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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숯불로 구운 양념 막창'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숯불로 구운 양념 막창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들기름 두부참치 찌개로~

 두부 들기름에 부쳐서 참치랑 양념해서  보글보글 꿇였네요. 간을 새우젓으로 했더니 더 깊은 맛이 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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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수기지안맘

들기름 두부참치 찌개로~

맛있게 근력운동하기

에어컨 빵빵하게 나오는 커뮤니티에 사람은 5명 근육질 남자들 물리치고 기구운동했죠.. 남자들은 왜케 쿵깡대며 기구를 드는지..ㅜㅜ 가장 기본 기구라도 조금씩 무게를 올려주면 자극이 많이 되고 탄력도 생깁니다.. 오늘도 운동 근력운동 하고 이제 저녁 먹으러 가요..  두번째 홈트도전  전신운동도 많이 되고 다리 운동으로 효과 너무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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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보고

맛있게 근력운동하기

아침은 두부 야채 과일 샐러드와 잡곡밥과 반찬

어제 점심 직원 식당에서 11시 후반대로 일찍 먹고 간식으로 크샷추 1잔과 아이스 아메리카노 1잔만 하고 견과류 간식을 안 먹었더니 300g이 빠졌어요.😄  오늘 아침은 잡곡밥 안쳐 놓고 운동하고 와서 아침 샐러드 만들고 점심 먹을 도시락도 챙겼답니다. 애사비드레싱(에사비, 월남쌈 소스, 그린올리브, 할라피뇨, 청양고추, 다진 마늘, 스리라차 소스) 새로 만들었어요. 잡곡밥을 먹을거라 반찬으로 김치를 빼보니 너무 시고 짜서 씻어서 양파랑 볶았고요. 아침은 레몬물과 견과류, 두부야채과일샐러드, 잡곡밥과 반찬입니다. 두부야채과일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과 당근 파프리카 아삭이고추 생고구마 채썬사과 섞고 햄프씨드와 애사비드레싱 1.7T 뿌리고, 가운데 팽이버섯볶음과 양배추라페 올리고 가장자리에 구운두부6개와 오렌지 둘렀어요. 그리고 초당옥수수 병아리콩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어요. 애사비 드레싱을 넣어서 나중에 밥하고 비빌때 어울리고 그래서 그릭요거트나 차지키소스는 넣지 않았어요. 먼저 야채랑 과일 맛있게 먹고 두부 먹고 야채를 4분의 1정도 남겼답니다. 잡곡밥 반 그릇과 양파김치볶음과 고추지 무침 입니다. 이렇게 샐러드에 야채 남겨서 밥을 더해서 야채 비빔밥으로 먹으면 밥양이 작고도 푸짐하고 반찬이 많이 필요 없고 소스없이 애사비드레싱으로만 비벼서 짠맛이 더해지지 않아서 좋더라고요. 물론 반찬으로 나물이 제일 좋지만 나물할 여유는 없었고 그래도 김치를 최대한 씻어서 양파를 더 많이 넣어서 볶아서 반찬으로 하고 고추지무침은 좀 오래돼서 먹어 치워버렸어요. 그래도 비빔밥으로 먹는것은 미주라토스트 먹는 것보다는 시간이 좀 더 걸리는데 여유만 있다면 밥으로 먹는 걸 더 선호해요. 포만감도 더있고 더 천천히 먹어서 건강한 거 같지만 시간이 안 되면 어쩔 수 없이 간단히 먹는답니다.  오늘도 엄마 면회 가야 돼서 바로 일어나서 칼슘 마그네슘까지 섭취해서 아침 식사 완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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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은 두부 야채 과일 샐러드와 잡곡밥과 반찬

양배추라페 만들기

라떼 산책 끝나고 돌아와서 라떼 발 딲이고 정리하고 8시 반이나 됐지만 양배추라도 썰어 놓으려고 기계 조립했어요. 우선 양배추 썰어 놓으면 하루 이틀 안에는 양배추라페 만들겠지? 싶어서 했어요. 제법 많더라고요. 1.9kg이나 됐답니다. 양배추 얼마나 되는지 잰김에 한번 정리해봤어요.  이렇게 정리했다는 것 바로 양배추라페 만들겠다는 생각인 거죠.ㅋㅋ  또 양배추 썰어 놓은 김에 라페 만들어 버렸답니다. 양배추는 겉껍질만 씻으면 안에는 굳이 손대지 않아도 된다고 해서 식초는 빼버렸어요. 소금 넣어서 10분 절이는 동안 올리브오일, 알룰로스, 애사비, 홀그랜드 머스터드도 섞어서 준비했답니다. 10분 돼서 양배추 손으로 짜는데 물이 안 나오더라고요. 그래도 최대한 할수 있는 만큼 짰답니다. 물을 많이 못 짜니까 부피가 그대로라 큰 통에 담고 양념 부었네요. 먹어보니 짜서 생당근 더했네요. 1.9kg 이면 보통인데 물기가 덜 짜져서 그런지 양도 많았어요. 나중에 양념에 절여진 후에도 물이 많이 나올 거 같네요. 초록색 큰 통에 담고 철통에도 2개 담고 조금 남았었네요. 이번에 양이 많아 보이긴 해요. 물을 못 짜서 그런가봐요. 하여튼 양배추라페 잔뜩 만들어놔서 너무 든든해요. 한 달은 샐러드랑 샌드위치 만들 때 별 걱정이 없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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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배추라페 만들기

