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숯불로 구운 양념 막창'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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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밤 만들었어요
출출한 시간 에프에 구운 군밤으로 간식 챙기네요. 달달해서 계속 손이 가지만 적당히 먹어요.ㅎ
쩡♡
아침 2차:크림치즈갈릭바게트와 커피(어니언안국)
어니언 안국은 9시에 오픈했고 실내손님부터 먼저 들어가고 야외쪽은 조금 더 기다려서 9시 15분에 들어갈 수 있었답니다. 라떼는 정문 바로 옆 좌석에 있으라고 묶어놓고 혼자 들어갔답니다. 전부터 먹고 싶었던 크림치즈 갈릭 바게트 고르고 라떼가 좋아하는 팡도르까지 골랐답니다. 뜨아도 시켰는데 벨 울리면 가져와야 하고 빵과 물 갖고 나왔답니다. 우리 라떼는 야외에 가만히 앉아있으면 좀 추워해서 떨길래 집에서 담요 챙겨와 덮어주고 들어갔다 나왔거든요. 정문에서부터 줄 서서 기다리는데 일본 분들이 많거든요. 가와이란 말 엄청 들었네요. 다들 이뻐라 하니까 라떼도 좋아했겠죠? 우리 라떼는 이쁨 받는 거 엄청 좋아한답니다. 내가 빵 가져와서는 맞은편에 의자까지 덧대서 라떼 공간을 좀 많이 만들어 놨어요 팡도르를 워낙 좋아해 관심을 가지니 우선 반을 자르고 조금 잘라 라떼 먼저 줬는데 그새 벨이 울려서 뜨아 챙겨왔어요. 아메리카노까지 같이 사간 사진 찍었을 때 보니까 라떼 먹인다고 살짝 빵이 없어졌네요. 크림 치즈 갈릭 바게트(7500) 팡도르(6500) 아메리카노(5500)이라 적지 않은 가격이지만 빵사이즈도 작진 않아요ㅎㅎ 소금빵도 훨씬 사이즈가 크고 이거 하나 다 먹는 거면 제법 먹는 건데 바게트 내가 다 먹고 팡도르도 거의 라떼 다 먹었답니다. 누나가 빵 맛있어 하니까 오늘따라 라떼도 팡도르 엄청 맛있어했답니다. 하긴 소금빵은 조금 먹다 말았지만 이 팡도르는 워낙 라떼가 좋아하긴 했어요. 예전엔 둘이 나눠먹었는데 오늘은 그냥 라떼 먹고 싶은 대로 먹어 했더니 다 먹었어요. 동그란 바게트를 나눠서 안쪽에 크림치즈가 잔뜩 들어 있고 바깥에 구운 마늘칩이 많이 붙어 있어요. 이건 절대 라떼 못 주죠. 마늘만 먹으면 살짝 매울 수도 있거든요. 근데 나는 워낙 마늘을 좋아하니까 이게 그렇게 맛있더라구요. 이번에 두 번째 먹는데 처음 먹을 때부터 반했지만 크림치즈때문에 한 서너 달에 한번씩 먹는답니다 우리 라떼는 좀 잘게 썰어서 줬어요. 슈가파우더는 털어내고 가장자리에 누나가 살짝 먹었지만( 난 거의 한 10분의 1도 못먹었네요. 라떼가 자기 먹는다고 워낙 보채니 더 주게 되더라고요) 거의 다 라떼 줬어요(그냥 부드러운 빵이라 라떼에게 좋을 게 없을지도 모르지만 라떼도 이런 팡도르는 어쩌다 한 번 먹는 거라고 생각했답니다) 이렇게 잘라 놓고 조금씩 줬는데도 계속 먹는 거 있죠?😅 사실은 반만 먹이고 남겨갈까 했는데 라떼가 빵만 보면서 계속 달라고 하더라고요. 남아 있으면 왜 안주냐고 옆에서 보채기까지 했어요. 근데 라떼도 바게트는 자기꺼 아닌 줄 알았는지 그쪽을 신경도 안쓰더라구요. 다 먹었는데도 부스러기와 슈가파우더가 있으니까 그것도 달라고 해서 그건 아니라고 했답니다. 그랬더니 포기는 하더라고요ㅋㅋ 마그네슘 칼슘 챙겨먹고~ 화장실 가기 전에 레모너리까지 챙겨 먹었어요. 기다리는 사람이 많긴 했지만 화장실은 갔다 오고 라떼랑 10시 28분에 나왔답니다. 9시 15분쯤 앉을 수 있었으니 1시간쯤 있었네요. 사실 2시간은 있으면서 명언필사도 하고 소통글도 정리하려 했더니 토요일이라 그런지 기다리는 사람이 많아 눈치도 살짝 보이고 라떼도 지빵 다 먹고 나서는 가자는 표시를 하네요. 그래서 나왔어요.ㅋㅋ 그리고 나서 창덕궁 앞으로 율곡터널 지나 창경궁 지나 혜화로타리로 가면 우리 집에서 가장 편하게 빨리 갈 수 있는 길이거든요. 그런데 라떼가 방향을 계동쪽으로 잡네요. 계동거리 행사하는지 꽹과리 소리도 나고 부스도 마련돼 있더라구요. 나도 막 제법 큼직한 바게트 하나 다 먹고 라떼도 팡도르 하나 다 먹었으니 우리 둘 다 배가 빵빵한 상태라 배도 부르고 열량도 초과됐으니 조금 더 걷자는 생각이 들어서 라떼 가자는 대로 갔답니다. 그렇게 항상 잘 갔던 계동을 조금 더 이색적인 행사도 보면서 쭉 위로 올라갔더니 중앙고 정문쪽이 나오더라고요. 거기서 오른쪽으로 가도 그나마 빨리 갈 수 있는 길이지만 또 라떼가 왼쪽으로 길을 잡았답니다. 