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티스트 율무차 한잔에 당분이 단 1.8g'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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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 충전되는 과일
오늘은 근력운동 하는 날인데 단백질대신 과일로 에너지 챙겨요 운동전 과일은 당분이 있어서 에너지 충전에 효과 많다고해요.. 특히 포도는 에너지원으로도 좋고 운동의 피로회복에 좋다고 해요 소화도 시킬겸 과일 맛있게 먹고 근력 운동 하러 갑니다
장보고
그림으로 보는 탄단지 비율이래요!
예전에 봤던 기억이 있는데, 알아두면 좋을 것 같아서 찾아봤어요. 한끼에 먹어야 하는 탄단지 비율인데요 제 입장에서는, 생각보다 단백질과 지방을 많이 먹어야 되네요! 출처 ‘탄·단·지’ 비율 따져 먹기 어렵나요? ‘손’ 활용하면 간단!
더달달
간단 든든하게~~
산책 전 간단하게 챙겨요 건강하게 열심히 걷고 와야죠 ~^^
예지영준맘
아침 식단🥚🫐🍅🍎
금요일 아침도 좋아하는 과일 챙겨 먹어요 사과반개와 블루베리 , 방울토마토 삶아서 따뜻한 계란 두개로 든든하게 먹어요
들꽃7
당은 줄이고 지방은 늘린다? ‘저당고지’ 식단 뜨는 이유
당은 줄이고, 지방은 늘리는 식단이 주목받고 있어요. ‘키토제닉’과 ‘로우카브’ 다이어트가 요즘 새로운 방식으로 재조명되고 있죠. 급격한 유행보다는 개인별 맞춤과 지속가능성을 고려한 ‘변형 저당고지 식단’이 늘어나고 있어요. 출처 Freepik, jcomp 1️⃣ 왜 ‘저당고지’일까? ’저당고지’는 탄수화물 중에서도 ‘당분(sugar)’ 위주로 줄이는 것에 초점을 맞춘 표현이에요. 혈당 급등을 막고, 지방을 에너지원으로 쓰는 원리가 체중 감량과 식욕 억제에 효과적이라 알려졌어요. 특히 당 섭취가 많은 현대인에게 ‘당 줄이기’는 다이어트뿐 아니라 건강 관리에도 중요한 전략이 되고 있죠. 🥐 정제 탄수화물 줄이고 🥑 건강한 지방으로 포만감 유지 📉 인슐린 민감도 개선 기대 2️⃣ 키토제닉, 그대로 따라해도 될까? 전통적인 키토 식단은 탄수화물 거의 5% 이하, 지방 위주의 식단이에요. 하지만 현실에서는 적용이 어렵고, 영양 불균형이 걱정되기도 하죠. 그래서 최근엔 ‘로우카브 하이팻(LCHF)’처럼 당을 줄이되 다양한 식품군을 유지하는 완화된 형태가 더 인기를 끌고 있어요. 🥩 단백질 비중 살짝 높이기 🍳 건강한 지방: 올리브유, 견과류 🥬 채소는 충분히 먹어도 OK 3️⃣ 저당고지, 어떤 사람에게 맞을까? 혈당 관리가 필요한 당뇨 전단계, 탄수화물 중독에서 벗어나고 싶은 사람에게 적절히 조정된 저당 식단은 도움이 될 수 있어요. 하지만 모든 사람에게 정답은 아니기 때문에 자신의 체질과 건강 상태를 고려하고, 지속 가능성 위주로 접근하는 게 좋아요. 🩺 건강 체크는 기본 🍽️ 극단보다 균형이 우선 📆 짧은 유행보다 꾸준한 습관 🥑🔥💡 탄수화물을 죄다 없애는 게 아니라, 필요한 건 남기고 줄일 줄 아는 유연한 선택! 요즘 ‘저당고지’는 더 똑똑해지고 있어요
geniet
단백질 챙기기
운동전 간단히 단백질 보충하고 시작해요 배가 고프면 지쳐서 힘드네요 ^^
애플짱
산책전 간단하게 챙겨먹어요.
