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채살 구이'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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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울양배추
혈당 친화 채소인 이유 식이섬유가 풍부한 채소예요. 씹는 식감이 있어 포만감을 챙기기 좋아요. 구이나 찜으로 간단하게 활용할 수 있어요.
팔망미인
주키니
혈당 친화 채소인 이유 탄수화물 함량이 낮은 편이라 식단에 활용하기 좋아요. 식이섬유와 수분을 함께 챙길 수 있어요. 볶음·구이·찜 등 다양한 요리에 활용하기 쉬워요. 한줄 총평 : 밥이나 면의 양을 줄이고 채소를 늘리고 싶을 때 활용하기 좋은 채소예요.
팔망미인
삼치 부추 솥밥 레시피
생선 단백질 섭취는 저는 주로 구이용이라 이런 솥밥도 좋을꺼같아요 더 부드럽고 담백하게 즐길수 있을꺼 같네요 양념이랑 슥슥 비벼서 마른김에도 싸서 먹고싶어요
메가망나뇽
당뇨 환자들은 무얼 먹어야 하나요?
3. 당뇨에 좋은 식단 예시 아침: 현미밥 + 삶은 달걀 + 나물 + 저지방 우유 점심: 통밀빵 샌드위치(닭가슴살, 채소) + 견과류 저녁: 두부 샐러드 + 고구마 + 생선구이 간식: 견과류, 블루베리, 요거트(무가당) 4. 피해야 할 음식 ❌ 흰쌀, 흰빵, 떡, 국수 등 정제 탄수화물 ❌ 감자튀김, 패스트푸드, 가공식품 ❌ 탄산음료, 과자, 케이크, 아이스크림 등 당분 많은 음식 ❌ 과일주스 (설탕 함량이 높음)
로블ㅎ
달래 소고기무국
주재료: 소고기 (국거리용 양지나 부채살) 150g, 무 1/4개, 달래 한 줌 (약 40~50g) 고기 밑간: 국간장 1큰술, 참기름 1큰술, 다진 마늘 0.5큰술, 맛술 1큰술, 후추 약간 국물 양념: 물 4컵 (약 800ml), 액젓 또는 국간장 1큰술, 소금 약간 만드는 순서 1.재료 손질하기 무는 너무 두껍지 않게 나뭇잎 모양이나 나란한 나직한 크기로 썰어줍니다. 달래는 뿌리 쪽의 흙을 깨끗이 씻어내고, 누런 잎을 떼어낸 뒤 먹기 좋은 길이(약 4~5cm)로 썰어둡니다. (뿌리 부분이 굵다면 칼등으로 살짝 으깨주면 향이 더 잘 우러납니다.) 2.소고기 재우기 키친타올로 소고기의 핏물을 가볍게 닦아낸 뒤, 국간장, 참기름, 다진 마늘, 맛술, 후추를 넣고 조물조물 버무려 10분 정도 재워둡니다. 3.고기와 무 볶기 달달 달궈진 냄비에 밑간한 소고기를 넣고 중불에서 겉면이 익을 때까지 살짝 볶아줍니다. 고기 겉면이 익으면 썰어둔 무를 넣고 고기와 함께 1~2분 정도 더 볶아줍니다. 4.육수 붓고 끓이기 재료를 볶은 냄비에 물 4컵을 붓고 센 불로 켭니다. 국물이 팔팔 끓어오르면 둥둥 뜨는 거품을 걷어내고, 불을 중불로 줄여 무가 부드럽게 익을 때까지 10~15분 정도 푹 끓여줍니다. 5.간 맞추기 무가 투명하게 잘 익으면 국간장이나 액젓으로 부족한 간을 맞추고, 모자란 간은 소금으로 최종 조절합니다. 6.달래 넣고 마무리하기 불을 끄기 직전 또는 불을 끈 후에 썰어둔 달래를 넣습니다. 달래는 너무 오래 끓이면 질겨지고 향이 날아가므로, 남은 잔열로 살짝 숨이 죽을 정도로만 섞어준 뒤 바로 상에 냅니다.
