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양유 단백질'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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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에 좋은 음식
당뇨 경계수준인 나는 밥과 된장찌개를 선택했어요. 지방과 고단백이라 고기를 너무 많이 섭취하는 것은 당뇨의 지름길이라 채식식단을 선택했어요. 특히 저녁밥상은 꼭 된장과 채식,두부 콩단백질로 바꿨는데 너무 가볍고 부드러워 소화도 잘되고 혈당 급증이 없어 서서히 부드럽게 혈당이 오르고 유지되는 것을 느꼈어요. 그래서 저녁 간식 야식을 피하게 되고 체중 조절에도 성공 했죠. 밥과 함께 된장을 멸치육수에 끓여 소분한 뒤 냉장고에 넣어 놓고 아침, 점심 ,저녁 원하는 끼니에 챙겨먹으세요. 살이 빠지고 피가 잘 돌며 심장발작이 일어나지 않음을 느낍니다. 비만은 심부전증을 일으키고 혈당을 높여 전체적으로 건강에 악영향을 주죠. 항상 채식과 식물성 단백질을 섭취하는 습관을 들여 동물성 지방을 섭취하지 않고 혈당을 낮추는 상황을 모색해보세요.
정혜리
모르면 10년 급속 노화! 의사인 제가 매일 아침 사수하는 '탄·단·지' 식단 가이드
안녕하세요, 지니어터 여러분! 비만 전문의 정승은 원장입니다. ✨ 여러분과 함께 건강한 다이어트 습관에 대해 이야기 나눈 지도 벌써 시간이 많이 흘렀네요. 제 조언을 믿고 꾸준히 실천해 주시는 분들을 볼 때마다 의사로서 가장 큰 보람을 느낍니다. 벌써 푹푹 찌는 한여름이네요! 잦아진 휴가철 모임과 냉방으로 지친 몸, 강한 자외선 때문에 벌써부터 체중이나 피부 노화 걱정하고 계시진 않나요? ☀️❤️ 오늘은 무더운 여름을 맞아, 여러분의 신체 나이를 무려 '10살'이나 되돌려줄 특별한 선물을 가져왔습니다. 🧬 "낼모레 마흔인데, 신체 나이는 29세?" 지난주에 제가 병원에서 뇌, 심장, 신경계 정밀 검사를 받았습니다. 결과지를 보고 저 역시 정말 놀랐는데요. 제 신체 나이가 무려 '29세', 정확히 20대 시절로 나온 거예요! 주변에서 비결이 뭐냐고 정말 많이 물어보시는데, 제 신체 나이를 10년 전으로 되돌린 1등 공신은 거창한 치료가 아닙니다. 바로 제가 매일 아침마다 먹는 '항노화 탄·단·지 식단' 덕분입니다. 이걸 모르면 나도 모르는 사이에 하루하루 '급속 노화'의 길로 접어들게 됩니다. 의학적으로 검증된 가장 확실한 아침 루틴, 지금 바로 메모하세요! 🥗 영양제 10알보다 강력한 '자연식 파이토케미컬' 많은 분들이 젊어지기 위해 수십만 원어치의 항산화 영양제를 드십니다. 하지만 하버드 의학 연구와 2020년 영양학 저널(Journal of Nutrition) 등 수많은 임상 연구에 따르면, 정제된 영양제보다 '자연식품'을 통해 섭취하는 파이토케미컬의 체내 흡수율이 20~30% 이상 압도적으로 높습니다. 혈관 내 염증을 줄이는 효과도 비교가 안 될 정도죠. 💡 숫자로 보는 체감 효과 시중의 종합 영양제 한 알을 먹는 것이 '소형차'를 타는 것이라면, 아침에 신선한 자연식 탄단지를 챙기는 것은 체내 염증을 초고속으로 청소하는 '슈퍼카'를 타는 것과 같습니다. 제가 매일 아침 1분 만에 간단히 준비하는 초간단 아침 식단을 공개합니다. 이 3가지만 기억하세요! 1️⃣ [탄수화물] 정제 탄수화물 대신 '항산화 컬러 푸드' 아침 공복에 빵이나 시리얼을 드시는 건 혈당 스파이크를 일으켜 노화를 급가속하는 주범입니다. 저는 아래 리스트 중 과일 1가지, 야채 1가지를 선택해서 먹습니다. 추천 과일/야채: 사과 1/2개, 방울토마토, 블루베리 / 샐러드용 푸른 채소, 브로콜리, 파프리카, 당근 2️⃣ [단백질] 근육을 지키고 포만감을 채우는 '클린 단백질' 밤사이 떨어진 대사율을 올리려면 양질의 단백질이 필수입니다. 추천 pick: 설탕이 전혀 들어있지 않은 '무첨가 두유 그릭요거트'를 즐겨 먹습니다. 시중의 가공 요거트(당류 15g 이상) 대신 당류가 거의 제로에 가까운 단백질을 채우는 것이 핵심입니다. 기호에 따라 삶은 달걀 1~2개나 구운 두부로 대체하셔도 아주 훌륭합니다. 3️⃣ [지방] 세포막을 젊게 만드는 '착한 불포화 지방산' 지방을 먹어야 살이 빠지고 염증이 가라앉습니다. 단, 혈관을 청소해 주는 '불포화 지방산'이어야 합니다. 치매 예방과 항염증에 탁월합니다. 추천 pick: 엑스트라 버진 올리브유 1큰술, 한 줌의 견과류 (100% 땅콩버터는 때때로 별미로 추가) 👩🏻⚕️ 정 원장의 실전 팁: 맛과 영양을 잡는 소스 레시피 드레싱 소스의 설탕 범벅에 속지 마세요. 가볍고 건강하게 먹는 소스 조합입니다. 과일이 달콤할 때: 올리브유 + 소금 한 꼬집 단맛이 약간 부족할 때: 올리브유 마요네즈 + 소금 새콤하고 상큼한 맛이 당길 때: 애사비(애플사이다비네거) 또는 발사믹 식초 약간 이번 무더운 여름 휴가철에는 시원한 아이스크림이나 냉면, 맥주 같은 음식들이 우리를 유혹하겠지만, 아침만큼은 저와 함께 이 '항노화 식단'으로 시작해 보시는 건 어떨까요? 하루 단 1%씩, 우리 몸이 놀랍도록 젊어지는 것을 경험하실 수 있을 겁니다. 모두 건강하고 시원한 여름 보내세요! ☀️ 체중 감량이나 식단 중 궁금한 점이 있으시다면 언제든 아래에 댓글로 남겨주세요. 제가 직접 답변해 드리겠습니다. 🩷
정승은 원장님
마운자로 투여 시작 전 미리 챙겨두면 도움 되는 영양제나 비상약이 있을까요?
마운자로에 관심을 가지고 이것저것 알아보고 있습니다 후기들을 찾아보니 주사 초기 부작용으로 메스꺼움이나 속쓰림, 변비, 덤으로 오는 무기력함이나 근손실 고민이 생각보다 많았습니다. 이런 증상이 생겼을때 챙겨두면 좋은 상비약이나 영양제를 미리 알아두면 좋을거 같아 문의합니다 실제로 마운자로 투여해보신 분들이 효과보신 주사 초기나 용량 증량 시기에 실질적으로 큰 도움이 되었던 비상약(소화제, 제산제, 변비약 등)이나 영양제(유산균, 전해질, 단백질 보충제 등)가 있으신가요? "이건 시작하기 전에 미리 사두길 정말 잘했다" 싶었던 아이템이나, 부작용을 원만하게 넘겼던 나만의 상비약 꿀팁이 있다면 편하게 댓글로 나누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오와둥둥
제가 다이어트 중에 즐겨 먹는키토김밥 으로 다양한 재료 넣어서 맛있게 즐기고 있어요~!
