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먹는 닭가슴살소시지 청양고추'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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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나물 비빔밥&콩나물 국이랑 같이 먹어요❣️
오늘은 아침에 맑은 국물이 먹고 싶어서 콩나물 국을 끓였는데요. 다진마늘에 굵은 소금 한 스푼 넣고 팔팔 끓이다가 깨끗이 씻은 콩나물 넣어서 2분 정도 데쳐서 비빔밥에 넣을 콩나물은 따로 빼놨어요. 간장에 참기름 깨 고춧가루 청양고추 쪽파 넣고 양념장 만들고 계란후라이 2개 해줬습니다. 비벼먹으면^^ 꿀맛이에요.
58로가즈아
아삭한 식감과 감칠맛 나는 콩나물 무침 레시피
콩나물 무침은 아삭한 식감과 감칠맛이 매력적인 국민 반찬입니다. 아래 레시피를 따라하면 10분 만에 간단하게 완성할 수 있어요! 🥗 기본 재료 콩나물 1봉지 (약 300g) 당근 0.2개 (채 썰기) 대파 약간 (송송 썰기) 고춧가루 2큰술 다진 마늘 0.5큰술 진간장 1큰술 참기름 1큰술 소금 적당량 깨소금 약간 🍳 조리 방법 콩나물 손질: 흐르는 물에 여러 번 씻고 체에 밭쳐 물기를 제거합니다. 데치기: 끓는 물에 소금 반 큰술과 콩나물을 넣고 센 불에서 4~6분간 데칩니다. 물기 제거: 데친 콩나물을 체에 밭쳐 충분히 물기를 빼주세요. 양념 준비: 볼에 콩나물, 당근, 대파를 넣고 고춧가루, 다진 마늘, 진간장, 소금, 깨소금을 넣습니다. 무치기: 참기름을 두르고 조심스럽게 조물조물 무쳐주세요. 간을 보고 부족하면 간장이나 소금으로 조절합니다. 💡 팁 아삭한 식감을 살리려면 데친 후 찬물에 헹구지 말고 부채질로 식히는 것이 좋아요 매운맛을 원하면 청양고추를 추가하거나 고춧가루 양을 늘려도 됩니다. 비빔밥용 반찬으로도 활용 가능하며, 계란후라이와 고추장, 참기름을 곁들이면 꿀맛이에요.
빠담소리
[나만의 음식 리뷰] 된장콩나물국은 밥과 같이 먹으면 최고
된장콩나물국은 구수하면서도 시원한 맛으로 집밥의 정수를 보여주는 국입니다. 멸치와 다시마로 육수를 내어 깊은 풍미를 더하고, 된장을 풀어 넣어 구수한 맛을 살립니다. 깨끗이 씻은 콩나물을 넣고 끓이면 담백하면서 속을 편안하게 해주는 국이 완성됩니다. 만드는 법은 간단합니다. 먼저 냄비에 물을 붓고 멸치와 다시마를 넣어 끓여 육수를 만듭니다. 다시마는 끓기 시작하면 건져내고, 멸치는 충분히 우려낸 뒤 건져냅니다. 여기에 된장을 풀어 넣고 다진 마늘을 더해 향을 살립니다. 콩나물을 넣고 뚜껑을 덮어 잠시 끓인 뒤, 대파와 청양고추를 넣어 칼칼한 맛을 더하면 완성입니다. 아침 식사로도 좋고, 술자리 다음 날 해장국으로도 제격이라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습니다. 간단한 재료와 짧은 조리 시간으로 바쁜 일상 속에서도 따뜻한 한 끼를 챙길 수 있는 된장콩나물국, 집밥의 정성과 건강을 동시에 느낄 수 있는 메뉴입니다.