아침은 기본 식단(두부 야채 과일 샐러드)

700g이 늘었어요. 사실은 어제도 점심을 따로 못챙겨서 유지거나 100~200g 정도만 늘줄 알았거든요. 역시 몸무게는 내 마음대로가 아닌가 봐요 ㅠㅠ  어제 아침 샐러드가 함박 스테이크 샐러드라 든든하긴 했고 아침이 늦어지고 점심시간 때는 엄마 면회 갔다온다고 챙겨 먹을 여력이 없어서 왔다 갔다 하면서 견과류 먹고 집에 와서는 라떼 산책 바로 시키고 시간이 늦어서 저녁밥 못 먹고 견과류 간식을 좀 먹으면서 챌린지 마무리 했는데 그런 게 다 문제였겠죠?😅  뭐 그나마 어제가 몸무게가 60대라 쪘어도 아직 61대 중반이라 오늘은 그냥 내식단으로 먹으려고 합니다.  아침은 견과류와 레몬물, 두부 야채 과일 샐러드 미주라 토스트 2개입니다. 어제 저녁에 당근하고 고구마 기계로 채 썰어 놨고 오늘 아침에는 팽이버섯 2개와 당근 조금 넣어 볶으고 두부 구워 놨어요. 그리고 어제 일요일이라 홈플러스가 닫혀서 야채 믹스를 못 샀거든요. 집에 양배추가 있어서 양배추 겉잎 2개만 떼서 채 썰어서 준비 했네요. 두부 야채 과일 샐러드는 채썬 양배추 넣고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오이 채썬사과 섞고 저당오리엔탈드레싱 1.5T 뿌리고 팽이버섯볶음 올리고 가장자리에 거봉과 구운두부 5개 두르고 건자두 2개와 초당옥수수, 병아리콩, 시리얼까지 더해서 마무리했네요. 오늘은 브로콜린도 없어서 그릭요거트는 안 넣답니다. 가끔 이렇게 깔끔한 샐러드도 맛있어요. 미주라토스트에는 차지키소스 듬뿍 올리고 건자두랑 거봉 반개씩 올렸어요. 근데 오늘 샐러드는 그릭요거트가 안 들어가서 그런지 오히려 먹는 시간이 좀 더 걸렸답니다. 레몬 물과 견과류 먹고 샐러드까지 다 먹는데 38분이나 걸렸네요.ㅎㅎ 그리고 미주라 토스트도 맛있게 먹었답니다. 저번엔 오렌지 올리고 이번엔 거봉 올렀는데, 확실히 딸기가 제일 좋아요. 빨리 다음 딸기철이 돌아왔으면 좋겠어요. 오늘 10시에 음악 수업 있어서 9시 대는 나가야 되니까 빨리 서둘렀답니다. 바로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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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은 기본 식단(두부 야채 과일 샐러드)

아침 기본식단(차지키소스 만들기)

