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쌀국수 육수'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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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계탕 키트로 간단하게 삼계탕 몸보신하기
요즘 요리에 자신 없는 분들도 키트가 있으면 간단한 요리가 가능하죠?! ㅎㅎ 그래서 저도 키트를 자주 이용하고 있답니다. 삼계탕은 손이 많이 가는 요리로 유명한데 키트를 사용하면 저렴하지만 맛있는 삼계탕을 먹을 수 있어요 시중에 있는 키트를 하나 구매하시고 1. 육수와 닭을 냄비에 넣고 끓인다 2. 기호에 맞는 채소와 재료를 넣어 익힌다 3. 육수가 끓으면 간을 확인해 간 조절을 한다 너무 간단하죠?! 이렇게 하시면 집에서도 요알못들도 삼계탕을 드실 수 있습니다😝
구룸구룸
여름보양식 : 이북식 닭백숙
한방재료 넣어 육수랑 같이 푹푹 끓여서 이북식 닭백숙을 보양식으로 올여름 맛있게 먹고 있네요. 티비에서 보고 따라해보았는데 별미입니다. 깐쪽파를 넣어 끓이는데 저는 여기에 부추도 함께 넣어 맛있게 먹었어요! 고기에 쪽파와 부추를 돌돌말아 싸먹으면 정말 맛있고 건강해지는 느낌이예요^^ 아이들도 잘 먹고 남녀노소 누구나 호불호 없이 먹을 수 있는 여름 보양식이랍니다^^ 육수는 풍기인삼 삼계탕 한방팩과 황기, 대추, 마늘, 대파,천일염을 넣었어요. 푹푹 삶아지면 육수가 끝내줘요~~!!
한방미소
바지락 칼국수 볶음
여름에 몸보신 할수 있는 레시피로, 바지락 칼국수 또는 바지락 칼국수면 볶음 소개할께요. 여름엔 더위로 탈수가 일어나기 쉬어 적당한 나트륨 섭취가 필요한데, 바다 음식인 신선한 바지락에 칼국수면이 제격이죠. 바지락은 1-2시간 전에 해감시켜 준비해서 육수와 바지락을 넣고 끓이다 칼국수면을 넣고, 참치액젓, 다진마늘, 국간장으로 간을 마추면 끝. 너무나 간단하죠, 근데 국수가 아니라 볶음면으로 후라이팬에서 요리한것도 좋아요
제임스김7
요리초보도 할수있는 보양식 레시피: 밀풰유 나베
25살 아들 21살 딸을 둔 53세 주부입니다. 청소랑 정리는 좋아하는데 요리는 영 잘 못해요. 그런 저에게도 자신있는 레시피가 있어요 바로바로 밀페유 나베입니다. 고기랑 배추 청경채 깻잎 등을 차곡차곡 예쁘게 놓고 육수만 준비하면 되요. 간장쏘쓰만들어서 찍어먹으면 한여름 보양식으로 따봉입니다. 한번 만들어보세요
쭌애
감자로 만든 보양식입니다.
저는 감자를 여러가지로 해먹어요. 더운날이지만 감자로 이용해서 수제비를 끓였어요, 감자와 양파만 있 다면 간단하게 해 먹을 수 있어요. 처음에 육수를 멸치육수나 없으면 안해도 되구요. 물을 좀 끓기 시작하] 면 감자와 양파를 넣어 푸욱 끓이고 반죽한 수제비를 넣으면 맛있죠.. 더운날이지만 감자만 먹기 심심하니 수제비로 해 보았습니다.
슈롭
닭개장 레시피
육개장 말고 닭개장!! 1.닭을 양파 대파 마늘 등과 한 번 삶아서 씻어서 먹기 좋게 찢어놓는다 닭살을 마늘 고춧가루 간장 후춧가루로 밑간 해 둔다 2.고사리 숙주 또는 콩나물 국간장과 고춧가루 다진 마늘에 조물조물 3. 닭육수에 밑간해 둔 닭고기 넣고 야채 넣고 끓인다 4. 어느 정도 익으면 양파 부추 고추 넣고 부족한 간 해서 맛있게 냠냠 전 소고기 보다 닭이 더 좋아 닭개장을 더 자주 해 먹어요 이열치열 보양식으로 추천합니다
소라2
저녁은 수제비
ㅋㅋ 저녁 메뉴가 갑자기 결정되었네요 아들이 수제비 해 먹자고 하더라고요.. 으흐.. ㅋ 그래서 반죽해라 했더니 열심히 반죽해서 수제비 뜨고 있네요 전 육수 내야겠어요
까루루
여름에 제일좋은 묵사발~~
제가 제일 좋아하는 묵사발이예요~~ 묵사발은 안에 들어가는 재료도 딱히 없고 묵과 육수만 있으면 되니까 내 지갑 지키기 딱 좋은 음식이죠~ 거기다가 여름에 시원하게 맛있게 먹을수 있는 음식이예요 묵사발 사러 갔더니 옆에서 딸이 저한테 왜 독사과 달라고 하냐며..ㅋ 아저씨와 진짜 빵 터졌네요ㅋ
할수있담
시원한 메밀열무국수...
