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그니처 식이섬유 에너지바'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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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이미역 냉국
• 오이: 1개 • 건미역: 10g (불린 미역 한 줌) • 양파: 1/2개 (선택 사항) • 물(생수): 500ml • 얼음: 적당량 저칼로리 양념 재료 • 알룰로스 (또는 스테비아): 2~3큰술 (설탕 대신 사용) • 식초: 3큰술 • 국간장: 0.5 ~ 1큰술 • 멸치액젓: 1큰술 (감칠맛용) • 깨소금: 약간 만드는 방법 1. 미역 불리기 • 건미역 10g을 찬물에 15~20분간 부드럽게 불립니다. • 불린 미역은 끓는 물에 살짝 데친 뒤 찬물에 헹궈 물기를 꼭 짜서 먹기 좋은 길이로 썹니다. (비린내가 제거됩니다). 2. 오이 손질하기 • 오이는 소금으로 껍질을 박박 문지듯 씻어 잔여물을 제거합니다. • 오이 껍질에는 항산화 성분과 식이섬유가 많으므로 벗기지 않고 얇게 채 썰어 준비합니다. 3. 밑간하기 • 볼에 손질한 미역과 오이를 담고, 분량의 국간장(또는 액젓)과 식초를 넣어 가볍게 조물조물 무쳐 10~20분간 간이 배게 둡니다. 4. 국물 완성하기 • 생수 500ml를 붓고, 알룰로스(또는 스테비아)를 넣어 입맛에 맞게 단맛을 조절합니다. 깨소금을 뿌려 시원하게 완성합니다.
송쩡
견과류는 건강에 좋더라도 한 줌의 크기가 중요합니다
간식으로 아몬드나 호두 같은 견과류를 먹으면 불포화지방과 식이섬유 등을 섭취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견과류는 열량이 높은 편이라 봉지를 열어놓고 계속 먹다 보면 생각보다 많은 양을 섭취할 수 있습니다. 혈당 관리를 위해 간식을 선택할 때는 설탕이나 시럽이 첨가되지 않은 제품을 고르고 한 번 먹을 양을 미리 덜어두는 방법이 좋습니다. 소금이나 양념이 많이 첨가된 제품은 나트륨 섭취량도 확인할 필요가 있습니다. 견과류만 먹으면 혈당이 반드시 안정된다는 뜻은 아닙니다. 전체 식사와 간식의 양을 고려해 적절하게 활용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
이하린80
혈압이 높게 나오는 날에는 배변 상태도 확인해 보세요
화장실에서 힘을 많이 주거나 변비 때문에 불편함을 겪는 날이 있습니다. 배변할 때 과도하게 힘을 주면 일시적으로 혈압이 크게 변할 수 있습니다. 특히 심혈관질환이 있거나 혈압 조절이 잘되지 않는 경우라면 변비를 가볍게 넘기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식이섬유가 포함된 식품을 적절히 먹고 건강 상태에 맞게 수분을 섭취하며 규칙적인 활동을 유지하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변비가 오래 지속된다면 약물이나 다른 원인이 있는지 의료진 또는 약사와 상담해 보세요. 🚶 혈압 관리라고 해서 혈압계 앞에서의 측정만 신경 쓰기보다 일상생활에서 반복되는 불편함도 함께 살펴보는 것이 좋습니다.
이하린80
옥수수는 채소처럼 보여도 탄수화물 섭취량에 포함해야 합니다
옥수수는 식이섬유를 포함하고 있지만 전분도 들어 있는 식품입니다. 그래서 혈당 관리를 하는 경우 옥수수를 먹을 때도 탄수화물 섭취량을 고려해야 합니다. 옥수수만 먹는지 밥이나 빵과 함께 먹는지에 따라서도 한 끼의 전체 탄수화물 양이 달라집니다. 통조림 옥수수는 제품에 따라 소금이나 당류가 첨가될 수 있으므로 영양정보와 원재료명을 확인하세요. 옥수수를 무조건 피할 필요는 없지만 평소 먹는 밥의 양과 함께 조절하는 것이 좋습니다. 개인의 혈당 반응과 처방받은 식사 계획을 참고해 적절한 섭취량을 정해 보세요.
기춘이530707
당뇨병에 탄수화물은 정말로 백해무익한가.
🩸 당뇨병에 탄수화물은 정말 나쁠까요? 탄수화물은 우리 몸에 필요한 중요한 에너지원이에요. 문제는 탄수화물 자체보다 정제 탄수화물과 첨가당을 지나치게 섭취하는 것이에요. 흰쌀밥, 떡, 과자처럼 정제된 탄수화물은 혈당을 빠르게 올릴 수 있어요. 반면 통곡물, 채소, 과일처럼 식이섬유가 풍부한 식품은 혈당 관리에 도움이 돼요. 한줄 총평 : 탄수화물을 무조건 끊기보다 종류와 섭취량을 조절하고 자연식품 위주로 먹는 것이 중요해요.
팔망미인
🩸 당뇨병 예방을 위한 생활습관 5가지!
🩸 당뇨병 예방을 위한 생활습관 5가지! 당뇨병 예방을 위해서는 복잡한 영양 계산보다 꾸준한 체중 관리가 중요해요. ✔ 체중의 5% 정도 감량하기 ✔ 일주일에 150분 이상 운동하기 ✔ 지방 섭취는 총열량의 30% 미만으로 줄이기 ✔ 포화지방은 총열량의 10% 미만으로 제한하기 ✔ 채소와 통곡물 등 식이섬유 충분히 섭취하기 무리한 식단 제한보다는 건강하게 먹고 꾸준히 움직이는 습관이 중요해요. 한줄 총평 : 당뇨병 예방은 작은 식습관 변화와 규칙적인 운동을 꾸준히 실천하는 것에서 시작돼요.
