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테이크 샐러드'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스테이크 샐러드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달걀 샐러드
1삶은달걀2개 준비 2소스만들기 땅콩버터 1스푼 듬뿍 간장1 올리브유1 레몬즙1 알룰로스 1 레드페퍼 대파 취향껏 3 만든 소스에 계란 으깨서 드시면되요
송쩡
달걀 감자 샐러드
삶은 감자와 달걀·오이·당근을 섞는다. 요구르트와 머스터드로 간한다.
열정남자
참치 옥수수 샐러드
참치·옥수수·오이·양상추를 섞고 요구르트와 레몬즙으로 만든 소스를 넣는다.
열정남자
고구마 병아리콩 샐러드
구운 고구마와 병아리콩·오이·토마토를 섞고 레몬 드레싱을 뿌린다.
열정남자
닭고기 시저풍 샐러드
닭고기·로메인·방울토마토·통밀빵 크루통을 넣고 요구르트 기반 드레싱을 곁들인다.
열정남자
새우 아보카도 샐러드
새우·아보카도·토마토·양상추를 담고 레몬즙과 올리브유를 뿌린다.
열정남자
소고기 파프리카 샐러드
구운 소고기와 파프리카·양상추·옥수수를 담고 발사믹 드레싱을 곁들인다.
열정남자
두부 콩 샐러드
구운 두부와 병아리콩·토마토·오이를 담고 올리브유와 레몬즙을 뿌린다.
열정남자
연어 감자 샐러드
구운 연어와 삶은 감자·오이·양상추를 담고 레몬 요구르트 드레싱을 뿌린다
열정남자
닭고기 고구마 샐러드
구운 닭고기와 고구마·양상추·방울토마토를 담고 요구르트 소스를 곁들인다.
열정남자
아보카도 두부 참기름·후리카케 샐러드 초간단 레시피
재료 부침용 또는 단단한 생식용 두부 반 모, 잘 익은 아보카도 반 개, 후리카케 1~2숟가락 볶은 참기름 소스 볶은 참기름 1.5숟가락, 진간장 1숟가락, 식초나 레몬즙 반 숟가락, 다진 마늘 약간, 통깨 약간 1> 두부는 키친타월로 눌러가며 물기를 깨끗하게 닦아낸 뒤, 0.7cm 정도 두께로 일정하게 썰어준다. 물기를 잘 닦아내야 소스가 물러지지 않고 간이 바닥까지 잘 배어든다. 2> 잘 익은 아보카도는 반으로 갈라 씨를 쏙 빼내고 껍질을 벗긴 뒤, 두부와 비슷한 크기와 두께로 썰어준다. 3>넓은 접시 위에 썰어둔 두부와 아보카도를 하나씩 번갈아가며 알록달록하게 겹쳐 올려 모양을 잡는다. 4> 참기름 소스 재료를 잘 섞어서 두부와 아보카도 위에 골고루 뿌려준다. 5>소스가 뿌려진 위에 후리카케를 솔솔 뿌려주면 짭조름하면서도 바삭한 식감이 더해져 근사한 한 접시가 완성된다. 두부와 아보카도의 만남이 부드럽고 고소할것 같아요 적당량 지방으로 참기름 소스 넣어주면 상큼하고도 간이 잘맞을꺼 같아서 기대가되네요 냉장고에서 보고 채소도 조금 곁들이는게 좋을꺼 같네요
메가망나뇽
배달음식 주문할 때 채소 반찬 추가하기
배달음식 주문할 때 채소 반찬 추가하기 배달음식은 메뉴에 따라 채소가 부족하고 나트륨이나 탄수화물이 많은 경우가 있어요. 주문할 때 샐러드나 나물처럼 채소 반찬을 추가하고 밥이나 면의 양은 적당히 조절하면 한 끼의 균형을 맞추기 쉬워집니다. 소스와 양념은 한꺼번에 다 넣지 않고 필요한 만큼만 먹는 것도 좋아요. 한줄 총평 : 배달음식도 채소를 더하고 밥과 양념을 조절해 균형을 맞춰보세요.