400g 빠진건 좀 의외였어요.  어제 새벽 걷기하고 와서 아침 먹을 시간이 없어서 도시락 싸서 출근해서 내 식단으로 챙겨 먹었는데 10시에 먹기 시작했고 동생이 준 치킨버거 반개로 새로운 치킨버거 만들어 배부르게 다 먹으니까 10시 40분라 거의 브런치 느낌이네요😅 점심은 몇 시에 먹어야 될지 좀 애매했답니다. 거기다 활력이 없어서 크샷추도 한 잔 하면서부터 벌써 배가 불러서 점심을 못 먹지 않을까 싶었거든요. 1시 지나 손님 주려다 남은 폼으로 에스프레소 마끼아또 반잔 마시니까 밥은 못 먹고 가겠구나 싶더라고요. 순전히 배가 불러서 못 먹은 거랍니다. 그리곤 애매하니 더 이상 먹지 않았고 집에 와서 견과류 쪼금만 먹고 잤더니 400g 빠졌더라고요. 이러는 경우도 참 드물답니다. 오히려 찌는 경우는 많았는데😅 그럴 때도 있으니 이럴 때도 있는 거겠죠? 하여튼 오늘 아침에 휴무라 늦잠까지 자고 은근 기분 좋게 시작했답니다. 해바라기씨+호박씨, 검은 콩을 볶은게 똑 떨어져서 먼저 볶아서 식히고 방에 들어가서 홈트 2개 간단히 하고 나와 아침 식사 준비했어요. 어제 저녁에 오이2개 썰어놔서 그걸로 차지키소스를 만들어서 아침 차렸네요. 아침은 기본 식단으로 레몬물과 견과류, 함박스테이크 야채 과일 샐러드, 미주라토스트(+차지키소스) 2개입니다  며칠 전에 동생이 돈가스 정식을 시켜서 돈가스와 생선가스는 조금, 함박 스테이크는 5분의 4 남았었거든요. 냉장고 넣어놨다가 한꺼번에 다 먹기엔 많아서 생선가스와돈가스 한 번 먹고 오늘 아침에 돈가스 남은 것과 함박스테이크까지(어제 점심에 먹으려고 가게에 가져갔는데 배불러서 못 먹고 그대로 갖고 왔어요) 샐러드에 넣어 먹을려고 준비했답니다. 우선 돈가스는 튀김옷 벗겨내고 적당히 썰고 함박스테이크는 씻어서 깍뚝썰고 뜨거운 물에 담가놓고 3번정도 물을 갈아서 짠맛과 기름기를 최대한 빼고 체에 받쳐서 물기를 뺐어요. 샐러드는 어제 가게에서 먹을 샐러드를 두 개나 챙겨갔는데 아침만 먹어서 남은 거 그대로 갖고 왔네요. 그걸로 오늘 아침에 샐러드 만들었답니다. 야채믹스 씻어 놨던 거 그대로 접시에 담고 야채들(당근 오이 파프리카 생고구마 브로콜리 햄프씨드 초당옥수수) 담고 파프리카만 조금 더 하고 오렌지는 쫑쫑 썰어서 넣고 와인식초드레싱 1.5T뿌리고 가운데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올리고 가장자리에 조금 남았던 브로콜린 빼놓고 거봉 반 잘라서 두르고 아까 준비해 놨던 함박스테이크하고 돈가스 담고 초당 옥수수랑 삶은 병아리콩(어제 가게에서 외삼촌이 삶은 것 나도 조금 얻어왔답니다) 건자두 2개, 시리얼까지 뿌려서 만들었어요. 이렇게 준비해서 레몬물과 견과류부터 맛있게 먹고 있는데, 라떼가 맛있는 냄새가 나는지 자기밥 놔두고 나만 쳐다보더라고요. 먹어보니까 돈가스 고기가 정말 싱거워서 라떼 하나씩 줬더니 사료랑 같이 너무 잘 먹더라고요. 하나씩 주다 보니까 돈가스 고기는 거의 라떼 줬답니다. 그래도 함박 스테이크 고기가 생각보다 많더라고요. 며칠 냉장고에 있는 게 부담스러워서 내가 먹어 치워버리려고 다 했더니 양이 좀 많았었나 봐요ㅋㅋ 차지키소스는 어제 저녁에 오이 2개 채썰어 놔서 아침에 만들 수 있었네요. 299g이라 185g이 기준이라 약 1.5배 하면 어떨까 싶어요. 오이는 1.5배가 더 되지만 양념을 1.5배 하려고요. 그 대신 그릭요거트는 2배 했답니다. 200g 담았어요. 오이 10분 절이면서 레몬 하나 즙 짜고 레몬 제스트 준비해서 오이 물 꽉 짜서 만들기 시작합니다. 올리브 오일 1.5T  레몬즙 1.5T  레몬제스트 1T 알룰로스 1t  마늘1.5t  건조바늘 적당량 넣고 오이에 양념을 잘 비벼주고 그릭요거트까지 넣어서 잘 섞어주면 차지키소스 완성됐네요. 오늘 먹은 미주라토스트에도 올리고 나머지는 통에 담아놓으니 든든해요. 일주일 잘 먹겠죠?😚 이렇게 차지키소스 올리고 건자도랑 오렌지 썰어서 올리면 너무 예쁘고 맛있는 미주라토스트가 완성되네요. 미주라토스트 먹을 때쯤 배가 든든했어요. 그 함박스테이크가 생각보다 포만감을 주네요. 그렇게 든든했지만 먹고 일어나 다른 일정 있으면 좋았는데 오늘은 휴무라 여유가 좀 있었거든요. 내가 좋아하는 지구마블세계여행 보면서 견과류를 간식처럼 먹었답니다. 우리 라떼랑 나눠 먹었어요😅 그리고 엄마 면회 가려고 일어났을 때 칼슘하고 마그네슘 챙겨 먹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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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기본식단(차지키소스 만들기)

