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지밀 에이 담백한 고칼슘 두유'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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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박 푸딩
재료 준비 (지름 7~8cm 푸딩 컵 3~4개 기준) 주재료: 단호박 1개 (약 300g~400g), 우유 150ml, 두유 100ml 단맛 & 풍미: (단호박 당도에 따라 조절), 달걀 2개, 바닐라 익스트랙 2~3방울 (선택사항) 카라멜 시럽 (선택): 설탕 3큰술, 물 1큰술, 뜨거운 물 1큰술 👩🍳 조리 순서 1. 단호박 손질 및 익히기 단호박을 깨끗이 씻은 후, 전자레인지에 약 3~4분간 돌려 살짝 부드럽게 만들어 줍니다. (칼이 잘 들어가도록 하기 위함입니다.) 단호박을 반으로 갈라 씨와 속을 숟가락으로 깨끗이 파냅니다. 찜기에 껍질을 벗긴 단호박을 넣고 젓가락이 푹 들어갈 때까지 약 15분간 푹 쪄줍니다. 2. 카라멜 시럽 만들기 (생략 가능) 냄비에 설탕 3큰술과 물 1큰술을 넣고 절대 젓지 말고 중불에서 끓입니다. 갈색빛의 카라멜 색상이 돌기 시작하면 불을 끄고, 뜨거운 물 1큰술을 조심스럽게 넣어 튀지 않도록 섞어줍니다. 푸딩 컵 바닥에 얇게 깔아둡니다. 3. 푸딩 반죽 만들기 믹서기에 찐 단호박, 우유, 두유. 달걀, 바닐라 익스트랙을 모두 넣습니다. 덩어리가 전혀 없고 걸쭉한 크림 상태가 되도록 곱게 갈아줍니다. 더 부드러운 식감을 원하신다면, 완성된 반죽을 체에 한 번 걸러 알갱이나 거품을 걸러냅니다. 4. 찌거나 굽기 방법 A (찜기 사용 - 추천): 푸딩 컵에 반죽을 담고 윗면을 알루미늄 호일로 감싸줍니다. 김이 오른 찜기에 넣고 약불에서 15~20분간 쪄줍니다. (젓가락으로 찔러서 묻어나는 것 없이 탱글하게 익으면 완성입니다.) 방법 B (오븐 사용): 오븐용 용기에 반죽을 담고, 깊은 오븐 팬에 뜨거운 물을 부어 '중탕(Bain-marie)' 방식으로 160도에서 약 30~35분간 구워줍니다. 5. 식히기 및 완성 완성된 푸딩은 실온에서 한 김 식힌 후, 냉장고에서 최소 2~3시간 이상 차갑게 굳혀줍니다. 차가워진 푸딩을 접시에 뒤집어 담거나 컵 그대로 맛있게 즐기시면 됩니다.
로블ㅎ
복숭아 비빔면
주재료: 두유면 1개, 말랑하거나 아삭한 복숭아 1/2개 ~ 1개 부재료 (선택): 오이 약간, 상추나 깻잎 2장, 삶은 계란 반 개, 통참깨 또는 김가루 조금 양념: 비빔면에 들어있는 액체 스프, 참기름(또는 들기름) 1스푼 🍳 조리 순서 1.재료 손질하기 복숭아는 깨끗이 씻은 후 먹기 좋은 크기로 깍둑썰거나 채를 썰어줍니다. (너무 무르지 않은 복숭아가 식감에 좋습니다.) 오이와 깻잎 등 채소류도 얇게 채 썰어 준비합니다. 2.면 삶기 냄비에 물을 끓인 후 두유면을 넣고 약 3분간 삶아줍니다. 3.면 헹구기 (가장 중요) 삶은 면은 찬물에 헹구지 않고 뜨거운 기운만 빼는 경우가 많지만, 복숭아 비빔면은 얼음물에 바락바락 씻어 차갑고 쫄깃하게 만들어주는 것이 핵심입니다. 4.비비기 물기를 완전히 뺀 면을 볼에 담고, 비빔면 액체 스프와 참기름 1스푼을 넣어 골고루 비벼줍니다. 5.플레이팅하기 완성된 비빔면을 그릇에 담고, 미리 썰어둔 복숭아와 채소, 삶은 계란을 예쁘게 올려줍니다. 마지막으로 통참깨나 김가루를 살짝 뿌려주면 완성입니다.
