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가망나뇽
혈당 관리한다고 하면 현미나 귀리부터 떠올렸는데
요즘은 콩을 밥에 조금씩 섞어 먹고 있어요.
처음에는 콩이 많으면 밥이 너무 퍽퍽할 것 같았는데
불려서 같이 지으니까 생각보다 먹기 편하더라고요.
밥 자체를 완전히 바꾸는 것보다
평소 먹는 밥에 콩을 섞는 정도라서
꾸준히 하기도 어렵지 않았어요.
댓글4
혈당 관리한다고 하면 현미나 귀리부터 떠올렸는데
요즘은 콩을 밥에 조금씩 섞어 먹고 있어요.
처음에는 콩이 많으면 밥이 너무 퍽퍽할 것 같았는데
불려서 같이 지으니까 생각보다 먹기 편하더라고요.
밥 자체를 완전히 바꾸는 것보다
평소 먹는 밥에 콩을 섞는 정도라서
꾸준히 하기도 어렵지 않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