팔망미인
정성가득 비빔밥
편의점에서 샐러드나 김밥 말고 밥다운 밥을 먹고 싶은 날에는 비빔밥도 괜찮은 선택이에요. 정성가득 비빔밥은 제품 버전에 따라 영양정보가 차이가 있지만, 🔥 약 520~600kcal 💪 단백질 약 14~18g 정도로 확인되는 제품이에요. 밥과 함께 나물·고기·계란 등 여러 재료를 한 번에 먹을 수 있다는 게 장점! 다만 비빔밥은 칼로리가 낮은 식품은 아니기 때문에 다이어트 중이라면 소스를 한꺼번에 다 넣지 않고 양을 조절하는 것을 추천해요. 또 비빔밥 하나만 먹고 끝내면 오히려 간식이 당길 수 있으니 천천히 먹고 충분히 포만감을 느끼는 것이 좋아요. 추천도 ⭐⭐⭐⭐
로블ㅎ
이런 조합으로 드셔보세요
가볍게 먹고 싶은 날 페스토 닭가슴살 샐러드 + 계란 👉 단백질을 충분히 챙기면서 가볍게! 🍜 면이 먹고 싶은 날 두부면 + 닭가슴살 + 토마토소스 👉 일반 파스타 대신 활용하기 좋은 조합 🌶️ 매운 음식이 먹고 싶은 날 곤약떡볶이 + 계란 👉 떡볶이에 대한 식욕을 무조건 참기보다 대체 메뉴로 즐기기 🌯 색다른 게 먹고 싶은 날 미니 월남쌈 + 닭가슴살 또는 새우 👉 채소를 많이 넣어 포만감 높이기 🥣 따뜻한 음식이 먹고 싶은 날 몽글순두부 + 계란 + 버섯 👉 든든하고 따뜻한 한 끼로 활용
로블ㅎ
한끼 몽글순두부
다이어트 중 따뜻하고 든든한 음식이 먹고 싶다면 몽글순두부가 좋은 선택입니다. 순두부는 부드러우면서 단백질을 섭취할 수 있고, 국물이나 계란, 채소 등을 함께 넣으면 한 끼 식사로 만들기 좋습니다. 특히 다이어트 중에는 샐러드처럼 차가운 음식만 계속 먹기보다 따뜻한 메뉴를 적절히 섞어주는 것도 식단을 오래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 다이어트 TIP 순두부만 먹기보다는 몽글순두부 + 계란 + 버섯 + 대파 등을 넣어 먹으면 포만감과 단백질을 함께 챙길 수 있어요. ⚠️ 순두부찌개 양념이나 국물을 많이 넣으면 나트륨 섭취량이 높아질 수 있으니 양념은 적당히! ⭐ 추천도: ★★★★★
로블ㅎ
파로밥 먹을때 이 구성으로 드세요
파로밥 + 닭가슴살 파로밥 닭가슴살 쌈채소 각종 채소 👉 단백질과 식이섬유를 함께 챙길 수 있는 기본적인 다이어트 식단입니다. 🥚 파로밥 + 계란 파로밥 계란 2개 나물이나 샐러드 👉 간단하게 한 끼를 준비하고 싶을 때 좋습니다. 🐟 파로밥 + 생선 파로밥 고등어 또는 구운 생선 채소 반찬 👉 밥을 좋아하는 사람에게 특히 추천하기 좋은 구성입니다.
로블ㅎ
장어구이와 부추샐러드 레시피
장어 손질이 힘들면 손질된걸 사서 구워먹어야 겠어요 복분자와 파인애플 소스의 맛이 상큼하고 좋을거 같네요 고단백음식이라 보양식으로도 딱인 음식이네요
메가망나뇽
외식할 때 소스와 양념은 따로 요청하기
외식할 때 소스와 양념은 따로 요청하기 외식 음식은 소스나 양념에 나트륨이 많이 들어 있는 경우가 있어 혈압을 관리한다면 양을 조절하는 것이 좋아요. 가능하다면 소스와 양념을 따로 받아 조금씩 찍어 먹어보세요. 처음부터 음식 전체에 섞는 것보다 실제로 먹는 양을 줄이기 쉬워요. 샐러드드레싱이나 간장소스도 필요한 만큼만 사용하는 습관을 들여보세요. 한줄 총평 : 소스는 부어 먹기보다 조금씩 찍어 먹으며 나트륨 섭취를 줄여보세요.
