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이슬 먹고 자란 복분자즙'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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견과류는 건강식이라는 생각 때문에 양을 따로 재봤습니다
견과류는 건강에 좋은 식품이라는 생각이 있어서 별도의 양 조절 없이 먹었던 적이 있습니다 아몬드나 호두를 책상에 두고 몇 개씩 집어 먹다 보니 어느 순간 한 줌 이상 먹는 날도 생겼습니다 그 뒤부터는 처음부터 먹을 만큼만 작은 용기에 덜어놓고 있습니다 봉지에서 바로 먹을 때보다 실제 섭취량을 확인하기 쉬워졌습니다 견과류 자체를 피하는 것보다 건강한 식품이라도 내가 얼마나 먹고 있는지를 확인하는 방식이 저에게는 더 효과적이었습니다 식품의 종류만 보고 판단하지 않고 섭취량까지 같이 확인하는 습관이 생겼습니다
기춘이530707
혈압약을 먹고 있는데 혈압이 정상이라면 약을 끊어도 될까
혈압약을 복용하면서 수치가 정상으로 나왔다면 약으로 혈압이 잘 조절되고 있다는 의미일 수 있어요. 따라서 정상 수치가 나왔다고 바로 약이 필요 없어진 것은 아닙니다. 생활습관 개선이나 체중 감소 후 혈압이 계속 낮게 유지된다면 진료를 통해 약 조절을 검토할 수 있어요. 👉 약을 줄이거나 끊는 결정은 혈압 기록을 확인한 뒤 의료진과 함께 하는 것이 안전해요.
팔망미인
혈당과 혈압을 동시에 관리하기 좋은 아침 식사
아침에는 통곡물·단백질·채소를 함께 챙기는 것이 좋아요. 현미밥이나 통밀빵은 적당량 먹고, 달걀·두부·무가당 그릭요거트 등을 곁들여 보세요. 햄·소시지·국물류처럼 나트륨이 많은 음식과 달콤한 음료는 줄이는 것이 좋아요. 탄수화물은 적당히 + 단백질과 채소 충분히 + 싱겁게가 핵심이에요.
팔망미인
마운자로, 위장관 증상이 있다면 식사 속도도 함께 살펴보세요.
마운자로 사용 중에는 메스꺼움, 설사, 구토, 변비 같은 위장관 증상이 나타날 수 있어요. 이런 증상이 있을 때 평소처럼 한 번에 많은 양을 먹거나 식사를 빠르게 하면 불편함이 더 커질 수 있어요. 그래서 한 번에 많은 양을 먹기보다 천천히 먹고, 불편한 음식이나 지나치게 기름진 음식은 개인 상태에 따라 조절하는 것이 도움이 될 수 있어요. 증상이 지속되거나 심한 경우에는 단순한 식습관 문제로 생각하지 말고 처방 의료진에게 알리는 것이 중요해요. 약을 사용하는 동안 몸의 변화를 기록해두면 진료할 때 설명하기도 한결 편해요.
2민트홀릭
마그네슘은 종류보다 먼저 섭취량과 중복을 확인해야 해요.
마그네슘 제품을 고를 때 여러 종류의 화합물이나 흡수율에 대한 설명부터 찾아보게 되는데, 그 전에 현재 먹고 있는 다른 영양제에 마그네슘이 들어 있는지 확인하는 게 좋아요. 종합비타민이나 특정 기능성 제품을 여러 개 함께 먹다 보면 같은 영양소가 겹칠 수 있기 때문이에요. 또한 마그네슘 보충제는 과량 섭취 시 설사나 복부 불편감 같은 증상이 나타날 수 있어요. 따라서 제품 하나만 보고 용량을 결정하기보다 하루 전체 섭취량을 확인하는 습관이 필요해요. 특히 신장 기능에 문제가 있거나 약물을 복용하고 있다면 보충제를 추가하기 전에 의료진이나 약사와 상담하는 편이 안전해요.
