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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 플레인 요거트 설탕 무첨가'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바이오 플레인 요거트 설탕 무첨가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커피, 어떻게 먹느냐가 더 중요!"

커피 자체가 혈당을 올리는 것은 아닙니다. 그렇지만 시중에서 판매되는 커피 제품에는 시럽, 설탕, 지방이 첨가되어 혈당 조절이 어려울 수 있어요. 그리고 다량의 커피 섭취는 불면증, 혈압 및 심박수 증가 등을 유발할 수도 있기 때문에 커피를 어떻게 먹느냐가 더 중요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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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블ㅎ

미나리대 양념간장

주재료: 미나리대 한 줌 (줄기 부분 위주로 송송 썰어 종이컵 기준 1컵 분량) 기본 양념: 진간장: 4큰술 고춧가루: 1큰술 다진 마늘: 0.5큰술 설탁 또는 올리고당: 0.5큰술 (기호에 따라 조절) 참기름 또는 들기름: 1큰술 통깨: 1큰술 (선택) 청양고추 1개, 대파 약간 (칼칼함을 원할 때 추가) ​ 만드는 방법 1.미나리 손질하기 미나리는 잎부분을 제외하고 아삭한 줄기(대) 부분 위주로 준비합니다. 흐르는 물에 깨끗이 씻은 뒤, 물기를 털어내고 잘게 송송 썰어줍니다. 2.양념장 만들기 볼이나 밀폐용기에 진간장, 고춧가루, 다진 마늘, 설탕(또는 올리고당)을 넣고 설탕이 잘 녹도록 골고루 섞어줍니다. 3.미나리 및 부재료 섞기 만들어둔 양념장에 썰어둔 미나리대를 넣습니다. 매콤한 맛을 원한다면 송송 썬 청양고추나 대파를 이때 함께 넣어줍니다. 4.마무리하기 마지막으로 참기름(또는 들기름)과 통깨를 듬뿍 넣어 가볍게 버무려 완성합니다. 💡 팁: 미나리에서 수분이 살짝 나와 시간이 지나면 간장에 향이 은은하게 배어 더욱 맛있어집니다. 만든 직후 바로 먹어도 좋고, 냉장고에서 살짝 숙성했다가 드셔도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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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블ㅎ

저혈당 오면 어떤 음식 먹어야 하나요

요구르트(100mL 기준) 1개  사탕 3-4개 설탕(15g) 또는 꿀 한 숟가락(15mL) 주스 또는 청량음료 (다이어트용 제외) 3/4컵(175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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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블ㅎ

홍합 꼬치구이

주재료: 홍합 300g~400g (손질된 홍합살 또는 껍질째 삶아서 쓸 홍합), 대파 1~2대, 꼬치 홍합 밑간: 청주(또는 맛술) 2큰술, 참기름(또는 들기름) 1큰술, 소금·설탕·후추 약간 양념장 재료: 고추장 2큰술 간장 1큰술 고춧가루 1큰술 매실청(또는 물엿/올리고당) 2큰술 맛술(또는 청주) 2큰술 다진 마늘 1큰술 다진 대파 1큰술 참기름 1큰술, 깨소금 약간 ​ 👩‍🍳 조리 순서 1.홍합 손질 및 데치기 껍질이 있는 홍합을 사용할 경우, 껍질끼리 문질러 씻은 뒤 지저분한 털(족사)을 제거합니다. 냄비에 청주나 파를 약간 넣고 홍합을 살짝 삶아낸 뒤 살만 발라냅니다. (시판 홍합살을 사용하실 경우 가볍게 씻어 물기를 빼주시면 됩니다.) 2.홍합 밑간하기 손질한 홍합살에 청주, 참기름, 소금 약간, 후추, 설탕을 살짝 버무려 10분 정도 재워둡니다. 이렇게 하면 비린내는 잡히고 감칠맛이 좋아집니다. 3.양념장 만들기 분량의 양념장 재료(고추장, 간장, 고춧가루, 매실청, 맛술, 다진 마늘, 다진 대파, 참기름, 깨소금)를 골고루 섞어줍니다. 매콤한 맛을 더 원하시면 청양고추를 다져서 양념장에 함께 섞어도 좋습니다. 4.꼬치에 끼우기 준비한 꼬치에 밑간한 홍합과 적당한 크기(3~4cm)로 썬 대파를 번갈아가며 먹기 좋은 간격으로 꽂아줍니다. 대파를 함께 꽂으면 구워졌을 때 은은한 단맛과 향이 더해져 훨씬 맛있습니다. 5.굽고 양념 바르기 팬에 식용유를 살짝 두르거나 석쇠(또는 에어프라이어/오븐)를 준비합니다. 꼬치를 팬에 올리고 앞뒤로 가볍게 초벌로 구워줍니다. 양념장을 붓이나 숟가락을 이용해 홍합 꼬치 앞뒤에 골고루 펴 발라가며 중약불에서 타지 않게 구워줍니다. 양념을 바르고 2~3분 정도 구운 뒤, 한 번 더 양념을 덧발라가며 구워주면 양념이 쏙 배어 더욱 진한 맛을 냅니다. 6.완성하기 노릇하게 잘 구워진 홍합 꼬치를 접시에 담고, 기호에 따라 깨소금이나 파슬리 가루를 살짝 뿌려 마무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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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합 꼬치구이

천혜향 라떼

천혜향 1개, 알룰로스(천혜향 과육 무게의 1:0.8 또는 1:1 비율), 우유 150~200ml, 얼음 약간 선택 재료: 연유(약간 추가하면 풍미가 더 부드러워집니다), 민트잎이나 천혜향 껍질 채 썬 것 (플레이팅용) ​ 👩‍🍳 2. 만드는 법 Step 1. 천혜향 청(시럽) 만들기 세척: 베이킹소다나 식초를 이용해 천혜향 껍질을 깨끗이 씻은 후 물기를 닦아냅니다. 손질: 껍질을 벗기고, 과육 속에 있는 하얀 심지와 씨앗을 제거합니다. (쓴맛을 낼 수 있는 부분은 제거하는 것이 좋습니다.) 절이기: 믹서기에 과육을 가볍게 갈아주거나, 칼로 잘게 다져줍니다. 시럽화: 냄비에 손질한 천혜향 과육과 동량(또는 80% 수준)의 설탕을 넣고 약불에서 10~15분 정도 저어가며 끓여줍니다. 살걸쭉한 청 형태가 되면 불을 끄고 식혀줍니다. (※ 시간이 없다면 시판 유자청이나 한라봉청을 대체로 사용하셔도 좋습니다.) Step 2. 라떼 조립하기 청 담기: 예쁜 유리잔 바닥에 직접 만든 천혜향 청을 2~3큰술 듬뿍 넣어줍니다. 얼음 채우기: 잔에 얼음을 가득 채워줍니다. 우유 붓기: 차가운 우유(약 150~200ml)를 얼음 위로 조심스럽게 부어줍니다. (층이 예쁘게 분리되도록 숟가락을 대고 흘려주면 카페 비주얼을 낼 수 있습니다.) 완성 및 음용: 윗부분에 천혜향 껍질이나 얇게 썬 조각을 얹어 마무리합니다. 마실 때는 빨대로 아래 깔린 청과 우유를 골고루 저어서 드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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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혜향 라떼

