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스 듬뿍 스테이크 닭강정맛'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소스 듬뿍 스테이크 닭강정맛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아침식사 병아리콩, 양배추 들깨드레싱과 그릭요거트 듬뿍
양배추와 적채 채소 골고루 채썰어 들기름과 들깨가루 드레싱 듬뿍 뿌리고, 사과에는 올리브오일과 레몬즙 살짝 뿌리고🍎🍋 그릭요거트에 딸기와 냉동 블루베리 넣고,🍓🫐 찐계란과 병아리콩 귀리 삶아서 단백질 가득하게 한 접시에 담아서 아침식사 챙겨 주네요.🥚🫘
정수기지안맘
함박스테이크
오랫만에 친구 만나서 점시으로 함박스테이크 먹었어요 커피도 마시고 수다떨고 다음을 약속하면서 헤어졌어요
뇌순이
냉이 김밥을 소스에 푹!! 포만감 👍
봄냉이 ~ 추운 겨울을 지낸 나물이라것 뿌리에 영양분이 가득이네요 ~ 오늘 냉이를 아주 많이 다듬었네요 쌉쌀하고 향긋한 냉이는 잃었던 입맛을 찾아 준다고 하네요 풍부한 비타민은 피로회복에도 좋고, 칼슘이 풍부해서 아이들도 어른들도 먹어주면 좋아요 나른한 봄철 춘곤증에도 도움이 되고, 원기회복도 된다고 하네요 소스는 그릭요거트에 땅콩버터-> 찍어서 먹으니, 포만감도 👍👍👍 탄수화물은 넣지 않고, 양배추와 계란으로 넓게 부쳤어요 시금치, 당근, 냉이만 넣어서 돌돌 말아 줬네요
뽀봉
아침 기본식단(불고기샐러드)
200g 빠졌어요. 요즘은 잘 빼지도 못하네요. 몸이 아파서 움직이질 못해서 그러는지 잘 안 빠지네요 레몬물과 견과류, 불고기샐러드, 미주라토스트 2개 차렸어요. 불고기는 그제 동생이 엄마 먹으라고 시켜준 건데 숯불향이 나서 엄마는 그대로 남긴걸 오늘 빼서 재보니 86g 이고 뜨거운 물에 담갔는데 아무래도 짤 것 같애서 물에 한 번 끓였고 메추리알은 그냥 먹어버렸어요. 워낙 좋아하는 거라 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파프리카 생고구마 채썬사과 데친양배추 채썰어 섞고 햄프씨드와 애사비드레싱 1.5T 뿌리고 미니토마토 3개 썰어 넣고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양배추라페 불고기 올리고 딸기1개 건자두2개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어요. 아침은 맛있게 먹었는데 아무래도 시리얼도 많은 거 같고 그런 것들이 살찌게 하나 생각도 들었답니다. 미주라토스트는 차지키소스(마지막) 듬뿍 올리고 건자두 조금과 딸기 반개씩 올렸어요 샐러드 다 먹고 미주라 먹을 때도 맛있게 먹었는데 차지키소스가 마지막이랑 만들어야 되는데 요즘 컨디션이 안 좋아서 또 언제 만들지?😑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먹어서 아침 식사 완료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아침 기본식단(두부샐러드)
300g이 늘었어요. 집에 거의 내내 있고 겨우 만보 걷고 견과류 간식 먹었으니 이럴 수도 있겠죠.😅 아침은 견과류와 레몬물, 두부샐러드, 미주라토스트 로 차렸어요 두부샐러드는 야채믹스 채썬사과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데친양배추 채썰이 섞고 햄프씨드, 와인식초드레싱 1.5T 뿌리고 데친두부5개 방울토마토 펼쳐놓고 가운데 양배추라페 넣고 건자두2개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어요. 오늘은 야채부터 먹고 거의 마지막에 두부 먹었는데 이때부터도 배가 좀 부르더라고요. 사실 오늘 고기( 엄마가 어제 시켜먹고 남은 것) 넣어서 샐러드 만들 일이 있었지만 오늘 살이 쪄서 그건 다음으로 미뤘어요. 미주라토스트에는 차지키소스 듬뿍 올리고 건자두 조금과 딸기 반개씩 올렸답니다. 미주라 먹을 땐 오이도 아삭거리지만 레몬도 씹히는 게 맛있었네요.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팀워크가 걸으니 듬뿍 주네요.🤑
팀워크 걷기 챌린지 10000보를 걸으니 듬뿍듬뿍 캐시 연 3일이네요.
정수기지안맘
아침은 족발샐러드와 미주라토스트
100g은 빠져서 거의 유지랍니다. 다행이라고 생각했지만 오늘은 어떻게 될지는 잘 모르겠네요. 생활이 흐트러지니까 식단이 지켜질 것 같지도 않고. 어제 족발 먹고 남은 게 있어서 그거 마저 써서 족발샐러드 하고 오늘은 미주라 토스트로 탄수화물을 챙깁니다. 먼저 레몬물과 견과류 먼저 먹고 족발은 남은 게 130g 이라 이거 다 넣었습니다. 오늘은 그냥 많이 먹자가 됐네요. 이렇게 재고 따뜻한 물에 많이 담가놨답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섞고 햄프씨드 애사비드레싱 1.5T 뿌리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리 방울토마토 놓고 ㄷ 배추 상추도 펼쳐놔서 그 위에 족발 썰어 넣고 애사비드레싱 1T 뿌렸어요. 그리고 브로콜리 옆에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딸기 놓고 가운데 데친양배추와 양배추라페 올리고 건자두2개와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어요. 어제보다 더 풍성하게 됐네요. 족발도 더 많구요. 야채 반 정도 먼저 먹고 이렇게 배추하고 상추에 족발과 무생채도 더해서 싸먹었어요 미주라 토스트엔 차지키소스 듬뿍 올리고 건자두랑 딸기 반개씩 올렸어요. 족발이 있으니까 샐러드도 시간이 더 걸렸네요. 미주라 토스트 먹을 때 확실히 배가 좀 불렀지만 이것까지 먹고 싶었답니다. 몸에 힘이 없고 허하니까 자꾸 먹을 게 더 땡기는 거 같애요.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아침 기본식단
200g 빠졌어요. 어제 아침만 잘 먹었는데 이번엔 너무 안 빠져서 걱정이네요. 근데 몸무게가 찌고 빠지는 것은 다양한 변수가 많아서 이럴 수도 있어요. 나머진 어떻게 빼나 걱정이네요.😅 아침만 우선 기본 식단으로 했어요. 레몬물과 견과류, 두부샐러드, 미주라토스트 2개예요. 두부샐러드는 야채믹스 배추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아삭이고추 채썬사과 섞고 햄프씨드와 애사비드레싱 2T 뿌리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리 방울토마토 두부6개 놔두고 가운데에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양배추라페, 양배추삶은것(엄마 반찬인데 대만 남아서 썰어서 써버림), 딸기3개 올리고 건자두2개랑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어요. 딸기랑 브로콜린 그릭요거트에 찍어 먹으면서 맛있게 야채 위주로 먹고 마지막에 두부 먹었네요. 미주라토스트에는 차지키소스 두툼하게 올리고 딸기 반개랑 건자두도 조금 올렸어요. 미주라 먹을 때 오늘따라 차지키소스가 듬뿍이라 오이가 많이 씹히더라고요. 아삭아삭 씹혀서 맛있었네요.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오늘도 아침만 잘 먹고 점심은 간단히 먹어야 될 것 같습니다. 오늘 식단으로 내일 안 빠지면 내일은 어찌 먹어야 되나 걱정입니다. 내일 걱정은 내일 해야겠죠?