팔망미인
당뇨병 환자위한 붓카케우동 만들기
재료 우동면 1인분, 다진 실파 1큰 술, 자른 김 1/2장, 통깨 1작은 술, 달걀수란 1개, 무 간 것 1큰 술, 레몬 1조각 ※소스: 생수 200mL, 간장 3큰 술, 미림 2큰 술, 스테비아 약간, 소금 약간 레시피 <수란> 1. 머그컵에 물을 100mL 정도 담고 식초를 2~3방울 넣는다. 2. 계란 1개를 노른자가 터지지 않게 깨뜨려 준다. 3. 전자레인지에 1분 정도 돌린다. 4. 추가로 15~30초 내외 더 돌린다. <붓가케 우동> 1. 소스 재료를 모두 넣고 팔팔 끓인 뒤 냉장고에 넣어 차갑게 식힌다. 2. 끓는 물에 우동면을 삶아 찬물에 헹군다. 3. 그릇에 면을 담고 달걀 수란, 다진 실파, 무 간 것, 자른 김, 통깨를 올린다. 4. 레몬즙을 짜고 시원해진 소스를 원하는 만큼 뿌린다. 수란은 기름이나 소금 등이 첨가되지 않으며 수란 형태로 섭취하면 체내 단백질 흡수율이 높아집니다 붓카케 우동에는 강판에 간 무가 꼭 들어가는데요. 시원한 맛을 더하면서 영양 효과가 높아집니다. 열량이 낮아 부담 덜하고 비타민C, 식이섬유가 풍부합니다. 전분 분해 효소가 함유돼 소화를 돕습니다.
메가망나뇽
당뇨에 특효? 아보카도 오일의 진실
불포화지방산 풍부 아보카도는 당뇨병 환자에게 좋은 과일 중 하나입니다. 좋은 콜레스테롤인 HDL 콜레스테롤을 높이고 나쁜 콜레스테롤인 LDL콜레스테롤은 낮추는 단일불포화지방산이 풍부하게 들었기 때문입니다. 이 밖에 8가지 아미노산, 20가지의 비타민, 11가지 미네랄, 식이섬유 등 다양한 영양소가 풍부하게 들었습니다. 그래서 아보카도에서 추출한 ‘아보카도 오일’ 역시 건강에 좋은 건 맞습니다. 아보카도 오일의 80% 이상이 불포화지방산이고, 트랜스지방·콜레스테롤·나트륨 함량은 ‘0’입니다. 약 아냐… 과다 섭취는 금물 다만 ‘과장’ 광고는 조심해야 합니다. 아보카도 오일은 결코 과다 섭취해선 안 되는 ‘기름’입니다. 한 큰 술 당 칼로리가 125로 높은 편입니다. 무분별하게 섭취하다 보면 오히려 체중이 늘고 혈당에 악영향을 끼칠 수 있습니다. 하루 한 술, 채소에 뿌려서 아보카도 오일의 하루 섭취 권장량은 15mL입니다. 이는 밥숟가락으로 한 술 정도에 해당합니다. 당근, 토마토 등으로 만든 샐러드에 드레싱 용도로 한 술 뿌려 드세요. 채소 속 영양소 흡수율을 높이는 데에도 도움이 됩니다. 식용유로 사용해도 좋습니다. 발연점(기름을 가열했을 때 연기가 나는 온도)이 높아서 구이나 튀김 요리에도 적합합니다. 한편, 아보카도 오일을 고를 땐 올리브 오일과 마찬가지로 100% 엑스트라 버진 오일을 선택하는 게 좋습니다. 아보카도 오일이 건강에 좋고 혈당관리에도 도움을 주네요 그래도 건강을 위해 적당량 먹는게 좋아요 고를때 100% 엑스트라 버진으로 고르기 기억해야겠어요
메가망나뇽
혈당‧체중 관리 돕는 ‘GLP-1 호르몬’ 아세요?
혈당 낮추고 식욕 억제해 GLP-1은 음식을 먹어서 혈당이 올라갈 때 장에서 분비되는 호르몬입니다. 췌장에서 인슐린이 분비되도록 돕고, 혈당을 올리는 글루카곤 분비를 억제합니다. 위장관 운동을 늦춰서 음식물이 장내에 오래 머물게 해 포만감이 오래 지속되도록 돕기도 합니다. GLP-1이 혈액을 타고 뇌신경으로 이동하면 포만중추를 자극해 식욕을 떨어뜨립니다. 당뇨병 환자의 혈당 개선, 체중 관리에 큰 도움을 주는 호르몬입니다. 약제로 나와 있지만, 부작용 발생도 내분비대사내과 임수 교수는 “GLP-1 유사체는 당뇨 약뿐 아니라 비만 약으로도 허가를 받았고, 심혈관질환 예방 효과도 확인됐다”며 “GLP-1 유사체 계열 약물이 향후 당뇨병 치료의 핵심 역할을 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다만, 약물이기 때문에 부작용이 있습니다. 구토, 설사 등을 겪을 수 있습니다. 식욕을 떨어뜨려 체중을 줄이기 때문에, 충분한 영양 섭취가 필요한 고령 환자나 마른 당뇨병 환자라면 주의해서 써야 합니다. 일상 속 GLP-1 늘리는 법 혈당 관리를 위해서라면 일상 속에서 GLP-1 호르몬을 늘리는 방법을 익혀두면 좋겠죠! 음식을 천천히 꼭꼭 씹어 드세요. 연어, 고등어 등 등푸른 생선을 먹어도 GLP-1이 많아집니다. 이외에 소화, 흡수가 더딘 식품을 먹는 것도 좋습니다. 임수 교수는 “GLP-1을 늘리려면 통 곡물 같은 복합 탄수화물과, 식이섬유가 풍부한 채소를 먹는 게 큰 도움이 된다”고 말했습니다. 블랙 커피를 마시는 것도 추천합니다. 커피 속 클로로겐산이 장의 당 흡수 속도를 늦추고, GLP-1 분비를 촉진합니다. GLP-1은 혈당 개선, 체중 관리를 돕는 호르몬입니다. 당뇨환자뿐만 아니라 일반인도 건강을 위해 활용하면 좋을꺼 같아요 통 곡물, 채소, 등푸른 생선을 꼭꼭 씹어서 먹어야ㅐ 겠어요. 그리고 커피는 블랙커피로요
메가망나뇽
😢😢당뇨에 치명적인 독? 4가지 음식 팩트체크
😢당뇨에 치명적인 독? 4가지 음식 팩트체크 당뇨가 있다고 해서 당근, 옥수수, 감자, 호박을 무조건 피해야 하는 것은 아니에요. 첫째, 당근은 비전분성 채소로 식이섬유와 비타민이 풍부해요. 당뇨 식단에도 활용할 수 있어요. 둘째, 옥수수는 전분이 많은 식품이에요. 채소라고 생각해 많이 먹기보다는 밥 대신 먹거나 섭취량을 조절하는 것이 좋아요. 셋째, 감자도 탄수화물이 많은 식품이에요. 반찬으로 많이 먹기보다 밥이나 빵처럼 탄수화물 섭취량에 포함해 계산하는 것이 중요해요. 넷째, 호박은 종류에 따라 달라요. 단호박은 애호박보다 탄수화물이 많아 양 조절이 필요하지만, 애호박은 비교적 부담이 적은 채소예요. 특히 갈아 마시거나 으깨 먹는 방식은 음식의 소화 속도와 혈당 반응에 영향을 줄 수 있어요. 결국 중요한 것은 특정 음식을 무조건 금지하는 것이 아니라 얼마나 먹고, 무엇과 함께 먹느냐인 것 같아요.