로블ㅎ
소고기 샤브 칼국수 레시피
• 재료 : 샤브샤브용 고기 한줌, 표고버섯 1개, 양파1/4개, 두유면 1팩, 숙주 크게 두줌, 대파1줄, 후추 • 국물 : 물300ml, 국간장1T, 참치액1T 물에 국간장과 참치액 넣고 재료들 싹 넣어 끓여줍니다. 그리고 두유면 넣고 먹으면 됩니다 쌀국수를 참 좋아하는데요, 이런 두유면을 먹으면 부담없이 배부르게 먹을수 있을꺼 같아요 고기도 들어가고 야채도 들어가니 참 좋은거 같네요
메가망나뇽
왕새우 볶음면 레시피
• 재료 : 다진마늘1T,양파반개,두유면1팩,숙주반줌,왕새우4마리,파조금 • 양념 : 고춧가루2T+진간장2T+알룰로스1T+저당굴소스1T+물2T 큼직한 왕새우 볶아서 두유면과 먹으면 탱글하니 넘 맛나곘어요 숙주나 다른 야채들도 같이 볶아서 먹으면 포만감도 금방 채워주지요 살짝 눌은듯이 볶아주면 불향도 참 좋을꺼 같아요
메가망나뇽
연어 오이 요거트 덮밥
재료: 밥, 구운 연어, 오이, 플레인 요거트, 레몬즙 만드는 법: 연어를 구워 한입 크기로 나눈다. 밥 위에 오이와 연어를 올리고 요거트와 레몬즙을 섞은 소스를 곁들인다. 포인트: 상큼하고 담백한 맛이 특징이다.
열정남자
고소 담백한 가지계란전 레시피
레시피 • 가지 잘라서 준비합니다 • 올리브유 두르고 가지 살짝 익혀주기 • 계란 3개섞어주세요 • 가지에 소금 + 후추 챱챱 • 계란물 투하 • 치즈 맘껏 • 반 접어서 스리라차 뿌려주면 끝입니다. 가지들어가서 식감도 좋고 야채충전도 하고요 속안에 치즈가 들어가니 고소함이 참 좋습니다 부쳐서 먹으면 든든하게 한끼 챙길수 있을것 같네요
메가망나뇽
단백질 가득 오트밀 리조또 레시피
레시피 1. 오트밀 30 g 두유 150ml(매일두유99.9) 바질페스토 반스푼 그릇에 담아 잘 섞어주고 전자레인지 2분 2. 모짜렐라 치즈 조금,슬라이스치즈 한장 올려서 전자레인지 2분 3. 해동해준 닭가슴살 썰어올리고 페퍼론치노 살짝 해주면 느끼함도 잡아주고 맛있어요 리조또 이름만 들어도 살찔꺼 같아서 안먹은지 꽤 되었어요 그런데 고단백 두유넣고 오트밀넣고 하면 당케어도 해주고 건강에도 좋겠어요 한끼통살 요즘 응용하는 요리 많던데 닭가슴살 사서 관리좀 해볼까 싶네요
메가망나뇽
입맛은 없는데 씹는 맛 있는 반찬이 필요할 때는 돼지안심 백목이버섯 오이냉채가 산뜻하네요
날씨가 애매하게 덥거나 하루 종일 앉아 있어서 속이 더부룩한 날에는 뜨거운 볶음이나 진한 찌개보다 차갑고 새콤한 음식이 더 잘 들어갈 때가 있어요. 그렇다고 오이만 무쳐 먹으면 금방 허전하고, 고기를 따로 구우면 또 무겁게 느껴질 수 있는데 돼지안심을 얇게 삶아 백목이버섯과 오이에 섞으면 생각보다 가볍고 식감도 다양합니다. 백목이버섯은 꼬들꼬들하고 오이는 아삭해서 돼지안심의 담백한 맛과 잘 어울려요. 재료 돼지안심 150g 불린 백목이버섯 70g 오이 1/2개 적양파 약간 대파 흰 부분 조금 연겨자 1/2작은술 식초 1큰술 간장 1작은술 레몬즙 1작은술 후추 약간 참깨 조금 만드는 법 돼지안심은 너무 두껍지 않게 썰어 끓는 물에 넣고 완전히 익힙니다. 삶은 뒤 바로 찬물에 담그기보다 접시에 펼쳐 식혀주세요. 고기 표면에 물기가 많으면 양념이 묽어질 수 있어 키친타월로 가볍게 눌러줍니다. 백목이버섯은 충분히 불린 뒤 딱딱한 밑동을 제거하고 먹기 좋은 크기로 찢습니다. 끓는 물에 30초 정도만 데친 뒤 찬물에 헹궈 물기를 꼭 짜주세요. 오이는 얇게 어슷 썰고 적양파와 대파 흰 부분은 최대한 가늘게 채 썹니다. 연겨자와 식초, 간장, 레몬즙을 섞어 양념을 만들고 볼에 모든 재료를 담아 살살 버무립니다. 맛있게 먹는 팁 완성 직후보다 냉장고에 10분 정도 두었다가 먹으면 겨자 향과 식초 맛이 재료에 살짝 배어 더 잘 어울립니다. 참깨를 마지막에 손으로 살짝 으깨 뿌리면 고소한 향이 더 살아나요. 식감 살리는 법 백목이버섯은 오래 데치지 않는 게 중요합니다. 너무 오래 익히면 특유의 꼬들한 식감이 줄어들고 전체가 물러질 수 있어요. 실패하기 쉬운 포인트 돼지안심을 오래 삶으면 쉽게 퍽퍽해질 수 있습니다. 얇게 썰어 짧게 익히고 식힌 뒤 사용하는 편이 좋아요. 대체 재료 백목이버섯 대신 목이버섯을 사용할 수 있고 오이 대신 얇게 썬 콜라비를 넣어도 괜찮습니다. 뜨거운 음식은 부담스럽지만 단백질이 들어간 제대로 된 한 접시는 먹고 싶은 날, 새콤하고 아삭한 맛 덕분에 입맛을 살리기 좋은 메뉴입니다.
