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벅스 아이스 디카페인 스타벅스 돌체 라떼'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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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0원에 시원하게 마셔요
집앞 빽다방 대기 많았는데 군부대 앞 지나가는데 점심전이라 대기가 없어서 빠르게 주문했어요 500원에 행복으로 아이스 아메리카노 마셔요
들꽃7
최화정커피
디카페인커피에요 맛도 굿입니다
라미에뜨
수요일 마무리
오늘따라 손님도 빨리 끊겨서 퇴근을 4시 50분쯤 했거든요. 근데 오늘 라떼 미용도 하고 약도 타왔는데 같이 먹을 맛있는 캔을 안 사 왔어요. 그거 없으면 약 안 먹거든요. 퇴근하고 버스타고 한성대역까지 다시 혼자 갔답니다. 다이소 들려서 옷장 제습제도 사고 병원 들러서 라떼 것도 사고 걸어서 집에 왔답니다. 아파트 와서 계단오르기 하고 집에는 5시 54분에 들어왔네요. 오늘 점심은 팥빙 젤라또 파르페로 하기로 하고 마그네슘은 우리 가게 가서 챙겨 먹을랬는데 내 가방을 뒤져보니까 저번에 떨어진 거 모르고 안 챙겼더라고요.😅 어쩔 수 없이 집에 돌아와서 챙겨 먹어요. 집에 와서 물 2컵 더 마셔서 2L도 완료하고. 하만챌은 라떼 모델로 찍었어요. 오늘은 13,800 보에요
성실한라떼누나
아침은 기본식단(닭가슴살 야채 과일 샐러드)
500g이나 늘었어요🤣 어제 아침은 샐러드에다 잡곡밥 비벼 먹고 점심도 삶은 계란 샐러드에다가 내 요거트 빙수까지 만들어 먹어 놓고도 앉아서 땅콩을 야금야금 계속 먹었더니 배가 많이 부르고 어쩐지 저녁 라떼 산책할 때까지 꺼지지 않더라고요. 어제 엄청 많이 걸었다면 나았겠지만 발도 아프고 힘드니까 그건 못하고 적당히 산책하고 왔더니😅 다음날 제법 쪘네요. 맛있게 먹었으니까 괜찮...겠죠?🤭 빨리 밥 먹고 9시에는 나가야 돼서 기본 식단으로 챙겨 먹어요. 오늘 단백질은 아임닭의 소스퐁닭 닭가슴살 스리라차마요 맛이에요. 레몬물과 견과류, 닭가슴살 야채 과일 샐러드, 미주라토스트 2개입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깔고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아삭이고추 채썬사과 섞고 햄프씨드와 애사비드레싱 1T 뿌리고 팽이버섯볶음 양배추라페 넣고 가운데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올리고 가장자리에 오렌지와 토마토 반개 두르고 닭가슴살 100g 데워서 썰어 두르고~ 초당 옥수수, 병아리콩, 건자두 2개, 시리얼까지 뿌려서 만들었어요. 미주라 토스트에는 차지키소스 듬뿍 올리고 오렌지랑 건자두 토핑으로 올렸네요. 한 개만 만들까 하다가 그래도 두 개 먹어야 든든하겠지 했다가 오늘 단백질이 닭가슴살인걸 생각 못했네요. 두부같은 단백질보다 닭가슴살 100g이 훨씬 든든한데 미주라 토스트 하나만 해도 충분했거든요. 다음부터는 닭가슴살이면 미주라는 하나만 준비하는 걸로~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수요일 아침