성실한라떼누나
시금치 듬뿍 카레라이스
요즘 시금치가 맛있어서 시금치 듬뿍 넣은 카레라이스 만들어 먹었어요. 너무 부드럽고 달콤한 맛도 나고 오랜만에 카레라이스 먹어서 그런지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수경2
아침은 가지, 파프리카 ,오리알에 양배추 듬뿍
🥗양배추와 채소 골고루 채썰어 들기름과 들깨가루 듬뿍 뿌려서 버무려 주고, 🥚오리알 쪄서 단백질도 채우고 빈혈 예방에 도움을 줍니다. 🍎사과에 올리브오일과 레몬즙 🍆🫑가지와 노랑ㆍ빨강 파프리카 올리브오일에 구워서 발사믹 식초 주르륵 부어서 든든한 아침식사 챙겨 주네요.
정수기지안맘
*점심 돌짜장 먹었어요🤤
점심시간때라 웨이팅은 있었지만 그래도 세번째라 빨리 들어가서 먹었어요~^^ 돌판에 짜장면과 해물들이 듬뿍 통오징어 한마리가도 들어있구요. 다 먹을때까지 따뜻하게 먹을수 있고 소스가 진해지니 더더 맛있어 지네요. 양이 많아서 아쉽게 밥은 못비벼먹었네요^^
냥식집사
소스 재활용
그저께 시켜먹고 남은 사천짜장소스로 두부랑 팽이버섯 넣고 물 좀 넣고 끓여먹었는데 너무 맛있어요 이런 맛이 될줄 몰랐는데 물 넣고 끓이니 얼큰하고 시원한 짬뽕 비슷한 맛이 나서 밥한공기 뚝딱 해치웠네요 이거 먹고 싶어서 사천짜장 또 시킬걸 같아요 ㅋㅋㅋ
냥냥써브
*핸드크림 듬뿍 발라요~🙌
으~~~집안일은 끝이 없네요. 봄맞이 베란다청소 했는데 손이 건조해요. 바세린 핸드크림 듬뿍 바르고 흡수시켜요!! 그리고 챌린지 인증도 하구요~^^♡
냥식집사
아침 기본식단(차지키소스 만듬)
1.2kg이 쪘어요 🤣 어제 안 먹던 과자를 세 봉이나 먹었으니😆 거기다 아침밥에도 내가 먹고 싶은 양념게장에 샐러드엔 곶감도 하나 넣었거든요. 어제는 찔수밖에 없었네요. 사실 아침에 졸립고 몽롱해가지고 반성도 안 하고 그냥 넘겼답니다. 오늘 그냥 급빠하자 싶었죠😅 그렇다 하더라도 항상 아침은 잘 먹으니까 아침은 기본 식단으로 챙겨 먹었답니다. 레몬물과 견과류, 두부샐러드, 탄수화물로는 차지기 소스를 얹은 미주라 토스트 2개😁 시간이 없어서 음식을 빨리 차려야하거나 여유가 없어서 음식을 빨리 먹어야 할 때 그리고 칼로리가 딱 계산되서 적정량을 잘 조절할 수 있는 있어야 할때 가장 많이 챙겨 먹는 식단이랍니다(그리고 보니까 오늘은 저 3가지가 다 속했네요) 아침에 차지키소스를 만드는 바람에 두부는 구울 시간이 없어서 데쳐서 넣었어요. 두부샐러드는 야채믹스 배추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채썬단감 섞고 햄프씨드와 와인식초드레싱 1.5T 뿌리고 가장자리에 방울토마토와 딸기 펼쳐놓고 건자두2개와 시리얼 더하고 데친두부 7개 올리고 두부엔 애사비드레싱을 조금 더했답니다. 그동안 내가 힘이 부쳐서 오이 2개 있는데도 차지키소스 만드는 걸 미루었더니 오이 하나가 상했네요( 너무 아까웠어요. 오이가 지금 예전에 비해서 비쌌거든요) 같은 비닐이 있었는데 하나는 버리고 그나마 괜찮은 것을 얼능 씻어 깎아 채 썰어서 차지키 소스 만들었답니다. 그냥 먹는 것보다 소금에 절여서 양념하는 게 그나마 나을 것 같더라고요. 근데 오이가 1개라 135g 정도였어요. 원래 그릭요거트 100g에 오이 185g이 레몬액과 올리브오일 1T씩 들어가는 거거든요. 오이가 75%정도 있는거라 중요한 올리브오일이나 레몬액은 3분의2 T 정도 넣고 다른 것도 줄였는데 그릭요거트는 100g 할랬는데 좀 더 담아졌네요. 120g 했답니다. 소금 조금 넣어서 9분만 절여가지고 꽉 짠 다저ㅇㅔ 올리브오일 레몬액 알룰로스 레몬제스트 마늘 건조 바질 넣고 섞고 그릭요거트까지 더했답니다. 그릭요거트가 많은 건 양이 늘지는 않고 좀 더 부드러운 차지키소스가 되더라고요. 저렇게 미주라토스트 2개 얹혀놓고 나머지는 킵~ 건자두 쪼끔하고 딸기 하나씩 올려서 이쁜 미주라토스트가 됐네요. 샐러드 다 먹고 먹는거라 차리고 30분만에 미주라 토스트 먹어도 맛있답니다.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덮밥 소스 만들어놓은거😆😆
어제 신랑이 미리 만들어놓은 김치제육덮밥소스 에용💖 밥이랑 간단히 비벼서 먹음 된다는데 이걸루 오늘은 볶음밥해서 먹을려구용 ㅎ.ㅎ
자스민꽃
염증을 잡아주는 양배추 버섯 덮밥
만성 염증이 만병의 원인이라는데 영양듬뿍 양배추와 버섯을 이용해서 덧밥을 만들어 먹으면 염증을 줄여준다니 잘 활용해봐야겠어요 마지막에 된장소스로 살짝 볶으면 깊고 풍미있는 덮밥을 즐길수 있더군요
인생이여만세
두부 듬뿍 된장찌개
제가 좋아하는 두부를 듬뿍 넣어 된장찌개를 끓였어요. 오늘 저녁도 맛나게 먹고 또 열심히 걸어야죠.
