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념 소 la꽃갈비구이'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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꽁치를 토마토와 샐러리에 자작하게 익히니 달콤한 조림장 없이도 맛이 진하네요
꽁치는 보통 고추장이나 간장 양념을 넣어 달고 짭짤하게 조려 먹는 경우가 많은데 이번에는 토마토와 샐러리를 넣어 자작하게 익혀봤어요. 토마토의 산미가 꽁치의 기름진 맛을 잡아주고 샐러리 향이 더해져 양념을 세게 하지 않아도 맛이 꽤 진합니다. 재료 손질 꽁치 2마리 토마토 1개 샐러리 1대 양파 1/3개 마늘 2쪽 물 100ml 간장 1작은술 후추 약간 레몬즙 약간 만드는 법 토마토와 양파, 샐러리를 큼직하게 썰어 냄비 바닥에 깔아줍니다. 그 위에 손질한 꽁치를 올리고 마늘과 물을 넣어주세요. 뚜껑을 덮고 중약불에서 꽁치가 익을 때까지 끓입니다. 토마토가 부드럽게 풀어지고 국물이 자작해지면 간장을 아주 조금 넣고 후추를 뿌립니다. 혈당 친화 선택 이유 설탕이나 물엿을 넣는 조림장을 사용하지 않고 토마토와 채소의 자연스러운 맛으로 조리했습니다. 맛있게 먹는 팁 마지막에 레몬즙이나 식초를 몇 방울 넣으면 꽁치 특유의 향이 줄고 국물 맛이 한결 깔끔해집니다. 조리 팁 꽁치를 자꾸 뒤집으면 살이 부서지기 쉬워요. 중간에 국물을 숟가락으로 떠서 위에 끼얹어주는 정도가 좋습니다. 포만감 ★★★★☆ 단맛 ★☆☆☆☆ 맛 평가 ★★★★☆ 추천 조합 상추나 오이 같은 생채소 재조리 의향 Y 한줄 총평 달고 짠 꽁치조림과는 다르지만 토마토의 산뜻함이 꽁치와 잘 어울려 부담 없이 먹기 좋은 생선요리입니다.
지니5632044
버섯 닭가슴살 크림소스 레시피
레시피 • 새송이 + 양송이 버섯 컷 • 닭가슴살 120g 컷 • 달군 팬에 버섯 볶다가 • 버터 8g + 다진 마늘 1/3 + 닭가슴살 투하 • 소금 후추 레드페퍼 넣기 • 저당 굴소스 1/2 + 저당 우유 120ml 투하 • 들깨가루 1 + 참치액 1/2 + 체다치즈 2개 투하 • 파슬리 톡톡 우유와 들깨가루, 치즈로 꾸덕함 만들어주면 그자체로 크림소스가 되네요 숟가락으로 떠서 먹고도 싶고 파스타 면 넣어 식감있게 삶아 먹고프네요 크림류도 칼로리 높아 안먹게 되는데 이제품은 걱정없을꺼 같아요
메가망나뇽
당뇨인-채소 하루 적당량
매일 충분히, 하지만 적정량을 지키는 것이 혈당 관리의 핵심입니다 채소는 많이가 아닌, 적정량을 꾸준히 먹는 것이 중요합니다
로블ㅎ
두부참치 한그릇
두부는 야채짤순이에 넣어 물기를 최대한 주세요 오이는 먹기 좋게 썰고 묵은지는 총총 썰어주세요. 접시에 두부를 깔고 오이, 부추, 묵은지를 올려주세요. 올리브유 참치 90g은 오일까지 함께 넣어주세요. 헤라스 조미김 한 봉지 잘라 넣고 계란후라이 하나 올려주세요. 양조간장 2+ 레몬즙 1로 만든 양념장을 뿌리면 완성!
로블ㅎ
참치 두부 채소덮밥 담백해서 부담없이 먹기 좋아요
두부는 물기를 빼고 작은 크기로 으깨주세요 양배추와 양파는 잘게 썰어 팬에서 먼저 볶아주세요 채소가 숨이 죽으면 두부와 참치를 넣고 함께 볶아주세요 간장과 후추로 간을 맞춘 뒤 한쪽으로 밀어놓고 달걀을 넣어 익혀주세요 마지막에 참기름을 아주 조금 넣고 밥 위에 올려주면 완성이에요 간은 참치에 기본간이 되어 있어서 따로 하지 않아도 먹을만 합지만 그래도 조금의 간은^^;;
이하린80
고등어 구이 채소밥
재료: 고등어, 밥, 브로콜리, 무나물, 김 조리: 고등어를 노릇하게 굽고 채소를 데치거나 볶습니다. 포인트: 생선 자체의 풍미가 강하기 때문에 레몬이나 무를 곁들이면 깔끔합니다.
