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채 크래커'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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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부쌈장 만들었어요🍚
밥도둑이 될거같아요 ㅎㅎ 참치쌈장도 맛나다고 3-4일만에 후딱 먹었는데요 이번에 두부반모까지 수분이 날라갈때 까지 계속 볶아 줘야 더고소하고 맛이 좋아요 파기름 충분히 내어준다음 마늘쫑, 양파, 두부 넣어주고 달달 볶아줬어요 청양고추, 꽈리고추등등 집에 있는 야채는 가지가지 넣어줘도 맛좋은것같아요 마지막에 참치캔 넣어주고, 쪽파 송송 썰어줬죠 수분이 팍팍 날려버렸더니. 이런게~~그냥 고기 없이 상추쌈에서만 밥 먹을려고 해요 ㅎㅎ 왠지 밥도둑 만든거같죠
뽀봉
아침 샐러드
무가당 요거트에 야채 과일 견과류 넣어 샐러드 먹었어요 ~
애플짱
쫄쫄면 먹었어요
요즘 배홍동이 인기가 많네요 쫄쫄면도 맛있다고 해서 아침에 야채 넣어서 먹었어요. 면이 쫄면이랑 흡사한데 역시나 맛있네요 . 아침에 든든하게 먹었어요
로블ㅎ
누룽지샐러드
집에있는 야채랑 블루베리 계란 그릭요거트 현미누룽지에 발사믹소스 뿌려 아침으로 먹었어요
꼬마꼬마
점심은 플라워카페에서 리코타치즈샐러드, 요거트 팥빙수
온누리요양병원에 엄마 면회 갔다가 우리 가게에는 12시 24분에 도착했답니다. 점심 커피 장사 하고 이모는 퇴근하시고 큰외삼촌이 가게에 있는 김에 나는 부엌에서 이것저것 할 일을 했답니다. 우선 팥빙수에 넣어줄 아몬드편은 기름 없이 살짝 볶아 놓고, 리코타 치즈를 만들었어요. 리코타 치즈에 요거트가 필요해서 준비하면서 그릭요거트도 만들어 놨어요. 그렇게 치즈 만들어서 리코다치즈 야채샐러드와 요거트팥빙수(+오트밀), 아이스 아메리카노로 점심 차렸답니다. 우유 1L와 요거트 300g 더하고 레몬액 2T 넣어 넘치지 않게 7분 끓이고 10분 뜸 들여서 뭉치게 해서 저렇게 채 놔두고 면보에다가 거르면 됩니다. 이때 나온 유청도 외삼촌이 쓰시다 해서 식혀서 잘 보관해 놨답니다. 우선 면보를 똘똘 말아가지고 모양을 만든 다음에 면보는 빼고 약간 무거운 그릇으로 두 시간정도 눌러 놓으면 적당한 치즈가 된다는데 나는 금방 먹어야 돼서 면보를 짜서 유청 마저 빼고 채에다 한 10분 놔뒀다가 썰어서 샐러드에 넣었답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깔고 수제요거트드레싱 넣고 방울토마토 리코타치즈 4분에 1 썰어 넣고 블루베리와 건자두 2개 시리얼 조금만 뿌려서 만들었어요. 막 만든 리코타치즈로 만든 샐러드 정말 맛있게 먹었네요. 사실 팥빙수랑 얼음이 녹을까봐 나중에 만들라고 했는데 만드는 시간도 너무 많이 걸렸고 지치게 돼서 그냥 아이스 아메리카와 팥빙수도 같이 만들어 차렸어요. 요거트팥빙수는 얼음 깔고 중간에 요거트(오트밀 20g 정도 남은 거 뜨거운 물에 불러서 요거트랑 섞어놨답니다) 넣고 다시 얼음 깔고 절반은 팥졸임, 절반은 요거트로 채우고 바나나와 블루베리, 견과류랑 시리얼 넣어서 요거트가 안 보이지만 요거트도 많이 들었답니다. 팥조림을 저번보다 많이 넣었기 때문에 연유 같은 시럽 종류는 아무것도 안 넣고 요거트로 좀 부드러움을 더 하긴 했는데 요거트 맛이 강하더라구요. 샐러드 먹는 시간도 좀 걸렸고 중간에 손님도 오셔서 아무래도 시간이 지체가 됐었네요. 빙수는 좀 많이 녹았답니다. 그래도 맛있었어요. 저렇게 바나나도 듬뿍 있고. 팥도 저렇게 있는 부분이 있고~ 맛있었고 다 먹으니까 배불렀는데 그 느낌이 맞았었나 봐요. 오트밀도 있고 바나나도 있고 달달한 팥도 있어서 열량이 내 생각보다 많았는지 다음 날 400g이나 늘었답니다.😅 잘 먹었으니까 됐다고 생각하고 음~~ 살 빼는 건 내일의 나한테 맡기죠~ ㅋㅋㅋ
성실한라떼누나
단호박 샐러드
야채 샐러드와 함께 먹을 단호박 샐러드 만들었어요.단호박은 비타민 미네랄 식이섬유 항산화 성분이 풍부해 눈건강 면역력 강화 포만감 유지에 도움을 주는 채소로 알려져 있죠. 칼로리는 낮지만 단맛이 강한 만큼 적당량으로 섭취해야해요.즐거운 저녁 되세요.
