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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숯불로 구운 양념 막창'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숯불로 구운 양념 막창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무생채 천연소화제, 식이섬유 많아 다이어트에도 좋아요

무생채 천연소화제가 들어 있어 소화 잘되고  다이어트에도 좋습니다  무우를 절이지 않고 바로 무치서 무생채 만들었습니다  ​주재료: 무 600g , 무우잎 약간 [​양념] ​고춧가루: 2~3 큰 술 ​멸치 액젓 1 큰술 ​다진 마늘: 1 큰술 매실청 : 1 큰 술 ​사과 식초: 1~2 큰 술 ​소금: 약간 ​통깨: 적당량 [만드는 순서] 무를 깨끗이 씻어 껍질 제거한후 가늘게 채 썰어 줍니다. ​채 썬 무에 고춧가루 2 큰 술을 먼저 넣고 버무립니다 ​고춧가루 외 나머지 양념을 넣고 조물조물 무쳐줍니다 ​다이어트 위해 약간 싱겁게 만들었는데요 식초를 넣으면 싱거워도 먹을만한 간이 됩니다  ​무우잎과 통깨를 넣고 가볍게 섞어줍니다  [무생채의 주요 효능] ​무우는 익히지 않고 생으로 먹으면 천연 소화제가 포함되어 있어 소화를 돕습니다  ​무우는 소화 효소가 풍부하여 탄수화물과 지방 소화를 돕습니다. ​무우에는 식이섬유가 많아  장 운동을 활발하게 해서 장건강에도 좋습니다 [다이어트에도 좋은 무우채] ​무생채는 ​저칼로리이고 식이섬유가 많아 포만감도 큽니다   싱겁게 만들어서 양껏 먹어도 좋습니다  ​위에서 알아본 무의 장점인 무의 소화 효소는 음식물의 소화를 돕고 신체 독소 배출에도 도움이 되니 다이어트 중 발생하는 더부룩함을 케어해줍니다  다이어트 시 음식 섭취 제한으로 변비가 생기기 쉬운데, 무생채의 식이섬유는 장 운동을 도와 변비를 완화하는 데도 효과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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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생채 천연소화제, 식이섬유 많아 다이어트에도 좋아요

무를 넣은 순두부찌개

집에 있는 재료를 사용해서 간단하게 순두부찌개를 만들었어요 재료: 순두부찌개 양념, 파, 양파, 무, 순두부, 후추, 다진마늘, 계란 엄마가 순두부찌개 노래를 해서 아침밥으로 만들었어요 재료가 부족해서 냉장고에 있던 무를 넣어서 국물을 시원하게 만들어줬어요 각종 야채와 순두부 마무리로 계란 톡 까주고 후추를 넣으면 완성입니다! 천연소화제인 무를 넣어 몸에도 건강하고 순두부로 포만감을 채울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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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를 넣은 순두부찌개

다이어트 레시피 - 무채나물

다이어트 레시피로 무채나물 좋아요. 겨울철이 제철인 무는 비타민 C가 풍부하고 아삭한 식감이 좋은 재료예요. 무의 칼로리는13Kcal (100g)이여서 다이어트 식단에도 아주 좋아요. v 무채나물 준비물 : 무, 대파, 다진 마늘, 고춧가루, 액젓, 설탕, 식초(선택), 통깨   v 먼저 무를 1센치정도 얇게 채 썰어 무를 채 썰어주어요.   v 채 썬 무에 소금에 10분 절인 뒤 물기를 꼭 짜주세요.   아니면 양념에 물기가 많이 나와요.   v 물기를 짠 무에 한국 반찬 기본 양념들~ 대파, 다진 마늘, 고춧가루, 액젓, 설탕, 식초(선택) 버무려 주세요.   저는 금방 먹을 무채나물에는 식초를 뿌려 새콤한 맛을 살리는 걸 좋아해요^^   v 통깨로 마무리해주세요.   무채나물을 밥 반찬으로 먹어도 아삭아삭한 식감과 매콤한 맛이 어울어져 너무 맛있고 무채나물과 다른 나물들을 비벼서 비빔밥을 해 먹어도 너무 맛있고 부담없이 먹을 수 있는 다이어트 식단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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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레시피 - 무채나물

다이어트 레시피 가자미무조림

항상 엄마가 해주시는 가자미 조림이였는데, 이번에는 제가 한번 직접 만들어봤어요 칼로리 걱정없는 무를 조림같은 요리에 듬뿍 추가하면  밥이랑 비벼 먹기도 맛있고 건강한 반찬으로도 너무 맛있어서 제가 한번 만들어 보았습니다! 재료:가자미,두껍게 썬 무 조각, 대파, 청양고추, 마늘,진간장,고춧가루,설탕,연두,후춧가루,참기름 레시피: 가자미는 내장을 제거하고 깨끗이 씻은 후 물기를 빼줘요~ 무는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두고, 양념장 만들기: 진간장, 고춧가루, 설탕, 맛술, 다진 마늘을 그릇에 넣고 잘 섞어 양념장을 만듭니다. 냄비에 무를 먼저 깔고 그 위에 가자미를 올리고, 그 위에 양념장을 고루고루 넣어줘요 양념장에 물 2컵을 붓고 중불에서 계속 끓여주고 끓기 시작하면 불을 약간 줄이고 무와 가자미가 잘 조리될 수 있도록 30분정도 은근하게 졸여줘요 국물이 반 정도 졸아들면 대파와 청양고추를 송송 썰어 넣고, 참기름과 후춧가루를 뿌려 마무리! 국물이 자작하게 남을 때까지 졸이는게 제일 중요한 포인트!! 밥이랑 먹을때 조금씩 덜어서 먹는데 가자미보다 양념 깊게 베인 무가 더 맛있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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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레시피 가자미무조림

