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이슬 먹고 자란 복분자즙'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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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라비 사과무침
주재료: 콜라비 1개, 사과 1/2개 부재료: 대파(또는 쪽파) 다진 것 약간, 청양고추 1개 (선택) 양념장: 고춧가루 2큰술 액젓(멸치액젓 또는 까나리액젓) 1큰술 다진 마늘 1/2큰술 식초 1~2큰술 (새콤한 맛을 원할 경우) 매실청 1큰술 (또는 설탕 약간) 통깨 또는 갈은 깨 1큰술 만드는 방법 1.재료 손질하기 콜라비: 흐르는 물에 씻은 뒤 위아래 밑둥을 자르고, 칼이나 감자칼을 이용해 두꺼운 껍질을 깎아냅니다. 채썰기: 콜라비는 단단하고 숨이 잘 죽지 않으므로 너무 두껍지 않게 곱게 채 썰어줍니다. 사과: 깨끗이 씻은 후 씨를 제거하고, 콜라비와 비슷한 두께로 채 썰거나 나뭇잎 모양으로 얇게 썰어줍니다. (사과 껍질에 영양이 많으므로 깨끗이 씻었다면 껍질째 사용해도 좋습니다.) 2.고춧가루 물 들이기 (선택) 볼에 채 썬 콜라비를 넣고 고춧가루 1큰술을 먼저 넣어 가볍게 버무려주면 붉은 색감이 예쁘게 배어듭니다. 3.양념 및 부재료 넣기 준비해 둔 액젓, 다진 마늘, 식초, 매실청(또는 설탕)을 넣습니다. 송송 썬 대파와 청양고추도 함께 넣어줍니다. 4.사과 넣고 버무리기 채 썬 사과를 마지막에 넣은 뒤, 사과가 으스러지지 않도록 손으로 살살 가볍게 버무려줍니다. 간을 보고 모자란 간은 소금이나 액젓으로 맞춥니다. 5.마무리하기 마지막에 통깨나 갈은 깨를 듬뿍 뿌려 완성합니다.
로블ㅎ
통밀가루 스콘 , 머드스콘 주문해봤어요 😊
요즘 혈당관리를 신경 쓰고 있어서 간식 하나를 고를 때도 성분을 먼저 보게 되는데요 😊 이번에는 머드스콘을 주문해봤어요. 머드스콘은 쌀가루나 백밀가루 대신 통밀가루, 통귀리가루를 사용하고, 설탕 대신 비정제원당을 사용하는 등 건강을 고려해서 레시피가 설계된 제품이라고 해요. 일반적으로 1개 70g 기준 약 250~280kcal 정도이고, 단백질과 식이섬유도 비교적 높은 편이라 일반 디저트보다는 조금 더 부담 없이 선택하기 좋았어요. 물론 통밀이나 통귀리로 만들었다고 해서 혈당이 전혀 오르지 않는 건 아니기 때문에 저는 한 번에 많이 먹기보다는 1개를 나눠 먹거나 무가당 두유, 커피와 함께 먹고 있어요 ☕🥛 맛은 건강한 재료를 사용했다고 해서 너무 퍽퍽하거나 심심한 느낌은 아니었고, 스콘 특유의 묵직하고 포슬한 식감이 있어서 간식 생각날 때 먹기 괜찮은거같아요! 혈당관리하면서 무조건 간식을 참기보다는 이렇게 재료와 영양성분을 확인하고 조금 더 나은 선택으로 바꿔보는 것도 꾸준히 관리하는 데 도움이 되는 것 같아요 :)
러블리베이지
계란 참치 샐러드
빵위에 올려 먹고 싶은 샐러드 만들때 야채 먹기 싫고 단백질먹고 싶을때 만드는 초간단 단백질 샐러드 계란 참치 샐러드 1 삶은 계란 1개준비 2 참치 기름 빼기 3 볼에 계란 참치 넣고 발사믹식초1큰술 저당마요네즈 2/3큰술 알룰로스 1/2큰술 넣고 섞어서 빵위에 올려드세요
송쩡
고등어는 혈당 관리 식단에도 좋았어요
혈당 관리한다고 하면 채소나 콩 종류만 먼저 떠올렸는데 요즘은 생선도 식사에 자주 넣고 있어요. 특히 고등어는 밥과 함께 먹기 좋고 구이나 조림으로도 활용하기 편해서 한 끼 메뉴를 만들 때 부담이 적어요. 다만 고등어 자체보다 조리할 때 들어가는 양념이나 소금이 많아지지 않도록 신경 쓰고 있습니다. 밥과 생선을 함께 먹고 옆에 채소 반찬을 추가하면 생각보다 간단하게 한 끼가 만들어져요. 매번 특별한 건강식을 준비하지 않아도 평소 먹는 생선부터 활용할 수 있다는 점이 좋았어요.