지니5632044
화장실 잘가는 치아씨드 레시피
레시피 1. 냉동블루베리 한주먹 30분전 꺼내놓고 자연해동 2. 블루베리 으깨서 통에 담아주고 3. 치아씨드 1스푼, 무가당 그릭요거트 3스푼, 알룰로스 1스푼, 무가당 두유 100ml 4. 잘섞어서 뚜껑닫아 냉장고에 4시간이상 숙성해주기 다이어트 하면 화장실 가는게 힘들수도 있어서요 치아씨드 예전에 젤리로도 먹고 그랬는데 이렇게 만들어서 넣어두면 좋곘어요 화장실도 잘가고 통통하게 블어서 먹기도 좋곘네요
메가망나뇽
성시경님 비빔참치우동 다이어트버전
레시피 1. 두유면 물빼서 그릇에 담아주고 2. 쯔유 1스푼 (먹다가 싱거우면 반스푼 추가) 3. 참치작은캔 넣고 콩마요네즈 2스푼, 김 부셔서 조금, 대파 썰어서 조금 4. 깨뿌려주면 끝 우동면에서 두유면으로 바꾸기만 해도 좀 클린해진거 같아요 쯔유와 참치, 마요네즈, 조미김 같이 싹 비벼서 먹으면 호로록 잘먹을꺼 같아요 배고픈 저녁 야식으로도 괜찮을듯요 안먹는게 좋겠지만요 ㅎㅎ
메가망나뇽
초코크레페롤 레시피
레시피 1. 반죽만들기 ; 오트밀30g,초코맛 프로틴15g,계란 1개,두유100ml,소금 한꼬집 정도 믹서로 곱게 갈아줘요(4-5장 분량 나와요) 2. 팬에 기름 살짝 안눌러 붙을 정도 반죽 얇게 펴서 약불에 익혀주세요 3. 크림만들기 ; 그릭요거트 2스푼,땅콩버터 1스푼,알룰로스 1스푼,소금 한꼬집 다 넣고 섞어주기 4. 크레페위에 크림 발라주고 바나나 올려서 말아주기 5. 썰어서 위에 크림 살짝 발라서 아몬드 으깨서 뿌려주면 끝 크레페를 집에서 만들수 있다니 신기해서 가져왔어요 건강재료들 넣어 만들어서 간식으로 참 좋을꺼 같아요 초코맛이라 더 맛있게 먹을수 있는 레시피네요
메가망나뇽
버섯 크림 오트 리조또
오트밀 4T (40~50g) 무가당 두유 100ml (우유 가능) 양송이 버섯 3개 계란 1개 소금, 후추 치즈 [ 레시피 ] 1 그릇에 오트밀 4큰술, 무가당 두유 100ml 붓고 대 충 섞기 2.잘게 자른 양송이 버섯, 계란 1개, 소금 넣고 전자레 인지 4분 3. 꺼내서 살짝 섞고 위에 치즈 1장, 후추 뿌려 전자레 인지 1분 더 돌리기
로블ㅎ
다이어트 마라샹궈