로블ㅎ
늦은 저녁에는 흰살생선을 셀러리와 레몬에 자작하게 익히면 느끼하지 않고 깔끔하네요
하루 종일 밖에서 이것저것 먹고 들어온 날에는 저녁이 되어서도 속이 묵직하게 남아 있을 때가 있어요. 그래도 아무것도 안 먹고 자기에는 배가 고프고, 기름진 생선구이나 매콤한 조림은 부담스럽게 느껴질 때가 있습니다. 이런 날에는 흰살생선을 셀러리와 양파 위에 올려 자작하게 익히고 레몬과 케이퍼로 향을 더하면 따뜻하면서도 맛이 무겁지 않아요. 대구나 가자미처럼 담백한 흰살생선은 강한 양념보다 레몬이나 셀러리처럼 산뜻한 재료와 잘 어울립니다. 팬에 굽지 않아도 채소에서 나온 수분으로 촉촉하게 익어서 생선살이 퍽퍽해지는 것도 줄일 수 있어요. 재료 대구살 또는 가자미살 170g 셀러리 1대 양파 1/3개 마늘 2쪽 케이퍼 1작은술 레몬 1/3개 물 80ml 올리브유 1작은술 후추 약간 파슬리 조금 만드는 법 셀러리는 얇게 어슷 썰고 양파는 채 썹니다. 마늘은 편으로 썰어주세요. 생선은 키친타월로 표면의 물기를 충분히 닦고 후추를 살짝 뿌립니다. 깊은 팬에 올리브유를 아주 조금 두르고 양파와 셀러리, 마늘을 1~2분 정도 볶아 향을 냅니다. 채소 위에 흰살생선을 올리고 물을 80ml 정도 부은 뒤 뚜껑을 덮습니다. 중약불에서 생선살이 하얗게 익고 젓가락으로 눌렀을 때 결이 쉽게 갈라질 정도까지 익혀주세요. 생선이 거의 익으면 케이퍼를 넣고 1분 정도만 더 끓입니다. 불을 끈 뒤 레몬즙과 파슬리를 넣고 팬에 남은 국물을 생선 위에 조금 끼얹어 마무리합니다. 맛있게 먹는 팁 셀러리 향이 강하게 느껴진다면 양을 절반으로 줄이고 양파를 조금 더 넣으면 훨씬 부드럽게 먹을 수 있어요. 레몬즙은 조리 초반보다 불을 끈 뒤 넣어야 향이 선명하게 남습니다. 식감 살리는 법 흰살생선은 익힌 뒤 여러 번 뒤집으면 쉽게 부서집니다. 채소 위에 올린 뒤에는 뒤집지 말고 뚜껑을 덮어 익히는 편이 가장 편해요. 실패하기 쉬운 포인트 케이퍼는 짠맛이 있기 때문에 별도의 소금을 먼저 넣지 않는 게 좋습니다. 완성된 뒤 맛을 보고 부족할 때만 아주 조금 추가하세요. 대체 재료 셀러리 대신 펜넬이나 대파 흰 부분을 사용할 수 있고 대구 대신 농어나 도미살도 잘 어울립니다. 늦은 시간에 따뜻한 생선요리가 먹고 싶지만 구이나 튀김은 부담스러운 날, 채소와 함께 자작하게 익히는 방식으로 먹으면 훨씬 편하게 즐길 수 있습니다.
지니5632044
검은콩 김부각 스타일 구이
혈당 친화 과자인 이유 검은콩으로 식물성 단백질과 식이섬유를 챙길 수 있어요. 김을 활용해 바삭하고 고소하게 즐길 수 있어요. 튀기지 않고 구우면 기름 사용을 줄일 수 있어요. 한줄 총평 : 짜지 않게 구워 과자 대신 활용하기 좋아요.
