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이섬유 풍부 올리고당'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식이섬유 풍부 올리고당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 무가당 동결건조 라즈베리
라즈베리의 새콤한 맛을 그대로 즐길 수 있어요. 식이섬유와 폴리페놀 성분이 들어 있어요. 과일 자체의 당분이 있어 적당량 드세요.
팔망미인
저당 병아리콩 김 스낵
병아리콩과 김의 조합으로 바삭하게 즐겨요. 식물성 단백질과 식이섬유가 들어 있어요. 당류뿐 아니라 나트륨 함량도 살펴보세요.
팔망미인
무가당 검은깨 스낵
검은깨 특유의 진한 고소함이 매력적이에요. 불포화지방과 식이섬유를 섭취할 수 있어요. 설탕이나 물엿이 첨가됐는지 확인하세요.
팔망미인
무가당 구운 병아리콩
식물성 단백질과 식이섬유가 들어 있어 포만감을 주는 간식이에요.
팔망미인
통곡물 식품은 원재료와 함량을 확인하기
통밀빵이나 잡곡 제품은 식이섬유를 보충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어요. 하지만 제품 이름에 통곡물이나 잡곡이 들어갔다고 해서 통곡물 함량이 반드시 높은 것은 아니에요. 구매할 때는 원재료명에서 통밀이나 귀리, 현미 등이 얼마나 사용됐는지 살펴보고 영양정보도 함께 확인해 보세요. 통곡물 식품도 탄수화물을 포함하므로 한 번에 먹는 양과 전체 식사 구성을 고려하는 것이 좋아요.
2민트홀릭
혈관 건강을 위한 고소한 잣!
🌲 혈관 건강을 위한 고소한 잣! 잣에는 불포화지방산과 비타민 E가 들어 있어요. 포화지방이 많은 간식 대신 불포화지방이 풍부한 식품을 선택하면 콜레스테롤 관리에 도움이 될 수 있어요. 열량이 높으니 무염 잣을 소량 즐겨보세요. 한줄 총평 : 고소한 맛과 건강한 지방을 함께 챙기는 나무 열매예요!
팔망미인
매운 고추김밥
기본 재료: 현미밥, 김밥용 김 4장, 참기름 약간, 통깨 약간 핵심 재료 (매운 고추조림): 청양고추 10~15개, 다진 마늘 0.5큰술, 식용유 1큰술 양념장: 간장 2큰술, 맛술 1큰술, 올리고당(또는 설탕) 1큰술 속재료 (취향에 따라 추가): 달걀 3개 (지단용) 단무지, 우엉 (김밥용 세트 활용 가능) 어묵 2장 (간장, 참기름에 살짝 볶아 준비) 참치 마요나 어묵 볶음을 함께 넣으면 매운맛을 부드럽게 잡아주어 더욱 맛있습니다. 2. 조리 순서 ① 밥 밑간하기 따뜻한 밥 3공기에 소금 약간, 참기름 1~2큰술, 통깨를 넣고 골고루 섞어 밑간을 해둡니다. ② 매운 고추조림 만들기 (가장 중요) 청양고추는 송송 썰거나 다져서 준비합니다. (씨를 털어내지 않고 그대로 사용해야 매콤한 맛이 살아납니다.) 팬에 식용유를 두르고 다진 마늘을 살짝 볶아 향을 냅니다. 썬 청양고추를 넣고 숨이 살짝 죽을 때까지 볶아줍니다. 준비한 양념장(간장 2, 맛술 1, 올리고당 1)을 넣고 국물이 거의 없을 때까지 센 불에서 빠르게 조려낸 뒤 접시에 담아 식혀줍니다. ③ 부재료 준비하기 달걀: 소금을 살짝 쳐서 풀은 뒤 두툼하게 지단을 부쳐 김밥용 크기로 길게 썰어줍니다. 어묵: 길게 채 썰어 간장과 올리고당을 살짝 넣고 볶아줍니다. ④ 김밥 말기 김밥용 김의 거친 면이 위로 오도록 놓습니다. 밑간한 밥을 김의 4/5 정도 두께감 있게 골고루 펼쳐 얹습니다. 밥 위에 단무지, 우엉, 달걀지단, 볶은 어묵을 올립니다. 그 위에 달콤짭조름하게 조려둔 매운 청양고추를 듬뿍 얹어줍니다. 재료가 흐트러지지 않도록 단단하게 말아줍니다. ⑤ 썰어내기 김밥 표면에 참기름을 얇게 바른 뒤 먹기 좋은 두께로 썰어내면 완성입니다.
