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몬드브리즈 아몬드 오트'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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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당일기8기 5일
7월27일 점심식후 1시간 아침-우유+오트밀+병아리콩+바나나 구운계란 토마토 점심-밥 소고기숙주국(첨먹어봄 맛있음) 깻잎장아찌 어묵파프리카볶음 함박스테이크 배추김치
bluesea
초기 증상도 없는 유방암… 예방하려면 ‘이 음식’ 챙겨드세요
초기 증상도 없는 유방암… 예방하려면 ‘이 음식’ 챙겨드세요 초기 증상도 없는 유방암… 예방하려면 ‘이 음식’ 챙겨드세요© 제공: 헬스조선 유방암은 초기에 증상이 없는 암으로 유명하다. 암이 어느 정도 진행되면 유방에 덩어리가 만져지는데, 암은 뒤늦게 발견할수록 치료가 어려워진다. 평소 유방암을 예방하려면 챙겨먹어야 할 음식들에 대해 알아봤다. ◇콩류 병아리콩, 렌틸콩 등 콩류를 섭취하면 유방암 위험을 낮출 수 있다. 미국 터프츠대 연구팀은 유방암 진단을 받은 미국과 캐나다 여성 6000명을 9년간 추적 조사했다. 그 결과, 콩을 많이 섭취한 유방암 환자가 적게 섭취한 환자보다 사망 위험이 약 21% 낮았다. 연구팀은 식물에서 구할 수 있는 피토케미컬인 이소플라본이 유방암 위험을 감소시키는 효과에 큰 영향을 준 것으로 분석했다. ◇견과류 피칸, 호두, 아몬드 등 견과류에는 유방암을 예방하는 항산화 성분인 올레산이 풍부하다. 실제로 네덜란드 마스트리흐트대 연구에 따르면 올레산이 많이 든 견과류와 올리브오일을 주로 먹는 여성은 유방암에 걸릴 위험이 40% 감소했다. 올레산은 견과류 중에서도 피칸에 풍부하다. 피칸의 올레산 오일 함량은 올리브 오일보다 25% 정도 많다. 전체 지방의 90%가 불포화 지방산이라 나쁜 콜레스테롤(LDL) 수치 감소와 체중 조절에도 도움이 된다. ◇식물성 식단 당근, 브로콜리, 케일 등 녹황색 채소를 포함한 식물성 식단도 유방암 예방에 좋다. 하버드 공중보건대 연구팀에 따르면 매일 과일과 채소를 많이 먹는 여성은 적게 먹는 여성보다 유방암 발병 위험이 낮았다. 연구팀은 ▲진녹색 잎채소에 포함된 루테인, 지아잔틴 ▲토마토·수박·파파야 등 붉은 과채의 라이코펜 ▲브로콜리·배추·양배추 등 십자화과 채소의 글루코시놀레이트 성분이 항산화 작용을 해 암 위험을 줄인다고 분석했다. 특히 황색·오렌지색 채소나, 십자화과 채소가 유방암 예방에 효과적인 것으로 알려졌다. 다만, 설탕이 많이 든 음식, 정제 곡물 등을 먹은 여성은 그렇지 않은 여성보다 완전한 식물성 식단을 했어도 유방암 발병 위험이 오히려 약 20% 증가했다. ◇잡곡밥 유방암을 예방하려면 평소 잡곡밥을 먹는 게 좋다. 실제로 서울대 의대 연구팀은 40~70세 한국인 여성 9만3306명의 식이 패턴, 잡곡밥 섭취 여부, 유방암 발생을 한 명당 평균 6.3년 추적 분석했다. 그 결과, 흰쌀밥을 많이 먹고 잡곡밥을 적게 먹는 여성은 그렇지 않은 여성보다 유방암 발생 위험이 35% 더 높았다. 흰쌀밥 식이 패턴이 잦을수록 유방암 발생 위험은 커졌다. 연구팀은 정제된 흰쌀보다 통곡물에 식이섬유가 풍부한 것이 영향을 줬다고 추정했다. 식이섬유는 배설물 부피를 증가시키고, 발암물질 흡수를 감소시켜 암으로부터 몸을 보호하기 때문이다. 통곡물에 들어 있는 비타민E도 발암 물질 형성을 예방하고 발암 물질-세포 상호 작용을 차단한다. 임민영 기자 님의 스토리
뽀봉
매일 먹는 견과류
매일 먹는 견과류 매일 구성도 똑같아요 ㅎㅎ 아몬드에 비타민E가 많아서 토마토랑 같이 먹으면 토마토의 유효성분이 흡수가 잘 된다고 합니다 견과류 먹고 방울모마토도 몇개 먹었어요
하늘바래기
7/27(금)건기챌 20기 3일차 인증
오늘 점심 오트밀 토달볶 먹고 인증 했어요~~건강하고 맛있게 먹으니 좋았습니다!^^
냥식집사
7월26일 금요일 혈기챌 8기 4일차
공복혈당: 112 아침식사는 아몬드 브리즈와 닭가슴살 샌드위치로 식사하였다. 식후 30분간 런닝머신에서 걸었고 점심식사는 귀리밥에 나물 야채 위즈로 먹고 30분 걸어다녔다. 아직 감기가 안 나아서 이번주는 식후 걷기 30분이 목표이다. 주말도 화이팅!