새벽에 잠깐 깼는데 힐링음악 들으며 자고 5시엔 알람 소리 듣고 일어나서 라떼 사진 찍어주고도 금방 일어나지 못하고 조금 뒤적뒤적하다가 6시에는 나가 보니까 헬시딜에서 대저 토마토가 어제 늦게 배달왔는지 동생이 안에다 넣어놨더라구요. 사진 찍고~ 다른 제품들은 2~3일 전에 벌써 왔는데 이것만 늦었네요. 가격도 저렴하진 않지만 제품이야 괜찮겠죠?ㅎㅎ 오늘 아침 샐러드에 당장 넣었답니다. 오늘은 9시에는 나가야 되기 때문에 스트레칭 하나만 하고 허리 운동 폼롤러까지 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화요일 마무리
오늘 근무는 꽃다발 픽업이 5시 반 이후에 있어서 6시까지 근무했답니다. 그리고 마저 걷고 만보 넘겨 집에 들어오니 6시 58분에 들어왔어요. 동생이 족발을 시켜 먹어서 얼른 정리하고 라떼랑 7시 8분에 산책 나와서 경학공원 갔다가 한 시간 정도 산책하고 들어왔답니다. 아파트 와서 계단오르기 하고~ 8시 11분 쯤 들어왔는데 이때가 13,200보 입니다. 집에 와서 물 2컵 더 마셔서 2L도 완료했답니다. 오늘은 감정일기가 다시 시작이네요. 일기 쓰니까 좀 귀찮긴 해도 하루 정리가 돼서 그것도 좋아요.☺️
성실한라떼누나
아침은 두부 야채 과일 샐러드와 잡곡밥과 반찬
어제 점심 직원 식당에서 11시 후반대로 일찍 먹고 간식으로 크샷추 1잔과 아이스 아메리카노 1잔만 하고 견과류 간식을 안 먹었더니 300g이 빠졌어요.😄 오늘 아침은 잡곡밥 안쳐 놓고 운동하고 와서 아침 샐러드 만들고 점심 먹을 도시락도 챙겼답니다. 애사비드레싱(에사비, 월남쌈 소스, 그린올리브, 할라피뇨, 청양고추, 다진 마늘, 스리라차 소스) 새로 만들었어요. 잡곡밥을 먹을거라 반찬으로 김치를 빼보니 너무 시고 짜서 씻어서 양파랑 볶았고요. 아침은 레몬물과 견과류, 두부야채과일샐러드, 잡곡밥과 반찬입니다. 두부야채과일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과 당근 파프리카 아삭이고추 생고구마 채썬사과 섞고 햄프씨드와 애사비드레싱 1.7T 뿌리고, 가운데 팽이버섯볶음과 양배추라페 올리고 가장자리에 구운두부6개와 오렌지 둘렀어요. 그리고 초당옥수수 병아리콩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어요. 애사비 드레싱을 넣어서 나중에 밥하고 비빌때 어울리고 그래서 그릭요거트나 차지키소스는 넣지 않았어요. 먼저 야채랑 과일 맛있게 먹고 두부 먹고 야채를 4분의 1정도 남겼답니다. 잡곡밥 반 그릇과 양파김치볶음과 고추지 무침 입니다. 이렇게 샐러드에 야채 남겨서 밥을 더해서 야채 비빔밥으로 먹으면 밥양이 작고도 푸짐하고 반찬이 많이 필요 없고 소스없이 애사비드레싱으로만 비벼서 짠맛이 더해지지 않아서 좋더라고요. 물론 반찬으로 나물이 제일 좋지만 나물할 여유는 없었고 그래도 김치를 최대한 씻어서 양파를 더 많이 넣어서 볶아서 반찬으로 하고 고추지무침은 좀 오래돼서 먹어 치워버렸어요. 그래도 비빔밥으로 먹는것은 미주라토스트 먹는 것보다는 시간이 좀 더 걸리는데 여유만 있다면 밥으로 먹는 걸 더 선호해요. 포만감도 더있고 더 천천히 먹어서 건강한 거 같지만 시간이 안 되면 어쩔 수 없이 간단히 먹는답니다. 오늘도 엄마 면회 가야 돼서 바로 일어나서 칼슘 마그네슘까지 섭취해서 아침 식사 완료합니다.☺️
성실한라떼누나
화요일 아침
5시 알람 소리 듣고 5시 15분쯤 겨우 일어났네요. 울 라떼 이쁘게 잘 자는 모습 보고 있으면 미소가 지어진 답니다. 자라고 조용히 나왔네요. 오늘은 잡곡밥을 해야 될 것 같아서 부엌 가서 잡곡밥 전기밥통에 안쳐놓고 어제 밤에 동생이 먹은 것도 설거지 해놓고 방에 들어와서 스트레칭부터 홈트 시작했어요. 중둔근 운동하고 허리운동과 폼롤러로 몸풀어서 끝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아침