2민트홀릭
토마토가 잘 익은 날에는 정어리를 올리브와 함께 자작하게 익히면 진한 소스 없이도 맛이 풍성하네요
생선요리가 먹고 싶어도 매번 구이나 조림만 반복하면 조금 지루하게 느껴질 때가 있어요. 특히 정어리는 맛이 진해서 간장이나 고추장 양념을 많이 쓰지 않아도 충분히 존재감이 있는 생선이라 토마토와 올리브만 곁들여도 한 접시가 꽤 풍성해집니다. 토마토가 부드럽게 풀어지면서 생선의 기름진 맛을 잡아주고 올리브가 짭조름한 맛을 더해줘 별도의 단맛 양념이 필요하지 않아요. 재료 손질 정어리 4마리 토마토 1개 방울토마토 5개 양파 1/3개 마늘 2쪽 블랙올리브 5알 파슬리 약간 물 80ml 올리브유 1작은술 후추 레몬즙 1작은술 만드는 법 정어리는 내장과 비늘을 깨끗하게 손질하고 키친타월로 물기를 충분히 닦습니다. 토마토는 큼직하게 썰고 방울토마토는 반으로 자릅니다. 양파와 마늘도 얇게 썰어주세요. 깊은 팬에 올리브유를 아주 조금 두르고 양파와 마늘을 먼저 볶습니다. 향이 올라오면 토마토를 넣어 2~3분 정도 익혀주세요. 토마토가 살짝 무르기 시작하면 정어리를 올리고 물을 넣은 뒤 뚜껑을 덮어 중약불에서 익힙니다. 정어리가 거의 익었을 때 올리브를 넣고 국물이 자작해질 정도로 2분 정도 더 끓입니다. 불을 끈 뒤 레몬즙과 파슬리, 후추를 넣어 마무리합니다. 혈당 친화 선택 이유 설탕이나 물엿이 들어가는 생선조림 양념 없이 생선과 토마토, 올리브를 중심으로 구성했습니다. 빵가루나 전분을 사용하지 않아 반찬 자체의 탄수화물 구성을 단순하게 가져가기 좋습니다. 실제 혈당 반응은 전체 식사와 섭취량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맛있게 먹는 팁 토마토를 너무 곱게 으깨지 않고 덩어리를 조금 남기면 생선과 같이 먹었을 때 식감이 더 좋아요. 레몬즙은 불을 끈 뒤 넣어야 향이 선명하게 남습니다. 조리 팁 정어리는 살이 부드러워 뒤집을수록 쉽게 부서집니다. 팬에 올린 뒤에는 자주 건드리지 않고 뚜껑을 덮어 익히는 방식이 편합니다. 포만감 ★★★★☆ 단맛 ★☆☆☆☆ 맛 평가 ★★★★☆ 추천 조합 데친 브로콜리나 잎채소 재조리 의향 Y 달고 짠 생선조림이 부담스러운 날에도 토마토의 산미와 올리브의 짭짤함을 이용하면 별다른 소스 없이 충분히 맛을 낼 수 있습니다.
지니5632044
간헐적 단식이 혈당 조절에 도움되는거 같아요
간헐적 단식이 다이어트 뿐 아니라 혈당과 혈압 관리에도 도움된다고 해서 시작했습니다 16:8 간헐적 단식이 좋다고 하는데 저는 12시간 단식부터 도전했어요 저녁식사를 7시까지 마치고 다음 날 아침 7시 이후에 아침식사를 하면 되니까 그렇게 어렵지 않았어요 저녁을 좀 더 일찍 먹고, 아침을 좀 늦게 먹거나 아점으로 간단하게 먹으면 단식시간을 좀 더 늘릴 수도 있을거 같아요 나중에는 16: 8 간헐식 단식도 도전해보려고 합니다 16:8간헐식 단식은 16시간 공복을 유지하고, 남은 8시간 동안 두 끼 식사를 건강하게 챙겨 먹는 방식인데요. 밤사이 공복 상태를 유지하고 그 다음날 식사를 늦게하면 아침 공복 혈당이 관리에도 좋을거 같아요 밤늦게 야식을 끊으니 위장에도 무리가 가지 않아 건강에도 좋아요 무작정 굶는 것이 아니라 몸에 휴식 시간을 주는 방식이라 꾸준히 실천해 보려고 합니다 단, 당뇨가 있을 경우 저혈당이 올 수 있어 간헐적 단식은 조심해야 한다고 합니다
오와둥둥
샐러드가 지겨운 날에는 새우와 버섯을 로즈마리에 구워 따뜻하게 먹어도 좋네요
다이어트 식단을 먹다 보면 어느 순간 차가운 샐러드가 질리는 날이 있어요. 채소는 먹고 싶지만 차갑고 풋풋한 음식보다 팬에서 노릇하게 구운 따뜻한 메뉴가 당기는 날에는 새우와 버섯을 같이 구워 먹으면 꽤 만족스럽습니다. 새우는 탱글하고 새송이버섯이나 양송이버섯은 겉면이 노릇해지면서 고소한 맛이 생기기 때문에 소스를 많이 사용하지 않아도 한 접시가 심심하지 않아요. 방울토마토를 같이 익히면 살짝 터지면서 산미와 단맛이 더해져 전체 맛이 자연스럽게 연결됩니다. 재료 새우 150g 새송이버섯 1개 양송이버섯 3개 방울토마토 6개 마늘 2쪽 생로즈마리 1줄기 올리브유 1작은술 레몬즙 1큰술 후추 소금 아주 조금 만드는 법 새우는 깨끗하게 손질한 뒤 키친타월로 물기를 충분히 제거합니다. 새송이버섯은 도톰하게 썰고 양송이버섯은 반으로 잘라주세요. 방울토마토는 그대로 두거나 큰 것은 반으로 자릅니다. 팬을 충분히 달군 뒤 올리브유를 아주 조금만 두르고 버섯을 먼저 올립니다. 한쪽 면에 구움색이 생길 때까지 자주 뒤집지 않는 게 좋아요. 버섯이 반쯤 익으면 새우와 마늘, 로즈마리를 넣습니다. 새우가 분홍색으로 변하고 속까지 익으면 방울토마토를 넣어 짧게 굴려가며 익혀주세요. 불을 끈 뒤 레몬즙과 후추를 넣고 소금은 필요한 만큼만 아주 조금 추가합니다. 맛있게 먹는 팁 로즈마리는 향이 강하기 때문에 한 줄기 정도만 넣는 게 좋아요. 허브 향이 익숙하지 않다면 처음에는 절반만 사용하고 후추를 조금 더 넣어도 괜찮습니다. 식감 살리는 법 새우와 버섯의 물기를 충분히 제거해야 팬에서 수분이 많이 생기지 않고 표면이 노릇하게 익습니다. 실패하기 쉬운 포인트 처음부터 모든 재료를 같이 넣으면 버섯과 토마토에서 물이 많이 나오면서 볶음보다 찜처럼 될 수 있어요. 버섯부터 굽고 새우, 토마토 순서로 넣는 편이 좋습니다. 대체 재료 새송이버섯 대신 표고버섯이나 양송이버섯만 사용해도 되고 로즈마리 대신 바질이나 파슬리를 넣어도 잘 어울립니다. 차가운 샐러드는 싫고 그렇다고 기름진 볶음까지 먹고 싶지는 않은 날, 구운 버섯과 새우를 따뜻하게 한 접시로 먹을 수 있어 식단에 변화를 주기 좋은 메뉴입니다.