팔망미인
붉은 고기의 Neu5Gc와 제2형 당뇨 위험
붉은 고기에는 사람의 몸에서는 만들어지지 않는 Neu5Gc라는 당 성분이 들어 있어요. EASD 2026에서 약 8만9천 명을 분석한 연구에서는 Neu5Gc 섭취가 많은 사람에게서 제2형 당뇨 발생 위험이 더 높은 연관성이 나타났어요. 다만 관찰연구이기 때문에 Neu5Gc가 직접 당뇨를 일으킨다고 단정할 수는 없습니다. 붉은 고기와 혈당 건강의 관계를 새로운 관점에서 살펴보는 연구가 이어지고 있어요.
팔망미인
우럭 콜라비구이
재료 우럭 · 콜라비 · 양파 · 다진 마늘 · 레몬즙 · 후추 만드는 법 ① 우럭은 먹기 좋은 크기로 손질하고 물기를 제거해요. ② 콜라비와 양파는 얇게 썰어요. ③ 팬이나 에어프라이어에 우럭과 콜라비를 함께 올려 충분히 구워요. ④ 레몬즙과 후추를 살짝 뿌려 완성해요.
팔망미인
기저 인슐린을 사용한다면 CGM이 더 중요할까?
최근 제2형 당뇨병 환자의 실제 진료 데이터를 분석한 연구에서 기저 인슐린을 사용하면서 CGM을 이용한 사람은 사망과 심혈관 사건 위험이 낮은 것과 연관됐어요. CGM은 하루 동안의 혈당 변화와 저혈당·고혈당 시간을 확인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다만 관찰연구이므로 CGM 자체가 위험을 낮췄다고 단정할 수는 없어요. 인슐린 치료 중에는 혈당 숫자 하나보다 하루의 혈당 흐름을 함께 확인하는 것이 중요해요.
팔망미인
연어 감자구이와 샐러드 근사한 한끼~
연어 한 토막과 작은 감자 한 개 브로콜리와 방울토마토를 준비합니다. 감자는 얇게 썰어 먼저 익히고 연어와 함께 오븐이나 에어프라이어에서 구워줍니다. 간은 소금보다 후추와 레몬즙을 활용하고 브로콜리와 토마토를 곁들입니다. 감자도 탄수화물 식품이기 때문에 밥이나 빵을 추가로 많이 먹기보다는 한 끼의 탄수화물 양을 고려해서 구성합니다. 생선과 채소를 함께 준비할 수 있어서 평소 고기 메뉴가 반복될 때 식단을 바꾸는 용도로 활용하기 좋습니다.
블루베리
고등어는 혈당 관리 식단에도 좋았어요
혈당 관리한다고 하면 채소나 콩 종류만 먼저 떠올렸는데 요즘은 생선도 식사에 자주 넣고 있어요. 특히 고등어는 밥과 함께 먹기 좋고 구이나 조림으로도 활용하기 편해서 한 끼 메뉴를 만들 때 부담이 적어요. 다만 고등어 자체보다 조리할 때 들어가는 양념이나 소금이 많아지지 않도록 신경 쓰고 있습니다. 밥과 생선을 함께 먹고 옆에 채소 반찬을 추가하면 생각보다 간단하게 한 끼가 만들어져요. 매번 특별한 건강식을 준비하지 않아도 평소 먹는 생선부터 활용할 수 있다는 점이 좋았어요.
