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오 플레인 로어슈거'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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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고 요거트 스무디볼
재료: 망고, 플레인 요거트, 우유, 귀리, 호박씨 망고와 요거트, 우유를 갈아 담고 귀리와 호박씨를 올린다.
열정남자
사과 시나몬 요거트볼
재료: 플레인 요거트, 사과, 귀리, 호두, 계피 요거트에 잘게 썬 사과와 귀리를 넣고 호두와 계피를 뿌린다.
열정남자
닭가슴살 또띠아 랩
재료 (2롤 분량) • 닭가슴살 1덩이 (100g 내외, 찜 or 구이) • 또띠아 2장 • 양상추 또는 어린잎채소 한 줌 • 방울토마토 3~4개 (슬라이스) • 오이 또는 피클 약간 • 슬라이스 치즈 1~2장 • 허니머스터드 또는 요거트 드레싱 (or 플레인 요거트 + 소금/후추 약간) ⸻ 🍳 만드는 법 1. 닭가슴살 준비 삶거나 구운 닭가슴살을 잘게 찢거나 얇게 썰어둡니다. 2. 채소 손질 양상추, 토마토, 오이는 깨끗이 씻어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요. 3. 또띠아 데우기 또띠아는 전자레인지에 10~15초 돌려 말기 좋게 부드럽게 만들어줘요. 4. 랩 말기 또띠아에 채소 → 닭가슴살 → 소스 → 치즈 순으로 올리고 돌돌 말아주세요. 반으로 썰면 보기에도 예뻐요!
로블ㅎ
혈당 높으면 치매 위험… 매일 '이것' 암기해 보세요
당뇨병은 치매 위험을 높이는 대표적인 질환으로 꼽힌다. 당뇨병 환자라면 치매를 막으려는 노력을 더욱 철저히 해야 한다. 당뇨병 환자는 당뇨가 없는 사람보다 뇌의 노화가 빨리 진행된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헬스조선 DB ◇알츠하이머는 '뇌에 생기는 당뇨병' 높은 혈당이 어떻게 치매와 관련이 있을까. 먼저, 치매는 크게 두 가지로 나뉜다. 알츠하이머와 혈관성 치매다. 알츠하이머의 경우 당뇨병이 직접적인 요인으로 작용하진 않지만 베타 아밀로이드가 뇌 실질에 침착되는 병으로, 2형 당뇨병이 췌장에 아밀로이드가 침착되는 현상과 비슷하다. 이 때문에 알츠하이머를 '뇌에 생기는 당뇨병'이라 부르기도 한다. 혈관성 치매는 동맥경화, 뇌졸중 등에 의한 뇌 손상 후유증으로 발병될 수 있다. 이는 당뇨병의 대표적인 합병증 중 하나다. 노원을지대병원 내분비대사내과 김진택 교수는 "당뇨병은 치매 위험을 높이는 대표적인 병"이라며 "당뇨병 치료법이 꾸준히 발전하면서 당뇨병 환자가 점점 오래 살게 되는 현실을 비추어 볼 때, 이들의 치매를 막는 게 중요한 이슈가 됐다"고 말했다. ◇인지 기능 지키는 두뇌 활동을 꼭 치매가 아니더라도, 높은 혈당이 뇌의 기능을 떨어뜨린다는 걸 보여주는 연구 결과가 있다. 미국 스토니브룩대 연구팀이 영국 바이오뱅크 데이터를 활용해 50~80세의 성인 2만 명을 분석했더니, 당뇨병 환자는 당뇨가 없는 사람보다 뇌 노화가 26% 더 빨리 진행됐다. 당뇨병 환자는 같은 연령의 당뇨가 없는 사람에 비해 뇌 집행기능과 처리속도가 각각 13.1%, 6.7% 더 빨리 감소했고, MRI 분석으로 뇌 구조 및 활동을 비교한 결과, 뇌 선조체의 회백질이 6.2% 손상된 것으로 나타났다. 이러한 뇌 기능 저하는 당뇨병 유병 기간이 길수록 더 두드러졌다. 다만, 모든 당뇨병 환자가 인지 기능 저하를 겪는 것은 아니다. 꾸준히 혈당 건강에 신경을 쓰면 예후가 좋아진다. 김진택 교수는 "평소 주기적인 운동과 적절한 식이요법을 유지해 혈당을 철저히 관리하는 게 우선"이라며 "혈압, 콜레스테롤, 체중을 적정 수준으로 유지하고 금연도 필수"라고 말했다. 이와 함께, 십자말 풀이·초성 퀴즈·단어 암기하기·독서와 같은 간단한 두뇌 활동을 꾸준히 하는 것도 인지 기능 저하를 막는 데 큰 도움이 된다.
팔망미인

“증가하는 당뇨병 전 단계… 이대로는 안 돼”
대한당뇨병학회가 주최하고 질병관리청 국립보건연구원이 후원하는 이번 심포지엄은 ▲한국당뇨병예방연구사업의 성과 ▲정밀의학을 위한 멀티오믹스 연구 ▲비만인의 당뇨병 예방을 위한 전략으로 구성됐으며, 경희대병원을 비롯해 총 12개 병원의 교수진이 참석했다. 이번 심포지엄 사회를 맡은 경희대병원 내분비내과 전숙 교수는 “한국인의 식사, 생활, 환경을 고려해 진행하고 있는 한국인당뇨병예방연구사업의 현황과 당뇨병 예방을 위한 정밀의료 연구 성과를 공유하는 의미 있는 시간이다”고 말했다. 이어 세브란스병원 내분비내과 차봉수 교수는 “매년 당뇨병 전 단계 환자 수가 증가하고 있는 사실에 더욱 경각심을 가져야 한다”며 “어느 때보다 적극적인 당뇨병 예방 활동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첫 번째 세션에서는 경희대병원 내분비내과 상현지 교수가 코로나 이후 증가한 당뇨병 유병률에 대한 강연을 진행했다. 연구에 따르면 당뇨병으로 인한 대혈관 및 미세혈관합병증 위험을 증가했다. 당뇨병 연령표준화 사망률에 따르면 당뇨병 환자의 심혈관질환으로 인한 사망률은 낮아지는 반면, 치매로 인한 사망률은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상현지 교수는 “코로나로 인해 생활습관이 중재되지 않아 당뇨병 유병률이 높아졌다”며 “코로나와 당뇨병의 연관성을 알아보기 위한 추가적인 연구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정밀의학을 위한 멀티오믹스 세션에서는 순천향대병원 병리학교실 류성호 교수가 엑소좀을 기반으로 한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 대장암·비만·당뇨병 등 다양한 질병의 혈액·소변 내 엑소좀을 단일오믹스 분석을 통해 바이오 마커들을 발굴했다. 류성호 교수는 “당뇨병 합병증이 개인마다 다르게 발생하는 이유와 치료법은 아직까지 규명되지 않고 있다”며 “기술 개발을 통해 당뇨합병증 조기진단·예방 등과 함께 적절한 치료방법 제시까지 가능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마지막 세션에서는 비만인의 당뇨병 예방을 위한 전략이 발표됐다. 비만은 당뇨병의 근본 발생 원인인 만큼, 비만 치료에 집중하는 것이 당뇨병 예방 및 당뇨병 진행을 막는 최선의 방법이다. 서울아산병원 내분비내과 정창희 교수는 성인 비만 치료를 위해 개발된 항비만 약제가 당뇨병 발생 측면에서 나타나는 효과와 향후 전망을 발표했다. 이어 한림대성심병원 가정의학과 박경희 교수는 당뇨병 예방에 대해 소아청소년비만의 적극적인 예방과 관리 중요성을 강조했다. 또한 국내 소아청소년을 대상으로 한 아이캔 연구를 통해 향후 성인에서의 만성질환 발생 예방에 대한 방안의 필요성도 제기됐다.
