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이슬 먹고 자란 복분자즙'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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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드럽게 넘어가는 버섯 콜리플라워 크림수프
입맛이 없거나 따뜻한 수프 한 그릇으로 간단히 먹고 싶은 날에는 감자나 밀가루를 많이 넣지 않고도 충분히 걸쭉한 수프를 만들 수 있습니다. 콜리플라워를 푹 익혀 갈아주면 자연스럽게 농도가 생기고, 버섯을 더하면 고소한 향도 잘 살아납니다. ㅤ 재료 ㅤ 콜리플라워 180g 양송이버섯 5개 양파 1/4개 다진 마늘 1/2작은술 무가당 두유 또는 우유 150ml 물 또는 무염 육수 150ml 올리브유 1작은술 소금 약간 후추 약간 파슬리 조금 ㅤ 만드는 법 ㅤ 1. 콜리플라워는 작은 송이로 나누고 양파는 얇게 썰어줍니다. ㅤ 2. 양송이버섯은 절반은 잘게 썰고 나머지는 얇게 썰어 토핑용으로 남겨둡니다. ㅤ 3. 냄비에 올리브유와 양파, 마늘을 넣고 약불에서 천천히 볶습니다. ㅤ 4. 잘게 썬 버섯과 콜리플라워를 넣고 2분 정도 더 볶습니다. ㅤ 5. 물이나 육수를 붓고 콜리플라워가 아주 부드러워질 때까지 10분 정도 끓입니다. ㅤ 6. 핸드블렌더로 곱게 갈아줍니다. ㅤ 7. 무가당 두유나 우유를 넣고 약불에서 한 번만 데운 뒤 소금과 후추로 간을 맞춥니다. ㅤ 8. 남겨둔 버섯은 팬에 노릇하게 구워 수프 위에 올립니다. ㅤ 혈당 친화 선택 이유 ㅤ 일반적인 크림수프처럼 밀가루나 감자를 넣어 농도를 내지 않고 콜리플라워 자체를 갈아 걸쭉한 질감을 만든 레시피입니다. ㅤ 설탕이나 시럽은 넣지 않고 무가당 두유 또는 우유를 이용해 부드러운 맛을 냅니다. ㅤ 다만 우유나 두유에도 탄수화물이 포함될 수 있으므로 제품의 영양정보와 먹는 양을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ㅤ 이 수프 자체가 혈당을 낮추는 것은 아니며 함께 먹는 빵이나 밥의 양에 따라 전체 식사의 혈당 반응은 달라질 수 있습니다. ㅤ 맛있게 먹는 팁 ㅤ 버섯을 전부 갈지 않고 일부는 따로 구워 올리면 부드러운 수프 안에서 씹는 식감이 생겨 훨씬 덜 심심합니다. ㅤ 후추를 조금 넉넉하게 갈아 넣으면 크림수프의 느끼함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됩니다. ㅤ 파슬리나 쪽파를 아주 조금 올려도 향이 잘 어울립니다. ㅤ 조리 팁 ㅤ 두유나 우유를 넣은 뒤에는 센불에서 오래 끓이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ㅤ 너무 되직해졌다면 우유를 더 붓기보다 물이나 육수를 조금씩 추가해 농도를 맞추는 편이 깔끔합니다. ㅤ 냉장 보관 후 다음 날 데워 먹을 수 있고, 재가열할 때는 약불에서 천천히 저어가며 데우면 질감이 다시 부드러워집니다. ㅤ 포만감 ★★★☆☆ 단맛 ★☆☆☆☆ 맛 평가 ★★★★☆ 추천 조합 구운 닭안심 또는 삶은 달걀 재조리 의향 Y ㅤ 부드러운 질감에 구운 버섯의 향이 더해져 담백한 수프인데도 생각보다 맛이 밋밋하지 않습니다.
지니5632044
달콤한 비트 계란볶음
비트를 샐러드가 아닌 밥반찬으로 먹고 싶다면 계란과 함께 볶아보세요. 비트의 은은한 단맛과 부드러운 계란이 잘 어울려 간단하게 만들기 좋은 반찬이에요. 🛒 재료 ❤️ 비트 1/2개 🥚 계란 2개 🧅 양파 1/4개 🧄 다진 마늘 1/2큰술 🫒 식용유 1큰술 🧂 소금 약간 🌿 후춧가루 약간 🧅 대파 약간 만드는 방법 ① 비트와 양파를 얇게 채 썰어주세요. ② 팬에 식용유를 두르고 다진 마늘과 양파를 먼저 볶습니다. ③ 양파가 투명해지면 비트를 넣고 중불에서 볶아주세요. 비트가 단단하다면 물을 1~2큰술 넣고 뚜껑을 덮어 살짝 익혀주면 좋아요. ④ 비트가 부드러워지면 한쪽으로 밀어두고 계란 2개를 넣어 스크램블하듯 익혀줍니다. ⑤ 비트와 계란을 섞고 소금과 후추로 간을 맞춰주세요. ⑥ 마지막에 대파를 넣고 한 번 더 볶으면 완성!
로블ㅎ
초간단 계란 카레
카레가 먹고 싶은데 여러 가지 재료를 손질하기 귀찮은 날에는 계란을 활용해 보세요. 냄비에 물과 카레를 넣어 끓이고 계란을 풀어 넣어 익혀주면 간단하게 완성할 수 있습니다. 따뜻한 밥 위에 카레를 듬뿍 올리면 다른 반찬 없이도 든든해요. 🍚 💡 TIP. 냉동 대파나 다진 양파를 활용하면 더욱 간편합니다
로블ㅎ
입이 심심해서 먹는 것’ 구분하기
배가 고픈 게 아니라 그냥 심심해서 먹는 경우도 많아요. 특히 📱 TV 볼 때 💻 컴퓨터 할 때 📺 드라마 볼 때 😮💨 스트레스 받을 때 무언가를 계속 먹고 있다면 한번 체크해보세요. “지금 정말 배가 고픈 걸까?” 잠깐 생각해보고 물이나 차를 마시거나 산책을 하는 등 다른 행동으로 바꿔보는 것도 좋습니다.
