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크림 딸기 샌드'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생크림 딸기 샌드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버섯 크림 파스타
재료: 파스타면, 양송이버섯, 우유, 양파, 마늘, 파르메산 치즈 만드는 법: 버섯과 양파를 볶고 우유를 넣는다. 삶은 면을 넣어 끓인 뒤 치즈를 조금 넣는다. 포인트: 생크림 대신 우유를 사용해도 부드러운 맛을 낼 수 있다.
열정남자
아보카도샌드위치
메인 재료: 호밀빵 또는 통밀빵 1쪽, 잘 익은 아보카도 1/2개 토핑: 달걀 1개 (수란이나 후라이용), 크러쉬드 레드페퍼(또는 후추), 레몬즙 조금 선택 사항: 크림치즈나 바질 페스토, 훈제 연어 혹은 구운 새우 👨🍳 만드는 법 1.아보카도 손질하기 아보카도를 반으로 갈라 씨를 제거한 뒤, 껍질을 벗겨 얇게 슬라이스하거나 볼에 넣고 포크로 거칠게 으깹니다. 이때 레몬즙 1작은술과 소금, 후추를 살짝 넣으면 갈변을 막고 풍미가 훨씬 살아납니다. 2.빵 굽기 마른 팬이나 토스터기에 빵을 노릇하고 바삭하게 굽습니다. 빵이 따뜻할 때 버터나 크림치즈를 얇게 바르면 코팅 효과가 생겨 수분이 스며드는 걸 막아줘요. 3.토핑 준비 (단백질 추가) 아보카도와 찰떡궁합인 수란이나 써니사이드업(반숙 후라이)을 만듭니다. 톡 터지는 노른자가 소스 역할을 해줍니다. 4.플레이팅 구운 빵 위에 준비한 아보카도를 듬뿍 올립니다. 그 위에 달걀을 얹고, 마지막으로 크러쉬드 레드페퍼를 솔솔 뿌려 매콤한 포인트를 줍니다
로블ㅎ
당뇨인이 먹으면 좋은 아침식단
채소 샐러드와 삶은 달걀: 섬유소가 풍부한 채소와 완전 단백질인 삶은 달걀(1~2개)은 포만감을 주고 혈당을 안정적으로 유지합니다. 그릭 요거트와 견과류: 설탕이 없는 무가당 플레인 요거트에 아몬드나 호두 등 견과류를 곁들이면 단백질과 건강한 지방을 함께 섭취할 수 있습니다. 통곡물 샌드위치 또는 호밀빵: 정제된 밀가루 식빵 대신 통밀 함량이 높은 빵이나 호밀빵 한 조각에 채소를 곁들여 먹습니다. 한식 위주의 식단: 잡곡밥 반 그릇에 된장국, 생선구이 또는 연두부와 나물 반찬을 천천히 씹어 먹는 것도 훌륭한 아침 식사입니다. 피해야 할 아침 식사 과일 주스 및 당류 음료: 포도즙이나 오렌지주스 등 액체 형태의 당분은 혈당을 빠르게 치솟게 하므로 피해야 합니다. 단순당이 포함된 빵과 시리얼: 잼을 바른 식빵이나 설탕이 든 시리얼은 혈당을 급격히 올렸다가 떨어뜨려 허기짐을 유발합니다.
송쩡
프렌치토스트 → 두부 시나몬 달걀구이
프렌치토스트 → 두부 시나몬 달걀구이 달콤한 프렌치토스트가 먹고 싶을 때 식빵 대신 두부를 달걀물에 적셔 구운 요리로 바꿔보세요. 두부를 도톰하게 썰어 달걀물을 입히고 계피가루를 뿌려 구우면 좋아요. 정제 탄수화물을 줄이기 좋아요 식빵 대신 두부를 활용해 탄수화물 섭취량을 줄이기 쉬워요. 단백질을 함께 챙길 수 있어요 두부와 달걀을 함께 사용해 단백질을 보충할 수 있어요. 첨가당을 줄이기 좋아요 설탕이나 시럽 대신 계피 향으로 풍미를 더할 수 있어요. 꿀이나 메이플시럽은 생략하고 딸기를 조금 곁들여보세요.
팔망미인
🥣 감자수프 → 브로콜리 닭가슴살 수프
🥣 감자수프 → 브로콜리 닭가슴살 수프 부드럽고 따뜻한 감자수프가 먹고 싶을 때 감자 대신 브로콜리와 닭가슴살을 활용한 수프로 바꿔보세요. 브로콜리를 푹 익혀 갈고 잘게 찢은 닭가슴살을 넣으면 든든하게 즐길 수 있어요. 1. 탄수화물 부담을 줄이기 좋아요 감자 대신 브로콜리를 사용하면 한 끼의 탄수화물 섭취량을 줄이기 쉬워요. 2. 단백질을 함께 챙길 수 있어요 닭가슴살을 넣어 단백질을 보충하고 포만감을 유지하는 데 도움이 돼요. 3. 채소와 식이섬유를 섭취할 수 있어요 브로콜리에 양파나 버섯을 더하면 다양한 채소와 식이섬유를 함께 챙길 수 있어요. 수프를 만들 때는 밀가루나 생크림을 많이 넣기보다 무가당 두유를 소량 활용해 부드럽게 만들어보세요.
