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심 텐더스틱'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안심 텐더스틱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운동 후 먹어도 되는 외식 메뉴 TOP 10
운동 후, 무조건 닭가슴살만 고집할 필요는 없어요 중요한 건 균형과 회복, 그리고 지속 가능한 식사 습 관이네요 하루 종일 흘린 땀을 지키는 방법은 '절제'가 아니라 '선택'이네요 오늘 소개한 5가지 메뉴는, 근육 회복을 돕고 체력을 채워주는 운동 후에도 안심할 수 있는 외식 메뉴들 이네요 *탄단지 밸런스가 유지되는 한 끼 *단백질 리필용 식사로 적합 *소스는 줄이고, 재료 본연의 맛
로블ㅎ
다이어트한다고 샐러드만 먹다가 오히려 포기할 뻔했습니다
처음에는 샐러드만 먹으면 살이 잘 빠질 거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며칠 지나니까 저녁만 되면 허기가 심해서 결국 간식을 찾게 되더군요 그래서 지금은 닭안심이나 달걀 같은 단백질을 같이 넣고 현미밥도 소량 곁들이고 있습니다 무조건 적게 먹는 것보다 오래 유지할 수 있는 식사로 바꾸는 게 저한테는 훨씬 잘 맞았습니다
블루베리
공복혈당이 정상인데도 당뇨 전단계를 걱정해야 할 수 있나요?
건강검진에서는 공복혈당이 정상이라고 나왔는데 최근 식사 후 혈당에 대한 이야기를 듣고 나니까 조금 헷갈리더라구요 혈당 상태를 판단할 때 공복혈당 하나만 보는 건지 당화혈색소나 다른 검사 결과도 함께 확인하는 건지 궁금해요 검진 결과가 정상이라고 안심하고 식습관을 전혀 신경 쓰지 않아도 되는 건지도 알고 싶어요
이하린80
계란찜기 동지 찾아요~~!
혹시 계란찜기 잘 사용하시는 분 계신가요? 저는 계란 찜기를 들이고 나서 식단이 100배는 건강해 졌어요. 아침으로도 계란 2~3개 삶아 먹고, 저녁으로도 야채 여러가지 있는 거 넣고, 냉동 대패 삼겹이나, 오리고기나, 닭안심 이런거 넣고 10분 정도 찌면 완성이에요! 집에 오자마자 손씻고 시작해두고, 옷갈아입고 나오면 딱 되어 있어서 정말 엄청 잘 사용합니다. 원래 키친아트꺼 2단으로 쿠팡에서 사서 썼었는데, 그게 갑자기 불이 안들어와서 한 번 실수로 24시간 동안 켜놨던 적이 있어서, 바로 버리고 헬시딜에 있길래 새로 샀어요ㅎㅎ 싼 것 같진 않은데, 2단이고 타이머 있어서 이걸로 그냥 했어요. 쿠팡이 더 쌌으려나요? 계란찜기 동지 찾아요~~ 꿀팁 공유 해요ㅎㅎ https://geniet.co.kr/shop/product/262817905?openby=_blank
새댁입니다
빵을 얼렸다가 해동해서 먹으면 식후 혈당 상승이 약 39% 낮아 질수 있어요
얼렸다가 해동했을 뿐인데, 영양과 건 강 효과가 폭발하는 식품들이 있습니다. 무심코 지나쳤 던 냉동실 속 식재료의 놀라운 반전, 오늘부터 식단에 활용해 보세요. 빵: 혈당 스파이크를 막아주는 저항성 전분 갓 구운 빵보다 얼렸다가 해동한 빵은 식후 혈당 상승 이 약 39%나 낮아진다고 해요 평소 혈당 관리가 걱정되어 빵을 멀리하셨다면, 이제 얼려둔 빵을 해동해서 안심하 고 즐겨보세요.
로블ㅎ
요즘 저녁에 자주 해먹는 메뉴예요
요즘 저녁은 너무 거하게 먹지 않으려고 닭안심이랑 애호박을 같이 볶아먹어요 🥒 애호박 먼저 살짝 익히고 닭안심 넣어서 간장 조금이랑 후추만 넣으면 끝이에요. 밥은 반 공기 정도 곁들이는데 생각보다 든든해서 늦은 시간에 간식 찾는 일이 줄었어요 😊
이하린80
공복혈당만 보면 놓치는 6가지
공복혈당 정상이라고 안심하셨나요? 아침 공복혈당이 괜찮으면 혈당 관리도 잘 되고 있다고 생각하기 쉽죠. 그런데 혈당을 계속 보다 보면 공복 숫자 하나만으로는 놓치는게 꽤 많습니다. 식후 어디까지 올라가는지 얼마나 빠르게 올라가는지 내려오는 데 얼마나 걸리는지 그리고 숫자가 괜찮아 보여도 식후에 유난히 졸리거나 무겁고, 금방 다시 배가 고프거나 단 게 당기는 날도 있어요. 여기에 하나 더, 전날 수면 상태에 따라 같은 음식을 먹어도 반응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로블ㅎ
하루 단백질 60그람씩 채워 보세요!
다이어트할 때 식단을 짜다 보면 "단백질을 얼마나 먹어야 하지?" 고민하게 되는데요. 점심 20g + 간식 20g + 저녁 20g으로 나 누어 하루 약 60g의 단백질을 채우는 일주일 식단들 참고 해보세요 [점심 약 20g] 닭가슴살, 소고기, 연어, 닭다리살, 생선구이, 돼지안심 등으로 다양하게 구성 해보세요 [간식 약 20g] 매일 단백질 쉐이크로 고정해서 드셔보세요 [저녁 약 20g] 고등어, 두부, 돼지안심, 새우, 연어 등 질리지 않도록 단백질 식품을 바꿔가며 좋아요 다이어트 중에는 단백질 식품만 먹기보다는 채소와 적당한 탄수화물을 함께 먹으면서 균형을 맞추는게 중요 해요!
로블ㅎ
[ 마운자로 8주차 후기] 체중은 조금 정체되고, 식사량과 식습관은 조금 신경써야 한대요.
📌 복용 경험 여부에 따라 [선택 1] 또는 [선택 2]를 골라 작성해주세요! 💊[선택 1] 복용 경험 있어요! 맞고있습니다! 👉🏻복용 약 (용량)을 알려주세요! 5mg 상태입니다. 이 상태로 4주정도 맞았습니다. 저번주 금요일에 다시 5mg 처방받아왔으니 이상태로 한달 더갈것같습니다. 👉🏻현재 몇 주차 복용 주인가요? 현재 8주차입니다. 👉🏻체중이 어떻게 변했나요? - 복용 시작 시점: 94kg - 현재 : 82kg 👉🏻경험한 증상, 부작용이 있나요? 복용하고, 초기에는 엄청 메스껍고 음식보면 구역질나올것같고 그랬는데, 맞다보니 어느정도 잦아들어있는 상태입니다. 대략 한 4주차쯤 부터 좀 괜찮아졌던것 같아요. 그때쯤 병원에서 증량해보자고 해서 2.5mg에서 5mg으로 올린상태입니다. 그이후에 생긴게 두가지 정도 더있는데.. 속이 좀 더부룩한 느낌이 좀 들어서 소화가 좀 안되는 느낌이 전체적으로 하루종일 들구요. 용량 처음 늘렸을 5주차때는 때때로 약간 어지럽기도 했던것 같긴합니다. 그리고. 화장실에 가서 용변을 잘 못누더라구요.. 크흠.. 올리브영에서 파는 푸룬주스도 먹어봤는데 생각보다 먹는량이 적어서 그런지 시원하게 본적이 잘없습니다. 저번주에 내원해서 물어보니 변비가 오는 경우도 있다고 하더라구요. 이것도 부작용이라면 부작용인데, 워낙 먹는양이 줄어들었으니 자연스럽게 생기는 현상이라고 이야기를 하셔서 조금은 안심했습니다. 8주에 접어드니까 체중이 줄어드는 양이 생각보다 적어져서, 증량해야되는게 아닐까요? 하고 물어보니까 아직 식욕 조절 효과 충분한 상태고, 부작용도 아직 좀 겪고계신거 보면 아직 증량할때는 아닌것 같다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흠.. 사람마다 다르긴 한것같은데 저는 5mg 그대로 한달을 더보내게될것 같습니다. 적어도 전보다는 조금 식욕이 생기는 느낌도있고, 억지로라도 단백질 위주로 먹으려다보니 식사량은 조금 늘어난것 같긴합니다. 밥공기의 1/3을 먹었다면 1/2로 늘어난느낌이라 여전히 식욕 억제는 잘되고있긴한것 같긴하지만요. 전체적으로 만족하고, 운동도 병행하는것도 있고, 피검사해보니 건강해지고있는게 눈에보여서 개인적으로 무척 만족중입니다. 이제 100만원 정도 투자했으니 (약 처방 3번째, ) 12주차 까지는 또 같은가격으로 가는거니까요. 돈주고 건강을 사는 느낌이라 이맛에 일하는거 아니겠습니까 (?) 저는 완전 추천합니다. 저번주 금요일 처방받아서 따끈따끈한 처방약입니다 (?) 마운자로 주사의 바늘크기는 이렇게 얇고 작아서 스스로 놓을때도 크게 부담없는 느낌이 좋아서 직접 놓아도되는게 큰 메리트라고 생각합니다. 💊[선택 1] 복용 경험 있어요! 