2민트홀릭
새우를 브로콜리 줄기와 마늘에 볶으니 아삭한 식감이 생각보다 잘 어울리네요
브로콜리는 꽃 부분만 먹고 줄기는 버리는 경우가 많은데 겉껍질만 벗기면 줄기도 꽤 아삭하고 맛있습니다. 이번에는 새우와 함께 빠르게 볶아 한 접시로 만들어봤어요. 재료 새우 150g 브로콜리 줄기 1개 분량 브로콜리 꽃부분 80g 마늘 3쪽 대파 약간 올리브유 1작은술 후추 넉넉히 소금 아주 조금 만드는 법 브로콜리 줄기의 질긴 겉껍질을 벗기고 얇게 어슷 썹니다. 꽃부분은 작게 나눠주세요. 팬에 마늘을 먼저 볶다가 브로콜리 줄기를 넣습니다. 줄기가 살짝 투명해지면 새우와 꽃부분을 넣어 센 불에서 빠르게 볶아주세요. 마지막에 후추와 소금을 아주 조금 넣고 대파를 넣어 마무리합니다. 맛있게 먹는 팁 후추를 조금 넉넉히 넣으면 별도 소스 없이도 새우의 단맛과 잘 어울립니다. 식감 살리는 법 브로콜리 줄기는 너무 오래 익히지 않아야 아삭한 식감이 남습니다. 실패하기 쉬운 포인트 새우를 처음부터 넣으면 오래 익어 질겨지기 쉬우니 채소가 어느 정도 익은 뒤 넣는 게 좋아요. 대체 재료 브로콜리 줄기 대신 콜라비나 셀러리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한줄 총평 버리기 쉬운 브로콜리 줄기를 활용하면서 새우까지 같이 먹을 수 있어 간단하고 식감도 좋은 메뉴입니다.
지니5632044
요거트 딥
그릭요거트 100g / 꿀 1TS / 올리브오일 1TS / 레몬 제스트 / 레몬즙 1TS / 다진 마늘 1TS/ 소금 한 꼬집/ 채소 볼에 요거트와 재료들을 몽땅 넣고 섞기 채소는 씻어서 먹기 좋게 스틱으로 자르기 접시에 요거트 딥을 올리고 숟가락으로 모양을 내 올리브오일 붓기 먹고 싶은 채소를 올리면 완성!
로블ㅎ
식후 움직이는게 도움이 되네요
식사 후 근육을 움직이면 근육의 포도당 이용이 증가하면서 식후 혈당 관리에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거창하게 운동할 필요도 없어요. 밥 먹고 10분 걷기부터 해보세요
로블ㅎ
고혈압 관리에 좋은 DASH 식단 쉽게 따라 하는 실천법
혈압 관리에 도움되는 DASH 식단 소개합니다. 대쉬식단의 핵심은 나트륨을 줄이고 칼륨과 식이섬유가 풍부한 음식의 비중을 높이는 겁니다 제가 일상에서 쉽게 실천하고 있는 방법을 공유합니다. 첫째, 국물 요리를 먹을 때는 건더기 위주로 건져 먹고 국물은 남기는 습관을 들였습니다. 이것만으로도 하루 나트륨 섭취량이 크게 줄어듭니다. 둘째, 매 끼니마다 시금치, 바나나, 아보카도처럼 칼륨이 풍부한 채소와 과일을 꼭 하나씩 곁들입니다. 칼륨은 몸속 염분을 배출해 주는 고마운 영양소입니다. 셋째, 흰쌀밥 대신 현미나 잡곡 비율을 높이고 간식으로는 무염 견과류를 챙겨 먹습니다. 거창하게 요리하지 않아도 작은 변화부터 하나씩 실천해보시면 혈압 관리에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오와둥둥
당뇨에 좋다고 매일 챙겨 먹었는데, 오히려 혈당을 흔들 수 있다면?
