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테비아 방울토마토'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스테비아 방울토마토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방울도마토
저녁먹고 나서 디져트로 방울토마토 먹어요
차칸청춘
아침마다 먹고 있는 샐러드입니다
엄마가 당뇨약을 드시기 때문에 항상 혈당관리를 하고 있어요 벌써 4년이상을 아침마다 먹고 있는데 양배추, 사과, 삶은달걀은 기본이고, 계절마다 단호박, 오이, 방울토마토, 딸기등을 넣고, 올리브오일을 뿌려서 먹고 있어요 가끔 아보카도도 넣어서 각각의 영양성분을 생각해서 먹고 있네요 가능하면 하루 한끼정도는 샐러드로 먹고 있는데 엄마가 연세가 있으시다보니간 관리하기가 힘들지만 약도 약하게 드시면서 6.2-6.5정도를 유지하고 계세요~
언제나행복
저탄고지 멸치닭강정
예전에 안주로 만들어 먹던거 이제는 저탄고지 식단으로 탈바꿈~ 멸치 전자렌지에 3-5분 양에 맞게 돌려서 바삭한 식감과 비린내 없애주고 닭안심은 수비드로 만들어 놓은거 사용하고 청양고추와 마늘은 편으로 썰어 기름에 살짝 끓여주고 당이 걱정이면 스테비아 등 단맛 대신하고 간이 필요하신분은 끓을때 간장으로 풍미를 내주시면 되구요 비린맛 죽이기는 레몬으로 살짝~ 멸치와 닭안심은 이미 조리가 된거라 불 끄고 후르륵 무쳐준후 참기름 마지막에 조금 넣고 깨좀 뿌려주면 마무리~ 심심할때 오가면서 간식으로 먹기 좋아요 물론 밥 반찬으로도... 요기에 치즈 올리면 와인 안주로도 그만~~ ㅎ
목표사십구
라라스윗 저당초코바
딸아이가 먹고 싶다고해서 사봤어요 쿠팡에서 4개 한박스 9400원 저당이라 설탕대신 알룰로스랑 효소처리스테비아가 들어있어요 원래는 말차맛이 먹고 싶다했는데 그건 하늘의 별따기라고 대신 선택한 바닐라초코바^^ 맛있다네요 전 지금은 배불러 나중에~~^^
당근쥬스쪼아
간단한 다이어트 음식 토마토 계란볶음입니다.
안녕하세요? 집에서 간단히 해먹을 수 있는 다이어트 음식 토마토계란볶음입니다. # 재료 토마토 2개 + 계란 2개 + 소금 + 후추 + 치즈 + 오일 저는 기본 토마토계란볶음 레시피에 치즈를 추가로 사용했는데요. 아주 클린한 저탄고지 식단을 하시는 분들이라면 자연치즈만 사용하시는 편이 좋으니 참고하세요. 2. 토마토 볶아주기 가장 먼저 토마토를 깨끗히 씻어준 후 큐브 형태로 잘라주세요. 토마토는 저처럼 큰걸 사용하셔도 되고, 방울토마토로 만들어도 됩니다. 다음으로는 팬에 아보카도 오일을 2스푼 정도 둘러주세요. 저탄고지 식단에 사용하는 오일은 아보카도, 올리브, 기버터, 버터등을 사용하시는 편이 좋습니다. 달궈진 팬에 썰어 놨던 토마토를 모두 넣어주시고요. 토마토가 살짝 말랑해질 때까지만 익혀주면 됩니다. 그리고 나서 소금으로 밑간을 해주세요. 제가 만드는 저탄수화물 다이어트 식단 레시피에는 소금과 후추만으로 간을 해서 최대한 클린하게 만들어줄겁니다. 3. 스크램블 에그 만들어서 섞어주기 다음으로는 토마토계란볶음에 들어갈 계란을 깨서 잘 섞어주세요. 잘 익은 토마토를 팬에 한쪽으로 몰아주고 나서 아래에 이제 계란물을 모두 넣어주시고요. 쉐낏 쉐낏 스크램블 에그를 만들어줍니다. 이렇게 팬을 하나로 만들면 설거지 거리가 줄어서 좋아요. 몽글몽글한 상태로 계란이 다 익고 나면 불을 꺼주시고 잔열로 마저 익혀주고요. 이상태로 바로 먹어도 되지만... 치즈를 좀 더 뿌려서 녹진한 맛을 더해줄거예요. 저탄고지식단을 하시는 분들은 멕시칸치즈로 나온 슈레드 치즈를 사용하시면 좀 더 유리하고, 사실 하드치즈를 갈아서 사용하는게 가장 좋습니다. 저는 좀 더 녹진하게 즐기고 싶어가지고 치즈를 듬뿍 올려서 전자레인지에 넣어서 치즈를 녹여주었고요. 마무리로 파르미지아노 레지아노 치즈와 함께 후추로 마무리 해줬어요. 후추를 마지막에 뿌리면 알싸한 맛이 더해져서 더 맛있게 먹을 수 있습니다. 그럼 지니어트와 함께 건강한 다이어트 응원합니다