아이스크림언니
저녁은 땅콩과 물
일 마치고 비가 계속 올 수도 있다 해서 만보는 채우려고 저 혼자 1시간 정도 걸었답니다. 근데 다 걸을 때쯤에 더 이상 비가 안 온다는 네이버 예보도 있고 강아지들도 많이 나왔더라고요. 결국 집에 들어가서 라떼랑 다시 산책 나왔어요. 라떼랑은 한 35분 정도 성대쪽으로 잠시 걷고 들어왔네요. 오늘 아침보다는 라떼가 걷고 싶어 하는것 같아 좋아요. 작은 애들이랑 만날 때는 여전히 형아미를 뽐냈는데 경학공원에서 큰 개가 있으니까 근처도 안 가려해서 이해하고 저도 얼른 뒤돌아 나와 버렸답니다. 집에 들어와서 물 2리터 마저 마셨네요. 이걸로 저녁을 할려고 했지만 오늘 저녁은 땅콩이 추가가 됐답니다. 오늘 아침에 땅콩과 아몬드 1kg씩 사와서 그거 소분해서 냉동실에 넣어 놓구요. 땅콩은 한덩어리 볶았답니다. 볶으면서 콩도 볶구요. 땅콩을 볶아서 식히고 껍질도 까서 정리하면서 저도 자꾸 먹게 되더라고요. 사진도 못 찍고 서서 땅콩 껍질 가면서 먹었네요. 세보진 않았지만 제법 먹었을 것 같아요😅 오늘 라떼랑 저녁산책까지하고 13000보 겨우 넘겼습니다. 오늘은 어제에 비하면 적게 걸었지만 오늘도 최선은 다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당뇨 다이어트 꿀팁 식단
당뇨 낮출때 효과봤던 식단 알려드립니다 그릭요거트에 블루베리나 바나나, 아몬드를 추가해서 먹었구요 그릭요거트는 일반 요거트에 비해 단백질이 높고 지방함량이 낮아 혈당관리 하는분들께 아주 도움이 돼요^^ 견과류도 곁들여 먹으면 섬유질이 있어 좋아요 꼭 이렇게 드셔서 혈당조절 성공하세요!
뭉파
점심 가게에서 편의점표 샐러드와 잡곡배추쌈
아침 샌드위치까지 맛있게 먹고, 견과류가 떨어져 가서 중부시장 가서 아몬드 1kg랑 땅콩1kg 사왔어요. 출근을 12시까지는 해야 되니까 시간을 맞추기 위해 다 버스를 탔네요. 걸었으면 아침에 걷기운동을 벌써 많이 했을 텐데... 내가 너무 천천히 밥을 먹은 편이기도 하지만 걸었으면 더워때문에 힘들 뻔하기도 했구요.😆😁 돌아오는 길에는 엄마가 먹고 싶다던 삼삼뼈국대학로점에서 얼큰 뼈국을 우거지랑 미나리 추가를 해서 비조리로 포장해서 집에 가져갔네요. 어머니는 밥도 해놓고 기다리고 계셔서 얼른 드리고 점심으로 먹을 내 잡곡밥하고 배추랑 아침에 두부봉 전 지져놓은것 챙겨서 얼른 출근하러 나왔답니다. 그리고 시간 여유가 없어서 또 마을버스 타고 가게 갔어요. 버스에서 내리니 샐러드거리는 하나도 안 가져왔더라고요. 시간도 없었고요. 그냥 밥만 먹을까 하다가 얼른 편의점에서 샐러드 하나 사서 플라워카페에 왔더니 11시 50분이더라고요. 안늦어서 다행이랍니다. 저희도 점심은 조금 바쁘거든요. 오늘도 그럭저럭 점심 장사를 이모랑 하고 이모 퇴근하시기 전에 샐러드부터 준비해서 먹었어요. 편의점에는 또 제가 원하는 갓성비 샐러드가 없더라고요. 직원분한테 물어보니 요즘 안 들어온다고 그러더라고요. 