☕️음식 이름: 키토 김밥 🍙 먹는 방법: 탄수화물 쌀 대신에 계란과 양배추 야채가 들어간 김밥 이예요 🍛 한줄소감: 한달동안 꾸준히 먹고 5키로 감량 했어요. 맛있게 먹으면서 건강도 챙기고 살도 뺄수 있었어요. 다이어트 하신다면 키토 김밥 추천 해드려요 📸사진: 🤩요즘 다이어터 사이에서 유명한 키토 김밥 소개해드릴께요. 보통 저탄수 고단백 식단으로 다이어트 많이 하시는데 저도 인스타에 자주 등장 하는 키토 김밥에 관심이 생겨서 만들어 보게 되었어요 🍹하루 두끼는 단백질 쉐이크 섭취 하고 하루 한끼는 자유식단으로 키토 김밥 으로 만들어 먹고 있어요. 보통 다이어트 하면 닭가슴살 또는 삶은 계란 하나로 버티는데 먹다보니 너무 싫증이 나더라구요 🍙키토김밥은 밥 대신에 계란과 양배추가 기본 베이스로 깔고 그다음에 상추, 깻잎, 파프리카, 고추, 당근 라페 등 내가 원하는 야채로 김밥을 만들수 있어요. 다양한 야채를 즐길수 있고 포만감도 있기 때문에 다이어터 에게 좋은 음식이네요 💕또한 참치캔이 다이어트 음식이기 때문에 다양한 맛을 즐기고 싶을때는 참치를 넣고 마요네즈 대신에는 두부와 요거트 소스를 이용해서 참치에 섞어서 만들었어요 💁♀️키토김밥은 제품·재료에 따라 1출약220~500kcal, 단백질은 약 12~28g 정도 예요 살 빼면서 발견한 내 최해의 키토김밥 먹고 한달 5키로 감량 했어요 다이어트 하시는 분들에게 맛도 즐기고 단백질도 챙길수 있는 키토 김밥 추천해 드려요 물론 식단관리도 중요 하지만 매일 꾸준히 운동도 해야 효과가 좋네요
로블ㅎ
식단 관리할 때 가장 중요하게 보는 기준은 무엇인가요?
예를 들어 단백질 우선이나 채소 먼저 같은 원칙을 둘 수도있고, 탄수화물 선택을 더 신경 쓰는 경우도 있다고 들었어요. 실제로 어떤 기준을 가장 우선으로 두고 식단 관리하나요?
바비걸
혈당 관리를 위해 식단을 짤 때 어떤 기준을 두나요?
혈당 관리할 때는 단백질을 충분히 넣고, 채소를 먼저 먹는 습관을 들이면 좋다고 하던데요. 또 탄수화물은 흰쌀밥보다는 잡곡이나 현미로 바꾸는 게 도움이 된다고 들었어요. 실제로 식사 순서나 탄수화물 선택 같은 기준을 두고 식단을 고르나요?
바비걸
외식할 때 메뉴 고르는 기준이 궁금해요
예전에는 먹고 싶은 걸 골랐다면 이제는 단백질이나 채소 구성을 먼저 보게 된다는 분들도 계시더라고요. 그렇게만 기준을 잡자니 뭐 샐러드나 먹지 먹잘게 없더라구요 외식할 때 메뉴 고르는 기준 어떻게 잡고 계신가요?
2민트홀릭
🔬 당뇨 전단계, 약 없이 되돌릴 수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혈당을 '진단명'이 아니라 '되돌릴 수 있는 구간'으로 보는 다이어트 주치의입니다. 건강검진에서 "당뇨 전단계네요" 한마디에 덜컥 겁부터 나셨다면, 오늘 글이 도움이 될 거예요. 💡 결론부터: 당뇨 전단계는 '무조건 약'이 아니라, 생활습관으로 정상 혈당까지 되돌릴 수 있는 골든타임입니다. 대규모 연구에서 체중을 7%만 줄이고 규칙적으로 움직였더니 당뇨 발병이 58%나 줄었습니다. 당뇨 전단계, 정확히 뭘까? 🔬 전단계는 '아직 당뇨는 아니지만 정상보다 혈당이 높은' 회색지대입니다. 세 가지 중 하나라도 해당되면 전단계로 봅니다. 공복혈당 100~125mg/dL(공복혈당장애), 당화혈색소(HbA1c) 5.7~6.4%, 또는 75g 경구당부하검사 2시간 혈당 140~199mg/dL(내당능장애)입니다. 이 구간은 '경고등'이지 '고장'이 아니에요. 몸이 인슐린에 둔해지기 시작했다는 신호일 뿐, 아직 되돌릴 여지가 충분합니다. 왜 '골든타임'이라 부를까 전단계에서 진짜 무서운 건 방치입니다. 매년 일정 비율이 당뇨로 넘어가는데, 인슐린 저항성이 굳어질수록 되돌리기가 어려워지기 때문이에요. 반대로 말하면, 지금이 가장 적은 노력으로 가장 큰 효과를 볼 수 있는 시기입니다. 미국 당뇨병예방프로그램(DPP) 연구에서 참가자들이 체중의 약 7%를 감량하고 주 150분(하루 30분×5일 수준)의 중강도 걷기 등을 실천했더니, 당뇨 발병 위험이 58% 줄었습니다. 같은 연구에서 약(메트포르민)만 쓴 그룹의 감소폭(31%)보다 생활습관 교정이 오히려 더 컸어요. '약보다 강한 처방'이 바로 지금의 습관이라는 뜻입니다. 오늘부터 되돌리는 5가지 체중의 5~7%를 목표로. 70kg이면 3.5~5kg입니다. 전부가 아니라 이 정도만으로도 혈당 지표가 확연히 좋아집니다. 주 150분, '숨이 약간 차는' 걷기. 근육이 포도당을 끌어다 쓰는 가장 확실한 방법입니다. 정제 탄수화물을 통곡물·채소·단백질로. 흰밥·흰빵·단 음료가 혈당을 가장 크게 올립니다. 식후 10~15분 걷기를 습관화. 식후 혈당 스파이크를 그 자리에서 깎아줍니다. 수면과 근력운동을 더하세요. 잠이 부족하면 인슐린 저항성이 나빠지고, 근육이 늘면 '혈당 저수지'가 커집니다. 이럴 땐 병원에서 확인하세요 공복혈당이 반복적으로 126mg/dL 이상이거나 당화혈색소 6.5% 이상이면 이미 당뇨 진단 기준이니 진료가 필요합니다. 물을 많이 마시고 소변이 잦아지며 체중이 이유 없이 빠진다면 미루지 말고 검사받으세요. 전단계라도 고혈압·고지혈증이 겹치거나 가족력이 강하면, 약이 필요한지 여부는 자가 판단이 아니라 진료로 결정해야 합니다. 전단계는 '예고편'이지 결말이 아닙니다. 지금 어떤 수치가 나왔는지, 무엇부터 바꿀지 댓글로 남겨주세요 — 함께 우선순위를 잡아드릴게요. 📚 참고문헌 The Diabetes Prevention Program (DPP): Description of Lifestyle Intervention. Diabetes Care. 2002. — https://diabetesjournals.org/care/article/25/12/2165/22085/The-Diabetes-Prevention-Program-DPP-Description-of (체중 7% 감량·주 150분 운동 목표와 당뇨 발병 58% 감소 근거) Achieving Weight and Activity Goals Among Diabetes Prevention Program Lifestyle Participants. Obesity Research. — https://pmc.ncbi.nlm.nih.gov/articles/PMC2505058/ (생활습관 목표 달성과 당뇨 예방 효과) Prediabetes classified by impaired fasting glucose, impaired glucose tolerance, and elevated HbA1c. PMC. — https://www.ncbi.nlm.nih.gov/pmc/articles/PMC9441664/ (전단계 3가지 진단 기준)
다이어트 주치의
닭가슴살에 청양넣은 김밥
🍽️ 소개할 음식/식품: 💡 다이어트 포인트 (칼로리, 단백질, 포만감 등 뭐든 OK): ✅ 나만의 먹는 법 or 조합 꿀팁: 📸 (사진 첨부)
아쟈아쟈
화요일도 헬스장에서 공복운동으로 하루 시작해요
공복운동의 장점은 체지방 연소 효율을 높일 수 있어요 저는 일주일에 4-5번 정도 아침에 일어나서 공복에 한시간씩 러닝 머신 타고 있어요. 물론 아침에 운동 하면 바쁘긴 하지만 하루를 상쾌하게 시작 할수 있는 장점이 있어요. 운동 후에는 근손실을 줄이기 위해 단백질 쉐이크와 삶은 계란 섭취 해주고 있어요
로블ㅎ
다이어트 배고픔을 채우기 위해서 물을 과도하게 마시는데 괜찮을까요?
