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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오든 안오든 여름엔 역시~~ 미역오이냉국 ^^
더우니까 정말 입맛도 없고~~ 비도 오고 기분도 울적하고~~~~ 새콤 달콤~ 한 시원한 국물이 땡기는 여름이잖아요~~ 이럴 때 저는 미역오이냉국을 만들어 먹는데요~~~ 미역은 몸에도 좋을 뿐 아니라 칼로리도 낮아서 최고의 요리죠. 요즘 백종원표 레시피 인기라서~~ 따라서 만들어 보았어요. 우리집 제일 열일하는 본죽 죽 그릇 ㅋㅋㅋㅋ 날이 흐리니까 사진이 세상 맛없게 찍힘;;;; 물:소금:설탕:식초 = 600ml:1t:4t:6t 6146 법칙을 활용하면 간단하고 맛있게 육수를 만들 수 있어요. 저는 여기에 달콤새콤한 향을 더하기 위해 매실청을 한스푼 더해서 먹는답니다. 육수를 먼저 잘 6146 법칙으로 만들어 냉장고에 살포시 넣어두고요. 미역을 잘 불려 먹기 편한 사이즈로 잘라주고 오이는 잘 채썰어서 두고요. 저는 적양파가 있어서 조금 썰어 넣었네요. 고추는 없어서 생략~~ 준비한 재료에 간장, 설탕, 소금, 다진마늘 조금 넣어서 밑간이 배도록 5분 정도 두었다가 냉장고에 넣어두었던 육수를 부어주면 된답니다. 맛을 보고 기호에 맞게 소금이나 간장이나 식초로 간을 맞춰주시면 되요~~ 깨소금 넣고 싶었는데 우리집 왜 깨소금도 없니?? 뭐 없어도 괜찮아요~ 충분히 맛있습니닷~~ 저는 너무 차가운건 좋아하지 않아서 얼음은 넣지 않아요~~ 냉국 한그릇이면 여름철 떠난 입맛도 슝~하고 돌아온답니다.
프카쟁이
레시피)도토리 묵사발 맛나요
냉면이 많이 먹고 싶지만~ 도토리 묵사발로 대신합니다^^ 육수는 동치미 육수 하나면 해결되지요. 재료는 도토리묵, 오이, 김치, 청양고추, 김가루, 매실청, 식초, 깨, 설탕, 참기름 여기에 얼음이면 끝이요. 더운날 불 앞에서 뭘 삶거나 끓이지 않아도 얼음 동동 도토리 묵사발이 완성 됩니다. 칼로리 걱정도 없고 늦은 시간 먹어도 전혀 부담없는 도토리 묵사발 추천해요. 여기에 파스타면 넣어 먹어도 맛나더라구요. 오늘 저녁은 도토리 묵사발 드셔보세요.
so이니
몸에 좋은 소고기 무국
저는 무국을 좋아해서 멸치 육수에 무국을 자주 끓여먹는데 저희 가족들이 먹질 않아서 결국 소고기무국을 자주 끓여먹는 편이예요. 역시 고기가 들어가면 잘 먹더라구요. 소고기 무국을 끓을때 저는 무를 엄청 많이 넣고 끓여요. 그래서 저는 무와 시원한 국물만 후루룩~~~마시곤 해요. ♡소고기는 소화기를 보호하고 면역력을 향상시키며 철분과 피를 생성, 노화방지, 위의 오장보호, 소갈을 멎게 하는 효능이 있어요. ♡무는 면역력을 향상시키고 소화를 도우며 담을 삭히고 지방분해의 효능이 있고 기름진 음식과 먹을 때 찰떡 궁합이지요. 기관지를 보호하고 위암, 식도암의 효과가 있어요. ♡파는 감기, 코막힘, 두통을 예방하고 복통, 소화안될때, 설사할때 먹으면 좋고 피를 맑게 해 주고 콜레스테롤을 감소시켜주며 성기능 향상에 좋아요. 소독 기능이 있어 물고기나 육류의 균을 잡아주며 몸이 찬사람이 먹으면 열이 나는데 도움을 주지요. ♡마늘은 바이러스, 곰팡이, 대장균의 살균효과가 뛰어나 감기, 기관지염, 소장염, 대장염 예방효과가 있어요. 위를 보호하고 소화를 최진하며 말초혈관을 확장시켜 찬 사람에게 좋고 피로회복 개선의 효능이 있고 면역력을 향상시키는 효과와 동맥경화 억제 및 항암효과도 있어요. 소고기무국에 소고기, 무, 파, 마늘은 찰떡궁합의 재료인만큼 건강에도 좋은 국물요리의 하나이지요.
