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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벅스 아이스 디카페인 스타벅스 돌체 라떼'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스타벅스 아이스 디카페인 스타벅스 돌체 라떼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저녁은 두부과자와 초당 옥수수

그렇게 아이스크림 4개나 순식간에 먹었어도 만족이 되진 않네요 여전히 뭐가 궁금하고 먹고 싶었답니다. 결국 두부과자까지 먹었어요 그리고 저번에 초당옥수수 쪄서 냉장고에 넣은거  일일이 따면서 그냥 먹기도 했답니다 1.5개나 먹은 거 같애요. 시간이 4시 후반부터 5시라 이걸 저녁으로 쳤네요. 마그네슘까지 챙겨 먹었답니다 ㅡ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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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저녁은 두부과자와 초당 옥수수

백미당 모나카...

운동하고 진한 우유맛 아이스크림으로 회복... 바삭한 껍질속에 든 진한 우유맛! 풍미가 끝내주네요.. 요맛에 운동하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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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보고

백미당 모나카...

초당 옥수수에 아아 한잔으로 🌽

친한 언니의 집에서 초당 옥수수 🌽 생으로,쪄서 두 가지로 먹어도 맛있네요. 시원한 아이스 아메리카노 얼음 동동  띄어서 시원하게 함께 마시니 더 맛있네요  초당옥수수는 일반 옥수수보다 당도가 높고 수분 함량이 많아 생으로 먹어도 단맛이 느껴지며, 피로 회복과 에너지 공급,장건강과 변비 예방,눈 건강,심혈관 건강 개선,항산화 및 항암 작용,다이어트와 혈당 조절,피부,미용,치아 건강에 도움을 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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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수기지안맘

초당 옥수수에 아아 한잔으로 🌽

항아리 팥빙수~

쫄깃한 찹쌀떡과 아이스크림이 들어가는 팥 가득한 우유빙수 시원하게 챙겨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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쩡♡

항아리 팥빙수~

아... 우유가 소화가 안돼요

아... 우유가 소화가 안돼요  가끔 한번씩 이러네요 라떼에 든 우유가 문제인거 같아요 아무래도 화장실 들락날락이 시작됐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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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하린80

[당첨자 발표] 6월 2차 등급제 결과 발표🥳

[NOTICE]  등급제 이벤트는 해당 기간 내 지니어트 커뮤니티에서 활동한 이력을 바탕으로 자동 집계 됩니다. 의미 없는 게시글 및 댓글 작성 유저분들은  운영진 모니터링 후 당첨 제외되었습니다.   📢결과에 따른 등급 변경 및 리워드 지급은 금일 내 순차 적용됩니다. --------------   🎖️6월 2차 등급제 결과를 발표합니다🎖️ 등급 적용 기간 : 7/1 (화) - 7/14 (월)     애플짱 쩡♡ 장보고          정수기지안맘 한소래미 안레몬 알차게💕💕💕 CabinCrew 영진왕빠 오와둥둥 줄리아언니 자스민꽃 최강수인 tradingcom 감사하며살자 제벌 꼬마꼬마 서나얌 성실한라떼누나 들꽃7 켈리장 미주장 어트지니요 목표사십구 마음그릇 더달달 신혜림 입맛없엉 치노카푸 지니5367242 워니s 아침햇살77 머랭22 앱톰레볼루션 딸2맘 메론잉 예지영준맘 쉬림프 들풀지기 팝콘각 풀에버 열정남자 뉴페이스란 열정가득 보통아이 해피이정 냥이키우기 zcolc seabuck 해바라기 다시꿈꾸는세상 jeonghee 워니뚱 라미에뜨 나나나이쁘니 juyeon stopjiji 재털이 소나무1234 불곡산 딸기와의행복 한달다이어터 수경2 지니5269242 송쩡 사랑혀니 로오스엔 u찌니 인생이여만세 아카시아잎 k2023 여리나 쉬리107 KKK용식이22 빠담소리 경이로운다이어트 1OOOO 2민트홀릭 raintree 자연하이 동그라미1 뽀글사랑 늘봄봄 이하린80 . 슈롭 기춘이530707 꿈이룸♡ 건강하자으니 highway032 자이언트 꽃이뻐 숫자 여니솔이맘 야고 사비나67 루비 핑크색 나쁜엄마 수수깡7 지니5186397 loverosa 참치김밥7 옹동 댓빵아 숲속의나무 jjung2 뇌순이 쵸코파이팅구 지니5346758 로앰 얌이얌이 고츄참치 하이0530 해수기 뽀봉 코로세움 앵두정원 오천보걷기 지니5552598 울산뺀질이 diane0807 뻐끄미 안봉필 에어김 잘될 지니5209323 와탕카7 한쏠이 정ㅎㅎ 올란도 생강꽃 물망초 위아영2 지니5568792 우곰이 멍청이2 당근먹기 보라트 지니5592450 로블ㅎ 멍청이3 김밥말아 포메다둥이네 별하언니 저스트영 v과일천사v 성아진 김강쥐 가을이네 신금숙비전 뭔소리야 안델라 수비니빈 moon1535 어흥군 Oracle hJ해찡 으갸 수원남 프카쟁이 64박옥련 지니5583033 러블리WON 블루오션74 초보지니지니 jiniy 나는무너 쟈쟈쟈 깨개갱 어라라 비비안2 토미맘마 KWK 지니5586440 임삼미 영선이302 zntkskzlzy 아머까오 GUNDDAM ssul0115 genie22 동남이쁜이 어슬렁 오잉12 행뽁햐 김치볶음밥밥 산곡동미녀삼총사 김포비 박상목 슈가블링 감이오네 빠뚜 날아라망 뱌다 인생중 동해물이 지니5513964 내일은자신있게 지니5245160 2주 간의 등급제 기간 동안 열심히 활동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   지니어트 관련 문의사항은 메일 이용 부탁드립니다. 📩geniet_app@geni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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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첨자 발표] 6월 2차 등급제 결과 발표🥳