오늘 아침이네요 시간이 없어 대충 챙겨먹고 나왔어요 떡볶이랑 땅콩이 들어간 떡 그리고 사과 3쪽 아침부터 정신 바짝 들게하는 아이스 아메리카노~ 먹고보니 충분하네요ㅎㅎ 식사들 거르지 마시고 꼭 챙겨드세요 오늘도 덥네요
쉬림프
냉면이냐 팥빙수냐, 당뇨인 여름 먹거리 선택법
무더운 여름, 시원한 음식이 당겨요. 하지만 당뇨인은 선택이 중요해요. 냉면과 팥빙수, 그냥 먹어도 될까요? 1️⃣ 냉면, 시원하지만 방심은 금물 냉면 면발은 전분 함량이 높아 식후 혈당을 빠르게 올릴 수 있어요. 달달한 육수와 고명 속 당분도 무심코 넘기면 혈당이 급상승해요. 🍜 회냉면보다 물냉면이 조금 더 낫고, 🥚 삶은 달걀, 오이 추가로 포만감 보충! 국물은 반 정도 남기고 드시고 면도 천천히, 절반만 드시는 걸 추천해요. 단백질·식이섬유와 함께 먹으면 혈당 스파이크를 줄이는 데 도움이 돼요. 2️⃣ 팥빙수, 단맛 뒤엔 혈당 급등 주의 팥, 연유, 떡, 아이스크림이 올라간 빙수는 입은 즐겁지만 혈당은 깜짝 놀라요. 🍧 연유 대신 무가당 요거트 활용하고 🍓 과일도 바나나보다 딸기를 골라보세요. 1인 1빙보단 가족·지인과 나눠먹고 작은 사이즈로 적당히 즐기는 게 좋아요. 홈빙수로 직접 만들어 먹으면 재료도 건강하게 조절할 수 있어요. 3️⃣ 여름 간식, ‘시원함+건강’ 둘 다 챙기기 더위엔 단 음료, 아이스크림이 당기지만 습관이 되면 혈당 관리에 어려움이 생겨요. 🥤 탄산수, 무가당 아이스티로 대체해보고 🍦 곤약젤리나 두유 아이스크림도 좋은 대안! 과일은 수박도 과하게 먹으면 안 되고 포도, 바나나는 특히 혈당에 민감해요. 외출 전 가벼운 간식을 챙겨두면 급한 유혹에도 더 현명하게 대응할 수 있어요. ☀️❄️☀️ 무더운 여름, 냉면 한 그릇이나 달콤한 빙수가 간절해지는 계절이에요. 하지만 당뇨인이라면 시원함보다 혈당을 먼저 생각해야 할 때도 많죠. 맛과 건강 사이, 현명한 선택이 필요한 순간이에요.
geniet
양배추라페 만들기
라떼 산책 끝나고 돌아와서 라떼 발 딲이고 정리하고 8시 반이나 됐지만 양배추라도 썰어 놓으려고 기계 조립했어요. 우선 양배추 썰어 놓으면 하루 이틀 안에는 양배추라페 만들겠지? 싶어서 했어요. 제법 많더라고요. 1.9kg이나 됐답니다. 양배추 얼마나 되는지 잰김에 한번 정리해봤어요. 이렇게 정리했다는 것 바로 양배추라페 만들겠다는 생각인 거죠.ㅋㅋ 또 양배추 썰어 놓은 김에 라페 만들어 버렸답니다. 양배추는 겉껍질만 씻으면 안에는 굳이 손대지 않아도 된다고 해서 식초는 빼버렸어요. 소금 넣어서 10분 절이는 동안 올리브오일, 알룰로스, 애사비, 홀그랜드 머스터드도 섞어서 준비했답니다. 10분 돼서 양배추 손으로 짜는데 물이 안 나오더라고요. 그래도 최대한 할수 있는 만큼 짰답니다. 물을 많이 못 짜니까 부피가 그대로라 큰 통에 담고 양념 부었네요. 먹어보니 짜서 생당근 더했네요. 1.9kg 이면 보통인데 물기가 덜 짜져서 그런지 양도 많았어요. 나중에 양념에 절여진 후에도 물이 많이 나올 거 같네요. 초록색 큰 통에 담고 철통에도 2개 담고 조금 남았었네요. 이번에 양이 많아 보이긴 해요. 물을 못 짜서 그런가봐요. 하여튼 양배추라페 잔뜩 만들어놔서 너무 든든해요. 한 달은 샐러드랑 샌드위치 만들 때 별 걱정이 없겠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카페라떼☕