들풀지기
*양배추 들깨드레싱에 과일과 단백질 듬뿍🥗
양배추와 치커리,라디치오 채소 골고루 채썰어 들기름과 들깨가루 듬뿍 뿌려서 버무려 주었어요. 🍎🍓🍊양배추와 사과 귤과 딸기 함께 먹으면 양배추의 비린 맛이 줄어들어 더 맛있네요 🫘🥚병아리콩과 귀리 삶고 찐계란과 두부 들기름에 부쳐서 단백질이 풍부해 운동 후 먹으니 꿀맛이네요.
정수기지안맘
🥗직원들 줄려고 샌드위치 만들어요 🍃🥦🍅🍎
요거트소스를 듬뿍넣어서 모닝빵 샌드위치~ 🍃양배추:항산화, 소화, 뼈건강, 면역력, 눈건강 🥦피망:눈건강, 노화방지, 체중감량, 우울증 예방 🍅단감; 피로회복, 눈건강, 면역력 강화 🍎사과:혈압을 낮추고, 콜레스테롤 조절, 장운동 활발하게 ~ 어린잎까지 넣고 , 올리브유 살짝 돌리고 맛이 아주 좋아요 맛있다고 ㅎㅎ 가족들이 좋아해요 금요일 모처럼 직원들하고 나눠 먹을려고 추가로 더 만들었네요
뽀봉
*들깨가루 양배추 샐러드+찐계란, 발효빵 점심👍
오늘 점심은 양배추+당근+들깨가루로 샐러드만들어서 찐계란과 건강한 발효빵 같이 먹었어요. 역시 든든하고 맛있네요. 🥣소스:들기름2T, 액젓1/2T, 다진마늘1/2, 들깨가루2T, 알룰로스 1T, 깨듬뿍! ✅️양배추 반통/당근 채썰어주고 🧂소금 뿌려서 숨이 죽을때까지 절여주세요. ✅️물기를 꽉 짠후 소스를 넣고 무쳐주세요. 완젼 간단하고 쉬운데 맛있어요~👍👍 여기에 견과류 추가!!
냥식집사
아침 견과류 두부샐러드 미주라토스트
600g이나 늘었답니다. 어제 그렇게 아이스크림과 오징어, 육포를 먹었으니는 찌는건 당연한데 그래도 양을 그나마 작았는지 1kg까지 안쪄서 다행이랍니다. 오늘 그냥 조금만 빠지게 점심도 잘 챙겨 먹으려 합니다. 아침은 견과류와 레몬물, 두부샐러드, 미주라토스트 2개 차렸어요. 레몬물과 견과류부터 먹고~ 어제 점심 근무할 거라고 샐러드 도시락 쌌었거든요. 내몸이 안좋아 갑자기 쉬게 되서 그 도시락을 오늘 아침에 쓸 거라서 준비한 건 딸기하고 방울 토마토 씻고 두부도 좀 데쳤어요. 야채믹스 반팩 넣고 배추 당근 체썬생고구마 파프리카 아삭이고추 채썬사과 채썬단감 양배추라페 햄프씨드 와인식초드레싱 1T 뿌려진 도시락 넣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린 딸기 방울토마토 두르고 가운데 데친두부8개 올리고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2스쿱도 올리고 건자두2개 잘게 잘라서 넣고 시리얼 뿌려서 만들었어요. 브로콜린과 딸기를 그릭요거트에 찍어 먹으면서 먹기 시작하면 기분이 좋아지고 아침을 시작하는것 같습니다. .미주라토스트에는 차지키소스 듬뿍 올리고 건자두 조금과 딸기 반개씩 올렸어요. 딸기은 먹을 때도 좋지만 비주얼이 너무 예뻐서 기분전환에 좋더라고요 미주라를 가장 나중에 먹기 때문에 한 30분 있다가 먹었네요. 그래도 엄청 바싹하답니다. 통밀빵이라면 그릭요거트나 차지키소스가 약간 스며드는데 미주라는 약간 스며들어도 바삭함은 여전해서 부드럽고 새콤한 토핑과 바삭한 미주라가 함께 씹혀서 재밌습니다.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이거 먹고 금방 나가야 돼서 우리라떼 아침도 빨리 먹였네요.