로블ㅎ
식사 속도를 조금 늦추기
너무 빨리 먹으면 배가 부르다는 신호를 느끼기 전에 많은 양을 먹게 될 수 있어요. 한 끼 식사를 할 때 조금 천천히 먹으면서 음식의 맛과 식감을 느껴보세요. 📌 한입 먹고 바로 다음 음식을 넣지 않기 📌 중간중간 젓가락 내려놓기 📌 TV나 휴대폰을 보면서 무의식적으로 먹지 않기 이런 작은 습관부터 시작해도 좋습니다.
로블ㅎ
매일 ‘한 알’ 먹으면, 혈관 튼튼… 뭐야?
<헬스조선.‘숲 속의 버터’라고 불리는 아보카도는 여러 영양 성분을 함유하고 있어 심혈관을 튼튼하게 한다. 아보카도를 챙겨 먹었을 때 심혈관 건강에 생기는 변화를 살펴봤다. ◇혈당 조절에 도움 주고 아보카도 한 개에는 약 10g의 식이섬유와 22g의 지방이 들어있다. 전체 지방 함량 중 약 15g은 단일불포화지방이다. 이런 성분은 모두 소화와 흡수 속도를 늦춰 혈당이 급격하게 오르지 않도록 한다. 포만감을 오래 유지해 음식 섭취량 조절에도 도움이 된다. ‘당뇨 학술지(Journal of Diabetes Mellitus)’에 따르면, 성인 6159명을 6년간 추적한 결과 당뇨병 전단계인 사람이 아보카도를 먹으면 2형당뇨병 발병 위험이 31% 줄어드는 것으로 나타났다. ◇콜레스테롤 수치 개선해 ‘하버드 헬스 퍼블리싱(Harvard Health Publishing)’은 아보카도 속 피토스테롤이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춰 준다고 했다. 식물성 화합물의 일종인 피토스테롤은 세포 구조와 작용 방식이 콜레스테롤과 비슷해, 소화기관에 흡수될 때 콜레스테롤과 경쟁한다. 우리 몸이 콜레스테롤 대신 피토스테롤을 소화하면 콜레스테롤의 일부가 노폐물로 배출된다. 실제로 ‘미국심장협회저널(Journal of the American Heart Association)’에는 과체중 또는 비만 참가자를 대상으로 아보카도 한 개를 매일 섭취하도록 한 결과, LDL 콜레스테롤 수치가 13.5mg/dL 낮아졌다는 논문이 보고됐다. ◇포화지방 아보카도로 대체해야 아보카도는 건강에 좋은 식품이지만, 한 개당 칼로리가 200~320kcal 정도로 높다. 미국 시몬스대 영양학 교수 테레사 펑 박사는 “평소 식단에 아보카도를 추가하면 원치 않는 체중 증가로 이어질 수 있다”고 했다. 아보카도는 포화지방 식품의 대체품으로 활용하는 게 좋다. 테레사 펑 박사가 추천한 방식은 ▲빵에 버터 대신 아보카도 바르기 ▲샐러드에 베이컨 대신 깍둑썰기한 아보카도 넣기 ▲마요네즈 드레싱 대신 으깬 아보카도 넣기다. 다만 혈액 희석제를 복용하고 있다면 주의해야 한다. 라텍스 알레르기가 있는 사람은 아보카도를 먹고 알레르기 반응을 보일 위험이 있다. 약물 복용 중이거나 알레르기가 있다면 반드시 의사와 상담해 섭취 가능 여부와 안전한 섭취량을 확인해야 한다. 아보카도 즐겨 먹지 않아서 효능을 잘 몰랐어요 시판 샐러드에 있으면 먹어보는 정도였어요 건강한 지방섭취에 도움을 준다는 정도만 알고 있었는데요 역시나 양조절하면서 먹기 좋고 질환이 있으신 분들은 전문의와 상담후 드셔야 될것 같네요
메가망나뇽
“어, 내가 당뇨 전 단계?”…냉장고에서 당장 치워야 할 음식 5가지
<코메디닷컴>건강검진에서 당뇨 전 단계 판정을 받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이때가 일생에서 가장 중요한 시기나 다름 없다. 평생 약 먹고 관리해야 하는 당뇨병 발병의 갈림길에 있기 때문이다. 방심하지 말고 필사적으로 당뇨병을 예방해야 한다. 당분간 음식을 가리면서 운동을 꾸준히 해 정상 혈당을 회복해야 한다. 달콤한 음식은 냉장고에서 당장 치우겠다는 독한 마음이 필요하다. 설탕, 액상과당 포함된 음료, 과자, 반찬 주의해야 가장 먼저 설탕 등 단순당이 포함된 음료, 과자, 반찬을 주의해야 한다. 단순당은 소화 및 흡수가 매우 빨라 혈당을 급격하게 올릴 수 있다. 설탕이 든 요구르트 음료, 과일 주스도 절제해야 한다. 당뇨 전 단계는 과일 주스도 조심해야 하는 이유? 당뇨병, 비만과 관련하여 문제가 되는 것은 첨가당의 과잉 섭취이다. 농축 과일주스나 액상과당이 든 가당 음료 형태의 경우 주스 제조 과정에서 식이섬유가 일부 파괴되어 혈당이 급격히 상승할 수 있다. 액체 상태여서 과잉 섭취로 이어질 수도 있다. 제로(0), 무당 음료-과자는 안심? 시중의 제로 음료들은 실제로는 열량이나 당분이 하나도 없는 제로(0)가 아니다. 