하루에 한끼 정도만 일반식 이나 샐러드 먹고 나머지 두끼는 단백질 쉐이크 섭취 하고 있어요 저녁에는 너무배고파서 계속 물을 마시거나 차 로 배고픔을 채우네요 하루에 3리터 정도 넘게 마시는데 너무 물을 많이 마셔도 걱정이 되네요 하루에 2리터가 적당하다고 들었는데 과도 하게 많이 마셔도 다이어트나 건강에 방해가 될까요?
로블ㅎ
단백질 다이어트
닭가슴살을 잘 읶혀놓고, 양배추를 잘게 썰어 찜기에 약간 찐다음 식혀서 2 닭가슴살 1 비율로 석은다음 소금약간 꽤약간 식초악간 넣고 석어주고 먹으면 최고의 담백질 섭취에 최상입니다.
KRR5JRNA
병아리콩 김밥
🍽️ 소개할 음식/식품: 💡 다이어트 포인트 (칼로리, 단백질, 포만감 등 뭐든 OK): ✅ 나만의 먹는 법 or 조합 꿀팁: 📸 (사진 첨부)
아쟈아쟈
혈압수치 관리기록, 건강검진 후 식단 및 운동 시작하고 관리한 후기
최근 2달전 회사에서 실시하는 건강검진에 참여했다가 결과를 보고 두눈을 의심했었습니다.. ㅋㅋㅋ 혈압이 글쎄 140/85가 나왔었다니.. 이게 맞는수치인가 싶어서 근처 병원에 혈압을 다시재러 갔었는데 크게 차이가 없더라구요. 운동을 좀 하고, 평소 먹는 식단관리가 좀 필요하다는 말에 아차싶은 생각이 많이 들었습니다. 공복혈당도 간당간당하게 걸쳐있어서 당뇨 전단계로 볼수도있다는 말에 엄청 놀랐었거든요. 관리가 필요하다는 말에 급하게 계획을 잡아보기 시작했답니다. 이를 관리하기위해서 조금 무리하게도 운동을 잡아보기도했지만... 일단은 현실적인 목표부터 세워보려고했습니다. 출근전 30분 정도 걷고나서 출근하기. 아침은 간단히 우유나 단백질위주로 먹기(닭가슴살, 돼지 뒷다리살 등) 점심 먹고나서 가볍게 산책하기 퇴근후 30분~1시간 유산소 운동하기 정도로 잡았었습니다. 처음 며칠은 잘지키다가 4번이 문제더군요 ㅎㅎ 결국 4번만.. 2일에 한번씩 하는걸로 목표를 조금 수정했었습니다. 저는 하기어려운 목표를 하는것보다는 조금씩 점진적인 목표를 해보려고 노력했는데 그덕분인지 저번주에 다시 건강검진해보니 수치가 좀 많이 내려갔더라구요 ㅎㅎ 저의 작은 팁은 너무 무리한 목표를 세우기보다는 작은것부터 하는거에 있었다고 생각해요. 그덕분에 저에게는 효과가있었다고생각합니다. 다른분들도 목표잡으실때는 너무 무리하게하지마시고, 작은것부터 한번 도전해보시는건 어떨까요?
쿠보
쵸파의 코튼캔디 당류 28g, 각설탕 9개였어요
요즘 베라 갈 때마다 쵸파의 코튼캔디 앞에서 한참 서 있게 되더라고요. 분홍색이 너무 예뻐서 눈은 계속 가는데, 솜사탕 맛이라니까 당이 얼마나 들었을지 걱정도 되고요 ㅋㅋ 그래서 영양성분을 제대로 확인해봤는데요, 제가 예상했던 거랑 좀 달랐어요. ━━━━━━━━━━━━━ 🍦 쵸파의 코튼캔디, 정확한 이름부터 ━━━━━━━━━━━━━ 정식 명칭은 '쵸파의 코튼캔디 크런치'예요. 배스킨라빈스 7월 이달의 맛이고요. 원피스 콜라보로 나온 거라 쵸파 이름이 붙었어요. 같이 나온 게 '고무고무 블루베리 마카롱'이고, 블라스트로는 '루피 트로피컬 티'랑 '나미 밀키소다'가 있어요. 맛 구성은 딸기 솜사탕 아이스크림에 소다향 아이스크림이 섞이고, 위에 크런치 슈가 토핑이 올라가는 구조예요. ━━━━━━━━━━━━━ 🩸 칼로리는 낮은데, 당류가 걸려요 ━━━━━━━━━━━━━ 싱글레귤러 1회 제공량 115g 기준이에요. · 열량 229kcal · 당류 28g · 단백질 4g · 포화지방 6g · 나트륨 68mg 솔직히 칼로리 보고는 좀 놀랐어요. 229kcal면 아이스크림치고 낮은 편이거든요. 나트륨도 68mg이면 하루 권장량의 3% 정도라 사실상 신경 안 써도 되는 수준이고요. 문제는 당류 28g이에요. 이게 어느 정도냐면, 각설탕(3g) 기준으로 아홉 개가 넘어요. WHO가 권고하는 하루 첨가당 25g도 이 하나로 이미 넘겨버리고요. 포화지방 6g도 하루 기준치(15g)의 40%예요. 작은 컵 하나에서 이만큼 나온다는 게 좀 의외였어요. 정리하면 '칼로리는 착한데 당류는 안 착한' 메뉴예요. 혈당 관리하시는 분들한테는 칼로리보다 이쪽이 중요하잖아요. ━━━━━━━━━━━━━ 💡 500원 더블업, 계산해보니 이래요 ━━━━━━━━━━━━━ 지금 7월 1일부터 31일까지 '더블업' 프로모션 중이에요. 500원만 더 내면 싱글레귤러(115g)가 더블주니어(150g)로 올라가요. 가성비로는 당연히 이득이죠. 근데 당류로 환산하면 얘기가 달라져요. · 싱글레귤러 115g — 229kcal / 당류 28g · 더블주니어 150g — 약 299kcal / 당류 약 36.5g · 파인트 336g — 약 669kcal / 당류 약 82g 500원 더 내면 당류가 8.5g 늘어나요. 각설탕 세 개 더 먹는 셈이고요. 파인트는 더 무서워요. 82g이면 하루 첨가당 권고량의 세 배가 넘어요. 물론 한 번에 다 먹진 않지만... 