로블ㅎ
보리새우 고추장볶음
주재료: 보리새우(건새우) 2종이컵 (약 50g) 볶음 양념장: 고추장 1큰술 고춧가루 0.5큰술 간장 0.5큰술 맛술(또는 미림) 1큰술 올리고당(또는 물엿) 2큰술 설탕 0.5큰술 다진 마늘 0.5큰술 참기름 1큰술 통깨 약간 기타: 식용유 2큰술 (새우를 볶을 때 사용) 2. 만드는 과정 Step 1. 보리새우 비린내 제거 및 바삭하게 볶기 1.달궈진 마른 팬(기름을 두르지 않은 팬)에 보리새우를 넣고 약불에서 2~3분 정도 살살 볶아줍니다. Tip: 이 과정을 거치면 수분과 잡내가 날아가고 훨씬 바삭해집니다. 2.볶은 새우는 체에 밭쳐 부스러기와 이물질을 가볍게 털어내 줍니다. Step 2. 양념장 만들기 1.작은 볼에 고추장 1큰술, 고춧가루 0.5큰술, 간장 0.5큰술, 맛술 1큰술, 올리고당 2큰술, 설탕 0.5큰술, 다진 마늘 0.5큰술을 넣고 골고루 섞어 양념장을 만듭니다. Step 3. 양념 끓이기 2.팬에 식용유 2큰술을 두르고, 만들어 둔 양념장을 넣어줍니다. 3.약불에서 양념장이 끓어오르고 보글보글 거품이 생길 때까지 1분 정도 살짝 볶아줍니다. (양념장을 살짝 볶아주어야 깊은 맛이 나고 텁텁하지 않습니다.) Step 4. 버무리기 및 마무리 불을 아예 끄거나 아주 약한 불로 줄인 상태에서 준비한 보리새우를 넣습니다. 양념이 새우에 골고루 잘 묻어나도록 빠르게 버무려줍니다. 마지막으로 참기름 1큰술과 통깨를 톡톡 뿌려 가볍게 섞어주면 완성입니다.
로블ㅎ
다시마 조림
주재료: 건다시마 2장 (약 15cm x 15cm 크기) 또는 쌈다시마 200g 조림장: 간장 4큰술 맛술(미림) 2큰술 설탕 1큰술 올리고당(또는 물엿) 1.5큰술 다진 마늘 0.5큰술 물 1컵 (종이컵 기준) 부재료: 식용유 약간 (볶을 때), 참기름 1큰술, 통깨 약간 2. 조리 순서 ① 다시마 손질하기 건다시마를 사용할 때: 표면에 하얀 가루는 염분이니 젖은 키친타월로 가볍게 닦아낸 뒤, 먹기 좋은 크기(약 2cm x 4cm 정도의 한 입 크기)로 썰어줍니다. 쌈다시마를 사용할 때: 소금기가 많으므로 찬물에 20~30분 정도 담가 짠기를 뺀 후, 깨끗이 씻어 물기를 꽉 짜고 먹기 좋게 썹니다. ② 초벌 끓이기 (건다시마의 경우) 썰어둔 건다시마를 냄비에 담고 잠길 정도의 물을 부어 센 불에서 한 번 팔팔 끓인 뒤, 첫물은 따라 버려주세요. 팁: 이 과정을 거치면 다시마 특유의 쌉싸름한 맛과 눅진한 진액이 줄어들어 식감이 더 깔끔해집니다. ③ 조리기 냄비에 손질한 다시마를 넣고, 준비한 조림장(물 1컵, 간장 4큰술, 맛술 2큰술, 설탕 1큰술, 다진 마늘 0.5큰술)을 모두 부어줍니다. 센 불에서 조림장이 끓어오르면 중약불로 줄여서 뚜껑을 살짝 덮고 은은하게 졸여주세요. 중간중간 국물이 골고루 배도록 뒤적여 줍니다. ④ 마무리하기 국물이 자작하게 줄어들고 다시마가 부드러워지면 올리고당 1.5큰술을 넣어 윤기와 단맛을 더해줍니다. 국물이 거의 다 졸아들면 불을 끄고, 참기름 1큰술과 통깨를 뿌려 가볍게 섞어주면 완성입니다.
