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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팀 슬라이스 고소한 참깨'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스팀 슬라이스 고소한 참깨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최애 샐러드, 고소한 "덴마크 리코타 치즈" 샐러드

고소한 치즈가 입안에서 사르를 녹을 때면 진짜 황홀한 느낌. 여타 단백질 안부럽다. 단백질이 많이 포함되어 있는 건 아니지만 그만큼 포만감을 충족시켜줍니다. 각종 야채를 먹기 좋게 썰은 후 직접 구입한 치즈를 올려주면 샐러드 완성! 그런데 아이들은 왜 이리 치즈를 안좋아할까요. 내가 먹는 건 다 안좋아하는 듯...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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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범기

최애 샐러드, 고소한 "덴마크 리코타 치즈" 샐러드

5분뚝딱 점심은 아보카도 비빔밥♡

오늘 점심은 진짜 5분이면 완성되는 아보카도 비빔밥 입니다. 아보카도 잘 익은거 썰어넣고 명란 반개 썰어넣고 계란후라이 올리고 참기름,간장,참깨 솔솔뿌려 비벼먹으면 정말 꿀맛이예요 사진에 고소한 향을 담을수 없어 아쉽네요 방금 한그릇 뚝딱 해치웠는데 또 먹고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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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림프

5분뚝딱 점심은 아보카도 비빔밥♡

내 맘대로 샐러드

제가 샐러드를 맛있게 먹는 방법은 아주  간단해요 재료를 다양하게 사용하는 거죠 첫째는 채소와 과일을 바꿔주는거예요  샐러드를 만들기 위해 기본적으로 양상추를 구매해요 양배추도 좋고 상추도 뚝뚝 뜯어 사용하기도 해요 베이비채소도 이용하고요  그리고는 파프리카ㆍ토마토ㆍ브로컬리 ㆍ오이 등은 그때그때  있는 거 사용해요  둘째 과일도 사과ㆍ귤ㆍ아보카도ㆍ키위 ㆍ포도ㆍ블루베리 등  다양하게 제철 과일 준비해  먹어요 셋째 소스를 많이 넣지는 않지만 주로 오리엔탈 드레싱이나 발사믹 식초ㆍ 발사믹드레싱을 주로 사용하고 가끔 참깨아몬드드레싱처럼 고소한  드레싱이나 유자드레싱처럼 상큼한 드레싱을  뿌려 먹어요  오리엔탈 드레싱은 직접 만들어  먹기도 하구요 셋째 단백질도 삶은 계란ㆍ스크렝블 에그 ㆍ 닭가슴살ㆍ연어ㆍ소고기ㆍ소시지ㆍ햄ㆍ 베이컨ㆍ참치 등을 넣어요 그 외에 아몬드나 호두 같은 견과류도 넣어요 정해진 거 없이 있는 대로 먹고 싶은 거 넣어  먹으니 질리지 않고 먹을 수 있어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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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크타임

내 맘대로 샐러드

곤약면 닭가슴살 샐러드

다이어트 식단으로 샐러드는 빼놓을 수 없지만, 매번 똑같이 먹는 건 질리죠 그래서 색다르게 곤약면을 활용해봤어요 실곤약면은 특유의 냄새를 제거하기 위해 끓는 물에 살짝 데치면 좋지만, 전 물에 한 번 헹군 다음 체에 걸러 물기를 충분히 빼고 드레싱 소스를 최소한으로만 사용할 거라 기름을 두르지 않은 후라이팬에 허브쏠트만 살짝 곁들여서 볶아줬답니다 실곤약면 볶음이 식을 동안 채소 준비 돌입! 우선 양파부터 슬라이스해서 매운 맛이 빠지게 물에 담궈두고, 그 사이에 양배추는 취향대로 네모낳게 또는 길다랗게 썰어요 그리고 할머니 텃밭에서 공수한 얼마남지 않은 상추는 먹기 좋은 크기로 찢었답니다 개인적으로는 싱추보다 깻잎을 선호하지만 텃밭 찬스를 이용할 수 없어서 패스ㅜㅜ 그리고나서 부족한 단백질을 보충하기 위해 닭가슴살 또는 큐브는 몇 시간 전 자연해동해요 먹기 좋게 반으로 잘라도 되고 그대로 먹어도 상관없으니 각자 취향대로 먹어보자구요~ 이 때 닭가슴살은 전자레인지에 데워도 되지만 전 곤약면 거의 다 볶았을 때쯤 같이 볶았답니다 원래는 간장, 스테비아, 올리브오일, 식초, 다진마늘, 참깨 등으로 만든 오리엔탈 소스를 좋아하지만 최대한 칼로리를 줄이기 위해서 올리브유에 발사믹식초로만 드레싱 소스 완성! 이제 그릇에 볶아놓은 실곤약면을 놓고 각종 채소와 씨씨닭, 그리고 설날 떡국용으로 너무 많이 만들어놓은 계란지단을 올리고 (비록 밑에 깔려서 보이지가 않지만ㅠㅠ) 드레싱소스만 곁들여주면 한 끼 해결되요 냉파도 하고 급빠까지 함께 도전해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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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달진

곤약면 닭가슴살 샐러드

잇메이트 스팀 닭가슴살

스팀오븐공법으로 수분이 많아 촉촉하고, 한입에 쏙 먹기 편한 다이스형태로 섭취가 간편한 제품입니다. 에어후라이기에 돌려먹으면 겉바속촉을 맛볼수 있어요 :) 부드럽고 담백해서 부담없이 먹을 수 있고, 오리지널, 마늘맛, 고추맛 구성으로 질리지 않고 먹을 수 있어요  국내산 닭가슴살과 신선한 야채들로 이루어져 있고, 단맛과 짠맛이 조화로워요 다이어트용으로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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잇메이트 스팀 닭가슴살

허닭 슬라이스 닭가슴살

허닭 14주년이라고 세일 엄청 하더라구요. 어제 왔나? 닭가슴살 몽땅 냉동실에 정리하면서 케케묵은 곤약볶음밥도 앞으로 꺼내놨어요. 주로 먹는 제품은 슬라이스 닭가슴살 오리지널이랑 훈제에요. 닭고기 함량이 높아요!! 딱 에프에 굽기만 해서 샐러드에 올려먹기 편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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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8로가즈아

허닭 슬라이스 닭가슴살

서브웨이 샌드위치 - 치킨 슬라이스 세일중~

치킨 슬라이스 샌드위치 세일중이에요~ 야채 가득에 호밀빵으로 선택하고, 빵 중간에 파내기까지 하면 더 더 다이어트에 안성 맞춤이겠죠?? 단품으로 먹으면 최고의 외식음식이라고 생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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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용취미

서브웨이 샌드위치 - 치킨 슬라이스 세일중~

오늘 저녁은 브로드카세 발효종 고소한 호밀통밀 빵

브로드카세 발효종 고소한 호밀통밀 빵 66g 과 그릭데이 시그니처 1/2, 달걀후라이 등등 보이는 거 먹었습니다. 맛있게 먹었으니 운동을 해야죠! 실내 자전거 타고 있어요 즐거운 금요일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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챌다