팔망미인
원팬계란토스트
1 계란 2개를 볼에 깨서 잘 풀어줍니다. 2 팬을 달군 후 약불로 줄이고 풀어놓은 계란물을 부어줍니다. 3 계란물 위에 반으로 자른 식빵 2장을 나란히 올려줍니다. 4 식빵을 올린 상태에서 뒤집어 식빵이 아래로 가도록 합니다. 5 계란이 충분히 익으면 다시 한번 뒤집어 계란이 위로 오게 합니다. 6 식빵 바깥으로 튀어나온 계란 부분을 안쪽으로 잘 접어줍니다. 7 식빵 한쪽 위에 딸기잼을 바르고 슬라이스 치즈를 올려줍니다. 8 나머지 식빵 한쪽을 덮어 반으로 접으면 완성입니다.
송쩡
두부드레싱 사과샌드위치 레시피
재료 사과 중간크기 반개, 적채20g, 양파20g, 슬라이스햄2장, 잡곡식빵 4장, 레몬즙약간 두부드레싱: 부드러운 두부 100g, 올리브오일2큰술, 감식초1작은술, 양파다진 것 10g, 소금 1/8작은술 레시피 1> 부드러운 두부 100g과 올리브오일 등 드레싱 재료를 모두 믹스기에 넣고 갈아서 부드러운 두부드레싱을 만듭니다. 2> 사과는 껍질째 4cm길이로 채썰어서 레몬즙 1작은술정도 뿌려 갈변을 막습니다. 적채와 양파도 4cm길이로 채썰어서 찬물에 담궈둡니다 .슬라이스햄도 4cm길이로 자릅니다. 3> 적채와 양파를 체에 받혀 물기를 뺀 다음 사과와 함께 티슈로 물기를 닦은 다음 두부드레싱을 넣고 살짝 섞어둡니다. 젓가락으로 섞으면 고루 잘 섞입니다. 4> 기름 두르지 않은 팬이나 토스트기에 넣고 식빵을 노릇하게 구운 다음 샐러드를 올려주세요. 두부는 단백질 풍부한 재료이고, 사과의 풍부한 칼륨은 여분의 나트륨과 결합하여 체외로 배출되요 혈압을 낮춰 줄 뿐 아니라 식이섬유가 풍부해 변비에도 좋지요. 두부 드레싱으로 만들어서 영양적으로도 좋고 잡곡과 채소들과 같이 먹어서 포만감도 좋을꺼 같네요
메가망나뇽
양배추 스프
주재료: 양배추 1/4통, 양파 1/2개, 감자 1개 (농도를 위해 필요, 생략 가능) 부재료: 베이컨이나 햄(선택 사항, 감칠맛용), 마늘 2~3알 양념: 버터 1큰술(또는 올리브유), 물 또는 닭육수 500~600ml, 소금, 후추, 파슬리 가루(취향껏) [만드는 법] 재료 손질: 양배추와 양파를 얇게 채 썹니다. 감자는 껍질을 벗겨 얇게 슬라이스하거나 작게 깍둑썰기해 주세요. 볶기: 냄비에 버터(또는 올리브유)를 두르고 다진 마늘과 양파를 먼저 볶아 향을 냅니다. (베이컨을 넣으신다면 이때 함께 볶아주세요.) 양배추 익히기: 양파가 투명해지면 양배추와 감자를 넣고 숨이 죽을 때까지 중불에서 충분히 볶습니다. 충분히 볶아야 양배추의 단맛이 극대화됩니다. 끓이기: 재료가 잠길 정도로 물(또는 육수)을 붓고, 감자가 푹 익을 때까지 15분 정도 끓여줍니다. 마무리: 건더기를 살릴 경우: 소금과 후추로 간을 맞춰 그대로 드세요. 부드러운 크림 타입일 경우: 한 김 식힌 후 믹서기나 핸드 블렌더로 곱게 갈아줍니다. 다시 냄비에 넣고 우유나 생크림을 약간 추가하면 훨씬 고소한 맛이 납니다.
로블ㅎ
아침에 빵을 먹는다면 잼 양 줄이기
아침에 빵을 먹는다면 잼 양 줄이기 아침에 간단하게 빵을 먹을 때 딸기잼이나 초코 스프레드 등을 듬뿍 바르면 생각보다 당류 섭취가 많아질 수 있어요. 잼은 빵 전체에 두껍게 바르기보다 소량만 얇게 바르고, 달걀이나 무가당 요거트 같은 단백질 식품을 함께 먹어보세요. 잼을 구입할 때는 영양정보의 당류 함량을 제품별로 비교해보는 것도 좋아요. 한줄 총평 : 아침 빵은 잼을 조금만 바르고 단백질 식품을 함께 챙겨보세요.