지니5632044
칼륨이 풍부한 식재료로 나트륨 배출하고 혈압 낮추기
혈압 관리의 기본은 짠 음식을 피하는 것이지만, 이미 섭취한 나트륨을 몸 밖으로 잘 배출하는 것도 중요합니다. 이때 꼭 필요한 영양소가 바로 '칼륨'입니다. 요즘 식단에 칼륨이 풍부한 자연 식재료를 매일 챙겨 먹고 있습니다. 대표적으로 시금치 같은 푸른 잎채소, 토마토, 아보카도, 바나나, 단호박 등이 있는데요 매일 적당량 먹으면 혈압 관리에 도움되는거 같습니다 짠 음식을 줄이는 노력과 함께 칼륨이 풍부한 식재료를 챙겨 드셔보시기 바랍니다. (단, 콩팥 기능이 약하신 분들은 칼륨 섭취량을 조절해야 하니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오와둥둥
기름진 생선구이가 부담스러운 날에는 송어를 알배추와 딜에 구워 먹으면 훨씬 산뜻하네요
생선은 먹고 싶은데 팬에 기름을 두르고 굽는 방식이 조금 무겁게 느껴지는 날이 있어요. 특히 저녁이 늦었거나 점심을 많이 먹은 날에는 담백하면서 따뜻한 메뉴가 더 잘 들어가는데, 이럴 때 송어에 알배추와 딜을 곁들여 오븐이나 에어프라이어에 구우면 꽤 산뜻하게 먹을 수 있습니다. 송어는 연어보다 맛이 조금 가볍고, 알배추는 구우면 가장자리가 달큰해져 소스를 많이 쓰지 않아도 충분히 맛이 납니다. 재료 송어살 170g 알배추 5장 양파 1/4개 플레인 그릭요거트 2큰술 레몬즙 1큰술 딜 약간 마늘 1쪽 후추 소금 아주 조금 만드는 법 알배추는 길게 반으로 자르고 양파는 굵게 채 썹니다. 송어는 키친타월로 물기를 닦아 후추와 소금을 아주 조금만 뿌려주세요. 오븐용 접시에 알배추와 양파를 깔고 그 위에 송어를 올립니다. 190도 정도에서 생선 두께에 따라 12~15분 정도 익혀주세요. 알배추 끝부분이 살짝 노릇해지고 송어살이 쉽게 갈라지면 충분합니다. 그릭요거트에 레몬즙과 잘게 다진 딜, 다진 마늘을 아주 조금 섞어 간단한 소스를 만듭니다. 생선을 다 구운 뒤 위에 붓기보다 접시 한쪽에 조금씩 곁들이는 편이 좋아요. 맛있게 먹는 팁 딜 향이 익숙하지 않다면 처음부터 많이 넣지 말고 손가락으로 한두 꼬집 정도만 사용하는 게 좋습니다. 레몬즙을 조금 넉넉히 넣으면 송어의 기름진 느낌이 훨씬 줄어들어요. 식감 살리는 법 송어를 굽기 전에 표면의 물기를 충분히 닦아야 겉면이 질척하지 않고 살이 단단하게 익습니다. 알배추도 씻은 뒤 물기를 잘 털어주세요. 실패하기 쉬운 포인트 요거트 소스를 생선과 함께 오븐에 넣으면 분리될 수 있어 반드시 생선을 다 익힌 뒤 곁들이는 게 좋습니다. 대체 재료 송어 대신 도미살이나 농어살을 사용할 수 있고 딜이 없다면 파슬리나 쪽파를 잘게 썰어 넣어도 괜찮습니다. 샐러드는 차갑고 생선구이는 조금 무겁게 느껴지는 날, 따뜻한 채소와 부드러운 생선을 한 접시에 먹을 수 있어 식단이 단조롭게 느껴질 때 변화를 주기 좋은 메뉴입니다.
지니5632044
고비·마운자로 주사 후 메스꺼움이 며칠 이어질 수도 있을까?
위고비·마운자로 주사 후 메스꺼움이 며칠 이어질 수도 있을까? 위고비·마운자로의 흔한 부작용 중 하나가 메스꺼움과 같은 위장관 증상이에요. 특히 치료 초기나 용량을 올린 뒤에는 불편함이 며칠간 이어질 수도 있어요. 한 번에 많이 먹기보다 조금씩 먹고 기름진 음식은 줄이며 수분을 충분히 챙겨보세요. 👉 구토가 계속되거나 물도 마시기 어렵다면 탈수 위험이 있으므로 의료진과 상담하는 것이 좋아요.
팔망미인
비가 오고 몸이 축 처지는 날에는 소고기와 콜라비를 넣은 후추 맑은전골이 뜨끈해서 좋네요
비가 오거나 바람이 차게 불면 이상하게 뜨끈한 국물이 먼저 생각나요. 그렇다고 국밥처럼 묵직하게 먹고 싶지는 않고, 따뜻하면서도 속이 부담스럽지 않은 음식이 당길 때가 있는데 이런 날에는 소고기와 콜라비를 넣은 맑은전골이 잘 맞습니다. 콜라비는 생으로 먹으면 아삭하지만 익히면 무보다 조금 더 단단하면서 은근한 단맛이 나고, 소고기에서 나온 감칠맛이 국물에 배면 간을 세게 하지 않아도 꽤 맛이 납니다. 재료 소고기 샤브샤브용 150g 콜라비 150g 배추 3장 만가닥버섯 한 줌 대파 1/2대 마늘 2쪽 다시마 1장 물 650ml 국간장 1작은술 후추 넉넉히 만드는 법 콜라비는 껍질을 두껍게 벗기고 너무 얇지 않게 반달 모양으로 썹니다. 배추는 큼직하게 자르고 만가닥버섯은 밑동을 제거해 가볍게 풀어주세요. 냄비에 물과 다시마, 콜라비를 넣고 먼저 끓입니다. 물이 끓기 시작하면 다시마를 건져내고 콜라비가 살짝 투명해질 때까지 5분 정도 더 끓여주세요. 배추와 버섯, 마늘을 넣고 다시 끓기 시작하면 소고기를 한 장씩 펼쳐 넣습니다. 고기가 익으면 국간장으로 약하게 간하고 대파와 후추를 넉넉하게 넣어 마무리합니다. 맛있게 먹는 팁 이 전골은 간장맛보다 후추 향을 살리는 게 포인트예요. 먹기 직전에 후추를 조금 더 갈아 넣으면 별도 소스가 없어도 국물이 또렷하게 느껴집니다. 식감 살리는 법 콜라비를 처음부터 너무 오래 끓이면 특유의 아삭한 느낌이 사라질 수 있어요. 완전히 무르게 익히기보다 젓가락이 들어가면서도 살짝 씹히는 정도가 좋습니다. 실패하기 쉬운 포인트 샤브샤브용 소고기는 오래 끓이면 질겨지기 쉬워요. 채소를 먼저 충분히 익힌 뒤 고기는 마지막에 넣는 게 좋습니다. 대체 재료 콜라비 대신 무를 사용할 수 있고 만가닥버섯 대신 느타리버섯이나 팽이버섯도 잘 어울립니다. 몸은 따뜻하게 하고 싶지만 기름진 국물은 부담스러운 날, 채소와 고기를 한 냄비에서 같이 먹을 수 있어 저녁 한 끼로 편한 메뉴입니다.