동그라미1
콩나물 해장국밥
콩나물을 깨끗하게 씻어 준비한다 대파청양고추 잘게썬 오징어 준비 콩나물 삶은뒤 그물에 오징어도 데쳐요 육수에 대파 청양 마늘 넣어 끓여요 뚝배기에 육수넣고 콩나물 오징어 대파 청양 마늘 넣고 마지막으로 고추가루 깨소금 김가루 올려 드시면돼요
다노맘
초간단 콩나물해장국 만들기
콩나물국은 별도 육수를 내지 않고 끊여도 특유의 시원한 맛이 있어 간단하게 할 수 있는 집밥 메뉴입니다. 아침 메뉴로 추천하는 콩나물국, 초간단 레시피를 소개합니다. 2인분 30분 이내 초급 [재료] 콩나물 200g 국간장 2T 대파 1줌 맛소금 1T 다진마늘 1T 생강가루 적당히 후춧가루 적당히 청양고추 3,4개 두부 3/1 노하우 조리순서 끓일 냄비에 2L 양의 물을 부어 센불에 끓여 줍니다. 냄비, 센불 물이 끓는동안 콩나물을 깨끗이 씻어 물에 담가놓고, 대파는 채 썰어 주세요. 물이 끓기 시작하면 콩나물 먼저 넣어 주세요. ▶ 끓일때는 뚜껑을 덮지 않아야 콩나물 비린내가 나지 않아요. 콩나물 넣고 끓어 오르면 국간장 2T, 대파 한줌, 맛소금 1T, 다진마늘 1T 넣고, 생강가루 적당히 뿌려 주세요. 스푼 5분 정도 끓이다가 대파 넣고 후추가루 적당히 뿌려 주세요. 다시 5분 끓이고 마무리 합니다. 국 그릇에 담아주면 완성입니다. 국자 , 대접 팁-주의사항 ▶ 끓는물에 콩나물 넣고 뚜껑을 덮지 않아야 콩나물 비린내가 나지 않아요. 전날 과음 후 다음날 숙취해소 및 한끼 식사 까지 최고음식이었습니다.
로앰
콩나물 채소비빔밥
재료:콩나물,양배추,당근,양파,새송이버섯 1-잘 씻은 콩나물은 소금,참기름 약간 사용하여 무칩니다.(한듯 안한듯-양념장이 따로 있기 때문). 2-당근,양파,새송이버섯,양배추를 채썰어 순서대로 넣으면서 팬에 볶아 줍니다.(기름은 소량) 이때, 소금,후추 약간 넣고 볶아줘요. 볶아진 재료를 펼쳐 식히는 동안 양념장을 만들어 볼게요 양념장-간장,청양고추,고춧가루 1티스푼,참기름,참깨,설탕3/1티스푼. 따끈한 밥에 재료를 올리고 양념장을 기호대로 넣어 비벼 먹으면 정말 맛있어요.(콩나물을 많이 넣어요) 양념장이 고추장이 아니라 자극적이지 않고 깔끔해요.
하이텐션
맛점들 하세요
전 오징어찌게 끓여 어머니랑 먹었어요 청양고추을 넣어 매콤하니 좋네요 점심 드셨나요
영진왕빠
다이어트 콩나물 김치국
겨울철 다이어트에두 좋고 특히 감기 기운이 있을때 제격인 콩나물 김치국 소개을 하겠습니다 먼저 저는 쌀뜸물에 멸치 다시마 육수을 내어 거기에 익은 김치와 콩나물을 넣고 청양고추 하나을 같이넣고 팔팔 끓인후 대파을 넣고 소금으로 간하면 겨울철 다이어트에도 좋고 감기기운이 있을때 좋은 콩나물 김치국이 완성 되었습니다
영진왕빠
나만의 다이어트 콩나물무침 레시피로 완성하는 담백한 한 끼
나만의 콩나물무침 다이어트 레시피는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저칼로리 반찬으로, 조리 과정이 간단하면서도 식감과 맛을 모두 잡을 수 있다는 점에서 많은 분들께 추천드릴 수 있습니다. 특히 단백질과 식이섬유가 자연스럽게 포함되어 있어 식단 관리 중에도 포만감을 유지하기 좋습니다. 나만의 콩나물무침 다이어트 레시피를 만들기 위해 필요한 주요 재료는 콩나물 300g, 다진 마늘 1작은술, 소금 약간, 참기름 소량, 깨 1작은술, 그리고 선택 재료로 대파나 청양고추를 소량 준비하시면 됩니다. 