팔망미인
야식 먹으면 살찐다? ‘의학적’으로 따져보니…
야식은 건강 최대의 ‘적’이다. 밤늦게 과식·폭식을 하고 곧바로 잠드는 습관은 만성 소화불량, 비만, 역류성 식도염, 불면증, 당뇨병 등 셀 수 없이 많은 질환의 원인이 되기도 한다. 야식이 몸에 좋지 않은 이유에 대해 알아본다. 클립아트코리아 ◇생체시계 교란돼 혈당 올라 야식은 당뇨병 위험을 높인다. 늦게 음식을 먹으면 생체시계가 교란돼 포도당 과민증이 일어날 수 있다. 포도당 과민증은 혈당 수치를 높여 당뇨병으로 이어진다. 하버드의대 부속 브리검여성병원 연구팀이 건강한 성인 19명을 대상으로 연구를 진행했다. 연구팀은 참가자들을 야식을 먹은 사람과 먹지 않은 사람으로 나눠 혈당 변화를 2주 동안 추적 관찰했다. 그 결과, 야간에 음식을 먹은 사람은 혈당치가 올라갔지만, 야식을 먹지 않은 사람은 혈당치에 큰 변화가 없었다. 또한, 야식을 먹은 사람은 야식을 먹지 않은 사람보다 췌장의 베타 세포 기능도 떨어졌다. 한밤중에 먹는 야식이 중앙 생체시계와 내인성 포도당 일주율 사이의 정렬을 흐트러뜨린 것으로 연구팀은 분석했다. 야식은 비만 위험을 높여 당뇨로 이어지기도 한다. 야식을 먹으면 식욕 관련 호르몬 변화가 일어나 식욕이 강해지며 살이 찌기 쉽기 때문이다. 비만은 당뇨의 주원인이기도 하다. 하버드의대 부속 브리검여성병원 연구팀이 과체중이거나 비만한 사람 16명을 대상으로 야식이 호르몬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한 결과, 야식을 먹은 참가자들은 야식을 먹지 않은 그룹보다 기상 후 렙틴 수치가 평균 16% 낮았고, 그렐린 수치는 평균 34% 높았다. 질문지를 통한 조사에서도 야식 먹은 그룹에서 ‘음식이 아주 먹고 싶다’고 대답한 비율이 훨씬 높았다. ◇당뇨병 환자에겐 ‘독’ 인슐린 호르몬은 대부분 오전에 가장 많이 분비되고, 저녁에 분비량이 떨어진다. 인슐린 호르몬이 충분히 분비되면 섭취한 음식을 에너지로 소비하게 된다. 인슐린 호르몬 분비가 적거나 기능이 떨어졌을 땐 조금만 먹어도 지방으로 잘 축적된다. 혈당도 잘 내려가지 않는다. 그래서 밤에 먹는 음식이 혈당에 안 좋은 것이다. ◇피로감 높이고 기억력 떨어뜨려 야식은 비만 관련 합병증뿐 아니라, 역류성 식도염이나 수면장애도 일으킨다. ▶피로감=야식을 먹으면 다음 날 몸이 더 피곤해진다. 야식 섭취로 인해 수면 시간 동안 이뤄지는 컨디션 회복이 방해를 받기 때문이다. 우리 몸은 수면 중 피로 물질을 배출하고 숙면 호르몬을 분비하는 등 회복에 집중한다. 그러나, 야식을 먹을 경우 위장 운동, 호르몬 분비 교란, 위산 역류 등으로 인해 회복 과정이 원활하게 진행되지 않는다. 이로 인해 숙면 호르몬인 멜라토닌이 분비되지 않아 잠을 얕게 자게 돼 피로감이 커진다. ▶역류성 식도염=야식은 역류성 식도염 발생 위험을 높인다. 역류성 식도염은 위에 있는 내용물이 조금씩 식도로 역류하는 과정이 반복돼 식도 점막이 손상되고 염증이 생기는 질환이다. 본래 위와 식도의 연결 부위에 있는 '하부식도 괄약근'은 평소엔 닫혀 있다가 음식을 삼킬 때만 열려 음식물이 식도를 타고 위로 내려가게 한다. 이때 하부식도 괄약근이 제 기능을 하지 못하면, 경계 부위가 닫히지 않고, 위로 들어갔던 음식물과 위산이 다시 식도로 올라온다. 이로 인해 식도 점막이 자극받고 염증이 발생한다. ▶기억력 저하=야식은 학습 능력과 기억력을 저하시키기도 한다. 수면 시간에 섭취한 음식이 뇌의 해마 부위에 악영향을 미치기 때문이다. 미국 로스앤젤레스 캘리포니아주립대(UCLA) 연구에 따르면 수면 시간에 먹이를 먹은 그룹의 쥐들은 낮 동안 먹이를 먹은 그룹보다 새로운 사물이나 사건을 경험한 뒤 그것을 기억해내는 능력과 장기 기억력이 떨어졌다. ◇아침식사 거르지 말아야 이미 습관화된 야식을 마음대로 끊는 것은 쉽지 않다. 그래도 반드시 실천해야 하는 것은 세 끼 식사를 일정한 시각에 먹는 것이다. 특히 아침식사를 거르지 않아야 한다. 탄수화물, 단백질, 지방, 비타민이 골고루 포함된 균형 잡힌 식사를 아침에 먹으면 야식을 먹게 될 위험이 줄어든다. 저녁 식사는 가볍게 먹으면 된다. 포만감이 오래 유지되는 샐러드가 좋다. 매일 아침 30분~1시간 운동하면 왜곡된 바이오리듬이 바로잡혀 밤에 야식을 먹지 않아도 기분 좋게 잠자리에 들 수 있다.