그것 때문에 편의점 샐러드가 좋아졌었는데😮💨 최대한 열량 낮은 걸로 훈제 닭가슴살 샐러드를 집어왔네요. 양상추와 양배추 믹스 된 채소에 훈제 닭가슴살과드레싱만 딱 있더라고요. 체소는 씻어서 밑에 깔고 우리 가게에 있는 깍뚝썰기된 수박 중에 3개만 썰어서 넣고 닭가슴살 찢어서 펼쳐놓고 냉동 블루베리 조금씩 넣고 소스는 반 정도만 뿌렸어요. 그리고 견과류를 조금 뿌려서 마무리하니 심심했던 샐러드가 예쁘고 맛있어졌어요.😁 이걸 이모랑 나눠 먹었는데 이모는 훈제 닭가슴살이 싫다고 하시더라고요. 훈제 특유의 냄새가 싫으시대요. 그러고 보면 우리 이모나 어머니가 훈제냄새를 꺼려하시긴 해요. 저는 사실 다 잘 먹는 편이라 살 때는 그 생각은 못했답니다. 닭고기 빼고 드시라고 했어요. 이모는 퇴근하실 때 이모부가 차로 데리러 오시거든요. 근데 이모부가 좀 늦어져서 제가 밥 차릴때도 아직 계셨거든요. 그래서 내잡곡밥 조금 덜어서 배추에다가 두부봉 전에다 드셨답니다. 한 두 숟갈 정도만 드셨는데 밥맛이 괜찮다 하셨어요. 그래서 제가 귀리와 렌틸콩 많이 넣은 잡곡인데 이모한테 좋다고 권해드렸네요. 사실 우리 가족 중에 이모만 당뇨 전 단계거든요. 당뇨병이 올 가능성이 가장 높으신 분이라 제가 밥을 저항성 전분으로 만들어 드셔야 한다. 쌀밥 말고 잡곡밥 드셔야 된다고 맨날 그러거든요. 혈당을 낮추는 음식이 많은 건강식 드셔야 하는데... 어머니처럼 호불호가 강해서 입맛에 안맞으면 드실 생각을 안하시거든요. 그러니까 아무리 얘기를 해도 잔소리만 된답니다. 이모는 배추쌈으로 조금 먹고 이모부가 데리러 오셔서 가셨고 저는 남아서 저렇게 잡곡배추쌈으로 또 맛나게 먹었네요. 우리 엄마표 맛있는 김치가 쌈에 들어가면 더 맛이 좋아지거든요. 물론 좀 짜지만 그래서 배추쌈을 먹은 거죠😄 오늘도 푸짐히 잘 먹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아이스크림은 무조건 안 좋다? 의외로 ‘이 영양소’ 충분한 공급원
아이스크림은 무조건 안 좋다? 의외로 ‘이 영양소’ 충분한 공급원 아이스크림은 무조건 안 좋다? 의외로 ‘이 영양소’ 충분한 공급원© 제공: 헬스조선 아이스크림은 무더운 여름철에 종종 찾는 디저트지만 영양 등 건강을 고려해봤을 때 마음껏 즐기기는 어렵다. 그런데 영국 데일리메일에 아이스크림이 건강에 무조건 나쁘지만은 않다는 글이 게재됐다. 영국 공인 영양사 셸리 볼스는 “유제품 아이스크림 한 컵 중 3분의 2는 칼슘으로, 아이스크림 섭취로 하루 칼슘 권장량의 12%를 충족할 수 있다”고 말했다. 아이스크림 종류마다 칼슘 함량이 다르지만 아이스크림의 달콤한 맛을 즐기면서 칼슘을 적절하게 섭취할 수 있는 이점이 있다는 게 그의 설명이다. 칼슘뿐 아니라 단백질의 좋은 공급원이 되기도 한다는 게 그의 설명이다. 볼스 영양사는 “아이스크림 제품마다 차이가 있지만 아이스크림은 1회 제공량 당 약 6g의 단백질을 제공한다”고 말했다. 이는 달걀 한 개나 아몬드 등 견과류 한 줌에 해당하는 양이다. 