재료 구성이 단순해 누구나 쉽게 만들 수 있는 것이 장점입니다. 조리 과정은 먼저 콩나물을 깨끗이 씻어 물기를 털어낸 뒤 냄비에 넣고 약한 불에서 5분 정도 찌듯이 삶아주는 방식으로 시작합니다. 콩나물은 삶을 때 뚜껑을 끝까지 덮거나 아예 열어둬야 비린내가 나지 않기 때문에 이 점을 꼭 지켜주시는 것이 좋습니다. 이렇게 익힌 콩나물을 체에 받쳐 물기를 빼고 한김 식혀주면 아삭한 식감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이후 나만의 콩나물무침 다이어트 레시피에서 가장 중요한 양념 배합으로 넘어가는데, 소금은 너무 많이 넣지 않고 콩나물 자체의 고소함을 살리는 정도로 최소화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양념 비율은 다진 마늘 1작은술, 소금 2~3꼬집, 참기름 3~4방울, 깨 1작은술을 기본으로 합니다. 다이어트 목적이라면 참기름을 줄여 칼로리를 낮출 수 있고, 반대로 향을 살리고 싶다면 조금 더 넣어도 무방합니다. 여기에 송송 썬 대파를 1~2큰술 넣으면 향이 살아나고, 청양고추를 아주 소량 더하면 매콤한 맛으로 인해 적은 양을 먹어도 만족감이 높아집니다. 무칠 때는 콩나물이 부서지지 않도록 손이 아닌 젓가락이나 집게를 사용해 가볍게 섞어주는 것이 좋습니다. 너무 오래 무치면 수분이 빠져 식감이 흐물해지기 때문에 20~30초 정도만 빠르게 무쳐 마무리하는 것이 좋습니다. 완성된 나만의 콩나물무침 다이어트 레시피는 냉장 보관 시 하루 정도는 식감이 유지되지만, 가장 맛있는 상태는 조리 직후여서 바로 드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이 레시피의 장점은 칼로리가 매우 낮으면서도 포만감을 줄 수 있어 식사량을 자연스럽게 조절할 수 있다는 점입니다. 또한 다양한 식단에 곁들여도 어울리고, 밥 없이 단독으로 먹어도 부담이 없습니다. 실제로 저는 식단 조절 기간에 이 레시피를 자주 활용했는데, 맛이 심심하지 않고 재료 준비가 간단해 꾸준히 만들 수 있었습니다. 나만의 콩나물무침 다이어트 레시피는 초보자도 쉽게 따라 할 수 있고, 재료비도 저렴해 경제적인 다이어트 반찬을 찾는 분들께 특히 추천드립니다.
이야기
어묵 레시피 다이어트 레시피 배추들깨어묵탕
다이어트를 할 때는 많은 양을 먹지 않고 적은 양을 먹는 게 은근히 중요하잖아요. 제가 어묵탕을 좋아하는데 다이어트 중이라서 비교적 적은 양을 먹고도 포만감을 느낄 수 있는 배추들깨 어묵탕을 만들어 먹었어요. 배추는 수분과 식이섬유가 풍부하고 열량이 낮아서 포만감을 주기 때문에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고요. 들깨도 불포화지방과 식이섬유가 풍부해서 포만감을 주는 동시에 다이어트에 도움이 돼요. 레시피를 말씀드릴게요. 재료 배추, 들깨가루, 후춧가루, 어묵, 어묵탕스프, 마늘 레시피 먼저 배추를 깨끗이 세척하고 썰어 주세요. 냄비에 들기름을 두르고 마늘을 살짝 볶아 주세요. 그리고 물을 붓고 어묵탕 스프를 넣고 끓여 줘요. 국물이 끓으면 들깨가루를 넣고 좀 더 끓여 주세요. 그리고 어묵과 배추를 넣고 적당히 끊여 준 후 기호에 따라 청양고추를 조금 넣으면 맛있는 배추들깨어묵탕이 완성돼요. 배추들깨어묵탕은 조금만 먹어도 든든하고 영양가도 높을 뿐 아니라 다이어트에도 도움이 된답니다.