우리아들2
뜨끈하게 밀푀유나베!
밀푀유나베 쉽고 맛있고 살 덜쪄요!!물과 육수낼 재료들은 함께 넣고 준비해주세요 끓으면 다시마 빼고 10분정도 우려주세요 그후엔 간장2T 넣고 걸러주세요 순서는 배추 - 깻잎 - 고기 순서대로 쌓아주시면되요 냄비에 차곡차곡 담아주세요 가운데는 버섯을 넣넣어주세 육수는 끓으면 넘칠수 있으니 2/3 정도만 넣기!
지지지지지
시락국~~요^^
어제는 하늘이 뚫린것처럼 비가 많이 오드라구요; 이런날은 오히려 따뜻한 국물요리가 생각나죠ㅎ 저희집은 단배추로 된장풀고 시락국 끓여요~ 단배추를 먼저 삶아서 찬물에 씻고 물기짠 단배추에 된장크게 두스푼 다진마늘 한스푼 넣고조물조물 무쳐놓습니다~ 육수를 미리 끓여놓구요~거기에 무쳐놓은 단배추 넣고 끓이기만 하면 끝이에요^^ 전 땡초를 조금 넣어서 약간칼칼하게 먹어요ㅎ 간은 소금으로 맞추구요~두부넣어줘도 맛있어요 ㅎ 시락국은 언제 먹어도 부담스럽지않은 다욧음식이죠^^
빠다코코낫
오이미역냉국
여름에는 머니 머니 해도 시원한 국이 최고지요 간편하고 맛있는 오이 미역 냉국~~^^ 냉국 육수 만드는거 어려우신분들을 위해 시판용 육수를 사용해보았습니다 미역은 물에 불려주시고 오이 채썰어 냉국에 넣어주시면 끝~~! 시원하게 얼음 동동 띄워주세요 간단하면서 맛있는 오이미역냉국 완성~~^^
아카시아잎
샤브샤브와 두부국수
이렇게 비가 오는날이면 따끈한 국물 생각이 절로나는데요, 국물=나트륨으로 붓기=살찐다는 생각에 다이어트 하면서 국물요리는 좀 피하게 되더라구요, 그래도 한번씩 정말 당길때 국시장국이라는 사브샤브 국물내기용 육수를 4-5수저 넣고 한냄비에 끓이고 다진마늘 치킨스톡 조금 넣으면 훌륭한 육수가 되요~ 거기에 목심이나 청경채 콩나물 혹은 숙주 넣고 필요시에 닭가슴살 만두나 두부면을 넣고 따끈하게 끓여먹으면 너무 든든하고 칼로리도 낮구 좋아요~ 배추를 넣어주면 칼륨이 풍부해서 나트륨 배출에도 도움이 된답니다!
브리닝
사골 국물로 초간단 만둣국 끓이기~!
1.비비고 사골 국물 (시판) 1봉에 물 200ml 넣고 끓여줍니다. 2. 육수가 끓으면 만두와 떡, 대파를 넣어요. 3. 계란을 풀어거 휘리릭 둘러줍니다. 4. 조미김과 후추를 기호에 맞게 뿌려 먹어요!! 10분 만에 존맛 탄생~입니다~ㅎㅎㅎ 시판 국물로 만드는거긴하지만 너무 간단하고 맛보장 아니겠어요 비비고는 ㅎㅎ 오늘 저녁 뜨끈한 국물요리 추천합니다~~!!
조콩만
비오는 날 생각나는 따뜻한 국물요리 🥘
1. 육수에 넣을 무를 자른다. 2. 버섯은 밑둥만 자르고 배추도 밑둥을 잘라 한 장씩 풀어낸다. 3. 표고버섯에 십자모양을 내준다. 4. 배추,갯잎.,고기 순으로 차례로 쌓는다. 5. 쌓아농은 야채와 고기를 냄비 크기에 맞게 3,4등분 해준다. 6. 냄비에 씻어놓은 숙주를 깔고 썰어놓은 야채를 예쁘게 담고 가운데에 느타리 버섯과 표고버섯을 넣는다. 7. 육수에 다시마,몰, 양파, 대파, 무를 넣고 끓이고 물이 끓으면 다시마를 먼저 제거해준 후 5분정도 더 끓인다. 8. 끓인 육수를 야채들을 담은 냄비에 넣고 국간장 3스푼을 넣은 후 10분 정도 끓여주면 완!성!