팔망미인
위고비 사용 중 외식할 때 메뉴 고르는 법
위고비 사용 중 외식할 때 메뉴 고르는 법 위고비를 사용하면서 외식할 때는 무조건 샐러드만 먹기보다 속이 편하면서 단백질을 챙길 수 있는 메뉴를 선택하는 것이 좋아요. 🐟 튀김보다 구이·찜 생선구이·수육·닭구이·두부요리처럼 기름을 많이 사용하지 않은 메뉴가 비교적 부담이 적어요. 🥩 단백질 먼저 챙기기 고기·생선·두부·달걀 등을 먼저 적당히 먹고 채소를 곁들이면 식사량이 적어도 영양을 챙기기 좋아요. 🍚 밥과 면은 적당량 밥이나 면을 아예 끊을 필요는 없어요. 평소보다 양을 줄이고 천천히 먹으면서 포만감을 확인해보세요. 🍗 튀김·크림·기름진 메뉴는 소량 치킨·돈가스·크림파스타·삼겹살처럼 지방이 많은 음식은 더부룩함이나 메스꺼움을 심하게 만들 수 있어요. 👉 위고비 외식은 ‘무조건 적게 먹기’보다 구이·찜과 단백질을 중심으로 먹고 배가 부르면 일찍 멈추는 것이 좋아요.
팔망미인
🌱 민들레잎
🌱 민들레잎 쌉싸름하면서 향긋한 맛이 특징인 민들레잎은 나물이나 샐러드로 활용하기 좋은 채소예요. 어린잎은 생으로 먹고, 쓴맛이 강하다면 살짝 데쳐 무쳐 먹어도 좋아요. 추천 이유는 탄수화물과 열량 부담이 낮고 식이섬유를 함께 섭취할 수 있다는 점이에요. 밥이나 면처럼 탄수화물이 많은 식사에 채소를 곁들이고 싶을 때 활용하기 좋아요. 무침으로 먹을 때는 설탕이나 물엿을 많이 넣기보다는 식초·마늘·참기름 등으로 가볍게 양념해보세요. 한줄 총평 : 민들레잎은 탄수화물 부담이 적어 나물이나 샐러드로 활용하기 좋은 채소예요.
팔망미인
🥦 로마네스코
🥦 로마네스코 브로콜리와 비슷하면서 독특한 모양이 특징인 로마네스코를 활용해보세요. 살짝 데치거나 찌고, 구이·샐러드·볶음 등으로 다양하게 먹을 수 있어요. 추천 이유는 탄수화물과 열량 부담이 낮고 식이섬유를 함께 섭취할 수 있는 채소라는 점이에요. 밥이나 면의 양을 조절하면서 채소를 충분히 곁들이고 싶을 때 활용하기 좋아요. 크림소스나 달콤한 소스를 많이 사용하기보다는 올리브오일·마늘·후추 등으로 간단하게 조리해보세요. 한줄 총평 : 로마네스코는 탄수화물 부담이 적어 찜이나 구이로 담백하게 즐기기 좋은 채소예요.
팔망미인
🌱 겨자잎
🌱 겨자잎 알싸하고 톡 쏘는 맛이 특징인 겨자잎을 활용해보세요. 쌈이나 샐러드, 나물 등으로 다양하게 먹을 수 있는 잎채소예요. 추천 이유는 탄수화물과 열량 부담이 낮고 식이섬유를 함께 섭취할 수 있다는 점이에요. 밥이나 고기 위주의 식사에 채소를 보충하기 좋아요. 달콤한 드레싱보다는 식초·레몬즙·참기름 등을 이용해 가볍게 무쳐보세요. 한줄 총평 : 겨자잎은 탄수화물 부담이 적어 쌈이나 샐러드로 활용하기 좋아요.
팔망미인
🥬 케일 새싹
🥬 케일 새싹 어린 잎채소를 식사에 더하고 싶다면 케일 새싹을 활용해보세요. 샐러드나 샌드위치 등에 간편하게 곁들이기 좋아요. 추천 이유는 탄수화물과 열량 부담이 낮은 잎채소이고 식이섬유를 함께 섭취할 수 있다는 점이에요. 다른 채소와 섞으면 한 끼에 채소 종류를 다양하게 챙기기도 좋아요. 달콤한 드레싱보다는 레몬즙·식초·올리브오일 등을 가볍게 곁들여보세요. 한줄 총평 : 케일 새싹은 샐러드나 샌드위치에 더해 가볍게 채소를 챙기기 좋아요.
팔망미인
🥒오이
오이는 수분이 풍부하고 식이섬유와 비타민 K 등을 함유하고 있습니다. 칼로리 부담이 비교적 적어 식사 사이 간식이나 샐러드 재료로 활용하기 좋습니다. 다만 짠 오이지나 절임 형태보다는 생오이를 먹는 것이 좋습니다.
로블ㅎ
풋콩(에다마메)
풋콩은 식물성 단백질과 식이섬유를 함께 섭취할 수 있습니다. 간식으로 먹거나 샐러드, 밥, 볶음요리에 넣어 활용할 수 있습니다. 콩류를 식단에 적절히 포함하면 동물성 식품에만 의존하지 않고 다양한 단백질 공급원을 구성할 수 있습니다.