오늘 저녁은 브로드카세 발효종 고소한 호밀통밀 빵

당뇨 및 다이어트에 좋은 #두부 콩국수를 소개해요

이제 앞으로 더울 일만 남았죠? 그래서 더운 여름에 시원하게 먹으면서 다이어트 할 수 있는 콩국수 레시피를 소개합니다~ 당뇨에도 좋고, 다이어트에도 효과 만점이에요^^ 오늘의 다이어트 레시피는 두부로 만들어서 고소한 콩물로  <오이면 두부콩국수>입니다 콩은 콩밭에서 나는 소고기라고 할만큼 고단백질 영양을 공급받고  혈당조절과 콜레스테롤 수치를 조절하는 역할을 하는데 중요한 식이섬유가  많이 함유되어 있는 식품으로 다이어트에 빼놓을 수 없는 식품입니다. 콩은 풍부한 식이섬유로 혈당상승을 억제하여 당뇨병 예방에 도움이 되고, 체중감량, 골밀도 증강, 유방암 발병률 감소 등에 도움이 된다. -파워푸드 슈퍼푸드 중 간편하게 콩을 삶지않고 즉석으로 만들 수 있어서  편리하고 쉬운 두부로 콩국물 만들기 시작합니다~ <재료의 GI 지수> 두부-42 오이-23 견과류-24 땅콩버터-20 계란-30 토마토-30 <재료준비> 두부1/2모, 무당두유200ml, 오이1개, 삶은계란1개, 토마토(토핑용), 견과류 약간, 땅콩버터1/2스푼,  소금,알룰로스(취향대로 넣기) 고소한 국산콩으로 만든 두부, 무당두유한팩(200ml),땅콩버터,  견과류 한줌, 오이, 삶은계란, 방울토마토를 준비해주세요. <재료 손질> 두부는 차게 그냥 먹는 것보다 뜨겁게 연화시켜 먹으면 더 부드럽고 맛이 상승해요. 두부를 흐르는 물에 씻어내고 끓는 물에 데쳐 익혀서 수분을 제거해주고 큼직하게 썰어서  갈아주기 전까지 식혀줘요.  *전자렌지를 이용해서 쪄주어도 되요. . 콩국수에 밀가루 국수면을 대신할 오이면 만들어요. 오이 껍질을 벗겨내고 오이를 얇게 떠주세요. 칼로 얇게 뜨는 기술은 주방기구를 이용해요. 얇게 뜬 오이를 3겹정도 돌돌 말아서 얇게 채썰어 오이국수를 만들어줘요. 길죽길죽 오이면을 얇게 썰어주면 국수면처럼 길죽한 오이채를 만들 수 있어요.  *오이 1개를 채썰어주니 한그릇정도의 국수양이 만들어져요.  오이는 콩국물이 만들어질 때까지 냉장고에 넣어 시원하게 만들어줘요. **오이 효능 오이는 수분이 많은 채소라서 땀을 많이 흘리는 여름철에 수분을 보충해주어  갈증을 해소해주고, GI지수도 낮아 혈당을 올리지 않아 혈당조절에도 도움이 되고  칼로리가 낮아 여름철 다이어트에도 좋은 식품이에요. 오이의 칼륨성분이 몸속 나트륨을 배출해주어 혈압을 조절해주고  콜레스테롤 수치도 낮추어 혈관건강에도 좋 은 채소로  여름철 자외선에 노출된 피부에 직접 붙여 오이팩을 할만큼  피부미용에도 좋은 작용을 해주니 여름철에 냉장고에 항상 쟁여둘 채소에요. <요리 만들기> 1. 식혀둔 두부를 믹서에 넣어주고 무당두유나 곡물우유 등을 넣고,  견과류와 땅콩버터 넣어서 고소한 맛을 더해주세요.  두부와 견과류가 곱게 갈릴때까지 갈아주세요. 부드럽고 진한 두부로 만든 콩국물이 완성되었어요. *콩물은 입맛에 따라 소금이나 설탕 등을 넣어 주어도 되요.   2. 차게 해둔 오이면을 그릇에 담고 두부 갈아준 콩국물부어  참깨를 곱게 갈아 듬뿍 올려주고 계란과 토마토 올려 토핑해주세요. 3. 아삭아삭 오이면을 진한 콩물에 말아서 먹으면  입안에 고소함이 먼저 퍼지고 오이면을 씹으니  아삭함뒤로 오이향이 싱그럽고 뒤이어 계란의 또다른 식감과  단백질이 몸속에 채워지는 느낌이에요~ 더운 날 한그릇 먹어주면 기운이 불끈 날 것 같은 맛이에요~ 바쁘고 시간없는데 콩국수가 먹고싶을 때 간편하게 응용해서 만드는 두부로 만든 콩국수! 단백질 풍부하고 콩의 영양이 고단백이라 더운 여름 기력보충식으로도 좋은 콩국수 요리~ #우리 간편하게 만들고, 앞으로 당당하게 식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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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멋진날29

당뇨 및 다이어트에 좋은 #두부 콩국수를 소개해요

고단백 오이말이국수♡

1️⃣레시피명 : 고단백 오이말이국수 2️⃣레시피 특징 (장점, 추천하는 이유 등)  날씨가 더워지면서 여름철 대표메뉴인  꼬소꼬소 담백한 콩국수와 새콤시원한 열무김치국수가 너무너무 먹고싶은 요즘이에요~ 하지만 다이어터들에게는 빛좋은 개살구죠 ㅠㅠ 그래서 고단백두유와 두부, 고탄수화물 걱정거리인 국수는 아삭한 오이로 대체해서 맛있는 고단백 오이말이국수를 준비해 보았어요 혹독하게 다이어트를 하시는 분들도 유지어터분들도 따라하고 응용하기 좋은 레시피라서 한번 만들어봤어요 소금의 양, 김치의 양은 개개인의 취향에 맞게 언제든지 가감해서 먹을 수 있답니다 두부와 두유는 우리 몸에 꼭 필요한 영양성분인 단백질을 담당해주고 있고요 저는 국수를 오이로 전부 대체했지만은 탄수화물 식단을 너무 세게  조절하지 않아도 되는 분들은 국수 한 갈고랭이 끓여서 오이와 적절히 양을 조절해 함께 드시면 더욱 꿀맛이겠죠♡ 또한 저는 참깨와 캐슈넛을 넣어  좋은 지방과 꼬소함을 더했어요 사실 이 국수를 왜 만들었냐면... 잘 익은 열무김치가 너무 먹고 싶은데 열무김치에 한번 손을 대면 멈출수가 없어가지고.. 또 나트륨도 걱정이 되어 최근 다시 시작한 다이어트식단이 엉망될까봐 김치의 나트륨을 잘 배출시켜줄 수 있는 오이를 풍성히 사용해서  만들어보게 되었답니다~~ 그럼 한번 맛있게 만들어 먹어 볼까요~~~♡ 3️⃣종류별 분류 : 건강한 한끼 면 4️⃣상황별 분류 :  일상에 드셔도 좋고 야식 대용으로도 딱이겠죠!!  5️⃣조리 방법별 분류 : 데치고 채썰고 믹서로갈기 6️⃣조리 도구 : 전자레인지, 채칼, 믹서기 정도 7️⃣시간 : 10분 8️⃣난이도 : 하 9️⃣재료 : 두부, 고단백두유, 오이, 필요하면 국수, 캐슈넛, 참깨, 열무김치, 소금 🔟조리 과정 & TIP  먼저 메인 재료인 두부와 고단백두유를 준비해 주세요. 저는 40대 후반의 주부이기 때문에 여성호르몬의 유지 보존을 위해^^ 30대 때부터 두유와 두부를 자주 먹는 습관을 갖고 있어요. 요즘은 두부를 메인으로 하는 요리를 자주 먹으려고 노력하고 있는데 작은 팩 두부는 너무 금방 소진되기 때문에 800g 짜리 두부를 이용해요. 대용량 두부는 먹을만큼 소분해서 밀폐용기에 찬물을 가득받아 보관하면 좋답니다. 1. 1팩에 12g의 단백질이 함유된 설탕무첨가 고단백 두유 2팩(단백질 못 놓쳐~~!) 380ml 2. 두부는 1인분 기준 150그램 3. 오이는 소금으로 깨끗하게 표면을 닦은 후에 채칼을 이용해 길게 국수처럼 뽑아주세요. 이렇게 하면 메인 재료는 준비가 벌써 끝났어요^^ 4. 다음으로 채 썬 오이는 소금에 살짝 절여주시고요 5. 두부는 대충 잘라서 전자렌지에 1분간 돌려서 익혀 주세요 그리고 두유와 두부로는 조금 맛이 밍밍하기 때문에  저는 참깨와 몸에 좋고 맛도 좋은 견과류도 함께 넣을거에요. 집에 남아 있는 땅콩, 아몬드, 호두 등 어떠한 견과류도 상관없어요.  저는 최근에 선물로 받은 고소한 캐슈넛을 넣었어요. 6. 믹서기에 참깨와 캐슈넛 두유 2팩을 넣고 견과류가 잘 갈리도록 곱게 갈아줍니다. 7. 잘 갈려진 두유에 익힌 두부도 넣고 다시 한번 곱게 갈아주세요. 숟가락에서 쭈르르륵 흐르지 않는 정도의 너무 묽지도 걸쭉하지도 않게 아주 농도가 딱 좋게 되었어요!! 8. 이제 소금에 살짝 절여 놓았던 오이의 물기를 살짝 짜서 빼준 후에 예쁜 용기에 담아 갈아놓은 두유를 부어 주세요. 9. 오늘의 하이라이트 내가 너무 먹고 싶었던 잘 익은 열무김치를 국수위에 데코해 줍니다.  10. 참깨 솔솔로 마무리하여 맛있게 먹어 보아요^^ 아삭한 오이와 담백하고 시원한 두유+두부+견과류+참깨 갈갈 혼합물이 너무 맛이 좋네요. 두유에 살짝 소금간을 하셔도 되는데 저는 안했어요. 왜냐하면 열무김치에 간이 다 되어 있잖아요~~~ 따로 소금 넣지 않아도 핵 꿀맛 고단백 오이말이 국수였습니다.  저탄을 위해 노력중인데 탄단지 구성 넘 좋네요♡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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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쥬