화요일 아침

4시대 일어나려고 맞춰 놨는데 못 일어나고 5시도 좀 지나서 일어났네요. 몸이 너무 무겁고 온몸에 근심이 꽉 차 있는 것 같아요. 라떼라도 잘 자서 다행이에요 정말 스트레칭만 했답니다. 딴 거 할 여유도 없었요. 200g을 쪘지만, 어제 밤에 견과류를 그렇게 먹고 잤으니 할 말도 없지만 생각할 겨를도 없네요 공복물, 약만 먹고 아침 먹을 시간을 못 일어나서 대충 챙겼는데 이것도 가면서 먹기도 힘들고  멀미약이 있는 줄 알았는데 찾아보니 없었답니다. 앰버런스 타고 엄마랑 움직일 때 멀미를 심하게 해서 먹어도 되나 걱정이 된답니다.ㅠㅠ  저번주 엄마랑 서울대병원 진료 갈 때보다 훨씬 준비가 안 돼 있는 상태로 7시 40분까지 도착하려고 얼른 나왔는데 시간을 맞출수 있을지 걱정입니다. 내가 차 빨리 와달라고 신신당부했는데 내가 늦게 가면 어쩌나? ㅠㅠ 당근 오이랑 단백질바 미니, 현미칩 챙겨 가는데 얼마나 먹을지? 또 어디서 먹을지 장담 못하겠네요. 비오는 하늘처럼 흐린 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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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요일 아침

월요일 마무리

오전 산책하면서 만보를 넘겼길래 라떼랑 집에 들어오면서 계단 오르기 하고~ 다시 샤워하고 11시 32분에 나가서 일하고 장봐가지고 들어오니 6시 32분이네요. 이때가 17,700보.  사실 이 정도 걷기도 충분하고 우리 라떼도 오늘 아침에 산책해서 집에 들어갈 때까지만 해도 푹 쉬려고 했답니다.  그런데 집에 들어가니까 라떼가 누나 왔다고 반기면서 산책 나가자는 제스처를 하네요. 오늘 아침에 산책한 이유가 오후에 비 온다는 얘기 때문인데 비가 안 오더라고요?😅   아까 좀 안 좋은 소식을 들어서 지금 몸이며 정신이며 지쳐서 움직이기도 싫었지만 내일 정말 바빠서 라떼 산책을 못 시킬 수도 있을 것 같더라고요. 내일 비도 온다고 하고😒  안 되겠다 싶어서 7시에 데리고 나왔답니다. 40분 정도 산책하고 들어왔네요.  오늘은 19,400보 걸었어요. 오늘도 물을 많이 마시지 못해서 4컵이나 더 마셔야 했답니다. 챙겨 마시면서 견과류도 라떼랑 같이 먹었어요. 오늘 혈압은 주의로 뜨네요. 이완기 치수가 안 좋다고 혈압이 안 좋다니 좀 억울하긴 합니다.  오늘은 좋을 수가 없겠죠?  지금 있는 요양병원 의사선생님이 아무래도 엄마 상태가 나빠진 것 같다고 빨리 검사를 더 해서 치료나 수술을 받아야 될 것 같다고 얘기를 하셔가지고. 지금 머리가 너무 무겁고 내일이 걱정돼 죽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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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요일 마무리

