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니어트 로고
칼로리와 영양성분을 검색해보세요혈당 · 다이어트 음식 검색해보세요음식 · 영양제 리뷰를 찾아보세요칼로리와 영양성분을 검색해보세요

'스페셜티 카레 3분'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스페셜티 카레 3분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연근 샐러드

주재료: 연근 1개 (약 200~300g), 식초 1큰술 (연근 데칠 때) 드레싱 소스: 두부 그릭요거트 소스3큰술 들깨가루(또는 거피 들깨가루) 2큰술 알룰로스 1큰술 간장 0.5큰술 (또는 소금 약간) 레몬즙 약간 (선택사항, 상큼함을 더해줌) ​ 🍳 만드는 방법 1.연근 손질하기 연근의 껍질을 필러(감자칼)로 깨끗하게 벗겨냅니다. 먹기 좋은 두께(약 0.3cm~0.4cm 정도)로 얇게 슬라이스해 줍니다. 2.연근 데치기 (아삭함 유지 및 떫은맛 제거) 냄비에 물을 넉넉히 붓고 식초 1큰술을 넣어줍니다. (식초를 넣으면 연근이 갈변하는 것을 막고 아삭한 식감을 살리며, 떫은맛과 아린 맛을 없애줍니다.) 물이 끓어오르면 손질한 연근을 넣고 약 2~3분간 데쳐줍니다. 데친 연근은 찬물에 헹군 뒤, 체에 받쳐 물기를 완전히 빼줍니다. (키친타월로 물기를 톡톡 닦아주면 소스가 겉돌지 않아 더 맛있습니다.) 3.소스 만들기 볼에 분량의 소스 재료(두부 그릭요거트3큰술, 들깨가루 2큰술, 알룰로스 1큰술, 간장 0.5큰술)를 넣고 골고루 섞어줍니다. 4.버무리기 물기를 뺀 연근을 소스가 담긴 볼에 넣고, 연근이 부서지지 않게 살살 버무려줍니다. 간을 보고 모자란 간은 소금이나 간장으로 살짝 맞춰줍니다. 5.완성하기 그릇에 담아내고, 기호에 따라 검은깨나 파슬리가루, 혹은 견과류(잣이나 아몬드 슬라이스)를 다져서 위에 뿌려주면 더욱 고소하고 먹음직스러운 연근 샐러드가 완성됩니다.

로블ㅎ님의 프로필 이미지

로블ㅎ

연근 샐러드

콩나물 냉채

1. 재료 준비 (2~3인분 기준) 주재료: 콩나물 200g (약 1봉지) 게살(크래미) 3~4개 오이 1/2개 당근 1/4개 파프리카 (노랑/빨강) 각 1/4개 (선택 사항: 색감용) 겨자 냉채 양념장: 연겨자 1~1.5큰술 (취향에 따라 톡 쏘는 강도 조절) 식초 3큰술 설탕 2큰술 진간장 또는 국간장 1큰술 다진 마늘 0.5큰술 참기름 0.5큰술 (선택 사항: 고소함 추가) 통깨 약간 ​ 2. 조리 순서 STEP 1. 콩나물 삶기 및 열 식히기 (아삭함의 핵심) 콩나물 손질: 콩나물은 깨끗이 씻어 지저분한 껍질을 제거합니다. 삶기: 냄비에 물 1컵과 소금 0.5큰술을 넣고 물이 끓어오르면 콩나물을 넣어 약 2~3분간 삶아줍니다. (냄비 뚜껑은 처음부터 열고 삶아야 비린내가 나지 않습니다.) 냉옥욕: 삶아낸 콩나물은 즉시 찬물(또는 얼음물)에 헹궈 열기를 빠르게 빼줍니다. 물기 제거: 체에 받쳐 물기를 꼭 짜서 준비합니다. (물기가 남아있으면 양념이 겉돌게 됩니다.) STEP 2. 부재료 손질하기 오이, 당근, 파프리카: 콩나물과 비슷한 길이(약 5cm)로 얇게 채 썰어줍니다. 크래미(게살): 결대로 얇게 찢어서 준비합니다. STEP 3. 새콤알싸한 겨자 양념장 만들기 볼에 연겨자 1~1.5큰술, 식초 3큰술, 설탕 2큰술, 간장 1큰술, 다진 마늘 0.5큰술을 넣습니다. 설탕과 연겨자가 덩어리지지 않고 완전히 녹을 때까지 숟가락으로 잘 풀어 섞어줍니다. Tip: 만들어둔 양념장은 냉장고에 10~20분 정도 넣어두어 차갑게 만들면 더욱 상큼하고 맛있습니다. STEP 4. 버무리기 및 차갑게 내기 넓은 볼에 물기를 뺀 콩나물, 채 썬 야채, 찢어둔 게살을 모두 담습니다. 만들어둔 겨자 양념장을 붓고 손끝으로 가볍게 살살 버무려 줍니다. 접시에 담고 통깨를 솔솔 뿌려 마무리합니다.

로블ㅎ님의 프로필 이미지

로블ㅎ

콩나물 냉채

채소 듬뿍 넣은 고단백 닭도리탕

닭다리살 450g (껍질 제거한 순살) ​ 양배추 150g ​ 양파 1/2개 ​ 감자 1/2개 ​ 애호박 1/3개 ​ 대파 1/2대 ​ 청양고추 1개 (선택) ​ 물 300ml ​ 양념 재료 ​ 고춧가루 1큰술 ​ 진간장 1.5큰술 ​ 고추장 1작은술 ​ 다진 마늘 1큰술 ​ 알룰로스 1작은술 (선택) ​ 후추 약간 ​ 넓은 프라이팬이나 깊이가 있는 궁중팬을 중불로 달궈주세요. ​ 기름은 생략하거나 필요할 때만 아주 소량 사용해요. ​ 손질한 닭고기를 넣고 약 2-3분 정도 겉면을 익혀주세요. ​ 완전히 익히는 과정이 아니라 고기 표면의 색이 변할 정도로만 익혀주면 돼요. ​ 이렇게 먼저 익혀두면 양념을 넣고 끓였을 때 고기가 서로 달라붙는 것도 줄일 수 있어요. ​ 다만 닭가슴살을 사용한다면 오래 볶지 않는 것이 좋아요. 너무 오래 가열하면 퍽퍽해질 수 있거든요. ​ ━━━━━━━━━━━━ ​ 3. 매콤한 양념 넣고 끓이기 ​ 닭고기 겉면이 익으면 준비한 물 300ml를 부어주세요. ​ 고춧가루, 진간장, 고추장, 다진 마늘을 넣고 양념이 잘 풀리도록 섞어줍니다. ​ 이어서 감자와 양파를 넣어주세요. ​ 중강불에서 끓기 시작하면 중불로 낮추고 약 10분 정도 끓여줍니다. ​ 닭도리탕은 양념을 많이 넣는 것보다 적당히 졸여주는 것이 중요해요. ​ 처음부터 간을 너무 세게 하면 국물이 줄어들었을 때 짜질 수 있답니다. ​ 고추장은 적게 넣고 고춧가루로 칼칼한 맛을 내면 단맛과 짠맛을 조절하기도 좋아요. ​ ━━━━━━━━━━━━ ​ 4. 양배추 넣고 마무리하기 ​ 감자가 어느 정도 익으면 양배추와 애호박을 넣어주세요. ​ 양배추가 양념에 살짝 잠기도록 섞은 뒤 5-7분 정도 더 끓여줍니다. ​ 이때 물이 너무 빨리 줄어들면 조금씩 추가해 주세요. ​ 마지막으로 대파와 청양고추를 넣고 2분 정도 더 끓여주면 완성이에요. ​ 닭고기는 가장 두꺼운 부분까지 완전히 익어야 해요. 가능하면 중심 온도 74도 이상을 확인해 주세요. ​ 국물이 너무 묽다면 뚜껑을 열고 살짝 더 졸여주면 됩니다. ​ 양배추가 부드러워지면서 국물에 은은한 단맛이 더해져요.

