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이슬 먹고 자란 복분자즙'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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쌀쌀한 저녁에는 토마토와 콜리플라워에 병아리콩을 넣어 끓이면 따뜻하고 든든하네요
아침저녁으로 공기가 서늘해지면 차가운 샐러드보다 따뜻하게 한 그릇 먹을 수 있는 음식이 더 당길 때가 있어요. 그렇다고 크림수프나 고기 듬뿍 들어간 스튜처럼 묵직한 메뉴는 조금 부담스럽고요. 이럴 때 토마토와 콜리플라워에 병아리콩을 넣어 자작하게 끓이면 채소도 넉넉하게 먹을 수 있고 씹는 맛도 있어서 한 끼로 꽤 든든합니다. 토마토의 새콤한 맛이 콜리플라워와 병아리콩의 담백함을 잡아주기 때문에 소스를 진하게 만들지 않아도 맛이 심심하지 않아요. 국물을 많이 잡기보다는 숟가락으로 떠먹을 수 있을 정도로 자작하게 끓이는 게 잘 어울립니다. 재료 삶은 병아리콩 120g 콜리플라워 180g 완숙 토마토 2개 양파 1/3개 마늘 2쪽 토마토페이스트 1큰술 물 180ml 파프리카가루 1/2작은술 후추 약간 올리브유 1작은술 파슬리 약간 만드는 법 콜리플라워는 한입 크기의 작은 송이로 나누고 양파는 굵게 채 썹니다. 토마토는 껍질째 큼직하게 잘라도 괜찮아요. 냄비에 올리브유를 아주 조금 두르고 양파와 마늘을 먼저 볶습니다. 양파가 투명해지기 시작하면 토마토페이스트를 넣어 30초 정도 같이 볶아주세요. 이렇게 하면 토마토 맛이 조금 더 진해집니다. 잘라둔 토마토와 콜리플라워를 넣고 가볍게 섞은 뒤 물을 붓습니다. 뚜껑을 덮고 중약불에서 7~8분 정도 끓여주세요. 콜리플라워가 반쯤 익으면 삶은 병아리콩과 파프리카가루, 후추를 넣고 국물이 자작해질 때까지 조금 더 끓입니다. 마지막에 파슬리를 뿌리면 됩니다. 맛있게 먹는 팁 토마토가 너무 시다면 후추와 파프리카가루를 조금 더 넣어보세요. 설탕을 넣지 않아도 양파가 충분히 익으면서 자연스러운 단맛이 나와 신맛이 한결 부드러워집니다. 식감 살리는 법 콜리플라워를 너무 오래 끓이면 쉽게 부서지고 전체가 죽처럼 느껴질 수 있어요. 젓가락이 들어가면서도 살짝 단단한 정도에서 불을 끄는 게 좋습니다. 실패하기 쉬운 포인트 병아리콩을 처음부터 오래 끓이면 으깨지면서 국물이 지나치게 걸쭉해질 수 있습니다. 이미 삶은 병아리콩이라면 중간 이후에 넣어주세요. 대체 재료 병아리콩 대신 흰강낭콩을 사용할 수 있고 콜리플라워 대신 브로콜리를 넣어도 괜찮습니다. 매콤하게 먹고 싶은 날에는 페페론치노를 조금 추가해도 잘 어울려요. 따뜻한 음식은 먹고 싶은데 밥이나 면을 많이 먹기는 부담스러운 날, 채소와 콩을 자작하게 끓여 한 그릇으로 먹기 좋은 메뉴입니다.
지니5632044
미더덕 계란탕
미더덕 1컵 (또는 오도독한 식감의 미더덕(오만둥이)) 계란 3개 물 3~4컵 (약 600~700ml) 대파 1/2대, 청양고추 1개 (칼칼함을 원할 경우) 양념 재료 다진 마늘 0.5큰술 참치액 (또는 국간장) 1큰술 소금 약간 (부족한 간 맞추기용) 후추 톡톡 참기름 약간 조리 방법 1.재료 손질하기 미더덕(또는 오만둥이)은 흐르는 물에 깨끗이 씻은 후, 먹기 좋게 큰 것은 반으로 칼집을 내거나 통째로 준비합니다. 대파와 청양고추는 송송 썰어둡니다. 계란은 그릇에 풀어 가볍게 섞어둡니다. 2.미더덕 육수 우리기 냄비에 물 3~4컵과 손질한 미더덕을 넣고 센 불에서 끓입니다. 국물이 우러나오며 끓어오를 때 생기는 거품은 깔끔한 맛을 위해 살짝 걷어냅니다. 3.간 맞추기 및 부재료 넣기 미더덕 맛이 국물에 우러나면 다진 마늘 0.5큰술과 참치액(또는 국간장) 1큰술을 넣어 기본 간을 맞춥니다. 4.계란물 풀기 불을 중불로 줄인 뒤, 풀어놓은 계란물을 냄비 가장자리를 따라 원을 그리며 붓습니다. Tip: 계란을 넣은 직후에는 국물이 탁해지므로 바로 젓지 말고, 몽글몽글하게 살짝 익어오를 때까지 10~15초 정도 기다립니다. 5.마무리하기 계란이 부드럽게 떠오르면 썰어둔 대파와 청양고추, 후추를 넣고 가볍게 섞어줍니다. 맛을 보고 모자란 간은 소금으로 맞춘 뒤, 불을 끄고 참기름을 살짝 둘러 완성합니다.