왼쪽에 조그만 공원에 라떼 친구(킹찰스 스페니얼)가 있어서 냄새도 맡고 견주분이랑 나도 얘기도 나눴답니다. 그리고 나서 북촌으로 가길래 그냥 성균관대 위쪽으로 넘어가야지 생각했네요. 성대옆쪽 산길로 내려와 경학공원 들려 간식 주고 이제 집에 가야지 하고 있는데 혜화가정의원 지나는데 지인분을 만났답니다. 웬일로 여기 계시냐니까 독감 예방 주사 맞고 나오셨대요. 나도 맞아야 하는데 하니 그분이 라떼 데리고 있을 테니까 얼른 맞고 오라고 하시더라고요. 이게 왼떡이냐 하면서 그분한테 라떼 맡겨 놓고 얼른 독감 예방주사까지 맞았답니다. 고마움을 표시로 커피라도 사드리면 좋겠지만 나도 곧 출근해야 했고 그분도 갈 곳이 있어서 우린 다음은 기야하고 헤어지고 아파트 와서 계단오르기 하고 집에는 12시 3분에 도착했고 이때가 14,000보였답니다. 집에 와서는 대대적으로 라떼발 닦아주고 사료를 먹이려 하니 안먹더라고요. 하긴 그 빵을 다 먹었으니 지금은 안 먹고 싶을 거 같아서 저녁에 먹이기로 하고 나는 도시락 준비해서 얼른 출근했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다이어트레시피 양파김치
평소 양파를 요리에 늘 넣어서 먹을만큼 좋아하는데요. 양파 좋은건 다들 잘 아시죠? 양파를 넘 좋아하다보니 어떤 요리에도 넣어서 먹고 있어요 볶음 부침 안들어가는데가 없는데 이번에는 양파를 이용해서 양파김치를 담아 먹었어요. 양파의 단맛과 매콤함이 있어서 밥과 잘 어울리고 맛도 좋답니다^^ 메인재료 양파를 먹기 좋은 사이즈로 썰어주고 김장에 들어가는 재료들을 준비했어요. 고춧가루, 다진마늘, 매실액, 통깨, 설탕, 멸치액젓, 당근, 파, 부추 등을 준비했고요 준비된 양파에 양념만 만들어서 버무리면 끝이 되어요. 액젓과 매실액, 설탕, 다진마늘 등을 넣고 양념을 만들었고 골고루 버무려요 집에서 양파 자주 드시는 분들은 양파김치 담가서 맛나게 드시면 달달매콤 좋아요^^ 밥밥찬으로 당연히 좋고 느끼한거 먹을때 젓가락으로 하나씩 집어먹으면 느끼함도 잡아줘서 맛난걸 더 오래 먹을수? 있다는 장점? 도 있네요 ㅎㅎ
어트지니요
몽글이 순두부
몽글몽글 순두부찌개와 노른하게 구운 고등어 밑반찬들로 저녁 맛있게 먹었어요.
쩡♡
두부 샐러드
신선한 야채와 두부 구운 달걀 견과류를 넣은 샐러드로 아침 든든하게 챙겨 먹었어요.
쩡♡
점심은 삶은계란그릭샐러드와 크샷추귤팥빙수
점심은 샐러드 거리와 가게에서 있는 계란 9개 삶아서 2개 쓰고 외삼춘이 신안에서 갖고 온 가지까지 구워서 푸짐한 샐러드 만들어 먹었네요. 샐러드랑 내 볶음김치까지 더해서 먹었답니다 아침에 챙긴 샐러드 거리예요. 야채믹스 1 팩과 초록통에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담았어요. 오늘 단백질은 안챙겼는데 가게에 계란 있는 거 보고 계란 삶을 생각이었답니다. 이러면 짐이 좀 줄죠.ㅋㅋ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가져온 야채 과일 담고 사과대추 썰어 더하고 수제드레싱 뿌리고 구운가지(올리브 오일에 굽고 후추만 뿌림) 담고 방울토마토와 깍둑썰기한 찐고구마, 계란 2개까지 다 담고 가운데 그릭요거트 올리고 다시 드레싱 조금 더 뿌린 다음에 블랙 올리브 2개 쫑쫑 썰어 뿌리고 내 볶음김치도 살짝 올렸어요. 구운 가지의 풍미나 삶은계란에 볶음김치가 어울릴 것 같더라고요. 그리고 볶음김치가 신의한수였답니다. 훨씬 맛있게 먹었네요. 맛있게 샐러드 먹고 마그네슘과 레모너리까지 챙겨 먹었답니다 물론 살짝 덜 차기도 했고 카페인도 필요해서 크샷추 슬러시 먹을려는데 귤이 하나 있더라고요. 이 귤 올려서 빙수하면 맛있겠다 싶어 생각에 크샷추팥빙수로 마음을 돌렸네요. 크샷추는 커피3샷과 블루베리 딸기 크리스탈라이트 조금 넣고 빙수 얼음이랑 갈아서 만들어서 그릇에 담고 귤 까서 올리고 팥 제법 넣고 시리얼하고 견과류 살짝 더해서 만들었어요. 사실 팥은 조금 넣어야 되는데 팥을 조만간 다 먹어야 될 거 같더라고요. 그래서 빨리 먹으려는 생각도 좀 강했답니다. 나는 빙수 먹고 앞에 있는 우리 외삼춘도 그릭요거트에 팥 듬뿍 담아서 드렸어요. 두 가지만 있는 게 심심해서 내빙수에 있는 귤도 좀 드렸네요. ㅎㅎ 항상 적당히 먹어야지 하는데 꼭 빙수해서 눈을 살짝 감고 좀 더 먹는 것 같아요.😉 오늘 동작수업때 살짝 더워서 오늘은 빙수 먹는 핑계가 있었네요.ㅋㅋ
성실한라떼누나
다이어트 성공하려면 꼭 챙겨야 할 3대 영양소 '탄단지'