저는 집에 두면 이틀 안에 없어지더라고요 ㅋㅋ ━━━━━━━━━━━━━ 🍨 맛은 호불호가 갈려요 ━━━━━━━━━━━━━ 먼저 드신 분들 후기를 좀 찾아봤는데, 반응이 딱 갈리더라고요. '이상한 나라의 솜사탕이랑 뽕따 섞은 맛'이라는 표현이 제일 와닿았어요. 아, 그 느낌이구나 싶었거든요. 반대로 '맛이 조금 더 진하면 좋을 것 같다'는 아쉬움도 있었어요. 색은 강렬한데 맛은 생각보다 순하다는 거죠. 연관검색어에 '베라 이달의 맛 대참사'가 뜨는 걸 보면, 기대치가 높아서 실망하는 분들도 있는 것 같아요. 저는 오히려 이게 다행이라고 봐요. 엄청 맛있으면 파인트로 사놓고 계속 퍼먹었을 텐데요 ㅋㅋ ━━━━━━━━━━━━━ 🎯 제가 내린 결론 ━━━━━━━━━━━━━ 수치 보고 나서 제가 정한 기준은 이거예요. 먹고 싶으면 먹되 싱글레귤러로, 그리고 그날 다른 당은 최대한 줄이기. 500원 더블업은 넘기기. 8.5g 차이가 별거 아닌 것 같아도, 이런 게 쌓여서 하루 총량이 무너지더라고요. 파인트는 아예 안 사기. 집에 두면 무조건 다 먹으니까요. 한 달만 파는 거니까 한 번쯤 경험해보는 건 괜찮다고 봐요. 대신 '지금밖에 못 먹어'라는 말에 매주 가는 건 좀 다른 얘기고요. ━━━━━━━━━━━━━ 이 글이 도움 되셨다면 공감 꾹 눌러주세요 당류 28g 보고 나서도 드실 건가요, 아니면 접으실 건가요? #쵸파의코튼캔디 #쵸파의코튼캔디크런치 #쵸파의코튼캔디칼로리 #배스킨라빈스이달의맛 #베라이달의맛 #배스킨라빈스7월 #원피스콜라보아이스크림 #아이스크림당류
초보 다이어터

위고비 부작용 걱정 때문에 고민 중인데 바디프로필 준비하면서 사용해보신 분들 궁금합니다
💬[선택 2] 복용 경험은 없지만, 관심 있어요! 1. 관심있는 약은 무엇인가요? 현재 가장 집중적으로 관심을 두고 있는 약은 위고비입니다. 주 1회 투여라는 편의성과 높은 식욕 조절 효과 때문에 바디프로필 준비 과정에 도움이 될 것같아요. 또 주 1회 제제인 마운자로, 그리고 대중적으로 오래 사용된 삭센다까지 총 세 가지 약물을 염두에 두고 비교 분석 중입니다. 2. 약 복용 전 고민되는 부분은 무엇인가요? 첫째 메스꺼움, 속 울렁거림, 소화 불편 등의 초기 위장관 부작용 증상을 몸이 잘 버텨낼 수 있을지 걱정됩니다. 둘째 식욕이 너무 억제되어 바디프로필에 필수적인 단백질 섭취를 제대로 못 하거나, 기운이 빠져 운동 강도를 유지하지 못해 근손실이 오지 않을까 우려됩니다. 셋째 월 40만~80만 원 선으로 알려진 비용을 목표 달성 기간 동안 꾸준히 지출하는 것이 현실적으로 부담스러울 수도 있을 것 같아요. 3. 현재 약을 복용 중인 분들에게 물어보고 싶은 것이 있나요? 위고비 사용하면서 가장 힘들었던 부작용은 어떤 것이었나요? 부작용 걱정이 해결된다면 다시 선택하실 건가요? 실제 사용하신 분들 중 특히 바디프로필 운동과 식단을 어떻게 병행하셨나요? 4. 어디서 알아봤는지 출처 제시 하기 인터넷 검색을 통해 위고비, 마운자로, 삭센다의 효과, 부작용 정보 및 가격대와 처방 기준을 파악했습니다. 실제로 위고비를 사용해 본 주변 지인으로부터 식욕 조절의 편리함, 초기 신체 적응 기간의 필요성, 개인별 부작용 차이 등에 대한 생생한 경험담을 직접 듣기는 했고요. 5. 위고비 vs 마운자로 VS 삭센다 비교 하기 위고비 주 1회 투여로 운동과 식단 관리가 바쁜 바디프로필 준비생에게 편의성이 높고 정보가 많으나, 위장관 부작용과 그로 인한 영양 섭취 저하가 우려됩니다. 마운자 위고비와 마찬가지로 주 1회 투여라 편하고 체중 감량 효과에 대한 기대치가 매우 높으나, 아직 주변에 실제 사용자가 적어 구체적인 부작용이나 운동 병행 후기를 얻기 어렵습니다. 삭센다 오랜 기간 출시되어 체계적인 누적 데이터와 후기가 많아 심리적 안정감이 있으나, 매일 주사를 맞아야 한다는 점이 솔직히 너무 번거롭고 부담스럽습니다. 6. 망설이는 이유 바디프로필의 핵심은 단순 체중 감량이 아니라 체지방 감소와 근육 유지라서 약물로 인해 지나치게 식사량이 줄어들면 근육 성장에 필요한 영양을 공급하지 못하고, 운동 루틴이 무너져 버려, 원하는 탄탄한 몸을 만들지 못할까 봐 망설여집니다. 또 장기 투여 시 누적되는 만만치 않은 비용도 망설임의 큰 이유이기도 합니다. 7. 결정 기준 정리 1순위 부작용 관리 가능 여부 처음 몇 주 동안의 신체적 고통을 감당할 수 있는지, 적응 후 괜찮아지는지가 가장 중요합니다. 2순위 운동과 식단 유지 가능 여부 바디프로필 목적이라 근육 유지가 중요하기 때문에 식사량 감소가 운동 강도와 단백질 섭취에 어떤 영향을 주는지 확인하고 싶습니다. 3순위 비용 부담 여부 효과가 좋아도 장기간 유지하기 어려운 비용이면 현실적으로 고민이 많이 될 것 같습니다. 4순위 내 생활 패턴과 맞는 방식인지 주 1회 투여가 맞는 사람도 있고, 경험이 많은 제품을 선호하는 사람도 있을 것 같아서 현재 상황에 맞는 선택을 하고 싶어요.