제로 과자도 마찬가지다. 설탕이 없다는 것은 맞으나 대신 인공감미료로 단맛을 내고 칼로리와 탄수화물이 들어 있어 과다 섭취 시 혈당 상승이나 체중 증가의 원인이 될 수 있다. 과일, 어떻게 먹을까?…적절한 양이 중요 잘 익은 과일, 당도 높은 과일(홍시, 곶감, 열대과일 등)은 피하는 게 좋다. 과일은 비타민과 무기질, 식이섬유가 건강에 도움이 된다. 적절한 양을 먹는 게 중요하다. 당뇨병 환자는 사과의 경우 중간 크기 1/3개(100 g), 참외나 오렌지 반 개(100 g), 수박 큰 것 한쪽(250 g), 배 1/4쪽, 딸기 10개, 토마토 큰 것 1개(350 g) 중에서 한 가지를 먹는다. 당뇨 전 단계도 이 정도 양을 먹는 게 좋다. 흰밥, 면, 빵, 떡 등은 식이섬유와 함께 먹는 게 좋아 당지수가 높은 음식은 식후 혈당을 빠르게 올린다. 혈당 상승을 늦추는 식이섬유가 많은 잡곡, 채소, 콩류, 버섯, 해조류 등과 함께 먹는 것이 좋다. 식사 때 채소나 단백질 반찬을 충분히 먹으면 혈당 상승 억제 도움이 된다. 식사 후 걷기, 혈당 조절에 기여…“단 10분이라도 움직이세요” 대한당뇨병학회 자료에 따르면 당뇨병 환자도 음식을 가리지 않아도 된다. 설탕도 먹을 수 있다. 다만 식사나 채소-단백질 간식과 섞어서 적은 양을 먹는 것이 좋다. 혈당을 크게 올리는 음식을 먹은 경우 식사 후 걷기 등 몸을 움직이면 혈당을 조절할 수 있다. 당뇨에는 식후 운동이 중요하다. 요즘 당뇨 전단계가 늘어나고 있다고 합니다 저도 경각심을 가지고 관리를 하고 있는데요, 뭐든 적절하게 먹고자 하고 냉장고를 조금 비워줍니다 채워놓으면 남으면 안된다는 생각에 먹게 되어서요. 먹는것은 물론, 운동도 잘 챙겨서 해야겠어요
메가망나뇽
밥 없이도 든든하게 먹기 좋은 김치 두부 버섯찌개
따뜻한 국물이 생각나는 날에는 김치찌개가 가장 먼저 떠오를 때가 있습니다. 다만 국물이 너무 짜거나 달면 자연스럽게 밥을 많이 먹게 되기 쉬워서, 두부와 버섯을 넉넉하게 넣고 국물 간은 조금 가볍게 잡는 방식으로 만들어보면 좋습니다. ㅤ 재료 ㅤ 익은 김치 100g 두부 150g 팽이버섯 1/2봉 느타리버섯 한 줌 대파 1/3대 양파 1/4개 다진 마늘 1작은술 고춧가루 1/2작은술 국간장 1작은술 물 또는 다시마육수 350ml 참기름 몇 방울 ㅤ 만드는 법 ㅤ 1. 김치는 먹기 좋은 크기로 자르고 두부는 큼직하게 썰어줍니다. ㅤ 2. 팽이버섯은 밑동을 제거하고 느타리버섯은 손으로 찢어둡니다. ㅤ 3. 냄비에 김치와 양파를 넣고 물 2큰술을 더해 2분 정도 볶듯 익힙니다. ㅤ 4. 다진 마늘과 고춧가루를 넣고 한 번 섞은 뒤 육수를 붓습니다. ㅤ 5. 국물이 끓으면 두부와 느타리버섯을 넣고 5분 정도 끓입니다. ㅤ 6. 마지막에 팽이버섯과 대파를 넣고 국간장으로 부족한 간만 맞춥니다. ㅤ 7. 불을 끈 뒤 참기름을 몇 방울 떨어뜨립니다. ㅤ 혈당 친화 선택 이유 ㅤ 두부와 버섯 비중을 높여 찌개 자체를 건더기 중심으로 구성하고 설탕이나 물엿을 따로 넣지 않은 레시피입니다. ㅤ 밥을 많이 말아 먹는 방식보다 두부와 버섯을 먼저 먹고 잡곡밥을 소량 곁들이는 식으로 탄수화물 양을 조절하기 좋습니다. ㅤ 김치는 제품이나 숙성 정도에 따라 당류와 나트륨 차이가 있으므로 너무 많은 양을 넣기보다는 적당량을 사용하는 편이 좋습니다. ㅤ 실제 혈당 반응은 함께 먹는 밥이나 반찬의 종류와 양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ㅤ 맛있게 먹는 팁 ㅤ 잘 익은 김치를 사용하면 설탕을 넣지 않아도 신맛과 감칠맛이 충분합니다. ㅤ 두부는 너무 작게 자르기보다 큼직하게 넣어야 끓이는 동안 덜 부서지고 먹을 때도 만족감이 좋습니다. ㅤ 마지막에 참기름을 몇 방울만 넣으면 국물 간을 세게 하지 않아도 향이 살아납니다. ㅤ 조리 팁 ㅤ 팽이버섯은 마지막에 넣어 1분 정도만 끓여야 식감이 남습니다. ㅤ 국물이 너무 졸았을 때 간장을 더 넣기보다 물이나 육수를 조금 보충하는 편이 좋습니다. ㅤ 남은 찌개는 냉장 보관했다가 다음 날 충분히 끓여 먹고, 다시 끓일 때 대파나 버섯을 조금 추가하면 처음 끓였을 때와 비슷한 식감을 살릴 수 있습니다. ㅤ 포만감 ★★★★☆ 단맛 ★☆☆☆☆ 맛 평가 ★★★★☆ 추천 조합 잡곡밥 1/3공기 + 오이무침 재조리 의향 Y ㅤ 두부와 버섯 건더기가 많아 국물보다 건더기를 골라 먹는 재미가 있는 담백한 김치찌개입니다.