보이윤
과일디져트
사과랑 방울토마토 먹고 있어요
차칸청춘
저녁은 밥추가😅
어머니까지 퇴근하시고 저녁은 샐러드로 시작^^~ 이번 샐러드는 야채도 좀 알맞게 넣고 과일도 거의 안쓰고 방울토마토만 3개만 넣어서 그런지 보통 때보단 조금 양이 작은 느낌. 원래 이 정도가 맞는 거 같은데... 하여튼 이탈리안 드레싱으로 마무리. 우리 라떼랑 산책들어오고 슈퍼로 다시 나가야 됐어요. 라떼가 슈퍼 앞에서 잘 못 기다리거든요(짖어서 다른 사람들 무섭게 하는 편이에요) 그래서 다시 나가 슈퍼에 장보러 갈때는 비가 좀 와서 우산을 쓰고 다녔어요. 슈퍼 가기 전에 카무트밥을 해놓고 갔어요. 새로 한 카무트밥도 있지만 냉장고에 햇반 남은 밥이었거든요. 엄마가 햇반을 별로 안좋아하시는데 냉장고 들어갔던 밥은 더 안드세요.그래서 햇반은 내가 먹고 엄마는 방금 새로 한 카무트밥을 드렸어요 잘 먹던 반찬도 이제 제법 바닥을 보이고 내일이나 모레 쯤이면 반찬에 새로 해야 될 거 같애요. 근데 나는 이제 입맛이 제대로 터졌나봐요. 이 밥을 먹고도 배가 고픈 거예요. 카무트밥해서 바로 그릇에 담아 냉장고에 넣어 놓거든요. 원래 2인분하면 한그릇먹고 3그릇 정도 나오는데 오늘 엄마가 조금 드셔서 조금 더 남았어요. 한 3분의 1 정도. 근데 제가 아까 흰밥을 먹고도 배고팠잖아요. 그래서 그 카무트밥을 더 먹었어요😅 오늘은 겨우 7000보를 넘겼네요. 그래도 흐리고 비가 와서 그런지 온몸은 좀 축축 늘어지는 느낌. 저녁을 잘 먹어서 그나마 다행인 거 같애요
성실한라떼누나
내가 좋아하는 오렌지 🍊: 어쩌다보니 저녁
오늘 종로 6가 야채집 가서 야채사면서 방울토마토와 오렌지도 샀어요. 10개에 만 원이어서 사이즈는 작아도 무거워 혼났어요. 집에 올때까지 끙끙거리이면서 라떼랑 겨우 왔어요ㅠㅠ 라떼는 지가 안드니까 신나서 여기저기 냄새맡고 하는데 나는 라떼야 제발 좀 빨리 가자 그러면서 재촉했네요. 집에 도착해서 하나가 조금 안 좋길래 하나 얼른 갂아서 조금 먹고 3분의 2을 나중에 샐러드 먹을 때 넣으려고 담아놨는데 ㅎㅎ 3분의 2를 먹고 3분의 1을 남겨놨네요.ㅋㅋ 집에서 쉬고 있는데 너무 힘이 드네요. 엄마 저녁 드실 때 저는 그때 자고 싶어서 안 먹겠다고 했는데 8시가 지나도 잠은 안자고 밥은 안 먹고 애매해졌어요. 그래서 이 오렌지가 저녁이 됐어요. 원래 피하는 상황이긴 한데... 배고픈거 참고 자고 내일 아침 맛있게 먹어야겠어요
성실한라떼누나
27키로감량메뉴!!
안녕하세요. 저는27키로를 3개월간 감량하고 3년간 유지하고 있는 유지어터 밤비엄마에요^^ 3넌넘는 기간동안 다이어트라는걸 해보며 느낀건 운동보다 식단이90프로는 더 중요하다는 걸 느꼈습니다. 저는 3년이 넘는 기간동안 새벽 기상부터 식단까하루도 거의 다르지 않는 일정한 루틴으로 생활하고 있어요~ 긴이야기는 나중에 풀고 오늘은 그중 저의 매일매일의 소중한 점심 메뉴를 소개해드리려해요. 다이어트가 아니어도 생야채를 좋아하는 저누는 점심엔 대부분 찐야채나 생야채를 즐겨먹는데요~ 오늘은 엄마가 턴밭에서 뽑아주신 배추잎5장저도를 툭툭손으로 달라서 넣고~또 엄마가텃밭에서 잘라주신 참나물잎을 넣었습니다. 또 집에 항상 있는 냉동아보카도(생아보카도보다 간편하고저렴해요.강추강추!!)와 방울토마토 한줌씩 그리고 전자렌지에2분간 돌려만든 수란, 집에있는 아무 치즈를 손으로 뚝뚝잘라서 넣어주면 완성입니다. 드레싱은 들기름,사과식초,그리고 통후추 갈갈~~~!!! 야채 듬~~뿍 먹고 사진엔 없지만 통밀빵과 버터한조각으로 식사마무리 하면,모든 영양소를 골고루 섭취하는 훌륭한 식사가 됩니다. 집에 배추말고 상추가있을땐 상추로,혹은 양배추로 그때그때 다르게 있는 야채로 하고있어요. 상큼하고 너~무 맛있고 건강한. 야채샐러드 꼭 드셔보세요!! 생 들기름과 사과식초드레싱이 신의 한수입니다!!