고단백 오이말이국수♡

포만감 제대로인 스팀샤브

오늘 소개할 레시피는 단백질과 섬유질, 비타민, 무기질을 듬뿍 섭취하고 포만감도 제대로인 스팀샤브입니다  1) 찜기에 김을 올립니다 2) 고기를 얹어서 익힙니다 3) 원하는 야채를 얹어서 숨죽을 정도로만 익힙니다(숙주, 부추, 깻잎순, 배추, 얼갈이배추, 청경채 뭐든 좋습니다) 4) 접시에 꺼내서 고기, 야채를 함께 양파겨자간장에 찍어 먹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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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니1106

포만감 제대로인 스팀샤브

고소한 콘(옥수수)치즈 두부유부구이

유부를 한번 데쳐 기름기를 제거해서 지방이 적고 두부를 사용해 포만감이 높아요!! 치즈가 들어가 고소한 우유향과 톡톡 터지는 달콤한 옥수수의 조화!😁💗 (1) 옥수수 20g (2) 유부 80g (저는 풀무원 꼬마유부초밥의 유부를 8개 썼어요) (3) 해동시킨 얼린두부 약 100g 두부를 사용해도 괜찮지만 얼린두부가 물기도 적고 식감이 더 좋아요! 얼린두부를 추천드립니다👍 (4) 피자치즈 15g~20g (빙그레 피자치즈 기준 1/3팩) (5) 계란물(흰자+노른자 섞은것) 조금 (6) 소금, 후추 1t (1) 얼렸다 해동한 두부 물기를 꼬옥 짜서 (2) 옥수수, 피자치즈, 소금, 후추 넣고 버무려주세요. (3) 유부는 끓는 물에 데쳐 기름기를 최대한 제거해주고 (4) 한김 식혀 꼬옥 짜주세요~!! (5) 유부 속을 채워넣은 후 (6) 계란물을 겉에 톡톡 발라줍니다! (7) 계란물 바른 쪽이 아래로 향해지도록 놓아주고 (8) 양옆면 유부가 노릇해지도록 구워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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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소한 콘(옥수수)치즈 두부유부구이

곤약면 씨씨닭 샐러드

실곤약면은 특유의 냄새를 제거하기 위해 끓는 물에 살짝 데치면 좋지만, 전 물에 한 번 헹군 다음 체에 걸러 물기를 충분히 빼고 드레싱 소스를 최소한으로만 사용할 거라 기름을 두르지 않은 후라이팬에 허브쏠트만 살짝 곁들여서 볶아줬답니다​ ​ 실곤약면 볶음이 식을 동안 채소 준비 돌입! 우선 양파부터 슬라이스해서 매운 맛이 빠지게 물에 담궈두고, 그 사이에 양배추는 취향대로 네모낳게 또는 길다랗게 썰어요 그리고 할머니 텃밭에서 공수한 얼마남지 않은 상추는 먹기 좋은 크기로 찢었답니다 개인적으로는 싱추보다 깻잎을 선호하지만 텃밭 찬스를 이용할 수 없어서 패스ㅜㅜ​ ​ 그리고나서 부족한 단백질을 보충하기 위해 씨씨닭은 사용하기 몇 시간 전 자연해동해요 먹기 좋게 반으로 잘라도 되고 그대로 먹어도 상관없으니 각자 취향대로 먹어보자구요~ 이 때 씨씨닭은 전자레인지에 데워도 되지만 전 곤약면 거의 다 볶았을 때쯤 같이 볶았답니다​ ​ 원래는 간장, 스테비아, 올리브오일, 식초, 다진마늘, 참깨 등으로 만든 오리엔탈 소스를 좋아하지만 최대한 칼로리를 줄이기 위해서 올리브유에 발사믹식초로만 드레싱 소스 완성!​ ​ 이제 그릇에 볶아놓은 실곤약면을 놓고 각종 채소와 씨씨닭, 그리고 설날 떡국용으로 너무 많이 만들어놓은 계란지단을 올리고 (비록 밑에 깔려서 보이지가 않지만ㅠㅠ) 드레싱소스만 곁들여주면 한 끼 해결되요 냉파도 하고 급빠까지 함께 도전해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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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달진