열정남자
닭고기 데리야끼 채소볼
재료: 닭고기, 밥, 브로콜리, 당근, 파프리카, 간장 조리: 간장·다진 마늘·생강을 섞어 닭고기에 버무린 후 구워줍니다. 채소를 볶아 밥과 함께 담습니다. 포인트: 데리야키 소스는 많이 붓기보다 적당량만 사용합니다. 닭고기·밥·채소를 조합한 볼은 재료를 냉장 보관해 미리 준비하기도 편합니다.
열정남자
레몬 닭고기 채소현미볼
재료: 현미밥, 닭고기, 브로콜리, 파프리카, 당근, 레몬 조리: 닭고기를 레몬즙·후추·마늘로 밑간해 굽고 채소를 찐 다음 현미밥과 함께 담습니다. 포인트: 레몬의 산미가 들어가 소스를 많이 사용하지 않아도 풍미가 납니다. 닭고기와 곡류, 채소를 한 그릇에 구성하는 방식은 최근 건강식 레시피에서도 자주 활용됩니다.
열정남자
참치 옥수수 채소 샌드위치
재료: 통밀빵, 참치, 옥수수, 양상추, 토마토, 플레인 요거트 만드는 법 참치와 옥수수를 섞습니다. 요거트를 넣어 촉촉하게 만듭니다. 빵에 채소와 함께 올립니다.
열정남자
닭가슴살 채소 또띠아
재료: 통밀 또띠아, 닭고기, 양상추, 토마토, 오이, 플레인 요거트 만드는 법 닭고기를 구워 얇게 썹니다. 또띠아 위에 채소를 펼칩니다. 닭고기를 올립니다. 요거트를 소스로 사용해 돌돌 말아줍니다
열정남자
두부 김치 달걀 덮밥
재료: 밥, 두부, 김치, 달걀, 대파 만드는 법 두부를 노릇하게 굽습니다. 김치를 팬에 살짝 볶습니다. 달걀프라이를 만듭니다. 밥 위에 두부·김치·달걀을 차례로 올립니다. 맛 포인트: 김치의 양념 덕분에 별도의 소스를 많이 넣지 않아도 됩니다.
열정남자
국이나 찌개보다 숨어 있는 나트륨도 살펴야 합니다
혈압 관리에서 소금 섭취를 줄이는 것은 중요한 부분이지만, 짠맛이 강한 음식만 조심하면 된다고 생각하기 쉽습니다. 실제로 나트륨은 가공식품, 햄이나 소시지 같은 가공육, 빵과 간식류, 치즈, 각종 소스와 조미료에도 들어갈 수 있습니다. 세계보건기구는 성인의 나트륨 섭취를 하루 2g 미만, 소금으로는 5g 미만으로 권고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집에서 국 간만 조금 약하게 하는 것보다 가공식품과 양념류까지 함께 확인하는 것이 전체 섭취량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됩니다. 식품을 구입할 때 영양성분표의 나트륨 함량을 확인하는 습관도 꽤 유용합니다.
블루베리
연어 버섯 채소찜 다이어트 식단으로 딱!!!!
연어는 키친타월로 물기를 닦고 후추를 가볍게 뿌립니다. 양파와 버섯은 얇게 썰고 브로콜리는 먹기 좋은 크기로 나눕니다. 찜기에 채소를 먼저 깔고 연어를 올립니다. 레몬을 연어 위에 올린 뒤 약 10분 정도 쪄줍니다. 연어가 충분히 익으면 올리브오일을 소량 뿌려 마무리합니다.
