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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지로 굶다간 얼굴만 폭삭 늙습니다: 의사가 알려주는 요요 없는 '포만감 법칙'
🔥 전문의가 알려주는 매일 1% 더 건강해지는 👍 의사 1분 꿀팁 👍 ─────────────────────────── 안녕하세요, 정승은 원장입니다. 요즘 날씨가 계속 덥네요. 다들 출퇴근길 잘 버티고 계시나요? 저도 매일 아침 손부채질 하면서 아이스 아메리카노 한 잔으로 겨우 정신을 차리며 출근하고 있습니다. 날씨가 이토록 더우면 밖에서 운동하기는커녕 집 밖으로 나가기도 싫어지기 마련입니다. 사실 저도 최근 연이은 모임과 폭식으로 인해 몸이 한껏 통통해진 상태인데요. 그래서 요즘 여러분과 똑같이 아주 부지런히 다이어트를 하고 있답니다. ─────────────────────────── 🚨 "살은 빠졌는데... 얼굴이 왜 이렇게 늙었지?" 주변을 보면 정말 독하게 굶어서 체중 감량에 성공하시는 분들이 있습니다. 그런데 오랜만에 만나보면 피부 탄력은 다 떨어지고 얼굴이 팍 늙어버린 경우를 자주 보셨을 겁니다. 이렇게 무작정 굶거나 원푸드 다이어트를 하면, 우리 몸은 비상사태를 선포합니다. 체지방이 빠지는 게 아니라 수분과 근육이 먼저 빠져 노화가 직격타로 오고, 결국 참았던 식욕이 폭발해 100% 확률로 무시무시한 요요를 맞이하게 됩니다. 의학적으로 볼 때, 억지로 굶는 다이어트가 실패하는 이유는 명확합니다. 우리 몸에 '포만감을 유발하는 특정 성분'이 들어오지 않으면, 뇌는 식욕을 사정없이 끌어올리라는 명령을 내리기 때문입니다. 내 의지가 약해서 자꾸 먹는 게 아니라, 호르몬 시스템이 그렇게 만드는 것이죠. ─────────────────────────── 💡 핵심 치트키: 포만감 호르몬을 깨워라! 동안 피부를 그대로 유지하면서 스트레스 없이 -5kg을 감량하는 제 식단의 비밀은 바로 '포만감'에 있습니다. 요즘 다이어트 트렌드에서 가장 핫한 비만 치료제 '위고비'를 들어보셨을 겁니다. 이 주사의 핵심 원리가 무엇일까요? 바로 우리 몸에서 분비되는 GLP-1(Glucagon-Like Peptide-1)과 PYY(Peptide YY)라는 '포만감 호르몬'을 흉내 내는 것입니다. "비싼 주사를 맞지 않아도, 음식을 통해 이 호르몬을 자연스럽게 분비시킬 수 있습니다." 임상적으로 증명된, 뇌를 속여 배부르게 만드는 포만감 필수 요소 3가지를 기억하세요. 💪 식물성 단백질 (포만감을 오래 유지하는 1등 공신) 🌿 식이섬유 (장내 환경을 개선하고 소화 속도를 늦춰줌) 🌾 통곡물 (혈당을 천천히 올려 인슐린 폭발을 막음) 이 3가지가 식단에 적절히 조합되면, 뇌는 "아, 이제 배가 부르다!"라고 인식합니다. 억지로 디저트를 참거나 배고픔에 눈물 흘릴 필요가 전혀 없어지는 것이죠. ─────────────────────────── 🛒 지금 당장 장바구니에 담아야 할 포만감 필수템 제가 요즘 매일 챙겨 먹는 '포만감 식단' 리스트입니다. 지금 마트에 가신다면 딱 이 품목들을 기억하세요! 대분류 추천 식재료 비유 및 체감 가치 단백질 & 지방 두부, 아보카도 삼겹살 1인분보다 훨씬 긴 지속성 식이섬유 나물 반찬, 푸른 야채 위장을 가득 채워주는 천연 풍선 비타민 & 당질 당류 낮은 과일 (토마토, 베리류) 각설탕 범벅인 액상과당 음료 대체제 위의 식재료들을 평소 식단에 조금씩만 추가해 보세요. 신기하게도 똑같은 양을 먹는데 식욕이 뚝 떨어지는 경험을 하시게 될 겁니다. 호르몬이 정상화되면 그날부터 다이어트는 정말 쉬워집니다. ─────────────────────────── 👉 함께 읽으면 좋은 글: 뱃살은 빠지고 근육은 늘어나는 의사 아침식단 루틴 (10일 실험 결과) 👩⚕️ 정승은 원장 약력 순천향서울병원 가정의학과 전문의 대한 비만미용학회 정회원 대한 미용성형레이저의학회 정회원 Classys 슈링크 자문의원 전 상상의원 신사본점 원장 현 메이퓨어의원 고덕점 대표원장 · 📷 인스타그램 @dr__sweeeet (다이어트 전문 정보 공유 / 팔로워 12K) ─────────────────────────── 이번 주, 저와 함께 포만감 가득한 식단으로 바꾸고 스트레스 없이 살 쏙 빼보는 거 어떠신가요?
정승은 원장님
🚫 "살 안 찐다며?!" 다이어터 배신하는 의외의 복병 음식 3가지
🔥 전문의가 알려주는 매일 1% 더 건강해지는 👍 의사 1분 꿀팁 👍 ─────────────────────────── 안녕하세요, 정승은 원장입니다. 👩🏻⚕️❤️ 의학적으로 증명된 비만 치료의 핵심은 '더 빼는 것'보다 '찌는 요소를 원천 차단하는 것'입니다. 오늘 알려드리는 "살 안 찌는 줄 알고 막 먹었다가 오히려 뱃살 폭탄 맞는 의외의 음식 3가지"만 완벽히 피해 가셔도, '이웃집 통통이'가 되는 불상사는 확실하게 막을 수 있습니다. 지금부터 집중해 주세요! ─────────────────────────── ① 혈당 다이어트의 배신, '땅콩버터' 🥜 요즘 인스타그램이나 유튜브에서 사과에 땅콩버터를 듬뿍 발라 드시는 분들 정말 많이 보입니다. 지방이 풍부해 혈당을 천천히 올리고 포만감을 주는 것은 임상적으로도 확인된 사실입니다. 하지만 에너지 밀도를 간과하시면 절대 안 됩니다. 땅콩버터 딱 1큰술(약 16g): 약 100kcal에 육박합니다. (시판 가공 초콜릿 한 조각과 맞먹는 고에너지 밀도!) 아무리 혈당을 천천히 올려도, 내 몸이 소비하는 에너지보다 많이 먹으면 고스란히 뱃살로 저장됩니다. 게다가 시판 제품 중 설탕이 첨가된 것을 무심코 먹다가는 제2형 당뇨를 유발할 수 있습니다. 특히 땅콩은 오메가3와 오메가6의 비율이 1:200 이상으로 치우쳐 있어, 과다 섭취 시 체내 염증 물질(프로스타글란딘, 류코트리엔) 분비를 자극해 만성 염증성 비만을 유발하기 쉽습니다. ✅ 반드시 설탕·식물성 유지가 없는 '100% 무가당, 무첨가' 제품을 고르세요. 그리고 하루 딱 1큰술 이내로 제한하셔야 합니다. ─────────────────────────── ② 몸에 좋은 독, 과도한 '과일' 🍒🍓🍎 "과일은 수분이랑 식이섬유가 70% 이상이니까 살 안 찌겠지?" 하면서 방울토마토나 과일을 밥 대신 아낌없이 드시는 분들이 계십니다. 코끼리도 풀만 먹고 살찐다는 사실, 알고 계시죠? 과일 속 '과당'은 포도당과 달리 우리 몸에서 에너지로 바로 쓰이지 못하고 곧바로 간으로 이동해 지방으로 전환됩니다. 즉, 많이 먹으면 그대로 '지방간'과 '내장지방'의 주범이 됩니다. 특히 다음과 같은 섭취 방식은 최악의 결과를 낳습니다. ❌ 말린 과일: 수분이 날아가 당질이 수배로 응축된 상태입니다. ❌ 갈아 만든 과일 주스: 식이섬유가 모두 파괴되어 마시는 순간 혈당 스파이크를 치솟게 만듭니다. ✅ 당 지수(GI)가 상대적으로 낮은 딸기 등 베리류, 자몽, 토마토를 선택하세요. 말리거나 주스로 갈아 마시지 말고, 껍질째 원물 그대로 씹어 드셔야 식이섬유의 이점을 100% 누릴 수 있습니다. ─────────────────────────── ③ 다이어트 필수품의 배신, '그릭요거트' 🥣 꾸덕꾸덕한 식감과 높은 단백질 함량 덕분에 아침 대용으로 사랑받는 그릭요거트, 하지만 진료실에서 환자분들의 식단표를 보면 이 그릭요거트 때문에 살이 안 빠지는 경우가 수두룩합니다. 가장 큰 문제는 '맛'을 위해 첨가된 당류입니다. 순수 그릭요거트는 사실 시큼하고 단맛이 전혀 없습니다. 시중에 파는 대중적인 제품들은 대부분 설탕이나 액상과당이 다량 첨가되어 있습니다. 이런 달콤한 그릭요거트를 무심코 먹으면 비만 유도 호르몬인 '인슐린'이 폭발적으로 분비되면서 체지방 축적 모드로 전환됩니다. 또한, 그릭요거트는 수분을 쫙 뺐기 때문에 일반 요거트보다 지방 함량이 훨씬 높습니다(100g당 9~10g 내외). 여기에 초콜릿 칩, 시리얼, 꿀 등을 한가득 토핑해서 먹는다면? 그건 다이어트식이 아니라 그냥 '고칼로리 디저트'를 드시는 것과 다름없습니다. ✅원재료명에 우유와 유산균만 적힌 '무가당 플레인 그릭요거트'를 고르세요. 1회 섭취량은 딱 150g(종이컵 1컵 분량)으로 제한하고, 토핑은 가공 시리얼 대신 생견과류나 당도가 낮은 베리류로 최소화하셔야 합니다. ─────────────────────────── 👉 함께 읽으면 좋은 글: 뱃살은 빠지고 근육은 늘어나는 의사 아침식단 루틴 (10일 실험 결과) ─────────────────────────── 👩⚕️ 정승은 원장 약력 순천향서울병원 가정의학과 전문의 대한 비만미용학회 정회원 대한 미용성형레이저의학회 정회원 Classys 슈링크 자문의원 전 상상의원 신사본점 원장 현 메이퓨어의원 고덕점 대표원장 · 📷 인스타그램 @dr__sweeeet (다이어트 전문 정보 공유 / 팔로워 12K) ─────────────────────────── "몸에 좋다고 해서, 살 안 찐다고 해서" 죄책감 없이 먹었던 음식들이 오히려 여러분의 다이어트를 가로막고 있진 않았나요? 이 3가지 음식의 '함정'을 반드시 기억하시고 올바른 방법으로 섭취해 보시길 바랍니다.