성실한라떼누나
*금요일은 매콤한 떡볶이~😋
오늘 저녁은 떡볶이에요~~ 쌀떡에 어묵, 양배추, 당근, 양파 삶은달걀까지 듬뿍 넣었구요~ 이케아 명태스틱도 에프에 굽굽~♡♡ 역시 타르타르 소스 찍어먹으니👍
냥식집사
차지키소스 만들기
어제 저녁에 파프리카와 아삭이고추, 오이 3개 손으로 채썰어놨거든요. 그거 없었으면 오늘 아침 차기키소스는 시작도 못할 뻔했어요. 시간은 없었지만 1kg 쪄서 아침 탄수화물을 미주라토스트 먹으려 하니까 차지키소스가 필요하더라구요. 그래서 두부 굽는 대신 차지키소스 만들었네요. 근데 이것도 오이가 채쳐 있으니까 생각이라도 했지. 오이부터 채쳐야했으면 시간이 안 돼서 못했을 거예요. 우선 오이는 494g이고 185g이 기준이라 약 2.5배 조금 더 되는데 2.5배로 생각하기로 했답니다. 오이에 0.8t 소금 넣어 10분 절이고~ 우리 집이야 그릭요거트가 항상 많으니 그릭요거트는 330g(기준이 100g) 3배 조금 더 했네요. 생레몬이 아직 2개 남아서 하나만 베이킹 소다로 씻어서 레몬 반갈라서 즙 짜고 껍질은 레몬 제스트 만들어서 준비했어요. 거기다 올리브오일, 알룰로스, 건조바질, 마늘까지 뺐답니다. 10분 알람 울려서 손으로 오이 꽉 짜서 볼에 담고 올리브오일 2.5T, 알룰로스 1.3T, 레몬즙 3T, 레몬제스트 1.2T, 건조바질 1.5t, 마늘 3t 넣고(대부분 2.5배 했는데 레몬즙은 짜놓은 게 3티라 그냥 다 넣고 알룰로스 별로 안 늘리고 갈수록 내가 원하는 맛으로 변형이 된답니다) 먼저 오이의 양념 배게 섞어주고 그릭요거트 다 넣고 다 섞어줍니다. 이러면 짠~~ 그릭요거트가 좀 많은 차지키소스가 됐답니다. 오늘 먹을건 빼놓고 나머지는 아무래도 손이 많이 가면 상하기도 쉬워서 양이 그렇게 많지 않아도 나눠 담았답니다 이렇게 미주라토스트에 차지키소스 올리고 건자두와 딸기까지 더하니까 너무 이쁘고 맛있겠죠? 먹기도 정말 좋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찹 스테이크 먹었어요
점심에 친구들과 찹 스테이크 먹었어요. 그런데 조금 질겼어요.
미주장
당뇨병 환자를 위한 외식 가이드🍽️ 안전한 메뉴 선택법!
당뇨병 환자에게 외식은 쉽지 않은 도전입니다. 집에서 조리한 음식은 재료와 양을 조절할 수 있지만, 외식 시에는 음식의 당질과 나트륨 함량을 정확히 알기 어렵기 때문입니다. 그렇다면, 당뇨병 환자는 어떻게 외식 메뉴를 선택해야 할까요? 피해야 할 음식과 추천할 만한 메뉴를 알아볼게요. ❌ 피해야 할 메뉴 1️⃣초밥 초밥은 백미와 찹쌀이 섞인 밥을 사용해 당질 함량이 높고, 작은 크기에도 불구하고 많은 양의 밥이 들어갑니다. 초밥을 먹어야 한다면 개수를 미리 정하고, 밥을 일부 덜어내어 섭취하는 것이 좋습니다. 2️⃣비빔밥 비빔밥 한 그릇에는 각설탕 28~37개에 해당하는 당질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특히, 고추장은 혈당을 빠르게 올리는 물엿과 찹쌀가루가 포함되어 있어 주의해야 합니다. 밥을 반 정도 덜어내고, 고추장 대신 간장이나 된장을 활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3️⃣샤브샤브 샤브샤브 자체는 단백질과 식이섬유를 섭취할 수 있는 좋은 메뉴지만, 식사 후 자연스럽게 따라오는 칼국수와 죽은 혈당을 급격히 상승시킬 수 있습니다. 대신 고기나 해산물을 추가해 먹고, 포만감을 높이는 배추와 버섯을 충분히 섭취하세요. 4️⃣칼국수 & 잔치국수 칼국수와 잔치국수 한 그릇에는 각설탕 26~42개에 해당하는 당질이 들어 있습니다. 국물까지 먹으면 나트륨 섭취량도 급증하기 때문에 국수와 고기 요리를 함께 시켜 나눠 먹는 것이 현명한 선택입니다. 5️⃣중식(짜장면, 짬뽕 등) 밀가루 비율이 높은 면과 전분이 많이 들어간 소스는 혈당을 빠르게 올립니다. 짜장면 한 그릇에는 각설탕 33~47개, 잡채밥 한 그릇에는 47개에 해당하는 당질이 포함되어 있어 되도록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 추천하는 메뉴 1️⃣샐러드 샐러드는 식이섬유가 풍부하여 포만감을 높이고 혈당 상승을 억제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단, 드레싱은 설탕이 들어간 종류를 피하고, 오일 기반 드레싱을 선택하는 것이 좋습니다. 2️⃣소고기 안심 스테이크 소고기 안심은 지방 함량이 낮아 좋은 선택지입니다. 스테이크 소스 대신 후추와 허브로 간을 하거나, 홀그레인 머스터드나 고추냉이 소스를 활용하면 건강한 식사가 가능합니다. 3️⃣짜지 않은 수프와 국류 나트륨을 조절할 수 있는 채소 수프(양파, 브로콜리, 시금치 등)는 건강한 선택입니다. 된장국, 콩나물국 같은 국류도 짜지 않게 조리하면 좋습니다. 4️⃣회 회는 단백질 공급원으로 적절한 메뉴입니다. 단, 초고추장은 혈당을 올릴 수 있으므로 간장과 고추냉이를 이용해 섭취하세요. 5️⃣오븐구이 치킨 프라이드치킨보다 당질과 열량이 낮아 건강한 대안이 될 수 있습니다. 단, 찍어 먹는 소스는 당질이 많으므로 되도록 사용을 줄이세요. ☘️☘️☘️ 당뇨병 환자도 외식을 즐길 수 있습니다. 중요한 것은 메뉴 선택과 섭취량 조절입니다. 혈당을 급격히 올릴 수 있는 음식은 피하고, 단백질과 식이섬유가 풍부한 건강한 메뉴를 선택하세요. 외식 시에도 현명한 선택으로 건강을 지켜나가길 바랍니다!
