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이섬유 풍부 올리고당'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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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지 된장구이
1 가지3개 1cm썰기 2 팬에 오일 두르고 소금 간해서 앞뒤로 구워주고 대기 3 양념장 만들기 된장1 마요네즈1 올리고당1 다진마늘 1 설탕조금 다진마늘 조금 4 가지에 양념장 넣고 볶아주면 완성
송쩡
뱃살 빼주는 ‘착한 간식’ 5가지
◇내장지방 쌓이면 당뇨병 위험 높아 내장지방이 많이 쌓이면 당뇨병을 비롯한 고혈압과 대사증후군 발병 위험이 커진다. 내장지방은 피부 밑에 축적되는 피하지방과는 달리 뱃속 깊숙이 장기 사이에 위치하는 지방을 말한다. 내장지방의 양이 과도하게 늘어나면 염증성 물질이 만들어져 전신으로 퍼진다. 이로 인해 체내 염증이 쌓여 당뇨병, 심뇌혈관질환, 암 등의 위험이 높아진다. 대한비만학회 분석 결과에 따르면, 체중과 허리둘레가 모두 비만인 그룹은 정상인 그룹에 비해 당뇨병(2.7배), 고혈압(2.2배)에 걸릴 확률이 2배 높았다. ◇뱃살 예방하는 건강한 간식 내장지방의 주원인인 탄수화물 위주의 식습관을 고쳐야 한다. 배가 출출할 때 과자 대신 건강한 간식을 먹는 게 당뇨병 예방에 도움이 된다. ▶바나나=섬유질과 칼륨이 풍부해 적게 먹어도 포만감이 느껴진다. 인슐린 저항성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저항성 전분이 풍부하다. 인체가 포도당을 더욱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게 하고, 혈당이 높아지지 않도록 돕는다. 이는 당뇨병 예방은 물론 뱃살을 빼는 데 필요한 영양소를 달성하는 데 도움이 된다. ▶계란=계란은 칼로리가 낮고 단백질이 풍부하다. 단백질이 풍부한 만큼 포만감을 증가시켜 식욕 억제에 도움이 된다. 근육 생성에도 효과적이다. 특히 흰자에는 단백질이 3.5g 들어 있는 반면, 지방은 거의 없기에 근육을 키우려면 흰자를 챙겨 먹는 게 좋다. ▶아보카도=아보카도는 단백질과 불포화지방산이 풍부해 뱃살 감량에 효과가 있다. 매일 아보카도 하나를 섭취하는 것은 체중 감량은 물론 콜레스테롤 수치 개선에 도움이 된다. 2013년 영양학 저널에 게재된 한 연구에서는 과체중 연구 참여자들을 대상으로 평소에 먹는 점심 식단에 아보카도 반 개를 추가했다. 그 결과, 참여자 중 28%가 아보카도를 먹지 않은 그룹에 비해 오후 5시까지 지속적인 포만감을 느끼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릭 요거트=일반 요거트보다 단백질 함량이 높아 다이어트에 효과적이다. 오랫동안 포만감을 느끼게 해준다. 미국 하버드대 연구에 따르면 그릭 요거트가 포함된 고단백 식단을 한 그룹은 저단백 식단을 한 그룹보다 체중과 지방이 감소됐다. ▶견과류=섬유질이 풍부해 포만감이 오래 유지된다. 견과류의 단백질 함량은 약 20%로, 육류와 비슷한 수준이다. 아몬드를 오전 간식으로 먹으면 당일 섭취하는 칼로리가 줄어들어 체중 조절에 도움이 된다. 뉴질랜드 오타고대 연구팀이 성인 100명을 대상으로 생아몬드 42.5g 또는 동일한 칼로리의 비스킷을 섭취하게 한 결과, 아몬드를 오전 간식을 섭취한 그룹이 칼로리를 적게 섭취한 것으로 나타났다. 아보카도 말고는 즐겨먹는 간식들이네요 출출할때 과자보다는 바나나 하나 이런식으로 챙겨봐야겠어요 아이들에게도 건강위해 이렇게 관리해야 겠어요
메가망나뇽
복부비만 관리하면 건강 찾을수 있어요
◇인슐린 저항성 높아져 복부비만은 허리둘레가 남성 90cm 이상, 여성 85cm 이상인 경우에 해당한다. 복부에 살이 찌면 공간의 여유가 많아 내장지방이 쌓이기 쉽다. 내장 지방이 많으면 인슐린 저항성이 높아진다. 인슐린 저항성이 높으면 혈당 조절, 지방 분해가 잘 되지 않는다. 게다가 지방이 계속 축적돼 더 이상 쌓일 곳이 없으면 췌장, 근육 등 장기에 직접 쌓이는 이소성 지방이 생긴다. 이소성 지방이 췌장에 쌓인 경우, 인슐린 분비 능력을 떨어트리고 인슐린 저항성을 더 높인다. ◇혈관 질환 발병위험 증가 내장 지방이 쌓이면 염증물질이 분비돼 혈관 벽을 손상시키고 혈전 생성 위험을 높인다. 혈전이 생기면 혈액순환이 저하돼 장기 기능이 저하된다. 이는 관상동맥질환, 심장병 등 질환 발병위험을 높인다. ◇눈 합병증 위험 커져 당뇨병 환자는 복부지방률이 증가할수록 안과 합병증 위험이 높아진다. 복복부에 내장 지방과 이소성 지방이 쌓이면 혈당 조절 능력이 악화되고 혈관이 서서히 망가진다. 