곤약면 씨씨닭 샐러드

[퓨전] 참나물로 만든 참나물쭈꾸미샐러드

1.레시피명 ➡️ 참나물로 만든 참나물쭈꾸미샐러드 ​ 2. 레시피 특징 (장점, 추천하는 이유 등) ➡️ 나른한 봄 기력이 떨어진 몸에 활력을 불어넣어 주는 간편한 샐러드를 소개할게요 봄철 새싹 봄나물들은 비타민 섭취를 도와 스트레스 해소와 영양의 불균형을 해결해주죠 봄이 되면 찾아오는 춘곤증을 극복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규칙적인 생활습관과 생활리듬에 맞는 충분한 수면, 적당한 운동이 큰 힘이 되거든요 이러한 계절에 딱 어울리는 샐러드! 갓 올라온 싱싱한 참나물과 부드러운 쭈꾸미가 만났어요 주꾸미는 3~4월이 제철이며 쭈꾸미는 불포화 지방산과 DHA를 함유하고 있어 담석용해, 간장의 해독기능 강화, 혈중콜레스트롤치 감소, 혈압정상화, 당뇨병 예방과 시력회복 및 근육의 피로 회복 등에 좋은 타우린이 다량 함유되어 있어 건강음식으로 선호하고 있는 좋은 음식이죠   3. 레시피 상세   *재료 ➡️ 데친쭈꾸미 (쭈꾸미숙회) 5마리 방울토마토 16알 참나물 10줄기 양파 1/4개 참나물쭈꾸미샐러드 드레싱 통마늘 3톨 통깨 3T 까나리액젓 3T 국간장 3T 설탕 3T 식초3T 들기름 3T 참기름3T​ ​ *난이도 및 조리시간 ➡️ 난이도 중 & 조리시간 30분   *조리과정 설명 ※ 완성사진 1장 + 조리과정 2장 이상 필수 ※ 총 글자수 5️0️0️자 이상 필수 ➡️ 1. 참나물쭈꾸미샐러드를 만들기 위해 먼저 방울토마토 16알을 링으로 썰어줍니다 방울토마토는 빨간색 방울토마토만 사용해도 되지만 보기에도 예쁘게 만들고 싶으시다면 컬러방울토마토를 사용해주시면 좋아요 ​ 2. 참나물 10줄기는 3.5~4cm 길이로 썰어 준비해주세요 참나물이 많이 들어가는 요리라서 봄나물 많이 나오는 제철에 먹으면 좋은 향긋한 참나물 요리로도 추천하고 싶어요   ​3. 청양고추를 송송 썰어주세요 참나물쭈꾸미샐러드에 청양고추가 들어가는데 매콤한 맛도 더해 주면서 쭈꾸미의 비린맛을 잡아주는 역할을 해줘요 매운맛의 취향에 따라서 청양고추의 양은 조절해주세요 ​ 4. 양파는 1/4개만 준비해서 슬라이스해주세요     ​5. 데친 쭈꾸미를 한입크기로 썰어주면 들어가는 재료 손질은 끝이랍니다     ​6. 다음으로 참나물쭈꾸미샐러드 드레싱을 만들어줄 차례인데요 절구에 통깨 3T와 통마늘 3톨을 넣고 잘 빻아주세요     ​7. 통마늘과 통깨를 곱게 갈아준 뒤 그 절구에 까나리액젓 3T, 국간장 3T, 설탕 3T, 식초3T, 들기름 3T, 참기름3T을 넣고 섞어주세요   ​   8. 볼에 쭈꾸미 숙회, 손질한 채소, 드레싱 소스를 넣고 잘 버무려주면참나물쭈꾸미샐러드 만들기 완성! ​컬러방울토마토와 초록초록 참나물 덕분에 참나물쭈꾸미샐러드가 화사해졌네요   통깨드레싱이 되직했지만 방울토마토와 쭈꾸미 덕분에 참기름, 들기름, 통깨의 고소한 향과 맛이 진하게 퍼져서 좋았고 밋밋한 생김새와 다르게 매콤하고 알싸한 맛이 톡 치고 올라와서 새로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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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망천사

[퓨전] 참나물로 만든 참나물쭈꾸미샐러드

"과자 대신 피칸 두 줌 어때요?"… 12주 뒤 중성지방 이만큼 줄었다

칸 한 줌(28g, 반쪽 알 19개쯤)에는 열량이 196kcal, 지방이 20g 들어 있다. 열량의 대부분은 지방에서 나온다. 이 때문에 피칸을 먹으면 살이 찌거나 혈관에 부담이 될까 걱정할 수 있다. 다만 평소 먹던 간식을 피칸으로 바꾸는 것과 기존 식단에 피칸을 더 먹는 것은 구분해서 살펴봐야 한다. 이에 관련 연구와 전문가 조언을 바탕으로, 피칸 섭취와 관련된 건강 효과 다섯 가지와 연구의 한계를 짚어본다. 1. 중성지방 감소 평소 먹던 과자를 피칸으로 바꾸면 혈액검사 수치에도 변화가 있을까. 피칸에 들어 있는 지방의 약 60%는 올리브유에도 풍부한 올레산으로 알려져 있다. 미국 연구진이 2025년 '미국임상영양학저널(AJCN)'에 발표한 연구에서는 간식을 피칸으로 바꾼 집단의 중성지방이 평소 식단을 유지한 집단보다 약 16mg/dL 더 감소했다.  미국 필라델피아 심장내과 의사 브렛 빅터(Brett Victor, MD)는 어스닷컴(Earth.com)에서 "나쁜 간식을 건강한 간식 적당량으로 바꾸는 것이 심장에 좋은 식사의 한 방법임을 이번 시험이 확인해 준다"고 말했다.  2. LDL 콜레스테롤 감소 중성지방과 함께 살펴볼 수치는 흔히 '나쁜 콜레스테롤'이라고 부르는 LDL 콜레스테롤이다. 2021년 '영양학저널(The Journal of Nutrition)'에 실린 연구에서는 피칸을 8주 동안 먹은 사람들의 LDL 콜레스테롤이 6.4~9.5%, 총콜레스테롤이 약 5% 감소했다.  3. 식후 식욕 감소 기름진 점심을 먹고도 오후 서너 시가 되면 다시 간식이 당기곤 한다. 포만감은 장에서 분비되는 PYY(펩타이드YY) 같은 호르몬이 뇌에 신호를 전달하면서 느끼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미국 연구진이 2023년 '임상영양 ESPEN(Clinical Nutrition ESPEN)'에 발표한 연구에서는 피칸을 먹은 집단의 '먹고 싶은 마음'을 평가한 최고 점수가 약 16% 낮아진 반면, 견과류를 먹지 않은 집단은 약 2% 낮아졌다. 4. 인슐린 저항성 감소 혈당을 낮추는 호르몬인 인슐린과 관련해서도 연구가 이뤄졌다.  미국 연구진이 2018년 '영양소(Nutrients)'에 발표한 연구에서는 피칸이 포함된 식단을 4주 동안 먹었을 때 대조 식단을 먹었을 때보다 인슐린 저항성 지표와 혈중 인슐린 수치가 더 많이 낮아졌다. 인슐린을 만드는 췌장 베타세포의 기능 지표도 개선됐다. 5. 식후 혈당 상승 억제 열량이 같더라도 간식의 종류에 따라 혈당 변화는 다를 수 있다. 2024년 국제학술지 '영양소'에 실린 미국 콜로라도대 연구에서는 피칸을 간식으로 먹었을 때 토르티야칩을 먹었을 때보다 혈당이 덜 올랐다. 인슐린 수치는 토르티야칩을 먹은 뒤에만 뚜렷하게 상승했다. 피칸, 이런 사람은 주의해야 피칸을 먹을 때는 알레르기와 높은 열량에 주의해야 한다. 보관에도 주의해야 한다. 껍질을 깐 피칸은 실온에서 지방이 쉽게 변질되므로 밀폐 용기에 담아 냉장 또는 냉동 보관할 것을 권한다. [출처] : 하이닥 인슐린 저항성이 감소하고, 식후혈당상승도 억제되는 피칸이네요 다만 지방함량이 많기에 양조절은 필수 같아요 고소한 견과류 간식으로 건강 챙기기 해봐야 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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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자 대신 피칸 두 줌 어때요?"… 12주 뒤 중성지방 이만큼 줄었다