로블ㅎ
쪽파 생무침
• 재료: 쪽파 한 줌, 고춧가루 2스푼, 간장 2스푼, 액젓 1스푼, 매실액 1스푼, 올리고당 1스푼, 다진 마늘 0.5스푼, 참깨, 참기름 • 만드는 법: 1. 쪽파는 깨끗이 씻어 먹기 좋은 크기(약 5cm)로 썰어줍니다. 2. 볼에 고춧가루, 간장, 액젓, 매실액, 올리고당, 다진 마늘, 참깨를 듬뿍 넣고 양념을 골고루 섞어줍니다. 3. 만들어진 양념에 썰어둔 쪽파를 넣고 숨이 죽지 않도록 살살 버무립니다. 4. 마지막으로 참기름을 한 바퀴 둘러 가볍게 섞어 마무리합니다.
송쩡
매콤 닭볶음탕
닭고기 140g(살코기만 사용 시 80g), 양파 50g, 파프리카 30g, 당근 20g, 대파10g, 자른 생강 1~2쪽 양념: 다진 마늘 0.5 작은 술, 간장 2 작은 술, 갈은 양파 1 큰 술, 그린스위트 0.5 작은 술, 고춧가루 1 작은 술, 후추 약간, 올리고당 1 작은 술 1. 닭고기는 껍질과 기름을 제거하고 깨끗이 손질한다. 2. 양파, 당근, 대파, 파프리카는 먹기 좋은 크기로 자른다. 3. 손질한 닭고기에 물을 자작하게 붓고 생강을 넣어 끓인다. 4. 올리고당을 제외한 양념재료를 섞는다. 5. 닭고기가 익으면 양파와 당근을 넣고 한소끔 끓이다가 양념을 넣고 약한 불에서 조린다. 6. 대파와 파프리카를 넣고, 기호에 따라 청양고추를 넣는다. 마지막에 올리고당을 넣는다.
로블ㅎ
닭강정
닭살정육 80g, 양파 20g, 마늘 1~2쪽, 생강즙 0.5 작은술, 다진 마늘 0.5 작은술, 올리브오일 1 작은술, 소금, 후추 ※ 소스 재료 : 올리고당 2 작은술, 간장 1 작은술, 다진 마늘, 후추 약간, 물 1.5 큰술 1. 깨끗이 손질한 닭살을 0.5cm 두께로 납작하게 썬다. 2. 썰어놓은 닭살에 생강즙, 다진 마늘, 소금, 후추로 밑간하고 올리브오일을 발라둔다. 3. 마늘을 납작하게 편 형태로, 양파는 사각으로 썬다. 4.양파를 기름을 살짝 두른 프라이팬에서 볶는다. 5.준비한 닭살과 마늘을 따로 바싹 굽는다. 6.프라이팬에 소스 재료를 찐득하게 끓인 후 구운 닭살, 양파, 마늘을 넣어 버무린다
로블ㅎ
실 곤약 찜닭
닭살(껍질과 기름 제거한 것) 160g, 실곤약 25g, 양파 15g, 오이 10g, 당근 10g, 대파 10g, 홍고추·청고추 약간, 생강 한쪽 ※조림 양념 재료: 물 150mL, 간장 25mL, 다진 마늘 1/3 찻술, 스테비아 감미료 1/3 큰술, 올리고당 1.5 큰술, 다진 마늘 1/2 작은술, 후추 1. 깨끗하게 손질된 닭을 한입 크기로 어슷 썬다. 2. 양파는 3~4cm 정도 크기로 썰고, 오이·당근·대파는 한입 크기로 어슷 썬다. 3. 실곤약은 씻은 후 체에 받쳐 물기를 뺀다. 4. 손질된 닭고기에 물, 맛술, 생강을 넣고 한소끔 끓인다. 5. 냄비에 끓인 닭, 실곤약, 물, 간장, 스테비아 감미료를 넣고 중불에서 조린다. 6. 다진 마늘, 양파, 당근, 오이를 넣고 더 조린다. 7. 올리고당을 넣어 섞은 후 대파, 홍고추, 청고추를 넣고 뚜껑을 닫고 한소끔 끓인 후 후추를 친다.