야채 많이 (배추, 청경채, 양파, 샤브샤브용) 버섯 많이 (팽이버섯, 만가닥버섯, 송이버섯) 닭가슴살, 고기류, 두부 소세지 등 단백질 듬뿍준 비,저당 마라소스, 저당 굴소스,두부면, 두유면 등 면류 대체품 있으면 좋은 재료 : 마늘슬라이스 생략가능) 올리브유 한바퀴 두르고 마늘 볶아주기 마늘 향이 올라오면 양파 넣고 볶아주기 안익은 고기류 먼저 볶볶아주기이때 소금 반티스푼, 후추 넣기 4. 고기가 어느정도 익으면, 단단한 야채 먼저 넣어주 기 (알배추) 5.알배추 숨이 죽으면 야채, 버섯 다 때려 넣어주기 6.마라소스 두바퀴 휘둘휘둘 하고 야채, 버섯에서 나 온 수분이 날아갈때까지 센 불에서 볶아주기 7.수분이 사라지면 면 넣어서 다시 한번 볶아주고, 간 보면서 소스 더 넣어주기 8.두부 소세지 까지 넣어서 한번 섞어주면 끝
로블ㅎ
콜리플라워 파스타
재료 콜리플라워- 450g (한 입 크기로 썰어주세요) 양파 - 90g (채 썰어주세요) 마늘 - 10g (편마늘 또는 간마늘) 올리브오일 - 15g 버터- 20g 무가당 두유 - 200g 물 - 250g 소금 - 6g (기호에 따라 가감하세요) 1. 콜리플라워는 깨끗이 씻어 한 입 크기로 잘라주세요 2. 냄비에 올리브오일 15g을 두르고 콜리플라워를 넣어 노릇노릇하게 색이 날 때까지 볶아주세요 (콜리플라워를 먼저 구워주면 고소한 풍미가 훨씬 좋아져요!) 3.콜리플라워에 노릇한 색이 나면 마늘과 채 썬 양 파, 버터를 넣어 함께 볶아주세요 4.양파와 마늘 향이 올라오면 물 250g, 두유 200g, 소금 6g을 넣고 중불에서 끓여주세요 5.끓어오르면 약불로 줄이고 콜리플라워가 아주 푹 무를 때까지 10분간 자작하게 끓여주세요 6.믹서서기로 모든 재료를 넣고 덩어리 없이 아주 곱 고 부드럽게 갈아주세요 7.간을 보고 취향에 따라 소금이나 후추를 살짝 추가 하셔도 좋습니다 8.파스타, 닭가슴살, 소고기 스테이크나 구운 채소 요리에 곁들여 맛있게 즐겨주세요!
로블ㅎ
컵누들 투움바 파스타 with 두유
컵누들 투움바 파스타 다진 마늘•채 썬 양파 노릇하게 볶기 새우 넣고 함께 넣고 볶기 @ 서콩두 한 팩 넣어주기 ④ 컵누들 매콤한 맛 스프+후레이크 넣어주기 ® 체다치즈 1장 넣어준 뒤 컵누들 면 넣고 버무리면 완성
로블ㅎ
닭가슴살 배추전골
닭가슴살 배추전골 재료 닭가슴살 · 배추 · 팽이버섯 · 대파 · 두부 · 육수 만드는 법 ① 배추와 닭가슴살을 먹기 좋게 썰어요. ② 냄비에 배추, 두부, 버섯, 닭가슴살을 담아요. ③ 육수를 붓고 닭가슴살이 완전히 익을 때까지 끓여요. ④ 대파를 넣고 한 번 더 끓여 완성해요. 채소와 단백질을 함께 챙길 수 있는 담백한 전골이에요.