멍청이2
어묵볶음 레시피 (나만의 리뷰 이벤트)
🍳 어묵볶음 레시피 ➊ 어묵은 먹기 좋게 썰고, 양파·당근·파도 채 썰어 준비합니다. ➋ 달군 팬에 식용유를 두르고 어묵을 먼저 볶아 향과 기름기를 입혀줍니다. ➌ 물을 조금 붓고 간장·설탕·고추장을 넣어 양념이 고르게 스며들도록 끓여줍니다. ➍ 양파와 당근을 넣고 아삭함이 유지될 정도로 볶아주세요. ➎ 마지막에 파를 넣어 향을 살리고, 고명으로 홍고추와 깨를 솔솔 뿌리면 완성! 👉 기호에 따라 청양고추를 추가하면 더 화끈한 맛을 즐길 수 있어요 🔥
dongsub
(다이어트 레시피)구운 수제 어묵볼
냉동실에 있던 동태살과 새우 오징어로 몸에도 좋고 건강하게 맛있게 먹을 수 있는 수제 어묵볼을 소개하려고해요. 재료▶️ 동태살 새우 오징어 당근 부추 양파 파프리카 청양고추 달걀 다진마늘 맛술 전분 소금 후추 1.동태살과 새우 오징어는 믹서기에 넣고 곱게 갈아줍니다. 🌱씹는 식감을 원하시면 새우 잘게 다져주시고 오징어도 조금 남겨서 잘게 다져 넣어주면 훨씬 맛있더라고요. 2.당근 양파 부추 파프리카 청양고추 조금 잘게 다져서 준비해놓아요. 🌱부추 대신 향긋한 깻잎을 넣어도 맛있답니다. 3.볼에 다진 해산물과 야채 소금 후추 다진 마늘을 조금 넣어 간을 맞춰줍니다. 4.달걀 하나 전분 조금 넣고 잘 치대줍니다. 5.한 두시간 냉장고에 넣어 숙성 시켜주세요. 6.동그랗게 모양 만들어 판에 잘 올려주고 기름 스프레이를 뿌려 줍니다. 🌱기름자체도 싫다하시면 찜기에 면보 깔고 쪄서 드셔도 되요.그럼 담백한 어묵을 맛보실 수 있어요. 7.180도 예열해서 10분 굽고 뒤집어서 5분 더 구웠어요. 🌱저는 확인하면서 노릇하게 구워질 때 까지 시간을 좀더 추가했어요. 8.저당 케찹에 찍어 먹으면 정말 맛있답니다. 튀기지 않고 직접 구운 어묵볼로 연육 함량도 많아 건강하게 먹을 수 있어요.
쩡♡
다이어트할 때 땡초어묵김밥🍱 (어묵 레시피)
알룰로스가 들어가서 다이어트 식단으로도 괜찮은 땡초어묵김밥 만들었어요~ 먼저 어묵을 길고 얇게 썰어줬어요.(다이어트하시면 밀가루 함량 낮은 어묵 쓰셔도 좋아요👍) 팬에 기름 두르고 다진마늘, 청양고추, 어묵을 넣어줍니다.(청양고추는 조금만 썰어 넣었어요.) 볶다가 어묵이 부드러워지면 고춧가루1 물2 굴소스1 알룰로스1 간장1.5 넣고 다시 잘 볶아주세요. (마무리 단계에 불 끄고 참기름 넣어줬어요.) 계란도 지단을 만들어서 조금 두껍게 잘라주세요.(계란은 선택이지만 넣는 게 훨씬 맛있었어요👍) 밥에 참기름, 소금 간 해서 김 위에 올려주세요. 어묵볶음, 계란, 단무지 넣어서 말아줬어요. 땡초어묵김밥 완성했어요. 저는 꽁다리김밥 좋아해서 꽁다리 제가 다 먹고 나머지는 남은 가족들이 맛있게 먹었어요^^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입맛없엉
[다이어트 레시피] 파향 가득한 불맛 어묵볶음