로블ㅎ
봄나물 비빔밥
현미밥 140g, 냉이 40g, 취나물 40g, 방풍나물 40g, 달래 15g, 계란 1개, 소금 약간 ※저염 고추장: 고추장 1작은술(5cc), 양파·버섯·호박 등 다진 채소 볶은 것 2작은술(10cc), 데친 두부 으깬 것 3작은술(15cc), 스테비아 약간, 올리고당 1작은술(5cc), 참기름 약간 1. 깨끗이 손질한 냉이, 취나물, 방풍나물을 살짝 데친 후 약간의 소금을 넣고 무친다. 2. 깨끗이 손질한 달래를 2cm 정도의 길이로 자른다. 3. 위에 제시된 재료를 섞어 저염 고추장을 만든다. 4. 달걀 프라이 한 개를 만든다. 5. 준비한 봄나물과 달걀 프라이를 밥에 얹고 저염 고추장을 곁들여 비빈다.
로블ㅎ
삼치 채소찜
• 재료: 삼치 1토막, 알배기 배추 2장, 숙주 또는 콩나물 한 줌, 대파 1/2대, 청주(또는 맛술) 2큰술. • 저염 소스: 저염간장 1큰술, 물 1큰술, 식초 0.5큰술, 올리고당 약간, 다진 마늘 약간. • 조리법: 1. 찜기에 씻은 배추와 숙주를 먼저 두툼하게 깝니다. 2. 채소 위에 손질한 삼치 토막을 올리고, 비린내 제거를 위해 청주 2큰술을 삼치 위에 골고루 뿌려줍니다. 3. 대파를 어슷 썰어 삼치 위에 얹은 후, 뚜껑을 닫고 김이 오르는 찜기에서 12~15분간 푹 쪄냅니다. 4. 잘 익은 삼치와 채소를 함께 접시에 담고, 준비한 저염 소스를 살짝 찍어 먹습니다.
송쩡
연근 호두조림
• 재료: 연근 1뿌리, 호두 한 줌, 식초 1큰술. • 양념: 저염간장 2큰술, 올리고당(또는 조청) 1.5큰술, 물 1컵, 참기름, 통깨 약간. • 조리법: 1. 연근은 껍질을 벗겨 얇게 썬 후, 식초를 넣은 끓는 물에 1~2분간 데쳐 아린 맛을 뺍니다. 2. 냄비에 물, 저염간장, 데친 연근을 넣고 조립니다. 3. 국물이 반으로 줄어들면 호두와 올리고당을 넣고 약불에서 윤기 나게 졸입니다. 4. 마지막에 참기름과 통깨를 뿌려 마무리합니다.
송쩡
비오는 날 혈당관리
1. '실내 활동량'으로 운동 공백 채우기 비가 오면 야외 산책이나 운동이 어려워 활동량이 급격히 줄어듭니다. 식후 30분~1시간 사이에 실내에서 몸을 움직여 주어야 합니다. • 실내 가벼운 운동: 유튜브를 보며 실내 스트레칭, 제자리 걷기, 실내 자전거 타기 등을 최소 20~30분간 실천합니다. • 가사 활동 활용: 식사 후 바로 눕지 않고 설거지, 집안 청소, 정리 정돈을 하며 몸을 움직이는 것도 혈당을 낮추는 데 큰 도움이 됩니다. 2. 비오는 날 '단골 간식' 주의하기 비가 오면 부침개, 짬뽕, 수제비, 칼국수 같은 탄수화물 위주의 음식을 찾기 쉽습니다. 이러한 음식들은 혈당을 급격하게 올리는 주범입니다. • 부침개가 먹고 싶을 때: 밀가루 양을 최소화하고, 대신 두부, 달걀, 팽이버섯, 양배추, 부추, 오징어 등을 가득 넣어 단백질과 식이섬유 중심의 부침개를 만들어 드세요. • 따뜻한 국물이 당길 때: 밀가루 면(칼국수, 소면) 대신 천사채, 곤약면, 두부면을 활용하고, 국물은 나트륨 함량이 높으므로 가급적 건더기 위주로 섭취합니다. 3. 