👉🏻 복용 전과 비교해서 식욕이 얼마나 달라졌나요? (예: 밥 양, 간식 횟수, 야식 욕구 등) 복용전에는 혼자 치킨 한마리 반정도는 먹을수있는 나름의 먹성으로는 자신있는 (?) 몸이었습니다만. 복용 초기엔 부작용때문인지 거의 못먹고지냈고, 4주차쯔음엔 치킨 2~3조각, 8주차인 요즘은 4조각 정도? 먹는것같아요. 더먹으면 약간 기분나쁜 배부름과 더부룩함이 있어서 자연스레 내려놓게되는것 같아요. 간식은 예전에는 눈에보이면 먹곤했는데, 요즘은 간식은 거의 안먹어요. 먹어도 빈츠하나? 먹으면 더 먹기 힘들어지더라구요. 덕분인지 야식도 아예 끊었답니다 ㅋㅋ. 예전엔 1주일에 1~2번은 야식시켜먹었는데요. 하... 족발보쌈이 그땐 밤친구였죠 👉🏻 가장 크게 달라진 식습관은 무엇인가요? (예: 폭식이 사라졌다, 단 것이 당기지 않는다 등) 먹는것에 대한 집착이 사라지니까, 좀 가벼우면서도 단백질위주로 먹으려고 노력하게된다고해야할까요. 먹는양이 확실히 줄어들어서, 먹는다면 단백질 위주로 근육이 크게 빠지지않도록 신경 많이써야한다고 병원에서도 이야기들었다보니, 확실히 두부랑 닭가슴살, 제육볶음 같은 단백질류로 눈길이 많이가고, 먹으려고 노력하고있습니다. 예전엔 아무래도 탄수화물이 곧 힘이니까 엄청먹었거든요. 특히 떡볶이 참 좋아했는데 ㅋㅋㅋ.. 탄수화물에 탄수화물에 탄수화물...가득. 이제는 먹으면 건강에 해로우니까 의도적으로 피하게됩니다. 👉🏻 먹고 싶은 특정 음식에 대한 욕구도 사라졌나요? 솔직하게 알려주세요! 이부분은 떡볶이랑 분식류랑 패스트푸드에 대한 욕구가 거의 사라졌다봐야겠죠. 한끼를 먹어도 좀 제대로먹고싶어지는것도 있고, 많이못먹으니까 패스트푸드 보다는 기왕 몸챙기는거 건강하게 먹으려고 노력많이하고있습니다. 물론 가끔은 햄버거는 한번씩 땡기긴한데, 막상 사려고 앞에가면. '내가 과연 햄버거하나를 다먹을수있을까? 괜히 버리는거 아닌가'싶어서 뒤돌아서게됩니다. 후후....그거랑 요즘 변비 부작용도 있으니까. 소화잘되는거 먹어야지...싶어서 더 안가게되는것같아요 ㅋㅋ 👉🏻 식욕 변화 덕분에 실제로 체중에 영향이 있었나요? 일단은 비슷한 일상에 가벼운 산책정도만 하는데도 체중이 자연스럽게 줄어드는건 식습관 개선이 가장 크겠죠. 술도먹고 회식도하고 야식도먹고 하던때에는 금방 체중이 늘기도하는 날도있고 그랬거든요. 요즘은 먹는게 줄어드니까, 체중도 자연스럽게 줄어드는 느낌이라 뿌듯하기도하고 이제는 체중계위에 올라가는게 큰 부담이없습니다 ㅋㅋ. 오늘은 얼마나빠졌나... 하면서 올라가게되는 느낌이에요.
쿠보
혈당스파이크 증상 4가지와 식후 혈당 잡은 3가지 습관 (2주 후기)
얼마 전 커뮤니티 게시판에 점심만 먹으면 잠이 쏟아지는데 혈당스파이크와 관련이 있는지 질문을 남겼었는데요 여러 분들이 이와 관련해서 답변을 주셔서 도움이 많이 되었어요 저는 아침 공복 혈당은 보통 100mg/dL보다 낮게 정상이 나왔지만, 관리하기 전에는 식후 혈당이 확실이 높게 나왔어요 예전에는 막연히 식후 2시간 이후 혈당을 재보고 140mg보다 낮으니 괜찮다고 잘 못 알고 있었더라구요 제 질문에 답해주신 전문의 선생님이 다음과 같이 조언해 주셨어요 반복되는 식후 졸음은 혈당 스파이크의 흔한 신호입니다 식전과 식후(식사를 시작한 시점부터 60~90분) 혈당을 재보고, 식후 혈당이 식전보다 60mg/dL 이상 뛰거나 180mg/dL을 넘어가는 경우 혈당스파이크를 의심해 볼 수 있다고 합니다 여기서 핵심은 식전과 식후 혈당을 함께 재보고 혈당변화를 체크해야 한다는 겁니다 탄수화물의 양이나 3일간 식전 식후 1시간 혈당을 체크해서 어떤 메뉴를 먹을때 혈당이 크게 뛰는지 확인하면 된다고 하셨어요 전문가님 조언대로 식전과 식후 1시간을 짝지어 혈당을 체크해보니, 식전에는 95mg, 식후 1시간 수치는 160mg/dL을 넘겼습니다. 식전보다 60mg/dL 이상 혈당이 상승한 것을 확인하고 정말 놀랐습니다. 공복 수치만 믿고 방심했다가 안되겠다 싶어 지난 2주 동안 식습관을 바꾸며 관리에 들어갔습니다. 혈당스파이크란 무엇이고 왜 위험할까요? 혈당스파이크는 식사 후 혈당이 급격하게 상승했다가 다시 내려가는 현상을 말합니다. 혈당이 크게 오르내리는 일이 반복되면 혈관 기능이나 산화스트레스와 관련이 있을 수 있어 혈당 관리를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또한 혈당 변동이 반복되는 상태는 대사 건강과 관련이 있을 수 있어 조심해야 합니다. 제가 직접 겪은 대표 증상 4가지 1. 식후 쏟아지는 참기 힘든 졸음 : 식사 후 눈꺼풀이 무거워지며 강한 식곤증이 찾아왔습니다. 2. 머리가 멍해지는 브레인 포그: 식후에 집중력이 떨어지고 멍한 느낌이 들었습니다 3. 가짜 배고픔: 식후 혈당이 크게 변한 뒤 밥을 먹은 지 1~2시간 만에 단 음식이 다시 당기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4. 전신 피로감: 오후 시간대 무기력증과 피로가 심해졌습니다 식후 혈당스파이크 잡은 3가지 습관 [식단·운동·생활습관 방법] 1. 식습관 (채소 => 단백질 => 탄수화물 순서 식사) 채소를 먼저 먹으면 식이섬유가 장에서 당분 흡수를 늦춰 줍니다. 이어서 단백질을 먹으면 소화와 관련된 호르몬 반응에 영향을 줍니다. 마지막으로 탄수화물을 먹으면 식후 혈당 상승을 완만하게 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이때 먹는 탄수화물의 양도 중요하므로 평소 먹는 양보다 좀 적게 먹었습니다 2. 운동습관 (식후 15분 산책): 숟가락을 놓자마자 앉거나 눕지 않고, 식후 10~15분 뒤 가볍게 제자리 걷기나 15분 산책을 했습니다. 특히 엘리베이트 보다는 계단오르기를 하면 하체 근육이 혈액 속 포도당을 에너지원으로 사용하도록 도와줍니다. 3. 생활습관 (수면과 식사 속도): 수면 부족은 인슐린 저항성을 높일 수 있으므로 하루 7시간 이상 수면을 취하고, 식사는 천천히 하는게 좋습니다. 나만의 소소한 관리팁 추가 저는 커피를 좋아해서 하루에 한두잔은 마시는데요 이제는 달달한 커피보다는 무가당 커피나 스테비아 커피를 마시고 있어요. 간식이 먹고 싶을때는 당이 첨가되지 않은 견과류 원물, 요거트, 저당간식을 먹고 있어요 이런 견과류는 단 간식을 대신하기 좋고 포만감도 오래가서 달달한 간식 대체용으로 활용하기 좋았어요. 그리고 당관리 위해 저당소스, 저당 딸기잼, 저당 땅콩버터를 활용하는데요, 저당 제품이라도 탄수화물이나 당류의 양을 체크하고 있어요 전문의 설명처럼 혈당 변화를 보려면 식전과 식후 수치를 짝지어 계속 체크해야 하는데, 매번 채혈 침으로 손가락을 찔러 체크하는게 쉬운일은 아닌거 같아요 이럴 때는 팔 뒤쪽에 센서를 붙여두고 스마트폰으로 확인하면 일정 기간 혈당 변화와 그래프를 보여주는 연속혈당측정기(CGM)를 활용하는 것도 괜찮은거 같아요 손가락을 반복해서 채혈하지 않고 내가 어떤 메뉴를 먹었을 때 혈당이 어떻게 변하는지 살펴볼 수 있어 관리가 훨씬 수월할 것 같아 저도 알아보고 있어요. 관리 시 반드시 주의할 점 공복혈당(100mg/dL미만)이 정상이라고 안심하지 마세요. 저처럼 공복 수치는 정상이어도 식후 혈당이 크게 상승하는 경우가 있을 수 있습니다. 혈당을 낮추겠다고 굶지 마세요. 끼니를 거르거나 극단적으로 단식하는 것보다는 규칙적이고 균형 잡힌 식사를 하는 것이 좋습니다. 식사 순서뿐만 아니라 섭취하는 탄수화물의 양도 중요해요. 식후 혈당 관리가 잘 되지 않는다면 탄수화물 섭취량을 조금씩 줄여보세요. 잡곡이라도 양을 많이 드시면 혈당이 오를 수 있어요. 마무리 점심 후 쏟아지던 졸음 때문에 식후 혈당 변화에도 관심을 갖게 됐습니다. 식사 순서를 바꾸고 탄수화물 양을 줄이고 달달한 후식을 먹지 않고, 식후 가벼운 산책을 꾸준히 하니까 식후 졸음이 덜하고 오후 컨디션이 좋아졌습니다.
