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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재료: 콜라비 1개, 사과 1/2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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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재료: 대파(또는 쪽파) 다진 것 약간, 청양고추 1개 (선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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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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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춧가루 2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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액젓(멸치액젓 또는 까나리액젓) 1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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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진 마늘 1/2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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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초 1~2큰술 (새콤한 맛을 원할 경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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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실청 1큰술 (또는 설탕 약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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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깨 또는 갈은 깨 1큰술
만드는 방법
1.재료 손질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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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라비: 흐르는 물에 씻은 뒤 위아래 밑둥을 자르고, 칼이나 감자칼을 이용해 두꺼운 껍질을 깎아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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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썰기: 콜라비는 단단하고 숨이 잘 죽지 않으므로 너무 두껍지 않게 곱게 채 썰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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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과: 깨끗이 씻은 후 씨를 제거하고, 콜라비와 비슷한 두께로 채 썰거나 나뭇잎 모양으로 얇게 썰어줍니다. (사과 껍질에 영양이 많으므로 깨끗이 씻었다면 껍질째 사용해도 좋습니다.)
2.고춧가루 물 들이기 (선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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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에 채 썬 콜라비를 넣고 고춧가루 1큰술을 먼저 넣어 가볍게 버무려주면 붉은 색감이 예쁘게 배어듭니다.
3.양념 및 부재료 넣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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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비해 둔 액젓, 다진 마늘, 식초, 매실청(또는 설탕)을 넣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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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송 썬 대파와 청양고추도 함께 넣어줍니다.
4.사과 넣고 버무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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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 썬 사과를 마지막에 넣은 뒤, 사과가 으스러지지 않도록 손으로 살살 가볍게 버무려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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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을 보고 모자란 간은 소금이나 액젓으로 맞춥니다.
5.마무리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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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에 통깨나 갈은 깨를 듬뿍 뿌려 완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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