산책 나와 마시는 커피 날은 덥지만 편의점은 에어컨빵빵해서 따뜻한 커피☕
치노카푸
퇴근 후 커피타임
퇴근 무렵에 가게로 우리 가족 보험 설계자분이 오셨거든요. 이번에 엄마 보험비 나온 거 설명해 주러 오셨는데 퇴근 시간에 가까워서 나 퇴근할 때 같이 나와서 길가에서 얘기 될 줄 알았는데 서류 보고 그런 작업도 조금 필요하다 그래서 메가MGC커피숖에 갔답니다. 그리고 간 김에 팥빙젤라또파르페 유명하다고 해서 사드리려고 했더니 역시나 품절이더라고요. 그래서 나는 아이스 아메리카노 고르고, 아이스 레몬차 사드렸답니다. 근데 샀다고 하기에는 가격이 좀 저렴해서😅 사실 우리 집이 커피숍을 하니까 커피 마시러 집 근처에 가는 일은 거의 없는데 오늘 의도를 잘 몰라서 퇴근해 버렸고 어디 앉을 때가 필요한 걸 나중에 알아서 요즘 유행이라는 메가커피숍에 갔답니다. 팥빙수는 없을 확률이 훨씬 더 높았지만 간 김에 물어볼 거고요 ㅋㅋㅋㅋㅋ (근무 시간 외에 가게 있더라도 어쨌든 누가 들어오면 근무거든요. 그러다 보니 빨리 집에 가려고 했는데, 다른 커피숍도 가보고 좋죠, 뭐~ ㅎㅎ) 아이스 아메리카노가 2000원이고 아이스 레몬차는 3,300원 이네요. 확실히 메가는 중저가 브랜드라 크게 부담스럽진 않은데 확 맛있진 않아도 가성비 생각하면 괜찮은 정도랍니다. 이번에 유행하는 팥빙 젤라또 파르페가 가성비가 좋고 사람들의 취향에 맞아서 그렇게 인기가 좋은가 봐요.🤭 저 사진에서 보이는 아이스 레몬차 옆에 있는 필통같은 케이스가 안경집이랍니다. 내가 라섹을 해서 여름에는 주구장창 선글라스를 끼는데 케이스가 너무 오래됐거든요. 그랬더니 선물로 주셨답니다. 너무 마음에 들더라고요.ㅎㅎ
성실한라떼누나
걷기 후 커피한잔 🥰🥰
간단히 점심먹고 걷기 후 제 찐 최애 큐브라떼 한잔 겟또해왔습니다 🩷🩷 오후는 요거 마시며 힘 낼 수 있겠어용 호홓
자스민꽃
아침은 기본 식단(두부 야채 과일 샐러드)
700g이 늘었어요. 사실은 어제도 점심을 따로 못챙겨서 유지거나 100~200g 정도만 늘줄 알았거든요. 역시 몸무게는 내 마음대로가 아닌가 봐요 ㅠㅠ 어제 아침 샐러드가 함박 스테이크 샐러드라 든든하긴 했고 아침이 늦어지고 점심시간 때는 엄마 면회 갔다온다고 챙겨 먹을 여력이 없어서 왔다 갔다 하면서 견과류 먹고 집에 와서는 라떼 산책 바로 시키고 시간이 늦어서 저녁밥 못 먹고 견과류 간식을 좀 먹으면서 챌린지 마무리 했는데 그런 게 다 문제였겠죠?😅 뭐 그나마 어제가 몸무게가 60대라 쪘어도 아직 61대 중반이라 오늘은 그냥 내식단으로 먹으려고 합니다. 아침은 견과류와 레몬물, 두부 야채 과일 샐러드 미주라 토스트 2개입니다. 어제 저녁에 당근하고 고구마 기계로 채 썰어 놨고 오늘 아침에는 팽이버섯 2개와 당근 조금 넣어 볶으고 두부 구워 놨어요. 그리고 어제 일요일이라 홈플러스가 닫혀서 야채 믹스를 못 샀거든요. 집에 양배추가 있어서 양배추 겉잎 2개만 떼서 채 썰어서 준비 했네요. 두부 야채 과일 샐러드는 채썬 양배추 넣고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오이 채썬사과 섞고 저당오리엔탈드레싱 1.5T 뿌리고 팽이버섯볶음 올리고 가장자리에 거봉과 구운두부 5개 두르고 건자두 2개와 초당옥수수, 병아리콩, 시리얼까지 더해서 마무리했네요. 오늘은 브로콜린도 없어서 그릭요거트는 안 넣답니다. 가끔 이렇게 깔끔한 샐러드도 맛있어요. 미주라토스트에는 차지키소스 듬뿍 올리고 건자두랑 거봉 반개씩 올렸어요. 근데 오늘 샐러드는 그릭요거트가 안 들어가서 그런지 오히려 먹는 시간이 좀 더 걸렸답니다. 레몬 물과 견과류 먹고 샐러드까지 다 먹는데 38분이나 걸렸네요.ㅎㅎ 그리고 미주라 토스트도 맛있게 먹었답니다. 저번엔 오렌지 올리고 이번엔 거봉 올렀는데, 확실히 딸기가 제일 좋아요. 빨리 다음 딸기철이 돌아왔으면 좋겠어요. 오늘 10시에 음악 수업 있어서 9시 대는 나가야 되니까 빨리 서둘렀답니다. 바로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월요일 아침