로블ㅎ
시금치
시금치에는 엽산, 비타민 K, 카로티노이드 등 다양한 영양소가 들어 있습니다. 나물로 무쳐 먹거나 국, 볶음, 샐러드 등 여러 가지 방법으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다만 나물을 만들 때 소금이나 양념을 지나치게 많이 넣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로블ㅎ
딸기 드레싱
딸기 드레싱 재료 (기본 분량) 딸기: 5~6개 (약 100g) 올리브오일: 2큰술 레몬즙: 1큰술 (또는 식초 1큰술) 꿀 또는 올리고당: 1~2큰술 (딸기의 단맛에 따라 조절) 소금: 아주 약간 (한 꼬집) 다진 양파: 1큰술 (선택 사항, 넣으면 아삭한 식감과 감칠맛이 더해집니다) 👩🍳 만드는 방법 1.딸기 손질하기 딸기는 깨끗이 씻은 후 꼭지를 떼어내고 적당한 크기로 썰어줍니다. 2.재료 갈기 또는 으깨기 믹서기가 있다면 손질한 딸기와 올리브오일, 레몬즙, 꿀, 소금을 넣고 곱게 갈아줍니다. 믹서기가 없다면 포크나 거품기로 딸기를 완전히 으깬 후 나머지 재료를 골고루 섞어주세요. 3.추가 재료 섞기 양파의 아삭한 식감을 원하시면 다진 양파를 완성된 드레싱에 가볍게 섞어줍니다. 4.농도 및 간 맞추기 맛을 보고 새콤달콤함을 조절한 뒤, 샐러드 위에 바로 뿌려 드시면 됩니다.
로블ㅎ
청경채 샐러드
주재료: 청경채 3~4포기, 양파 1/4개, 방울토마토 5~6알 (선택 사항) 오리엔탈 드레싱: 간장 2큰술 올리브유(또는 식용유) 2큰술 식초 1큰술 (또는 레몬즙) 올리고당(또는 설탕) 1큰술 다진 마늘 0.5큰술 참깨 약간 [만드는 법] 1.청경채 손질: 청경채는 밑동을 자르고 한 잎씩 떼어 깨끗이 씻은 뒤 물기를 완전히 제거합니다. (물기가 남아있으면 드레싱이 겉돌 수 있어요.) 팁: 생으로 먹기 부담스럽다면 끓는 물에 소금을 살짝 넣고 10초 정도 아주 살짝만 데친 뒤, 찬물에 헹궈 물기를 꽉 짜서 준비하세요. 2.채소 준비: 양파는 얇게 채 썰어 찬물에 5분 정도 담가 매운기를 빼고 물기를 제거합니다. 방울토마토는 반으로 자릅니다. 3.드레싱 만들기: 준비된 드레싱 재료를 볼에 모두 넣고 설탕이 녹을 때까지 잘 섞어줍니다. 4.버무리기: 넓은 볼에 청경채와 양파, 토마토를 담고 먹기 직전에 드레싱을 뿌려 가볍게 버무려 냅니다
로블ㅎ
파래 사과샐러드
주재료: 파래 1덩이(약 100g), 사과 1/2개 선택 재료: 양파 1/4개 (매운맛 제거 필요) 양념장: 간장 1큰술, 식초 2큰술, 설탕 1큰술, 다진 마늘 0.5큰술, 참기름 1큰술, 통깨 약간 👨🍳 만드는 법 1. 파래 손질하기 파래는 볼에 담아 찬물을 붓고 살살 흔들어 씻어줍니다. 체에 밭쳐 물기를 충분히 뺀 뒤, 먹기 좋은 크기로 듬성듬성 썰어주세요. (물기를 꽉 짜야 양념이 겉돌지 않습니다.) 2. 부재료 준비하기 사과는 껍질째 깨끗이 씻어 얇게 채 썹니다. 양파를 사용할 경우, 얇게 채 썬 뒤 찬물에 5분 정도 담가 매운기를 빼고 물기를 제거해 준비합니다. 3. 양념장 만들기 볼에 간장 1큰술, 식초 2큰술, 설탕 1큰술, 다진 마늘 0.5큰술을 넣고 설탕이 잘 녹을 때까지 고루 섞어줍니다.