오늘같이 더운날은 시원한 국수로 저녁 해결을 합니다... 메밀은 생면으로 사용하면 되고요.. 넉넉하게 300gr 정도 삶아주면 됩니다... 시중에서 파는 냉면육수와 열무국물을 0.5:1로 넣은뒤 고명으로 열무를 얹어서 먹으면 됩니다.. 메밀은 일반 밀가루보다 칼로리도 낮고 소화도 잘되고 무엇보다 노폐물 배출에 좋다고 해서 여름에 부담없이 먹을 수 있어요... 입맛없는 여름엔 열무를 넣어서 먹으면 별미로 즐길수가 있답니다..
장보고
지갑을지켜라 식단
제지갑과 다이어트까지 지켜주는 식단은 냉면입니다 요즘 밀키트가 잘나와서 집에서 라면처럼쉽게할수있고 육수만 살짝 얼려놓고 얹어먹응 요즘 같이 더운여름에 시원하게 한끼로 넘좋죠 ㅎㅎ 지갑을지켜라 식단으로 추천합니다
싸미핏
지갑과 다이어트를 지키는 식단
지갑과 살을 지키는 식단은 아무래도 더운 여름은 가볍게 먹는 면 종류일것 같아요 당연히 밀가루류는 제외겠죠?ㅎㅎ 저에게 있어서 지갑과 살까지 지켜주는 식단은 일명 평냉입니다! 평양냉면 다들 좋아하시나요? 호불호가 갈리는 음식이라.. 저도 어렸을땐(?) 이걸 무슨 맛으로 먹나 했었는데 이제 으른이(?) 다 된건지 슴슴한 맛이 좋습니다 ㅋㅋ 외식하면 물가가 넘 비싸서 시판 냉면으로 먹는데 슴슴하니 괜찮네요 배도 어느정도 찹니다 ㅋㅋㅋ 집에 있던 오이를 썰어서 고명으로 올리고 살얼음을 육수를 부으면 끝인 초단간 식단이랍니다 ㅎㅎ 다들 건강하게 드시고 무더운 여름 잘 이겨내봐요!
윤두준
쌀국수
ㅎㅎㅎㅎㅎㅎㅎ
안혜란
식사대용 _ 미역국수 어떠세요?
사실 다이어트할 때 ,, 먹지말라면 더 먹고싶은 마음 아시나요 ㅎㅎ 슬슬 더워지면서 쫄면, 물냉면, 비빔냉면같은 면이 엄청 땡기더라구요! 아래와 같이 미역국수가 유명해서 한번 사먹어봤는데, 개인적으로 큰 차이를 못느끼겠더라구요! 일단 미역국수가 칼로리부터가 확 내려가서 음식 중 하나라도 칼로리 낮은 음식으로 바뀌면 훨씬 맘 편하잖아요! 면 식감도 좀 안쫄깃한 쫄면..? 느낌이라 물론 실제 면과 차이가 있겠지만 전 큰 차이를 못느끼겠더라구요! 혹시 면 엄청 좋아하는데, 국수면 찾으시는 분들은 이런 미역국수도 추천드립니다! 특히, 입맛 없는 여름 날 식사대용으로 간단하게 슥슥 면에 육수나 양념 넣어서 먹으면 간단할 것 같아요!