로블ㅎ
입맛은 살리고 부담은 줄이고 싶은 저녁, 라임 향 돼지등심 상추쌈
점심을 조금 과하게 먹었거나 하루 종일 앉아 있어서 저녁은 가볍게 먹고 싶은 날이 있습니다. 그렇다고 샐러드만 한 접시 먹으면 금방 허전해지고, 너무 담백한 음식은 손이 잘 가지 않을 때도 있죠. 이럴 때는 밥이나 면을 중심으로 차리기보다 얇게 구운 돼지등심을 상추와 채소에 싸 먹는 식으로 구성하면 한 끼 느낌은 살리면서도 무겁지 않게 먹기 좋습니다. 라임즙과 마늘, 후추를 이용하면 달달한 소스가 없어도 향이 충분해서 심심하지 않습니다. 재료 1인분 기준으로 돼지등심 150g, 상추 8~10장, 오이 1/3개, 적양파 조금, 깻잎 3장, 라임 1/2개, 다진 마늘 1/2작은술, 올리브유 1작은술, 피시소스 또는 저염 간장 1작은술, 후추 약간을 준비합니다. 고수나 민트가 있으면 조금 넣어도 좋고, 향이 부담스럽다면 깻잎만 사용해도 잘 어울립니다. 돼지등심은 너무 두껍지 않게 썰어 키친타월로 겉의 수분을 닦아줍니다. 라임즙 절반과 다진 마늘, 후추, 피시소스나 간장을 넣어 10분 정도만 재워둡니다. 너무 오래 재우면 라임의 산 때문에 고기 표면이 물러질 수 있으니 짧게 두는 편이 좋습니다. 팬을 충분히 달군 뒤 올리브유를 아주 조금 두르고 등심을 한 장씩 펼쳐 굽습니다. 고기가 겹치면 수분이 많이 생겨 구운 맛이 떨어지기 때문에 팬이 작다면 두 번에 나눠 굽는 것이 좋습니다. 겉면이 노릇해지고 속까지 익으면 불을 끄고 남은 라임즙을 살짝 뿌립니다. 상추는 물기를 충분히 털고 오이와 적양파는 가늘게 썹니다. 적양파가 너무 맵다면 찬물에 5분 정도 담갔다가 물기를 빼면 한결 부드럽습니다. 상추 위에 깻잎 한 조각, 오이, 양파, 구운 돼지등심을 올려 한입 크기로 싸 먹으면 됩니다. 고기에 이미 간이 있기 때문에 쌈장을 많이 올릴 필요가 없고, 조금 더 매콤하게 먹고 싶다면 청양고추를 얇게 썰어 곁들여도 좋습니다. 다이어트 식사라고 해서 고기를 지나치게 줄일 필요는 없습니다. 지방이 비교적 적은 돼지등심을 중심으로 채소 양을 넉넉하게 잡으면 씹는 양이 많아지고 한 끼를 천천히 먹기 좋습니다. 탄수화물이 필요한 날에는 현미밥이나 잡곡밥을 1/3~1/2공기 정도 곁들이면 되고, 늦은 저녁이라 가볍게 먹고 싶다면 쌈 위주로 구성해도 좋습니다. 남은 고기는 냉장 보관했다가 다음 날 샐러드나 또띠아 속재료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다만 한 번 익힌 등심은 오래 데우면 퍽퍽해지기 쉬우니 팬에 물 한 숟가락을 넣고 약불에서 짧게 데우는 편이 낫습니다. 라임이 없다면 레몬을 사용해도 좋습니다. 달콤한 소스 없이도 고기 굽는 향과 산뜻한 산미가 살아 있어 평범한 상추쌈과는 조금 다른 한 끼가 됩니다.
지니5632044
위고비 사용 후 먹고 난 후 졸림의 원인
위고비 사용 중 식후 졸림의 원인 위 배출 지연 위고비는 음식이 위에서 소장으로 이동하는 속도를 늦춥니다. 이로 인해 자연스러운 식후 졸림 현상이 더 강하게 나타날 수 있습니다. 혈당 조절 변화 위고비는 식후 혈당 상승을 억제하지만, 이로 인해 반대로 식후 혈당이 너무 낮아져 졸림이나 피로를 유발할 수 있습니다. 식사량 감소 및 칼로리 부족 식욕이 줄어들기 때문에 음식 섭취량이 전반적으로 감소하게 되며, 특히 초기에는 체내 에너지 부족으로 피로감을 더 많이 느낄 수 있습니다. GLP-1 호르몬의 뇌 작용 위고비는 GLP-1 유사 작용을 하며, 이 호르몬은 포만감과 각성 상태를 조절하는 뇌 영역에도 영향을 미칩니다. 그 결과 식후 졸림을 유도할 수 있습니다.
로블ㅎ
늦은 저녁에는 흰살생선을 셀러리와 레몬에 자작하게 익히면 느끼하지 않고 깔끔하네요
하루 종일 밖에서 이것저것 먹고 들어온 날에는 저녁이 되어서도 속이 묵직하게 남아 있을 때가 있어요. 그래도 아무것도 안 먹고 자기에는 배가 고프고, 기름진 생선구이나 매콤한 조림은 부담스럽게 느껴질 때가 있습니다. 이런 날에는 흰살생선을 셀러리와 양파 위에 올려 자작하게 익히고 레몬과 케이퍼로 향을 더하면 따뜻하면서도 맛이 무겁지 않아요. 대구나 가자미처럼 담백한 흰살생선은 강한 양념보다 레몬이나 셀러리처럼 산뜻한 재료와 잘 어울립니다. 팬에 굽지 않아도 채소에서 나온 수분으로 촉촉하게 익어서 생선살이 퍽퍽해지는 것도 줄일 수 있어요. 재료 대구살 또는 가자미살 170g 셀러리 1대 양파 1/3개 마늘 2쪽 케이퍼 1작은술 레몬 1/3개 물 80ml 올리브유 1작은술 후추 약간 파슬리 조금 만드는 법 셀러리는 얇게 어슷 썰고 양파는 채 썹니다. 마늘은 편으로 썰어주세요. 생선은 키친타월로 표면의 물기를 충분히 닦고 후추를 살짝 뿌립니다. 깊은 팬에 올리브유를 아주 조금 두르고 양파와 셀러리, 마늘을 1~2분 정도 볶아 향을 냅니다. 채소 위에 흰살생선을 올리고 물을 80ml 정도 부은 뒤 뚜껑을 덮습니다. 중약불에서 생선살이 하얗게 익고 젓가락으로 눌렀을 때 결이 쉽게 갈라질 정도까지 익혀주세요. 생선이 거의 익으면 케이퍼를 넣고 1분 정도만 더 끓입니다. 불을 끈 뒤 레몬즙과 파슬리를 넣고 팬에 남은 국물을 생선 위에 조금 끼얹어 마무리합니다. 맛있게 먹는 팁 셀러리 향이 강하게 느껴진다면 양을 절반으로 줄이고 양파를 조금 더 넣으면 훨씬 부드럽게 먹을 수 있어요. 레몬즙은 조리 초반보다 불을 끈 뒤 넣어야 향이 선명하게 남습니다. 식감 살리는 법 흰살생선은 익힌 뒤 여러 번 뒤집으면 쉽게 부서집니다. 채소 위에 올린 뒤에는 뒤집지 말고 뚜껑을 덮어 익히는 편이 가장 편해요. 실패하기 쉬운 포인트 케이퍼는 짠맛이 있기 때문에 별도의 소금을 먼저 넣지 않는 게 좋습니다. 완성된 뒤 맛을 보고 부족할 때만 아주 조금 추가하세요. 대체 재료 셀러리 대신 펜넬이나 대파 흰 부분을 사용할 수 있고 대구 대신 농어나 도미살도 잘 어울립니다. 늦은 시간에 따뜻한 생선요리가 먹고 싶지만 구이나 튀김은 부담스러운 날, 채소와 함께 자작하게 익히는 방식으로 먹으면 훨씬 편하게 즐길 수 있습니다.