팔망미인
밸런스밀 고단백 치아바타 샌드위치 잠봉뵈르
단백질 17g - 탄수화물 33g (당류 3g) - 지방 20g (포화지방 7g, 트랜스지방 0.5g 미만) - 나트륨 650mg (일일 기준치의 33%) - 콜레스테롤 30mg 단백질은 확실히 챙길 수 있는 편이에요. 다만 나트륨이 650mg이라서 하루 전체 섭취량을 한 번 생각해보면 좋겠어요.
로블ㅎ
치킨 또띠아 샌드위치 레시피
또띠아에 닭가슴살과 야채넣고 말아먹으면 되서 간단합니다 바쁜 아침시간 둘둘말아 먹고 나가도 좋을것 같아요 소스류는 저당으로 하면 부담이 또 적어집니다
메가망나뇽
파래 스프
주재료: 파래 2블록 (약 40g), 양파 1/4개, 마늘 1쪽 (다진 마늘 반 스푼 대체 가능) 유제품 & 농도: 버터 1큰술, 밀가루 1큰술 (또는 쌀가루), 우유 1컵 (200ml), 생크림 반 컵 (100ml, 생략 시 우유로 대체 가능) 간장 & 조미: 소금 약간, 후춧가루 약간, 국간장 또는 소금으로 최종 간 맞추기 2. 조리 순서 1.파래 손질하기 볼에 파래를 담고 굵은소금을 살짝 뿌려 조물조물 주무른 뒤, 찬물에 2~3회 깨끗이 헹궈 이물질을 제거합니다. 물기를 꼭 짠 뒤, 먹기 좋은 크기로 숭덩숭덩 썰어줍니다. 2.채소 볶기 달군 냄비에 버터 1큰술을 녹인 후, 채 썬 양파와 다진 마늘을 넣고 양파가 투명해질 때까지 중약불에서 은은하게 볶아줍니다. 3.루 만들기 양파가 잘 볶아지면 밀가루 1큰술을 넣고 버터와 함께 1분 정도 타지 않게 달달 볶아줍니다. (스프의 걸쭉한 농도를 잡아주는 과정입니다.) 4.우유와 생크림 넣고 끓이기 우유 1컵을 조금씩 부어가며 덩어리가 생기지 않도록 거품기나 주걱으로 잘 저어줍니다. 생크림 반 컵도 마저 넣고 중불에서 저어가며 끓여줍니다. 5.파래 넣고 갈기 끓어오르기 시작하면 손질해 둔 파래를 넣고 1~2분 정도 함께 끓여 파래의 향이 우러나오게 합니다. 불을 조금 낮춘 뒤, 도구(핸드블렌더 등)를 이용해 냄비 안의 재료를 곱게 갈아줍니다. (※ 건더기 없이 부드러운 식감을 원할 때 이 과정을 꼼꼼히 해주세요.)
로블ㅎ
시금치 크림 리조또
쌀 1공기 (생쌀 또는 찬밥 모두 가능, 생쌀 사용 시 씻어서 물기를 빼고 준비) 시금치 1단 (약 100g, 끓는 물에 살짝 데쳐서 물기를 꼭 짠 뒤 먹기 좋은 크기로 썰기) 양파 1/4개 (잘게 다지기) 마늘 3쪽 (편으로썰거나 다지기) 베이컨 또는 새우 기호에 따라 적당량 (생략 가능) 소스 및 양념 재료 생크림 1컵 (200ml) 우유 1/2컵 (100ml) 파마산 치즈 가루 2큰술 올리브유 2큰술 버터 1조각 (약 15g) 소금과 후추 약간 치킨스톡 1작은술 (선택사항, 깊은 맛을 낼 때 사용) 조리 순서 달군 팬에 올리브유를 두르고 다진 마늘과 양파를 넣고 투명해질 때까지 볶아 향을 냅니다. 베이컨이나 새우를 넣는 경우 이때 함께 넣어 노릇하게 볶아줍니다. 생쌀을 사용하는 경우 팬에 넣고 기름이 코팅되도록 1~2분간 가볍게 볶습니다. (찬밥을 사용할 때는 소스 단계에서 넣습니다.) 생크림과 우유를 붓고, 치킨스톡을 넣어 중약불에서 끓입니다. 생쌀일 경우 쌀이 익을 때까지 중간중간 저어가며 15분 정도 끓이고, 중간에 육수가 부족하면 물이나 우유를 조금씩 보충합니다. 쌀이 부드럽게 익거나 찬밥이 소스와 잘 어우러지면 데쳐서 썰어둔 시금치를 넣고 골고루 섞어줍니다. 파마산 치즈 가루와 버터를 넣어 고소한 풍미를 더하고, 소금과 후추로 간을 맞춘 뒤 불을 끕니다. 그릇에 담아낸 뒤 기호에 따라 파슬리 가루나 치즈를 살짝 뿌려 완성합니다.