지니5632044
케일 된장수제비
반죽: 밀가루(중력분) 2컵, 물 약 반 컵, 소금 약간, 식용유 0.5큰술(반죽이 쫄깃해져요) 주재료: 케일 5~6장, 감자 1개, 양파 반 개, 청양고추 1개(칼칼한 맛을 원할 때) 육수 및 양념: 멸치 다시마 육수 4~5컵, 된장 2큰술, 고추장 0.5큰술(선택, 칼칼함과 감칠맛 추가), 다진 마늘 1큰술, 대파 약간 조리 순서 1.수제비 반죽하기 볼에 밀가루와 소금을 넣고 물을 조금씩 부어가며 치대어 매끄럽고 쫄깃한 반죽을 만듭니다. 반죽을 비닐팩에 넣어 냉장고에서 30분 이상 숙성시키면 훨씬 쫄깃해집니다. 2.재료 손질하기 케일은 흐르는 물에 씻어 먹기 좋은 크기로 큼직하게 썰어둡니다. (너무 작게 썰면 익으면서 숨이 죽어 존재감이 사라질 수 있어요.) 감자와 양파는 도톰하게 채썰고, 대파와 고추는 송송 썰어둡니다. 3.육수 끓이기 & 된장 풀기 냄비에 멸치 다시마 육수를 붓고 팔팔 끓입니다. 육수가 끓으면 된장을 체에 걸러 풀고, 감자를 먼저 넣어 끓입니다. (고추장을 약간 섞으면 국물이 진해집니다.) 4.수제비 떼어 넣기 국물이 끓어오르면 숙성된 반죽을 얇게 떼어내어 냄비에 넣습니다. 수제비가 서로 붙지 않도록 중간중간 저어줍니다. 5.채소 넣고 마무리하기 수제비가 익어서 동동 떠오르면 양파와 다진 마늘을 넣습니다. 준비해 둔 케일과 대파, 고추를 넣고 한소끔 더 끓여냅니다. 간을 보고 부족하면 모자란 간은 소금이나 국간장으로 맞춘 뒤 불을 끕니다.
로블ㅎ
라이스페이퍼 새우튀김
밀가루없이 새우 튀김 먹고 싶을때 새우 잘게 다져주세요 라이스페이퍼 작게 잘라서 준비 라이스페이퍼 물 살짝 새우다진거 넣고 말아주세요 팬에 기름 넣고 새우만거 앞, 뒤로 구우면 완성
송쩡
고려은단 비타민C 1000 솔직 후기
요즘 비타민C는 꾸준히 챙겨 먹어보려고 해서 고려은단 비타민C 1000을 구매해봤어요. ① 제품명 속편한 고려은단 비타민C 1000 ② 구매처 온라인으로 구매했어요. ③ 구매 가격 120정 기준 약 만5천원대에 구매했어요. 판매처나 할인 여부에 따라 가격 차이가 꽤 있는 편이라 저는 할인할 때 구매했어요. ④ 복용 기간 꾸준히 챙겨 먹은 지 약 3개월 정도 됐어요. ⑤ 체감 효과 솔직히 비타민C를 먹는다고 해서 눈에 띄는 변화가 바로 느껴지는 건 아니었어요. 매일 챙겨 먹는 습관을 들이기 좋았고, 평소 식사만으로 비타민C를 충분히 챙기기 어려운 날에 보충한다는 느낌으로 먹고 있어요. 무엇보다 하루 한 알이라 복용이 간편한 점은 마음에 들었어요. ⑥ 아쉬운 점 / 부작용 알약 크기가 아주 작지는 않아서 큰 알약을 잘 못 삼키는 분들은 참고하시면 좋을 것 같아요. 저는 공복보다는 식후에 챙겨 먹는 편이고, 속이 예민하다면 식후 복용이 편할 것 같아요. ⑦ 별점 & 추천 여부 ⭐⭐⭐⭐☆ 4/5 특별한 기능성 제품보다는 기본적인 비타민C를 간편하게 챙겨 먹고 싶은 분들에게 무난한 제품이라고 생각해요. 저는 부담되는 부분이 없어서 다 먹고 나면 재구매할 생각입니다. ⑧ 실물 사진
워니s
알파CD와 식이섬유 함유된 비고핏 후기 😄
① 제품명(브랜드+성분) 비고핏 알파CD와 식이섬유 함유😄 ② 구매처 투에이지 ③ 구매 가격 1박스 / 19800원 ④ 복용 기간 약 2주 정도 꾸준히 챙겨 먹어봤어요. 식후나 기름진 음식을 먹은 날 중심으로 챙겼고, 한 번에 여러 성분을 같이 섭취할 수 있어서 따로 이것저것 준비하지 않아도 되는 점이 편합니당!! ⑤ 체감 효과(구체적으로!) 가장 먼저 느낀 건 식후 관리 루틴을 만들기 편하다는 점이었어요. 평소 외식이나 기름진 음식을 먹고 나면 괜히 더 먹고 싶어질 때가 있는데, 비고핏을 챙기면서 식사량과 간식까지 같이 신경 쓰게 되더라고요. 개인적으로는 배가 무겁거나 답답한 느낌보다는 식후를 조금 더 가볍게 관리하는 느낌으로 먹고 있습니다. 체중이나 체지방 변화는 제품만으로 판단하기보다는 식단과 활동량을 같이 관리하면서 보는 게 맞는 것 같아요. 저는 다이어트 보조용 + 식후 컨디션 관리용으로 활용하기 괜찮았습니다. ⑥ 아쉬운 점/부작용 식이섬유와 유산균이 들어 있는 제품이라 처음 섭취하는 분은 개인에 따라 가스가 차거나 배가 더부룩한 느낌이 있을 수 있을 것 같아요. 또 녹차 유래 성분이 포함되어 있기 때문에 카페인에 민감한 분은 원료와 함량을 확인하고 드셔야해요 :) ⑦ 별점 & 추천 여부 ⭐⭐⭐⭐☆ 4.5/5 추천해요! 기름진 음식이나 외식이 잦고, 식이섬유·유산균·식후 관리 성분을 한 번에 챙기고 싶은 분에게 잘 맞을 것 같아요. 여러 종류의 제품을 따로 챙기는 게 귀찮은 분이라면 간편하게 관리하기 좋은 구성이었습니다. ⑧ 실물 사진 1장 이상