건강식도 ‘이름’만 보고 고르면 안 됩니다. 무엇으로 만들었는지, 당류가 얼마나 들어갔는지, 얼마나 먹는지가 더 중요해요. 고구마 대신 단호박 채소처럼 보여도 탄수화물이 있는 식품이라 양을 생각해서 먹기. 아침 대용 그래놀라 건강해 보여도 꿀·시럽·말린 과일이 들어가면 당류가 높아질 수 있어요. 무가당 제품인지 확인! 곡물 에너지바 견과류가 들어갔다고 안심하지 말고 당류부터 체크. 간식이라도 양이 커지면 한 끼 수준이 될 수 있습니다. 현미 뻥튀기 현미도 탄수화물입니다. 가볍고 바삭해서 계속 집어먹기 쉬운 게 함정이에요. 결국 중요한 건 “건강식이냐 아니냐”보다 내가 얼마나, 어떻게 먹고 있느냐입니다. 식품에 들어있는 탄수화물 양도 생각해 봐야 겠어요. 무가당으로 챙기고 내가 먹는양도 확인좀 해보고요 무의식중에 먹는건 없는지 그런것들이 혈당상승에 요인이 되는지 체크해봐야 겠어요
메가망나뇽
식사 순서만 바꿨더니 생긴 혈당 수치 변화
혈당 관리를 시작하면서 가장 먼저 바꾼 게 바로 식사 순서였습니다. 예전에는 밥과 반찬을 같이 먹었었는데, 요즘음 식이섬유인 채소를 먼저 먹고 그 다음에 단백질, 마지막으로 탄수화물인 밥을 먹는 순서로 바꿨습니다. 처음에는 샐러드 먼저 먹고 밥 먹으려니 좀 어색했지만 며칠 지나니 금방 적응이 되었습니다. 이렇게 식사 순서를 바꾸니 가정용 혈당계 수치에도 변화가 있었습니다 똑같은 양의 밥을 먹어도 식후 1시간 혈당이 덜 올랐고, 식후 졸음이나 나름함도 덜했습니다 특별히 음식을 극단적으로 줄이지 않고 먹는 순서만 바꿨을 뿐인데 혈당 스파이크를 막는 데 큰 도움이 되어서 정말 만족스럽습니다. 혈당 관리 때문에 고민이신 분들은 오늘 식사부터 야채, 단백질, 탄수화물 순서로 드셔 보십시오
오와둥둥
아침을 거르는 습관이 식사량을 더 크게 만들어서 되려 도움이 되지 않아요
아침을 안 먹으면 하루 칼로리가 줄어들 것 같아서 일부러 거르는 분들도 있잖아요 그런데 오전에 너무 오래 공복으로 있다가 점심을 먹게 되면 배고픔이 커져서 평소보다 밥이나 간식을 많이 찾게 되는 경우도 있어요 특히 점심에 탄수화물 위주로 급하게 먹고 오후에 단 음료나 간식까지 이어지면 하루 식사 균형이 더 흐트러질 수 있어요 🍚 아침을 꼭 많이 먹어야 한다는 뜻은 아니고 평소 아침을 거른 뒤 점심과 오후 간식이 과해지는 패턴이라면 작은 식사라도 챙겨보는 방법이 있어요 삶은 달걀이나 무가당 요거트처럼 준비하기 쉬운 음식부터 시작하면 부담도 덜해요
이하린80
짠 음식만이 아니라 식사 패턴도 같이 봐야 해요
혈압 관리한다고 무조건 소금만 줄이면 된다고 생각하기 쉬운데 식사 전체 구성을 같이 보는 것도 중요해요 채소나 과일, 통곡물, 콩류 같은 식품을 다양하게 먹고 가공식품이나 지나치게 짠 음식의 비중을 낮추는 식으로 식단을 구성하는 게 좋아요 🥗 특히 햄이나 소시지, 즉석식품처럼 간편해서 자주 먹는 음식은 짠맛이 강하지 않아도 나트륨 섭취량에 영향을 줄 수 있어요 그래서 집밥을 먹는 날에는 반찬 종류를 다양하게 하고 가공식품을 줄이는 것부터 시작해도 괜찮아요
이하린80
버섯 닭가슴살 크림소스 레시피
레시피 • 새송이 + 양송이 버섯 컷 • 닭가슴살 120g 컷 • 달군 팬에 버섯 볶다가 • 버터 8g + 다진 마늘 1/3 + 닭가슴살 투하 • 소금 후추 레드페퍼 넣기 • 저당 굴소스 1/2 + 저당 우유 120ml 투하 • 들깨가루 1 + 참치액 1/2 + 체다치즈 2개 투하 • 파슬리 톡톡 우유와 들깨가루, 치즈로 꾸덕함 만들어주면 그자체로 크림소스가 되네요 숟가락으로 떠서 먹고도 싶고 파스타 면 넣어 식감있게 삶아 먹고프네요 크림류도 칼로리 높아 안먹게 되는데 이제품은 걱정없을꺼 같아요
메가망나뇽
고기반찬이 당기지만 달달한 양념은 피하고 싶은 날에는 양고기 가지 커민볶음이 잘 맞네요