팔망미인
식후 쏟아지는 졸음… ‘혈당 스파이크’ 잡는 의외의 음식 4가지
🩸 식후 쏟아지는 졸음, 혈당 스파이크 잡는 음식 4가지! 식후 혈당이 급격히 오르내리면 피로감과 졸음이 나타날 수 있어요. ✔ 혈당 관리에 도움 되는 음식 4가지 견과류 : 불포화지방과 식이섬유가 혈당 상승을 완만하게 해줘요. 그릭요거트 : 단백질이 풍부해 소화를 늦추고 혈당 조절에 도움을 줘요. 베리류 : 식이섬유와 안토시아닌이 풍부해 혈당 관리에 좋아요. 식힌 감자 : 저항성 전분이 늘어나 갓 조리한 감자보다 혈당 상승을 줄일 수 있어요. 한줄 총평 : 혈당 관리는 음식 선택뿐 아니라 조리법과 섭취량도 중요해요.
팔망미인
‘숲 속의 버터’라고 불리는 아보카도
아보카도 한 개에는 약 10g의 식이섬유와 22g의 지방이 들어있다. 전체 지방 함량 중 약 15g은 단일불포화지방이다. 이런 성분은 모두 소화와 흡수 속도를 늦춰 혈당이 급격하게 오르지 않도록 한다. 포만감을 오래 유지해 음식 섭취량 조절에도 도움이 된다. ‘당뇨 학술지(Journal of Diabetes Mellitus)’에 따르면, 성인 6159명을 6년간 추적한 결과 당뇨병 전단계인 사람이 아보카도를 먹으면 2형당뇨병 발병 위험이 31% 줄어드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진은 아보카도 속 단일불포화지방, 칼륨, 마그네슘이 인슐린 민감도를 개선하고 2형당뇨병 발생을 예방해 준다고 분석했다.
로블ㅎ
공복에 정제 탄수화물과 당류가 가득한 크림빵을 먹으면 혈당 급상승
아침 공복에 정제 탄수화물과 당류가 가득한 크림빵을 먹으면 혈당이 급격히 치솟는 혈당 스파이크가 발생한다. 식이섬유나 단백질이 부족한 당분은 소화·흡수가 빨라 췌장에 과도한 인슐린 분비를 유도한다. 이 과정이 되풀이되면 혈당 조절 능력이 떨어지고 피로감이 커진다. 건강을 위해 챙긴 단백질 음료 역시 주의가 필요하다. 고농축 단백질을 공복에 갑작스럽게 과다 섭취하면 단백질 대사 부산물을 처리하는 과정에서 신장에 과부하가 걸릴 수 있다.
로블ㅎ
편의점 아침 식단, 가공식품은 피해야
편의점 음식으로 아침을 구성할 때는 정제 탄수화물 비중을 낮추고 생단백질과 식이섬유를 채워야 한다. 가공 빵 대신 달걀, 견과류, 플레인 그릭요거트를 고르는 편이 유리하다. 실제 호주 연구진의 임상시험에 따르면 아침 식사로 베이글 대신 달걀을 먹은 집단이 식후 포만감이 높았고 이후 하루 동안 섭취한 총열량도 적었다. 이준이 선택한 바나나 역시 식이섬유와 미네랄이 풍부하지만, 당도가 높다 보니 단독으로 먹으면 혈당을 급격히 올릴 수 있다. 따라서 바나나나 통곡물 제품을 먹을 때는 삶은 달걀, 무당 두유, 견과류를 곁들여 단백질과 지방 비율을 맞추는 게 좋다. 혈당 변동성을 줄이고 대사를 안정시키는 아침 식습관이 하루 전체의 에너지를 유지하는 데 도움을 준다.
로블ㅎ
혈당·혈관 어쩌나”… 이정은 ‘최애’ 떡볶이 조합 봤더니?
