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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념 소 la꽃갈비구이'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양념 소 la꽃갈비구이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밀가루 대신 오트밀로 고소하게! 당근과 완두콩을 넣은 식사용 채소 와플

당근과 완두콩을 넣은 오트밀 채소 와플 ⠀ 재료(2인분) 오트밀 100g, 달걀 1개, 무가당 우유 100ml, 당근 40g, 익힌 완두콩 30g, 양파 30g, 베이킹파우더 ½작은술, 소금 한 꼬집, 식용유 약간을 준비해요. ⠀ ① 오트밀은 믹서에 곱게 갈아요. 당근은 가늘게 채 썰어 짧게 자르고, 양파는 잘게 다져주세요. 완두콩은 물기를 빼요. ⠀ ② 볼에 달걀과 우유를 넣고 풀어준 뒤 오트밀 가루, 베이킹파우더, 소금을 넣어 골고루 섞어요. ⠀ ③ 당근과 양파, 완두콩을 넣고 섞은 다음 10분 정도 두어 오트밀이 수분을 흡수하도록 해요. 반죽이 너무 되직하면 우유를 조금씩 추가해주세요. ⠀ ④ 와플 기계를 충분히 예열하고 열판에 식용유를 얇게 발라요. 반죽은 넘치지 않도록 기기 용량에 맞춰 나누어 넣어요. ⠀ ⑤ 뚜껑을 닫고 기기 안내에 따라 구워요. 겉이 노릇하고 속까지 익으면 꺼내 망 위에서 잠시 식혀주세요. ⠀ 시럽 대신 무가당 플레인 요거트를 조금 곁들여도 좋아요. 굽는 도중 너무 일찍 열면 반죽이 달라붙거나 찢어질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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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니5632044

고기 대신 렌틸콩으로 속을 꽉 채운! 토마토와 채소를 품은 오븐구이 가지 보트

토마토와 렌틸콩을 채운 오븐구이 가지 보트 ⠀ 재료(2인분) 가지 2개, 익힌 렌틸콩 150g, 다진 토마토 150g, 양파 ¼개, 파프리카 ½개, 다진 마늘 ½작은술, 올리브유 2작은술, 소금과 후추 약간을 준비해요. ⠀ ① 가지는 씻어서 길게 반으로 잘라요. 껍질을 찌르지 않도록 속에 격자 모양으로 칼집을 넣고 올리브유 1작은술을 얇게 발라요. ⠀ ② 자른 면이 위로 향하게 놓고 200도로 예열한 오븐에서 20~25분 구워요. 속이 단단하면 조금 더 익혀주세요. ⠀ ③ 양파와 파프리카는 잘게 썰어요. 팬에 남은 올리브유를 두르고 양파와 마늘을 볶다가 파프리카와 토마토를 넣어요. ⠀ ④ 익힌 렌틸콩을 넣고 5~10분 끓여 수분을 줄여요. 소금과 후추로 간하고, 구운 가지의 속을 숟가락으로 조금 덜어 함께 섞어요. ⠀ ⑤ 가지 껍질이 찢어지지 않게 가장자리를 남기고 속을 채워요. 오븐에서 10분 정도 더 구우면 완성이에요. ⠀ 렌틸콩은 미리 충분히 익힌 것을 사용해주세요. 속 재료를 되직하게 볶으면 먹을 때 흘러내리지 않아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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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톡 터지는 석류에 고소한 통메밀까지! 오렌지 요거트로 산뜻하게 즐기는 곡물 샐러드

오렌지 요거트를 곁들인 석류·통메밀 샐러드 ⠀ 재료(2인분) 식용으로 도정한 메밀쌀 80g, 석류 알 60g, 오렌지 1개, 어린잎 채소 50g, 호박씨 10g, 무가당 플레인 요거트 80g, 레몬즙 1작은술, 소금과 후추 약간을 준비해요. ⠀ ① 메밀쌀은 흐르는 물에 헹군 뒤 포장지에 안내된 물의 양과 시간에 맞춰 삶아요. 부드럽게 익으면 남은 물을 빼고 넓은 접시에 펼쳐 식혀주세요. ⠀ ② 어린잎 채소는 씻어 물기를 충분히 빼요. 오렌지는 껍질과 씨를 제거하고 과육을 한입 크기로 잘라요. ⠀ ③ 오렌지 과육 2~3조각을 으깨 즙을 내고 요거트, 레몬즙, 소금, 후추와 섞어요. 너무 묽어지지 않도록 즙은 조금씩 넣어요. ⠀ ④ 볼에 식힌 메밀쌀과 어린잎, 남은 오렌지, 석류 알을 담아요. 드레싱을 넣고 숟가락으로 가볍게 섞어주세요. ⠀ ⑤ 호박씨를 뿌리면 완성이에요. 과일이 으깨지지 않도록 마지막에 살살 섞는 게 좋아요. ⠀ 메밀은 완전히 식힌 뒤 채소와 섞어야 잎이 숨죽지 않아요. 드레싱을 따로 담아두었다가 먹기 직전에 곁들이면 더욱 산뜻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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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요네즈 없이 고소하고 산뜻하게! 풋콩·아보카도 딥과 아삭한 채소 스틱