영국 뉴트리션 헝그리 공인 영양사 스테파니 반트 젤프덴은 “아이스크림의 단백질과 지방의 조합은 혈액으로 당 방출을 늦춰 혈당의 급격한 상승을 막는 효과가 있다”라고 말했다. 다만 이는 일부 전문가의 주장일 뿐이다. 일부 측면에서 영양학적 이점이 있다고 해서 과다섭취하는 것은 절대 금물이다. 아이스크림은 설탕, 포화지방 등 혈관을 손상시키고 체내 염증을 일으키는 성분이 많이 함유돼 있다. 아이스크림을 먹되 그 빈도수를 적절히 조절할 필요가 있다. 가급적 아이스크림을 건강한 방식으로 즐기는 것도 도움이 된다. 밀크 아이스크림류보다는 셔벗류를 먹기를 권고한다. 셔벗은 과일이나 과즙을 체로 걸러 젤라틴, 양주 등을 넣고 잘 섞어 얼려 굳힌 것을 말한다. 밀크 아이스크림류보다 지방 함량이 적어 건강한 대안이 될 수 있다. 시판되는 아이스크림에 아몬드나 귀리, 치아씨드 등 건강한 토핑을 더해 먹으면 섬유질 및 단백질의 영양을 더하면서 포만감을 오래 유지할 수 있다. ▲우유 ▲단백질 파우더 ▲견과류 ▲인공감미료 등을 사용해 수제 아이스크림을 만들어 먹는 것도 한 가지 방법이다. 설탕의 양을 비롯한 기본 재료를 선택할 수 있어 영양소가 더 풍부하다. 최지우 기자 님의 스토리
뽀봉
혈기챌 8기5일차
7월 26일 금요일 날씨;맑음 오전 식후 2시간후 측정 아침으로 우유에 타마시는 오트밀을 빵 반쪽과먹었다 혈당이 내려가지도 올라가지도..정체기에 있는것 같다 오늘은 금요일 운동하러가는날..열심히 운동해서 일주일한번 있는 치딩데이를 즐겨야겠다.
뜡이맘
혈당일기 8기 4일차
측청시간은 24.07.26 금요일 아침식사후 30분 지나서 혈당 체크했다. 아침식사로는 호박 고구마 반개와 아몬드 브리즈를 먹었다. 혈당스파이크를 피해서 가속노화를 피해야겠다.
Heej
혈당일기 8기5일차
7월 26일 금요일날씨 : 맑음 혈당측정시간 : 아침 기상후 공복상태 어제는 야근을 하고 저녁을 먹지 않고 구운계란2,작은토마토3,약과1,구운아몬드 조금 먹고 샤워후 쉬다가 저녁운동도 하지 않고 취침하였습니다
kbstar9670
혈당일기8기 4일
7월25일 저녁식사 1시간전 아침-샐러드(양배추채 오이 병아리콩 견과류 오리엔탈드레싱) 우유+오트밀+바나나 점심-밥 된장국 두부김치 오징어버섯볶음 열무김치
bluesea
고소한 견과류~
고소한 견과류 먹었어요~ 볶은 땅콩이 제일 고소한거 같아요 ㅎㅎ 아몬드랑 브라질너트도 맛있어요
하늘바래기
고소한 견과류 굽기~ 😙
고소한 견과류 구워서 동네친구에게 선물하고 또 한판 돌렸어용 에프에 살짝 돌려면 바싹해요 호두와 아몬드 굽굽했어요
우리화이팅
혈당일기 8기 1일차
2024년 7월 25일 점심 식사 후 혈당 117 새벽 요가 아침엔 오트밀과 파인애플 점심 소고기 샤브샤브 양 조절하였지만 칼국수 먹어서 부종이 좀 있음 한강에서 오늘은 러닝
이워닌
견과류 먹어요
혈당 수치가 오른 이후로 일체 간식을 먹지 않았는데 어느 정도 안정화가 되어서 견과류 먹어요. 불포화지방산과 혈행 건강에 좋은 아몬드와 호두 먹어요 오랜만에 먹으니까 고소하고 포만감이 있어 좋아요.