2민트홀릭
토마토가 잘 익은 날에는 정어리를 올리브와 함께 자작하게 익히면 진한 소스 없이도 맛이 풍성하네요
생선요리가 먹고 싶어도 매번 구이나 조림만 반복하면 조금 지루하게 느껴질 때가 있어요. 특히 정어리는 맛이 진해서 간장이나 고추장 양념을 많이 쓰지 않아도 충분히 존재감이 있는 생선이라 토마토와 올리브만 곁들여도 한 접시가 꽤 풍성해집니다. 토마토가 부드럽게 풀어지면서 생선의 기름진 맛을 잡아주고 올리브가 짭조름한 맛을 더해줘 별도의 단맛 양념이 필요하지 않아요. 재료 손질 정어리 4마리 토마토 1개 방울토마토 5개 양파 1/3개 마늘 2쪽 블랙올리브 5알 파슬리 약간 물 80ml 올리브유 1작은술 후추 레몬즙 1작은술 만드는 법 정어리는 내장과 비늘을 깨끗하게 손질하고 키친타월로 물기를 충분히 닦습니다. 토마토는 큼직하게 썰고 방울토마토는 반으로 자릅니다. 양파와 마늘도 얇게 썰어주세요. 깊은 팬에 올리브유를 아주 조금 두르고 양파와 마늘을 먼저 볶습니다. 향이 올라오면 토마토를 넣어 2~3분 정도 익혀주세요. 토마토가 살짝 무르기 시작하면 정어리를 올리고 물을 넣은 뒤 뚜껑을 덮어 중약불에서 익힙니다. 정어리가 거의 익었을 때 올리브를 넣고 국물이 자작해질 정도로 2분 정도 더 끓입니다. 불을 끈 뒤 레몬즙과 파슬리, 후추를 넣어 마무리합니다. 혈당 친화 선택 이유 설탕이나 물엿이 들어가는 생선조림 양념 없이 생선과 토마토, 올리브를 중심으로 구성했습니다. 빵가루나 전분을 사용하지 않아 반찬 자체의 탄수화물 구성을 단순하게 가져가기 좋습니다. 실제 혈당 반응은 전체 식사와 섭취량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맛있게 먹는 팁 토마토를 너무 곱게 으깨지 않고 덩어리를 조금 남기면 생선과 같이 먹었을 때 식감이 더 좋아요. 레몬즙은 불을 끈 뒤 넣어야 향이 선명하게 남습니다. 조리 팁 정어리는 살이 부드러워 뒤집을수록 쉽게 부서집니다. 팬에 올린 뒤에는 자주 건드리지 않고 뚜껑을 덮어 익히는 방식이 편합니다. 포만감 ★★★★☆ 단맛 ★☆☆☆☆ 맛 평가 ★★★★☆ 추천 조합 데친 브로콜리나 잎채소 재조리 의향 Y 달고 짠 생선조림이 부담스러운 날에도 토마토의 산미와 올리브의 짭짤함을 이용하면 별다른 소스 없이 충분히 맛을 낼 수 있습니다.
지니5632044
닭가슴살 구이
1 생 닭가슴살 칼집내어주기 2소금후추 뿌리고 3달군 팬에 닭가슴살 올리고. 버터 1조각 다진마늘 0,5큰술 ,레드페퍼 뿌리고. 버터마늘 소스를 끼얹어가며 앞뒤 노릇하게 구으면 완성
송쩡
대구살 양파구이
재료 대구살 · 양파 · 파프리카 · 다진 마늘 · 레몬즙 · 후추 만드는 법 ① 대구살은 물기를 제거하고 먹기 좋은 크기로 잘라요. ② 양파와 파프리카는 도톰하게 썰어요. ③ 팬이나 에어프라이어에 대구살과 채소를 함께 올려 충분히 구워요. ④ 레몬즙과 후추를 살짝 뿌려 완성해요.
팔망미인
야채 닭가슴살 에프구이
1 닭가슴살 물기 제거후 깍뚝썰기 소금 후추로 밑간하기 2 새송이버섯한개 양파1/4개 방토 6개 단호박 반개 먹기 좋게썰어 에프내열용기에 넣고 올리브오일 4큰술 소금3꼬집 후추 넣고 재료가 코딩잘되게 섞어주기 닭가슴살 도 넣고 3 200도 에프에 용기넣고 25분 굽는데 반정도시간이 지남 뒤집어주고 마저굽기
송쩡
시험 스트레스만으로 혈당이 올라갈까?
당뇨가 없어도 스트레스가 심하면 혈당이 일시적으로 올라갈 수 있어요. 최근 건강한 의대생을 대상으로 CGM을 착용해 관찰한 연구에서 시험 당일 혈당이 시험 전보다 높아지는 경향이 나타났어요. 스트레스를 받으면 코르티솔 같은 호르몬이 증가하면서 간에서 포도당이 방출돼 혈당이 올라갈 수 있습니다. 다만 소규모 연구이므로 모든 사람에게 똑같이 나타난다고 볼 수는 없어요. 혈당 관리에는 음식뿐 아니라 수면과 스트레스 관리도 중요해요.