풋콩·아보카도 딥과 아삭한 채소 스틱 ⠀ 재료(2인분) 껍질을 벗긴 냉동 풋콩 100g, 아보카도 ½개, 레몬즙 1큰술, 물 2~3큰술, 다진 마늘 ¼작은술, 소금과 후추 약간, 오이 ½개, 당근 ½개, 파프리카 ½개를 준비해요. ⠀ ① 풋콩은 포장지에 적힌 조리법에 따라 충분히 익혀요. 찬물에 가볍게 헹군 뒤 체에 밭쳐 물기를 빼주세요. ⠀ ② 아보카도는 씨와 껍질을 제거하고 과육만 덜어내요. 오이와 당근, 파프리카는 씻어서 손으로 집어 먹기 좋은 막대 모양으로 썰어요. ⠀ ③ 믹서에 풋콩, 아보카도, 레몬즙, 다진 마늘, 물 2큰술을 넣고 곱게 갈아요. 잘 갈리지 않으면 물을 조금씩 추가해주세요. ⠀ ④ 소금과 후추를 약간 넣고 섞어요. 레몬즙과 마늘은 한꺼번에 많이 넣지 말고 맛을 보며 조절해요. ⠀ ⑤ 완성한 딥을 작은 그릇에 담고 채소 스틱을 곁들이면 완성이에요. 채소에 조금씩 찍어 먹으면 고소함과 아삭한 식감을 함께 즐길 수 있어요. ⠀ 아보카도가 들어가므로 먹을 만큼만 덜어 즐기고, 남은 딥은 밀폐해 바로 냉장 보관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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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스타 면 대신 주키니로 돌돌! 시금치와 리코타를 채운 토마토소스 라자냐 롤

시금치와 리코타를 채운 주키니 라자냐 롤 ⠀ 재료(2인분) 주키니 2개, 리코타치즈 100g, 시금치 80g, 토마토소스 150g, 모차렐라치즈 20g, 올리브유 1작은술, 후추 약간을 준비해요. ⠀ ① 주키니는 씻어서 양 끝을 자르고 길이 방향으로 2~3mm 두께로 썰어요. 소금을 살짝 뿌려 10분 두었다가 키친타월로 물기를 닦아요. ⠀ ② 팬에 올리브유를 얇게 바르고 주키니를 앞뒤로 살짝 구워요. 돌돌 말 수 있을 만큼 부드러워지면 꺼내 식혀주세요. ⠀ ③ 시금치는 끓는 물에 살짝 데친 뒤 찬물에 헹궈요. 물기를 꼭 짜서 잘게 다지고 리코타치즈, 후추와 섞어 속을 만들어요. ⠀ ④ 주키니 위에 속을 조금씩 올려 돌돌 말아요. 오븐 용기에 토마토소스를 깔고 말린 끝부분이 아래로 향하도록 나란히 담아요. ⠀ ⑤ 모차렐라치즈를 뿌려 190도로 예열한 오븐에서 15~20분 구워요. 속까지 따뜻해지고 치즈가 녹으면 완성이에요. ⠀ 주키니와 시금치의 물기를 충분히 빼야 소스가 묽어지지 않아요. 치즈는 계량해서 넣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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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소한 풋콩에 아삭한 오이를 더한, 생강 라임 드레싱 에다마메 샐러드

마요네즈 대신 레몬 드레싱으로 버무리는 산뜻한 샐러드예요. 향긋한 펜넬에 사과의 달콤함과 셀러리의 아삭함을 더해 식사에 곁들이기 좋아요. 재료(1~2인분): 펜넬 알뿌리 100g, 사과 1/2개, 셀러리 1대, 다진 파슬리 약간. 드레싱: 레몬즙 1큰술, 올리브유 1작은술, 소금 한 꼬집, 후추 약간. ① 펜넬은 줄기와 질긴 겉부분을 정리하고 반으로 갈라 단단한 심을 제거해주세요. 깨끗이 씻어 최대한 얇게 썰면 부드럽게 즐길 수 있어요. ② 셀러리는 질긴 섬유질을 벗겨 얇게 어슷 썰어주세요. 사과는 깨끗이 씻고 씨를 제거한 뒤 껍질째 가늘게 채 썰어줍니다. ③ 큰 볼에 레몬즙과 올리브유, 소금, 후추를 넣고 잘 섞어주세요. 사과를 먼저 넣어 드레싱을 고루 묻힙니다. ④ 펜넬과 셀러리를 넣고 가볍게 버무린 뒤 파슬리를 뿌려주세요. 펜넬의 잎이 있다면 조금 잘라 올려도 좋아요. ⑤ 냉장고에 5~10분 정도 두었다가 시원하게 즐겨보세요. 채소에서 물이 나오므로 오래 재워두기보다는 먹을 만큼만 버무리는 것이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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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툼한 무를 노릇하게 구워 달큰하게, 마늘 미소 소스를 입힌 무 스테이크