팔망미인
아침 공기가 차가운 날에는 토란과 닭다리살을 넣은 생강 맑은수프가 속을 편하게 데워주네요
아침저녁으로 공기가 차가워지기 시작하면 냉장고에서 차가운 샐러드를 꺼내는 것보다 따뜻한 국물이 먼저 생각나는 날이 있어요. 그렇다고 라면이나 국밥처럼 묵직한 음식까지 당기는 건 아닐 때가 있는데, 이럴 때 토란과 닭다리살을 넣어 맑게 끓인 수프가 잘 어울립니다. 토란이 익으면서 국물에 살짝 부드러운 느낌을 더해주고 생강을 조금 넣으면 닭고기 향도 깔끔하게 정리돼요. 재료 껍질 벗긴 토란 150g 껍질 제거 닭다리살 150g 대파 1/2대 양파 1/4개 생강 얇게 3조각 마늘 2쪽 물 600ml 국간장 1작은술 후추 약간 쪽파 약간 만드는 법 토란은 먹기 좋은 크기로 자른 뒤 끓는 물에 2~3분 정도 한번 데쳐 미끈한 표면을 가볍게 씻어냅니다. 닭다리살은 눈에 보이는 지방을 정리하고 한입 크기로 잘라주세요. 냄비에 물과 닭다리살, 생강, 마늘을 넣고 끓입니다. 끓기 시작하면 위에 떠오르는 거품을 한두 번 걷어내고 토란과 양파를 넣어 중약불에서 15분 정도 끓여주세요. 토란이 젓가락으로 눌렀을 때 부드럽게 들어가면 국간장으로 약하게 간하고 대파와 후추를 넣습니다. 마지막에 쪽파를 조금 올리면 됩니다. 맛있게 먹는 팁 생강을 너무 많이 넣으면 토란의 담백한 맛이 묻힐 수 있어 얇은 조각 2~3개 정도면 충분해요. 먹기 직전에 후추를 갈아 넣으면 국간장을 많이 쓰지 않아도 맛이 또렷해집니다. 식감 살리는 법 토란을 처음부터 너무 오래 끓이면 완전히 풀어져 국물이 걸쭉해질 수 있어요. 닭고기를 먼저 끓인 뒤 토란을 넣는 순서가 좋습니다. 실패하기 쉬운 포인트 생토란은 손질할 때 손이 가려울 수 있으니 장갑을 끼고 다루는 편이 편합니다. 충분히 익혀 먹는 것도 중요해요. 대체 재료 토란이 없다면 무를 큼직하게 썰어 사용할 수 있고 닭다리살 대신 닭안심을 사용해도 됩니다. 뜨끈한 국물이 필요하지만 기름진 국이나 진한 찌개가 부담스러운 날, 토란의 부드러운 식감과 닭고기의 담백함을 같이 먹기 좋은 한 그릇입니다.
지니5632044
혈당·혈압 관리할 때 편의점에서 고르는 간식
편의점에서는 당류와 나트륨이 적고 단백질·식이섬유를 챙길 수 있는 간식을 골라보세요. 삶은 달걀, 무가당 그릭요거트, 무가당 두유, 무염 견과류 등이 괜찮아요. 반대로 달콤한 빵·과자·가당 음료와 짠 육가공품은 자주 먹지 않는 것이 좋아요.
팔망미인
대구살 양파찜
재료 대구살 200g, 양파 1개, 대파, 마늘 만드는 법 양파를 넉넉히 깔고 대구살을 올린 뒤 뚜껑을 덮어 대구가 속까지 익도록 쪄요. 기름을 거의 사용하지 않고 만들 수 있어 담백한 다이어트 한 끼로 좋아요.
팔망미인
위고비·마운자로 사용 중 야식 대신 먹기 좋은 간식
늦은 시간 배가 고프다면 양이 적고 단백질을 챙길 수 있는 간식이 좋아요. 삶은 달걀 1개 무가당 그릭요거트 소량 무가당 두유 1팩 두부나 연두부 소량 견과류 한 줌보다 적게
팔망미인
오나오
귀리 40g / 햄프씨드 1TS / 치아씨드 1TS / 서리태콩물두유 1팩 / 아몬드 / 블루베리 Recipe! ①그릇에 오트, 햄프씨드, 치아씨드, 서리태콩물두유를 붓고 골고루 섞기 (기호에 따라 꿀 1Ts를 넣어도 ) ②뚜껑을 덮고 냉장고에서 최소 2시간~1일간 보관 ③냉장고에서 꺼내 잘 섞은 뒤 과일을 올려주면 완성
로블ㅎ
1분컷 오이 콩국수
오이 1개 / 서리태콩물두유 1팩 1.채칼로 오이를 길게 썰기 2.서리태콩물두유 부어주면 완성
로블ㅎ
아침 입맛이 없을 때 혈당 생각한 식사법
달콤한 음료만 마시기보다 달걀 무가당 요거트 두유처럼 간단한 음식을 활용해요 당뇨약을 복용한다면 임의로 식사나 약을 건너뛰지 않도록 해요
팔망미인
위고비·마운자로 맞을 때 챙기면 좋은 영양제 — 부족을 메우는 법 💊