이때, 미세혈관이 가장 많은 조직인 망막이 손상돼 안과 질환이 쉽게 유발된다. ◇뇌 질환 위험 복부비만은 당뇨병 환자의 뇌 건강에도 치명적이다. 지방세포가 체내 염증 반응을 유발해 신경교종 발생 위험을 높인다고 분석했다. ◇유산소 운동‧복부 근육 단련 복부비만을 개선하려면 유산소 운동이 필수다. 유산소 운동이 장기 사이의 중성지방을 연소하는데 도움이 된다. 1주일에 세 번 이상 등에 살짝 땀이 날 정도의 강도로 하루 30분씩 운동하면 된다. 빠르게 걷기, 자전거 타기 등을 추천한다. 체중 감량과 함께 복부 근육을 키우면 복부 지방을 효과적으로 감량할 수 있다. 드로인 운동이 효과적이다. ◇뱃살 감량에 도움 되는 식품 섭취 복부지방 감량에 도움 되는 식품을 섭취하는 방법도 있다. ▶자몽=미국영양대학저널에 자몽을 섭취한 사람이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체중, 허리둘레가 적고 콜레스테롤 수치가 정상이라는 연구가 게재된 바 있다. 자몽에 풍부한 비타민C가 복부에 쌓인 지방 연소를 돕기 때문이다. ▶생강=생강은 복부 팽만을 줄여주는 성분이 함유돼 뱃살 완화에 좋다. 생강 속 디아스타아제 성분은 장운동을 촉진해 몸속 노폐물 배출에 효과적이다. ▶아보카도=아보카도는 불포화지방산이 풍부해 신진대사를 높여 내장지방 연소 속도를 가속화시킨다. 미국 일리노이대 연구에 의하면, 아보카도를 섭취한 사람은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복부 내장비만이 감소했다. 복부에 살이 찌기 시작하면 건강에 적신호가 온다고해요 당뇨인이나 일반인 모두에 해당하는 이야기네요 뱃살감량에 도움되는 식품 섭취하며 유산소 +근력운동 같이해야곘어요
메가망나뇽
당뇨부터 장 건강까지 고구마를 먹어야 하는 이유
고구마는 섬유질, 베타카로틴, 폴리페놀, 저항성 전분 이 풍부해 우리 몸의 여러 기관을 동시에 케어하는 슈 퍼푸드입니다. 고구마의 핵심 효능 5가지 혈당 스파이크 방지: 인슐린 민감성을 개선해 혈당 조절에 도움을 줍니다. 장내 유익균 증식: 풍부한 저항성 전분이 잘 건강 과 면역력을 강화합니다. 눈 건강 보호: 풍부한 베타카로틴이 체내에서 비타 민 A로 전환되어 시력을 보호합니다. 강력한 항염 효과: 자색 고구마의 안토시아닌이 만 성 염증을 완화합니다. 심혈관 케어: 칼륨과 항산화 성분이 혈관 스트레스 를 낮춰줍니다. • 섭취 꿀팁 껍질째 깨끗이 씻어 구운 뒤, 단백질 및 채소와 곁들여 드세요. 주황색과 자색 고구마를 번갈아 섭취하면 더욱 다양한 식물성 영양소를 얻을 수 있습니다.
로블ㅎ
“칼로리 계산을 멈추고 녹색 음식을 추가 하세요”
식단에 채소가 없다면 본격적인 식사 전에 채소를 먼저 드시는 걸 권장합니다. 채소를 더 먹어 추가된 칼로리는 체중을 증가시키지 않습니다. 동일한 열량의 식품이라도 칼로리 밀도가 중요한데요. 칼로리 밀도는 음식 양 대비 칼로리의 양을 말합니다. 섬유질이 풍부한 채소는 칼로리 밀도가 낮아 지방이나 설탕이 많이 든 음식보다 포만감을 잘 느끼게 하고, 총 칼로리는 낮습니다. 또 채소를 먼저 먹는 것이 혈당 스파이크를 억제해 인슐린 수치를 떨어뜨리므로 결국 체중 관리에 도움이 됩니다.
로블ㅎ
우엉 덮밥
주재료: 우엉 1대 (약 150g), 대파 반 대, 양파 반 개, 달걀 2개, 밥 1공기 양념장: 간장 3큰술 맛술 2큰술 설탕 1큰술 (또는 올리고당 1.5큰술) 다진 마늘 반 큰술 물 또는 다시마 육수 반 컵 (약 100ml) 참기름 반 큰술, 통깨 약간 우엉 손질용: 식초 1큰술 (아린 맛 제거 및 갈변 방지) 🍳 만드는 방법 1.우엉 손질하기 우엉은 껍질을 칼등이나 수세미로 가볍게 긁어내듯 씻어줍니다. 채칼이나 칼을 이용해 가늘게 채 썰어줍니다. (너무 굵으면 식감이 딱딱할 수 있습니다.) 썬 우엉은 식초를 탄 물에 10분 정도 담가 아린 맛을 빼고 건져냅니다. 2.채소 준비하기 양파는 얇게 채 썰고, 대파는 송송 썰어 준비합니다. 3.우엉 볶기 및 조리기 달군 팬에 식용유를 살짝 두르고 다진 마늘과 대파를 먼저 볶아 향을 냅니다. 물기를 뺀 우엉과 양파를 넣고 숨이 살짝 죽을 때까지 볶아줍니다. 준비한 양념장(간장, 맛술, 설탕, 육수)을 팬에 모두 붓습니다. 중불에서 국물이 자작해지고 우엉이 부드럽게 익을 때까지 5~7분 정도 조려줍니다. 4.달걀 얹기 (선택 사항) 국물이 살짝 남았을 때 풀어둔 달걀을 팬의 가장자리에 둘러 붓습니다. 달걀이 반숙 상태가 되도록 잠시 뚜껑을 덮었다가 불을 끕니다. (부드러운 식감을 원하시면 달걀을 풀어서 얹고, 깔끔한 맛을 원하시면 수란이나 달걀프라이를 따로 만들어 얹어도 좋습니다.) 5.완성하기 따뜻한 밥 위에 조린 우엉과 달걀을 예쁘게 얹습니다. 참기름을 살짝 두르고 통깨를 톡톡 뿌려 마무리합니다.