러블리베이지
종근당 홍삼정 스틱
① 제품명(브랜드+성분) 종근당 홍삼정스틱 ② 구매처 종근당건강몰 ③ 구매 가격 30포 1박스 22,500원 ④ 복용 기간 1년이상 ⑤ 체감 효과 홍삼을 챙겨먹고는 피곤함을 덜느끼고, 하루를 지내는데 에너지도 딸리지 않아서 좋았습니다. 휴대하기도 좋아서 가족들이 잘챙겨먹었어요. ⑥ 아쉬운 점/부작용 굳이 꼽자면 10G 용량 스틱이 조금 적게 느껴지는거와 뜯을때 잘 안뜯겨서 가위쓴적이 많다는거예요. ⑦ 별점&추천 여부 5점만점에 4점 홍삼 스틱이라 휴대하기가 좋고 먹기도 간편한게 장점입니다. 맛도 달달한편이고 나쁘지 않아서 거부감없이 먹습니다. 약맛을 싫어하는 신랑은 이 정도가 적당해서 좋다고 하니 간단히 먹고싶은분들께 추천합니다.
메가망나뇽
다이어트 단호박 케이크
1작은 단호박 2개 익힌후 씨제거후 속만 파내주세요 2단호박에 요거트 100g 스텍비아 2순가락 계란2개 넣고 믹서기에 곱게 갈기 3케이크 밑부분을 바삭하게 먹고 싶다면 추가 아몬드가루 10숟가락 과 알룰로스 5숟가락 섞어서반죽해서 종이호일깔고 용기바닥에 깔아주세요 4그위에 단호배 반죽부어주기 5 에프 180도 30분 굽기 충분히 식힌후 냉장고 넣었다가 차갑게 먹으면 더 맛있음
송쩡
아침 공복 혈당이 유독 높을 때 체크해야 할 원인과 해결책
저녁 식사를 가볍게 먹고 잤는데도 아침에 일어나서 측정한 공복 혈당이 유독 높게 나와서 당황했던 경험 있으신가요? 저도 한동안 이 문제로 고민을 많이 했는데 원인을 알고 나니 관리하기가 훨씬 수월해졌습니다. 첫째, 새벽 호르몬 변화로 인한 새벽현상 때문일 수 있습니다. 수면 중에 혈당을 올리는 호르몬이 분비되어 나타나는 자연스러운 현상입니다. 둘째, 야식을 먹었거나 저녁 식사 시간이 너무 늦었을 때입니다. 셋째, 수면 부족이나 밤사이 스트레스도 공복 혈당을 올리는 주범입니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저는 저녁 식사를 최소 수면 4시간 전에 마치고, 저녁 식후에는 가벼운 산책으로 혈당을 낮춘 뒤 잠자리에 들었습니다. 또한 밤 11시 전에는 푹 자려고 노력했더니 아침 공복 혈당이 눈에 띄게 안정되었습니다. 공복 혈당이 높다면 저녁 수면 환경과 식사 시각부터 먼저 점검해보시길 바랍니다.
오와둥둥
마운자로 사용 중 코로나에 걸렸어요. 중단?
다만 코로나로 인해 ✔️ 식사를 잘 못하거나 ✔️ 물을 충분히 마시기 어렵거나 ✔️ 구토·설사가 있거나 ✔️ 탈수 증상이 있다면 회복될 때까지 마운자로를 잠시 쉬는 것이 좋습니다. 마운자로 자체가 코로나를 악화시키는 것은 아니지만, 탈수 상태에서 마운자로의 위장관 증상이 겹치면 신장 기능에 부담이 될 수 있습니다. 잘 먹고 잘 마실 수 있고, 구토·설사 없이 컨디션이 괜찮다면 평소대로 사용해도 된다고 해요 증상이 심하거나 다음 주사 시점에 컨디션이 좋지 않다면 담당 의료진과 상의 후 사용 여부를 결정하는게 좋아요
로블ㅎ
오트밀샌드위치
팬에 약불로 달군뒤 오트밀 깔아주기 그위에 계란2-3개 깨뜨려 동그랗게 펴주기 익으면 가스불 끄고 계란을 들어 세로 부분 반만 잘라주기 계란을 네부분 구간을 정해. 한쪽은 닭가슴살 자른거, 한쪽은 상추+아보카도썬거 , 한쪽은 볶음김치 올리고 아무것도 없는 부분부터 접고접고접어 샌드위치 처럼 먹으면되요 토핑은 자기 먹고싶은거 올리세요
송쩡
채소 단백질 탄수화물순으로 먹을때 혈당이 확실이 낮아요
명의 프로그램에서 밥과 반찬을 동시에 먹었을때 혈당과 샐러드 달걀 제육볶음 즉 채소 단백질 탄수화물순으로 먹었을때 혈당 측정한걸 실험으로 보여주는데 확실히 혈당이 낮아요 거꾸로 식사법이 정말 혈당 낮추네요 의사말로는 야채 ,단백질 순으로 먹고 탄수화물을 마지막으로 디저트처럼 조금 먹는게 좋대요
송쩡
닭가슴살 샤브샤브 레시피
우삼겹이나 대패삼겹류로 샤브샤브 했는데요 닭가슴살은 해본적이 없어서 궁금하네요 샤브샤브 먹고 두유면까지 넣으면 든든한 한끼 완성입니다
메가망나뇽
마운자로 사용 중에 독감에 걸렸어요. 계속 맞아도 되나요?