팔망미인

이 음료’ 한 잔 마시면, 당뇨병 위험 6% 감소
이 음료’ 한 잔 마시면, 당뇨병 위험 6% 감소 커피가 몸속 염증 수치를 낮춰 당뇨병 위험을 낮춘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클립아트코리아 네덜란드 에라스무스대 연구팀은 영국 바이오뱅크와 로테르담 연구에 등록된 참가자 15만2479명을 대상으로 커피 섭취가 당뇨병 발병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조사했다. 연구팀은 참가자들의 커피 섭취 여부, 염증 수치, 인슐린 저항성 수치를 비교·분석했다. 연구 결과, 커피를 하루에 한 잔 더 마실수록 당뇨병에 걸릴 위험이 4~6% 낮아졌다. 특히 카페인 함량이 높은 에스프레소 커피를 즐겨 마시는 사람은 카페인 함량이 비교적 낮은 다른 라떼나 적은 양의 커피를 마시는 사람보다 당뇨병에 걸릴 위험이 훨씬 더 많이 낮았다. 커피가 몸에 염증이 생겼을 때 높아지는 C-반응성 단백질 수치를 낮춰 당뇨병 발병 위험도 낮추는 것으로 연구팀은 분석했다. 또한, 커피는 인슐린 저항성과 식욕 조절 호르몬인 렙틴 수치를 낮추고 지방 분해를 돕는 아디포넥틴 수치를 높여주는 것으로 드러났다. 연구 저자 트루디 부트만 부교수는 “커피 소비를 늘리면 당뇨병 위험이 낮아진다는 연구 결과는 있었지만 근본적인 메커니즘이 불분명했다”며 “지방 함량이 높은 설탕과 크림이 들어가지 않은 블랙커피를 권장한다”고 말했다.
팔망미인

소변 속 ‘이것’으로, 당뇨병 신장질환 일찍 예측 가능
소변 검사로 당뇨병성 신장질환 조기 예측 가능성 당뇨병은 신장에도 영향을 줄 수 있어 조기 발견이 중요해요. ① 소변 속 바이오마커 소변에 포함된 특정 단백질이나 물질의 변화를 분석하면 신장 손상 위험을 예측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어요. ② 조기 발견이 중요한 이유 당뇨병성 신장질환은 초기 증상이 거의 없어 정기적인 검사가 필요해요. ③ 신장 건강 관리법 혈당과 혈압을 관리하고 소변 알부민 검사와 신장기능 검사를 정기적으로 받는 것이 좋아요. 한줄 총평 : 소변 속 바이오마커 연구가 당뇨병성 신장질환의 조기 발견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돼요.
팔망미인
FDA가 인정! 주 2회 ‘이것’ 먹으면 당뇨병 위험 감소
FDA가 인정한 당뇨병 예방 식품, 바로 요거트! 미국 식품의약국(FDA)이 요거트 섭취와 제2형 당뇨병 위험 감소의 연관성을 인정했어요. ① 얼마나 먹으면 좋을까요? 일주일에 요거트 2컵, 약 480mL 이상을 꾸준히 섭취하면 당뇨병 위험 감소에 도움이 될 가능성이 있어요. ② 왜 도움이 될까요? 요거트의 발효 과정과 영양성분이 대사 건강에 긍정적인 영향을 줄 가능성이 연구되고 있어요. ③ 어떤 요거트가 좋을까요? 당분이 첨가되지 않은 플레인 요거트나 그릭요거트를 선택하면 좋아요. 한줄 총평 : 요거트는 당뇨병 예방에 도움이 될 가능성이 있지만, 효과가 확실히 입증된 것은 아니므로 균형 잡힌 식습관과 함께 섭취하세요.
팔망미인
아보카도 키노아롤
또띠아 2장 • 아보카도 1개 • 삶은 키노아 1/2컵 • 크림치즈 또는 플레인 요거트 2큰술 • 오이 1/3개 • 파프리카(노랑/빨강) 각 1/4개 • 양상추 또는 어린잎 채소 한 줌 • 레몬즙 약간 • 소금·후추 약간 또띠아 위에 크림치즈를 얇게 펴 바른 후, 채소 → 키노아 → 아보카도 순으로 고르게 올려주세요. 소금, 후추로 간 살짝만!
로블ㅎ
오트밀 팬케이크
오트밀 1컵 • 박력분 또는 중력분 1/2컵 • 바나나 1개 • 달걀 1개 • 우유 150ml • 플레인 요거트 2큰술 • 베이킹파우더 1작은술 • 꿀 또는 메이플시럽 1큰술 • 소금 1꼬집 • 시나몬가루 약간 (선택) 토핑 재료 🍓 • 바나나 슬라이스 • 블루베리, 라즈베리 등 베리류 • 꿀 또는 메이플시럽 • 견과류 약간 큰 볼에 바나나 1/2개를 넣고 포크로 부드럽게 으깨주세요. 여기에 달걀 1개, 우유 150ml, 플레인 요거트 2큰술, 꿀 1큰술을 넣고 잘 섞어줍니다. 바나나가 들어가면 설탕을 많이 넣지 않아도 자연스럽고 부드러운 단맛이 살아나요 🍯 그다음 오트밀 1컵, 밀가루 1/2컵, 베이킹파우더 1작은술, 소금 1꼬집, 시나몬가루 약간을 넣고 가볍게 섞어주세요. 이때 너무 오래 저으면 반죽이 질겨질 수 있으니, 가루가 막 보이지 않을 정도까지만 부드럽게 섞는 것이 좋아요. 반죽 농도는 너무 묽지도 너무 되직하지도 않게, 숟가락으로 떴을 때 천천히 떨어지는 정도가 적당해요. 만약 너무 되직하다면 우유를 한두 스푼 더 넣어 농도를 맞춰주세요. 팬을 먼저 예열해주세요 약불에서 팬을 충분히 예열한 뒤, 버터나 식용유를 아주 소량만 둘러주세요. 오트밀 팬케이크는 센 불에서 구우면 겉만 빨리 타고 속은 익지 않을 수 있어서 약불에서 천천히 익히는 것이 중요해요. 2. 반죽을 올려주세요 한 국자 정도의 반죽을 팬 위에 올리고 동그랗게 모양을 잡아주세요. 너무 크게 만들기보다 작은 크기로 여러 장 굽는 편이 뒤집기도 쉽고 더 예쁘게 나와요. 3. 기포가 올라오면 뒤집어주세요 윗면에 작은 기포가 올라오고 가장자리가 살짝 익어 보이면 뒤집을 타이밍이에요. 뒤집은 뒤에는 1~2분 정도 더 구워 양면을 노릇하게 익혀주세요 🥞 오트밀이 들어간 반죽은 일반 팬케이크보다 조금 더 부드럽기 때문에, 너무 성급하게 뒤집지 않는 것이 포인트예요. 겉이 충분히 잡힌 뒤 뒤집으면 모양이 훨씬 예쁘게 나옵니다. 4. 여러 장 구워 차곡차곡 쌓아주세요 같은 방식으로 반죽을 모두 구워주세요. 노릇노릇하게 익은 팬케이크를 접시에 차곡차곡 쌓기만 해도 훨씬 먹음직스럽고 브런치 느낌이 살아나요 ✨