다이어트를 시작하면 많은 분들이 “덜 먹어야 한다”는 생각에 사로잡히죠. 하지만 아무거나 줄이는 게 아니라 균형 있게 먹는 것이 훨씬 중요합니다. 몸은 에너지를 쓰고, 회복하고, 또 지방을 태우는 과정에서 다양한 영양소를 필요로 하거든요. 다이어트 중 꼭 챙겨야 할 3대 영양소에 대해 알려드릴게요. 출처 Freepik 다이어트 필수 영양소1️⃣ 단백질: 근육 지키는 힘 다이어트에서 가장 중요한 건 바로 단백질입니다. 단백질은 근육을 만들고 유지하는 데 필수인데, 근육이 줄면 기초대사량이 떨어져 오히려 살이 잘 빠지지 않게 돼요. • 하루 권장 섭취량: 체중 1kg당 약 1~1.2g • 추천 음식: 닭가슴살, 달걀, 두부, 생선, 그릭요거트 특히 단백질은 소화와 흡수 과정에서 더 많은 에너지를 소모하므로 포만감이 크고 열량 소비에도 도움을 줍니다. 그래서 단백질을 충분히 챙기는 것만으로도 다이어트 효과가 배가될 수 있답니다. [ 📝지니어트 매거진 ] 근육을 지키는 단백질 섭취방법, 다이어트할 땐 더 중요해요 다이어트 필수 영양소2️⃣ 탄수화물: 에너지의 기본 많은 분들이 다이어트할 때 탄수화물을 ‘적’으로 여기지만 사실 몸의 주요 에너지원이에요. 문제는 단순당 위주의 탄수화물이죠. 빵, 과자, 설탕 대신 통곡물, 현미, 고구마 같은 복합 탄수화물을 선택하는 게 중요합니다. 🍚 복합 탄수화물은 소화가 천천히 돼 혈당을 안정적으로 유지 🏃 운동할 때 필요한 에너지를 공급해 지치지 않게 도움 즉, 무조건 탄수화물을 끊는 게 아니라 좋은 탄수화물을 적당히 먹는 것이 다이어트 성공의 핵심입니다. 다이어트 필수 영양소3️⃣ 지방: 호르몬과 포만감의 열쇠 지방은 다이어트에서 종종 배제되지만, 적당한 지방 섭취는 오히려 체중 감량에 도움이 됩니다. 불포화지방산은 호르몬 균형과 세포 건강을 지키고, 포만감을 오래 유지하게 해줘요. 🥑 좋은 지방: 아보카도, 올리브오일, 견과류, 연어 🍟 피해야 할 지방: 트랜스지방, 포화지방이 많은 튀김류 특히 식단에서 지방을 완전히 빼면 몸은 에너지 부족을 느껴 오히려 폭식으로 이어질 수 있기 때문에, 적절한 지방 섭취는 꼭 필요합니다. ‼️균형 잡힌 식단이 답이다 다이어트 식단은 어느 한 가지 영양소를 줄이거나 배제하는 방식이 아니라 단백질·탄수화물·지방의 균형을 맞추는 게 가장 중요합니다. • 아침: 오트밀 + 삶은 달걀 • 점심: 현미밥 + 닭가슴살 샐러드 • 저녁: 구운 연어 + 구운 채소 + 올리브오일 드레싱 위의 예시처럼 세 가지 영양소를 골고루 포함하면, 체중 감량뿐 아니라 건강한 생활 습관까지 이어질 수 있습니다. 🌟🌟🌟 다이어트는 단순히 ‘덜 먹는 것’이 아니라, 잘 먹는 것에서 시작됩니다. 단백질로 근육을 지키고, 건강한 탄수화물과 지방을 적절히 섭취해 균형을 맞춰 보세요. 이렇게 하면 요요 없이, 건강하게 원하는 몸을 만들 수 있을 거예요.
geniet
🍳 “피곤한 하루 끝! 전자레인지로 만드는 간단 야식 모음”
🍽️ 늦은 밤 달콤하게 채우는 초간단 야식 모음! 갑작스러운 출출함, 오늘 밤 어떤 야식을 먹을지 고민되신다면? 간단하면서도 맛있는 레시피만 쏙쏙 골라봤어요! 전자레인지와 에어프라이어로 손쉽게 만들 수 있는 야식 아이디어를 찾고 있다면 지금 바로 확인해 보세요!✨ 🍗 바삭촉촉 치킨 레시피 집에 있는 닭가슴살이나 닭다리살로 소금, 후추 간 후 튀김가루 묻혀 에어프라이어에 구우면 겉은 바삭 속은 촉촉한 치킨 완성! 간장 양념을 추가하면 감칠맛 업그레이드~ 🥟 군만두&찐만두의 매력 냉동 만두를 팬에 굽거나 찜기로 7분 조리하면 즉석에서 완성되는 야식! 초간단 양념장과 함께라면 두 배로 맛있어요. 🍕 남은 식빵으로 만드는 미니 피자 토마토소스, 치즈, 원하는 토핑만 얹어 에어프라이어에 구우면 오븐 없이도 고소한 미니 피자 완성! 🍳 전자레인지 2분 완성 계란밥 밥에 계란, 치즈, 간장, 참기름을 넣고 돌리면 고소한 한 그릇! 계란찜도 3분이면 뚝딱 완성돼요. 🥬 바삭한 김치전 만들기 잘 익은 김치에 부침가루와 물만 섞으면, 팬에 구워 촉촉하면서도 바삭한 김치전 완성! 🍌 건강한 바나나 요거트볼 플레인 요거트 위에 바나나, 견과류, 꿀을 얹으면 부드럽고 달콤한 간단 간식 완성. 🍲 즉석 국물요리로 속 든든하게 즉석 육개장, 설렁탕 등을 뜨거운 물만 부으면 간단하게 준비 가능! 즉석밥과 함께라면 더욱 푸짐해져요. 🔥 에어프라이어 요리의 무한 매력 삼겹살, 감자버터구이, 만두피 미니피자 등 다양한 요리를 에어프라이어 하나로 간단하게 완성! 🌟 지금 바로 더 많은 간편 야식 레시피가 궁금하다면? 다양한 야식 팁과 상세 레시피는 여기서 모두 만나볼 수 있어요! 간편하게 만들고 맛있게 즐기는 야식 아이디어로 늦은 밤 행복을 더해보세요.