두툼한 무를 부드럽게 익힌 뒤 노릇하게 굽는 채소 스테이크예요. 무의 달큰함에 마늘 미소 소스의 감칠맛을 더해 색다른 반찬으로 즐겨보세요. 재료(1인분): 무 200g, 올리브유 1작은술, 다진 쪽파 약간. 소스: 미소된장 1작은술, 다진 마늘 1/2작은술, 물 2큰술, 후추 약간. ① 무는 껍질을 벗겨 2cm 두께의 둥근 모양으로 썰어주세요. 양면에 얕게 격자 칼집을 내면 소스가 잘 배어요. ② 냄비에 무와 잠길 만큼의 물을 넣고 끓여주세요. 중약불에서 15~20분 정도, 젓가락이 부드럽게 들어갈 때까지 익힙니다. 무의 두께에 따라 시간을 조절해주세요. ③ 익힌 무를 꺼내 키친타월로 표면의 물기를 충분히 닦아주세요. 작은 그릇에 소스 재료를 넣고 미소된장이 풀어지도록 섞습니다. ④ 팬에 올리브유를 두르고 무를 중불에서 앞뒤로 노릇하게 구워주세요. 불을 약하게 줄인 뒤 소스를 넣고 뒤집어가며 짧게 졸여줍니다. ⑤ 소스가 얇게 묻으면 불을 끄고 쪽파를 뿌려주세요. 미소된장마다 짠맛이 다르므로 처음에는 적게 넣고 조절하면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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쌀 대신 통메밀로 고소하게, 생크림 없이 끓이는 버섯 시금치 리소토

쌀 대신 통메밀을 넣어 고소하게 끓이는 버섯 시금치 리소토예요. 생크림 없이 채소 육수로 익혀 버섯의 감칠맛과 메밀의 식감을 즐길 수 있어요. 재료(1인분): 껍질 벗긴 식용 통메밀 60g, 양송이버섯 4개, 시금치 30g, 양파 1/4개, 다진 마늘 1/2작은술, 올리브유 1작은술, 저염 채소 육수 300~350ml, 소금과 후추 약간. ① 통메밀은 체에 담아 흐르는 물에 헹궈 물기를 빼주세요. 버섯은 얇게 썰고 양파는 다져줍니다. 시금치는 씻어 먹기 좋은 길이로 잘라주세요. ② 깊은 팬에 올리브유를 두르고 양파와 마늘을 볶다가 버섯을 넣어 숨이 죽을 때까지 볶아주세요. ③ 통메밀을 넣고 1분 정도 섞은 뒤 따뜻한 육수 200ml를 부어주세요. 끓으면 중약불로 줄이고 바닥에 붙지 않도록 가끔 저어줍니다. ④ 남은 육수는 조금씩 추가하며 15~20분 정도 익혀주세요. 메밀이 부드러워지면 시금치를 넣고 1~2분 더 끓입니다. ⑤ 소금과 후추로 간하고 촉촉할 때 불을 꺼주세요. 식으면서 되직해지므로 너무 졸았다면 뜨거운 물을 조금 더해 농도를 맞춰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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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소한 풋콩에 아삭한 오이를 더한, 생강 라임 드레싱 에다마메 샐러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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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기 대신 렌틸콩과 버섯으로 속을 채운, 토마토소스 양배추 롤

고기 대신 렌틸콩과 버섯으로 속을 채운 양배추 롤이에요. 부드러운 양배추에 토마토소스가 배어들어 담백하면서도 감칠맛 있게 즐길 수 있어요. 재료(1인분): 양배추 큰 잎 3장, 삶은 렌틸콩 100g, 양송이버섯 3개, 양파 1/4개, 무가당 토마토 퓌레 150g, 물 80ml, 올리브유 1작은술, 다진 마늘 1/2작은술, 소금과 후추 약간. ① 양배추 잎은 끓는 물에 부드러워질 때까지 데친 뒤 물기를 빼주세요. 두꺼운 줄기는 칼로 얇게 저며야 말기 편해요. ② 버섯과 양파를 잘게 다져주세요. 팬에 올리브유를 두르고 마늘과 양파를 볶다가 버섯을 넣어 수분을 날려줍니다. ③ 삶은 렌틸콩을 넣고 가볍게 으깨며 섞은 뒤 소금과 후추로 간해주세요. 한 김 식힌 속재료를 양배추에 나눠 담고 양옆을 접어 돌돌 말아줍니다. ④ 작은 냄비에 토마토 퓌레와 물을 넣고 섞어주세요. 롤의 이음새가 아래로 가도록 담고 뚜껑을 덮어 약불에서 15분 정도 끓입니다. 바닥이 눌어붙지 않게 확인하고, 소스가 너무 졸면 물을 조금 추가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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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가루 대신 불린 렌틸콩으로 반죽한, 당근을 넣어 고소하고 바삭한 채소 와플

