙 살짝 뿌려줍니다.🍎🫒🍋
정수기지안맘
간식
달달한 참외와 요거트 블루베리 아몬드 넣어 저녁전 간식 챙겨먹어요. 더운 날씨에 다들 💦 화이팅 하세요.
쩡♡
견과류
간식으로 달달한 허니 버터 아몬드 챙겨 먹었어요.고소하고 달달하고 오도독 씹는 맛이 좋네요.
쩡♡
아침 한 접시로 🥗
양배추와 치커리에 호두,아몬드 견과류, 노랑ㆍ빨강 파프리카, 찐계란 2개랑 사과에 올리브오일과 레몬즙 살짝 뿌려서 챙기네요.🍎🫒🍋
정수기지안맘
급찐급빠의 연장
어제 아이스크림 6개나 먹고 700g이나 쪄서 62kg을 넘겼거든요. 급찐급빠을 할 거라서 아침만 잘 챙겨먹고 점심 저녁은 아예 굶거나 아주 간단히 먹을 생각이었어요. 그런데 전화 통화는 자주 했지만 10년 만에 얼굴 보는 사촌 언니가 서울 와서 사촌 동생이랑 같이 엄마 면회 가기로 했는데 점심시간이라 같이 식당가서 나는 스프라이트 제로 시켜서 밥 먹는 두 사람 옆에서 홀짝 거렸답니다. 엄마 면회 갔다가 엄마 병실 정리할 일이 있어서 우리끼리 서울대병원 1층에 내려와서 커피숍 가서 아이스 아메리카노 마시면서 둘은 케익 먹고 나는 커피만 마셨답니다. 아까 스포라이트보다 아이스 아메리카 먹으니까 활력을 채울 수 있어서 더 낫더라구요. 사춘언니는 광주에서 왔는데 저녁에 돌아가야 돼서 4시쯤 헤어졌답니다. 난 집에 들어가서 우리 라떼 산책시켜주려고 데리고 나왔답니다. 혼자 좀 답답한 마음도 있어서 서울에 있는 사촌 여동생 불러서 같이 낙산공원 산책하고 타이슨 커피에 가서 커피 마셨어요. 우리 라떼 친구인 타이슨이라는 강아지 있는 카페이고 오늘은 타이슨이 있어서 라떼랑 같이 간식 줬네요. 사춘 여동생이랑 같이 아.아 먹었는데 나는 샷 추가해서 먹었답니다. 이렇게 활력을 더해 집에 들어가서 라떼 목욕 시켰어요. 오늘은 급찐급빠 하는 날인데 생각보다는 음료를 많이 마셨어요. 그래도 스프라이트 제로에 아.아 두 잔이었으면 그나마 선방한 거 같은데 카페인이 들어갔으니까 결과가 어떻게 될지는 아직 미지수네요. 이대로 자고 내일 몸무게 재서 결과를 봐야지만 성공 여부를 알 수 있지만 그래도 오늘 노력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지쳐서 완전히 막 먹음
엄마 병실에 3시간 있다가 집에 오니 4시 25분이었는데 이때쯤 나는 완전 초죽음 상태였답니다. 눈이 너무 감기고 집에 오면서도 졸려가지고 눈이 제대로 떨어지질 않더라고요. 이 상태에선 진짜 꼼짝도 못할것 같아 라떼야~ 한 시간만 누나 졸다가 나가자 했더니 동생이 내가 불쌍한지 라떼 산책을 시켜 주네요. 라떼 산책하는 동안 약간 좀비처럼 아무 생각 없이 막 먹었답니다. 아침에 먹던 치킨 한 세 조각 남은 것도 마저 먹고 견과류통도 다 먹어서 비우고 그것만으론 안 돼서 아이스크림을 계속 꺼내 먹었더니 6개나 먹었어요. 완전히 어처구니없는 짓을 많이 했죠.😔 내일 몸무게 걱정은 내일 하렵니다. 우선 제일 먹고 싶었던 구구콘 먹고~ 수박바. 타로 밀크티바 누가바 피스타치오 맛 옥동자 요맘때 슈팅스타 다른 분들이 이렇게 먹으면 배 아프냐고 않냐고 하시는데 전 사실 더 먹을 수도 있었답니다. 물론 지금도 충분히 너무 많이 먹어서 멈췄죠. 배도 살짝 부르고요. 아니 나중에는 많이 부르네요. 이렇게 먹을 때 제정신이 아니었나 봐요. 뭐 졸면서 먹었던 것 같은데 지금 안 먹으면 마치 죽을 것 같이 마구 입속에 집어내는 느낌이 들었어요. 아침 점심까지 잘 먹었는데. 며칠 굶긴 사람처럼 이랬네요. 이렇게 무리를 하면 안 되나 봅니다. 아침에 새벽걷기가 문제였을까요? 아니면 제법 먼 요양병원을 멀미약까지 먹고 가서 상담하고 병실 구경하고 왔는데 그게 문제였는지? 아니면 돌아오면서 식자재 유통마트 내려서 장까지 보고 걸어왔던 게 문제였는지? 적고 보니까 다 문제였네요. 내 몸 생각 안 하고 예전만큼 해보려고 노력했던 게 결국은 나를 극한까지 몰고 갔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아침은 두부 야채과일 샐러드와 쌀밥과 계란후라이
