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팀 슬라이스 고소한 참깨'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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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이 튀김샐러드
1. 재료 준비 주재료: 냉이 200g, 튀김가루 1컵, 찬물(또는 탄산수) 1컵, 얼음 2~3조각, 식용유 적당량 샐러드 채소: 어린잎 채소, 양파 슬라이스, 방울토마토 등 취향껏 준비 오리엔탈 드레싱: 간장 3큰술, 올리브유 2큰술, 식초 1큰술, 올리고당 1큰술, 다진 마늘 0.5큰술, 참깨 약간 2. 만드는 법 냉이 손질: 냉이는 칼끝으로 뿌리 쪽 흙을 긁어내고, 시든 잎을 다듬은 뒤 흐르는 물에 깨끗이 씻어 물기를 완벽하게 제거합니다. (물기가 남아있으면 튀길 때 기름이 튈 수 있으니 키친타월로 닦아주세요.) 반죽 만들기: 볼에 튀김가루와 찬물(탄산수를 쓰면 더 바삭합니다)을 넣고 가볍게 섞습니다. 얼음을 넣어 반죽 온도를 낮게 유지하면 더욱 바삭해집니다. 튀기기: 냄비에 식용유를 붓고 170~180℃로 달굽니다. 냉이에 튀김가루를 살짝 묻힌 후 반죽물을 입혀 노릇하게 튀겨냅니다. 드레싱 만들기: 분량의 재료(간장, 올리브유, 식초, 올리고당, 다진 마늘, 참깨)를 모두 섞어 드레싱을 완성합니다. 담아내기: 접시에 준비한 샐러드 채소를 깔고, 그 위에 바삭하게 튀겨진 냉이를 올린 뒤 먹기 직전에 드레싱을 뿌려 마무리합니다.
로블ㅎ
바질 샌드위치
바질 페스토 샌드위치 레시피 🛒 재료 (1인분 기준) 기본 재료: 식빵(또는 치아바타, 바게트) 2조각 핵심 소스: 바질 페스토 2큰술 토핑 재료: 토마토 1/2개(슬라이스), 모짜렐라 치즈(생모짜렐라 추천) 적당량, 어린잎 채소(또는 루꼴라) 한 줌 선택 재료: 햄 또는 구운 닭가슴살, 발사믹 글레이즈(취향껏) 👨🍳 만드는 법 1.빵 굽기: 샌드위치용 빵을 토스터기나 마른 팬에 살짝 구워 겉면을 바삭하게 만듭니다. (빵이 눅눅해지는 것을 방지해요.) 2.바질 페스토 바르기: 구워진 빵 안쪽 면에 바질 페스토를 골고루 펴 바릅니다. 3.재료 쌓기: 바질 페스토를 바른 빵 위에 슬라이스한 토마토를 올립니다. 그 위에 모짜렐라 치즈를 올립니다. 어린잎 채소(또는 루꼴라)를 듬뿍 올립니다. 4.마무리: 취향에 따라 햄이나 닭가슴살을 추가하고, 마지막에 발사믹 글레이즈를 살짝 뿌려주면 풍미가 더욱 살아납니다. 나머지 빵 한 조각으로 덮어 완성합니다. 💡 더 맛있게 만드는 꿀팁 풍미 극대화: 샌드위치를 만든 후 유산지로 단단히 감싸 5~10분 정도 두었다가 반으로 자르면, 재료들이 서로 어우러져 훨씬 맛있습니다. 바질 페스토가 없다면? 올리브유, 다진 바질, 마늘, 견과류, 파마산 치즈를 믹서기에 넣고 갈아 직접 만들어 사용하시면 훨씬 신선한 맛을 즐길 수 있습니다. 그릴드 샌드위치: 재료를 다 넣은 상태에서 팬에 버터를 살짝 두르고 앞뒤로 노릇하게 구워내면 치즈가 녹으면서 따뜻하고 고소한 '파니니' 스타일로 즐길 수 있습니다
로블ㅎ
🟤 참깨 크래커
🟤 참깨 크래커 고소하고 바삭한 참깨 크래커는 간단한 간식으로 활용하기 좋아요. 참깨가 들어갔다고 해서 탄수화물이 낮은 것은 아니므로 성분표 확인이 필요해요. 총 탄수화물·당류·식이섬유·나트륨을 함께 비교해보세요. 한줄 총평 : 참깨 크래커는 당류와 전체 탄수화물을 확인해 적당량 먹어보세요.