핑크한울이
7월 25일(목) 혈당 기록 챌린지 8기 인증
날짜 7월 25일 시간 아침식사 내용 오늘 아침으로는 시리얼과 달걀을 먹었습니다. 시리얼에 그래놀라와 아몬드, 호두, 해바라기씨를 섞어서 아몬드 브리즈를 부어 먹었습니다. 달걀은 삶은 것보다 찐 것이 더 맛있다고 들어서 찜기에 올려두고 쪄봤는데 확실히 식감이 더 좋은 것 같습니다.
so2
혈기챌 8기 4일차
7월 25일 목요일 날씨;맑음 아침식후 2시간후 측정 오늘아침 식사로 김치찌개에 밥한공기 오랫만에 집밥 ..샐러등와 오트일을 저리하고..김치찌개에 밥한공기 먹고 플랭크 , 홈트 하고 2시간후 측정..조금 놉다...확실히 짠응식을 먹으면 안됐는데..오전운동이 적었나보다..점심억기전 운동좀 더해야겠다.
뜡이맘
7월25일 목요일 혈기챌 8기 4일차
7월25일.목 오늘은 식후2시간 혈당체크 했습니다 아침에 일어나니 배가 너무 고프더라구요 이것저것 집어먹고ᆢ 과일ㆍ김밥ㆍ아몬드까지 그러고 집안에서 왔다갔다가 전부네요 이정도 수치면 괜찮지요? 기운이없네요 힘내보아용 👍
담율로
혈당기록 / 8기 / 1회차
1.혈당측정시간대 - 저녁 식후2시간 후 측정 김치볶음밥, 돼지고기볶음, 아몬드 한주먹, 두유1팩
밀루땡땡
7월24일(수) 혈기챌8기 1일차 인증
2024.7.24 공복혈당 전날저녁 단호박 그릭요거트 블루베리 바나나 아몬드 캐시넛 소고기 안심구이를먹고 아침에 일어나서 바로 혈당을 쟀는데 혈당수치가 100이 나왔네요
안녕하세요님
혈당기록8기2차
날짜=7월24일 측정시간 =저녁식후 섭취식단 =옥수수 아몬드 빵튀김 아침은 삼각김밥과물 마시고 2시간 장거리 운전과 4시간 강당에서 교육듣고 점심으로는 휴게소 순두부찌게 먹고 저녁식사전에 유산소운동40분하고 아몬드와 옥수수들어간 빵튀김 먹었다..
은상os
마지막 체리와 패션 후르츠
아이가 열대 과일을 좋아해서 올해 원없이 사주었더니 이젠 이별을 하고 싶다네요. 여지껏 기숙사 생활을 하다가 올해 집에 와서 좋아하는 음식과 과일을 사주었더니 약간 싫증이 났나 봐요. 어른들은 호강에 초쳤다고 하시는데 그래도 저는 아이의 의견을 존중합니다. 과일의 다이아몬드라 불리는 체리 효능 1.혈압을 낮추는 심혈관 작용이 있다. 2.숙면을 돕는 작용이 있다. 3.염증 완화 작용으로 각종 만성 질환 개선을 도울 수 있습니다. 4.통증 완화 작용이 있다. 5.운동후 회복을 돕는 작용이 있다. 6.혈당 감소등 당뇨병 개선을 도울 수 있다. 7 뼈건강을 도울수 있음 8.복부 체지방 조절 등 체중 감량 다이어트에 좋다.