좀 여유롭게 월요일 아침 보내려고 4시 50분 알람도 맞춰 놨거든요. 근데 그거 듣고 조금만 더 자자 했더니 5시 알람을 못 듣고 6시에 깼어요😅 오늘도 여유롭지 못하겠네요. 우리 라떼 곤히 자서 사진 찍고 내 방 갔답니다 스트레칭 하고 허리 운동, 폼롤러까지는 했어요. 사실 다른 홈트를 하나 더 할까 했는데 동생이 기상해서 잠깐 나가는 거 보고 얼른 물걸레 청소기 돌렸답니다. 어제 했어야 됐는데 다른 거 한다고 못 했거든요. 시간이 없어서 물걸레 청소와 빨아들인 거 한꺼번에 해서 집 청소 했답니다. 그것도 운동이죠? 팔운동😁
성실한라떼누나
일요일 마무리
느즈막하게 아침 먹고 좀 더 쉬다가 1시 22분에 나갔답니다. 2시부터 면회 시작이라 2시에 병원 도착해서 올라갔는데 엄마가 오늘따라 주무시더라구요. 오늘 빨간 날이라 재활은 없는데 힘도 좀 없으시고 피곤해 하시는 거 같았어요. 가서 할일 하고 앉아 있다가 계속 주무시길래 조금 일찍 나왔네요. 2시 50분에 병원에서 나왔답니다. 혼자 걷기도 해야 되서 상월곡역까지 걸어갔다가 거기서 지하철타고 보문역 가서 식자재유통센터까지 걸어갔답니다. 고구마 사러 갔지만 파프리카가 천원짜리도 있고 가지도 사야 해서 이것저것 골랐더니 무겁긴 한데 가격은 13,000원밖에 안 하네요. 3만원 이상이여야 배달이라서 내 가방에 짊어지고 집까지 들고 왔답니다. 무거워서 혼났네요. 아파트 와서 계단오르기 하고~ 집에는 4시 27분쯤 도착했고 10,900보입니다. 집에 들어가서 장 본거 정리하고 5시 8분에 라떼랑 산책 나왔어요. 경학공원 가서 벤치에 좀 앉아 있다가 한 시간 반정도 산책하고 집에 들어왔어요. 13,000보 걸었어요. 집에 들어와서 4 컵 더 마셔서 2L 완료하고~ 오늘은 점심을 따로 먹진 않았고, 아까 슈퍼에서 걸어오면서 길가에서 견과류도 좀 먹고 집에 와서도 조금씩 먹었네요. 그리고 라떼랑 산책 마치고 집에 와서 생고구마하고 당근 기계로 채썰때도 조금 집어먹었네요. 그리고 그냥 마그네슘 챙겨먹었어요. 오늘 혈압챌 마지막이었답니다. 마지막까지 혈압은 좋네요.
성실한라떼누나
딸바스무디 해줬어용 😉
간식으로 딸기랑 바나나 넣고 시원하게 스무디 해줬거든요 :) 요즘 아이스크림 찾는 둘째....요거 해줬더니 넘 잘먹더라구요 💕 히히 엄마표 아이스크림 맞다죠 ㅎㅎ
자스민꽃
아침 기본식단(차지키소스 만들기)
400g 빠진건 좀 의외였어요. 어제 새벽 걷기하고 와서 아침 먹을 시간이 없어서 도시락 싸서 출근해서 내 식단으로 챙겨 먹었는데 10시에 먹기 시작했고 동생이 준 치킨버거 반개로 새로운 치킨버거 만들어 배부르게 다 먹으니까 10시 40분라 거의 브런치 느낌이네요😅 점심은 몇 시에 먹어야 될지 좀 애매했답니다. 거기다 활력이 없어서 크샷추도 한 잔 하면서부터 벌써 배가 불러서 점심을 못 먹지 않을까 싶었거든요. 1시 지나 손님 주려다 남은 폼으로 에스프레소 마끼아또 반잔 마시니까 밥은 못 먹고 가겠구나 싶더라고요. 순전히 배가 불러서 못 먹은 거랍니다. 