매콤하고 아삭한 총각무김치 레시피

📌 재료 총각무 2kg 굵은소금 1컵 (절임용) 쪽파 100g 양파 1개 찹쌀풀 (찹쌀가루 2큰술 + 물 1컵) 🌶 양념 재료 고춧가루 1컵 다진 마늘 3큰술 다진 생강 1큰술 새우젓 2큰술 액젓 5큰술 설탕 1큰술 매실청 2큰술 (선택) 👩‍🍳 만드는 법 무 손질: 총각무는 잔뿌리를 제거하고 깨끗이 씻은 후, 반으로 자르거나 통으로 준비합니다. 절이기: 굵은소금을 뿌려 2~3시간 절인 뒤, 흐르는 물에 헹궈 물기를 빼줍니다. 찹쌀풀 만들기: 찹쌀가루와 물을 섞어 약불에서 저어가며 끓여 식혀둡니다. 양념 만들기: 찹쌀풀에 고춧가루, 마늘, 생강, 새우젓, 액젓, 설탕, 매실청을 넣고 섞습니다. 버무리기: 절인 무에 양념과 쪽파, 채 썬 양파를 넣고 골고루 버무립니다. 숙성: 실온에서 하루 정도 익힌 후 냉장 보관하면 맛있게 숙성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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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콤하고 아삭한 총각무김치 레시피

[다이어트 레시피] 나만의 음식:새콤달콤한 쌈무 리뷰♡ 너무 좋아요!!

새콤달콤하고 아삭아삭한 쌈무는 집에서 간단하게 만들어 고기 요리와 궁합이 좋으며, 냉면이나 비빔국수 고명으로도 활용 가능하고 오래 저장해 둘 수있어 가을무 김장철에 꼭해 두는 데요.  *쌈무 마법의 황금 비율! 쌈무 만들기의 핵심은 바로 '단촛물' 비율이에요. 기본적으로 물 : 식초 : 설탕 = 2 : 1 : 1 비율을 기억하면 실패 없이 만들 수 있답니다. 여기에 소금을 약간 추가하면 감칠맛이 살아나요. *조리방법: 무썰고, 설어 놓은 무 위에 양념물을 끓인 거 붓고, 식은후 한번더 작업후 냉장고에 넣고 두고두고 먹어요. 만든 쌈무는  냉장 보관 시 한 달 이상 두고 먹을 수 있으며, 덜어 먹을 때 깨끗하게 사용하면 오랫동안 맛있게 즐길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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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그라미1

[다이어트 레시피] 나만의 음식:새콤달콤한 쌈무 리뷰♡ 너무 좋아요!!

도시락

오늘도 남편 도시락 싸 주는 날이에요.  오징어어묵무침과 표고버섯조림하고, 고춧잎과 콩나물은 데쳐서 살짝 볶았어요. 콩나물을 양념해서 볶으니까 더 깊은맛이 나며 그냥 무칠 때보다 맛있네요. 어제 저녁에 미리 준비하고 나물만 아침에 했는데도 바빴어요. 없는 솜씨에 뭘할까 고민하면서 오늘도 최선을 다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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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풀지기

도시락

다이어트 레시피) 무장아찌

내 몸에 선물하는 아삭함! 건강 가득 무장아찌 레시피 제가 늘 중요하게 생각하는 건 바로 '간편함 속의 건강'이거든요. 특히 매일 밥상에 올릴 밑반찬은 맛은 물론, 건강까지 챙길 수 있으면 더 좋다고 생각해요. 그래서 직접 만들게 된 저만의 '무장아찌' 레시피를 가져와 봤어요. 무장아찌는 소화에도 좋고, 입맛도 돋워줘서 저희 집 밥상 단골 메뉴에요 ! 1.  무 손질: 무는 깨끗이 씻은 후에 껍질째 0.5cm 정도의 두께로 썰어주세요. 큼직하게 깍둑썰기해도 좋고, 저는 주로 스틱 모양으로 길쭉하게 썰어서 먹는답니다. 취향에 따라 선택하시면 돼요. 2.  가볍게 절이기: 썬 무를 볼에 담고, 소금 한 꼬집을 뿌려 약 20분 정도 살짝 절여주세요. 이렇게 하면 무의 아삭한 식감이 더욱 살아나고, 장아찌물이 쏙쏙 잘 배어든답니다. 절인 무는 물기를 가볍게 제거해 주세요. 3.  장아찌물 만들기: 냄비에 간장, 물, 식초, 설탕, 다시마, 마른 고추, 통마늘을 모두 넣고 끓여주세요. 보글보글 끓기 시작하면 다시마는 건져내고, 약불로 줄여 5분 정도 더 끓인 후 불을 끄고 완전히 식혀주세요. 장아찌물은 꼭 차갑게 식혀서 사용해야 무가 무르지 않고 아삭함이 오래가요! 4.  합체: 물기를 제거한 무를 밀폐 용기에 담고, 완전히 식힌 장아찌물을 부어주세요. 무가 장아찌물에 푹 잠기도록 하는 게 중요해요. 혹시 뜨는 부분이 있다면 깨끗한 접시 등으로 눌러주시면 좋더라고요. 5.  기다림의 미학: 이제 뚜껑을 잘 닫고 냉장고에서 최소 3일 정도 숙성시켜 주세요. 시간이 지날수록 무에 양념이 스며들어 더욱 깊은 맛을 낸답니다. 며칠 더 숙성하면 감칠맛이 폭발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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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개갱