지니5632044
구운 연어와 아보카도로 든든하게 먹는 채소 샐러드
샐러드가 가볍긴 한데 먹고 나서 금방 배가 고플 때가 있습니다. 그럴 때 연어와 아보카도를 같이 넣으면 채소 위주이면서도 한 끼 느낌이 훨씬 살아납니다. 드레싱도 달게 만들기보다 레몬과 간장으로 가볍게 잡으면 연어의 고소한 맛을 해치지 않습니다. ㅤ 재료 ㅤ 연어 150g 아보카도 1/2개 잎채소 한 줌 오이 1/3개 적양파 1/4개 레몬 1/2개 올리브유 1작은술 저염 간장 1작은술 후추 약간 통깨 약간 ㅤ 만드는 법 ㅤ 1. 연어는 키친타월로 표면의 수분을 닦고 후추를 뿌려둡니다. ㅤ 2. 달군 팬에 올리브유를 아주 조금 두르고 연어를 앞뒤로 노릇하게 굽습니다. ㅤ 3. 다 익은 연어는 한입 크기로 큼직하게 나눠 잠시 식혀둡니다. ㅤ 4. 아보카도와 오이는 먹기 좋은 크기로 자르고 적양파는 얇게 썹니다. ㅤ 5. 그릇에 잎채소를 깔고 오이, 적양파, 아보카도, 연어를 올립니다. ㅤ 6. 레몬즙과 저염 간장을 섞어 전체에 가볍게 뿌리고 통깨를 조금 올립니다. ㅤ 맛있게 먹는 팁 ㅤ 연어는 너무 잘게 부수기보다 큼직하게 올려야 겉의 구운 부분과 속살의 부드러운 식감이 같이 살아납니다. ㅤ 아보카도는 너무 익은 것보다 손으로 눌렀을 때 살짝 들어가는 정도가 샐러드에 넣기 좋습니다. ㅤ 레몬즙은 연어가 뜨거울 때보다 그릇에 담은 뒤 뿌려야 향이 선명하게 남습니다. ㅤ 실패하기 쉬운 포인트 ㅤ 연어 표면에 물기가 많으면 팬에서 굽기보다 찌듯이 익을 수 있습니다. 굽기 전에 수분을 충분히 닦아주는 게 좋습니다. ㅤ 아보카도를 처음부터 드레싱과 세게 버무리면 쉽게 으깨지므로 마지막에 올리는 편이 낫습니다. ㅤ 보관과 활용 ㅤ 연어는 구운 상태로 따로 냉장 보관하고 채소와 아보카도는 먹기 직전에 합치는 것이 좋습니다. 남은 연어는 다음 날 통밀빵이나 또띠아에 넣어 활용할 수도 있습니다. ㅤ 채소만 먹는 샐러드보다 식감과 포만감이 확실해서 점심이나 이른 저녁 한 끼로 쓰기 좋은 구성입니다.
지니5632044
소고기 숙주 덮밥 레시피
재료 밥 100g(반공기) 소고기 불고기용 150g(우삼겹가능) (간장1T, 다진마늘1/2T,맛술1T) 숙주 150g 상추 4~5장 계란 1개 대파반개 청양고추1개 양념 고춧가루 1큰술 간장 1큰술 식초 1큰술 다진마늘1T 알룰로스1T 참기름 ½T 레시피 1>소고기는 간장1큰술,마늘1T, 맛술1T넣고 센불에서 익으면 바로 한쪽에 덜어놔요 2>기름두른 웍에 숙주,대파,청양고추 넣고 센불에서 살짝 볶아요 3>숙주가 익기 시작하면 양념 절반을 넣고 잠시 볶다 익힌고기 넣고 나머지양념 넣어 볶아 완전히 익기전에 불을 끄고 후추뿌려요(센불이에요) 4>밥 위에 상추·숙주·소고기·계란을 올려요. 소고기와 숙주가 들어가서 단백질과 식이섬유 다 충전할수 있어요 저당 양념으로 매콤하게 볶으면 든든하게 먹을수 있어요 휘리릭 볶아 밥 조금해서 비벼먹고 싶네요
메가망나뇽
🌾 메밀쌀
🌾 메밀쌀 밥에 다양한 곡물을 섞어 먹고 싶을 때 메밀쌀을 활용해보세요. 메밀을 쌀처럼 밥에 섞어 먹을 수 있어 평소 식사에 활용하기 편해요. 제품을 고를 때는 다른 첨가물 없이 메밀 함량이 높은 제품인지 확인해보세요. 메밀도 탄수화물 식품이므로 혈당 관리를 위해서는 한 번에 먹는 양도 중요해요. 쌀과 적당량 섞어 밥을 짓고 생선·두부·달걀 같은 단백질과 채소 반찬을 함께 구성해보세요. 한줄 총평 : 메밀쌀도 적당량 먹고 단백질과 채소를 함께 챙겨보세요.