정승은 원장님
무탄 고기 다이어트의 부작용에 대해
얼마 전 유퀴즈에 허남준 배우가 나와서 고기 위주의 단백질만 섭취하는 식단으로 몸을 만들었다는데 어느 정도 지속해야 효과를 볼지, 그리고 유의해야할 부작용은 어떻게 극복 가능한지, 다시 살이 찌는 타입이라면 평생 이 식단을 유지해야 하는 것인지도 대안이 더 있을지도 궁금합니다. 유경험자 여러분의 의견을 구합니다.
마포 한강달리기
체리 효능 7가지와 부작용, 하루 몇 알이 적당할까? 🍒
사실 저는 체리를 그냥 “비싼 여름 과일” 정도로만 생각했어요. 한 봉지에 만 원 넘으니까 선뜻 손이 안 가더라고요. 🥲 그런데 체리가 멜라토닌을 직접 함유한 몇 안 되는 천연 식품이라는 걸 알게 됐어요. 오늘은 체리 효능부터 칼로리, 부작용, 하루 적정량, 타트체리·스위트체리 차이까지 식약처 영양 데이터 기준으로 정리해드릴게요. Q. 체리에 진짜 멜라토닌이 들어있나요? 네, 맞아요. 멜라토닌은 수면 사이클을 조절하는 호르몬인데, 이걸 음식으로 직접 섭취할 수 있는 천연 식품이 흔치 않거든요. 체리가 바로 그 몇 안 되는 식품 중 하나예요. 다만 솔직하게 짚고 갈 부분도 있어요. 멜라토닌이 수면 개선에 도움이 된다는 연구 결과가 일부 보고되긴 했지만, 아직 과학적 근거가 제한적이라는 전문가 의견도 있습니다. "체리 먹으면 무조건 꿀잠”이라기보단, “도움을 줄 수 있는 천연 식품” 정도로 이해하시는 게 정확해요. Q. 체리 칼로리랑 영양성분, 정확히 어떻게 되나요? 식품의약품안전처 식품영양성분 데이터베이스(체리_생것, 100g 기준) 수치로 정리했어요. 가장 공신력 있는 출처예요. 체리 생것 100g 기준 (약 10~12알) 57 kcal 탄수화물 14.35g · 단백질 1.36g · 지방 0.15g 영양성분 함량 1일 기준치 대비 에너지 57 kcal 약 2.9% 탄수화물 14.35 g 약 4.4% – 당류 8.01 g 약 8.0% – 식이섬유 2.30 g 약 9.2% 단백질 1.36 g 약 2.5% 지방 0.15 g 약 0.3% 나트륨 1 mg 거의 0% 칼륨 231 mg 약 6.6% 철 0.63 mg 약 5.3% 비타민C 약 11.79 mg — 혈당지수(GI) 약 22~25 저혈당 식품 📌 품종·산지·숙도에 따라 수치는 달라질 수 있어요. ✅ 나트륨 거의 0 (1mg): 부기 걱정 없이 먹기 좋은 과일이에요. 짠 음식 많이 드신 날 디저트로 체리가 의외로 괜찮은 선택입니다. ⚠️ 단백질은 아쉬움 (1.36g): 체리는 단백질 급원은 아니에요. 포만감·근육 관리가 목적이라면 요거트나 견과류를 곁들이는 조합을 추천해요. 🔥 익숙한 간식과 칼로리 비교: 체리 100g(57kcal)은 사과 1/2개 수준으로 가벼운 편. 단, 당류 8g은 결코 적지 않으니 “무한정 OK”는 아닙니다. Q. 그래서 체리 효능, 정리하면 뭐가 있나요? 자료들에서 공통으로 언급되는 효능을 7가지로 추려봤어요. 효능 핵심 성분 한 줄 설명 ① 항산화·항염 안토시아닌, 케르세틴 활성산소 제거, 세포 노화·염증 억제 ② 수면 개선 멜라토닌 수면 리듬 조절 (근거는 제한적) ③ 통풍·관절염 완화 안토시아닌 요산 수치·염증 반응 감소에 도움 ④ 심혈관·혈압 칼륨, 폴리페놀 나트륨 배출 도와 혈압 안정에 기여 ⑤ 운동 후 회복 항산화 화합물 근육통·근육 손상 완화 (운동선수가 주스 챙겨 마시는 이유) ⑥ 혈당 관리 식이섬유 + 낮은 GI 혈당 변동 폭 줄이는 데 도움 ⑦ 장 건강·변비 식이섬유 2.3g 장운동 촉진, 변비 예방 💡 운동하시는 분이라면 체리(특히 타트체리)의 근육 회복 효과를 눈여겨보세요. 마라톤·사이클 선수들의 근육통 관리 연구에서 자주 언급되는 부분이에요. Q. 타트체리랑 스위트체리, 뭐가 다른가요? 마트에서 보통 사 먹는 검붉고 달콤한 건 스위트체리예요. 영양제·주스로 많이 보이는 신맛 강한 건 타트체리(신체리)고요. 같은 체리라도 목적이 좀 다릅니다. 구분 스위트체리 타트체리(신체리) 맛 달콤함 시큼·톡 쏘는 신맛 주 섭취 형태 생과일 주스·분말·영양제 항산화·멜라토닌 풍부 상대적으로 더 풍부 이런 분께 간식·디저트로 즐기고 싶을 때 수면·운동회복 목적이 뚜렷할 때 🎯 목적별 추천 정리 · 그냥 맛있게 과일로 드시고 싶다 → 스위트체리(생과일) · 불면·운동회복 등 기능성이 목적이다 → 타트체리 주스/영양제 (단, 주스는 당 농축 주의) Q. 체리 부작용도 있나요? 누가 조심해야 하죠? 좋은 과일이지만 “많이 먹을수록 좋다”는 절대 아니에요. 아래 경우는 특히 주의가 필요합니다. ⚠️ 섭취 시 주의사항 · 소화 예민한 분: 식이섬유가 풍부해서 과다 섭취 시 복통·설사·복부 팽만이 올 수 있어요. · 당뇨·혈당 관리 중인 분: 생과일도 당이 적지 않고, 특히 말린 체리·시판 주스는 당이 농축돼 있어 주의. · 신장(콩팥) 질환자: 칼륨 배출 능력이 떨어지면 혈중 칼륨이 높아져 위험할 수 있어 반드시 전문의 상담 후 섭취하세요. Q. 그럼 하루에 몇 알, 언제 먹는 게 좋을까요? 가장 많이 검색되는 질문이죠. 자료들이 권하는 적정량은 대체로 이래요. 형태 하루 적정량 비고 생체리 약 80g (8알) · 1~2회 한 줌 정도, 15~20알 이내 타트체리 주스 약 20~30ml 당분 고려해 소량 말린 체리 10~15알 당 농축, 과식 주의 ⏰ 타이밍 꿀팁 · 숙면이 목적이면 → 잠들기 1~2시간 전 (멜라토닌 미리 올리기) · 운동 회복이 목적이면 → 운동 직후 (염증 억제 효과 극대화) · 곁들임 추천: 요거트 + 견과류 (단백질·포만감 보완) 👍 이런 분께 추천 — 밤에 잠 못 드는 분 / 운동 후 근육통 잦은 분 / 짠 음식 자주 먹어 부기 걱정인 분 / 가벼운 디저트 찾는 분 👎 이런 분은 신중히 — 혈당 관리가 엄격히 필요한 분 / 만성 신장질환자 / 장이 예민해 설사가 잦은 분 🍒 한 줄 총평 체리는 멜라토닌·안토시아닌·칼륨을 갖춘 “기능성 과일”이지만, 당류 8g은 적지 않으니 하루 한 줌(80g)이 핵심. 맛으로는 스위트체리, 목적이 뚜렷하면 타트체리! 🍒 여러분의 체리 이야기를 들려주세요! 이 글이 도움됐다면 공감 꾹! 눌러주세요 🙏 체리, 그냥 맛으로 드세요? 아니면 효능 보고 챙겨 드세요? 솔직한 한 줄 후기 남겨주세요!