떡볶이의 주재료인 떡은 주로 쌀이나 밀가루로 만들어 탄수화물 함량이 높다. 따라서 많이 먹으면 혈당이 빠르게 오를 수 있다. 실제 2021년 국제학술지 ‘현대 식품 과학 연구(Current Research in Food Science)’에 발표된 연구에서 건강한 남성 39명에게 흰쌀밥과 쌀떡을 각각 먹게 한 결과, 쌀떡을 먹었을 때 섭취 후 첫 30분 동안 혈당 반응이 더 크게 나타났다. 연구진은 떡을 만드는 과정에서 쌀알이 분쇄되면서 소화 가능한 전분이 많아진 점 등이 초기 혈당 상승에 영향을 미쳤을 가능성이 있다고 봤다. 특히 당뇨병 등으로 혈당을 관리해야 한다면 떡볶이를 한 번에 많이 먹지 않는 게 좋다. 떡의 양을 줄이고 양배추 같은 채소나 달걀 등 단백질 식품을 충분히 곁들이는 것도 방법이다. 채소의 식이섬유와 달걀의 단백질은 탄수화물의 소화·흡수 속도를 늦춰 식후 혈당이 급격히 오르는 것을 완화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
로블ㅎ
“혈당 급등 위험”… 내과 의사들 말리는 ‘의외의 음료’
날씨가 서늘해지는 가을에는 따뜻하고 달콤한 음료를 찾기 쉽다. 하지만, 가을철 대표 음료 중에는 생각보다 혈당을 크게 높이는 음료가 있어 주의해야 한다. 바로 ‘당이 많이 들어간 차이티 라테’다. 차이티는 홍차에 우유, 계피, 생강, 정향 등 향신료를 넣고 끓여 마시는 인도식 밀크티를 말한다. 차이티 라테가 혈당을 올리는 주된 이유는 ‘첨가당’ 때문이다. 차이티 라테에는 차와 우유뿐 아니라 향이 첨가된 시럽이나 당 농축액이 들어가는 경우가 많다. 미국 내분비내과 전문의 디샤 나라장 박사는 “액체 형태의 당은 식이섬유가 없고 씹는 과정도 없어 고형 음식에 들어 있는 당보다 장에서 빠르게 흡수될 수 있다”고 말했다. 이 과정에서 포도당과 과당이 혈액으로 빠르게 들어가 혈당이 단시간에 상승할 수 있다. 혈당이 빠르게 오른 뒤에는 반대로 피로감이나 허기가 찾아올 수도 있다. 미국 내분비내과 전문의 예시카 카르시아 박사는 “혈당이 처음 상승하면 약 30분 안에 에너지와 편안함을 느낄 수 있지만, 이후 인슐린이 혈당을 낮추면서 일부 사람은 한두 시간 뒤 ‘혈당 급락’을 경험할 수 있다”며 “이때 피곤하거나 머리가 멍해지고 짜증이 나거나 다시 배고픔을 느끼면서 불필요한 간식을 찾게 된다”고 했다. 물론 한 잔 마셨다고 해서 큰 문제가 생기는 것은 아니다. 매일 마시는 습관이 되면 문제가 될 수 있는 것이다. 꼭 마셔야 한다면 시럽이나 감미료를 줄이거나 빼고, 무가당 우유나 무가당 식물성 음료를 선택해야 한다. 음료의 양이 많을수록 혈당 상승 폭도 커질 수 있어 작은 크기를 주문하는 것도 좋다.
로블ㅎ
심형래 챙긴 ‘현미 누룽지’… 당뇨병 환자 혈당 관리에 도움 될까?
현미는 백미보다 혈당을 천천히 올리는 식품으로 알려져 있다. 실제 현미는 백미보다 덜 도정돼 식이섬유와 영양 성분이 더 많이 남아 있고, 식후 혈당 반응도 상대적으로 낮다 코미디언 심형래(68)는 최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서 수유시장을 찾았다. 한 상인은 심형래에게 “당뇨병이 있으시다고 해서”라며 현미 누룽지를 건넨 뒤 “현미 누룽지가 혈당에 좋다”고 말했다. 심형래는 과거 당뇨병이 있다고 밝힌 바 있는데, 현미 누룽지는 혈당 관리에 도움이 될까? 결론부터 말하면, 현미라는 이유만으로 누룽지를 혈당 관리에 좋은 식품이라고 보기는 어렵다. 누룽지도 결국 쌀로 만든 탄수화물 식품이기 때문이다. 특히 한 번에 많은 양을 먹거나 설탕·조청 등이 들어간 제품을 먹으면 전체 탄수화물 섭취량이 늘면서 혈당 관리에 부담이 된다. 또 제품마다 현미 함량, 백미 혼합 여부, 첨가당 유무 등이 다르다. 다만 현미 자체는 백미보다 혈당 관리에 유리한 식품이기는 하다. 현미는 벼의 왕겨만 벗기고 쌀 겨층과 배아를 남긴 쌀로, 도정 과정에서 이 부분이 거의 제거되는 백미보다 식이섬유와 일부 비타민·미네랄이 더 많이 남아 있다. 국제 학술지 ‘국제 식품과학 영양학 저널(International Journal of Food Sciences and Nutrition)’에 발표된 연구에서 건강한 성인 10명과 2형당뇨병 환자 9명을 대상으로 현미와 백미 섭취 뒤 혈당 반응을 비교했다. 그 결과 현미를 먹었을 때 백미보다 식후 혈당 반응이 낮았다. 당뇨병 환자가 혈당 조절을 위해 현미 누룽지를 선택한다면 설탕이나 조청이 들어가지 않은 제품을 고르고, 간식처럼 계속 집어 먹기보다는 정해진 양만 먹는 것이 좋다. 물에 끓이더라도 탄수화물 자체가 사라지는 것은 아니므로 밥이나 면 등 전체 탄수화물 섭취량을 조절해야 한다
로블ㅎ
제철음식 담아낸 한 그릇 식사 ‘구운 채소 메밀 소바’
재료&레시피(1인분) 애호박 1/2개, 새송이 버섯 100g, 가지 1/2개, 빨강 파프리카 1/4개, 노랑 파프리카 1/4개, 꽈리고추 5개, 올리브오일 약간, 메밀면 90g, 무즙 약간 ※육수: 쯔유 100mL, 식초 50mL, 다시마육수 300mL 1. 애호박은 0.5cm 두께로 자른다. 2. 가지는 0.5cm 두께로 슬라이스한 후 칼집을 촘촘히 낸다. 3. 파프리카(노랑, 빨강)는 먹기 좋은 크기로 자른다. 4. 새송이 버섯은 길이를 반으로 자른 후 먹기 좋게 자른다. 5. 꽈리고추는 포크로 찔러 구멍을 낸다. 6. 프라이팬에 올리브오일을 두르고 채소를 넣고 앞뒤로 노릇하게 굽는다. 7. 분량의 재료를 섞어 육수를 만든다. 8. 구운 채소를 그릇에 담고 육수를 부어 냉장고에서 세 시간 이상 숙성시킨다. 9. 메밀 면을 삶은 후 찬물에 여러 번 헹군 후 물기를 제거한다. 10. 그릇에 메밀 면을 담고 숙성시킨 구운 채소를 올린 후 절임장 국물을 자작하게 붓는다. 11. 무즙을 올려서 담아낸다. 메밀면은 메밀 함량이 높은 제품을 골라 섭취하면 밀가루면보다 혈당지수가 낮고 섬유질, 미네랄 등 메밀 자체에 포함된 영양소를 보충할 수 있어 더 나은 선택입니다. 구운 애호박은 수분이 날아가면서 식이섬유, 비타민A등 영양성분이 농축돼 더 좋습니다. 꽈리고추의 비타민B는 소화를 돕는 등 신진대사를 촉진하고 비타민C는 면역력을 높입니다.