팔망미인
🌾 통보리
밥이나 샐러드에 곡물을 더하고 싶을 때 통보리를 활용해보세요. 통보리는 식이섬유를 함께 섭취할 수 있고, 밥에 섞거나 삶아서 다양한 요리에 활용하기 좋아요. 제품을 고를 때는 별도의 설탕이나 양념이 들어가지 않은 통보리 자체로 구성된 제품인지 확인해보세요. 보리도 탄수화물 식품이므로 한 번에 먹는 양은 조절하는 것이 좋아요. 밥에 적당량 섞고 두부·달걀·생선과 채소를 함께 곁들여보세요. 한줄 총평 : 통보리도 적당량 먹고 단백질과 채소를 함께 구성해보세요
팔망미인
🌾 통귀리
🌾 통귀리 아침 식사나 밥에 곡물을 더하고 싶을 때 통귀리를 활용해보세요. 통귀리는 정제된 곡물보다 식이섬유를 함께 섭취할 수 있고, 밥이나 죽 등으로 다양하게 활용하기 좋아요. 제품을 고를 때는 설탕이나 시럽이 첨가된 가공제품보다 통귀리 자체로 구성된 제품인지 확인해보세요. 귀리도 탄수화물 식품이므로 한 번에 먹는 양은 조절하는 것이 좋아요. 밥에 소량 섞거나 달걀·두부·채소 같은 식품과 함께 구성해보세요. 한줄 총평 : 통귀리도 적당량 먹고 단백질과 채소를 함께 챙겨보세요.
팔망미인
🥯 저당 통밀베이글, 혈당관리 중 간식으로 어떨까요?
통밀베이글은 일반 흰밀가루 베이글보다 통밀가루가 들어가 식이섬유를 조금 더 챙길 수 있다는 점이 장점이에요. 통밀가루 7% 포함 제품이지만... 원재료에는 강력밀가루와 비정제사탕수수당, 버터, 벌꿀 등이 함께 들어가 있어요. 그래서 “저당”이라고 해도 혈당이 거의 안 오르는 식품은 아니고, 결국 베이글 자체가 탄수화물 식품이라 양 조절이 중요해요. 혈당 친화적으로 먹으려면 베이글만 단독으로 먹기보다 계란, 닭가슴살, 치즈, 그릭요거트처럼 단백질 식품을 같이 먹고, 가능하면 채소도 곁들이는 게 좋아요. 한 번에 1개가 부담된다면 반 개 정도만 먹는게 좋을거같아요~! ✍️ 한줄 총평 :🥯 일반 베이글보다는 나은 선택일 수 있지만, 통밀 함량이 7%라 “통밀이라서 안심”하기보다는 양과 함께 먹는 음식까지 보는 게 더 중요해요.
러블리베이지
그릭요거트 과일볼
다이어트 중 달달한 간식이 먹고 싶을 때 활용하기 좋아요. 재료 무가당 그릭요거트 딸기 또는 블루베리 바나나 견과류 꿀 약간 만드는 방법 그릭요거트를 그릇에 담고 과일과 견과류를 올려주세요. 단맛이 부족하다면 꿀을 아주 조금만 넣어주면 됩니다. 아이스크림이나 과자 대신 먹기 좋은 간단한 건강 간식이에요.
로블ㅎ
🍞 우유 + 알룰로스로 만드는 다이어트빵
우유 + 알룰로스로 만드는 다이어트빵 재료 1인분 - 통밀식빵 1~2장 - 우유 120ml - 계란 1개 - 알룰로스 1~2큰술 - 바닐라 익스트랙 약간 — 선택 - 시나몬가루 약간 — 선택 - 견과류 또는 블루베리 조금 — 선택 만드는 방법 1. 식빵을 한입 크기로 잘라 내열용기에 담아주세요. 2. 볼에 계란 1개 + 우유 120ml + 알룰로스를 넣고 잘 섞습니다. 3. 식빵 위에 계란물을 골고루 붓고 5~10분 정도 촉촉하게 흡수시켜 주세요. 4. 취향에 따라 시나몬가루나 블루베리, 견과류를 조금 올립니다. 5. 에어프라이어 160℃에서 약 12~15분 익혀주세요. 오븐도 170℃ 전후로 15~20분 정도면 됩니다. 6. 가운데 계란물이 완전히 익으면 완성입니다. 부드럽고 달달한 디저트가 먹고 싶을 때, 설탕 대신 알룰로스를 넣어 가볍게 만들 수 있어요. 식빵은 가능하면 통밀빵·저당빵·단백질빵을 사용하면 더 좋습니다.
러블리베이지
고소한 오트밀 계란죽
아침에 따뜻한 음식이 먹고 싶다면 오트밀 계란죽도 좋아요. 재료 오트밀 40~50g 물 250ml 계란 1개 대파 약간 참기름 약간 소금 또는 국간장 약간 만드는 방법 냄비에 물과 오트밀을 넣고 끓여주세요. 오트밀이 부드러워지면 계란을 풀어 넣고 저어줍니다. 대파와 간을 약간 넣고 마지막에 참기름을 아주 조금 넣으면 완성! 부드럽고 따뜻해서 아침 식사나 늦은 저녁 식사로도 잘 어울려요.