안녕하세요, GLP-1 치료를 '약 하나'가 아니라 '영양 관리까지'로 보는 다이어트 주치의입니다. 위고비·마운자로로 식사량이 확 줄면, 살과 함께 '영양'도 줄어듭니다. 오늘은 이때 챙기면 좋은 영양제를 정리해요. (근육을 지키는 단백질·운동 이야기는 지난 '근손실 방지' 편에서 더 자세히 다뤘어요.) 💡 결론부터: GLP-1을 맞을 때 영양제의 목적은 '더 빼는 것'이 아니라 '적게 먹어 생기는 구멍을 메우는 것'입니다. 단백질, 수분·전해질, 식이섬유, 그리고 부족하기 쉬운 비타민을 챙기는 게 핵심이에요. 무엇을, 왜 챙길까 💊 ① 단백질. 가장 우선입니다. 식욕이 눌려 자연스럽게 단백질이 부족해지고, 그러면 근육부터 빠집니다. 못 먹는 날엔 프로틴 음료·두유 같은 '마시는 단백질'이 유용해요. 목표는 체중 1kg당 1.2~1.6g입니다. ② 수분과 전해질. GLP-1은 갈증 신호까지 무디게 만들 수 있어, 나도 모르게 탈수가 오기 쉽습니다. 하루 1.5~2L 이상 수분을 의식적으로 챙기고, 땀을 많이 흘리는 날엔 전해질을 보충하세요. 탈수는 변비·어지럼의 흔한 원인입니다. ③ 식이섬유(그리고 필요 시 마그네슘). 변비는 GLP-1 사용자의 약 4명 중 1명이 겪는 흔한 부작용입니다. 위 배출이 느려지는 데다 먹는 양·식이섬유·물이 모두 줄기 때문이에요. 채소·통곡물로 하루 25~30g의 식이섬유를 목표로 하고, 그래도 힘들면 차전자피 같은 보충 식이섬유나 마그네슘 보충을 진료 상담 후 고려할 수 있습니다. ④ 부족해지기 쉬운 비타민. 전체 섭취량이 줄면 비타민D·B12·철 등이 부족해질 수 있습니다. 식사가 크게 줄어든 기간엔 종합비타민이 '안전망' 역할을 할 수 있고, 결핍이 의심되면 혈액검사로 확인하는 게 정확합니다. 실천 5가지 매끼 단백질을 먼저. 적은 양이라도 단백질부터 채우세요. 물병을 눈앞에 두고 '시간표'로 마시기. 갈증이 안 느껴져도 규칙적으로. 채소·통곡물로 식이섬유를, 물과 함께. 식이섬유만 늘리고 물이 부족하면 오히려 변비가 심해집니다. 못 먹는 날의 '안전망'을 정해두기. 프로틴 음료 + 종합비타민 조합처럼요. 새 영양제·완하제는 처방의와 상의 후. 특히 마그네슘·완하제는 신장질환·다른 약과 상호작용이 있을 수 있습니다. 이럴 땐 병원에서 확인하세요 어지럼·심한 무기력·소변량 감소는 탈수 신호일 수 있어 수분·전해질 보충과 진료가 필요합니다. 변비가 며칠 이상 지속되거나 심한 복통·구토가 동반되면 방치하지 말고 확인하세요. 피로·창백·손발저림이 이어지면 철·B12 등 결핍 검사를 권합니다. 영양제·완하제 추가나 약 용량 조절은 자가 판단이 아니라 진료로 결정하세요. GLP-1은 강력한 약이지만, 그 효과를 안전하게 지키는 건 결국 영양 관리입니다. 지금 챙기고 있는 영양제나 겪고 있는 불편이 있으면 댓글로 남겨주세요. ☺️ 📚 참고문헌 Changes in lean body mass with GLP-1-based therapies and mitigation strategies. Diabetes, Obesity and Metabolism. 2024. — https://dom-pubs.onlinelibrary.wiley.com/doi/10.1111/dom.15728 (감량 시 근손실과 단백질·운동의 완화 역할) GLP-1 Receptor Agonists Associated Gastrointestinal Adverse Events (All of Us Cohort). PMC. — https://www.ncbi.nlm.nih.gov/pmc/articles/PMC10891568/ (변비 등 위장관 부작용이 흔함) The Prevalence and Determinants of Vitamin D Inadequacy among U.S. Adults (NHANES). PMC. — https://www.ncbi.nlm.nih.gov/pmc/articles/PMC6768617/ (섭취 감소 시 부족해지기 쉬운 비타민D)
다이어트 주치의
닭안심 미나리숙주찜
재료 닭안심 200g, 숙주 200g, 미나리 한 줌, 마늘 만드는 법 숙주 위에 닭안심과 미나리를 올리고 뚜껑을 덮어 닭고기가 속까지 익도록 쪄주면 완성이에요. 간장소스는 조금만 곁들이면 담백한 다이어트 한 끼로 좋아요.
팔망미인
두부면 크림파스타
두부면크림파스타 1. 새우, 미니 새송이 버섯을 팬에 볶아준다. 두부면,두유,미니새송이버섯 2. 야채가 거의 익으면 베이컨를 넣어 볶아준다. 새우, 슬라이스치즈,베이컨 두유를 넣어 모든 재료들을 스며들게 해준다. 두부면을 넣어 섞어주며 끓이다가 치즈 한장을 넣어준다. 기호에 따라 파슬리도 뿌려주면 완성!