초보 다이어터
아보카도, 이렇게 먹으면 질리지 않아요~
🍽️ 소개할 음식/식품: 아보카도 좋다는 건 알았는데 막상 꾸준히 못 먹게 되는 식품 1위 아닌가요 ㅋㅋ 저도 그랬는데 먹는 법 알고 나서 진짜 자주 먹게 됐어요 💡 다이어트 포인트 (칼로리, 단백질, 포만감 등 뭐든 OK): 식이섬유 + 건강한 지방 덕분에 포만감이 오래 지속됨! 혈당 스파이크 억제해서 식욕 조절에 유리! 다이어트 식단이랑 궁합이 좋은 이유가 여기 있어요 ✅ 나만의 먹는 법 or 조합 꿀팁: 사실 제일 간단한 건 후숙 잘된 아보카도에 후추만 뿌려서 그냥 먹는 거예요 이게 생각보다 고소하고 맛있어서 손이 자꾸 감. 좀 더 챙겨 먹고 싶을 때 조합들: 1. 에그토스트 통밀빵 구워서 그릭요거트 바르고 슬라이스 아보카도 + 삶은 계란 + 소금 한 꼬집 마요네즈 대신 그릭요거트 쓰는 게 포인트 2. 계란 비빔밥 밥 조금 + 아보카도 + 계란후라이 간장+참기름 소스 뿌리기 아보카도 처음 먹을 때 좀 이상할수도 있는데, 먹어보면 매일 먹게 되는 조합 3. 두부 된장 덮밥 에어프라이어에 두부 구워서 현미밥 위에 아보카도랑 같이 올리고 (참기름+간장+마늘 섞은) 소스 뿌리기 꿀팁 하나 더 익힘 타이밍 맞추기 어려우면 냉동 아보카도 쟁여두는 거 추천 으깨서 쓰는 조합에는 냉동으로도 충분해요 제 팁 중에 어떤 조합이 제일 끌려요? 댓글로 알려주세요~ 여기 안쓴 아보카도 먹는 팁도 알려주세요!
Kㄷㄷ
살구 효능 7가지, 100g 48kcal로 눈·피부 다 챙겼어요 🍑
신선한 살구 2개(약 70g)에 34kcal, 100g 기준으로도 48kcal밖에 안 돼요. 사과 한 개(약 200kcal)랑 비교하면 정말 가벼운 편이죠. 저는 원래 여름 과일 하면 수박·복숭아만 찾았는데, 올해 우연히 살구를 한 봉지 사봤다가 “이거 왜 이제 알았지?” 싶더라고요. 새콤달콤한 맛도 맛이지만, 알아보니 영양 구성이 생각보다 알찼습니다. 오늘은 살구 효능부터 칼로리·영양성분, 그리고 의외로 모르고 지나치는 살구씨 부작용까지 한 번에 정리해볼게요. 살구 칼로리부터 — 생각보다 훨씬 가벼워요 생살구 100g 기준 48 kcal 살구 2개(약 70g) ≈ 34kcal · 혈당부하지수(GL) 4 (매우 낮음) ※ 살구는 과육의 약 90%가 과육·수분이며 주성분은 당분입니다. 단백질·지방은 매우 적어요. 영양성분 (생살구 100g) 함량 / 하루 권장 대비 열량 48 kcal 식이섬유 2g (하루 권장량 약 8%) 비타민A 하루 권장량 약 39% 비타민C 약 17% 칼륨 약 7% 비타민E / 비타민K 각 약 4% 나트륨 거의 없음 탄수화물·단백질·지방 (g) — (미확인) 🥗 다이어터·혈당 관리 체크포인트 ✅ 나트륨 거의 0 — 과일 자체라 나트륨 부담이 없어요. 짠 간식 대신 손이 가기 좋아요. ⚠️ 단백질은 거의 없음 — 살구만으로는 포만 단백질이 부족해요. 그릭요거트·견과류랑 같이 드시면 균형이 잡혀요. 🔥 칼로리 비교 — 살구 2개 ≈ 34kcal. 바나나 1개(약 90kcal)·사과 1개(약 200kcal)보다 한참 가벼워서 간식 칼로리 줄이고 싶을 때 교체용으로 좋아요. ※ 바나나·사과 칼로리는 일반적으로 알려진 평균값 기준이며 품종·크기에 따라 달라질 수 있어요. 그래서 살구 효능, 뭐가 좋은 건데요? 살구의 진한 주황빛, 그게 바로 베타카로틴 색이에요. 살구가 과일 중에서도 베타카로틴이 손에 꼽힐 만큼 많은 과일이라, 효능 대부분이 여기서 출발합니다. 효능 핵심 성분 / 작용 ① 눈 건강 베타카로틴(비타민A 전구체)·루테인·제아잔틴 → 야맹증 예방, 시신경 보호 ② 항산화·노화 방지 베타카로틴·플라보노이드(카테킨·케르세틴) → 활성산소 중화, 염증 완화 ③ 피부 건강 비타민C·E → 콜라겐 생성 도움, 자외선 손상 대응 ④ 장·소화 수용성·불용성 식이섬유 → 장운동 촉진, 유익균 먹이(프리바이오틱스) ⑤ 혈압·혈관 칼륨 → 나트륨 배출 도움, 수용성 섬유질 → 콜레스테롤 관리 보조 ⑥ 피로 회복 구연산·사과산 등 유기산 → 신진대사·노폐물 배출 보조 ⑦ 수분 보충 수분 함량이 높아 더운 여름철 탈수 예방에 도움 💡 솔직히 효능표만 보면 다른 과일이랑 비슷해 보일 수 있는데, 살구의 차별점은 “저칼로리인데 비타민A가 유독 많다”는 점이에요. 칼로리 부담 없이 항산화를 챙기고 싶을 때 꽤 합리적인 선택이더라고요. 살구 vs 다른 여름 과일, 어떻게 다를까? 같은 여름 과일이라도 강점이 갈려요. 목적별로 정리하면 이렇습니다. 과일 강점 포인트 살구 저칼로리(100g 48kcal) + 베타카로틴/비타민A 풍부 → 눈·피부·다이어트 간식 복숭아 단맛·식이섬유 / 살구보다 당도·칼로리 높은 편 자두 신맛·항산화(안토시아닌) / 변비 완화로 유명 👉 정리하면 — 칼로리 부담 줄이며 비타민A 챙기려면 살구, 달고 든든한 게 당기면 복숭아, 새콤하고 장 활동 신경 쓰면 자두예요. ⚠️ 살구씨 부작용 — 이건 꼭 알고 드세요 1. 살구씨엔 아미그달린이라는 독성 성분이 있어요. 아미그달린 자체는 독이 없지만, 체내에서 분해되면 시안화수소(청산)로 바뀔 수 있습니다. 많이 쌓이면 메스꺼움·구토·간 손상 같은 중독 증상이 나타날 수 있어요. 2. 몇 알부터 위험할까? 한 자료에 따르면 살구씨를 10~15알 정도 먹으면 손가락 마비가, 30알 이상이면 심한 경우 생명까지 위협할 수 있다고 해요. 특히 비타민C와 함께 섭취하면 독성 전환이 더 빨라진다는 점도 주의해야 합니다. 3. 국내에선 식용 살구씨가 금지예요. 2019년 6월 한국소비자원이 “살구씨 식품, 시안화중독 위험”을 경고했고, 출처 불분명한 살구씨를 식품으로 먹는 건 권장되지 않습니다. ※ 우리가 보통 먹는 살구 과육은 안전해요. 위 주의사항은 씨(행인)에 해당합니다. 단, 과육도 성질이 따뜻해 한 번에 과식하면 배탈·설사가 날 수 있으니 적당량을 추천해요. 살구 맛있게 먹는 법 & 보관법 고르는 법 — 주황빛이 진하고, 홈이 깊게 파인 것. 살짝 눌렀을 때 탄력 있는 게 잘 익은 거예요. 먹는 법 — 양손으로 잡고 반으로 갈라 씨를 빼면 과육만 쏙. 껍질에 영양소가 많아 껍질째 드시는 걸 추천해요. 활용 — 생과 · 살구청 · 살구잼 · 스무디(우유·바나나와 블렌더) · 말린 살구. 보관법 — 잘 무르는 과일이라 상온보다 냉장고 신선실 보관이 안전해요. 제철은 6~7월. 🍯 꿀팁 — 말린 살구는 당분이 농축돼 칼로리가 확 올라가요. 다이어트 중이라면 말린 것보다 신선한 살구가 유리합니다. 💬 총평 — 저칼로리(100g 48kcal)에 비타민A가 풍부한 항산화 여름 과일. 눈·피부·다이어트 간식으로 합리적이지만, 살구씨는 절대 식용 금지라는 점만 기억하세요! 여기까지 살구 효능과 칼로리, 부작용까지 정리해봤어요. 여러분은 살구 어떻게 드세요? 생으로? 아니면 살구청·잼으로? 댓글로 살구 드시는 법 알려주세요 👇
초보 다이어터
마운자로 맞으면서 근손실 진짜로 막고 계신 분 계세요? 장기적으로 효과 있는 방법 궁금해요!