밤비엄니
토요일 아침 야채준비로 시작:샐러드
오늘 아침 어머니랑 같이 먹은 샐러드랍니다. 만들기는 혼자 했어요^^~ 오늘은 이 샐러드가 나오기 전까지 한번 다 기록을해보려고합니다. 물론 매번 이렇게 복잡한 과정이 다 있진 않아요. 야채도 준비해 놓은 게 보통은 있고 어쩔 때는 과일까지 썰어놓은 것도 있거든요. 하지만 오늘은 그렇게 편한 날은 아니었죠. ㅎㅎ 우선 파프리카만 있고 오이 한 번 쓸것만 남아서 당근 2개 채칼로 채치고 피망 2개 썰었어요 과일도 배 반쪽, 사과한개, 단감 하나도 썰어서 준비하고 방울토마토 씻어 놓고요. 과일은 한두 쪽만 쓰기 때문에 쓰는 것만 채썰어놓고 나머지는 통에다 저렇게 저장해 놔요. 그래서 그 과일이 있으면이 과정도 패스 하는데 오늘은 하나도 없었네요. 조그만 쟁반에 있는 게 오늘 쓸 과일로 놔둔것. 시판 야채 믹스를 조금 덜어서 씻어서 탈수를 해서 접시에 놔두고 냉장고에 남아 있던 야채와 오늘 썰어 놓은 야채도 준비. 야채만 넣어도 이렇게 이쁘죠. 파프리카를 두 가지 색 쓰고 피망까지 쓰거든요. 그리고 그 위에 아까 썰어놓은 과일들을 올렸습니다. 생각보다 과일을 많이 썰었는지 배하고 단감은 남겼네요. 다음에 샐러드 해먹을 때 쓰면 되는데 그 전에 어머니가 궁금하시면 드세요(하긴 그러라고 해놓는면도 있어요. 과일 썰어주는 건 원래 내 담당이었기 때문에 이런 과일 썰어놓으면 식구들이 먹어서 좋긴 해요) 과일까지 넣고 견과류와 아삭한 식감을 위해서 시리얼 쪼끔 준비. 이것까지 다 넣으니 완전히 다양하고 거창한? 샐러드가 됐죠. 여기 드레싱을 뿌리면 됩니다. 사실 드레싱은 뿌리고 견과류 시리얼를 넣을때도 많아요. 그래서 제일 위에 사진이 됐답니다. 오늘 샐러드 만드는데 꽤 시간이 걸렸네요. 어쩔때는 10분 안에도 만드는데... 물론 그때는 재료준비가 다 받쳐줘야 가능하긴 하지만. 이래서 샐러드 만들 때 조금 부담이 되나봐요☺️ 그래도 지금 다이어트 지탱해 주는 게 샐러드인 거 같아서 열심히 또 먹고 있습니다. 오늘은 어제 몸무게 유지랍니다. 그거에 감사해 하면서 오늘도 화이팅😄 이글을 보신분도 화이팅😁
성실한라떼누나
오렌지 샐러드
양상추 게맛살 오렌지 방울토마토 소스는 식초발사믹소스 가볍게 만들어 먹기 좋아요.
메리달님
1년동안 13kg 감량했어요!
결혼 후에 야금야금 살이찌더니 10키로나 쪄버렸어요 ㅠㅠ 날씬한 사람들은 열심히 운동하는데 뚱뚱한 내가 이렇게 운동도 없이 뚱뚱한 내몸만 탓하는구나 깨닳음을 받고 한번도 해본적없는 pt를 시작했어요! 혼자 식이조절하고 밤에 걷기운동하는것으로는 전혀빠지지 않던살이 pt로 제대로 웨이트를 배우고, 식이를 트레이너쌤에게 검사 받다보니 신경써서 먹게되고 또 큰돈을 들였다는 생각에 제대로 효과를 받아야 한다는 의지가 정말 강했어요! 그래서 1년동안 13kg 감량에 성공할수 있었어요! 사실 1년에 13kg 이라면 빠른 감량은 아니에요 대신 꾸준히 건강하게 감량했기때문에 요요가 크게 오지도 않았어요! 감량 전 63kg 감량 후 49kg 식단은 하루 4번 탄단지를 계산해서 먹었어요 매끼니 다르게 먹긴했지만 주로 아침은 그릭요거트+사과 계절에 따라 복숭아 점심은 현미밥+닭가슴살/생선구이+야채 또는 방울토마토 간식 단백질바 or 단백질쉐이크 / 견과류 저녁 저녁 닭가슴살 볶음밥 또는 닭가슴살볼, 야채, 단호박 또는 베이글 이런것들 위주로 먹었어요 점심엔 일반식을 양 조절해서 먹기도했고 빡쎄게 하는 기간에는 밥대신 고구마를 먹기도했어요~ 그래도 음식을 닭고야만 하지 않고 다양하게 먹었더니 질리지 않고 다이어트를 했어요! 주말에는 치팅도했구요 ㅎㅎㅎ 그래서 1년이 걸렸나봐요 ㅎㅎ 식단을 할때는 하루 칼로리를 기초대사량 +200kcal를 맞춰서 먹어줬어요! 운동은 주 5회 평일은 무조건 헬스장에가서 스트레칭 +유산소 10분(예열) + 웨이트 50분 + 유산소 40분을 했어요! pt는 주 2회 진행했고 개인운동 3회 하면서 수업때 받은 내용을 꼭 복습했어요! 그래야만 진짜 몸에서 익히면서 제꺼가 될꺼라고 생각했거든요! 등/가슴/하체 분할로 했고, 어꺠는 가끔 섞어서 했어요 ㅎㅎ 제가 생각하는 꿀팁이에요 수업을 듣고 나면 수업내용을 메모장에 메모해놨어요 바로 다음날이 되어도 수업 내용이 기억 안날수있거든요! 포기하지 않고 꾸준히 하신다면 꼭 결과를 볼수 있어요! 저도 다이어트 후기를 쓰면서 다시 해보고싶은 의지가 생겼네요! 같이 다이어트 성공해보아요❤️