지니5632044
입맛은 없는데 따뜻한 게 당기는 날에는 홍합과 토마토를 셀러리에 자작하게 익히면 산뜻하네요
낮에는 아직 조금 덥고 저녁이 되면 공기가 서늘해지는 날에는 뭘 먹어야 할지 애매할 때가 있어요. 차가운 샐러드는 당기지 않는데 진한 찌개나 볶음은 또 부담스럽게 느껴질 때가 있죠. 이런 날에는 홍합과 토마토를 셀러리, 양파와 함께 자작하게 익히면 국물도 조금 생기고 해산물의 감칠맛까지 더해져 한 접시가 생각보다 든든합니다. 토마토가 익으면서 자연스럽게 국물에 풀리고 홍합에서 짭조름한 맛이 나오기 때문에 소금이나 간장을 많이 넣지 않아도 괜찮아요. 셀러리가 들어가면 향이 조금 더 산뜻해져 홍합 특유의 향도 부담스럽지 않게 먹을 수 있습니다. 재료 손질 홍합 300g 완숙 토마토 1개 방울토마토 5개 셀러리 1대 양파 1/3개 마늘 2쪽 물 100ml 올리브유 1작은술 레몬즙 1큰술 후추 약간 파슬리 조금 만드는 법 홍합은 껍데기를 깨끗하게 문질러 씻고 수염처럼 붙어 있는 부분을 제거합니다. 깨진 홍합이나 상태가 좋지 않은 것은 골라내주세요. 토마토는 큼직하게 썰고 방울토마토는 반으로 자릅니다. 셀러리는 어슷하게 썰고 양파와 마늘도 얇게 준비합니다. 깊은 팬에 올리브유를 아주 조금 두르고 양파와 마늘, 셀러리를 먼저 1~2분 볶습니다. 향이 올라오면 토마토를 넣고 살짝 으깨듯 익혀주세요. 홍합과 물을 넣고 뚜껑을 닫아 중불에서 익힙니다. 홍합 입이 벌어지기 시작하면 방울토마토와 후추를 넣고 1분 정도만 더 익힌 뒤 불을 끕니다. 끝까지 입이 벌어지지 않은 홍합은 먹지 않는 편이 안전합니다. 마지막에 레몬즙과 파슬리를 넣어 마무리합니다. 맛있게 먹는 팁 국물을 버리지 말고 홍합과 토마토를 같이 숟가락으로 떠먹으면 좋아요. 레몬즙은 조리 중간보다 불을 끈 뒤 넣어야 향이 또렷하게 남습니다. 식감 살리는 법 홍합은 오래 익힐수록 살이 작아지고 질겨질 수 있어 입이 벌어지면 조리를 오래 이어가지 않는 게 좋습니다. 실패하기 쉬운 포인트 홍합 자체에 짠맛이 있기 때문에 처음부터 소금을 넣지 마세요. 완성한 뒤 국물을 맛보고 정말 필요할 때만 조금 추가하는 편이 좋습니다. 대체 재료 셀러리 향이 익숙하지 않다면 양을 절반으로 줄이고 대파 흰 부분을 조금 더 넣어도 됩니다. 토마토 대신 방울토마토만 넉넉하게 사용해도 괜찮아요. 따뜻한 음식은 먹고 싶지만 기름진 국물은 부담스러운 저녁에 잘 어울리고, 홍합과 채소를 같이 먹을 수 있어 별도의 반찬을 여러 가지 준비하지 않아도 되는 메뉴입니다.
지니5632044
고혈압약은 평생 먹어야 하나요?
대부분의 경우, 고혈압약은 장기간 또는 평생 복용이 필요합니다. 고혈압(본태성 고혈압)은 완치보다는 조절이 목표인 만성 질환이기 때문입니다. 혈압약을 중단하면 다시 혈압이 올라갈 가능성이 높습니다. 📌 하지만 예외적인 경우도 있습니다: 가역적인 원인(예: 체중 증가, 수면무호흡증, 약물 등)이 교정될 경우 생활습관 개선(운동, 체중 감량, 식습관 조절 등)으로 혈압이 충분히 낮아진 경우 2~3가지 이상 약을 먹고 있던 사람이 건강관리로 용량/약 수 줄일 수 있는 경우 폐렴, 장염 등의 감염질환 및 심장질환 등에 의해 혈압이 일시적으로 낮은 경우 (보통 수축기혈압 100미만시) 대장 내시경을 위해 장청결 후 아침에 혈압이 낮은 경우 일부 당뇨약재나 전립선비대증 치료제 및 미녹시딜과 같은 탈모약은 혈압강하효과가 있어 약재 추가시 고려해야 합니다. ➡️ 이런 경우, 의사의 판단 하에 약을 줄이거나 중단할 수도 있습니다.