냠냠아
물냉면
동생이 평양 물냉면 6인분 든거를 마트에서 사왔는데.만들기가 너무 간편하네요. 면과 육수와 계자소스가 1인분씩 봉지에 따로 들어 있구요,면을 40초만 삶아서 행구면 되요.육수는 미리 냉동실에 살짝 얼리고요.먹을때 살얼음이 낀 육수를 그릇에 담고,계자소스 섞어서 면을 넣어 먹으니까 면이 냉면집 면보다 더 부드럽고 맛있네요. 오랫만에 먹으니까 맛있네요.더운 날 시원하게 잘 먹었어요.
곽성은
비올때 따끈한 국물~ 저칼로리(271kcal) 콩나물곤약라면♡
다이어트 중에 따끈한 라면이 먹고 싶을때는 역시 곤약면이죠♡ 곤약면은 단독으로 먹으면 맛이 없기 때문에 저는 식감을 위해 콩나물을 곁들여 먹어요♡ 국물은 야채육수를 베이스로 해요 육수에 데친 곤약면과 삶은 콩나물 한줌 라면스프 반만 넣고 팔팔 끓여줍니다 곤약면에는 영양이 거의 없어요~ 부족한 영양은 역시 간단하게 삶은 계란 두개로 채워줍니다♡ 기름기 1도 없는 콩나물곤약면 뜨끈한 국물은 보너스♡ 맛있게 드셔보세요♡
오마쥬
닭한마리
담백하게 이만한 건강식단도 없습니다. 국물요리라 염분이좀 들어갈수밖에는없지만 단백질과 신선한야채 체력보강이 진정한 다이어트죠. 레시피도 별다른게없습니다.닭한마리에 야채넣으면 자연스레 육수가만들어지고 기름기는 둥둥뜨면 제거해주면 끝입니다.
코어지니어트
시원깔끔한 맑은대구탕
지방함량이 낮은 고단백 대구로 끓인 맑은대구탕입니다 재료는 대구와 두부, 무,양파,부추 준비하구요. 간마늘, 액젓, 생강, 맛술, 소금으로 간해줍니다. 멸치로 낸 육수에 재료넣고 푹 끓여주고 부추 올려 마무리해주면 완성입니다~ 시원하고 담백한 맑은대구탕 추천해요~
highway032
여름에는 역시 묵사발
여름에는 밖이 너무 덥죠~~ 여름에 먹을수 있는 별미 묵사발~ 시원하고 묵도 칼로리가 낮잖아요~ 저는 김치에 설탕 약간 넣어 조물조물 하고 냉면 육수에 데친 묵 넣고 김 넣어서 먹어요~ 묵이니까 다이어트 음식이지 않을까 하며 먹습니다~~ 만들기도 너무 간편하고.맛있고 시원하고해서 좋아요~~
할수있담
닭가슴살 뭇국 추천드려요
무굿은 다 끓이실 거구요. 쇠고기 대신에 닭가슴살을 넣어 끓이면 바로 다이어트식 될 것 같아요. 뭇국 자체가 시원해서 맛이 있구요. 육수는 해물 같은 거 더 추가해도 될 듯요. 시원하게 드시기 좋을 것 겉습니다. 추천해 봅니다. 남은 주말 편안하게 보내세요.
jwa
양배추말이전골 추천해요
양배추말이는 양배추를 많이 드실 수 있어 좋아요. 아시다시피 위장 건강에 도움이 되는거라 다이어트에도 도움 되지요. 양배추 데친 것 안에 고기 넣어도 되고 새우 같은 거 넣어도 됩니다. 버섯이나 다른 야채 넣어서 육수 넣어서 자작하게 끓여드시면 좋습니다. 깔끔하게 드셔도 좋고 양념 많이 하셔도 좋아요. 두부 같은 거 추가하시면 단백질도 보충하실 수 있져. 자유롭게 해 드시면 될 듯요.
청초롱
소고기야채 샤브샤브
오늘의 저녁은 야채 샤브샤브예요 마음껏 야채 넣어서 먹으니 맛나지요. 육수에 매콤고추를 넣어 끓인다음 배추, 청경채, 만가닥버섯, 새송이버섯, 팽이버섯, 숙주, 떡 그리고 소고기 넣어 먹어요. 이것만 먹어도 포만감 있는데 식당에서 사먹는것처럼 먹어보자해서 칼국수 대신 집에 있는 고래사 어묵면, 죽 끓여 먹었더니 배가 많이 부르네요. 다이어트 국물요리로 추천합니다
stilnox
비오는 날 생각나는 어묵탕!