로블ㅎ
우거지 소고기 장조림
주재료: 소고기 (홍두깨살 또는 양지) 500g, 삶은 우거지 300g (배추 외피나 알배기 배추 겉잎 등) 고기 삶기용: 물 1.5L, 대파 1대, 생강 1쪽, 마늘 5개, 통후추 1스푼, 맛술 2스푼 장조림 양념장: 간장 1컵 (종이컵 기준) 설탕 3스푼 (조청이나 올리고당으로 대체 가능) 맛술 3스푼 다진 마늘 1스푼 고기 삶은 육수 2.5컵 선택 재료: 청양고추 또는 홍고추 2개 (칼칼한 맛을 원할 때 추가) 🍳 조리 순서 1. 소고기 핏물 빼기 및 삶기 소고기는 찬물에 30분~1시간 정도 담가 핏물을 빼줍니다. 냄비에 물 1.5L와 고기 삶기용 재료(대파, 생강, 마늘, 통후추, 맛술)를 넣고 물이 끓어오르면 핏물을 뺀 소고기를 넣습니다. 중불로 줄여서 약 40~50분간 푹 삶아줍니다. (젓가락으로 찔러 보아 핏물이 나오지 않고 쑥 들어가면 잘 익은 것입니다.) 삶아진 고기는 건져내어 한 김 식힌 뒤, 먹기 좋은 크기로 결대로 찢어둡니다. 고기를 삶아낸 육수는 면포나 고운 체에 걸러서 맑은 육수만 2.5컵 따로 준비해 둡니다. 2. 우거지 손질하기 삶은 우거지는 흐르는 물에 깨끗이 씻은 후 물기를 지긋이 짜줍니다. 억센 줄기 껍질은 살짝 벗겨내고, 먹기 좋게 5~6cm 길이로 썰어줍니다. 썰어둔 우거지에 밑간(국간장 1스푼, 참기름 반 스푼)을 해서 조물조물 무쳐두면 간이 잘 배어 더 맛있습니다. 3. 조리기 깊은 냄비나 웍에 걸러둔 육수 2.5컵과 간장 1컵, 설탕 3스푼, 맛술 3스푼, 다진 마늘 1스푼을 넣고 골고루 섞어줍니다. 양념장이 끓어오르면 손질해 둔 우거지를 먼저 넣고 중불에서 10분 정도 먼저 끓여 우거지에 간이 배게 합니다. 그 위에 찢어둔 소고기를 넣고 양념이 골고루 스며들도록 끼얹어줍니다. 불을 약불로 줄이고 국물이 자작해질 때까지 15~20분간 은은하게 조려줍니다. 매콤한 맛을 원하신다면 마지막 단계에서 송송 썬 청양고추를 넣고 2~3분간 더 끓여준 뒤 불을 끕니다. 💡 맛있게 만드는 팁 우거지에 미리 밑간을 해두면 싱겁지 않고 깊은 맛이 납니다. 완성된 장조림은 밀폐용기에 담아 냉장 보관하시고, 드실 때마다 먹을 만큼만 덜어서 살짝 데워 드시면 촉촉하고 부드럽게 즐기실 수 있습니다.
로블ㅎ
실생활에서 ‘당 줄이는’ 초 간단 비법
◇채소와 과일로 단맛 내기 단맛이 풍부한 양파나 양배추 등을 요리에 활용해보자. 양파와 양배추에 열을 가하면 단맛이 더 극대화돼 다른 감미료를 사용하지 않아도 충분히 단맛을 낼 수 있다. 양파·양배추는 항산화성분이 풍부해 당뇨병으로 인한 심혈관계 합병증 위험을 줄인다. 배, 파인애플. 키위 등으로 양념을 내는 방법도 있다. 다만, 설탕보다는 더디지만 과일 속 당분도 혈당을 올리기 때문에 적정량 사용해야 한다. ◇신맛 살리기 단맛 대신 신맛을 살려도 음식의 풍미가 살아난다. 식초나 레몬즙을 활용해 음식에 새콤한 맛을 더하면 된다. 특히, 생선요리에 신맛을 더하면 비린내를 없애고 감칠맛을 낼 수 있다. 신맛은 미각을 자극하고 소화액 분비를 촉진해 소화를 돕는다. ◇천천히 꼭꼭 씹어 먹기 음식을 천천히 꼭꼭 씹어 먹으면 본연의 단맛을 느낄 수 있다. 식품에 함유된 녹말이 당으로 분해되며 단맛을 낸다. 음식을 천천히 먹으면 포만감을 주고, 혈당이 천천히 오른다. ◇‘무설탕 표시’ 안심 금물 설탕 대신 단맛을 내는 인공감미료 섭취도 주의해야 한다. 아스파탐, 수크랄로스 등 인공감미료는 적은 양으로도 설탕보다 단맛을 낸다. 그런데 인공감미료를 과다 섭취하면 인슐린 저항성에 영향을 미쳐 혈당을 높일 수 있다. 또, 에리스리톨, 말티톨 등 당 알코올은 설탕의 최대 75%에 달하는 칼로리를 내기 때문에 주의가 필요하다. ◇아가베 시럽, 벌꿀 과다 섭취 자제 아가베 시럽과 벌꿀 등 천연 식품도 과다 섭취는 자제해야 한다. 아가베 시럽의 혈당지수(GI)는 설탕의 3분의 1이며 칼로리는 절반에 불과하다. 단, 과당 함량이 높아 섭취 시 바로 간으로 이동해 지방간 위험을 높이고 혈중 중성지방 수치를 높인다. 꿀은 설탕보다 혈당지수가 낮아 혈당을 더디게 올린다. 단, 벌꿀은 단순당이기 때문에 과다 섭취하면 비만, 이상지질혈증 등의 위험을 높인다. 실생활에서 잘 쓰일거 같아요 직접 조리해서 먹으니 신경을 좀 써야곘어요 아가베시럽과 꿀은 좀 치워놔야 겠네요 ㅎㅎ