로블ㅎ
위고비 사용 시 당분(설탕) 갈망 관리에 대한 환자 권장사항
1. 정상적인 반응을 이해하세요 위고비는 일반적으로 식욕과 고열량 음식(단 음식, 기름진 음식)에 대한 갈망을 줄이는 효과가 있습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시간이 지나면서 단 음식에 대한 욕구가 줄어들었다고 보고합니다. 하지만, 만약 당분 갈망이 늘어났다면, 이는 드문 경우이지만 가능성 있는 반응입니다. 2. 갈망을 기록하세요 당분이 당길 때의 상황(시간, 감정 상태, 최근 식사 등)을 기록해보세요. 일정한 패턴이 있는지 확인해보세요. 예: 피곤하거나 스트레스를 받았을 때, 식사를 거른 후 등. 3. 더 건강한 단맛을 선택하세요 당분이 먹고 싶을 땐, 과일, 베리와 함께 먹는 그릭 요거트, 소량의 꿀이 들어간 단백질 스무디 등으로 대체해보세요. 정제된 당이 많은 가공 간식은 피하는 것이 좋아요. 혈당을 급격히 올리고, 이후 더 강한 갈망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4. 식사 균형을 맞추세요 식사 시에는 단백질, 건강한 지방, 섬유질이 포함되도록 하세요. 혈당을 안정적으로 유지시켜주며, 갈망을 줄여줍니다. 식사를 거르지 마세요. 허기가 심해지면 당분을 찾게 됩니다. 5. 수분과 수면을 충분히 취하세요 탈수나 피로감은 배고픔이나 갈망과 유사한 느낌을 줄 수 있어요. 하루 7~9시간의 수면과 충분한 물 섭취를 목표로 하세요. 6. 감정적인 식욕을 관리하세요 갈망은 종종 감정적인 이유로 발생합니다. 스트레스나 지루함을 느낄 때, 산책을 하거나 명상, 지인과의 대화 등으로 기분 전환을 시도해보세요. 7. 갈망이 지속된다면 의료진과 상담하세요 드물게 위고비 사용 중에도 당분 갈망이 증가하는 사례가 있습니다. 이는 개인의 신진대사나 심리적 요인에 따른 것일 수 있습니다. 담당 의료진은 복용량 조정, 영양 상담, 또는 식습관 교정을 위한 행동치료(CBT) 등을 제안할 수 있습니다.
로블ㅎ
위고비/삭센다/트루리시티의 대표적 부작용 요약
가장 흔한 부작용 특히 초기 용량 조절 기간(첫 몇 주) 동안 자주 나타날 수 있습니다 메스꺼움 구토 설사 변비 복부 통증 또는 불편감 식욕 감소 소화불량(속쓰림) 🔍 팁: 이와 같은 위장관 부작용은 대부분 일시적입니다. 👉 식사를 소량으로 나누어 먹고, 기름진 음식은 피하며, 수분 섭취를 충분히 하면 완화에 도움이 됩니다.
로블ㅎ
또띠아 수제버거
또띠아 위에 소고기 다짐육 꾹꾹 누르고 소금.후추간 팬에 올리브오일 두르고 고기쪽으로 먼저 굽고 앞뒤굽기 꺼내서 고기위에 치즈올리고 양상추 올리고 양파썬거 올리고 방토 썬거올리고 케첩 머스타드 마요네즈섞은 소스 올리고 먹고싶은 소스 뿌리고 접어서 먹음 되요
송쩡
훈제오리 숙주찜 레시피
훈제오리를 구워먹는거보단 쪄서 먹으면 더 부드럽고 기름기도 쪽 빠져요 먹고싶은 야채들 다넣고 먹으면 식이섬유도 가득 채울수 있겠어요 맛있게 한끼 챙기면서 건강도 챙길꺼 같아요
메가망나뇽
파리바게트 파란라벨빵
빵이 너무 먹고 싶을땐 파리바게뜨 파란라벨빵 이용해보세요 저당제품이라 그나마 안심하고 드실수있어요. 메밀바게뜨 식이섬유 메밀 토스트 저당메밀 단팥빵 통곡물 호밀 깜빠뉴 쌀 치아바타
송쩡
숙주 나물무침
준비물 (기본 재료) 주재료: 숙주 1봉지 (약 300g) 양념장: 다진 마늘 0.5큰술 다진 대파 1큰술 국간장 1큰술 (또는 액젓 0.5큰술 + 국간장 0.5큰술) 참기름 1큰술 소금 약간 (간을 보고 조절) 통깨 약간 👩🍳 조리 순서 1.숙주 손질하기 숙주의 지저분한 꼬리나 껍질은 골라내고, 흐르는 물에 깨끗이 씻어 체에 받쳐 물기를 빼줍니다. 2.숙주 데치기 (가장 중요!) 냄비에 물을 넉넉히 붓고 소금 0.5큰술을 넣은 뒤 팔팔 끓여줍니다. 물이 끓으면 씻어둔 숙주를 넣고 뚜껑을 연 채로 약 1분 ~ 1분 20초 정도 데쳐주세요. (뚜껑을 닫고 데치면 풋내가 날 수 있으니 열고 데치는 것이 포인트입니다!) 3.찬물에 헹구고 물기 짜기 데친 숙주는 바로 건져내어 찬물에 헹군 뒤, 열기가 완전히 빠지면 손으로 지그시 눌러 물기를 꼭 짜줍니다. (물기가 너무 많으면 양념이 싱거워져요.) 4.무치기 볼에 물기를 짠 숙주를 넣고 뭉친 것을 훌훌 털어줍니다. 준비해 둔 양념(다진 마늘, 다진 대파, 국간장, 참기름, 통깨)을 넣고 조물조물 가볍게 무쳐주세요. 맛을 보고 모자란 간은 소금으로 살짝 맞춰줍니다.