산책전 오이 쌈장에 🤣🤣조금 찍어 맛있게 챙겨 먹어요~
쩡♡
아침식단
좋은 아침입니다! 아침부터 덥네요. 삶은 렌틸콩 계란 키위 여주 콜라비 두부 방울토마토 새싹잎으로 아침 먹어요. 덥지만 행복한 일들이 마구마구 일어나는 좋은 날 되셔요!
최강수인
더 단백
오늘도 산책전 더 단백 챙겨요 단백질 보충을 위해서요 삶은계란 같이 먹었어요
영진왕빠
산책전 간단하게
저녁이 덜 소화되서 간단하게 먹고 산책 가려구요 달고 수분감 많은 파프리카부터 먹고 두유로 시원하게 마시면서 산책 준비합니다..
장보고
계단운동
걷기하고 마무리 계단운동 했어요 매일 근력 위해서 실천하는 운동이에요 편안한 밤 되세요
들꽃7
저칼로리 간식
구워서 바삭바삭한 콘칩 먹었습니다 구운것이고 당분이 들어 있지 않아 칼로리가 낮아 부담없이 먹을 수 있어요 바삭거리는 소리 들으면 스트레스도 좀 해소되는거 같습니다
오와둥둥
단백질가득 콩탕과 참치쌈장
단백질이 한가득 콩비지 가득넣고, 돼지등뼈가득넣고 저희집 보양식... 참치쌈장은 상추랑 너무 잘 맞는거 같아요 밥도둑.. ㅋㅋ
뽀봉
점심 홈트와 계단오르기로 🏋
점심 후 한낮엔 무척 덥네요. 따가운 햇빛을 피해 계단오르기로 유산소 운동과 무산소 운동의 효과를 모두 얻을수 있어 식사후 칼로리 소모에 도움이 되네요. 😂 계단오르기 후 짧지만 강도 높은 전신 타바타 올인원으로 홈트로 뭉친 근육을 풀어내고 개운하게 마무리하네요.😅
정수기지안맘
점심은 플라워카페에서~
엄마 면회 다녀오고 11시 동작 수업이었지만 좀 늦게 도착해서 11시 25분에서 12시 6분까지 하고 또 얼른 뛰어서 가게는 12시 13분에 도착해서 근무 시작했어요. 점심시간 끝나서 이모 퇴근하실 때까지 가게가 너무 조용했어요. 이모 퇴근할 때쯤부터 샐러드 만들기 시작해서 거의 다 만들 때쯤에 한 팀씩 오기 시작했답니다. 샐러드 만들때부터 점심 먹고 마그네슘 먹어 마무리할 때까지 두 시간이나 걸렸네요.😅 내가 점심 흐름이 끊기더라도 손님 오시는 게 더 좋죠. 기쁜 마음으로 맛있게 만들어 드렸답니다. 그리고 먹다가 다른일 하고 다시 먹으면 배가 더 불러요.ㅋㅋ 점심은 견과류와 아이스 율무 아메리카노, 고구마 낙지 달갈 야채 샐러드(+그릭요거트)와 오이김치 입니다. 견과류 같이 먹은 아이스 율무 아메리카노는 담터 율무차 스틱 하나로 아이스 율무차 만들고 에스프레소 2샷을 넣었답니다. 다이어트 전에는 율무차 좋아해서 여름에는 아이스 율무차(2포 넣어서)로 즐겼었거든요. 지금은 끊었지만 율무차 먹겠다는 엄마도 지금은 없고 일하는데 힘들어지면 마시려고 가져왔는데 에스프레소 샷 추가해도 괜찮을 거 같더라고요. 원래 곡물 라떼에 샷 추가도 하니까 율무차도 비슷하겠다 싶었어요. 그런데 2포는 양심에 찔려서 한포만 탔더니 조금 밍밍한 아이스 율무차가 됐네요. 그럼에도 내가 먹는 음료에 비하면 달고 커피 추가해서 쓴맛도 더해져서 맛있게 마셨답니다. 중간중간 씹히는 견과류도 좋았고요. ㅎㅎ 오늘 이름이 긴 이 샐러드는 여러 가지 이유가 있어요. 어제 갖고 온 샐러드도시락은 어제 먹으려고 갖고 온 건 아니거든요. 어제 갑자기 팥빙 젤라또 파르페를 먹어서 점심으로 쳤으니 점심 도시락은 필요 없었는데 아침 샐러드 먹을 때 벌써 도시락을 만들어 놓은 김에 갖고 와서 다음 날 먹으려고 냉장고 넣어놨는데, 이모가 샐러드 먹고 싶다해서 가져온 야채 절반으로 샐러드를 만들어 드렸거든요. 