준비물: 쯔유 (6~8 스푼) , 두부 , 어묵 , 곤약 면 , 양파 , 청양고추, 버섯, 파 (흰대 육수용 + 파란 부분 약간) , 멸치 , 다시마, 무 (사실 쯔유랑 어묵만 있어도 됩니다. 원하시는 거 넣으세요. 없으시면 넣지 마세요. 쯔유 없으면 간장이랑 액젓 약간 넣으셔도 충분합니다. 어묵 살 때 딸려오는 다시 파우더 뭐 이런 거 다됩니다.) 1. 육수를 냅니다. 멸치 다시마 무 대파 흰대 넣고 불을 켭니다. (없으시면 맹물 올리세요.) + 깔끔한 거 원하시면 거즈에 재료 넣고 끓이세요 2. 곤약면의 냄새를 뺍니다. 식초 한두 방울 넣고 물 끓입니다. 물이 끓어오르면 곤약면을 넣어주세요. 넣기 전에 한번 물로 헹구세요. 3. 육수물이 바글바글 끓으면 바로 다시마를 빼주세요. 그러고 나서 곤약면도 빼서 물에 바락바락 헹궈주세요. 곤약 데친 그 물에 어묵도 살짝 데쳐 기름기 뺍니다. 4. 이제 멸치 빼고 어묵, 곤약면 넣어 줍니다. 5. 두부 넣고ㅍ간을 봅니다. 쯔유 8 숟갈 정도 넣고 싱거우면 소금 , 액젓 , 간장 중에 입맛 따라 넣어주세요. (액젓 넣으면 약간 비려집니다. 간장 넣으면 약간 신맛이 납니다.)
아핫
콩나물굴국
이메뉴는 남편을 한정메뉴에요 애들은 안먹거던요.. 그래서 남편 몸보신시켜주고싶을때 한번씩 뚝배기에 한그릇해준답니다 살짝 육수내고 콩나물 한줌넣고 불린 미역 조금 넣고 끓으면 국간장넣고 생굴넣고 뽀로록 익혀주고 계란 한개 넣고 고추가루 조금 넣고 끓여주면 끝이예요 보양식이라고 남편이 엄청 좋아하는데 재료가 건강식이기도 하죠.. 여기 밥말아주믄 굴국밥이 된답니다 엄지척 받는 메뉴이기도합니다
이남매엄마
시원한 동죽조개 라면!
*해감이 되어있다 해도 한번더 해감하는 것이 좋아요 _...... . 준비: 물 ,굵은소금 (없으면 일반소금) 넉넉한 물 +(1L=굵은소금2숟갈) 을 넣고 어두운 공간. 이나 비닐 (최소 2시간이상) 해감 시켜줍니다 ! 1) 먼저 물에 조개를 넣고 보글보글 *그동안 파,고추,송송 썰어준비 2) 막 끓어오르려 할때 마늘 한스픈 넣어주고 거품은 걷어주셔야해요 3) 다시마 멸치육수를 함께사용도 괜잖아요 *그냥먹어도 맛나겠지요~ 크~ 4) 파 고추 라면사리넣고 끓이면 딱! d=(^o^)=b 단백하니 국문이 시원하지요 밥과함께도. 안주용으로도 해장용으로도. 조미료없이 깔끔하니. 칼로리도 높지않고 비오는날엔 딱이죠~ 고추가루도 넣어도 되고 스프를 조금만 넣어 주어도 되니 다양하게 요리해 드세요
껌씹는여우
국물 땡길때는 샤브샤브!!