팔망미인
우엉 파스타
파스타 면: 80~100g 우엉: 1/2대 (약 15cm) 마늘: 5~6알 (편으로 썰기) 페페론치노: 2~3개 (매콤한 맛을 원할 경우) 올리브유: 3~4큰술 간장: 1큰술 (풍미를 더해줍니다) 면수: 1/2컵 (면 삶은 물) 소금, 후추: 약간 선택 재료: 파마산 치즈 가루, 파슬리 가루, 쪽파(송송 썬 것) 조리 단계 1,우엉 손질: 우엉은 칼등으로 껍질을 살살 긁어내고 깨끗이 씻습니다. 필러(감자깎이)를 이용해 얇고 길게 슬라이스하거나, 아주 가늘게 채를 썹니다. (얇아야 식감이 부드럽고 면과 잘 어우러집니다.) 변색을 막기 위해 잠시 식초물에 담가두었다가 물기를 완전히 제거합니다. 2.면 삶기: 끓는 물에 소금을 넉넉히 넣고 파스타 면을 삶습니다. (포장지에 적힌 시간보다 1~2분 덜 삶아주세요.) 면수는 버리지 말고 꼭 남겨두세요. 3.향내기: 팬에 올리브유를 넉넉히 두르고, 편으로 썬 마늘과 페페론치노를 넣고 약불에서 노릇하게 볶아 향을 냅니다. 4.우엉 볶기: 손질한 우엉을 넣고 센 불에서 충분히 볶습니다. 우엉이 투명해지면서 고소한 향이 올라올 때까지 볶아야 맛있습니다. 5.면과 볶기: 삶아둔 면과 면수 1/2컵을 팬에 넣습니다. 간장 1큰술을 두르고 면과 소스가 잘 엉기도록(에멀전) 강불에서 빠르게 볶습니다. 부족한 간은 소금으로 맞추고, 마지막에 후추를 톡톡 뿌립니다. 6.마무리: 그릇에 담고 취향에 따라 파마산 치즈 가루나 송송 썬 쪽파를 올려 완성합니다.
로블ㅎ
🥄 무가당 타히니
🥄 무가당 타히니 고소한 소스가 필요할 때 무가당 타히니를 활용해보세요. 참깨를 주재료로 만든 제품으로 첨가당 여부와 원재료, 1회 섭취량을 확인하는 것이 좋아요. 한줄 총평 : 타히니는 첨가당 없는 제품을 골라 소량 활용해보세요.
팔망미인
🥩 무첨가 로스트비프 슬라이스
🥩 무첨가 로스트비프 슬라이스 샐러드나 샌드위치에 로스트비프 슬라이스를 곁들여보세요. 제품을 고를 때는 소고기 함량·당류·나트륨을 확인하고 양념이 적은 제품을 선택하는 것이 좋아요. 한줄 총평 : 로스트비프는 첨가물과 나트륨을 확인해 적당량 활용해보세요.
팔망미인
샐러드가 심심한 날 든든하게 먹는 구운 가지 병아리콩 타히니볼
채소 위주의 한 끼를 먹고 싶은데 차가운 샐러드만으로는 금방 질릴 때가 있습니다. 특히 날씨가 조금 선선해지면 생채소보다 따뜻하게 구운 채소가 더 당기기도 합니다. 이럴 때 가지와 병아리콩을 노릇하게 구워 타히니 소스를 곁들이면 샐러드처럼 가볍지만 식감과 포만감은 훨씬 살아납니다. 고기를 사용하지 않아도 병아리콩과 참깨 소스 덕분에 맛이 밋밋하지 않고 접시 하나로 한 끼를 만들기 좋은 구성입니다. 재료는 1인분 기준으로 가지 1개, 삶은 병아리콩 100g, 방울토마토 5~6개, 오이 1/3개, 적양파 약간, 어린잎채소 한 줌을 준비합니다. 타히니 소스는 타히니 1큰술, 레몬즙 1큰술, 물 1~2큰술, 다진 마늘 아주 조금, 소금 한 꼬집, 후추 약간이면 충분합니다. 가지는 1.5cm 정도 두께로 반달 모양이나 큼직한 조각으로 썹니다. 너무 얇게 자르면 구웠을 때 수분이 빠지면서 흐물흐물해지기 쉬우니 조금 두툼하게 써는 것이 좋습니다. 병아리콩은 체에 밭쳐 물기를 충분히 제거합니다. 팬이나 에어프라이어용 트레이에 가지와 병아리콩을 펼치고 올리브유 1작은술, 후추, 파프리카가루를 약간 뿌립니다. 에어프라이어라면 190도에서 12~15분 정도 굽고, 팬이라면 중불에서 가지 앞뒤가 노릇해질 때까지 충분히 익힙니다. 병아리콩도 함께 굴려가며 구우면 겉이 살짝 단단해져 씹는 맛이 좋아집니다. 타히니 소스는 처음부터 물을 많이 넣지 말고 한 숟가락씩 섞어가며 농도를 맞추는 것이 좋습니다. 너무 되직하면 채소와 따로 놀고, 너무 묽으면 접시 아래로 흘러내리기 때문에 숟가락에서 천천히 흐르는 정도가 알맞습니다. 레몬즙을 넣으면 참깨의 묵직한 고소함이 가벼워지고 가지와도 잘 어울립니다. 그릇 아래에 어린잎채소를 깔고 구운 가지와 병아리콩, 반으로 자른 방울토마토, 오이, 적양파를 올립니다. 마지막에 타히니 소스를 전체에 붓기보다 군데군데 조금씩 끼얹으면 재료의 식감이 살아 있습니다. 매콤한 맛을 좋아한다면 칠리플레이크를 아주 조금 뿌려도 좋고, 파슬리나 깻잎을 잘게 썰어 올려도 잘 맞습니다. 다이어트 식사라고 채소만 가득 넣으면 식사 후 금방 배가 고플 수 있습니다. 병아리콩을 적당량 넣으면 씹는 맛과 포만감을 더할 수 있고, 타히니는 많이 사용하기보다 한 큰술 정도로 고소한 맛만 살리는 편이 좋습니다. 더 든든하게 먹고 싶은 날에는 삶은 달걀이나 구운 닭고기를 조금 곁들여도 됩니다. 남은 구운 가지와 병아리콩은 소스를 섞지 않은 상태로 냉장 보관하는 것이 좋습니다. 다음 날 팬이나 에어프라이어로 짧게 데우면 식감이 다시 살아납니다. 타히니 소스는 따로 보관했다가 먹기 직전에 뿌려야 물이 생기지 않습니다. 따뜻한 구운 채소와 차가운 오이, 토마토가 한 접시에 함께 들어가 평범한 샐러드가 지겨울 때 바꿔 먹기 좋은 메뉴입니다.