감자 스프🥔🍞

감자 양파 우유 치즈를 넣은 감자 스프에 바삭하게 구운 크루통을 얹어 후추와 파슬리 톡톡 뿌려 아침 간단하게 챙겨 먹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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쩡♡

감자 스프🥔🍞

풍미 가득한 양배추닭볶음 🐔🥬🧅

닭 손질해서 우유에 재웠다가 양배추와 양파  마늘 넣고 간장양념으로 간단하게 볶았어요. 양배추의 단맛은 닭의 육즙을 머금어 맛있어요. 🐔닭과 양배추는 아삭한 식감과 함께 달콤한  풍미를 더해주는 역할을 합니다. 비타민과  미네랄이 풍부하여 영양을 더하고, 닭고기와 의 조화를 통해 맛을 더욱 풍성하게 만들어줍니다.  특히, 양배추의 단맛은 닭의  육즙을 머금어  더욱 촉촉하고 깊은 맛을 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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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미 가득한 양배추닭볶음 🐔🥬🧅

비빔냉면

안녕하세요! 냉면위에 상추 오이 양배추 당근 채 썰어서  올려 놓고 양념장 한 숟가락 얹어 놓고 계란과  방울토마토 키위 놓고 비벼서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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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강수인

 비빔냉면

그냥 먹어도 되는 거였어? 껍질째 먹으면 좋은 과채소 5가지

사람들은 많은 과채소를 먹을 때 껍질을 벗기고 먹는다. 하지만 껍질은 영양분이 풍부해 건강에 좋으며, 최근에는 항산화 성분이 들어있어 노화 예방에도 좋다는 사실이 밝혀지면서 껍질째 먹는 사람이 늘어나고 있는 추세다. 껍질째 먹으면 좋은 과채소 5가지를 알아보자. 1. 감자 감자 껍질에는 하루 권장량의 섬유질, 칼륨, 철분, 비타민 C가 포함돼 있다. 감자는 구워서 또는 으깨서 통째로 먹을 수 있다. 얇게 썰어 구우면 껍질도 맛있게 먹을 수 있다. 하지만 싹이 난 감자는 솔라닌이라는 독성 물질이 포함돼 있어 주의해야 한다. 2. 사과 사과 껍질에는 폴리페놀이라는 항산화제가 풍부해 체지방 축적을 막아 비만과 성인병 예방에 도움을 준다. 셀룰로스 성분은 변비를 예방하고, 우르솔산 성분은 근육 강화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 3. 단호박 단호박 껍질에는 아연이 풍부해 피부와 손톱 건강에 좋다. 또한 베타카로틴이 포함돼 심장병과 암 예방에 도움을 준다. 호박 껍질은 따뜻한 물로 깨끗이 씻고 잘 요리해 구운 호박, 샐러드, 수프 등으로 활용할 수 있다. 4. 참외 참외 껍질은 해독 작용과 함께 간을 튼튼하게 하는 효능이 있다. 당질, 단백질, 지질이 풍부하고 칼슘, 무기질, 비타민 함량도 높다. 만일 참외 껍질을 먹는 것이 불편하면 식초로 만들어 건강식으로 먹을 수도 있다. 만드는 방법은 간단하다. 참외 2개를 깨끗하게 씻어 껍질째 작게 잘라 밀폐 용기에 담는다. 여기에 현미식초 1000밀리리터를 붓고 냉장고에 한 달 정도 넣어두면 참외식초가 된다. 5. 수박 수박 껍질도 혈액 순환과 항산화 효과가 있는 시트룰린이 풍부해 고혈압과 심혈관 질환에 좋다. 이 성분은 이뇨 작용을 촉진해 체내 노폐물 제거에도 효과적이다. 또한 비타민, 미네랄 등 다양한 영양소가 포함돼 있다. 흔히 수박 껍질은 못 먹는 부분으로 알려져 있지만 놀랍게도 이를 활용한 다양한 요리가 있다. 수박김치. 껍질 하얀 부분에 소금과 양파를 넣고 고춧가루로 버무리면 수박김치가 된다. 껍질과 양파, 오이 등을 넣고 이틀쯤 저장하면 수박장아찌를 만들 수도 있다. ================== 껍질이 좋은 성분이 많네요~ 그리고 수박은 대박인데요? 고혈압과 심혈관 질환에도 좋다니  이번 여름은 수박껍질 다 먹어야 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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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렌스미션