블루베리
말아먹는 양배추 샤브샤브레시피
레시피 1. 양배추 겉잎 2장 정도만 떼어버리고 반잘라 크게 떼어내 흐르는 물에 씻기 2. 양배추, 샤부고기, 소금 후추를 번갈아 겹겹이 쌓아 뿌려주기 3. 3등분으로 길쭉하게 썰어 찜기에 10분 찌기 3. 다진양파, 고추, 간장, 알룰로스, 참기름, 마늘, 깨로 양념소스 만들기 4. 찐 양배추 샤부샤부 위에 소스를 뿌려 돌돌 말아 먹으면 완성 양배추위에 고기와 소금후추 간해서 쪄내면 그자체로도 달큰하고 맛날꺼 같아요 3등분하면 길쭉하게 나와서 돌돌말아먹기 재미있을꺼 같아요 소스에다 콕 찍어서 먹으면 샤브샤브외식 안해도 될듯요
메가망나뇽
양파 닭 안심찜
1.양파는 반으로 자른 후 가운데 홈이 생기도록 속을 떠냅니다. 2.닭안심은 칼로 곱게 다진 후 양념을 넣고 섞습니다. 3.1의 양파 안쪽에 녹말가루를 가볍게 묻힌 후 2의 양념한 닭안심 소를 채웁니다. 4.냄비에 찜양념을 넣고 바글바글 끓으면 3의 양파를 넣고 찜국물을 끼얹어가며 속까지 익힙니다. 5.찜국물이 자작해지면 물녹말을 넣은 후 걸쭉해지면 불을 끄고 그릇에 담아냅니다
로블ㅎ
당뇨인에게 가장 좋은 채소 7가지
당뇨인에게 가장 좋은 채소 7가지 알려드릴께요 저는 이중에서 양배추를 제일 많이 먹는거 같아요. 양배추 활용한 레시피가 많아서 한통 구매 하면 금방 먹어요
로블ㅎ
비 오는 날에는 새조개에 무와 미나리를 넣은 맑은탕이 자극적이지 않아 좋네요
비가 오거나 하루 종일 바람이 차게 불었던 날에는 얼큰한 찌개보다 오히려 맑고 뜨거운 국물이 더 당길 때가 있어요. 이럴 때 새조개처럼 감칠맛이 좋은 조개류에 무와 미나리를 더하면 양념을 세게 하지 않아도 국물 맛이 충분히 살아납니다. 특히 속이 더부룩해서 진한 음식이 부담스러운 날에는 재료 맛이 바로 느껴지는 맑은탕이 한결 편하게 들어가요. 재료 손질 새조개 180g 무 150g 미나리 한 줌 대파 1/2대 마늘 2쪽 다시마 1장 물 600ml 국간장 1작은술 후추 약간 청양고추 1개 선택 만드는 법 무는 너무 두껍지 않게 나박 썰고 미나리는 5cm 정도 길이로 자릅니다. 새조개는 손질된 것을 흐르는 물에 가볍게 헹궈 물기를 빼주세요. 냄비에 물과 다시마, 무를 넣고 중불에서 끓입니다. 끓기 시작한 뒤 5분 정도 지나면 다시마는 건져내고 무가 반쯤 투명해질 때까지 더 익혀주세요. 마늘과 대파를 넣은 뒤 새조개를 넣습니다. 새조개는 오래 끓이지 않고 살이 오므라들면서 익을 정도로만 짧게 끓이는 게 좋아요. 불을 끄기 직전에 국간장과 후추로 아주 약하게 간하고 마지막에 미나리를 듬뿍 넣습니다. 칼칼한 맛이 필요하면 청양고추를 조금 넣어도 괜찮습니다. 혈당 친화 선택 이유 면이나 떡, 전분을 넣지 않고 조개와 무, 미나리를 중심으로 구성한 국물요리입니다. 별도의 설탕이나 단맛 양념도 사용하지 않습니다. 다만 무에도 탄수화물이 있고 실제 혈당 반응은 전체 식사 구성과 섭취량에 따라 달라질 수 있어요. 맛있게 먹는 팁 미나리는 오래 끓이지 말고 마지막에 넣어 잔열로 숨을 죽이는 정도가 향이 가장 좋습니다. 새조개와 같이 떠먹으면 향이 훨씬 산뜻해져요. 조리 팁 새조개는 오래 익힐수록 질겨질 수 있어 국물을 먼저 완성한 뒤 가장 마지막에 넣는다고 생각하면 편합니다. 포만감 ★★★☆☆ 단맛 ☆☆☆☆☆ 맛 평가 ★★★★☆ 추천 조합 구운 김이나 오이무침 재조리 의향 Y 국물은 뜨겁게 먹고 싶지만 양념이 센 찌개는 부담스러운 날, 무의 시원함과 조개의 감칠맛으로 편하게 먹기 좋은 메뉴입니다.