로블ㅎ
영양사가 꼽은 ‘최악의 아침 메뉴
오트밀 탄수화물 비중이 높아 단독으로 먹으면 혈당이 빠르게 오를 수 있어요. 견과류나 달걀, 그릭요거트를 함께 먹는 게 좋아요. 시리얼 통곡물 제품도 첨가당이 많을 수 있어요. 당류를 확인하고 무가당 두유나 견과류를 곁들여요. 잉글리시 머핀 정제 밀가루 제품은 소화가 빨라 혈당을 빠르게 올릴 수 있어요. 통곡물 제품을 선택하고 잼 대신 달걀이나 아보카도를 곁들여요. 가당 요거트도 주의 과일 맛 요거트보다 무가당 플레인 그릭요거트가 좋아요.
팔망미인
혈당 관리때 좋은 탄수화물 콩
혈당관리시 좋은 탄수 화물을 먹는게 좋아요 혈당지수가 낮은 탄수화물을 먹으면 좋은 김소형의사는 복합탄수화물을 먹으라며 콩을 먹으라고 했고 검은콩이 단백질이 많아 좋다고 추천해주시네요 두유나 콩밥으로 드세요
송쩡
담백한 생선이 당기는 날에는 농어에 펜넬과 레몬을 곁들이면 향부터 달라지네요
기름진 음식이 계속 이어진 다음날에는 양념이 진한 것보다 향이 깔끔한 음식이 더 잘 들어갈 때가 있어요. 이런 날에는 흰살생선에 허브나 향채를 곁들이는 방식이 괜찮습니다. 농어에 펜넬과 레몬, 올리브를 함께 구우면 생선 특유의 담백함은 살고 향은 훨씬 풍성해져요. 지중해식 생선구이 분위기가 나지만 조리법은 생각보다 단순합니다. 재료 농어 손질한 것 1마리 또는 농어살 180g 펜넬 1/2개 레몬 1/2개 블랙올리브 5알 양파 1/4개 올리브유 1작은술 후추 소금 아주 조금 바질이나 파슬리 약간 만드는 법 펜넬과 양파는 얇게 썰어 오븐용 접시 바닥에 넓게 깔아줍니다. 농어는 물기를 닦고 후추와 소금을 아주 조금 뿌려주세요. 채소 위에 농어를 올리고 레몬 슬라이스와 올리브를 군데군데 올립니다. 올리브유는 표면에 아주 조금만 둘러주세요. 190도 정도로 예열한 오븐이나 에어프라이어에서 생선 두께에 따라 15~20분 정도 익힙니다. 살이 하얗게 익고 젓가락으로 눌렀을 때 쉽게 결이 갈라지면 충분해요. 맛있게 먹는 팁 펜넬은 익으면 생으로 먹을 때보다 향이 훨씬 부드러워집니다. 처음 먹는 분이라면 너무 많이 넣기보다 양파와 반반 정도로 섞어 시작하면 부담이 적어요. 식감 살리는 법 농어 표면의 물기를 충분히 닦고 구워야 수분이 지나치게 나오지 않고 겉면이 조금 더 탄탄하게 익습니다. 실패하기 쉬운 포인트 레몬을 너무 많이 올리면 생선에서 쓴맛이 느껴질 수 있어 얇은 슬라이스 몇 장이면 충분합니다. 올리브도 짠맛이 있으니 추가 소금은 최소한으로 사용하는 게 좋아요. 대체 재료 농어 대신 도미나 대구처럼 살이 단단한 흰살생선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펜넬을 구하기 어렵다면 샐러리 줄기와 양파를 섞어도 비슷하게 산뜻한 방향으로 먹을 수 있어요. 느끼한 음식이 부담스러운 날에도 생선과 채소를 따뜻하게 먹을 수 있어서 차가운 샐러드가 당기지 않을 때 특히 잘 어울립니다.
지니5632044
📌 리얼마이즈 프로틴 시리얼 건강한 단맛을 아침에 먹어요!