다이어트 레시피) 무장아찌

다이어트레시피) 무생채

무가 가장 맛있을 때인 가을에 무생채를 만들어봤어요 칼로리도 낮은 식재료인 무는 비타민c도 풍부해서 환절기에 챙겨 먹으면 더 좋죠 저는 류수영의 무생채 만드는 법이 간단하고 맛있기도 해서 자주 해먹어요 류수영님의 양념은 조금 더 많이 들어가는데 전 조금 줄여서 했어요 맛보시고 조금씩 가감하시면 될거 같아요 재료 : 무 1Kg, 고춧가루 8스푼, 설탕 6~7스푼, 식초 5스푼, 진간장 3스푼, 멸치액젓1.5, 굵은 소금 1스푼, 대파, 통깨 만드는 법 :  1. 무는 껍질을 벗겨서 채 썰어주세요 2. 설탕과 소금을 넣고 버무려주세요 3. 대파는 잘게 다져주시고 4. 고춧가루, 식초, 진간장, 멸치액젓. 다진대파를 넣고 잘 버무려주세요 바로 먹으면 아삭한 맛이 있고 하루 정도 냉장고에 숙성하면 양념이 베어서 맛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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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니s

다이어트레시피) 무생채

[다이어트 레시피] 제철의 맛 무굴 배 생채

가을 무는 워낙에 맛있기 때문에 다들  이맘때 쯤이면 무 요리 많이들 하시잖아요? 매콤하게 버무려 내면 바다의 풍미가 확~퍼지는 바다의 우유라 불리는 굴은 영양가 가득한 식재료에 시원하고 달콤한 가을제철 무는 비타민C가 풍부한 제철음식으로 무생채를 만들어 보았어요. "제철의 맛과 영양 가득한 무굴(배) 생채" ✅️ 재료  무 1/2개       굴 100g     실파 한 줌 미나리 한 줌  밤 2알         배 1/4개 ✅️ 양념 고춧가루  5 큰술   멸치액젓 2큰술 새우젓  1큰술     설탕 1큰술    소금 2작은술 다진파 1큰술    다진마늘 2작은술 다진 생강       더운물 3큰술 ✅️ 조리방법  1.무를 약간 굵게 채 썰어 굵은 소금을 넣고 살짝 절인 다음 물기를 꾹 짜줍니다. 2.밤은 납작 썰고 미나리,실파는 3cm 길이로 썰고 배는 굵게 채 썰어 줍니다. 3.따뜻한 물에 고춧가루를 먼저 불린 다음 멸치액젓,새우젓,다진파,다진마늘,다진생강을넣어 양념장을 만들어 둡니다. 4.고운 고춧가루로 먼저 물을 들여 줍니다. 5.소금으로 부족한 간을 한 다음 준비한 미나리 ,실파, 밤을 버무립니다. 6.굴도 고춧가루 양념장을 넣어 버무리고  배는 마지막으로 넣어 버무립니다. 7.깨소금을 약간 넣어주고 마무리합니다.   ✅️ 영양 정보  1.가을 무 는 소화 효소와 비타민 C가 풍부해 천연 소화제이자 면역력 지키는 식재료입니다. 무는 수분 함량이 높고 칼로리가 낮아 다이어트 식품으로도 인기가 있으며, 비타민C, 식이섬유, 그리고 다양한 미네랄이 풍부하여 건강에 많은 이점을 제공한다.   2.바다의 우유 굴 에는 면역력에 좋은 아연과 피로 회복에 탁월한 타우린이 가득하네요.   3.배는 수분이 많고 비타민C가 풍부하여 면역력 강화에 도움을 주어 무와 배를 함께 섭취하면 소화 건강을 개선하고, 상큼한 맛을 더할 수 있습니다. 4.밤 에는 필수지방산인 리놀레산이 풍부해 혈관 건강,노화방지,면역력 강화,이뇨작용,위장 건강과 피로회복,골다공증 예방에 효과적입니다. ✅️ 제철인 무와 굴,배,밤을 식재료로  무의 시원하고 아삭한 맛과 수분 가득한 배, 밤, 굴의 풍미가 소화도 돕고 차가운 바람 속 면역력을 지켜주는 환상의 궁합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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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수기지안맘

[다이어트 레시피] 제철의 맛 무굴 배 생채

저녁

도토리묵에 뜨거운 육수 붓고, 오이랑 김 양념장 넣어 먹었습니다 도토리묵은 칼로리가 낮아 다이어트에도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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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와둥둥

저녁

[다이어트 레시피] 무말랭이 김밥

무말랭이무침은  밑반찬 이상의 가치가 있어요.   말린 무의 영양이 농축되어 철분. 칼슘. 다량의 비타민 C와 식이섬유를 다량 함유하고 있어서 변비. 소화. 면역력 증진에 도움을 주고 다이어트에도 도움이 됩니다. 무말랭이무침은 만들기 정말 간단해요.  말린 무를 물에 불려서 부드럽게 만든다. 각 재료를 섞어서 박박 치댄다. 조물조물 아닙니다. 양념. 고춧가루. 고추장. 생강. 마늘. 올리고당. 간장. 액젓.  팁 무는 찬성질이고 생강은 따뜻한성질이라 궁합이 좋아요. 생강의 유무에 감칠맛이 다릅니다.  생강을 꼭 첨가하시길 추천 드려요. 찹쌀풀을 넣어 보았는데 저는  고추장 한숟갈이 더 나았던것 같아요. 물엿. 올리고당 생각보다 많이 들어가요. 불릴때 올리고당을 넣으면 더 빠르고 꼬들꼬들한 식감을 살릴수 있어요. 무말랭이무침은 밑반찬으로 먹기도 하지만 다양하게 활용 가능합니다.  저는 무말랭이 김밥 만들었어요. 콩을 넣은 고소한 콩밥과 볶은 당근의 달큰함이 매운맛을 잡아줘서 무말랭이만 넣은것보다 훨씬 맛도 좋고 영양도 챙길수 있더라구요. 질리지 않아서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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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터멜론

[다이어트 레시피] 무말랭이 김밥

무생채 비빔밥!

요즘 달달한 무가 너무 맛있어서 반찬으로 먹으려고 무생채를 만들었습니당! 계란후라이해서 참기름 넣고 비빔밥 만들어먹으면 포만감이 높아서 다이어트 식단으로 좋아요 무 채 썰기 (최대한 얇고 길게!!) 무 절이기 (소금 0.5큰술/ 5분동안) 양념 만들기 (고춧가루 1.5/설탕 1/식초 1/마늘 0.5 /참기름 0.5 ) 넣고 무랑 버부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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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생채 비빔밥!