지니5632044
냉털 채소찜과 계란찜
1 냉장고에 있는 양배추 , 팽이버섯, 애호박,당근을 준비 2 먹기 좋게잘라주기 3 찜기에 야채를 올리고 작은그릇에 계란두개 소금한꼬집, 물2스푼 올리브오일 1스푼넣고 잘 섞어준다 찜기에 물을 조금 넣고 쩌주기 4 찍먹소스만들기 (큰술) 간장2 올리브유2 식초1 알룰로스 1 물2 다진마늘 0.5 청양고추 썬거 ( 취향껏) 명절끝나고 찜요리로 건강챙기세요
송쩡
짜게 먹는 것보다 더 중요한 건 ‘평소 식사 패턴’입니다
혈압 관리라고 하면 가장 먼저 소금부터 줄여야 한다고 생각하기 쉽습니다 물론 나트륨 섭취를 줄이는 것은 중요하지만 한두 가지 음식만 바꾸는 것보다 평소 식사 전체를 바꾸는 것이 더 중요합니다 채소와 과일, 통곡물, 콩류, 견과류 등을 충분히 포함하는 식사 패턴은 혈압 관리에 도움이 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특히 가공식품과 외식 비중이 높으면 본인이 생각하는 것보다 나트륨 섭취량이 쉽게 늘어날 수 있습니다 그래서 국물에 소금을 조금 덜 넣는 것만 신경 쓰기보다 햄이나 소시지, 즉석식품 같은 가공식품 섭취 빈도부터 줄이는 방법도 상당히 현실적입니다
기춘이530707
멸치 견과류볶음
잔멸치 100g, 아몬드·호두 50g, 다진 마늘 약간 양념 간장 ½큰술, 알룰로스 1큰술, 참기름 ½큰술, 깨 약간 만드는 법 멸치를 마른 팬에 먼저 볶은 뒤 견과류를 넣어요. 양념을 넣고 약불에서 빠르게 볶아주면 완성이에요. 설탕이나 물엿을 줄이면 혈당 관리용 밑반찬으로 활용하기 좋아요
팔망미인
김치 두부 비빔밥 레시피
김치 볶아서 두부넣고 비비면 얼마나 맛있을까요 명절 지나고는 더 사서 안해먹고 있는재료 뽀개먹기 하려고요 김치저는 양념 한번 헹구어서 하면 더 맛있을꺼 같아요
메가망나뇽
김두부 버섯무침 쌈 레시피
재료 ⁕ 메인 재료: 새송이버섯, 두부 1모, 구운 김, 깻잎 3장 ⁕ 양념장: 참치액 1스푼, 들기름 2스푼, 들깨가루 3스푼, 깨소금 1스푼, 크러쉬드 레드페퍼 1스푼, 깻잎 3장(채 썰기) 레시피 ⁕ 찜기에 얇게 슬라이스한 새송이버섯을 가득 깔아줍니다. ⁕ 2층에 두툼하게 썬 두부를 올리고 전자레인지에 4분 돌려주세요. ⁕ 분량의 양념 재료와 채 썬 깻잎을 슥슥 비벼 양념장을 만듭니다. ⁕ 촉촉해진 버섯과 두부에 양념장을 얹고, 바삭한 김에 싸서 드시면 완성 버섯을 무쳐서 활용하는것도 신기합니다 늘 볶아서 먹거나 물에 빠진걸 먹은거 같은데요, 쪄서 무쳐먹으면 깔끔하고 기름도 덜 들어가겠어요 두부와 김에 싸서 먹으면 단백질 가득한 식단 완성이네요
메가망나뇽
고기구이가 조금 느끼하게 느껴질 때는 돼지등심과 사워크라우트를 같이 익히면 훨씬 산뜻하네요
고기를 먹고 싶기는 한데 기름진 구이나 달달한 양념은 부담스러운 날이 있어요. 이런 날에는 독일이나 동유럽 음식에서 자주 쓰는 사워크라우트처럼 새콤한 발효양배추를 곁들이면 고기의 느끼함이 확 줄어듭니다. 돼지등심과 버섯을 같이 팬에서 익히고 사워크라우트를 마지막에 넣으면 별다른 단맛 없이도 맛의 중심이 분명해져요. 재료 돼지등심 150g 사워크라우트 100g 양송이버섯 4개 양파 1/4개 마늘 2쪽 캐러웨이씨 약간 선택 후추 올리브유 1작은술 물 3큰술 만드는 법 사워크라우트는 제품의 짠맛을 먼저 확인합니다. 염분이 강한 제품이라면 체에 받쳐 가볍게 헹군 뒤 물기를 짜주세요. 돼지등심은 한입 크기로 자르고 후추를 뿌립니다. 양송이버섯은 도톰하게 썰고 양파와 마늘도 준비합니다. 달군 팬에 돼지등심을 먼저 올려 겉면에 구움색을 냅니다. 고기가 반쯤 익으면 양파와 마늘, 버섯을 넣어 볶아주세요. 버섯에서 수분이 나오기 시작하면 물을 3큰술 넣고 뚜껑을 덮어 2~3분 정도 익힙니다. 마지막에 사워크라우트와 캐러웨이씨를 넣고 전체가 따뜻해질 정도로만 섞어주세요. 혈당 친화 선택 이유 설탕이나 물엿을 사용하지 않고 살코기와 버섯, 발효채소를 중심으로 구성했습니다. 사워크라우트는 제품에 따라 설탕이 첨가되거나 염분이 높을 수 있으므로 구입할 때 원재료와 영양정보를 확인하는 편이 좋아요. 맛있게 먹는 팁 사워크라우트를 처음부터 오래 끓이면 새콤한 맛이 많이 줄어듭니다. 마지막에 넣어 살짝 데운다는 느낌으로 익히면 고기와 먹을 때 산뜻함이 잘 살아나요. 조리 팁 돼지등심은 지방이 적어 오래 익히면 퍽퍽해질 수 있습니다. 겉면을 먼저 익힌 뒤 뚜껑을 덮어 짧게 속까지 익히는 게 좋아요. 포만감 ★★★★☆ 단맛 ☆☆☆☆☆ 맛 평가 ★★★★☆ 추천 조합 오이 또는 잎채소 재조리 의향 Y 고기반찬이 당기면서도 단맛이나 진한 양념은 피하고 싶은 날, 발효양배추의 산미를 이용하면 평소와 완전히 다른 방향으로 먹을 수 있습니다.