geniet
인생 다이어트) 두부 스테이크
다이어터인 제가 온식구들의 고기파티에서 두부 스테이크를 구워 함께 먹으며 위기를 넘겼습니다 운동만큼 식단도 중요하기에 고기의 유혹을 떨칠수있는 저칼로리 두부스테이크 추천해봅니다
모짜
🔥다이어터라면 꼭 먹어봐야 할 포케 BEST7!🥑
칼로리는 낮고, 영양은 풍부한 다이어트 포케! 닭가슴살, 연어, 다양한 토핑을 조합해 든든하면서도 가벼운 한 끼로 딱이죠. 지니어터가 직접 고른 [다이어트 포케 BEST 7]을 공개합니다! 더 맛있고 건강한 식단을 위해 여러분의 최애 포케도 댓글로 추천해주세요! 😊 ------------------------------- 1️⃣참치로 만든 2가지 포케 레시피 @뽀봉 첫번째: 귀리, 울금가루를 넣은 밥을 넣고 만든 참치포케 준비물: 팽이버섯, 느타리버섯, 양파, 흑방울토마토, 계란, 당근,케일. 양배추, 마늘, 두부, 젤중요한 참치 소스는 전복간장, 올리브유, 1/2 참깨 드레싱을 같이 섞어 주네요 두번째: 밥을 생략한 양배추와 갖가지 야채들로 만든 참치포케 준비물: 팽이버섯, 느타리버섯, 흑방울토마토, 딸기, 구운계란, 당근, 양배추,피망(빨간색, 노란색) , 참깨, 젤중요한 참치 야채들은 언제나 제철에 나오는것으로 먹을수 있어서 좋고, 참치 또한 연어나, 콩, 두부로 변경이 가능하겠죠!! 👉🏻원문보기👈🏻 💎다이어트포케 : 참치로 만든 포케 2가지 공유해요 ~ 2️⃣나만의 재료를 넣은 닭가슴살 샐러드 포케 @정수기지안맘 ➡️ 요리하기 1.닭가슴살 올리브오일과 마늘,소금으로 살짝만 밑간해 두었다가 에어프라이어에 노릇하게 구웠어요. 2.병아리콩과 귀리 삶아서 준비 3. 파프리카 올리브오일에 소금 살짝 뿌려서 볶아 줍니다. 4.아보카도와 생고구마를 썰어줍니다. ➡️ 닭가슴살 포케 플레이팅 신선한 채소ㅡ양배추 적채 치커리 적근대 라디치오 시금치 상추를 넣어서 든든한 단백질 ㅡ오리알과 병아리콩 귀리 색다른 토핑ㅡ생고구마 ➡️ 영양 정보 1.닭가슴살과 병아리콩,귀리,오리알을 넣어서 단백질을 풍부하게 준비했어요 . 특히 오리알은 달걀보다 더 풍부한 영양 성분을 함유하고 있답니다. 2.제철인 시금치를 넣어 뼈 건강에 도움을 줍니다. 3.생고구마 면역력을 강화하고 혈당 조절, 식이섬유가 풍부해 다이어트에도 도움을 줍니다. 4. 불포화지방산이 풍부한 아보카도와 호두를 준비했어요. 👉🏻원문보기👈🏻 (다이어트 포케) 나만의 재료를 넣은 닭가슴살 샐러드 포케 3️⃣직접 만든 소고기 샐러드 포케 @미주장 * 많은 재료들은 넣지 않았지만 주요 영양소를 고루 갖춘 나만의 레시피 ■ 재료 소고기, 현미밥, 토마토, 야채 샐러드, 아보카도, 슬라이드 오이. ■ 드레싱 오리엔탈, 엑스트라버진 올리브유, 레몬즙, 후추. ■ 플레이팅 현미밥을 중심으로 야채 사이사이에 소고기, 토마토, 아보카도, 오이를 배치 하였음. 👉🏻원문보기👈🏻 [다이어트 포케] 직접만든 소고기 샐러드 포케 4️⃣나무 그늘 꼬마 샐러드와 꼬마 포케 @성실한라떼누나 푸드코트 많은 음식점 중에 '나무 그늘'이라고 샐러드랑 포케, 샌드위치 팔더라구요. 포케는 꼬마 아보카도 포케인데 이것도 일반 포켓에 비해서 양이 좀 작고 밥도 한 덩어리 있어요. 가격도 6900원인데 샐러드랑 같이 13,000원 줬답니다. 내가 일반 샐러드나 포케대신 꼬마로 2개 고른건 더 다양하게 먹고 밥양도 작아서 그랬답니다. 비슷하게 밑에 잎채소들 깔고 적양배추 토마토 아보카도 잡곡밥 한 덩이 이렇게 있네요. 그리고 마늘 후레이크 같은 것도 조금 뿌려져 있었고요. 👉🏻원문보기👈🏻 점심은 푸드코트에서 샐러드와 다이어트 포케 5️⃣샐러디 그라브락스 연어샐러드 포케 @다시빼 한번씩 다이어트용으로 포케나 샐러드 먹으러 샐러디 자주 이용하는데 오늘은 "그라브락스 연어샐러드"를 먹어봤어요. 1인분(235g) 242kcal 지방13.1g(48%) 탄수화물10.2g(17%) 단백질21.1g(35%) 각종 샐러드용 채소와 달걀, 연어가 들어있어 한끼로 먹어도 충분히 배가 불러요. 상큼한 레몬드레싱과 함께 먹음 싱그러운 봄이 느껴지는 맛이 나요. 무거운 겨울을 벗어나 가벼운 봄을 느끼고 싶다면 이 메뉴로 추천해봐요~! 👉🏻원문보기👈🏻 [다이어트포케] 그라브락스 연어샐러드 포케 6️⃣슬로우캘리 부채살 스테이크 보울 @슈가블링 제가 이번에 먹었던 메뉴는 부채살 스테이크 포케였어요^^ 마리네이드한 부채살을 수비드로 익혀 부드럽고 촉촉하게 먹을 수 있었는데, 양파후레이크, 브로콜리, 파프리카, 베이크드빈, 파슬리, 케일 등 채소도 여러가지 들어있어 균형있게 포케를 즐길 수 있는 메뉴랍니다~ 저는 탄수를 좀더 낮추기 위해 현미밥과 메밀면은 넣지않고 케일샐러드만 넣었어요. 베이스 선택은 추가비용 없이 선택이 가능해요^^ 수비드한 부채살이라 그런지 질긴느낌이 전혀 없고 촉촉하고 육즙가득 느껴져서 너무 좋았어요^^ 👉🏻원문보기👈🏻 [다이어트 포케] 샐러드맛집 슬로우캘리 "부채살 스테이크 포케" 7️⃣샐러디 탄단지 @치노카푸 ☞탄단지 추천이유 탄단지처럼 탄수화물+단백질+지방이 균형적으로 맞춰진 한끼 식사로 적합하기 때문에 좋더라구요 그래서 주변사람들이 많이 추천해줬던 메뉴이기도 합니다. 거의 실패? 할일 없는 무난한 메뉴라고 하더라구요. 탄수화물, 단백질, 지방은 우리몸의 필수 영양소 잖아요. 당떨어진다 라고 할때 필요한 힘을 내게 도와주는 힘! 탄수화물! 영양소 섭취가 부족하면 기력이 떨어질수밖에 없고 단백질은 우리몸의 근육을 구성하고 면역기능을 담당하기에 너무나 중요하고 탄단지중 단백질의 비중에 더 신경 쓰는게 좋습니다. 그리고 무조건 지방을 그저 안좋게만 생각하시는 분들도 계실텐데요. 그렇지 않습니다. 물론 과하면 좋지 않지만 지방도 몸에 필요합니다. 뇌와 신경세포의 구성을 담당하고 높은 에너지 효율을 갖고 있죠. ☞ 탄단지 칼로리 열량 371kcal 탄수화물 34.7g 당류 15.1g 단백질 17.8g 지방 19.6g 포화지방 2.8g 나트륨 365mg 👉🏻원문보기👈🏻 < 다이어트 포케 > 샐러디의 균형잡힌 탄단지! - 다이어트 포케를 추천해주신 모든 💓지니어터💓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지니어트 이벤트에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
geniet
🪿🌿저녁상은 건강한 한상차려요.