짐니야살빼쟈
[지갑을지켜라] 면순이가 저렴하게 다이어트하는 방법👉 비빔국수(곤약면, 다시마면)
1.각종 저칼로리 면을 구매했어요(마켓컬리) 톳국수 다시마국수 미역국수는 비빔장소스랑 모밀소스가 들어있어요. 라이트누들은 소스가 없어서 따로 비빔장소스와 냉면 육수를 구입했어요. 면 1개당 1000~1500으로 저렴해요:) 2. 곁들임 야채 준비 미리 만들어 놓은 당근라페와 오이, 깻잎을 넣었어요. 집에 어떤 야채든 맛있을거 같아요^^ 3. 단백질이 부족한것 같아 목살도 같이 구워서 먹었어요~~ 배부르고 든든한 한끼입니다^^
찌에찌에
궁물이 땡길땐 칼로리 부담없는 컵누들
평소에 국물을 좋아해서 돼지가 되었기 때문엨ㅋ 다이어트 기간에도 국물이 엄청 땡길때가 있어요 그럴때 딱 좋은 컵누들이에요 국물까지 싹다 먹어도 120칼로리 밖에 안돼요 라면 대체식으로도 좋고 자극적인 맛이 땡길때 굿 우동맛 쌀국수맛 찜닭맛 여러종류가 있는데 전 매콤한 맛이 최애랍니다 맑고 빨간 국물맛 굿
이하린80
한끼로 손색없는 쌀국수
ㅎ 한끼로 관찮아요. 칼로리 221정도네요. 여기에 숙주 많~~~이 아주 많~~이 과하다 싶을 정도로 많~~이 넣어주면 포만감 있고 맛있어요. 끓는 물만 넣어 주면 되니까 간편하고 좋아요. 숙주도 삶지말고 생으로 깔고 그위에 면넣고 소스! (3개) 다 넣고 끓는 물 부어주면 끝. 중간에 한번 뒤집어주고, 고수향 싫으면 소스중에 고수 빼면 되고요. 첨가물 같은거? 아~몰라 맛있고 칼로리 적고. 누들면 보다는 안질리고 포만감도 배.
요ㅋ
여름엔 찰떡 냉면입니다!!!
열무냉면입니다~ 냉면육수, 열무김치, 고명에 양념까지 홈메이드 입니다 양념은 등뼈육수 뺄때 만들어놓은거구요 여름이라 열무물김치 담궈있었고 거기에 무절임도 있고 해서 면만 사서 먹는 집냉면입니다 사진은 그래도 맛은 좋아요 열무물김치가 동치미 대신입니다 아주 시원해요 파.양파,무 다시다 넣고 육수 만들어서요 소분해 얼렸다가 먹고 싶을때 꺼내 먹는답니다 더울땐 저랑 냉면 찰떡이예요~
bananacoba
지갑을 지켜라<다이어트레서피> 토마토달걀탕
다이어트를 위해 샐러드나 밀키트 제품 구매하려면 보통 10개팩이 3만원 정도인데 1-2개를 먹으려고해도 대량구입이 개별단가가 저렴해서 선호하게 된다. 이때 지갑을 줄일 수 있는 간단한 다이어트 음식 소개해봅니다. 토마토달걀탕 토마토 두개를 잘라서 팬에 기름 조금 넣고 볶다가 소금 또는 멸치액젓으로 간을 보고 계란 두개를 풀어서 조금 끓여주면 끝. 별로 들어간 것도 없는데 맛나요. 빵과 밥 모두와 어울려요. 물론 이것만 먹어도 상관없지요ㅎ 토마토에서 물이 나와서 정말 토마토와 계란만 들어간 음식이고 멸치육수 조금 넣으면 감칠맛이 나서 더 맛나요. 최근 제가 개발한 토마토달걀탕입니다ㅎ
봄나무봄나무
맛과 포만감, 칼로리까지! "멸치맛 쌀국수" 추천해요
아래쪽에 이미 어떤 회원분이 이거 추천하신거 보았는데 진짜 이제품은 거짓말이 아니고 제가 다이어트할때 예전부터 최애 제품이라 올려보아요. 일단 칼로리가 매우 낮고 맛이 좋고, 너무 인스턴트 맛이 안나서 좋습니다. 또한 가성비 가격이 매우 착해요. 개별로 사면 얼마인지 모르겠지만 저는 한박스씩 매번 사는데 정말 가격 만족합니다. 짭짤한거 땡길때 정말 이거 먹으면 딱입니다. 저의 치트키를 조심스레 공유해 봅니다!