지니5632044
표고버섯 불고기
재료 준비 (3~4인분 기준) 주재료: 소고기(불고기용) 400~500g, 표고버섯 4~5개, 양파 1개, 대파 1대 선택 재료: 팽이버섯, 당근, 청양고추(취향껏) 양념장: 간장 5~6큰술, 설탕 2큰술, 매실청 1큰술(또는 올리고당) 다진 마늘 1큰술, 참기름 1큰술, 맛술(또는 소주) 2큰술 후추 약간, (취향에 따라 배즙이나 갈아 넣은 양파 추가) 👨🍳 조리 순서 1. 재료 손질 소고기: 키친타월로 가볍게 핏물을 닦아내고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줍니다. 표고버섯: 밑동을 제거하고 0.5cm 두께로 슬라이스합니다. (기둥 부분도 질기지 않다면 결대로 찢어서 함께 넣으면 맛있습니다.) 채소: 양파는 채 썰고, 대파는 5cm 길이로 큼직하게 썹니다. 2. 고기 재우기 볼에 준비한 양념장 재료를 모두 섞은 뒤, 손질한 소고기를 넣고 조물조물 버무립니다. 최소 20~30분 정도 재워두면 양념이 고기에 깊게 배어 더 맛있습니다. 3. 볶기 달궈진 팬에 식용유를 살짝 두르고, 양념에 재워둔 고기를 먼저 넣고 볶습니다. 고기가 절반 정도 익었을 때 양파와 표고버섯을 넣습니다. 버섯과 양파에서 채수가 나오면서 자연스럽게 양념과 어우러집니다. 표고버섯이 부드러워질 때까지 중강불에서 빠르게 볶아주세요. 마지막에 대파를 넣고 살짝 더 볶은 뒤, 참깨를 뿌려 마무리합니다.
로블ㅎ
찐두부와 새송이 무침 레시피
재료와 소스 ⁕ 메인 재료: 새송이버섯, 두부 1모, 구운 김, 깻잎 3장 ⁕ 양념장: 참치액 1스푼, 들기름 2스푼, 들깨가루 3스푼, 깨소금 1스푼, 크러쉬드 레드페퍼 1스푼, 깻잎 3장(채 썰기) 레시피 ⁕ 찜기에 얇게 슬라이스한 새송이버섯을 가득 깔아줍니다. ⁕ 2층에 두툼하게 썬 두부를 올리고 전자레인지에 4분 돌려주세요. ⁕ 분량의 양념 재료와 채 썬 깻잎을 슥슥 비벼 양념장을 만듭니다. ⁕ 촉촉해진 버섯과 두부에 양념장을 얹고, 바삭한 김에 싸서 드시면 완성 새송이버섯 쫄깃한 식감이 참 좋아요 버섯을 맛있게 무쳐서 먹으면 반찬으로도 좋고 김에 싸서 먹으면 고소한맛이 배가 되겠어요 두부 단백질이 있으니 든든하게 한끼 먹을수 있겠어요
메가망나뇽
🍗 저염 닭가슴살 슬라이스
간편하게 단백질을 챙기고 싶을 때 저염 닭가슴살 슬라이스를 활용해보세요. 별도의 손질 없이 샐러드나 샌드위치 등에 바로 곁들이기 편해요. 제품을 고를 때는 ‘저염’ 표시뿐 아니라 나트륨·당류·탄수화물·단백질 함량을 함께 비교해보세요. 양념이 진하거나 달콤한 제품은 영양성분을 더 꼼꼼히 확인하는 것이 좋아요. 채소와 함께 먹거나 통밀 또띠아에 넣으면 간편하게 한 끼를 구성할 수 있어요. 한줄 총평 : 닭가슴살 슬라이스는 나트륨과 양념 성분을 확인해 선택해보세요.