메가망나뇽
감칠맛 가득 시원한 ‘나박김치’
재료&레시피(2인분) 콜라비 1개, 알배기 배추 1개, 굵은 소금 1/3컵, 쪽파 80g, 마늘 10알, 생강 1조각, 스테비아 약간 1. 콜라비는 껍질을 벗긴 후 나박썰기(얇고 네모나게 써는 방식)를 한다. 2. 알배기배추는 밑동을 자른 후 콜라비와 같은 크기로 썬다. 3. 쪽파는 4cm 길이로 썬다. 4. 홍고추는 어슷 썬다. 5. 콜라비와 알배기배추에 소금을 넣고 15분 정도 절인다. 6. 절인 콜라비와 알배기배추를 가볍게 헹군 후 물기를 제거한다. 7. 마늘은 슬라이스, 생강은 채를 썰어 베보자기에 넣는다. 8. 밀폐용기에 콜라비와 배추를 담고 쪽파, 홍고추, 마늘, 생강을 넣고 물을 붓는다. 9. 소금과 스테비아를 넣고 간을 한 후 실온에서 숙성 시킨 후 냉장고에 보관한다. 콜라비는 양배추와 순무의 교배종으로 식이섬유, 비타민C가 풍부하고 열량이 낮은 효자 채소입니다. 아삭아삭한 식감과 특유의 단맛이 특징이라 기타 조미료를 과량 더하지 않아도 됩니다. 껍질째 먹으면 더 영양이 풍부한 채소인데요. 보랏빛을 내는 안토시아닌 성분이 항염, 항암 효과를 냅니다. 또 생강은 김치를 담글 때 재료들의 잡내를 줄이면서 김치의 맛과 향을 돋우는 재료입니다. 항산화 성분이 풍부해 섭취 시 체내 염증, 활성산소를 줄여 혈관을 튼튼하게 만드는 효과도 있습니다.
메가망나뇽
식곤증이 당뇨 전조 증상? ‘이 음식’ 먹고 졸리면 의심
식곤증 누구나 겪지만 식사 후 잠이 쏟아지는 식곤증은 누구나 흔히 겪을 수 있는 증상입니다. 소화를 위해 혈액이 위장으로 몰려 뇌로 흘러가는 혈액량이 줄어들면서 잠이 올 수 있습니다. 식후에 온몸의 긴장을 이완시키는 부교감신경계가 활성화되는 것도 식곤증이 생기는 이유 중 하나입니다. 이런 경우라면 과식하지 않고, 식사 중 비타민과 무기질이 풍부한 채소와 과일을 잘 챙겨 먹는 것만으로도 식곤증이 완화됩니다. ‘당뇨병 위험’ 신호일 수도 식곤증이 위와 같은 이유가 아닌, 불안정한 혈당 때문에 오는 경우도 있습니다. 건강한 사람과 달리, 혈당이 불안정한 사람은 식사 후 혈당이 급격히, 많이 오릅니다. 이를 낮추려고 인슐린도 많이 분비되는데요. 그러면 혈당이 갑자기 뚝 떨어지면서 졸음이나 피로감 등을 느끼게 됩니다. 혈당 때문에 생기는 식곤증은 주로 ‘고탄수화물·단당류’ 음식을 먹은 뒤에 잘 생긴다는 특징이 있습니다. 흰쌀밥을 평소보다 많이 먹었거나, 빵으로 식사를 해결했거나, 떡볶이·라면 등에 음료를 곁들인 뒤 졸음이 쏟아진다면 혈당이 불안정하다는 신호, 즉 당뇨병의 전조 증상일 수 있습니다. 혈당 확인하고, 식후엔 신체활동을 이런 분들이 가장 먼저 해야 할 것은 혈당을 확인하는 겁니다. 자신의 혈당 수치를 정확히 파악하고 그에 맞는 생활습관을 실천해야 합니다. 당뇨병은 음식, 운동, 필요에 따라 약제가 골고루 균형을 갖추면 충분히 관리되는 되는 병”이라며 “초기에 철저히 관리하면 당뇨병 관해에 도달할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식곤증을 막기 위해선 식단의 탄수화물 양은 줄이고 단백질은 늘리도록 합니다. 음식 먹는 순서를 바꾸는 것도 추천합니다. 채소·고기·생선·두부 등 식이섬유와 단백질 식품을 가장 먼저 먹고, 탄수화물을 맨 나중에 먹으면 혈당이 천천히 올라 안정적으로 유지됩니다. 식후에는 가볍게 산책이라도 하는 등 몸을 움직이는 게 좋습니다. 고탄수화물후 식곤증이 오면 혈당의심을 해봐야겠어요 당뇨는 관리를 잘하면 일상생활처럼 활동할수 있으니 좋습니다 늘 자기 건강을 잘 확인하고 돌봐야 곘다는 생각이 듭니다
메가망나뇽
식사 전 ‘키위’ 한 알, 피로·혈당 다 잡는다