📌 제품 기본 정보 브랜드명 : 리얼마이즈 제품명 : 저당 고단백 프로틴 시리얼 허니버터 구매처 : 온라인몰 / 지니어트 헬시딜 가격 : 600g 기준 만원대 💚 혈당 친화 선택 이유 고른 이유 : 평소 시리얼은 당류가 신경 쓰이는데, 이 제품은 설탕 대신 알룰로스와 나한과추출분말을 사용한 저당 제품이라 선택했어요. 단백질 함량도 높은 편이라 아침이나 간단한 간식으로 챙겨 먹기 좋더라고요. 당류 : 100g당 0.28g 🍽️ 섭취 후 체감 혈당 반응 : 기타 달달한 시리얼을 먹을 때보다 당류 부담이 적어서 마음 편하게 먹었어요. 우유와 함께 먹으니 단백질도 챙길 수 있고 생각보다 포만감도 괜찮았습니다. 맛 평가 : ★★★★☆ 4.5/5 허니버터라고 해서 많이 달거나 짤 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단맛은 강하지 않고 고소하면서 은은하게 달콤한 단짠 맛이에요. 바삭바삭해서 그냥 과자처럼 먹어도 맛있고, 우유에 말아 먹으면 살짝 촉촉해져서 또 다른 식감으로 즐길 수 있었어요. ✍️ 한줄 총평 : 당류는 낮추고 단백질은 챙기면서, 허니버터의 단짠 맛까지 즐길 수 있는 간편한 프로틴 시리얼! 📎 선택 항목 감미료 종류 : 알룰로스, 나한과추출분말 포만감 지속 시간 : 약 2~3시간 정도 단맛 강도 : 중 추천 조합 : 우유 또는 무가당 두유 + 치즈 / 그릭요거트 재구매 의향 : Y
러블리베이지
버섯 크림 오트 리조또
1 전자레인지용기에 오트밀 4큰술 , 무가당두유 100ml붓고 대충섞기 2 양송이 버섯 잘게 썰기 3 1번그릇에 양송이 버섯넣고 계란 1개넣고 노른자 터트리고 소금 넣고 전자레인지에 4분 4 꺼내서 섞고 치즈넣고 후추뿌려 다시전자레인지 1분더 돌리면 완성
송쩡
매콤한 게 당기지만 또띠아는 빼고 싶을 때 대구 아보카도 타코볼이 꽤 든든하네요
다이어트 중이라고 해서 늘 담백한 음식만 먹고 싶은 건 아니죠. 유난히 매콤하고 산뜻한 멕시코풍 음식이 생각나는 날에는 또띠아 대신 채소를 넉넉히 깔고 흰살생선을 올린 타코볼처럼 먹으면 분위기가 확 달라집니다. 대구는 담백하고 아보카도는 부드러워서 양념을 세게 하지 않아도 맛의 대비가 생겨요. 여기에 토마토와 적양파, 라임을 더하면 한 그릇이 꽤 풍성해집니다. 재료 대구살 160g 양배추 100g 아보카도 1/2개 토마토 1/2개 적양파 약간 라임 1/2개 파프리카가루 1/2작은술 큐민가루 1/4작은술 후추 소금 아주 조금 플레인 그릭요거트 1큰술 선택 만드는 법 대구살은 물기를 닦고 파프리카가루와 큐민가루, 후추를 골고루 뿌립니다. 팬에 기름을 거의 두르지 않거나 아주 소량만 사용해 앞뒤로 익혀주세요. 양배추는 가늘게 채 썰고 토마토와 아보카도는 한입 크기로 자릅니다. 적양파는 아주 얇게 썰어 찬물에 잠깐 담갔다가 물기를 뺍니다. 그릇 바닥에 양배추를 넉넉히 깔고 구운 대구살을 큼직하게 부숴 올립니다. 아보카도와 토마토, 적양파를 곁들이고 마지막에 라임즙을 전체에 뿌립니다. 맛있게 먹는 팁 대구살에 큐민을 너무 많이 넣으면 향이 강할 수 있으니 처음에는 소량만 쓰는 게 좋아요. 그릭요거트를 작은 한 숟가락 곁들이면 타코 소스처럼 부드럽게 연결됩니다. 식감 살리는 법 양배추는 미리 소금에 절이지 않고 생으로 사용해야 아삭한 식감이 오래 남습니다. 실패하기 쉬운 포인트 대구는 수분이 많아 팬에서 쉽게 부서질 수 있어 물기를 충분히 닦고 한쪽 면이 완전히 익은 뒤 뒤집는 게 좋아요. 대체 재료 대구 대신 가자미살이나 명태살처럼 담백한 흰살생선을 사용할 수 있고 아보카도가 없다면 삶은 달걀 반 개를 곁들여도 괜찮습니다. 무겁게 먹고 싶지는 않은데 평소 샐러드와는 다른 맛이 당기는 날, 라임과 향신료 덕분에 꽤 만족스럽게 먹을 수 있는 한 그릇입니다.
지니563204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