로블ㅎ
서브웨이- 참치 샌드위치
참치 자체는 단백질 식품이지만 써브웨이 참치에는 마요네즈가 함께 들어가기 때문에 다른 담백한 메뉴보다 칼로리가 높아질 수 있습니다. 그래도 참치가 먹고 싶은 날에는 충분히 선택할 수 있습니다. 🐟 추천 주문 참치 15cm ✔ 빵: 위트 ✔ 야채: 많이 ✔ 소스: 레드와인식초 ✔ 치즈: 생략 예상 영양 약 450~500kcal / 단백질 약 20g 전후 정도로 생각하면 됩니다. 따라서 참치 + 추가 소스 + 치즈처럼 여러 가지를 더하기보다는 깔끔하게 주문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로블ㅎ
닭가슴살 오이샌드위치
[양파 썰기] 양파 반 개는 얇게 채 썰어 준비해 주세요. 양파는 얇게 썰수록 금방 절여지고, 아삭한 식감이 살아나서 더 맛있더라고요! [오이 썰기] 오이 한 개도 얇게 채 썰어 준비해 주세요. 채칼을 이용하셔도 좋고, 손으로 썰어도 괜찮아요! 저는 사실 칼질을 잘하는 편은 아닌데 그래도 직접 썰면 괜히 더 재미있어 칼로 얇게 썰어봤어요 [소금에 절이기] 소금 두 꼬집 정도 넣어 골고루 섞어준 다음 10분 정도 절여주면 오이랑 양파가 살짝 숨이 죽으면서 식감이 더 깔끔해져요 [닭가슴살 찢기] 닭가슴살은 손으로 얇게 찢어 준비해 주세요. 저는 이것도 최대한 얇게 찢어야 더 맛있는 것 같아서 가늘게 결대로 찢어 손질해줬어요! [오이&양파 물짜기] 10분 정도 지나면 오이와 양파가 숨이 죽으면서 물기가 꽤 많이 생길 거예요. 이때 손으로 물기를 꼭 짜서 제거해 주세요! 물기를 잘 빼줘야 샐러드가 싱겁지 않고 맛이 더 진하게 살아나면서 깔끔하게 완성됩니다 [소스넣기] 오이와 양파의 물기를 꼭 짠 후 볼에 담아주세요. 여기에 손질해둔 닭가슴살도 함께 넣어줍니다. 그다음 올리고당 1T, 올리브유 1T, 다진 마늘 1T, 그릭요거트 2T를 넣고 골고루 섞어주세요. 마지막으로 레몬4분의1 또는 레몬즙 1T와 후추가루를 약간 넣고 한 번 더 골고루 섞어주세요. 올리고당대신 알룰로스, 레몬대신 레몬즙1T로 대신해 주세요. [플레이팅] 크로와상 또는 치아바타나 바게트, 깜빠뉴 같은 빵 위에 샐러드를 듬뿍 올려주세요. 그리고 마지막으로 페퍼론치노를 살짝 올려 마무리해주면 끝!
송쩡
빵을 무조건 끊을 필요는 없어요!
오히려 빵을 너무 참으면 나중에 폭식으로 이어질 수도 있기 때문에 “빵을 먹지 않는다”보다 “빵을 어떻게 먹을 것인가”가 더 중요해요. ✔️ 달달한 빵보다는 식사빵 ✔️ 단백질이 들어간 샌드위치 선택 ✔️ 크림·소스는 적당히 ✔️ 작은 빵은 먹을 개수를 미리 정하기 ✔️ 빵만 먹기보다 계란·채소·그릭요거트 등을 함께 먹기 특히 칼로리가 낮은 빵 = 무조건 다이어트에 좋은 빵은 아니에요. 예를 들어 미니치즈롤은 1개 57kcal로 낮지만 단백질도 2.3g 정도이고, 바질치킨 곡물 샌드위치는 510kcal지만 단백질이 24g이라 식사 대용으로는 오히려 후자가 더 적합할 수 있어요. 결국 중요한 건 하루 전체 식단에서 양과 균형을 맞추는 것!
로블ㅎ
그릭요거트 이렇게 먹어보세요!
🥛 그릭요거트 + 🫐 블루베리 + 🥜 견과류 조금 또는 🥛 그릭요거트 + 🍓 딸기 + 🌾 오트 이에요. 여기에 단맛이 필요하다면 알룰로스 등을 소량 활용해도 좋고요. 다만 그래놀라, 견과류, 꿀 등을 많이 넣으면 그릭요거트 자체보다 토핑에서 칼로리가 훨씬 높아질 수 있으니 양 조절은 필수!
로블ㅎ
토핑을 바꿔주면 질리지 않아요!