어묵은 생선살로 만든 가공식품으로 단백질과 오메가-3, 칼슘·인 등 영양소를 제공해 근육 유지·심혈관 건강·뼈 건강에 도움을 주네요. 도시락 반찬으로도 술 안주,겨울철 간식으로도 자주 해 먹는 어묵으로 파향 가득한 불맛나는 어묵 볶음을 만들어 보았어요. " 파향 가득한 불맛나는 어묵 볶음 " ✅️ 재료 사각 어묵 12장 대파 청양고추 양파 🧅 마늘 🧄 당근 🥕 ✅️ 양념장 고춧가루 2 S 간장 3S 올리고당 2S 맛술 2S 참기름 검은통깨 식용유 생강설탕 1S 다진마늘 1S 굴소스 1S ✅️조리방법 1.어묵에 꿇는 물에 살짝 데쳐서 기름과 나트륨을 줄여줍니다. 2.함께 넣어 줄 대파,양파,당근을 채썰어 준비합니다. 3.프라이팬에 식용유를 두르고 약불로 대파와 마늘로 파기름을 내어 줍니다. 4.여기에 단단한 당근은 미리 살짝 볶아줍니다. 5.준비해 둔 양념장을 1~2분 약불에서 꿇여서 고추기름을 만들어 줍니다. 6. 양념장에 데쳐 놓은 어묵과 양파와 대파를 넣어서 살짝만 무치 듯 볶아줍니다. 7.마지막으로 고소한 참기름과 검은깨 뿌려서 완성입니다. ※TIP ✔️어묵은 꿇는 물에 가볍게 데친 후 찬물에 헹궈 기름기와 불순물을 제거해 줍니다. ✔️대파와 마늘로 파기름을 내어 감칠맛을 더해줍니다. ✔️양념장을 식용유에 볶아서 고추기름을 만들어 줍니다. ✔️ 양념장에 어묵을 무치듯 볶아줍니다. ✅️ 영양 정보 1양파 단맛과 수분을 더해 전체 볶음에 부드러운 감칠맛을 주고,너무 오래 볶지 않고 투명해질 정도까지만 익히는 것이 포인트! 2.당근 살짝 단단한 식감으로어묵과 씹는 맛 밸런스를 주고색감도 예쁘고 비타민A 보충에도 좋으며 채 썰어서 양파보다 먼저 볶아야 익는 속도를 맞추어 줍니다. 3.마늘 슬라이스 양념에 은은한 풍미를 주고 기름에 먼저 살짝 볶아 마늘향을 내면 전체 맛의 깊이가 달라지네요. 4.대파 어묵볶음의 감칠맛을 끌어올리는 핵심으로 파기름을 먼저 낸 후 어묵을 볶으면 풍미가 확 올라가 맛있네요. 5.청양고추 매콤하고 칼칼함으로 너무 맵지 않게 슬라이스해서 마무리 즈음에 넣어 줍니다. ✅️ 영양 가득한 어묵에 양파,대파,당근,마늘을 넣어서 파기름과 고추기름을 만들어 불맛을 내고 거기에 어울리는 야채나 재료를 잘 추가하여 훨씬 더 풍성하고 감칠맛 나는 반찬으로 특히 식감과 단맛, 풍미의 밸런스를 맞추는 것이 포인트예요.
정수기지안맘
추운날 뜨끈한 국물맛이 더욱 좋은 어묵탕
추운날 뜨끈한 국물이 좋은 어묵탕 끓였습니다 어묵탕은 멸치와 채소 육수의 시원함과 다양한 어묵의 쫄깃함이 조화로운 요리로, 추운 날씨에 뜨끈한 국물도 먹을 수 있어 인기가 좋습니다 멸치다시마 육수의 감칠맛이 좋아 간은 약하게 해도 맛이 좋습니다 밀가루 미포함 연육함량이 80% 이상 되는 어묵으로 끓여 단백질 공급원도 됩니다. 어묵탕 끓이는 법 재료 준비: 육수 재료: 물 1.5L, 멸치 한 줌, 다시마 2~3조각, 무 1/4개 주재료: 어묵 300g, 청양고추 1개 양념: 국간장 1~2큰술 , 다진 마늘 1/2 작은술. 조리 순서: 육수 만들기 : 냄비에 물과 멸치, 다시마, 무를 넣고 센 불로 끓입니다. 끓기 시작하면 다시마는 건져내고 중불로 줄여 10분 더 끓인 후, 멸치와 무우를 건져내어 맑은 육수를 준비합니다. 어묵을 먹기 좋은 크기로 썰고, 끓는 물에 살짝 데쳐 기름기를 제거합니다. 맑은 육수에 데친 어묵과 다진 마늘, 그리고 무를 넣고 끓입니다. 어묵이 푹 퍼지기 전에 국간장과 소금으로 간을 맞춥니다. 국물이 한소끔 끓어오르면 청양고추를 넣고 잔열로 익힙니다 이렇게 만든 어묵탕은 무우와 어묵으로 포만감은 높여주고 감칠맛나는 짜지 않은 국물맛도 좋아 건강에도 좋습니다
오와둥둥
어묵탕 만들어먹기.