쩡♡
두부그라탕
두부 물기짜서 야채들과 후라이팬에 기름없이 볶아서 그릇에 담고 토마토 소스 뿌랴서 방울토마토랑 올리브 올리고 치즈 듬쁙해서 에어에 구웠어요. 맛있고 든든해요~~
불곡산
월요일 마무리
월요일은 엄마 서울대병원에서 요양병원으로 전원하고 내가 보호자로서 마무리 하고 필요한 서류를 챙겨서 앰뷸런스 타고 엄마랑 같이 온누리요양병원 가서 또 입원 절차 받고 병원 생활이나 필요 물품 주문해서 챙기고 면회 시간 같은 거 안내도 받으면서 너무 정신이 없고 설명해 주는 것도 머리에 잘 들어오지 않았어요. 앰뷸런스 타고 이 병원 오면서부터 벌써 멀미를 심하게 해가지고 몸이 안 좋았지만 지금 내 컨디션 안 좋을 걸 따질 때도 아니었어요. 지금까지 서울대병원에 27일동안 수술 받고 중환자실 있다가 준중환자실, 일반병실까지 못 움직이는 상태에서 24시간 간호사나 간병인 케어 받다가 이제 세 명을 한 간병인이 케어해주는 요양병원 모드로 케어받는 게 엄마가 불편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들고, 6인실에서 생판 처음 보는 다른 분들하고 같이 생활하시는 게 영 불편하고 막막할 거 같았는데 그런데 엄마를 놔두고 나오는 게 영 불안하고 속상했어요. 지금은 혼자 움직이실 수도 없고 일상생활도 불가능해서 재활이 중요할때라 요양병원을 선택했지만 거기 모셔놓고 나올 때는 서울대병원하고 전혀 다른 느낌이어서 거기에 혼자 있을 엄마 생각하니까 낯선 곳에 홀로 놔놓고 나오는 것 같아 마음이 아팠답니다. 서울대병원처럼 후딱 갈 수 있는 것도(워낙 서울대병원을 여러가지 의미로 자주 가는 곳이라 확실히 서울대병원이 나나 엄마, 우리 식구들한테 만만했었나 봐요. 혹시 위급하면 급한 불도 금방 끌 수 있다는 생각을 했었는데 막상 요양병원은 그런 시스템이 아니라니까 무서워지기까지 하네요😨) 아니고 대중교통으로 40~50분 걸리는 곳이고 면회도 시간이 정해졌고 한 번에 30분 밖에 되지 않아 뭘 어째야 될지 불안했는데, 엄마도 옆에 분이 치매라 불편하다고 그러시니 맘이 아팠어요. 엄마는 큰 수술도 받은 적은 없는데 단지 30년전에 우리 아빠 암 말기 때 한두 달 넘게 병원에서 자면서 아빠 간병 하신 적이 있으세요. 그때 경험이 너무 힘들어서 병원이라면 완전 질색하시게 되셨답니다. 나 유방암 수술해서 잠깐 간병 필요할 때도 엄마 한테는 간병 얘기하지도 않고 사촌여동생이 하루 같이 잤고 24시간 간병이 필요할 땐 아예 간병인을 썼어요. 엄마한테 하루 이틀은 지내보고 결정하자고 얘기를 했지만 막상 병원에서 나오고 나서는 요양병원에 혼자 있을 엄마 생각에 서글프고 눈물이 찔끔 났답니다. 길가에서 우는 게 꼴사날 것 같아서 펑펑 울진 않았지만요.🥲 지금은 다시 예전처럼 걷고 일상생활 하기 위한 재활이 꼭 필요하기 때문에 결국 거기 갔지만 여기 있는 게 맞나 싶은 생각에 머리가 너무 무거웠어요. 병원에 나와서도 바로 발이 안 떨어져서 병원 앞에서 앉아 있다가 좀 진정하고 집에 가려고 보니까 퇴근 시간인지 차가 막혀서 지하철 타고 보문역에서 내려 273번 버스 타고 집으로 돌아왔네요. 