비타민C가 무력감 극복에 도움 줘 황금빛을 띠는 썬골드키위에는 우리 몸의 필수 영양소인 비타민C가 풍부하게 들어 있습니다. 비타민C는 항산화 기능을 하는 대표적인 영양소인데, 기분 전환에 효과적이기도 합니다. 썬골드키위 한 알(100g)에는 비타민C가 152㎎ 들어있습니다. 하루에 키위 한 알을 먹으면 하루치 권장량이 채워집니다. 또 썬골드키위에는 ‘행복 호르몬’이라 불리는 세로토닌 생성에 필수적인 영양소인 트립토판이 많아 피로나 무력감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됩니다. 식이섬유 풍부한 저포드맵 식품 키위가 혈당 개선 효과까지 내는 이유는 풍부한 ‘식이섬유’ 덕분입니다. 그린키위에는 100g당 2.3g의 식이섬유가 들어있으며, 수용성과 불용성이 적절한 균형을 이루고 있습니다. 물에 잘 녹는 수용성 식이섬유는 장 속에서 수분을 흡수해 네 배 가까이 팽창합니다. 팽창한 식이섬유가 위장 속 다른 음식물을 감싸서 서서히 소화·흡수되도록 하기 때문에 혈당이 천천히 오릅니다. 불용성 식이섬유는 대변이 대장을 빨리 통과하게 만들어 변비가 생기지 않게 도와줍니다. 키위에는 식이섬유뿐 아니라 식물성 영양소인 폴리페놀도 풍부합니다. 이는 식이섬유와 시너지를 내 장내미생물 환경을 유익균이 많은 환경으로 바꿔줍니다. 장내미생물은 음식이 몸에 들어왔을 때 소화·흡수되는 과정에 관여합니다. 사람마다 갖고 있는 장내미생물 환경에 따라, 같은 음식을 먹어도 혈당이 다르게 나타날 수 있는데요. 그린키위를 먹어서 장내미생물 환경이 좋아지면 혈당 개선에 도움이 됩니다. 그린키위의 혈당지수(GI)는 51로, 저혈당 식품 기준인 55보다 낮습니다. 그린키위는 세계적 연구기관인 호주 모나쉬대로부터 인정받은 대표적인 저(低)포드맵 식품이기도 합니다. 그린키위에는 포드맵 성분이 적어 소화 장애를 개선하는 데 큰 도움이 됩니다. 식전에 한 알 섭취를 당뇨병 환자의 경우, 과일은 갈지 않은 생과일로 하루에 100~200g 섭취하는 게 좋습니다. 키위의 경우 한 알에 해당합니다. 식사하기 30분 전 쯤 그린키위나 썬골드키위 한 알을 드셔 보세요. 껍질째 반으로 갈라 스푼으로 퍼서 먹으면 간단하게 혈당을 관리할 수 있습니다. 신체리듬이 깨져 심신 피로와 무기력감을 겪는 분들이 계실 텐데요. 이럴 때 키위를 드셔보세요 활력은 높아지고 혈당이 잘 관리됩니다. 이왕이면 식전에 드시는것이 좋습니다
메가망나뇽
혈당관리할때 과일섭취법
식이섬유 풍부해 혈당 조절에 도움 당뇨병 환자는 건강을 위해서라도 과일을 매일 섭취해야 합니다. 과일 속 식이섬유는 소화가 천천히 진행돼 포만감을 느끼게 해줘, 혈당 조절에 도움이 됩니다. 특히 생과일을 그대로 섭취하는 것이 당뇨병 위험을 낮추는 데 효과적입니다. 과일을 꾸준히 섭취하면 체질량지수, 허리둘레, 혈압 등 여러 대사 지표가 개선돼 비만, 당뇨병 합병증 등과 같은 질환 예방에 도움이 된다는 한국영양학회 연구 결과가 있습니다. 당뇨 합병증 예방에도 도움이 됩니다. 과일은 다른 식품보다 비타민C·E, 플라보노이드 같은 항산화 성분이 풍부해서 산화 스트레스를 감소시켜 심혈관계 합병증 위험을 줄여줍니다. 일본에서 실시한 연구에 따르면, 과일과 채소 섭취량에 따라 나눈 네 그룹 중 과일·채소를 가장 많이 섭취한 당뇨 환자들의 당뇨망막병증·뇌졸중 발병 위험이 가장 낮았습니다. 혈당지수 낮은 것 골라야 다만, 혈당 관리를 위해 혈당지수가 낮은 과일을 고르고 적정량만큼 섭취해야 합니다. 대표적인 저혈당 과일은 그린키위(51), 썬골드키위(48) 등입니다. 그 중에서도 그린키위는 식이섬유가 풍부하면서 수용성과 불용성의 적절한 균형을 이루고 있어 혈당이 천천히 오르도록 도와줍니다. 식빵만 먹을 때보다 그린키위를 함께 먹었을 때 혈당이 16% 덜 올랐다는 뉴질랜드 연구 결과가 있습니다. 당뇨에는 과일이 좋지 않다고 생각했는데요 식이섬유가 혈당조절에 도움을 주니 매일먹는것이 좋군요 디만 혈당지수가 낮은 과일로 잘챙겨 먹어야겠네요
메가망나뇽
렌틸콩
▶렌틸콩=렌틸콩은 식물성 단백질과 식이섬유를 동시에 섭취할 수 있는 식품이다. 익힌 렌틸콩 한 컵에는 약 18g의 단백질이 들어 있다. 식이섬유는 장내 유익균의 먹이가 되며 장내 미생물이 이를 분해하는 과정에서 생성되는 단쇄지방산은 장내 염증 반응을 조절하는 데 관여한다. 또 렌틸콩에는 폴리페놀도 들어 있어 항산화 작용을 돕는다.