로블ㅎ님의 프로필 이미지

로블ㅎ

채소 듬뿍 넣은 고단백 닭도리탕

고구마 설기

잘 익은 호박고구마 150g (으깬 것) (☆에프로 미리 구우려면: 150도 30분 + 180도 20분 구우세요) 계란 1개 찹쌀가루 30g 베이킹파우더 2g (0.5t) 액상 알룰로스 1.5T 소금 두 꼬집 전자레인지 레시피 1.굽거나 찐 호박고구마 으깨고, 계란, 액상 알룰로 스, 소금 넣어 매끈하게 섞어주세요. 2. 찹쌀가루랑 베이킹파우더 추가로 넣고 날가루 없도록 잘 섞어 반죽을 만듭니다. 3.전자레인지용 용기에 오일 살짝 바른 후 반죽을 담 고, ☆랩을 씌우지 않은 채 전자레인지에 3분 돌려주세 요. 4.꺼내자마자 접시에 뒤집어 담고 5분간 한 김 식혀 주면? 수분이 날아가서 겉은 포슬하고 속은 쫀득한 찰 빵 완성!

로블ㅎ님의 프로필 이미지

로블ㅎ

고구마 설기

혈당관리하려면 허벅지 근육을 키우세요

◇혈당 높으면 근육 감소해 혈당이 높으면 신체기능이 떨어진다. 음식을 통해 섭취한 당분은 우리 몸속 세포로 이동해 에너지를 만드는 역할을 한다. 하지만 혈당이 높으면 이 과정에 문제가 생기며 단백질을 에너지원으로 대신 사용하면서 근육이 줄어든다. 근육이 제 기능을 못 하다 보니, 움직임이 힘들 수밖에 없다.  ◇허벅지 근육 키워야  혈당을 낮추려면 전신에 근육량이 많아야 한다. 근육은 몸속 장기·조직 중 포도당을 가장 많이 소모하는 부위이기 때문이다. 근육을 키우면 근육세포가 필요로 하는 포도당량이 급격히 증가하고, 남은 포도당이 줄어 혈당이 높아지지 않는다. 특히 허벅지 근육을 키워야 하는 이유는 온몸 근육의 3분의 2 이상이 허벅지에 모여있기 때문이다. 허벅지는 섭취한 포도당의 70% 정도를 소모한다.  ◇유산소 운동 후 근력 운동 허벅지 근육을 키우려면 유산소 운동을 한 후 근력 운동을 하는 게 좋다. 유산소 운동은 5㎞/h 이상의 빠르기로 20~40분 걷기를 권장한다. 이후 스쿼트나 레그프레스(양발로 발판을 밀며 하체 근육을 단련하는 기계 운동)를 10~20분 하는 게 좋다.  평소 스쿼트는 1주 4~7회 10분~20분, 레그프레스는 1주 4~7회 10~20분 하는 게 적당하며 계단을 수시로 오르는 것도 도움이 된다. 허벅지 근육을 키우는 운동은 다음과 같다. 단, 약을 복용 중인 당뇨병 환자는 운동을 과도하게 하면 갑자기 저혈당이 발생할 위험이 있어 운동 30분 전에 반드시 식사해야 한다. 같은 이유로 잠자기 두세 시간 전부터는 운동을 삼가야 한다.  허벅지 운동이 혈당 관리에 좋네요 전신에 근육량이 많아야 하는데 신체의 3분의 2가 허벅지에 모여있기에, 허벅지 근육운동에 더 신경써야겠다 싶네요

메가망나뇽님의 프로필 이미지

메가망나뇽

건강식품, 혈당건강에 도움될까요

 기능성 식품을 현명하게 섭취하는 방법도 함께 알아본다. ◇건강 상태 점검 필수 당뇨병 환자는 기능성 식품 섭취 전, 본인의 건강 상태 먼저 점검해야 한다. 합병증 유무, 혈당 관리 상태, 신장 기능 등을 고려해 기능성 식품 섭취를 결정해야 한다. 이 과정을 거치지 않고 기능성 식품을 무분별하게 섭취하면 신장 기능이 빠르게 악화되고 간에 무리가 가 오히려 합병증 위험이 높아질 수 있다. 기능성 식품은 주치의와 본인 건강상태 점검 후, 제한적으로 섭취할 수 있는 수준으로 생각해야 한다. ◇여주·돼지감자·양파는 혈당 조절을 돕는 천연 기능성 식품도 짚어본다 먼저, 여주는 카란틴, P-인슐린 성분 등이 혈당을 낮추는 작용을 한다. 쓴맛을 내는 모모르데신은 콜레스테롤, 혈압 조절 기능을 해 합병증인 심혈관질환 예방 효과가 있다. 여주는 즙을 내서 먹거나 분말을 활용해 차로 끓여 먹으면 된다. 단, 시판되는 제품은 설탕 등 당 함유 여부를 확인해야 한다.  돼지감자는 이눌린이 풍부해 포만감이 오래 유지되고 혈당을 천천히 올려 당뇨병 환자에게 좋다. 이눌린은 수용성 식이섬유로, 열을 가할수록 잘 추출된다. 돼지감자는 차로 우려 마시거나 분말을 음식에 뿌려 먹거나 장아찌, 깍두기 등으로 만들어 먹을 수 있다. 양파는 당뇨병 개선에 좋은 식품으로 잘 알려져 있다. 양파 속 케르세틴, 크롬 등 성분이 인슐린 분비를 촉진해 혈당 조절을 돕는다. 양파는 다양한 요리의 재료로 활용 가능하다 ◇섭취 권장량은 그렇다면 여주, 돼지감자를 얼마나 섭취해야 할까? 일산백병원 이은영 임상영양사는 “각 연구마다 섭취 권장량의 차이가 있으나 미숙여주주정추출분말의 경우, 하루 2.4g을 섭취하는 게 좋다”고 말했다. 생으로 섭취할 경우에는 100g당 22kcal로 열량이 낮아 다른 채소군 섭취량과 맞춰 조절하면 된다. 돼지감자는 150g당 약 23g의 탄수화물이 들어있다. 이는 밥 3분의1 공기에 해당하는 양이다. 돼지감자를 섭취할 경우, 본인의 하루 적정섭취량에 맞게 다른 탄수화물 식품 섭취량을 줄여야 한다. 건강 기능식품은 성분이 적어서 별 영향을 줄거라 생각 못했어요 그런데 식품을 섭취하기 전, 주치의와 상의하고, 식약처에서 인정하는 건강기능식품 마크를 확인하고 먹어야 겠네요 역시 무불별하고 과도하게 믿고 먹는것은 좋지 않은거 같습니다