골뱅이 강정

주재료: 골뱅이 통조림 1캔, 튀김가루 (또는 전분가루) 종이컵 1컵 선택 채소: 청고추/홍고추 약간, 대파 조금 (매콤한 맛을 원하실 때 추가) 양념소스: 고추장 1큰술, 케찹 1큰술, 간장 1큰술, 올리고당(또는 물엿) 2큰술, 설탕 0.5큰술, 다진 마늘 1큰술, 맛술 1큰술, 물 2큰술 ​ 👩‍🍳 조리 순서 1.골뱅이 준비하기 골뱅이 통조림은 체에 받쳐 국물을 완전히 빼고 물기를 제거해 줍니다. 물기가 너무 많으면 튀길 때 튈 수 있으므로 키친타월로 가볍게 닦아주면 좋습니다. 2.옷 입히기 (반죽) 위생 비닐봉지에 물기 뺀 골뱅이와 튀김가루(또는 전분가루)를 넣습니다. 봉지 입구를 잡고 흔들어 골뱅이 표면에 가루가 얇고 골고루 묻도록 합니다. 3.바삭하게 튀기기 팬에 식용유를 넉넉히 두르고 예열합니다. 가루를 묻힌 골뱅이를 넣고 노릇노릇하고 바삭해질 때까지 튀겨냅니다. (한 번 건져낸 뒤 살짝 식혔다가 다시 한 번 튀겨내면 훨씬 바삭합니다.) 다 튀긴 골뱅이는 키친타월에 올려 기름기를 빼줍니다. 4.강정 소스 만들기 팬에 분량의 양념소스 재료 (고추장, 케찹, 간장, 올리고당, 설탕, 다진 마늘, 맛술, 물)를 모두 넣습니다. 소스가 바글바글 끓어오르며 살짝 걸쭉해질 때까지 중불에서 가볍게 끓여줍니다. 5.버무리기 불을 끄거나 약불로 줄인 상태에서 튀겨둔 골뱅이를 소스 팬에 넣습니다. 소스가 골고루 묻도록 빠르게 버무려줍니다. (기호에 따라 송송 썬 대파나 청·홍고추를 함께 넣고 섞어주면 색감과 맛이 더 살아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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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뱅이 강정

“당뇨병의 10%는 ‘이 음료’ 마신 게 원인이었다”

당뇨병 열 건 중 한 건, 심혈관질환 30건 중 한 건이 ‘설탕 첨가 음료’ 때문에 발생한다는 내용의 연구 결과가 나왔다. 클립아트코리아 미국 워싱턴대 로라 라라-캐스터 교수, 터프츠대 다리쉬 모자파리안 교수팀은 개인 수준 설문조사를 기반으로 한 설탕 첨가 음료 섭취량과 비만·당뇨병 발병률 데이터를 이용해 세계 184개국에 대해 1990년과 2020년 설탕 첨가 음료로 인한 당뇨병·심혈관질환 부담을 추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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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병의 10%는 ‘이 음료’ 마신 게 원인이었다”

견과류는 불포화지방과 식이섬유를 보충하기 좋아요~

아몬드, 호두, 피스타치오 등 견과류는 불포화지방과 식이섬유를 섭취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다만 견과류는 열량 밀도가 높은 식품이므로 봉지째 먹기보다 한 번 먹을 양을 덜어 섭취하는 것이 좋습니다. 혈당 관리를 위해 선택한다면 설탕이나 시럽이 코팅된 제품보다 무가당 제품을 우선적으로 살펴보세요. 소금이 많이 첨가된 제품은 나트륨 섭취량을 높일 수 있으므로 혈압 관리도 필요한 경우 무염 제품이 더 적합할 수 있습니다. 견과류 알레르기가 있거나 신장질환으로 특정 영양소를 제한하고 있다면 개인 상태에 맞춰 선택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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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하린80

다이어트 상추 겉절이

• 재료: 상추(또는 샐러드용 야채, 부추 등) 적당량, 고춧가루 1큰술, 맛소금(또는 소금) 약간(3꼬집), 참기름 1큰술, 통깨 약간 • 만드는 법:  1. 채소를 흐르는 물에 깨끗이 씻은 뒤, 물기를 완전히 제거합니다 (야채 탈수기 활용).  2. 믹싱 볼에 채소를 담고 고춧가루 1큰술, 소금 3꼬집, 참기름 1큰술을 넣습니다.  3. 잎이 짓무르지 않도록 손으로 살살 가볍게 버무린 뒤 통깨를 뿌려 완성합니다. • 다이어트 팁: 단맛을 내고 싶을 때는 설탕 대신 갈은 사과 약간이나 알룰로스를 소량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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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쩡

구운 병아리콩 🫘 무가당

📌 제품 기본 정보 제품명: 무가당 구운 병아리콩🫘 추천 섭취량: 약 20~30g 주요 영양소: 식물성 단백질, 식이섬유, 복합탄수화물 특징: 바삭하고 고소한 맛 💚 혈당 친화 선택 이유 고른 이유: 병아리콩은 식이섬유와 단백질을 함유하고 있어 정제 탄수화물 위주의 과자보다 혈당 관리에 유리한 선택이 될 수 있어요. 식이섬유: 탄수화물의 소화와 흡수를 늦추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어요. 단백질: 간식으로 먹었을 때 포만감 유지에 도움이 돼요. 장점: 설탕이나 시럽을 첨가하지 않은 제품을 선택하면 당류 섭취를 줄일 수 있어요. 🍽️ 섭취 후 체감 맛: 고소하고 바삭해서 과자 대신 먹기 좋은 간식이에요. 포만감: 식이섬유와 단백질이 들어 있어 적당량만 먹어도 든든한 편이에요. 혈당 반응: 식이섬유가 풍부하지만 탄수화물도 포함되어 있어 섭취량에 따라 혈당이 상승할 수 있어요. 조절하면서 먹어야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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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블리베이지