뭐 나처럼 야채를 많이 먹을 것 같지 않아 야채는 반만 넣고 그릭요거트, 달걀, 블루베리, 방울 토마토도 넣어서 한 끼로 충분하다고 하시네요. 이거 드시고도 배불러 하셨어요😄 아래 사진이 어제 이모한테 만들어준 샐러드예요. 그리고 오늘 야채 남은 걸로 내 샐러드 만들려고 하니까 나한테는 야채가 좀 작아 보였어요. 그래서 가게 냉장고를 좀 뒤졌는데 어제 외삼촌이 드신 낙지도 조금 남아 있고 삶은 고구마도 두 개 있더라고요. 그래서 접시에 야채들 깔고 기존에 쓰려던 그릭요거트, 삶은 병아리콩, 삶은 계란, 방울토마토, 블루베리에다 낙지와 고구마2개까지 싹 다 넣었답니다. 드레싱은 수제 요거트 드레싱 넣었어요. 마무리로 그릭요거트에 시리얼까지 뿌렸으니 접시 하나에 야채와 단백질 탄수화물까지 다 들어갔네요. ㅎㅎ 아침에는 순서 무시했기 때문에 점심은 견과류 먹고 야채 단백질 탄수화물 순서를 지키려고 했네요. 완벽하진 않았지만😅 마그네슘까지 챙겨먹으니 3시가 다 돼가네요.😅
성실한라떼누나
계단오르기 4천보💪
읏짜 간단히 걷기하구 계단오르기로 운동 마물해봐요옹🤟 슬리퍼 신고나와가지고 ㅋㅋㅋㅋ 밖에서 많이 못걷겠드라구요 그래도 대충 4천보 찍은거같아용^^
자스민꽃
아침 족발넣은 샐러드와 잡곡밥
어제 아침 잘 먹고 점심을 10시쯤 무려 팥빙 젤라또 파르페를 먹어서(kcal가 후덜덜 하더라고요) 간식도 안 먹고 쭉 버텼어요. 그리고 좀 일찍 잤더니. 다음날 300g 이 빠져있네요. 몸무게는 빠졌지만 어저께 갑자기 당분이 확 들어와서 아마 혈당은 좀 올랐을 거예요. 그래도 만보도 걷고 잘 지냈으니 뭐 괜찮을 것 같습니다. 지금은 정상 컨디션이니까 괜찮겠죠?ㅋㅋ 오늘 아침에는 엄마면회 일찍 가야 해서 얼른 운동하고 나와가지고 빨리 샐러드 만들 준비 했답니다. 하지만 족발 끓이고 여러 가지 준비했더니 시간을 많이 잡아먹긴 했어요. ㅋㅋ 오늘 단백질은 족발를 먹을 거예요. 그제 동생이 족발을 시켜 먹었는데 꽤 남겼지만 더는 안 먹는다네요(동생은 한 번 시켜 먹고 남은 건 떡볶이 빼고는 다시 안 먹는답니다. 아까워하는 마음이 없는 거 같기도 하고 음식에 대한 식탐이 없어서 그런지😒 이건 엄마하고 동생이 비슷한데 저는 그 반대거든요. 식탐도 있고 먹을 수 있는 음식을 버리는 건 너무 아까워요. 그 대신 냉장고 들어가면 맛이 좀 떨어지니까 다른 재료들 넣어서 볶아서 먹거나 하여튼 내 입맛에 맞게 맛있게 만들어서 먹었어요. 그러나 다이어트 하고 나서는 너무 고열량이라 어떻게 할까 하다가 결국에는 열량을 빼는 방식으로 바꿔서 먹게 되네요. 나도 식탐이 좀 없어져야 될텐데...) 그래서 이렇게 남은 배달 음식은 단백질 위주로 내가 먹는 편입니다. 아무래도 간이 세고 고열량이라 뜨거운 물에 담가서 간이며 기름기를 좀 빼고 식혀서 샐러드에 넣어 먹는 편이에요. 족발은 껍질이 콜라겐이기도 하고 쫄깃쫄깃해서 좋아하는 음식이지만 다이어트하고서는 일부로 시켜 먹진 않지만 이렇게 동생이 남기면 가끔씩 먹어요. 그리고 어제 동생이 삼겹살 세트 같은 걸 시켜 먹었는데 고기는 다 먹고 생부추랑 양념 마늘 그리고 상추가 좀 남았답니다. 그것도 다 챙겨놨거든요. 아침에 부추, 마늘, 볶은 김치랑 다시 볶아서 쌈 싸 먹을 때 넣을려고 준비했고요. 