비누마덜
고구마 닭다리볶음
고구마 닭다리볶음 소개합니다 만드는 방법은 닭볶음탕과 유사한데 고구마를 중심으로 당근 양배추 버섯 양파를 많이 넣었습니다 고구마가 목 맥혀서 잘 안 먹어지길래 밥반찬으로 하면 많이 먹을 수 있을 것 같기에 닭다리살과 같이 볶았습니다 양념은 고추장 양념으로했고 설탕 대신 스테비아를 썼습니다
pcd
간식용 약식 추천합니다
곤약쌀 200g 진간장 3큰술 스테비아 3큰술 참기름 1.5큰술 이 간단한 재료로 만들 수 있어여 입터짐 방지용 달달구리 간식 도전 한번 만들어두면 일주일 든든해요 식단 조절 중에 당 충잔이 필여할때 추천합니다
whitesea0
냉털 콩나물두부국
평소 생야채를 좋아하지않아서 샐러드 보다는 데친 야채로 쌈을 싸먹거나 국으로 먹고있어요. 기본 콩나물두부국에 냉장고에 남아도는 야채들을 넣어 냉털 콩나물두부국을 만들어 먹어요. 저는 소금간은 최소로 하고 청양고추와 후추를 듬뿍 넣어 간을 맞춥니다. 오늘은 방울토마토 사둔게 있어서 넣어주었더니 맛이 좋네요. ㅎㅎ
무브먼ㅌ
🥤제로콜라🥤다이어트 음료인가요?
😍 안녕하세요. 지니어트 회원여러분 ❤️ 최근 음료 시장이 ‘제로슈거’ 열풍이 한창인데요. 🥤제로슈거 음료들 정말 다이어트 음료일까요? 설탕이 들어있지 않으니 당뇨병 환자에게도 좋고, 다이어트 할 때엔 필수 아이템이라고 알고 있을 텐데요. 이 물음에 대한 답은 반은 맞고, 반은 아닐 수도 있다고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아직도 관련하여 다양한 연구가 진행되고 있고, 연구마다 조금씩 상이한 결론을 내고 있기도 하거든요. 👉제로슈거, 제로칼로리 음료는 뭘까요? 설탕 대신에 인공감미료를 사용해서 단맛을 가미한 음료인데요. 보통 아스파탐, 스테비아 등의 인공감미료를 사용하는데, 이들은 열량을 내지 않는 제로 칼로리로, 혈당을 올리지 않아요. 때문에 체중조절이나 혈당관리가 필요한 사람들이 많이 찾고 있죠. 👉 제로슈거음료, 식욕을 늘린다?! 일부 연구에 따르면, 제로슈거음료에 들어있는 인공감미료가 혈당을 높이진 않더라도 우리 몸에서 느끼는 단 맛 자체가 식욕을 늘리고, 음식 섭취량을 늘린다고 해요. 또, 인공감미료가 장내 유해한 미생물의 먹이가 되어서 장내 유익한 미생물의 수가 줄어들게 하기도 한다고 합니다. 우리 장 속 미생물 분포가 중요한데요. 장내 유해한 미생물이 유익한 미생물보다 많아진다면 살이 잘 찌고, 안 빠지는 체질로 바뀔 수도 있어요. 👉 제로슈거 >> 설탕첨가음료(가당음료) 앞서 얘기한 쟁점들 외에도 다양한 쟁점들이 있긴 하지만요. 설탕이 첨가된 음료를 많이 섭취하게 되면 비만, 당뇨병, 고혈압, 심혈관 질환을 포함한 여러 질병이 발생할 위험이 높아지는 것이 팩트이기 때문에 설탕이 들어있는 가당 음료를 마시는 것보다는 설탕 대신 인공감미료를 사용한 제로슈거 음료를 먹는 것이 좀 더 나은 선택입니다. 물론 다이어트에 가장 좋은 음료는 물, 그리고 차(TEA)이고요. 장기적인 건강과 올바른 식습관 관리를 위한다면 제로슈거 음료 섭취도 줄이면 가장 좋겠네요. 지금 바로, 건강한 물 한 잔 꼭 드세요! 🫗
geniet
오나오 블루베리