점심은 직원식당에서 생열무비빔밥

10시에 근력수업 마치고 같이 수업한 다른 언니(거의 같이 점심 먹는 경아 언니가 없었답니다) 2명이랑 서울대병원 대한외래 직원식당으로 점심 먹으러 왔답니다. 12시에는 근무해야 하니까 11시대 먹으러 왔는데 8시에 아침 먹어서 배부르면 어쩌나 했지만 역시 운동하고 먹는 점심이라 잘 들어가드라구요.  우리 셋 다 생열무비빔밥으로 골랐어요. 생열무비빔밥, 두부 된장국, 볼카츠, 미역초장무침, 깍두기, 마카로니 마요네즈 샐러드이고 내 견과류도 빈 접시 갖고 와서 같이 차려서 먼저 먹었네요. 오늘따라 양배추 샐러드가 아니고 마카로니 야채 샐러드이고 마요네즈 소스라서 적당히 한 접시만 갖고 왔답니다. 좀 아쉬웠지만 이럴 때 한 번씩 먹는 거죠ㅋㅋ 생열무비빔밥에 밥이 쌀밥이라 반만 담아달라고 했고 혹시 몰라 양념장을 갖고 왔지만 비벼보니 필요 없을 거 같아서 안 썼고 볼카츠도 원래 소스가 있는데 안 뿌린 걸로 갖고 왔어요. 두부 된장국은 두부만 건져 먹었네요. 그렇게 맛있게 다 먹으니 양념장과 국물만 남았고 다 먹었네요. ㅎㅎ 그릇 정리하고 물 마시면서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점심식사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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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직원식당에서 생열무비빔밥

운동후 간식 챙겨요~🥚🥛

운동후 간단한 구운 달걀과 우유 파프리카로 단백질 보충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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쩡♡

운동후 간식 챙겨요~🥚🥛

짧고 굵게 근력운동하기

출근전에 호다닥 기구운동하고 왔어요 퇴근후엔 운동하기 힘들더라구요 매트운동으로 전신 풀어주고 실내자전거도 짧게... 등쪽 자극되게 상체운동하고 마무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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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보고

짧고 굵게 근력운동하기

아침은 기본식단

200g 줄었어요 사실 좀 이상했답니다. 어제 저녁에 아이스크림바를 3개나 먹어서 오늘 한 3~ 400g 아니면 500g 이상 늘 거라고 각오하고 몸무게 쟀는데 줄어서🤨 사실 조금 어리둥절한데 이 정도는 오차범워라~ 찌지 않은게 다행이다 생각했답니다. 아침 빠듯하게 기상해서 시간도 없으니 또 기본 식단이죠 ㅎㅎ 레몬물 견과류, 두부 가지 야채과일 샐러드(+돈까스와 생선까스 고기만), 미주라 토스트 2개입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오이 채썬사과 섞고 햄프씨드와 저당오리엔탈드레싱 1.5T 뿌리고 가운데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놓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리, 방울토마토! 구운가지, 거봉, 데친두부 4개, 오렌지 조금, 돈가스와 생선가스 고기만(동생이 어제 저녁을 돈까스 정식을 시켰더라고요. 물론 많이 남겼답니다. 그냥 버리기 아까워서 냉장고 넣어놓으라고 했거든요. 오늘 아침에 튀김껍질은 칼로 잘라냈고 고기만 뜨거운 물에 담갔다가 빼서 샐러드에 넣어 먹어요. 이러면 단백질만 있지 않을까요? 조금 소금기랑 튀김이 조금 남아 있긴 하겠지만ㅋㅋ) 두르고 두부랑 고기에 저당오리엔탈드레싱 0.5T 더 뿌리고 초당옥수수, 건자두 2개, 시리얼 더해서 만들었어요. 오늘은 생선살과 돼지고기가 있어서 더 맛있어야 했는데 사실 야채나 내 기존 샐러드 재료가 하도 많으니까 그거 조금 바뀌는 걸로는 맛의 차이가 있나 싶었답니다.ㅋㅋ 미주라 토스트는 차지키소스가 없어서 그릭요거트 바르고 발사믹식초와 알룰로스 조금만 더하고  오렌지와 건자두 조금씩 토핑으로 올렸답니다. 이래도 맛은 있어요. 차지키소스 올리는게 제일 맛있지만😅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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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은 기본식단

양념은 뭘...

콩칼국수에요 시원하니  소금? 설탕? 님들은 무얼넣어 드시나요? . . 저는 콩만의 맛을 느끼며 소금조차 넣지않아요 훨씬 고소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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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세움

양념은 뭘...