한 50분 정도 걸린 거 같아요. 들어오면서 슈퍼에서 야채 믹스, 달걀, 동생 과자 사서 아파트 와서 계단오르기 하고~ 집에는 7시 25분 들어왔고 만 보를 겨우 넘겼어요. 동생도 아까 전원하기 전에 서울대병원에 엄마 가기 전까지 같이 있다가 필요 없는 물품들 갖고 집에 와서 피곤해서 잤다니까 우리 라떼는 또 하루 종일 누나와 산책만 기다렸을 거 같아 나는 너무 피곤해서 정말 쓰러져 자고 싶었지만 라떼 데리고 나갔어요. 한 60분 정도 산책시키면서 우리 보험설계사한테 오늘 받은 서류도 드리고 엄마 상태에 대해서 이런저런 얘기도 하는 시간도 가졌답니다. 엄마 상태는 생각보다 아직은 심각하고 오늘도 거기 의사 선생님이 최악의 상황부터 얘기하니까 엄청 마음이 심란했거든요. 그리고 대학병원하고 달리 요양병원의 시스템은 제가 생각한 거하고 많이 달라서 서울대병원은 그냥 치료받고 있는 중간 과정 같은 생각이었는데 요양병원에 입원하니까 장애가 있어서 거기서 몇 달 있을 것 같은 불길한 생각까지 들어서 더 심란했네요. 서류 전달하고 얘기하고 나서야 본격적으로 라떼 산책을 했더니 라떼가 성균관대 앞까지 데려갔지만 경학공원에 안 들어가고 내가 집으로 가자고 끌어가지고 9시쯤에는 집에 돌아올 수 있었답니다. 12,600보로 마무리했는데 토,일요일 이만보 걸을 때보다 오늘이 몸과 마음이 더 심란하고 지쳤답니다.😭😰😖 오늘은 외부에서 움직이는 시간이 많아서 물도 많이 못 마셨어요. 집에 들어와서 세 컵 마저 마셔서 2L 완료했답니다. 오늘 혈압 챌린지가 시작해서 혈압 재는데 너무 피곤하니까 불안했는데 막상 정상이라 그나마 다행이에요. 울 엄마, 울 동생, 우리 라떼까지 보호자 역할 잘하려면 저라도 정상으로 잘 있어야겠죠?😳
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직원식당에서 단호박간장찜닭
10시에 음악 수업 해서 11시35분쯤 마치고 경아언니랑 다른 언니분이랑 같이 셋이서 대한외래 직원식당에서 점심 사먹었답니다. 오늘은 단호박간장찜닭 입니다. 단호박간장찜닭, 잡곡밥 한 그릇, 콩나물국, 순두부와 양념장, 미역초장무침, 배추김치, 야채샐러드 2접시. 야채 샐러드에 각각 레몬드레싱과 오리엔탈드레싱 뿌려서 내 견과류 더해서 맨 처음 먹고~ 1시까지 올라간다 그래서 좀 빨리 먹었네요. 국은 콩나물만 건져 먹고 밥도 한 숟가락 남기고 찜닭에 당면은 조금은 남겼답니다. 닭은 싹 다 먹고 뼈만 발라놨네요😅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점심도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 아침식단
안녕하세요! 야채샐러드 ( 계란 방울토마토 양배추 당근 파프리카 모둠새싹 블루베리 아보카도)위에 전자레인지로 만든 수제 요거트와 오리엔탈드레싱 섞어서 얹어주었어요. 즐겁고 활기찬 오늘 되셔요!
최강수인
그린앰플
31가지 야채와 과일 들어있는 12가지 비타민과 식이섬유 3종을 20ml에 담은 제품이며 베타카로 퀘르세틴 베타인 라이코펜 피토엔피토플루엔이 들어있어 마시기 좋아요.