로블ㅎ
오트밀 단호박 스프
미니 단호박 1개 (약 500g) 오트밀 30g (퀵오츠 추천, 약 3큰술) 우유 300ml (두유나 귀리우유로 대체 가능) 물 200ml 양파 1/4개 버터 10g (올리브오일로 대체 가능) 〔양념 재료〕 소금 1/3작은술 (간 보면서 조절) 설탕 또는 꿀 1작은술 (단호박이 충분히 달면 생략) 후추 약간 〔토핑 (선택사항, 있으면 비주얼 업!)〕 생크림 또는 플레인 요거트 약간 호박씨 한 꼬집 크루통 약간 파슬리 가루 약간 단호박 찌기 ⏱️ 약 15분 손질한 단호박을 찜기에 올려주세요. 찜기가 없으시면 냄비에 물 조금 넣고 접시를 뒤집어 올린 뒤 그 위에 단호박을 얹으면 돼요. 강불에서 물이 끓으면 중불로 줄이고 약 12~15분 정도 쪄주세요. 젓가락으로 찔러봤을 때 쑥 들어가면 완성! 🥢 양파 볶기 🧅 찜기에 단호박 올려놓은 사이에 양파를 볶아볼게요. 냄비에 버터 10g을 녹이고 잘게 다진 양파 1/4개를 넣어주세요. 약불에서 3~4분, 양파가 투명해질 때까지 천천히 볶아주세요. 이때 절대 센 불로 하지 마세요! 양파가 갈변되면 스프 색이 탁해져요 😥 버터에 볶은 양파의 달큰한 향이 스프의 감칠맛을 확 끌어올려 줍니다 ✨ STEP 4. 오트밀 함께 볶기 🌾 (이 레시피의 핵심!) 여기가 포인트예요! 양파를 볶은 냄비에 오트밀 30g을 넣고 약 1~2분 정도 함께 볶아주세요. 오트밀을 미리 볶아주면 고소한 향이 올라오면서 잡내가 사라지고, 나중에 스프에 녹았을 때 더 부드러운 질감이 나요 🤤 이 한 과정이 생크림 없이도 크리미한 스프를 만드는 비결입니다!
로블ㅎ
저당 토마토 요구르트 스무디
재료 완숙 토마토 2~3개 분량 토마토 300g 바이오 요구르트 150ml 레몬 약간 레시피 1> 토마토를 깨끗하게 세척해 주세요. *식초 혹은 베이킹 소다를 사용하면 좋아요. 2> 토마토 꼭지를 제거한 뒤, 믹서기에 갈기 좋은 사이즈로 썰어 주세요. 3> 밀폐용기에 담아 냉동실에 3시간 이상 보관해 주세요. 4> 잘 냉동된 토마토와 바이오 요구르트를 믹서기에 넣고 곱게 갈아 주세요. 5. 취향에 맞게 레몬즙을 뿌려주면 저당 토마토 요구르트 스무디 완성이에요 잘익은 토마토는 역시 갈아먹기가 딱이지요 요구르트 넣어서 새콤달콤하게 한잔 마시기 좋네요 든든하고 건강에도 좋은 주스라 즐겨마실꺼예요
메가망나뇽
비만치료제 개발에 인공지능 활용 확대
비만치료제 개발에 인공지능 활용 확대 위고비와 마운자로의 성공 이후 새로운 비만치료제 개발에 인공지능 기술이 활용되고 있어요. 덴마크 제약사 질랜드파마는 미국의 제너레이트 바이오메디슨스와 AI 기반 신약 개발 협력을 발표했어요. 이번 협력은 여러 생물학적 표적에 작용하는 단백질 치료제를 개발하는 것이 목표예요. 아직 초기 연구 단계이므로 실제 치료제로 출시될지는 알 수 없어요. 👉 비만치료제 경쟁은 새로운 약물뿐 아니라 AI를 활용한 신약 개발 기술로도 확대되고 있어요.
팔망미인
고비·마운자로 효과를 미리 예측하는 유전자검사 개발
국내 기업이 위고비와 마운자로의 치료 반응을 예측하는 검사 기술 개발에 나섰어요. 엔젠바이오는 유전정보를 활용해 체중감량 효과와 부작용 위험을 예측하는 솔루션을 개발한다고 발표했어요. 치료 중에는 혈액검사를 통해 이상반응 관련 신호를 추적하는 방법도 연구할 계획이에요. 다만 아직 개발 단계이며 실제 예측 정확도가 충분히 검증된 검사는 아니에요. 👉 앞으로 비만치료제도 개인별 특성을 고려하는 맞춤형 치료 연구가 더욱 중요해질 것으로 보여요.
팔망미인
바나나 연두부 샐러드
주재료: 연두부 1팩(약 150~200g), 바나나 1개 선택 재료 (토핑): 견과류(아몬드, 호두 등) 약간, 블루베리나 방울토마토 약간 드레싱 소스: 플레인 요거트 2큰술 (또는 마요네즈 1큰술 + 레몬즙 약간) 꿀 또는 올리고당 반 큰술 소금 아주 약간 (간 맞추기용) 검은깨나 파슬리가루 약간 (비주얼 용) 👩🍳 만드는 순서 1.연두부 물기 제거하기 연두부는 체에 받쳐 여분의 물기를 가볍게 빼줍니다. (너무 꽉 짜지 말고 부서지지 않게 살짝 기울여 물기만 털어내세요.) 2.재료 썰기 바나나는 먹기 좋은 한 입 크기로 동글동글하게 썰어줍니다. 연두부도 숟가락으로 떠먹기 좋게 큼직한 큐브 모양으로 썰거나 숟가락으로 듬뿍 떠서 그릇에 담습니다. 3.드레싱 만들기 작은 볼에 플레인 요거트, 꿀(또는 올리고당), 소금 아주 약간을 넣고 골고루 섞어 상큼하고 부드러운 드레싱을 완성합니다. 4.버무리기 및 플레이팅 그릇에 연두부와 바나나를 예쁘게 담고, 그 위에 준비한 드레싱을 골고루 뿌려줍니다. 식감을 더해줄 다진 견과류나 블루베리를 얹고, 검은깨나 파슬리가루를 톡톡 뿌려 마무리하면 완성입니다. 💡 팁: 연두부와 바나나는 둘 다 식감이 매우 부드러워 씹기 편하고 소화가 잘 되기 때문에 어르신들 영양 간식이나 식단 관리용으로도 아주 좋습니다. 견과류를 곁들이면 고소한 맛과 부족한 식감을 살려주어 더욱 맛있게 즐기실 수 있습니다.