기상이 늦어지니 아침도 좀 늦게 먹었답니다. 그냥 여유있게 먹었어요. 레몬물과 견과류, 두부 야채과일 샐러드, 쌀밥과 계란후라이 김치입니다. 제일 처음에 먹은 레몬물과 견과류. 오늘 아침에 호박씨랑 해바라기씨도 볶아서 견과류 통해 추가했어요. 견과류는 해바라기씨 호박씨 아몬드 땅콩 캐슈넛 헤이즐넛 호두 볶은서릿태 볶은병아리콩까지 들었답니다. 두부 야채 과일 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파프리카 채썬사과 섞고 햄프씨드 뿌리고 가운데 양배추라페 올리고 가장자리에 토마토 하나 썰어 넣고 데친 두부 5개 넣고 애사비드레싱 1T 뿌리고 그릭 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더하고 건자두2개와 시리얼까지 뿌려서 만들었어요 밥은 아직 엄마 쌀밥이 남아서 반그릇 데우고 반찬이 너무 없어서 계란후라이 하고 김치가 너무 시고 짜서 볶았답니다. 샐러드까지 맛있게 먹고 샐러드 야채 좀 남겨서 밥이랑 계란후라이 넣고 비벼서 볶은김치랑 갓김치랑 먹었답니다. 너무 맛있었어요.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고소한 아몬드
입 심심할때 견과류 먹으면 좋습니다 고소하고 맛도 좋습니다
오와둥둥
간식은 미니 요거트볼, 팥빙수
출근은 12시 13분 쯤 해서 바로 일 시작했답니다. 오늘 점심시간은 조용하긴 했어도 커피 손님은 계속 있었어요. 그런데 어제 너무 피곤했고 아침부터 검사 받는다고 돌아 다녀서 그런지 이제 출근했는데 기운이 없더라고요. 방금 점심을 먹었는데도 배부른지도 모르겠었구요😂 우선 1시 중반쯤에 간식으로 미니 요거트볼 만들어 먹었어요. 그릭 요거트와 수제 요거트 섞어 담고 오늘 만든 팥절임(우리 플라워 카페 여름 팥빙수 메뉴를 이제 시작해서 팥절임 하셨답니다. 수제고 국산팥이라 좋긴 한데 설탕이 많이 들어서 다이어트에는 맞지 않긴 하죠. 원래 팥빙수 워낙 좋아해서 오늘은 먹었어요) 조금과 시리얼, 블루베리 넣었어요. 비벼 먹으면서는 조금 허전해서 내 견과류를 더했답니다. 먹을 때 맛있게 먹었는데 양은 너무 적더라고요. 하지만 양도 너무 적었고 그걸로는 기력이 채워지는 느낌 하나도 안 들더라고요. 차라리 빙수가 먹고 싶더라구요. 결국 팥빙수도 하나 만들어 먹었어요. 그 대신 나에 맞춰서 만들었어요. 밑에 우유 조금 담고 얼음 갈고 팥조림 조금 올리고 반은 수제 요거트 더하고 연유도 한 바퀴만 돌리고 시리얼과 견과류 블루베리 토핑으로 올렸어요. 이건 우리 플라워 카페 팥빙수 비주얼은 아니거든요. 우선 판매용은 요거트는 안 들어가고 연유는 듬뿍 넣고 팥도 훨씬 많이 넣어주고 아몬드편과 빠삭한 시리얼 넣어주는데 이 팥빙수는 조금이라도 당분을 줄이려고 노력을 했답니다. 물론 완벽하게 줄이지 못하지만😆 이것까진 간식이었고 한 4시에 백설기 한 덩어리 이모가 먹고 남겨놓은 게 있었는데 그걸 먹었네요. 그동안 떡은 입도 안 댔는데 너무 배가 고프고 허기지고 힘드니까 결국 손댔답니다🤣 그건 저녁으로 쳐야겠죠?