바비걸
당뇨 초기증상 관리하는 5가지 생활습관과 혈당스파이크 방지법 총정리
안녕하세요🙃 다이어터 입니다. 가족이 당뇨가족력이 있어 평소 다이어트 및 생활습관을 좀 더 신경쓰고 있습니다. 물론.. 실패도 자주해서 살이 쪄서 다이어트 시작했습니다...😮💨🥲. 전 당뇨 초기증상 관리하는 저의 경험 및 생활습관에 대해 말씀드려볼까 합니다^^ ① 주제 가족력이나 건강검진 결과 때문에 당뇨 초기증상이나 당뇨 전단계 관리가 필요하신 분들을 위해, 일상에서 완벽하게 혈당스파이크를 방지할 수 있는 핵심 정보와 식사·운동 생활습관을 정리해 봤습니다. ② 당뇨관리 하기 👉🏻👉🏻혈당스파이크를 막는 올바른 식사 & 운동법 당뇨 전단계나 초기 관리를 할 때 가장 중요한 것은 식후 혈당이 급격하게 솟구치는 '혈당스파이크'를 잡는 것입니다. 실생활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는 검증된 핵심 정보들입니다. 👉🏻거꾸로 식사법 (식사 순서 바꾸기) 탄수화물(밥)을 먼저 먹으면 혈당이 빠르게 오릅니다. 반드시 단백질(예: 달걀 등) ➔ 채소(식이섬유) ➔ 탄수화물(밥) 순서로 식사를 하셔야 음섭취 시 당 흡수 속도를 늦출 수 있습니다. 👉🏻식사 전 땅콩버터 한 수저 활용 최근 혈당 관리 팁으로 주목받는 방법입니다. 식사 전에 첨가물이 없는 순수 땅콩버터를 한 스푼 먹어주면, 양질의 지방과 단백질이 위장 배출 시간을 늦춰주어 식후 혈당이 급격하게 오르는 것을 방지하는 데 도움을 줍니다. 👉🏻직장인을 위한 식후 생활 속 운동 점심 식사 후에는 무조건 동네 공원이나 회사 주변을 천천히라도 걸어주는 것이 좋습니다. 사무실로 복귀할 때는 엘리베이터를 타지 않고 계단 오르기를 습관화하면 식후 혈당 소모에 엄청난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저녁 산책과 만보 걷기 하루 총 혈당 대사를 원활하게 유지하기 위해 저녁 식사 후에는 정기적인 산책을 나가며, 하루 총 만보 걷기 운동을 목표로 몸을 움직여주는 것이 이상적입니다. 👉🏻대체 당(스테비아, 알룰로스) 적극 활용 즐겨 마시는 믹스커피는 혈당의 적입니다. 일반 당 대신 스테비아 커피로 제품을 바꾸고, 집에서 요리할 때도 설탕 대신 알룰로스를 대체 사용하면 맛은 지키면서 당 섭취를 획기적으로 줄일 수 있습니다. 🤔주의할 점🤔 땅콩버터 고를 때의 주의점: 시중에 판매되는 땅콩버터 중 당류나 식물성 유지(쇼트닝)가 다량 첨가된 제품은 오히려 독이 될 수 있습니다. 반드시 땅콩 100%(또는 99% 이상)로 이루어진 무가당 제품인지 성분표를 확인하고 섭취해야 합니다. 식후 무리한 고강도 운동 금지: 식사를 마치자마자 숨이 턱 막힐 정도의 고강도 운동을 하면 위장에 무리가 갈 수 있습니다. 천천히 걷기나 가벼운 계단 오르기부터 시작해 점진적으로 몸을 움직여야 합니다. 👩🏻💻내 생각 한 줄🤔 "당뇨 관리는 거창한 치료가 아니라, 믹스커피를 스테비아로 바꾸고 엘리베이터 대신 계단을 선택하는 작은 '생활습관의 전환'에서부터 시작됩니다."
다이어트
bhc 커링클 261kcalㅣ뿌링클보다 83kcal 낮습니다
━━━━━━━━━━━━━ 🍛 "치킨 신메뉴는 다 칼로리 폭탄이겠지" 했는데 ━━━━━━━━━━━━━ bhc가 지난 9일 신메뉴 '커링클'을 출시했어요. 뿌링클 유니버스에 커리 맛이 추가된 건데, 미니언즈 협업 굿즈까지 나와서 화제더라고요. 솔직히 신메뉴는 늘 더 자극적이고 칼로리도 높잖아요? 그래서 bhc 공식 영양정보를 열어봤는데 — 커링클이 뿌링클보다 칼로리가 83kcal 낮아요. 그것도 나트륨·포화지방·당류까지 전부 낮고, 단백질만 높아요. 이건 좀 예상 밖이었어요. ━━━━━━━━━━━━━ 📋 커링클 기본 정보 ━━━━━━━━━━━━━ ▶ 정식명: 커링클 (CURINKLE) ▶ 가격: 21,900원 (한마리 기준) ▶ 출시일: 2026년 7월 9일 ▶ 라인업: 한마리 / 콤보 / 3&7콤보 / 윙 / 스틱 / 순살 ▶ 구성: 커리향 + 크림 풍미 시즈닝 + 허니버터요거트 소스 ★ '커링클/뿌링클 반반'도 따로 있어요! (역시 메뉴 구성하신 분, 배우신 분.. 둘 다 먹고싶은 거 어떻게 아시고..) ━━━━━━━━━━━━━ 🔥 커링클 영양성분 (공식, 100g당) ━━━━━━━━━━━━━ 【커링클 — 100g 기준】 열량 261.9 kcal · 단백질 25.7g · 나트륨 321.8mg · 당류 1.1g · 포화지방 2.5g ━━━━━━━━━━━━━ 😲 뿌링클과 비교하면? (여기가 핵심) ━━━━━━━━━━━━━ 같은 100g 기준으로 나란히 놓아봤어요. 【열량】 · 커링클 261.9 kcal · 뿌링클 345.1 kcal ▷ 커링클이 83.2kcal 낮음 (-24%) 【나트륨】 · 커링클 321.8mg · 뿌링클 500.8mg ▷ 커링클이 179mg 낮음 (-36%) 【포화지방】 · 커링클 2.5g · 뿌링클 4.2g ▷ 커링클이 1.7g 낮음 (-40%) 【당류】 · 커링클 1.1g · 뿌링클 1.9g ▷ 커링클이 0.8g 낮음 【단백질】 · 커링클 25.7g · 뿌링클 19.7g ▷ 커링클이 6g 높음 ★ 칼로리·나트륨·포화지방·당류는 전부 낮은데 단백질만 6g 높아요. 다이어터 입장에선 완전 역전이에요. ━━━━━━━━━━━━━ 💡 다이어터·혈당러 인사이트 3가지 ━━━━━━━━━━━━━ 【① 나트륨 321.8mg — 치킨치고 낮은 편】 100g당 기준으로 보면 시즈닝 치킨 중에서도 낮은 축이에요. 뿌링클보다 36% 낮으니, 짠맛에 민감하신 분께 유리해요. ▷ 다만 한마리 다 드시면 총량은 당연히 올라가요. 양 조절은 필수! 【② 단백질 25.7g — 이건 칭찬해요】 100g당 25.7g이면 치킨 중에서도 높은 편이에요. 뿌링클(19.7g)보다 6g이나 많아요. ▷ 같은 양을 먹어도 단백질을 더 챙길 수 있다는 뜻이에요. 【③ 당류 1.1g — 혈당 관점에선 반가운 숫자】 '달콤 매콤한 시즈닝'이라는 설명과 달리, 당류는 100g당 1.1g으로 낮아요. 뿌링클(1.9g)보다도 낮습니다. ▷ 단, 함께 주는 허니버터요거트 소스는 별도예요. 