로블ㅎ
무가당 그릭요거트 🥣
혈당 관리하면서 출출할 때 먹기 좋은 간식으로 무가당 그릭요거트를 추천해요! 일반 가당 요거트보다 첨가당이 적고 단백질이 풍부해서 혈당 관리와 식단 관리를 함께 하는 분들에게 좋은 선택이에요. 😊 📌 제품 기본 정보 제품명: 플레인 무가당 그릭요거트 추천 섭취량: 100~150g 당류: 제품별로 다르며, 무가당 제품에도 유당이 들어 있어요. 주요 영양소: 단백질, 칼슘 💚 혈당 친화 선택 이유 고른 이유: 첨가당이 없는 제품을 선택하면 불필요한 당 섭취를 줄일 수 있어요. 단백질: 포만감 유지에 도움이 되어 식사 사이 간식으로 좋아요. 활용: 견과류나 과일 같은거 집에있는걸 곁들이면 식이섬유와 건강한 지방도 함께 챙길 수 있어요. ⭐ 총평 달콤한 디저트가 생각날 때 부담을 줄여 선택할 수 있는 간식이에요. 다만 과일과 견과류도 섭취량을 조절하고, 제품의 총 탄수화물 함량을 확인하는 것이 중요해요.
러블리베이지
혈당을 지키는 식사, 뇌를 지키는 식사
1. 식후 혈당이 높을수록 알츠하이머병 위험이 높아집니다. 2. 혈당지수 낮은 식단을 익히고 운동을 병행하세요. 식후 혈당 높을수록, 알츠하이머병 위험↑ 식사 후 혈당 급상승이 알츠하이머병 위험을 증가시킬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습니다. 영국 리버풀대 연구팀은 영국 바이오뱅크에 등록된 40~69세 35만7883명을 대상으로 공복 혈당, 인슐린, 인슐린 저항성, 식후 두 시간 혈당과 관련된 유전 정보와 뇌 영상 데이터를 분석했습니다. 연구 결과, 식후 두 시간 혈당 수치가 높은 유전적 소인을 가진 사람들은 알츠하이머병 발병 위험이 무려 69%나 증가했습니다. 반면, 공복 혈당·인슐린 수치와 인슐린 저항성 특성은 알츠하이머병 발병 위험과 유의미한 인과 관계를 보이지 않았습니다. 치매 예방을 위해서는 평균 혈당 수치 관리뿐 아니라 식후 혈당 조절에도 집중해야 한다고 연구팀은 설명했습니다. 당뇨병 환자의 경우, 공복 혈당만 조절하는 것보다 식후 혈당 급상승을 줄이는 것이 치매 위험 관리에 필수적입니다. 혈당지수 낮은 음식이 치매 위험 낮춘다 다행히, 혈당지수가 낮은 음식을 위주로 섭취하면 치매 위험을 줄일 수 있습니다. 스페인 로비라이비르길리대 연구팀은 영국 바이오뱅크에 등록된 치매가 없는 성인 20만2302명을 대상으로 음식 섭취와 치매 발병의 연관성을 알아보는 연구를 진행했습니다. 연구팀은 참가자들이 평소 섭취하는 음식의 혈당지수와 당부하지수를 확인하고 13.25년간 건강 상태를 비교했습니다. 연구 결과, 혈당지수가 낮거나 중간 정도인 식단은 알츠하이머병 발병 위험을 16% 감소시켰고, 혈당지수가 높은 식단은 위험을 14% 증가시켰습니다. 혈당 변동 폭 줄여야 당뇨병은 그 자체만으로도 알츠하이머병과 혈관성 치매의 위험을 1.5~2배 높이는 대표적인 만성질환입니다. 당화혈색소가 같더라도 혈당 변동 폭이 클수록 치매 위험이 더 높은데요. 당뇨 환자가 혈당지수 낮은 음식을 섭취하며 식후 혈당 상승폭을 줄여야 하는 이유이기도 합니다. 일산차병원 내분비내과 박경혜 교수는 “혈당의 급격한 변동은 인슐린 저항성을 높이고 염증·산화 스트레스를 유발함으로써 뇌혈관을 손상시킬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혈당지수가 낮은 식단은 식사 후 혈당 변동성이 적어 대사 스트레스가 적어 뇌혈관 및 뇌세포 기능 보호에 도움이 됩니다. 또한 혈당지수가 낮은 식품인 통곡물, 콩류, 채소 등은 식이섬유와 항산화 영양소가 풍부해서 만성 염증과 산화 스트레스를 감소시키는 데 도움이 됩니다. 이와 동시에 비만, 고혈압, 이상지질혈증 등 동반 위험인자 개선에도 기여함으로써 당뇨 환자에서 치매 위험이 더 커지지 않게 하는 중요한 생활요법입니다. 덜 가공될수록 혈당지수 낮아 그렇다면, 어떤 음식을 먹어야 할까요? 혈당지수가 70 이상이면 높은 혈당지수, 55 이하이면 낮은 혈당지수, 56~69는 보통 혈당지수 식품으로 분류하고 있습니다. 혈당지수가 낮은 식품으로는 콩, 완두콩, 파스타, 통호밀, 보리, 귀리 등과 렌틸콩과 퀴노아, 그리고 온대성 과일(사과, 배, 오렌지, 복숭아, 자두, 살구, 체리류, 베리류) 등이 있습니다. 또한 음식을 가공할수록 혈당지수가 더 올라가므로, 가공이 적은 음식을 섭취하는 것이 좋습니다. 음식 조리 시간을 줄이고 식재료 크기를 크게 하면 혈당 상승을 억제할 수 있습니다. 생활습관 전반적으로 철저히 관리해 중요한 점은 예방 노력을 하면 치매 발생 시기를 늦출 수 있다는 것입니다. 의사가 처방한 약을 잘 복용하면서 식사·운동 등 생활습관을 건강히 유지하는 게 가장 중요합니다. 1주일에 세 번 이상 등에 살짝 땀이 날 정도의 강도로 하루 30분씩 운동하세요. 박경혜 교수는 “운동은 인슐린저항성을 개선시키고 뇌로의 혈액순환을 촉진하여 뇌세포 기능향상에 도움이 된다”고 말했습니다. 당뇨 환자가 규칙적으로 운동하면 치매 발병 위험이 전체 치매 18%, 알츠하이머 15%, 혈관성 치매 22%씩 감소했다는 연구 결과가 있습니다. 식생활 전반에서 혈당 변동성을 줄이는 노력도 필요합니다. 식사 시 야채와 단백질을 먼저 먹고 탄수화물을 늦게 먹는 것, 천천히 식사하는 것, 식후에 20~30분 활동으로 혈당 상승 속도를 늦추는 습관을 가지세요. 이와 더불어 평소 두뇌 활동을 많이 하는 것도 좋습니다. 신문이나 잡지를 매일 읽으면 두뇌 활동을 자극해 도움이 됩니다. 글을 쓰는 습관도 기억력 유지에 효과적입니다. 이러한 종합적인 생활습관 관리가 당뇨 환자의 치매 위험을 실질적으로 낮추는 데 도움이 됩니다.