메가망나뇽
위고비를 사용하다 변비가 생겼을 때 살펴볼 생활 습관
위고비 사용 중에는 메스꺼움이나 설사뿐 아니라 변비를 경험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식사량이 줄거나 평소보다 물을 적게 마시는 변화가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먼저 하루 동안 마시는 물의 양과 식사 구성을 살펴보세요. 특별한 제한이 없다면 수분을 충분히 섭취하고, 채소와 과일, 통곡물처럼 식이섬유가 포함된 식품을 몸 상태에 맞춰 섭취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다만 식이섬유를 갑자기 많이 늘리면 복부 팽만감이 심해질 수 있으므로 천천히 조절하는 편이 낫습니다. 가벼운 걷기처럼 일상적인 움직임을 늘리는 것도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변비가 오래 지속되거나 복통, 구토, 심한 복부 팽만이 동반된다면 의료진에게 알려야 합니다. 특히 심한 복통과 배변·가스 배출이 어려운 증상이 함께 나타나면 신속한 평가가 필요합니다. 불편한 증상을 무조건 참기보다 초기에 상담하는 것이 좋습니다.
블루베리
애호박김 라이스페이퍼전
애호박은 삼등분 후 네모모양으로 넓게 넙적하게 썰어주고 김도 애호박보다 작게 자르기 물적힌 라이스퍼이이퍼에 애호박 김순으로 올리고 접어서 기름 두르고 앞, 뒤 굽고 만든 소스 부어서 먹기 소스 간장2 참기름1 식초1매실청1 올리고당1
송쩡
출출할 때 견과류를 먹는다면 양도 살펴봐요
견과류는 간편하게 먹을 수 있어서 간식으로 챙기는 분들이 많아요. 불포화지방과 단백질, 식이섬유 등을 섭취할 수 있다는 장점도 있답니다. 하지만 열량이 높은 편이기 때문에 한 번에 먹는 양을 정해두면 좋아요. 제품을 고를 때는 설탕이나 시럽이 첨가됐는지, 소금이 많이 들어 있는지도 확인해 보세요. 무염이나 무가당 제품을 선택하는 것도 방법이에요. 견과류 알레르기가 있다면 섭취를 피하고 개인의 식사 계획에 맞춰 활용해 보세요.
2민트홀릭
닭다리 마늘감자시금치 구이
1 닭다리살에 올리브오일 소금, 후추 간해서10분 두기 2 감자는 넓게 보통 두께로 썰고 렌지에 4-5분 넣고 어느정도 익혇두기 3 닭다리살 굽기 닭위에 종이호일 깔고 냄비를 올려두면 겉바속촉되요 4 앞뒤로 좀익었다싶은 통마늘 과 감자썰어 익힌거 넣어서 닭기름으로 익혀주고 시금치도 살짝 넣고 10초후 꺼내 그릇에 대기.. 5 팬에 재료 앞뒤로 구우며 거의 다 익었다 싶음 버터 1넣고 시금치 넣고 팬을 흔들며 익혀주면 완성 찍먹소스 진간장 2작은술 굴소스 2작은술 맛술1큰술 물3큰술 올리고당1 후추
송쩡
숙주 훈제오리볶음
필수 재료: 훈제오리 슬라이스 400g, 숙주 1봉지(약 300g), 부추 또는 대파 약간, 다진 마늘 1큰술 양념 재료: 간장 1.5큰술, 맛술 1큰술, 올리고당(또는 설탕) 0.5큰술, 후추 약간 (기호에 따라 굴소스 0.5큰술 추가 가능) 만드는 순서 1.재료 손질하기 숙주는 깨끗한 물에 씻은 후 체에 받쳐 물기를 빼줍니다. 부추나 대파가 있다면 먹기 좋은 크기(약 5cm 길이)로 썰어둡니다. 2.훈제오리 애벌 굽기 달궈진 팬에 훈제오리 슬라이스를 넣고 중불에서 노릇노릇하게 볶아줍니다. 훈제오리에서 나오는 기름이 많으므로, 기름이 너무 많다면 키친타월로 살짝 닦아내거나 덜어내어 주시면 담백하게 즐길 수 있습니다. 3.마늘 향 내기 고기가 어느 정도 익으면 다진 마늘 1큰술을 넣고 오리 기름에 마늘 향이 배도록 함께 살짝 볶아줍니다. 4.양념 간 하기 간장 1.5큰술, 맛술 1큰술, 올리고당 0.5큰술을 팬 가장자리에 둘러 넣고 훈제오리에 양념이 잘 베이도록 골고루 볶아줍니다. 5.숙주 넣고 빠르게 볶기 (가장 중요) 불을 센 불로 올린 뒤, 물기를 뺀 숙주와 부추(또는 대파)를 넣어줍니다. 숙주의 아삭한 식감을 살리기 위해 센 불에서 30초~1분 정도만 빠르게 뒤적이며 볶아준 뒤 불을 끕니다. (오래 볶으면 숙주에서 물이 많이 나오고 숨이 죽어 아삭함이 사라집니다.) 6.마무리하기 마지막으로 후추를 톡톡 뿌려 마무리하면 완성입니다.