마운자로 맞는 중 독감에 걸렸다면? 독감에 걸렸다고 해서 마운자로를 무조건 중단할 필요는 없습니다. 증상이 가볍고 식사와 수분 섭취가 가능하고 구토나 설사가 없다면 기존 일정대로 마운자로를 투여해도 됩니다. 하지만 독감 때문에 식사를 거의 못하거나, 구토·설사가 심하거나, 탈수 증상이 있다면 마운자로 투여를 잠시 미루는 것이 좋습니다. 마운자로 자체가 메스꺼움이나 구토 등의 위장관 증상을 유발할 수 있기 때문에, 탈수 상태에서는 증상이 더 심해질 수 있습니다. 마운자로를 한 번 건너뛰면 어떻게 하나요?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독감 때문에 한 차례 투여를 미루었다고 해서 처음부터 다시 용량을 올리거나 치료를 다시 시작해야 하는 것은 아닙니다. 다만 다음 투여 시점과 용량은 마지막 투여 시점과 건강 상태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므로, 여러 차례 투여를 건너뛰었거나 증상이 심했다면 의료진과 상의하는 것이 좋습니다. 한 줄 정리 독감의 유무보다는 현재 얼마나 잘 먹고 마실 수 있는지가 중요합니다. 독감이 심하거나 투여 여부가 고민된다면 의료진과 상담하세요. 내몸 컨디션에 따라 독감일때 휴약을 할수 도 있는거 같네요 물론 의료진과의 상담은 필수고요. 다이어트 주사제하면 컨디션이 저하될수도 있는데 독감걸리지 않게 관리 잘해주셔요
메가망나뇽
마운자로 사용 중 경구피임약을 먹고 있다면 확인할 점은?
마운자로를 사용하면서 먹는 피임약을 복용하고 있다면 한 번쯤 확인해야 할 주의사항이 있어요. 마운자로의 성분인 티르제파타이드는 위에서 음식물이 빠져나가는 속도를 늦출 수 있어 경구피임약의 흡수에 영향을 줄 가능성이 있습니다. 이 영향은 특히 마운자로를 처음 시작하거나 용량을 올린 직후에 더 중요하게 고려돼요. 제품 허가정보에서는 경구피임약을 사용하는 경우 마운자로를 처음 시작한 뒤 4주간, 그리고 용량을 올릴 때마다 4주간 비경구 피임법으로 바꾸거나 콘돔 같은 차단 피임법을 추가하도록 안내하고 있습니다. 또 구토나 심한 설사가 지속되는 경우에도 먹는 피임약의 효과에 영향을 줄 수 있으므로 확인이 필요해요. 임신을 원하지 않는다면 임의로 판단하기보다 마운자로 처방 시 현재 사용하는 피임 방법을 의료진에게 알려주는 것이 좋습니다. 마운자로는 체중뿐 아니라 함께 복용하는 약의 흡수에도 영향을 줄 수 있어 현재 사용하는 약을 의료진과 함께 확인하는 것이 중요해요.
팔망미인
고혈압에 주의할 야채 김치
배추 자체는 건강한 야채지만 김치는 소금과 젓갈 등을 사용하기 때문에 나트륨 섭취가 높아질 수 있어요. 고혈압이 있다면 많이 먹기보다 적당량을 먹고 김치 국물 섭취를 줄이는 것이 좋아요. 적정 섭취량 : 한끼 약 30~50g
로블ㅎ
입맛이 애매한 오후에는 문어와 자몽을 셀러리에 무치니 새콤해서 한 접시가 금방 들어가네요
점심을 늦게 먹었거나 하루 종일 더부룩한 느낌이 남아 있으면 저녁에 뭘 먹어야 할지 애매할 때가 있어요. 뜨거운 볶음이나 고기반찬은 부담스럽고 그렇다고 과일만 먹기는 허전한 날에는 문어와 자몽을 이용한 냉채가 잘 맞습니다. 문어는 쫄깃하고 셀러리는 아삭하고, 자몽은 상큼하면서 살짝 쌉싸름해서 단순한 샐러드보다 맛의 변화가 확실해요. 재료 데친 문어 150g 자몽 1/3개 셀러리 1대 오이 1/3개 적양파 약간 레몬즙 1큰술 식초 1작은술 올리브유 1작은술 후추 약간 파슬리 조금 만드는 법 문어는 너무 얇지 않게 한입 크기로 썹니다. 셀러리는 어슷하게 썰고 오이는 얇은 반달 모양으로 준비해주세요. 적양파는 아주 얇게 썰어 찬물에 잠깐 담갔다가 물기를 뺍니다. 자몽은 껍질과 흰 막을 제거하고 과육만 큼직하게 떼어냅니다. 과즙은 버리지 말고 작은 그릇에 받아두세요. 받아둔 자몽즙에 레몬즙과 식초, 올리브유, 후추를 넣어 가볍게 섞습니다. 볼에 문어와 셀러리, 오이, 적양파를 먼저 넣고 소스를 절반 정도 넣어 버무립니다. 마지막에 자몽 과육을 넣고 한두 번만 살살 섞어주세요. 맛있게 먹는 팁 자몽을 처음부터 같이 섞으면 과육이 쉽게 부서질 수 있어 마지막에 넣는 편이 좋아요. 냉장고에서 10분 정도 차갑게 두었다가 먹으면 훨씬 산뜻합니다. 식감 살리는 법 문어는 이미 익은 것을 사용하므로 다시 가열하지 않는 게 좋습니다. 셀러리도 너무 얇게 썰기보다 0.5cm 정도 두께로 썰면 아삭한 느낌이 살아 있어요. 실패하기 쉬운 포인트 자몽의 흰 막이 많이 남으면 쓴맛이 강해질 수 있습니다. 조금 번거롭더라도 과육만 발라내는 게 맛이 깔끔합니다. 대체 재료 자몽 대신 오렌지를 사용할 수 있고 셀러리가 익숙하지 않다면 오이를 조금 더 늘려도 괜찮습니다. 속은 가볍게 하고 싶지만 씹는 맛 있는 음식을 먹고 싶은 날, 해산물과 과일을 같이 활용하면 평소 샐러드와는 완전히 다른 느낌으로 먹을 수 있습니다.