와우님
홈카페 자스민차
향이 좋아서 마시는 자스민차입니다~ 베트남쌀국수집 가서 나오는 차 마시고 향이 너무 좋아서 샀어요. 꽃향이 입안에 퍼져서 좋아요. 마시면 소화도 잘되는것 같습니다. 티백 넣고 우려준후 얼음 넣으면 나만의 홈카페가 됩니당.
나부자
비오는날 생각나는 어묵탕
비가 오면 어묵탕이 생각나는데요. 어묵에는 칼륨이 함유되어 뼈를 튼튼하게 하고 성인병을 예방한다고 해요. 그리고 칼로리가 낮아 다이어트 식단에도 좋구요. 저희 집은 꼬치 어묵으로 해먹는데 나름 먹는 재미가 있어요. 나무젓가락을 안쓰고 모아두었다가 어묵탕 만들 때 활용해요. 나무젓가락 4개면 충분해요. 멸치, 다시마, 고추, 양파 등으로 낸 육수가 끓는 동안 꼬치를 만들어요. 사각어묵을 3등분으로 길게 접은 후 꼬치에 꽂아 한 바퀴 접어서 돌리고, 또 한 바퀴 접어서 고정시켜요. 돌돌 말은 어묵 2개는 작은 꼬치 4개에 꽂아 고정한 후 4등분합니다. 육수가 끓으면 어묵을 넣고 대파를 넣은 후 마무리 합니다. 식사로도 어울리고 어묵탕만 먹어도 든든하답니다^^
조인순
시원한 초계국수로 한끼 뚝딱!
덥고 습한데 뜨근한 국물요리는 힘들고 이럴 때 시원한 초계국수 추천드립니다~!✨ 재료: 닭가슴살, 오이, 계란, 소면, 시판용 냉면육수 추가 야채 ok 파프리카, 방토, 양배추 등등), 💡다이어트팁: 소면을 곤약면으로 바꾸주시면 칼로리DOWN (두부면은 생각보다 안어울려요~) (출처: 쿠팡) 또는 묵으로 교체해주셔도 잘어울려요~ 뭔가 묵사발 다른버전느낌! ____________ 양념재료: 연겨자, 설탕, 식초, 간장, 깨소금 💡다이어트팁: 설탕은 대체당인 스테비아나 알룰로스로 대체해줘도 좋아요:) + 취향껏 땅콩소스를 추가해줘도 좋아요:) ----- 요리시작👊 (4인분기준 사진입니다:9) 1. 일단 계란을 끓는 물에 삶아줍니다. 물에 소금이랑 식초를 조금 넣어서 삶아주면 좋아요:) (저는 끓은 후부터 7분 삶아줬어요! 7분후 차가운물에 풍덩!) 2. 오이도 원하는 만큼 채썰어줍니다~ (저는 다이소에서 스테인리스 채칼사서 이용했어요) 3. 시판용 닭가슴살 준비 (저는 하림 닭가슴살 오리지널 사용했어요) (보시면 나트륨함량이 600mg 으로 간간해서 닭 양념을 할때 저는 소금을 안넣었는데 기본 닭가슴살에는 취향껏 깨소금 뿌려주세요~) 4. 닭가슴살을 데워주고 결대로 찢어줍니다! (손사용) (연겨자 1/2숟가락, 설탕 1/2숟가락,식초 1숟가락, 간장 1/2숟가락, 깨소금 약간) 소스를 만들어주고 버무러주세요~ 취향껏 양념은 가감해주세요:9 5. 삶은 계란은 나름의 플레이팅을 위해 반절로 잘라주기 6. 소면을 삶아줍니다(원하는 면(곤약면)사용!) + 소면은 3-4분정도 삶아주면 돼요ㅎㅎ 그리고 차가운물로 전분기를 씻어내주세요! 6. 그릇에 소면 닭가슴살, 오이채, 삶은 계란을 올려준 후 (여기에 고명으로 파프리카 채나 원하시는 야채 추가 굿👍) 7. 여기에 시판용 냉면육수를 붓고 (간이 세기때문에) 얼음을 취향껏넣어서 간을 맞춰주세요~ 4인기준 냉면육수 3봉썻어요:) 그럼 간단한 한끼 초계국수 완성입니다✨ 저는 이 육수를 사용했어요:) 냉동실에 꽁꽁 얼려놓은 거 잠시 봉지채 물에 놓고 녹인후 좀 깨트려서 넣어주세요🙂 -------------- 설명글이 길어졌지만 진짜 간단하고 입맛도 살려주는 메뉴에요~ 덥고 습할 때 먹으면 최고입니다:) 그리고 단백질도 빠빵하게 채울 수 있어요👍✨ 💡마지막 (다알고계시는) 다이어트팁💡 국물요리를 먹어도 공략은 건더기위주로 해주기! 무더운 여름날 맛있고 건강한 다이어트합시다❕❕