고소한 구운 밤 간식

고소한 구운 밤 간식 재료 생밤 10개 물 적당량 만드는 방법 밤은 깨끗하게 씻어 물에 20분 정도 담가주세요. 밤의 둥근 부분에 칼집을 깊게 넣어줍니다. 물기를 제거하고 에어프라이어에 겹치지 않게 담아주세요. 180도에서 20~25분 정도 밤이 완전히 익을 때까지 구워줍니다. 한 김 식힌 뒤 껍질을 벗겨 먹으면 완성입니다. 밤은 별도의 설탕이나 양념 없이도 달콤하고 고소하게 즐길 수 있는 식재료예요. 따뜻하게 구워 먹으면 포슬포슬한 식감이 더욱 좋아요. 밤에는 탄수화물이 들어 있어 간식으로 먹을 때 양을 조절하는 것이 좋아요. 빵이나 과자 대신 자연스러운 단맛을 즐기고 싶을 때 활용하기 좋은 메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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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콤한 구운 배 디저트

달콤한 구운 배 디저트 재료 배 1개 시나몬가루 약간 만드는 방법 배는 깨끗하게 씻고 껍질을 벗겨주세요. 씨를 제거한 뒤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줍니다. 오븐용 그릇에 배를 겹치지 않게 담아주세요. 시나몬가루를 조금 뿌려줍니다. 180도 오븐에서 15~20분 정도 배가 부드러워질 때까지 구우면 완성입니다. 배를 구우면 수분이 일부 빠지면서 단맛이 더욱 진하게 느껴져요. 설탕이나 시럽을 추가하지 않아도 충분히 달콤한 디저트로 즐길 수 있어요. 따뜻할 때 먹으면 부드럽고 촉촉하며, 차갑게 식혀 먹으면 색다른 식감을 느낄 수 있어요. 달콤한 간식이 생각날 때 과일 본연의 맛을 즐기기 좋은 방법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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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콜릿 먹어도 될까요? 당뇨병 예방에 도움 됩니다

1. 다크 초콜릿에 함유된 플라바놀은 혈당 조절에 도움이 됩니다.  2. 다만, 열량이 높기에 과다섭취는 금물입니다.  다크 초콜릿 먹으면 당뇨병 발병 위험 낮아 다크 초콜릿이 당뇨병 위험을 낮추는 데 도움이 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습니다. 미국 하버드공중보건대 연구팀은 19만9208명을 대상으로 초콜릿 섭취가 당뇨병 발병에 미치는 영향을 알아봤습니다. 연구팀은 설문으로 연구 대상자들이 즐겨 먹는 초콜릿 종류와 양을 파악한 뒤, 당뇨병 발생 여부를 25년간 추적 관찰했습니다. 연구 결과, 참가자 중 1만8862명이 당뇨병을 진단받았습니다. 1주일에 초콜릿을 다섯 개 이상 먹은 사람들은 초콜릿을 먹지 않는 사람들에 비해서 당뇨병 발생률이 10% 낮았습니다. 초콜릿을 종류별로 분석해보면, 다크 초콜릿을 1주일에 다섯 개 이상 먹는 사람들은 당뇨병 발병률이 21% 낮았으며 1주일에 한 개를 더 먹을수록 당뇨병 위험은 3%씩 줄어들었습니다. 하지만 밀크 초콜릿은 체중만 증가했을 뿐 당뇨병 예방 효과는 없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항산화 작용하는 플라보노이드 풍부 다크 초콜릿이 유독 당뇨병 예방에 도움이 되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다른 종류의 초콜릿보다 당 함량은 적고 항산화 물질이 풍부한 ‘카카오’ 때문입니다. 가천대길병원 내분비대사내과 김광원 교수는 “카카오에는 폴리페놀, 플라보노이드 등의 항산화 성분이 풍부하다”며 “폴리페놀은 인슐린 저항성을 감소시키고 혈관벽 기능을 향상시킨다”고 말했습니다. 다크 초콜릿은 밀크 초콜릿과 다르게 카카오 함량이 35% 이상 함유돼 있습니다. 카카오 함량이 높은 만큼 설탕과 지방이 적게 들어있어, 열량이 비교적 낮습니다. 카카오에 풍부한 플라보노이드가 체내 염증 반응을 조절하고 혈관 내피 세포 기능을 개선함으로써 혈당 개선은 물론 당뇨병 예방에 도움이 되는 겁니다. 카카오에는 또, 수명을 연장하고 노화를 막는 프로시아니딘 화합물 등 폴리페놀이 와인의 두 배 이상, 녹차와 홍차의 최대 다섯 배 이상 함유돼 있다는 서울대 연구 결과가 있습니다. 스트레스 해소도 다크 초콜릿은 스트레스 관리에도 도움이 됩니다. 다크 초콜릿의 원료인 카카오는 스트레스 호르몬인 코르티솔과 카테콜라민 분비를 감소시키는 기능을 합니다. 김광원 교수는 “몸에 정신적, 신체적 스트레스가 가해지면 혈당 조절에 방해를 받는다”며 “적당량의 다크 초콜릿 섭취는 부정적인 기분을 완화하는 데 큰 도움이 된다”고 말했습니다. 다크 초콜릿을 꾸준히 섭취한 사람은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우울증에 걸릴 위험이 58% 더 낮다는 영국 ULC 연구 결과가 이를 말해줍니다. 열량 주의해야… 카카오 함량 확인하기 다만, 이미 당뇨병이 생긴 환자가 다크 초콜릿을 섭취한다고 해서 혈당이 잘 조절된다는 뜻은 아닙니다. 다크 초콜릿은 100g당 열량이 500칼로리가 넘는 고칼로리 식품입니다. 너무 많이 먹으면 당연히 비만은 물론 혈당 상승의 원인이 될 수 있습니다. 양여리 교수는 “아무리 좋은 성분이라 하더라도 단순당이 혈당을 올릴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며 “초콜릿을 고를 때 밀크보다는 다크 초콜릿을 고르는 게 낫다는 뜻 정도로 받아들이면 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혈당을 생각한다면 카카오 함유량이 70% 이상인 것으로, 하루 50g을 넘기지 않게 먹어야 합니다. 술을 끊는 것이 힘들다면 김대진 교수가 권고하는 음주 습관부터 실천해 보세요. 음주 후 최소 이틀 이상 금주하고 술을 섞어 마시거나 혼자 마시는 것은 자제해야 합니다. 김 교수는 “당뇨병 환자는 금주하는 것이 가장 바람직하지만 멀리하기 어려울 때는 음주량을 줄이려는 노력이라도 해야 한다”며 “과음하는 것을 제어해 줄 사람이 없는 ‘혼술’이나 알코올 흡수 속도가 빨라지는 섞어 마시기 등을 특히 조심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인슐린이나 당뇨약 복용 당일에는 술을 피해야 합니다. 그는 “술을 마시면 당뇨 약의 효과를 정확하게 파악할 수 없을 뿐 아니라 질환을 악화시켜 혈당 조절이 더 잘 안 되는 결과를 초래한다”고 말했습니다. 아몬드와 궁합 좋아 초콜릿을 먹을 때 아몬드를 곁들어 보세요. 초콜릿을 아몬드 등 견과류와 함께 먹으면 견과류 속 ‘레시틴’이라는 성분이 중추 신경에 가해지는 자극을 중화시켜 식욕을 감소해줍니다. 아몬드가 섞인 다크 초콜릿을 선택하는 게 좋고, 어렵다면 아몬드와 다크 초콜릿을 같이 먹는 것도 방법입니다. 이때도 아몬드 과다 섭취는 자제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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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콜릿 먹어도 될까요? 당뇨병 예방에 도움 됩니다