국물이 시원하고 칼칼한 어묵탕입니다. 국물이 시원해지는 무는 필수구요. 생수에 무 건고추 말린표고버섯 양파 대파 다시멸치 청양고추등을 넣어 육수를 만들어요 어묵이 끓어지며 나오는 감칠맛과 부족한간은 입맛에 맞춰 보충해주세요 꼬치에 어묵을 지그재그로 꼽아서 어묵에서 우러나온 맛이 느껴질때까지 푹익혀주세요 대파 송송 썰어 마지막엔 후추 톡톡 넣어 드시면 추운날 먹기좋은 어묵탕이 완성됩니다 추운겨울 너무나 잘어울리는 요리네요.
다노맘
송화버섯🦀꽃게넣고 "No밀가루"밀가루 뎅꼬치로~
송화버섯 육수용사용이지만 향깊고 쫄깃하니 촉촉 먹어도 끝내주지요~(人´ з`*)♪ (그냥찢어먹어도 굿~) 국물속 꽃게도 🦀🦀넣어주니 국물이 시원합니다 무 넣고 파넣고 양파도 넣어 줘요 한번은 제철인 가리비도 넣어서 끓여 주고요 'NO'밀가루.방부제 어육함량이 높고 밀가루대신 고급 연육을 사용한거예요 육수물에 오래 퐁당있어도 퍼지지않고 탱글탱글 쫄깃하게 먹을수있지요 육수코있다면 Ok~다효으로 먹기도 좋지요 다른 간 따로 할 이유가 전~혀없쥬~ 칼칼함을위해🌶청양고추하나 넣었어요 꽃게도먹고가리비도먹고 어묵(오뎅)도먹고 버섯도먹고 국물도마셔주고요 크~(* >ω<) ((o(^∇^)o))국물이 정답은:__________!!!
껌씹는여우
어묵대파 볶음
오늘의 요리는 어묵 대파 볶음입니다 갖은 야채 대신 대파를 채 썰어 많이 넣어주는게 포인트입니다 고춧가루 대신 청양고추를 넣어서 매운맛을 내줍니다 1 채썰은 어묵을 기름을 두르지 않은 팬에 달달 볶아줍니다 한김 식혀줍니다 2 대파를 채 썰어줍니다 청양고추 홍고추도 쫑쫑 썰어줍니다 3 기름을 두르고 다진 마늘을 넣고 볶아줍니다 대파와 청양고추 홍고추도 넣어서 같이 볶아줍니다 4 간장 2스푼 굴소스 1스푼 미림 1스푼 올리고당 1스푼 참기름 깨소금으로 마무리합니다
사비나67
어묵탕 만들어먹기.
어묵탕 만들기. 1.어묵을 준비해요. 2.대파,청양고추,무 준비해요. 3.끓는물에 푹 익혀요. 4.간은 간장과 소금으로해요. 맛있게먹었어요.