로블ㅎ
밥 먹고 가볍게 걸었더니 혈당이 ‘뚝’
미국 건강·웰니스 전문 디지털 매체 ‘헬스(Health)’ 등의 자료를 토대로 식사 전후의 걷기 운동의 효과를 정리했다. 공복 걷기=아침에 일어나자마자 또는 식사한 지 3, 4시간 뒤 공복 상태에서 걸으면 신진대사가 좋아진다. 몸이 식사로 섭취한 열량 대신 지방을 태우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어 체중 감량에 좋다. 공복 걷기는 에너지 수준과 신진대사를 높이고 혈액 순환 개선, 혈액의 지질 감소에 좋다. 식사 후 걷기=식사 직후에 걸으면 음식 소화뿐만 아니라 혈당 및 체중 관리에도 좋다. 가스, 복부 팽만감, 트림 등이 있는 사람은 10~15분 걸으면 증상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됐다. 가장 큰 이점은 혈당 관리다. 특히 당뇨 전 단계 상태이거나 당뇨 진단을 받은 사람은 식사 후 걸으면 포도당을 소모시키고 혈당 수치가 낮아진다. 2~5분 정도만 걸어도 도움이 될 수 있다. 언제 몇 분이나 걸을까=걷는 시간대는 목표에 따라 달라져야 한다. 식사 후 걷기로 혈당 수치를 낮추거나 체중을 줄이려면 가능한 빨리 시작하는 것이 좋다. 혈당을 조절하기 위해서는 포도당 수치가 그 수준에 도달하기 전에 걸어야 한다. 식후 30분 이내에 걸으면 체중을 더 많이 줄일 수 있다. 점심과 저녁 식사 직후 30분 동안 빠르게 걷는 것이 식사 1시간이 지나 걷는 것보다 체중 감량에 더 많은 영향을 미친다. 소화를 위한 걷기=소화 장애를 개선하기 위해 걷는다면 식사 후 가능한 한 빨리 걸어야 한다. 식사 전 걷기를 했으면 음식에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사람들은 운동 후 음식을 보상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영양가는 낮은 대신 칼로리가 많은 식품을 선택을 할 수 있다. 걷기 시간에 따라 목표하는 바가 다르더라구요, 하지만 하루 중 언제라도 꾸준히 걷는다면 건강에 좋다는것은 불변의 진리 같습니다. 내 건강을 위해 식전이든 식후든 걸을 시간을 내서 걷기운동 해주는게 좋을꺼 같아요.
메가망나뇽
제철맞은 사과 vs 배, 혈당 관리에 유리한 것은?
과일 속 과당은 혈당을 빠르게 올리는 요인으로 알려져 있다. 하지만 사과와 배처럼 혈당지수가 비교적 낮고, 식이섬유가 풍부한 과일이라면 혈당 상승을 염려하지 않아도 된다. 단, 과일을 통째로 씹어먹는다는 조건이 붙는다. 사과와 배의 혈당지수(GI)는 모두 55 이하인 ‘저혈당’ 식품에 속한다. 대한영양사협회 자료에서 사과의 혈당지수는 33.5, 배는 35.7로 비슷한 수준이다. 두 과일에 풍부한 식이섬유와 폴리페놀의 조합도 혈당 조절에 유리한 점이다. 식품의약품안전처 식품영양성분 자료에 따르면 100g당(생것, 이하 기준 동일) 사과의 식이섬유는 1.1g, 배는 1.8g이다. 이처럼 혈당 관리 측면에서 사과와 배는 유사한 수준이다. 중요한 것은 ‘어떻게’ 먹느냐에 따라 혈당에 미치는 영향이 크게 달라진다는 점이다. 혈당 조절에 도움 되는 섭취법은 ‘식사를 하기 전’, ‘껍질째’, ‘씹어먹는’ 것이다. 우선 사과와 배를 ‘과일주스’로 먹을 때는 식이섬유가 손실되기 때문에 오히려 혈당을 빨리 올린다. 특히 식이섬유와 항산화물질은 껍질에 다량 들어 있어, 껍질째 먹어야 이롭다. 배도 사과처럼 껍질째 먹는 것이 좋다. ‘언제’ 먹는지도 영향을 미친다. 사과의 경우 ‘밥을 먹기 전’에 먹으면 식사 후 혈당의 빠른 상승을 막아준다는 연구가 있다. 국제학술지 푸드(Foods 2025)가 다룬 중국농업대학 연구진의 논문에 따르면, 쌀밥을 먹기 전에 사과를 먹은 그룹은 물을 먹은 대조군보다 혈당 최고치가 32% 낮았다. 또 다른 국제학술지 뉴트리언츠(Nutrients 2024)가 다룬 중국농업대학 연구진의 논문에서는 식사 중간과 식전에 먹는 사과를 비교했다. 건강한 여성 17명에게 진행한 실험에서 ‘점심 식사 전’에 먹은 사과는 혈당 변동 지표를 전반적으로 안정시켰다. 반면 ‘오전 중간’에 먹은 사과는 식후 혈당 조절에 효과가 없었다. 연구진은 “식전 섭취일 때만 후속 식사의 혈당 반응이 줄었다”고 결론 내렸다. 혈당조절할때 과일 섭취법이 보여서 공유합니다 주스형태보다 직접 씹어먹어야 혈당을 낮출수가 있다고 합니다. 식전섭취일때 혈당상승 반응이 준다니 과일을 먹고 싶으면 이제 식전에 챙겨먹고 이후에 식사를 챙겨먹어야될꺼 같네요
메가망나뇽
브로콜리 또띠아
1 브로콜리 손질해 찜기에 쪄주기 ( 먹고싶은만큼) 2 팬에 기름 두르고 브로콜리 올리고 계란두개, 소금 한꼬집넣고 풀어주고 팬에 부어줍니다. 계란이 익으면 치즈올리고 뚜껑 덮어 기다리다 통밀 또띠아눌러주고 뒤집고 반쪽에 치즈넣고 뚜껑덮어 익히다 반접어서 접시에 담아 주면 완성
송쩡
식사 순서에 따라 달라지는 식후 혈당
같은 음식을 먹어도 어떤 음식부터 먹느냐에 따라 식후 혈당 반응이 달라질 수 있어요. 일부 연구에서는 채소와 단백질을 먼저 먹고 탄수화물을 나중에 먹었을 때 식후 혈당 상승이 완만해지는 결과가 나타났어요. 다만 식사 순서만큼 전체 탄수화물 양과 식사의 균형도 중요합니다. 혈당이 걱정된다면 채소와 단백질부터 천천히 먹는 습관을 활용해보세요.