메가망나뇽님의 프로필 이미지

메가망나뇽

우거지 소고기 장조림

주재료: 소고기 (홍두깨살 또는 양지) 500g, 삶은 우거지 300g (배추 외피나 알배기 배추 겉잎 등) 고기 삶기용: 물 1.5L, 대파 1대, 생강 1쪽, 마늘 5개, 통후추 1스푼, 맛술 2스푼 장조림 양념장: 간장 1컵 (종이컵 기준) 설탕 3스푼 (조청이나 올리고당으로 대체 가능) 맛술 3스푼 다진 마늘 1스푼 고기 삶은 육수 2.5컵 선택 재료: 청양고추 또는 홍고추 2개 (칼칼한 맛을 원할 때 추가) ​ 🍳 조리 순서 1. 소고기 핏물 빼기 및 삶기 소고기는 찬물에 30분~1시간 정도 담가 핏물을 빼줍니다. 냄비에 물 1.5L와 고기 삶기용 재료(대파, 생강, 마늘, 통후추, 맛술)를 넣고 물이 끓어오르면 핏물을 뺀 소고기를 넣습니다. 중불로 줄여서 약 40~50분간 푹 삶아줍니다. (젓가락으로 찔러 보아 핏물이 나오지 않고 쑥 들어가면 잘 익은 것입니다.) 삶아진 고기는 건져내어 한 김 식힌 뒤, 먹기 좋은 크기로 결대로 찢어둡니다. 고기를 삶아낸 육수는 면포나 고운 체에 걸러서 맑은 육수만 2.5컵 따로 준비해 둡니다. 2. 우거지 손질하기 삶은 우거지는 흐르는 물에 깨끗이 씻은 후 물기를 지긋이 짜줍니다. 억센 줄기 껍질은 살짝 벗겨내고, 먹기 좋게 5~6cm 길이로 썰어줍니다. 썰어둔 우거지에 밑간(국간장 1스푼, 참기름 반 스푼)을 해서 조물조물 무쳐두면 간이 잘 배어 더 맛있습니다. 3. 조리기 깊은 냄비나 웍에 걸러둔 육수 2.5컵과 간장 1컵, 설탕 3스푼, 맛술 3스푼, 다진 마늘 1스푼을 넣고 골고루 섞어줍니다. 양념장이 끓어오르면 손질해 둔 우거지를 먼저 넣고 중불에서 10분 정도 먼저 끓여 우거지에 간이 배게 합니다. 그 위에 찢어둔 소고기를 넣고 양념이 골고루 스며들도록 끼얹어줍니다. 불을 약불로 줄이고 국물이 자작해질 때까지 15~20분간 은은하게 조려줍니다. 매콤한 맛을 원하신다면 마지막 단계에서 송송 썬 청양고추를 넣고 2~3분간 더 끓여준 뒤 불을 끕니다. 💡 맛있게 만드는 팁 우거지에 미리 밑간을 해두면 싱겁지 않고 깊은 맛이 납니다. 완성된 장조림은 밀폐용기에 담아 냉장 보관하시고, 드실 때마다 먹을 만큼만 덜어서 살짝 데워 드시면 촉촉하고 부드럽게 즐기실 수 있습니다.

로블ㅎ님의 프로필 이미지

로블ㅎ

우거지 소고기 장조림

단백질 먹어도 살찌는 이유 3가지|뱃살 빼는 의사 다이어트 루틴

"단백질 열심히 챙겨 먹었는데 왜 뱃살만 더 찔까?" 안녕하세요 여러분! 🥲 추석에 이런저런 모임으로 과식·폭식이 이어지고, 식욕도 뱃살도 같이 폭발하기 쉽죠. 그래서 올해가 가기 전에 다시 마음먹고 해보는 다이어트! 다이어트를 시작하면 가장 먼저 챙기는 게 단백질이에요. 닭가슴살, 프로틴, 단백질 간식까지요. 그런데 이상하게 단백질만 챙겨 먹었는데 오히려 살이 찌는 느낌, 경험해 보셨나요? 특히 뱃살이 더 잘 붙었다는 분들이 정말 많아요. 오늘은 의학 연구를 바탕으로 단백질만 먹으면 살찌는 이유와, 반대로 뱃살은 빼고 근육은 탄탄하게 만드는 의사 다이어트 루틴을 알려드릴게요! 🔥 ❌ 단백질만 먹으면 살찌는 이유 3가지 단백질도 '어떻게' 먹느냐에 따라 뱃살이 됩니다 1단백질도 인슐린을 올린다 많은 분들이 단백질은 혈당을 거의 안 올린다고 생각하지만, 혈당과 별개로 인슐린을 크게 자극하는 단백질이 있어요. • 웨이 프로틴 (단백질 보충제) • BCAA·류신이 많은 식품 이런 식품은 인슐린 반응이 높아요. 인슐린이 자주 높아지면 결국 복부 지방 저장 모드가 됩니다. 📚 하버드 의대 연구 단백질 비중이 너무 높으면(30% 초과) 오히려 인슐린 저항성이 증가할 수 있어요. 단백질도 과하면 살이 찐다는 뜻이에요. 2운동 없이 과하게 먹은 단백질은 지방이 된다 근육 합성은 단백질 '양'보다 운동 자극 + 섭취 타이밍이 더 중요해요. 📚 미국 존스홉킨스 메디컬 리뷰 근육 단백질 합성(MPS)은 일정량 이상 먹어도 더 늘지 않아요. 운동 자극이 없으면 남는 단백질은 대부분 에너지·지방으로 전환됩니다. 즉, 단백질은 운동해야 근육 재료가 되고, 운동 안 하면 지방으로 저장돼요. 3식사 간격이 촘촘하면 지방이 타지 않는다 📚 Cell Metabolism (2022) 뱃살을 빼는 핵심은 단백질이 아니라 '식사 간격'이라는 연구 결과가 있어요. • 식사 후 인슐린이 떨어지는 시간 확보가 필요해요 • 공복 구간에서 지방 연소가 가장 활발해요 • 간식·잦은 식사 → 인슐린이 하루 종일 높음 → 뱃살 증가 필요 이상으로 단백질을 먹고 공복 시간까지 짧으면 지방은 빠지지 않아요. 🤔 단백질 먹고 살찌는 사람들의 공통 패턴 이 중 몇 개나 해당되시나요? ☑️ 아침을 거르고 점심·저녁에 단백질 폭식 ☑️ 프로틴 + 단백질 간식 + 단백질 도시락 = 과잉 ☑️ 운동 없이 단백질만 챙김 ☑️ 식사 간격이 너무 짧음 이 패턴만 고쳐도 체지방이 줄기 시작해요! 💪 뱃살 빠지고 근육 붙는 의사 다이어트 루틴 아침엔 대사 스위치를 켜고, 저녁엔 지방 저장을 막아요 아침 루틴 (대사 스위치 켜기) 하루 대사량을 올리는 아침 4단계 STEP 1 10~20분 가벼운 전신 근력운동 ✔ 근육 감수성 상승 ✔ 하루 대사량 증가 💡 운동이 싫다면? 따뜻한 물 샤워 후 찬물 샤워 1~3분 ✔ 노르에피네프린 증가로 식욕 억제 STEP 2 아메리카노 1잔 ✔ 지방산 동원률 증가 STEP 3 저당·고단백 아침 식사 예시 버터쉐이크 + 그릭요거트 또는 아보카도 ✔ 포만감 지속 ✔ 인슐린 안정 STEP 4 식사 간격 3~4시간 유지 ✔ 지방이 타는 공복 구간 확보 저는 당 0g, 단백질 17g 버터쉐이크를 애용해요 ㅎㅎ 포만감이 오래가서 공복 유지에 좋아요. 👉 컷슬린 버터쉐이크 보러가기 저녁 루틴 (뱃살 방지 + 회복) 자는 동안 뱃살을 막는 저녁 4단계 STEP 1 저녁은 6~7시 이전에 ✔ 밤 동안 인슐린 최소화 ✔ 복부 지방 저장 차단 STEP 2 단백질 20g + 채소 중심, 탄수화물은 소량 ✔ 혈당 안정 STEP 3 식후 20~30분 걷기 ✔ 식후 혈당 피크 완화 STEP 4 마그네슘 섭취 + 수분 보충 ✔ 수면 질 개선 ✔ 식욕 호르몬 안정 💡 단백질 다이어트 핵심 정리 [1] 살찌는 이유 : 인슐린 과자극 + 운동 부재 [2] 뱃살 빼는 핵심 : 인슐린 리듬 관리 + 식사 간격 [3] 근육 늘리는 핵심 : 단백질 섭취 타이밍 + 아침 근력운동 연말 전에 급하게 다이어트하다가 단백질만 많이 먹고 오히려 살찌지 마세요. 저당 단백질로 꼭 필요한 만큼만 채우고, 연말 다이어트 꼭 성공하세요! 💪🤍