탄수화물 대신에 단백질을 가득 채운 🍣두부참치 유부초밥🍣

저도 여름에 다이어트 하면서 식단관리 철저히 했는데 이제 옷도 두꺼워 지기 시작 하면서 식단도 살짝 주춤해지게 되네요.  오늘은 어제 만들고 남은 유부로 가볍지만 맛있게 즐길 수 있는 저녁 만들어 봤어요! 🗓️오늘 만들어 본 두부 유부초밥 레시피를 알려 드릴게요.  두부 1모는 덩어리지지 않도록 칼을 눕혀 곱게 으깬 뒤, 키친타월이나 면포 등을 이용해 물기를 없애주세요 2. 달군 팬에 두부를 넣고 중약불 에서 약 3분간 타지 않도록 저어가며 볶 아 수분을 날려주세요. 3. 살코기 참치와 와사비 마요네즈 2.5큰술을 넣고 잘 섞어 주세요  4. 유부에 두부 소를 채운 뒤, 어둔 와사비 마요 참치를 올려주면 완성 이예요 다이어트 시 주의할 점🔮 🧂나트륨 조절: 시판 유부피와 조미소프에는 이미 간이 있으므로 소스를 절반 이하로 줄이는 편이 좋아요. 단무지와 김치참치를 넣을 때도 추가 간은 생략하거나 최소화 하는게 좋아요  🙂당류 조절: 초밥 소스가 달다면 일부만 사용하고, 마요네즈 대신 무가당 그릭요거트를 활용해도 좋아요 🤩로블ㅎ의 먹어본 후기⭐️ 밥 대신 으깬 두부를 넣어만들어서 탄수화물 걱정도 없고 오히려 단백질 보충이 가능 하네요  담백한 두부와 고소한 참치, 알싸한 와사비의 조화로 다이어트 식단으로도 만족스러운 한 끼가 될수 있으니 꼭 만들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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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수화물 대신에 단백질을 가득 채운 🍣두부참치 유부초밥🍣

밀가루 없이 노릇하게 굽는 두부 시금치전

전이 먹고 싶은데 밀가루가 부담스럽다면 두부와 시금치로 만들어보세요. 두부를 으깨고 달걀과 오트밀을 조금 넣으면 밀가루 없이도 모양이 잘 잡히는 전을 만들 수 있어요. 특히 겉은 노릇하고 속은 부드러워서 아침 식사나 가벼운 저녁 메뉴로 괜찮은 조합이에요. 시금치의 초록색과 버섯의 갈색이 섞여 보기에도 먹음직스럽고요. 📌 기본 재료 (1인분, 작은 전 3장) 두부 150g, 달걀 1개, 시금치 50g, 표고버섯 40g, 양파 20g, 오트밀 15g, 올리브유 1작은술, 소금과 후추 약간을 준비해요. 오트밀은 설탕이나 향료가 들어가지 않은 제품으로 고르는 게 좋아요. 두부는 부침용이나 단단한 두부를 사용하면 반죽하기 편해요. 🍳 만드는 방법 1. 두부는 면포나 키친타월로 감싸 물기를 충분히 빼주세요. 물기가 많으면 부칠 때 쉽게 부서져요. 2. 시금치는 끓는 물에 가볍게 데친 다음 찬물에 헹구고 물기를 꼭 짜서 잘게 썰어요. 3. 표고버섯과 양파도 잘게 다져주세요. 버섯은 팬에 살짝 볶아 수분을 날려주면 식감이 더 좋아져요. 4. 넓은 그릇에 두부를 으깨고 달걀, 시금치, 버섯, 양파, 오트밀을 넣어 골고루 섞어요. 소금과 후추로 간을 맞춰주세요. 5. 팬에 올리브유를 얇게 두르고 반죽을 세 덩어리로 나눠 올려요. 중약불에서 앞뒤로 각각 3~4분 정도 노릇하게 구우면 완성이에요. 💚 혈당 친화적인 이유 일반적인 부침개는 밀가루가 주재료지만 이 요리는 두부와 달걀이 중심이에요. 그래서 밀가루전을 같은 양 먹는 경우와 비교하면 탄수화물 섭취량을 줄이기 좋은 구성이죠. 두부와 달걀의 단백질, 시금치와 버섯의 식이섬유를 함께 섭취한다는 점도 장점이에요. 탄수화물을 단독으로 먹는 것보다 단백질과 식이섬유를 곁들이면 식후 혈당 상승 속도를 완만하게 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어요. 오트밀에도 탄수화물이 있지만 15g만 사용하므로 양을 조절하기 쉬워요. 오트밀을 완전히 빼기보다는 조금 넣어 반죽을 잡아주는 편이 조리하기 편하답니다. 📊 예상 영양 정보 1인분 전체 기준으로 약 300~350kcal, 탄수화물 15~20g, 단백질 20g 안팎, 당류 2~4g 정도로 예상돼요. 두부와 오트밀 제품에 따라 차이가 있어요. 🍽️ 섭취 후 혈당 반응 실제 혈당 측정값은 없지만 정제 밀가루를 줄이고 단백질 비중을 높였다는 점에서 혈당 관리를 고려한 식사로 활용할 수 있어요. 다만 두부전이라고 해서 혈당이 전혀 오르지 않는 건 아니에요. 함께 먹는 밥이나 소스의 양에 따라서도 결과가 달라질 수 있어요. ⭐ 맛 평가 ★★★★☆ (4/5) 고소한 두부에 버섯의 감칠맛이 더해진 담백한 맛이에요. 시금치 향이 지나치게 강하지 않고 달걀이 재료를 부드럽게 이어주는 조합이에요. ✔ 추가 정보 감미료 : 사용하지 않음 단맛 강도 : 약 포만감 : 단백질과 식이섬유가 있어 가벼운 간식보다 든든한 편 추천 조합 : 무가당 그릭요거트 소스, 오이무침 보관 방법 : 냉장 보관 후 충분히 재가열해 섭취 ✍️ 한줄 총평 밀가루를 줄이면서도 전 특유의 고소함을 즐길 수 있는 간단한 혈당 친화 메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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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구마라떼

밀가루 없이 노릇하게 굽는 두부 시금치전

설탕 없이 담백한 고등어 무생강 조림

고등어조림은 양념을 진하게 해야 맛있다는 생각이 들지만, 생강과 무를 잘 활용하면 간장과 설탕을 많이 넣지 않아도 충분히 맛있어요. 무에서 우러나는 은은한 단맛과 고등어의 고소한 지방이 어우러져 밥반찬으로 손색없는 요리예요. ■ 준비 재료 (2인분) 손질한 고등어 2토막(총 220g), 무 200g, 양파 1/2개, 대파 1/2대, 생강 10g, 진간장 2작은술, 고춧가루 1작은술, 다진 마늘 1작은술, 맛술 1큰술, 물 250ml, 후추 약간을 준비해요. ■ 만드는 방법 ① 고등어는 흐르는 찬물에 가볍게 씻어 물기를 제거해요. 무는 1cm 정도 두께로 썰고 생강은 얇게 저며주세요. ② 넓은 냄비 바닥에 무를 깔고 물과 간장, 고춧가루, 마늘을 넣어요. ③ 뚜껑을 덮고 중불에서 8~10분 정도 끓여 무를 먼저 익혀요. ④ 무 위에 고등어를 올리고 생강과 양파, 맛술을 넣어요. 중약불에서 12~15분 정도 더 조려주세요. ⑤ 생선살이 속까지 완전히 익으면 대파와 후추를 넣고 2분 정도 더 끓여 마무리해요. ■ 다이어트에 좋은 이유 고등어에는 단백질과 오메가3 지방산이 풍부해요. 오메가3는 심혈관 건강에 유익한 불포화지방산이지만, 그 자체로 체지방을 직접 줄여주는 것은 아니에요. 고등어는 지방이 있는 생선이라 열량도 고려해야 해요. 다만 기름에 튀기지 않고 무와 함께 조리하면 추가되는 기름을 줄일 수 있어요. 무는 수분이 많고 열량이 낮아 고등어와 함께 먹기 좋아요. ■ 언제 먹으면 좋을까요? 점심이나 저녁의 주반찬으로 추천해요. 잡곡밥 반 공기와 데친 채소를 함께 먹으면 균형 있는 식사가 돼요. ■ 맛을 살리는 비결 무를 먼저 익혀야 고등어가 퍽퍽해지기 전에 무까지 부드럽게 완성할 수 있어요. 생강은 비린 향을 줄여주지만 너무 많이 넣으면 쓴맛이 날 수 있으니 적당히 사용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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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구마라떼

