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이슬 먹고 자란 복분자즙'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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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약
나는 한약을 먹고 있다. 쓰다. 맛이 없다. 엄마가 키가 큰다고 한다. 먹는다. (꿀꺽꿀꺽)
지니5538152
[유지어터] 과자는 강냉이로만 유지
✅이벤트 공지사항을 꼭 읽고 작성해주세요 다이어트의 적은 과자라고 생각되네요. 출출해서 과자를 뜯으면 남기는게 뭐해서 한봉지씩 다 먹게 되고 과자를 먹고나면 음료가 땡기고 그러다 젤리나 초콜렛 몆개 먹게 되고요. 이래저래 칼로리를 쌓으며 줄줄이 사탕처럼 과자 한봉지가 꼬리에 꼬리를 물었어요. 아예 끊지는 못하겠어서 찾은 방법은 강냉이에요. 칼로리도 적고 포만감은 높아요. 좀 많이 먹는다 싶으면 밥맛도 줄더라구요. 저는 과자가 먹고 싶을땐 과자대신 강냉이만 먹어요. 늘 하던대로 규칙적인 운동과 식단을 꾸준히 하면서 달달한 과자만 줄여도 더이상 강도를 높이지 않아도 유지어터가 되기 충분했어요.
워터멜론
일요일 마무리
라떼랑 12시 18분에 나가서 꽃가게에는 38분쯤 도착해서 나만 조금 더 걷고 한 시부터는 근무하고 엄마는 퇴근하셨어요. 우리 라떼랑 같이 근무하면 라떼에 가만히 앉아있어서 너무 착한 애에요. 오늘은 아침 먹고 견과류 간식을 많이 먹었기 때문에 점심은 안 먹기로 했는데 그대신 라떼한테 땅콩 주면서 나도 쪼금 먹긴 했네요. 5시에 마쳤는데 아직 4천보 이상은 걸어야 돼서 라떼랑 낙산공원에 올라가서 겨우 만보 넘겨가지고 아파트에 들어왔네요. 계단오르기 하고~ 우리 라떼도 조금 피곤했을까요? 집에 들어가기 전에 사진 찍어줬는데 눈을 살짝 감네요. 들어와서 플랭크했어요. 나가기 전에 플랭크하고 나가면 좋은데 오늘도 까먹었더라구요. 오늘은 10,300보 걸었네요. 집에 와서 물 1 컵 더 먹고 오늘이 2리터 완료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저녁 산책
저녁먹고 산책 다녀왔어요 17000보했어요 뒷산 절에 올라갔네요
수수깡7
푸짐한 저녁
푸짐하게 샤브샤브 먹고 칼국수에 죽까지 풀코스로 배불러요
불곡산
계단길 청소하고 오르기
산책하고 계단으로 올라오는 길 사람들이 많이 다니지 않아 아이들이 먹고 버린 과자 봉지와 쓰레기들이 있어 주우면서 계단으로 올라오네요. 계단오르기 심박수를 높이고 호흡량을 증가시켜 심혈관 건강에 도움을 주네요.
정수기지안맘
라제비😋
막내딸 유부초밥에 떡볶이 해줬더니 오랫만에 라제비가 먹고 싶다는 신랑~🥣 육수내고 김장 김치 썰어 넣고 수제비 반죽해서 끓여줬어요~^^ 오랫만에 맛있게 잘 먹었다하네요~^^
나쁜엄마
여의도 생태공원 맨발걷기
지난주와 크게 달라지진 않았자만 오늘은 하얀 오리들이 나타났어요 주로 야생 오리들만 사는 곳에 하얀색 오리라니.. 넋놓고 보게 되네요 키도 제법 자란 노란창포 보며 차가운 물에 발담그며 발바닥 열기 식혀봅니다
장보고
다이어트 유지어터
사실 식단만 가지고 유지를 절대 할 수 없다 간헐적 단식으로 16시간 공복 유지하고 처음 먹는 것은 과일 먹고 그 다음에 닭가슴살 먹으면서 단백질 섭취 그리고 출퇴근을 자전거로 30분 이상하니 스트레스도 풀리고 너무 좋다
고민기
나만의 아지트에서 고구마
산길 나먼의 아지트로 정한 한적한 곳에서 고구마 한개 먹고 다시 걸어가려구요
마음그릇
아침 기본식단에 간식(견과류)