팔망미인
양상추 닭가슴살 샐러드
주재료: 양상추 1/4통, 닭가슴살 1팩(약 100g~150g), 방울토마토 5~6개 선택 재료 (추가하면 좋은 재료): 오이 반 개, 아보카도 반 개, 견과류 약간, 치즈 가루나 슬라이스 치즈 드레싱 소스: 간장 드레싱: 간장 1큰술, 올리브오일 1큰술, 식초 1큰술, 설탕 또는 꿀 0.5큰술, 다진 마늘 약간 또는 오리엔탈 드레싱 / 발사믹 드레싱 (시판용 사용 가능) 👨🍳 조리 순서 1.양상추 손질하기 양상추는 먹기 좋은 크기로 손으로 뜯어줍니다. (칼을 사용하면 갈변이 빨리 일어날 수 있습니다.) 찬물에 5~10분 정도 담갔다가 채반에 받쳐 물기를 완전히 제거해 주어야 샐러드가 눅눅해지지 않고 아삭합니다. 2.닭가슴살 준비하기 생 닭가슴살인 경우: 소금과 후추를 살짝 뿌려 팬에 구워주거나 끓는 물에 삶아줍니다. 시판 닭가슴살(훈제 또는 스팀)인 경우: 전자레인지에 약 1분간 데운 뒤, 결대로 찢거나 한 입 크기로 썹니다. 3.부재료 손질하기 방울토마토는 흐르는 물에 씻은 뒤 꼭지를 떼고 반으로 잘라줍니다. 오이나 아보카도가 있다면 먹기 좋은 두께로 썰어줍니다. 4.드레싱 만들기 작은 볼에 간장, 올리브오일, 식초, 설탕(또는 꿀), 다진 마늘을 넣고 설탕이 녹을 때까지 골고루 섞어줍니다. 5.담아내기 및 완성 넓은 접시나 볼에 물기를 뺀 양상추를 가장 먼저 깔아줍니다. 그 위에 손질해 둔 닭가슴살과 방울토마토, 기타 부재료들을 보기 좋게 얹습니다. 먹기 직전에 준비한 드레싱을 골고루 뿌려 가볍게 섞어 드시면 됩니다.
로블ㅎ
용과 카나페
주재료: 용과 1개, 크래커(아이비, 리츠 등) 또는 바게트 슬라이스 10~12장 베이스:그릭요거트 (약 3~4큰술) 토핑 및 장식 (선택): 허브 잎(민트 또는 애플민트) 약간 꿀 또는 메이플 시럽 약간 (선택 사항) 견과류(피칸, 아몬드 슬라이스 등) 또는 블루베리 만드는 방법 1.용과 손질하기 용과를 반으로 갈라 숟가락으로 과육을 파내거나, 껍질을 깎아낸 뒤 한 입에 먹기 좋은 한 입 크기(큐브 모양)나 얇은 슬라이스로 썰어줍니다. 2.기초 베이스 바르기 준비한 크래커나 살짝 구운 바게트 위에 크림치즈(또는 리코타 치즈)를 넉넉하게 1작은술 정도씩 펴 발라줍니다. 치즈가 용과가 크래커에서 미끄러지지 않도록 고정해 주는 역할을 합니다. 3.용과 올리기 치즈를 바른 크래커 위에 손질해 둔 용과 조각을 예쁘게 얹어줍니다. 용과의 강렬한 붉은색과 흰 과육 속 검은 씨가 도드라지도록 배치하면 더욱 먹음직스럽습니다. 4.추가 토핑 및 장식 용과 위에 민트 잎을 하나씩 얹어 초록색 포인트를 더해줍니다. 단맛을 조금 더 원하신다면 완성된 카나페 위에 꿀이나 메이플 시럽을 아주 살짝(방울 단위로) 흩뿌려주거나, 다진 견과류를 올려 고소한 식감을 더해도 좋습니다. 팁: 용과는 수분이 많아 시간이 지나면 크래커가 눅눅해질 수 있으니, 드시기 직전에 빠르게 만들어 내는 것이 가장 맛있습니다
로블ㅎ
일본 양배추파스타 레시피
[재료] 양배추 반통 파스타면 1인분 새우살5개 시오콘부20g 통마늘5개 페페론치노5개 파슬리 버터 올리브유 -후라이팬에 버터를 녹이고 슬라이스마늘 넣어 약불에서 먼저 볶다 페페론치노 넣고 마져 볶아요 -새우살 넣고 붉은색이 될때까지 익혀요 -양배추 넣고 나른해지기 시작될때까지 중불로 볶다 파스타면 넣어요 -시오콘부 넣고 면수 넣어가며 양배추가 다 익을때까지 걸쭉하게 볶아요 -불끄고 후추후추 뿌리고 올리브유 뿌려요 치즈올려 드셔요 명절지나 클린하게 먹기 좋은 일본식 양배추파스타 레시피예요 새우와 시오콘부가 들어가서 더 맛있을꺼 같네요 마무리는 역시 치즈가 들어가야 고소한 풍미를 느끼는거 같네요