고기반찬이 먹고 싶은 날에도 불고기처럼 단맛이 강한 양념이 부담스러울 때가 있어요. 이런 날에는 양고기에 커민과 후추를 더하고 가지를 넉넉히 넣어 볶으면 향이 강해서 설탕 없이도 맛이 심심하지 않습니다. 양고기는 평소 집밥에서 자주 쓰는 재료는 아니지만, 향신료와 가지를 같이 쓰면 생각보다 어렵지 않게 먹을 수 있어요. 재료 양고기 살코기 150g 가지 1개 양파 1/3개 마늘 2쪽 커민가루 1/2작은술 파프리카가루 1/2작은술 간장 1작은술 후추 올리브유 1작은술 레몬즙 약간 만드는 법 가지는 너무 얇지 않게 반달 모양으로 썰고 양파는 굵게 채 썹니다. 양고기는 한입 크기로 자르고 커민과 후추를 가볍게 묻혀둡니다. 달군 팬에 양고기를 먼저 넣어 겉면을 노릇하게 익힙니다. 완전히 익히기 전에 잠시 덜어내고 같은 팬에 마늘과 양파, 가지를 넣어 볶아주세요. 가지가 부드러워지면서 가장자리에 구움색이 생기면 양고기를 다시 넣고 파프리카가루와 간장을 넣어 빠르게 섞습니다. 불을 끈 뒤 레몬즙을 조금 뿌립니다. 혈당 친화 선택 이유 설탕이나 물엿이 들어가는 고기양념 대신 향신료와 채소를 이용해 맛을 냈습니다. 탄수화물 반찬을 따로 더하지 않고 고기와 가지를 중심으로 구성할 수 있다는 점도 장점이에요. 다만 실제 혈당 반응은 전체 식사 구성과 양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맛있게 먹는 팁 커민 향이 익숙하지 않다면 처음에는 1/4작은술만 넣고 후추를 조금 더 쓰는 방법도 괜찮습니다. 레몬즙을 마지막에 넣으면 양고기의 진한 향이 한결 가벼워져요. 조리 팁 가지는 기름을 많이 흡수하기 쉬우니 처음부터 기름을 많이 넣지 말고 팬을 충분히 달군 뒤 굽듯 볶는 편이 좋아요. 포만감 ★★★★☆ 단맛 ☆☆☆☆☆ 맛 평가 ★★★★☆ 추천 조합 오이요거트무침이나 생채소 재조리 의향 Y 달콤한 고기볶음 대신 향신료로 맛의 방향을 바꿀 수 있어서 같은 고기반찬이 반복될 때 변화를 주기 좋은 메뉴입니다.
지니5632044
식사량이 줄었을 때 단백질을 꼭! 챙겨주는게 정말 중요해요
위고비를 사용하면서 식욕이나 식사량이 줄어드는 분들이 있는데 이때 체중 숫자만 보면서 먹는 양을 계속 줄이는 방식은 조심할 필요가 있어요 평소보다 적게 먹게 되면 단백질이나 여러 영양소를 충분히 챙기지 못할 수도 있기 때문이에요 한 끼 양이 작아졌다면 밥을 무조건 많이 먹는 것보다 달걀, 두부, 생선, 살코기처럼 단백질이 들어간 음식을 먼저 챙기는 식으로 식단을 구성해도 좋아요 🍳 약을 사용하는 동안에는 적게 먹는 것만큼 무엇을 먹고 있는지도 같이 확인하는 게 중요해요
이하린80
오이 샐러드 파스타 레시피
재료 ▪️오이 2개(작으면 3개) ▪️양파 1/2개 ▪️크래미 6개 ▪️깻잎 4장 ▪️소금+알룰루스 1T씩(절일 때) 그릭 요거소스 재료 ▪️무가당 그릭요거트 160g(듬뿍 4T) ▪️올리브유 1T ▪️알룰루스 1T반 ▪️레몬즙 1T ▪️다진 마늘 1/2t ▪️소금,후추 한 꼬집 레시피 1 깨끗이 세척한 오이는 씨가 보일 때 까지만 채칼로 길게 썰고 씨는 사용하지 않습니다 양파도 아주 얇게 슬라이스 해서 같이 볼에 담고 소금+알룰루스 넣어 조물조물해서 10분간 절여 물을 꽉 짜주시면 하루이틀 정도 냉장고에 넣어 놔도 물이 생기지 않아요. 2 볼에 오이 풀어주고 크래미 결대로 찢어 소스재료 모두 넣어 섞어주세요. 3 마지막에 깻잎 가늘게 채 썰어 섞어주면 한국인 입맛에 찰떡인 파스타가 만들어져요 오이 박멸 시킬수 있는 파스타 레시피 같아요. 그릭요거트가 들어간 차지키소스와 궁합이 참 좋을꺼 같네요 단독으로 먹기도 좋겠고 샌드위치로 해먹고싶다는 생각이 듭니다.