기분 관리와 스트레스 조절 흐린 날씨는 멜라토닌 분비를 변화시켜 우울감이나 식욕을 돋우는 호르몬을 자극할 수 있습니다. • 가짜 배고픔 구별: 비가 와서 입이 심심하거나 우울할 때 생기는 기분 탓인 배고픔인지 확인하고, 간식이 당길 때는 따뜻한 보리차나 녹차를 마셔보세요. • 실내 조명 밝게 유지: 집안 조명을 밝게 켜두어 날씨로 인한 침침함과 우울감을 줄이는 것이 폭식을 예방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송쩡
혈당관리 추천음식
추천 음식 곡류 및 탄수화물 (현미, 흑미, 귀리, 보리, 검은콩밥) 단백질 (닭가슴살, 생선구이, 두부, 콩류, 달걀) 채소 및 식이섬유 (브로콜리, 시금치, 케일, 양배추, 미역, 버섯 ) 간식 및 음료 (견과류 한 줌, 저지방 요거트, 녹차 제로콜라)
송쩡
혈당관리식사법
• 탄수화물 조절: 총 열량의 55~65% 이내로 구성하며, 정제된 백미나 밀가루 대신 현미, 잡곡, 귀리, 보리 같은 복합 탄수화물을 선택합니다. • 식이섬유 충분히 섭취: 채소, 해조류, 버섯류를 충분히 먹어 포도당 흡수 속도를 늦춥니다. • 식사 순서 조절: 채소 -> 단백질(고기/생선/두부) -> 밥 순서로 먹으면 식후 혈당이 급격히 오르는 것을 막을 수 있습니다. • 지방과 염분 제한: 포화지방과 트랜스지방, 나트륨(짜게 먹기)은 줄이고 불포화지방산(올리브오일, 견과류 등)을 적정량 섭취합니다. • 규칙적인 식사: 매일 일정한 시간에 1일 3회 규칙적으로 식사해 혈당 변동을 최소화합니다.
송쩡
다시마 채 초무침
• 재료: 불린 다시마 한 줌, 오이 1/2개, 양파 1/4개 • 양념: 식초 2큰술, 알룰로스(또는 올리고당) 1큰술, 다진 마늘 0.5큰술, 통깨 약간 (매콤하게 원하면 고춧가루 0.5큰술 추가) • 만드는 법: 1. 마른 다시마는 물에 불려 끓는 물에 1분간 데친 후, 찬물에 헹궈 물기를 빼고 가늘게 채 썹니다. (쌈 다시마는 염분기를 빼고 채 썹니다.) 2. 오이와 양파도 다시마와 비슷한 크기로 가늘게 채 썰어줍니다. 3. 볼에 양념장 재료를 모두 섞은 뒤, 준비한 다시마와 채소를 넣고 조물조물 버무려 마무리합니다.
송쩡
혈당과 혈압 함께 관리하는 방법
• 식이요법: 흰쌀밥, 빵, 라면 등 정제된 탄수화물과 설탕 섭취를 줄이고, 나트륨(소금)을 하루 5g 이하로 제한합니다. 섬유질이 풍부한 채소와 통곡물을 먹습니다. • 생활 습관: 꾸준한 유산소 운동으로 체중과 복부비만을 관리하고 금연·절주합니다. • 정기 체크: 고혈압과 당뇨는 초기 증상이 거의 없으므로 정기 검진을 통해 수치를 확인해야 합니다.
송쩡
위고비 사용 중 변비 예방을 위한 생활 습관
위고비를 사용하는 동안에는 소화기 운동의 변화로 변비가 나타날 수 있어요. 식사량이 줄거나 수분 섭취가 부족해지는 것도 배변에 영향을 줄 수 있답니다. 평소 적절한 수분을 섭취하고 채소와 과일, 통곡물 등 식이섬유가 포함된 식품을 조금씩 늘려 보세요. 가벼운 걷기와 일정한 배변 습관을 유지하는 것도 도움이 될 수 있어요. 다만 심한 복통이나 구토가 동반되거나 배변과 가스 배출이 어려워진다면 신속하게 진료를 받아야 해요.