성실한라떼누나
단백질 가득한 한 접시로 🍽
양배추와 치커리 적채 야채와 호두와 아몬드 견과류에 🫐냉동 블루베리는 그릭요거트에, 사과에 올리브오일과 레몬즙 살짝 뿌리고 🍎 🫒🍋병아리콩과 찐계란으로 단백질 가득하 게 담아서 아침을 든든히 챙기네요. 남편은 금사과와 아침식사 챙겨요.🍎
정수기지안맘
아점으로~
요거트에 블루베리 아몬드 방울이와 파프리카 가볍게 먹네요. 점심 맛있게 드세요😄
쩡♡
식후 커피마셔요
편의점서 사온 베라 아몬드봉봉 밀키 드링크 달달구리 커피 맛있네요^^
줄리아언니
아침식단
요가수업이 있어서 탄수화물도 넣었네요. 병아리콩 귀리잡곡밥에 잘 익은 열무김치와 꽈리고추멸치볶음,노랑ㆍ빨강 파프리카 올리브오일에 살짝 볶고 파프리카 쪄서 준비했어요. 장건강에 도움을 주는 수제요거트에 고소한 아몬드와 냉동 블루베리 넣어서 먹네요.
정수기지안맘
고소한 견과류
아몬드 고소하네요 몇개 천천히 집어 먹었습니다
오와둥둥
아침식단
찐계란과 찐 감자,미니 밤호박에 🥒 오이랑 빨간 파프리카,호두랑 아몬두 견과류, 수제요거트에 아몬드,크린베리,냉동 블루베 리는 남편이,수제요거트에 냉동 블루베리로 간단한 아침식사 챙겨 주었어요.🫐🥜
정수기지안맘
마차 크림 모나카
저녁 먹기 전에 배고파서 제로 아이스크림 먼저 먹었어요. 제로인데도 맛이 달달하네요~ 저녁맛있게 드세요
로블ㅎ
아침은 산책 다녀와서 조금 간단히
어제 아침만 먹고 라떼 산책, 엄마 면회, 견과류 사러 중부시장 가기까지 할 일이 좀 많아서 시간이 빠듯했었거든요. 그래도 중간에 점심을 먹을 생각이긴 했는데, 직원 식당에서 먹을 생각이었지만 엄마 면회를 마치니 점심시간이 끝났더라고요. 결국 점심 안 먹고 움직였네요. 라떼산책 다녀올 때부터 힘이 딸려가지고 제로당아이스크림 하나 먹고 시작한 거라 중간에 견과류간식 챙겨 먹으며 움직였고 견과류 사 와서 집에 와서 정리하면서 조금 더 먹고 서리태 볶으면서도 또 먹고 집안일 대충 해놓으니 저녁시간이 훌쩍 지나서 밥을 먹을 수 없었고 그냥 잤으면 제일 좋지만 챌린지정리와 물도 다 안 먹어서 챌린지 정리하며 물 마시다가 견과류간식을 또 먹었네요. 결론은 다음 날 700g이 쪘습니다 지방이라 너무 많이 먹으면 이럴 수도 있어요. 어제는 안 좋은 식단이었었나 봐요.🤣 오늘 아침은 아침 일찍 라떼 산책시켜야 되고 난 9시면 나가야 돼서 만들 시간과 먹을 시간이 너무 부족했거든요. 결국 내가 먹는 식단에서 탄수화물을 빼버렸고 어제 견과류를 너무 많이 먹어가지고 질려서 사과에 땅콩 버터 조금 발라 먹는 방식으로 견과류를 챙기고 그릭야채샐러드와 닭가슴살 리얼바로 단백질까지만 챙겼어요. 먼저 레몬물을 마시면서 땅콩버터 발라진 사과부터 야금야금 먹고~ 하림에서 나오는 닭가슴살 리얼바 블랙페퍼는 후추가 가미돼서 나처럼 후추 좋아하는 사람은 훨씬 맛있답니다. 