요즘 아침으로 즐겨먹는 오버나이트오트밀 (a.k.a 오나오) 블루베리예요 다이어트시 오트밀레시피 많이 드실텐데요 여기서 포인트는 퀵오트밀은 안된다는 거예요 소화흡수가 빨라 다이어트에는 도움이 안된다고 해요 그래서 점보오트나 롤드오트로 사용해보세요 오트밀는 1회분 30g이구요 사진은 퀵오트이긴한데 저도 알고 나서는 점보오트로 바꾸었어요 ㅎㅎ 저는 여기에 치아씨드 15g을 같이 넣너요 취향에 따라 햄프씨드도 괜찮을거 같아요 당류는 안단잼인데 알룰로스나 스테비아로 된 잼이나 그냥 알룰로스 15~20g도 괜찮아요 그리고 그릭요거트 60g 섞어주세요 너무 뻑뻑하면 무가당 두유나 우유조금 넣어 주셔도 되요 저는 무가당 두유를 넣고 있어요 과일은 원하시는거 넣음 되는데 그래도 다이어트 중이라면 베리류나 사과가 좋겠죠? 그리고 냉장고에 넣어두셨다가 아침에 드시면 탄단지 조화로운 아침식사가 됩니다^^ 든든하고 맛있어서 자주 먹어요
치랭이
냉털에 좋은 오트밀전
오트밀 쉐이크 유통기한이 다 돼가서 처리하는 용도+다이어트 레시피로 오트밀옥수수전 추천합니다. 오트밀에 스위트콘 넣고 튀김가루 반숟갈정도 넣고 스테비아 추가했어요! 농도는 살짝 묽게 했고 점성 봐가면서 오트밀 가루랑 물 양을 조절했어요 기름에 바삭하게 구웠더니 바삭쫀득달콤해서 넘 맛있어요... 일반 전보다는 나름 다이어트에 도움 되는?듯 하네요
기르밍
점심은 가게에서 호밀빵
오늘은 어머니께서 목감기가 심하신 관계로 제가 꽃집 알바를 하러 왔답니다. 라떼랑 같이 왔어요. 집에서 두유와 당근하고 오이, 사과1쪽를 챙겨왔고 한 4일 정도 전에 산 호밀빵도 챙겨왔어요. 가게에는 상추하고 올리브, 아주 조금한 방울토마토가 있었어요. 그리고 울 카페에서 요거트도 팔아서 수제 요거트가 있었거든요. 그걸로 레몬청 요거트 드레싱을 만들었고요. 그래서 샐러드 한접시 호밀빵도 잘라놓고 두유 한 컵. 이렇게 괜찮은 점심상을 차렸답니다. 호밀빵은 통호밀빵이라 빵은 거칠지만 이안에 토마토와 올리브, 치즈도 좀 들어있는 거라 맛있어요. 내 점심인데 라떼도 관심이 있는지 앞에서 딱 폼잡고 있네요.😁😅 라떼한테 호밀빵 조금하고 요거트 쪼끔 줬어요. 그 정돈 먹어도 되겠죠?☺️
성실한라떼누나
수산대전에서 구매한 단백질 가득 오징어 활용요리소개☺️
안녕하세요! 이번에 캐시딜 대한민국 수산대전에서 오징어를 구매해봤는데 너무 만족스러워서 글 남깁니다😀 대한민국 수산대전 많은 상품 중 가장 먼저 눈에 띄었던 것은 단백질 가득한 오징어에요. 오징어는 그냥 먹어도 맛있고 숙회처럼 해 먹어도 칼로리가 낮아 다이어트 식품으로도 좋죠! 이번 주말에 오징어덮밥이랑 오징어 샐러드를 해서 먹어봤는데 만족스럽습니다❤️ 오징어는 손질되어 배송되었고 냉동시키고 하루 전에 냉장에 넣어서 냉장해동시키면 됩니다! 후기에 오징어가 조금 작다는 이야기가 있었는데 작게 여러번 먹는것을 좋아하는 저에게는 딱 이었어요! 한 팩에 이렇게 3마리 들어있고 삶으면 더 작아지긴 하는데 저는 덮밥으로 야채 넣고 먹을거라 괜찮았어요:) 🫶 오징어 샐러드 레시피 오징어는 삶아서 먹기도하는데 쪄먹는게 더 좋다고해서 해동한 오징어는 이렇게 물 없이 무수분으로 후라이팬에 쪄주시면 됩니다. 앞으로 2분, 뒤집어서 1분이라고 했는데 오징어가 작아서 1분 30초, 30초 하셔도 될 듯 합니다ㅎㅎ 삶은 오징어를 잘라서 야채위에 올리고 소스는 올리브유+발사믹식초+알룰로스를 넣어 만들었어요. 방울토마토까지 얹으니 색감 너무 예쁘죠❣️ 🫶 오징어 덮밥 레시피 오징어 덮밥 레시피를 진~짜 많이 찾아봤는데 모두 고추장이 들어가더라구요😭 고추장은 당이 많아서 다이어트에 안좋아서 고추장 없는 레시피를 찾고 찾아서 만들어봤는데 너~~ 무 맛있어서 남편도 좋아했어요!! 양파, 당근, 양배추를 올리브유+다진마늘에 볶고 간장 2스푼과 소금 조금을 넣어 밑간을 해줍니다. 그리고 약간 매콤한 맛을 위해 청양고추 넣어주세요! 그리고 미리 삶아둔 오징어를 넣고 고추가루 3스푼을 넣어 색깔을 입혀준 다음, 단맛을 추가하실 분들은 알룰로스 1스푼을 넣어주시면 돼요. 그리고 센불로 2분간 빠르게 볶아주시면 살짝 탄맛도 나면서 청양고추의 매콤한맛이 올라오면서 고추장 안들어간 나름 건강한 식단이 완성돼요🙂 고추장을 넣으면 텁텁한데 간장을 넣으니 깔끔하고 너무 맛있어서 다음에 또 해먹으려고 해요! 대한민국 수산대전 덕분에 저렴하게 구매하고 맛있는 건강식 먹었네용ㅎㅎ 감사합니다❤️❤️