로블ㅎ
토마토를 매일 먹으면 혈압 관리에 도움이 될까요?
혈압을 관리하려면 짠 음식을 줄이고 꾸준히 운동하는 것만큼 평소 식습관도 중요합니다. 주변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토마토도 혈관 건강을 위한 식단에 도움이 되는 식품인데요. 🍅 1. 혈압과 혈관 건강에 도움 토마토에 풍부한 라이코펜은 활성산소로부터 세포를 보호하는 항산화 성분입니다. 혈관 건강과 심혈관 질환 위험을 관리하는 데 긍정적인 역할을 할 수 있습니다. 🍅 2. 나트륨 배출과 혈압 조절 토마토에 들어 있는 칼륨은 체내 나트륨 배출과 수분 균형 유지에 관여합니다. 나트륨 섭취를 줄이는 식습관과 함께 실천하면 정상 혈압을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 3. 꾸준히 먹는 습관이 중요 토마토는 생으로 먹어도 좋고, 익혀서 먹어도 좋습니다. 라이코펜은 기름과 함께 조리하면 체내 흡수율을 높이는 데 도움이 됩니다. 토마토만으로 혈압을 낮출 수 있는 것은 아니므로 균형 잡힌 식사와 규칙적인 운동을 함께 실천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혈압 관리는 작은 식습관에서 시작됩니다. ** 매일의 식단에 토마토를 적절히 곁들이면서 나트륨 섭취를 줄이고 혈압을 꾸준히 확인해 보세요. ※ 신장 기능이 저하되어 있거나 혈중 칼륨이 높은 경우에는 토마토 섭취량을 의료진과 상담하는 것이 좋습니다.
워니s
혈당조절에 물대용으로 괜찮은 차들
설탕과 카페인이 함유되지 않은 곡물차는 물 대용으로 드셔도 괜찮습니다. 특히 보리차나 현미차는 섬유질과 미네랄이 풍부해 혈당 조절에 도움이 되므로 당뇨 환자가 마셔도 좋습니다. 비타민C, 비타민E 등 항산화 성분이 풍부하고 혈액순환을 도와 심혈관질환 예방 효과도 있습니다. 다만 이런 차들을 뜨거운 물에 우려내면 곡류 속 당질이 일정량 녹아들 수는 있습니다. 혈당에 큰 영향을 끼칠 정도는 아니지만 순수한 물처럼 탄수화물 함량이 0은 아니라는 사실을 알아두면 좋습니다. 집에서 우려 마시는 게 아니라 시판되는 ‘차 음료’를 사 마시는 경우라면 자제하는 게 좋습니다. 당이 첨가돼 있을 수 있습니다. 이때는 구매 전 영양성분표시 속 당류 함량을 확인하는 게 좋습니다. 마지막으로 목이 자주 마른다는 건, 혈당 조절이 안 되고 있다는 신호일 수 있습니다. 차나 물을 마시는 건 당장의 갈증만 해결해줍니다. 혈당 관리를 더 철저히 하시길 권합니다. 집에서 티백 보리차를 식수로 하고 있는데요 혈액순환에도 좋고 저는 아토피에도 좋아서 마셔요 심혈관질환 예방도 가능하니 생수 맹물 못드시는 분들 추천합니다
메가망나뇽
당뇨병과 심혈관질환 막는 크랜베리
크랜베리 추출물 섭취 4일 만에 장내 미생물 군집에 변화가 나타났다. 장 점막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는 아커만시아 뮤니시필라 박테리아가 자극돼 염증 반응이 줄고 장 장벽이 강화됐다. 부티레이트 생산도 증가했는데 이는 포만감을 오래 유지하고 장의 산화 스트레스를 줄이며 암 발병 위험을 낮추는 효과가 있다. 이전 연구에서 부티레이트가 혈당 조절을 도와 2형 당뇨병 예방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는 결과가 나온바 있다. 연구팀은 크랜베리에 풍부한 폴리페놀 성분이 건강 효과를 냈다고 분석했다. 폴리페놀 중에서도 ‘플라반-3-올’ 성분이 총 함량의 75%로 풍부하며 플라보놀, 페놀산, 안토시아닌 등도 함유돼 있다. 폴리페놀은 장내 미생물과 상호작용해 긍정적인 건강 효과를 낸다. 연구를 주도한 이브 데자르댕 박사는 “균형 잡힌 식단에 크랜베리를 추가하면 염증 반응을 줄이고 만성질환 예후를 개선할 수 있다”고 말했다. 추후 연구팀은 크랜베리 섭취의 장기적인 효과를 분석할 예정이다. 단, 크랜베리가 약을 대신할 수는 없으며 무분별하게 섭취하는 것 역시 금물이다. 연구를 통해 효능이 입증됐더라도 사람마다 그 효과가 다를 수 있으며 특히 기저질환이 있는 경우에는 주치의 등 전문가와 상의하는 게 안전하다. 새콤한 맛의 크랜베리는 견과류 모듬에서 즐겨 먹은거 같아요 혈당조절을 돕고 건강에도 도움을 주는군요 적당량을 섭취한다면 건강에 도움이 많이 될꺼 같아요