2민트홀릭
견과류는 소분해서 먹어요 좋다고 많이 먹으면 혈당 관리에 독
아몬드나 호두 같은 견과류에는 불포화지방과 단백질, 식이섬유 등 다양한 영양소가 들어 있어요. 다만 지방 함량이 높아 열량도 적지 않기 때문에 건강에 좋은 식품이라고 해서 많이 먹을 필요는 없어요. 큰 봉지에서 바로 꺼내 먹기보다 하루에 먹을 양을 미리 작은 용기에 덜어 두면 섭취량을 조절하기 편해요. 소금이나 설탕이 추가되지 않은 제품을 선택하고, 견과류 알레르기가 있다면 해당 식품은 피하는 것이 좋아요.
2민트홀릭
라면에는 채소추가해서 드셔보세요
◇라면, 대사 건강에 부담되는 음식 먼저 튀긴 면을 사용하는 라면은 120g당 열량이 500kcal에 달하며, 포화지방도 하루 기준치의 절반을 넘어설 수 있다. 포화지방을 과도하게 섭취하면 혈중 LDL 콜레스테롤 수치가 높아져 심혈관질환 위험을 키울 수 있으며, 장기적으로는 지방간 등 대사 건강에도 부담이 될 수 있다. 나트륨 함량 역시 문제다. 라면 한 봉지의 나트륨은 하루 권장량의 86%에 육박해 김치 등 다른 짠 반찬을 함께 먹으면 한 끼만으로 하루 섭취량을 크게 늘릴 수 있다. 실제로 한국영양학회 학술지에 발표된 연구에서 40~69세 성인 5018명을 8년간 추적한 결과, 여성 가운데 면류를 주 5회 이상 섭취한 사람은 면류를 적게 섭취한 사람보다 고혈압이 발생할 위험이 2.31배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채소 추가하고, 조리법 바꿔야 라면을 조금이나마 건강하게 먹으려면 버섯, 양배추, 대파, 숙주 등 채소를 함께 넣는 것이 좋다. 채소를 추가하면 라면에 부족하기 쉬운 식이섬유와 비타민·무기질을 보충할 수 있다. 여기에 달걀이나 두부 등을 곁들이면 단백질까지 챙길 수 있어 한 끼 식사의 영양 균형을 맞추는 데 도움이 된다. 조리법을 바꾸는 것도 방법이다. 면을 한 번 끓인 뒤 물을 버리고 새로운 물에 다시 끓이면 면에 녹아 나온 일부 지방과 나트륨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 다만 제품과 조리법에 따라 실제 감소량은 달라질 수 있으므로, 무엇보다 라면의 국물을 남기고 수프 사용량을 조절하는 것이 나트륨 섭취를 줄이는 데 효과적이다. 건면을 먹거나 면 따로 국물 따로 끓이기 하고 있어요 가끔 숙주나 콩나물 많이 넣기도 하는데 부담이 덜되고 속도 편하더라구요 라면을 끊을순 없으니 건강하게 조리법을 바꿔 먹는것이 다이어트에 도움되겠어요
메가망나뇽
차예련의 닭가슴살 샐러드
특히 이목을 끈 것은 ‘닭가슴살 샐러드’였다. 차예련은 시중에서 판매하는 가공된 닭가슴살 대신 생닭가슴살을 사용했다. 그는 “양배추를 미리 썰어놓고 닭가슴살을 그냥 올리브유에 구워준다”라고 말했다. 이어 “다른 닭가슴살은 양념이 돼 있고 요즘에 무슨 맛 막 돼 있잖아, 그것도 진짜 간편하고 좋은데 나는 그냥 소금으로 간 한다”고 설명했다. 조리 과정은 간단했다. 미리 썰어둔 양배추 위에 어린잎 채소를 올린 뒤 구운 닭가슴살과 반숙 달걀을 썰어 올려준다. 그 위에 화이트 발사믹 식초를 넉넉하게 뿌려 풍미를 더했다. 차예련은 "여기에 현미밥만 추가하면 바로 ‘포케’가 완성된다"고 설명했다. 재료도 간단하고 겉 모습도 단순하지만 깔끔한 맛에 제작진들 역시 “맛있다”, “속세의 맛이 안 부럽다”며 감탄했다. 소스 없는 달가슴살, 다이어트에 가장 좋아 차예련은 닭가슴살을 먹을 때 시판 제품보다는 생 닭가슴살을 직접 구워 먹는다고 밝혔다. 