지니5632044
명절 이후 평소 혈당 관리로 돌아오는 방법
명절 동안 식사량이 늘었다면 무리하게 굶기보다 평소 식사 패턴으로 천천히 돌아오는 것이 좋아요 1 규칙적인 식사 시간을 다시 맞춰요 2 전 떡 한과 등은 남았더라도 조금씩 먹어요 3 채소와 단백질을 충분히 챙겨요 4 식후 가볍게 걷고 평소 운동을 다시 시작해요 5 혈당을 측정하는 분은 평소보다 변화가 있는지 확인해요
팔망미인
매콤한 게 당기지만 또띠아는 빼고 싶을 때 대구 아보카도 타코볼이 꽤 든든하네요
다이어트 중이라고 해서 늘 담백한 음식만 먹고 싶은 건 아니죠. 유난히 매콤하고 산뜻한 멕시코풍 음식이 생각나는 날에는 또띠아 대신 채소를 넉넉히 깔고 흰살생선을 올린 타코볼처럼 먹으면 분위기가 확 달라집니다. 대구는 담백하고 아보카도는 부드러워서 양념을 세게 하지 않아도 맛의 대비가 생겨요. 여기에 토마토와 적양파, 라임을 더하면 한 그릇이 꽤 풍성해집니다. 재료 대구살 160g 양배추 100g 아보카도 1/2개 토마토 1/2개 적양파 약간 라임 1/2개 파프리카가루 1/2작은술 큐민가루 1/4작은술 후추 소금 아주 조금 플레인 그릭요거트 1큰술 선택 만드는 법 대구살은 물기를 닦고 파프리카가루와 큐민가루, 후추를 골고루 뿌립니다. 팬에 기름을 거의 두르지 않거나 아주 소량만 사용해 앞뒤로 익혀주세요. 양배추는 가늘게 채 썰고 토마토와 아보카도는 한입 크기로 자릅니다. 적양파는 아주 얇게 썰어 찬물에 잠깐 담갔다가 물기를 뺍니다. 그릇 바닥에 양배추를 넉넉히 깔고 구운 대구살을 큼직하게 부숴 올립니다. 아보카도와 토마토, 적양파를 곁들이고 마지막에 라임즙을 전체에 뿌립니다. 맛있게 먹는 팁 대구살에 큐민을 너무 많이 넣으면 향이 강할 수 있으니 처음에는 소량만 쓰는 게 좋아요. 그릭요거트를 작은 한 숟가락 곁들이면 타코 소스처럼 부드럽게 연결됩니다. 식감 살리는 법 양배추는 미리 소금에 절이지 않고 생으로 사용해야 아삭한 식감이 오래 남습니다. 실패하기 쉬운 포인트 대구는 수분이 많아 팬에서 쉽게 부서질 수 있어 물기를 충분히 닦고 한쪽 면이 완전히 익은 뒤 뒤집는 게 좋아요. 대체 재료 대구 대신 가자미살이나 명태살처럼 담백한 흰살생선을 사용할 수 있고 아보카도가 없다면 삶은 달걀 반 개를 곁들여도 괜찮습니다. 무겁게 먹고 싶지는 않은데 평소 샐러드와는 다른 맛이 당기는 날, 라임과 향신료 덕분에 꽤 만족스럽게 먹을 수 있는 한 그릇입니다.