팔망미인
고등어 간장구이 밥상
고등어를 구워 간장·레몬 소스를 곁들인다. 밥과 데친 브로콜리, 김을 함께 먹는다.
열정남자
가지치즈구이
1 가지 반개 길게 얇게 썱고 2버터 두르고 가지 앞뒤로 구워주세요 3 가지위에 계란2개 깨뜨리고 주걱으로 펴주기 뚜껑덮어 익히기 뒤집고 모짜렐라치즈를 올려주고 페페논치노 뿌르고 반접어서 앞뒤로 굽굽
송쩡
두부 시나몬구이
두부로 식물성 단백질을 간편하게 챙길 수 있어요. 시나몬으로 설탕 없이도 향과 풍미를 더할 수 있어요. 설탕이나 시럽을 넣지 않고 구우면 혈당 부담을 줄인 간식으로 활용하기 좋아요.
팔망미인
토마토 참치 치즈 구이
재료: 토마토, 참치, 양파, 치즈, 바질 만드는 법: 토마토를 반으로 자르고 참치와 양파를 올린다. 치즈를 얹어 오븐이나 에어프라이어에서 익힌다. 포인트: 토마토의 수분과 치즈의 고소함이 잘 어울린다.
열정남자
위고비 주사에서 먹는 위고비로 바꿔도 체중이 계속 빠질까?
비만치료제 하면 일주일에 한 번 맞는 주사를 먼저 떠올리게 되는데요. 최근에는 매일 복용하는 먹는 위고비도 주목받고 있어요. 최근 유럽당뇨병학회(EASD)에서 발표된 실제 진료 데이터에서는 위고비나 티르제파타이드 계열 주사제를 사용하다 먹는 세마글루타이드로 바꾼 사람들의 체중 변화를 살펴봤어요. 194명을 분석한 결과, 먹는 위고비로 바꾼 뒤 3개월 동안 평균 체중이 약 4.1%, 약 4kg 추가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어요. 또 약 41%는 전환 후 3개월 동안 체중이 5% 이상 감소했습니다. 다만 이번 결과는 무작위 임상시험이 아니라 실제 진료 데이터를 분석한 연구이고 관찰 기간도 3개월로 짧아요. 따라서 주사보다 알약이 더 효과적이라고 단정할 수는 없습니다. 주사형과 먹는 형태는 복용 방법과 용량 등이 다르기 때문에 개인이 임의로 변경하기보다는 의료진과 상의해 전환하는 것이 중요해요. 주사에서 알약으로 치료 선택지가 넓어지고 있지만 어떤 형태가 자신에게 적합한지는 치료 효과와 복용 방법을 함께 고려해 결정해야 해요. 먹는 위고비 표현을 더 정확히 다듬어줘연구 결과와 한계를 더 명확히 구분해줘
팔망미인
여주 치즈구이
여주 1개 모차렐라 치즈 적당량 (체다 치즈나 슬라이스 치즈로 대체 가능) 소금 약간 식용유 또는 버터 약간 (선택) 다진 마늘, 파슬리가루 약간 만드는 방법 1.여주 손질하기 여주를 깨끗이 씻은 후 길쭉하게 반으로 자릅니다. 숟가락을 이용해 속의 씨와 하얀 솜을 완전히 긁어냅니다. (이 하얀 부분과 씨에 쓴맛이 강하므로 꼼꼼히 제거하는 것이 좋습니다.) 속을 파낸 여주를 0.5cm~1cm 두께로 송송 썰어줍니다. 2.여주 절이기 (쓴맛 줄이기) 썬 여주를 볼에 담고 소금을 약간 뿌려 10~15분 정도 절여줍니다. 절여진 여주에서 나온 물은 버리고, 흐르는 물에 가볍게 헹군 뒤 키친타월로 물기를 제거합니다. 3.여주 볶기 팬에 식용유나 버터를 두르고 중불에서 여주를 살짝 볶아 숨을 죽입니다. 4.치즈 얹기 여주가 살짝 익으면 불을 약하게 줄이고, 썬 여주 위에 모차렐라 치즈를 골고루 얹어줍니다. 뚜껑을 덮어 치즈가 부드럽게 녹을 수 있도록 잠시 기다립니다. 5.완성하기 치즈가 완전히 녹으면 불을 끄고 접시에 담아냅니다. 기호에 따라 파슬리가루를 살짝 뿌려주면 더욱 먹음직스럽습니다.