플라워카페에서 점심과 이른 저녁까지

집에 가서 너무 더워서 샤워하고 다시 출근했답니다. 집에서 샐러드 도시락 챙기고 초당옥수수와 신비복숭아 견과류까지 챙겼답니다. 사진에 없지만 야채 믹스도 같이 가져갔어요. 통에는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구운가지 팽이버섯볶음 사과 한쪽, 자두 2개, 양배추라페까지 넣었답니다. 가게와서 점심 커피 장사 끝내고 바로 샐러드 만들어서 아이스아메리카와 같이 차렸답니다. 그런데 이모가 퇴근하시기 전에 배고파해서 초당옥수수, 신비복숭아 자두도 하나 드렸답니다.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밑에 다 깔고 가져온 야채  담고 가게에 있는 방울 토마토와 수박 한 켠에 담아놓고 삶은 계란도 반 잘라서 담았어요. 드레싱은 내가 만든 요거트 드레싱 넣었어요. 샐러드 먹고 탄수화물로 요거트에 견과류 시리얼 블루베리 넣어서 먹을 생각이었는데 먹으면서 손님들도 오고 자꾸 일이 생겨서 식사 시간이 늦어지 살짝 배도 불러서 샐러드만 점심으로 쳤네요. 아침 먹고 칼슘과 마그네슘을 안 챙겼더라고요. 이것도 잊어먹을 수가 있군요.🤨 점심때라도 챙깁니다. 4시가 넘어가니까 배가 많이 고파서 아까 점심때 먹으려고 했던 그릭요거트에 시리얼과 견과류 넣은것 지금이라도 먹으려고 했는데 날이 덥고 내가 좋아하는 수박이 있으니 수박빙수 만들었어요.  (오트밀이 있으면 오트밀 불려서 요거트랑 같이 넣으려고 했는데. 하나도 없더라고요. 저번에 마지막에 먹었을 때 분명히 알았을 텐데 안 적어 놓으니까 이렇게 잊어먹네요.😝) 수박빙수는 좀 이른 저녁으로 쳤답니다. 바닥에 요거트 조금 깔고 빙수 얼음 깔고 그릭 요거트 올리고 팥도 쬐금만 올리고 수박 썰어놓은 것 견과류 시리얼 냉동 블루베리도 넣었답니다. 많이 달지 않고 시원하고 맛있게 먹고 있었는데 이거 먹다가 안 좋은 소식을 들었었거든요. 마지막엔 속이 약간 울렁거렸어요. 원래 소화 잘 시키고 그릭요거트도 좋아하는데 마음이 힘드니까 그릭 요거트 넘기는게 힘들수도 있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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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워카페에서 점심과 이른 저녁까지

월요일 아침

6시 알람해 겨우 일어났답니다. 어젯밤에 잠을 이루려니까 덥더라구요. 엄마침대라서 퀸인데 선풍기 1개로는 커버가 다 안되더라구요. 2개나 틀었답니다.ㅎㅎ 누나처럼 라떼도 아직 잠을 못 깬 거 같네요 스트레칭하고 가볍게 허리 운동과 폼롤러로 몸을 풀어줬답니다. 야채 과일 도시락 아주 간단히 챙겨서 라떼랑 나오긴 했는데 벌써 7시 41분이네요. 더 빨리 나오려고 했는데 나가보니 해가 구름 사이로 빼꼼하네요. 오늘 흐리다고 했는데😅  이래 가지고 어느 정도 걷고 도시락도 먹고 뭐 하나 사먹고 들어올 수 있을지 잘 모르겠네요. 하지만 성대에서 산길을 따라 북촌 쪽으로 넘어갔는데 라떼가 가끔 가던 삼청공원 가는길로 갔답니다. 방향은 같지만 좀 더 많이 걷긴 하거든요. 삼청공원은 나무가 많아서 시원하고 좋긴 해요. 하지만 나는 벌써 땀에 절여서 다시 샤워하고 출근해야 될 정도였어요. 삼청 공원 입구에 이쁜 꽃이 있길래 라떼랑 찍어줬네요. 라떼하고 정말 어울리죠?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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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월요일 아침