아침은 느즈막하게 기본 식단

운동하고 나와서는 우선 초당 옥수수 4개부터 삶고 오늘 쓸 옥수수는 조금 까놓고 나머지 냉장고 넣어놨네요.   레몬물과 견과류, 두부가지 야채 과일 샐러드, 미주라 토스트 2개 준비했답니다 두부가지 야채과일 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오이 채썬사과 섞고 햄프씨드와 저당키위드레싱 1T 뿌리고 가운데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놓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리, 방울토마토, 구운가지, 거봉, 데친두부5개, 오렌지까지 두르고 초당옥수수와 건자두 2개,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어요. 항상 샐러드는 브로콜리 그릭요거트에 찍어 먹으면서 먹기 시작해서 과일 야채 위주로 맛있게 먹고 마지막 야채 조금 남았을 때 두부랑 같이 먹는답니다. 식사 시작하면 먼저 견과류와 레몬물 먹고 샐러드 먹는데 보통 때가 이정도면 30분 정도 걸리거든요. 아침식사시간은 탄수화물을 미주라 토스트로 먹으면 한 35분 정도 걸리고 만약에 밥으로 먹는다면 거의 45~50분정도 걸리네요. 하지만 시간이 없다 싶으면 30분 안으로 먹기도 해요.😁 미주라 토스트에는 차지키소스와 오렌지, 건자두 조금 올려서 색감을 줬답니다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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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은 느즈막하게 기본 식단

곱창 먹어요~

남편 친구분이 갑자기 와서 저녁 외식했어요. 노릇노릇하게 구운곱창에 깻잎 절임이나 부추무침에 싸서 먹음 끝내주네요. 오랜만에 먹는 곱창 맛있어요.볶음밥에 달걀 탁~~ㅎ 저는 먼저 일어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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쩡♡

곱창 먹어요~

아침은 기본 식단(두부가지 야채과일 샐러드)

몸무게는 유지였고 여유 있게 일어나지 못해서 기본 식단으로 빨리 챙겨서 빨리 먹었어요. 레몬물 견과류, 두부가지 야채과일 샐러드, 미주라 토스트 2개입니다. 두부가지 야채과일 샐러드는 야채믹스 반팩과 당근 생고구마 샐러드오이 파프리카 채썬사과 섞고 가운데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담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리 구운가지 방울토마토 데친두부 두르고 조금 안쪽에 거봉 오렌지까지 가득 넣고 햄프시드 건자도 2개 시리까지 더해서 만들고 보니 드레싱을 안 넣더라구요. 마지막에 오리엔탈 드레싱 1.7T 넣었답니다. 오늘은 과일 종류가 많아서 사과도 1쪽 넣고 과일들을 조금씩 넣으려고 했지만 종류가 많으니까 과일이 많긴 하네요.😁 브로콜리 그릭요거트에 찍어 먹으면서 야채 과일 위주로 먼저 먹고 야채 조금 남았을때 두부랑 같이 먹었어요. 미주라 토스트는 차지키소스 올리고 오렌지와 건자두 토핑으로 먹음직스러운 비주얼 갖고 있어서 먹을 때 기분 좋답니다. 미주라 토스트는 보관도 용이하고 과자 같은 식감에 통밀로 돼 있어서 저한테 지금 굉장히 유용하게 쓰고 있답니다.  칼슘 마그네슘으로 아침 식사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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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아침은 기본 식단(두부가지 야채과일 샐러드)

아침은 느즈막하게 기본식단

어제 쪘던 200g은 다시 빠졌답니다. 뭐 특별히 한 것도 없어서 그 정도는 오차범위인 것 같기도 해요. 오늘 아침은 늦게 일어났지만 동생이 어머니 병원도 가고 저는 좀 여유가 있었답니다. 느즈막히 일어났어도 아침 할 때 그동안 미루던 것도 대대적으로 챙겼네요. 우선 브로콜리 삶아서 놔두고 가지 3개도 구었어요. 오늘 아침은 기본 식단인 레몬물과 견과류, 가지 과일 야채 샐러드, 순두부(+오리엔탈드레싱), 미주라 토스트 2개입니다. 샐러드에 브로콜리 들어가서 그릭요거트에 찍어먹어야 하니까 필요한데 순두부랑 그릭요거트 둘 다 넣기가 조금 애매하더라고요. 함께 섞이면 어떤 맛을 낼지 보장이 안되고 두부는 어차피 단백질이라 순서를 뒤로 하려고 따로 담았네요. 가지과일야채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파프리카 생고구마 채썬사과 섞고 햄프씨드와 오리엔탈드레싱 1.5T 뿌리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리 구운가지 와 오렌지 두르고 가운데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담고 방울토마토 거봉까지 올리고 건자두2개와 초당옥수수 시리얼까지 뿌려서 만들었어요. 미주라토스트에는 차지키소스 올리고 건자두와 오렌지 조금 올렸어요. 레몬물과 견과류 먼저 먹고 샐러드는 브로콜리부터 그릭요거트찍어서 맛있게 먹고 야채 조금 남았을때 따로 담았던 순두부를 야채와 섞어서 맛있게 먹었어요. 그리고 미주라토스트까지 맛있게 먹었답니다.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다 먹고 보니 점심때가 다 되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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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은 느즈막하게 기본식단

보약같은 한정식 한 상!