정승은 원장님님의 프로필 이미지

정승은 원장님

단백질 먹어도 살찌는 이유 3가지|뱃살 빼는 의사 다이어트 루틴

실생활에서 ‘당 줄이는’ 초 간단 비법

◇채소와 과일로 단맛 내기 단맛이 풍부한 양파나 양배추 등을 요리에 활용해보자. 양파와 양배추에 열을 가하면 단맛이 더 극대화돼 다른 감미료를 사용하지 않아도 충분히 단맛을 낼 수 있다. 양파·양배추는 항산화성분이 풍부해 당뇨병으로 인한 심혈관계 합병증 위험을 줄인다. 배, 파인애플. 키위 등으로 양념을 내는 방법도 있다. 다만, 설탕보다는 더디지만 과일 속 당분도 혈당을 올리기 때문에 적정량 사용해야 한다. ◇신맛 살리기 단맛 대신 신맛을 살려도 음식의 풍미가 살아난다. 식초나 레몬즙을 활용해 음식에 새콤한 맛을 더하면 된다. 특히, 생선요리에 신맛을 더하면 비린내를 없애고 감칠맛을 낼 수 있다. 신맛은 미각을 자극하고 소화액 분비를 촉진해 소화를 돕는다.  ◇천천히 꼭꼭 씹어 먹기 음식을 천천히 꼭꼭 씹어 먹으면 본연의 단맛을 느낄 수 있다. 식품에 함유된 녹말이 당으로 분해되며 단맛을 낸다. 음식을 천천히 먹으면 포만감을 주고, 혈당이 천천히 오른다. ◇‘무설탕 표시’ 안심 금물 설탕 대신 단맛을 내는 인공감미료 섭취도 주의해야 한다. 아스파탐, 수크랄로스 등 인공감미료는 적은 양으로도 설탕보다 단맛을 낸다. 그런데 인공감미료를 과다 섭취하면 인슐린 저항성에 영향을 미쳐 혈당을 높일 수 있다. 또, 에리스리톨, 말티톨 등 당 알코올은 설탕의 최대 75%에 달하는 칼로리를 내기 때문에 주의가 필요하다. ◇아가베 시럽, 벌꿀 과다 섭취 자제 아가베 시럽과 벌꿀 등 천연 식품도 과다 섭취는 자제해야 한다. 아가베 시럽의 혈당지수(GI)는 설탕의 3분의 1이며 칼로리는 절반에 불과하다. 단, 과당 함량이 높아 섭취 시 바로 간으로 이동해 지방간 위험을 높이고 혈중 중성지방 수치를 높인다. 꿀은 설탕보다 혈당지수가 낮아 혈당을 더디게 올린다. 단, 벌꿀은 단순당이기 때문에 과다 섭취하면 비만, 이상지질혈증 등의 위험을 높인다. 실생활에서 잘 쓰일거 같아요 직접 조리해서 먹으니 신경을 좀 써야곘어요 아가베시럽과 꿀은 좀 치워놔야 겠네요 ㅎㅎ

메가망나뇽님의 프로필 이미지

메가망나뇽

과일, 채소를 처방하면 당뇨병 및 기타 만성질환 개선에 도움이 된다는 연구 결과

미국 터프츠대 연구팀이 2014~2020년에 미국 12개 주에서 운영하는 22개의 농산물 처방 프로그램에 등록된 아동 및 성인 3881명의 의료기록을 분석했다.  연구팀의 분석에 의하면, 농산물 처방 프로그램이 식량 불안정 문제를 3분의 1로 줄였으며 각종 건강상의 이점을 높였다. 프로그램 참여 6개월 후, 참여자들의 과일, 채소 섭취량은 성인 0.85컵, 아동 0.26컵 증가했다.  당뇨병 성인의 평균 당화혈색소는 0.29% 포인트 감소했으며 고혈압 성인의 평균 혈압은 8.38mmHg 낮아졌고, BMI는 평균 0.36 줄어들었다.  연구팀은 의료진의 개입으로 인한 과일, 채소 섭취량 증가가 건강 상태에 장기적인 영향을 미친다고 분석했다. 추후 연구팀은 ▲프로그램의 효과 ▲프로그램 운영 기간 ▲프로그램 종료 후 환자의 건강 결과 등을 추가 분석할 예정이다. 연구를 주도한 팽 팽 장 교수는 “우리의 연구 결과는 농산물 처방의 의미 있는 이점을 증명했으며 특히 비만, 당뇨병, 고혈압을 앓고 있는 저소득층을 돌보기 위한 이러한 프로그램의 대규모 규현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이렇게 처방식으로 해서 공급하면 잘 먹을거 같긴 하네요 과일, 채소 적절히 먹고 혈압과 혈당관리가 된다니 좋아요 이런 프로그램이 한국에도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메가망나뇽님의 프로필 이미지

메가망나뇽

양배추 치즈 계란전

1 팬에 모짜렐라치즈 넣고 녹여요 2 치즈위에 계란 2개를 까 펼쳐 얹어요 3 그위 채썬 양배추를 올리고 뚜껑을 덮어 약불에서 3분 익혀요 4 반으로 접어 집에 있는 소스 뿌려 드세요

송쩡님의 프로필 이미지

송쩡

단호박 라떼

주재료: 단호박 1/4개 (손질 후 약 100g~120g) 우유: 200ml (두유나 아몬드브리즈로 대체 가능) 단맛 조절용: 꿀 또는 연유 1~1.5큰술 (설탕이나 메이플 시럽도 좋아요) 기타: 소금 한 꼬집 (단맛을 극대화해 줍니다), 시나몬 가루(선택) ​ 👩‍🍳 만드는 순서 1.단호박 손질하기 단호박은 딱딱하므로 전자레인지에 약 2~3분간 통째로 살짝 돌려주면 껍질을 쉽게 자를 수 있습니다. 반으로 갈라 씨와 속을 숟가락으로 깨끗이 파낸 뒤, 껍질을 깎아내고 적당한 크기로 썰어줍니다. (껍질을 완전히 벗겨야 라떼 색감이 노랗고 예쁘게 나와요.) 2.단호박 익히기 손질한 단호박을 찜기에 넣고 약 10~15분간 젓가락이 쑥 들어갈 때까지 푹 쪄줍니다. 시간이 부족할 때는 그릇에 담아 물을 살짝 뿌린 뒤 랩을 씌워 전자레인지에 4~5분간 익혀도 좋습니다. 3.단호박 퓨레 만들기 (믹서기 활용) 믹서기에 익힌 단호박, 우유 50ml, 꿀(또는 연유), 소금 한 꼬집을 넣고 곱게 갈아줍니다. 이때 단호박 퓨레를 넉넉히 만들어 밀폐용기에 담아두면, 바쁜 아침에도 우유만 부어 간편하게 라떼를 만들 수 있어요. 4.우유 데우기 & 합치기 냄비나 전자레인지에 남은 우유(150ml)를 따뜻하게 데워줍니다. (끓이지 말고 따끈한 정도가 좋습니다.) 컵에 만들어 둔 단호박 퓨레를 2~3큰술 듬뿍 넣고, 데운 우유를 부어가며 잘 저어줍니다. 5.마무리하기 기호에 따라 우유 거품을 풍성하게 올려주거나, 위에 시나몬 가루를 톡톡 뿌려주면 카페 부럽지 않은 단호박 라떼가 완성됩니다.