일주일 거뜬하게 이겨내고 건강하게 보내라고 저녁은 오리고기에 미나리랑 마늘,양파 넣어서 볶았어요. 🌿미나리가 오리고기에 기름의 느끼함을 완화해 주고,누린내를 잡아 줘서 깔끔하고 개운한 볶음이네요. 🪿오리고기는 찬 성질의 음식이라 따뜻한 미나리랑 궁합이 딱이네요. 초고추장에 들깨가루 듬뿍 넣은 소스에 함께 먹으니 느끼함도 잡아주네요.
정수기지안맘
🍓 딸기 듬뿍 사왔네요.
집에 왔더니 피곤해서 딸기 먹으려고 했더니 텅빈 통만 남았는데 왜 이리 서운해 지는걸까요? 남편더러 딸기 사 달라고 했더니 듬뿍 사왔네요. 딸기의 효능 다이어트에 좋은 저칼로리 과일 ✔ 딸기는 수분 함량이 높고, 100g당 32kcal로 저칼로리 과일입니다. ✔ 포만감을 주는 식이섬유가 많아 다이어트 간식으로 적합합니다. 비타민 C가 풍부하여 면역력 강화 ✔ 딸기에는 비타민 C가 레몬보다 많아 면역력 강화에 도움을 줍니다. ✔ 하루 딸기 7~8개만 먹어도 비타민 C 하루 권장량(100mg)을 충족할 수 있습니다. ✔ 감기 예방, 피부 탄력 유지, 피로 회복에도 효과적입니다.
정수기지안맘
주말 아점은 간단한 파브리카 챱스테이크
볶아도 비타민 손실없는 파브리카 볶볶하고 돈가스소스에 굴소스를 마지막에.. 간단하게 만들수 있고 영양가득한 주말 수분이 많은 파프리카가 고기의 퍽퍽함을 잘 잡아주네요..^^ 건새우 넣고 시원한 아욱국으로 입맛개운하게..^^
장보고
아침 견과류, 에그과일샐러드, 미주라토스트
아침에 5시쯤 몸무게 쟀는데 1.3kg이나 찐 거 있죠?🤣 갑자기 너무 많이 쪄서 정신이 없는데 생각해보니까 어제 아침에 김치찌개랑 밥을 너무 거하게 먹었더라구요😅 점심도 너무 늦게 적지 않게 먹고😆 그건 먹고 배불러 했었는데 또 혼자 산책 다녀와서 견과류 간식까지 먹었으니😂 찌는 건 당연하지만 이렇게 많이 늘어날줄은 몰랐네요. 뭐 내가 먹은 걸 내가 책임져야죠?ㅋㅋ 오늘은 점심부터 간단히 먹어야 되겠어요. 오늘 일하는 날인데😅 아침에 6천보챌 때문에 산책 나가서 만보 걷고 들어왔답니다. 다녀와서 홈트 조금 더 하려면 했지만 아침 늦어질까봐 바로 아침 준비했어요. 감 3개 깎고 딸기과 천혜향 자르고, 계란 후라이 물로 해서 준비했어요. 견과류 비타민물, 에그과일샐러드, 미주라토스트(차지키소스) 차렸네요.(오늘은 감량을 해야 된다 하면 탄수화물은 미주라토스트로 먹는답니다) 평소처럼 견과류부터 천천히 비타민물이랑 다 먹고~ 샐러드 야채믹스 채썬단감 채썬사과 당근 콜라비 채썬생고구마 파프리카 섞고 햄프씨드 뿌리고 애사비드레싱 1.5T 더하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리 천혜향 반개 놔두고 가운데 양배추라페 올리고 브로콜리 쪽으로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1.5 스쿱 올리고 그릭요거트 근처에 딸기 4개 반씩 잘라 자리 잡고 옆으로 계란 후라이도 올렸어요. 계란 후라이에는 스리라차소스를 좀 뿌렸답니다. 건자주 2개의 썬 거 뿌리고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네요. 먼저 브로콜리나 딸기, 천혜양을 그릭요거트에 찍어 먹었답니다. 그릭요거트는 거의 야채와 과일 찍어 먹는 용인데 특이 딸기가 그릭요거트하고 정말 잘 어울려요. 그리고 계란 후라이는 옆으로 좀 놔두고 야채 과일 위주로 먼저 먹고 마지막에 계란 먹었답니다. 미주라토스트 2개에 차지키소스(저번에 만든 거 오늘이 끝. 먹을 땐 너무 좋은데 또 만들어야 된다는 게 머리 무겁네요) 듬뿍 올리고 건자두도 모양으로 조금 올렸네요. 어제 헬시딜로 시킨 건자두가 벌써 왔더라구요. 이번에 빨리 와서 하루 이틀만 빼고는 바로 건자두을 먹을 수 있어서 좋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인생 다이어트 식단(아침을 가장 신경씀)
✅이벤트 공지사항을 꼭 읽고 작성해주세요 나는 재작년 2024년 7월에 두 번째 유방암 판정을 받았답니다. 2011년 처음 유방암 판정을 받고 부분절제 수술을 하고 항암과 방사선도 했었는데 같은 곳에 재발은 아니고 다른 유방암이 생겼다네요. 이젠 같은 곳에 두 번째라 완전 절제를 해야 되고 아직은 나이도 젊은 편이라 복원수술까지 결정하고 나니 선생님 말 중에 안 들었던 평균 체중유지 못했던 게 굉장히 후회가 됐답니다. 사실 그때부터 다이어트 시작했어요. 이제 정신을 차렸다고 해야겠죠?😅 (좀 늦게 정신 차렸지만) 당장 운동을 힘들게 할 수 있는 것도 아니고 수술할 때까지 한 달밖에 안 남았기 때문에 식단부터 조절했네요. 금방 양을 줄이는 것은 계속 유지가 가장 힘드니까 안 좋은 것부터 식단에서 뺐답니다. 