카이안
점심은 고추장불고기(직원식당)
음악 수업이 11시 반쯤 마쳐서 얼른 경아언니랑 서울대병원 직원식당에 점심 사먹었답니다. 오늘은 나는 고추장불고기와 잡곡밥이고 언니는 하이라이트로 먹었어요. 고추장불고기, 잡곡밥, 미역국, 두부찜(양념장은 빼 달라고 함), 콩나물무침, 깍두기, 양배추 샐러드 4접시(+견과류) 양배추 샐러드 2접시는 키위드레싱과 오리엔탈드레싱 각각 뿌려서 갖고 오고 견과류 뿌리기 전에 사진 찍었답니다. 먹을 때는 견과류 뿌려서 먹었어요. 제일 먼저 양배추 샐러드 2접시 먹고~ 양배추 샐러드 2접시를 더 갖고 왔답니다. 오리엔탈드레싱 뿌린건 소스없는 두부랑 먹으려고 갖고 왔고, 양배추 샐러드만 가져온 것은 뚝배기에서 불고기만 건져서 올려 놨어요. 고기를 다 올리고 싶었는데 접시가 작아서 우선 적정량만 올리고 고기 먹고 마저 올려서 먹었답니다. 이러면 조금이라도 양념을 덜 먹지 않을까 생각했답니다. 뚝배기에다 야채를 넣어보니까 오히려 야채가 소스에 듬뿍 담가져서 짠 야채를 먹게 되더라고요. 그 반대로 해봤답니다. 야채 먹었으니까 다음엔 단백질로 두부찜 먹고 고기는 밥이랑 같이 먹었어요. 잡곡밥도 반만 달랬는데 오늘은 조금 많은 반을 주셨네요. 그래서 밥은 2숟갈 남기고 미역국에 미역도 건져 먹고 국물과 양념만 남기고 거의 다 먹었답니다. 깍두기는 많이 익었길래 하나 정도 먹었어요. 시간이 12시가 다 돼서 밥 먹자 말자 빨리 나와서 출근했고 가게 와서 마그네슘과 레모너리까지 챙겨 먹었네요. 출근해서 점심커피시간 끝나고 나 혼자 있는데 조용하고 그렇게 속이 심심하더라고요. 가게에는 땅콩을 먹다가 또 계속 먹을까 봐 크샷추 슬러시 만들어 먹었네요. 커피 3샷, 크리스탈라이트 조금, 냉동 블루베리, 딸기 하나 넣고 팥조금과 캐슈넛 조금 넣어서 얼음과 같이 갈고 위에 토핑으로 블루베리 하나 팥, 견과류 시리얼까지 몇개씩만 올렸어요. 제일 윗부분은 수저로 떠 먹으면 빙수 먹는 느낌도 나거든요. 크샷추 슬러시까지 다 먹으니 배가 부른 거 있죠? 아무래도 내가 뭐 이것저것 넣어서 먹은 모양이에요?ㅋㅋ 조금 자재를 했으면 좋았겠지만 이제부터 안 먹으면 괜찮겠죠?ㅎㅎ 혹시 내일 예상 밖으로 살이 쪄도 아무것도 안 할 생각이에요. 엄마 데리러 가서 응급차로 움직여야 하니 나는 멀미 땜에 고생하거든요.😅 그래도 내일은 엄마 기분전환 시켜주려는 의미도 크기 때문에 그거 잘 해낼려고 지금부터 마음을 굳건히 먹고 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다이어트 레시피 두부스테이크 레시피
두부스테이크 레시피 두부 1모는 물기를 꼭 짜고 도톰하게 썰어주세요. 키친타월로 감싸 10분 정도 눌러주면 더 단단하게 만들어집니다. 팬에 올리브오일을 두르고 중약불에서 두부 양면을 노릇하게 구워주세요. 구운 두부 위에 다진 마늘 1작은술, 간장 1큰술, 올리고당 1작은술, 참기름 1작은술을 섞어 만든 소스를 살짝 발라 한 번 더 뒤집어 가며 익히면 풍미가 살아납니다. 곁들임으로 구운 채소나 샐러드, 방울토마토를 함께 플레이팅하면 색감과 영양이 풍부해집니다. 기호에 따라 파슬리나 깨를 뿌려 장식하면 더 예쁘고 맛있게 즐길 수 있어요. 간단하지만 단백질과 식이섬유가 풍부한 건강식으로, 다이어트 식단에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습니다.
딸기초코
저녁 준비해요😀😀
애들이 치킨 좋아하는데 ,, 둘째는 순살만 먹어서요!! 컬리서 시킨 간장치킨 전자렌지에 했어요 🎶 비쥬얼도 생각보다 괜찮쥬?? 양념도 맵지않아 괜찮은거같아요^^
자스민꽃
대파향 가득한 제육볶음
돼지고기 앞다리살 간장과 생강설탕에 재웠 다가 기름 없이 볶다가 양념장과 섞어서 볶아 당근,양파,대파 채썰어 듬뿍듬뿍 넣어서 준비 했어요.
정수기지안맘
콩나물순대국밥~ 추운날 든든하게 최고.