핑크한울이
몸에 좋은 줄만 알았는데… ‘의외의 부작용’ 있는 음식 3가지
몸에 좋은 줄만 알았는데… ‘의외의 부작용’ 있는 음식 3가지 몸에 좋은 줄만 알았는데… ‘의외의 부작용’ 있는 음식 3가지© 제공: 헬스조선 건강에 좋을 줄 알았는데 의외의 단점이 있는 음식이 있다. ▲영양성분이 불균형하거나 ▲섭취하는 방법이 좋지 않거나 ▲당분이나 첨가물이 많이 함유된 경우다. 어떤 음식들이 있는지 알아본다. ▷아몬드 우유= 아몬드 우유는 우유에 비해 단백질과 칼슘의 함량이 적다. 200ml 기준으로 우유는 단백질 6g이 포함됐지만, 아몬드 우유는 1g의 단백질이 포함돼 있다. 또한, 아몬드 우유는 제품에 따라 차이가 있지만, 대체로 칼슘의 함량이 우유에 비해 현저히 낮다. 국민건강영양조사 통계에 따르면 한국인 10명 중 7명은 칼슘 권장량의 75% 미만으로 섭취하고 있다. 이런 상황에서, 칼슘이 적은 아몬드 우유를 우유의 대체품으로 섭취하는 것은 좋지 않다고 지적하는 전문가들도 있다. 특히, 성장기 아이들에게는 우유 대신 아몬드 우유를 섭취하는 것이 적절치 않다. 미국 소아과 학회는 "유아의 동물성 유제품 섭취를 식물성 우유로 제한하면, 영양결핍이 발생할 수 있다"고 경고했다. ▷단백질 음료= 운동 직후 빠른 단백질 섭취를 위해 단백질 음료를 섭취하는 사람이 있다. 하지만 단백질 음료는 마시는 형태로 '유동식'에 속한다. 유동식은 치아로 씹지 않아도 위장으로 잘 내려가 소화기관을 쉽게 통과한다. 이에 이미 충분한 양을 섭취했음에도 포만감이 짧게 지속될 수 있다. 배부름을 느끼려면 뇌 시상하부에 있는 포만중추가 자극받아 식욕 억제 호르몬인 '렙틴'이 분비돼야 한다. 렙틴이 작용해 몸이 포만감을 느끼려면 최소 20분이 필요하다. 하지만 유동식을 먹어 식사를 빨리 마치면 포만감을 느끼는 속도가 식사 속도를 따라가지 못한다. 식사 후에도 배가 여전히 고프므로 이후 과식하거나 간식을 찾기 쉽다. 혈당이 급격하게 상승하는 건 물론이고, 지방합성이 증가해 위장병이나 비만·당뇨병 등을 유발할 수 있다. ▷에너지바= 에너지바는 부족한 열량을 채우기 위해 고안된 가공식품이다. 견과류, 통곡물로 만들어졌거나 단백질을 보충할 수 있다는 이유로 사람들이 에너지바를 건강한 간식이나 한 끼 대용으로 생각하기도 한다. 하지만 에너지바 중 대다수는 비만, 당뇨병, 심혈관 질환, 암 등을 유발하는 설탕이나 고과당 옥수수 시럽이 들어있다. 또한 에너지바는 가공식품이기 때문에 인공첨가물이 포함된다. 인공 식품첨가물을 과도하게 먹으면 몸속 염증을 유발한다. 인공 식품첨가물의 일부는 잘 소화, 분해되지 않아 몸에서 이물질로 인식할 수 있다.
뽀봉
혈기챌 8기 3일차
7월 24일 수요일 날씨 :흐림..맑음 아침 식후 2시간후 측정 오트밀과 통밀빵 반쪽을 먹었다.. 오늘도 그냥그냥 ..식후혈당은 제자리 잡은듯 하다.
뜡이맘
7월 23일 (화) | 혈당일기 8기 1일차
날짜 : 2024.07. 23. 혈당측정 시간 : 아침 식후 아침에 측정하고 깜빡하고 이제 올리네요; 아침에 계란에 오트밀음료로 간단하게 식사 완료 혈당체크도 오케이
림프님프
견과류 한줌 정도 꾸준히 먹고 있어요
견과류 매일 한줌 정도 먹고 있어요 땅콩 아몬드 브라질너트 구성인데요 브라질너트는 하루 2개 정도만 먹어요~ 고소하고 맛도 좋고, 뇌건강에도 좋다고 합니다
하늘바래기
오후에는 시원한 약콩두유
오후에는 냉장고에 넣어뒀던 시원한 약콩두유 먹었어요 약콩두유는 저당설계라 달지 않아 당관리하기 좋아요 콩은 국산콩을 그대로 갈아넣었다고 하네요 쌀눈, 호두액, 아몬드액 등도 들어 있어서 뇌건강에도 좋대요
하늘바래기
이제는 눈감고도 굽는 오트밀 팥빵
이제는 익숙해져서 진짜 눈감고도 굽겠어요. 겉바속촉 식감도 좋아지고 꿀 한스푼 더해서 단맛까지 추가된 홈메이드 빵, 훌륭하쥬~~?