설탕 없이 담백한 고등어 무생강 조림

양파를 가득 넣은 구수한 쌈장

건강관리 하다보면 짜거나 단 소스는 피하게 되요.  고기 먹을 때 빠지면 서운한 쌈장을 사서 먹어다가 짜고 달아서 직접 만들어 먹고 있어요. 양파를 잘게 다져서 많이 넣고 만들어서 천연 단맛에 감칠맛까지 나서 맛있어요.  만들어 두면 고기 먹을때, 양배추나 야채들 데쳐서 쌈먹을때 두루 먹을수 있어요. 필요한 재료  양파 된장 고춧가루 참깨 참기름 알룰로스 약간 만드는 순서 양파를 잘게 다져 주세요. 양은 된장의 3배 정도 넣었어요. 된장, 고춧가루, 참기름, 얄룰로스 약간 넣어 주세요. 참깨를 살짝 갈아서 넣어 주세요. 넣은 재료들이 잘 고루 섞이도록 저어 주세요. 완성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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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니1525579

양파를 가득 넣은 구수한 쌈장

밀가루 없이 노릇하게 굽는 두부 시금치전

전이 먹고 싶은데 밀가루가 부담스럽다면 두부와 시금치로 만들어보세요. 두부를 으깨고 달걀과 오트밀을 조금 넣으면 밀가루 없이도 모양이 잘 잡히는 전을 만들 수 있어요. 특히 겉은 노릇하고 속은 부드러워서 아침 식사나 가벼운 저녁 메뉴로 괜찮은 조합이에요. 시금치의 초록색과 버섯의 갈색이 섞여 보기에도 먹음직스럽고요. 📌 기본 재료 (1인분, 작은 전 3장) 두부 150g, 달걀 1개, 시금치 50g, 표고버섯 40g, 양파 20g, 오트밀 15g, 올리브유 1작은술, 소금과 후추 약간을 준비해요. 오트밀은 설탕이나 향료가 들어가지 않은 제품으로 고르는 게 좋아요. 두부는 부침용이나 단단한 두부를 사용하면 반죽하기 편해요. 🍳 만드는 방법 1. 두부는 면포나 키친타월로 감싸 물기를 충분히 빼주세요. 물기가 많으면 부칠 때 쉽게 부서져요. 2. 시금치는 끓는 물에 가볍게 데친 다음 찬물에 헹구고 물기를 꼭 짜서 잘게 썰어요. 3. 표고버섯과 양파도 잘게 다져주세요. 버섯은 팬에 살짝 볶아 수분을 날려주면 식감이 더 좋아져요. 4. 넓은 그릇에 두부를 으깨고 달걀, 시금치, 버섯, 양파, 오트밀을 넣어 골고루 섞어요. 소금과 후추로 간을 맞춰주세요. 5. 팬에 올리브유를 얇게 두르고 반죽을 세 덩어리로 나눠 올려요. 중약불에서 앞뒤로 각각 3~4분 정도 노릇하게 구우면 완성이에요. 💚 혈당 친화적인 이유 일반적인 부침개는 밀가루가 주재료지만 이 요리는 두부와 달걀이 중심이에요. 그래서 밀가루전을 같은 양 먹는 경우와 비교하면 탄수화물 섭취량을 줄이기 좋은 구성이죠. 두부와 달걀의 단백질, 시금치와 버섯의 식이섬유를 함께 섭취한다는 점도 장점이에요. 탄수화물을 단독으로 먹는 것보다 단백질과 식이섬유를 곁들이면 식후 혈당 상승 속도를 완만하게 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어요. 오트밀에도 탄수화물이 있지만 15g만 사용하므로 양을 조절하기 쉬워요. 오트밀을 완전히 빼기보다는 조금 넣어 반죽을 잡아주는 편이 조리하기 편하답니다. 📊 예상 영양 정보 1인분 전체 기준으로 약 300~350kcal, 탄수화물 15~20g, 단백질 20g 안팎, 당류 2~4g 정도로 예상돼요. 두부와 오트밀 제품에 따라 차이가 있어요. 🍽️ 섭취 후 혈당 반응 실제 혈당 측정값은 없지만 정제 밀가루를 줄이고 단백질 비중을 높였다는 점에서 혈당 관리를 고려한 식사로 활용할 수 있어요. 다만 두부전이라고 해서 혈당이 전혀 오르지 않는 건 아니에요. 함께 먹는 밥이나 소스의 양에 따라서도 결과가 달라질 수 있어요. ⭐ 맛 평가 ★★★★☆ (4/5) 고소한 두부에 버섯의 감칠맛이 더해진 담백한 맛이에요. 시금치 향이 지나치게 강하지 않고 달걀이 재료를 부드럽게 이어주는 조합이에요. ✔ 추가 정보 감미료 : 사용하지 않음 단맛 강도 : 약 포만감 : 단백질과 식이섬유가 있어 가벼운 간식보다 든든한 편 추천 조합 : 무가당 그릭요거트 소스, 오이무침 보관 방법 : 냉장 보관 후 충분히 재가열해 섭취 ✍️ 한줄 총평 밀가루를 줄이면서도 전 특유의 고소함을 즐길 수 있는 간단한 혈당 친화 메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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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구마라떼

밀가루 없이 노릇하게 굽는 두부 시금치전

닭가슴살 사과 샐러드

재료 (1인분) 닭가슴살 100g 사과 1/2개 양상추 한 줌 호두 3~4알 플레인 요거트 3큰술 레몬즙 1작은술 후추 약간 만드는 방법 닭가슴살은 삶거나 구워 한입 크기로 잘라주세요. 양상추는 깨끗하게 씻어 물기를 제거하고 먹기 좋게 뜯어줍니다. 사과는 얇게 썰고 호두는 적당한 크기로 부숴주세요. 플레인 요거트에 레몬즙과 후추를 넣어 드레싱을 만듭니다. 접시에 양상추와 닭가슴살, 사과를 담고 호두와 요거트 드레싱을 올리면 완성입니다. 맛있게 먹는 팁 사과는 먹기 직전에 썰어 넣으면 갈변을 줄일 수 있어요.  요거트 드레싱에 머스터드를 조금 추가하면 새콤하면서도 깔끔한 맛을 즐길 수 있습니다. 닭가슴살의 단백질과 사과의 상큼함, 호두의 고소한 식감이 잘 어우러져 아침이나 점심 한 끼로도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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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니s