밀가루 대신 불린 렌틸콩을 갈아 만드는 담백한 채소 와플이에요. 당근을 넣어 은은한 단맛과 씹는 맛을 더하고, 시럽 없이 즐기는 식사용으로 준비해보세요. 재료(1인분): 마른 붉은 렌틸콩 60g, 당근 30g, 물 40~60ml, 베이킹파우더 1/4작은술, 소금 한 꼬집, 후추 약간, 올리브유 1/2작은술. ① 붉은 렌틸콩은 깨끗이 씻어 넉넉한 물에 3시간 이상 불려주세요. 불린 물은 버리고 다시 헹군 뒤 체에 밭쳐 물기를 빼줍니다. ② 렌틸콩에 물 40ml를 넣고 믹서로 곱게 갈아주세요. 잘 갈리지 않으면 물을 조금씩 추가하되, 반죽이 주르륵 흐르지 않도록 되직하게 맞춰주세요. ③ 당근을 곱게 다져 반죽에 넣고 베이킹파우더, 소금, 후추를 섞어줍니다. ④ 와플기를 충분히 예열하고 올리브유를 얇게 발라주세요. 반죽을 넘치지 않게 붓고 닫아 7~10분 정도 구워줍니다. 기기마다 시간이 다르므로 겉이 노릇하고 속까지 익었는지 확인해주세요. ⑤ 완성된 와플은 식힘망에 잠깐 올려 수분을 날려주세요. 무가당 요거트를 조금 곁들여도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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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가루 대신 오트밀로 고소하게, 두부와 주키니를 넣은 한 끼 채소 팬케이크

밀가루 없이 오트밀과 두부로 만드는 주키니 채소 팬케이크예요. 달콤한 팬케이크보다는 담백한 채소전 느낌이라 한 끼 식사로 즐기기 좋아요. 재료(1인분): 두부 100g, 주키니 80g, 오트밀 30g, 달걀 1개, 소금 한 꼬집, 후추 약간, 올리브유 1작은술. ① 주키니는 가늘게 채 썰어 소금을 살짝 뿌리고 5분 정도 둔 뒤 물기를 꼭 짜주세요. 두부도 면포나 키친타월로 눌러 수분을 빼고 으깨줍니다. ② 오트밀은 믹서로 곱게 갈아 두부, 주키니, 달걀, 후추와 섞어주세요. 5분 정도 두어 오트밀이 수분을 흡수하게 합니다. 반죽이 너무 묽으면 오트밀을 조금 추가해주세요. ③ 팬에 올리브유를 얇게 두르고 반죽을 작은 크기로 올려 납작하게 펴주세요. 중약불에서 앞뒤로 각각 3~4분씩, 속까지 충분히 익혀줍니다. ④ 접시에 담고 기호에 따라 무가당 플레인 요거트를 조금 곁들이면 완성이에요. 주키니 대신 애호박을 써도 좋고, 작게 부치면 뒤집기도 편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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얇게 썬 무에 상큼한 오렌지와 고소한 피스타치오를 곁들인 민트 샐러드

얇게 썬 무에 상큼한 오렌지와 고소한 피스타치오를 곁들인 민트 샐러드 [재료 / 1인분] 무 100g, 오렌지 1/2개, 무염 피스타치오 10g, 민트 잎 3장, 레몬즙 1작은술, 올리브유 1작은술, 소금과 후추 약간 [만드는 방법] 1. 무는 깨끗이 씻어 껍질을 벗기고 얇은 반달 모양으로 썰어요. 매운맛이 강하다면 찬물에 잠깐 담갔다가 건져 물기를 충분히 닦아주세요. 2. 오렌지는 껍질과 흰 속껍질을 제거한 뒤 질긴 막 사이로 칼을 넣어 과육만 발라내요. 손질하며 나오는 과즙도 따로 받아주세요. 3. 피스타치오는 껍질을 제거하고 굵게 다져요. 민트는 씻어 물기를 빼고 작은 크기로 뜯어주세요. 4. 작은 볼에 오렌지 과즙과 레몬즙, 올리브유를 넣어요. 소금과 후추를 조금 더해 골고루 섞어주세요. 5. 접시에 무와 오렌지를 번갈아 펼쳐 담고 드레싱을 끼얹어요. 피스타치오와 민트를 뿌려 마무리해주세요. [맛있게 먹는 팁] 무는 최대한 얇게 썰어야 오렌지와 식감이 잘 어우러져요. 오렌지 자체의 단맛을 살려 설탕은 넣지 않아요. 드레싱과 피스타치오는 먹기 직전에 올리면 무의 아삭함과 견과류의 고소한 식감을 즐기기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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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릇하게 구운 두부에 상큼한 레몬과 케이퍼 소스를 곁들인 담백한 두부 피카타

노릇하게 구운 두부에 상큼한 레몬과 케이퍼 소스를 곁들인 담백한 두부 피카타 [재료 / 1인분] 부침용 두부 150g, 케이퍼 1작은술, 다진 마늘 1/2작은술, 레몬즙 2작은술, 올리브유 1작은술, 물 3큰술, 다진 파슬리와 후추 약간 [만드는 방법] 1. 두부는 1cm 두께로 썰고 키친타월로 감싸 물기를 충분히 빼주세요. 케이퍼는 가볍게 헹군 뒤 물기를 제거해요. 2. 팬에 올리브유 절반을 두르고 중약불로 달궈요. 두부를 올려 한쪽 면이 단단하게 익을 때까지 기다렸다가 뒤집어 앞뒤로 노릇하게 구워주세요. 3. 구운 두부는 접시에 잠시 덜어내요. 같은 팬에 남은 올리브유와 마늘을 넣고 약불에서 타지 않게 볶아주세요. 4. 물과 케이퍼를 넣어 가볍게 끓인 뒤 레몬즙과 후추를 더해요. 두부를 다시 넣고 소스를 끼얹으며 1~2분 데워주세요. 5. 접시에 두부를 담고 팬에 남은 소스를 뿌려요. 다진 파슬리를 조금 올리면 완성이에요. [맛있게 먹는 팁] 케이퍼의 짠맛이 있으니 소금은 완성 후 간을 보고 필요할 때만 넣어요. 레몬즙은 처음부터 모두 넣기보다 신맛을 확인하며 조절해주세요. 데친 브로콜리나 구운 주키니를 곁들여도 잘 어울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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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큰한 콜라비와 고소한 렌틸콩을 푹 끓여 따뜻하게 즐기는 채소 수프