팔망미인
삼치 부추 솥밥 레시피
생선 단백질 섭취는 저는 주로 구이용이라 이런 솥밥도 좋을꺼같아요 더 부드럽고 담백하게 즐길수 있을꺼 같네요 양념이랑 슥슥 비벼서 마른김에도 싸서 먹고싶어요
메가망나뇽
주꾸미 들깨미역국
준비 재료 (2~3인분) 주꾸미: 3~4마리 (손질된 것) 불린 미역: 한 두 주먹 (건미역 기준 약 15~20g) 들기름(또는 참기름): 1.5큰술 다진 마늘: 0.5~1큰술 국간장: 1큰술 액젓(참치액 또는 까나리액젓): 1큰술 (감칠맛을 더해줍니다) 들깨가루: 3~4큰술 (거피어린 고운 들깨가루 추천) 물(또는 멸치/코인 육수): 약 700ml~1L 소금: 모자란 간 맞추기용 만드는 법 미역 불리기 및 손질 건미역은 찬물이나 미지근한 물에 10분 정도 불린 후, 바락바락 씻어 물기를 꼭 짜고 먹기 좋은 크기로 썹니다. 주꾸미 손질하기 주꾸미는 머리를 뒤집어 내장과 먹통, 눈과 입을 제거한 후 밀가루나 소금을 뿌려 바락바락 문지러 불순물을 씻어내고 물기를 뺍니다. 크기가 크다면 먹기 좋은 한 입 크기로 썰어둡니다. 미역 볶기 달군 냄비에 들기름(또는 참기름) 1.5큰술을 두르고, 손질한 미역과 다진 마늘을 넣어 미역이 부드러워지고 뽀얀 국물이 살짝 우러날 때까지 2~3분간 달달 볶아줍니다. (※ 탈 것 같으면 물을 한두 스푼씩 넣어가며 볶아주세요.) 국물 끓이기 미역이 잘 볶아지면 준비한 물이나 육수를 붓고, 국간장과 액젓을 넣어 센 불에서 팔팔 끓입니다. 국물이 끓어오르면 중불로 줄여 미역의 깊은 맛이 우러나도록 10분 정도 더 끓입니다. 주꾸미 넣기 국물이 진해지면 손질해 둔 주꾸미를 넣습니다. 주꾸미는 오래 끓이면 질겨지므로, 주꾸미를 넣은 후에는 약 2~3분 정도만 살짝 익혀줍니다. 들깨가루 마무리 마지막으로 고운 들깨가루를 3~4큰술 풀어 넣고 한소끔 가볍게 끓여준 뒤, 맛을 보고 부족한 간은 소금으로 맞추어 완성합니다.
로블ㅎ
달래 소고기무국
주재료: 소고기 (국거리용 양지나 부채살) 150g, 무 1/4개, 달래 한 줌 (약 40~50g) 고기 밑간: 국간장 1큰술, 참기름 1큰술, 다진 마늘 0.5큰술, 맛술 1큰술, 후추 약간 국물 양념: 물 4컵 (약 800ml), 액젓 또는 국간장 1큰술, 소금 약간 만드는 순서 1.재료 손질하기 무는 너무 두껍지 않게 나뭇잎 모양이나 나란한 나직한 크기로 썰어줍니다. 달래는 뿌리 쪽의 흙을 깨끗이 씻어내고, 누런 잎을 떼어낸 뒤 먹기 좋은 길이(약 4~5cm)로 썰어둡니다. (뿌리 부분이 굵다면 칼등으로 살짝 으깨주면 향이 더 잘 우러납니다.) 2.소고기 재우기 키친타올로 소고기의 핏물을 가볍게 닦아낸 뒤, 국간장, 참기름, 다진 마늘, 맛술, 후추를 넣고 조물조물 버무려 10분 정도 재워둡니다. 3.고기와 무 볶기 달달 달궈진 냄비에 밑간한 소고기를 넣고 중불에서 겉면이 익을 때까지 살짝 볶아줍니다. 고기 겉면이 익으면 썰어둔 무를 넣고 고기와 함께 1~2분 정도 더 볶아줍니다. 4.육수 붓고 끓이기 재료를 볶은 냄비에 물 4컵을 붓고 센 불로 켭니다. 국물이 팔팔 끓어오르면 둥둥 뜨는 거품을 걷어내고, 불을 중불로 줄여 무가 부드럽게 익을 때까지 10~15분 정도 푹 끓여줍니다. 5.간 맞추기 무가 투명하게 잘 익으면 국간장이나 액젓으로 부족한 간을 맞추고, 모자란 간은 소금으로 최종 조절합니다. 6.달래 넣고 마무리하기 불을 끄기 직전 또는 불을 끈 후에 썰어둔 달래를 넣습니다. 달래는 너무 오래 끓이면 질겨지고 향이 날아가므로, 남은 잔열로 살짝 숨이 죽을 정도로만 섞어준 뒤 바로 상에 냅니다.
로블ㅎ
늦은 저녁에는 흰살생선을 셀러리와 레몬에 자작하게 익히면 느끼하지 않고 깔끔하네요
하루 종일 밖에서 이것저것 먹고 들어온 날에는 저녁이 되어서도 속이 묵직하게 남아 있을 때가 있어요. 그래도 아무것도 안 먹고 자기에는 배가 고프고, 기름진 생선구이나 매콤한 조림은 부담스럽게 느껴질 때가 있습니다. 이런 날에는 흰살생선을 셀러리와 양파 위에 올려 자작하게 익히고 레몬과 케이퍼로 향을 더하면 따뜻하면서도 맛이 무겁지 않아요. 대구나 가자미처럼 담백한 흰살생선은 강한 양념보다 레몬이나 셀러리처럼 산뜻한 재료와 잘 어울립니다. 팬에 굽지 않아도 채소에서 나온 수분으로 촉촉하게 익어서 생선살이 퍽퍽해지는 것도 줄일 수 있어요. 재료 대구살 또는 가자미살 170g 셀러리 1대 양파 1/3개 마늘 2쪽 케이퍼 1작은술 레몬 1/3개 물 80ml 올리브유 1작은술 후추 약간 파슬리 조금 만드는 법 셀러리는 얇게 어슷 썰고 양파는 채 썹니다. 마늘은 편으로 썰어주세요. 생선은 키친타월로 표면의 물기를 충분히 닦고 후추를 살짝 뿌립니다. 깊은 팬에 올리브유를 아주 조금 두르고 양파와 셀러리, 마늘을 1~2분 정도 볶아 향을 냅니다. 채소 위에 흰살생선을 올리고 물을 80ml 정도 부은 뒤 뚜껑을 덮습니다. 중약불에서 생선살이 하얗게 익고 젓가락으로 눌렀을 때 결이 쉽게 갈라질 정도까지 익혀주세요. 생선이 거의 익으면 케이퍼를 넣고 1분 정도만 더 끓입니다. 불을 끈 뒤 레몬즙과 파슬리를 넣고 팬에 남은 국물을 생선 위에 조금 끼얹어 마무리합니다. 맛있게 먹는 팁 셀러리 향이 강하게 느껴진다면 양을 절반으로 줄이고 양파를 조금 더 넣으면 훨씬 부드럽게 먹을 수 있어요. 레몬즙은 조리 초반보다 불을 끈 뒤 넣어야 향이 선명하게 남습니다. 식감 살리는 법 흰살생선은 익힌 뒤 여러 번 뒤집으면 쉽게 부서집니다. 채소 위에 올린 뒤에는 뒤집지 말고 뚜껑을 덮어 익히는 편이 가장 편해요. 실패하기 쉬운 포인트 케이퍼는 짠맛이 있기 때문에 별도의 소금을 먼저 넣지 않는 게 좋습니다. 완성된 뒤 맛을 보고 부족할 때만 아주 조금 추가하세요. 대체 재료 셀러리 대신 펜넬이나 대파 흰 부분을 사용할 수 있고 대구 대신 농어나 도미살도 잘 어울립니다. 늦은 시간에 따뜻한 생선요리가 먹고 싶지만 구이나 튀김은 부담스러운 날, 채소와 함께 자작하게 익히는 방식으로 먹으면 훨씬 편하게 즐길 수 있습니다.