내일 점심 예약이네요.

내일은 스벅에서 시원한 아이스 아메리카노   얼음 넣어 한 잔과 버거로 점심 예약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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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수기지안맘

내일 점심 예약이네요.

일요일 마무리

오전에 라떼랑 산책 마치고 집에 들어올 때 11시 54분에 들어왔고 이때가 7500보네요. 그리고 다시 준비해서 엄마면회하러 1시 40분쯤 나갔고 5시 22분에 들어왔답니다. 하만챌 인증 사진은 라떼가 모델 해줬답니다. 14,700보 걸었네요. 오늘 아침부터 많이 나가있어서 물 많이 마시진 못했네요. 5시에 들어와서 4컵이나 더 마셔야 했어요. 그래도 들어와서 집 청소 한다고 힘을 썼더니 물 4컵은 금방 들어가네요. 밖에서 지하철도 타고 계단 오르기는 실컷 해 놓고 들어올 때까지 인증사진 안 찍은 거를 몰랐더라고요. 정리하면서 알아서 얼른 아파트 계단에서 인증 사진을 찍었네요. 오늘 힘든 거에 비하면 혈압은 좋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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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일요일 마무리

아아한잔

무더운 날씨네요 식후 시원하게 라떼한잔  여름이 실감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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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짱

아아한잔

시원하게~~

산책후 시원한 아이스티 마셔요  우리님 ~~ 모두 시원한 오후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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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지영준맘

시원하게~~

여유로운 커피타임(포온즈데이 커피로스터스)

우리 플라워 카페 나와서 근처 공원 포인트까지 받고 이제는 집으로 돌아가자고 했는데 라떼가 필 받았는지 자꾸 다른 방향으로 가자네요. 누나가 여기까지 데리고 온 것도 있으니까 우선 가자는 대로 좀 가봤답니다. 가는 길에 강아지 동반가능한 카페가 있는 것만 알아놓고 아직까지 한번도 안 가본 카페가 있어서  커피 마시고 혹시 있으면 빵도 사먹을려고 했답니다. 주문하는 동안은  바로 옆 테이블에 강아지 데리고 있는 부부가 있길래 그분들이 우리 라떼 봐주는 동안 주문할 수 있었어요.(물어보니까 주문시 잠깐 안고 들어오는 것까진 괜찮다고 하긴 하더군요) 빵 종류는 피낭시에만 있어서 아아만 시켰네요. 라떼는 아까 하우스에서 물 먹였거든요. 라떼는 간식 줬어요. 아까는 살짝 비 와서 비옷 입혔다 벗겼었거든요. 플라워 카페에서 달걀 먹고 나오니까 이제 해가 나오더라고요. 이번엔 햇빛 차단해주는 옷을 입혔어요. 오늘 날씨 참 버라이티합니다.  의자가 넓은 벤치 같은 거라 라떼도 편히 앉을 수 있었어요. 조금 미끄러워도 이 정도는  편한 편이에요.  바로 옆 테이블의 강아지예요. 12살 암컷인데 좀 까칠하긴 해도 엄청 귀여웠답니다. 조금 예민해서 라떼가 가까이 오는 걸 안 좋아해도 조금 떨어져 있으면 짖거나 으르렁거리지도 않아서 다행이었답니다. 라떼는 햇빛 차단해 주는 옷 입히고 나는 선글라스까지 썼네요. 그렇게 시간이 많진 않지만 여유롭게 커피숍에서 손님으로 커피 마시니까 좋더라고요.ㅋㅋ 라떼는 저렇게가 앉아 있었답니다.ㅋㅋ  맞은편 의자에는 내가 맨날 짊어지고 다니는 가방이랍니다. 저기에 라떼 물품과 물,간식 내 물품들등등 갖가지 물건들이 많이 있어요. 오늘은 흐리고 버라이어트 할 거 같아서 선글라스부터 비옷 우산까지 다 챙겼답니다. 카페 정경입니다.   바깥 테라스(강아지 동반은 테라스에서)가 오전에 흐리고 그늘만 들어가도 바람 불고 시원해서 괜찮더라고요. 나까지 포함해 세 팀이나 있었답니다. 사람을 보이게 하는 건 예의가 아닌 것 같애서 지우개로 지웠어요. 그런 기능이 있네요? 이제 알았어요. 그래서 옆테이블에 강아지만 나온 거랍니다. 강아지 옆에 엄마가 맞은편에 아빠가 있었거든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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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여유로운 커피타임(포온즈데이 커피로스터스)