날씨가 추워지니 순대국이 생각나서 먹었어요, 저는 부속고기, 머릿고기, 토종순대 좋아해서 많이 넣고 먹고싶더라구요. 마트에서 고기순대 한봉지 사고, 부속고기 사서 끓여먹었는데 푸짐하고 맛있어서 추천해요, 재료; 사골육수1봉지, 육수코인, 콩나물, 순대, 부속고기 혹은 앞다리살 사골육수 한봉지와 물 500 넣고 코인육수 넣고 끓여주세요. 부속고기 혹은 앞다리살 넣고 새우젓 반스푼, 다진마늘 한스푼, 다진생강 약간 넣고 끓여주세요. 콩나물이 있어서 넣었고 생략가능해요. 순대는 전자레인지로 데우고 먹기 1분 전에 끓인 국물에 넣어야 국물이 깨끗해요, 기호에 맞게 들깨가루, 후추, 파 넣으면 됩니다. 양념장은 고춧가루2스푼, 액젓1스푼, 간장1스푼, 다진마늘1스푼, 후추 넣었어요. 사골육수만 있으면 쉽게 맛 낼 수 있어요~ 한그릇 사먹는 값으로 2인분 거뜬히 나와요. 따뜻하게 만들어 드셔보세요.
JJ0202
아침식단
좋은 아침입니다! 가지양념구이 닭갈비 멸치볶음 김치 앙파장아찌 무채나물 풋고추 김으로 아침 먹어요. 충분히 힐링되는 주말되셔요!
최강수인
고담백묵은지참치김밥~ 고소하고 담백,아삭해요.
평소 출출할 때 밖에서 간편하게 사먹는게 참치김밥이에요. 참치마요가 고소해서 밥과 너무 잘 어울리죠. 참치는 고단백 식품으로 다이어트하며 먹기 부담없어요. 사먹으니 아무래도 밥양이 많고 참치양이 적어서 집에서 맛있고 간단하게 만들어봤어요. 재료: 묵은지, 밥, 참치, 마요네즈 선택재료; 야채, 김, 크레미, 단무지 묵은지 양념 잘 씻고 물에 담궈서 짠기 빼주세요. 기름기뺀 참치에 마요네즈 넣고 비벼주세요. (설탕 좀 넣으심 더 맛있어요.) 참기름과 약간의 소금으로 밥에 간을 해주세요. 묵은지는 물기 쫙빼고 들기름에 무친 후 가지런하게 나란히 펴주세요. 김밥 말듯이 재료 넣고 말면 완성이에요.
JJ0202
쌀과자
간식으로 오븐에 구운 쌀과자 먹어요 달콤하고 바삭해서 맛있네요
감사하며살자
핫도그 간식
에프에 구운 핫도그에 달콤한 설탕 묻혀주고 새콤달콤 케찹과 머스타드소스 뿌려 간식으로 챙겨 먹었어요.
쩡♡
나만의 갈치조림 다이어트 레시피로 건강하게 즐기는 저칼로리 한 끼
다이어트를 하면서도 맛있는 음식을 포기하고 싶지 않다면, 나만의 갈치조림 다이어트 레시피를 추천드립니다. 이 레시피는 칼로리가 낮으면서 단백질과 영양소는 풍부하게 챙길 수 있어 다이어트 식단으로 안성맞춤입니다. 우선 재료를 준비해야 하는데, 주재료는 신선한 갈치 1마리입니다. 갈치는 기름기가 적고 단백질이 풍부하여 다이어트에 아주 좋은 생선입니다. 부재료로는 무 1/4개, 양파 1/2개, 대파 1대, 청양고추 1개, 홍고추 1개를 준비합니다. 무는 갈치와 함께 조리하면 국물 맛을 깊게 하고, 양파와 대파는 단맛과 향을 더해줍니다. 청양고추와 홍고추는 매콤함을 더해주어 식욕을 자극하지만 지나치게 맵지 않게 조절하시면 좋습니다. 양념장은 나만의 갈치조림 다이어트 레시피에서 핵심입니다. 일반적으로 사용하는 설탕과 기름 대신, 저칼로리 재료를 사용해 건강하게 만들 수 있습니다. 간장 2큰술, 고춧가루 1큰술, 다진 마늘 1작은술, 생강가루 약간, 올리고당 1작은술, 맛술 1큰술을 섞어 양념장을 만듭니다. 나만의 갈치조림 다이어트 레시피에서는 올리고당을 사용해 단맛을 내고, 설탕 대신 칼로리를 낮추어 부담 없이 즐길 수 있습니다. 조리 방법은 간단하지만 몇 가지 포인트를 지켜야 맛있게 완성됩니다. 먼저 무를 도톰하게 썰어 냄비 바닥에 깔고, 그 위에 갈치를 올립니다. 준비한 양파와 대파, 고추를 갈치 위에 얹고, 양념장을 골고루 부어줍니다. 양념이 고르게 스며들도록 숟가락이나 붓으로 갈치를 살짝 덮어 주세요. 중간 불에서 뚜껑을 덮고 약 15분간 끓입니다. 끓이는 동안 가끔 국물을 갈치 위에 끼얹어 주면 더욱 맛있게 조리됩니다. 갈치가 익고 무가 부드러워지면 나만의 갈치조림 다이어트 레시피 완성입니다. 마무리로 참깨와 송송 썬 대파를 올려 장식하면 시각적으로도 훌륭하며, 풍미가 한층 살아납니다. 나만의 갈치조림 다이어트 레시피는 밥과 함께 곁들여도 좋지만, 칼로리를 더 줄이고 싶다면 샐러드나 쌈 채소와 함께 즐기시면 더욱 건강한 한 끼가 됩니다. 이 레시피는 나만의 방법으로 조리하면서 재료와 양념을 조절할 수 있어 개인의 취향에 맞게 변형이 가능합니다. 나만의 갈치조림 다이어트 레시피는 칼로리 부담 없이 단백질을 충분히 섭취할 수 있어, 다이어트 식단에 다양성을 더해줍니다. 또한 조리 과정이 간단하고 재료 손질이 쉽기 때문에 바쁜 일상 속에서도 건강하게 즐길 수 있는 메뉴입니다. 오늘 저녁, 나만의 갈치조림 다이어트 레시피로 맛과 건강을 동시에 챙겨보세요.