오와둥둥
대체당도 안심할수 없어요 확인하고 드세요
저당식품들이라고 해서 무작정 고르기 했는데요 어떤 제품들은 먹으면 입안이 쓴거 남거나 뭔가 찜찜한 기분도 들고요. 먹고나면 기분나쁘게 배가 살살 아프기도 합니다. 그래서 찾아보니 대체당이라고 해도 설탕보다 오히려 나쁘기도 하더라구요. 그래서 공부하고 정보 공유합니다.
메가망나뇽
저당 저탄수 고단백 윔쉐이크
📌 제품 기본 정보 - 브랜드명 : WIM - 제품명 : 저당 저탄수 고단백 윔쉐이크 대용량 검은콩 - 구매처 : 네이버 윔 스토어 - 가격 : 800G 65,000원 💚 혈당 친화 선택 이유 - 고른 이유 : 가루로된 탄수화물은 우리몸에 빠르게 흠수되어 혈당을 급격히 올린다고 합니다. 그래서 탄수화물 양을 확인해야 하는데요. 이때 순수 탄수화물(총탄수화물-식이섬유-당알코올)이 얼마나 들어가 있는가 확인해야 합니다. 윔쉐이크 제품은 내과 전문의가 영양성분과 맛까지 설계한 제품으로 순탄수화물 양이 타사보다 확연히 낮아요. 늘 혈당 걱정이 되는 저로서는 그걱정없이 먹을수 있겠다 싶어 선택했습니다. 체중 조절위해 저당 저탄수 고단백 제품 찾았는데 거기에 딱 부합했어요, 단백질양도 한끼분이 20g이상 되어야하는데 20.4g으로 잘 채울수 있어요, - 당류 : 1회 30G 섭취시 당함유 0g 🍽️ 섭취 후 체감 - 혈당 반응 : 아침에 빵먹으면 11시쯤되서 피곤하고 조금 졸렸는데, 단백질쉐이크는 그렇지 않아서 괜찮네요 - 맛 평가 : ★★★★★ 담백하고 고소한맛이 좋습니다 ✍️ 한줄 총평 : 내과전문의가 설게해서 더 안심하고 먹을수 있어요. 당류가 안들어가도 담백한 미숫가루 맛이 좋고, 순탄수화물 양도 적어서 당 관리하기 좋을꺼 같아요. 내몸을 구성하는건 내가 먹는거로 이루어지니 꼼꼼하게 찾아서 확인비교해보고 먹으려고 하는데요. 거기에 이제품이 적합한거 같습니다. 아침식사대용으로 먹다가 저녁에도 먹으며 몸매관리위해 꾸준히 먹어보려 합니다. --- 📎 - 감미료 종류 : 효소처리스테비아 - 포만감 지속 시간 : 아침에 먹으면 점심까지 배고픔을 모르곘음 - 단맛 강도 : 중 - 추천 조합 : 삶은 계란이나 견과류 한봉지 - 재구매 의향 : Y
메가망나뇽
닭고기 감자 치즈구이
재료는 감자 1개, 닭안심이나 닭고기 한 덩이, 양파 1/4개, 브로콜리 한 줌, 피자치즈, 올리브유 조금, 후추를 준비하면 됨 만드는 방법은 감자를 한입 크기로 썰어서 전자레인지에 3~4분 정도 돌려 살짝 익혀두면 됨 닭고기와 양파, 브로콜리도 먹기 좋은 크기로 잘라주면 됨 큰 그릇에 준비한 재료를 전부 넣고 올리브유와 후추를 조금 넣어 골고루 섞어주면 됨 에어프라이어나 오븐에 넣고 닭고기가 속까지 완전히 익을 때까지 구워주면 됨 닭고기가 익으면 피자치즈를 위에 올리고 치즈가 녹을 때까지 조금 더 구워주면 됨 치즈가 노릇하게 녹으면 꺼내서 따뜻할 때 먹으면 됨
열정남자
혈당관리시 단백질 섭취가 중요해요
혈당관리시 단백질 섭취가 중요해요 단백질을 함께 먹으면 소화속도가 느려지고 혈당이 천천히 올라가요 근육이 많을수록 밥 먹어도 혈당이 덜 올라가요 근육을 지킬려면 단백질이 필요해요 단백질이 부족하면 근육이 줄고 혈당저장공간이 없어지고 혈당스파이크가 더 심해지니 이 악순환을 막을려면 단백질을 충분히 드세요 단백질이 많은 음식 탑 15 (100g기준) 1 말린 오징어 2 북어 .황태 3 멸치 4 육포 5 마른김 6 파르메산 치즈 7 대두 백태 8 닭가슴살 9 돼지 안심, 등심 10 소고기 우둔, 홍두깨살 11참치 통조림 12 체다 고다치즈 13 고등어 연어 참치 14 템페 15 달걀
송쩡
혈당스파이크 예방 애사비젤리 꾸준히 먹어본 후기 🎶
혈당스파이크 관리하려고 애사비젤리 꾸준히 먹어본 후기 ⭐️ 혈당스파이크 예방 ⭐️ 평소 밥이나 빵, 면처럼 탄수화물이 많은 음식을 먹고 나면 식후에 졸리거나 몸이 무거운 느낌이 자주 있어서 혈당 관리에 관심을 갖게 됐어요. 특히 식사를 급하게 하거나 한 번에 많이 먹은 날에는 더 피곤하게 느껴져서, 생활습관부터 조금씩 바꿔보기로 했어요. ✅ 나의 상황 평소 간식이나 탄수화물을 좋아하는 편이라 식후 혈당스파이크가 걱정됐고, 매번 식단을 완벽하게 관리하기는 어려웠어요. 그래서 부담 없이 꾸준히 챙길 수 있는 방법을 찾다가 애사비젤리를 먹기 시작했어요. ✅ 관리 방법 애사비젤리만 먹는 것보다는 식사를 거르지 않기 밥이나 면 양을 조금 줄이기 단백질과 채소 함께 먹기 식후 10~20분 정도 가볍게 걷기 혈당스파이크를 막기 위해서 이렇게 꾸준히 관리하고 있어요. 😊 ✅ 꾸준히 먹은 후 변화 혈당측정기로 수치를 직접 비교한 건 아니라서 혈당이 얼마나 달라졌다고 말하기는 어렵지만, 개인적으로는 식후에 느껴지던 과한 졸림이나 더부룩함을 줄이려고 생활습관을 꾸준히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됐어요. 무엇보다 액상 애사비보다 젤리 형태라 간편해서 챙겨 먹기 편한 점이 좋았어요. ✅ 나만의 팁 애사비젤리를 먹는다고 안심하고 탄수화물이나 단 음식을 많이 먹기보다는, 식사량 조절과 식후 걷기를 기본으로 하고 보조적으로 챙기는 것이 제일 중요한 것 같아요. 저는 눈에 잘 보이는 곳에 두고 잊지 않게 챙기는 것도 도움이 됐어요. 🍎 📌 애사비젤리로 꾸준히 혈당스파이크 예방해본 후기 혈당스파이크가 걱정돼서 시작했지만, 애사비젤리 하나에 의존하기보다는 규칙적인 식사와 식후 활동을 함께 챙기는 습관을 만드는 데 활용하고 있어요. 꾸준히 관리하고 싶은 분들에게 간편한 보조 아이템으로는 괜찮았어요. 💚
러블리베이지
당화혈색소 정리 — 정상 수치와 검사 전 알아둘 점
부모님 건강검진 챙기다가 당화혈색소라는 게 자꾸 나와서, 이참에 제대로 알아본 걸 정리해봅니다. 저처럼 아직 검사는 안 받아봤는데 궁금한 분들께 도움이 되면 좋겠어요. 핵심부터. 당화혈색소는 최근 2~3개월간의 평균 혈당을 보여주는 수치예요. 공복혈당·식후혈당이 그날그날 출렁이는 것과 달리, 컨디션에 안 흔들리고 장기 흐름을 본다는 게 차이입니다. 수치 기준은 대한당뇨병학회 기준으로 정상 5.6% 이하, 5.7~6.4%는 당뇨 전단계(고위험군), 6.5% 이상이면 당뇨병으로 봅니다. (피검사..무셔...) 알아보면서 의외였던 점 두 가지. 1, 당화혈색소가 정상이어도 안심 못 한다는 것 — 식후 혈당이 급하게 오르는 경우가 있어서, 위험요인(가족력·비만·운동부족)이 있으면 식후 혈당 검사도 같이 보는 게 좋다고 해요. 2, 이 수치는 한 번 재서 판단하는 게 아니라 보통 3개월 간격으로 추적한다는 것. 저는 이번에 부모님 모시고 같이 검사받아보려고요. 혹시 저처럼 헷갈리셨던 분들 계실까 해서 정리해봤어요. 다들 본인 수치 알고 계신가요?