천연소화제 새콤달콤 아삭한 쌈무 초간단 레시피

재료 무 1개 (약 500g) 식초 1컵 (200ml) 설탕 1/2컵 (100g) 소금 1큰술 (15g) 생강즙 1큰술 (15ml) 물 1컵 (200ml)  만드는 방법 무를 깨끗하게 씻어 껍질을 벗긴 후 채 썰거나 얇게 썰어줍니다. 채 썰 때는 너무 얇게 썰면 무가 쉽게 풀어질 수 있으므로 적당한 두께로 썰어주는 것이 좋습니다. 얇게 썰 때는 칼로 썰기보다는 무 칼이나 채칼을 사용하면 더욱 편리하게 썰 수 있습니다. 냄비에 식초, 설탕, 소금, 생강즙, 물을 넣고 끓여줍니다. 설탕이 완전히 녹을 때까지 저어주면서 끓여주세요. 끓인 후 불에서 내려 식혀줍니다. 끓인 후 뜨거운 상태로 무에 부어도 되지만 식힌 후 부어주면 무의 아삭함을 더욱 유지할 수 있습니다.   끓인 양념에 무를 넣고 잘 버무린 후 냉장고에 넣어 30분 이상 차갑게 보관하면 완성입니다. 냉장고에 보관할수록 더욱 시원하고 아삭한 맛을 즐길 수 있습니다.  꿀팁 무를 썰 때는 껍질을 벗기기 전에 끓는 물에 살짝 데치면 무의 아삭함을 더욱 살릴 수 있습니다. 무를 썰은 후 찬물에 헹궈서 사용하면 쓴맛을 제거하고 더욱 깔끔한 맛을 낼 수 있습니다. 치킨무를 만들 때 생강즙 대신 생강을 얇게 채 썰어 넣으면 더욱 풍부한 향을 즐길 수 있습니다. 치킨무는 냉장 보관하면 3일 정도 보관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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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연소화제 새콤달콤 아삭한 쌈무 초간단 레시피

점심 고등어 호박조림과 달걀국으로

간고등어와  조선호박 큼직하게 썰어서  양념장 넣어서 조리고, 달걀 풀어서 양파랑  대파 넣고 달걀국으로 챙기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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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 고등어 호박조림과 달걀국으로

점심

닭고기와 감자 넣고 고추장 양념장 넣어 조림해서 먹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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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와둥둥

점심

겨울철 대표요리! 무굴밥! 먹으면 예뻐져요~

찬바람 불면 생각나는 무와 굴넣고 건강하고 맛있는 솥밥 했어요.  겨울 무는 천연 소화제라 불릴 만큼 영양이 풍부하고, 굴과 함께 먹으면 면역력 강화 + 피로회복 + 피부건강까지 챙길 수 있답니다. 🧡 무굴밥 같이 만들어볼까요  올리브유를 팬에 두르고 다진마늘 볶다가 채썬 무를 넣어서 볶아주세요 저는 이때 버터 한 조각 넣어서 굴의 비린내를 잡아요.  굴은 소금물애 살살 헹구심돼요. 굴읕 넣고 오래 볶지말고 따로 그릇에 담아두고 밥이 다지어지면 올리고 뜸들이면 됩니다 무가 어느정도 볶아지면 씻어둔 쌀과 물을 1;1로 넣어주세요. 이때 간을 해주심 더 맛있어요.  쯔유나 참치앳젓 넣어주세요. 강불에 조리해주시고 끓면 뚜껑닫고 중불로 낮춰주세요. 15분정도 후 불을 끄고 덜어둔 굴을 올리고 뜸 들이면 끝입니다!  양념장에 슥슥 비벼 먹으니 온 가족 다 잘먹네요. 별다른 반찬 필요없이 맛있게 먹었어요.  무 하나 사서 무굴밥, 무생채, 무나물 만들었더니 상이 푸짐하네요.  🦪 무굴밥이 건강한 이유 굴의 아연 + 무의 비타민 C 시너지 굴 속 아연이 비타민 C와 만나면 면역력 상승 효과가 배가돼요. 겨울철 감기, 피로, 피부 트러블 예방에 완벽한 조합이에요. 철분 & 미네랄 보충 굴은 ‘바다의 우유’라 불릴 정도로 철분·칼슘·마그네슘이 풍부해요. 무의 효소가 굴의 영양 흡수를 돕기 때문에 영양 흡수율도 높아져요. 속이 편한 밥 한 끼 무가 느끼함을 잡아주고, 굴의 비린 맛도 줄여줘서 소화가 잘되는 밥상이에요. 특히 겨울철 위장 약하거나 피로한 날에 딱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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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J0202

겨울철 대표요리! 무굴밥! 먹으면 예뻐져요~

산책 전 에너지원으로 충전하네요.

그릭요거트에 냉동 블루베리와 바나나 오독 오독 고소한 아몬드와 구운 계란으로 든든하 게 채우고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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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수기지안맘

산책 전 에너지원으로 충전하네요.