지니5632044
아티초코 샤브샤브
주재료: 아티초크 2~3개, 샤브샤브용 소고기(차돌박이 또는 등심) 300g, 알배기배추, 청경채, 숙주나물, 버섯류(팽이, 표고, 만가닥 등) 육수 재료: 물 1.5L, 대파, 무, 다시마 1장, 국물용 멸치 (또는 채수/가쓰오부시) 디핑 소스: 저당 마요네즈, 레몬즙, 다진 마늘, 소금, 후추 (또는 간장와사비 소스) 아티초크 손질하기 아티초크의 질긴 꼭지(줄기)를 잘라내고, 잎사귀 끝부분의 뾰족한 가시들은 가위로 다듬어줍니다. 레몬 조각을 문질러가며 갈변을 방지해 줍니다. 찜기나 끓는 물에 레몬즙을 약간 넣고 아티초크를 통째로 약 30~40분간 푹 쪄냅니다. (칼이 밑바닥까지 부드럽게 들어가면 잘 익은 것입니다.) 다 익으면 잎을 한 장씩 뜯어 밑동의 부드러운 살을 긁어먹고, 가운데의 보송보송한 수염(초크)은 숟가락으로 긁어낸 뒤 가장 맛있는 심지(하트, Heart) 부분만 따로 남겨둡니다. 조리 순서 육수 준비: 냄비에 물 1.5L와 육수 재료(무, 대파, 다시마, 멸치 등)를 넣고 깊은 맛이 우러나도록 20분 이상 팔팔 끓인 뒤 건더기는 건져냅니다. 채소와 아티초크 세팅: 준비한 배추, 청경채, 버섯, 숙주를 먹기 좋은 크기로 손질해 냄비 주변에 보기 좋게 두르고, 미리 쪄둔 아티초크 심지(하트) 조각들도 함께 곁들여 플레이팅합니다. 샤브샤브 즐기기: 육수가 끓으면 단단한 채소와 아티초크 심지를 먼저 넣어 우려내고, 샤브샤브용 고기를 넣어 살짝 익힙니다. 소스 곁들이기: 건져낸 고기와 채소, 아티초크를 마늘 레몬 마요네즈 소스(아이올리)나 간장 소스에 콕 찍어 함께 즐깁니다. 마무리: 건더기를 다 건져 먹은 후 남은 진한 국물에 칼국수 면이나 영양죽을 만들어 식사를 마무리하세요.
로블ㅎ
아침부터 속이 묵직한 날에는 닭고기와 무청을 넣은 맑은국이 편하게 들어가네요
전날 저녁을 조금 늦게 먹었거나 아침부터 속이 묵직한 날에는 기름진 반찬보다 따뜻한 국물이 먼저 생각날 때가 있어요. 그렇다고 라면이나 진한 찌개처럼 자극적인 음식은 부담스럽고, 너무 가벼운 국만 먹자니 금방 허전하기도 합니다. 이럴 때 닭고기와 무청, 무를 넣어 맑게 끓이면 국물은 담백하면서도 건더기가 충분해서 한 끼로 먹기 괜찮아요. 무에서 시원한 맛이 나오고 무청 특유의 구수한 향이 더해져 별다른 양념을 많이 넣지 않아도 국물 맛이 심심하지 않습니다. 재료 닭안심 또는 닭가슴살 150g 삶은 무청 한 줌 무 150g 대파 1/2대 마늘 2쪽 생강 얇게 2조각 물 600ml 국간장 1작은술 후추 약간 만드는 법 삶은 무청은 너무 길지 않게 5cm 정도로 잘라주고 무는 한입 크기로 도톰하게 썹니다. 닭고기는 너무 작게 자르지 말고 큼직하게 준비해주세요. 냄비에 물과 닭고기, 무, 생강을 먼저 넣고 끓입니다. 끓기 시작하면 위에 올라오는 거품을 한두 번 걷어내고 중약불로 줄여 무가 투명해질 때까지 익혀주세요. 무가 어느 정도 익으면 무청과 마늘을 넣고 5분 정도 더 끓입니다. 마지막에 국간장으로 약하게 간하고 대파와 후추를 넣어 마무리합니다. 맛있게 먹는 팁 국간장을 많이 넣기보다 후추와 대파 향을 살리는 편이 훨씬 깔끔해요. 조금 더 개운하게 먹고 싶으면 마지막에 식초를 한두 방울 넣어도 괜찮습니다. 식감 살리는 법 닭고기를 너무 잘게 자르면 끓이는 동안 쉽게 퍽퍽해질 수 있어요. 한입 크기보다 약간 크게 썰고 충분히 익은 뒤 불을 줄이는 편이 좋습니다. 실패하기 쉬운 포인트 무청을 처음부터 오래 끓이면 색이 탁해지고 지나치게 흐물흐물해질 수 있어요. 무와 닭고기가 먼저 익은 뒤 넣는 것이 좋습니다. 대체 재료 무청 대신 시래기를 사용해도 되고 닭안심 대신 껍질을 제거한 닭다리살을 사용하면 조금 더 부드럽게 먹을 수 있습니다. 아침부터 속이 답답하거나 늦은 저녁에 따뜻한 음식은 먹고 싶은데 부담은 줄이고 싶은 날, 국물과 단백질을 같이 챙길 수 있어 편하게 먹기 좋은 메뉴입니다.