팔망미인

무가당 요거트는 당류 함량을 확인하고 선택하세요
요거트는 단백질과 칼슘을 보충하는 식품으로 활용할 수 있지만 제품마다 당류 함량에 차이가 있습니다 과일 맛이나 달콤한 제품은 생각보다 당류가 많이 들어 있을 수 있습니다 제품을 고를 때는 앞면의 무가당 표시만 보기보다 영양정보의 당류 함량과 1회 섭취량을 함께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플레인 요거트에 견과류를 조금 곁들이거나 베리류를 적당량 더하면 간단한 간식으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다만 토핑을 많이 넣으면 전체 열량과 탄수화물 섭취량도 늘어날 수 있으므로 양을 조절해 주세요
블루베리
훈제 고등어를 곁들인 오메가 그린 파워 볼
재료 85 g 그린빈 85 g 브로콜리니 30 g 어린 시금치 잎 75 g 훈제 고등어 필렛(껍질을 제거하고 살코기만 발라낸 것) 2 tsp 구운 해바라기씨 75 ml 저지방 플레인 요거트 1 tsp 신선한 레몬즙 1 tsp 홀그레인 머스터드 레시피 1> 중간 크기의 냄비에 물을 붓고 센 불에서 팔팔 끓여주세요. 채소의 영양소와 선명한 색을 살리면서 살짝 데쳐낼 거예요. 2> 끓는 물에 그린빈을 넣고 2분 정도 익힙니다. 색이 선명해지고 아삭한 식감이 살아있을 때까지만 익혀주세요. 짧게 조리해야 혈당 관리에 중요한 식이섬유 구조를 지킬 수 있습니다. 3> 그린빈이 들어있는 냄비에 브로콜리를 넣고 4분 더 끓입니다. 두 채소 모두 부드러우면서도 씹는 맛이 남아있어야 식이섬유 섭취를 극대화할 수 있습니다. 4> 익힌 채소를 체에 밭쳐 물기를 빼고, 즉시 찬물에 헹궈 더 이상 익지 않게 해주세요. 물기를 완전히 뺀 뒤 완전히 식힙니다. 이렇게 식히는 과정은 저항성 전분 함량을 높여 혈당 지수를 낮추는 데 도움을 줍니다. 5> 작은 병이나 볼에 요거트, 레몬즙, 홀그레인 머스터드, 다진 딜을 넣고 요거트 드레싱을 만듭니다. 후추도 넉넉히 갈아 넣어주세요. 병을 사용한다면 뚜껑을 닫고 15~20초간 힘차게 흔들어 잘 섞어줍니다. 레몬즙은 식사 후 전체적인 혈당 반응을 낮추는 역할을 합니다. 6> 큰 볼이나 도시락 용기에 식힌 그린빈, 브로콜리, 신선한 어린 시금치를 담습니다. 여기에 살만 발라낸 훈제 고등어를 넣고 골고루 섞이도록 가볍게 버무려주세요. 생시금치는 식이섬유와 영양소를 더해줍니다. 7> 바로 드실 거라면 샐러드 위에 요거트 드레싱을 뿌리고 가볍게 버무립니다. 그 위에 볶은 해바라기씨와 남겨둔 딜을 올리고 후추를 한 번 더 뿌려 마무리하세요. 도시락으로 준비한다면 채소의 아삭함을 유지하기 위해 드레싱은 따로 담았다가 먹기 직전에 뿌려주세요 8> 혈당을 효과적으로 조절하려면 고등어를 먹기 전 채소를 먼저 몇 입 드셔보세요. 이 레시피는 풍부한 비전분성 채소, 양질의 단백질, 건강한 지방이라는 이상적인 저혈당(low-GI) 식단 구조를 잘 보여줍니다. 해바라기씨는 단백질과 건강한 지방, 그리고 즐거운 식감을 더해주죠. 혈당을 최적으로 조절하려면 채소를 먼저 먹어 소화 기관에 식이섬유 장벽을 만든 다음 고등어를 드셔보세요. 이런 식사 순서만으로도 식후 혈당 스파이크를 최대 40%까지 줄일 수 있습니다. 미리 만들어 두었다가 도시락으로 챙기기에도 좋고, 시간이 지나 맛이 어우러지면 더 맛있답니다.