로블ㅎ
바나나 오트밀 건강빵
바나나 오트밀 건강빵 다이어트 중에도 빵이 너무 먹고 싶다면 만들어볼 만한 간단한 메뉴예요. 재료 잘 익은 바나나 1개 오트밀 50g 계란 1개 베이킹파우더 약간 견과류 약간 만드는 방법 바나나를 으깨고 계란을 넣어 섞어주세요. 오트밀과 베이킹파우더를 넣고 잘 섞은 뒤 견과류를 넣어줍니다. 오븐이나 에어프라이어를 이용해 충분히 익혀주면 완성! 바나나가 들어가서 은은하게 달콤하고, 오트밀 덕분에 일반 빵보다 든든하게 먹을 수 있어요
로블ㅎ
성시경 들기름 두부
1 마늘 후레이크 만들기 마늘(3-4개)편으로 썰어서 따뜻한 물에 담구었다가 물기닦고 기름에 튀기듯이굽고 대기 2 두부 먹고 싶은 만큼 썰기 3 두부에 들기름 뿌리고 소금 뿌리고 대파 흰부분 썰어서 올리고 마늘 후레이크 올리고 김자반 뿌려서 비벼먹어요
송쩡
부추 계란 새우 만두 레시피
재료 시판 만두피, 계란 3개, 부추1줌, 마른 건새우 1스푼, 소금, 후추, 저당굴소스 레시피 1>스크램블 해둔 계란, 참기름에 코팅한 부추, 건새우를 볼에 몽땅 넣어주세요. 2>여기에 저당굴소스 반 스푼과 소금, 흑후추를 톡톡 넣고 골고루 잘 섞어 만두소를 만듭니다. 3>밀대로 얇게 민 만두피 위에 소를 적당량 올리고, 양옆을 접어 직사각형 모양으로 덮어주세요. 4>기름을 살짝 두른 달군 팬에 만두를 올리고, 앞뒤로 노릇노릇한 황금빛이 될 때까지 바삭하게 구워주면 끝이예요 시판을 이용해서 만드는 만두레시피예요 건새우가 들어가서 바삭하고 고소할꺼 같아요, 그래서 찌는거보단 구운만두가 맛있을꺼 같네요 단백질 충전하기 좋고 초간장에 찍어서 먹고 싶어요
메가망나뇽
마운자로 시작하고 음식을 너무 제한하지 않으려고 해요
처음에는 살을 빼려면 기름진 음식이나 간식은 전부 끊어야 한다고 생각했어요. 그렇게 하니까 오히려 식사 자체가 스트레스가 되더라고요. 요즘은 평소 식사는 균형 있게 먹고 먹고 싶은 음식이 있으면 양을 조절하는 쪽으로 바꿨어요. 오래 유지하려면 완벽하게 제한하는 것보다 내가 계속 지킬 수 있는 방식이 중요하다고 느껴요.
2민트홀릭
아침에 과일만 먹는 습관은 바꿔봤어요
아침이 바쁘다는 이유로 예전에는 바나나나 사과 하나만 먹고 나갈 때가 많았어요. 그런데 금방 배가 고파져서 오전 간식까지 찾게 되는 날이 많더라고요. 요즘은 과일을 먹더라도 달걀이나 무가당 요거트처럼 단백질이 있는 음식을 같이 먹으려고 해요. 과일을 무조건 피하는 것보다 한 끼 구성을 조금 더 균형 있게 만드는 쪽으로 바꿔봤어요.
2민트홀릭
혈압 때문에 외식할 때 메뉴 고르는 기준이 생겼어요
예전에는 메뉴를 고를 때 그냥 먹고 싶은 걸 먼저 생각했어요. 요즘은 국물 음식인지 양념이 많이 들어간 음식인지부터 보게 돼요. 같은 한식이라도 구이나 찜처럼 국물이 적은 메뉴를 고르면 조절하기가 조금 수월하더라고요. 외식을 아예 안 하는 것보다 메뉴 선택할 때 한 번 더 생각하는 정도가 현실적인 방법인 것 같아요.
2민트홀릭
매콤 불향 양배추 돼지고기 볶음
재료 다진 돼지고기 200g, 양배추 1/4통 , 홍고추, 청양고추 약간, 저당 굴소스, 다진마늘 레시피 1>큼직하게 썬 양배추 1/4통은 물에 씻어 물기를 완벽하게 탈탈 털어주세요(물기가 없어야 볶았을 때 훨씬 아삭해요) 2>기름을 살짝 두른 달군 팬에 다진 돼지고기 200g을 넣고 겉면이 노릇해질 때까지 달달 볶아줍니다. 3> 고기에서 기름이 살짝 나오면, 감칠맛을 폭발시켜 줄 다진마늘과 송송 썬 홍고추, 청양고추를 넣어 매콤한 향을 확 입혀주세요 4> 여기에 양배추를 몽땅 넣고 센 불에서 숨이 살짝 죽을 정도로만 빠르게 볶다가, 굴소스를 넣고 휘리릭 볶아주면 끝완성입니다 다진돼지고기는 양념이 쏙쏙 배여서 더 맛있더라구요 불향 매콤한 향 확 내서 볶아서 먹고 싶네요 대신 밥 양조절 중요할꺼 같아요 현미밥이나 곤약밥이나 양 적당히해서 만들어 먹어봐야곘어요
메가망나뇽
영양제
먹고있어요 또다른 영양제 먹어보고싶네
gyu rea klm
다이어트 저녁 식단, 이것만 기억하세요
공식: 양질의 탄수화물 + 단백질 + 식이섬유 시간: 18:30 ~ 20:00 사이에 먹기 방법: 표에서 먹고 싶은 메뉴 1개씩 픽하기 3가지 영양소로 나뉘어져 있어서 골라서 식단짜기 좋을꺼 같아요 레시피 정하기도 쉬울거 같네요 가이드로 삼아서 저도 다이어트 식단 레시피에 참고하려고 합니다
메가망나뇽
혈당 관리할 때 식사 순서도 은근 중요하더라고요
혈당 관리하면서 음식 종류만 신경 썼는데 최근에는 먹는 순서도 같이 보고 있어요. 채소나 단백질 반찬을 먼저 먹고 밥이나 면 같은 탄수화물은 뒤쪽에 먹는 식으로요. 똑같은 메뉴를 먹더라도 한꺼번에 밥부터 먹는 것보다는 식사 흐름을 조절하는 게 편하더라고요. 물론 음식 종류와 양이 더 기본이지만 식사 순서까지 챙길 수 있을 때는 같이 보는 것도 괜찮은 것 같아요.