마운자로 복용하면서 체중 감량은 잘 되고 있는데, 한 가지 계속 마음에 걸리는 게 있어서 글 올려요. 바로 근손실 문제예요. 찾아보니 마운자로 자체가 근육을 직접 줄이는 건 아니고, 식욕이 줄면서 단백질 섭취가 부족해지고 운동 강도도 떨어지는 게 원인이라고 하더라고요. 그래도 주변에서 체중계 숫자는 줄어드는데 몸이 물러진 느낌이 든다는 분들이 계셔서, 저도 미리 신경 쓰고 싶어서요. 지금은 단백질 위주로 식사하고 웨이트 트레이닝을 병행하고 있는데, 이것만으로 충분한 건지, 아니면 더 효과적인 방법이 있는 건지 궁금해요. 특히 여쭤보고 싶은 점 두 가지예요! 마운자로 복용하면서 근육을 잘 유지하거나 오히려 늘리신 분 계신가요? 구체적으로 어떤 루틴이나 방법이 효과가 있었는지 알고 싶어요. 식욕이 많이 줄어든 상태에서 단백질 목표량 채우는 게 특히 힘드신 분, 어떻게 해결하셨는지 경험 공유해 주시면 정말 감사할 것 같아요! 실제로 장기간 잘 유지하고 계신 분들의 이야기가 듣고 싶어요~
푹푹찐다
다이어트 맨날 3일만에 포기하는 사람들 모여라 (진짜 쉬운 꿀팁 8개)
다이어트...나도 작년에 했고 재작년에도 했고 올해도 하는 중인데 왜 맨날 망하냐면 처음부터 너무 빡세게 하려고 해서래 헬스장 끊고 PT 받고 식단 짜고 이러다 3일만에 나가떨어지는 거 그래서 진짜 개초보용 꿀팁 8개 정리해봄 1. 밥 먹기 30분 전 물 한 잔 배고픈 건지 목마른 건지 몸이 헷갈린대 일단 물부터 마시면 생각보다 덜 먹게 됨 2. 달달한 음료 먼저 끊기 밥은 그대로인데 음료만 바꿨는데 빠지는 사람 진짜 많다고 바닐라라떼 → 아메리카노, 음료수 → 제로로 바꾸는 것부터 3. 먹는 순서 바꾸기 채소 → 단백질 → 탄수화물 순서로만 바꿔도 됨 치킨 먹지 말라는 게 아니라 순서만 바꾸는 거라 진짜 가능함 4. 천천히 씹기 뇌가 배부르다는 신호 보내는 데 20분 걸린대 한 입 넣고 수저 내려놓는 것만 해도 자연스럽게 양 줄어듦 5. 헬스장 끊지 말고 그냥 걷기 계단 타기, 한 정거장 걷기, 걸어서 편의점 가기 이것도 다 운동임 6. 군것질거리 눈에 안 보이게 치우기 의지로 참으려고 하지 말고 그냥 안 보이게 치우는 게 100배 쉬움 보이면 먹게 되어 있음 우리는 7. 저녁 일찍 먹기 같은 밥도 늦게 먹으면 더 찜 야근이나 수업으로 못 당기면 저녁만 가볍게라도 8. 일찍 자기 늦게 깨어 있으면 무조건 야식 시킴 자면 못 먹음 진리임 핵심은 8개 다 하려고 하지 말고 내일 당장 할 수 있는 것 3개만 골라서 일주일 해보는 것 나는 2, 3, 8 하고 있음. 여러분은 어떤 거 고를 것 같아요? 아니면 이외 꿀팁 있나요~!
파이리
블루베리 효능 7가지, 근데 안토시아닌 1등은 아니라고요? 🫐
블루베리 100g에 칼로리가 고작 48~57kcal밖에 안 된다는 거, 알고 계셨어요? 저도 다이어트하면서 “과일은 당이라 무서워”라는 편견이 있었는데, 블루베리는 혈당 부하 지수가 4로 굉장히 낮더라고요. 그래서 요즘 냉동으로 쟁여두고 요거트에 매일 넣어 먹는 중인데요. 오늘은 효능·칼로리·하루 섭취량·부작용까지, 출처별로 충돌하는 수치까지 정직하게 정리해봤어요. 🔢 블루베리 칼로리, 진짜 얼마예요? 여기서부터 재밌어요. 블로그마다 칼로리가 다르게 적혀있는데, 알고 보니 출처가 다르기 때문이었어요. 약 48 kcal 생 블루베리 100g 기준 · 식약처 농수축산물 DB (USDA 기준으로는 약 57kcal — 아래 표 참고) 영양성분 (100g) 식약처/농진청 DB USDA 기준 칼로리 48 kcal 57 kcal 탄수화물 12.6 g 14.5 g └ 식이섬유 약 3.0 g 약 2.4 g └ 당류 — 약 9.96 g 단백질 0.55 g 0.74 g 지방 0.09 g 0.33 g 비타민 C 약 9.7mg (1일 권장의 16%) 비타민 K 약 19.3μg (1일 권장의 24~37%) 칼륨 약 77mg 💡 왜 수치가 다를까? 식약처(국립농업과학원 농진청) 국내 DB는 48kcal, 미국 USDA 기준은 57kcal로 잡아요. 품종·재배환경·측정기관이 달라서 생기는 차이예요. 어느 쪽이든 “100g에 50kcal 안팎”으로 기억하시면 됩니다. 🍽️ 다이어터가 진짜 궁금한 3가지 ✅ 식이섬유 체크: 100g당 약 3.0g = 하루 권장량(25g)의 약 12%. 바나나의 2배 이상이라 포만감·변비 관리에 좋아요. ✅ 혈당 체크: 혈당 부하 지수(GL)가 단 4로 매우 낮음. 당뇨·혈당 관리하는 분도 적정량은 비교적 안심. 🔥 타 과일 비교: 사과 100g(약 52kcal), 바나나 100g(약 89kcal)와 비교하면 블루베리가 칼로리·당부하 모두 우위. 다만 말려서 파는 건조 블루베리는 당·칼로리가 몇 배로 농축되니 생/냉동과 헷갈리지 마세요! 👀 매일 먹으면 눈이 좋아진다는 게 사실일까? 블루베리의 보랏빛 색소가 바로 안토시아닌인데요. 이 성분이 눈 망막의 로돕신(rhodopsin)이라는 시각 물질의 재합성을 도와서 “눈에 좋은 과일”로 불려요. 하루 약 40g(과실 20~30알)을 3개월 이상 먹으면 시력 개선·감퇴 억제 효과가 있다는 연구 결과가 소개된 바 있어요. 다만 “안경을 벗게 해준다” 같은 과장은 금물이에요. 어디까지나 눈 피로·기능 보조 차원으로 이해하는 게 맞습니다. 🧠 기억력·뇌 건강에도 도움이 된다고요? 이 부분이 개인적으로 가장 흥미로웠어요. 한 연구에서 65~80세 어르신이 6개월간 동결건조 블루베리 분말을 먹은 뒤 인지 기능이 향상됐고, 또 다른 연구에선 40~65세 성인이 아침에 야생 블루베리 한 컵을 먹은 뒤 기억력과 실행 기능이 좋아진 것으로 보고됐어요. 안토시아닌의 항산화·항염 작용이 뇌세포 보호에 관여하는 것으로 보입니다. ❤️ 심혈관에는 어떤 도움이 될까? 미국심장협회(AHA) 저널에 실린 논문에 따르면, 블루베리·딸기처럼 안토시아닌이 풍부한 식품을 주 3회 이상 먹은 여성은 그렇지 않은 그룹보다 심장마비 발병 위험이 약 32% 낮은 것으로 나타났어요. 안토시아닌이 동맥 혈관에 침전물이 쌓이는 걸 막아 혈관 기능을 돕는 원리예요. 🫐 “블루베리가 안토시아닌 1등”… 진짜일까? 여기서 통념이 깨졌어요. 농촌진흥청이 국제학술지 Frontier in Nutrition에 발표한 연구에서 베리류 안토시아닌 함량(건조 분말 기준)을 비교했더니, 블루베리는 의외로 중위권이었거든요. 순위 베리류 안토시아닌 함량 1 허니베리 가장 높음 2 빌베리 높음 3 오디 높음 4 아로니아 중상 5 블랙라즈베리 중상 6 라즈베리 중간 7 블루베리 중간 8~9 산딸기 · 딸기 상대적으로 낮음 물론 블루베리는 맛·식감·보관·접근성 균형이 가장 좋아서 “꾸준히 먹기 좋은 슈퍼푸드”라는 점은 변함없어요. “1등은 아니지만 가장 현실적인 선택”이라고 정리하면 딱 맞습니다. ⚠️ 참고: “미국 타임지 선정 10대 슈퍼푸드”라는 표현이 많이 떠도는데, 공식 출처가 확인되지 않은 인용이라 이 글에서는 단정하지 않았어요. 🥄 하루 섭취량, 얼마가 적당해요? 대체로 하루 한 줌(75~100g), 과실로는 20~30알 정도가 권장돼요. 안토시아닌 섭취를 챙기려면 110~240g까지 보기도 하지만, 너무 많이 먹으면 복통이 올 수 있으니 한 줌으로 시작하는 걸 추천해요. 🧊 냉동 꿀팁: 블루베리는 잘 무르는데, 냉동하면 보관도 쉽고 항산화 성분이 오히려 농축돼요. 칼로리는 생 48kcal·냉동 약 41~57kcal로 큰 차이 없으니, 저는 냉동을 강력 추천해요. 씻을 땐 흐르는 물에 가볍게(안토시아닌이 수용성이라 오래 담그면 빠져요). 🚨 누구는 주의해야 해요 (부작용) 블루베리는 비교적 안전한 식품이지만, 특정 약을 드시는 분은 꼭 확인하셔야 해요. ① 혈액희석제·항혈소판제 복용자 블루베리엔 비타민K(혈액 응고)와 살리실산염(혈액 희석)이 함께 들어 있어요. 와파린 등 항응고제, 아스피린 계열을 드시면 작용이 간섭될 수 있어 전문가 상담이 필요해요. ② 아스피린 알레르기 살리실산염에 민감한 분은 알레르기 반응이 나타날 수 있어요. ③ 과다 섭취 한 번에 너무 많이 먹으면 복통·소화 불편이 올 수 있어요. 몸이 찬 편이거나 감기에 약한 분도 한 번에 많은 양은 피하세요. ✅ 정리: 이런 분께 추천 / 비추천 👍 이런 분께 추천 · 눈 피로·항산화·혈당 관리가 고민인 분 · 저칼로리·저당부하 간식을 찾는 다이어터 · 매일 챙겨 먹을 현실적인 슈퍼푸드를 원하는 분 👎 이런 분은 주의 · 와파린·아스피린 등 혈액 관련 약 복용 중인 분 · 살리실산염 알레르기가 있는 분 · “한 번에 많이 먹으면 효과 두 배”라 생각하는 분 (복통 주의) 블루베리는 안토시아닌 1등은 아니지만, 맛·보관·칼로리 균형이 가장 좋은 ‘가장 현실적인 슈퍼푸드’예요. 핵심은 딱 하나 — 하루 한 줌, 꾸준히 냉동으로! 🫐