김치는 족발이랑 같이 온건데 동생이 먹을려고 빼지도 않았더라구요. 오늘 빼 놓으면서 저도 조금 먹으려고 잡곡밥 3분의 1공기랑 같이 차렸네요. 오늘 아침은 레몬물과 견과류, 족발파절이 야채 샐러드, 잡곡밥과 김치 입니다. 우선 레몬물과 견과류 먼저 먹었어요 먼저 뼈에 붙어 있는 살들을 가위로 뚝뚝 잘라서 준비 했네요. 족발이 껍질하고 중간에 비계도 있고 살 부분도 있어서 껍질과 고기는 남기고 중간에 비계만 칼로 잘라냈네요. 남아 있는게 제법 됐는지 215g이나 됐어요. 붉은 고기는 한끼에 80g인데 남기가 좀 애매해서 그냥 다 먹을 생각이랍니다. 이렇게 짤라 준비해서 뜨거운 물에 담갔는데 잠깐 담가 놔서는 족발의 짠맛에 변화가 없을 것 같아서 아예 물에 팔팔 끓여버렸답니다. 끓이니까 살짝 작아진 느낌이 들었어요. 망에 받쳐서 물 빼고 식혀서 샐러드에 넣을 거랍니다. 족발 파절이 야채 샐러드는 야채 믹스 한팩,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아삭이고추 오이 채썬사과 섞고 애사비드레싱 1.5T 뿌리고, 토마토 반개 가장자리에 두르고 그 옆으로는 상추 몇 개와 파절이(족발이랑 같이 온 건데 양념이 강하더라구요. 그냥 먹으면 짤 것 같아서 물을 몇 번 부어서 양념 빼고)도 둘렀답니다. 그리고 중앙에 족발 얹힌 다음에 삶은 병아리콩 뿌리고 시리얼 조금 더 했네요. 오늘은 족발이 포인트나 그릭요거트나 양배추라페 차지키소스 초당옥수수 건자두까지 뺐는데 시리얼을 넣은 것은 이런 게 하나씩 씹히면 먹을 때 재밌답니다. 그리고 위에 족발이랑 파절이 상추만 보여서 야채가 있는가 싶겠지만 야채는 평소만큼 넣어서 샐러드가 두툼했었죠.ㅋㅋ 그런데 레몬물과 견과류를 먼저 먹고 다음에 야채를 먹어야 되는데 우선 토마토 먹고 야채를 먹으려는데 야채가 밑에 깔려서 먹기가 좀 불편했어요. 어차피 상추쌈에 다 같이 넣어 먹을 거라 그냥 오늘은 순서 포기하고 야채 단백질 탄수화물 같이 먹기로 했어요. 오늘은 족발이 많아서 밥은 안 먹어도 되지만 쌈 싸 먹을 때 소량의밥 넣는 걸 좋아해서 잡곡밥도 준비했는데 그 대신 보통양의 반만 담았네요. 상추에 파절이 듬뿍 올리고 야채랑 잡곡밥이랑 족발 얹어서 쌈 싸먹었답니다. 족발을 아무리 끓여도 간이 남아 있고 파절이에도 간간해서 따로 소스가 필요하진 않았어요. 사실 새우젓도 남겼지만 이건 동생이 혹시 먹을 때를 대비한 거고 내가 먹을 거라 젓갈은 안 먹으니까 버렸답니다 (다른 분들은 새우젓인데 왜 버렸야고 할지 모르겠네요. 지금 나는 저염식으로 먹고 간은 거의 하지 않고 보통 후추만 뿌리고 맛을 낼려면 식초나 겨자 종류를 넣고 간장 고추장 젓갈은 거의 안 쓰고 있거든요. 되도록이면 김치도 저염 김치로 먹으려고 한답니다. 안 되면 씻어서 먹어요. 나는 건강과 다이어트를 위해 그러지만 사실 엄마와 남동생은 신부전증이라 저보다 더 저염을 해야 되는데 이 두 사람이 나와는 다르게 음식을 가리는 것도 많고 간이 안 맞는 걸 극도로 싫어하거든요. 고혈압도 있는데 짜게 먹어서 걱정이예요😧) 아까 볶은 김치랑 부추, 마늘도 같이 볶아서 쌈 싸 먹을 때 넣고 (생마늘을 더 좋아하지만 이것도 괜찮았어요) 지금 빨갛게 보이는 건 김치랍니다.ㅋㅋ 이렇게 배달 음식점에서 오는 김치은 거의 안 먹지만 이 집은 그나마 삼삼한 편이었고 족발에 잘 어울려서 총 4쪽 정도 먹었네요. 최대한 자제했답니다. ㅋㅋ 고기 다 먹고 밑에 야채랑 밥 두 숟갈 정도 남아서 같이 비벼서 마저 먹었어요. 부추마늘김치볶음은 다 먹었고 김치는 거의 남겨서 냉장고 넣어놨답니다.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간단하게~~