메가망나뇽
입맛은 없는데 씹는 맛 있는 반찬이 필요할 때는 돼지안심 백목이버섯 오이냉채가 산뜻하네요
날씨가 애매하게 덥거나 하루 종일 앉아 있어서 속이 더부룩한 날에는 뜨거운 볶음이나 진한 찌개보다 차갑고 새콤한 음식이 더 잘 들어갈 때가 있어요. 그렇다고 오이만 무쳐 먹으면 금방 허전하고, 고기를 따로 구우면 또 무겁게 느껴질 수 있는데 돼지안심을 얇게 삶아 백목이버섯과 오이에 섞으면 생각보다 가볍고 식감도 다양합니다. 백목이버섯은 꼬들꼬들하고 오이는 아삭해서 돼지안심의 담백한 맛과 잘 어울려요. 재료 돼지안심 150g 불린 백목이버섯 70g 오이 1/2개 적양파 약간 대파 흰 부분 조금 연겨자 1/2작은술 식초 1큰술 간장 1작은술 레몬즙 1작은술 후추 약간 참깨 조금 만드는 법 돼지안심은 너무 두껍지 않게 썰어 끓는 물에 넣고 완전히 익힙니다. 삶은 뒤 바로 찬물에 담그기보다 접시에 펼쳐 식혀주세요. 고기 표면에 물기가 많으면 양념이 묽어질 수 있어 키친타월로 가볍게 눌러줍니다. 백목이버섯은 충분히 불린 뒤 딱딱한 밑동을 제거하고 먹기 좋은 크기로 찢습니다. 끓는 물에 30초 정도만 데친 뒤 찬물에 헹궈 물기를 꼭 짜주세요. 오이는 얇게 어슷 썰고 적양파와 대파 흰 부분은 최대한 가늘게 채 썹니다. 연겨자와 식초, 간장, 레몬즙을 섞어 양념을 만들고 볼에 모든 재료를 담아 살살 버무립니다. 맛있게 먹는 팁 완성 직후보다 냉장고에 10분 정도 두었다가 먹으면 겨자 향과 식초 맛이 재료에 살짝 배어 더 잘 어울립니다. 참깨를 마지막에 손으로 살짝 으깨 뿌리면 고소한 향이 더 살아나요. 식감 살리는 법 백목이버섯은 오래 데치지 않는 게 중요합니다. 너무 오래 익히면 특유의 꼬들한 식감이 줄어들고 전체가 물러질 수 있어요. 실패하기 쉬운 포인트 돼지안심을 오래 삶으면 쉽게 퍽퍽해질 수 있습니다. 얇게 썰어 짧게 익히고 식힌 뒤 사용하는 편이 좋아요. 대체 재료 백목이버섯 대신 목이버섯을 사용할 수 있고 오이 대신 얇게 썬 콜라비를 넣어도 괜찮습니다. 뜨거운 음식은 부담스럽지만 단백질이 들어간 제대로 된 한 접시는 먹고 싶은 날, 새콤하고 아삭한 맛 덕분에 입맛을 살리기 좋은 메뉴입니다.
지니5632044
두부 참깨크래커
두부는 단백질을 간편하게 챙기기 좋아요. 참깨는 불포화지방과 식이섬유를 함께 섭취할 수 있어요. 설탕 없이 얇게 구우면 바삭한 혈당 친화 간식으로 즐기기 좋아요.
팔망미인
코끼리 샐러드
[코끼리 샐러드 레시피] 2인분 잎채소 먹고싶은 만큼 새송이버섯 2~3개 샤브샤브 고기 10개 + 맛술, 후추 양파 1/4개 (슬라이스 하기) [소스 양념] 간장 15큰술 식초 1.5큰술 올리브오일 2큰술 물 1큰술 알룰로스 1큰술 (또는 올리고당) 와사비 1작은술 다진마늘 1작은술 참깨 후추 모자란 간은 소금으로 맞추기, 저는 레몬소금 사용했 어요 :) 고기와 새송이는 전자렌지 7~8분 가열
로블ㅎ
테이크핏 몬스터 고소한맛
테이크핏 몬스터 고소한맛 ✓ 분리유단백 + 분리대두단백 혼합 ✓ 운동 후 혹은 간식용 모두 적합!