안녕하세요. 산채 음식 전문점 산채가에 와서 보약같은 곤드레솥밥 비빔밥으로 쓱쓱 비벼 먹었어요. 곤드레솥밥 3인을 주문했는데 이렇게 푸짐하게 나오네요. 곤드레솥밥에 시레기된장국 호박볶음 무생채 깍두기 곤드레나물 콩나물 부추무침 곰치 고사리 머위들깨무침 다래순나물 제육볶음 조기 쌈채소 양념장 너무 푸짐하고 배부르게 먹었어요. 건강한 이 밥상의 원자재는 백두대간 순수 국내산 만 사용한다고 해요. 보약같은 비빔밥 쓱쓱 비벼서 배부르게 먹고 누릉지까지 맛있게 잘 먹었어요.  한식의 힘은 건강이고 나물반찬은 보약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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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약같은 한정식 한 상!

아침은 기본식단(순두부 야채과일샐러드)

200g 늘었어요. 어제 점심도 많이 먹고 견과류도 먹었더니 그러네요. 그러나 이걸로 뺄 생각은 없답니다.😅 아침에 부엌 나와서 차지키소스 얼른 만들고 기본 식단으로 차렸어요. 레몬물과 견과류, 순두부 야채 샐러드, 미주라토스트 2개입니다. 순두부 야채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섞고 햄프씨드 뿌리고 가장자리에 방울토마토와 남은 오렌지 두르고 가운데 팽이버섯볶음 넣고 순두부 올리고 오리엔탈드레싱 2T 골고루 뿌리고 건자두 2개랑 초당옥수수, 시리얼까지 뿌려서 만들었답니다. 미주라토스트에는 차지키소스 올리고 건자두와 오렌지 조금 올렸어요. 아침에 부엌에 나가자마자 차지키소스부터 만들었답니다. 오이는 그전에 썰어놨던 게 138g이네요. 185g 이 있어야 하지만 그냥 이것만 하기로 했어요. 시간도 없고😅 그릭요거트도 100g 준비하고 올리브오일 1T, 알룰로스 1t, 레몬액 1T, 레몬 제스트 0.5T, 마늘1t, 건조 바질 준비해서~ 오이 10분 절여서 물기 짜내고 오이에 양념들 넣고~ 그릭요거트 더해서~ 차지키소스 만들었네요. 오늘은 오이만 양이 작았는데 차지키소스 양도 작아지네요. 그래도 부드럽게 맛있게 됐네요. 그렇게 막 만든 차지키소스 올려서 미주라 토스트 맛있게 먹었어요. 그릭요거트 올려도 맛있지만 확실히 차지키소스 올려야지 더 맛있어요.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먹어서 아침 식사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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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은 기본식단(순두부 야채과일샐러드)

치즈 녹여서 만들었어요

남편이 아침으로 만든 치즈 누룽지 토스트 예요 ㅎ 버터에 식빵 구운 다음에 후라이팬에 치즈 녹여서 식빵에 눌러 줬어요 먹어보니 의외로 맛있어서 놀랐어요 베이커리에서 판매 하는 맛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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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블ㅎ

치즈 녹여서 만들었어요

야채 샐러드와 김자반 무침으로 🥗🍘

 양상추 샐러드에 견과류와 유자청 소스, 김자반 프리이팬에 덖어서 양념해서  간단하게 챙기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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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수기지안맘

야채 샐러드와 김자반 무침으로 🥗🍘

마늘쫑무침

햇마늘도 나오고 마늘쫑도 나왔으니 울집 큰 아드님 좋아하는 마늘쫑 무침 만들었어요 마늘쫑 씻어서 적당히 잘라서 (3-4cm) 소금물에 살짝 데쳐두고 양념장 끓여서 무쳐주면 땡~ 고추장 2큰술 고춧가루 1큰술 기름에 살짝 볶은 후 간장 1테이블+ 맛술 1테이블 마늘 넣고살짝 끓여서 통깨+ 물엿+참기름 넣고 버물버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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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늘쫑무침

근력 맛집서 오후 운동....

텅빈 헬스장서 근력운동해요.. 아침 산책시간이 길어서 하체 부위별 자극주면 피로도가 확실히 풀리네요 사우나도 사람이 없어서 독채로...ㅎㅎ 매트 스트레칭    15분 하체 기구운동    40분 폼롤러 스트레칭 15분 사우나             3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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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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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삭한 먹태

구운 먹태라 바삭하고 맛있습니다  간식으로 먹어도 좋고 단백질 보충하기도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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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와둥둥

바삭한 먹태

매콤불고기

불고기 양념 매콤하게 버무려 두고 우선 버섯과 파는 미리볶아 파기름 살짝 낸 다음 거기에 고기 볶아주면 파향 살짝나고 따로 볶아서 각각 즐겨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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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표사십구