로블ㅎ님의 프로필 이미지

로블ㅎ

단호박 라떼

다이어트 두부김치 레시피

다이어트 두부김치 (10분 완성) [재료 (1인분)] 두부 150~200g 김치 100g 양파 조금 (선택) 올리브유 1/2작은술 고춧가루 약간 [만드는 법] 두부를 끓는 물에 2~3분 데쳐 물기를 빼요. 팬에 올리브유를 조금 두르고 김치와 양파를 볶아요. 물을 2~3큰술 넣고 3~4분 더 볶아요. 데친 두부와 함께 담으면 완성! **다이어트 꿀팁 설탕과 참기름은 생략하기!

얌이얌이님의 프로필 이미지

얌이얌이

훈제요리 양배추 찜

양배추는 한 입 크기로 큼직하게 썰고, 팽이버섯은 밑동을 잘라 가닥가닥 찢어주기 2. 전자레인지용 용기 바닥에 양배추를 넓게 깔기 3. 양배추 위에 기름기가 적당한 훈제오리와 팽이버섯을 차곡차곡 올려주기 4. 뚜껑(또는 랩을 씌우고 구멍 뚫기)을 닫고 전자레인지에 3분 30초~4분간 돌리면 완성

송쩡님의 프로필 이미지

송쩡

홍합 스튜

주재료: 홍합 1kg (신선한 것), 모차렐라 치즈 11.5컵, 올리브오일 3큰술, 마늘 5쪽 (편 썰기), 페페론치노 (또는 청양고추) 34개 부재료: 양파 1/2개 (채 썰기), 방울토마토 5~6개 (반으로 자르기), 통조림 홀토마토 또는 토마토소스 1컵 (약 200ml), 화이트 와인 1/2컵 (또는 맛술, 생략 가능), 바질이나 파슬리 약간 (선택) ​ 🍳 조리 순서 1. 홍합 손질하기 홍합에 붙어 있는 족사(실 같은 수염)를 잡고 껍질 바깥쪽 방향으로 당겨서 제거합니다. 지저분한 이물질은 솔이나 거친 수세미로 깨끗이 씻은 후 찬물에 헹궈 물기를 빼줍니다. 2. 향신 채소 볶기 달군 팬에 올리브오일을 두르고 편 썰어둔 마늘과 페페론치노를 넣고 약불에서 볶아 향을 냅니다. 마늘이 노릇해지면 채 썬 양파를 넣고 투명해질 때까지 함께 볶아줍니다. 3. 홍합 볶고 와인 붓기 손질한 홍합을 팬에 넣고 센 불에서 1~2분 정도 골고루 볶아줍니다. 화이트 와인을 붓고 알코올이 날아가도록 뚜껑을 덮어 1~2분간 끓여 홍합을 살짝 입혀줍니다. 4. 토마토소스 넣고 끓이기 홍합이 입을 벌리기 시작하면 토마토소스(또는 홀토마토)와 반으로 썬 방울토마토를 넣습니다. 소스가 골고루 섞이도록 저어준 뒤, 중불에서 3~5분 정도 끓여 깊은 맛이 우러나오게 합니다. (홍합 자체에서 국물이 우러나오므로 따로 물을 많이 넣지 않아도 됩니다.) 5. 치즈 올리고 완성하기 국물이 걸쭉하게 어우러지면 모차렐라 치즈를 홍합 위에 골고루 듬뿍 뿌려줍니다. 팬 뚜껑을 덮고 치즈가 완전히 녹을 때까지 약 2~3분간 뜸을 들입니다. 마지막에 파슬리가루나 바질을 살짝 뿌려주면 더욱 먹음직스럽습니다. 💡 맛있게 먹는 팁 진한 토마토 국물에 바게트 빵이나 식빵을 찍어 먹거나, 남은 국물에 파스타 면을 삶아 비벼 먹어도 정말 맛있습니다.

로블ㅎ님의 프로필 이미지

로블ㅎ

홍합 스튜

토마토 시금치 병아리콩 커리

재료: 병아리콩, 토마토, 시금치, 양파, 카레 가루. 양파와 토마토를 끓인 뒤 콩과 카레를 넣고 마지막에 시금치를 익혀요

열정남자님의 프로필 이미지

열정남자

양배추 두부스테이크

1 양배추한줌 채썰기  살짝 데쳐도 되고 생 아채 그대로 사용가능 2 볼에 양배추 두부반모 카레가루1 오트밀가루1넣고 섞어주세요 3 기름 두른팬에  반죽 올려 구워주다 중간에 홈만들어 달갈하나 까서 넣어주고 뚜껑 덮어 익히다 4 뒤쪽 뒤집어 익히면 완성

송쩡님의 프로필 이미지

송쩡

가지 카르파치오 만들기

재료 가지 양념 (밥숟가락 계량) 올리브유 3 레몬즙 2 간장 1 깨소금 1 간 마늘 1/2 파슬리가루 취향껏 (생파슬리 강력추천) 조리 순서 1> 가지의 보라색 껍질을 다 벗기고 2mm 정도로 얇게 가지를 잘라 찜기에 3분 쪄줍니다. 저는 찜기가 없어 오븐에 230도 5분 구워줬어요.  2> 찌는 동안 양념재료들(밥숟가락 기준-올리브유 3, 레몬즙 2, 간장 1, 깨소금 1, 간 마늘 1/2, 파슬리가루)을 모두 넣고 섞어줍니다. 3> 찐 가지 위에 양념을 주르륵 뿌려주면 끝! 가지는 식이섬유가 풍부해 변비를 예방하고 장 건강에 도움을 주는 저칼로리 음식이어서 다이어트에 좋아요.  찜 조리는 오래 볶거나 끓이는 것보다 비타민과 식이섬유 손실이 적고, 올리브유 드레싱을 곁들이면 지용성 영양소의 흡수율이 높아집니다. 또한, 기름 사용량이 비교적 적어 칼로리 부담도 줄어서 좋아요

메가망나뇽님의 프로필 이미지

메가망나뇽

들깨순두부탕 만들기

재료 국산 순두부 1팩 팽이 버섯 1봉지 국산 고운 들깻가루 4숟가락 대파 1줄기 구운 소금 진간장 조리 순서 1> 냄비에 순두부와 대파, 팽이버섯, 들깻가루, 대파, 물 300ml를 넣고 보글보글 끓입니다. 이때, 들깻가루는 다 끓이고 나서 넣어도 좋아요 2> 팔팔 끓어오르면 3분 정도 더 끓인 뒤 소금과 진간장으로 취향에 맞게 간을 해주세요.  순두부는 부드럽지만 단백질이 풍부해 다이어트 중에도 근육 손실을 막아줍니다 들깨는 오메가3 지방산이 풍부해 포만감을 오래 유지해 줍니다.  팽이버섯은 식이섬유가 많아서 장 활동을 도와주고, 배변이 원활해져서 즐겨 먹는데 탕으로 끓이면 부드럽고 식감이 참 좋습니다