밀가루 없이 고소한 두부 참치 깻잎전

전이 먹고 싶은데 밀가루와 기름이 부담스럽다면 두부 참치 깻잎전을 만들어보세요. 두부의 촉촉함과 참치의 감칠맛, 깻잎 특유의 향이 잘 어우러져 별다른 양념 없이도 맛있게 즐길 수 있어요. 겉은 노릇하고 속은 부드러워 아이들 반찬으로도 괜찮아요. ■ 준비 재료 (2인분) 단단한 두부 200g, 물에 담긴 참치 통조림 100g, 달걀 1개, 깻잎 6장, 당근 40g, 양파 1/4개, 감자전분 1작은술, 식용유 1작은술, 소금과 후추 약간을 준비해요. ■ 만드는 방법 ① 두부는 면포로 감싸 물기를 충분히 짜주세요. 수분이 많으면 반죽이 쉽게 부서져요. ② 참치는 체에 밭쳐 물기를 빼고, 깻잎과 당근, 양파는 잘게 다져요. ③ 볼에 모든 재료를 넣고 달걀과 전분을 더해 고르게 섞어요. 반죽이 너무 묽다면 두부의 물기를 조금 더 제거해주세요. ④ 반죽을 한 숟가락씩 떠서 손바닥만 한 작은 전으로 만들어요. ⑤ 달군 프라이팬에 식용유를 얇게 바르고 중약불에서 앞뒤로 3~4분씩 노릇하게 구워요. 가운데까지 충분히 익으면 완성이에요. ■ 다이어트에 좋은 이유 두부와 참치, 달걀이 함께 들어가 단백질을 비교적 풍부하게 섭취할 수 있어요. 단백질은 근육 유지와 포만감에 도움을 주기 때문에 체중을 관리할 때 특히 중요해요. 밀가루 대신 소량의 감자전분만 사용하고 기름도 최소화했어요. 다만 밀가루를 넣지 않았다는 사실 자체보다 전체 재료의 양과 사용하는 기름의 양이 열량 관리에 더 중요해요. ■ 언제 먹으면 좋을까요? 점심 도시락 반찬이나 저녁 식사의 단백질 반찬으로 추천해요. 현미밥과 데친 브로콜리를 곁들이면 한 끼 구성도 좋아져요. ■ 맛을 살리는 비결 깻잎은 너무 오래 가열하면 향이 약해질 수 있어요. 반죽을 지나치게 얇게 펴지 말고 도톰하게 구워야 속은 촉촉하고 겉은 노릇한 전을 만들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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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가루 없이 고소한 두부 참치 깻잎전

고소하고 든든한 닭안심 버섯들깨찜

다이어트 식단이라고 매번 샐러드만 먹을 필요는 없어요. 따뜻하고 고소한 음식이 생각날 때는 닭안심 버섯들깨찜을 추천해요. 담백한 닭고기에 버섯의 감칠맛, 들깨의 고소함이 더해져 적은 양의 양념으로도 제법 풍성한 맛을 낼 수 있어요. ■ 준비 재료 (2인분) 닭안심 220g, 느타리버섯 100g, 표고버섯 2개, 양배추 100g, 양파 1/2개, 당근 30g, 들깨가루 1큰술, 물 180ml, 국간장 1작은술, 다진 마늘 1/2작은술, 후추 약간을 준비해요. ■ 맛있게 만드는 방법 ① 닭안심은 힘줄을 제거하고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요. 버섯은 결대로 찢고 양배추와 양파는 굵게 채 썰어주세요. ② 깊은 팬에 양배추와 양파를 깔고 닭안심, 버섯, 당근을 차례로 올려요. 물과 다진 마늘, 국간장을 넣고 뚜껑을 덮어 중불에서 익혀주세요. ③ 약 10~12분간 익히면서 중간에 한두 번 뒤적여요. 닭고기는 속까지 완전히 익혀야 해요. ④ 불을 약하게 줄이고 들깨가루를 넣어 골고루 섞어요. 국물이 살짝 걸쭉해지면 후추를 뿌려 마무리해요. ■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는 이유 닭안심은 지방이 적고 단백질이 풍부해 체중을 관리하면서 근육량을 유지하는 데 도움이 돼요. 버섯과 양배추는 수분과 식이섬유를 더해 식사의 부피를 늘려주고 포만감을 높이는 데 유리해요. 들깨에는 불포화지방산이 들어 있지만 열량도 높은 편이므로 한 큰술 정도만 사용하는 게 좋아요. 기름에 볶지 않고 수분으로 익히는 조리법도 불필요한 열량을 줄이는 방법이에요. ■ 언제 먹으면 좋을까요? 점심이나 저녁 어느 때나 잘 어울려요. 특히 저녁에 기름진 음식이 부담스러울 때 따뜻한 반찬으로 먹기 좋아요. 현미밥 반 공기 정도를 곁들이면 탄수화물까지 보충할 수 있어 한 끼 식사로도 든든해요. ■ 한 가지 더! 들깨가루는 마지막에 넣어야 고소한 향을 살리기 좋아요. 국물을 너무 졸이지 않고 촉촉하게 완성하면 퍽퍽한 닭안심도 한결 부드럽게 즐길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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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니5632044

고소하고 든든한 닭안심 버섯들깨찜

밤식빵 & 그릭요거트 레시피🍞

달콤한 밤식빵에 꾸덕하고 고소한 그릭요거트를 듬뿍 올려 먹는 초간단 다이어트 간식이에요! 🥰 밤의 자연스러운 달콤함과 그릭요거트의 산뜻한 맛이 잘 어울려 별도의 설탕이나 시럽 없이도 맛있게 즐길 수 있어요. 레시피명 밤식빵 그릭요거트 오픈토스트 레시피 특징 💚 밤식빵의 달콤함과 그릭요거트의 부드러움이 잘 어울려요. 그릭요거트로 단백질을 보충할 수 있어요. 별도 조리 과정이 거의 없어 바쁜 아침에도 간편해요. 식빵 양과 토핑을 조절하면 다이어트 간식으로도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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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식빵 & 그릭요거트 레시피🍞

표고버섯 부추잡채

재료: 당면, 양파, 부추, 표고버섯, 마늘 양념: 참기름, 후추, 간장, 맛술, 통깨 만드는 법: 1. 당면은 요리 전 물에 1시간 정도 불린 후 끓는 물에 삶아 준비한다. 찬물에 헹구지 말고 실온에서 식혀야 불지 않고 맛있는 식감의 당면이 된다. 2. 부추는 먹기 좋은 크기로 자르고 표고버섯, 양파는 슬라이스 한 후 끓는 물에 데친 후 물기를 제거하여 준비한다. 3. 준비된 당면, 표고버섯, 양파, 부추에 마늘, 참기름, 후추, 간장, 맛술, 통깨를 넣어 함께 버무려 요리를 완성한다.  보통 당면이나 국수 등의 면 요리는 당뇨가 있거나 체중조절 중이라면 혈당수치를 올릴 수 있고, 과도한 탄수화물 섭취를 할 수 있어 식사 메뉴 구성에서 제외되기도 한다.  그러나 잡채도 건강식으로 얼마든지 만들어 먹을 수 있다.  표고버섯 부추잡채는 입맛과 건강을 다 잡은 별미 잡채로 먹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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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송이버섯 샐러드