300g이 늘었어요. 어제 아침에 양념게장과 밥을 듬뿍 먹었던 게 원인이겠죠? 걷기 완전히 기본만 했고~ 식단은 챙길 때 조금은 괜찮겠지 하다가 예상과 빗나가면 기운이 빠져요😅 아침은 제일 만만한 기본식단으로 먹어요. 그대신 차지키소소는 없어서 샐러드에 있는 그릭요거트와 과일 야채를 올렸네요. 레몬물과 견과류, 샐러드! 미주라 토스트 2개 차렸어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배추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아삭이고추 섞고 햄프씨드와 애사비드레싱 1T 뿌리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리(어제 엄마가 삶아주셨어) 방울토마토 오렌지 두부2개(이것밖에 안 남았답니다) 펼쳐놓고 가운데 팽이당근볶음과 양배추라페(어제 저녁에 만들었어요)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올리고 딸기 2개 놓고 건자두2개와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답니다. 이거 만들면서 점심에 먹을 샐러드도 도시락으로 만들었어요. 샐러드 먹기 전에 샐러드에 있는 그릭요거트 미주라토스트에 바르고 양배추라페와 랖회 오렌지 하나씩 올리고 딸기도 올려 놓고 샐러드 먹기 시작했네요. 샐러드 맛있게 먹고 미주라 토스트도 맛있게 먹었습니다. 그리고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는 완료했는데~ 이거 먹고 준비해 나갔으면 정말 좋았을 것을... 오늘은 정말 꼼짝하기 싫어서 견과류통를 가지고 조금만 먹는다는 게 또 한통 다 먹었답니다. 견과류 먹으면서 TV 보거나 게임하는 게 너무 재밌거든요. 전 왜 이렇게 유혹에 약할까요? 하긴 유혹이라기보단 내가 판을 깔아놨으니 할 말은 없네요😅 그래서 밥 먹고 견과류 간식을 꽤 먹었고 속도 약간 더부룩합니다. 이로소 아무래도 점심은 안 먹는 게 나을 것 같아요. 도시락 안 갖고 나가야 될 것 같아요.😆
성실한라떼누나
일요일 아침🌄
아침에 어머님이랑 신랑 식사 챙겨드리고 전 샐러드 먹고나니 막내딸 일어나서 어제 유부초밥이랑 떡볶이 먹고프다고 사다놓은 밀키트로 해달라해서 주고 나니 일요일 오전이 후딱 가네요~^^ 떡볶이 봉지를 뜯어보니 떡하고 육수 소스만 들어 있어서 어묵을 좋아라하는 딸을 위해 어묵에 미니 만두 추가해서 끓여줬더니 너무 맛있다하고 먹네요 ㅎㅎㅎ
나쁜엄마
인생다이어트 및 유지어터 팁) 간식 건강하게 챙겨먹기
요즘 거울을 볼 때마다 살짝 안심이 되면서도 긴장감이 들더라고요. 체중을 유지하려고 노력한 지 꽤 됐는데, 아직까지 큰 변동 없이 잘 지내고 있거든요. 사실 살이 찌는 게 무서워서 시작한 건데, 이제는 이 과정 자체가 제 일상의 일부가 된 것 같아요. 오늘은 혼자 생각을 정리하면서 제가 어떻게 체중을 유지하고 있는지 적어보려고 해요. 저는 다이어트라고 하면 극단적으로 굶거나 운동만 죽어라 하는 스타일은 아니에요. 그런 건 오래 못 가더라고요. 그래서 나만의 방법으로 꾸준히 할 수 있는 걸 찾아봤어요. 제일 먼저 신경 쓴 건 식단인데, 완전히 제한하기보다는 밸런스를 맞추는 게 핵심이더라고요. 예를 들어, 아침엔 좀 가볍게 과일이랑 요거트로 시작하고, 점심엔 좋아하는 메뉴를 먹어도 양을 조절하려고 해요. 저녁은 최대한 담백하게 먹으려고 하고요. 이렇게 하면 부담도 덜하고 유지하기 쉬운 것 같아요. 특히 제가 좋아하는 방법 중 하나는 간식을 똑똑하게 챙겨 먹는 거예요. 배고프면 참기 힘들잖아요. 그럴 때 초콜릿이나 과자 대신 견과류나 저칼로리 스낵을 준비해놓거든요. 요즘 트렌드에 맞춰서 건강한 간식 옵션이 많아져서 고르기도 재밌더라고요. 가끔은 배달 음식도 시켜 먹는데, 그럴 땐 샐러드를 같이 주문해서 조금씩 덜어내는 식으로 조절해요. 