바빠
아침식사로 순두부 계란국 추천이요
한끼 든든한 순두부 계란국 추천해요. 아침에 속이 자극적이지 않고 든든한 한끼가 되서 자주 끓여먹고 있어요. 순두부가 들어 있어서 그런지 밥을 따로 먹지 않아도 속이 든든하고 술 마신 다음날 해장국으로도 좋아요. 만드는 법도 간단한데요 냄비에 물 다시마 멸치를 넣고 끓이다가 건더기를 건져나고 육수만 남깁니다. 볼에 달걀, 미림,새우젓을 넣고 잘 풀어 달걀물을 만들어 둡니다. 순두부는 채반에 놓고 소금으로 살짝 간해둬도 좋고 그냥 써도 괜찮아요. 당근이랑 애호박 채썰고 대파도 송송 썰어서 준비. 재료가 다 준비되었으면 냄비에 육수,당근,애호박,국간장,참치액젓을 넣고 한소끔 끌여주세요. 육수가 팔팔 끓으면 순두부를 넣고3분 정도 더 끓여요. 약불로 줄인후 국자를 대어 계란물을 살살 풀어 주세요. 대파 넣고 뚜껑 닫고 한소끔 끓이면 완성^^
isogasii
염분을 줄인 미역국
먼저 30분동안 미역을 불려요. 그리고 물기 짜서 먹기좋게 자른 후 고기는 등심을 사용해요. 17분 정도 물에 담궈서 핏기를 빼요. 키친타올에 눌러 물기 제거해요. 미역과 소고기를 넣고 간장 한스푼정도 넣어요. 고기 익을 때까지 충분히 볶아서 육수 넣고 끓이면 끝이에요. 간단하면서 맛도 좋아요. 다시다는 살짝만 넣을게요.
김영동
국물요리) 파송송 계란탕
비오는 날 국물이 땡길때 따뜻하게 속을 채워주는 국물 요리 계란탕이예요. 멸치 육수에 계란 넣고 잘 휘저어주세요. 파도 송송 썰어 넣구요. 간은 소금 살짝넣고 감칠맛을 위해 액젓 반스푼도 넣어주시구요. 고소한 계란맛에 뜨끈한 속을 채워주는 국물이 정말 맛나네요.~~
경이로운다이어트
맛있고 다이어트도 되는 감자미역국
저는 워낙 감자를 좋아해서 음식에 자주 넣어먹는데요 다이어트도 해야하고 좋아하는 음식을 먹고 싶을때 감자미역국을 먹고있어요 물론 소고기를 넣은 미역국이 더 맛있지만 감자 미역국은 감자가 포슬 포슬한 식감이여서 다른 매력이 있는 것 같아요 레시피도 정말 간단합니다 미역을 참기름으로 볶아주다가 간장을 조금 넣고 물을 붓고(멸치육수면 더 맛있긴 해요) 감자를 썰어 넣은 다음 감자가 익을때까지 끓여주면 끝입니다.
버거킴
삼겹살 찜 단백질 보충
고기를 포기할수가 없는 제가 자극적인 양념의 칼로리 높은 고기 보다는 그나마 죄책감이 덜드는 맑은 국물의 찜을 먹습니다 삼겹살이 아니더라도 다른 퍽퍽하지 않은 고기살 부위로 주로 조리해요 아주 쉽게 배추를 잘게 썰어서 바닥에 깔고 그사이사이 고기를 넣고 가능하면 야채의 비중을 높여줍니다 마지막은 고추나 파로 장식해주고 코인 육수 한알과 물을 넣고 끓여주면 단백하고 깔끔한 삼겹살 찜 완성!!!
꿈꾸는썬
국물요리 레시피(오이냉국)
안녕하세요? 무더운 여름에 적합한 국물요리 레시피를 소개합니다. 그것은 바로 오이냉국입니다. 저는 간단하게 냉면육수를 활용하는데요.. 냉면육수가 없을때는 미역, 오이, 양파. 고추, 다진마늘, 양조간장, 식초, 소금, 설탕, 깨, 얼음을 넣습니다. 그럼 자세한 레시피 내용은 사진을 참고해주시고 무더운 여름 건강하게 보내시길 바랍니다.