혈당 관리, 왜 늘 실패할까?” 가장 많이 저지르는 실수 봤더니…

1. 혈당 수치가 좋아졌더라도 관리에 소홀해지면 안 됩니다.  2. 당뇨병 관리의 핵심 목표는 혈당 조절이 아니라 합병증 예방입니다. 탄수화물, 혈당 조절의 핵심  식사 관리 실패는 혈당 조절을 어렵게 만드는 주요 원인입니다. 흔히 당도가 높은 음식만 피하면 된다는 생각으로 설탕이나 간식만 줄이고 면, 빵 같은 탄수화물 섭취량은 그대로인 경우가 많습니다. 하지만 식품마다 탄수화물 구성 비율이 다르기에, 탄수화물 섭취량도 주의하셔야 합니다. 가천대길병원 내분비대사내과 김광원 교수는 “혈당 관리 식사는 단순한 당분 제한이 아니라, 탄수화물의 총량과 종류, 섭취 방법을 함께 관리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덜 정제된 잡곡, 채소 등이 식이섬유 비중이 큰 탄수화물 위주로, 적정량 섭취하는 게 중요하다”고 말했습니다. 혈당 관리를 위해 당뇨 환자는 탄수화물을 전체 섭취 음식의 50% 이내로만 섭취하는 게 좋습니다. 이 50%를 과자, 국수 같은 당질 비중이 높은 식품 대신 잡곡, 채소 등으로 채우길 권합니다. 수치 좋아져도 방심은 금물 혈당 수치가 안정적이어도 긴장을 놓으면 안 됩니다. “이 정도면 괜찮겠지”라는 안일한 생각으로 식사나 운동 관리에 대한 긴장을 풀어버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는 결국 이전의 생활 방식으로 돌아가 다시 혈당이 악화되는 패턴이 반복될 위험이 높습니다. 용인세브란스병원 내분비내과 김철식 교수는 “당뇨에서 혈당이 좋아졌다는 것은 관리가 필요 없어졌다는 의미가 아니다”며 “현재의 관리가 효과를 내고 있다는 신호이며, 이 시점일수록 관리 수준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습니다.  혈당 수치에 안심해 정기적인 검사를 미루는 것도 주의하셔야 합니다. 당뇨 합병증은 증상이 거의 없는 상태에서 서서히 진행되기에, 증상이 나타날 때는 이미 진행된 경우가 적지 않습니다. 눈, 신장, 신경, 심혈관에 대한 정기 검사는 문제가 생긴 뒤가 아니라, 초기 단계에서 발견하기 위한 예방적 검사라는 점을 잊지 마세요.  스트레스 관리 역시 중요해  당뇨병 환자에게는 혈당뿐만 아니라 마음 관리에도 신경을 써야 합니다. 혈당 수치 중심으로 이루어지는 생활습관은 당뇨병 환자에게 부담 또는 압박감을 유발하는데요. 이는 만성적인 스트레스의 원인으로, 스트레스 호르몬인 코르티솔 분비를 증가시켜 인슐린 작용을 방해하고 혈당을 상승시키는 악순환을 만듭니다. 김광원 교수는 “혈당 관리로 인한 압박감을 비롯해 사회생활에서 받는 스트레스를 최대한 받지 않는 삶을 살아야 한다”며 “요가나 명상 같은 심신수련은 교감신경과 부교감신경의 균형을 맞추고 긴장감을 풀어줘 몸과 마음의 스트레스 관리에 도움이 된다”고 말했습니다.  합병증 예방이 최우선  무엇보다 당뇨병의 궁극적인 목표는 혈당 수치를 유지하는 게 아니라, 합병증을 예방해 건강을 오래 유지하는 것입니다. 김철식 교수는 “혈당은 이러한 목표에 도달하기 위한 하나의 지표일 뿐이다”며 “혈당 수치에 일희일비하지 말고 건강한 생활습관을 지니는 게 중요하다”고 말했습니다. 혈당 ‘숫자’에 집착하기보다는, ‘건강하고 질 높은 삶을 위해 하는 일’이라 여기고 운동과 식단 관리를 조금 더 장기적인 목표를 세우세요. 또한 증상이 없더라도 정기적인 검사와 지속적인 관리를 통해 합병증이 심각한 단계로 진행되는 것을 막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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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당 관리, 왜 늘 실패할까?” 가장 많이 저지르는 실수 봤더니…