초보 다이어터
당뇨 정상수치 총정리|공복·식후·당화혈색소 3가지 한눈에
건강검진 결과지에서 혈당 숫자 하나 보고 "이거 정상인가?" 하고 검색하다 들어오셨죠? ㅎㅎ 사실 혈당은 공복혈당·식후혈당·당화혈색소 3가지를 같이 봐야 정확해요. 오늘은 대한당뇨병학회·서울아산병원·삼성서울병원 같은 공식 자료를 직접 찾아 정리했어요. 숫자 하나하나 어디까지가 정상이고, 어디부터 당뇨 전단계인지 깔끔하게 짚어드릴게요! ✅ 30초 요약 — 당뇨 정상수치 공복혈당(8시간 금식) : 100mg/dL 미만이면 정상 식후 2시간 혈당 : 140mg/dL 미만이면 정상 당화혈색소(HbA1c) : 5.7% 미만이면 정상 한 가지라도 경계 구간이면 → 당뇨 전단계, 지금이 골든타임! Q. 혈당 정상수치, 한눈에 보는 기준표는? 먼저 전체 그림부터 볼게요. 정상 → 당뇨 전단계(경계) → 당뇨병, 이렇게 3구간으로 나뉘어요. 아래 표는 대한당뇨병학회 2023 진료지침 기준입니다. 구분 공복혈당 (8h 금식) 식후 2시간 (75g 당부하) 당화혈색소 (HbA1c) 정상 100 미만 140 미만 5.7% 미만 당뇨 전단계 (경계) 100~125 140~199 5.7~6.4% 당뇨병 126 이상 200 이상 6.5% 이상 단위: mg/dL · 모두 정맥 채혈(혈장) 기준 / 공복혈당장애·내당능장애를 묶어 '당뇨 전단계'라고 불러요. Q. 공복혈당 정상수치는 몇부터 몇까지예요? 가장 많이들 물어보시는 게 공복혈당이에요. 전날 저녁 이후 8시간 이상 금식하고 잰 수치인데요, 100mg/dL 미만이면 정상입니다. 그 이상부터는 단계가 나뉘어요. 🔢 공복혈당 100·110·120, 내 단계는? · 100~109 : 막 경계에 들어선 '옐로카드' 구간. "조금 높네?" 하고 넘기기 가장 쉬운데, 이때부터 관리 시작한 분과 방치한 분의 1년 뒤가 갈려요. · 110~125 : 당뇨 진단선(126)에 턱밑까지 온 상태. 식단만으론 부족하고 운동·체중관리까지 같이 가야 하는 구간. · 126 이상 : 다른 날 한 번 더 재서 또 126↑이면 당뇨병으로 진단돼요. 참고로 한국인은 마른 당뇨가 많고 인슐린 분비능이 상대적으로 낮아, 공복혈당만으로는 당뇨가 안 잡히는 경우가 꽤 있어요. 그래서 식후혈당·당화혈색소를 꼭 같이 봐야 합니다. Q. 식후혈당 정상수치는요? 식후혈당은 보통 식사 후 2시간을 기준으로 봐요. 병원에서 하는 표준 검사(75g 경구당부하검사) 기준으로 2시간 뒤 140mg/dL 미만이면 정상입니다. 140~199는 '내당능장애'라고 해서 당뇨 전단계, 200 이상이면 당뇨병 진단 기준에 들어가요. 재밌는 건, 아무리 과식하고 바로 재도 건강한 사람은 혈당이 200을 잘 넘지 않는다는 점이에요. 그만큼 200은 의미 있는 숫자예요. 💡 집에서 잰 식후혈당은 해석이 좀 달라요. 위 140 기준은 '표준화된 설탕물'을 마신 검사 기준이라, 집에서 피자·라면 먹고 잰 수치를 그대로 대입하면 안 돼요. 같은 137이라도 뭘 먹었는지에 따라 의미가 달라집니다. 반복 측정 패턴 + 당화혈색소를 같이 보는 게 정확해요. Q. 당화혈색소(HbA1c)는 뭐고, 정상수치는? 당화혈색소는 한마디로 최근 2~3개월 평균 혈당을 보여주는 지표예요. 하루는 굶고 검사받아서 잠깐 낮출 수 있는 공복혈당과 달리, 몇 달치 평균이라 '벼락치기'가 안 되는 정직한 숫자죠. 정상은 5.7% 미만, 5.7~6.4%는 당뇨 전단계, 6.5% 이상이면 당뇨병 진단 기준에 해당해요. 📌 왜 3개 다 봐야 할까? 공복혈당 = 기본 혈당 조절 상태 / 식후혈당 = 음식 처리 능력 / 당화혈색소 = 최근 몇 달 평균 흐름. 세 가지가 서로 다른 걸 보여줘서, 하나만 보면 놓치는 게 생겨요. 그래서 검진 때 같이 체크하는 거예요. Q. 가장 헷갈리는 것 — '정상 기준'과 '당뇨환자 조절목표'는 다른 숫자예요! 이 부분이 블로그마다 제일 많이 틀리는 곳이에요. 대한당뇨병학회 자료를 보면 식전 80~130, 식후 180 미만이라는 숫자가 나오는데, 이건 '정상 진단 기준'이 아니라 이미 당뇨 진단을 받은 환자의 '혈당 조절 목표'예요. 둘을 섞으면 안 돼요! 구분 공복/식전 식후 2시간 당화혈색소 정상인 진단 기준 100 미만 140 미만 5.7% 미만 당뇨환자 조절 목표 80~130 180 미만 6.5% 미만 ⚠️ 정리하면 — "내 공복혈당이 120인데 학회 기준 80~130 안에 드니까 정상!" ❌ 이건 오해예요. 조절목표 80~130은 당뇨 진단받은 분 기준이고, 정상인의 정상 공복혈당은 100 미만이라 120은 당뇨 전단계 구간이에요. 숫자 출처를 꼭 구분하세요! Q. 당뇨 전단계(경계)면 어떻게 해야 해요? 전단계라고 너무 겁먹지 마세요. 오히려 '정상으로 되돌릴 수 있는 골든타임'이에요. 다만 방치하면 위험한 게, 공복혈당장애 환자 중 상당수가 10년 안에 제2형 당뇨로 진행한다는 보고가 있어요. 고혈압·고지혈증·복부비만이 같이 있으면 위험은 더 커지고요. 🌱 전단계에서 정상으로 되돌리는 기본기 · 체중 5% 이상 감량 (특히 복부지방 — 공복혈당은 '간'이 좌우해요) · 정제 탄수화물·단순당 줄이고, 단백질·채소·통곡물 위주로 · 식후 가벼운 걷기 (식후 혈당 스파이크 완화) · 근력운동으로 근육량 ↑ → 포도당 소비 ↑ · 수면 부족도 인슐린 저항성을 높이니 잠도 챙기기 ※ 위 생활습관은 일반적 가이드예요. 이미 약을 드시거나 수치가 당뇨 구간이라면 자가 판단보다 꼭 의료진과 상담하세요. 오늘의 핵심만 다시 ✊ 공복 100 미만 · 식후 140 미만 · 당화혈색소 5.7% 미만 = 정상. 한 칸이라도 경계에 걸쳤다면 겁낼 게 아니라 지금이 되돌릴 타이밍이라는 신호예요! 📚 출처 (모두 공식·의료기관 자료) · 대한당뇨병학회 당뇨병 FAQ / 2023 당뇨병 진료지침 (diabetes.or.kr) · 서울아산병원 당뇨병센터 — 당뇨병 진단기준 (dm.amc.seoul.kr) · 삼성서울병원 당뇨교육실 — 진단기준 (samsunghospital.com) · 대한간호협회 홈케어 — 당뇨병 전단계 진단기준 [KDA 2023 진료지침 인용] (khna.or.kr) · 질병관리청 국가건강정보포털 — 당뇨병 (health.kdca.go.kr) ※ 수치는 정맥 채혈(혈장) 기준이며, 검사 방법·기관에 따라 해석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초보 다이어터
묵은지 울궈먹기
🍽️ 소개할 음식/식품: 💡 다이어트 포인트 (칼로리, 단백질, 포만감 등 뭐든 OK): ✅ 나만의 먹는 법 or 조합 꿀팁: 📸 (사진 첨부)
아쟈아쟈
묵은지 뽕뽑기
🍽️ 소개할 음식/식품: 💡 다이어트 포인트 (칼로리, 단백질, 포만감 등 뭐든 OK): ✅ 나만의 먹는 법 or 조합 꿀팁: 📸 (사진 첨부)
아쟈아쟈
청양 품은 두부 묵은지 김밥
🍽️ 소개할 음식/식품: 💡 다이어트 포인트 (칼로리, 단백질, 포만감 등 뭐든 OK): ✅ 나만의 먹는 법 or 조합 꿀팁: 📸 (사진 첨부)
아쟈아쟈
(널담)고단백 저당 쫀득빵 저당간식으로 추천해요
📌 제품 기본 정보 - 브랜드명 : 널담 - 제품명 : 저당고단백 쫀득빵 - 구매처 : GS25 가격 : 2,500원 💚 혈당 친화 선택 이유 - 당류 : 1.4g 🍽️ 섭취 후 체감 - 혈당 반응 : 딱히 느껴지는 체감은 없었던거 같아요 오히려 달고 맛있는데 반응이 없네라고 생각했던거 보면 혈당 스파이크 이런건 없었던거 같네요 - 맛 평가 : ★★★★☆ (5점 만점에 4점) ✍️ 한줄 총평 : 맛은 좋은데 당은 낮고 맛은 좋은데 단백질 함량까지 높으니 너무 만족 스러웠어요 요즘 빵 값 비싸니까 이것도 비싸다 생각들었지만 그나마 저당에 고단백이니까 밀가루보다 낫지라고 생각했어요 재구매 의사 있어요
숑숑이야
병아리콩 묵은지 김밥
🍽️ 소개할 음식/식품: 💡 다이어트 포인트 (칼로리, 단백질, 포만감 등 뭐든 OK): ✅ 나만의 먹는 법 or 조합 꿀팁: 📸 (사진 첨부)
아쟈아쟈
검은콩+미숫가루라 혈당에 좋은 줄 알았는데… 당류가 콜라급?!