메가망나뇽
애호박 감자 치즈말이 레시피
재료 ▪️애호박 1개(소금 1T) ▪️감자 1개 ▪️계란 3개(소금 한 꼬집) ▪️국간장 or 어간장 1/2개 ▪️다진 마늘 1t ▪️전분가루 3T ▪️모짜렐라 치즈 ▪️청양고추 2개(선택) 레시피 1 애호박 가늘게 채 썰어 소금 넣고 십 분간 절여놓고 계란에 소금 한 꼬집 넣고 잘 풀어놓으세요. (애호박을 가늘게 썰어야 말이 할 때 이쁘게 잘 접혀요) 2 애호박 물기 꾹~ 짜내 쫑쫑썰은 고추 전분가루,국간장,마늘,계란물 1개양 정도만 넣고 잘 섞어주세요. 3 약불로 기름 두른 팬에 채칼로 반만 감자 슬라이스 해서 팬에 펼쳐두고 반죽도 반만 넣고 그위로 펼쳐 뚜껑 닫아 2분 정도 그대로 두세요. 4 뚜껑 열고 계란물 1개 부어 다시 뒤집 고 또다시 뒤집어 주세요. 5 계란물 부어 부쳐준 곳에 치즈 올리고 3번 정도 접어주면 감칠맛 나는 호박 감자 치즈말이 완성입니다 감자와 애호박, 계란이 들어가서 한끼로도 손색없곘어요 치즈가 들어가면 적당한 지방도 섭취되고 맛도 고소하고 정말 좋을거 같아요 맛있게 부쳐서 뜨끈하게 먹고 싶어요
메가망나뇽
메가맥스 프리미엄 비타민 e
① 제품명(브랜드+성분) 메가맥스 프리미엄 비타민e ② 구매처 약국 ③ 구매 가격 1만원대 ④ 복용 기간 6개윌이상 ⑤ 체감 효과(구체적으로!) 비타민 E는 항산화 작용을 하는 지용성 비타민입니다. 다만 건강한 사람이 보충제를 먹었을 때 피로가 확 줄거나 피부가 눈에 띄게 좋아지는 식의 뚜렷한 체감 효과가 항상 나타나는 것은 아닙니다. 평소 식사를 통해 충분히 섭취하고 있다면 추가 보충으로 큰 차이를 느끼지 못할 수도 있습니다. ⑥ 아쉬운 점/부작용 가장 아쉬운 부분은 효과를 바로 체감하기 어렵다는 점입니다. 비타민 E는 진통제처럼 먹고 곧바로 변화를 느끼는 성격의 영양소가 아닙니다. 또 제품마다 함량 차이가 크기 때문에 ‘비타민 E’라는 이름만 보고 선택하기보다는 영양성분과 1일 섭취량을 확인해야 합니다. ⑦ 별점&추천 여부 비타민 E가 부족하거나 의료진이 보충을 권한 경우라면 의미가 있을 수 있습니다. 반대로 특별한 결핍이 없는데 건강 효과를 기대하면서 고용량 제품을 장기간 복용하는 것은 신중하게 생각할 필요가 있습니다. 일반적인 건강 관리는 보충제보다 균형 잡힌 식사를 우선하는 편이 좋습니다. ⑧ 실물 사진 1장 이상
열정남자
바쁜아침 혈당관리
중요한건 꾸준하게 아침을 챙겨먹는게 중요해요 1 커피를 마신다면 물을 먼저 먹고 커피먹기 2 정제 탄수화물만먹지말고 단백질 , 식이섬유 같이 먹기 3완벽한 식사가 아닌 간단하게 챙기기 간단하게 아침 먹을때 1 물 + 바나나 2 삶은 달걀 3 오버나이트오트밀 4과일 곁들인 요거트
송쩡
급찐살빼기 고구마 두부 스프 레시피
명절이 지나고 나니 몸이 무거워진거 같아요 이젠 이런 걸로 클린하게 관리좀 해봐야곘어요 급찐살 빼기 가능하겠죠? 맛있게 먹고 실천해봅니다
메가망나뇽
두부면 크림 파스타레시피
밀가루 면만 아니라도 탄수화물 걱정은 좀 줄어드는거 같아요 두부면과 우유와 두부크림으로 든든하게 먹기 좋겠어요 닭가슴살이나 새우 몇마리 넣고 먹고싶어요
메가망나뇽
든든한 연어포케 샐러드
생연어와 아보카도, 신선한 채소 가득이며 한그릇 든든하게 먹곘어요 저는 연어를 좀 덜먹긴 하는데 신선한 연어 사다가 슥슥 비벼먹고 싶네요 밥은 현미밥이나 잡곡밥 소량만 넣어도 되곘어요
메가망나뇽