로블ㅎ
골뱅이 샐러드
골뱅이 통조림: 1캔 (약 200~300g) 채소: 오이 1/2개, 양파 1/4개, 대파 1대(채 썰어 준비), 깻잎 5~6장, 당근 약간, 파프리카 약간(선택 사항) 소면: 1인분 (선택 사항) 🥣 양념장 (황금 비율) 고추장: 2큰술 고춧가루: 2큰술 진간장: 1큰술 설탕: 2큰술 (또는 올리고당) 식초: 3큰술 (새콤한 맛을 좋아하면 추가) 다진 마늘: 1큰술 참기름: 1큰술 깨: 약간 👨🍳 조리 순서 1.재료 손질: 골뱅이는 체에 밭쳐 국물을 따라내고, 먹기 좋은 크기로 큼직하게 썰어줍니다. (너무 작으면 식감이 덜해요!) 오이는 반달 모양으로 썰고, 양파와 깻잎은 채 썹니다. 대파는 가늘게 채 썰어 찬물에 10분 정도 담가 매운기를 빼고 물기를 완전히 제거합니다. 2.양념장 만들기: 준비한 분량의 양념장 재료(고추장, 고춧가루, 간장, 설탕, 식초, 마늘)를 한데 섞어 미리 숙성시키면 맛이 훨씬 깊어집니다. 3.무치기: 볼에 손질한 골뱅이와 채소들을 넣습니다. 준비한 양념장을 넣고 채소의 숨이 너무 죽지 않도록 가볍고 빠르게 버무려줍니다. 마지막에 참기름을 두르고 깨를 뿌려 마무리합니다
로블ㅎ
파슬리 연어스테이크
1. 재료 준비 (1인분 기준) 주재료: 연어 1쪽 (필렛), 다진 파슬리 (또는 건조 파슬리), 올리브유 밑간 재료: 소금 약간, 후춧가루 약간, 레몬즙 약간 (선택사항) 곁들임 (선택): 아스파라거스, 방울토마토, 레몬 조각 등 2. 조리 순서 1.연어 손질 및 밑간하기 연어는 키친타올로 가볍게 눌러 핏물과 물기를 제거해 줍니다. 연어 양면에 소금과 후춧가루를 골고루 뿌려 밑간을 하고, 레몬즙이 있다면 살짝 뿌려 비린내를 잡아줍니다. 2.파슬리 향 입히기 밑간한 연어 표면에 올리브유를 얇게 펴 바른 뒤, 다진 파슬리를 연어 윗면에 듬뿍 얹어 살짝 눌러줍니다. 3.팬 프라이하기 달군 팬에 올리브유를 두르고, 파슬리를 얹은 면이 위로 가도록 연어를 올립니다. (파슬리가 타지 않도록 주의합니다.) 중약불에서 겉면이 노릇해질 때까지 3~4분 정도 구워줍니다. 4.익히기 및 마무리 연어를 뒤집어서 반대쪽도 노릇하게 구워줍니다. 취향에 따라 아스파라거스나 방울토마토를 함께 넣고 구워내면 더욱 풍성한 플레이팅이 됩니다. 속까지 완전히 익었으면 불을 끄고 접시에 담아냅니다.
로블ㅎ
마 스테이크
고기 준비: 냉장고에서 고기를 미리 꺼내 실온에서 30분~1시간 정도 둡니다(냉기 빼기). 차가운 상태로 구우면 겉은 타고 속은 익지 않습니다. 물기 제거: 키친타월로 고기 표면의 핏물과 수분을 아주 꼼꼼하게 닦아내세요. 수분이 많으면 굽는 게 아니라 삶아지게 되어 마이야르 반응이 일어나지 않습니다. 시즈닝: 굽기 직전에 소금과 후추를 앞뒤로 넉넉하게 뿌립니다. 2. 굽기 단계 팬 달구기: 팬에 오일(발연점이 높은 포도씨유, 카놀라유 등)을 넉넉히 두르고 연기가 살짝 올라올 정도로 강불에서 아주 뜨겁게 달굽니다. 시어링(Searing): 고기를 올리고 강불에서 한 면당 1~2분 정도 굽습니다. 집게로 들었을 때 고기가 팬에서 쉽게 떨어지며 진한 갈색 껍질이 생길 때까지 기다리세요. 아로제(Arroser - 버터 끼얹기): 겉면이 다 익었으면 불을 중불로 줄이고 버터 한 조각, 으깬 마늘, 로즈마리나 타임을 넣습니다. 녹은 버터를 숟가락으로 떠서 고기 위에 계속 끼얹어주며 향을 입힙니다(약 1~2분). 이때 고기 옆면도 세워서 10~20초씩 구워주면 좋습니다.
로블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