사진=차예련 유튜브 캡쳐 닭가슴살은 필수아미노산 8종을 모두 함유한 고단백 식품으로,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는 대표 식재료다. 닭에서 단백질이 가장 풍부하고 지방은 적은 부위로, 100g당 단백질이 23~25g 들어 있다. 열량도 약 102kcal로 낮은 편이다. 닭가슴살을 먹을 때는 시판 소스가 들어간 제품보다 원육을 직접 구워 먹는 것이 더 좋다. 소스가 포함된 가공 닭가슴살 중에는 당분이나 나트륨이 많은 경우가 가공 과정에서 아질산나트륨 등 보존제와 증점제가 다량 쓰이는 경우도 많기 때문이다. 닭가슴살 시판으로, 매운맛 크림맛 등등 주로 써서 먹었는데요 아무 첨가 안된 원육을 구워서 샐러드 해봐야 곘네요 애들 소금후추 뿌려서 구워주면 그대로 또 맛이 있더라구요 ㅎㅎ
메가망나뇽

다시마 만두 만들기
재료 쌈다시마(10*12cm) 10장, 쇠고기 100g, 두부 1/4모, 표고버섯 1개, 애호박 50g, 달걀노른자 1개, 미나리 30g, 불고기 양념 약간, 소금 약간, 참기름 약간 레시피 1. 다시마는 살짝 데쳐 물기를 제거한다. 2. 미나리를 잎 부분을 제거하고 줄기만 끓는 물에 살짝 데친다. 3. 쇠고기는 불고기 양념을 약간 양념을 한 후 팬에 볶는다. 4. 두부는 물기를 꼭 짠 후 수분이 날아가도록 팬에 볶는다. 5. 표고버섯은 채를 썰어 소금, 참기름을 약간 넣고 볶는다. 6. 3, 4, 5의 재료에 달걀노른자를 약간 넣고 잘 섞어 만두소를 만든다. 7. 만두소를 다시마위에 올린 후 돌돌 말아서 양 끝은 미나리로 묶은 후 끝을 예쁘게 자른다. 8. 먹기 전 찜기에 살짝 찐다. 다시마가 만두피가 된다니 참 신기하네요 안에 채소와 양념된 고기가 들어가서 맛도 더 풍부하겠어요 하나씩 먹으면 화장실도 잘가고 영양적으로 더 좋겠어요
메가망나뇽
현미검은콩 단호박밥 만들기
재료 단호박 1개, 현미찹쌀 90g, 현미 90g, 서리태(검은 콩) 30g, 소금 약간 레시피 1. 검은 콩은 6시간 불려둔다. 2. 현미찹쌀과 현미는 씻어서 30분 정도 불린다. 3. 불린 콩, 현미찹쌀, 현미에 소금을 약간 넣고 밥을 짓는다. 4. 단호박을 깨끗이 씻어 꼭지를 중심으로 2cm 원을 그려 뚜껑을 따낸 후 씨를 다 파낸다. 5. 단호박 속을 밥으로 채운 후 꼭지 따낸 것을 다시 끼워 막는다. 6. 5의 단호박을 찜통에 넣고 20~30분 찐다. 15분 정도 찐 뒤 한 번 꺼내 위치를 바꿔 골고루 잘 익도록 한다. 7. 먹기 좋은 크기로 가른다. 일반 단호박 대신 미니 단호박을 사용하면 탄수화물 섭취량을 줄일 수 있습니다. 검은 콩인 서리태는 항산화 성분인 안토시아닌이 풍부해 다른 콩보다 항당뇨·항염·항암 효과가 뛰어납니다. 현미밥은 흰쌀밥보다 가공이 덜 돼 섬유질, 비타민, 단백질 등 영양소가 풍부하고 섭취 시 혈당을 덜 올립니다. 식감이 거친 편이라 더 오래 씹어 먹게 되는데 식사 시간이 길어지면 포만감이 오래 유지되고 혈당은 더 천천히 오릅니다. 단호박밥 만들어 간편하게 혈당건강 챙길수 있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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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지 소고기말이 만들기