비 오는 날에는 새조개에 무와 미나리를 넣은 맑은탕이 자극적이지 않아 좋네요
비가 오거나 하루 종일 바람이 차게 불었던 날에는 얼큰한 찌개보다 오히려 맑고 뜨거운 국물이 더 당길 때가 있어요. 이럴 때 새조개처럼 감칠맛이 좋은 조개류에 무와 미나리를 더하면 양념을 세게 하지 않아도 국물 맛이 충분히 살아납니다. 특히 속이 더부룩해서 진한 음식이 부담스러운 날에는 재료 맛이 바로 느껴지는 맑은탕이 한결 편하게 들어가요. 재료 손질 새조개 180g 무 150g 미나리 한 줌 대파 1/2대 마늘 2쪽 다시마 1장 물 600ml 국간장 1작은술 후추 약간 청양고추 1개 선택 만드는 법 무는 너무 두껍지 않게 나박 썰고 미나리는 5cm 정도 길이로 자릅니다. 새조개는 손질된 것을 흐르는 물에 가볍게 헹궈 물기를 빼주세요. 냄비에 물과 다시마, 무를 넣고 중불에서 끓입니다. 끓기 시작한 뒤 5분 정도 지나면 다시마는 건져내고 무가 반쯤 투명해질 때까지 더 익혀주세요. 마늘과 대파를 넣은 뒤 새조개를 넣습니다. 새조개는 오래 끓이지 않고 살이 오므라들면서 익을 정도로만 짧게 끓이는 게 좋아요. 불을 끄기 직전에 국간장과 후추로 아주 약하게 간하고 마지막에 미나리를 듬뿍 넣습니다. 칼칼한 맛이 필요하면 청양고추를 조금 넣어도 괜찮습니다. 혈당 친화 선택 이유 면이나 떡, 전분을 넣지 않고 조개와 무, 미나리를 중심으로 구성한 국물요리입니다. 별도의 설탕이나 단맛 양념도 사용하지 않습니다. 다만 무에도 탄수화물이 있고 실제 혈당 반응은 전체 식사 구성과 섭취량에 따라 달라질 수 있어요. 맛있게 먹는 팁 미나리는 오래 끓이지 말고 마지막에 넣어 잔열로 숨을 죽이는 정도가 향이 가장 좋습니다. 새조개와 같이 떠먹으면 향이 훨씬 산뜻해져요. 조리 팁 새조개는 오래 익힐수록 질겨질 수 있어 국물을 먼저 완성한 뒤 가장 마지막에 넣는다고 생각하면 편합니다. 포만감 ★★★☆☆ 단맛 ☆☆☆☆☆ 맛 평가 ★★★★☆ 추천 조합 구운 김이나 오이무침 재조리 의향 Y 국물은 뜨겁게 먹고 싶지만 양념이 센 찌개는 부담스러운 날, 무의 시원함과 조개의 감칠맛으로 편하게 먹기 좋은 메뉴입니다.
지니5632044
마운자로 맞고 예전처럼 배고프지 않다는 게 제일 신기합니다
마운자로 맞고 나서 체중 숫자보다 먼저 느낀 변화는 식사 사이에 배고픔을 기다리는 느낌이 줄었다는 거였습니다 예전에는 점심 먹고 오후만 되면 뭔가 하나씩 찾았는데 요즘은 저녁까지 그냥 지나가는 날도 있습니다 그렇다고 일부러 굶으려고 하지는 않고 배가 고프면 단백질이나 간단한 식사를 챙기려고 합니다 예전에는 배고프지 않아도 시간 되면 먹는 습관이 있었는데 그런 부분이 자연스럽게 줄어든 것 같습니다 저는 아직 체중 변화보다 이런 식습관 변화가 더 신기하게 느껴집니다
기춘이530707
닭가슴살 질릴 때 좋은 레시피
닭가슴살만 계속 먹으니 금방 질려서 이번에는 돼지고기 대신 두부를 넣고 김치볶음을 만들어봤습니다 재료는 두부 한 모, 잘 익은 김치 한 줌, 양파 반 개, 대파 조금입니다 팬에 양파와 대파를 먼저 볶다가 김치를 넣고 볶은 다음 고춧가루 아주 조금과 다진 마늘을 넣었습니다 마지막에 물기를 뺀 두부를 큼직하게 썰어 넣고 살짝만 뒤집어가며 익혔습니다 김치 자체에 간이 있어서 소금은 따로 넣지 않았고 참기름도 몇 방울만 넣었습니다 밥을 많이 곁들이지 않아도 두부가 들어가니 한 접시 먹고 나서 생각보다 든든했습니다