이야기
[다이어트 레시피]고등어 조림
뼈제거한 고등어 주문해서 고등어 조림 만들었어요 고등어와 감자, 양파, 두부, 콩나물, 버섯 넣어 조림해 주면 고등어도 맛있고 양념이 잘벤 양파와 감자 콩나물깢 아주 맛있어요 먼저 손질한 양파 냄비의 맨 아래 깔고 그 위에 감자 글기고 고등어 놓고 두부와 콩나물 올려 줍니다 양념장 넉넉하게 만들어 두르고 조려 주세요 한소큼 끓고 나면 양념장을 두부와 콩나물에도 끼얹어 주면 양념이 골고루 베어 들어요 간을 심심하게 해서 밥 없이 고등어와 감자 두부 콩나물만으로 한끼 식사가 됩니다 양념장 : 진간장 마늘 후추 생강 고추가루 배즙 물
잘될
목요일 아침식사
오늘 7시 50분까지 꽃가게 가서 꽃 배달 해야 된답니다. 그래서 아침 여유롭게 먹고 여유롭게 라떼 산책 시키려고 4시대에도 알람을 맞춰놨거든요. 근데 4시대는 일어나기가 싫더라고요. 또 침대에서 꼬무작거리다가 5시 반 지나서야 기상해서 스트레칭 했어요. 몸무게 재보니 400g이나 늘었더라구요. 어제 점심을 제육나물 비빔밥이지만 밥도 덜어내고 야채 많이 추가해서 괜찮게 먹었다고 생각하거든요. 물론 점심에 일찍 먹으니 약간 배고프기도 해서 오후에 크샷추 슬러시에 팥을 좀 넣기도 했고 간식으로 땅콩도 먹었고, 저녁은 애사비볼로 막으려고 했지만 자기 전에 못참아서 견과류 간식을 먹었지만... 쓰다보니 그럴만했네요. 자기 전이라도 안 먹었어야지 체크가 쉬울텐데 내가 잘못했네요.ㅋㅋ 아침은 그릭야채과일 샐러드나 가볍게 먹을까 했는데 냉장고를 보니 한 3~4일 전에는 구워 먹으려고 했던 쇠고기 80g이 아직도 있더라구요. 벌써 냄새가 살짝 나는 게 너무 불안해서 얼른 구워서 샐러드 넣어 내가 먹었답니다. 동생은 조금만 불편해도 소화가 힘들어서 이런 건 그나마 소화력이 좋은 내가 먹어야 된답니다. 그리고 그것만은 단백질이 좀 작은 것 같아서 계란 두부와 백김치도 같이 차렸어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야채를 넣어야 되는데 당근과 고구마를 채썰지 않아서 당근 스틱을 대충 손으로 쫑쫑 썰어서 넣답니다) 당근, 오이, 채썬사과, 자두1개 넣고 구운 소고기 올리고 애사비드레싱 뿌려서 만들었어요. 시간이 없으니 다른 걸 더 하지도 않았답니다. 그릭요거트도 소고기가 약간 불안하니까 넣지 않았고 견과류는 아까 산책하면서 너무 힘들어서 조금 먹었기 때문에 빼버리고 시리얼은 시간이 없어서 안 넣었답니다.ㅎㅎ 샐러드는 야채부터 먼저 조금 먹고 소고기랑 야채 백김치 같이 먹고 남은 야채에다가 계란두부 넣어서 또 같이 맛있게 먹었답니다. 접시도 작고 몇가지 안 넣은 샐러드라 16분 만에 다 먹었네요. 시간이 없어서 빨리 먹을려고 간단하게 만들었답니다. 그리고 얼른 준비해서 7시에는 라떼랑 산책겸 나가서 꽃 배달도 해야 되거든요.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음식 리뷰
감자스팸볶음과 양념깻잎으로 아침
나는자유다
점심은 직원식당에서 제육나물비빔밥
엄마 면회 마치고 얼른 대학로로 와서 서울대병원 대한외래 직원식당에서 점심 사먹었답니다. 샐러드 거리도 혹시 몰라서 대충 챙겨오긴 했는데, 시간만 되면 점심 사 먹을 생각이었거든요. 밥도 먹고 싶었고요. 샐러드는 다음날 만들어 먹어도 되니 걱정 없답니다. 오늘의 메뉴는 제육나물비빔밥과 장떡국밥 2가지인데 나물비빔밥이 먹고 싶었어요. 이번 추석 때 나물은 입도 못했거든요. 지금까지는 명절 끝나면 나물이 많이 남으니까 나물 많이 넣어서 비빔밥 해먹었을땐 지겹더니 한번 안 먹었다고 섭섭하더라구요.ㅋㅋㅋㅋ 제육나물비빔밥(김가루도 있었는데 뺐답니다), 미역국, 동그랑땡전과 케찹(동그랑땡에 고기가 닭고기였네요. 먹을 땐 몰랐어요😅. 케찹은 뺐어요) 간장 고추지, 배추김치, 양배추 샐러드 4접시(+견과류) 양배추 샐러드 수북히 2접시 담고 오리엔탈 드레싱과 포도드레싱 담아왔답니다. 포도 드레싱은 지금까지는 블루베리드레싱인 줄 알았는데 아주머니가 담고 있는 통을 보니 포도 드레싱이라고 적혀 있더라고😅 갖고 와서 내 견과류 뿌려서 먹었고 당근 스틱 더해서 먹었답니다. 단백질을 동그랑땡전으로 먹어야 되는데 좀 짭짤해서 아무래도 야채랑 먹는 게 좋겠더라고요. 양배추샐러드 두 접시 더 갖고 와서 하나는 아무것도 안 뿌려서 비빔밥에 넣고 하나는 오리엔탈 드레싱 살짝 뿌려서 갖고 왔네요. 비빔밥에 제육 양념이 센 거 같아서 고기는 미역국에 씻어서 다시 넣고 양념 많이 묻은 밥을 좀 덜어냈답니다. 그만큼 모지란 양은 양배추를 더 넣어 비비니까 괜찮을 거 같았어요. 미역국에 미역은 그전에 건져먹었답니다. 이렇게 전이랑 야채랑 같이 먹으면 약간의 짭짜름도 기름기도 괜찮겠죠? 그리고 동그란땡이 살짝 부드러웠는데 나중에 보니까 닭고기였더라고요. 전 다 먹고 좀 남은 양배추까지 다 넣어서 비벼 먹었답니다. 밥을 덜어냈어도 밥도 적지 않고 양배추도 많았답니다. 나물 조금으로는 야채가 너무 작은 거 같아서 양배추 듬뿍 넣었더니 생야채가 많이 든 비빔밥이 됐네요. 깨끗이 다 먹었어요. 남긴 밥과 국물 그리고 간장 고추지 꼭지만 남았네요.ㅎㅎ 점심이라 마그네슘과 레모너리까지 먹었다. 마그네슘은 물로 넘기고 레모너리는 출근하면서 사탕처럼 녹여 먹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가지무밥
가지,무,불고기 다져 양념하고 느타리버섯, 뜸들일때쯤 브로콜리 얺져 영양밥 맛나게 부추양념장 해서 먹었어요.