산책전 간단하게 챙겨요 건강한 하루 시작합니다
예지영준맘
건강케어 식단
모처럼 건강케어 식단에서 100캐시 나왔네요
tradingcom
계단오르기
걷기 마무리 오늘도 계단 오르기 실천 했어요 다리근력도 키워보고 혈압도 관리하고 혈당도 챙겨 보네요
들꽃7
계단 운동
걷기후 계단오르기 함께 해줍니다 하체 튼튼 ~~
예지영준맘
계단 오르기🤤
오르는데 7분정도 걸렸네요. 일상 생활에서 할 수 있는 운동이고 걷기보다 2-3배 정도 칼로리가 소모되는 운동이죠. 엉덩이 근육도 활성화가 되면서 힙업 효과도 있고 관절 건강에도 도움이 되서 꾸준히 하면 좋을 것 같아요.
쩡♡
🌳 산책길 걷기와 계단오르기로 🏃 🌳
나무 숲길은 시원한 바람도 불고 그늘도 있어 걷기에 좋네요.약간의 땀도 바람에 식히면서 가볍게 오르막길과 내리막길을 번갈아 걸으며 소화도 시키고 혈당걱정을 줄일 수 있어서 좋네요. 하체근육을 강화하여 근력운동에 도움이 되는 계단오르기는16층까으로 만족하네요.
정수기지안맘
아침은 기본식단(닭가슴살 야채 과일 샐러드)
500g이나 늘었어요🤣 어제 아침은 샐러드에다 잡곡밥 비벼 먹고 점심도 삶은 계란 샐러드에다가 내 요거트 빙수까지 만들어 먹어 놓고도 앉아서 땅콩을 야금야금 계속 먹었더니 배가 많이 부르고 어쩐지 저녁 라떼 산책할 때까지 꺼지지 않더라고요. 어제 엄청 많이 걸었다면 나았겠지만 발도 아프고 힘드니까 그건 못하고 적당히 산책하고 왔더니😅 다음날 제법 쪘네요. 맛있게 먹었으니까 괜찮...겠죠?🤭 빨리 밥 먹고 9시에는 나가야 돼서 기본 식단으로 챙겨 먹어요. 오늘 단백질은 아임닭의 소스퐁닭 닭가슴살 스리라차마요 맛이에요. 레몬물과 견과류, 닭가슴살 야채 과일 샐러드, 미주라토스트 2개입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깔고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아삭이고추 채썬사과 섞고 햄프씨드와 애사비드레싱 1T 뿌리고 팽이버섯볶음 양배추라페 넣고 가운데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올리고 가장자리에 오렌지와 토마토 반개 두르고 닭가슴살 100g 데워서 썰어 두르고~ 초당 옥수수, 병아리콩, 건자두 2개, 시리얼까지 뿌려서 만들었어요. 미주라 토스트에는 차지키소스 듬뿍 올리고 오렌지랑 건자두 토핑으로 올렸네요. 한 개만 만들까 하다가 그래도 두 개 먹어야 든든하겠지 했다가 오늘 단백질이 닭가슴살인걸 생각 못했네요. 두부같은 단백질보다 닭가슴살 100g이 훨씬 든든한데 미주라 토스트 하나만 해도 충분했거든요. 다음부터는 닭가슴살이면 미주라는 하나만 준비하는 걸로~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간단한 아침~
사과와🍎요거트로 아침 가볍게 먹어요. 사과 달고 아삭해서 요거트랑 잘 어울리는 아침이네요~
쩡♡
아침 단백질 가득하게 담아봅니다.