115kcal로 부담도 적고 닭가슴살소세지랑 닭가슴살의 중간맛 정도라서 먹기도 좋아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반팩과 당근 파프리카 오이에 와인식초드레싱 2t 뿌리고 양배추라페 조금 더하고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한 스쿱 올렸어요. 건자두 2개 잘라 넣고 닭가슴살 리얼 바도 조금씩 썰어서 더했네요. 생각은 그릭 요거트가 있으니까 시리얼까지 넣으려고 했는데 막상 만들 땐 시간이 없다 보니까 또 시리얼을 빼 먹었어요. 뭐 시리얼 안 넣으니까 깨끗하고 좋죠?😆 후딱 먹고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날씨가 너무 좋았어요
오늘 날씨가 너무 좋네요 남편이랑 쿠폰써서 베스킨라빈스에서 아이스크림 먹고 ~ 메가커피가서 쿠폰으로 커피마시고~~ 쿠폰으로 알차게 놀았네요 ㅋㅋㅋ
신혜림
고소한 두유
아몬드와 잣이 들어서 고소한 연세두유 마셨어요 달달하고 맛이 좋습니다 운동 후에 마시기도 좋아욤
오와둥둥
산책나가기전 간단하게
산책 나가기전 간단하게 아침 챙겨요 홍삼부터 한포 먹고 노화예방에 좋다는 주황파프리카 초란두알 낫또와 아몬드 마시고 산책 출발 합니다..
장보고
아침식단(🥗🍓🫐🍊)
양상추와 호두와 아몬드 견과류에 달콤한 딸기랑 상큼시큼한 오렌지 🍓🍊 찐계란 ,노랑ㆍ빨강 파프리카랑 냉동 블루베리에 그릭요거트 부어서 든든한 아침식사 챙겨 주네요.
정수기지안맘
아침식단(감자 단호박 샐러드,견과류와 블루베리)
로메인 상추에 노랑ㆍ빨강 파프리카랑 찐 감자와 단호박. 고소한 아몬드와 찐계란으로 단백질 넣어서 아침 먹네요. 수제요거트에 냉동 블루베리 추가해서 함께.
정수기지안맘
점심은 플라워카페에서~
조금 더 자려고 집에서 아점 먹으려 한 계획은 없던 일로 하고 샐러드 할 야채 챙겨서 가게 가서 점심 먹기로 했어요. 출근해서 12시부터 근무했는데 우리 이모 퇴근하시고 샐러드 만들어서 점심 차렸네요. 집에서 가져온 야채와 가게에 있는 과일 챙겨서 샐러드 만들고 아몬드 브리즈 오리지널도 같이 차렸어요. 원래 아몬드 브리즈 언스위트 먹는데 한 번은 오리지널을 샀거든요. 45kcal 랍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반팩, 당근 조금, 3색 파프리카, 아삭이 고추, 사과 한쪽 양배추라페, 찐 계란 흰자 반쪽(노른자는 라떼줬답니다), 저당 키위드레싱 1t 넣어서 가져와서 접시에 담고 가게에 있는 방울 토마토와 블루베리 블랙 올리브 잘라 넣어서 맛있게 먹었어요. 샐러드 다 먹고 아몬드 브리즈 오리지날까지 마시니 어느 정도는 곡기가 됐답니다. 오자마자 아아도 한 잔 마셨으니 배가 고프진 않았네요. 마그네슘도 챙겼어요.