2민트홀릭
밥은 조금만 곁들이고 든든하게, 소고기 우엉 꽈리고추 볶음
짭조름한 고기반찬이 생각나는데 달달한 불고기 양념은 피하고 싶은 날이 있습니다. 이럴 때 소고기에 우엉과 꽈리고추를 넉넉하게 넣어 볶으면 밥 양을 많이 늘리지 않아도 반찬 자체의 씹는 맛과 포만감이 꽤 좋습니다. 설탕이나 물엿 없이 간장과 후추 중심으로 간을 잡는 것이 포인트입니다. [재료] 소고기 불고기용 또는 우둔살 150g 우엉 80g 꽈리고추 8~10개 양파 1/3개 다진 마늘 1작은술 저염 간장 1큰술 식초 1/2작은술 참기름 1/2작은술 후추 약간 통깨 약간 [만드는 법] 1. 우엉은 껍질을 가볍게 정리한 뒤 4~5cm 길이로 가늘게 채 썹니다. 2. 우엉은 물에 오래 담가두기보다 한 번 정도 헹군 뒤 물기를 빼줍니다. 3. 꽈리고추는 꼭지를 제거하고 큰 것은 반으로 자릅니다. 4. 팬을 중불로 달군 뒤 소고기를 먼저 넣고 젓가락이나 주걱으로 풀어가며 볶습니다. 5. 고기가 절반 정도 익으면 우엉과 양파를 넣어 3~4분 더 볶습니다. 6. 다진 마늘과 저염 간장을 넣고 재빨리 섞습니다. 7. 마지막에 꽈리고추를 넣어 1~2분 정도만 볶고 불을 끈 뒤 식초와 참기름을 소량 넣습니다. 8. 그릇에 담아 통깨를 조금 뿌립니다. [혈당 친화 선택 이유] 일반적인 불고기처럼 설탕, 물엿, 배즙 등을 넣어 단맛을 강하게 만들지 않고 간장과 향신료 중심으로 맛을 냅니다. 소고기와 우엉, 꽈리고추를 함께 구성해 고기만 먹는 것보다 채소 비중을 높였습니다. 우엉은 탄수화물이 아예 없는 식품은 아니므로 양을 무제한 먹기보다는 반찬 정도로 적당히 먹는 것이 좋습니다. 실제 혈당 반응은 함께 먹는 음식과 양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맛있게 먹는 팁] 우엉을 너무 가늘게 썰면 볶는 동안 쉽게 흐물해지므로 젓가락 굵기 정도가 좋습니다. 꽈리고추는 마지막에 넣어야 색과 향이 살아 있습니다. 조금 더 고소하게 먹고 싶다면 통깨를 갈아서 마지막에 뿌려도 좋습니다. [추천 조합] 잡곡밥 1/3~1/2공기와 데친 잎채소를 함께 먹으면 한 끼로 구성하기 좋습니다. [보관] 밀폐용기에 넣어 냉장 보관하고 2일 정도 안에 먹는 편이 좋습니다. 다시 먹을 때는 팬에서 짧게 데우거나 전자레인지로 1분 내외만 데웁니다. 포만감 ★★★★☆ 단맛 ★☆☆☆☆ 맛 평가 ★★★★☆ 추천 조합 잡곡밥 소량 + 쌈채소 재조리 의향 Y
지니5632044
병아리콩과 완두콩, 심장병과 당뇨 위험 줄이는 식단 될까
[메디칼투데이] 콩, 병아리콩, 렌틸콩, 말린 완두콩 등 펄스류를 더 많이 먹는 성인은 심장병, 뇌졸중, 당뇨병을 포함한 심혈관 대사질환이 있을 가능성이 낮았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윌리엄앤메리대 연구진은 펄스류 섭취와 심혈관 대사질환의 관계를 분석한 연구 결과를 ‘영양학 최신 동향(Current Developments in Nutrition)’에 발표했다. 펄스류는 콩과 식물의 식용 종자를 뜻한다. 강낭콩 등 말린 콩, 병아리콩, 렌틸콩, 말린 완두콩이 대표적이며, 대두와 땅콩은 이번 분류에서 제외됐다. 연구진은 1999~2018년 국민건강영양조사(NHANES)에 참여한 미국 성인 4만6939명의 식이와 건강 자료를 분석했다. 평균 펄스류 섭취량은 하루 10.5g 미만으로 매우 낮았다. 분석 결과 하루 펄스류 섭취량이 약 4분의 1컵, 즉 1온스 상당량 늘어날 때 심혈관 대사질환 유병 가능성은 19% 낮았다. 연구진은 나이, 성별, 생활습관, 식단 등 관련 요인을 고려한 뒤에도 이 같은 연관성이 유지됐다고 밝혔다. 심혈관 대사질환은 심혈관질환, 관상동맥질환, 뇌졸중, 당뇨병 등을 포괄한다. 펄스류에는 식이섬유와 식물성 단백질, 미네랄이 풍부해 혈당과 콜레스테롤, 혈압 관리에 도움이 될 가능성이 제기돼 왔다. 다만 이번 연구는 한 시점의 식습관과 질병 유무를 함께 분석한 단면연구다. 펄스류를 더 먹는 습관이 질병 위험을 직접 낮춘다고 단정할 수는 없다. 연구진은 인과관계를 확인하려면 장기간 추적 연구와 임상시험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연구진은 식단에서 특정 음식을 무조건 제한하기보다, 밥이나 샐러드에 콩을 더하거나 렌틸콩 수프, 병아리콩 요리처럼 펄스류를 꾸준히 추가하는 방식이 실천 가능한 선택이 될 수 있다고 제안했다. 콩과 식물이 심혈관 질환, 당뇨에도 효과가 있다는 연구가 흥미롭네요 안좋다고 아예 제한하는것도, 좋다고 무조건 섭취하는것도 위험이 따르지요 적절하게 먹고 건강챙기는것이 좋을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메가망나뇽
🍚 퀴노아 즉석밥
🍚 퀴노아 즉석밥 간편하게 곡물을 다양하게 먹고 싶다면 퀴노아 즉석밥을 활용해보세요. 퀴노아가 들어갔다고 양을 늘리기보다는 총 탄수화물과 1회 섭취량을 확인하는 것이 좋아요. 한줄 총평 : 퀴노아 즉석밥도 전체 탄수화물과 먹는 양을 확인해보세요.