sunmi9333
다이어트 레시피
제가 다이어트 하면서 먹었던 것들, 지금까지도 자주먹는 것들입니다. 작년 12/4부터 키토 위주의 식사를 시작했고, 결론부터 말하면 현재 12키로 정도 줄였어요. 많은 감량은 아니지만, 식단에 크게 스트레스를 받지 않았던 게 장점같습니다. 계란은 오전 오후중에 거의 매일 섭취하려고 하고, 야채는 주로 고기에 상추, 요리엔 양파,청양고추, 그리고 나물은 콩나물,시금치 주로 먹습니다. 제육만들땐 스테비아 조금쓰고 나머지 양념은 거의 비슷하게 써서 상추에 싸먹습니다. 닭은 버터에 양파랑 고추,소금,후추넣고 볶아서 먹습니다 물론 웨이트랑 하루 최소 만보에서 이만보 걷습니다. 다이어트는 운동은 베이스고, 식단이 좌지우지한다고 보시면 됩니다. 다시말해 운동 아무리 해도 평소대로 먹으면 소용없구요. 운동 조금해도 먹는양이 적으면 빠집니다. 운동과 식단 퍼센트 게이지는 알아서 조절하시는거겠죠?
더블릿치
신선과일과 야채, 요거트로 시작하는 다요트 아침
한 달째 아침을 사진과 같이 먹고 있습니다. 방울토마토, 블루베리, 당근, 브로콜리, 호두, 바나나에 요거트를 얹져먹고 있어요. 단백질 보충을 위해 계란반숙과 사진엔 없지만 단백질 강화 두유는 필수! 블루베리, 호두 너무 비싸요. ㅠㅠ 하지만 한달간 2kg 빠져서 만족해요. 아침식단으로 강추합니다.
tgrsera
최애 간식 [프로틴 바 디럭스]
원래 군것질을 안하는 편이긴 하지만, 갑자기 뭔가가 먹고 싶거나 출출할 때 애용하는 프로틴바 입니다. 가방에 넣어다니면서 가볍게 먹고 있어요. 미팅이 있어서 식사 시간을 넘겼을 때도 먹어주네요 ㅎㅎ 단백질이 10그램 들어있고, 단맛은 스테비아 허브의 단맛이라 살찔 걱정 노노! 무엇보다 트랜스지방 0그램!!! 다른 영양소도 들어있어서 요거 먹고나서부턴 자☆☆간 끊었답니다~
behappyi
저녁은 계란찜 비빔밥^^~
2주만의 라떼목욕 시키고 저는 힘이 다 빠졌어요.ㅠㅠ 엄마는 가게에서 저녁 드시고 동생도 먹었기 때문에 저 혼자 먹을거 준비했어요. 포크질 여러 번 하는게 힘들 거 같아서 배추쌈을 만들었어요. 딸기랑 방울토마토는 중간중간 놔두고 집어 먹었죠. 먹다 보니 견과류를 안 넣어서 견과류는 나중에 갖고 와서 중간중간 먹었죠 본식은 뭐 먹을까 하다가 편한 비빔밥으로 준비했어요. 아침에 계란찜 있어서 계란 후라이 대신 계란찜으로 비비면 그게 촉촉해가지고 잘 비벼지거든요. 나물도 2개나 있고. 거기다 동생이 낮에 시켜먹었는데 매운 오돌뼈 볶음이 좀 남았거든요. 잘게 썰어진거라 비벼먹긴 좋을 것 같아요. 그래서 계란찜, 나물이랑 오돌뼈 볶음, 파절이라 양파간장 만들어 놓은 거 조금 넣어서 쓱쓱 비볐어요. 고추장으로 비빈 것보다는 열량은 좀 낮겠죠.^^;; 물론 비빔밥만 먹진 않고 맛있는 반찬들 빼서 같이 먹었죠. 이래봐도 계란찜이 많이 들어가서 밥반 계란찜반 정도ㅎㅎ 이거 다 먹고 엄청 든든해 하고 있어요. 오늘 산책을 너무 힘들게 갔다 왔나봐요. 7000보밖에 안되는데 이렇게 힘들 수가 있을까요? 울라떼도 사진 찍을 때 절묘하게 눈을 감아서 피곤해 보이네요😉😊
성실한라떼누나
비포에프터 5킬로 감량기
바지사이즈 32 입니다 지금은 30 이하로 입어야 합니다 전략적으로 뱃살 빼기 열중해서 운동 했습니다 감량기간 3달정도 됐습니다 감량방법 근력운동 허벅지 스커트 집중 감량식단 닭가슴살 샐러드 방울토마토 등푸른생선 꿀팁및조언 인내심 매일 운동시간을 정해서 꾸준함 그리고 끝없는 나와의 싸움 야식 끊고 일찍자고 일찍 일어나기 감량 전후 몸무게 사진 및 비포에프터 사진
쵸코파이팅구
아침 입맛이 없는데... 그래서 과일월남쌈+?