지니5632044
늦은 저녁에는 가자미를 셀러리와 케이퍼에 자작하게 익히면 담백해서 편하게 먹히네요
늦게 집에 들어온 날에는 배가 고파도 기름진 음식이나 진한 찌개는 부담스럽게 느껴질 때가 있어요. 이럴 때 살이 부드러운 가자미를 셀러리와 양파 위에 올려 자작하게 익히면 국물도 조금 생기고 생선은 촉촉하게 먹을 수 있습니다. 케이퍼와 레몬을 조금 넣으면 생선 특유의 향이 줄어들어 별다른 양념 없이도 맛이 깔끔해요. 재료 가자미살 170g 셀러리 1대 양파 1/3개 마늘 2쪽 케이퍼 1작은술 레몬 1/3개 물 80ml 후추 올리브유 1작은술 파슬리 약간 만드는 법 셀러리는 어슷하게 얇게 썰고 양파는 채 썹니다. 가자미는 키친타월로 표면의 물기를 닦고 후추를 뿌려주세요. 깊은 팬에 올리브유를 아주 조금 두르고 양파와 셀러리, 마늘을 먼저 1~2분 정도 볶습니다. 채소 위에 가자미를 올리고 물을 80ml 정도 부은 뒤 뚜껑을 덮어 중약불에서 익힙니다. 가자미가 익어 살이 쉽게 갈라지기 시작하면 케이퍼를 넣고 1분 정도만 더 끓여주세요. 불을 끈 뒤 레몬즙과 파슬리를 넣습니다. 접시에 담을 때 팬에 남은 국물을 생선 위에 조금 끼얹으면 촉촉하게 먹을 수 있어요. 혈당 친화 선택 이유 밀가루를 묻혀 굽거나 달콤한 생선조림 양념을 사용하지 않고 생선과 채소를 중심으로 조리했습니다. 실제 혈당 반응은 함께 먹는 음식과 섭취량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맛있게 먹는 팁 셀러리 향이 강하게 느껴진다면 양을 절반으로 줄이고 양파 비중을 조금 늘려도 괜찮습니다. 레몬은 마지막에 넣어야 상큼한 향이 선명하게 남아요. 조리 팁 가자미는 살이 부드러워 뒤집다가 부서지기 쉽습니다. 팬에 넣은 뒤에는 자주 건드리지 말고 뚜껑을 덮어 익히는 방식이 편합니다. 포만감 ★★★☆☆ 단맛 ☆☆☆☆☆ 맛 평가 ★★★★☆ 추천 조합 데친 브로콜리나 잎채소 재조리 의향 Y 속이 무거운 날에도 따뜻한 음식을 먹고 싶다면 생선을 굽거나 튀기기보다 채소와 함께 자작하게 익히는 방법도 꽤 괜찮습니다.
지니5632044
빵이나 또띠아가 생각나는 날에는 병아리콩 소카에 토마토와 루꼴라를 올리면 한 끼가 되네요
다이어트 식단을 오래 먹다 보면 밥보다 오히려 빵이나 피자 같은 식감이 당기는 날이 있어요. 그렇다고 매번 밀가루 반죽을 쓰고 싶지는 않을 때 프랑스 남부와 이탈리아 쪽에서 먹는 병아리콩가루 전인 소카를 활용하면 분위기가 완전히 달라집니다. 겉은 살짝 바삭하고 안은 고소해서 그냥 전처럼 먹어도 괜찮고, 위에 토마토와 루꼴라를 올리면 얇은 피자 비슷한 느낌도 납니다. 재료 병아리콩가루 100g 물 120ml 올리브유 1작은술 소금 아주 조금 후추 방울토마토 5개 루꼴라 한 줌 적양파 약간 레몬즙 1작은술 플레인 그릭요거트 1큰술 선택 만드는 법 볼에 병아리콩가루와 물을 넣어 덩어리가 없도록 잘 섞습니다. 소금과 후추를 아주 조금 넣고 10분 정도 그대로 둡니다. 반죽이 너무 되직하면 물을 한두 숟가락 더 넣어주세요. 팬을 충분히 달군 뒤 올리브유를 아주 얇게 펴 바르고 반죽을 붓습니다. 너무 두껍지 않게 넓게 펴고 중약불에서 바닥이 노릇해질 때까지 익혀주세요. 뒤집어서 반대쪽도 짧게 익힌 뒤 접시에 옮깁니다. 위에 반으로 자른 방울토마토와 루꼴라, 얇게 썬 적양파를 올리고 레몬즙을 살짝 뿌립니다. 조금 더 부드럽게 먹고 싶으면 그릭요거트를 군데군데 올려도 좋아요. 맛있게 먹는 팁 소카는 너무 두껍게 부치면 가운데가 퍽퍽하게 느껴질 수 있어 얇게 부치는 편이 좋습니다. 가장자리가 바삭해질 정도로 익히면 식감이 훨씬 살아나요. 식감 살리는 법 반죽을 만든 뒤 바로 굽기보다 10분 정도 두면 병아리콩가루가 물을 충분히 머금어 반죽이 더 안정적입니다. 실패하기 쉬운 포인트 팬 온도가 너무 낮으면 기름을 많이 먹고 눅눅해질 수 있어 처음에는 팬을 충분히 달군 뒤 중약불로 낮춰주세요. 대체 재료 루꼴라 대신 어린잎채소나 깻잎을 가늘게 썰어 올릴 수 있고 방울토마토 대신 구운 파프리카도 잘 어울립니다. 밀가루빵이 당기는 날에도 식감이 완전히 다른 메뉴를 먹는 느낌이 있어서 식단이 지루할 때 분위기를 바꾸기 좋습니다.