메가망나뇽
이부분 버리지 않고 드셔보세요
◇표고버섯 밑동 표고버섯의 밑동에는 아미노산의 일종인 에리타데닌이 풍부하다. 에리타데닌은 췌장의 인슐린 분비를 촉진해 혈당 조절에 도움을 준다. 콜레스테롤 체외 배출을 촉진하고 혈관 내벽에 콜레스테롤이 침투하는 것을 억제하는 효과가 있다. 혈액순환을 촉진하고 혈압을 낮춘다. 표고버섯 밑동은 식감이 쫄깃해 삶아서 초고추장에 찍어먹으면 된다. 손으로 찢어 멸치, 다시마와 함께 국물을 우릴 때 넣는 방법도 있다. 이외에 장조림, 장아찌로 만들거나 물에 살짝 불린 뒤 볶음요리에 넣는 것도 좋다. ◇단호박 껍질 단호박 껍질에는 페놀산이라는 항산화 성분이 함유돼 있다. 페놀산은 단호박 알맹이에는 들어있지 않은 성분으로, 활성산소를 제거해 혈관 탄력성을 높여 심혈관질환 예방에 효과적이다. 단호박 껍질을 제거하지 않고 통째로 쪄 먹거나 껍질을 3~4일간 말린 뒤 차로 끓여 마시면 된다. ◇양파 껍질 양파 껍질은 양파 알맹이보다 각종 영양소가 더 풍부하다. 폴리페놀은 20~30배, 케르세틴은 4배 더 많이 함유돼 있다. 폴리페놀은 혈압을 낮추고, 혈관을 보호해 당뇨병 환자의 혈관 건강 개선에 좋다. 케르세틴은 혈관 벽 손상을 막고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를 조절한다. 껍질까지 먹기 어려울 경우, 육수를 끓일 때 양파 껍질까지 넣으면 영양소를 섭취할 수 있다. ◇대파 뿌리 대파 뿌리에는 알리신 성분이 다량 함유돼 있다. 알리신은 항염 작용을 해 면역력을 높이고 혈액 속 혈전 생성을 방지한다. 당뇨병 환자는 고혈당으로 혈관이 끈적끈적해져 혈전이 생길 위험이 높다. 대파 뿌리는 대파 잎, 줄기보다 항산화 성분인 폴리페놀이 두 배 더 많다. ◇호박씨 호박씨는 칼슘, 마그네슘이 풍부해 뼈, 근육 건강에 도움이 된다. 당뇨병 환자는 뼈가 약해 골절 위험이 높다. 호박씨는 불포화지방산이 풍부해 LDL콜레스테롤 수치는 낮추고 HDL콜레스테롤 수치는 높여 혈관 건강에 좋다. 저는 대부분 안쓰는 식품들이에요 표고버섯밑둥까지 잘 썰어서 먹어보고요, 쓰레기로 버린 부분인데 양파랑 대파뿌리는 육수쓰는데 해봐야 곘어요
메가망나뇽
참치 두부 짜글이
1 두부 1모으깨기 2 양파 반개 잘게 썰기 파,고추도 썰어준비 3 양념장 준비 고추장 1, 된장 0.5, 고춧가루 2, 진간장 2, 다진 마늘 1, 올리고당 0.5, 후추 4 냄비에 참치 기름을 두르고 양파를 볶아줍니다 참치를 넣고 양념장넣고 볶다 물 200ml넣고 끓이기 으깬두부 넣어주고 파 청양고추 넣고 끓이다 참기름1 넣고 마무리
송쩡
생야채 비빔밥
1 상추 깻잎 씻고 물기 털고 썰어주세요 2 양배추 오이 당근 가늘게 채 썰어준비 3양념장 만들기 고추장 1큰술, 매실청(또는 올리고당) 1큰술, 식초 0.5큰술, 참기름 1큰술, 통깨 0.5큰술 4계란 후라이 준비 5 큰볼에 야채넣고 후라이넣고 양념장은 간을 보며 조절해 비벼드세요
송쩡
무생채 비빔밥
1 무 1/3 개 껍질 벗기고 채썰기 2 썬무에 소금0.5, 설탕1넣고 버무리기 3 물기가 생기면 물기짜기 4 무에 고추가루 버무리기 5식초2 다진마늘1 액젓1 올리고당 또는 매실청1 넣고 버무리기 6 계란후라이 만들어 7 밥에 무생채 계란후라이 참기름1 고추장1넣고 비벼드세요
송쩡
클룹 애사비소다 사이다 제로 다이어트 음료로 좋아요 👍
📌 제품 기본 정보 - 브랜드명 :클룹 - 제품명 : 클룹 애사비 소다 사이다 제로 -구매처: 자사몰 - 가격 : 개당 1,000원 💚 혈당 친화 선택 이유 - 고른 이유 : 당류 0g, 알룰로스 함유 다이어트 하면서 탄산 음료수는 자 제 하고 있는데 탄산 대신에 마실수 있는 음료수 로 선택한 클룹 애사비 소다 예요 - 당류 : 0g 🍽️ 섭취 후 체감 - 혈당 반응 : 식후 졸림 없음 - 맛 평가 : ★★★ ★ ★ (5점 만점에 몇 점?) ✍️ 한줄 총평 : 탄산음료 대신에 마실수 있는 대체 식품 이여서 부담이 없어요 맛 종류도 10가 지가 넘어서 골라서 마시는 재미가 있네요.사과초 모 식초에 식이섬유를 더해 기름진 음식과 먹으면 더 좋아요.냉장고에 쟁여 놓고 마시네요 --- 📎 아래는 선택 항목이에요 (작성하면 BEST 선정에 유리해요!) - 감미료 종류 :알룰로오스, 사과초모식초 - 포만감 지속 시간 : 1시간 - 단맛 강도 : 약 - 추천 조합 :기름진 음식과 먹으면 좋아요 - 재구매 의향 : Y