쩡♡
아침식단
안녕하세요! 오렌지 아보카도 방울토마토 계란 파프리카 당근가운데 야채샐러드(양배추 모둠새싹 상추 블루베리)위에 요거트 올려 아침먹어요. 아침부터 햇볕이 들어오는 거 보니 많이 더울 것 같아요. 경건하고 보람찬 오늘 되셔요!
최강수인
점심은 직원식당에서 마파두부덮밥
오전에 온누리 요양병원 다녀오니 11시 53분이었고 집에서 잠시 쉬고 12시 37분에 다시 엄마 병동 가져갈 물품들 바리바리 싸가지고 나갔답니다. 우리 플라워 카페에 팥빙수를 시작해서 어저께 산 시리얼도 갖다 주고 얼른 엄마 병실에 가서 반찬이랑 햇반이랑 물이랑 갖다 드렸네요. 너무 무거워서 병실부터 들렸다가 간병인이 아직 병동에 계실 때 얼른 대한외래 직원식당 가서 점심 사 먹었답니다. 간병인 분이 오늘 2시부터 교육이 1시간 있어서 그때 내가 병실을 지켜야 하거든요. 오늘은 두 메뉴가 모두 애매했지만 그나마 마파두부 덮밥이 나을 것 같았어요. 마파두부덮밥, 게맛살 수프, 탕수육(닭,돼지고기) 짜사이양파무침, 배추김치, 야채 샐러드 3접시. 마파두부덮밥은 그대로 갖고 왔고 탕수육엔 소스없이 가져왔어요. 처음에 야채샐러드 두 접시에 흑임자드래싱과 오리엔탈드레싱 각각 넣어서 내 견과류 넣어가지고 먼저 먹었답니다. 그리고 먹으려니까 반찬이 좀 모자란 거 같아서 야채 샐러드 한 접시를 오리엔탈드레싱 뿌려서 갖고 왔어요. 우선 마파두부의 밥은 조금 덜어내고 두부만 살짝 밥에 비벼서 같이 먹었답니다. 소스는 좀 덜하려고 노력했어요. 게살맛 스프는 건더기를 건져 먹었어요. 안 먹긴 억울하더라고요. 국물은 최대한 안 먹으려고 노력했지만 딸려오는 것도 제법 있더라고요. 탕수육은 소스 없이도 맛있었고 생각보다 느끼하지 않았어요. 닭이랑 돼지고기가 섞여 있는 걸 보니 같이 다져서 넣고 튀긴 것 같더라고요. 맛있게 먹었답니다. 마파두부도 그렇고 탕수육도 그렇고 아무래도 느끼한 맛이 있는데 그거를 짜사이양파무침이 잡아줬어요. 오늘 전체적으로 조금 매웠답니다. 마파두부도 조금 맵고 짜사이양파무침은 제법 맵더라고요. 그런데 그게 맛을 돋궈주긴 했답니다. 거의 다 먹고 남겨놓은 밥이라 게살맛 스프 국물과 마파두부 소스 정도 남았네요. 그리고 얼른 마그네슘 챙겨 먹었어요. 이때가 46분이라 얼른 뛰어서 엄마 병동에 갔답니다. 50분 근처에는 병실가야 간병인 수업에 늦지 않게 보내거든요. 이빨은 병실 가서 닦았어요.
성실한라떼누나
병아리콩 야채 비벼~비벼~🥬🍄🟫🧅🫑🍋🫒
병아리콩과 귀리 불렸다가 압력밥솥에 올리브오일 두 방울 떨어뜨려서 고슬고슬하 게 밥 지어서 상추,빨간 파프리카, 양파, 당근 올리브오일과 볶아주고,느타리 버섯 나물에 병아리콩과 귀리만 살짝 퍼서 담고 레몬 드레 싱 뿌려서 비벼서 먹으니 새콤달콤한 맛이 입 맛을 살려주네요. 🍋레몬과 올리브오일,올리고당,소금,후추 톡톡 섞어서 레몬 드레싱 완성 했어요.
정수기지안맘
샤브샤브 점심 먹었어요
점심으로 샤브샤브 먹었습니당 건강하지만 든든하게 먹을 수 있는 거 같아요 샤브샤브하면 고기도 먹고 야채도 많이 먹고 칼국수나 마지막 밥도 먹을 수 있으니 은근 배가 부르더라구요 ㅎㅎ
여리나
오징어덮밥 레시피 공유합니다!