지니5632044
용과 물김치
주재료: 열무 1단, 알배기 배추 1통 (또는 얼갈이 1단) 절임용: 천일염 1컵, 물 2리터 국물 양념 (갈아 넣는 재료): 양파 1개 배 1/2개 홍고추 5~7개 마늘 1줌 (약 10쪽) 생강 1톨 (작은 것) 찬밥 1공기 (또는 찹쌀풀) 추가 양념: 고춧가루 3큰술 (체에 걸러 맑은 국물을 낼 때 사용), 매실액 3큰술, 액젓 (멸치액젓 또는 까나리액젓) 4큰술, 천일염 (간 맞추기용 약간), 물 2리터 내외 ## 만드는 순서 1. 재료 손질하기 열무는 뿌리 쪽의 지저분한 흙을 털어내고, 억센 껍질은 칼로 살살 긁어낸 뒤 먹기 좋은 4~5cm 길이로 썹니다. 알배기 배추도 잎을 떼어내어 비슷한 크기로 썹니다. 손질한 채소는 풋내가 나지 않도록 살살 씻어 건져둡니다. 2. 채소 절이기 큰 대야에 물 2리터와 천일염 1컵을 녹인 뒤, 손질한 열무와 배추를 넣고 골고루 절입니다. 중간에 한 번 뒤집어주며 약 40분 ~ 1시간 정도 절인 후, 찬물에 2~3번 헹궈 체에 받쳐 물기를 뺍니다. 3. 국물 양념 만들기 믹서기에 양파, 배, 홍고추, 마늘, 생강, 찬밥, 그리고 물 약간을 넣고 곱게 갈아줍니다. 간 양념을 베구이 주머니(또는 면포)에 넣고 큰 볼에 부어둔 물(약 2리터) 속에서 주물러 맑은 국물만 우려냅니다. (이 과정을 거치면 국물이 깔끔해집니다.) 주머니를 건져낸 국물에 고춧가루 3큰술을 면포에 넣고 가볍게 흔들어 고운 붉은빛 국물을 만들어줍니다. 4. 간 맞추기 및 버무리기 붉어진 국물에 액젓, 매실액을 넣고 모자란 간은 천일염으로 맞춥니다. (살짝 짭조름해야 나중에 익었을 때 간이 맞습니다.) 물기를 뺀 열무와 배추를 김치통에 담고, 만들어둔 시원한 국물을 부어줍니다. 5. 숙성하기 상온에서 반나절에서 하루 정도 (계절과 날씨에 따라 다름, 기포가 살짝 오르기 전까지) 익힌 후 김치냉장고에 넣고 시원하게 드시면 됩니다.
로블ㅎ
다이어트 상하이파스타 레시피
재료(1인분 기준) • 다진마늘 1스푼 • 양파 1/4개 • 돼지고기 안심부위 50g • 파스타면 50g(통밀파스타도 가능!) • 청양고추 1개 • 후추 조금 🫙양념 진간장3T+알룰로스1T+고춧가루1/2T+참기름1/2T 돼지고기 안심이 기름도 적고 담백한데 다 넣고 볶아서 먹으면 맛이 더 좋을꺼 같아요. 밥도 좋지만 파스타면 먹으면 양식으로 갖추어 먹는 기분이 나더라구요 매콤하게 볶아서 먹고싶네요 ㅎㅎ
메가망나뇽
케일국
요리 재료 (2~3인분 기준) 주재료: 케일 10~15장 (약 3~4줌), 양파 1/4개, 대파 약간 국물 재료: 멸치다시마 육수 4~5컵 (또는 쌀뜨물) 양념 재료: 된장 2큰술, 다진 마늘 1실장(0.5~1큰술), 국간장 반 큰술 (또는 액젓), 고춧가루 약간(선택) 🍳 만드는 순서 1.육수 준비하기 냄비에 물과 다시멸치, 멸치다시마팩(또는 다시마)을 넣고 10분 정도 끓여 진한 육수를 우려냅니다. (쌀뜨물을 사용하셔도 구수함이 살아납니다.) 2.케일 손질 및 데치기 케일은 흐르는 물에 깨끗이 씻어줍니다. 줄기 쪽이 두껍고 질길 수 있으므로 억센 줄기는 살짝 정리해 주세요. 끓는 물에 소금 약간을 넣고 케일을 약 1분~1분 30초 정도 살짝 데쳐줍니다. 데친 케일은 바로 찬물에 헹궈 열기를 식힌 후, 물기를 꼭 짜서 먹기 좋은 크기(약 2~3cm 길이)로 썰어줍니다. 3.밑간하기 (더 맛있어지는 팁) 썬 케일에 분량의 된장과 다진 마늘을 넣고 조물조물 가볍게 버무려 밑간을 해둡니다. 이렇게 하면 케일 속까지 간이 잘 배어 국물이 훨씬 진해집니다. 4.끓이기 준비된 육수(또는 쌀뜨물)에 밑간해 둔 케일을 넣고 팔팔 끓여줍니다. 국물이 끓어오르면 채 썬 양파와 어슷 썬 대파를 넣습니다. 간을 보고 모자란 간은 국간장이나 액젓으로 맞춘 후, 칼칼함을 원하시면 고춧가루를 반 스푼 정도 추가해 중불에서 5~10분간 더 푹 끓여줍니다. 5.완성하기 케일이 부드럽게 퍼지고 국물이 깊게 우러나면 불을 끄고 그릇에 담아냅니다.
로블ㅎ
구운 채소 샐러드 레시피
브로콜리, 당근, 파프리카, 애호박, 감자, 토마토 등 먹고 싶은 채소 한입크기로 잘라 올리브오일 + 소금 뿌려 에프에 구워줍니다. 소스재료 • 그릭 요거트 3큰술 + 꿀 1작은술(알룰로스 대체가능) + 레몬즙 ½작은술 + 다진 마늘 1/2T + 후추 모든 소스재료를 섞어 걸쭉하게 만든 후 구운 채소에 뿌려주세요. 구운채소에 요거트허니소스와 같이 먹는 샐러드예요 구워내면 맛도 풍부해지고 속도 든든해질꺼 같아요 칼로리도 적고 냉털도 하면서 여러 채소 잘챙겨먹으니 좋을꺼 같아요
메가망나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