📌 제품 기본 정보 브랜드명 : 서울에프엔비 (어른우유) 제품명 : 어른우유 검은콩미숫가루 250ml 구매처 : 서울역 내 주황색 간판 편의점 (이름이 기억이 안 나네용..) 가격 : 편의점 약 2,000원 💚 혈당 친화 선택 이유 (…인 줄 알았어요) 고른 이유 : 검은콩·미숫가루라 '곡물=건강' 이미지에 혹해서 아침 대용으로 골랐어요. 근데 마시기 전 뒷면 라벨 보고 멈칫했네요. 당류 : 24g (250ml / 1일 권장량의 24%) — 같은 양 콜라(약 26g)랑 거의 동급이에요 🍽️ 섭취 후 체감 혈당 반응 : 혈당 측정은 못 했고.. 아침 대용으로 마시긴 했습니다. 점심 되기 전에 배가 고파지긴 하네요.. 근데 아침 공복에 액상으로 쭉 마시는 게 혈당엔 제일 안 좋은 조합이에요. (빠른 흡수 + 공복 + 아침). 단백질 6g이 있어도 당 24g을 막기엔 역부족이라, 단독으로는 추천 못 하겠어요. 맛 평가 : ★★★★☆ (고소하고 달달, 미숫가루 라떼 느낌. 맛은 진짜 좋아요) ✍️ 한줄 총평 : 맛·휴대성은 합격인데 혈당템은 아니에요. '건강한 척' 음료의 대표 사례 — 곡물·블랙푸드라고 다 저당은 아니라는 거, 라벨 꼭 확인! 📎 선택 항목 포만감 지속 시간 : 단독으로는 짧음. 당 떨어지면 금세 또 출출 단맛 강도 : 강 똑똑하게 먹는 법 : 공복 단독 비추 → 식사에 곁들이거나 반 병만, 견과류·삶은 달걀 같은 단백질이랑 같이 재구매 의향 : 혈당 목적이면 N / 가끔 간식이면 △
애브리데이
단 거 당길 때 과자 대신 짜먹는 매일 바이오 그릭요거트
📌 제품 기본 정보 브랜드명 : 매일유업 (매일바이오) 제품명 : 바이오 그릭요거트 to go 허니 120g 구매처 : CU 가격 : 약 2,500원 정도였던 것 같음. 💚 혈당 친화 선택 이유 고른 이유 : 무가당 혈당템은 아니에요. 단 게 당길 때 과자·디저트 대신 먹으려고 골랐어요. 단백질 6g + 꾸덕한 그릭 베이스라, 그냥 단 간식보다는 덜 출렁일 것 같아서요. 당류 : 12g (1팩 120g 기준 / 탄수 17g) 🍽️ 섭취 후 체감 혈당 반응 : 측정은 못 했지만 단 과자 먹을 때처럼 금세 출출해지는 느낌은 덜했어요. 다만 '허니'라 단맛은 확실히 있으니, 혈당 관리 중이라면 한 번에 한 팩까지, 공복보단 식후로 드시는 걸 추천해요. 맛 평가 : ★★★★☆ ✍️ 한줄 총평 : 그릭이라기보단 부드러운 요거트에 가깝고 달달~ 숟가락 없이 짜먹어서 바쁠 때 '단 거 대체 간식'으로 딱. 단, 무가당은 아니니 양 조절은 필수! 📎 감미료 종류 : 아카시아꿀, 알루로스 포만감 지속 시간 : 견과류랑 같이 먹으면 2~3시간 단맛 강도 : 중~강 추천 조합 : 견과류 한 줌 (당 흡수 완만하게) OR 살짝 얼려서 재구매 의향 : Y
파인
널담 고단백 저당 배꼽 베이글 올리브피자치즈맛 추천
📌 제품 기본 정보 - 브랜드명 : 널담 - 제품명 : 고단백 저당 배꼽 베이글 올리브피자치즈 구매처 : GS25 - 가격 : 2,500원 💚 혈당 친화 선택 이유 - 고른 이유 : 저당, 고단백 식품 - 당류 : 2.1g 🍽️ 섭취 후 체감 - 식후 포만감에 비해 졸리거나 혈당이 오르는 느낌은 없었음 - 맛 평가 : 5점 ✍️ 한줄 총평 : 평소에 탄수화물이 많은 빵을 잘 안 먹게 되는데 고단백에 저당 베이글이라고 해서 사봤는데 전자레인지로 편하게 조리해서 먹을 수 있는데 식감도 쫄깃한데 단백질도 든든하고 저딩이라서 걱정을 내려놓고 먹을 수 있었음 - 포만감 지속 시간 : 5시간 - 단맛 강도 : 약 - 추천 조합 : 우유랑 같이 먹음 맛있음 - 재구매 의향 : Y 단백질이 많이 들어있어 소화 속도를 늦춰 혈당 상승이 급격하지 않도록 해주는 효과가 있어서 그런지 먹고 급격하게 졸리거나 그런 단점은 없었습니다
맥지
제 다이어트 간식이에요
삶은계란이 다이어트에 좋다는 건 모두가 잘 알고 있어요 특히나 단백질 보충 음식으로도 좋은 음식이라서 자주 먹으면 좋아요 저는 다이어트할 때 아침 대용이나 간식으로 삶은 계란을 먹고 있어요 그냥 계란도 좋지만 올리브 오일을 둘러서 먹으면 항산화 효과도 있어서 다이어트에도 더 도움이 된답니다 후추를 뿌려 먹으면 더 맛있게 먹을 수 있어요
고구마피자맛있어
다이어트 레시피 필수는 샐러드죠
다이어트하면 주로 집에서 만든 치킨텐더 샐러드를 먹는데요~~ 이거는 간단하면서도 포만감이 높아요. 닭가슴살을 길게 썰어 소금과 후추로 간한 뒤 에어프라이어나 팬에 구워 치킨텐더를 만들고, 양상추, 방울토마토, 오이 등 원하는 채소를 그릇에 담고 구운 치킨텐더를 올려주세요. 마지막으로 그릭요거트 드레싱이나 가벼운 발사믹 드레싱을 뿌리면 끝!! 단백질이 풍부하고 칼로리가 낮아 다이어트 식단으로 최고입니다~~
얌이얌이
안 해본 다이어트가 없어서 알게 된 것들 (feat. 혈당 천천히 올리는 식사법)
솔직히 말하면 저, 안 해본 다이어트가 거의 없어요. 절식부터 간헐적 단식, 단백질만 먹기, 무탄수까지 한 바퀴 다 돌았거든요. 그렇게 별별 걸 다 해보고 나서야 알게 된 게 있어요. 극단적으로 굶는 방법은 결국 다 실패한다는 거. 굶으면 살이 빠지긴 빠져요. 근데 요요가 반드시 오고, 건강은 망가지고, 제일 무서운 건 몸이 점점 "잘 찌는 체질"로 바뀐다는 거예요. 간헐적 단식은 어느새 간헐적 폭식이 돼 있더라고요... 그래서 지금은 "오래 갈 수 있는 방법"만 남겼어요. 운동과 식단, 두 가지로 나눠서 제 진짜 방법을 풀어볼게요. 식단 — 운동보다 식단이 먼저예요 운동을 아무리 열심히 해도 식단이 안 받쳐주면 그대로더라고요. 그렇다고 굶는 건 위에서 말한 대로 최악이고요. 제가 지키는 건 딱 네 가지예요. 1. 먹는 순서를 지켜요 (이게 핵심) 섬유질·야채 → 단백질 → 탄수화물 순으로 먹어요. 이 순서로만 바꿔도 탄수화물 흡수가 느려져서 혈당이 천천히 오르거든요. 똑같이 먹어도 식후 졸림이나 폭식 욕구가 확 줄어요. 저는 이거 하나가 제일 효과 컸어요. 2. 탄수화물을 적으로 두지 않기 "탄수화물 = 나쁜 것"이라며 아예 끊는 분들 계신데, 탄수화물도 꼭 필요한 에너지원이에요. 끊지 말고 탄·단·지 균형을 맞추는 쪽이 훨씬 오래 가요. 3. 복합 탄수화물로 바꾸기 집에서 먹을 땐 흰쌀밥 대신 현미밥, 곡물밥, 파로, 고구마처럼 천천히 소화되는 걸로 먹어요. 같은 탄수화물이어도 혈당 곡선이 완전히 달라요. 4. 야식 안 먹기 + 액상당 조심 저녁 늦게 안 먹는 것만으로도 간헐적 단식 비슷한 효과가 나요. 그리고 의외로 다이어트 망치는 주범이 음료예요. 액상당은 혈당을 훅 올리니까 늘 조심하고 있어요. 운동 — 살 빼려고가 아니라 "체력" 때문에 운동은 꼭 했으면 좋겠어요. 다이어트 때문만이 아니라 체력이 좋아지면 삶의 질이 달라지거든요. 계단 오를 때, 오래 걸을 때, 하나도 안 힘들어지는 그 느낌… 한 번 알면 못 끊어요. 제일 중요한 건 내 성향에 맞는 운동을 찾는 것. 저는 헬스, 요가, 필라테스, 복싱, 발레, 러닝, 등산, 골프… 거의 다 해봤는데, 폭발적으로 힘 쓰는 크로스핏 같은 운동이 저랑 맞더라고요. 정적인 운동은 자꾸 가기 싫어서 안 하게 되고요. 반대로 정적인 운동이 더 잘 맞는 분도 있고, 러닝에 빠져서 살 빼려던 것도 아닌데 살이 쭉 빠진 친구도 있어요. 그러니까 여러 개 해보고 "내가 좋아서 계속 가게 되는 운동"을 찾는 게 정답이에요. 근데 진짜 제일 중요한 건… 꾸준히, 그리고 포기하지 않기. ⭐⭐ 우리는 사람이라 실패하는 날이 무조건 있어요. 작심삼일도 괜찮아요. 전날 야식 먹었다고, 폭식했다고 거기서 포기하지 말고 다음 날 다시 루틴 찾으면 돼요. 우리 몸은 생각보다 자비로워서 하루 만에 바로 살로 가지 않아요. "어제 좀 먹었더니 살찐 것 같아" 하는 건 대부분 붓기예요. 자책하지 말고, 그냥 다시 시작하면 됩니다. 저도 말라본 적만 있는 사람이 아니라, 지금도 다이어트랑 계속 싸우는 중이에요. 그래서 더 자신 있게 말할 수 있어요. 이게 진짜, 오래 가는 방법이에요. 여러분은 어떠세요? 지금까지 해본 다이어트 중에 "이건 진짜 아니었다" 싶은 거 있으신가요