쉬리107
비빔국수 레시피
다이어트 비빔국수 입니다 재료준비: 유러피안채소 미니오이 양배추 소면 양념장 : 저당고추장 고추가루 진간장 참치액젓 복숭아청 들기름 소면은 소량만 준비하고 채소를 듬뿍넣는게 포인트에요. 채소를 채썰어 올리고 양념장은 삼삼하게 넣어요. 아주 맛있으면서도 다이어트에 좋은 레시피였습니다.
지니5205236
오이무침
오이와 사과를 나박으로 썰어서 멸치액젖,고추가루,양파,매실액기스,마늘 올리고당 으로 양념장을 만들어 썰어놓은 오이와 사과를 넣고 버무리면 맛있는 오이김치가 됍니다
youngran
양배추김밥 다이어트 식단 후기
양배추김밥 다이어트 식단 후기로 소개 합니다 양배추김밥은 신선한 채소와 고소한 밥이 어우러져 담백하고 아삭한 맛이 특징이에요. 양배추김밥 다이어트 식단 후기는 정말 포만감 있어요 레시피는 먼저 밥 2공기를 준비하고, 따뜻할 때 참기름 1큰술과 소금 약간, 통깨를 넣어 고루 섞어 밥양념을 합니다. 양배추 100g은 깨끗이 씻어 얇게 채 썰고, 소금 약간을 뿌려 5분 정도 절인 뒤 물기를 꼭 짭니다. 당근 ½개는 채 썰어 기름 약간에 살짝 볶아 두고, 달걀 2개는 소금 조금 넣고 스크램블 형태로 부칩니다. 김 위에 밥을 얇게 펴고, 중앙에 양배추, 당근, 달걀, 단무지, 햄 또는 어묵 등을 올립니다. 김밥을 단단히 말아 끝 부분에 물을 살짝 발라 고정하고, 1~2cm 두께로 썰어 접시에 담습니다. 기호에 따라 참깨를 뿌리거나, 간장·마요네즈와 함께 즐기면 더욱 맛있습니다. 아삭한 양배추와 부드러운 밥의 조화로 간단하면서도 건강한 한 끼가 됩니다.양배추김밥 다이어트 식단 후기였습니다
딸기초코몽
양배추김밥 다이어트레시피
양배추김밥은 신선한 채소와 고소한 밥이 어우러져 담백하고 아삭한 맛이 특징이에요. 먼저 밥 2공기를 준비하고, 따뜻할 때 참기름 1큰술과 소금 약간, 통깨를 넣어 고루 섞어 밥양념을 합니다. 양배추 100g은 깨끗이 씻어 얇게 채 썰고, 소금 약간을 뿌려 5분 정도 절인 뒤 물기를 꼭 짭니다. 당근 ½개는 채 썰어 기름 약간에 살짝 볶아 두고, 달걀 2개는 소금 조금 넣고 스크램블 형태로 부칩니다. 김 위에 밥을 얇게 펴고, 중앙에 양배추, 당근, 달걀, 단무지, 햄 또는 어묵 등을 올립니다. 김밥을 단단히 말아 끝 부분에 물을 살짝 발라 고정하고, 1~2cm 두께로 썰어 접시에 담습니다. 기호에 따라 참깨를 뿌리거나, 간장·마요네즈와 함께 즐기면 더욱 맛있습니다. 아삭한 양배추와 부드러운 밥의 조화로 간단하면서도 건강한 한 끼가 됩니다.
딸기초코몽
다이어트 레시피-닭가슴살야채들깨볶음
집에 있는 야채랑 닭가슴살을 이용한 레시피로 간이 세지 않아 단독으로 먹어도 되고 밥 반찬으로도 좋아요 들깨가루가 들어가서 영양도 좋고 맛도 풍부해요^^ 1 가지랑 호박을 먹기 좋게 자르고 닭가슴살 찢어서 준비합니다 2 가지랑 호박 먼저 볶고 닭가슴살 넣어서 마저 볶아요 3 양념장 넣어서 졸이고 마지막으로 들깨가루랑 후추 넣어서 한번 더 볶은 후 마무리 합니다 (양념장은 간장, 미림, 매실액기스, 고추가루, 물 섞어서 준비합니다 마늘 들어가면 더 맛있을 듯 한데 전 마늘은 잘 소화하지 못해서 마늘은 뺐어요ㅜ)
stopjiji
다이어트 레시피 - 제육볶음
🥘 제육볶음 레시피 (2~3인분 기준) 🧂 재료 돼지고기 앞다리살 또는 목살: 400g 양파: 1/2개 당근: 1/4개 대파: 1대 양배추 (선택): 약간 청양고추 (매운맛 조절용): 1개 🍯 양념장 재료 고추장 2큰술 고춧가루 1.5큰술 간장 2큰술 설탕 1큰술 다진 마늘 1큰술 맛술 1큰술 참기름 1큰술 후추 약간 생강가루 약간 (선택) 👩🍳 만드는 법 - 고기 밑간하기 고기에 맛술 1큰술, 후추 약간을 넣고 10분 정도 재워둡니다. - 양념장 만들기 모든 양념 재료를 잘 섞어 준비합니다. - 재료 썰기 양파, 당근, 대파, 양배추를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줍니다. - 고기와 양념 섞기 밑간한 고기에 양념장을 넣고 잘 버무려 10~15분 정도 재워둡니다. - 볶기 팬에 기름 약간을 두르고, 중불에서 대파를 먼저 볶아 향을 냅니다. 재워둔 고기를 넣고 센불로 볶다가 익기 시작하면 나머지 채소를 넣고 함께 볶습니다. - 마무리 고기가 완전히 익으면 참기름을 한 바퀴 두르고 불을 끕니다. 통깨를 뿌리면 완성!