로블ㅎ
사과가 ‘한국인 당류 주요 급원’ 1위라는데… 먹으면 안 되는 걸까?
사과, 한국인 ‘당류 주요 급원’ 1위 한국인이 평균적으로 사과를 통해 가장 당을 많이 섭취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2024년 기준 국내 당 섭취 주요 급원식품(영양소를 주로 공급하는 식품)을 조사했습니다. 분석 결과, 한국인이 평균적으로 사과를 통해 가장 당을 많이 섭취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건강에 해롭다는 뜻은 아냐” 이번 통계와 관련해, 일산차병원 내분비내과 홍재원 교수는 “사과가 섭취 빈도와 섭취량이 많기 때문으로 해석하는 것이 타당하다”고 말했습니다. 사과가 건강에 해롭거나 당 섭취의 주범이라는 의미는 아니며 과일에 포함된 당은 식이섬유, 비타민, 항산화 물질과 함께 섭취된다는 점에서 가공식품에 들어 있는 첨가당과는 동일선상에서 비교하기 어렵다는 게 전문가들의 설명입니다. 섭취 방법 중요 “자연식품의 형태로 섭취하는 것이 건강관리를 위해 중요하다”고 말했습니다. 중간 크기 사과의 절반 정도를 통째로 씹어 먹고, 단백질이나 지방이 포함된 식사와 함께 섭취하면 혈당 부담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한꺼번에 많이 섭취하지 않는 것도 핵심입니다. 당뇨병학회에 따르면, 하루에 사과 반 개~한 개(100~200g)를, 생과일 형태로 먹어야 합니다. 혈당지수와 당부하지수 함께 고려를 당뇨 환자는 혈당 관리에서는 단순한 ‘당 함량’보다 혈당지수와 당부하지수를 함께 고려하는 것이 더 중요합니다. 혈당지수는 식후 혈당 상승 속도를, 당부하지수는 섭취량까지 반영한 실제 혈당 영향을 나타내는 지표입니다. 당 함량은 식품에 들어 있는 당의 ‘양’을 의미하지만, 실제 혈당 반응은 얼마나 빠르게 흡수되는지, 그리고 어느 정도의 혈당 상승을 유발하는지에 따라 달라집니다. 사과가 나쁜 음식이란게 아니란 뜻이네요 적정량을 원물 그대로 섭취하는것이 좋곘어요 당부하지수도 같이 고려해서 의식적으로 섭취해야 될거 같아요
메가망나뇽
그녀의 씀씀이가 달라졌다…슬리밍 이코노미 [스페셜 리포트]
비만약이 몸무게뿐 아니라 돈의 흐름까지 바꾸는 ‘슬리밍 이코노미’가 산업 지도를 다시 그리고 있다. 상황이 이렇자 외식·유통 업계에서는 생존 전략 찾기에 골몰하고 있다. 최근 주목받는 대안 중 하나는 ‘스몰밀(Small Meal)’이다. 식사량은 줄이되 단백질과 영양 밀도를 높이거나 먹기 간편한 소용량 메뉴로 수요 변화에 대응하는 것. CU의 ‘get모닝’ 꼬마김밥이 대표 사례다. 올해 1월 출시한 지 9개월여 만에 누적 판매량 400만개를 돌파했다. 전체 get모닝 시리즈 매출의 68%를 꼬마김밥이 차지했다. 외식전문기업 스페이스콘텐츠푸드(SCF)의 양성욱 CMO는 “ ‘위가 작아진’ 손님에게 푸짐한 양으로 가성비를 강조하는 건 더 이상 통하지 않는다. 한 그릇을 먹어도 기억에 남는 ‘밀도’로 승부해야 한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식사량이 줄면서 일부러 챙겨야 하는 단백질, 비타민, 식이섬유 등을 손쉽게 채울 수 있는 웰니스 스무디 등 건강 음료도 주목받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김데릭 브랜딩와이 대표도 “앞으로 외식 업계의 경쟁 기준이 ‘얼마나 푸짐한가’에서 ‘적은 양에 얼마나 많은 영양을 담았는가’로 달라질 수 있다”고 덧붙였다. 비만약이 바꾸는 환경이 정말 다양하네요 그만큼 사용하는 분들이 많다는 이야기겠지요 앞으로의 변화도 어떻게 될지 기대가 됩니다
메가망나뇽
천연 마운자로라고 불리는 양배추 진짜 마운자로효과일까
천연 마운자로는 온라인 별칭일 뿐, 양배추가 마운자로와 같은 효과를 낸다는 근거는 없어요 하지만 양배추는 열량이 낮고 식이섬유가 있어 포만감에 도움이 될 수 있는 채소입니다. 이 부분이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는 부분이라 천연 마운드로 천연 위고비라 불리우는 거 같아요 와파린 복용, 갑상선 질환, 장이 예민한 분은 먹는 양과 방법을 먼저 확인하세요.
로블ㅎ
설탕보다 혈당에 더 나쁜 음식 5가지 '모르고 매일 먹고 있었습니다
설탕이 문제라는 건 알았는데 이 음식들이 더 위험합니 다. 떡볶이 설탕, 물엿, 전분이 들어간 양념에 떡 자체의 당화 과정 까지 더해져 혈당을 급격히 끌어올립니다. 우유 + 시리얼 단백질이나 식이섬유 같은 혈당 방어벽 없이 탄수화물 만 한꺼번에 들어오는 조합입니다. 짜자면 정제 밀가루 면발에 춘장 소스를 볶으면서 전분과 설 탕, 캐러멜 시럽이 대량으로 들어갑니다. 밀가루 면과 당분 소스의 결합은 혈당에 특히 나쁜 조합입니다. 식빵 + 잼 흰 식빵은 분해되면 바로 포도당이 됩니다. 여기에 과 일 잼까지 얹으면 탄수화물 위에 당분을 더하는 격입니 다. 탄산음료•시럽커피 액상과당은 소장에서 바로 흡수돼 간으로 직행합니다. 인슐린 저항성을 급격히 높이고 간에 지방을 빠르게 축 적시켜 당뇨와 대사증후군의 주범으로 꼽힙니다.