메가망나뇽님의 프로필 이미지

메가망나뇽

콜리플라워 양념튀김 만들기

재료 콜리플라워 1개, 식용유, 튀김가루 2큰 술, 전분 2큰 술, 땅콩 약간 ※양념소스: 토마토케첩 1/2컵, 다진 마늘 2큰 술, 고춧가루 2큰 술, 간장 2큰 술, 고추장 2큰 술, 알룰로스 2큰 술, 스테비아 약간 레시피 1. 콜리플라워를 한입 크기로 다듬는다.  2. 튀김가루를 물에 풀어 콜리플라워에 잘 버무린다.  3. 콜리플라워를 에어프라이기 180℃에서 2~3분 굽는다.  4. 땅콩은 적당히 다진다.  5. 분량의 양념소스 재료를 섞어 중불에 끓인다. 6. 5에 구운 콜리플라워를 넣어 버무린 후 다진 땅콩을 뿌린다.  콜리플라워는 열량, 지방 함량이 낮아 당뇨병 환자의 체중 및 혈당 관리에 유익합니다.  땅콩은 건강한 지방인 불포화지방산이 풍부해 섭취 시 포만감을 오래 유지합니다. 불포화지방산은 혈관 건강에 유익해 당뇨병 환자에게 흔히 발생하는 합병증인 심혈관질환 예방 효과가 있습니다.  스테비아, 알룰로스 등 설탕 대체 감미료는  설탕처럼 단맛을 내지만 체내로 흡수되지 않아 열량이 0이며 혈당을 급격하게 높이지 않습니다.과다 사용은 자제하는 게 좋습니다.

메가망나뇽님의 프로필 이미지

메가망나뇽

명이나물 마늘종볶음

주재료: 마늘종 300g (또는 명이나물 줄기 부분) 데치기용: 천일염(소금) 반 큰술 양념장 재료 (밥숟가락 계량) 고추장 2큰술 진간장(또는 양조간장) 1큰술 고춧가루 1큰술 매실청 1큰술 (설탕으로 대체 시 반 큰술) 물엿(또는 올리고당) 1.5~2큰술 다진 마늘 반 큰술 (선택) 마무리 재료: 참기름 1큰술, 통깨 약간, 송송 썬 대파나 쪽파 약간 ​ 👩‍🍳 조리 순서 1.재료 손질하기 마늘종(또는 명이나물 줄기)은 끝부분의 지저분한 곳을 살짝 잘라낸 뒤, 먹기 좋은 길이인 약 3cm 정도로 썰어줍니다. 2.살짝 데치기 (아삭함과 색감을 살리는 비법) 냄비에 물을 넉넉히 붓고 끓인 뒤, 소금 반 큰술을 넣습니다. 썰어둔 마늘종을 넣고 약 30초~1분 정도만 살짝 데쳐줍니다. 너무 오래 데치면 식감이 물러지므로 살짝만 데친 후 찬물에 빠르게 헹구고 체에 받쳐 물기를 빼주세요. 3.양념장 볶기 팬에 식용유를 살짝 두르고, 준비한 양념장(고추장 2, 간장 1, 고춧가루 1, 매실청 1, 물엿 1.5~2큰술)을 넣습니다. 불은 중약불로 켜고 양념이 바글바글 끓어오르며 잘 어우러지도록 살짝 볶아줍니다. 4.버무리며 볶기 양념장이 끓어오르면 물기를 뺀 마늘종을 넣고, 양념이 골고루 배도록 센 불에서 1~3분간 빠르게 볶아줍니다. 5.마무리하기 불을 끄고 참기름 1큰술, 통깨, 송송 썬 파를 넣어 가볍게 섞어주면 아삭하고 매콤달콤한 볶음 반찬이 완성됩니다

로블ㅎ님의 프로필 이미지

로블ㅎ

아침 간편식 식단을 짜는 게 어렵습니다. 추천 식단 알려주세요.

간편식을 하더라도 효과적인 혈당 관리를 위해 곡류, 어육류, 채소류는 꼭 챙겨 먹어야 한다. 곡류는 고구마 1~1.5개나 통곡물 식빵 2~3장이면 적당하다. 어육류는 달걀 1~2개나 두부 80~160g이나 닭 가슴살 40~80g을 추천한다. 채소는 오이 3분의 1개나 익힌 푸른 잎채소 3분의 1컵 정도면 된다.

로블ㅎ님의 프로필 이미지

로블ㅎ

설탕 대신 꿀 먹는데혈당에 괜찮나요?

설탕 대신 꿀을 사용하시는 건 바람직합니다. 꿀은 ‘완전식품’으로 불립니다. 과당으로 이뤄져 있긴 하지만, 미네랄·비타민·아미노산과 같은 생리활성 물질이 풍부하게 들어 있어 설탕보다 혈당을 천천히 올립니다. 식품을 섭취한 후 혈당이 오르는 속도를 나타내는 혈당지수가, 설탕은 68인 데 반해 꿀은 55입니다. 혈당지수가 55 이하일 때 ‘저 혈당지수 식품’으로 분류됩니다. 그렇다고 해서 꿀을 마음 놓고 먹어도 되는 건 아닙니다. 열량이 한 큰 술 당 64kcal 정도로 높은 편입니다(설탕은 53kcal). 꿀을 과다섭취하면 비만, 이상지질혈증 등이 생길 위험이 커집니다. 이는 자연히 혈당 상승으로 이어집니다. 따라서 당뇨 환자는 세계보건기구(WHO)가 권고하는 일일 당 섭취량인 25g을 넘기지 않도록 주의해야 합니다. 꿀로만 치면 3분의 1큰 술에 해당합니다. 몸에 좋은 식품이라고 해서 과용하진 마세요!

로블ㅎ님의 프로필 이미지

로블ㅎ

🥘 목살김치찌개

돼지고기 목살 200g ​ 잘 익은 김치 200g ​ 두부 200g ​ 양파 1/4개 ​ 대파 1/2대 ​ 다진 마늘 1작은술 ​ 고춧가루 1작은술 ​ 물 500ml ​ 국간장 1작은술 (필요할 때만) ​ 식용유 1/2작은술 (선택) ​ 냄비나 깊이가 있는 팬을 중불로 예열해주세요. ​ 손질한 목살을 넣고 약 2-3분 정도 볶아줍니다. ​ 팬에 잘 달라붙는다면 식용유를 1/2작은술 정도만 사용해 주세요. ​ 여기서 중요한 건 고기를 너무 오래 볶지 않는 거예요. ​ 목살의 겉면이 익으면서 고소한 향이 올라올 정도면 충분해요. ​ 고기를 오래 볶으면 나중에 찌개를 끓였을 때 식감이 질겨질 수 있답니다. ​ ━━━━━━━━━━━━ ​ 3. 김치를 넣고 충분히 볶아주기 ​ 고기 겉면이 익으면 준비한 김치를 넣어주세요. ​ 중불에서 3-4분 정도 함께 볶아주면 됩니다. ​ 이 과정이 목살김치찌개 맛있게 끓이는 법에서 중요한 포인트예요. ​ 김치를 바로 물에 넣고 끓이는 것보다 먼저 볶아주면 돼지고기의 고소한 맛과 김치의 감칠맛이 자연스럽게 어우러져요. ​ 양파와 다진 마늘도 함께 넣어 볶아주세요. ​ 김치가 타거나 바닥에 달라붙으려고 하면 물을 1-2큰술 정도 넣어주면 돼요. ​ 기름을 많이 사용하지 않아도 충분히 맛있게 만들 수 있답니다. 물을 넣고 보글보글 끓이기 ​ 이제 물 500ml를 부어주세요. ​ 고춧가루 1작은술도 넣고 센 불에서 끓여줍니다. ​ 국물이 끓기 시작하면 중약불로 낮춰 약 10-12분 정도 더 끓여주세요. ​ 이때 국물 위로 올라오는 거품이나 기름을 조금 걷어내면 맛이 한결 깔끔해져요. ​ 고기는 속까지 완전히 익혀주세요. ​ 김치가 푹 익으면서 국물에 맛이 배어들면 두부를 넣어줍니다. ​ 마지막으로 대파를 넣고 3분 정도 더 끓이면 완성이에요. ​ 간을 보고 부족할 때만 국간장을 조금 넣어주세요. ​ 김치 자체에 간이 되어 있기 때문에 처음부터 양념을 많이 넣을 필요는 없답니다.