Aasss
가지볶음
양조간장 3 숟가락.식초 두 숟가락 .올리고당도2 숟가락 .다진 대파 3숟가락으로양념준비합니다.양념 을 잘 섞어 주세요 마늘 없이 대파만 넣고 만드는 양념이며 오리엔탈 소스 베이스를 합니다 .식초가 들어가서 완성 새콤하면서 깔끔한 맛이 특징이에요 .후라이팬에 열이 오르면 가지를 펼치다 돌려주고 약불로 모던하게 소원을 달려 가며 잠시 볶아주세요 .색이 변하면 올리브 오일 조금 주고 양념을 넣어서 볶아 주시면 됩니다 .
토끼7777
다이어트레시피 잡채
올해 처음 직접 만들어 본 잡채예요 항상 어머니가 만들어주시던 잡채 이번 명절에는 제가 만들어봤어요 위에 사진은 연습 삼아 만들었는데 간도 딱맞고 불지 않아서 대성공이였습니다 재료는 당근 시금치 양파 표고버섯 소고기 그리고 당면입니다! 각각 후라이팬에 소금양념으로 간 맞춰서 살짝 볶아주고 소고기만 간장양념 짜지 않게 살짝해줬어요 재료가 다 준비되면 당면 살짝 데쳐주고 꼭 식혀준 다음에 야채들이랑 고기랑 섞어줍니다 이후 간장 설탕 매실청 소금 등으로 간 맞춰주면 완성! 들기름 살짝에 깨 넣으니까 더 고소하고 맛있더라고요 재료 하나하나 준비해야해서 손이 정말 많이 갔지만 먹을 때만큼은 행복했던 직접 만든 잡채 후기였습니다 밖에서 사먹는 거 보다 많은 양 만들 수 있어서 더욱 가성비 있는 잡채였습니다!
diane0807
[다이어트 레시피] 쫀득하고 맛있는 고추조림
음식명: 고추조림 다이어트 효능: 고추는 칼로리가 낮아서 다이어트에 좋은 식재료입니다 ( 고추 100g당 칼로리 약 19kcal) 고추에는 매운맛 성분인 캡사이신이 들어 있어 신진대사를 좋게하고, 식욕을 억제하는 데도 도움이 됩니다. 비타민 C도 풍부하여 면역력과 항산화 작용에도 도움이 되니 요즘같은 환절기에 먹으면 좋은 음식입니다 재료: 풋고추(약 덜찬것), 쌀가루, 간마늘, 간장, 깨소금 조리과정: 1) 풋고추를 깨끗하게 씻어 준비합니다. 2) 찜기에 물이 끓으면 풋고추를 넣고 숨이 살짝 죽을 정도로 찝니다 3) 쌀가루에 물을 조금씩 넣어 약간 꾸덕한 농도로 풀어줍니다. 4) 프라이팬에 기름을 약간 두르고 간마늘을 넣어 마늘향이 나도록 합니다 . 5) 프라이팬에 찐 풋고추를 넣고 볶다가 쌀가루 푼 물을 넣어 함께 볶아줍니다. 6) 간장을 조금 넣고 간을 맞춥니다. 7) 쌀가루가 익어 풋고추에 쫀득하게 입혀지면 불을 끄고 깨소금을 뿌려 마무리합니다. 고추조림은 간장 양념으로 약간 짭쪼름하게 맛을 내고, 풋고추의 칼칼함이 잘 어우려지는 음식입니다. 쌀가루를 묻혀 볶아 내어 풋고추 겉면에는 쫀득함까지 추가되어 입에 넣었을때 느껴지는 첫맛은 쫀득한 쌀가루의 느낌이 나고, 씹었을때는 풋고추의 쌉싸름한듯 칼칼한 식감과 맛이 느껴지니 한가지 음식으로 여러가지 맛을 느낄 수 있습니다. [풋고추 조림 다이어트에 좋은점] 1) 체지방 분해 촉진 고추의 캡사이신 성분은 신진대사를 촉진해서 지방연소에 도움이 됩니다 2) 낮은 칼로리 100g 당 약 19칼로리로 열량이 낮아 부담이 적습니다 요리에 사용하는 기름과 쌀가루의 양을 조절하면 좋습니다 기름은 건강에 좋은 올리브오일을 팬이 눌지 않는 용도로 조금만 사용합니다. 쌀가루는 풋고추 겉면에 살짝만 입혀지도록 조금만 사용해도 좋습니다 3) 포만감 증진 고추는 식이섬유가 많아 포만감을 주어 식사량 조절에도 좋습니다 4) 신진대사 활성화 캡사이신이 열을 발생해서 신진대사를 좋게 합니다 5) 비타민C 공급 다이어트 중에도 중요한 영양소인 비타민C 공급에 도움이 되어 항산화 면역력 관리에도 좋습니다 풋고추 조림 칼로리 부담도 크지 않으면서 먹는 즐거움까지 느낄 수 있는 먹진 음식이라고 생각합니다
오와둥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