달큰한 콜라비와 고소한 렌틸콩을 푹 끓여 따뜻하게 즐기는 채소 수프 [재료 / 1인분] 콜라비 120g, 마른 빨간 렌틸콩 40g, 양파 1/4개, 다진 마늘 1/2작은술, 올리브유 1작은술, 물 400ml, 소금과 후추 약간 [만드는 방법] 1. 콜라비는 두꺼운 껍질과 질긴 부분을 충분히 벗기고 1cm 크기로 썰어요. 양파도 비슷한 크기로 썰어주세요. 2. 빨간 렌틸콩은 체에 담아 흐르는 물에 헹궈요. 작은 돌이나 이물질이 없는지 확인하고 물기를 빼주세요. 3. 냄비에 올리브유를 두르고 양파를 중약불에서 볶아요. 투명해지면 마늘과 콜라비를 넣고 1~2분 더 볶아주세요. 4. 렌틸콩과 물을 넣고 끓여요. 끓기 시작하면 불을 줄이고 뚜껑을 살짝 덮어 20~25분 정도 끓여주세요. 5. 콜라비가 부드러워지고 렌틸콩이 충분히 익으면 소금과 후추로 간해요. 너무 되직하면 물을 조금 보충해 농도를 맞춰주세요. [맛있게 먹는 팁] 빨간 렌틸콩은 익으면서 풀어져 따로 갈지 않아도 수프가 걸쭉해져요. 바닥에 눌어붙지 않도록 중간중간 저어주세요. 콜라비는 크기에 따라 익는 시간이 달라지니 포크로 찔러 부드러워졌는지 확인하면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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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가루 대신 귀리가루에 주키니와 요거트를 넣어 담백하게 구운 채소 와플

밀가루 대신 귀리가루에 주키니와 요거트를 넣어 담백하게 구운 채소 와플 [재료 / 1인분] 주키니 100g, 귀리가루 40g, 달걀 1개, 무가당 그릭요거트 1큰술, 베이킹파우더 1/4작은술, 식용유 약간, 소금과 후추 약간 [만드는 방법] 1. 주키니는 깨끗이 씻어 굵게 갈거나 가늘게 채 썰어요. 소금을 조금 뿌려 5분 정도 두었다가 면포로 물기를 꼭 짜주세요. 2. 볼에 달걀과 그릭요거트를 넣고 고르게 풀어요. 귀리가루와 베이킹파우더, 후추를 넣어 섞어주세요. 3. 주키니를 넣고 골고루 섞은 뒤 5분 정도 두어 귀리가 수분을 흡수하게 해요. 반죽이 너무 되직하면 물을 1작은술씩 더해주세요. 4. 와플메이커를 제품 설명에 따라 충분히 예열하고 열판에 식용유를 얇게 발라요. 5. 반죽을 넘치지 않게 담고 뚜껑을 닫아요. 약 5~7분을 기준으로, 겉면이 노릇하고 속의 달걀까지 완전히 익도록 구워주세요. [맛있게 먹는 팁] 기기마다 굽는 시간이 다르니 익은 상태를 확인해요. 중간에 너무 빨리 열면 반죽이 찢어질 수 있어요. 완성한 와플은 식힘망에 잠깐 올려 수분을 날리고, 달콤한 시럽 대신 토마토나 잎채소를 곁들이면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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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큼 고소한 오트밀 토마토 닭가슴살 죽

다진 토마토와 오트밀, 닭가슴살을 넣어 만드는 죽입니다. 토마토의 상큼함과 오트밀의 부드러움이 어우러져 이색적이면서도 편안한 한 그릇 요리가 됩니다. [요리순서] 완숙 토마토는 다지고, 삶은 닭가슴살은 결대로 찢어둡니다. 냄비에 올리브유를 두르고 양파를 볶다가 토마토를 넣어 2분간 볶습니다. 물과 오트밀을 넣고 중불에서 끓입니다. 죽이 걸쭉해지면 닭가슴살을 넣고 약불에서 3분간 저어가며 끓입니다. 치킨스톡이나 소금, 후추로 간을 맞춥니다. 그릇에 담아 파슬리 가루를 뿌려 완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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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와둥둥