성실한라떼누나
견과류 한봉지
어제 구입한 오하루 견과류 점심전에 간식으로 한봉지 먹어요 호두에 메이플과 아몬드에 시나몬으로 더 맛있어요
들꽃7
고소한 아모드잣 두유
연세 두유 마셨습니다 아몬드 잣이 들어 있어 고소합니다 멀티비타민도 들어 있네요
오와둥둥
화요일 마무리
근무하고 있는데 동생이 라떼랑 5시쯤 가게 왔답니다. 라떼는 나랑 있고 동생은 집에 들어가고 나는 6시까지 근무했네요. 사촌 여동생도 5시 반쯤 도착해서 6시 지나 마칠 때 마무리하고 다같이 나왔답니다. 마로니에공원 뒤에 있는 아이스크림 가게 가서 아이스크림 좀 사가지고 아파트 들어와서 계단오르기 하고 집에는 6시 59분에 도착했답니다 오늘은 12,500보 걸었어요. 들어와서 라떼발 물 세척해주고 나도 샤워하고 내일 아침에 시간 없을까봐 파프리카 3개 정리와 호박씨와 해바라기씨 살짝 볶아 식혀서 통에 담았답니다. 근데 벌써 9시나 됐네요. 아직 챌린지 정리도 못했는데 시간은 참 빨리 잘 가네요. 집에 와서 물 2 컵 더 마셔서 2l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커피한잔 합니당💕
딸래미 ㅎㅎㅎㅎ 하교하고 시원한거 마시고 싶다고해서 빽들러서 아이스크러쉬 하나랑 아이스크림라떼 삽니다 ㅎㅎ 아이 덕분에 저도 나란히 한잔씩 충전 하니 요것도 좋으구만요~😄😄
자스민꽃
모닝 크로와상
아침에는 어제 사온 아몬드 크로와상이랑 커피로 먹었어요 크로와상 안에 카야쨈이 들어 있는데 아몬드도 제법 많이 씹히네요 아침 든든하게 드세요
로블ㅎ
저녁 간단히
한숨자고 오후에 일어나서 라떼랑 산책 나갔다가 우리 꽃가게에서 한 시간 정도 일하고 들어왔어요. 근데 집에 올때 비 왔답니다.😵 계속 잤으면 모를까 일어나서 라떼 산책까지 하고 나니까 배고프더라고요. 잔다고 점심은 건너 뛰었거든요. 저녁은 간단하게 챙겨 먹어요. 미니 토마토 하나와 당근, 구운가지 접시에 담고, 단백질바 미니와 아몬드브리즈 언스위트. 단백질바 미니를 빼서 놔두니 정말 작죠?ㅋㅋ 우선 토마토와 당근 가지부터 맛있게 먹고 아몬드 브리즈랑 같이 단백질바 먹었답니다. 양은 좀 작아도 아몬드브리즈까지 마시면 어느 정도는 곡기가 된답니다. ㅎㅎ
성실한라떼누나
단백질 가득한 아침식사( 🥗🫘🥚🍎🫐)
양배추와 양상추 채썰고 호두와 아몬드 견과류에 🥗사과에 올리브오일과 레몬즙 살짝 뿌리고 🍎🍋🫒🫐냉동 블루베리에 찐계란과 병아리콩 귀리 삶아서 아침식사 단백질 가득하게 담아봅니다.