혈당겁쟁이
당화혈색소 6.6에서 6.0으로, 3개월 식단 관리 후기
작년 건강검진에서 당화혈색소 6.6이 나왔어요. 공복혈당은 그럭저럭이었는데 당화혈색소가 걸린다고, 당뇨병 범위(6.5 이상)에 막 들어선 거라 관리를 시작해야 한다고 하시더라고요. 당화혈색소가 최근 2~3개월 평균 혈당을 보는 수치라, 하루 잘 먹는다고 되는 게 아니라는 말에 정신이 들었습니다. 세 가지를 바꿨어요. 첫째, 흰쌀밥을 잡곡밥으로. 처음엔 현미가 껄끄러웠는데 3개월 지나니 익숙해졌습니다. 둘째, 저녁에 채소 먼저 먹고 밥은 반 공기로. 셋째, 저녁 먹고 30분 걷기를 주 5회. 특별한 건 없고 다들 아는 것들이에요. 3개월 뒤 재검에서 6.0이 나왔어요. 아직 전단계(5.7~6.4) 구간이라 안심할 단계는 아니지만, 방향은 잡힌 것 같아 계속 해보려 합니다. 당화혈색소는 한 번에 확 안 떨어지고 천천히 움직이는 수치라, 조급해하지 말고 꾸준히 하시는 걸 추천해요. 물론 저는 병원에서 3개월마다 재검받으면서 관리하는 중이고, 수치 높으신 분들은 꼭 진료부터 받아보세요.
초보 다이어터
비 오는 날 생각나는 닭고기 김치찌개
다이어트 중이라고 찌개를 무조건 피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닭안심이나 닭가슴살을 넣고 김치찌개를 끓여 먹는 편입니다. 물론 기름기 가득한 돼지고기를 넣고 끓이는것보다는 확실히 맛은 덜합니다. 하지만 그래도 나름 먹을만 한 근사한 찌개가 나와요. 냄비에 김치와 양파를 넣고 먼저 볶은 다음 닭고기와 물을 넣고 끓입니다. 간은 따로 많이 하지 않습니다. 김치 자체에 간이 되어 있어서 국물 맛을 보면서 필요한 만큼만 조절합니다. 두부도 넉넉하게 넣고 밥은 평소보다 조금 덜어서 같이 먹습니다. 찌개 하나만 먹는 것보다 두부와 닭고기를 충분히 넣으니 생각보다 든든합니다.
기춘이530707
다이어트 하면서 기름기 빠진 수육으로 단백질 보충 했어요
지난 달에 다이어트 하면서 고기가 먹고 싶을때 집에서 수육을 삶아서 먹었어요. 수육은 기름기가 비교적 적은 부위인 목살 ,앞다리,안심 을 삶아서 부추 김치나 쌈 채소로 포만감을 높이면서 단백질 보충 하기에 좋아요 How to make; 이미 수육삶는법을 알고 계시지만 저만의 레시피 공유해드릴께요. 저만의 팁중 하나가 저는 쌍화탕을 넣어요 쌍화탕 한병을 넣고 푹 끓여 주면 고기 잡내도 잡아주고 고기에 한방 약재 향이 나서 맛있더라구요 나의생각: 다이어트 하면서 닭가슴살만 먹다 보면 싫증이 나는데 그럴때 수육으로 단백질 보충 해주면 좋아요
로블ㅎ
혈당을 올리지 않는 디저트나 간식이 있나요?
당뇨 관리 중인데 간식이 너무 당겨요. 혈당을 많이 올리지 않고 안심하고 먹을 수 있는 디저트가 있을까요? 입이 심심할 때 부담 없이 먹기 좋은 간식이 있다면 추천해 주세요.
오와둥둥
뉴트리원 비비랩 더 콜라겐 포 퍼펙트 1700 5개월 복용 후기 건조함 개선 효과
① 제품명(브랜드+성분) 뉴트리원 비비랩 더 콜라겐 포 퍼펙트 1700 ② 구매처 : 헬시딜 ③ 구매 가격 : 64,900원 (6박스 기준) ④ 복용 기간 : 2026년 2월 초부터 현재까지 약 5개월째 복용 중 ⑤ 체감 효과(구체적으로!) 피부가 유독 푸석하고 건조함이 심해서 몇 달 전부터 콜라겐을 챙겨 먹기 시작했습니다. 이 제품은 프랑스산 콜라겐 1,700mg과 영국산 비타민C, 프랑스산 엘라스틴에 히알루론산까지 진피 3종 구성 원료가 모두 들어있고 원산지도 투명하게 표시되어 있어서 안심하고 선택했습니다. 저는 매일 밤 잠들기 전 루틴으로 한 포씩 복용하고 있습니다. 상큼하고 달콤한 과일 맛 덕분에 피쉬 콜라겐 특유의 비린 맛이 전혀 느껴지지 않아 매일 밤 간식처럼 맛있게 챙겨 먹기 좋습니다. 하루 한 포씩 꾸준히 복용해 보니 이전보다 피부 건조함이 많이 해소된 것 같고 특유의 푸석함도 덜해진 것을 확실하게 체감하고 있습니다. ⑥ 아쉬운 점/부작용 특별한 부작용은 없었으나 가루 타입이라 물 없이 먹을 때 입안에 약간 뭉치는 느낌이 있어서 항상 물과 함께 섭취하고 있습니다. ⑦ 별점&추천 여부 별점: ★★★★★ / 원료가 믿을 수 있고 맛도 좋아서 꾸준히 챙기게 됩니다 몇달동안 꾸준히 복용하니까 피부 건조 개선에 도움을 받았습니다. 이너뷰티 관리가 필요한 분들에게 적극 추천합니다. ⑧ 실물 사진 1장 이상
오와둥둥
혈압 정상수치 만들려고 노력중인 요즘, 직접 해 본 관리 방법입니다
[주제] 고혈압 예방을 위한 혈압 관리방법과 후기 [나의 상황] 건강 검진이나 집에서 혈압을 쟀을 때 혈압수치가 135/80으로 나왔습니다. 몸은 어떤 증상도 없었는데 고혈압 전단계로 나오니 가슴이 철렁 했습니다. 병원에서 약을 먹을 정도는 아니라는 말을 듣고 어느정도 안심은 했지만 일상 속에서 관리하지 않으면 안되겠다고 생각했습니다. [관리방법] 혈압을 내리는 운동으로 식후 30분~2시간 사이에 빠르게 걷기와 자전거타기를 합니다. 시간이 여의치 않을 때는 서서일하기를 했습니다. 흰쌀밥의 양을 줄이고 현미와 귀리, 검은콩 등 잡곡을 넣어 먹기 시작했습니다. 9:1로 시작한 흰쌀과 잡곡의 비율이 지금은 5:5의 비율로 늘렸습니다. 물을 수시로 마셔주고 간식이 당길때는 과자나 빵 대신 견과류를 밥숟가락 기준으로 1스푼씩 먹었습니다. [변화. 나만의팁] 숨이 찰 정도의 고강도 운동으로 땀흘리고 나면 개운한 느낌이 드는데 고강도 운동은 순간적으로 혈압을 높일 수 있어서 유산소 운동으로 바꿨습니다. 스쿼트와 계단 운동이 손 쉽게 할 수있어서 좋았습니다. 예전에 비해 혈압 수치가 정상범위에 가까워진게 수치로 확인되니 앞으로도 꾸준히 할 생각입니다. [사진]
지니5360723
당뇨 초기증상 팁 | 이런 변화가 계속된다면 한 번 확인해보세요
주제 예전에는 당뇨라고 하면 단순히 혈당만 높은 질환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건강 관련 정보를 찾아보고 내과 상담도 받아보니, 당뇨는 몸에서 보내는 작은 신호를 얼마나 빨리 알아차리느냐가 정말 중요하다는 이야기를 많이 들었습니다. 특히 초기에는 감기처럼 확실한 증상이 있는 것이 아니라 일상에서 흔히 겪는 변화와 비슷해 그냥 피곤해서 그렇겠지 하고 넘기는 경우가 많다고 합니다. 그래서 저처럼 미리 알아두면 좋을 것 같아 정리해 봤습니다. 핵심 정보 당뇨 초기증상은 사람마다 조금씩 다르게 나타나지만 공통적으로 언급되는 변화들이 있습니다. 평소보다 물을 자주 마시게 되고, 화장실을 가는 횟수가 늘어나며, 충분히 먹었는데도 금방 허기를 느끼는 경우가 대표적입니다. 또 하루 종일 잔 것 같은데도 피로가 쉽게 풀리지 않거나, 오후만 되면 유난히 졸음이 심해지는 사람도 있습니다. 작은 상처가 오래가거나 피부가 건조하고 가려운 증상이 반복되는 경우도 있으며, 갑자기 안경 도수가 맞지 않는 것처럼 시야가 흐릿하게 느껴졌다는 경험담도 종종 볼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러한 증상은 당뇨만의 특징은 아닙니다. 스트레스나 수면 부족, 다른 질환에서도 비슷한 증상이 나타날 수 있기 때문에 증상만으로 판단하기보다 혈당 검사를 통해 확인하는 것이 가장 정확합니다. 주의할 점 당뇨는 증상이 없다고 안심할 수 없는 질환이라는 점이 가장 중요합니다. 실제로 건강검진에서 공복혈당이나 당화혈색소 수치가 높게 나와 처음 알게 되는 경우도 적지 않습니다. 특히 가족력이 있거나 복부비만, 고혈압, 고지혈증이 있다면 증상이 없어도 정기적으로 혈당을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인터넷에서 '이 증상이면 당뇨'라는 글만 보고 불안해하기보다는 가까운 병원에서 검사받는 것이 시간도 절약되고 정확한 진단에도 도움이 됩니다. 내 생각 한 줄 당뇨 초기증상은 특별한 이상 신호라기보다 평소와 다른 변화가 계속 이어지는 것이 더 중요한 것 같습니다. 몸이 보내는 작은 신호를 무시하지 않고 정기적인 검진을 받는 것이 결국 가장 쉬운 예방법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하린80