다이어트 레시피)돼지고기 무 조림♡

가을 보약 무♡  무가 잔뜩 들어간, 돼지고기 무 조림♡ 무조림은 단순히 반찬 요리일뿐 아니라 건강에도 많은 도움을 줍니다~ 무는 수분함량이 높고 비타민과 식이섬유가 풍부해 체내 노폐물을 배출하는데 효과적입니다~ 무조림으로 섭취하는 간장과 기타양념들도 각종 미네랄과 영양소를 보충해줍니다 무의 칼로리는 낮고! 포만감은 높고! 다이어트 식단으로 손색이 없어요~!!! 자,  이제 무조림 만들어 봅니다~^^ 재료; 무, 돼지고기(찌개용 기름기 적은 앞다리살), 당근, 표고버섯, 간장, 올리고당, 맛술, 마늘 무는 요리가 참 다양한데요, 저는 무를 가득 넣어 돼지고기와 집에 있는 채소를 넣어 조림을 해봤어요 1. 끓는 물에 무와 돼지고기, 각종 채소들을 먹기좋게 썰어 같이 넣어줍니다. 2. 어느 정도 푹 익으면 간장, 마늘, 올리고당, 맛술을 넣고 졸여줍니다 3. 완성된 음식은 그릇에 담아줍니다. 무로 나물, 국도 끓여 먹지만 간장조림으로 하면 고기의 고소한 맛과 무의 시원하고 달큰한 맛이 정말 잘 어울려요^^ 우리 첫째가 5살인데 이렇게 해주면 싫어하는 무도 아주 맛있게 먹어요~♡ 기름기적은 돼지고기 앞다리살도 넣어주어 고기의 단백질, 비타민, 탄수화물 모두 챙길수 있는 건강하고 담백한 다이어트 음식으로 추천해요~ 고기와 가득들어 있는 무는 영양소의 밸런스를 맞춰주는 환상의 조합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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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멋진날29

다이어트 레시피)돼지고기 무 조림♡

야채가득 토스트

노릇하게 구운 식빵에 야채 가득 계란 부침과 슬라이스 햄 치즈를 넣어 점심 맛있게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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쩡♡

야채가득 토스트

토마토 새우 스파게티 🍝

오늘 저녁은 구운마늘 양파 토마토 스파게티 소스로 새우 넣고  토마토 새우 스파게티 🍝  만들어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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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

토마토 새우 스파게티  🍝

맛 좋은 무 무침 반찬^^

무 레시피로 제가 만든 요리는 무 무침 이에요~^^  평소에 무 생으로도 먹고 무생채로 자주 먹고 그러는데요 요번에는 아주 간단하게 무 무침으로 만들어 봤어요. 무를 적당한 사이즈로 잘라주고요 15분정도 소금에 절여 주었어요.  15분정도 무를 소금에 절이고 나서 찬물에 씻어내고 물기를 꼭 짜주고요 그리고 나머지는 양념으로 버무리면 되는 아주 간단한 무 무침 이지요~ 양념으로는 고춧가루, 식초, 설탕, 마늘, 참기름, 깨를 사용했습니다. 양념을 넣어서 조물조물 살살 무쳐주면 되고요  평소에 밥반찬으로도 좋지만 돼지고기, 오리고기 종종 먹을때 역시 새콤하게 무 무침이 있으면 입안이 개운해지거든요 그래서 자주 만들어 먹어요. 워낙에 레시피도 간단하고요 집앞 시장에서 언제든 저렴하게 살수도 있기도 하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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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트지니요

맛 좋은 무 무침 반찬^^

기름에 볶지 않는 무나물

재료 : 무, 양파, 대파, 함초소금, 청양고추, 다진마늘, 들기름 보통 나물을 볶을 때는 생각보다 기름을 많이 사용하게 되더라구요! 하지만 기름 없이 볶으면 더 건강하게 즐길 수 있어서 기름 없이 볶아봤답니다~ 우선 깨끗하게 씻은 무는 채썰고 양파도 슬라이스해서 썰어줬어요! 대파도 송송 썰면 재료준비는 끝~ 이제 무와 양파만 함초소금을 넣은 후, 살짝 절이는 시간을 가질텐데요ㅎㅎ 이렇게 하면 볶는 시간도 단축되고, 다른 양념을 크게 안해도 되니 좋더라구요 아무튼 어느 정도 절여야 할지가 관건인데, 사진처럼 무가 저렇게 구부러질 정도면 OK! 이제 기름은 두르지 않은 웍에다 무와 양파 절인 걸 넣어줍니다~ 기름을 사용하지 않는 대신 물을 넣어 익혀줄텐데, 물 양도 채소 양에 따라 달라지기 마련이라 사진처럼 웍 가운데는 비워두고 물을 부었을 때 무와 양파가 완전히 잠기지 않을 정도만 부으면 되요! 그리고나서 뚜껑을 덮어 익혀줬어요 어느 정도 익었으면 대파, 다진마늘, 청양고추 등으로만 간을 하면 되는데요! 이미 함초소금에 절인 상태이기 때문에, 다른 양념은 안 해도 되고 마지막에만 들기름 정도 둘러서 한 번 더 익혀줍니다 비주얼만 보면 기존의 무나물볶음과 크게 다를바 없이 맛있어보이지 않나요~ 저희 집은 외할머니께서 국은 잘 안 드시는데 나물은 꼭 찾으셔서 매번 여러 가지 나물을 돌아가며 볶아놓고는 하다보니 엄마 옆에서 지켜보고 있으면 의외로 건강식단이 많더라구요 다음에도 건강한 반찬 레시피 데려올게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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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달진