안녕하세요! 오징어덮밥 레시피 공유할게요. 재료 오징어 2마리 양배추 1토막 양파1 당근반쪽 풋고추1개 대파 흰부분 1 양념장 : 고추장 고추가루 맛술 진간장 2 숟가락 설탕1(알룰로스 물엿) 다진마늘 1작은술 후추 올리브오일 2숟가락 참기름 깨소금 1 오징어는적당한 크기로 썬다. 칼집을 내주면 더 예뻐요 2 양배추 당근 양파는 썰고 풋고추와 대파는 어슷썬다. 3 넓은 후라이팬에 올리브오일 두르고 당근과 양배추를 볶다가 양파 풋고추를 볶는다. 4 야채가 반쯤 익으면 오징어와 대파 양념장을 넣고 볶는다. 5 오징어볶음위에 후추 참기름 깨소금으로 완성한다. 요리꿀팁 야채와 오징어를 썬불에서 볶으면 물 안 생겨요. 넓은 후라이팬을 사용하면 요리 과정에서 건조되므로 물 많이 생기지 않아요. 만약 물이 많이 생겼다면 전분가루 넣어주면 좋아요. 고명으로 깻잎 채썬 것 쪽파 잘게 썬 것 방울토마토 등 야채 과일로 플레이팅하면 더 맛있겠죠!
최강수인
아침은 치킨샐러드😁
아침에 부엌 나가보니 동생이 밤에 노랑통닭 치킨 시켜먹고 많이 남겼어요. 400g이나 늘었지만 치킨샐러드 해먹기로 했어요. 지치고 기운없을 때 고기가 맛있겠죠?ㅎㅎ 나만 치킨 먹는게 라떼한테 미안해서 어제 산 닭가슴살도 삶아서 라떼 약먹이고 사료랑 섞어서 줬네요. 잘 먹는 라떼 보니까 미소가 지어지네요. 그리고 나서 내 아침도 차렸답니다. 레몬물과 견과류, 치킨 야채과일 샐러드, 미주라 토스트 1개입니다. 치킨 야채 과일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당근 파프리카 오이 채썬사과 섞고 햄프씨드와 초당옥수수 건자두2개 썰어 넣고 애사비드레싱 1T 뿌리고 파채 치킨까지 듬뿍 담고 할라피뇨와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어요. 치킨은 양념과 껍질을 조금 떼어내고 손으로 좀 뜯은 다음에 뜨거운 물에 살짝 담갔다가 물기 빼고 넣었어요. 치킨이랑 먹을려고 같이 왔던 파채도 양념 소스는 좀 빼고 더하고 할라피뇨도 더해서 그나마 조금 있던 느끼함까지 잡으려고 합니다. 우선 채소부터 3분의 2 맛있게 먹고 치킨이랑 같이 또 잘 먹었네요. 오늘 샐러드가 엄청 푸짐했어요. 미주라 토스트 굳이 먹어야 하나 했지만 탄수화물은 좀 들어가야 될 것 같아 하나만 차렸어요. 차지키소스 올리고 사과 짧은 두 쪽이랑 건자두 조금 올렸네요. 아침 먹기 시작해서 거의 50분 만에 미주라 토스트 먹었네요. 닭고기 뼈도 발라먹고 천천히 먹다 보니까 시간이 많이 걸렸어요.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부드럽게 먹네요.
목이 아파서 오늘 아침은 부드럽게 죽과 찐계란으로 먹네요. 표고버섯과 야채 코인 하나에 밥 🍚 넣고 참치액젓으로 간하고 김가루와 깨 뿌려서 간단하게 챙기네요. 오락가락 하는 날씨에 건강 관리가 중요하네요.