다이어트를 할때도 때때로 국물이 땡기는 날이 있어요 그럴때 제가 먹는 음식은! 샤브샤브에요 ㅎㅎ 고기도 가득! 야채도 가득!! 코인육수를 이용해서 육수가 끓으면 팽이, 느타리, 청경채, 배추, 숙주, 미나리 를 씻어서 양념한 육수에 넣어주고 마지막으로 소불고기용 또는 우차돌을 넣어서 건더기 쏙쏙 뽑아먹고 국물은 조절해서 먹어준다면 완벽한 다이어트 국물요리가 된답니다 ㅎㅎ
비누마덜
집에서 반죽한 수제비
날도 시원하고 뜨근한 국물이 잘어울리는 날씨에 무엇을 먹어야 할까 하다가 냉장고에 부추도 있고 배추도 있고 호박도 있고 표고버섯도 있네요 그렇다면 간만에 밀가루 반죽하여 수제비를 만들어 볼까 하여 만들었습니다. 간은 멸치육수로 약하게 하고 야채 우려내어 시원하게 만들었어요 겉절이도 바로 만들어 곁들였네요
피코
비오는날엔 계란국🥚
비오는날 뜨끈한 국물이 먹고싶을때 계란국을 추천합니다. 계란국은 800g당 236kcal정도로 칼로리가 높지 않구요. 조리시간도 별로 안걸리고, 쉽게 만들 수 있습니다. -계란국 레시피- 멸치육수 낸후에 썰어논 야채를 넣구요. 야채가 충분히 익으면 약불과 중불사이로 낮춘후 풀어논 계란물을 원을 그리며 따라줍니다. 국간장으로 간해주시고 모자란간은 소금으로 해주세요. 기호에 따라 후추로 마무리해주시면 됩니다.
소푸
영양도 잡고 맛도 잡는 한국인의 최애 차돌박이 된장찌개
저는 얼마전 몸이 안좋아져서 기능의학병원을 다니기 시작했습니다. 그기서 추천해준 메뉴중 하나가 차돌박이(사골)된장찌개였습니다. 물론 이때 사용하는 된장은 집에서 직접 만든 된장을 사용합니다. 1. 멸치, 다시마, 황태 등으로 육수를 만듭니다. 2. 된장을 체에 받쳐 으깨 준 후 육수를 넣어 끓입니다. 3. 끓기 시작하면 차돌박이, 호박, 두부, 다진마늘을 넣고 끓입니다. 4. 마지막으로 기호에 따라 고추가루, 청량고추, 파를 넣으면 맛있는 찌개 완성입니다. 잊어버리고 먹던중에 사진 찍어서 차돌이랑 건더기를 좀 먹은뒤라 건더기류가 잘 안보이네요 ㅠ 염도는 개인취향에 맞춰 된장 가감하여 조절하시면 됩니다. 된장찌개 하나로 단백질 지방 탄수화물까지 잡게되네요 구수하니 비오는 날 딱 어울리는 칼칼 고소 차돌박이 된장찌개였습니다. 차돌박이 대신 사골육수를 이용하셔도 좋습니다. 멸치 육수 안내셔도 됩니다. 맛난 저녁 메뉴로 오늘 함 만들어보세요 한국인의 신토불이 대표메뉴였습니다 모두 모두 건강한 하루되세요
지고영
추천해) 국물 요리 먹고 싶을때 미역오이냉국 먹어요
10분 투자로 간단한 미역오이냉국 만들어 먹어요. 건미역, 오이, 양파, 홍고추, 다진마늘, 소금, 설탕, 매실청, 식초 여기에 동치미 육수 1봉지 있으면 재료 끝입니다. 미역은 불려주구요. 양파, 고추도 총총 썰어 준비합니다. 불린 미역과 오이 및 야채를 모두 넣고 다진 마늘, 소금,설탕,매실청, 식초으로 양념해줍니다. 여기에 모든 재료들을 다 넣고 동치미 육수와 얼음만 넣어주면 맛난 미역오이냉국 완성입니다. 가끔은 여기에 소면이나 건면 삶아서 넣어 먹어도 맛나네요.
비인스
지방섭취가 부족해지기 쉬운 현대인들의 지방보충을 위한 사골 소고기 미역국
우리가 가장 쉽게 접할수 있는 영양소는 탄수화물인듯합니다. 지금까지 국가에서 권장해 온 탄수화물 비중을 따라 음식을 섭취한다고 해서 건강을 지켜주지 않는다는것을 주변의 여러 사례를 통해 입증되고 있습니다. 물론 개개인에 따라 다르지만 저탄고지가 더 적합한 사람이 상당히 많을 수 있다는 점을 고려할 때 저는 저탄고지에 적합한 사골소고기 미역국을 추천합니다. 이 국을 양껏 먹는다고해서 살이 절대 찌지는 않는다는 것을 드셔보시는 분들은 아실겁니다. 먼저 사골 육수는 시간적 여유가 있을때 미리 만들어서 소분해 냉동보관해 둔것을 사용하십됩니다.(클린한 육수 사셔도 됩니다.) 2. 불린 미역과 소고기에 참기름과 어간장(저는 집간장 사용도 합니다) 넣고 볶는다. 3. 적당히 볶아지면 사골육수 넣고 끓입니다. 4. 마지막에 다진마늘을 넣고 간을 맞추면 맛나게 드시면 됩니다. 비 오는 날에도 어울리고 사골육수는 단식후 회복식으로 드셔도 좋습니다. 팁을 드리자면 사골육수에 황태 잔뜩넣은 미역국도 정말 맛있어요 울 친정엄니가 잘 만드는 음식인데요 저는 고지방을 위해 소고기를 사용했답니다. 이틀 연속 사골소고기 미역국으로 달려봅니다.