소스 영양정보는 공식에 별도 표기가 없어 미확인이니, 찍어 드실 때 양 조절하세요! ━━━━━━━━━━━━━ 🍗 이렇게 드시면 좋아요 ━━━━━━━━━━━━━ ① 소스는 '찍먹'으로 → 뿌리면 양 조절이 안 돼요 ② 1/4마리로 끊기 → 아무리 낮아도 총량이 관건 ③ 콜라 대신 제로 탄산 → 세트 칼로리 확 줄어요 ④ 반반(커링클/뿌링클) 시 → 커링클 쪽을 더 드시면 유리 ⑤ 식후 20분 걷기 → 튀김옷 탄수 대응 ━━━━━━━━━━━━━ 📌 정리 ━━━━━━━━━━━━━ ▶ 커링클 21,900원 / 7월 9일 출시 / 미니언즈 협업 ▶ 100g당 261.9kcal — 뿌링클보다 83kcal 낮아요 ▶ 나트륨 -36%, 포화지방 -40%, 당류도 낮음 ▶ 단백질은 오히려 +6g (25.7g) ▶ 소스 영양정보는 미확인 — 찍먹 권장 "신메뉴 = 칼로리 폭탄"이 늘 맞는 건 아니더라고요. 뿌링클 좋아하시는데 부담됐던 분들은 커링클 쪽이 나을 수 있어요! ━━━━━━━━━━━━━ 💬 여러분은 어떠세요? 커링클 vs 뿌링클 — 어느 쪽이 더 당기세요? ━━━━━━━━━━━━━ 이 글이 도움됐다면 공감 꾹! 눌러주세요 🙏 드셔보셨다면 솔직한 한 줄 후기 남겨주세요! 커리향, 생각보다 강했나요 은은했나요? 댓글로 알려주세요! 👇
초보 다이어터
롯데리아 두툼새우버거 549kcalㅣ나트륨이 하루의 65%
━━━━━━━━━━━━━ 🦐 새우버거는 가벼운 편이라고 생각했는데 ━━━━━━━━━━━━━ 롯데리아가 (2026년) 7월 16일 '리아 두툼새우' 2종을 출시했어요. 새우 패티 두께를 키운 게 핵심이라고 하네요. 새우버거라고 하면 왠지 불고기버거보다 가벼울 것 같잖아요? 칼로리는 실제로 그런 편인데 — 나트륨이 1,300mg이에요. 하루 권장량의 65%. 롯데리아 버거 중에서도 손에 꼽히는 수준이더라고요. ━━━━━━━━━━━━━ 📋 기본 정보 ━━━━━━━━━━━━━ ▶ 정식명: 리아 두툼새우 / 리아 두툼새우 스파이시토마토 ▶ 가격: 단품 7,900원 / 세트 9,900원 ▶ 출시일: 2026년 7월 16일 ▶ 특징: 탱글하고 두툼한 새우 패티 ▶ 알레르기: 달걀·밀·대두·우유·토마토·새우 (출처: 롯데리아 공식 영양성분표 2026.07.16 기준) (악뮤가 모델이네요 ㅎㅎ 역시 새우버거는 롯데리아죠..) ━━━━━━━━━━━━━ 🔥 칼로리·영양성분 ━━━━━━━━━━━━━ 【리아 두툼새우 — 263g】 칼로리 549 kcal · 나트륨 1,300mg (하루의 65%) · 단백질 18g (33%) · 당류 11g · 포화지방 3.2g (21%) 【리아 두툼새우 스파이시토마토 — 263g】 칼로리 516 kcal · 나트륨 1,310mg (하루의 66%) · 단백질 18g (33%) · 당류 10g · 포화지방 4g (27%) ★ 반전 포인트! 스파이시토마토가 칼로리는 33kcal 더 낮은데, 나트륨은 10mg 더 높아요. "매운 게 더 자극적일 것 같은데 칼로리는 낮다" — 의외죠? ━━━━━━━━━━━━━ 💡 다이어터 인사이트 3가지 ━━━━━━━━━━━━━ 【① ⚠️ 나트륨 1,300mg — 여기가 진짜 문제】 하루 권장량(2,000mg)의 65%를 버거 하나로 채워요. 세트로 드시면? · 버거 1,300mg + 포테이토 500mg = 1,800mg ▷ 하루 권장량의 90%! 거의 다 채워버려요. ★ 라지 포테이토(800mg)로 가면 2,100mg → 하루치 초과예요. 【② ✅ 단백질 18g — 무난한 편】 하루 권장량(55~65g)의 약 33%. 20g에는 살짝 못 미치지만, 새우 패티치고는 괜찮아요. ▷ 참고로 기존 리아 새우는 15g이었으니 3g 늘었어요. 패티를 키운 효과! 【③ 🔥 기존 새우버거들과 비교하면】 · 리아 두툼새우 263g — 549kcal / 나트륨 1,300mg · 리아 사각새우 더블 208g — 534kcal / 나트륨 1,050mg · 리아 새우 베이컨 211g — 519kcal / 나트륨 960mg · 리아 새우 179g — 473kcal / 나트륨 900mg ★ 기존 리아 새우보다 칼로리 +76kcal, 나트륨 +400mg! 패티가 두꺼워진 만큼 나트륨도 같이 올라갔어요. ━━━━━━━━━━━━━ 🍔 다른 롯데리아 버거랑 비교하면? ━━━━━━━━━━━━━ 【칼로리】 · 리아 불고기 더블(빅불) 274g — 721kcal · 리아 두툼새우 263g — 549kcal · 한우불고기버거 263g — 572kcal · 리아 불고기 192g — 462kcal 【나트륨 — 이게 포인트】 · 리아 불고기 더블(빅불) — 1,480mg (74%) · 리아 두툼새우 — 1,300mg (65%) ⚠️ · 한우불고기버거 — 800mg (40%) · 리아 불고기 — 880mg (44%) ★ 칼로리는 중간인데, 나트륨은 빅불 다음으로 높아요. 같은 263g인 한우불고기버거(800mg)보다 500mg이나 많습니다! ━━━━━━━━━━━━━ 🍟 나트륨·칼로리 줄이는 팁 5가지 ━━━━━━━━━━━━━ ① 세트 대신 단품 → 나트륨 500mg 절약 ② 포테이토 대신 코울슬로(130mg) → 370mg 절약 ③ 펩시콜라(128kcal) → 제로슈거콜라(0kcal) → 128kcal 절약 ④ 스파이시토마토 선택 → 33kcal 낮음 (단, 나트륨은 비슷) ⑤ 먹은 날은 저녁 국물요리 피하기 → 하루 나트륨 총량 관리 ━━━━━━━━━━━━━ 📌 정리 ━━━━━━━━━━━━━ ▶ 리아 두툼새우 549kcal / 나트륨 1,300mg (하루의 65%) ▶ 스파이시토마토는 516kcal — 칼로리는 낮고 나트륨은 비슷 ▶ 기존 리아 새우 대비 칼로리 +76, 나트륨 +400mg ▶ 단백질 18g — 이건 괜찮아요 ▶ 세트로 가면 나트륨 하루치 90%! 단품 추천 새우버거라고 방심하기 쉬운데, 나트륨만 신경 쓰시면 돼요 🙏 ━━━━━━━━━━━━━ 💬 여러분은 어떠세요? 두툼새우 vs 스파이시토마토 — 어느 쪽이 더 당기세요? ━━━━━━━━━━━━━ 이 글이 도움됐다면 공감 꾹! 눌러주세요 🙏 드셔보셨다면 솔직한 한 줄 후기 남겨주세요! 패티 두께, 기존 새우버거보다 확실히 두꺼웠나요? 7,900원 — 가성비 어떻게 느끼셨어요?