로블ㅎ
위고비 사용 중 변비 관리하기 🚰
식사량이 줄어든 뒤 배변이 불편해지는 분들도 있어요. 이럴 때는 수분 섭취부터 확인해 보세요. 채소와 과일, 통곡물 등으로 식이섬유를 적절히 챙기는 것도 도움이 될 수 있답니다. 가벼운 걷기를 꾸준히 하는 방법도 좋아요. 다만 식이섬유는 갑자기 많이 늘리기보다 조금씩 조절하는 편이 편안할 수 있어요. 심한 복통이나 구토가 동반된다면 참지 말고 진료를 받아보세요. ⚠️
이하린80
참치 야채볶음 깻잎쌈
1 참치는 기름빼고 준비 2 깻잎도 씻어서 준비 3 단무지는 한입크기로 잘라서 준비 4 가지 당근 애호박 양파 적당크기로 썰고 팬에 물조금 넣고 볶다 기름 추가해 볶아요 야채가 숨이 죽으면 간장 ,고추가루, 올리고당 넣고 볶아 야채볶음 완성시켜 그릇에 담아주세요 5 밥준비 깻잎에 준비한 밥 참치 야채볶음 단무지 넣고 싸먹어요
송쩡
과일 섭취량과 혈당 반응을 함께 살펴보는 방법
과일에는 비타민과 식이섬유가 들어 있지만 탄수화물과 당류도 포함되어 있어 섭취량을 고려하는 것이 좋아요. 과일을 먹는 시간에 정답이 정해져 있는 것은 아니며, 한 번에 먹는 양과 전체 식사 구성도 중요하답니다. 식사를 충분히 한 뒤 과일을 많이 추가로 먹으면 한 끼의 탄수화물 섭취량이 늘어날 수 있어요. 주스보다는 과육을 그대로 먹는 편이 식이섬유를 섭취하기에 유리하고, 과일의 종류와 양을 다양하게 조절하는 것도 도움이 돼요. 개인마다 혈당 반응이 다를 수 있으니 자신의 측정 결과와 식사 습관을 함께 살펴보는 것이 좋겠어요.
블루베리
닭가슴살 아보카도 샐러드 🥗
단백질이 풍부한 닭가슴살과 건강한 지방이 들어 있는 아보카도를 활용한 샐러드예요! 💚 포만감이 좋아 다이어트 식단이나 가벼운 저녁 식사로 추천해요. 🥑 준비 재료 (1인분) 닭가슴살 100g 아보카도 1/2개 양상추 한 줌 방울토마토 5개 오이 1/3개 👩🍳 만드는 방법 닭가슴살을 삶거나 구워 먹기 좋은 크기로 잘라주세요. 양상추, 오이, 방울토마토를 깨끗하게 씻어 준비해요. 아보카도는 껍질과 씨를 제거하고 얇게 썰어주세요. 올리브오일, 레몬즙, 알룰로스를 섞어 드레싱을 만들어요. 그릇에 채소와 닭가슴살, 아보카도를 담고 드레싱을 뿌리면 완성!
러블리베이지
아보카도바나나 스무디🥑
아보카도의 부드럽고 고소한 맛에 바나나의 자연스러운 단맛을 더한 건강한 스무디예요! 💚 설탕 대신 스테비아를 활용해 추가 당류 부담을 줄였고, 아보카도에 함유된 불포화지방과 식이섬유 덕분에 포만감도 챙길 수 있어요. 1. 잘 익은 아보카도와 바나나를 먹기 좋은 크기로 잘라 준비해 주세요. 저는 냉동 아보카도를 썼어요 ^^ 2. 아보카도, 바나나, 무가당 두유를 넣고 스테비아를 소량 추가해 주세요. 3. 재료가 부드럽게 섞일 때까지 갈아주세요. 농도가 너무 되직하면 두유를 조금 더 넣어주세요.
러블리베이지
식후 단 음식이 자꾸 당길 때 살펴볼 식사 습관
밥을 먹고 나서도 달달한 간식이 생각나는 날이 있죠. 이런 식욕은 단순히 의지의 문제라기보다 평소 식사 구성이나 수면 부족, 스트레스, 익숙해진 간식 습관 등 여러 요인과 관련이 있을 수 있어요. 특히 식사량이 부족하거나 탄수화물 위주로 식사를 했다면 허기가 빨리 찾아올 수도 있답니다. 이럴 때는 간식을 무조건 참기보다는 한 끼에 단백질과 식이섬유가 충분히 포함되어 있는지 먼저 살펴보는 게 좋아요. 갈증이 심해지거나 소변을 자주 보는 증상이 함께 나타난다면 혈당 검사를 통해 상태를 확인해 보는 것도 필요해요.
블루베리
두부를 맛있게 구워주기 🧀
구운 두부는 탄수화물과 당류가 적고 식물성 단백질이 풍부해 혈당관리에 좋은 식품이에요! 담백하면서도 고소한 맛이 특징이고, 포만감도 좋아 다이어트 식단이나 가벼운 반찬으로 추천해요.^^! 💚 혈당친화 선택 이유 - 당류: 약 0~1g (일반 두부 100g 기준) - 탄수화물: 약 1~3g - 단백질: 약 8~10g - 칼로리: 약 80~100kcal (기름 제외) - 혈당 반응: 탄수화물이 적어 단독 섭취 시 혈당 상승이 크지 않은 편이에요. - 포만감: 단백질이 풍부해 식사 후 허기를 줄이는 데 도움이 돼요.