매일 똑같이 먹으면 금방 질릴 수 있으니까 그날그날 토핑을 바꿔주는 것도 추천해요. 🍓 상큼하게 먹고 싶다면 그릭요거트 + 딸기 + 그래놀라 🥜 고소하게 먹고 싶다면 그릭요거트 + 견과류 + 그래놀라 🍌 든든하게 먹고 싶다면 그릭요거트 + 바나나 + 그래놀라 🍫 디저트가 먹고 싶다면 그릭요거트 + 카카오닙스 + 견과류 + 알룰로스 이렇게 바꿔 먹으면 다이어트 중에도 디저트 먹는 느낌으로 즐길 수 있어요. 🤎
로블ㅎ
“혈당 걱정 내려놓고 먹어라” 의사가 꼽아준 7가지 과일
<헬스조선> 건강을 위해 챙겨 먹는 과일이 때로는 다이어트의 적으로 변한다. 과일 속 풍부한 영양소만 생각해 마음껏 먹었다가는 체중이 늘고 혈당이 오를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특히 최근 나오는 당도가 높은 개량 품종이 늘고, 후숙 과정에서 단맛이 강해지는 과일이 많아 섭취량을 조절해야 한다. 지난 8일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옥탑방의 문제아들’에서 내분비내과 전문의 우창윤 원장과 재활의학과 전문의 이종민이 과일 당분의 위험성을 지적했다. 이종민은 당 부담이 적은 과일 일곱 가지로 ‘빨·빨·주·노·초·초·초’ 공식을 소개했다. 빨간색은 토마토와 딸기, 주황색은 자몽, 노란색은 레몬, 초록색은 초록 키위·아보카도·라임이다. ▶토마토=하루 두세 개만 먹어도 일일 비타민 권장량을 채운다. 라이코펜 성분이 세포 산화를 막아 심혈관 질환과 암을 예방한다. 루테인과 제아잔틴도 들어 있어 눈 건강에 좋으며, 혈압과 콜레스테롤 조절을 돕는다. ▶딸기=비타민C 함량이 귤의 1.5배, 사과의 열 배에 달한다. 대여섯 개만 먹어도 하루 필요한 비타민C를 다 채워 감기 예방과 피부 미백에 효과를 낸다. 딸기의 펙틴 성분은 장운동을 도와 변비를 개선하고 혈관 속 콜레스테롤을 줄인다. ▶자몽=100g당 30kcal로 열량이 낮고 식이섬유가 풍부하다. 혈당 조절을 돕는 인슐린 수치를 낮춰 당뇨와 비만 관리에 도움을 준다. 펙틴 성분이 체내 불필요한 지방을 태우고 콜레스테롤을 낮춰 동맥경화를 막는다. ▶레몬=비타민C와 플라보노이드 등 항산화 물질이 가득하다. 레몬 한 개의 즙에는 비타민C 일일 권장량의 3분의 1 이상이 들어 있다. 식물성 식품에 든 철분의 체내 흡수율을 끌어올리는 데 탁월한 역할을 한다. ▶초록 키위=골드 키위보다 당 부담이 적다. 식이섬유와 단백질 분해 효소인 ‘액티니딘’이 풍부해 소화를 돕고 장을 깨끗하게 만든다. 불용성 식이섬유가 변비를 없애고 독소를 배출하며, 펙틴과 폴리페놀이 혈중 콜레스테롤을 낮춰 심혈관 질환을 예방한다. ▶아보카도=지방 함량이 높지만 대부분 건강한 불포화지방산이다. 베타카로틴 성분이 암세포 증식을 억제하고, 풍부한 칼슘과 제아잔틴이 뼈, 눈, 심혈관 건강을 지킨다. ▶라임=비타민C가 백혈구 구성을 도와 면역력을 높이고 감염을 막는다. 소화 효소 분비를 촉진해 장 건강과 변비 예방에 효과적이다. 수분 함량이 높고 열량이 낮아 식욕을 조절하는 다이어트 음료 재료로 제격이다. 대체적으로 신과일들이 대부분이예요 요즘은 거의 달게끔 종자개량을 해서 신것들을 찾기가 어렵더라구요 혈당관리를 위해 7가지 과일을 중점으로 적당히 섭취하는것이 좋을것 같아요
메가망나뇽
🍎 스크류바 제로
0kcal 당류 0g 탄수화물 18g 알룰로스 18g 지방 0g 포화지방 0g 단백질 0g 딸기와 사과 맛이 섞인 스크류바를 좋아했다면 반가운 제품! 1개 75ml 기준 0kcal·당류 0g으로 표시되고 알룰로스 18g이 사용돼요. 👉 달달하면서 새콤한 맛이 먹고 싶을 때 추천!