아침은 간단하게

수박.복숭아.당근.방울토마토.밤호박.계란.치즈.견과류에 그릭요거트로  간단하게 건강하게 먹어요 아이스아메리카노 한잔과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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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리아언니

아침은 간단하게

아주 간단하지만 두번 챙긴 아침

보통 라떼랑 아침 산책 나가면 샐러드 도시락 싸가서 빵맛집 근처 공원에서 샐러드 먹고 맛있는 빵 먹으면서 좀 쉬었다가 오거든요. 오늘도 그 코스로 생각하고 나가려는데 어제 저녁 비가 와서 공원에서 먹을 수 있을까가 걱정이 되더라구요. 그래서 간단히 차려서 집에서 먹고 나간답니다.  땅콩버터(+그릭요거트)바른 사과와 자두하나 신비복숭아 하나, 당근과 생고구마입니다. 단백질과 탄수화물은 나중에 빵 사 먹을 생각으로 우선 뺐거든요. 그리고 빵 사 먹을 생각이긴 한데 사실 나가서 상황이 어찌 될지 모르고 금방 사 먹었다는 보장도 없어서 그냥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겼어요. 라떼랑 8:47에 산책나왔어요. 흐리고 날도 그렇게 덥지 않아 좋다고 생각했는데 경학공원으로 갔다가 성대옆 산길로 해서 북촌쪽으로 넘어갈 생각이었거든요. 경학공원에서 막 올라가려는데 살짝 비가 오네요. 이게 살짝 올지 계속 내릴지 몰라서 얼른 라떼 비옷 입혀주고 다시 대학로쪽으로 나갔답니다. 산길이라 비가 오면 위험하거든요. 그래도 나도 우산 쓸 정도라 라떼도 비옷을 머리까지 다 입혀주니 뾰로통하네요. 대학로로 나온 김에 오늘은 쉬는 우리 플라워 카페에 들렸답니다. 거기 삶은 계란이 있거든요. 그걸로 단백질이라도 보충할 생각이었고 냉장고 뒤져보니 내가 남긴 두부 3쪽도 있더라고요. 두부는 뜨거운 물에 데치고 계란 1개 챙겨 먹는데 라떼가 계란 노른자 좋아해서 노른자는 라떼 다 줬어요 그러고 보니 나도 반개만 먹어서 하나 더 갖고 와서 노른자는 라떼 주고 흰자만 먹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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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아주 간단하지만 두번 챙긴 아침

일요일 아침

5시 알람을 확실히 들었는데 일어나야지 하면서 조금만 더 하다가 한 시간 금방 후딱 보냈네요. 그러고도 6시 넘어서도 좀 뭉기적 뭉기적거리면서 6시 반 훨씬 지나서야 서서히 일어날 준비했답니다.  우리 라떼는 아직도 쿨쿨 잘자요😄 나 홈트하고 아침루틴 할 때까지도 이렇게 자고 있답니다.  누나가 여유로울 때는 급하게 누나를 따라다니지 않고 침대에서 계속 자더라구요. 나중에 누나가 가자 하고 깨울 줄 아는 거 같아요😜 스트레칭 하고 간단하게 팔운동, 허리 운동만 했어요. 솔직히 너무 여유를 부려서 시간이 많이 지체됐더라구요. 폼롤러는 오늘 빼버렸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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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일 아침