주재료: 새송이버섯 2개, 어린잎 채소 또는 샐러드 채소 두 줌, 방울토마토 5~6개 선택 재료 (토핑): 견과류 약간 (아몬드 슬라이스나 호두), 치즈 (파르메산 치즈 가루 또는 리코타 치즈) 드레싱 양념: 간장 1큰술 올리브오일 2큰술 식초 (또는 레몬즙) 1큰술 올리고당 (또는 꿀) 0.5큰술 다진 마늘 0.5큰술 후추 약간 ​ 🍳 만드는 방법 1.채소 준비하기 샐러드 채소는 깨끗이 씻은 후 물기를 탈탈 털어 준비하고, 방울토마토는 먹기 좋게 반으로 썰어주세요. 2.새송이버섯 손질 및 굽기 새송이버섯은 지저분한 밑둥을 살짝 잘라낸 뒤, 너무 얇지 않게 0.7cm~1cm 두께로 동글동글하게(또는 길쭉하게) 썰어줍니다. 마른 팬에 올리브오일을 두르지 않고, 중불에서 버섯을 앞뒤로 노릇노릇하게 구워주세요.(팁: 소금이나 후추를 아주 살짝만 뿌려 밑간을 해주면 더욱 맛있습니다.) 3.드레싱 만들기 작은 볼에 간장 1큰술, 올리브오일 2큰술, 식초 1큰술, 올리고당 0.5큰술, 다진 마늘 0.5큰술, 후추 약간을 넣고 골고루 섞어 오리엔탈 스타일의 드레싱을 만들어줍니다. 4.담아내기 및 버무리기 넓은 접시 바닥에 샐러드 채소와 방울토마토를 깔아줍니다. 그 위에 노릇하게 구워낸 따뜻한 새송이버섯을 올려주세요. 준비된 드레싱을 골고루 뿌려준 뒤, 기호에 따라 견과류나 치즈 가루를 곁들여 내면 완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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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송이버섯 샐러드

계란 가지볶음

부드러운 가지와 고소한 계란이 어우러진 간단한 가지 요리에요.  연두로 감칠맛을 더하고 레드페퍼로 살짝 매콤하게 즐겨보세요 재료 가지(소) 3개 전분 1스푼 계란 2개 소금 후추 쪽파 약간 레드페퍼 마늘 1/2스푼 연두 또는 참치액 1/2스푼 오일 만드는 방법 가지는 길쭉하게 반으로 자른 뒤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주세요. 손질한 가지에 전분 1스푼을 넣고 골고루 묻혀줍니다. 계란 2개에 소금과 후추를 넣어 잘 풀어주세요. 가지에 풀어둔 계란을 부어주세요 팬에 오일을 두르고 가지를 넣어 노릇하게 볶아줍니다. 다진 마늘과 연두를 넣고 골고루 섞어주세요. 계란이 몽글몽글하게 익으면 쪽파와 레드페퍼,다진 마늘, 연두를 뿌려 마무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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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니s

노밀가루 고구마 케이크

고구마 250g, 플레인 요거트 2개, 달걀 1개, 알룰로스 1큰 술, 슬라이스 아몬드 1큰 술, 물 약간 1. 고구마는 적당한 크기로 자른 뒤 용기에 약간의 물과 함께 넣고 전자레인지에 찐다.  2. 찐 고구마는 따뜻할 때 으깬다.  3. 믹서에 으깬 고구마, 달걀 1개, 플레인 요거트, 알룰로스를 넣고 갈아서 반죽을 만든다.(플레인 요거트는 조금씩 넣어가며 반죽 농도를 조절한다.)  4. 전자레인지 용기에 기름을 얇게 바른 후 반죽을 평평하게 편다.  5. 반죽 위에 슬라이스 아몬드를 올린다.  6. 뚜껑을 덮고 전자레인지에 5분 이상 찐다.  7. 냉장고에 넣어 차갑게 식힌 후 먹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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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블ㅎ

에그누들 까르보나라

에그누들 200g, 양파 1/2개, 우유 200mL, 식소금 약간, 면수 약간, 베이컨 1장, 슬라이스 치즈 2장, 후춧가루 약간 1. 끓는 물에 에그누들을 2분 정도 삶는다. 2. 양파는 얇게 슬라이스 한다. 3. 베이컨은 먹기 좋게 자른다. 4. 프라이팬에 베이컨을 후춧가루를 약간 넣고 볶는다. 5. 4에 채 썬 양파도 같이 넣어 볶는다. 6. 양파가 1/2정도 익었을 때 에그누들과 면수를 약간 넣고 볶는다. 7. 우유를 넣고 저어주다가 슬라이스 치즈 2장을 넣고 센 불에서 2~3분 볶는다. 8. 소금을 약간 넣고 간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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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블ㅎ

오트밀볼

오트밀 40g, 토마토 1개, 토마토소스 2큰 술, 양파 1/4개, 달걀 1개, 양송이버섯 2개, 브리치즈 1/4개, 파슬리 약간, 소금 약간, 후추 약간, 올리브오일 약간, 허브믹스 약간, 물 3/4컵(150mL) 1. 양파는 가늘게 채 썰고 양송이버섯은 슬라이스 한다.  2. 토마토는 적당한 크기로 자른다.  3. 파슬리는 잎 부분만 잘라 다진다.  4. 프라이팬에 올리브오일을 약간 두르고 양파를 볶는다.  5. 양파가 익으면 양송이버섯을 넣고 소금, 후추 허브믹스로 간을 한다.  6. 5에 토마토를 넣고 살짝 볶는다.  7. 달걀은 프라이를 한다.  8. 냄비에 오트밀, 물, 토마토소스를 넣고 잘 섞는다.  9. 8에 소금, 후추, 허브믹스로 간을 한 후 약한 불에서 2분 정도 끓인다.  10. 끓인 오트밀을 그릇에 담고 볶은 채소, 브리치즈, 달걀프라이를 올려 담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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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블ㅎ

카레김밥

현미밥 1.5공기, 당근 1개, 양파 1/2개, 참기름 1큰 술, 카레가루 1.5큰 술, 통깨 1/2큰 술, 소금 약간, 김밥용 김 2장, 식용유 약간 1. 양파는 얇게 슬라이스 한다.  2. 당근은 가늘게 채 썬다.  3. 프라이팬에 식용유를 약간 두르고 양파와 당근을 볶다가 소금으로 간을 한다.  4. 현미밥에 참기름, 카레가루, 통깨, 소금 약간을 넣고 골고루 섞는다.  5. 김에 밥 절반을 넣고 양파와 당근 볶은 것을 올린 후 김밥을 2줄을 만다. 6. 먹기 좋은 크기로 자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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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블ㅎ

새우 미트볼

새우살 200g, 다진 돼지고기 200g, 당근 30g, 양송이버섯 5개, 다진 양파 60g, 다진 마늘 30g, 셀러리 20g, 토마토소스300g, 달걀 1개, 물 1/2컵, 소금 약간, 후추약간, 올리브오일 약간, 빵가루 약간, 감자전분 약간 1. 새우살을 곱게 다진다.  2. 당근, 양송이버섯, 셀러리는 슬라이스 한다.  3. 프라이팬에 올리브오일을 약간 두르고 양파와 마늘을 넣고 볶은 후 식힌다.   4. 다진 돼지고기, 새우살, 달걀, 빵가루, 감자전분, 당근, 볶은 양파와 마늘, 소금 약간, 후추 약간을 넣고 치대어 반죽을 한다.  5. 3의 반죽을 먹기 좋은 크기로 동그랗게 빚는다.  6. 냄비에 마늘 당근, 셀러리를 넣고 볶다가 토마토소스와 물을 넣고 끓인다.  7. 프라이팬에 올리브오일을 두르고 미트볼을 겉면이 노릇해지도로 굴려가며 익힌 후 끓인 소스, 양송이버섯을 넣고 되직해질 때까지 끓인다.  8. 기호에 맞게 소금, 후추로 간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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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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