가요밍12
저칼로리 저염 황태해장국
울님들 즐거운 하루 보내고 계신가요~ 전 요즘 하루에 몇 천 칼로리를 먹고 있는 건지 그래서 또다시 급빠행 예약해야 할 지경인데요!! 하지만 갑자기 양 줄이면 또 스트레스받을테고 덥다고 저녁에 술 마시는 일도 많아 숙취해소에 의외로 칼로리가 낮아 놀란 황태해장국 소개해요 재료는 황태 무 들기름 다진마늘 청양고추 대파 새우젓 등으로 저희 집은 늘 그렇듯이 주재료 외에는 그냥 냉파 수준으로 집에 있는 온갖 채소와 양념을 이용하는 편이랍니다^^; 황태는 들기름과 궁합이 잘 맞다는데요 들기름 없으면 참기름으로도 대체 가능! 아무튼 들기름 또는 참기름을 팬에 두르고 납작하게 썬 무부터 볶아준 다음 흐르는 물에 살짝 헹궈 미리 찢어놓은 황태도 같이 넣고 볶아주면 된답니다~ 그리고나서 물을 붓고 황태머리와 청양고추 다진마늘 등으로 양념!! 육수가 어느 정도 우러나면 새우젓으로 양념! 보통은 소금도 함께 넣지만 전 저염 황태해장국을 지향하는지라 새우젓으로만 깔끔하게 간을 했어요 마지막에는 송송 썰은 대파까지 넣어주면 끝~ 황태 다듬는 것 외에는 크게 어렵지 않은 황태해장국은 지니어트앱 기준으로 200g 152kcal밖에 안되더라구요!! 저처럼 저염 황태국으로 만들어서, 밥 없이 황태해장국만 뜨끈뜨끈하게 먹어도 은근히 포만감도 들었는데요 아니면 현미곤약밥이랑 먹어도 좋고~ 북어국과는 비교도 안되는 깊은 맛까지 굿! 무더운 여름, 우리 이제 감량길만 걸어보아요
반달진
들깨버섯탕오트밀죽
각종 남아있던 알배추,버섯, 애호박를 넣고 들깨탕을 먹은 다음~ 뜨근하게 오트밀 넣고 죽까지 해먹었다! 육수 끓이다가 각종 야채넣고 들깨가루 넣어준 후 액젓과 간장으로 간 맞춰주면 끝! 한끼로 든든하고 오트밀로 만든 죽이라 속이 편안
꼬꼬룰루
비 올때는 뜨끈한 맑은 콩나물국 좋아요
원래 빨간 국물을 좋아하는데 최근에는 맑게 먹으려고 노력중이에요. 아무래도 맵고 짜게 먹으면 다이어트도 그렇지만 배가 아플 때가 많아요. 속이 안 받아들인다는거죠... 그래서 콩나물국도 고춧가루 안 넣고 맑게 끓입니다. 비 올 때 생각나는 여러 국물 요리 중 콩나물국 추천해요 [콩나물국 끓이기] 맑은 콩나물국을 맛있게 먹으려면 역시 육수를 잘 만들어야죠~~ 다시 멸치랑 마른 새우, 다시마를 넣고 육수를 내 줍니다~~ 진하게 우려낸 육수에 콩나물을 잔뜩 넣어줍니다~~ 육수만 잘 우러나면 다른 간을 크게 안 해도 될 정도로 진하더라구요. 콩나물이 푹 익도록 끓여줘요~~중산에 뚜껑 덮으면 안돼요~~ 콩비린내 나요!! 다진마늘 넣어주고 약간의 매운맛 첨가를 위해 청양고추 반개, 그리고 파를 어슷 썰어 넣어 좀 더 끓인 후 불을 끄면 맑은 콩나물국이에요~~ 간이 좀 모자라다 싶으면 국간장 조금만 넣어주세요.
미여니70
미역국
어릴 적 미역국은 생일의 상징이었기에 생일 날에만 먹는 국인 줄 알았죠~ 하지만 자주 나오는 걸 보면서 아 그건 아니었구나 했답니다~ 국물 내는 건 멸치육수! 그리고 간장도 국물용 간장을 써야하고요 고기를 넣어주면 훨씬 더 맛있는 미역국을 만들 수 있답니다!
dlfeksgo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