정수기지안맘
금요일 마무리(초당옥수수 정리)
꽃가게 퇴근 시간 다 돼서 전화 주문이 와서 조금 늦게 퇴근했네요. 5시 20분에 퇴근해서 레몬마트랑 홈플까지 들려서 집에는 5시 53분 쯤 들어왔어요. 이때가 9,600보. 집에 들어가선 빨래한 이불 널고 얼른 준비해서 라떼랑 6시 4분에 나왔답니다. 아침에 십 분 산책에서 큰 볼일도 못 봤으니 비오기 전에 얼른 산책하려고 나왔어요. 그런데 야채 믹스도 하나밖에 없어서 사야 했고 이것저것 살 게 좀 있더라구요. 그래서 밖에 나와 있는 남동생하고 연락해서 남동생이 라떼 데리고 집에 들어가고 나 혼자 반찬가게 들러서 엄마 먹을 반찬도 사고 홈플에 들려서 야채 믹스랑 초당 옥수수 사서 나오는데 비가 오기 시작하더라구요. 라떼와 남동생은 벌써 집에 갔으니 정말 다행이었답니다. 아파트 들어오면서 계단오르기 하고. 집에 와서 하만챌 인증사진도 찍었네요. 오늘은 14,800 보예요. 물도 집에 와서 3 컵 더 마셔서 2L 완료 했구요. 그리고 아까 방금 산 초당옥수수 4개를 아무것도 안 넣고 쪄서 일일이 낱개를 까서 정리했습니다. 이래야지 샐러드에 넣어 먹기 좋거든요. 물론 까면서 나도 조금 먹었네요. 한 5분의 1개 정도 먹은 거 같애요.
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플라워카페에서 샐러드와 오나오
출근해서 점심시간 지나서 밥 차렸어요. 리코타 야채 샐러드와 바나나 오나오, 아이스 아메리카노 입니다. 아이스 아메리카노는 내가 아침부터 힘이 들어서 정신 좀 차릴라고 준비했어요. 아침 샐러드 만들면서 점심에 먹을 샐러드 도시락도 만들었어요. 야채믹스 당근 파프리카 채썬사과 햄프씨드 양배추라페 넣고 건자두 2개 썰어넣고 저당 키위드레싱 1T 더해서 준비했어요. 플라워카페에서 가져온 과일과 야채를 접시에 담고 가운데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한스쿱 올리고 가장자리에 리코타 치즈와 방울 토마토, 바나나 반개 담고 블랙 올리브 3개 썰어서 뿌리고 직접 만든 요거트 드레싱 조금 더 뿌린 다음에 견과류와시리얼하고 더해서 만들었어요. 이번엔 견과류를 처음에 먹지 않고 샐러드하고 오나오에 넣어 만들었어요. 오나오는 원래 오트밀과 요거트를 반나절이나 적어도 4시간 이상 같이 냉장보관 하는 거지만, 점심에 갑자기 먹기로 결정한거라 급하게 오나오를 만들 때는 오트밀을 뜨거운 물에 담가 잠깐 불리고 물기는 빼서 요거트와 섞으면 거의 비슷하게 나오더라고요.😅 그렇게 오트밀+요거트에다 그릭요거트를 조금 더하고 바나나 반개 넣고 블루베리 견과류 시리얼 토핑으로 더 했네요. 오늘 가게 가보니 우리 회장님이 신안에서 재배한 바나나 선물을 가지고 오셨더라고요. 바나나가 워낙 깨끗하고 맛도 수입과 다르게 싱싱하고 맛있었답니다. 그래서 바나나 넣은 샐러드와 바나나 넣은 오나오를 만들게 됐어요. 저렇게 전체적으로 섞어도 토핑이 보일 정도로 요거트 양이 토핑보다 많진 않았어요. 물론 토핑이 많았던 걸 수도 있구요. 점심 먹는 중간에 손님이 오셔서 밥 먹는 시간이 늘어나서 오나오까지 다 먹으니 배는 좀 불렀답니다.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점심도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샐러드 가득 돈까스
저녁에 냉동 돈까스 에프에 구워서 먹었어오. 밥은 적게 먹으려고 일부러 야채 많이 먹었어요 저녁 맛있게 드셨어요
로블ㅎ
치즈 쉬림프 비빔 포케에 눈이 내리네요.
점심 시간 친한 언니랑 오랫만에 만나 점심 먹네요. 🥕🧅🫑🍄🟫🫘🥬🦐 치커리랑 야채 가득 담고 ,느타리 버섯구이, 귀리보리밥,양파,당근라페 가득,파프리카, 병아리콩에 눈꽃 치즈 솔솔 뿌린 치즈 쉬림프 비빔 포케 한 그릇으로 속을 채우는 기분 좋은 든든함으로 맛과 영양 가득하네요.