숙주 카레 두유면

주재료:  두유 면 1개, 숙주 1~2줌, 대파 약간 선택 재료 (고기나 해물): 베이컨, 차돌박이, 돼지고기 얇은 핏감 혹은 새우 중 택 1 (없어도 맛있습니다!) 카레 소스: 카레 가루 2~3큰술 (또는 카레 고형분 1~2조각), 물 350ml (약 1.5컵) 감칠맛 양념: 간장 0.5큰술, 다진 마늘 0.5큰술, 맛술 1큰술 (선택) 기름: 식용유 또는 버터 1큰술 ​ [ 조리 순서 ] 1.우동 면 삶기 끓는 물에 두유 면을 넣고 약 2~3분간 삶아줍니다. 면이 살짝 풀어질 정도만 데친 후 체에 받쳐 물기를 빼주세요. (나중에 카레 소스에서 한 번 더 끓이므로 완전히 익히지 않아도 됩니다.) 2.재료 볶기 (고기 추가 시) 팬에 식용유(또는 버터)를 두르고 다진 마늘과 대파를 먼저 볶아 향을 냅니다. 고기나 해물을 넣는 경우, 이때 함께 넣고 완전히 익을 때까지 볶아줍니다. 3.카레 소스 만들기 볶던 팬에 물 350ml를 붓고 끓입니다. 물이 끓어오르면 카레 가루(또는 카레 고형분)를 넣고 덩어리지지 않게 잘 풀어줍니다. 간장 0.5큰술을 넣어 감칠맛을 더하고, 걸쭉한 농도가 될 때까지 1~2분 정도 살짝 끓입니다. 4.면과 숙주 넣기 만들어진 카레 소스에 데쳐 둔 두유면을 넣고 소스가 잘 배도록 1분 정도 끓여줍니다. 불을 끄기 직전, 준비한 숙주를 듬뿍 올리고 30초~1분 정도만 가볍게 섞어 숨이 살짝 죽을 정도로만 익혀줍니다. (숙주를 너무 오래 익히면 아삭함이 사라지므로 마지막에 살짝만 익히는 것이 포인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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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주 카레 두유면

레인보우 채소 샐러드 만들기

재료  키위·홍파프리카 1개씩, 당근 1/3개, 오이 1/4개, 연근 슬라이스 8쪽,  비트 30g, 캔 유기농 옥수수 알갱이 4큰술 토마토살사드레싱 | 토마토 400g, 양파 1/2개, 마늘 1톨, 청양고추 2개,  현미식초 2큰술, 원당 1/2큰술, 소금 1작은술, 허브잎 조금 조리순서 1> 모든 채소는 작은 깍두기 모양으로 썰고, 연근은 껍질을 벗긴 뒤 얇게 썰어 식촛물에 잠시 담갔다 물기를 제거한다. 2> 토마토와 양파, 청양고추는 잘게 다지고 마늘은 으깬다. 여기에 식초, 원당, 소금, 허브를 섞어 토마토살사소스를 만든다. 살짝 끓여도 좋다. 3> 볼에 ①의 채소와 옥수수알을 담고 토마토살사소스를 곁들여 낸다.  자르고 버무려서 내면 끝인 샐러드예요,  간단하게 만들어서 수저로 퍼서 먹으면 좋습니다,. 가볍게 토마토살사소스 넣고 먹으면 건강한 맛 가득 상큼한맛 가득 즐길수 있는 클린한 음식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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든든하고 속 편한 닭안심 컬리플라워 죽! 소화도 굿

 쌀 대신 다진 컬리플라워 라이스를 사용해 칼로리를 낮춘 죽입니다. 닭안심 육수로 끓여 부드럽고 담백하며, 소화가 잘되어 밤늦게 먹기에도 부담이 없습니다. [요리순서] 1.컬리플라워 라이스는 해동하고, 닭안심은 삶아 찢어둔 뒤 육수 250ml를 남깁니다. 2냄비에 참기름을 살짝 두르고 컬리플라워 라이스를 1~2분간 볶습니다. 3.남겨둔 닭안심 육수를 붓고 끓으면 닭안심을 넣습니다. 4.약불에서 걸쭉해질 때까지 4~5분간 저어가며 끓입니다. 5.국간장과 소금으로 간을 맞춥니다. 6.계란물을 풀어 익히거나 김가루를 올려 완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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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근 오이무침 만들기

연근 | 아삭한 식감 속에 식이섬유와 비타민 C, 폴리페놀 성분을 함유하고 있는 채소입니다. 식이섬유는 장의 움직임을 돕고 포만감을 높여줍니다. 비타민 C와 폴리페놀은 활성산소로 인한 산화 스트레스를 줄이는 데 도움을 줍니다. 연근에는 칼륨도 들어 있어 체내 나트륨 배출과 수분 균형 유지에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특히 연근의 아삭한 식감은 자연스럽게 씹는 횟수를 늘려 포만감을 높이고, 오이와 함께 먹으면 수분과 식이섬유를 동시에 보충할 수 있어 가볍고 산뜻한 식단을 만드는 데 도움이 됩니다. 조리방법  1  연근과 오이는 껍질째 깨끗이 씻어 가늘게 썬다. 깻잎은 꼭지를 제거한 뒤 채썬다. 2  레몬은 깨끗이 씻어 껍질은 얇게 갈아 제스트를 만들고, 과육은 즙을 짜 준비한다. 3  연근을 끓는 물에 살짝 데친 뒤 체에 밭쳐 찬물에 헹군 후 물기를 뺀다. 4  볼에 분량의 양념 재료를 넣고 고루 섞어 양념을 만든다. 5  그릇에 연근, 오이, 깻잎을 넣고 양념으로 무친다. 레몬 제스트를 올려 향긋하게 마무리한다. 식이섬유가 풍부하고 수분도 충전할수 있는 요리예요 2가지 넣고 상큼하게 무쳐서 먹고 싶습니다 아삭한 식감도 참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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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위대 들깨찜 만들기