로블ㅎ
치킨샌드위치 레시피
<재료> 호밀빵 35 g 달걀 55 g 당근 15 g 모짜렐라치즈 15 g 로메인상추 40 g 라디치오 30 g 양파 15 g 파프리카(빨강) 20 g 파프리카(노랑) 20 g 파슬리가루 소량 올리브유 1 ts 소금 소량 【 드레싱 】 올리브유 1 ts 간장 1 ts 참깨 소량 레몬즙 소량 물 1 Ts 닭가슴살이 들어가서 든든하게 먹을수 있는 레시피네요. 잎채소와 야채들 넣으면 더 든든하게 먹을수 있어요 통곡물 식빵이라 저 탄수화물로 챙길수 있겠어요
메가망나뇽
포켓샌드위치
재료 사워도우 치아바타 1개, 삶은 닭가슴살 100g, 양배추 또는 당근 라페 약간, 상추 또는 로메인 2~3장, 크랜베리 1큰술, 아몬드 1큰술, 그릭 요거트 3큰술, 수제 마요네즈 1큰술, 소금 약간, 후추 약간 1. 사워도우 치아바타를 반으로 잘라 가운데 부분을 파낸다. 2. 크랜베리와 아몬드를 곱게 다진다. 3. 그릭 요거트, 마요네즈, 소금, 후추를 섞어 소스를 만든다. 4. 삶은 닭가슴살을 잘게 찢거나 다진 후, 소스와 다진 크랜베리, 아몬드를 넣고 잘 섞는다. 5. 빵 속에 상추나 로메인을 넣고, 그 위에 섞어둔 닭가슴살을 채운다.
송쩡
🍨 아이스크림 → 무가당 그릭요거트 베리볼
🍨 아이스크림 → 무가당 그릭요거트 베리볼 달콤한 아이스크림이 생각날 때 무가당 그릭요거트에 베리를 곁들인 간식으로 바꿔보세요. 블루베리나 딸기 등을 소량 넣으면 상큼하게 즐길 수 있어요. 혈당친화 대체음식으로 추천하는 이유 3가지 첨가당을 줄이기 쉬워요 무가당 그릭요거트를 사용하면 설탕이 많이 들어간 아이스크림보다 첨가당을 줄이기 좋아요. 단백질을 함께 챙길 수 있어요 그릭요거트는 단백질을 포함하고 있어 간식의 영양 구성을 보완하기 좋아요. 과일과 식이섬유를 함께 먹을 수 있어요 베리를 통째로 곁들이면 주스나 시럽보다 식이섬유를 함께 섭취할 수 있어요. 그래놀라·꿀·시럽을 많이 넣으면 당류와 탄수화물이 늘어날 수 있으니 견과류를 조금 곁들이는 방법도 좋아요.
팔망미인
연어 파스타
주재료: 파스타 면 (100g), 훈제 연어 또는 생연어 (100~150g) 부재료: 양파 (1/4개), 마늘 (3~4알), 브로콜리 또는 시금치 (취향껏) 소스: 생크림 (150ml), 우유 (50ml), 파마산 치즈 가루 (1~2큰술), 소금, 후추, 올리브유 만드는 방법 1. 면 삶기 끓는 물에 소금 1큰술을 넣고 면을 삶습니다. 포장지에 적힌 권장 시간보다 1~2분 정도 덜 삶아주세요. (나중에 소스와 함께 볶을 때 더 익기 때문입니다.) 면수는 버리지 말고 반 컵 정도 남겨두세요. 2. 재료 손질 및 볶기 마늘은 슬라이스하고, 양파는 채 썹니다. 연어는 한입 크기로 큼직하게 썰어주세요. 팬에 올리브유를 두르고 마늘과 양파를 넣어 향이 올라올 때까지 충분히 볶습니다. 3. 소스 만들기 볶은 재료에 생크림과 우유를 붓고 끓입니다. 소스가 보글보글 끓어오르면 파마산 치즈 가루를 넣고 저어주며 농도를 맞춥니다. 너무 되직하면 아까 남겨둔 면수를 조금씩 넣어 농도를 조절하세요. 4. 연어와 면 넣기 삶아둔 면과 연어를 팬에 넣고 가볍게 섞어줍니다. 주의: 연어는 너무 오래 익히면 살이 부서지기 쉬우니 마지막에 넣고 살짝만 익히는 것이 포인트입니다. 5. 마무리 소금과 후추로 입맛에 맞게 간을 합니다. 취향에 따라 파슬리 가루나 레드 페퍼 홀(페페론치노)을 뿌리면 느끼함은 잡고 풍미는 더 좋아집니다.
로블ㅎ
🥬 케일 새싹
🥬 케일 새싹 어린 잎채소를 식사에 더하고 싶다면 케일 새싹을 활용해보세요. 샐러드나 샌드위치 등에 간편하게 곁들이기 좋아요. 추천 이유는 탄수화물과 열량 부담이 낮은 잎채소이고 식이섬유를 함께 섭취할 수 있다는 점이에요. 다른 채소와 섞으면 한 끼에 채소 종류를 다양하게 챙기기도 좋아요. 달콤한 드레싱보다는 레몬즙·식초·올리브오일 등을 가볍게 곁들여보세요. 한줄 총평 : 케일 새싹은 샐러드나 샌드위치에 더해 가볍게 채소를 챙기기 좋아요.