로블ㅎ
연두부 달걀덮밥
연두부 달걀 덮밥 재료 달걀 2개, 연두부 90g, 쪽파 1T, 슬라이스 치즈 1장, 밥 1공기 소금 약간, 후추 약간, 참기름 1T, 참깨 약간 볼에 달걀 2개와 소금 약간을 넣고 달걀물을 만들어요. 만들어진 달걀물에 연두부와 다진쪽파를 넣고 섞어요. 달군 팬에 기름을 두르고 달걀물을 넣고. 스크램블 하듯이 저어가며 익혀요. 70% 익었을 때쯤 슬라이스 치즈를 작게 잘라 넣고 후추도 약간 넣어요. 그릇에 밥을 담고 위에 달걀을 올리고 참기름과 참깨를 뿌려 완성.
로블ㅎ
따뜻하고 고소한 국물이 생각날 때 밥 없이도 든든한 두부 버섯 들깨탕
국이나 찌개가 먹고 싶은데 자극적인 양념은 부담스러운 날에는 두부와 버섯을 넣은 들깨탕이 괜찮아요. 들깨의 고소한 맛 덕분에 간을 세게 하지 않아도 맛이 충분하고, 두부와 버섯을 넉넉하게 넣으면 밥 없이도 한 그릇이 꽤 든든합니다. 재료 두부 1/2모 느타리버섯 한 줌 표고버섯 1개 애호박 1/4개 양파 1/4개 대파 약간 들깻가루 2큰술 다진 마늘 1작은술 물 또는 무가당 육수 2컵 국간장 1작은술 후추 약간 만드는 법 냄비에 물이나 육수를 넣고 양파와 버섯을 먼저 끓입니다. 버섯 향이 국물에 충분히 우러나면 애호박과 큼직하게 썬 두부를 넣어주세요. 들깻가루는 국물에 바로 넣어 뭉치기보다 작은 그릇에서 국물 몇 숟갈과 먼저 풀어준 뒤 넣으면 훨씬 부드럽게 섞입니다. 마지막에 국간장과 다진 마늘로 간하고 대파와 후추를 넣으면 완성입니다. 💚 혈당 친화 선택 이유 밥이나 면을 넣지 않고 두부와 버섯을 중심으로 구성했어요. 별도의 설탕이나 달콤한 양념 없이 들깨의 고소함으로 맛을 내는 것도 장점입니다. - 당류 : 별도 설탕·시럽 사용 없음 - 감미료 : 사용하지 않음 - 단맛 강도 : 거의 없음 - 포만감 : 두부와 들깨가 들어가 꽤 든든한 편 혈당을 직접 측정한 것은 아니지만 탄수화물 위주의 국밥이나 면요리 대신 선택하기에는 부담을 줄이기 좋은 구성이라고 생각해요. 맛있게 먹는 팁 들깻가루를 너무 많이 넣으면 텁텁해질 수 있으니 처음에는 1큰술 반 정도 넣고 농도를 보면서 추가하는 게 좋아요. 청양고추를 조금 넣으면 고소한 국물에 매콤함이 더해져 잘 어울립니다. 맛 평가 : ★★★★☆ 추천 조합 : 오이무침, 김구이 재조리 의향 : Y 한줄 총평 자극적이지 않은 따뜻한 국물이 생각날 때 한 그릇만으로도 꽤 만족스러운 메뉴입니다.
지니5632044
스팀고구마
팜피아 - 스팀 고구마 극가성비 고구마 애정템 1위 소분되어 있어서 계량도 편하고 렌지나 에프에 조리해서 간편하게 먹기 좋음
로블ㅎ
맛있는 다이어트 레시피 카레 도리아
치즈가 쭈욱 늘어나는 카레도리아 입니다!! 전자레인지로 간단게 쉽고 맛있게 만들어 보세요 레시피 1️⃣ 전자레인지 사용가능한 그릇에 잡곡 현미밥 반 공기 넣어 주세요. 2️⃣ 밥이 잠길 정도로 우유를 넣어 주세요. 3️⃣ 부족한 양은 양배추, 단백질 넣고 슬라이스 치즈 올려주세요. 4️⃣ 고형카레 넣고 랩 씌워서 전자레인지 2분 돌려서 재료 모두 골고루 섞은 다음 모짜렐라 치즈 올려 주세요. 5️⃣ 다시 전자레인지 2분 돌리면 완성 도리아 좋아하시나요? 예전에 진짜 많이 사먹고 해먹기도 헀는데, 그걸 현미밥으로 만든 레시피에요,. 밥만 바꿔도 백미보단 부담이 적게 먹을수 있겠어요. 고소한 우유와 치즈 그리고 모두를 아우르는 카레. 생각만해도 군침이 고입니다. 맛없없의 조합이네요
메가망나뇽
오이 참깨 무침
1오이 한개 채칼로 얇게 썰어주기 2 소금 0.5작은술 넣고 버무리고 15분절이기 3 소스 만들기 곱게 간 참깨 4T 마요네즈 2T 된장진짜조금 진간장1T 설탕1T 레몬즙1T 물 1T 4 오이 물기 짜고 소스 무치면 완성
송쩡
고소한 들깨 두부 샐러드
고소한 들깨 두부 샐러드 레시피 알려드릴께요 들깨 까지 넣어서 더 고소 하고 담백한 샐러드로 만들수 있어요 풍부한 단백질과 식이섬유로 포만감도 좋고 다이어트 한 끼로 딱 이네요
로블ㅎ
성시경 양배추 샐러드 만들어 보세요
아삭아삭한 식감에 고소한 참깨와 김가루 까지 더한 초간단 양배추 샐러드 레시피 예요 재료도 간단하고 만드는 법도 쉬워서 반찬이 고민될 때 후다닥 만들기 좋아요! 양배추는 가늘게 채 썰어 찬물에 헹군 뒤 물기를 완전 히 제거하는 게 포인트 예요 참기름과 식초, 소금으로 가볍게 버무리고 볶은 참깨와 김가루를 듬뿍 올리면 완성되네요 고기 먹을 때 곁들이거나 가볍게 한 끼 챙기고 싶을 때 도 잘 어울려요.