그리곤 애매하니 더 이상 먹지 않았고 집에 와서 견과류 쪼금만 먹고 잤더니 400g 빠졌더라고요. 이러는 경우도 참 드물답니다. 오히려 찌는 경우는 많았는데😅 그럴 때도 있으니 이럴 때도 있는 거겠죠? 하여튼 오늘 아침에 휴무라 늦잠까지 자고 은근 기분 좋게 시작했답니다. 해바라기씨+호박씨, 검은 콩을 볶은게 똑 떨어져서 먼저 볶아서 식히고 방에 들어가서 홈트 2개 간단히 하고 나와 아침 식사 준비했어요. 어제 저녁에 오이2개 썰어놔서 그걸로 차지키소스를 만들어서 아침 차렸네요. 아침은 기본 식단으로 레몬물과 견과류, 함박스테이크 야채 과일 샐러드, 미주라토스트(+차지키소스) 2개입니다 며칠 전에 동생이 돈가스 정식을 시켜서 돈가스와 생선가스는 조금, 함박 스테이크는 5분의 4 남았었거든요. 냉장고 넣어놨다가 한꺼번에 다 먹기엔 많아서 생선가스와돈가스 한 번 먹고 오늘 아침에 돈가스 남은 것과 함박스테이크까지(어제 점심에 먹으려고 가게에 가져갔는데 배불러서 못 먹고 그대로 갖고 왔어요) 샐러드에 넣어 먹을려고 준비했답니다. 우선 돈가스는 튀김옷 벗겨내고 적당히 썰고 함박스테이크는 씻어서 깍뚝썰고 뜨거운 물에 담가놓고 3번정도 물을 갈아서 짠맛과 기름기를 최대한 빼고 체에 받쳐서 물기를 뺐어요. 샐러드는 어제 가게에서 먹을 샐러드를 두 개나 챙겨갔는데 아침만 먹어서 남은 거 그대로 갖고 왔네요. 그걸로 오늘 아침에 샐러드 만들었답니다. 야채믹스 씻어 놨던 거 그대로 접시에 담고 야채들(당근 오이 파프리카 생고구마 브로콜리 햄프씨드 초당옥수수) 담고 파프리카만 조금 더 하고 오렌지는 쫑쫑 썰어서 넣고 와인식초드레싱 1.5T뿌리고 가운데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올리고 가장자리에 조금 남았던 브로콜린 빼놓고 거봉 반 잘라서 두르고 아까 준비해 놨던 함박스테이크하고 돈가스 담고 초당 옥수수랑 삶은 병아리콩(어제 가게에서 외삼촌이 삶은 것 나도 조금 얻어왔답니다) 건자두 2개, 시리얼까지 뿌려서 만들었어요. 이렇게 준비해서 레몬물과 견과류부터 맛있게 먹고 있는데, 라떼가 맛있는 냄새가 나는지 자기밥 놔두고 나만 쳐다보더라고요. 먹어보니까 돈가스 고기가 정말 싱거워서 라떼 하나씩 줬더니 사료랑 같이 너무 잘 먹더라고요. 하나씩 주다 보니까 돈가스 고기는 거의 라떼 줬답니다. 그래도 함박 스테이크 고기가 생각보다 많더라고요. 며칠 냉장고에 있는 게 부담스러워서 내가 먹어 치워버리려고 다 했더니 양이 좀 많았었나 봐요ㅋㅋ 차지키소스는 어제 저녁에 오이 2개 채썰어 놔서 아침에 만들 수 있었네요. 299g이라 185g이 기준이라 약 1.5배 하면 어떨까 싶어요. 오이는 1.5배가 더 되지만 양념을 1.5배 하려고요. 그 대신 그릭요거트는 2배 했답니다. 200g 담았어요. 오이 10분 절이면서 레몬 하나 즙 짜고 레몬 제스트 준비해서 오이 물 꽉 짜서 만들기 시작합니다. 올리브 오일 1.5T 레몬즙 1.5T 레몬제스트 1T 알룰로스 1t 마늘1.5t 건조바늘 적당량 넣고 오이에 양념을 잘 비벼주고 그릭요거트까지 넣어서 잘 섞어주면 차지키소스 완성됐네요. 오늘 먹은 미주라토스트에도 올리고 나머지는 통에 담아놓으니 든든해요. 일주일 잘 먹겠죠?😚 이렇게 차지키소스 올리고 건자도랑 오렌지 썰어서 올리면 너무 예쁘고 맛있는 미주라토스트가 완성되네요. 미주라토스트 먹을 때쯤 배가 든든했어요. 그 함박스테이크가 생각보다 포만감을 주네요. 그렇게 든든했지만 먹고 일어나 다른 일정 있으면 좋았는데 오늘은 휴무라 여유가 좀 있었거든요. 내가 좋아하는 지구마블세계여행 보면서 견과류를 간식처럼 먹었답니다. 우리 라떼랑 나눠 먹었어요😅 그리고 엄마 면회 가려고 일어났을 때 칼슘하고 마그네슘 챙겨 먹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일요일 아침