기춘이530707
양배추 라페
양배추 라페 충분히 만들어서 여기저기 먹으면 좋을것같아요 샌드위치만들때 올려도 좋고 간단한 아침식사에 먹어도 좋고 느끼한거 먹고 입가심용으로 드셔도 좋아요
송쩡
혈당 관리할 때 식사 순서보다 먼저 봐야할 것들
혈당 관리 이야기를 보면 채소를 먼저 먹고 탄수화물을 나중에 먹는 식사 순서가 자주 나오는데, 이것만으로 식사를 판단하면 놓치는 부분이 있습니다 실제로는 어떤 탄수화물을 얼마나 먹었는지, 단백질과 지방 그리고 식이섬유가 함께 들어갔는지까지 봐야 합니다 ADA 2026 기준에서도 당뇨 식사는 특정한 한 가지 식사법을 정답으로 정하기보다 개인의 영양 상태와 총열량, 대사 목표에 맞춰 구성하도록 권고하고 있습니다. 특히 정제된 곡류나 가공식품 위주의 탄수화물보다 콩류, 통곡물, 채소처럼 영양밀도와 식이섬유가 높은 식품을 활용하는 방향이 권장됩니다. 그래서 혈당 때문에 밥을 무조건 끊기보다는 밥의 양과 종류, 반찬 구성을 함께 조절하는 게 훨씬 현실적인 방법이라고 봅니다
기춘이530707
김치 두부 비빔밥 레시피
김치 볶아서 두부넣고 비비면 얼마나 맛있을까요 명절 지나고는 더 사서 안해먹고 있는재료 뽀개먹기 하려고요 김치저는 양념 한번 헹구어서 하면 더 맛있을꺼 같아요
메가망나뇽
고기구이가 조금 느끼하게 느껴질 때는 돼지등심과 사워크라우트를 같이 익히면 훨씬 산뜻하네요
고기를 먹고 싶기는 한데 기름진 구이나 달달한 양념은 부담스러운 날이 있어요. 이런 날에는 독일이나 동유럽 음식에서 자주 쓰는 사워크라우트처럼 새콤한 발효양배추를 곁들이면 고기의 느끼함이 확 줄어듭니다. 돼지등심과 버섯을 같이 팬에서 익히고 사워크라우트를 마지막에 넣으면 별다른 단맛 없이도 맛의 중심이 분명해져요. 재료 돼지등심 150g 사워크라우트 100g 양송이버섯 4개 양파 1/4개 마늘 2쪽 캐러웨이씨 약간 선택 후추 올리브유 1작은술 물 3큰술 만드는 법 사워크라우트는 제품의 짠맛을 먼저 확인합니다. 염분이 강한 제품이라면 체에 받쳐 가볍게 헹군 뒤 물기를 짜주세요. 돼지등심은 한입 크기로 자르고 후추를 뿌립니다. 양송이버섯은 도톰하게 썰고 양파와 마늘도 준비합니다. 달군 팬에 돼지등심을 먼저 올려 겉면에 구움색을 냅니다. 고기가 반쯤 익으면 양파와 마늘, 버섯을 넣어 볶아주세요. 버섯에서 수분이 나오기 시작하면 물을 3큰술 넣고 뚜껑을 덮어 2~3분 정도 익힙니다. 마지막에 사워크라우트와 캐러웨이씨를 넣고 전체가 따뜻해질 정도로만 섞어주세요. 혈당 친화 선택 이유 설탕이나 물엿을 사용하지 않고 살코기와 버섯, 발효채소를 중심으로 구성했습니다. 사워크라우트는 제품에 따라 설탕이 첨가되거나 염분이 높을 수 있으므로 구입할 때 원재료와 영양정보를 확인하는 편이 좋아요. 맛있게 먹는 팁 사워크라우트를 처음부터 오래 끓이면 새콤한 맛이 많이 줄어듭니다. 마지막에 넣어 살짝 데운다는 느낌으로 익히면 고기와 먹을 때 산뜻함이 잘 살아나요. 조리 팁 돼지등심은 지방이 적어 오래 익히면 퍽퍽해질 수 있습니다. 겉면을 먼저 익힌 뒤 뚜껑을 덮어 짧게 속까지 익히는 게 좋아요. 포만감 ★★★★☆ 단맛 ☆☆☆☆☆ 맛 평가 ★★★★☆ 추천 조합 오이 또는 잎채소 재조리 의향 Y 고기반찬이 당기면서도 단맛이나 진한 양념은 피하고 싶은 날, 발효양배추의 산미를 이용하면 평소와 완전히 다른 방향으로 먹을 수 있습니다.