초보 다이어터
🥚🐔다이어터의 영원한 친구 계란 이렇게 드셔보세요🐣🍳
살 안 찌는 똑똑한 계란 섭취법 알려드릴께요 다이어터들의 영원한 친구는 계란 이죠 포만감은 높이고 칼로리는 낮추는 제대로 된 활용법 알 고 계시나요? 단백질 풍부(근육 유지), 낮은 칼로리 (1개 약 70kcal), 뛰어난 소화 흡수율에 비타민,미네랄까지 가득한 완전 식품 계란 이렇게 드셔보세요
로블ㅎ
양배추라페 김밥
🍽️ 소개할 음식/식품: 💡 다이어트 포인트 (칼로리, 단백질, 포만감 등 뭐든 OK): ✅ 나만의 먹는 법 or 조합 꿀팁: 📸 (사진 첨부)
아쟈아쟈
그릭요거트는 간식으로도 든든해요
음식 이름 무가당 그릭요거트 먹는 방법 무가당 그릭요거트 150g에 블루베리 한 줌과 아몬드 5~6알을 넣어 아침 식사나 오후 간식으로 먹습니다. 운동 후에는 바나나 반 개를 함께 곁들이면 포만감도 오래가고 단맛이 더해져 부담 없이 먹기 좋았습니다. 칼로리·단백질 정보 무가당 그릭요거트 150g 기준 칼로리 약 130~170kcal 단백질 약 15~18g 한 줄 소감 달달한 간식이 생각날 때 가장 만족도가 높았고, 포만감이 오래가서 군것질이 확실히 줄었습니다. 사진
이하린80
다이어터에게 인기가 많은 월남쌈 김밥 알려드릴께요
🍽️ 소개할 음식/식품: 월남쌈 김밥 💡 다이어트 포인트 (칼로리, 단백질, 포만감 등 뭐든 OK): 저탄수 고단백 식단 ✅ 나만의 먹는 법 or 조합 꿀팁: 지난달에 한달동안 다이어트 프로그램 하면서 저탄수 식단으로 자주 만들어 먹은 월남쌈 김밥 이예요 밥 대신에 야채를 듬뿍 넣어서 먹는 김밥 인데 야채도 섭취 하고 무엇 보다 포만감도 좋아요 소스는 저당 양파 드레싱으로 찍어 먹었는데 잘 어울렸어요 무조건 굶는 다이어트 보다는 이렇게 건강하면서도 맛있게 다이어트 할수 있어요 [사진 첨부]
로블ㅎ
삶은 달걀은 매일 먹어도 부담 없어요
음식 이름 삶은 달걀 먹는 방법 아침에 삶은 달걀 2개와 방울토마토를 함께 먹거나 운동 후 간식으로 2개 정도 챙겨 먹습니다. 점심에는 샐러드에 곁들이면 포만감이 오래가고, 바쁜 날에는 달걀만 준비해도 한 끼 대용으로 괜찮았습니다. 칼로리·단백질 정보 삶은 달걀 1개(약 50g) 기준 칼로리 약 70~78kcal 단백질 약 6~6.5g 한 줄 소감 가격 부담이 적고 준비도 간편해서 다이어트할 때 가장 꾸준히 챙겨 먹게 되는 단백질 음식입니다. 사진
2민트홀릭
감자전
🍽️ 소개할 음식/식품:감자전 💡 다이어트 포인트 (칼로리, 단백질, 포만감 등 뭐든 OK): ✅ 나만의 먹는 법 or 조합 꿀팁:감자칼로 감자 얇게 채치고 버터 녹인 후 감자 얇게 펴서 앞뒤 노릇노릇 계란 두개 올리고 치즈 얹고 뚜껑 덮어 익혀익혀 📸 (사진 첨부)
아쟈아쟈
버터쉐이크 할인받으니까 엄청 저렴하네요
버터쉐이크 저번에 한번 먹어보고 괜찮아서 눈여겨 보고 있는데요. 저는 아직 남아있어서 아직은 구매 안했는데, 지금 10% 쿠폰주고 있어서 쿠폰에 G포인트까지 할인 받으면 2주 패키지 14개에 2만5천원이네요😮😮😮 요즘 단백질 쉐이크들 다 너무 비싼데 쿠폰 있을 때 얼른 쟁일까 싶기도 하네요... https://geniet.co.kr/shop/product/129801084
지니1534778
당뇨 초기증상 놓치기 쉬운 신호부터 관리 방법까지 정리
1. 주제 당뇨는 어느 날 갑자기 생기는 질환이라기보다 오랜 기간 혈당이 높게 유지되면서 서서히 진행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초기에 나타나는 변화를 단순한 피로나 컨디션 문제로 생각하고 지나치는 분들도 적지 않습니다. 저도 가족력이 있어 건강검진을 받을 때마다 혈당을 신경 쓰는 편인데, 병원 상담을 받으면서 당뇨 초기증상은 미리 알고 있는 것만으로도 관리에 큰 도움이 된다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평소 알아두면 좋은 내용들을 정리해 봤습니다. 2. 핵심 정보 당뇨 초기에는 특별한 증상이 없는 경우도 있지만, 몸에서 보내는 작은 신호가 나타나는 경우도 있습니다. 대표적으로 가장 많이 알려진 증상이 물을 자주 마시게 되는 갈증, 평소보다 소변 횟수가 늘어나는 증상, 식사를 했는데도 금방 배가 고파지는 현상입니다. 이외에도 이유 없이 피곤함이 계속되거나, 집중력이 떨어지고, 상처가 평소보다 늦게 아물거나, 피부가 자주 가렵고 건조해지는 경우도 있습니다. 어떤 사람은 특별히 다이어트를 하지 않았는데 체중이 감소하기도 하고, 시야가 일시적으로 흐릿하게 느껴지는 경우도 있다고 합니다. 하지만 이러한 증상만으로 당뇨를 판단할 수는 없습니다. 피로감이나 갈증은 다른 원인으로도 충분히 나타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증상이 반복되거나 가족력이 있는 경우에는 혈액검사와 혈당 검사를 통해 정확하게 확인하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특히 건강검진에서 공복혈당이 정상보다 높거나 당화혈색소 수치가 높게 나온 경우에는 생활습관을 적극적으로 관리하면 당뇨 진행 위험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3. 주의할 점 당뇨 초기증상은 사람마다 다르게 나타나기 때문에 "나는 증상이 없으니까 괜찮다"라고 생각하는 것은 위험할 수 있습니다. 실제로 건강검진을 통해 우연히 발견되는 경우도 많습니다. 또한 인터넷에서 증상을 검색해 스스로 진단하기보다는 병원에서 정확한 검사를 받는 것이 중요합니다. 혈당은 스트레스, 수면 부족, 운동량, 식습관 등 여러 요인의 영향을 받을 수 있기 때문에 전문적인 평가가 필요합니다. 평소에는 단 음료와 과도한 탄수화물 섭취를 줄이고, 채소와 단백질을 충분히 섭취하는 식습관을 유지하는 것이 좋습니다. 식후 20~30분 정도 걷는 습관도 혈당 관리에 도움이 될 수 있으며, 과체중이라면 체중을 조금씩 감량하는 것만으로도 혈당 개선에 긍정적인 영향을 기대할 수 있습니다. 무엇보다 정기적인 건강검진을 통해 혈당을 꾸준히 확인하는 것이 가장 기본적인 예방법입니다. 4. 내 생각 한 줄 당뇨 초기증상은 몸이 보내는 작은 신호일 수도 있고 아무런 증상이 없을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증상만 믿기보다는 정기적인 혈당 검사와 건강한 생활습관을 함께 실천하는 것이 가장 확실한 관리 방법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2민트홀릭
김밥 도시롹
🍽️ 소개할 음식/식품: 💡 다이어트 포인트 (칼로리, 단백질, 포만감 등 뭐든 OK): ✅ 나만의 먹는 법 or 조합 꿀팁: 📸 (사진 첨부) 일회용 용기 하나 남아서 도시락으로 ~~~
아쟈아쟈
식욕 폭발로 힘든데 위고비랑 마운자 중에서 어떤게 식욕 억제에 좋을까요?
요즘 한달 넘게 다이어트 진행 하고 있는데 다이어트를 해보니 운동 보다는 식단관리가 제일 중요 하네요. 평일에는 그래도 단백질 쉐이크와 저탄수 음식으로 관리를 잘 하고 있는데 문제는 주말 마다 식단이 무너져서 너무 힘드네요 ㅠ 음식 맛에서 자제가 안되어서 스트레스 내요 주말에는 살이 찌고 평일에는 다시 빼고를 반복 하네요. 식욕이 좋아서 요즘 다이어트가 힘드네요 식욕이 좋아서 다이어트가 힘든데 위고비 또는 마운자 맞으면 식욕이 뚝 떨어질까요?