메가망나뇽
미소 소스를 곁들인 치킨과 현미밥
재료 120 g 현미 바스마티 쌀 2 pcs 껍질 없는 닭가슴살 140 g 브로콜리니 4 pcs 쪽파, 어긋썰기 1 tbsp 볶은 참깨 2 tsp 미소 된장 1 tbsp 쌀식초 1 tbsp 미림 1 tsp 간 생강 레시피 1> 현미 바스마티 쌀 120g을 찬물에 맑은 물이 나올 때까지 헹궈주세요. 포장지에 적힌 조리법에 따라 소금 한 꼬집을 넣은 끓는 물에서 보통 25~30분 정도 익힙니다. 쌀이 부드럽게 익으면 남은 물을 따라내고, 뚜껑을 덮어 따뜻하게 유지해 주세요. 이렇게 하면 총 180g 정도의 밥이 되는데, 혈당 조절을 위해 한 사람당 90g씩 나누어 담으면 적당합니다. 2> 밥이 되는 동안 냄비에 물을 넉넉히 붓고 팔팔 끓여주세요. 껍질을 벗긴 닭가슴살 2덩이(약 300g)를 물에 완전히 잠기도록 넣습니다. 딱 1분만 끓인 뒤 바로 불을 끄고, 뚜껑을 꼭 닫은 상태로 15분간 그대로 두세요. 이렇게 은은하게 익히는 포칭(poaching) 방식을 쓰면 닭고기가 아주 촉촉해지면서도 속까지 안전하게 잘 익습니다. 3> 닭가슴살의 가장 두꺼운 부분을 잘라 속까지 잘 익었는지 확인해 보세요. 분홍빛이 없고 맑은 육즙이 나와야 합니다. 물에서 건져내 3~4분 정도 그대로 두어 육즙이 잡히게 한 뒤, 1cm 두께로 어긋썰어 준비합니다. 4> 브로콜리를 데칠 물을 새로 끓입니다. 브로콜리니 140g을 넣고 선명한 초록색이 돌면서 아삭함이 살아있을 정도로 3~4분간 데쳐주세요. 다 데치면 바로 찬물에 헹궈 더 이상 익지 않게 하고, 색감과 영양소를 살려줍니다. 5> 작은 그릇에 미소 된장 2작은술, 쌀식초 1큰술, 미림 1큰술, 간 생강 1작은술을 넣고 덩어리 없이 잘 섞어 미소 드레싱을 만듭니다. 농도가 너무 되직하면 따뜻한 물을 1작은술 정도 섞어주세요. 참고: 일반 미림을 사용하면 1인분당 약 4~5g의 당분이 추가됩니다. 혈당을 더 엄격하게 관리하고 싶다면 미림 대신 대체 식재료 섹션에 안내된 스테비아 식초 등을 사용해 보세요. 6> 따뜻한 현미밥을 그릇에 90g씩 나누어 담습니다. 그 위에 어긋썰기한 쪽파 2대 분량과 볶은 참깨 1큰술을 골고루 뿌려주세요.' 7> 데친 브로콜리니 70g과 닭가슴살 150g 정도를 밥 위에 보기 좋게 올립니다. 8> 만들어 둔 미소 생강 드레싱을 반씩 나누어 각 그릇에 넉넉히 뿌려줍니다. 밥이 따뜻하고 브로콜리니가 아삭할 때 바로 드세요. 이 영양 가득한 일본식 볼은 하루 종일 혈당 수치를 안정적으로 유지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습니다. 현미 바스마티 쌀은 혈당 지수(GI)가 약 50으로 낮아 복합 탄수화물을 천천히 배출하며, 지방이 적은 닭가슴살은 양질의 단백질을 제공해 당 흡수를 조절하는 데 도움을 줍니다. 식이섬유가 풍부한 브로콜리니와 발효된 미소 된장의 조합은 장 건강에 좋은 프로바이오틱스와 추가적인 섬유질을 더해 소화 속도를 더욱 늦춰줍니다
메가망나뇽
저당 미소 소스 연어 구이와 브로콜리
재료 4 pcs 껍질이 붙은 연어 필레 500 g 한입 크기로 자른 브로콜리 30 ml 신선한 레몬즙 4 pcs 송송 썬 쪽파 2 tbsp 저염 간장 미소된장 레시피 1> 오븐을 180°C로 예열하고 선반을 중간 칸에 맞추세요. 설거지가 편하도록 테두리가 있는 큰 베이킹 시트에 종이 호일을 깔아줍니다.] 2> 작은 볼에 미소 된장, 저염 간장(설탕이 들어있지 않은 것), 다진 마늘, 올리브유 1큰술을 넣고 덩어리 없이 잘 섞어주세요. 만든 미소 소스는 잠시 둡니다. 3> 연어 필레는 키친타월로 물기를 완전히 닦아낸 뒤, 껍질이 아래로 가도록 베이킹 시트에 올리세요. 열이 잘 순환되도록 연어 사이 간격을 7~8cm 정도 띄워줍니다. 4> 브로콜리는 찬물에 씻어 물기를 가볍게 털어낸 뒤, 연어 주변 빈 공간에 골고루 놓아주세요. 5> 남은 올리브유 1큰술을 브로콜리에 두르고, 연어와 브로콜리 위에 레몬즙을 골고루 뿌려주세요. 남은 레몬 반 개는 4등분해서 채소 사이에 끼워 넣으면 구울 때 상큼한 향이 더 잘 배어납니다. 6> 썰어둔 쪽파의 절반을 트레이 전체에 뿌리고, 취향에 따라 후추를 갓 갈아서 뿌려주세요. 7> 예열된 오븐에 트레이를 넣고 14분간 굽습니다. 브로콜리 끝부분이 노릇해지고 연어가 거의 다 익을 때까지 구워주세요. 8> 트레이를 꺼내 연어 필레 위에 미소 소스를 듬뿍 바릅니다. 남은 소스는 브로콜리 위에 뿌려주세요. 다시 오븐에 넣어 4~6분 정도 더 굽습니다. 포크로 찔렀을 때 연어 살이 부드럽게 갈라지면 완성입니다. 9> 오븐에서 꺼내자마자 남은 쪽파를 뿌려주세요. 구운 레몬 조각을 곁들여 따뜻할 때 내고, 레몬즙을 위에 뿌려 드세요. 연어의 단백질과 브로콜리의 식이섬유가 만나 혈당 부하가 낮은 식단을 완성하며, 급격한 혈당 상승 없이 꾸준한 에너지를 공급합니다. 미소 된장과 간장은 탄수화물 함량은 낮추면서 깊은 감칠맛을 더하고, 신선한 레몬즙은 비타민 C를 보충하며 채소의 철분 흡수를 돕습니다. 쪽파에 들어있는 프리바이오틱스 식이섬유는 대사 건강에 중요한 장 건강을 지원합니다.
메가망나뇽
에어프라이어 두부 칩 & 요거트 디프
입이 심심할 때 과자 대신 즐길 수 있는 바삭한 에어프라이어 두부 칩입니다. 무가당 요거트로 만든 디프 소스를 곁들여 고소함과 상큼함을 동시에 챙길 수 있습니다. [만드는 순서] 단단한 부침용 두부를 키친타월로 눌러 물기를 최대한 제거한 후 얇게 슬라이스합니다. 두부 표면에 올리브유 살짝과 소금, 후추, 파슬리를 솔솔 뿌려줍니다. 에어프라이어 트레이에 겹치지 않게 올리고 180도에서 15~20분간 바삭하게 구워냅니다. 무가당 플레인 요거트에 다진 마늘 약간, 식초 반 스푼, 허브를 섞어 상큼한 디프 소스를 완성하여 곁들입니다.
오와둥둥
참치 치즈 고구마 보트
재료: 고구마 1개, 참치 80g, 플레인 요거트 1큰술, 치즈 20g, 옥수수 1큰술. 조리: 익힌 고구마를 반으로 갈라 속을 조금 파내요. 참치·요거트·옥수수를 섞어 채우고 치즈를 올려 녹여요. 시간: 20분. 포인트: 달콤하고 짭짤한 속재료의 대비가 매력적이에요.
열정남자
고추장 요거트 비빔면
재료: 메밀면 100g, 오이 1/2개, 삶은 달걀 1개, 플레인 요거트 2큰술, 고추장 1작은술, 식초 1큰술. 조리: 면을 삶아 헹군 뒤 채 썬 오이와 달걀을 올려요. 요거트·고추장·식초를 섞어 비벼요. 시간: 15분. 포인트: 매콤새콤하면서 크리미한 비빔면.