팔망미인
🌰 무가당 견과류 믹스
여러 견과류를 한 번에 먹고 싶다면 무가당 견과류 믹스가 간편해요. 설탕이나 시럽으로 코팅된 견과류와 건과일이 많이 포함됐는지 원재료를 확인해보세요. 한줄 총평 : 견과류 믹스는 설탕 코팅 여부와 1회 섭취량을 확인해보세요
팔망미인
샐러드가 심심한 날 든든하게 먹는 구운 가지 병아리콩 타히니볼
채소 위주의 한 끼를 먹고 싶은데 차가운 샐러드만으로는 금방 질릴 때가 있습니다. 특히 날씨가 조금 선선해지면 생채소보다 따뜻하게 구운 채소가 더 당기기도 합니다. 이럴 때 가지와 병아리콩을 노릇하게 구워 타히니 소스를 곁들이면 샐러드처럼 가볍지만 식감과 포만감은 훨씬 살아납니다. 고기를 사용하지 않아도 병아리콩과 참깨 소스 덕분에 맛이 밋밋하지 않고 접시 하나로 한 끼를 만들기 좋은 구성입니다. 재료는 1인분 기준으로 가지 1개, 삶은 병아리콩 100g, 방울토마토 5~6개, 오이 1/3개, 적양파 약간, 어린잎채소 한 줌을 준비합니다. 타히니 소스는 타히니 1큰술, 레몬즙 1큰술, 물 1~2큰술, 다진 마늘 아주 조금, 소금 한 꼬집, 후추 약간이면 충분합니다. 가지는 1.5cm 정도 두께로 반달 모양이나 큼직한 조각으로 썹니다. 너무 얇게 자르면 구웠을 때 수분이 빠지면서 흐물흐물해지기 쉬우니 조금 두툼하게 써는 것이 좋습니다. 병아리콩은 체에 밭쳐 물기를 충분히 제거합니다. 팬이나 에어프라이어용 트레이에 가지와 병아리콩을 펼치고 올리브유 1작은술, 후추, 파프리카가루를 약간 뿌립니다. 에어프라이어라면 190도에서 12~15분 정도 굽고, 팬이라면 중불에서 가지 앞뒤가 노릇해질 때까지 충분히 익힙니다. 병아리콩도 함께 굴려가며 구우면 겉이 살짝 단단해져 씹는 맛이 좋아집니다. 타히니 소스는 처음부터 물을 많이 넣지 말고 한 숟가락씩 섞어가며 농도를 맞추는 것이 좋습니다. 너무 되직하면 채소와 따로 놀고, 너무 묽으면 접시 아래로 흘러내리기 때문에 숟가락에서 천천히 흐르는 정도가 알맞습니다. 레몬즙을 넣으면 참깨의 묵직한 고소함이 가벼워지고 가지와도 잘 어울립니다. 그릇 아래에 어린잎채소를 깔고 구운 가지와 병아리콩, 반으로 자른 방울토마토, 오이, 적양파를 올립니다. 마지막에 타히니 소스를 전체에 붓기보다 군데군데 조금씩 끼얹으면 재료의 식감이 살아 있습니다. 매콤한 맛을 좋아한다면 칠리플레이크를 아주 조금 뿌려도 좋고, 파슬리나 깻잎을 잘게 썰어 올려도 잘 맞습니다. 다이어트 식사라고 채소만 가득 넣으면 식사 후 금방 배가 고플 수 있습니다. 병아리콩을 적당량 넣으면 씹는 맛과 포만감을 더할 수 있고, 타히니는 많이 사용하기보다 한 큰술 정도로 고소한 맛만 살리는 편이 좋습니다. 더 든든하게 먹고 싶은 날에는 삶은 달걀이나 구운 닭고기를 조금 곁들여도 됩니다. 남은 구운 가지와 병아리콩은 소스를 섞지 않은 상태로 냉장 보관하는 것이 좋습니다. 다음 날 팬이나 에어프라이어로 짧게 데우면 식감이 다시 살아납니다. 타히니 소스는 따로 보관했다가 먹기 직전에 뿌려야 물이 생기지 않습니다. 따뜻한 구운 채소와 차가운 오이, 토마토가 한 접시에 함께 들어가 평범한 샐러드가 지겨울 때 바꿔 먹기 좋은 메뉴입니다.
지니563204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