기름에 볶지 않는 무나물

금요일 라떼랑 아침 산책

5시에 눈을 뜨긴 했고 명상하고 포인트 좀 받는데 머리가 많이 아프더라고요. 더 잘까? 일어나 빨리 라떼랑 산책하고 빵과 커피를 사 먹을까? 아니면 아침 빨리 차려먹고 라떼랑 간단히 산책할까~ 뭐 여러 가지 생각을 했는데 머리가 많이 아파서 그냥 침대에서 꼼지락 걸렸답니다. 7시 반까지 있다가 이제는 산책이라도 가야겠더라고요.  일어나 스트레칭하고~ 야채와 과일 프로틴과 라떼 간식과 담요(혹시 몰라)까지 챙겨서 8시 46분에 라떼랑 산책 나왔답니다.  처음엔 라떼가 작은볼일만 보고 집으로 들어가자는 것 같았어요. 그래도 큰볼일을 못 봤기 때문에 아파트 한 바퀴만 돌고 들어가자고 꼬셨는데 막상 내려가서 저 꽃 있는 데까지 가서 냄새 맡더니 갑자기 기분이 좋은지 아파트 밖으로 나가네요. 저기의 개 냄새가 기분을 돋와 줬을까요?😅 아파트 나와서는 챙겨온 아침을 먹어야 될 것 같아서 당근 스틱과 배 한쪽부터 먹었네요. 이게 지퍼팩이 크면 휴대가 귀찮고 지퍼팩이 작으니까 3개나 된답니다. 이래저래 좀 귀찮긴 하네요.ㅋㅋ 두 번째 팩은 오이스틱, 당근스틱! 사과 한쪽, 방울토마토 5개 담았어요. 누나가 아삭아삭 씹어 먹으면 라떼가 마치 나도 달라고 쳐다보거든요. 그래서 조금 주면 야채잖아 하면서 쳐다도 안 보고 휙 간답니다. 그건 내가 먹는 토마토 사과 배에도 마찬가지예요. 자기 기준에는 달지도 않은 건가 봐요.🤣 마지막 지퍼백은 당근이 작을까봐 당근만 담았어요. 이로써 야채와 과일을 다 먹었네요. 라떼랑 마로니에 공원 지나 낙산공원 쪽으로 올라갔답니다. 아무래도 단백질은 먹어야겠더라고요. 살짝 머리가 어지럽기도 하고요.  셀렉스 프로핏 아메리카노 330ml와 프로핀우노바 피칸 그레인입니다. 프로틴 바 먹으면서 아메리카노처럼 셀렉스를 마시면 훨씬 더 구운과자와 음료 먹는 것 같고 먹기가 편해요.  2개 먹어서 단백질만 29g 먹었네요. 그리고 라떼가 낙산으로 올라오는 계단으로 후딱 올라가더라고요. 사실 거기서 그냥 집으로 가길 바랬는데... 그러면서 이렇게 된 김에 개뿔을 가볼까 생각했답니다. 저번에 물어보니까 강아지도 다시 들어갈 수 있고 베이커리도 한다고 하더라고요. 거기서 커피랑 빵을 좀 간단히 먹으면 어떨까 생각하면서 올라갔답니다. 그러니까 계단이 안 힘들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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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일 라떼랑 아침 산책

돼지고기 가지 볶음

다진 돼지고기에 가지와 간장 양념으로 볶아서 밥위에 올려 비벼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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돼지고기 가지 볶음

아주 맛이 좋은 무말래이 무침입니다

제가 아주 좋아하는 무말랭이 무침입니다 위의 인증은 비비고에서 나온 무말랭이 무침을 사먹고 리뷰한 것입니다만 이것을 똑같이 만들기 위해 레시피를 공개합니다 우선 무말랭이와 고추잎을 준비한 후 물에 적어도 2시간 정도 불려줍니다 그리고 양념장을 만드는데 고추가루와 까나리액젓, 그리고 진간장과 조청을 넣고 매실도 넣어야 달콤한 맛이 납니다 그 후 이렇게 섞어주면 맛나는 무말랭이 무침이 완성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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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맛이 좋은 무말래이 무침입니다

‘유지어터’를 위한 식단 꿀팁과 외식 가이드

다이어트보다 더 어려운 건 감량 후 체중 유지, 즉 ‘유지어트’입니다. 다이어트가 끝나면 식욕이 폭발하기 쉽지만,  몇 가지 원칙만 지켜도 요요 없이 건강하게 체중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출처 Freepik ✅ 유지어터 식습관 핵심 4가지 1️⃣ 끼니 사이엔 3~4시간 공복 유지 물 외에는 아무것도 먹지 않는 ‘진짜 공복’을 지켜야 인슐린이 안정되고 지방 연소가 원활하게 이뤄집니다. 아몬드 한 알이나 제로음료 반 캔이라도 혈당을 자극할 수 있어요. 2️⃣ 식이섬유 → 단백질 → 탄수화물 순으로 식사 샐러드나 식초로 식사를 시작하면 탄수화물 흡수가 늦어 식후 혈당 급등을 막을  수 있습니다. 3️⃣ 식후 반드시 움직이기 먹고 바로 누워 있지 말고, 산책·청소·설거지처럼 가벼운 활동이라도 혈당 조절에 큰 도움이 됩니다. 4️⃣ 가공식품과 정제 식물성 오일은 피하기 햄, 베이컨, 냉동식품, 팜유·카놀라유 대신 올리브오일·천연 식재료로 만든 음식을 선택하세요. 🍝 유지어트 중 외식 추천 메뉴 🥗 오일 파스타·토마토 파스타 듀럼밀 파스타는 일반 밀보다 흡수가 느려 혈당 스파이크를 막습니다. 식전 샐러드를 곁들이면 포만감까지 높일 수 있습니다. 🍗 구운 치킨 튀김옷과 기름이 없는 구운 치킨은 단백질이 풍부해 포만감이 오래갑니다. 잎채소, 현미밥과 함께 먹으면 균형 잡힌 한 끼가 됩니다. 🐖 족발 지방이 많지만 단백질이 풍부해 포만감이 높습니다. 쌈장·국수 대신 채소, 김치, 현미밥과 함께 먹으면 훌륭한 일반식입니다. 🐟 생선구이 백반 고등어·삼치 같은 등푸른생선은 좋은 지방(오메가3)이 풍부해 다이어트 중에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습니다. 🥙 포케·수제 샌드위치 탄수화물·단백질·지방이 균형 잡힌 완전식. 다만 패스트푸드 햄버거나 가공 치즈, 감자튀김은 피하세요. 유지어트는 ‘먹지 않는 다이어트’가 아니라 ‘잘 먹는 건강한 습관’입니다. 전체 식단의 70~80%를 이렇게 구성한다면 요요 없이  오랫동안 이상적인 몸무게를 유지할 수 있을 거예요! [ 📝지니어트 매거진 더 알아보기 ] 다이어트 장기 성공을 위한 ‘속도 조절’ 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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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지어터’를 위한 식단 꿀팁과 외식 가이드