혈당을 지키는 식사, 뇌를 지키는 식사

1. 식후 혈당이 높을수록 알츠하이머병 위험이 높아집니다.  2. 혈당지수 낮은 식단을 익히고 운동을 병행하세요.  식후 혈당 높을수록, 알츠하이머병 위험↑ 식사 후 혈당 급상승이 알츠하이머병 위험을 증가시킬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습니다. 영국 리버풀대 연구팀은 영국 바이오뱅크에 등록된 40~69세 35만7883명을 대상으로 공복 혈당, 인슐린, 인슐린 저항성, 식후 두 시간 혈당과 관련된 유전 정보와 뇌 영상 데이터를 분석했습니다. 연구 결과, 식후 두 시간 혈당 수치가 높은 유전적 소인을 가진 사람들은 알츠하이머병 발병 위험이 무려 69%나 증가했습니다. 반면, 공복 혈당·인슐린 수치와 인슐린 저항성 특성은 알츠하이머병 발병 위험과 유의미한 인과 관계를 보이지 않았습니다. 치매 예방을 위해서는 평균 혈당 수치 관리뿐 아니라 식후 혈당 조절에도 집중해야 한다고 연구팀은 설명했습니다. 당뇨병 환자의 경우, 공복 혈당만 조절하는 것보다 식후 혈당 급상승을 줄이는 것이 치매 위험 관리에 필수적입니다. 혈당지수 낮은 음식이 치매 위험 낮춘다 다행히, 혈당지수가 낮은 음식을 위주로 섭취하면 치매 위험을 줄일 수 있습니다. 스페인 로비라이비르길리대 연구팀은 영국 바이오뱅크에 등록된 치매가 없는 성인 20만2302명을 대상으로 음식 섭취와 치매 발병의 연관성을 알아보는 연구를 진행했습니다. 연구팀은 참가자들이 평소 섭취하는 음식의 혈당지수와 당부하지수를 확인하고 13.25년간 건강 상태를 비교했습니다. 연구 결과, 혈당지수가 낮거나 중간 정도인 식단은 알츠하이머병 발병 위험을 16% 감소시켰고, 혈당지수가 높은 식단은 위험을 14% 증가시켰습니다. 혈당 변동 폭 줄여야 당뇨병은 그 자체만으로도 알츠하이머병과 혈관성 치매의 위험을 1.5~2배 높이는 대표적인 만성질환입니다. 당화혈색소가 같더라도 혈당 변동 폭이 클수록 치매 위험이 더 높은데요. 당뇨 환자가 혈당지수 낮은 음식을 섭취하며 식후 혈당 상승폭을 줄여야 하는 이유이기도 합니다. 일산차병원 내분비내과 박경혜 교수는 “혈당의 급격한 변동은 인슐린 저항성을 높이고 염증·산화 스트레스를 유발함으로써 뇌혈관을 손상시킬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혈당지수가 낮은 식단은 식사 후 혈당 변동성이 적어 대사 스트레스가 적어 뇌혈관 및 뇌세포 기능 보호에 도움이 됩니다. 또한 혈당지수가 낮은 식품인 통곡물, 콩류, 채소 등은 식이섬유와 항산화 영양소가 풍부해서 만성 염증과 산화 스트레스를 감소시키는 데 도움이 됩니다. 이와 동시에 비만, 고혈압, 이상지질혈증 등 동반 위험인자 개선에도 기여함으로써 당뇨 환자에서 치매 위험이 더 커지지 않게 하는 중요한 생활요법입니다.  덜 가공될수록 혈당지수 낮아  그렇다면, 어떤 음식을 먹어야 할까요? 혈당지수가 70 이상이면 높은 혈당지수, 55 이하이면 낮은 혈당지수, 56~69는 보통 혈당지수 식품으로 분류하고 있습니다. 혈당지수가 낮은 식품으로는 콩, 완두콩, 파스타, 통호밀, 보리, 귀리 등과 렌틸콩과 퀴노아, 그리고 온대성 과일(사과, 배, 오렌지, 복숭아, 자두, 살구, 체리류, 베리류) 등이 있습니다. 또한 음식을 가공할수록 혈당지수가 더 올라가므로, 가공이 적은 음식을 섭취하는 것이 좋습니다. 음식 조리 시간을 줄이고 식재료 크기를 크게 하면 혈당 상승을 억제할 수 있습니다.  생활습관 전반적으로 철저히 관리해 중요한 점은 예방 노력을 하면 치매 발생 시기를 늦출 수 있다는 것입니다. 의사가 처방한 약을 잘 복용하면서 식사·운동 등 생활습관을 건강히 유지하는 게 가장 중요합니다. 1주일에 세 번 이상 등에 살짝 땀이 날 정도의 강도로 하루 30분씩 운동하세요. 박경혜 교수는 “운동은 인슐린저항성을 개선시키고 뇌로의 혈액순환을 촉진하여 뇌세포 기능향상에 도움이 된다”고 말했습니다. 당뇨 환자가 규칙적으로 운동하면 치매 발병 위험이 전체 치매 18%, 알츠하이머 15%, 혈관성 치매 22%씩 감소했다는 연구 결과가 있습니다. 식생활 전반에서 혈당 변동성을 줄이는 노력도 필요합니다. 식사 시 야채와 단백질을 먼저 먹고 탄수화물을 늦게 먹는 것, 천천히 식사하는 것, 식후에 20~30분 활동으로 혈당 상승 속도를 늦추는 습관을 가지세요. 이와 더불어 평소 두뇌 활동을 많이 하는 것도 좋습니다. 신문이나 잡지를 매일 읽으면 두뇌 활동을 자극해 도움이 됩니다. 글을 쓰는 습관도 기억력 유지에 효과적입니다. 이러한 종합적인 생활습관 관리가 당뇨 환자의 치매 위험을 실질적으로 낮추는 데 도움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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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당을 지키는 식사, 뇌를 지키는 식사

아삭아삭 닭가슴살 소세지 월남쌈

고기 대신 닭가슴살 소세지를 활용하여 간편함을 더하고, 칠리소스 대신 요거트나 땅콩소스 대체재로 칼로리를 덜어낸 알록달록 월남쌈입니다. ​[만드는 순서] ​닭가슴살 소세지는 팬에 살짝 구워 길쭉하게 슬라이스합니다. ​파프리카, 오이, 당근, 깻잎은 가늘게 채 썰어 접시에 정갈하게 담아둡니다. ​라이스페이퍼를 미지근한 물에 적신 뒤 깻잎을 깔고 소세지와 채소들을 올려 예쁘게 말아줍니다. ​무가당 요거트에 다진 마늘과 레몬즙을 넣은 특제 드레싱에 찍어 먹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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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삭아삭 닭가슴살 소세지 월남쌈