애브리데이
병아리콩 효능 7가지, 삶은 100g 영양성분까지 총정리
삶은 병아리콩 100g의 혈당지수(GI)는 28입니다. 포도당이 100, 흰쌀밥이 70~90대인 걸 생각하면 꽤 낮은 수치예요. 저도 처음엔 "콩이 다 거기서 거기겠지" 싶었는데, 영양성분을 직접 따져보니 왜 슈퍼푸드라고 불리는지 알겠더라고요. 오늘은 병아리콩 효능과 영양성분, 그리고 주의할 점까지 한 번에 정리해 봤어요. Q. 병아리콩 100g, 칼로리가 얼마나 될까요? 삶은 병아리콩 1회 제공량 (100g) 기준 164 kcal 탄수화물 27.4g · 단백질 8.8g · 지방 2.6g 3대 영양소 칼로리 비율 탄수 65% 단백 21% 지방 14% ※ 탄수화물 27.4g 중 식이섬유가 7.6g이라, 실제 혈당에 영향을 주는 순탄수는 약 19.8g이에요. 영양성분 (삶은 것 100g) 함량 열량 164 kcal 탄수화물 27.4 g └ 당류 4.8 g └ 식이섬유 7.6 g 단백질 8.8 g 지방 2.6 g └ 포화지방 0.2 g 나트륨 7 mg 칼륨 291 mg 엽산 172 µg (1일 기준치 약 43%) 혈당지수(GI) 28 (저GI) 💡 잠깐! 위 수치는 삶은 것 기준이에요. 마른 병아리콩이나 통조림은 같은 100g이라도 칼로리·나트륨이 크게 달라요. 특히 통조림은 나트륨이 높을 수 있으니 물에 2~3번 헹궈서 쓰는 걸 추천해요. Q. 그래서 병아리콩 효능, 뭐가 좋다는 건가요? ① 혈당 반응 개선 가장 많이 언급되는 효능이에요. 병아리콩은 GI 28로 저혈당지수 식품이라 식후 혈당이 천천히 올라요. 영국 킹스칼리지런던대 연구에선 병아리콩 가루가 든 빵을 먹은 사람의 혈당 반응이 일반 빵보다 약 40% 낮았다는 결과도 있었어요. ② 체중 관리 (다이어트) 100g에 164kcal로 부담이 적은데, 식이섬유 7.6g + 단백질 8.8g 조합이라 포만감이 오래가요. 조금만 먹어도 든든해서 간식 욕구를 잡아주는 식재료예요. ③ 장 건강·변비 개선 병아리콩은 불용성 식이섬유가 풍부해요. 대장에서 변의 부피를 늘려 배변을 돕는 쪽이에요. 1컵이면 하루 권장 식이섬유의 절반 가까이 채울 수 있다고 해요. ④ 심혈관 건강 지방 자체는 2.6g으로 적은데, 그중 불포화지방산이 약 75%를 차지해요. 불포화지방산은 여러 혈관 질환 위험을 낮추는 데 도움이 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어요. ⑤ 뼈 건강 칼슘이 100g당 약 45mg으로 완두콩의 2배 수준이고, 마그네슘·인도 함께 들어 있어요. 뼈를 구성하는 미네랄을 골고루 보충하기 좋아요. ⑥ 빈혈 예방 철분이 다량 들어 있어요. 철분은 혈액을 만드는 헤모글로빈의 핵심 구성 성분이라, 채식 위주 식단에서 부족하기 쉬운 미네랄을 채우는 데 도움이 돼요. ⑦ 엽산·정신건강 엽산이 100g당 172µg(1일 기준치의 약 43%)으로 풍부해 세포 분열과 태아 발달에 중요해요. 또 아미노산 트립토판이 '행복 호르몬' 세로토닌 생성을 도와 기분 안정에 기여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어요. Q. 다이어트 중인데, 이 수치들 어떻게 봐야 해요? ⚠️ 나트륨 체크: 삶은 것은 100g당 7mg — 하루 권장량(2,000mg)의 0.35%로 거의 없는 수준이에요. 단, 통조림은 나트륨이 훨씬 높을 수 있으니 꼭 헹궈서 드세요. ✅ 단백질 체크: 100g당 8.8g — 하루 권장량(55~65g)의 약 14~16%예요. 식물성 식품치고는 단백질 밀도가 우수한 편! 통곡물과 함께 먹으면 아미노산 균형도 좋아져요. 🔥 타 식품 비교: 흰쌀밥 100g은 약 130kcal에 단백질 2.5g 정도예요. 병아리콩은 164kcal로 칼로리는 조금 높지만 단백질은 3배 이상, 식이섬유까지 챙길 수 있어 '밥 일부를 콩으로 바꾸는' 전략이 통하는 이유예요. Q. 병아리콩 부작용은 없나요? 하루에 얼마나 먹어야 해요? 아무리 좋아도 과하면 부담이 돼요. 건강한 성인 기준 하루 1/2~1컵(약 80~160g)이 적정하고, 권장 상한은 300g으로 보는 편이에요. ⚠️ 이런 점은 주의하세요 가스·복부 팽만: 올리고당 때문이에요. 평소 콩을 잘 안 먹었다면 소량부터 시작하세요. 신장결석: 옥살산이 있어 과다 섭취 시 위험이 올라가요. 물을 충분히 드세요. 통풍 환자: 퓨린이 있어 요산으로 분해돼요. 많이 먹으면 악화될 수 있어요. 베타차단제 복용자: 칼륨이 풍부해 고칼륨혈증 위험이 있어 주의가 필요해요. 콩 알레르기: 구토·복통·가려움증이 나타날 수 있어요. Q. 병아리콩, 어떻게 삶고 어떻게 먹어야 맛있어요? 🍳 기본 삶는 법 1. 깨끗이 씻어 8시간 이상 물에 불려요. 2. 불린 물은 버리고 새 물로 헹궈요. (올리고당·피트산이 빠져 소화가 편해져요) 3. 새 물에 30분 정도 부드러워질 때까지 삶아요. 4. 통조림이라면 물에 2~3번 헹궈 나트륨을 줄여요. 활용법은 생각보다 다양해요. 밥에 넣기: 백미에 한 줌 섞어 지으면 포슬포슬하고 고소해요. 샐러드: 오이·토마토·양파에 올리브오일과 레몬즙만 둘러도 한 끼. 후무스: 삶은 콩+타히니+올리브오일+레몬즙+마늘을 갈면 완성. 빵에 발라 먹기 좋아요. 구운 간식: 삶은 콩에 소금·파프리카가루 묻혀 190도 오븐에 10분이면 바삭한 스낵. 카레: 양파·토마토·향신료에 코코넛밀크와 끓이면 든든한 한 끼. 👍 이런 분께 추천 혈당 관리가 필요한 분, 포만감 있는 다이어트 식단을 찾는 분, 채식 단백질을 보충하고 싶은 분. 👎 이런 분은 주의 통풍·신장결석 병력이 있는 분, 베타차단제 복용자, 콩 알레르기가 있는 분은 양 조절이 필요해요. 정리하면, 병아리콩은 저GI·고식이섬유·식물성 단백질이라는 삼박자를 갖춘 식재료예요. 다만 하루 80~160g을 지키고, 통풍·신장결석·약 복용 중이라면 양을 조절하는 게 핵심이에요. 이 글이 도움됐다면 공감 꾹! 눌러주세요 🙏 병아리콩 이미 드셔보셨나요? 아니면 이제 도전해 보실 건가요? 솔직한 한 줄 후기 남겨주세요! Q1. 병아리콩 밥에 넣기 vs 샐러드 — 어떤 방식으로 더 즐겨 드세요? Q2. 삶았을 때 식감·고소함, 기대만큼이었나요? 가스 같은 불편함은 없으셨어요? Q3. 가격·가성비, 직접 사보니 어떻게 느끼셨어요? (국산 vs 수입산도 궁금!)