혈압 정상수치 정리! 연령별 기준부터 관리 방법까지
주제 건강검진을 받을 때마다 혈압 수치를 확인하지만 막상 정상 범위가 어디까지인지 정확하게 아는 분들은 많지 않은 것 같습니다. 저도 예전에는 숫자만 보고 괜찮겠지 생각했는데, 가족 중에 고혈압 진단을 받은 사람이 생긴 뒤부터는 혈압 정상수치를 제대로 알아두는 것이 중요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병원 상담과 건강검진 결과를 바탕으로 알게 된 내용을 정리해 봅니다. 핵심 정보 일반적으로 성인의 혈압 정상수치는 수축기 혈압 120mmHg 미만, 이완기 혈압 80mmHg 미만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다만 혈압은 하루에도 여러 번 변하기 때문에 한 번 측정한 결과만으로 건강 상태를 판단하지는 않습니다. 연령이 높아질수록 혈관 탄력이 감소하면서 혈압이 조금씩 높아지는 경우가 있지만, 그렇다고 연령이 많다는 이유만으로 높은 혈압을 정상이라고 보지는 않습니다. 의료진은 나이와 관계없이 정상 범위를 유지하는 것을 목표로 관리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설명했습니다. 참고로 많이 알려진 혈압 수치는 다음과 같습니다. 정상 : 120/80mmHg 미만 주의 단계 : 120~129 / 80 미만 고혈압 전단계 : 130~139 또는 80~89 고혈압 : 140/90mmHg 이상 또한 연령별로는 20~30대는 건강검진 외에도 생활습관 관리가 중요하고, 40~50대는 가족력이나 체중 증가가 있다면 가정혈압을 함께 확인하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60대 이상은 혈압뿐 아니라 심혈관질환 위험도까지 함께 고려해 정기적으로 진료를 받는 것이 권장됩니다. 주의할 점 혈압이 하루 정도 높게 나왔다고 무조건 고혈압이라고 판단해서는 안 됩니다. 반대로 증상이 없다고 안심하는 것도 위험합니다. 고혈압은 특별한 자각증상이 없는 경우가 많아 정기적으로 측정하는 습관이 중요합니다. 특히 가족력이 있거나 체중이 증가한 경우, 나트륨 섭취가 많은 식습관이라면 더욱 신경 쓰는 것이 좋습니다. 가정용 혈압계를 사용할 때도 같은 자세와 같은 시간에 측정해야 비교하기 쉽습니다. 내 생각 한 줄 혈압 정상수치는 숫자를 외우는 것보다 꾸준히 기록하면서 내 평소 혈압을 아는 것이 건강관리에 훨씬 도움이 된다고 느꼈습니다.
기춘이530707
[당뇨 초기증상] 공복 혈당 스파이크 잡고 입터짐 방지한 14일간의 아보카도 식단 관리 후기
📌안녕하세요 지니어트 여러분! 🥑요즘 다이어트와 건강 관리를 하면서 가장 무서운 게 뭔지 아시죠? 바로 갑자기 찾아오는 폭발적인 식욕, 일명 '입터짐'이잖아요. 🤦♀️ 저도 얼마 전까지 이유 없이 자꾸 목이 마르고, 돌아서면 배가 고프고, 유난히 피로감이 심해서 꾸벅꾸벅 졸고 너무 이상해서 찾아보니 이게 대표적인 당뇨 초기증상 중 하나일 수 있다고 하더라고요. ㅜ 큰일 나겠다 싶어서 그때부터 본격적으로 혈당 측정기 사고 공복 혈당 측정해보니 정말 110 112. 이렇게 나오더라고요.ㅜ 그래서공복 혈당 관리에 돌입했고, 이것저것 다 섭취해 보다가 도저히 입 터지는게 달달한 간식 땡기는 게 잘 잡히지 않아서 찾아보다 아보카도가 건강한 지방이라 포만감을 채워줘서 건강에 혈당 관리에 너무 좋다고 해서 섭취해보기 시작했어요. 2주일 동안 이 '🥑아보카도' 덕분에 혈당 스파이크와 입터짐을 완벽하게 방지하고 있어서 감동의 찐 후기를 남겨봅니다! ① 무엇으로 혈당관리를 했을까요? 식후 혈당 스파이크를 막고 가짜 배고픔을 잡아주는 바로 '아보카도 100% 활용 식단 관리법' ② 나의 상황 잦은 간식 섭취와 야식으로 인해 식후 급격한 피로감을 느꼈고, 당뇨 초기증상 예방 및 공복 혈당 관리가 시급한 상황이었습니다. 특히 다이어트 중 찾아오는 가짜 배고픔 때문에 늘 입터짐 방지가 고민이었습니다. ③ 관리 방법 착한 지방과 식이섬유 채우기: 하루에 아보카도 반 개~1개를 꾸낙히 섭취하여 불포화지방산과 섬유질을 보충했습니다. 혈당 안심 샐러드 조합: 먹기 좋게 자른 아보카도에 포만감을 주는 양배추를 듬뿍 썰어 넣고, 단백질을 위한 찐달걀을 대충 썰어 올립니다. 여기에 올리브유와 당류가 적은 무가당 샐러드 소스를 한 바퀴 뿌려주면 식이섬유, 단백질, 좋은 지방을 한 번에 섭취할 수 있는 최고의 혈당 관리식이 됩니다! ④ 변화·나만의 팁 입터짐 방지 방패막 (포만감 갑): 탄수화물 함량은 낮고 섬유질이 풍부해서 조금만 먹어도 배가 진짜 오래 든든해요. 가짜 배고픔 달래는 데 이만한 게 없습니다. 혈당이 안정되니까 확실히 디저트나 단 게 당기는 증상이 싹 사라졌어요! 입맛의 변화: 예전엔 달지 않으면 무슨 맛으로 먹나 했는데, 아보카도를 꾸준히 먹고 나서부터는 너무 달면 입에서 부담스러워하더라고요. 입맛이 건강하게 변해가는 걸 스스로 체감하고 있어요. 나만의 아보카도 식단 꿀팁 2가지: 아보카도 명란 비빔밥: 밥 양은 현미밥으로 반만 준비하고 잘 익은 아보카도 반 개, 저염 명란젓 조금, 계란프라이, 참기름 슥 둘러 비벼 드셔보세요. 웬만한 외식보다 맛있습니다. 오픈 샌드위치: 통밀빵을 살짝 구워서 아보카도를 으깨 바르고, 그 위에 크러쉬드 레드페퍼나 후추를 톡톡 뿌려 먹으면 홈카페 브런치 뚝딱이에요. 보관 및 숙성 꿀팁: * 껍질이 거무스름해지고 손으로 살짝 눌렀을 때 말랑할 때가 딱 먹기 좋은 타이밍이에요! (꼭지가 연녹색일 때가 Best!) 먹고 남은 반 개는 단면에 레몬즙이나 올리브오일을 살짝 발라 밀폐용기에 넣어두거나, 그릇에 단면을 아래로 향하게 한 뒤 물을 살짝 받아 담가두면 갈변을 완벽하게 막을 수 있답니다. 무작정 굶거나 맛없는 것만 먹으면 100% 입 터지고 혈당 건강도 망가지잖아요? 우리 몸에 좋은 건강한 지방인 아보카도로 똑똑하게 배 채우면서, 당뇨 초기증상도 미리 예방하고 즐겁게 관리해 봐요! 완전 추천합니다! 💚
식탐왕양주
당뇨 초기증상 찾아보다 제일 무서웠던 건 "증상이 없다"는 말이었어요 (3다 증상 정리)
① 주제 당뇨 초기증상 ② 핵심 정보 당뇨 초기증상 하면 다들 아는 3다 증상. 다뇨 (소변 자주) 다음 (계속 목마름) 다식 (자꾸 배고픔) 저도 딱 이것만 알고 있었는데요. 찾아보다가 이 문장에서 멈췄어요. "초기에는 증상이 없는 경우가 더 많다" 3다 증상은 혈당이 이미 꽤 올라간 뒤에 나온다고 하더라구요. 그러니까 "나는 목 안 마른데?"가 안심할 이유가 안 된다는 거... 결국 검사로만 알 수 있다고 합니다. 공복혈당 100 넘으면 전당뇨, 126 넘으면 당뇨 의심. ③ 주의할 점 증상 검색해서 자가진단하면 안 된대요. (저 하고 있었음) 반대로 증상 없다고 안심해도 안 되고요. 그냥 검진 받는 게 답이랍니다. ④ 내 생각 한 줄 증상 없는 게 제일 흔한 초기증상이라니 좀 얄궂네요. ⑤ 사진 여기까지가 제가 알아본 전부고요... 솔직히 아직 헷갈리는 게 있어요. 공복혈당은 정상인데 당화혈색소만 높은 경우도 있다던데, 이건 무슨 뜻인가요? 아시는 분 댓글 좀 그리고 검진에서 공복혈당 100 넘겨보신 분들, 그때 몸으로 느껴지는 게 있었나요? 아니면 진짜 아무렇지도 않았나요?