수박 껍질 냉채

주재료: 수박 껍질 (흰 부분) 2~3컵 분량, 오이 반 개, 맛살 또는 닭가슴살 약간 (선택) 절임 재료: 소금 0.5 큰술, 설탕 0.5 큰술 냉채 소스: 연겨자 0.5~1 큰술 (취향껏 조절) 간장 1 큰술 식초 2 큰술 설탕 1.5 큰술 다진 마늘 0.5 큰술 참기름 약간 소금 아주 약간 (간을 보고 부족할 경우) ​ 만드는 방법 1.수박 껍질 손질하기 수박의 초록색 단단한 겉껍질은 감자칼(필러)이나 칼로 두껍게 깎아내고, 하얀 과육 부분만 남겨둡니다. 손질한 흰 껍질을 얇게 채 썰어줍니다. 2.절이기 채 썬 수박 껍질에 소금과 설탕을 각각 0.5 큰술씩 넣고 골고루 버무려 15~20분 정도 절여줍니다. 절여진 수박 껍질은 물기가 생기는데, 손으로 꼭 짜거나 면포를 이용해 물기를 최대한 꽉 짜줍니다. (이렇게 해야 아삭한 식감이 살아납니다.) 3.소스 만들기 볼에 연겨자, 간장, 식초, 설탕, 다진 마늘을 넣고 설탕이 잘 녹을 때까지 골고루 섞어 냉채 소스를 만듭니다. 4.부재료 준비 (선택) 함께 곁들이면 좋은 오이도 채 썰고, 맛살이나 삶은 닭가슴살이 있다면 결대로 찢어 준비합니다. 5.버무리기와 완성 볼에 물기를 꽉 짠 수박 껍질과 준비한 부재료(오이, 맛살 등)를 넣고, 만들어 둔 겨자 소스를 부어 가볍게 버무려줍니다. 마지막에 참기름을 살짝 두르고 가볍게 섞어 마무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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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박 껍질 냉채

크래미 김밥

레시피 현미밥에 참기름과 소금 한 꼬집을 넣고 잘 섞어준 다. 오이는 반으로 썰어 준비해준다. 계란 3개에 소금 한 꼬집을 넣고 풀어준 뒤, 올리브 오일을두른 팬에서 계란말이를 만들어준다 4. 크래미를 잘게 찢고 콩마요네즈 2스푼, 그릭요거트2스푼, 레몬즙 1스푼, 알룰로스 1스푼, 소금 한 꼬집, 후추를 살짝 넣어 잘 섞어준다. (와사비를 반스푼 넣으면 더 맛있어요!) 김 위에 밥을 얇게 펴고 오이와 계란말이를 올려 돌 돌 말아준다. 먹기 좋은 크기로 썰고 위에 크래미 마요를 듬뿍 올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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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기 오트밀 미니타르트

딸기 오트밀 미니타르트 재료: 오트밀가루 50g, 바나나 1/2개, 딸기 5개, 무가당 그릭요거트 50g 만드는 방법 바나나를 으깨 오트밀가루와 섞어주세요. 작은 틀에 반죽을 눌러 담아줍니다. 180도 오븐에서 바삭하게 구운 뒤 식혀주세요. 요거트와 딸기를 올리면 완성입니다. 상큼한 딸기와 고소한 오트밀이 잘 어울리는 간식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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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리새우 내장볶음

주재료: 건보리새우 2컵 (약 50g) 양념장: 진간장 1큰술 맛술 1큰술 설탕 2/3 ~ 1큰술 (또는 올리고당/물엿 1~2큰술) 부재료: 다진 마늘 1/2 ~ 1큰술 식용유 1큰술 참기름 1/2 ~ 1큰술 통깨 약간 ​ [ 조리 순서 ] 1. 보리새우 수분 및 비린내 날리기 아무것도 넣지 않은 마른 팬에 보리새우를 넣고 중약불에서 2~3분간 달달 볶아줍니다. 이 과정을 거치면 새우의 특유의 비린내가 날아가고 훨씬 바삭해집니다. 볶은 새우는 체에 밭쳐서 부서진 잔가루와 찌꺼기를 가볍게 털어내 줍니다. 2. 양념장 만들기 및 마늘 향 내기 팬에 식용유 1큰술을 두르고 다진 마늘을 넣어 약불에서 살살 볶아 마늘 향을 냅니다. 마늘 향이 올라오면 팬 불을 잠시 줄이고, 진간장, 맛술, 설탕(또는 올리고당/물엿)을 넣어 골고루 섞어줍니다. 양념장이 바글바글 가볍게 끓어오르면 불을 아주 약하게 줄이거나 잠시 꺼둡니다. 3. 새우 넣고 버무리기 준비해 둔 보리새우를 양념이 있는 팬에 넣습니다. 중약불에서 양념이 새우에 골고루 밸 수 있도록 빠르게 버무리듯 볶아줍니다. 양념이 탈 수 있으므로 오래 볶지 않고 전체적으로 잘 섞이면 바로 불을 끕니다. 4. 마무리하기 불을 끈 상태에서 참기름을 두르고 통깨를 톡톡 뿌려 가볍게 섞어주면 바삭하고 고소한 보리새우볶음이 완성됩니다. 💡 Tip: 양념에 물엿이나 올리고당을 너무 많이 넣으면 식은 후에 딱딱해질 수 있으니, 바삭한 식감을 원하신다면 설탕과 물엿 비율을 조절하고 불을 끈 뒤 버무려 주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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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구마 코코아 크림컵

고구마 코코아 크림컵 재료: 익힌 고구마 100g, 무가당 그릭요거트 80g, 무가당 코코아가루 1작은술 만드는 방법 고구마를 부드럽게 으깨주세요. 그릭요거트에 코코아가루를 섞어줍니다. 컵에 고구마를 담아주세요. 코코아 요거트를 올리면 완성입니다. 달콤한 고구마와 진한 코코아 맛이 잘 어울리는 간식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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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나나 아몬드 냉동바

바나나 아몬드 냉동바 재료: 바나나 1개, 무가당 그릭요거트 100g, 아몬드 5알 만드는 방법 바나나를 얇게 썰어주세요. 아몬드는 잘게 다져줍니다. 작은 틀에 요거트와 바나나를 담아주세요. 아몬드를 뿌리고 냉동실에서 굳히면 완성입니다. 아이스크림 대신 시원하게 즐기기 좋은 간식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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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기 두부 크림컵