양배추와 적양배추에 들기름 부어주고 노랑ㆍ빨강 파프리카랑 당근 🥕 방울토마토와 사과에 올리브오일과 레몬즙 살짝 뿌리고 🍅🍎🫒🍋 닭가슴살 재워 굽고 찐계란으로 단백질 가득하게 담아 아침 챙기네요.
정수기지안맘
아침식단🍎🫐🥜🥚
아침은 캐시로 구입한 사과 개시 했어요 보이는것처럼 이번사과는 살짝 푸르스름해서 단맛이 적네요 작은사과한개와 땅콩버터 , 블루베리,계란 한개로 맛있게 먹었어요
들꽃7
가볍지만 든든한 여름 저녁 식단 구성법
덥고 습한 여름 저녁, 뭘 먹을지 고민되죠? 입맛은 없지만 허기지기도 하고 가볍게 먹자니 배가 너무 금방 꺼지는 느낌… 여름 저녁엔 ‘가볍지만 든든하게’가 핵심이에요. 출처 Freepik, timolina 1️⃣ 여름 저녁, ‘가볍게’의 기준은? 기온이 높아질수록 체온을 유지하는 데 필요한 에너지가 줄어들기 때문에 저녁 식사는 칼로리 부담을 줄이되 소화에 좋은 식단이 좋아요. ● 튀김, 기름진 음식보다는 구이, 찜, 무침 ● 탄수화물은 소량만, 대신 단백질과 채소 중심 ● 국이나 찌개는 맑게, 나트륨은 가볍게 몸이 더위에 지쳤을 때는 식단도 ‘부담 없는 조합’이 중요해요. 2️⃣ 든든함을 살리는 식단 구성 팁 🥚 단백질은 계란, 두부, 닭가슴살처럼 부드럽고 소화 잘 되는 재료로 선택 🥗 채소는 생으로 먹는 것보다 데치거나 무쳐서 소화 부담 줄이기 🍚 밥은 반 공기 정도로 줄이고 곤약이나 현미밥으로 바꿔도 좋아요 🧂 간은 심심하게! 냉면, 간장조림 등 짠 음식은 피하는 게 좋아요 3️⃣ 예시 식단 조합 아이디어 🥣 닭가슴살 + 오이무침 + 반 공기 현미밥 🍲 두부된장국 + 브로콜리숙회 + 삶은 계란 🥗 찐 단호박 + 삶은 콩 + 방울토마토 샐러드 다이어트 중이라면 ‘배부름’보다는 ‘포만감’을 기준으로, 하루 마무리를 편안하게 해주는 식단이 정답이에요. 🍽️🌿☀️ 적당한 저녁 한 끼가 다음 날 아침까지 컨디션을 좌우해요. 한 끼 식사에도 여름을 건강하게 보내는 지혜를 담아보세요!
geniet
산책전 간단하게
아침산책시간이 길어서 간단하게 아침 먹고 출발해요 수분많은 파프리카와 토마토 먼저 먹고 단백질 충전하고 숲으로 산책 갑니다..
장보고
계단오르기
계단오르기로 하체 근력 운동했습니다 오늘도 굿밤 되세요
건강하자으니
계단 오르기
오늘도 걷기운동 마무리로 계단오르기 실천 했어요 계단오르기 실천하고 다리근력 키우고 있어요
들꽃7
오늘 저녁은 간단샐러드로
오늘 저녁은 왜이리 피곤한지 모르겠네요 간단하게 냉장고에 있는 야채와 계란 토마토 먹었습니다 빨리 쉬어야겠네요
꼬마꼬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