매콤불고기

양념치킨맛 닭다리살

요렇게 소스까지 다 들어가 있어 데워먹으면 되니 간편합니다  단백질도 많이 들어 있고 맛도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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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와둥둥

양념치킨맛 닭다리살

화해의 꽃

예쁘게 잘 구운 달걀후라이를 꼭 닮은 꽃 전국방방곡곡 지천으로 무리지어 봄부터 가을까지  오랫동안 피고지며 정겨움을 안겨주는 친근한 꽃 개망초 여름이 되니 초록속에서 더욱 이쁘게 횐히 웃는다 '화해', '가까이 있는 사람을 행복하게 하고, 멀리있는 사람은 가까이 다가오게 한다' 고운 꽃말을 지녔지요 꽃말처럼 서로 분열하고 다툼이 아닌 서로 가까이 다가가 화해하고 함께하고,  서로를 행복하게 해주는 우리였음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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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이여만세

화해의 꽃

달큰매운 떡볶이 ~♡

저녁에 떡볶이 먹고 싶다고 주문이 들어왔어요ㅎ 울 막둥이는 구운 계란을 좋아해서 계란도 밥통에 구웠지요🫠 맛있는 떡볶이 드세요~😋 달큰하면서 매콤하니 맛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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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큰매운 떡볶이 ~♡

점심은 직원식당에서 단호박간장찜닭

10시에 음악 수업 해서 11시35분쯤 마치고 경아언니랑 다른 언니분이랑 같이 셋이서 대한외래 직원식당에서 점심 사먹었답니다. 오늘은 단호박간장찜닭 입니다. 단호박간장찜닭, 잡곡밥 한 그릇, 콩나물국, 순두부와 양념장, 미역초장무침, 배추김치, 야채샐러드 2접시. 야채 샐러드에 각각 레몬드레싱과 오리엔탈드레싱 뿌려서 내 견과류 더해서 맨 처음 먹고~  1시까지 올라간다 그래서 좀 빨리 먹었네요. 국은 콩나물만 건져 먹고 밥도 한 숟가락 남기고 찜닭에 당면은 조금은 남겼답니다. 닭은 싹 다 먹고 뼈만 발라놨네요😅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점심도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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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은 기본식단(두부가지 야채샐러드)

결국 700g이 쪄서 62.3kg이 됐어요. 어제 아침 점심 잘 챙겨먹어 놓고 갑자기 너무 힘드니까 집에 와서 치킨 나머지 4조각괴 견과류 먹고 아이스크림 6개나 먹었으니 사실 700g이면 덜 찐거지먄 62키로를 넘어갔기 때문에 급빠해야 돼요. 급빠 할 때도 아침은 그래도 잘 챙겨 먹는 편이라 기본 식단으로 했어요.   레몬물과 견과류, 두부가지 야채샐러드와 미주라토스트 1개입니다 먼저 샐러드 만들기 전에 식자재유통센터에서 산 생고구마 씻어서 다 채 썰어 넣고, 남은 두부 5개 데쳐놓고 가지 2개만 잘라서 올리브 오일로 굽고, 팽이버섯 한 개만 씻어서 대파랑 볶았어요. 원래 당근이랑 파프리카도 넣는데 이건 생으로도 잘 먹어서 아까워서 못 넣고 오늘은 파채만 더 했답니다. 볶은 것들은 샐러드에 넣을려고 한 김 식혔어요. 두부가지 야채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당근, 채썬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섞고 햄프씨드 뿌리고 가장자리에 구운가지, 토마토, 데친 두부 펼쳐놓고 애사비드레싱 2T 뿌리고 양배추라페, 팽이버섯볶음 넣은 다음에 가운데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담고  초당옥수수와 건자두 2개, 시리얼 더해서 만들었어요. 미주라토스트는 급빠 해야되서 하나만 챙겼고요. 차지키소스 듬뿍 올리고 건자두 조금 넣고 오렌지 한쪽만 3등분해서 올렸네요. 먼저 레몬물과 견과류 맛있게 먹고 샐러드 천천히 먹어 30분쯤 지나서 미주라토스트까지 맛있게 먹었단다. 오늘 가지도 굽고 팽이버섯도 볶아서 맛있는 샐러드가 됐네요.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했습니다. 오늘 식사는 이걸로 끝낼 생각이에요. 급빠모드라 아침만 잘 먹고 너무 배고프면 아몬드 브리즈 언스위트 마시고 오늘 사람 만날 일이 있어서 아이스 아메리카노 마실 생각이랍니다. 더 이상 식사를 안 하는 게 잘 될지는 좀 자신은 없지만 노력할려구요. 내일은 내 마진 노선 안으로 들어가서 기본식단으로 먹었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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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은 기본식단(두부가지 야채샐러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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