초보 다이어터
복날 보양식 칼로리 비교ㅣ2026 초복 7/15, 저칼로리 함정 주의
━━━━━━━━━━━━━ 📅 2026 복날, 초복이 코앞이에요 ━━━━━━━━━━━━━ 올해 초복이 7월 15일. 며칠 안 남았어요. 그래서 이번엔 날짜만 알려드리는 게 아니라, 복날 보양식 4종 칼로리를 직접 비교해봤어요. 결론부터 말하면 — 칼로리 숫자만 보면 100% 속습니다. ━━━━━━━━━━━━━ 🗓️ 2026 삼복 날짜 ━━━━━━━━━━━━━ ▶ 초복 — 7월 15일 (수요일) ▶ 중복 — 7월 25일 (토요일) ▶ 말복 — 8월 14일 (금요일) ★ 올해 중복은 토요일! 삼계탕집 붐빌 테니 미리 예약하세요. + 올해는 '월복'이에요. 중복(7/25)~말복(8/14) 사이가 20일이나 벌어져서, 더위가 더 길게 이어져요. (초복=하지 후 3번째 경일 / 중복=4번째 경일 / 말복=입추 후 첫 경일) ━━━━━━━━━━━━━ 🔥 복날 보양식 칼로리 비교 (4종) ━━━━━━━━━━━━━ 【1인분 칼로리 순위】 ① 삼계탕 (800g) — 715 kcal ② 민물장어구이 (120g) — 330 kcal ③ 추어탕 (300g) — 194 kcal ④ 전복죽 (285g) — 155 kcal "오, 삼계탕이 제일 높네? 추어탕이나 전복죽 먹어야지!" …라고 생각하셨다면, 여기서부터가 진짜예요. ━━━━━━━━━━━━━ ⚠️ 함정 ① 제공량 착시 ━━━━━━━━━━━━━ 100g당으로 계산하면, 【100g당 칼로리】 · 민물장어구이 — 275 kcal ⚠️ · 삼계탕 — 89 kcal · 추어탕 — 65 kcal · 전복죽 — 54 kcal ★ 장어구이가 삼계탕의 3배가 넘어요! 1인분이 120g이라 총량이 낮아 보였을 뿐이에요. ▷ 장어는 조금만 더 먹어도 칼로리가 확 뛰어요. '보양식이니까 괜찮겠지' 하고 추가하면 위험! ━━━━━━━━━━━━━ ⚠️ 함정 ② 나트륨 밀도 ━━━━━━━━━━━━━ 추어탕이 194kcal라 안심하셨죠? 나트륨을 보세요. 【나트륨】 · 추어탕 300g — 1,202mg (하루 권장의 약 60%) · 삼계탕 800g — 1,350mg (약 68%) · 전복죽 285g — 540mg (약 27%) · 민물장어구이 — 미확인 (DB 미표기) 【100g당 나트륨】 · 추어탕 — 401mg ⚠️ · 전복죽 — 189mg · 삼계탕 — 169mg ★ 추어탕의 나트륨 밀도가 삼계탕의 2.4배! 칼로리는 낮은데 짠맛은 훨씬 진해요. ▷ "가벼워 보이는 게 더 짜다" — 이게 복날 최대 함정이에요. ━━━━━━━━━━━━━ ✅ 그럼 뭘 먹어야 해요? ━━━━━━━━━━━━━ 【단백질 최우선이라면】 → 삼계탕 단백질 78g! 하루 권장량(55~65g)을 한 끼로 다 채워요. 【칼로리 최소화라면】 → 추어탕 1인분 194kcal. 단, 국물 다 마시지 마세요 (나트륨!) 【혈당 관리 중이라면】 → 삼계탕 or 추어탕 둘 다 '저탄수·고단백'. 전복죽·찹쌀밥은 피하세요. 【양 조절 자신 없다면】 → 장어는 피하기 100g당 275kcal, 순식간에 늘어나요. ━━━━━━━━━━━━━ 🍗 똑똑하게 먹는 법 5가지 ━━━━━━━━━━━━━ ① 국물은 절반만 → 나트륨 절반 컷 ② 찹쌀밥 추가는 스킵 → 혈당 스파이크 방지 ③ 닭껍질 제거 → 지방·칼로리 절감 ④ 김치는 조금만 (나트륨 중복!) ⑤ 식후 20분 산책 → 혈당 완만하게 ━━━━━━━━━━━━━ 📌 정리 ━━━━━━━━━━━━━ ▶ 2026 초복 7/15(수) · 중복 7/25(토) · 말복 8/14(금) ▶ 올해는 '월복' — 더위가 20일 더 길어요 ▶ 칼로리 1위는 삼계탕(715)이지만, 100g당 1위는 장어(275) ▶ 저칼로리 추어탕이 나트륨 밀도 1위 (삼계탕의 2.4배) ▶ 전복죽은 유일한 '고탄수' — 혈당 주의 복날은 '뭘 먹느냐'보다 '얼마나, 어떻게 먹느냐'가 더 중요해요 🙏 이 글이 도움됐다면 좋아요 꾹! 눌러주세요 🙏 ━━━━━━━━━━━━━ 💬 여러분은 어떠세요? 올해 초복엔 뭐 드실 건가요? 삼계탕 vs 추어탕 vs 장어? ━━━━━━━━━━━━━ 댓글로 알려주세요! 👇
초보 다이어터
종근당건강 프로메가 rTG 오메가3 3개월 복용 후기-장기간 섭취가 효과적이에요
① 제품명(브랜드+성분) 종근당건강 프로메가 rTG 오메가3 ② 구매처 종근당건강몰 ③ 구매 가격 2만 원 초반대(할인할 때 구매) ④ 복용 기간 약 3개월 ⑤ 체감 효과(구체적으로!) 평소 건강기능식품은 꾸준히 먹는 편이라 오메가3도 한번 바꿔봤는데, 일단 먹기 편한 게 제일 마음에 들었어요. 캡슐이 엄청 큰 편은 아니라 목 넘김이 괜찮았고, 먹고 나서 생선 비린내가 올라오는 것도 거의 없었습니다. 드라마틱하게 몸이 달라졌다기보다는, 컴퓨터를 오래 사용하는 날에도 눈이 예전만큼 쉽게 피곤하지 않은 느낌은 있었어요. 또 건강검진에서 중성지방 관리가 필요하다는 얘기를 들어서 꾸준히 챙겨 먹고 있는데, '건강 관리를 하고 있다'는 안심도 되더라고요. 무엇보다 매일 부담 없이 먹을 수 있다는 점이 가장 만족스러웠습니다. ⑥ 아쉬운 점/부작용 효과가 바로 느껴지는 제품은 아니어서 꾸준히 먹는 게 중요한 것 같아요. 하루 이틀 먹고는 잘 모르겠고, 몇 달 정도는 먹어야 체감이 되는 편이었습니다. 저는 부작용은 없었지만 공복에 먹었을 때는 속이 살짝 불편한 적이 있어서 지금은 식사 후에 챙겨 먹고 있습니다. ⑦ 별점 & 추천 여부 ⭐⭐⭐⭐⭐ (4.8/5) 엄청 극적인 변화가 있는 건 아니지만, 가격도 괜찮고 먹기 편해서 만족하며 복용 중입니다. 비린내 때문에 오메가3를 꺼렸던 분들이라면 한 번쯤 먹어볼 만한 제품인 것 같아요. 저는 재구매 의사 있습니다. ⑧ 실물 사진 1장 이상
얌이얌이
위고비 6주차 후기-나의 부작용과 대처법
👉🏻 복용 약(용량)을 알려주세요! 현재 0.5mg으로 증량해서 맞고 있어요. 👉🏻 현재 몇 주차 복용 중인가요? 시작한 지 6주차입니다. 👉🏻 체중이 어떻게 변했나요? 복용 시작 시점: 55kg 현재: 50.8kg 👉🏻 경험한 증상, 부작용이 있나요? 6주차가 되니까 몸이 어느 정도 적응한 느낌이에요. 처음보다 식욕은 여전히 많이 줄어든 상태이고, 예전처럼 음식 생각이 계속 나지는 않더라고요. 특히 외식하거나 배달 음식을 시켜도 예전처럼 끝까지 다 먹지 않게 됐어요. 배가 부르면 자연스럽게 숟가락을 내려놓게 되는 게 가장 큰 변화였어요. 덕분에 과식하는 일이 거의 없어졌고, 체중도 조금씩 꾸준히 빠지고 있습니다. 부작용은 초반에 살짝 메스꺼운 날이 있었는데 지금은 거의 괜찮아졌어요. 다만 기름진 음식을 많이 먹으면 속이 더부룩한 느낌은 아직 조금 있습니다. 그래서 자연스럽게 담백한 음식을 찾게 되더라고요. 👉🏻 어떤 병원에서 처방받으셨나요? 동네 내과에서 계속 처방받고 있어요. 매달 체중 변화랑 몸 상태를 확인하면서 용량도 상담 후 조절해 주셔서 안심이 됩니다. 집에서 가까워서 꾸준히 다니기에도 편한 것 같아요. 👉🏻 용량별 실제 약값은 얼마나 들었나요? 처음 4주는 0.25mg으로 시작해서 약값이 약 25만 원, 진료비까지 포함하면 27~30만 원 정도 들었어요. 6주차에는 0.5mg으로 증량해서 처방받았는데, 병원마다 차이는 있지만 진료비 포함 30만 원 초반대 정도 나왔습니다. 👉🏻 처음 예상했던 비용과 실제 비용, 차이가 있었나요? 