정수기지안맘
아점으로 서브웨이
이사후라 먹을게 없네요 통밀빵에 야채그득넣고 아보카도 무스 첨가해서 아점으로 해결.. 오늘은 장봐서 밥좀 해야겠어요
장보고
아침 잘 챙겨요
야채에 깨소스도 뿌리고 반숙란.감자.고구마.참외.방울토마토로.오이로 한접시~ 맛있게 담아 먹어요
줄리아언니
포트럭 파티 한 상 그득하네요.
점심시간 포트럭파티로 한 상 가득하네요. 매콤한 김치,도토리묵에 오이 양파무침 무침, 샐러드,오지어 볶음, 시금치나물, 야채 가득 매콤한 카레에 참치와 야채 골고루 넣은 야채부침개 ,수박과 토마토로 차려서 즐거운 시간을 보냈어요.🍉🍅🥗🍝 한 두가지씩 가져 온 반찬으로 든든히 먹었네요.
정수기지안맘
두부그라탕
두부랑 냉장고 있던 야채들.. 파프리카, 양파, 버섯 다져넣고 방울토마토랑 올리브까지 넣어서 치즈올리고 그라탕 만들어 먹었어요~~
불곡산
점심은 직원식당에서 간장불고기
오늘 아침 8시 반에 뼈 스캔 주사부터 맞아야 했답니다. 주사 맞고 얼른 채혈하고 골밀도검사 하고 CT 주사 잡고 CT 찍고 나니 10시 반쯤 되서 그때부터 11시까지 조금 걷다가 11시 20분에 다시 뼈스캔 촬영까지 끝내고 나니 11시 반이 됐답니다. 금식이 아니라서 아침을 잘 먹고 나왔지만 벌써 배가 고프더라고요. 대한외래 직원식당 가서 간장 불고기 사먹었어요. 청경채 간장 불고기, 잡곡밥, 미역국, 김치 부침개, 오이 양파무침, 깍두기, 야채 샐러드 2접시 입니다. 야채 샐러드를 한 접시 더 가져와서 간장불고기 더 했답니다. 그러면 조금 덜 짜지 않을까 싶어서요. 야채 샐러드에 오리엔탈 드레싱과 블루베리 요거트 드레싱 각각 뿌려서 내 견과류 더해가지고 제일 먼저 먹고 간장 불고기랑 밥과 반찬들이랑 맛있게 먹었네요. 미역국의 미역만 건져 먹어서 국물만 남기고 싹 다 먹었어요. 오늘 되게 허기지고 배가 고프더라고요. 주사가 세 번이나 내 왼팔 혈관 찾는다고 힘들었나? 왜 이렇게 허기가 지죠?ㅋㅋㅋ 그리고 마그네슘 챙겨 먹는데 원래 2개씩 먹는데 하나밖에 없더라고요. 집에 가서 또 챙겨 먹어야 될 것 같아요.
성실한라떼누나
키토김밥
김밥김에 라이스페이퍼 깔고.. 양배추지단, 훈제오리 구워서 야채들과 함께 말았어요~~
불곡산
아침 샐러드로~~
집에 있는거 몽땅 한접시에 푸짐하게 담아서 맛있게 먹어요. 야채도 같이 깨소스 뿌리고 냠냠~~
줄리아언니
단백질 가득한 한 접시로 🍽
양배추와 치커리 적채 야채와 호두와 아몬드 견과류에 🫐냉동 블루베리는 그릭요거트에, 사과에 올리브오일과 레몬즙 살짝 뿌리고 🍎 🫒🍋병아리콩과 찐계란으로 단백질 가득하 게 담아서 아침을 든든히 챙기네요. 남편은 금사과와 아침식사 챙겨요.🍎
정수기지안맘
오리고기 야채볶음~🫠
수욜 저녁은 오리고기와 미역국 콩나물 무침해서 먹었네요~ 오리고기에 청경채 파프리카 마늘 양파 버섯넣고 쉐키쉐키 해서 맛나게 먹었네요~😋 즐저되세요~~♡♡
제벌
한 접시에 담아봅니다.🍽
점심 요가수업 끝나고 경로당 어머니의 놓칠 수 없는 손맛 가득 한 접시에 담았네요. 머위나물 장아찌,표고버섯 야채 볶음, 향 가득 취나물,독소 배출에 좋은 아삭아삭한 숙주나물,잘 익은 묵은지로 점심 맛나게 먹고 좋네요.😋 어머니들의 손맛 최고네요. 👍
정수기지안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