재료: 딸기 5개, 연두부 100g, 무가당 그릭요거트 50g 만드는 방법 딸기는 깨끗하게 씻어 썰어주세요. 연두부와 그릭요거트를 부드럽게 섞어줍니다. 컵에 두부 크림을 담아주세요. 딸기를 올리면 완성입니다. 부드러운 크림과 상큼한 딸기가 잘 어울리는 간식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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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구마 견과류 한입볼

 고구마 견과류 한입볼 재료: 익힌 고구마 150g, 아몬드 5알, 호두 2알, 시나몬가루 약간 만드는 방법 고구마를 부드럽게 으깨주세요. 견과류는 잘게 다져줍니다. 고구마와 견과류를 섞어주세요. 한입 크기로 뭉치고 시나몬가루를 뿌리면 완성입니다. 설탕 없이 고구마의 자연스러운 단맛을 즐길 수 있는 간식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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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의점에서 빵 고르는 꿀팁

✓ 빵을 고를 때는 달걀, 치즈, 채소가 있는 샌드위치 선택 ✓ 설탕이 많이 들어간 팥빵이나 크림빵은 주의! ✓ 단백질 보충을 위해 저지방 유제품 곁들여 먹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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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블ㅎ

전복 버섯 솥밥닭안심 파프리카 핑거푸드

 닭안심 파프리카 핑거푸드 재료: 닭안심 150g, 파프리카 1개, 무가당 그릭요거트 2큰술 만드는 방법 닭안심은 완전히 익혀 잘게 찢어주세요. 파프리카는 한입 크기로 잘라줍니다. 파프리카 위에 닭안심을 올려주세요. 그릭요거트를 조금씩 얹으면 완성입니다. 알록달록한 색감으로 파티 음식에 잘 어울리고 단백질도 챙길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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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병 환자, 야식으로 먹어도 되는 음식은?

총 섭취 열량 10~20% 넘지 않게 단백질 풍부한 식품 위주로 야식 메뉴를 적절히 고른 뒤, 하루 섭취 열량의 10~20%를 넘지 않게 섭취한다면 괜찮습니다. 당뇨병 환자는 본인에게 필요한 총 열량을 세 끼와 하루 한두 번의 간식 섭취로 나눠 먹는 게 이상적인데요. 보통 간식을 1일 섭취량의 10~20% 비율로 섭취하면 되는데 야식을 먹는 날에는 간식 대신 해당량 만큼 배분해 먹는 식입니다.  야식 메뉴는 가급적 탄수화물이 적고 열량이 낮으며 단백질이 풍부한 음식이 좋습니다. 삶은 달걀(한두 개), 닭 가슴살, 오이·당근 등 생채소, 방울토마토(10알 이내) 등 중에서 골라 드세요. 채소 샐러드에 드레싱으로 무가당 요거트를 올려 먹는 것도 좋습니다. 비교적 건강한 식품들이지만 야식으로 섭취했다면 소화 시간을 고려해 섭취 후 두 세 시간 뒤 수면하는 게 좋습니다.  한편, 밤부터 새벽까지 혈당 상승이 반복되거나 과체중, 비만 등 체중 관리가 필요하거나 종종 소화불량을 겪는 사람은 야식 섭취를 피해야 합니다. 야식을 먹기보다는 저녁 식사를 다양한 식품군으로 구성해 골고루 섭취하면서 포만감을 높이는 게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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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당 조절 잘 해야 하는 또 하나의 이유, ‘지구’도 지킨다

당뇨병 예방하거나 진행 적극 막으면 지구 환경·신체 건강 다 지킵니다. 2. 당뇨병 예방 6대 수칙부터 지키세요! 온난화로 평균 기온 오르면 당뇨병 위험도 상승 지구 온난화가 당뇨병 위험 높입니다. 네덜란드 라이든 메디컬센터 연구팀이 미국 190개 지역 평균 기온과 당뇨병 발병률을 비교 분석했습니다. 그 결과, 평균 기온이 섭씨 1도 상승할 때마다 당뇨병 발병률이 1000명 당 0.314명 증가했습니다. 당뇨병 전 단계인 포도당 불내성이 생길 확률도 0.17%씩 상승했습니다. 연구팀은 기온 상승으로 인한 갈색 지방 감소를 원인으로 꼽았는데요. 갈색 지방은 소위 말하는 착한 지방으로, 비만을 유발하는 백색 지방을 없애 체중 관리를 돕습니다. 몸속에서 열을 만들어 체온을 유지하고 에너지를 소비하는 역할을 하기 때문에 기온이 낮을 때 활성화되고 온도가 상승할수록 활성화가 더뎌집니다. 즉, 지구 온난화로 평균 기온이 올라갈수록 갈색지방 대사량이 떨어지면서 혈액 속 당분이 남아있게 되고 결국 당뇨병 위험이 높아집니다. 적극적인 예방·관리로 ‘일석이조’ 효과를 당뇨병을 예방하면 건강·환경 측면 모두에서 ‘윈윈’ 효과를 기대해볼 수 있습니다. 최근, 국제학술지 ‘비엠제이 오픈(BMJ Open)’에 게재된 연구에 따르면, 당뇨병 예방은 ▲수명 연장 ▲합병증 치료비용 절감 ▲온실가스 배출량 감소로 이어집니다. 구체적으로 당뇨병 전 단계에서 당뇨병으로 진행하는 것을 막을 경우, 평균 수명이 6년 늘어났으며 심혈관질환·신장질환·안과질환 치료 필요성이 각각 36%, 98%, 73% 줄었고 온실가스 배출량이 67% 감소했습니다. 이미 당뇨병이 있더라도 마찬가지입니다. 위 연구에서 약물, 생활습관 등으로 당뇨병을 적극적으로 관리하면 그렇지 않았을 때보다 평균 수명이 2년 늘었으며 심혈관질환·신장질환·안과질환 치료 필요성이 각각 20.4%, 44.9%, 21.4% 줄었고 온실가스 배출량이 21% 감소했습니다. 6대 예방 수칙 따라야 당뇨병 예방을 위해 질병관리청에서 제시하는 ‘당뇨병 예방관리 6대 수칙’을 생활화하세요. ▲적정 체중 유지·관리 ▲규칙적인 신체활동 ▲과체중·비만한 경우 섭취 열량, 탄수화물 줄이기 ▲균형 잡힌 식단 유지 ▲금연·금주 등 좋은 생활습관 준수 ▲정기적인 혈당·합병증 검진입니다. 체질량지수(BMI)가 23~25이거나 그 이상인 경우에는 체중의 5%를 감량해야 합니다. 하루 전체 섭취 열량에서 500kcal를 줄이고 탄수화물 대신 식이섬유, 단백질 비율을 늘리세요. 정상 체중이라도 유산소 운동을 1주일에 세 번, 총 150분 이상 꾸준히 실천하고 근력 운동은 1주일에 2회 이상 하는 게 좋습니다. 건강한 식사의 틀은 통 곡물, 채소와 과일, 생선, 올리브오일 위주로 먹고 과도한 붉은 육류나 설탕 섭취를 제한하는 지중해식 식단을 참고하는 게 도움이 됩니다. 35세 이상 성인이거나 비만, 당뇨병 가족력 등 위험인자가 있는 19세 이상 성인은 정기적인 혈당 검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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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당 조절 잘 해야 하는 또 하나의 이유, ‘지구’도 지킨다

저탄vs저당, 혈당에 더 나은 선택은?