정수기지안맘
아침은 견과류, 샐러드에 잡곡밥 한상까지
200g은 빠졌는데 이것도 오차범위에 있는 거라 조용히 넘어간답니다. 안찐게 어디예요? 어제 저당 아이스크림도 먹었는데 라라스윗 비싸지만 하나 먹으면 살찔 걱정까지는 안 해도 될 거 같애요. 아침 차리려고 부엌 가서 냉장고 뒤지다가 엄마가 만든 시금치나물이 아직도 있다는 거를 이제야 발견했네요. 그땐 금방 먹을 거라 생각했는데 며칠 정신없다 보니까 까먹었어요. 엄마가 그때 해놓은 북어구이에 시금치나물, 어묵볶음까지 다 빼서 잡곡밥 한 상까지 레몬물과 견과류, 샐러드랑 같이 차렸습니다. 가지두부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오이 3색파프리카 아삭이고추 채썬사과 넣고 햄프씨드 애사비드레싱 1.5T 뿌리고 가장자리에 오렌지 3분의 1개 얇게 썰어 펼쳐놓고 구운가지도 같이 담았답니다. 가운데 양배추라페 올리고 데친두부 6개 더하고 애사비드레싱조금 두부 위에 뿌리고 건자두2개와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어요. 레몬물과 견과류 먼저 먹고 샐러드도 맛있게 먹었네요. 오늘은 모처럼 그릭요거트나 차지기소스도 안 넣었어요. 그러고 보니 브로콜리나 딸기가 없네요. 그 두 개는 그릭 요거트 찍어 먹으면 더 맛있거든요. 모처럼 없으니 깔끔하게 먹네요. 처음은 밥을 비벼 먹을 생각이었는데 반찬이 많아지면서 그냥 야채 다 먹고 두부까지 다 먹었답니다 아직 냉장고에 남아있는 내 잡곡밥 데우고 북어양념구이, 어묵볶음, 시금치나물, 양념고추장아찌 2개, 갓김치까지 내서 한상 차렸어요. 처음에 식탁에다가 상을 차려 사진은 찍지만 막상 먹을 때는 거실에서 먹거든요. 거긴 공간이 부족해서 견과류와 샐러드 먼저 먹고 잡곡밥과 반찬 가져와 맛있게 먹는데 시금치나물은 좀 이상했어요. 아까워서 어느 정도 먹다가 아무래도 이상해서 그만 먹고 버렸네요.😅 그래도 양념 북어 구이는 다 먹었고 가져온 반찬은 잡곡밥이랑 맛있게 먹었네요. 그래서 너무 배불러요☺️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우리 라떼는 저번에 닭삶은것 마저 남은 것 데워서 사료랑 줘서 아침 먹이고 저도 얼른 준비해서 나왔어요. 오늘은 날씨가 더 좋네요. 오늘 좋은 소식이 있기를...
성실한라떼누나
화요일 마무리
오늘은 9시 10분에 나왔네요. 햇살도 좋고 날씨도 좋아졌어요. 아침도 잘 먹고 활기차게 병원을 갔답니다. 하지만 엄마가 의식을 찾았다는 문자 메시지가 없어서 조금은 불안했는데 결국에는 여전히 의식이 없으시고 투석을 할지도 모른다는 얘기까지 듣고 심장이 철렁했는데😨 그냥 받아들이고 있답니다. 내가 뭘 할 수 있는 상황이 아니니 받아들일 수밖에 없었고 마음 다잡고 다음 치료에 신경 쓸수밖에 없을 거 같애요. 더 걸어야 해서 산책했는데 우울해서 저당아이스크림도 사 먹고 창덕궁 근처 공원 산책 포인트도 받고 다시 서울대병원 와서 점심도 사 먹고 내 헌 핸드폰도 팔고 집으로 들어갔네요. 오늘 근무는 안 했는데 할 일이 많았네요. 집에 와서는 라떼 산책과 라떼 목욕도 있는 날이었답니다. 아파트 와서 계단오르기 하고~ 1시 39분에 집에 들어왔을 때 15,000보네요 라떼랑 두 시에 나왔어요. 라떼랑 경학공원 갔다가 대학로 나왔는데 오늘따라 내가 너무 발도 아프고 힘들더라고요. 라떼는 벤치 보면 간식 얻어먹으려고 올라가고 나는 다리 아파서 앉고 많이 걷지는 못했는데 시간은 한 시간 반이나 걸렸답니다. 어때도 발이 아픈데도 산책은 엄청 좋아하는데 집 들어갈때는 자기도 힘든가 봐요. 들어와서 바로 라떼 목욕 시켜줬답니다. 오늘은 1시간 10분이나 걸렸어요. 목욕은 빨리 했는데 말려줄 때 간식으로 꼬셔서 타올로 닦아줬었는데 지금은 간식을 안 먹으니 드라이기 바람으로만 알려주다 보니까 시간이 오래 걸렸네요. 드라이기 바람이 싫은지 저렇게 내 방으로 도망가 있네요. 라떼는 목욕하고 뽀해졌는데 누나는 더 힘이 빠졌답니다. 오늘 17,700보 걸었어요. 라떼 목욕까지 켜주니 온몸에 힘이 하나도 없어요🫥 집에 들어와서 물 3컵 더 마셔서 2리터 완료하고~ 혈압 쟀는데 오늘은 좋네요. 몸은 너무 힘든데 혈압이라도 좋아서 다행입니다. 3
성실한라떼누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