로블ㅎ
용과 물김치
주재료: 열무 1단, 알배기 배추 1통 (또는 얼갈이 1단) 절임용: 천일염 1컵, 물 2리터 국물 양념 (갈아 넣는 재료): 양파 1개 배 1/2개 홍고추 5~7개 마늘 1줌 (약 10쪽) 생강 1톨 (작은 것) 찬밥 1공기 (또는 찹쌀풀) 추가 양념: 고춧가루 3큰술 (체에 걸러 맑은 국물을 낼 때 사용), 매실액 3큰술, 액젓 (멸치액젓 또는 까나리액젓) 4큰술, 천일염 (간 맞추기용 약간), 물 2리터 내외 ## 만드는 순서 1. 재료 손질하기 열무는 뿌리 쪽의 지저분한 흙을 털어내고, 억센 껍질은 칼로 살살 긁어낸 뒤 먹기 좋은 4~5cm 길이로 썹니다. 알배기 배추도 잎을 떼어내어 비슷한 크기로 썹니다. 손질한 채소는 풋내가 나지 않도록 살살 씻어 건져둡니다. 2. 채소 절이기 큰 대야에 물 2리터와 천일염 1컵을 녹인 뒤, 손질한 열무와 배추를 넣고 골고루 절입니다. 중간에 한 번 뒤집어주며 약 40분 ~ 1시간 정도 절인 후, 찬물에 2~3번 헹궈 체에 받쳐 물기를 뺍니다. 3. 국물 양념 만들기 믹서기에 양파, 배, 홍고추, 마늘, 생강, 찬밥, 그리고 물 약간을 넣고 곱게 갈아줍니다. 간 양념을 베구이 주머니(또는 면포)에 넣고 큰 볼에 부어둔 물(약 2리터) 속에서 주물러 맑은 국물만 우려냅니다. (이 과정을 거치면 국물이 깔끔해집니다.) 주머니를 건져낸 국물에 고춧가루 3큰술을 면포에 넣고 가볍게 흔들어 고운 붉은빛 국물을 만들어줍니다. 4. 간 맞추기 및 버무리기 붉어진 국물에 액젓, 매실액을 넣고 모자란 간은 천일염으로 맞춥니다. (살짝 짭조름해야 나중에 익었을 때 간이 맞습니다.) 물기를 뺀 열무와 배추를 김치통에 담고, 만들어둔 시원한 국물을 부어줍니다. 5. 숙성하기 상온에서 반나절에서 하루 정도 (계절과 날씨에 따라 다름, 기포가 살짝 오르기 전까지) 익힌 후 김치냉장고에 넣고 시원하게 드시면 됩니다.