당고딩고
겨울철 생각나는 어묵탕 레시피
어묵탕 레시피 육수 준비: 냄비에 물 1000ml와 맑은 찐육수 6~7스푼(비율)을 넣고 끓입니다. (무가 있다면 몇 조각 넣어 끓이면 시원해요.) 재료 투입: 육수가 끓으면 어묵꼬치를 넣고 익힙니다. 마무리: 대파, 청양고추, 홍고추를 넣고 한소끔 더 끓여 간을 맞추면 맑고 시원한 어묵탕 완성
빠담소리
영양 만점 어묵간장볶음 레시피
준비 재료 어묵: 사각어묵 3-4장 (약 200g) 채소: 양파 1/4개, 당근 1/4개, 대파 1/2대, 청양고추 1개 (선택 사항) 양념장: 간장 3큰술, 올리고당(또는 설탕) 1큰술, 다진 마늘 1/2큰술, 참기름 1/2큰술, 통깨 약간, 후추 약간 --- 만드는 법 1.어묵 손질하기: 어묵은 뜨거운 물에 가볍게 샤워시켜 불순물을 제거하고, 먹기 좋은 크기(보통 1cm 두께, 5-6cm 길이)로 썰어 준비해요. 이렇게 하면 어묵의 잡내도 잡고, 양념이 더 잘 배어들더라고요. 2.채소 준비하기: 양파와 당근은 채 썰어주고, 대파는 어슷 썰거나 송송 썰어 준비해요. 청양고추를 넣으면 살짝 매콤한 맛이 더해져 더욱 맛있게 즐길 수 있답니다! 3.양념장 만들기: 작은 볼에 간장, 올리고당, 다진 마늘, 참기름, 통깨, 후추를 모두 넣고 잘 섞어 양념장을 완성해 주세요. 미리 만들어두면 조리 시간을 단축할 수 있어요. 4.재료 볶기: 달궈진 프라이팬에 식용유를 살짝 두르고, 손질해 둔 양파와 당근을 먼저 볶아주세요. 양파가 투명해지고 당근이 살짝 부드러워질 때까지 볶으면 돼요. 5.어묵과 양념장 넣기: 채소가 적당히 익으면 썰어둔 어묵과 미리 만들어 둔 양념장을 모두 넣고 센 불에서 빠르게 볶아주세요. 양념이 어묵에 골고루 스며들도록 잘 저어주는 게 중요하답니다! 6.마무리: 양념이 거의 다 졸아들고 어묵에 윤기가 나기 시작하면, 마지막으로 대파와 청양고추(선택 사항)를 넣고 살짝 더 볶아 불을 꺼주면 완성이에요. 취향에 따라 통깨를 한 번 더 솔솔 뿌려주면 더 먹음직스러워 보여요! 건강을 챙기면서도 맛있는 식사를 하고 싶은 친구들에게 이 레시피가 작은 행복이 되었으면 좋겠어요.
깨개갱
어묵탕
어묵탕을 만드는 방법은 여러가지가 있지만 요즘은 상품이 아주 잘나와서 끓이기만 하면되는것도많음 그중에 저는 꼬치어묵으로만든 어묵탕을 좋아하는데 소스에 물넣고 어묵넣고 끓이기만하면되요 저는 참치액과 후추를 조금 추가했고 칼칼한거 좋아하는 분들은 청양고추와 고추가루를 넣어도 좋아요 제품중에 어묵함유량이나 가격등등 비교했을때 노브랜드가 짱입니다 꼬치어묵 14개 소스2개 들어있는데 저는 5천원?정도로 샀어요
숫자
새콤하고 칼칼한 알배추찜
알배추 살짝 데쳐서 노랑ㆍ빨강 파프리카랑 청양고추,당근,대파,양파 송송 썰어 넣고 간장 과 식초,알룰로스와 섞은 양념장 끼얹어 먹으 니 맛있네요.
정수기지안맘
어묵국
오뎅국은 멸치·다시마 육수에 무와 어묵을 넣어 끓이고 간장·마늘·소금으로 간해 대파로 마무리하는 간단한 국입니다. 일빈적으로 멸치다시마육수를 끓여 무를 먼저 넣고 익힌 뒤 어묵을 넣어 끓입니다. 저는 코인 육수로 간편하게 육수를 사용하였다 맛간장 1스푼과 다진마늘 1/2스푼을 넣고 모자란 간은 소금으로 맞춥니다. 국간장 1스푼과 어간장 1/2스푼, 맛술 1스푼을 더해 감칠맛을 살릴 수 있습니다. 간장으로만 간을 다 하면 국물이 탁해질 수 있어 소금으로 마무리하였습니다. 청양고추를 넣어 칼칼함을 더하고, 무는 나박하게 썰어 처음부터 찬물에 넣어 끓이면 시원합니다. 기름진 맛을 줄이려면 어묵을 끓는물에 잠깐 담갔다가 사용하였습니다. 김치·양파를 넣어 개운하게 끓이거나 콩나물·고춧가루를 더해 칼칼하게 즐길 수 있습니다
그냥지나
싱싱한 방어회 한 접시로
남편이 퇴근하면서 사온 싱싱한 방어회 상추와 깻잎에 쌈 싸서 청양고추,마늘씨 넣어서 톡 쏘는 와사비랑 먹으니 꿀맛이네요.