토요일 마무리

오늘 커피 손님이 있어서 5시 반에 마쳤답니다. 그리고 퇴근해서 막 걷기 시작했을 때 아직 3,700보밖에 안 됐어요. 6000보 이상 더 걸어야 하는데 라떼랑 같이 다 걸으면 힘들어 할 수도 있어서 근처 공원으로 해서 혼자 더 걷다가 들어갔답니다. 집에는 6시 24분 쯤 도착했고 이때가 8,300보 정도 됐네요 라떼랑 6시 37분에 바로 나와서 마로니에 공원 갔다가 라떼가 가고 싶어해서 낙산공원까지 올라갔답니다. 낙산공원이 상당히 오르막길에 있거든요. 나는 가기 싫었는데 라떼는 강아지 냄새들이 많이 나나 봐요. 가고 싶다고 고집도 피우고 오늘 저녁도 든든히 먹은 김에 올라갔답니다. 낙산공원 계단에서 계단오르기 인증 사진 찍고~ 낙산공원에서 우리 라떼 사진 찍어줬네요. 100분 산책하고 8시 24분에 겨우 집에 돌아올 수 있었답니다. 오늘은 13,200보입니다. 집에 들어와서 물 3컵 더 마셔서 2L 완료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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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토요일 마무리

조금 이른 저녁은 플라워 카페에서

출근하면서 점심으로 샐러드 도시락 싸갔지만 아침먹고 견과류를 너무 많이 먹고 나와서 배가 불러서 점심을 먹을 수가 없었답니다. 아, 이렇게 되면 오늘 살찔 가능성이 높은데😮‍💨 그렇다고 아예 안 먹은 게 가능할지 그것도 걱정이네요. 결론은 배 꺼질 때까지 기다리다가 저녁으로 먹자 생각했어요. 오늘은 늦게 나와서 오전에 1천보밖에 못 걸었고 가게에서 일하면서도 2~3천보밖에는 못 걸었네요. 오후에 다 걸어야 되니 저녁 먹고 라떼 산책시키는 게 나쁘지 않을 거 같더라고요. 그래서 4시부터는 음식을 차렸거든요. 그런데 그때 손님이 오셔서 다 만들어 놓고도 한참 이따가 4시 42분에 먹기 시작했네요. 아침에 챙긴 샐러드 도시락입니다.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양배추라페, 볶은 팽이버섯, 구운 가지 좀 넣고 햄프씨드, 초당옥수수와 자두 한 개 넣었네요. 시리얼도 별로 없을 것 같아서 더 챙겨갑니다. 근데 아침에는 야채 믹스까지 챙겨갈 생각이었는데 까먹었거든요. 뭐 결론적으로는 다행이었답니다. 저녁은 간단히 먹어야 되는 야채믹스는 빼는 게 낫죠. 가게에 와서 접시에 가져온 야채들 담고 가게에 있는 방울 토마토와 수박 두르고 중간에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담고 시리얼과 견과류 블루베리까지 뿌려서 만들었어요. 시간도 늦었고 따로 먹는 것도 귀찮더라고요. 다 같이 넣었답니다. 그런데 수박을 반 통 깍뚝 썰기 해논다고 까먹었더라고요. 내가 삶은 달걀로 단백질까지 챙겨 먹을랬는데 안 넣었지만 결론적으로 다행이었어요. 이것만 먹어도 배불렀거든요.  만들어 놓았지만 한 2~30분 있다 먹었네요. 손님들이 갑자기 오셔서 음료랑 팥빙수 해준다고 바빴거든요.  그리고 갖고 왔던 자두는 큰외삼촌 드렸답니다.  일부러 자두를 사드시진 않아서 이번 여름 자두도 맛보시라고 드렸네요. 삼춘이야 나를 위해서 방울 토마토도 준비해 놓으시거든 항상 고마워하면서 먹는답니다. 원래는 5시에 마치는데 오늘은 손님이 늦게 와서 좀 더 했거든요. 그래도 나는 뒷정리는 큰외삼촌한테 부탁하고 5시에 퇴근하려고 얼른 다 먹고 마그네슘까지 먹고 마무리하고 있었는데 단체손님들도 가시네요. 5시 30분에 마무리하고 가게 문 닫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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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조금 이른 저녁은 플라워 카페에서