일어나보니 알람도 울린지 모르고 자서 거의 9시가 다 됐더라고요. 요즘 왜 이렇게 게을러졌는지 모르겠어요^^;; 몸에 힘도 없고ㅠㅠ 어머니는 새벽 시장 가시고(지금이 졸업시즌이라) 혼자 아침 챙겨먹어야 하는데 정말 더 자고 안 챙겨먹고 싶었거든요. 근데 안 챙겨 먹으면 분명히 좀 이따가 반대급부로 막 먹을 거 같은 불안감이 언습해 오더라구요😨 그래도 꾸역꾸역 샐러드를 하자니 오늘따라 샐러드에 야채가 안 먹힐 거 같은 거예요. 그거 먹고 밥 먹을 생각하니 아휴 움직이기조차 싫어지더라. 그래서 좀 더 간단한 한꺼번에 먹을 수 있는 월남쌈을 생각했죠. 좋아하는 과일 좀 더 넣고 해볼까 싶어서 우리 집에 있는 딸기가 조금 무른 관계로 딸기랑 사과 좀 많이 넣고 야채는 전보단 조금 넣어서 6개 해먹었네요. 과일은 사과하고 딸기 야채는 배추 당근 파프리카 콜라비 방울토마토 견과류는 땅콩과 호두조금 넣었고 월남쌈 소스는 시판소스가 너무 달그작해서 사과식초에 마늘을 쏭쏭 썰어서 넣어 핫소스도 몇방울+ 만들고 그리고 할라피뇨도 준비==> 너무 시큼해요ㅠㅠ 그냥 달게 놔둘껄 그랬나봐요. 하여튼 6개 먹고 야채 남은 거랑 남은 딸기도 마저 먹고 일어섰는데 신맛이 많이 남으니까 속이 좀 거시기하네요. 힘도 아직 안 나고🫨 그래서 결국 우유에 시리얼+견과류 이로서 괜찮은 아침이 될려나? 밥 먹은 만큼의 열량은 될 거 같아요😆😅
성실한라떼누나
아침은 귀리 곤약밥^^~
항상 처음을 여는 샐러드지만 오늘은 야채 믹스가 없답니다. 배추를 밑에 깔고 집에 있는 야채들을 더하고 방울토마토와 사과 특히 딸기를 많이 넣었어요. 새로 산 딸기가 되게 달달하고 약간 물러서 딸기를 좀 많이 넣었죠^^~~ 어머니가 교회가 가신다고 바쁘신 바람에 이 샐러드는 내가 다 먹었네요. 샐러드 먹고 본식이에요. 오늘은 귀리 곤약밥입니다 아침에 엄마는 미니솥밥을 하시고 밑에 누룽지를 끓여 드시고 밥은 남겨놓으셨거든요. 그걸 먹을까 하다가 그냥 냉장고에 넣어 버리고(저항성 전분으로 만들려고) 햇반의 귀리곤약밥을 데워 먹었습니다. 이것은 밥하기 싫을 때 쓰려고 내 전용 밥으로 산 건데 열량도 작고 위에 부담도 없고 좋아요. 물론 너무 배고플 때는 좀 모질라요😅 어제 있었던 낙지국에 반찬들 해서 맛있게 먹었네요. 이제 도라지 초무침도 별로 없어요. 너무 다 김치반찬이라 생당근 빼서 오늘 아침도 잘 먹었습니다. 오늘 아침 보니까 다시 몇백그람이 늘었더라구요. 근데 어제 너무 많이 빠진거라. 빠진 것보단 반 쪘거든요. 어제 나가서 샐러드도 사 먹고 저녁도 잘 먹고 힘드니까 밤에 말린 고구마도 먹어서 그런가 싶기도 한데 400g만 빠졌다고 생각하려구요 어제는 만보도 걸었는데... 오늘은 비오고 온몸도 쳐지고 아무래도 조금만 걸을 거 같아요 6000보 목표!
성실한라떼누나
마늘빵 구웠어요
설탕이 똑 떨어졌길라 꿀 넣고 구웠어요 설탕 대신 알룰로스나 스테비아 써볼까 싶은데 양 조절 못 할까봐 무섭네요 얼른 사야하는데요..