물론 그런 것들이 수술받고 항암 할 때는 완벽하게 지켜지진 못했고 특히 아이스크림은 항암 때는 꼭 먹어야 되는 필수품처럼 안 먹고는 못 살겠더라구요. 그래도 항암 끝나고 회복되니까 아이스크림를 안 먹어도 어느 정도 살 거 같더라구요 좀 나아지나 이런 생각도 들었답니다. 수술 이런 거는 다 괜찮았는데 항암 때는 사실 살을 뺄 수가 없어서 그때만 찌지 말자고 유지를 고수했는데 그래도 한 석 달 동안 1~2kg는 뺀 거 같애요. 내가 다이어트하면서 가장 이상적인 다이어트로 한 달에 1kg 빼기로 잡았거든요. 어차피 몸이 상당히 안 좋고 수술받고 항암 받으면 컨디션이 바닥을 칠테니 갑작스럽게 빼는 것 나한테는 가능한 일이 아니라서 그걸 가장 이상적으로 잡았지만 더 많이 빠지는 달도 있고 덜 빠진 달도 있고 그랬답니다. 항암 끝나고 어느 체력도 체력 회복하고 나서부터는 걷기운동부터 꾸준하게 했답니다. 나중에 하만챌 접하면서 하루 만보를 기준으로 삼고 정말 몸이 아픈 날 빼고는 거의 지키면서 하고 지난 6개월은 한 번도 안 빼먹고 하루 만보를 한 거 같네요. 그래서 결과는 1년 반 동안 28kg로 뺐답니다. 잘 빠질 때도 있었고 한 달 이상 답보 상태일 수도 있어서 우울할 때도 있었지만 지금은 제가 원했던 표준 몸무게가 됐어요. 지금 표준 몸무게에서 유지 하는 걸 목표로 내 기존 식당을 계속 유지하고 있답니다. 지금도 가끔씩 더 잘 먹으면 금방 찌기 때문에 식단을 바꿀 순 없더라고요. 내 다이어트에는 식단이 가장 중요하고요. 기본 식단은 거꾸로 식사법과 탄수화물을 저항성 전분으로 먹기 부터 시작했어요. 그리고 튀김, 정제 밀가루(흰쌀, 국수, 떡등), 젓갈 가공육, 음료수, 과자, 아이스크림등은 되도록이면 피했어요.(물론 치팅데이 같은 때는 소금빵등 맛있는 빵도 사 먹고 가끔 아이스크림 과자도 먹긴 했지만 그런 것들은 우선순위를 두고 가끔씩 나한테 보상으로 주곤 했어요) 거꾸로 식사법은 야채를 먹고 단백질 탄수화물 순서대를 정해서 차근차근 먹는 거구요. 거기다 최근에는 제일 처음에 견과류를 먹고 야채를 먹고 단백질과 탄수화물 순으로 먹는답니다. 만약에 단백질을 샐러드 같이 넣을 때는 야채 위주로 먼저 먹고 마지막에 단백질 먹는 순서대로 먹는답니다 오늘 아침 식사이에요. 보통 한꺼번에 탄수화물까지 다 차릴 때도 있고 이것처럼 견과류와 야채 단백질만 차려 먹고 탄수화물 따로 차려서 먹기도 한답니다. 견과류 소량과 비타민물 그리고 그릭요거트두부샐러드를 만들어서 차렸어요. 물은 밥 먹을 때 먹으면 안 좋단 얘기로 같이 차리지 않았는데 견과류를 따로 먹을 때는 물이 필요하더라고요. 그럴 바에는 아침에 좋은물을 먹자 싶어서 비타민을 냉수에 타고 애사비랑 탄산수 조금만 섞어서 만들었답니다. 이모부가 선물로 준 비타민이 있어서 이걸로 먹고 이거 없을때는 레몬물을 마셨어요. 먼저 물을 먹으면서 견과류를 좀 천천히 꼭꼭 씹어서 먹는답니다. 몸엔 좋지만 소화가 느려서 몸에 좋은 것들이라 좀 더 입에서라도 많이 씹어서 넘겨야 된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요즘 자주 해먹는 샐러드로 두부와 그릭요거트(수제)를 자주 사용하는 편입니다. 야채믹스(양배추, 치커리 양상추등 시판용) 깔고 파프리카 당근 콜라비 체썬생고구마 채썬사과 채썬단감 섞고 햄프씨드 뿌리고 애사비드레싱(애사비와 월남쌈 소스 섞어서 깆가지 토핑 넣어 직접 만든 드레싱)2T 넣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린, 구운 두부 3개, 천혜향 반개 넣고 가운데 양배추라페(내가 한 달에 한 번 정도 직접 만든) 듬뿍 올리고 브로콜린 근처로 그릭요거트 크게 한 스쿱 떠서 올리고 그릭요거트에는 발사믹식초를 알룰로스를 조금 추가했어요(내가 직접 만든 그릭요거트라 단맛이 정말 없고 좀 시거든요. 그래서 맛을 낸 거랍니다) 그리고 직접 섞어 만든 시리얼(단백질 함유된 그래놀라와 시판 시리얼부터 볶은통밀, 볶은카무트, 볶은 귀리등을 섞어서 열량은 못 줄여도 단맛을 좀 줄였어요) 뿌렸답니다. 사실 접시도 크고 상당히 야채가 많이 들어가 있거든요. 저거 다 먹는 데도 30분은 걸린답니다. 우선 브로콜린을 그릭요거트에 찍어서 먹고 과일도 그릭요거트에 찍어서 먹으면 더 맛있답니다. 그리고 야채 위주로 다 먹은 다음에 거의 마지막에 두부를 먹어요. 오늘은 저항성 전분화된 잡곡밥과 엄마가 이틀 전에 만든 김치찌개를 먹었답니다. 사실 이것도 두 달 만에 먹었어요. 김치찌개는 워낙 잘해먹고 좋아했던 거지만 김치가 짜야 맛있는 거라 거의 피하고 어쩌다 한 번씩 먹습니다. 