로블ㅎ
현미 채소 볶음밥
채소를 현미에 볶아서 먹으면 혈당도 잡고 건강하게 맛나게 먹을 수 있어요. 재료 - 현미밥 1공기 - 브로콜리 작은 송이 5~6개 - 파프리카 1/2개 - 양파 1/4개 - 올리브오일 1큰술 - 저염 간장 1큰술 - 후추 약간 조리법 1. 브로콜리, 파프리카, 양파를 먹기 좋은 크기로 잘게 썬다. 2. 팬에 올리브오일을 두르고 양파 → 파프리카 → 브로콜리 순서로 볶는다. 3. 채소가 살짝 익으면 현미밥을 넣고 함께 볶는다. 4. 저염 간장으로 간을 맞추고 후추를 뿌려 마무리한다. 5. 원하면 참깨나 아몬드 슬라이스를 위에 올려 풍미를 더한다.
퀸이얌
닭가슴살을 이용한 레시피
( 아삭한 숙주 닭가슴살 볶음밥) 1 닭가슴살을 먹기 좋은 크기로 잘라 양파와 파와 닭을 넣어 볶다가 간장과 굴소스로 약하게 간해줍니다 2 숙주를 씻어 끓는 물에 데치고 물기를 빼주세요 3 볶은 후라이팬에 현미밥과 데친숙주를 넣고 가볍게 볶아 볶음밥을 완성해주세요 ( 고소한 두유 크림 닭가슴살 리조또) 1 닭가슴살, 양파,버섯을 먹기 좋은 크기로 썹니다 2 팬에 마늘과 닭가슴살을 올리브유를 넣고 볶다가 채소도 넣어 볶아주세요 3 두유를 자작하게 붓고 슬라이스 치즈1장도 넣어 야채가 익을때까지 끓이면 완성입니다
송쩡
아침 식사로 간단하게 챙기는 단백질 가득 계란 두부 스크램블
아침에는 시간이 부족해서 식사를 거르는 경우가 많았는데, 미리 준비하지 않아도 금방 만들 수 있는 계란 두부 샐러드를 알게 된 후로 자주 만들어 먹고 있습니다. 준비하는 재료도 간단합니다. 두부 반 모와 삶은 계란 2개, 그리고 집에 있는 채소만 있으면 충분해요. 저는 보통 오이나 방울토마토, 양상추를 함께 넣는데 냉장고에 남아 있는 채소를 활용해도 괜찮습니다. 먼저 두부는 키친타월로 물기를 가볍게 제거한 뒤 먹기 좋은 크기로 잘라줍니다. 물기가 너무 많으면 샐러드가 싱거워질 수 있어서 이 과정만 해줘도 훨씬 맛이 좋아져요. 삶은 계란은 반으로 잘라 준비하고, 채소는 깨끗하게 씻은 뒤 한입 크기로 손질합니다. 그릇에 채소를 먼저 담고 두부와 계란을 올린 다음 소스를 곁들이면 완성입니다. 소스는 올리브오일 한 스푼에 레몬즙이나 식초를 조금 넣고 후추를 뿌려 간단하게 만들 수 있어요. 조금 더 고소한 맛을 원하면 참깨를 살짝 뿌려 먹어도 잘 어울립니다. 이 레시피의 좋은 점은 만드는 과정이 복잡하지 않은데도 포만감이 꽤 오래간다는 점이에요. 두부와 계란으로 단백질을 챙길 수 있고 채소까지 함께 먹을 수 있어서 가볍지만 부족하지 않은 한 끼가 됩니다.