처음에는 한 달 정도만 써보자는 생각이었는데, 효과가 조금씩 보이니까 계속 이어가고 싶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다만 용량이 올라가면서 비용 부담도 함께 커져서 생각보다 지출이 꽤 있는 편이었습니다. 👉🏻 비용 대비 만족도는 어떻게 느끼시나요? 6주차가 되니까 체중 감소도 조금 더 눈에 보이고, 무엇보다 식습관이 많이 바뀌었다는 게 가장 만족스러워요. 예전에는 야식이나 간식을 자주 찾았는데 지금은 그런 생각 자체가 많이 줄었습니다. 물론 운동과 식단도 함께 신경 쓰고 있어서 위고비만의 효과라고 단정할 수는 없지만, 식욕 조절이 쉬워진 덕분에 다이어트를 계속 이어가기 훨씬 편해졌어요. 비용은 확실히 부담되는 편이지만, 현재까지는 만족도가 높은 편이라 조금 더 꾸준히 사용해 보려고 합니다. 👉🏻 어떤 부작용을 경험하셨나요? (메스꺼움 / 구토 / 변비 / 두통 / 피로감 등) 심한 부작용은 없었지만 메스꺼움이 조금 있었고 변비가 평소보다 살짝 심해졌어요. 특히 주사를 맞은 다음 날은 속이 더부룩한 느낌이 있었고, 기름진 음식을 먹으면 더 불편하게 느껴졌습니다. 다행히 구토나 심한 두통 같은 증상은 없었어요. 👉🏻 부작용이 몇 주차부터 나타났고, 얼마나 지속됐나요? 저는 2주차쯤부터 메스꺼움이 조금씩 나타났고, 0.5mg으로 증량한 5주차에도 주사 맞은 다음 날 정도만 가볍게 느껴졌어요. 다행히 하루에서 이틀 정도 지나면 대부분 괜찮아졌고, 6주차가 되면서는 몸이 적응했는지 처음보다 훨씬 덜했습니다. 👉🏻 어떻게 대처하셨나요? (복용 시간 변경 / 식사량 조절 / 잠깐 중단 등) 억지로 많이 먹으려고 하지 않고 한 번에 적게 먹는 대신 여러 번 나눠 먹었어요. 물도 평소보다 자주 마시고, 기름진 음식이나 자극적인 음식은 최대한 피했습니다. 👉🏻 지금은 나아졌나요? 솔직하게 알려주세요! 6주차인 지금은 많이 적응한 것 같아요. 처음보다 메스꺼움도 거의 없고 일상생활에 불편할 정도의 부작용은 없습니다. 다만 주사 맞은 다음 날에는 평소보다 조금 덜 먹게 되는 정도는 아직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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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 초기증상, 혈당 100 이상이라면 지금부터 관리하세요
🎈 주제 당뇨 초기증상, 혈당 100 이상이라면 지금부터 관리하세요. ✨️ 핵심정보 "요즘 왜 이렇게 물을 많이 마시지?", "잠을 충분히 잤는데도 계속 피곤하네?" 이런 생각이 자주 든다면 한 번쯤 당뇨 초기증상을 의심해 볼 필요가 있어요. 당뇨는 초반에는 티가 잘 안 나지만, 몸에서는 은근히 신호를 보내고 있거든요. ✔️ 물을 자주 마시게 된다. ✔️ 화장실을 평소보다 훨씬 자주 간다. ✔️ 많이 먹는데도 살이 빠진다. ✔️ 이유 없이 피곤하고 졸음이 쏟아진다. ✔️ 상처가 잘 안 낫거나 피부가 자주 가렵다. ✔️ 눈이 침침하거나 시야가 흐릿하게 느껴진다. 이런 증상이 계속된다면 "피곤해서 그렇겠지" 하고 넘기지 말고 혈당 검사를 받아보는 걸 추천드려요. 특히 공복혈당이 100~125mg/dL이라면 당뇨 전단계일 수 있어 지금부터 관리하는 것이 정말 중요합니다. 💪지금부터 이렇게 실천해 보세요! 1. 식사 후 10~20분만 걸어도 혈당 관리에 도움이 됩니다. 2. 흰쌀밥 대신 현미나 잡곡을 조금씩 섞어 드세요. 3. 달달한 음료 대신 물이나 무가당 차를 선택해 보세요. 4. 식사는 과식하지 말고, 채소 → 단백질 → 밥 순서로 먹으면 혈당이 천천히 올라가는 데 도움이 됩니다. 5. 일주일에 3~5일, 30분 이상 가볍게 걷는 습관을 만들어 보세요. 작은 습관 하나가 큰 차이를 만들 수 있습니다. ⚠️ 주의할 점 당뇨는 아프지 않다고 안심할 수 있는 질환이 아니에요. 증상이 거의 없는 경우도 많아서 건강검진에서 뒤늦게 발견되는 분들도 꽤 많습니다. 가족력이 있거나, 배가 많이 나온 편이거나, 운동을 거의 안 하는 분이라면 6개월~1년에 한 번 정도는 혈당을 확인해 보세요. 또 건강기능식품에만 의존하기보다는 식습관과 운동을 함께 실천하는 것이 훨씬 중요합니다. 😀내 생각 한 줄 혈당 관리는 거창한 것보다 오늘 10분 더 걷고, 단 음료 한 잔 줄이는 작은 습관부터 시작하는 게 가장 현실적인 방법인 것 같아요. 😊
얌이얌이
자두 효능 7가지 & 부작용ㅣ칼로리·하루 섭취량까지 (여름 제철)
🍑 자두 100g에 딱 32kcal! 사과 절반 수준인데 새콤달콤 포만감은 확실하죠. 여름(6~8월) 제철 자두, 붓기·변비에 좋다길래 요즘 하루 몇 개씩 챙겨 먹고 있는데 효능·부작용·칼로리·하루 섭취량까지 싹 정리해봤어요! 🍑 자두 효능 7가지 ① 붓기 완화·신장 지원 → 시트룰린, 이뇨 작용 ② 변비 예방 → 식이섬유·펙틴 + 수분(약 85%) ③ 다이어트 → 저칼로리 + 식이섬유 포만감 ④ 뼈 건강 → 폴리페놀·비타민K ⑤ 혈관 건강 → 항산화 → 플라크 억제 도움 ⑥ 항산화·피로회복 → 안토시아닌·비타민C·유기산 ⑦ 수분 보충 → 여름 갈증·탈수 예방 💡 껍질째 드세요! 껍질에 항산화가 과육의 20배↑ 흰 가루는 농약 아니라 '과분'이라 안심! 씻어서 통째로. ━━━━━━━━━━━━━━ 🔥 칼로리·영양성분 (생것 100g) ★ 32kcal ★ (사과의 약 60%, 저칼로리 과일) ▷ 탄수화물 8.4g / 단백질 0.6g / 지방 0.38g ▷ 식이섬유 0.5g (수용성 0.2 · 불용성 0.4) ▷ 칼륨 135mg · 비타민C 7mg · 나트륨 거의 0 ※ 식약처 DB(대석 자두) 기준. 품종별 수치 차이 있음 (일부 매체는 34kcal·탄수 12.9%로 표기) ━━━━━━━━━━━━━━ ✅ 다이어트·혈당 관점 🍑 저칼로리+저나트륨 → 2~3개(150g) 먹어도 50kcal 안팎! 🩸 혈당 → 식이섬유+수분 덕에 반응 완만한 편. 단, 공복에 몰아먹기보다 식후·소량(관리 중이면 1~2개) 🍎 타 과일 비교(100g) → 자두 32 / 사과 53 / 바나나 84kcal ━━━━━━━━━━━━━━ ⚠️ 부작용·주의사항 · 찬 성질 → 몸 냉하거나 과식 시 설사·복통 가능 · 산(유기산) 많아 공복·위 약하면 속쓰림 · 옥살레이트 → 신장결석 병력 있으면 섭취량 조절 · 덜 익은 것·씨앗 피하고 잘 씻어서! ━━━━━━━━━━━━━━ 🍑 하루 몇 개가 적당? → 하루 3~5개(약 200~300g) 권장! 많이 먹으면 배탈 날 수 있어요. '적당량'이 핵심. 공복보다 식후 디저트로, 껍질째 씻어서 👍 ━━━━━━━━━━━━━━ 🛒 제철·고르기·보관 ▶ 제철 : 여름 6~8월 (7월 절정) ▶ 고르기 : 팽팽·탄력, 흰 과분 고루, 향 진한 것 ▶ 후숙 : 단단하면 실온 1~3일 후 냉장 ▶ 보관 : 익으면 냉장 3~5일, 오래 둘 땐 씻지 말고 ━━━━━━━━━━━━━━ 🍇 말린 자두(푸룬)은? 생자두를 말리면 식이섬유·당·칼로리가 농축돼요. 변비·골밀도엔 더 강하지만 칼로리·당도 올라가니 하루 몇 알만 소량! (변비·휴대 → 푸룬 / 상큼·저칼로리 → 생자두) ━━━━━━━━━━━━━━ ✅ 한줄 정리 자두는 100g에 32kcal인데 붓기·변비·혈관·뼈까지 챙기는 여름 제철 과일! 단, 찬 성질·옥살레이트 때문에 하루 3~5개가 적당. 껍질째 씻어서, 식후에 소량씩이 베스트예요 🍑 여러분은 하루에 자두 몇 개나 드세요? 👇 자두 vs 복숭아, 여름 과일 취향도 댓글로 알려주세요!