입맛뚝일때? 밥한공기 비벼먹을 무생채 (무레시피)

겨욺무가 맛잇는거 아시죠? 재료 (약 4인분 기준) 무: 약 500 g 대파: 1/3대 (약 70 g)  고춧가루: 5큰술  다진 마늘: 1큰술  설탕: 1큰술  식초: 2큰술 (입맛에 따라 조절)  액젓 (멸치액젓 또는 까나리액젓): 2큰술  소금: 적당량  통깨: 적당량 조리 순서 무는 깨끗이 씻은 후 껍질을 벗기거나 얇게 벗기고, 채칼이나 칼로 가늘게 채 썹니다.  채썬 무에 고춧가루를 넣어 무에 색이 들게 잘 버무려 주세요.  다진 마늘, 설탕, 식초, 액젓, 소금을 넣고 다시 고르게 무쳐줍니다.  마지막으로 송송 썬 대파와 통깨를 뿌려 마무리합니다.  바로 먹어도 좋고, 냉장고에 조금 두었다가 양념이 더 배이도록 해도 맛있어요. “밥 한 공기 들고 오세요! 제가 매콤새콤 아삭하게 무쳐놓은 무생채 올려드릴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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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맛뚝일때? 밥한공기 비벼먹을 무생채 (무레시피)

수요일 홈트와 아침식사

아침은 그렇게 일찍 일어나지도 않고 늦지도 않았다고 생각했거든요. 6시 반 지나서 홈트 시작했네요. 하지만 내 예상과 달리 늦긴 했답니다. 오늘은 아침 보식 차려 먹고 라떼 산책시키고 11시에 요가 가려고 했는데 두부 볶으고 야채 볶으는데 시간을 많이 써서 라떼 산책을 20분 겨우 시켰거든요. 결국 아침에 내가 1시간만 서둘렀으면 더 여유가 있었을 텐데 4~5시 때는 그렇게 움직이기가 싫답니다🤨 7시부터 준비해서 겨우 7시 41분에 아침 차렸네요. 근데 이거 먹는 시간도 꽤 걸렸답니다. 확실히 집에서 아침 먹는 게 시간이 많이 걸리긴 해요. 라떼 아침 산책하면서부터는 집에서 아침 먹기가 쉽지는 않았는데 한 번씩 먹을 때는 여유 있고 좋긴 하거든요. 라떼 아침 산책을 먼저 해 주면 시간이 없어서 당근 스틱, 과일, 프로틴 드링크, 프로틴바 이런 거 챙겨 가고 아침으뇨 먹긴 하는데 원래 내 식단이 아침에 중점을 줬었거든요. 아침에 제일 풍성히 잘 먹고 점심은 비슷하거나 좀 더 작게, 저녁은 아예 줄이거나 간단하게 먹는 식단을 택했기 때문에 아침을 풍성히 잘 먹어 왔었는데 요즘 조금 섭섭하게 먹었더니 이런 아침이 그리웠거든요. 라떼 아침 산책 시킬라면 시간이 자꾸 안 되네요.   "라떼 아침 산책이냐?  내 아침 기본식단이냐? 그것이 문제로다" 입니다.ㅋㅋ 오늘 아침은 두부계란치즈 그릭야채과일 샐러드와 올리브 치아바타 2쪽입니다. 치아바타는 샐러드에 있는 거로 치아바타 샌드위치 만들어서 먹었어요. 어제 단식이었기 때문에(이번엔 일부러 36시간 단식한 건 아니고 CT가 오후 6시로 잡혀서 애매해서 그냥 단식했답니다. 아침에도 바빴고요) 오늘 아침은 보식 개념으로 두부를 볶았답니다. 저번에 두부 500g중에 남은 200g을 우선 후라이팬에 기름 없이 볶다가~ 달걀 하나를 더해서 같이 볶았답니다. 이러면 계란도 기름없이 볶을 수가 있더라고요. 이때 소금은 넣지 않고 후추만 좀 넣었답니다. 그리고 조카 아들이 스페인 갔다가 선물해 준 치즈 조금을 냉장 보관하고 있는 게 있어서 두부가 열기 있는 상태에서 올리고 불은 끄고 뚜껑 덮었어요 그랬더니 치즈가 녹았어요. 맛있겠죠? 물론 두부계란만도 맛있지만 선물 받은 치즈가 있으니 이렇게도 해본답니다. ㅎㅎ 그리고 야채도 몇가지만이라도 익힌 게 나을 것 같아서 익히면 더 좋다는 당근과 피망과 팽이버섯 볶은 것도 살짝 더해서 같이 볶았답니다.  그리고 며칠전 동생에게 삼겹살구이 3점과 파채, 구운양파, 버섯을 남겨서 냉장고에 넣어 놓은 걸  빼서 고기는 뜨거운 물에 담그고 야채 정수물에 한참 담가 놨답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생고구마 채썬오이 채썬사과 채썬배 넣고 한편의 볶은 야채는 다 올리고 다른 한편에 두부계란치즈 올렸는데 양이 많은 것 같아서 반만 쓰고 반은 또 냉장고에 넣어놨어요. 저당오리엔탈드레싱 1T뿌리고 한 켠에 파채 올리고 삼겹살과 양파, 버섯도 올리고 가장자리에 방울 토마토까지 올린 다음에 야채 쪽으로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올리고 시리얼과 견과류 뿌려서 마무리했네요. 오늘은 고기가 있어서 그릭요거트는 빼려고 했거든요. 근데 치아바타 샌드위치 해 먹으려면 빵에 바를 게 필요해서 그냥 그릭요거트 샐러드에 넣었답니다. 오늘 단백질거리가 너무 풍성하죠?ㅋㅋ 저번 주 일요일에 사춘여동생이랑 엄마 면회 가서 근처 그레도 베이커리 카페에서 사 먹고 남은 올리브치아바타예요. 가장자리 먹고 제일 두툼하고 큰지막한 걸로 3쪽 가져왔답니다. 오늘 두쪽만 빼서 냉장보관한 거라 전자레인지 30초 데우고 샐러드 먹기 전에 샐러드에 있는 그릭요거트 빵 두 쪽에다 바르고 한쪽에는 구운 양파랑 사과,배채 올리고 다른 쪽에는 볶은당근과 두부계란치즈, 삼겹살 구이도 한 조각 올렸네요. 그리고 조심히 합쳤답니다. 이러면 크기는 작아도 훌륭한 올리브 치아바타 샌드위치가 되겠죠? 샐러드 먹는데 거의 30분이 걸렸어요. 보통 때보다 좀 더 천천히 익힌 채소부터 야금야금 생채소 먹고 단백질 먹고 해서 내 위장한테 어제 하루종일 굶어 미안하다고 너무 놀라지 말고 소화 잘해달라고 생각하면서 먹었답니다.😅😆 예전엔 내 장기 중에 가장 자신 있는 부분이 위였는데요. 요즘엔 조금 무리하면 소화가 잘 안 되는 것 같더라고요. 너무 써서 그런가? 지금도 양이 많으니 천천히 꼭꼭 씹어 먹었네요. 이렇게 샌드위치까지 다 먹고 견과류를 조금 더 먹었답니다. 이게 분명히 배부른 식단이고 분명히 차는 느낌도 드는데 왜 이렇게 견과류가 땡기는지 모르겠어요. 나에겐 조금 모자란 감이 있나 봐요.😅 이럴 때마다 내 위는 얼마나 큰 거야 싶답니다. 분명히 줄여놨었는데 다시 커졌을까요? 잠깐 쉬면서 나 혼산도 조금 보다가 라떼 산책이 걱정돼서 일어나서 설거지하는데 동생이 자기가 사온 맘모스빵이 너무 크다고 좀 잘라달라고 했거든요. 그래서 맘모스빵도 먹기 좋으라고 다 잘라놓고  2조각 주고 나머지는 잘 보이게 통에 넣어놓고 라떼랑 나가려고 화장하고 준비하면서 이제 나가자 하는데 영양제를 까먹어서 그것도 부랴부랴 챙겼네요.ㅋㅋ 아직도 목과 어깨가 아픈데 근육 이완제도 안 먹고ㅋㅋ 이것도 부랴부랴 챙겼어요. 오늘 아침하고 점심까지 약 먹고 요가하면 괜찮아지겠죠? 기대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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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수요일 홈트와 아침식사