크샷추로 카페인 충전

오늘은 토요일이라 1시까지 출근했답니다.  아무래도 기운은 좀 없어서 카페인 충전으로 크샷추 슬러시 만들었어요. 크리스탈 라이트 한 포로 탄 원액 반에 에스프레소 2.5샷 넣고 빙수 얼음 더해서 갈았답니다. 그러면 약간 크레마 같은 거품이 생긴답니다. 슬러시 얼음을 동그랗게 말아서 올리니까 위에 있는 부분은 마치 아이스크림 같네요. 비주얼은 그런데 그냥 얼음이고 오히려 커피랑 음료가 밑으로 빠져서 심심한 얼음이랍니다. 그래도 비주얼은 너무 이쁘죠? 마치 맛있는 아이스크림 올려진 달달한 슬러시 먹는 것 같아요😘 맛은 살짝 달고 커피가 많이 들어가서 좀 씁쓸하고 슬러시 얼음은 엄청 시원했답니다. 그랬으면 됐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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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크샷추로 카페인 충전

아이스크림~

비온후라 그런지 엄청 습하고 더워요ㅠㅠ 간식으로 시원한걸 찾게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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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곡산

아이스크림~

토요일 아침

오늘은 동생이 면회 간다 해서 좀 여유로운 아침이었답니다. 그래서 알람도 무시하고 잤더니 7시반이 넘어서 겨우 삐적삐적 일어나려고 했네요. 우리 라떼는 아직 못 일어났고 오늘은 누나가 누나방 가서 홈트할 때도 따라오지도 않았답니다. 얘도 뭐가 피곤한가? 오늘 아침은 라떼도 퍼질러 자네요.ㅎㅎ 스트레칭부터 팔운동 간단히, 허리 운동, 폼롤러로 몸 풀어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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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토요일 아침

맛점들 하세요

전 산책시 홈플러스에서 사온 모카크림빵과 아이스아메리카노 먹었어요  점심 챙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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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진왕빠

맛점들 하세요

커피 손~~👋 들었쥬

오마나  커피두 안타놧는디 갑자기 바쁘던 차였는데 ㅋㅋㅋㅋㅋ 커피 주문 받으셔서 저는 오늘도 큐브라떼 손들었네요😍😍 역시나 충전은 늘 사랑인거같아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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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스민꽃

커피 손~~👋 들었쥬

금요일 마무리

집에는 6시 39분에 도착했답니다.  이때가 9600번보네요. 라떼랑 7시 8분에 산책 시작했고 라떼가 가자는 대로 여기저기 갔어요. 그러면서 계단오르기 인증사진도 찍고~ 8시 30분쯤 들어왔네요. 오늘은 13,100 보 걸었어요. 집에 와서 물 3컵 더 마셔서 2L도 완료했어요. 아까 저녁 먹고 마그네슘을 안 챙겨서 늦게라도 챙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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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금요일 마무리

달달한 디저트😄😁

진하고 부드러운 우유크림이 맛있는  아인슈페너와 브라운 치즈 크로플~ 일반 크로플과 달리 아이스크림 위에 브라운 치즈가 올려져 맛이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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쩡♡

달달한 디저트😄😁

금요일 아침(늦잠)

알란 소리든 뭐든 못 듣고 머리가 아파서 일어나지 못했네요. 눈을 조금 떴을 때도 8시가 지났었지만 머리가 아파 일어나지 못하고 계속 누워있었는데 이모한테 꽃 배달시키라고 전화 오고 온누리 요양병원에서도 CT판독지가 필요하다고 전화가 왔는데 대충 적어두고 문자와 전화로 처리해 놓고 일어나지 못하다가 9시에 겨우 일어났답니다. 누나 계속 자니까 옆에서 우리 라떼도 계속 잤네요. 그래도 일어나서는 스트레칭하고 허리운동, 간단하게 팔 운동도 하고 폼롤러로 몸도 풀어줬어요. 어제 급찐급빠은 효과를 봐서 1.3kg 빠지긴 했는데 어제 상당히 힘든 일을 처리한다고 지금 몸이 너무 안 좋아서 그게 쪼끔 걱정은 됐네요 오늘 요양병원에서 연락온것도 알아봐야 되고 내가 늦게 일어나서 시간도 너무 없어서 아침은 건너뛰고 그냥 나가서 서울대병원에서 점심 사 먹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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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금요일 아침(늦잠)