지니5632044
입맛이 처지는 오후에는 강황 새우와 적채 망고 라임샐러드가 상큼해서 잘 들어가네요
날씨가 덥거나 점심을 늦게 먹어서 저녁까지 속이 묵직하게 남아 있을 때는 따뜻하고 기름진 음식보다 상큼하고 아삭한 한 접시가 더 끌릴 때가 있어요. 이럴 때 새우에 강황과 마늘 향을 입히고 적채, 망고, 오이를 곁들이면 색감도 좋고 입맛도 훨씬 가벼워집니다. 망고가 들어가지만 양을 많이 쓰지 않고 라임과 적채 비중을 높이면 달기만 한 샐러드가 아니라 새콤하고 아삭한 맛이 중심이 됩니다. 재료 새우 150g 적채 120g 오이 1/2개 망고 1/4개 적양파 약간 라임 1개 강황가루 1/2작은술 다진 마늘 1/2작은술 올리브유 1작은술 후추 소금 아주 조금 만드는 법 적채는 최대한 가늘게 채 썰고 오이는 얇게 반달 모양으로 썹니다. 적양파는 찬물에 잠깐 담가 매운맛을 줄이고 망고는 작은 깍둑 모양으로 준비합니다. 새우는 물기를 충분히 닦은 뒤 강황가루와 다진 마늘, 후추를 가볍게 묻힙니다. 달군 팬에 올리브유를 아주 조금 두르고 새우를 앞뒤로 짧게 익혀주세요. 큰 볼에 적채와 오이, 적양파를 넣고 라임즙을 먼저 뿌려 가볍게 섞습니다. 마지막에 망고와 식힌 새우를 넣고 한두 번만 뒤집어주세요. 맛있게 먹는 팁 망고는 샐러드 전체에 단맛을 내기보다 중간중간 한 조각씩 씹히는 정도로만 넣는 게 좋아요. 라임즙을 넉넉히 넣으면 새우와 망고가 훨씬 산뜻하게 연결됩니다. 식감 살리는 법 적채는 양념에 오래 버무려두면 숨이 죽고 물이 생깁니다. 먹기 직전에 라임즙과 섞는 편이 가장 아삭합니다. 실패하기 쉬운 포인트 강황가루를 많이 넣으면 흙내처럼 느껴질 수 있어 1/2작은술 정도면 충분합니다. 새우도 오래 익히면 질겨지니 색이 변하고 속이 익으면 바로 불을 꺼주세요. 대체 재료 망고 대신 단단한 배를 소량 넣어도 잘 어울리고, 적채 대신 일반 양배추를 사용해도 됩니다. 평소 샐러드가 심심하게 느껴지는 날에도 새우의 감칠맛과 강황 향이 들어가 있어서 한 접시를 끝까지 먹기 편한 메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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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화 부담 없고 카페인 없고 혈당 스파이크 걱정 없는 야식 6가지
1.그린스블렌드 + 물 (소화시간: 30분) 혈당 걱정 없이 야채와 식이섬유를 보충할 수 있는 최 고의 간식! 취침 1시간 전에도 부담 없이 섭취 가능합니다. TIP: 조금 더 배부르게 드시고 싶다면 아몬드유, 두 유, 우유에 섞어 드세요. 야채와 단백질, 건강한 지방 까지 한 번에 섭취할 수 있습니다. 2. 키위 + 그릭요거트 (소화시간: 1시간 30분) 키위는 트립토판과 세로토닌 함유로 수면 질을 높여주네요 3. 바나나 + 넛버터 (소화시간: 1시간 30분) 바나나는 마그네슘과 칼륨이 풍부해 근육 이완과 숙 면을 돕고, 소화도 잘됩니다. 바나나만 먹는 것보다 넛버터와 함께 먹으면 단백질 과 지방이 혈당 상승을 완만하게 만들어 줍니다. 4. 야채 스틱 + 스트링치즈 (소화시간: 1시간 30분) 야채 스틱(오이, 당근, 셀러리)을 스트링치즈와 함께 먹으면 야채의 아삭한 식감과 치즈의 단백질과 건강한 지방으로 혈 당 스파이크 걱정 없이 포만감을 느끼게 해줍니다. 소화는 조금 느리지만, 취침 2~3시간 전에 먹으면 든 든한 간식으로 좋습니다. 5.그래놀라 (소화시간: 1시간) 귀리, 견과류, 씨앗 등으로 구성된 아슈니버스 그래놀 라는 소화 부담이 적고, 식이섬유가 풍부해요
로블ㅎ
혈당 관리 식사할 때 채소부터 먹는 방법은 실제로 도움이 될까?