어제 밤부터 일찍 푹 쉬었답니다. 그리고 늦잠도 잤네요. 8시 일어나서 천천히 스트레칭으로 홈트 시작하고~ 우리라떼는 누나 따라 와서 다시 자길래 사진도 한 방 찍어주고~ 팔운동하고 허리운동까지 하고 마쳤습니다. 홈트전에 검은콩이랑 해바라씨+호박씨 볶아서 지금 부엌에서 식히고 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커피 충전~
아이스 아메리카노와 초코하임으로 커피타임 가져요~
줄리아언니
츄러스 맛집
급 놀러와서 간식으로 츄로스 아이스크림 먹었어요~ 츄러스 맛집인데 츄러스가 까눌레 처럼 엄청 쫀득쫀득 하네요. 인생 츄러스 집 이네요
로블ㅎ
토요일 마무리
새벽 산책으로 만보 넘겼기 때문에 출근하면서 계단오르기 하고~ 퇴근해서도 더 산책 안하고 슈퍼만 들렀다가 집에 5시 11분에 들어왔어요. 15,700보. 라떼를 새벽 산책을 시켜놔서 낮에 내내 집에만 있어서 잠깐 나갔다 금방 들어왔답니다. 한 15분 정도만 산보했네요. 그래서 16,000보 걸었어요. 집에 들어와 2컵 더 마셔서 2L 완료하고~ 어제 잠깐 주춤하더니, 오늘 다시 혈압이 좋아요.😜
성실한라떼누나
아이스크림
피스타치오 부라보콘~ 시원하게 먹었어요
워니s
시원하게 한잔 🥤
행사 마지막날 시원하게 라떼한잔^^ 날이 넘 덥네요 시원한 커피로 갈증풀고 충전했어요 ~~
애플짱
빽다방 천원의 행복~
오늘이 마지막 날 카페라떼 시원하게 한잔 마시네요.운동 후라 쭉쭉 들어가요ㅎ
쩡♡
아침은 플라워 카페에서(도시락으로 만듬)
어제 급찐급빠은 절반의 성공이었답니다. 찐 것 그대로 600g 빠졌거든요. 하긴, 더 욕심내면 안 되는 거겠죠? 아침은 내 식단으로 돌아가는데 새벽걷기 하고 오니까 시간이 너무 없어서 아침 점심 도시락 챙겨가지고 가게 출근해서 아침 차렸더니 식사시간이 늦어졌네요.😅 오늘 아침은 레몬물과 삶은 계란 야채과일 샐러드, 치킨버거 반개 입니다. 집에 8시 12분에 도착해서 라떼 정리하고 바로 도시락 준비했거든요. 야채 믹스는 양이 많아서 그대로 비닐팩 채로 담고 내 야채들은 아침 점심 따로 담고, 아침에 산 피스타치오도 조금 챙겼고, 시리얼 미니 한통 챙기고, 어제 동생이 남긴 치킨버거 반개와 그제 동생이 남긴 돈까스와 함박까지 챙겨왔네요. 그때는 아침 먹고 점심 먹으면 될 거라고 생각했는데 막상 아침을 치킨버거를 먹고 보니까 너무 과하게 챙겨왔나 봐요.😅 내야채는 당근 오이 파프리카 고구마 브로콜리 넣고 건자두 2개, 오렌지 3쪽과 햄프시드, 초당옥수수까지 더해서 갖고 왔네요. 두통을 똑같이 담았답니다. 이렇게 야채 챙길 때 드레싱을 안 넣으면 하루 정도는 괜찮더라고요. 가게에는 9시 17분에 출근했고 가게 오픈 준비하고 바로 아침 챙겨 먹었어요. 우선 가져온 야채 믹스 다 씻어서 반 나눠서 점심 먹을 거 통에 담아 놓고 지금 먹을 것 중에 햄버거 넣을것 따로 빼놓고 나머지는 접시에다 담고 내 야채 더하고 내 야채중 브로콜린과 오렌지만 가장자리에 빼고 가게 있는 방울토마토 반 썰어서 같이 두르고 수제 요거트 드레싱 뿌리고 가운데 그릭요거트 올리고 발사믹식초와 유자청 조금 더했어요(집에선 알룰로스 더하는데 가게엔 없어서 아쉬운대로 유자청을 더했네요) 그리고 전에 삶아뒀던 계란 1개 썰어서 올리고 냉동 블루베리와 시리얼, 견과류 조금 뿌려서 마무리했어요. 