로블ㅎ
아보카도 바나나 스무디
재료 (1인분) 아보카도: 1/2개 바나나: 1개 무가당 두유: 1팩 (190ml) 무가당 그릭요거트: 2큰술 알룰로스: 1큰술 3분 컷 초간단 레시피 잘 익은 아보카도 1/2개를 썰어 믹서에 넣어주세요. 나머지 재료들도 믹서에 넣고 부드럽게 갈아주면 끝 포만감 스무디는 아보카도의 식이섬유, 요거트의 단백 질 덕에 천연 식욕 억제제 역할을 톡톡히 해내요. 도시 락은 아니지만, 바쁜 아침이나 야식 땡기는 밤에 든든 하고 맛난 식사 대용 스무디가 될 거예요!
로블ㅎ
혈당 관리하려면 냉장고에 이런 식품을 넣어두세요
혈당 관리하려면 냉장고에 이런 식품을 넣어두세요 혈당 관리하려면 냉장고에 이런 식품을 넣어두세요 혈당 관리를 위해서는 평소 어떤 식품을 준비해 두느냐도 중요해요. 아보카도는 불포화지방과 식이섬유가 풍부해 포만감 유지에 도움이 돼요. 연어는 단백질과 오메가3 지방산이 풍부해 심혈관 건강에 좋은 식품이에요. 아티초크는 식이섬유가 풍부해 식후 혈당 관리에 도움이 될 수 있어요. 견과류는 건강한 지방과 단백질이 들어 있어 간식으로 적당량 섭취하기 좋아요. 치아씨드는 식이섬유가 풍부해 탄수화물의 소화와 흡수 속도를 늦추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어요. 다만 건강한 식품이라도 많이 먹으면 열량이 높아질 수 있으니 적절한 양을 섭취하는 것이 중요해요. 혈당 관리는 특별한 음식 하나보다 다양한 식품을 균형 있게 먹는 습관에서 시작되는 것 같아
팔망미인
위고비·마운자로 열풍, 식품업계는 영양 밀도에 주목
위고비·마운자로 열풍, 식품업계는 영양 밀도에 주목 10월 18일 보도에 따르면 식품업계가 적은 양으로도 영양소를 충분히 섭취할 수 있는 제품을 강화하고 있어요. 단순히 저칼로리나 저당 제품을 만드는 데서 나아가 단백질과 식이섬유 함량을 높이는 방향이에요. 👉 식사량이 줄어들수록 한 끼에 어떤 영양소를 담는지가 중요해지고 있어요.
팔망미인
혼수 상태로 실려온다” 당뇨 의사가 질색하는 과일 2가지는?
박정현 인제대 부산백병원 내분비대사 내과 교수는 당뇨병 환자에게 경계 대상 1호 식품으로 주저 없이 '과일'을 꼽았습니다. 과일은 좋은 식이섬유 와 비타민 공급원이지만, 당뇨 환자에게는 양 조절이 무엇보다 중요하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과일 외에도 건강식처럼 보이지만 주의가 필요 한 음식들이 있습니다. 대표적인 것이 초밥과 카레입니 다. 둘 다 흰 쌀밥과 밀가루, 전분 등 정제 탄수화물 비 중이 높고, 맛을 내기 위해 설탕이 추가되는 경우가 많 아 혈당을 급격히 올릴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식품을 고를 때 영양정보표만 믿으면 괜찮을 까요? 박 교수는 여기에 '함정'이 있다고 지적합니다. 우리나라의 하루 당류 섭취 기준치는 100g으로, 과일 이나 우유의 '천연당'과 가공식품의 '첨가당'을 구분하 지 않습니다. 반면 세계보건기구(WHO)는 첨가당을 하루 섭취 열량 의 10%(약 50g) 미만으로, 미국심장학회는 25~36g 으로 훨씬 엄격하게 권고합니다. 이 때문에 우리는 첨 가당 섭취에 관대해지기 쉽습니다. 박 교수는 "영양정보에 나온 당류 1일 기준치 퍼센트에 2를 곱하면 실제 첨가당의 위험성을 체감할 수 있다"고 조언했습니다. 결국 가장 조심해야 할 것은 건강에 좋을 것이라는 생 각에 방심하고 많이 먹게 되는 식품들입니다. 그중에서 도 당뇨 전문의가 가장 우려하는 것은 바로 제철을 맞 은 '과일'입니다. 제가 개인적으로 경험한 가장 혈당을 많이 올리는 과 일은 단감이에요. 사실 제가 이 의사 생활을 하고 있는 부산에서 가까운 곳에 단감 산지가 있습니다. 한두 달 내로 엄청난 양의 단감이 지금 풀리게 되거든 요. 아마 당뇨병 전문의들한테 물어보십시오. 그 시기 가 1년 중에 당뇨병 전문의들이 가장 힘들어지는 시기 입니다." 감도 위험하지만, 가을에 나는 독특한 우리 과일인 대 추 역시 당도가 상당히 높습니다. 그렇다고 과일을 아 예 먹지 말라는 것은 아닙니다. 약의 복용량을 지키듯, 먹는 양을 엄격히 제한하는 지 혜가 필요합니다
로블ㅎ
혈당스파이크를 단칼에 차단하는 간식
1. 볶은 버섯·양배추 식이섬유가 풍부하고 탄수화물이 적어 가볍게 즐기기 좋아요. 2. 삶은 달걀 1~2개 단백질이 풍부해 포만감을 유지하는 데 도움이 돼요. 3. 낫토 1팩 식물성 단백질과 식이섬유를 함께 챙길 수 있는 발효식품이에요. 4. 무가당 그릭요거트 + 견과류 단백질과 지방을 함께 섭취할 수 있어 든든한 간식이에요. 5. 고다·체다 치즈 1~2조각 탄수화물이 적고 단백질이 들어 있어 달콤한 간식 대신 즐기기 좋아요
팔망미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