재료 가지 1개, 시금치 50g, 닭 안심 50g, 슬라이스치즈 2장, 모차렐라치즈 1/4컵, 올리브오일 약간, 토마토소스 1/2컵, 양파 1/4개, 마늘 2알, 파프리카 1/4개, 올리브오일 약간, 소금 약간, 후추 약간 레시피 1. 가지를 세로로 최대한 얇게 썬 후 소금, 후추로 밑간을 한다. 2. 가지의 물기를 키친타월로 제거한 후 프라이팬에 가지를 앞뒤로 살짝 익힌다. 3. 닭 안심은 한 입 크기로 썰어서 올리브오일, 후추를 약간 넣고 10분 정도 재운다. 4. 프라이팬에서 닭 안심을 익힌다. 5. 양파와 마늘, 파프리카는 잘게 다진다. 6. 프라이팬에 올리브오일을 두르고 양파, 마늘, 파프리카를 볶는다. 7. 6에 토마토소스를 넣고 볶는다. 8. 가지에 슬라이스치즈 1/2장을 깔고 닭 안심, 시금치, 모차렐라치즈를 약간 올리고 돌돌 만다. 9. 오븐용기에 소스를 담고 가지 만 것을 올린 후 남은 모차렐라치즈를 올린다. 10. 180℃정도의 에어프라이에서 7~8분 내외로 돌린다. 닭 안심은 지방 함량이 적고 단백질이 풍부하며 촉촉하고 부드러운 식감이 특징입니다. 신진대사를 촉진하고 피로 회복을 돕는 효과가 있습니다. 가지 속 항산화 성분인 폴리페놀, 안토시아닌은 혈관 건강에 이롭습니다. 구운 가지는 단맛이 올라오고 수분이 빠져나가면서 영양소가 농축돼 영양밀도가 상승합니다. 짙은 녹색 잎채소인 시금치는 각종 영양소가 골고루 들어있습니다. 과식을 막고 지방 흡수율을 낮춰 체중 감량을 돕는 마그네슘도 풍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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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환자에게 단음식은 어떤가요
당뇨병 환자는 단 음식을 최대한 자제하는 게 좋아요. 단 음식을 많이 먹으면 혈당과 혈압이 상승하기 때문이죠. 단맛을 느끼기 위해선 짠맛이 함께 있어야 하는데요. 단 음식을 먹으면 먹을수록 나트륨 섭취량도 함께 늘어납니다. 이로 인해 망막병증, 신경병증, 신장병, 고혈압과 같은 당뇨합병증은 물론 심하면 사망으로까지 이어질 수 있어요. 하지만 달다고 무조건 다 좋지 않은 건 아니에요. 혈당지수가 낮은 사과나 포도 같은 생과일을 하루에 100~200g 섭취하는 것은 당뇨합병증 예방에 도움이 되거든요. 생과일은 섬유질이 그대로 살아 있어 혈당을 낮춰주며 항산화물질과 파이토케미컬 등도 풍부해요. 단음식을 먹을수록 나트륨의 섭취량도 늘어나는군요 단짠의 조합이 여기서 있는것 같아요 드시려면 혈당지수가 낮은 생과일로 챙기시는것이 좋다고 합니다.
메가망나뇽
밤!
🌰 가을철 영양 간식, 밤! 밤에는 식이섬유와 칼륨, 비타민 C가 들어 있어요. 칼륨은 정상적인 혈압 유지에 관여하고 식이섬유는 건강한 식단에 도움이 돼요. 다만 밤은 다른 견과류와 달리 탄수화물이 많은 편이므로 적당량 섭취해야 해요.
팔망미인
마카다미아!
🤎 부드럽고 고소한 마카다미아! 마카다미아에는 단일불포화지방산이 풍부해요. 포화지방 대신 불포화지방을 섭취하는 식습관은 심혈관 건강에 도움이 될 수 있어요. 열량이 높으므로 무염 제품을 소량씩 즐기는 것이 좋아요. 한줄 총평 : 고소한 맛과 불포화지방을 함께 챙기는 견과류예요!
팔망미인
코코넛!
🥥 열대 나무에서 열리는 코코넛! 코코넛 과육에는 식이섬유와 지방이 들어 있어요. 다만 코코넛 지방에는 포화지방이 많아 혈관 건강을 위해 많이 먹는 것은 권장되지 않아요. 설탕을 넣지 않은 코코넛 과육을 소량 즐겨보세요. 한줄 총평 : 색다른 열대과일이지만 포화지방 섭취에 주의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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