브로콜린 그릭요거트에 찍어서 맛있게 먹기 시작해서 거의 마지막에 계란으로 샐러드도 다 먹었답니다. 이쯤에서도 푸짐했지만 나에겐 아직 치킨버거 반개가 남았었죠.ㅋㅋ 어제 아침에 동생이 치킨버거 반씩 나눠먹자 그래서 내 거는 다음 날 해먹으려고 냉장고에 넣고 동생은 한 번 더 잘라서 데워서 줬어요. 우리 동생은 프랜차이즈 치킨윙은 좋아하는데 버거는 소화를 잘 못 시키는 것 같아요. 그래서 많이 남기는데 이번에 그래도 반 나눠 먹자고 하네요. 치킨버거 반개 챙겨와서 가게에서 분해 해서 햄버거 빵, 치킨 패티와 토마토만 남기고 소스 뿌려져 있는 시들한 야채는 버리고 데워서 아침 믹스에 싱싱하고 큰 야채들 중간에 넣고 패티와 토마토 넣고 오렌지 한 쪽과 파프리카 조금 더해서 치킨버거 만들었어요. 오렌지는 사과를 올리고 싶었는데 오늘 시간이 없어서 못 챙겼거든요. 사과 대신 오렌지도 괜찮을 거 같아서 더 해봤지만 그렇게 메리트은 없더라고요. 역시 햄버거엔 사과나 파인애플이 짱인것 같아요. 새로 만든 치킨버거 반개도 맛있었답니다. 버거까지 다 먹고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커피 사왔어요
출근하면서 빽다방 행사커피 사왔어요, 아이스 안먹는 분은 뜨.아로~ 즐거운 커피 타임이 가져요
줄리아언니
강릉커피 한잔하기😉
저눈 제 최애 강릉커피 꺼내서 충전해봅니다 ^^ 더블샷라떼는 아예 단맛이 없는데 이건 아주 쬐꼼 단맛있어요 ㅎㅎ 그래도 진한맛이라 제가 좋아하는 편커입니다 😍
자스민꽃
6천보챌 40기 최종보상
라떼가 아침에 같이 나가줘서 수월하게 6천보 챌린지 40기 최종보상 받았어요. 내가 6시 52분쯤 받았는데 벌써 4000개 밖에 안 남았어요😅 여기는 묵정공원 근처예요
성실한라떼누나
토요일 아침(새벽걷기)
5시 알람 듣고 기상해서 화장실 갔다가 스트레칭만 하고~ 누나 스트레칭하고 나갈 준비하고 있는데 우리 리떼는 아직 잔답니다. 그래도 해가 금방 뜰 테니 아니 벌써 떴더라구요. 선크림에 준비는 다 하고 나왔더니 생각보다 시간이 지체됐네요. 라떼한테 일어나서 산책가자 그랬더니 일어나서 같이 라떼랑 5시 58분에 나왔어요. 누나가 산책 가자니까 나오긴 나왔는데 좀 불만 있어 보이죠?ㅋㅋㅋ 라떼야~ 누나는 라떼가 계속 잔다고 그러면 혼자 나오려고 했어. 물론 일어나자고 몇 번 부르긴 했지만.😅 6시 초반 대학로는 밝긴 했지만 아직은 사람이나 차나 한산해서 내가 전세 내서 산책하는 거 같애요.ㅎㅎ
성실한라떼누나
금요일 마무리
5시쯤 퇴근했고 5시 45분에 집에 돌아왔답니다. 이때가 9,100보 정도 됐네요 집에 들어와서 정리 좀 하고 빨래 세탁기에 돌려놓고 6시 17분에 라떼랑 산책 나왔어요. 라떼는 막 산책 나오면 엄청 좋아 하는데 누나가 사진 찍는다고 부르면 좀 시큰둥하답니다. 얼른 다른 강아지들 냄새 맡아야 되는데 누나가 사진 찍는다고 포즈 취하라니까 싫은가 봐요.ㅋㅋ 집 근처 명륜공원과 경학공원 갔다가 집에는 70분 만에 돌아왔네요. 오늘은 12,100보에요 돌아와서 라떼 발닦이고 나도 정리 하고 씻고 나와서 빨래 널고 빨래 개고 그렇게 정리를 하나씩 하다가 내가 점심 먹고 마그네슘 안 먹을 게 기억났네요😅. 마그네슘 지금이라도 먹는답니다. 계단 오르기도 했는데 오늘 까먹고 인증사진을 안 찍었더라고요. 챌린지해야 되니까 아파트 계단에서 찍긴 했는데~ 사진은 패스 ㅋㅋ 물도 집에 들어와서 두 컵 더 마셔서 2L 완료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