팔망미인
굴 크림 리조또
주재료: 생굴 150g~200g, 쌀 1공기 (약 150g, 불리지 않은 것), 양파 1/2개, 마늘 3~4쪽 소스 재료: 생크림 1컵(200ml), 우유 1/2컵(100ml) (또는 생크림만 1.5컵), 파마산 치즈 가루 2~3큰술 부재료: 버터 2큰술, 올리브오일 약간, 화이트 와인 2큰술 (선택사항, 맛술로 대체 가능), 소금·후추 약간, 파슬리가루 약간 굴 세척용: 굵은소금 1큰술 👩🍳 조리 순서 1. 굴 손질하기 볼에 굴을 담고 굵은소금 1큰술을 뿌린 뒤, 손으로 가볍게 주무르지 말고 살살 흔가며 씻어줍니다. 흐르는 찬물에 2~3회 헹군 뒤 체에 받쳐 물기를 쏙 빼줍니다. (남은 이물질이 있다면 젓가락으로 가볍게 제거해주세요.) 2. 재료 손질하기 양파는 잘게 다지고, 마늘은 편으로 얇게 썰어줍니다. 3. 굴 초벌 익히기 (비린내 제거) 달군 팬에 올리브오일을 살짝 두르고 손질한 굴을 넣어 센 불에서 가볍게 볶아줍니다. 화이트 와인(또는 맛술) 2큰술을 부어 잡내를 날려준 뒤, 굴이 탱글하게 익으면 굴만 먼저 건져내어 따로 접시에 둡니다. (굴에서 나온 채수는 버리지 말고 남겨둡니다.)
로블ㅎ
비트 파스타
준비 재료 (2인분 기준) 주재료: 파스타 면 (페투치네 또는 스파게티) 160g, 비트 1/2개, 양파 1/2개, 마늘 4쪽 소스 재료: 생크림 200ml (또는 우유 150ml + 체다치즈 1장), 올리브유, 소금, 후추 선택 재료: 베이컨이나 새우 약간, 파르메산 치즈 가루, 파슬리 👩🍳 조리 순서 1. 재료 손질 및 비트 익히기 비트는 껍질을 벗긴 후 믹서기에 갈기 좋게 적당한 크기로 썰어줍니다. 냄비에 물을 끓여 썰어둔 비트를 넣고 5~10분 정도 부드러워질 때까지 삶아줍니다. (이때 삶은 비트 물은 면을 삶거나 소스의 농도를 맞출 때 활용할 수 있으므로 버리지 말고 조금 남겨두세요.) 2. 비트 퓨레 만들기 삶아낸 비트와 약간의 물(또는 생크림 약간)을 믹서기에 넣고 곱게 갈아 비트 퓨레를 완성합니다. 3. 파스타 면 삶기 넉넉한 물에 소금(약 1큰술)을 넣고 파스타 면을 포장지에 적힌 시간보다 1~2분 정도 짧게 삶아줍니다. (면수는 버리지 말고 반 컵 정도 남겨둡니다.) 4. 부재료 볶기 팬에 올리브유를 두르고 편으로 썬 마늘과 채 썬 양파를 넣고 향이 나도록 볶아줍니다. 베이컨이나 새우를 추가할 경우 이때 함께 넣고 노릇하게 볶아줍니다.
로블ㅎ
브로콜리 리조또
주재료: 쌀 1컵 (또는 불린 쌀), 브로콜리 1/2송이, 양파 1/4개, 마늘 2~3쪽 부재료: 베이컨 또는 닭가슴살(선택 사항), 파마산 치즈 가루 2~3큰술, 우유 또는 생크림 100ml, 치킨스톡 1/2개(또는 소금), 물(또는 채수) 2~3컵, 올리브유, 후추 약간 만드는 방법 1. 재료 준비 브로콜리는 깨끗이 씻은 후 작게 송이송이 자릅니다. (줄기 부분도 껍질을 벗겨 작게 썰어 사용하면 좋습니다.) 양파와 마늘은 잘게 다져줍니다. 쌀은 미리 30분 정도 불려두면 조리 시간이 단축됩니다. 2. 브로콜리 데치기 및 갈기 끓는 물에 소금을 약간 넣고 브로콜리를 살짝 데칩니다. 데친 브로콜리의 절반은 고명용으로 따로 빼두고, 나머지 절반은 우유(또는 생크림)와 함께 믹서기에 넣고 곱게 갈아줍니다. 3. 재료 볶기 팬에 올리브유를 두르고 다진 마늘과 양파를 넣고 투명해질 때까지 볶습니다. 베이컨이나 닭가슴살을 넣는다면 이때 함께 넣어 노릇하게 볶아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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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보카도 달걀 샌드위치
🛒 재료 식빵 2장 아보카도 1/2개 달걀 1~2개 토마토 소금 후추 올리브오일 약간 👩🍳 만드는 방법 아보카도를 으깨주세요. 소금과 후추를 살짝 넣어 섞어주세요. 달걀은 프라이 또는 반숙으로 준비해주세요. 구운 식빵 위에 아보카도를 넓게 펴 발라주세요. 토마토와 달걀을 올려주세요. 올리브오일을 살짝 뿌리면 완성입니다. 💡 TIP 반숙 달걀을 올리면 노른자가 살짝 흘러나와 더욱 먹음직스러워요
로블ㅎ
닭가슴살 샌드위치
🛒 재료 식빵 2장 닭가슴살 1개 양상추 토마토 오이 치즈 1장 머스터드 소스 👩🍳 만드는 방법 닭가슴살을 먹기 좋은 크기로 잘라주세요. 식빵을 팬에 살짝 구워주세요. 식빵에 머스터드 소스를 발라주세요. 양상추와 토마토, 오이를 올려주세요. 닭가슴살과 치즈를 올려주세요. 다른 식빵을 덮으면 완성입니다. 💡 TIP 닭가슴살 대신 남은 치킨이나 훈제오리를 활용해도 좋아요.