로블ㅎ님의 프로필 이미지

로블ㅎ

🥘 목살김치찌개

명이나물 마늘종볶음

주재료: 마늘종 300g (또는 명이나물 줄기 부분) 데치기용: 천일염(소금) 반 큰술 양념장 재료 (밥숟가락 계량) 고추장 2큰술 진간장(또는 양조간장) 1큰술 고춧가루 1큰술 매실청 1큰술 (설탕으로 대체 시 반 큰술) 물엿(또는 올리고당) 1.5~2큰술 다진 마늘 반 큰술 (선택) 마무리 재료: 참기름 1큰술, 통깨 약간, 송송 썬 대파나 쪽파 약간 ​ 👩‍🍳 조리 순서 1.재료 손질하기 마늘종(또는 명이나물 줄기)은 끝부분의 지저분한 곳을 살짝 잘라낸 뒤, 먹기 좋은 길이인 약 3cm 정도로 썰어줍니다. 2.살짝 데치기 (아삭함과 색감을 살리는 비법) 냄비에 물을 넉넉히 붓고 끓인 뒤, 소금 반 큰술을 넣습니다. 썰어둔 마늘종을 넣고 약 30초~1분 정도만 살짝 데쳐줍니다. 너무 오래 데치면 식감이 물러지므로 살짝만 데친 후 찬물에 빠르게 헹구고 체에 받쳐 물기를 빼주세요. 3.양념장 볶기 팬에 식용유를 살짝 두르고, 준비한 양념장(고추장 2, 간장 1, 고춧가루 1, 매실청 1, 물엿 1.5~2큰술)을 넣습니다. 불은 중약불로 켜고 양념이 바글바글 끓어오르며 잘 어우러지도록 살짝 볶아줍니다. 4.버무리며 볶기 양념장이 끓어오르면 물기를 뺀 마늘종을 넣고, 양념이 골고루 배도록 센 불에서 1~3분간 빠르게 볶아줍니다. 5.마무리하기 불을 끄고 참기름 1큰술, 통깨, 송송 썬 파를 넣어 가볍게 섞어주면 아삭하고 매콤달콤한 볶음 반찬이 완성됩니다

로블ㅎ님의 프로필 이미지

로블ㅎ

임신하면 복용 중인 당뇨 약 끊어야 하나요?

임신 전부터 이미 당뇨병을 앓고 있는 경우, 임신성 당뇨병보다 배아·태아 및 모체에 미치는 영향이 더 큽니다. 임신 전과 임신 초기의 혈당 조절이 태아의 선천성 기형의 위험에 영향을 끼치고 임신 2, 3분기의 혈당 조절에 따라 거대아 출산 위험도가 달라집니다. 혈당 조절이 잘 안 되는 경우, 임신 3~14주에 유산의 위험성도 높아집니다. 따라서 임신 중 혈당 조절이 매우 중요하며 더 적극적인 관리가 필요합니다. 임신 전 복용 중이던 당뇨병 약은 태아와 모체에 악영향을 미치는 정도를 파악한 뒤 중단 여부가 결정됩니다. 임신 초기에 병원에 내원하면 안저 검사, 신장 검사, 심전도 검사, 갑상선 검사, 소변 배양 검사 등을 시행해 상태에 맞는 약을 처방받아야 합니다. 혈당이 200 이상이거나 50 이하의 저혈당이 있는 경우에도 의사에게 꼭 알리세요. 공복혈당 95 미만, 식후 한 시간 혈당 140 미만, 식후 두 시간 혈당 120미만으로 유지하세요! 혈당이 위 수치대로 유지되지 않는 경우, 인슐린을 사용해 혈당을 조절해야 합니다. 평소 생활습관 관리는 철저히 지켜야 합니다. 섭취 열량은 35kcal/kg를 권고합니다. 전체 섭취 열량의 25%는 아침에, 30%를 점심에, 30%를 저녁에, 15%를 취침 전에 나눠 드시는 게 좋습니다. 식단은 탄수화물 40~50%, 단백질 20%, 지방 30~40%로 구성하시고, 중등도 강도로 주당 150분 이상 꾸준히 운동하는 것도 필수입니다.

로블ㅎ님의 프로필 이미지

로블ㅎ

시차 있는 해외로 여행 가는데, 당뇨 약 어쩌죠?

시차가 있는 국가로 여행을 갈 때는 당뇨 약의 용량을 조절해야 합니다. 만약 미국, 유럽 등 우리나라를 기준으로 동쪽에 위치한 국가에 가신다면, 도착 후에 자신이 투여하던 인슐린 용량의 3분의 2 만큼만 주사하면 됩니다. 그런 다음 10시간 뒤에 혈당을 재보고, 혈당이 250mg/dL 이상이라면 3분의 1 만큼의 용량을 추가로 투여하세요. 도착한 다음 날 아침부터는 기존 우리나라에서 투약하던 용량 그대로 여행지 시각에 맞춰 투약하면 됩니다. 아시아, 유럽 등 서쪽으로 갈 경우에는 현지 시각에 따라 기존 용량 그대로 주사하시면 됩니다. 메트포르민과 같이 인슐린 민감성을 개선하는 경구 약을 복용하는 경우라면, 저혈당 발생을 방지하기 위해 용량을 조절해야 합니다. 현지 도착 후 첫 식사에서만 경구 약을 반 알만 먹거나 그대로 한 알을 먹되 식사량을 늘리세요. 현지 도착 후 다음날부터는 정상 용량을 복용하면 됩니다. 인슐린 분비를 촉진하는 설폰요소제 계열의 약제는 평소와 동일하게, 여행 간 국가에서 식사하기 직전에 약을 복용하면 됩니다. 하지만 이는 일반적인 상황에 비춰 말씀드린 것이라서, 여행 전 주치의와 상의는 필수입니다. 환자마다 혈당 조절 상태가 다르고 저혈당 위험이 다르기 때문입니다. 한편, 비행 중 수분 섭취와 식단에도 신경을 쓰시면 좋겠습니다. 항공사마다 당뇨병 환자용 기내식을 주문할 수 있습니다. 미리 신청해 두셔야 합니다. 당뇨식이 없다면 비빔밥과 같은 균형 식을 드세요. 콜라, 주스, 술은 자제하시고 혈액순환을 위해 물을 수시로 마시도록 하세요. 또 예기치 못한 상황을 대비하기 위해서라도, 영어 버전의 당뇨 처방전과 소견서를 챙겨 다니면 좋습니다. 