완벽하지 않아도 이렇게 조금씩 신경 쓰니까 체중이 크게 오르지 않더라고요. 운동도 빠질 수 없는 부분이에요. 근데 저는 격한 운동보다는 가볍게 꾸준히 할 수 있는 걸 선호해요. 매일 아침 20분 정도 스트레칭하거나 집 근처 공원을 산책하는 게 제 루틴이에요. 요즘은 날씨도 선선하니까 걷는 시간이 더 즐겁더라고요. 가끔 친구랑 같이 걸으면 시간도 금방 가고, 운동한다는 느낌 없이 몸을 움직일 수 있어서 좋아요. 주말엔 좀 더 욕심내서 홈트 영상을 따라 해보기도 하고요. 근력 운동을 살짝씩 추가하면 몸도 탄탄해지는 느낌이 들더라고요. 물 마시는 습관도 체중 유지에 큰 도움이 되더라고요. 예전엔 물을 잘 안 챙겨 먹었는데, 이제는 책상에 물병을 항상 두고 조금씩 마셔요. 하루 2리터를 목표로 하는데, 이게 배고픔을 덜 느끼게 해주기도 하고 피부에도 좋더라고요. 요즘은 물에 레몬이나 오이를 넣어서 마시는데, 이 작은 변화가 꽤 신선하게 느껴져요. 트렌디한 디톡스 워터 느낌도 나고, 꾸준히 실천할 동기가 생기더라고요. 이렇게 하다 보니까 체중 유지가 생각보다 어렵지 않더라고요. 제 스타일에 맞는 방법을 찾은 게 제일 큰 비결인 것 같아요. 완벽하게 칼로리를 계산하거나 매일 운동 시간을 정해놓는 건 저한테 안 맞았어요. 대신 일상에서 자연스럽게 실천할 수 있는 걸 골라보니까 꾸준히 할 수 있겠더라고요. 요즘 주변에서 살 안 찐다고 부러워하는 말 들을 때마다 살짝 뿌듯하기도 해요. 앞으로도 이렇게 제 페이스대로 유지해보려고요. 가끔 피곤하거나 먹고 싶은 게 많을 땐 조금 풀어주고, 다시 제 루틴으로 돌아오는 게 목표예요. 사실 체중 유지보다 더 좋은 건 이렇게 건강한 습관이 생긴 거라 생각해요. 오늘 밤엔 간만에 맛있는 거 먹고 싶긴 한데, 내일 산책 좀 길게 해야겠어요. 이게 바로 제 힐링이자 체중 유지 비법이네요!
깨개갱
다이어트 유지어터
다이어트도 힘든데 유지하기는 더 힘들잖아요ㅠㅠ 급하게 뺄땐 공복유산소와 야채식단으로! 유지할땐 저녁먹고 쇼파에 앉지 않고 깨작거리더라도 실내자전거에 앉아서 유튜브보고 티비보고 발을 열심히 굴립니다ㅠ! 먹고싶은 음식도 양을 조금씩 조절해서 먹는편이고 맛있는거 먹는 날에는 먹기 전 샐러드! 먹고 난 뒤에 실내자전거를 꼭! 유지 잘하고 있답니다
어라라
락토핏 유산균
락토핏 유산균 장건강위해서 먹고있어요
뽀글사랑
비타민
홍삼정 먹고 비타민도 먹었어요 봄철 면역력 강화 필요합니다 오늘도 열심히 드세요
영진왕빠
매운족발
스트레스 받는 날에는 매운 족발이 최고 죠 ㅎ 남편이 먹고 싶다고 해서 급 쑹 날라왔어요 ㅎ
로블ㅎ
토요일 마무리
라떼랑 1시부터 5시까지 근무하고 나와서 중부시장으로 향했네요. 라떼는 가게에서 내내 자더니만 나와서는 열심히 냄새 맡았답니다. 이땐 아직 3,800보 밖에 못했네요. 중부시장에서 캐슈넛과 피스타치오(36,000원) 샀어요. 2kg이나 메고 힘겹게 라떼랑 집에 왔네요. 아파트에 와서 계단오르기 하고~ 라떼는 좀 힘들어 보이나요?😅 라떼발 물세척 해주고 바로 플랭크 했네요. 양배추를 채썰어 놨는데 아무래도 오늘까지 양배추라페 못 만들면 안 될 거 같아서 시작했어요. 양배추는 1.5kg 이네요. 소금 넣고 한 13분 정도 절여서 짰는데 오늘따라 물기가 전혀 나오지 않았어요. 양념 만들 때도 홀그레인 머스타드가 4.5T가 필요한데 1.5 T 밖에 없었어요. 저번에 조금 남았는데 잊어먹고 안 사놨네요.😅 양념 넣어서 섞었는데 소금이 전혀 안 나와서 그런지 너무 짜서 당근을 많이 넣어가지고 만들었어요. 오늘 양배추라페는 좀 맛이 달랐답니다. 그래도 내일부터 맛있게 먹을 생각에 좋네요. 엄마도 많이 도와주셨고요. 그리고 나서 물 2 컵 더 마셔서 2리터 완료하고. 오늘은 10,400보 걸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막내딸과 데이트~😆