그래서 김치도 싱거운거 위주로 먹는 편이에요. 탄수화물을 저항성 전분으로 만드는 방법은 냉장 가능한 통에 담아서 냉장고에서 10시간 이상 놔두면 됩니다. 그리고 먹을 때 살짝 데워주면 됩니다. 내가 먹을 잡곡밥은 하자마자 그렇게 덜어서 냉장시키고, 잡곡빵도 사오면(가끔 소금빵도) 무조건 냉장보관해서 먹을 때 살짝 10~30초 데워서 먹는 편입니다. 고구마도 삶아서 말려서 갖고 다닐 때가 많았는데 고구마도 쪄서 10시간 이상 냉장고 넣어놨다가 말립니다. 저항성 전분이 되면 천천히 혈당 올리고 칼로리도 낮아진다는데 효과를 봤다고 생각이 됩니다. 근데 확실히 막 한 것보다는 맛은 좀 떨어지거든요. 그치만 탄수화물 맛에 욕심을 조금만 내려놓으면 좀 더 건강하게 먹을 수 있답니다. 내 잡곡밥은 굉장히 다양한 잡곡을 많이 쓰고 섞는 편이고 특히 콩을 많이 넣는답니다. 그러니까 밥에도 단백질이 좀 더 많이 들어가게 해 놓고 먹는 것을 더 선호하죠. 이번엔 렌틸콩, 루핀콩, 서리태를 많이 넣었답니다. 그래서 밥에는 끈기가 별로 없고 밥 먹는 식감은 예전하고 많이 달라졌지만 그것도 익숙해지니까 재밌답니다. 다른 날 샐러드 만든 것도 한번 올려봤어요. 암환자에게 다양한 단백질이 다 필요하지만 그중에 붉은 고기는 한 끼에 80g정도만 권장해서 82g 정도 재가지고 구워서 샐러드에 넣어 쇠고기샐러드 만들었어요. 이 셀러드는 점심샐러드인데 내가 직접 만든 리코타 치즈를 넣은 샐러드랍니다. 여기에 냉동블루베리도 넣었네요. 순서를 맞춰 먹는 건 대부분 지키려고 노력하는데 그래도 밖에서 외식할때는 지키기는 어렵긴 하거든요. 그래도 이날은 일하는 가게에서 그나마 지켜먹은 거였답니다. 다른 날 두부 샐러드인데 이날은 특별히 건조 두리안이 더해졌어요. 이날은 두부가 없어서 달걀을 물로 후라이로 해서 스리라차 소스 조금 올려서 만들었네요. 이날도 야채 어느정도 먹고 나서 달걀을 먹었고요. 기름에 한 것보단 담백하고 훨씬 건강한 맛이었답니다. 그리고 다른날 탄소화물까지 같이 차린 아침 식사입니다. 탄수화물로 미주라토스트에 차지키소스(직접 만듬) 올려서 같이 차렸어요. 견과류와 샐러드 미주라토스트로 차리는 식단이 가상 만들기 빠르고 먹는데도 시간이 덜 걸려서 아침에 시간 없을 때 자주 먹는 거랍니다. 미주라토스트는 거의 과자같은 식감이고 작은 거 하나에 30칼로리라 살짝 쪘을 때 애용하는 식단입니다. 빵을 먹으면 보통 잡곡빵을 먹는데 잡곡빵도 사이즈나 재료에 따라서 칼로리며 여러 가지가 천차만별로 다릅니다. 그래서 몸무게 정확히 빼고 싶을 때는 잡곡빵은 조금 불리하고 미주라 토스트가 정확해요. 그리고 미주라 토스트가 보관이 잡곡빵보다 용이합니다. 모양 낸다고 중앙에 아몬드를 하나씩 올렸네요. 보통때는 건자두를 채 썰어서 올린답니다. 건자두도 변비에 좋다해서 한 끼에 두 알씩 먹고 있어요. 다른 날 탄수화물 식사인데요. 잡곡밥 반그릇 정도를 샐러드 야채를 조금 남겨서 거기다 비벼 먹었답니다. 그리고 좀 싱거운 김치랑 같이 먹었어요. 나는 애사비 드레싱을 가장 많이 쓰는데 그게 식초드레싱이고 거기에 다진 마늘도 넣거든요. 그래서 밥하고 비빌 때도 간장이나 고추장이 필요 없이 그것만으로도 충분히 맛있는 야채 비빔밥이 된답니다. 이건 또띠아롤를 만든 건데 원래 통일또띠아을 사용했는데 이번에는 코코넛 랩으로 사봤거든요. 만들 때는 달걀도 넣고 양배추라페랑 야채 얇게 저민 사과를 같이 넣어서 똘똘 말았는데 이것도 가끔씩 해 먹어요. 이건 시간이 좀 걸려서 자주 해 먹긴 조금 버거워요. 이거는 소금빵 하나가 남아서 냉장고에 쭉 있다가 샌드위치 해 먹었답니다. 반을 갈라서 양배추라페 앞에 야채와 과일들 넣어서 만든답니다. 바로 먹을 때도 있고 도시락 같은 거 쌀 때도 있어요. 이런 종류는 다 탄수화물 쪽인 거라 그 앞에 견과류와 샐러드를 먹고 먹으니까 먹는 약은 적지는 않고 거의 아침 먹은 거를 지금 올렸는데 저는 아침을 제일 잘 챙겨 먹는답니다. 아침을 먹고 꼭 챙겨 먹는 칼슘과 마그녀슘입니다. 의사선생님한테 처방받은 걸로 지금 먹고 있는 항호르몬제 부작용으로 인해서 칼슘과 마그네슘을 처방해 주셨고요. 마그네슘은 특히 변비 약이랍니다. 이렇게 야채를 많이 먹지만 약 때문인지 변비가 생겨서 마그네슘도 열심히 먹고 건자두까지 열심히 챙겨먹어요. 이렇게 되도록이면 두끼 이상은 이렇게 먹고 아니면 한 끼 정도를 그렇게 먹는답니다. 저녁은 좀 더 간단히 먹고 점심에 외식을 할 경우에는 이것과 비슷한 식단을 할 수 있을 때는 상관이 없는데 전혀 다르게 좀 과하게 먹었다 싶으면 저녁을 건너뛰기도 한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