당근쥬스쪼아
점심은 어쩔 수 없이 간단히
오전에 요가 수업이 있어서 마치고 도시락을 사올까? 하다가 오늘 메뉴가 영 마음에 안 들어서 편의점에서 좀 작은 샐러드 하나 사왔어요. 엄마가게에서 배추랑 방울토마토 견과류 더해서 셋이서 먹었어요. 물론 내가 가장 많이 먹고 두분는 나물 비빔밥이랑 같이 먹었답니다. 저는 아침에 비빔밥을 먹어서 밥은 안먹었어요. 사실 샐러드 먹고 집에 가서 밥 먹을려고 다리가 아파 꼼짝하기 싫어서 그냥 있다보니 점심시간이 끝난 거 같애요. 좀 나중에 한라봉 반개.
성실한라떼누나
과일 먹기
과일 먹고 있어요 사과3쪽 방울토마토 5개 먹어요
차칸청춘
방울토마토
냉장고 속에서 시들어 가네요 얼른 치워야겠네요
오늘도화이팅요
이틀만에 2.5kg 감량, 급찐급빠 with 클렌즈 주스
연말이다 연초다 너무 마음 놓고 먹고 마시고 놀며 했더니 3kg 가까이 몸무게가 수직 상승됐어요. 급찐살은 빠른 시간내에 원래 몸무게의 자리를 찾아놓아야 내 살이 안되는 것 아시죠? 저는 1년에 2~3번 디톡스 개념으로 사과다이어트나 클렌즈주스다이어트를 하기도 하는데 급찐살과 24년도 첫 디톡스 개념으로 할리우드48시간클렌즈 주스를 이용한 디톡스을 시작했어요. ✅ 1월 29일 월요일 몸무게 57.74kg + 드립커피 1잔 일립티컬 7분 핵스쿼트 스플릿스쿼트 밴트오버레터럴레이즈 덤벨숄더프레스 파워워킹 20분 : 디톡스다이어트를 할 때는 사실 근력 운동은 하지 않는 것이 좋아요. 운동에 쓸 에너지가 없기 때문에 체력이 급격히 떨어지지만 저는 원래 공복 운동을 하기도 하고 주말동안 열심히 먹었기 때문에 체내 에너지원이 넘쳐났을 거란 판단하에 근력운동을 했어요. ✅ 1월 30일 화요일 몸무게 56.04kg + 풍선껌1, 아메리카노 파워워킹 3km : 보통은 유산소만 할 때는 런닝머신 스피드 9에 맞추고 뛰기를 하지만 디톡스 중임을 자각하면서 가볍게 유산소로 오운완했어요.( 사실 기력도 조금 떨어진 상태 ) ✅ 1월 31일 수요일 몸무게 55.28kg 최종 몸무게 55.28kg으로 할리우드48시간클렌즈주스디톡스가 끝났습니다. 급찌기 전 몸무게까지는 아니지만 나름 만족스러운 감량효과입니다. 클렌즈주스 디톡스 기간 중에는 최대한 다른 음식물 섭취를 삼가해주시는 것이 좋아요. 커피 같은 카페인도 마찬가지입니다. 너무 힘들다 할 때 견과류 조금이나 방울토마토 5~6개 정도만 섭취하도록 권장하고 있는데 저는 커피 없으면 안되는지라 한잔은 꼭 마셔야 했습니다. 커피를 마시지 않으면 하루종일 몽롱한 상태로 지내는 것 같아요. 1일차는 사실 크게 힘들지 않았습니다. 크게 배고픔이 느껴지지도 않았어요. 오후 8시 쯤 되니까 허기짐이 느껴졌습니다. 2일차는 확실히 1일차에 비해 힘들었어요. 살짝 어지러움증이 생겼어요. 그래서 풍선껌 1개를 10분 정도 씹어줬어요. 자작활동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느낀 날이었습니다. 사실 이틀 굶은거냐 하시는 분들도 있겠지만 할리우드48시간클렌즈주스에는 과일과 식물성 원재료가 들어가서 디톡스 중 부족할 수 있는 영양분을 채워주기 때문에 막연히 굶었다고 표현하기에는 적합하지 않아요. 그리고 가장 중요한 것 맛있습니다! 클렌즈주스섭취방법은 주스120ml와 물을 1:1로 희석 후 음용하면 돼요. 하루 4시간 간격으로 4번 음용해는 것으로 플랜이 안내가 되어 있지만 본인의 사이클에 맞춰서 음용해줘도 무관하다고 생각합니다. 가능한 4시간 간격만 맞춰주면 크게 배고픔을 느끼지 않고 디톡스 기간을 지낼 수 있다는 생각이 들어요. 클렌즈주스를 이용한 디톡스 후 확실히 몸이 가벼워졌고, 부종이 없는 것을 느낄 수 있습니다. 제가 디톡스를 하는 이유! 그럼 여기에서 다이어트 후기 마무리 하고 저는 이제 운동하러 갈게요. 오운완으로 만나요 :) + 전후사진
선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