막내딸 치과 정기검진 받고 점심으로 파스타랑 리조또 먹고 즉석 사진도 찍고 스타벅스에서 폭풍 수다 떨고 왔네요~^^ 오늘은 막내딸이 다 사주는 날이라고 전 계산을 못하게 하네요ㅎㅎㅎ 미세먼지가 심하지만 토요일이라 거리엔 사람들이 많더라고요~^^ 오랫만에 막내딸과 둘만의 즐거운 데이트였답니다~^^
나쁜엄마
간식 식빵으로 먹고 보관은😁
신랑이 식빵 한 팩 사왔는데 애들이 잘 안묵어서 남은건 냉동실에 직행해요^^ 냉동실 넣어놨다가 꺼내서 전자렌지나 에프에 돌림 괜찮더라구용🌟🌟
자스민꽃
점심은 가게에서 견과류 샐러드 아메리카노
오늘은 12시 47분에 라떼랑 집에서 나왔답니다. 정말 급하게 가게 갔어요. 1시 2분 쯤 도착했네요.😅 출근하기 싫었는지 꼼지락거리다가 조금 늦었네요. 점심은 견과류와 집에서 싸온 도시락으로 만든 샐러드 그리고 뜨거운 아메리카노 1잔 마셨어요. 처음에는 견과류하고 물, 샐러드를 차렸네요. 견과류부터 물이랑 먹고~ 샐러드는 집에서 야채믹스 배추 당근 생고구마 채썬사과 채썬단감 팽이당근볶음 햄프씨드 그릭요거트에 저당딸기드레싱 1T 넣어서 가져와 가게에서 접시에 담고 가게에 있는 방울토마토와 냉동 블루베리 넣고 가져온 건자두2개 잘라넣고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어요. 샐러드 먹고 있는데 커피손님이 오셔서 손님꺼 음료하면서 나도 따뜻한 아메리카노 한 샷으로 만들어가지고 갖고왔답니다. 다 먹고 마그네슘까지 챙겨먹고 아메리카노 1잔 다 마셨더니 배가 부르네요. 아침을 좀 늦게 먹은 편인데 점심도 금방 먹긴 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아침은 견과류, 두부가지샐러드, 잡곡밥과 양념게장
700g 빠져서 60.7kg입니다. 요즘 아이스크림이나 과자 먹고 찌는 게 문제랍니다. 부랴부랴 빼긴 하지만 점심을 간단히 먹고 빼는 거랑 그렇게 좋을 리가 없는데 자꾸 이러니까 힘드네요😅 오늘 아침은 견과류와 두부가지샐러드 그리고 잡곡밥과 양념게장 먹었어요. 먼저 레몬물과 견과류, 두부가지샐러드 차렸어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배추 당근 생고구마 채썬사과 채썬단감 섞고 햄프씨드와 애사비드레싱 2T 뿌리고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딸기 방울토마토 오렌지반개, 팽이당근볶음 위에 데친 두부6개 볶은 가지 펼쳐 놓고 건자두2개와 시리얼까지 뿌려서 만들었어요. 딸기는 그릭요거트에 찍어 먹고 야채부터 맛있게 먹은 다음에 마지막에 두부랑 가지 야채랑 맛있게 먹었네요. 잡곡밥 보통보단 좀 많이 데우고 양념게장과 김치, 파절이, 삶은 양배추와 배추, 조미김도 하나 내서 한상 차려 먹었답니다. 내가 워낙 양념게장을 좋아하니까 오늘은 다 먹었답니다. 오늘은 밥 양이 조금 많았네요. 양념게장이랑 먹을 생각에 내가 더 담았어요. 그리고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그런데 궁금했어요😅 견과류 조금 더 먹고 어제 동생이 사온 엄마손 파이도 하나 먹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딸은 놀러나감요🤭👍
울 따님은 애들이랑 놀러나갓으여 얇은거 입고갓데유 애들하그 아이스크림 먹고했데요🤣🤣 아직도 아기인마냥 아슈를 좋아한답니다 ㅋㅋ
자스민꽃
맛점들 하세요
전 산책하고 집에서 작은딸이 안심스테이크 먹고 싶다고 해서 안심스테이크 해서 먹었어요 작은딸이 맛있게 먹네요
영진왕빠
오늘 8시간 넘게 잤나봐요!