로블ㅎ
위고비 부작용 걱정돼서 아직 못 시작하고 있어요 — 경험자분들께 3가지만 여쭤봅니다
💬 [선택 2] 복용 경험은 없지만, 관심 있어요! 👉🏻 관심 있는 약은 무엇인가요? 위고비랑 마운자로 둘 다 보고 있어요. 처음엔 위고비만 알아봤는데, 여기 후기 게시판 읽다 보니 마운자로 얘기도 많더라고요. 둘이 뭐가 다른지도 헷갈려서 아직 하나로 못 정했습니다. 지금은 "부작용 덜한 쪽으로 시작할까" 하는 정도예요. 👉🏻 약 복용 전 고민되는 부분은 무엇인가요? 솔직히 한두 개가 아니라... 세 개로 정리해봤어요. 1.부작용 메스꺼움이랑 구토가 제일 걱정입니다. 회사 다니면서 그걸 견딜 수 있을지가 관건이에요. 회의 중에 속이 뒤집히면 어떡하나 싶고요. 후기 보면 "일주일 내내 아무것도 못 먹었다"는 분도 있고 "난 하나도 없었다"는 분도 있어서, 내가 어느 쪽일지 모른다는 게 제일 무섭습니다. 2. 비용 비급여라 계속 맞으려면 부담이 크더라고요. 몇 달 하다가 돈 때문에 중단하면 도로아미타불 아닌가 싶고요. 3. 끊고 나서 이게 사실 제일 걸립니다. 약 끊으면 다시 찐다는 얘기를 너무 많이 봤어요. 그럼 평생 맞아야 하나 싶어지고... 그러면 또 1번 2번으로 돌아갑니다. 이 셋이 돌고 돌아서 반년째 알아보기만 하는 중이에요 👉🏻 현재 약을 복용 중인 분들에게 물어보고 싶은 것이 있나요? 딱 세 가지만 여쭤보고 싶어요. 첫째, 메스꺼움이 제일 심한 게 몇 주차였나요? 그리고 며칠쯤 지나서 견딜 만해졌나요? "언제 끝나는지"만 알아도 마음이 훨씬 편할 것 같아서요. 둘째, 그 기간에 정상적으로 출근하고 일하셨나요? 연차를 써야 할 정도였는지, 그냥저냥 버틸 만했는지 궁금합니다. 셋째, 근손실 대비해서 따로 하신 게 있나요? 단백질을 얼마나 챙겨 드셨는지, 운동은 어떻게 하셨는지요. --- 경험자분들 답변 주시면 저 같은 사람들한테 정말 큰 도움 됩니다 저처럼 몇 달째 고민만 하고 계신 분 있나요..ㅎ
파인
[당뇨 초기증상] 공복 혈당 스파이크 잡고 입터짐 방지한 14일간의 아보카도 식단 관리 후기
📌안녕하세요 지니어트 여러분! 🥑요즘 다이어트와 건강 관리를 하면서 가장 무서운 게 뭔지 아시죠? 바로 갑자기 찾아오는 폭발적인 식욕, 일명 '입터짐'이잖아요. 🤦♀️ 저도 얼마 전까지 이유 없이 자꾸 목이 마르고, 돌아서면 배가 고프고, 유난히 피로감이 심해서 꾸벅꾸벅 졸고 너무 이상해서 찾아보니 이게 대표적인 당뇨 초기증상 중 하나일 수 있다고 하더라고요. ㅜ 큰일 나겠다 싶어서 그때부터 본격적으로 혈당 측정기 사고 공복 혈당 측정해보니 정말 110 112. 이렇게 나오더라고요.ㅜ 그래서공복 혈당 관리에 돌입했고, 이것저것 다 섭취해 보다가 도저히 입 터지는게 달달한 간식 땡기는 게 잘 잡히지 않아서 찾아보다 아보카도가 건강한 지방이라 포만감을 채워줘서 건강에 혈당 관리에 너무 좋다고 해서 섭취해보기 시작했어요. 2주일 동안 이 '🥑아보카도' 덕분에 혈당 스파이크와 입터짐을 완벽하게 방지하고 있어서 감동의 찐 후기를 남겨봅니다! ① 무엇으로 혈당관리를 했을까요? 식후 혈당 스파이크를 막고 가짜 배고픔을 잡아주는 바로 '아보카도 100% 활용 식단 관리법' ② 나의 상황 잦은 간식 섭취와 야식으로 인해 식후 급격한 피로감을 느꼈고, 당뇨 초기증상 예방 및 공복 혈당 관리가 시급한 상황이었습니다. 특히 다이어트 중 찾아오는 가짜 배고픔 때문에 늘 입터짐 방지가 고민이었습니다. ③ 관리 방법 착한 지방과 식이섬유 채우기: 하루에 아보카도 반 개~1개를 꾸낙히 섭취하여 불포화지방산과 섬유질을 보충했습니다. 혈당 안심 샐러드 조합: 먹기 좋게 자른 아보카도에 포만감을 주는 양배추를 듬뿍 썰어 넣고, 단백질을 위한 찐달걀을 대충 썰어 올립니다. 여기에 올리브유와 당류가 적은 무가당 샐러드 소스를 한 바퀴 뿌려주면 식이섬유, 단백질, 좋은 지방을 한 번에 섭취할 수 있는 최고의 혈당 관리식이 됩니다! ④ 변화·나만의 팁 입터짐 방지 방패막 (포만감 갑): 탄수화물 함량은 낮고 섬유질이 풍부해서 조금만 먹어도 배가 진짜 오래 든든해요. 가짜 배고픔 달래는 데 이만한 게 없습니다. 혈당이 안정되니까 확실히 디저트나 단 게 당기는 증상이 싹 사라졌어요! 입맛의 변화: 예전엔 달지 않으면 무슨 맛으로 먹나 했는데, 아보카도를 꾸준히 먹고 나서부터는 너무 달면 입에서 부담스러워하더라고요. 입맛이 건강하게 변해가는 걸 스스로 체감하고 있어요. 나만의 아보카도 식단 꿀팁 2가지: 아보카도 명란 비빔밥: 밥 양은 현미밥으로 반만 준비하고 잘 익은 아보카도 반 개, 저염 명란젓 조금, 계란프라이, 참기름 슥 둘러 비벼 드셔보세요. 웬만한 외식보다 맛있습니다. 오픈 샌드위치: 통밀빵을 살짝 구워서 아보카도를 으깨 바르고, 그 위에 크러쉬드 레드페퍼나 후추를 톡톡 뿌려 먹으면 홈카페 브런치 뚝딱이에요. 보관 및 숙성 꿀팁: * 껍질이 거무스름해지고 손으로 살짝 눌렀을 때 말랑할 때가 딱 먹기 좋은 타이밍이에요! (꼭지가 연녹색일 때가 Best!) 먹고 남은 반 개는 단면에 레몬즙이나 올리브오일을 살짝 발라 밀폐용기에 넣어두거나, 그릇에 단면을 아래로 향하게 한 뒤 물을 살짝 받아 담가두면 갈변을 완벽하게 막을 수 있답니다. 무작정 굶거나 맛없는 것만 먹으면 100% 입 터지고 혈당 건강도 망가지잖아요? 우리 몸에 좋은 건강한 지방인 아보카도로 똑똑하게 배 채우면서, 당뇨 초기증상도 미리 예방하고 즐겁게 관리해 봐요! 완전 추천합니다! 💚
식탐왕양주
[당첨자 발표] 🌿똑똑한 혈당식탁 6회차
🎉 이벤트에 당첨되신 분들 모두 축하 드립니다. 🎉 당첨 포인트는 참여인증 설문지에 적어주신 '내 추천코드'로 발송됩니다. 이야기 [혈당식탁] 퍽퍽함 없이 촉촉하게 단백질 충전! 저당간식 CJ 단백질 한끼 닭가슴살 리얼 후기 얌이얌이 혈당친화식품 골드키위 추천드립니다 깨개갱 리얼마이즈 알룰로스 땅콩버터, 혈당스파이크 제로! BEST 당첨자분들이 편의점에서 찾은 혈당친화제품 구경하고 가세요 🍳 [집계 제외] 1. '내 추천 코드', '게시글 링크' 등 참여인증 설문지를 오기입하지 않은 경우 2. 타인의 게시글을 복제 혹은 AI로 작성한 게시글 3. 글 작성 최소 기준에 부합하지 않은 경우 --------------------- 📢지니어트 관련 문의사항은 커뮤니티 쪽지로 받지 않습니다. 문의사항 발생 시 👉🏻메일👈🏻 이용 부탁드립니다. 📩geniet_app@geni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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