맛점들 하세요

전 산책시 파바에서 사온 샌드위치 먹었어요  아이스아메리카노 같이 먹었어요  점심 드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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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진왕빠

맛점들 하세요

널담 휘낭시에 꺼냈죠😆

아침은 휘낭시에 꺼내주었어용🥰 고구마맛이랑 황치즈맛 2개 꺼내서 주니까 큰애만 좋아하네용 시원하게 먹음 아이스크림 같은데 작은애는 한입만 먹었어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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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스민꽃

널담 휘낭시에 꺼냈죠😆

목요일 마무리

오늘 아침 7시에 나가서 엄마랑 앰브런스 타가 서울대병원 진료 가서 혈액 검사하고 CT도 찍고 앞뒤로 주사도 맞고 되게 바빴답니다. 너무 바빠고 너무 할 일이 많아서 집에 있는 남동생까지 오라 그랬네요. 남동생이 엄마 점심 사 먹이는 동안 나는 신경외과 진료 마치고 수납하고 약 타오면서 그나마 여유가 있어서 가지고 다니는 견과류 하나씩 먹다 보니 다 먹었네요. 엄마 서울대병원 진료 다 끝나고 4시쯤 다시 앰뷸런스 불러서 요양병원으로 엄마 데려다 놓고 약이랑 필요한 서류들 거기 요양병원에 갖다 주고 드디어 나올 수 있었네요. 5시에는 집에 돌아갈 수 있었답니다.  오늘 새벽 7시쯤 나와서 이제야 집에 들어가더니 너무 졸리네요. 지하철이나 버스에 앉기만 해도  꾸벅꾸벅 졸았네요. 아파트 와서 계단오르기 하고~ 집에는 5시 42분에 도착했고 이때 13,800보입니다. 걸음수와 상관없이 엄청 피곤한 날이었답니다. 지금까지 누나만 기다린 라떼 데리고 얼른 나와서 40분 정도 산책하고 들어왔어요. 오늘은 16,00분보입니다. 오늘은 밖에서 물을 많이 못 마셨네요. 집에 들어와서 4컵 더 마셔서 2L 완료했답니다 오늘 피곤하고 졸려서 걱정했는데 혈압은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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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요일 마무리

[저당 음료 추천] 티즐 피치우롱티

요즘 갈증날 때 자주 마시는 음료 중 하나인 "티즐 피치우롱티 제로" Zero 칼로리, Zero 슈가 제품으로 달콤한 복숭아 + 우롱차, 아쌈홍차가 어우러져 가볍게 아이스티를 마시고 싶을 때 찾게 된다. 우롱차는 발효정도가 홍차보다 약해서 부드럽고 고소하며 약간의 단맛과 꽃향, 과일향이 있다. 그에 반해 홍차는 깊고 진하면서 쌉쌀한 맛이 특징인데, 이 둘을 잘 블렌딩해서 만든 듯하다. 웅진식품에서 출시된 티즐 브랜드의 음료 중 하나로,  티즐은 '티를 즐기다' 의 줄임말로 티 고유의 맛과 향에 다양한 과일을 혼합해서  언제든 부담없이 상큼하게 즐길 수 있는 블렌딩 티를 뜻한다고 한다. 원재료로는 정제수, 우롱차혼합액, 아쌈홍차, 복숭아농축액, 그외 대체당이 들어있다. 여름이다 보니 다이어트도 해야하고 칼로리나  당을 신경 안쓸 수 없으니, 달달한 음료가 생각날 때 먹으면  좋은 듯하다. 칼로리는 총 500ml당 7칼로리로 아주 낮은 편이다. 이정도면 내 기준엔 그냥 칼로리가 없다고 생각되는 정도이다. 나트륨, 탄수화물, 당류 모두 낮아서 살찔 걱정 없이 마시기 좋은 것 같다. 티즐 피치우롱티 영양성분 총내용량 500ml 칼로리 7kcal 나트륨 25mg 탄수화물/당류 6.7/0g 에리스리톨 5g 지방(포화지방) 0g 단백질 0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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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맛없엉

[저당 음료 추천] 티즐 피치우롱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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