밥을 먹을 때 채소부터 먹으면 혈당에 좋다는 이야기를 한번쯤 들어보셨을 겁니다. 실제로 일부 연구에서는 채소나 단백질을 먼저 먹고 탄수화물을 나중에 먹는 방식이 식후 혈당 상승을 완만하게 하는 데 도움이 될 가능성을 보여줬습니다. 다만 식사 순서 하나만으로 혈당이 해결되는 것은 아닙니다. 밥을 마지막에 먹더라도 양이 지나치게 많거나 달달한 음료와 디저트까지 함께 먹는다면 전체 탄수화물 섭취량은 많아질 수 있습니다. 생활 속에서는 샐러드나 나물 같은 채소를 먼저 조금 먹고, 생선·고기·달걀·두부 같은 단백질 반찬을 먹은 뒤 밥이나 면을 천천히 먹는 식으로 적용해 볼 수 있습니다. 외식에서도 반찬부터 먹고 밥을 나중에 먹는 정도라면 어렵지 않습니다. 중요한 것은 특정 순서를 무조건 지키는 것보다 채소와 단백질을 충분히 포함하고 탄수화물 양을 적당히 조절하는 균형 잡힌 식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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닭안심에 아스파라거스와 레몬을 넣어 구우니 소스 없이도 산뜻하네요
닭안심은 식단 메뉴로 자주 먹지만 계속 비슷하게 구우면 금방 질릴 수 있어요. 이번에는 아스파라거스와 마늘을 같이 굽고 마지막에 레몬을 더해 조금 산뜻한 맛으로 만들어봤습니다. 재료 닭안심 150g 아스파라거스 6대 마늘 3쪽 레몬 1/3개 올리브유 1작은술 후추 넉넉히 소금 아주 조금 파슬리 약간 만드는 법 닭안심은 힘줄을 제거하고 너무 두꺼운 부분은 칼집을 살짝 냅니다. 아스파라거스는 질긴 밑동을 잘라내고 4~5cm 정도 길이로 잘라주세요. 팬에 올리브유를 아주 조금 두르고 닭안심을 먼저 앞뒤로 노릇하게 익힙니다. 고기가 거의 익으면 편으로 썬 마늘과 아스파라거스를 넣어 같이 구워주세요. 불을 끄기 직전에 후추를 넉넉하게 뿌리고 완성 후 레몬즙을 뿌립니다. 맛있게 먹는 팁 레몬은 팬에서 오래 익히기보다 마지막에 생즙으로 뿌리는 편이 향이 훨씬 좋습니다. 식감 살리는 법 아스파라거스는 너무 오래 익히면 흐물해지므로 겉면에 살짝 구움색이 생길 정도만 익혀주세요. 실패하기 쉬운 포인트 닭안심은 지방이 적어 오래 익히면 쉽게 퍽퍽해집니다. 가운데까지 익은 뒤에는 바로 불을 끄는 게 좋아요. 대체 재료 아스파라거스 대신 그린빈이나 브로콜리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한줄 총평 닭안심 특유의 담백함에 레몬 향이 더해져 평범한 닭고기구이보다 훨씬 가볍게 먹기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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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징어에 콜리플라워와 올리브를 넣어 볶으니 가볍지만 씹는 맛은 충분하네요
오징어볶음은 빨간 양념이 익숙하지만 이번에는 콜리플라워와 올리브를 넣어 담백하게 만들어봤어요. 오징어는 쫄깃하고 콜리플라워는 아삭해서 식감 차이가 꽤 좋습니다. 재료 손질 오징어 160g 콜리플라워 150g 그린올리브 5알 양파 1/4개 마늘 2쪽 레몬즙 1작은술 올리브유 1작은술 후추 파슬리 약간 만드는 법 오징어는 링 모양이나 한입 크기로 썰고 물기를 충분히 제거합니다. 콜리플라워는 작은 송이로 나눠주세요. 팬에 마늘과 양파를 볶은 뒤 콜리플라워를 넣어 겉면을 살짝 익힙니다. 오징어와 잘게 썬 올리브를 넣고 센 불에서 짧게 볶습니다. 오징어가 익으면 바로 불을 끄고 레몬즙과 파슬리, 후추를 넣습니다. 맛있게 먹는 팁 올리브에 짠맛이 있으므로 별도 소금을 넣기 전에 먼저 맛을 보는 게 좋아요. 식감 살리는 법 콜리플라워는 미리 삶지 않고 바로 팬에 볶아야 아삭함이 더 잘 남습니다. 실패하기 쉬운 포인트 오징어는 오래 익히면 질겨지므로 가장 마지막에 넣어 빠르게 익힙니다. 대체 재료 콜리플라워 대신 브로콜리나 주키니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한줄 총평 매운 오징어볶음이 지겨울 때 가볍고 산뜻하게 바꿔 먹기 좋은 한 접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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