초보 다이어터
블루베리 효능 7가지, 근데 안토시아닌 1등은 아니라고요? 🫐
블루베리 100g에 칼로리가 고작 48~57kcal밖에 안 된다는 거, 알고 계셨어요? 저도 다이어트하면서 “과일은 당이라 무서워”라는 편견이 있었는데, 블루베리는 혈당 부하 지수가 4로 굉장히 낮더라고요. 그래서 요즘 냉동으로 쟁여두고 요거트에 매일 넣어 먹는 중인데요. 오늘은 효능·칼로리·하루 섭취량·부작용까지, 출처별로 충돌하는 수치까지 정직하게 정리해봤어요. 🔢 블루베리 칼로리, 진짜 얼마예요? 여기서부터 재밌어요. 블로그마다 칼로리가 다르게 적혀있는데, 알고 보니 출처가 다르기 때문이었어요. 약 48 kcal 생 블루베리 100g 기준 · 식약처 농수축산물 DB (USDA 기준으로는 약 57kcal — 아래 표 참고) 영양성분 (100g) 식약처/농진청 DB USDA 기준 칼로리 48 kcal 57 kcal 탄수화물 12.6 g 14.5 g └ 식이섬유 약 3.0 g 약 2.4 g └ 당류 — 약 9.96 g 단백질 0.55 g 0.74 g 지방 0.09 g 0.33 g 비타민 C 약 9.7mg (1일 권장의 16%) 비타민 K 약 19.3μg (1일 권장의 24~37%) 칼륨 약 77mg 💡 왜 수치가 다를까? 식약처(국립농업과학원 농진청) 국내 DB는 48kcal, 미국 USDA 기준은 57kcal로 잡아요. 품종·재배환경·측정기관이 달라서 생기는 차이예요. 어느 쪽이든 “100g에 50kcal 안팎”으로 기억하시면 됩니다. 🍽️ 다이어터가 진짜 궁금한 3가지 ✅ 식이섬유 체크: 100g당 약 3.0g = 하루 권장량(25g)의 약 12%. 바나나의 2배 이상이라 포만감·변비 관리에 좋아요. ✅ 혈당 체크: 혈당 부하 지수(GL)가 단 4로 매우 낮음. 당뇨·혈당 관리하는 분도 적정량은 비교적 안심. 🔥 타 과일 비교: 사과 100g(약 52kcal), 바나나 100g(약 89kcal)와 비교하면 블루베리가 칼로리·당부하 모두 우위. 다만 말려서 파는 건조 블루베리는 당·칼로리가 몇 배로 농축되니 생/냉동과 헷갈리지 마세요! 👀 매일 먹으면 눈이 좋아진다는 게 사실일까? 블루베리의 보랏빛 색소가 바로 안토시아닌인데요. 이 성분이 눈 망막의 로돕신(rhodopsin)이라는 시각 물질의 재합성을 도와서 “눈에 좋은 과일”로 불려요. 하루 약 40g(과실 20~30알)을 3개월 이상 먹으면 시력 개선·감퇴 억제 효과가 있다는 연구 결과가 소개된 바 있어요. 다만 “안경을 벗게 해준다” 같은 과장은 금물이에요. 어디까지나 눈 피로·기능 보조 차원으로 이해하는 게 맞습니다. 🧠 기억력·뇌 건강에도 도움이 된다고요? 이 부분이 개인적으로 가장 흥미로웠어요. 한 연구에서 65~80세 어르신이 6개월간 동결건조 블루베리 분말을 먹은 뒤 인지 기능이 향상됐고, 또 다른 연구에선 40~65세 성인이 아침에 야생 블루베리 한 컵을 먹은 뒤 기억력과 실행 기능이 좋아진 것으로 보고됐어요. 안토시아닌의 항산화·항염 작용이 뇌세포 보호에 관여하는 것으로 보입니다. ❤️ 심혈관에는 어떤 도움이 될까? 미국심장협회(AHA) 저널에 실린 논문에 따르면, 블루베리·딸기처럼 안토시아닌이 풍부한 식품을 주 3회 이상 먹은 여성은 그렇지 않은 그룹보다 심장마비 발병 위험이 약 32% 낮은 것으로 나타났어요. 안토시아닌이 동맥 혈관에 침전물이 쌓이는 걸 막아 혈관 기능을 돕는 원리예요. 🫐 “블루베리가 안토시아닌 1등”… 진짜일까? 여기서 통념이 깨졌어요. 농촌진흥청이 국제학술지 Frontier in Nutrition에 발표한 연구에서 베리류 안토시아닌 함량(건조 분말 기준)을 비교했더니, 블루베리는 의외로 중위권이었거든요. 순위 베리류 안토시아닌 함량 1 허니베리 가장 높음 2 빌베리 높음 3 오디 높음 4 아로니아 중상 5 블랙라즈베리 중상 6 라즈베리 중간 7 블루베리 중간 8~9 산딸기 · 딸기 상대적으로 낮음 물론 블루베리는 맛·식감·보관·접근성 균형이 가장 좋아서 “꾸준히 먹기 좋은 슈퍼푸드”라는 점은 변함없어요. “1등은 아니지만 가장 현실적인 선택”이라고 정리하면 딱 맞습니다. ⚠️ 참고: “미국 타임지 선정 10대 슈퍼푸드”라는 표현이 많이 떠도는데, 공식 출처가 확인되지 않은 인용이라 이 글에서는 단정하지 않았어요. 🥄 하루 섭취량, 얼마가 적당해요? 대체로 하루 한 줌(75~100g), 과실로는 20~30알 정도가 권장돼요. 안토시아닌 섭취를 챙기려면 110~240g까지 보기도 하지만, 너무 많이 먹으면 복통이 올 수 있으니 한 줌으로 시작하는 걸 추천해요. 🧊 냉동 꿀팁: 블루베리는 잘 무르는데, 냉동하면 보관도 쉽고 항산화 성분이 오히려 농축돼요. 칼로리는 생 48kcal·냉동 약 41~57kcal로 큰 차이 없으니, 저는 냉동을 강력 추천해요. 씻을 땐 흐르는 물에 가볍게(안토시아닌이 수용성이라 오래 담그면 빠져요). 🚨 누구는 주의해야 해요 (부작용) 블루베리는 비교적 안전한 식품이지만, 특정 약을 드시는 분은 꼭 확인하셔야 해요. ① 혈액희석제·항혈소판제 복용자 블루베리엔 비타민K(혈액 응고)와 살리실산염(혈액 희석)이 함께 들어 있어요. 와파린 등 항응고제, 아스피린 계열을 드시면 작용이 간섭될 수 있어 전문가 상담이 필요해요. ② 아스피린 알레르기 살리실산염에 민감한 분은 알레르기 반응이 나타날 수 있어요. ③ 과다 섭취 한 번에 너무 많이 먹으면 복통·소화 불편이 올 수 있어요. 몸이 찬 편이거나 감기에 약한 분도 한 번에 많은 양은 피하세요. ✅ 정리: 이런 분께 추천 / 비추천 👍 이런 분께 추천 · 눈 피로·항산화·혈당 관리가 고민인 분 · 저칼로리·저당부하 간식을 찾는 다이어터 · 매일 챙겨 먹을 현실적인 슈퍼푸드를 원하는 분 👎 이런 분은 주의 · 와파린·아스피린 등 혈액 관련 약 복용 중인 분 · 살리실산염 알레르기가 있는 분 · “한 번에 많이 먹으면 효과 두 배”라 생각하는 분 (복통 주의) 블루베리는 안토시아닌 1등은 아니지만, 맛·보관·칼로리 균형이 가장 좋은 ‘가장 현실적인 슈퍼푸드’예요. 핵심은 딱 하나 — 하루 한 줌, 꾸준히 냉동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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