지니5632044
매콤한 게 당기지만 또띠아는 빼고 싶을 때 대구 아보카도 타코볼이 꽤 든든하네요
다이어트 중이라고 해서 늘 담백한 음식만 먹고 싶은 건 아니죠. 유난히 매콤하고 산뜻한 멕시코풍 음식이 생각나는 날에는 또띠아 대신 채소를 넉넉히 깔고 흰살생선을 올린 타코볼처럼 먹으면 분위기가 확 달라집니다. 대구는 담백하고 아보카도는 부드러워서 양념을 세게 하지 않아도 맛의 대비가 생겨요. 여기에 토마토와 적양파, 라임을 더하면 한 그릇이 꽤 풍성해집니다. 재료 대구살 160g 양배추 100g 아보카도 1/2개 토마토 1/2개 적양파 약간 라임 1/2개 파프리카가루 1/2작은술 큐민가루 1/4작은술 후추 소금 아주 조금 플레인 그릭요거트 1큰술 선택 만드는 법 대구살은 물기를 닦고 파프리카가루와 큐민가루, 후추를 골고루 뿌립니다. 팬에 기름을 거의 두르지 않거나 아주 소량만 사용해 앞뒤로 익혀주세요. 양배추는 가늘게 채 썰고 토마토와 아보카도는 한입 크기로 자릅니다. 적양파는 아주 얇게 썰어 찬물에 잠깐 담갔다가 물기를 뺍니다. 그릇 바닥에 양배추를 넉넉히 깔고 구운 대구살을 큼직하게 부숴 올립니다. 아보카도와 토마토, 적양파를 곁들이고 마지막에 라임즙을 전체에 뿌립니다. 맛있게 먹는 팁 대구살에 큐민을 너무 많이 넣으면 향이 강할 수 있으니 처음에는 소량만 쓰는 게 좋아요. 그릭요거트를 작은 한 숟가락 곁들이면 타코 소스처럼 부드럽게 연결됩니다. 식감 살리는 법 양배추는 미리 소금에 절이지 않고 생으로 사용해야 아삭한 식감이 오래 남습니다. 실패하기 쉬운 포인트 대구는 수분이 많아 팬에서 쉽게 부서질 수 있어 물기를 충분히 닦고 한쪽 면이 완전히 익은 뒤 뒤집는 게 좋아요. 대체 재료 대구 대신 가자미살이나 명태살처럼 담백한 흰살생선을 사용할 수 있고 아보카도가 없다면 삶은 달걀 반 개를 곁들여도 괜찮습니다. 무겁게 먹고 싶지는 않은데 평소 샐러드와는 다른 맛이 당기는 날, 라임과 향신료 덕분에 꽤 만족스럽게 먹을 수 있는 한 그릇입니다.
지니5632044
늦은 저녁에는 가자미를 셀러리와 케이퍼에 자작하게 익히면 담백해서 편하게 먹히네요
늦게 집에 들어온 날에는 배가 고파도 기름진 음식이나 진한 찌개는 부담스럽게 느껴질 때가 있어요. 이럴 때 살이 부드러운 가자미를 셀러리와 양파 위에 올려 자작하게 익히면 국물도 조금 생기고 생선은 촉촉하게 먹을 수 있습니다. 케이퍼와 레몬을 조금 넣으면 생선 특유의 향이 줄어들어 별다른 양념 없이도 맛이 깔끔해요. 재료 가자미살 170g 셀러리 1대 양파 1/3개 마늘 2쪽 케이퍼 1작은술 레몬 1/3개 물 80ml 후추 올리브유 1작은술 파슬리 약간 만드는 법 셀러리는 어슷하게 얇게 썰고 양파는 채 썹니다. 가자미는 키친타월로 표면의 물기를 닦고 후추를 뿌려주세요. 깊은 팬에 올리브유를 아주 조금 두르고 양파와 셀러리, 마늘을 먼저 1~2분 정도 볶습니다. 채소 위에 가자미를 올리고 물을 80ml 정도 부은 뒤 뚜껑을 덮어 중약불에서 익힙니다. 가자미가 익어 살이 쉽게 갈라지기 시작하면 케이퍼를 넣고 1분 정도만 더 끓여주세요. 불을 끈 뒤 레몬즙과 파슬리를 넣습니다. 접시에 담을 때 팬에 남은 국물을 생선 위에 조금 끼얹으면 촉촉하게 먹을 수 있어요. 혈당 친화 선택 이유 밀가루를 묻혀 굽거나 달콤한 생선조림 양념을 사용하지 않고 생선과 채소를 중심으로 조리했습니다. 실제 혈당 반응은 함께 먹는 음식과 섭취량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맛있게 먹는 팁 셀러리 향이 강하게 느껴진다면 양을 절반으로 줄이고 양파 비중을 조금 늘려도 괜찮습니다. 레몬은 마지막에 넣어야 상큼한 향이 선명하게 남아요. 조리 팁 가자미는 살이 부드러워 뒤집다가 부서지기 쉽습니다. 팬에 넣은 뒤에는 자주 건드리지 말고 뚜껑을 덮어 익히는 방식이 편합니다. 포만감 ★★★☆☆ 단맛 ☆☆☆☆☆ 맛 평가 ★★★★☆ 추천 조합 데친 브로콜리나 잎채소 재조리 의향 Y 속이 무거운 날에도 따뜻한 음식을 먹고 싶다면 생선을 굽거나 튀기기보다 채소와 함께 자작하게 익히는 방법도 꽤 괜찮습니다.
지니563204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