열정남자
햇빛 노출 많을수록 당뇨병 위험 감소… 핵심은 ‘신체활동’
햇빛 노출 많을수록 당뇨병 발병률↓ 햇빛에 노출되는 것은 혈당 수치를 낮추고 당뇨병 발병 가능성을 낮춘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습니다. 영국 에든버러대, 스웨덴 카롤린스카 연구소 공동 연구팀은 2006년부터 2019년까지 영국 바이오뱅크에 등록된 40~69세 성인 40만명을 대상으로 햇빛 노출과 당뇨병 발병의 연관성을 알아봤습니다. 연구 결과, 주변 자외선 노출량과 혈당 수치 사이에 역의 상관관계가 발견됐습니다. 가끔 또는 자주 일광욕을 즐기는 사람들은 그렇지 않은 사람들에 비해 당뇨병 발병 위험이 각각 14%, 22% 낮았습니다. 햇빛 노출량이 많을수록 체질량지수와 혈당 수치는 낮고 비타민D 수치는 높은 것으로도 나타났습니다. 햇빛보다 ‘움직이는 것’이 중요 다만, 이번 연구 결과를 ‘햇빛이 직접 혈당을 낮춘다’는 의미로 받아들여서는 안 된다는 게 전문가의 설명입니다. 일산차병원 내분비내과 홍재원 교수는 “햇빛 노출을 혈당을 낮추는 치료 방법으로 보기보다는, 규칙적인 야외활동을 포함한 건강한 생활습관과 혈당 관리의 관계를 보여준다고 이해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햇빛 자체가 혈당을 낮춘 것'이라기보다 '햇빛을 많이 쬔 사람들이 평소 밖에서 더 많이 걷고 활발하게 움직였기 때문'일 가능성이 크기 때문이죠. 혈당 관리를 위해 일정 시간 이상 햇볕을 쬐는 것보다 규칙적인 신체활동을 지속하는 게 중요합니다. 걷기와 같은 유산소운동과 근력운동을 자신의 건강 상태에 맞게 꾸준히 시행하는 것이 혈당 관리와 심혈관질환 위험 관리에 도움이 됩니다. 따라서 가능하다면 실내에만 머무르기보다 안전한 환경에서 산책이나 걷기 등 야외활동을 하는 것은 좋지만, 그 목적을 ‘햇빛을 쬐어 혈당을 낮추는 것’으로 설정할 필요는 없습니다. 햇빛을 쬐는것도 중요하지만 운동을 하는것이 중요한거 같아요 적절한 식사와 운동까지 겸한다면 건강은 따라올것 같네요 가을에 날씨도 좋은데 야외활동과 운동을 해줘야 겠어요
메가망나뇽
닭가슴살 또띠아 랩
재료 (1인분) 또띠아 1-2장 닭가슴살 1개 (시판 훈제 닭가슴살도 OK) 양상추 또는 로메인 2-3장 오이 1/4개 방울토마토 3-4개 슬라이스 치즈 1장 (선택) 소스 재료 👉 플레인 요거트 2큰술, 허니머스터드 1작은술, 소금 약간 만드는 법 ① 닭가슴살은 결대로 찢거나 얇게 슬라이스해주세요. 시판 훈제 닭가슴살이면 바로 찢어서 써도 돼요 🙌 ② 양상추는 손으로 먹기 좋게 뜯고, 오이는 길게 채 썰고, 방울토마토는 반으로 잘라주세요. ③ 소스 재료를 한 볼에 섞어서 랩 소스를 만들어두세요. 요거트+허니머스터드 조합이 느끼하지 않고 상큼해서 진짜 맛있어요 😍 ④ 또띠아를 전자레인지에 20-30초 돌려서 살짝 데워주세요. 따뜻하게 데우면 말 때 찢어지지 않아요 💡 ⑤ 또띠아 위에 소스를 먼저 펴 바르고 양상추 → 치즈 → 닭가슴살 → 오이 → 방울토마토 순서로 올려주세요. ⑥ 재료를 한쪽으로 모아 단단하게 돌돌 말아주면 완성! 🌯 유산지나 호일로 감싸면 들고 다니기도 편해요 😊
로블ㅎ
🥒 오이 달걀 참치샐러드
🥒 오이 달걀 참치샐러드 재료 오이, 삶은 달걀, 물에 담긴 참치캔, 플레인요거트 만드는 법 오이를 먹기 좋게 썰어요. 삶은 달걀과 참치를 준비해요. 플레인요거트를 조금 넣고 섞어요. 다이어트 포인트 마요네즈 대신 무가당 요거트를 활용하면 열량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어요. 한줄 총평 : 간단하게 준비할 수 있는 캠핑 단백질 샐러드예요.
팔망미인
혈당을 생각한다면 무가당 요거트 고르는 법
요거트는 제품마다 당류 함량 차이가 커서 구매할 때 앞면의 문구만 보고 선택하기는 어렵습니다. 무가당이라고 표시되어 있어도 원재료와 영양정보를 확인하는 습관이 필요합니다. 단백질 함량과 당류를 함께 살펴보고 과일 시럽이나 달콤한 토핑이 추가된 제품은 구분해 보세요. 플레인 요거트에 견과류를 소량 곁들이면 간단한 간식으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다만 유제품에 대한 개인의 소화 상태도 고려해 선택하는 것이 좋습니다.
이하린80
사과 고추장 두부 샌드위치
재료: 통밀빵 2장, 두부 120g, 사과 1/2개, 양상추, 고추장 1작은술, 플레인 요거트. 조리: 두부를 구운 뒤 고추장과 요거트를 섞은 소스를 바른다. 얇게 썬 사과와 양상추를 빵 사이에 넣는다. 특징: 사과의 아삭함과 매콤한 두부를 결합한 메뉴다.
열정남자
레몬 된장 연어 타코
재료: 익힌 연어 120g, 또르띠야, 양배추, 오이, 된장 1작은술, 레몬즙, 플레인 요거트. 조리: 된장·레몬즙·요거트를 섞어 소스를 만든다. 익힌 연어와 채소를 또르띠야에 넣고 소스를 곁들인다. 특징: 일본식 된장 풍미와 멕시코식 타코 형태를 결합한다.
열정남자
망고 카레 두부 볼
재료: 두부 150g, 망고 60g, 밥, 시금치, 카레가루, 플레인 요거트. 조리: 두부를 굽고 카레가루를 넣어 볶는다. 밥 위에 시금치와 망고를 올리고 요거트를 곁들인다. 특징: 향신료의 풍미와 망고의 단맛이 대비된다.
열정남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