지니5632044
마운자로 사용 후 먹고나면 너무 졸려요.
그럴 수 있지만, 보통은 간접적인 이유 때문입니다. 마운자로 자체의 대표적인 부작용은 아니지만, 다음 상황들이 식후 졸림을 유발할 수 있어요. 탄수화물 많은 식사 → 식곤증 : 고당지·고탄수 식사는 누구에게나 “식곤증”을 일으키기 쉽습니다. 마운자로가 이를 막아주진 않아요. 섭취 칼로리 감소 / 가벼운 탈수 → 피로감 초기엔 식사량·수분섭취가 줄기 쉬워 피곤함이 생길 수 있습니다. 위 배출 지연 : GLP-1/GIP 호르몬의 작용으로 위 배출이 느려집니다. 너무 배부르거나 메스꺼우면 몸이 쉽게 처질 수 있어요. 다른 당뇨약과 병용 시 저혈당 마운자로 단독으로는 저혈당이 드물지만, 인슐린·설폰요소제(SU) 와 함께 쓰면 위험이 올라갑니다. 식후 졸림 + 손떨림/식은땀/어지러움/혼동이 함께 오면 저혈당을 의심하세요. 기타 요인 : 알코올, 졸리게 하는 약(항히스타민, 수면제 등), 빈혈·갑상선 문제 등이 더해질 수 있습니다.
로블ㅎ
아침식단으로 좋은 계란 치즈오물렛
계란2,3개 풀어 후라이팬에 기름두르고 펴 주세요 계란 중앙에 슬라이스 치즈 두고 접어주면서 앞뒤 익히고 접시에 그릭요거트 ,과일 , 계란 치즈오물렛, 먹고 싶거 올려서 아침 간단히 먹고 가요
송쩡
진서연 양배추 피자
양배추썰어주고 볼에 계란 2개. 양배추 소금 넣고 섞어주고 후라이팬 기름 두르고 라이스페이퍼 깔고 양배추 반죽 올리고뒤집고 토마토소스 바르고 치즈 올리고 뚜껑덮어 익히면 됨 토핑은 토마스소스 바르고 방토 , 시금치 등 자기 먹고 싶은거 올려도 되요
송쩡
아몬드버터
지방과 단백질이 들어 있어 탄수화물 간식과 함께 먹기 좋아요. 다만 열량이 높은 편이라 적당량을 먹고 무가당 제품을 선택하는 것이 좋아요. 한줄 총평 : 설탕이 첨가되지 않은 제품을 소량 활용해보세요.
팔망미인
미더덕 계란탕
미더덕 1컵 (또는 오도독한 식감의 미더덕(오만둥이)) 계란 3개 물 3~4컵 (약 600~700ml) 대파 1/2대, 청양고추 1개 (칼칼함을 원할 경우) 양념 재료 다진 마늘 0.5큰술 참치액 (또는 국간장) 1큰술 소금 약간 (부족한 간 맞추기용) 후추 톡톡 참기름 약간 조리 방법 1.재료 손질하기 미더덕(또는 오만둥이)은 흐르는 물에 깨끗이 씻은 후, 먹기 좋게 큰 것은 반으로 칼집을 내거나 통째로 준비합니다. 대파와 청양고추는 송송 썰어둡니다. 계란은 그릇에 풀어 가볍게 섞어둡니다. 2.미더덕 육수 우리기 냄비에 물 3~4컵과 손질한 미더덕을 넣고 센 불에서 끓입니다. 국물이 우러나오며 끓어오를 때 생기는 거품은 깔끔한 맛을 위해 살짝 걷어냅니다. 3.간 맞추기 및 부재료 넣기 미더덕 맛이 국물에 우러나면 다진 마늘 0.5큰술과 참치액(또는 국간장) 1큰술을 넣어 기본 간을 맞춥니다. 4.계란물 풀기 불을 중불로 줄인 뒤, 풀어놓은 계란물을 냄비 가장자리를 따라 원을 그리며 붓습니다. Tip: 계란을 넣은 직후에는 국물이 탁해지므로 바로 젓지 말고, 몽글몽글하게 살짝 익어오를 때까지 10~15초 정도 기다립니다. 5.마무리하기 계란이 부드럽게 떠오르면 썰어둔 대파와 청양고추, 후추를 넣고 가볍게 섞어줍니다. 맛을 보고 모자란 간은 소금으로 맞춘 뒤, 불을 끄고 참기름을 살짝 둘러 완성합니다.