1. 저탄수화물 식단은 탄수화물 총량을, 저당 식단은 단순당 줄이는 식사법입니다.  2. 단계적으로 ‘저탄수화물 식사’ 따르세요! 탄수화물 제한 범위 따른 분류 식단별 특징부터 짚어봅니다. 저탄수화물 식단은 하루 탄수화물 섭취량을 130g 미만 혹은 총 열량의 26% 미만으로 제한하는 식사법입니다. 탄수화물 섭취를 줄이고(총 열량의 10% 미만) 단백질, 지방 섭취는 늘리는 ‘케토제닉 식단’이 대표적입니다. 저당 식단은 설탕을 비롯해 첨가당 섭취를 줄이는 데 중점을 둔 식습관입니다. 저탄수화물 식단보다 좁은 의미의 탄수화물을 제한하는 식사로, 설탕이 들어간 음료나 제과류 등의 섭취를 피합니다.  각 식단 우선 권고되는 환자는 세브란스병원 김우정 영양팀장의 도움말로 각 식단에 맞는 환자군을 분류해봤습니다. 당뇨병 환자이면서 비만·과체중이거나 대사증후군, 비알코올성 지방간을 동반한 경우라면 저탄수화물 식단이 우선 고려됩니다. 탄수화물 총량을 줄이면 혈당과 체중을 동시에 관리하기 쉽기 때문입니다.  반대로 중성지방 수치가 양호하고 평소 단 음료나 간식 등 당류 섭취가 많은 경우라면 저당 식단만으로도 충분한 개선 효과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  주의해야 할 환자군도 차이가 있습니다. 저탄수화물 식단은 탄수화물 총 섭취량을 줄임으로써 즉각적이고 장기적인 혈당 개선 효과를 내지만 통 곡물, 채소, 과일 등 건강한 탄수화물 섭취까지 줄어들면서 섬유질, 비타민, 미네랄 등이 부족해질 수 있습니다. 임신부·수유부, 단백질 제한이 필요한 신부전 환자, 에너지 섭취가 부족한 경우에는 저탄수화물 식단이 적절하지 않습니다.  저당 식단은 성장기 아동이나 만성 신부전을 동반한 환자처럼 에너지 섭취가 중요한 경우에는 권고되지 않습니다.  지속 가능한 ‘저탄수화물 식사’ 따라야 한편, 당뇨병 식사의 핵심은 두 식단에 적용하는 환자군을 명확하게 나누기보다 상태에 따라 병행하거나 단계적으로 조절하는 것입니다. 전문가들은 단순당을 우선 줄이고 이후 전체 탄수화물의 양과 질을 함께 조절하는 접근법을 권고합니다. 대한비만학회 역시 이러한 원칙을 바탕으로 ‘건강한 저탄수화물 식사’를 제안하고 있는데요. 학회에서 추천하는 저탄수화물 식사법은 다음과 같습니다. ▲탄수화물 30~50% ▲단백질 20~30% ▲지방 30~40%(포화지방산 10% 미만) ▲섬유질 1000kcal당 12g ▲첨가당 10% 미만을 큰 틀로 두고 식사를 맞춰가세요.  1일 섭취 열량 1500kcal, 탄수화물 섭취 비율 50%를 기준으로 한 하루 식사 예시는 다음과 같습니다. ▲아침 호밀빵 70g·달걀 55g·콩 20g·채소류(샐러드, 쌈, 나물 등) 두 접시 ▲간식 저지방 우유 200mL·토마토 350g ▲점심 새우통밀스파게티 180g(조갯살 70g,새우 50g)·채소류 세 접시 ▲저녁 현미밥 140g·돼지고기 40g·멸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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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탄vs저당, 혈당에 더 나은 선택은?

양파볶음 닭다리살 덮밥

• 재료: 닭다리살, 우유, 소금, 후추, 감자전분, 계란, 양파, 간장, 물, 맛술, 설탕, 쪽파 (굴소스 취향껏) • 만드는 법:  1. 닭다리살은 우유에 담가 핏물을 빼고 씻은 뒤 소금, 후추, 감자전분을 입혀 바삭하게 튀기듯 굽습니다.  2. 소금 약간을 넣은 계란으로 스크램블 에그를 만듭니다.  3. 팬에 간장, 물, 맛술, 설탕(취향껏 굴소스)과 채 썬 양파를 넣어 조리듯 볶습니다.  4. 밥 위에 양파볶음, 닭다리살, 스크램블 에그, 쪽파를 올려 완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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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추리알 조림

• 재료: 메추리알 500g, 물 2컵, 간장 1컵, 맛술 2큰술, 설탕 2큰술, 버터 1덩이, 김자반 50g • 만드는 법:  1. 냄비에 물 2컵, 간장 1컵, 맛술 2큰술, 설탕 2큰술을 넣고 설탕이 녹을 때까지 끓입니다.  2. 끓어오르면 씻어둔 메추리알과 김자반, 버터 한 덩이를 넣습니다.  3. 3분 정도 조려낸 후 밥 위에 올려 비벼 먹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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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프레제 샐러드

재료: 토마토 1개, 생모차렐라치즈 60g, 바질잎 조금, 올리브유 1작은술, 발사믹식초 약간 만드는 방법 토마토와 모차렐라치즈를 얇게 썰어주세요. 접시에 토마토와 치즈를 번갈아 올려줍니다. 바질잎을 곁들여주세요. 올리브유와 발사믹식초를 뿌리면 완성이에요. 토마토의 상큼함과 치즈의 고소함이 잘 어울리는 샐러드예요. 설탕이 첨가되지 않은 발사믹식초를 활용하면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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