머위대 | 수분과 식이섬유가 풍부한 저열량 채소입니다. 머위대는 칼륨이 풍부해 나트륨 배출과 체내 수분 균형 유지에 도움을 줍니다. 머위대에는 폴리페놀 계열의 항산화 성분도 많이 들어 있어 활성산소로 인한 산화 스트레스를 줄이는 데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조리방법 1  물에 다시마를 넣고 30분 정도 우려내 다시마물을 만든다.  2  머위대는 겉의 질긴 섬유질을 벗긴 뒤 잠길 정도의 물에 10분 정도 삶는다.  3  삶은 머위대는 체에 밭쳐 식힌 후 어슷하게 썬다. 4  양파는 채썬다. 5  볼에 분량의 양념을 넣고 고루 섞은 뒤 머위대를 넣어 가볍게 버무린다. 6  냄비에 양념한 머위대와 양파, 다시마물을 넣고 약불에서 머위대가 부드러워질 때까지 끓인다.  7  찹쌀가루 1t를 넣고 국물이 자작해지면 불을 끈다.  머위대는 식이섬유가 풍부한 저영량 채소예요 여름에 제철인데, 시기는 지났지만 자작하게 지져서 먹음 맛있지요 들깨와의 조합은 오메가3도 충전할수 있게해서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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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후 혈당 잡고, 당독소 제거하는 식전 레몬수 섭취법

1> 레몬즙 30ml를 150ml의 물이나 탄산수 등으로 희석해서 식전에 마신다. 마시기 힘든 경우에는 단맛을 살짝 첨가해도 좋다.  2> 레몬즙을 요리에 사용해 식사 시작 시점에 섭취한다. 샐러드나 나물, 연두부에 치거나, 레몬즙으로 초절임을 만들어도 좋다.   총 30ml 정도의 레몬즙을 식전 또는 식사의 맨 처음에 섭취하면 좋다.  레몬즙은 생레몬을 짜낸 것이든, 시판되는 병에 든 제품이든 어느 쪽이든 다 좋다.  생레몬의 경우 표준적인 크기로 대략 1개당 30ml의 즙을 얻을 수 있다.  30M정도면 식전에 마시기 괜찮곘어요 유기농 레몬즙 500ML 사서 야금야금 물타서 먹었었는데요 화장실도 잘가고 잘맞았었어요,. 다시 시작해봐야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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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추 떡볶이 만들기

재료 현미떡(작은 크기) 20개 저당 고추장 1숟갈 배추잎 3장 간장 1숟갈 고춧가루 1숟갈 황설탕 3숟갈 (알룰로스) 대파 원하는 만큼 통깨 원하는 만큼 조리순서 1> 떡 한 주먹을 물에 불려둡니다. (20개 정도) 2>마무리에 넣어줄 대파를 채를 썰어둡니다. 3> 배추잎을 길게 죽죽 찢어줍니다.  4> 양념장 만들기 재료(고추장 1 설탕 3 간장 1 고춧가루 1)를 모두 섞어줍니다. 5> 물 150ml 넣어줍니다. (강불) 6>국물 끓을 때 떡을 넣어줍니다. 7> 양념장을 넣고 바글바글 끓여줍니다. (중불) 8> 불 끄기 직전 쫑쫑 썬 대파를 넣어줍니다. 그릇에 담아요 배추가 들어가서 나트륨도 중화되고 구수한맛 넣어줍니다 양념류는 저당제품들 쓰면 편하게 만들수 있어요 매콤하게 끓여 맛있게 먹고 다이어트 힘내서 해야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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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라지 오이무침 만들기

재료 깐도라지 100g, 오이 1/2개, 대파 조금 양념재료 고춧가루, 간장, 식초, 천일염, 매실청, 고추장, 다진마늘 조리순서 1> 껍질을 벗긴 도라지는 너무 길지 않도록 썰어주고 두꺼운 부분은 칼집을 한번 내어주세요. 2> 천일염1 식초1 설탕1 비율로 미지근한 물을 부어 소금물을 만들고 도라지를 넣어 바락 바락 주물러주는 이 과정을 거쳐주면 도라지 쓴맛이 싹 날아가지만, 그 안에 든 영양분은 고스란히 남습니다. 3> 도라지를 건져 체에 받쳐 줍니다. 4> 오이를 어슷썰기하고, 대파는 반으로 갈라 잘게 썰어주세요. 5> 다시 소금1 설탕1 식초1 비율로 오이와 도라지를 20분간 절여줍니다. 절인 뒤에는 물기를 꽉 짜주세요. 6> 그동안 양념장을 만듭니다. 보통 고춧가루 3, 간장 1, 고추장 반 숟가락, 다진마늘 1, 설탕 1, 매실청 1, 식초 1 숟가락 비율로 하면 됩니다. 7> 보울에 도라지와 오이, 대파를 넣은 후 만들어 놓은 양념장을 붓고 버무려 주세요. 8> 나중에 먹을 도라지 오이무침은 통에 담아두고, 보울에 도라지 오이무침을 조금 남기고, 뜨끈한 밥과 참기름 통깨를 뿌려 야무지게 비벼줍니다.  도라지는 면역에도 좋고 혈당친화적인 식재료예요 맛있게 무쳐서 먹으면 건강에도 좋지요 식이섬유가 풍부한 도라지로 만들어 먹어봐야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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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이 편안해지는 맑은 순두부 버섯 해장국