로블ㅎ
케일 국
요리 재료 (2~3인분 기준) 주재료: 케일 10~15장 (약 3~4줌), 양파 1/4개, 대파 약간 국물 재료: 멸치다시마 육수 4~5컵 (또는 쌀뜨물) 양념 재료: 된장 2큰술, 다진 마늘 1실장(0.5~1큰술), 국간장 반 큰술 (또는 액젓), 고춧가루 약간(선택) 🍳 만드는 순서 1.육수 준비하기 냄비에 물과 다시멸치, 멸치다시마팩(또는 다시마)을 넣고 10분 정도 끓여 진한 육수를 우려냅니다. (쌀뜨물을 사용하셔도 구수함이 살아납니다.) 2.케일 손질 및 데치기 케일은 흐르는 물에 깨끗이 씻어줍니다. 줄기 쪽이 두껍고 질길 수 있으므로 억센 줄기는 살짝 정리해 주세요. 끓는 물에 소금 약간을 넣고 케일을 약 1분~1분 30초 정도 살짝 데쳐줍니다. 데친 케일은 바로 찬물에 헹궈 열기를 식힌 후, 물기를 꼭 짜서 먹기 좋은 크기(약 2~3cm 길이)로 썰어줍니다. 3.밑간하기 (더 맛있어지는 팁) 썬 케일에 분량의 된장과 다진 마늘을 넣고 조물조물 가볍게 버무려 밑간을 해둡니다. 이렇게 하면 케일 속까지 간이 잘 배어 국물이 훨씬 진해집니다. 4.끓이기 준비된 육수(또는 쌀뜨물)에 밑간해 둔 케일을 넣고 팔팔 끓여줍니다. 국물이 끓어오르면 채 썬 양파와 어슷 썬 대파를 넣습니다. 간을 보고 모자란 간은 국간장이나 액젓으로 맞춘 후, 칼칼함을 원하시면 고춧가루를 반 스푼 정도 추가해 중불에서 5~10분간 더 푹 끓여줍니다. 5.완성하기 케일이 부드럽게 퍼지고 국물이 깊게 우러나면 불을 끄고 그릇에 담아냅니다.
로블ㅎ
닭가슴살 샐러드 파스타 레시피
[재료] 파스타면1인분 조금 안되게 깻잎한묶음 양배추채한줌 씻은김치1줌 닭가슴살1/2쪽 빨강파프리카, 피망각 1/6쪽 소스 간장1T,화이트발사믹1T(식초),알룰로스1T,다진마늘1찻술,땅콩버터크게1T,스리라차3T(없으면 저당초고추장1T),삶은달걀 그외 올리브유,참기름,통깨 -파스타면은 끓는 물에 소금약간과 올리브유 한바퀴둘러 설명서대로 삶아요 (삶아진 면은 차가운 물로 행구지 않아요) -묵은지는 씻어 길게 잘르고 다른식재료들도 모양맞춰 잘라요 -넓은볼에 순서대로 준비한 재료를 올리고 소스올려 그외 재료들도 다 뿌려 잘 믹스해요 매콤한 소스에 버무려 먹는 샐러드형 파스타 레시피예요 접시에 재료들 먼저 가지런히 담고 소스 뿌리니 보기에도 예쁘겠어요 입맛없을때 프레쉬하게 매콤하게 먹고싶네요
메가망나뇽
당근국수 레시피
[재료] 당근채크게 한줌 청양고추3개 국수(현미쌀거면)1인분,(100원짜리 동전크기) 소금1꼬집 간장1T 알룰로스1t 들기름 깨가루 -당근은 채썰고 청양고추는 어슷하게 잘라 팬에 기름들러 고추,당근채 볶아요(당근채 볶을때 소금한꼬집 넣어요) -소면은 조리법 대로 삶아 찬물에 행궈 물기를 받어요 -그릇에 국수,간장1T,알룰로스1t,청양고추,당근채 올리고 들기름 깨가루 뿌려요 소면은 조금넣고 당근 넉넉히 넣으면 좋을꺼 같아요 양념 재료도 한식재료로 부담이 적네요 둘둘 감아서 먹어야 국수가 더 맛있지요 얼흔 해먹고싶네요ㅎㅎ
메가망나뇽
구운계란카레 레시피
[재료] 삶은달걀4개 양파1개 버터두덩이 고향카레2덩이 소금약간 저당케찹1T 물500ml(달걀이 2/3이상 잠길만큼 가감하세요) -반숙또는 완숙 으로 삶은 달걀은 껍질을 까요 -팬에 버터 또는 기름을 둘러 양파를 갈색이 될때까지 중약불에서 카라멜라이징 해요 -다른 팬이나 냄비에 버터 녹이고 깐 달걀 넣어 중약불에서 겉면이 노릇하게 구워요 이때 소금 한꼬집 뿌려요 -위에 볶은 양파 넣고 물(달걀이 2/3이상 잠길만큼)넣어 카레두덩이도 넣어 한소끔 끓여요 -국물이 적당히 걸죽해 질때까지 끓이다 마지막에 케찹 넣고 잘 섞어요 구운계란의 쫀득한 흰자 느낌이 넘 좋을꺼 같아요 카레에 저당밥, 현미밥, 곤약밥 넣어 슥슥 비벼먹고싶네요 한그릇 뚝딱 하며 먹을꺼 같아요
메가망나뇽
얼린 토마토국수 레시피
[재료] 얼린토마토1개 깻잎5~10장 소스 쯔유4T 물3T 들기름2T 화이트발사믹식초1T 알룰로스1T 건조마늘가루 약간(생략가능) 후추는 취향껏 -국수를 설명서대로 삶아요 -소스를 믹스해두고 깻잎은 잘라 넣고 얼린토마토는 차가운 물에 샤워후 껍질을 벗겨 대충 잘라 믹스해둔 소스에 넣어요 -삶은국수를 차가운 물에 행군후 만들어둔 소스에 잘 버무려 드세요 얼린 토마토가 들어가서 시원하게 먹을수 있는 국수네요 소스 같이 버무려 먹으면 새콤 달콤에 향기도 참 좋을꺼 같아요 혈당잡는 깻잎과 둘둘 감아서 먹고 싶네요
메가망나뇽
식후 10-20분 산책 평생가져갈 습관
각잡고 헬스장가는것보다 밥먹고 앉아있으면 혈당이 쭉 올라가는데 걸으면 바로 포도당이 다리근육으로가서 혈당이 그렇게 안올라간다구하네요 식후 10-20분걷기. 평생 가져아할 습관이라 강조하네요
송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