로블ㅎ님의 프로필 이미지

로블ㅎ

혈당 고민인 사람이라면··· 꼭 키워야 하는 ‘이 부위’ 근육

혈당을 낮추기 위해서는 몸 전체 근육량이 많아야 합니다. 근육은 몸속 장기·조직 중 포도당을 가장 많이 소모하는 부위이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온몸 근육의 3분의 2 이상이 바로 허벅지에 몰려 있습니다. 그래서 허벅지 둘레가 근육량과 대사 건강의 중요한 지표로 여겨지는 겁니다. 허벅지 근육은 섭취한 포도당의 70% 정도를 소모한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당뇨병 환자가 허벅지 근육을 키워야 하는 이유입니다. 허벅지 둘레가 길수록 당뇨병 위험이 낮았다는 국내 연구 결과가 있습니다. 허벅지 근육을 키우기 위해서는 유산소운동과 하체 근력 운동이 동시에 이뤄져야 합니다. 실내 자전거만 열심히 타도 근력이 상당히 향상됩니다. 숨이 찰 정도의 강도로 20~40분을 타면 좋습니다. 허벅지 근육을 더 강화하고 싶다면 사이클 이후에 ‘레그프레스’나 ‘스쿼트’를 10~20분 하세요. 레그프레스는 1주일에 3~4회 10~20분씩, 스쿼트는 1주일에 3~4회 10분 정도 하면 좋습니다. 스쿼트는 헬스장에 가지 않아도 집안에서 충분히 할 수 있는 운동입니다. 발을 앞뒤로 넓게 벌린 뒤 무릎이 직각이 되도록 서서히 앉았다가 일어서는 ‘런지’도 스쿼트와 번갈아가며 시행하면 좋습니다. 고령의 당뇨병 환자에게는 무릎에 부담이 덜 가면서도 대퇴사두근(허벅지 앞근육)을 키우는 데 효과적인 ‘레그 익스텐션’을 추천합니다. 의자 가장자리에 걸터앉아 손은 의자 옆면을 잡은 뒤, 한쪽 다리를 땅과 수평이 되도록 앞으로 쭉 뻗어 올려 5초간 버텼다가 천천히 내리는 동작입니다. 양 발을 번갈아가며 시행하면 되고, 한 번에 8~12회, 3~4세트 하세요. 다만, 이런 운동은 식사 후에 하길 권합니다. 저혈당 발생 위험이 높은 초속효성 인슐린제를 사용 중이라면 주치의와 상의해 운동 계획을 세우기를 권장합니다. 꾸준한 운동과 함께 적절한 탄수화물과 단백질을 섭취하는 것도 중요합니다. 근육 성장과 회복을 위해서는 하루에 체중 1kg당 1~1.5g의 단백질(닭, 두부, 생선, 달걀 등)을 섭취하면 좋습니다.

로블ㅎ님의 프로필 이미지

로블ㅎ

닭가슴살 스테이크 야채볶음

• 준비재료: 닭가슴살 스테이크 1팩, 미니 새송이버섯 5개, 브로콜리 1/4송이, 방울토마토 5개, 마늘 3알, 올리브유 1스푼 • 소스: 발사믹 식초 1스푼, 알룰로스 0.5스푼, 후추 약간 • 만드는 법:  1. 닭가슴살 스테이크와 버섯은 한입 크기로 깍둑썰기하고, 마늘은 편 썹니다. 브로콜리와 방울토마토도 먹기 좋게 자릅니다.  2. 팬에 올리브유 1스푼을 두르고 편 마늘을 볶아 향을 냅니다.  3. 마늘 향이 올라오면 단단한 브로콜리와 버섯을 먼저 넣어 볶다가, 방울토마토와 닭가슴살 스테이크를 넣고 중불에서 3분간 더 볶습니다.  4. 재료가 노릇하게 익으면 발사믹 식초, 알룰로스, 후추를 넣고 가볍게 한 번 더 뒤섞어 완성합니다.

송쩡님의 프로필 이미지

송쩡

오징어 토마토 스튜

• 준비재료: 오징어 1마리, 토마토 2개(또는 토마토 퓨레 1컵), 양파 1/2개, 브로콜리 1/2송이, 마늘 3알, 올리브유 2스푼, 소금·후추 약간 • 만드는 법:  1. 오징어는 내장을 제거하고 깨끗이 씻어 한입 크기로 링 썰기 합니다.  2. 토마토와 양파는 깍둑썰기하고, 브로콜리는 한입 크기로 잘라 둡니다.  3. 냄비에 올리브유를 두르고 편 썬 마늘과 양파를 볶아 향을 냅니다.  4. 양파가 투명해지면 토마토와 브로콜리를 넣고 토마토가 뭉개질 때까지 중불에서 푹 끓입니다. (물이 부족하면 3~4스푼 추가합니다.)  5. 토마토 소스가 자작해지면 오징어를 넣고 3분간 빠르게 익힌 뒤, 소금과 후추로 간을 맞춰 완성합니다.

송쩡님의 프로필 이미지

송쩡

단 맛 많이 나는 과일만 피하면 될까요?

과일은 당도보다 혈당지수를 보고 골라 먹어야 해요. 국내 한 대학에서 우리나라 사람이 많이 먹는 8가지 과일의 당도와 혈당지수를 비교한 적이 있어요. 그 결과, 과일의 당도와 혈당지수는 비례하지 않았어요. 당도는 사과→포도→감→참외→귤→복숭아→수박→배 순서로 높았어요. 반면, 혈당지수는 복숭아(56.5)→수박(53.5)→참외(51.2)→귤(50.4)→포도·감(48.1)→배(35.7)→사과(33.5) 순이었어요. 과일은 하루에 한두 번 식후 30분이 지난 뒤에 먹는 게 좋아요. 한 번 먹을 땐 사과 3분의 1개나, 귤 한 개나, 감 반개나, 배·복숭아 4분의 1개 정도의 분량만 먹도록 하세요. 한 줄 요약 : 과일은 당도보다 혈당지수 낮은 것으로 고르세요!

로블ㅎ님의 프로필 이미지

로블ㅎ

혈당 측정기, 얼마나 자주 써야 하나요?

혈당은 자주 측정할수록 좋아요. 섭취한 음식, 운동, 수면 등에 따라 혈당이 어떻게 변하는지를 파악하기 위해서예요. 그래서 하루에 최소 네 번은 혈당을 측정하길 권해요. 7~8회 측정하면 더 좋고요. 하지만 채혈이 부담된다는 이유로 당뇨 환자 3분의 1만이 혈당 측정 권고를 준수한다는 조사 결과가 있어요. 이럴 땐 채혈 부위를 조금 바꿔보세요. 손가락 끝 정중앙보다 손톱 옆을 찌르면 통증이 덜 해요. 연속혈당측정기를 사용하는 것도 한 방법이에요. 기기를 팔뚝 등에 붙여 놓으면 시도 때도 없이 변하는 혈당을 2주간 알아서 기록해줘요. 다만 비용 부담이 있는 편이에요. 어떤 방법이든 혈당은 자주 재세요. 아침에 일어나서, 아침식사 후, 점심을 먹고, 산책하고 난 뒤, 간식 먹고, 저녁식사 후, 잠들기 전에 재면 좋아요. 혈당을 급격히 올린 음식이 무엇인지, 어떤 운동을 했을 때 혈당 강하 효과가 큰지, 저혈당이 오는 패턴은 어떤지 등을 명확히 알게 돼요. 혈당이 어떻게 변하는지 알아야, 어떻게 관리해야 할지도 알게 된답니다! 한 줄 요약 : 혈당은 자주 잴수록 좋아요!

로블ㅎ님의 프로필 이미지

로블ㅎ

지니어트 고객 문의 가능 시간 : 평일 10:00 ~ 18:00(점심시간 12:30~13:30 / 주말, 공휴일 제외)

지니어트는 통신판매중개자이며 통신판매의 당사자가 아닙니다. 따라서 지니어트는 상품 거래정보 및 거래에 대하여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주식회사 다인

대표이사 : 나승균 사업자등록번호 : 101-86-16191 주소 : 서울특별시 강남구 역삼로 3길 17, 8층 (역삼동, 혜진빌딩)

Copyright 2024 by Geniet, Inc. ALL Rights Reserved

지니어트-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