러블리베이지
반숙 계란후라이 🍳
반숙 계란후라이는 탄수화물과 당류가 거의 없고 단백질이 풍부해 혈당관리에 좋은 식품이에요! 🍳💚 특히 노른자를 촉촉하게 익히면 부드럽고 고소해서 다이어트 식단에도 이래저래 부담 없이 곁들이기 좋은거같아요 ^^ 💚 혈당친화 선택 이유 - 당류: 약 0.2g (계란 1개 기준) - 탄수화물: 약 0.4g - 단백질: 약 6~7g - 칼로리: 약 70~80kcal (기름 제외) - 혈당 반응: 탄수화물이 적어 단독 섭취 시 혈당 상승이 크지 않은 편이에요. - 포만감: 단백질과 지방이 들어 있어 허기 관리에 도움이 돼요.
러블리베이지
땅콩버터 오이무침 만들기
재료) 오이 1개 굵은소금 1티스푼 -소스 재료- 땅콩버터 1큰술 간 마늘 ½큰술 소이마요 1큰술 진간장 1큰술 참기름 1큰술 통깨 1큰술 물 3큰술 조리 순서 1> 두꺼운 젓가락 2개 사이에 오이를 놓고 한쪽 면은 자로 일자로, 뒤집어서 반대쪽은 대각선으로 칼집을 내주세요. 2> 칼집 사이사이에 굵은 소금을 뿌려 10분간 놓아둡니다. 3>. 기다리는 동안 소스 재료를 모두 섞고 물 3큰술도 함께 넣어 부드럽게 풀어주세요. 4. 오이의 물기를 꽉 짜준 후 소스를 위에 뿌려주면 완성입니다 오이는 수분이 풍부하고 칼로리는 낮아 부담 없이 포만감을 주고요 땅콩버터는 식물성 단백질과 건강한 지방이 가득해서 에너지를 오래 유지시켜줘요. 첨가물없는 땅콩버터를 넣어서 맛있게 무쳐봐야 곘어요 출처 : K스피릿(https://www.ikoreanspirit.com)
메가망나뇽
통밀 들깨파스타 만들기
재료 표고 2개 양파 1/2개 마늘 2알 대파 흰 부분만 1줄 페페론치노 소금 간장 들기름 들깻가루 깻잎 올리브오일 조리 순서 1> 면을 끓일 소금 넣은 물을 먼저 불에 올립니다. 물이 끓는 동안 재료 손질을 해요. 2> 마늘은 굵게 다지고, 양파와 표고는 얇게 슬라이스, 대파는 흰 부분만 채 썰어 주세요. 3> 타지 않게 중불로 달궈진 팬에 올리브오일을 많이 둘러주세요. 마늘, 페페론치노, 양파를 볶다가 버섯을 볶아줘요. 4> 면이 익었다면 팬에 옮겨요. 면수는 약간 자작할 정도로 한 국자 반 정도 넣습니다. 면수가 살짝 있어야 간도 잘 배고 들깻가루를 넣고 비볐을 때 덜 뻑뻑해요. 간이 골고루 배도록 저어줍니다. 5> 들기름을 많이 두르고 들깻가루와 대파를 넣은 뒤 몇 번 더 저어주고 다 섞였으면 빠르게 불은 꺼주세요. 깻잎 올려 드세요 들깨가 들어간 통밀면 파스타 예요 통밀면은 식이섬유가 많아서 포만감이 좋고, 혈당도 천천히 올라서 살 덜 찌는 식습관에 도움이 됩니다. 들깻가루는 오메가3랑 좋은 지방이 많아서 몸에 있는 염증을 줄이고 지방을 태우는 데도 살짝 힘을 실어줘요.
메가망나뇽
밥 덜어내면 체중, 혈당 관리에 효과
당뇨병 환자가 전체 섭취량의 30%가 탄수화물인 식사를 하면 혈당 개선 효과가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스웨덴 예테보리대 연구팀이 평균 연령 48세 1형 당뇨병 환자 50명을 16주간 분석했다. 참여자들은 연속혈당측정기를 착용했고 연구팀과 임상 영양사가 15분마다 기록된 혈당 수치를 모니터링 했다. 참여자들은 무작위로 ▲전체 열량의 50%를 탄수화물로 섭취 ▲전체 열량의 30%를 탄수화물로 섭취하는 그룹에 배정됐다. 연구팀은 탄수화물을 30% 섭취하는 것을 ‘적당한 저탄수화물 식단’으로 정의했다. 두 그룹 모두 채소, 섬유질이 풍부한 건강한 탄수화물과 불포화 지방 , 견과류, 씨앗류, 콩류가 포함된 식사를 했다. 연속혈당측정기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적당한 저탄수화물 식사를 한 사람은 혈당 목표 범위에 머무르는 시간이 하루 평균 68분 증가했다. 고혈당 상태에 머무르는 시간은 하루 평균 85분 감소했다. 콜레스테롤, 혈압 수치는 두 그룹 모두 비슷했다. 연구를 주도한 소피아 스터너 이삭손 영양사는 “적당한 저탄수화물 식단이 1형 당뇨병 환자의 장기 손상 위험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된다는 사실이 입증됐다”며 “이는 안전하고 효과적이지만 실천하기 전에 반드시 의료 전문가와 상의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한편, 이 연구 결과는 ‘란셋 지역 건강-유럽(The Lancet Regional Helath-Europe)’에 최근 게재됐다. 탄수화물 양을 조절하면 혈당걱정이 덜하겠어요 의식적으로 식사를 할때 탄수화물 양을 줄이려고는 하는데요 탄수화물식이 많은 한식에서는 쉽지는 않은거 같아요
메가망나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