블루베리
5월 한 달 주구장창 먹은 서브웨이 오이 에그슬라이스 샌드위치 솔직 후기
🍽️ 소개할 음식/식품: 서브웨이 오이에그슬라이스샌드위치 오이가 들어갔다는 것만으로도 왠지 다이어트 느낌이 나서 5월 한달 출시동안 진짜 주구장창 먹었어요ㅎㅎ 오이 특유 아삭함에 에그슬라이스가 더해져서 그냥 오이샌드위치보다 훨씬 든든해요 💡 다이어트 포인트 (칼로리, 단백질, 포만감 등 뭐든 OK): 오이 베이스라 가볍고 달걀로 단백질 끌어올려~~ 단백질이 받쳐줘야 먹고나서 군것질 욕구가 덜 해요. 이게 가장 큰 포인트 ✅ 나만의 먹는 법 or 조합 꿀팁: 레시피 변경이 안되는 거였어서 조합이랄 건 없고 달걀이든 참치든 단백질 들어간 거로 드세요! 소스 변경 안되었던게 가장 아쉬운 포인트네요 5월 한정이라 해서 그뒤로 서브웨이 안 갔는데 또 출시되면 좋겠어요 서브웨이 다른 샌드위치 추천 혹시 있으신가요!
Kㄷㄷ
혈당 친화 식품, 청정원 저당참깨드레싱 먹어 본 후기
1 제품 기본 정보 브랜드명: 청정원 제품명: 저당참깨드레싱 구매처: 쿠팡 가격: 2350원 용량: 310g 2 음식 리뷰 작성 인증샷 1장, 직접 촬영한 제품 또는 레시피 과정 1장 3 혈당 친화 선택 이유 이 제품을 고른 이유: 저당 드레싱 성분표에서 주목한 점: 볶음참깨분말 6% 당류(g): 1g 감미료 종류: 스테비올배당체 원재료 중 특이사항: 표고버섯 엑기스분말, 볶음흑임자분말 4 섭취 후 체감 후기 혈당 반응 체감: 평소보다 덜 올라간 것 같음 포만감 지속 시간: 샐러드에 뿌려 먹고 3시간 포만감 지속 맛평가: 5점 단맛 강도: 약 일반 제품 대비 차이점: 당류가 낮아서 단 맛이 적고 신선하게 느껴짐 5 활용 방법 이렇게 먹었어요: 샐러드 드레싱으로 먹었어요. 추천 조합: 샤브샤브 고기나 채소를 찍어 먹어도 맛있어요. 6 총평 추천 대상: 건강과 다이어트를 위해 저당 드레시 원하시는 분 비추천 대상: 달고 진한 맛의 드레싱을 원하시는 분 재구매 의향: Y
멍청이2
고소한 두부과자
저녁 먹고 고소한 두부 과자 몇 개 집어 먹었어요
들꽃7
청정원저당참깨드레싱/먹어본후기
1:브랜드명 ~청정원 제품명~~~저당참깨드래싱 구매처~~~롯데쇼핑(주)건대스타시티점 가격~~~~3,980원 용량~~~~310g 3:혈당친화선택이유 이제품을고른이유~저당 .당류100g당/2g 성분표에주목한점~액상알룰로스사용 당류~~~~~~~~~100g당/2g 감미료종류~~~~~액상알룰로스 원재료중특이사항~볶음흑임자 4:섭취후체감후기 혈당반응체감~~~~증감없음 포만감지속시간~~~2시간 맛평가~~~~~~~~5/5점 단맛정도~~~~~~~약 ~~ 일반제품대비차이점~~ *100g당 당류가2g 밖에 되지않는저당제품인 만큼 일반참깨 드레싱특유의 묵직하거나 입에 남는 끈적한 단맛이 없읍니다. 대신 질리지 않는 깔끔하고 은은한 단맛을 냅니다 *부드럽고 촉촉한식감 새콤하면서도 크리미한 부드러움이 살아 있어 거칠거나 밍밍하지 않고 샐러드채소나 다른 재료들을 부드럽게 감싸줍니다. 깔끔하고 담백한 단맛이 입안가득 퍼져요. 5:추천조합 *닭가슴살&두부샐러드 참깨의 고소함이 닭가슴살의 퍽퍽함을 잡아주고 담백한 두부와도 찰떡궁합입니다. *샤브샤브&소고기편백찜소스 무거운 땅콩소스대신 이저당참깨드레싱을 찍어드시면 칼로리부담은 줄이면서 고소함을 그대로 즐길수 있읍니다. *묵은지참깨파스타 또는 곤약면비빔밥 가볍게 면요리를 즐기고 싶을때 곤약면이나 파스타면에 슥슥비벼 먹어도 별미 입니다. 6:총평 기존 참깨드레싱의 고소함은 그대로 살리면서 뒷맛은 훨씬 가볍고 산뜻한 맛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아삭한양상추와 예쁜적채,삶은계란 에 뿌려서 가볍고 건강하면서도 고소함은 놓치지 않은 샐러드 만들어 먹었어요~~ *추천대상: 혈당관리 중이신분 *비추천대상:없음 *재구매의향:Y
youngran
레몬 슬라이스 물
레몬 슬라이스를 넣은 상큼한 물 한 잔 마시네요.
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