초보 다이어터
또띠아에 푸실리샐러드
🍽️ 소개할 음식/식품: 💡 다이어트 포인트 (칼로리, 단백질, 포만감 등 뭐든 OK): ✅ 나만의 먹는 법 or 조합 꿀팁: 📸 (사진 첨부)
아쟈아쟈
다이어트에는 샐러드를 주로 먹네요
다이어트 할땐 보통 칼로리가 낮고 포만감이 있고, 단백질, 식이섬유가 풍부한 음식을 먹는 게 좋죠 전 다이어트 할때 주로 샐러드를 먹는데요 샐러드는 칼로리가 낮아 식사량을 충분히 유지하면서도 총 열량 섭취를 줄일 수 있어요 식이섬유가 풍부해 포만감을 높여 과식을 예방하는데 도움을 주고 장 건강 관리에도 좋죠 또 샐러드에는 비타민, 미네랄, 항산화 성분 등을 섭취할 수 있어 건강한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요 하지만 채소만 섭취할 경우 단백질 부족으로 근육량 감소와 기초대사량이 저하될 수 있으니 닭가슴살, 계란, 두부, 콩류를 함께 섭취하는 것이 좋아요 특히 샐러드에 넣는 드레싱이 더 높은 칼로리를 차지하는 경우도 많으니 올리브오일이나 발사믹드레싱을 사용해주는 것이 좋아요
워니s
한 입 양배추 쌈
🍽️ 소개할 음식/식품: 💡 다이어트 포인트 (칼로리, 단백질, 포만감 등 뭐든 OK): ✅ 나만의 먹는 법 or 조합 꿀팁: 다진소고기 마늘쫑 쌈장에 밥을 섞어서 양배추 쌈위에 하나씩~ 📸 (사진 첨부)
아쟈아쟈
5월 한 달 주구장창 먹은 서브웨이 오이 에그슬라이스 샌드위치 솔직 후기
🍽️ 소개할 음식/식품: 서브웨이 오이에그슬라이스샌드위치 오이가 들어갔다는 것만으로도 왠지 다이어트 느낌이 나서 5월 한달 출시동안 진짜 주구장창 먹었어요ㅎㅎ 오이 특유 아삭함에 에그슬라이스가 더해져서 그냥 오이샌드위치보다 훨씬 든든해요 💡 다이어트 포인트 (칼로리, 단백질, 포만감 등 뭐든 OK): 오이 베이스라 가볍고 달걀로 단백질 끌어올려~~ 단백질이 받쳐줘야 먹고나서 군것질 욕구가 덜 해요. 이게 가장 큰 포인트 ✅ 나만의 먹는 법 or 조합 꿀팁: 레시피 변경이 안되는 거였어서 조합이랄 건 없고 달걀이든 참치든 단백질 들어간 거로 드세요! 소스 변경 안되었던게 가장 아쉬운 포인트네요 5월 한정이라 해서 그뒤로 서브웨이 안 갔는데 또 출시되면 좋겠어요 서브웨이 다른 샌드위치 추천 혹시 있으신가요!
Kㄷㄷ
마운자로 2.5mg 다섯 번째 맞았는데 갑자기 부작용이 훨씬 심해졌어요. 비슷한 분 계세요?
마운자로 시작한 지 5주 됐고 지난 금요일에 다섯 번째 주사를 맞았어요. 처음 네 번은 괜찮았어요. 식욕이랑 당 당김도 어느 정도 잡혔고, 첫 달에 6kg 빠진 게 너무 신기하고 좋았거든요. 담당 선생님도 5mg으로 올려보자고 하셔서 흔쾌히 동의했는데, 이번 2.5mg 다섯 번째 주사가 이전이랑 완전히 달랐어요. 주사 맞고 3일이 지나면 부작용이 줄어든다고 하는데, 오히려 더 심해진 느낌이에요. 오늘 하루 먹은 게 아침에 바나나 하나, 점심에 단백질 바 하나 먹었더니 토할 것 같고, 4시간 지나서 오이 하나 먹었는데 소 한 마리 먹은 것처럼 배가 빵빵해요 ㅎㅎ 이런 상태에서 5mg으로 올리는 건 엄두가 안 나서요. 일단 2.5mg에서 3주 정도 더 있다가 상황 봐서 결정하려고요. 처음엔 잘 맞다가 갑자기 이렇게 반응이 달라지는 게 신기하기도 하고 걱정도 돼요. 혹시 이런 경험 있으신 분 계신가요? 처음엔 잘 맞다가 같은 용량에서 갑자기 부작용이 심해지신 분?
오케고
양배추 푸실리
🍽️ 소개할 음식/식품: 💡 다이어트 포인트 (칼로리, 단백질, 포만감 등 뭐든 OK): ✅ 나만의 먹는 법 or 조합 꿀팁: 📸 (사진 첨부)
아쟈아쟈
텐퍼센트 아보카도바나나 프레치노 칼로리·맛 총정리 🥑🍌
텐퍼센트 아보카도바나나 메뉴 보고 아보카도랑 바나나를 음료로 섞는다고? 약간 갸우뚱했거든요 그런데 텐퍼센트커피 메뉴판에서 5,000원이라는 가격을 보고 "이거 한 번 정리해볼 만하겠다" 싶었어요. 특히 다이어트 중이라면 칼로리부터 확인하고 마셔야 하잖아요? 아보카도+바나나 프레치노, 무슨 맛일까? 이름만 보면 호불호가 갈릴 것 같죠? 그런데 조합을 뜯어보면 의외로 납득이 가요. 아보카도는 특유의 고소하고 크리미한 질감을 담당하고, 바나나는 자연스러운 단맛을 더해주거든요. 프레치노(프라푸치노 계열)답게 얼음과 함께 갈아낸 슬러시 같은 식감이라 여름에 특히 잘 어울리는 디저트 음료에 가까워요. 그래서 칼로리는 몇이야? (공식 영양성분 완전 분석) 아보카도바나나 프레치노 · 1잔 (710ml) 553.8kcal 밥 한 공기(약 300kcal)의 1.8배 · 빅맥(약 525kcal)보다 높음 🍽️ 3대 영양소 비율 (중량 기준) 탄수 61.5g 단11.9 지방 28.9g ※ 칼로리로 환산하면 지방이 전체 열량의 약 47%를 차지해요. 중량은 탄수가 많아 보여도, 실제 칼로리 주범은 지방입니다. 항목 함량 1일 기준 비율* 총 칼로리 553.8 kcal 약 28% 탄수화물 61.5 g 약 19% └ 당류 32 g 약 64% 단백질 11.9 g 약 20% 지방 28.9 g 약 54% └ 포화지방 9.8 g 약 65% └ 트랜스지방 0.5 g — 나트륨 176.8 mg 약 9% 콜레스테롤 38.4 mg 약 13% 식이섬유 0 g — 카페인 0 mg — 🔥 타 메뉴 칼로리 비교 553.8kcal는 빅맥(약 525kcal)보다 높고, 밥 한 공기(약 300kcal)의 1.8배예요. 음료 한 잔이 식사 한 끼를 넘는 수준이라, 디저트가 아니라 한 끼로 계산하는 게 안전해요. ⚠️ 당류 경고 당류 32g은 WHO 1일 권장 첨가당(약 50g)의 약 64%. 이 한 잔으로 하루 당 섭취의 절반 이상을 채우는 셈이에요. 혈당 관리 중이라면 특히 주의! ✅ 단백질 체크 단백질 11.9g은 하루 권장(약 55~65g)의 약 18~22%. 음료치고는 준수한 편이라, 아예 영양가 없는 단순 당음료보다는 낫다고 볼 수 있어요. 💧 나트륨은 안심 나트륨 176.8mg은 하루 권장의 약 9% 수준이라, 음료라서 나트륨 부담은 거의 없어요. 걱정할 건 나트륨이 아니라 칼로리와 당입니다. 💡 칼로리 부담 줄이는 팁 · 한 번에 다 마시지 말고 둘이 나눠 마시면 1인당 약 277kcal로 뚝! · 식사 대용으로 마실 거면 그날 다른 끼니는 가볍게 조절 5,000원, 가성비 괜찮을까? 텐퍼센트는 "가성비 스페셜티"가 강점이라, 5,000원짜리 프레치노는 스타벅스·투썸 등 대형 프랜차이즈의 프라푸치노 계열(보통 6,000~7,000원대)보다 1,000~2,000원가량 저렴한 편이에요. 게다가 710ml로 용량도 넉넉합니다. 다만 용량이 큰 만큼 칼로리도 같이 커진다는 점은 기억하세요. "가성비 = 양 많음 = 칼로리 많음"이 한 세트로 따라옵니다..! 한 줄 총평 텐퍼센트 아보카도바나나 프레치노는 553.8kcal·당류 32g의 달콤한 디저트 음료예요. 맛과 가성비는 충분하지만, "음료가 아니라 한 끼"라는 마음으로 즐기는 게 정답! 텐퍼센트 아보카도바나나프레치노 양은 진짜 많아서 좋은데.. 매일 먹기는 좀.. 드셔보신 분, 포만감 어떠셨나요~?
초보 다이어터
입 터질 때 과자 대신 불가리스 그릭(무설탕 플레인) 솔직후기+먹는법
🍽️ 소개할 음식/식품: 불가리스 그릭 설탕무첨가 플레인 요거트 💡 다이어트 포인트 (칼로리, 단백질, 포만감 등 뭐든 OK): 설탕무첨가' 보고 바로 겟! 당 부담이 적어요! 단맛 거의 없음. 그릭요거트라 더 든든하고 포만감 오래 가는 편. 근데 전 저 한 통 거의 두세번이면 끝나는데 이렇게 먹는 거 맞죠..? 대기업에서 만든 그릭요거트는 묽은 편인데 이 친구는 그나마 꾸덕하려고 노력했다..! ✅ 나만의 먹는 법 or 조합 꿀팁: 입터지기 직전에 마트 가서 뭐 살까 하다가 구입했어요. 근데 너무 덜 달아서 입터짐 방지를 못할까봐 냉동 블루베리 넣어서 같이 먹어요! (차갑고 새콤해서 디저트 먹는 느낌!) 달게 먹고 싶다면 올리고당 살짝! 다른 과일이랑 조합도 충분히 가능! 얼려서 요거트 바크로 만들면 아이스크림 욕구까지 해결! 사실 만들었는데 식욕 떨어져 보여서 차마 사진은 못 올리겠네요;; 📸 (사진 첨부)
Kㄷㄷ
마늘쫑 김밥
🍽️ 소개할 음식/식품: 💡 다이어트 포인트 (칼로리, 단백질, 포만감 등 뭐든 OK): ✅ 나만의 먹는 법 or 조합 꿀팁: 📸 (사진 첨부)
아쟈아쟈
특별한재료는아니지만~
유독다이어트 할때면 양배추를 많이먹는데 특히나 당근 양배추는 내 다이어트 치트키 고기먹고싶을땐 참치 곁들여주고~ 양배추랑 당근은 필수지만 가끔 지겨울때마다 콩나물 또는 숙주랑함께 별 다른소스없이 소금후추간참기름해서 간단하게 비벼먹어요 보리밥이나 현미밥에 주로 먹고 여기에가끔 계란도 스크램블해서 단백질 채워주기 ㅎㅎ 다들 건강한 다이어트 화이팅입니다
__윤빵그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