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니어트 로고

식곤증이 당뇨 전조 증상? ‘이 음식’ 먹고 졸리면 의심

식곤증 누구나 겪지만

식사 후 잠이 쏟아지는 식곤증은 누구나 흔히 겪을 수 있는 증상입니다. 소화를 위해 혈액이 위장으로 몰려 뇌로 흘러가는 혈액량이 줄어들면서 잠이 올 수 있습니다. 식후에 온몸의 긴장을 이완시키는 부교감신경계가 활성화되는 것도 식곤증이 생기는 이유 중 하나입니다. 
이런 경우라면 과식하지 않고, 식사 중 비타민과 무기질이 풍부한 채소와 과일을 잘 챙겨 먹는 것만으로도 식곤증이 완화됩니다.

 

‘당뇨병 위험’ 신호일 수도

식곤증이 위와 같은 이유가 아닌, 불안정한 혈당 때문에 오는 경우도 있습니다. 건강한 사람과 달리, 혈당이 불안정한 사람은 식사 후 혈당이 급격히, 많이 오릅니다. 이를 낮추려고 인슐린도 많이 분비되는데요. 그러면 혈당이 갑자기 뚝 떨어지면서 졸음이나 피로감 등을 느끼게 됩니다.

혈당 때문에 생기는 식곤증은 주로 ‘고탄수화물·단당류’ 음식을 먹은 뒤에 잘 생긴다는 특징이 있습니다. 흰쌀밥을 평소보다 많이 먹었거나, 빵으로 식사를 해결했거나, 떡볶이·라면 등에 음료를 곁들인 뒤 졸음이 쏟아진다면 혈당이 불안정하다는 신호, 즉 당뇨병의 전조 증상일 수 있습니다. 

 

혈당 확인하고, 식후엔 신체활동을

이런 분들이 가장 먼저 해야 할 것은 혈당을 확인하는 겁니다. 자신의 혈당 수치를 정확히 파악하고 그에 맞는 생활습관을 실천해야 합니다.

당뇨병은 음식, 운동, 필요에 따라 약제가 골고루 균형을 갖추면 충분히 관리되는 되는 병”이라며 “초기에 철저히 관리하면 당뇨병 관해에 도달할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식곤증을 막기 위해선 식단의 탄수화물 양은 줄이고 단백질은 늘리도록 합니다. 음식 먹는 순서를 바꾸는 것도 추천합니다. 채소·고기·생선·두부 등 식이섬유와 단백질 식품을 가장 먼저 먹고, 탄수화물을 맨 나중에 먹으면 혈당이 천천히 올라 안정적으로 유지됩니다. 식후에는 가볍게 산책이라도 하는 등 몸을 움직이는 게 좋습니다. 

 

 

 

 

고탄수화물후 식곤증이 오면 혈당의심을 해봐야겠어요

당뇨는 관리를 잘하면 일상생활처럼 활동할수 있으니 좋습니다

늘 자기 건강을 잘 확인하고 돌봐야 곘다는 생각이 듭니다

 

hub-link

지금 혈당 수치를 주제로 15.3만명이 이야기 중

hub-link

지금 당뇨를 주제로 4만명이 이야기 중

hub-link

지금 식단 기록을 주제로 13.7만명이 이야기 중

댓글2
  • 팔망미인
    먹는순서도 너무
    중요하네요
  • 로블ㅎ
    고탄수화물 먹고 나서 
    식곤증이 오면 의심 해봐야 겠네요

혈당·혈압 관리 후기·정보 인기글

혈당·혈압 관리 후기·정보 목록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