평소에 6시간 정도 자거든요 7시간 자는 게 목표고요 어제 감기약 먹고 헤롱거리다가 10시39분쯤 잤다고 하네요, 워치가ㅋㅋ 5시반쯤에 끝말잇기 하고, 일어나려다가 그냥 또 냅다 잤더니! 8시간 넘게 잤어요~ 감기엔 잠이 최고라더니, 자고났더니 몸이 한결 낫네요😍
더달달
아침 먹었어요!
생야채, 양배추 파프리카 익힌 야채, 브로콜리 새송이버섯 단호박 비트 토마토 반찬, 콩자반 두부부침 콩나물국 잡곡밥 어제 감기약 먹고 좀 괜찮았는데 다시 머리가 조금 아파오네요. 그래서 밥 열심히 먹었어요! 빨리 감기약 먹어야겠어요
더달달
락토핏 유산균
락토핏 유산균 장건강위해서 먹고있어요 매일 먹고있어요
뽀글사랑
홍삼정
비타민 먹고 홍삼정 먹었어요 환절기 면역력 강화 중요합니다 항상 열심히 드세요
영진왕빠
유지어터,인생다이어트, 레몬수마시기와 직접 만들어 먹는 습관
운동을 하든, 식단 조절을 하든 어떻게든 감량한 몸무게를 유지하는게 몇배는 더 어렵다는 사실, 너무나도 잘 알고 있기에 저는 레몬즙, 깔라만시를 넣은 물을 마시고 있어요. 예전에 깔라만시가 굉장히 유행했던 때가 있었잖아요. 맛은 신맛이지만 알칼리성 성질을 가지고 있다는 레몬, 깔라만시! 우리몸에 딱 맞는다는 거죠. 그리고 또 한가지, 빵이 먹고 싶을 때, 저는 단호박을 이용해 만들어 먹어요. 단호박도 다이어트에 굉장히 좋은 재료죠. 단호박과 아몬드가루를 넣어서 만들면 포만감도 들고 위에 부담감도 없고 소화도 잘돼서 간식으로도 좋더라구요. 요즘 단호박이 맛있기도 하구요. 가능하면 사 먹지 않고 만들어먹는 습관을 들이려고 해요. 사 먹는 제품들은 맛은 좋지만 몸에 좋지않은 팜유, 마가린등이 너무도 많이 들어가있고, 단짠단짠한 음식들이 많아서 식욕을 땡기게 하니까 결국엔 다이어트 유지에 힘들더라구요. 너무도 어려운 다이어트, 하지만, 즐겁게 하려고 하고, 만들어 먹을 때 행복감을 느껴요
라라스칼렛
운동전 빵
빵 한개랑 고구마 한개 잽싸게 먹고 운동갔어요 운동전에 탄수화물로 에너지 충전해야합니다
마음그릇
꽃들이 활짝 웃네요
날씨 변화가 급변입니다 가벼운 옷차림이었는데도 점심먹고 햇빛속 걷기를 하는데 더위가 느껴질 정도더군요 갖가지 꽃들도 앞다퉈 꽃망울을 터트리고 있네요 봄을 맞는 생명들의 의지는 그 무엇도 막을수 없나 봅니다 봄봄봄봄 봄이왔어요 우리들 마음속에도^^ 🎶🎶
인생이여만세
아침밥
아침에 짜장밥 만들었어요 큰애는 짜장 싫어해서 도너츠 줬네요 한가지로 통일 했으면 좋겠지만 그래도 뭐든 잘 먹고 갔으면 된거라 생각하려구요 오늘도 수고하셨고 모두 맛저되세요~~^^!
seabuc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