비빔 냉면

야채, 만능 양념 넣고 비빔 냉면 만들어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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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

비빔 냉면

🍠고구마 vs 감자, 혈당을 생각한다면 뭐가 더 좋을까?

다이어트 중이거나 당뇨를 관리하는 사람이라면 “감자가 덜 달아서 혈당에도 좋지 않을까?”라고 생각하기 쉽죠. 하지만 실제로는 고구마가 혈당 관리에 더 유리한 음식입니다. ‘달콤한 고구마보다 담백한 감자가 낫다’는 건 의외로 잘못된 상식일 수 있어요. 출처 Freepik 📊 혈당지수(GI)란? 혈당지수(Glycemic Index, GI) 는 음식을 먹은 후  혈당이 얼마나 빠르고 높게 오르는지를 나타내는 수치입니다.  • 포도당을 100으로 기준 삼고,  다른 음식이 혈당을 얼마나 올리는지를 비교하는 방식이에요.  • 55 이하 → 저혈당지수 식품 (혈당 완만히 상승)  • 56~69 → 중간 수준  • 70 이상 → 고혈당지수 식품 (혈당 급상승) 📍 고구마의 GI는 61, 감자는 90! 즉, 고구마가 감자보다 혈당을 천천히 올리는 음식이에요. 🍽️ 고구마가 혈당 관리에 좋은 이유 ✅ 혈당이 천천히 올라간다 고구마는 소화·흡수가 느려 식후 혈당이 급격히 오르지 않습니다. ✅ 포만감이 오래간다 식이섬유가 풍부해 공복감을 줄이고, 간식 욕구를 억제해줍니다. ✅ 인슐린 분비를 안정시킨다 혈당이 급등하지 않으니 인슐린 과다 분비도 막을 수 있습니다. 반면, 감자는 빠르게 소화돼 짧은 시간 안에  혈당이 오르고, 다시 떨어지면서 허기와 폭식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 “혈당지수가 낮으면 무조건 건강하다?”는 오해 낮은 GI 식품이라고 모두 좋은 건 아닙니다. 예를 들어, 🍫 밀크초콜릿: GI 46 🍦 아이스크림: GI 60 혈당은 천천히 오르지만 지방과 당분, 칼로리는 매우 높죠. 즉, 혈당지수는 참고 지표일 뿐, 총 섭취량과 영양 밸런스를 함께 고려해야 합니다. 혈당 관리의 핵심은 ‘특정 음식 제한’보다 식단의 전체 균형과 꾸준한 습관입니다. 오늘 저녁엔 감자 대신 고구마를, 달콤한 디저트 대신 따뜻한 구운 고구마를 선택해 보세요. 작은 선택이 쌓여 혈당도, 몸도 한결 가벼워질 거예요. 🍠 [ 📝지니어트 매거진 더 알아보기 ] 당뇨에 좋은 저GI 식단 구성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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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구마 vs 감자, 혈당을 생각한다면 뭐가 더 좋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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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랑말고는 안먹는데  그래도 해봤어요 인터넷보고 초벌된거 사서 한번더 튀기고 양념장 만들어 볶았어요 맛있다고 해주니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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