쨋든럽
혈당일기8기2일차
7월23일06:03 공복혈당체크 혈당수치 113 어제 저녁에 먹은 음식 구운계란2개,옥수수 작은것 3개,아몬드한줌 매일 막네슘도 먹고자고, 나름 타수화물도 조절한다고 생각했는데 역시 혈당수치는 떨어지지않는다. 여주차를 끓여 먹어봐야겠다
강미미
점심은 한식부페
오전에 은행 업무 보고 피검사까지 하고 나서도 6천보정도 밖에는 안되서 더 걸어야 되겠더라구요. 아침을 잘 먹고 나왔지만 벌써 배가 많이 고파서 점심을 사먹기로 했어요. 피검사한 김에 서울대 병원직원 식당에서 먹으려 했는데 오늘 메뉴가 설렁탕이더라고요. 아무리 생각해도 국물에 초점을 둔 거라 저는 먹을 게 좀 덜 있겠다 싶어서 포기하고 근처 100주년 기념관에 있는 네오트로 나눔부페에서 8000원짜리 한식 부페 먹었어요. 쪼금 더 비싸도 샐러드는 항상 있고 토마토도 있거든요. 거기도 주 메뉴는 바뀌는데 오늘은 주 메뉴가 오징어 볶음 같은 거였고 국은 오이냉국이었고 미니 감자 고르켓 있고 시판 동그랑땡과 비엔나햄양념볶음도 있고😅 그런 건 하나씩만 담았답니다. 우선 중간 접시에 양배추샐러드 잔뜩 담고 토마토도 한 3개정도 담구요. 여기 심심할까봐 버섯 볶음을 조금 더 담았네요. 그 대신 드레싱은 진짜 쬐끔 뿌렸어요. 딱봐도 단내가 나는 게 열량이 있는 드레싱이드라구요. 큰 접시에 잡곡밥으로 작게 한주걱 담고 양배추도 조금 더 담고요. 콩나물 무침과 버섯 볶음은 넉넉히 담고 나머지는 다 조금씩 담았습니다. 여긴 김치도 맛있어서 김치도 2쪽은 더했네요. 그리고 국물은 먹으면 안 되니 좀 눈치가 보였지만 오이냉국을 국자에 듬뿍 담아서 국물은 따라 내고 건더기 위주로 가지고 왔어요. 샐러드에는 내가 갖고 다니는 견과류를 조금 뿌렸어요. 드레싱이 별로 없으니까 저런 거라도 뿌려야지 맛있게 먹거든요. 사진 찍고 몹시 배가 고팠지만 샐러드부터 꼭꼭 씹어서 먹었어요. 샐러드가 드레싱이 별로 없어서 좀 심심하면 버섯 볶음에 있는 양파랑 버섯을 같이 먹었어요. 저도 샐러드 만들 때 버섯과야채 살짝 간해서 볶아 식혀서 넣었거든요. 뭐 비슷하지 않겠어요?😁 하여튼 그렇게 샐러드를 먼저 맛있게 먹고 이제 반찬과 밥을 먹었죠. 반찬도 다 맛있어요. 단지 미니 고르켓이나 동그랑땡, 비엔나 양념 볶음 같은 거 너무 시판 냄새가 나서 이런 것들은 퀄리티가 그렇게 높진 않지만 가격이나 여러 가지를 감안할 때는 괜찮다는 정도입니다. 뭐 약간 싸구려맛도 나지만 사실 중고등학교때 도시락 생각도 나고 대학 때 쏘야 먹은 생각도 나서 친숙한 맛이라 저는 좋더라구요. 그 대신 지금은 다이어트 하니까 많이 먹으면 안되서 하나씩 먹었어요. 아는 맛이라 안 먹으면 좋을텐데 아는맛인데 전혀 안 먹는 게 쉽지 않잖아요😅😂 그냥 하나 정도만 맛본다 생각하고 먹는데 기분 좋더라고요. 그리고 신기하게 이 집은 배추김치가 맛있답니다. 적당히 익어서 음식 먹다가 좀 느끼하면 그걸로 개운함을 잡을수 있어요. 짜다고 2개 갖고 왔는데 좀 아쉬웠지만 알뜰이 잘 먹었답니다. 항상 밥도 작게 푸고 거기에 맞춰서 반찬을 갖고 오니까 양이 아쉽거든요. 샐러드만 좀 풍성하게 갖고 와요. 근데 먹고 나면 굉장히 배가 부르답니다. 이걸로 배부르다니 약간 속상한 느낌도 있어요. 부페라 얼마든지 갖다 먹을 수 있고 사실 모닝빵과 식빵도 있거든요. 그리고 콜라종류도 얼마든지 갖다 먹을 수 있지만 물만 마셔요.😅😆
성실한라떼누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