정수기지안맘
어묵탕 (북어와 야채로 육수만들기)
먼저 북어, 양파, 파, 청양고추로 육수를 만들었어요. 간은 간장, 참치액젓, 소금 모두 조금만 넣어 짜지않게 간간하게 맞췄어요. 싱거우면 간장 찍어 먹어도 되는데 그냥 먹어도 되네요. 흰살 어묵을 샀더니 좀 더 맑은 느낌이 드네요. 꼬치는 먹는데 불편해서 어묵은 큼지막하게 썰어 넣었어요. 추운 날, 어묵탕으로 맛있는 점심이에요.
아미ㅇ
무우청 사골 된장국
사골 국물에 무우청 된장과 마늘 넣고 버무려 놓았다가 청양고추 넣어서 칼칼하고 시원하 게 꿇였네요.
정수기지안맘
더건강한닭가슴살소세지
다이어트 간식으로 닭가슴살 소세지 빼놓을수 없죠~이건 제가 자주 애용하는 제일제당 닭가슴살 소세지인데 청양고추 맛이라 살짝 매콤한게 맛을 확 끌어올려준답니다.단백질이12g으로 고단백이라 다이어트 중간중간 간식으로 먹기에 만족스럽고 130칼로리여서 부담도 없네요.먹고나면 든든해서 다른 군것질거리도 생각이 나질않아요.다이어트 간식으로 더건강한 닭가슴살 소세지 청양고추맛 추천합니다
지앤혁
어묵탕
쌀쌀한 바람부는 요즘 !! 딱 필요한 어묵탕!!!최고예요 굵은 파 송송! 달달한 가을 무도 투다닥! 한 줌 씩 넣고 꼬지에 끼운 납작어묵! 둥근어묵! 탁 청양고추도 숭덩숭덩 넣어주고! 국물 넘치지않게 센불에서 중불로 끓끓🍲 살짝 매콤소스에 한입!달달 짭짤한 간장소스에 한입! 너므너무 맛납니다!!!!!! 강추강추👍👍👍
몽이04
가을무조림과 시금치나물
김장때 얻어온 무가 많아 다시마물에 멸치,청양고추,간장,고추가루,들기름적은양의 고추장 넣어 조림하면 밑반찬으로 좋아요.시금치는 집고추장으로 무쳐내고 한끼식단 입니다
쉬리107
겨울엔 어묵탕이 최고죠
날씨가 많이 쌀쌀해져서 따끈한 어묵탕을 끓였습니다. 물에 먼저 무와 당근을 썰어 넣고 끓입니다. 동전육수 하나 추가. 동봉된 액체스프, 청양고추를 넣는다. 어묵을 적당히 썰어서 넣고 느타리버섯도 추가해서 끓인다. 마늘, 파를 넣고 간이 부족하면 참치액을 추가한다.
지니5273494
어묵탕
1.먼저 무30g은 먹기좋은 크기로 썰고 양파반개는 채썰고 파1대랑 청양고추1개는 어슷썰어 준비해두세요. 어묵꼬치도 5개 준비해두세요. 2.물 700ml붓고 무넣고 코인육수 2개랑 참치액젓 2스픈 고추가루 1스픈 넣고 끓여주세요. 무가 어느정도 익으면 어묵꼬치5개랑 양파랑 파 청양고추 넣고 끓여 주세요. 3.어묵탕이 완성되는 동안 어묵꼬치 찍어먹을 양념장 간장 물 요리당 식초를 1:1:1:1로 넣고 잘섞어주시고 마지막에 참깨 뿌려주시면 완성이네요 4.맛나는 어묵탕 완성이네요. 5.다익은 어묵꼬치 1개를 양념장에 찍어 먹어 볼까요?아~뜨겁고 맛나네용~^^
종다리경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