로블ㅎ
연어 채소 구이 레시피
야채와 연어같이 넣고 에프에 구워먹으면 담백하게 즐길수 있어요 기름도 덜들어가서 좋은거 같네요 발사믹 소스가 새콤하면서도 상큼해서 더 맛을 끌어올리곘네요
메가망나뇽
팽이버섯 치즈구이
주재료: 팽이버섯 1~2팩, 모차렐라 치즈 적당량 버터: 1큰술 (식용유로 대체 가능하지만 버터가 훨씬 고소합니다) 양념장: 간장 1큰술, 맛술(또는 미림) 1큰술, 설탕 0.5큰술, 다진 마늘 0.5큰술 토핑 (선택): 파슬리 가루, 쪽파 썬 것, 통깨, 베이컨이나 청양고추 약간 만드는 방법 1.팽이버섯 손질하기 팽이버섯의 밑둥(지저분한 부분)을 칼로 썰어내고 버립니다. 버섯을 결대로 먹기 좋은 두께로 찢어줍니다. (너무 얇게 찢으면 모양이 흐트러질 수 있으니 적당히 덩어리지게 나눕니다.) 2.양념장 만들기 작은 그릇에 간장 1큰술, 맛술 1큰술, 설탕 0.5큰술, 다진 마늘 0.5큰술을 넣고 설탕이 잘 녹도록 골고루 섞어줍니다. 3.버터에 버섯 굽기 달군 팬에 버터 1큰술을 녹여줍니다. 손질한 팽이버섯을 팬에 올리고 앞뒤로 노릇노릇하게 구워숨을 살짝 죽여줍니다. 4.양념 간 하기 버섯이 살짝 숨이 죽으면 만들어 둔 양념장을 팽이버섯 골고루 끼얹어 가며 조려줍니다. 양념이 버섯에 짭조름하게 배어들도록 살짝 구워주세요. 5.치즈 올리기 양념이 어느 정도 스며들면 불을 약하게 줄이고, 그 위에 모차렐라 치즈를 듬뿍 올려줍니다. 치즈가 잘 녹을 수 있도록 팬의 뚜껑을 덮거나 약불에서 은은하게 익혀줍니다. (오븐이나 에어프라이어가 있다면 팬 대신 용기에 옮겨 담아 치즈를 얹은 뒤 200도에서 5~7분 정도 구워도 좋습니다.) 6.완성 및 플레이팅 치즈가 노릇하게 녹아내리면 불을 끄고 접시에 담습니다. 기호에 따라 쪽파 썬 것, 통깨, 파슬리 가루, 혹은 다진 청양고추를 살짝 뿌려주면 더욱 먹음직스럽고 깔끔한 맛을 즐길 수 있습니다.
로블ㅎ
새송이버섯 치즈구이
재료 새송이버섯 · 모짜렐라치즈 · 파슬리 · 후추 만드는 법 ① 새송이버섯은 도톰하게 썰어요. ② 팬이나 에어프라이어에서 버섯을 먼저 살짝 구워요. ③ 위에 모짜렐라치즈를 조금씩 올려요. ④ 치즈가 녹을 때까지 구운 뒤 파슬리와 후추를 뿌려 완성해요.
팔망미인
참돔 애호박구이
만드는 법 ① 참돔은 먹기 좋은 크기로 손질하고 물기를 제거해요. ② 애호박과 양파는 도톰하게 썰어요. ③ 팬이나 에어프라이어에 참돔과 애호박을 함께 올려 노릇하게 구워요. ④ 다 익으면 레몬즙과 후추를 살짝 뿌려 마무리해요
팔망미인
꽁치 가지구이
만드는 법 ① 꽁치는 손질한 뒤 물기를 제거해요. ② 가지와 양파는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요. ③ 팬이나 에어프라이어에 꽁치와 가지를 함께 올려 충분히 구워요. ④ 간장과 마늘을 소량 곁들이고 대파와 후추로 마무리해요.
팔망미인
두부 표고버섯구이
재료 두부 · 표고버섯 · 대파 · 다진 마늘 · 간장 · 참깨 만드는 법 ① 두부는 도톰하게 썰어 물기를 제거해요. ② 표고버섯은 얇게 썰어 준비해요. ③ 팬에 두부를 앞뒤로 노릇하게 굽고 표고버섯도 함께 익혀요. ④ 간장과 마늘을 소량 넣어 가볍게 간하고 대파와 참깨를 올려요.
팔망미인
고등어 감자 구이 플레이트
재료: 고등어, 감자, 브로콜리, 토마토 만드는 법: 고등어와 감자를 구워 익힌다. 브로콜리와 토마토를 함께 담는다. 포인트: 생선과 채소를 한 접시에 구성할 수 있다
열정남자
병아리콩 바삭구이 샐러드
재료: 병아리콩, 양상추, 오이, 토마토, 당근 조리: 물기를 제거한 병아리콩에 올리브유와 향신료를 살짝 묻혀 구워줍니다. 샐러드 위에 올립니다. 포인트: 일반 크루통 대신 바삭한 병아리콩을 올리면 식감이 재미있습니다.
열정남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