로블ㅎ
참치 두부그릭 샌드위치
🛒 재료 식빵 2장 참치캔 1개 두부 그릭 1~2큰술 다진 양파 후추 양상추 오이 👩🍳 만드는 방법 참치캔의 기름이나 물을 충분히 빼주세요. 참치에 두부 그릭 다진 양파를 넣어주세요. 후추를 조금 넣고 잘 섞어주세요. 식빵에 양상추를 올려주세요. 참치마요를 듬뿍 올리고 오이를 곁들여주세요. 식빵을 덮으면 완성입니다. 💡 TIP 양파를 물에 잠깐 담갔다 사용하면 매운맛이 줄어들어요.
로블ㅎ
크림소스 생각날 때 가볍게 만드는 닭안심 양송이 시금치 팬조림
부드러운 크림소스 음식이 당기지만 생크림을 듬뿍 넣은 메뉴는 부담스러울 때가 있습니다. 이럴 때 닭안심과 양송이, 시금치를 넣고 플레인 요거트로 소스를 만들면 크리미한 느낌은 살리면서 훨씬 가볍게 만들 수 있습니다. ㅤ 재료 ㅤ 닭안심 150g 양송이버섯 5개 시금치 한 줌 양파 1/4개 플레인 무가당 요거트 3큰술 우유 2큰술 다진 마늘 1/2작은술 올리브유 1작은술 소금 약간 후추 약간 파슬리 약간 ㅤ 만드는 법 ㅤ 1. 닭안심은 힘줄을 제거하고 한입 크기로 자른 뒤 후추를 뿌립니다. ㅤ 2. 양송이버섯은 도톰하게 썰고 양파는 채 썹니다. ㅤ 3. 팬을 달군 뒤 올리브유를 두르고 닭안심을 넣어 겉면을 노릇하게 익힙니다. ㅤ 4. 양파와 버섯을 넣고 버섯이 부드러워질 때까지 볶습니다. ㅤ 5. 불을 약하게 줄이고 우유를 넣어 한 번 섞습니다. ㅤ 6. 불을 아주 약하게 하거나 잠시 끈 뒤 플레인 요거트를 넣어 부드럽게 섞습니다. ㅤ 7. 마지막에 시금치를 넣고 숨이 죽을 정도로만 익힌 뒤 소금과 후추로 간을 맞춥니다. ㅤ 맛있게 먹는 팁 ㅤ 요거트는 센불에서 오래 끓이면 분리될 수 있으므로 마지막 단계에서 넣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ㅤ 양송이는 얇게 써는 것보다 도톰하게 잘라야 닭안심과 함께 먹을 때 식감이 좋습니다. ㅤ 조금 더 고소하게 먹고 싶다면 파마산 치즈를 아주 소량만 뿌려도 잘 어울립니다. ㅤ 실패하기 쉬운 포인트 ㅤ 닭안심을 처음부터 끝까지 계속 익히면 쉽게 퍽퍽해집니다. 겉면이 익으면 잠시 덜어두었다가 소스가 완성될 때 다시 넣는 방법도 좋습니다. ㅤ 대체 재료 ㅤ 양송이 대신 느타리나 새송이를 사용할 수 있고 시금치 대신 케일이나 근대를 넣어도 됩니다. ㅤ 플레인 요거트는 반드시 무가당 제품을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ㅤ 남은 음식은 냉장 보관하고 다시 데울 때는 약불이나 짧은 전자레인지 가열을 이용해야 소스 분리가 적습니다. ㅤ 생크림 없이도 충분히 부드럽고 진한 맛이 나서 빵이나 면 없이 한 접시만 먹어도 만족감이 괜찮은 메뉴입니다.
지니563204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