여울햇살
글루텐함량이 낮은 밀가루로 만든 "수제비"
며칠째 장마가 계속이네요... 습도는 높고 이런날 먹기좋은 수제비를 추천합니다... 밀가루는 우리나라 토종밀로 만든 앉은뱅이 통밀가루를 사용해요 - 껍질이 얇아 가루가 부드럽다 - 글루텐함량(7-8%)이 적어 점성이 적다 - 지방함량은 낮고 열량이 낮다 - 소화가 잘되고 밀 본연의 구수한 맛이 특징이다 1.건새우(100gr)와 단배추(50gr)로 육수를 낸다 2.된장(2T)를 풀어 구수한 간을 맞춰준다... 3.반죽(밀가루400gr+물(150gr)+소금(1/2t)+식용유(1/2t) 는 미리 만들어 숙성(30분이상)을 시킨다 4.수제비는 얇게 뜨고, 호박,대파, 청양고추를 넣고 5분정도 끓인다...
장보고
마라탕
제가 마라탕을 진짜로 좋아하는대요 그래서 집에서 해먹으려고 알아 보니 마라 소스랑 야채 대만 있으면 손쉽게 마라탕을 만들어 먹을 수 있더라구요 마라 소스를 사서 육수에 만들어서 육수에다가 마라 소스를 녹인 다음에 손질한 야채들 그리고 각종 두부나 고기들을 넣어서 그리면은 손쉽게 마라탕을 집에서도 해먹을 수 있습니다
지은2
비오는날 먹기좋은 다이어트 도움되는 국 두부감자국
비오는날 국물 음식이 당길 때 자극적이지 않고 만들기 쉽고 건강에 좋은 국이 두부감자국 같아요 담백해서 먹기 좋네요 다시마랑 멸치로 만든 육수에 감자 썰어서 넣고 양파, 파, 마늘을 넣고 끓인후 두부넣고 계란을 풀어넣어주면 됩니다 간은 국간장으로 살짝 해주고 맛소금으로 소금간 해주면 되요 맛있게 드시고 싶다면 다시다 살짝 넣어도 괜찮아요
와탕카7
다이어트엔 쫄깃탱탱 새조개 샤브샤브!!
다이어트엔 맛도 좋고 건강도 좋은 새조개 샤브샤브죠 :) 새조개는 생으로 먹으면 탱탱하고 육수에 살짝 익혀 먹으면 쫄깃해요! 개인적으로 살짝 익혀 먹는게 더 맛있더라구요ㅎ 샤브샤브엔 건강에 좋은 여러 채소들을 넣어 새조개와 함께 먹으면 정말 맛있답니다*^^* 특히 비 오는 날엔 국물이 죽여줘요..! 모두 건강하고 행복한 하루 보내세용
요오
쑥주 가득 샤브샤브
비 오는 날, 추운 날 너무 생각나는 샤브샤브. 애들이 셋이라 밖에서 먹으면 가격이 너무; 집 근처 야채 저렴히 파는 집에서 숙주, 팽이버섯 새송이버섯 느타리버섯, 청경채, 배추 구매. 고기는 불고기거리도 좋고 샤브용도 좋고. 간장 아주 살짝만 넣고 끓이면 국물이 끝내줘요. 간이 약하고 야채 위주라 칼로리로 낮겠죠? 육수에 칼국수 먹었다는 건 비밀.
쓰리채맘
비오는 날, 따뜻한 국물요리. 두부시금치된장국 공유해요
비오는. 날에는. 따뜻한 국물요리가 생각납니다. 살 찔 염려없는. 두부 시금치 된장국 추천합니다. 멸치육수에. 집된장을 풀고 시금치와. 두부를. 넣고 끓입니다. 다진 마늘도. 넣어. 줍니다. 소금이나. 간장 으로 간을. 해 줍니다. 요즘처럼. 비 오는. 날에. 딱이에요.
태거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