자극적인 양념 대신 멸치 육수 베이스에 순두부와 버섯, 청양고추를 넣어 끓인 맑은 국입니다. 요즘처럼 쌀쌀할때는 칼칼하게 끓여 따뜻하게 먹으면 좋습니다  [요리순서] 버섯은 가닥가닥 찢고 대파와 청양고추는 어슷썰기 합니다. 냄비에 물, 멸치, 다시마를 넣고 10분간 육수를 우려 건져냅니다. 육수에 버섯과 다진 마늘을 넣고 2분간 끓입니다. 순두부, 팽이버섯, 청양고추, 대파를 넣습니다. 국간장과 새우젓으로 간을 맞춥니다. 2~3분간 더 보글보글 끓여 완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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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로리 부담 없는 팽이버섯 닭가슴살 간장 볶음

팽이버섯의 식감과 닭가슴살을 살려 간장 양념에 빠르게 볶아내는 반찬입니다. 10분 내로 조리가 가능해 바쁠 때 간단하게 만들어 먹기 좋습니다. [요리순서] 팽이버섯은 밑동을 자르고 가닥가닥 찢어두고, 닭가슴살은 먹기 좋게 찢어둡니다. 간장, 알룰로스, 다진 마늘, 물을 섞어 양념장을 만듭니다. 팬에 기름을 살짝 두르고 대파를 볶아 향을 냅니다. 팽이버섯과 닭가슴살을 팬에 넣습니다. 양념장을 둘러 강불에서 1~2분간 빠르게 볶아냅니다. 후추와 통깨를 살짝 뿌려 마무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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늙은 호박 닭 가슴살 채소 찜

기름 없이 단백질까지 챙기는 다이어트 요리 네 번째는 닭 가슴살 채소 찜입니다. 늙은 호박은 부드럽게 익히면 자연스러운 단맛이 살아나기 때문에 담백한 닭 가슴살과도 잘 어울립니다. 기름을 넣지 않고 찜기로 조리할 수 있다는 점도 장점입니다. 재료 (1인분) 손질한 늙은 호박 150g 닭 가슴살 120g 브로콜리 80g 양파 1/4개 후추 약간 간장 1작은술 식초 약간 만드는 방법 늙은 호박은 너무 두껍지 않게 썰어줍니다. 닭 가슴살은 고르게 익도록 얇게 썹니다. 브로콜리와 양파를 깨끗하게 손질합니다. 찜기에 늙은 호박을 먼저 넣어 일부 익힙니다. 닭 가슴살과 채소를 넣고 계속 찝니다. 닭 가슴살의 중심부까지 완전히 익었는지 확인합니다. 간장과 식초를 섞은 소스를 소량 곁들입니다. 다이어트 포인트 늙은 호박과 브로콜리로 채소를 챙기면서 닭 가슴살로 단백질을 보충할 수 있습니다. 기름 없이 조리해 추가되는 지방을 줄이는 데도 도움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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늙은 호박 닭 가슴살 채소 찜

마운자로 투여 중 근육량 감소를 줄이는 운동법

 체중이 줄어드는 동안에는 체지방뿐 아니라 근육량도 감소할 수 있습니다. 마운자로를 사용하더라도 균형 잡힌 식사와 규칙적인 운동을 함께 관리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운동을 시작한다면 걷기 같은 유산소 활동과 스쿼트, 밴드 운동 등 근력 운동을 적절히 조합해 보세요. 체력과 관절 상태에 맞춰 낮은 강도부터 시작하고, 익숙해지면 점차 운동량을 늘리는 방식이 좋습니다. 식사량이 크게 줄거나 어지럼증, 심한 피로가 있다면 강도 높은 운동을 무리하게 진행하지 마세요. 충분한 영양과 수분을 섭취하고 증상이 지속되면 의료진과 상담하세요. 운동의 종류와 횟수는 나이, 체력, 관절 상태, 기존 질환에 따라 달라집니다. 특정 운동을 반드시 해야 한다고 정하기보다 꾸준히 실천할 수 있는 계획을 세우는 것이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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늙은 호박 두부조림

고기 없이도 든든한 담백한 반찬 세 번째는 늙은 호박 두부조림입니다. 늙은 호박을 두부와 함께 부드럽게 조리하면 밥반찬으로 활용하기 좋습니다. 늙은 호박의 은은한 단맛과 두부의 담백한 맛이 잘 어울리는 조합입니다. 재료 (1인분) 손질한 늙은 호박 150g 단단한 두부 150g 양파 1/4개 간장 1작은술 다진 마늘 1/2작은술 물 150ml 대파 약간 만드는 방법 늙은 호박을 약 1.5cm 크기로 깍둑썰기합니다. 두부도 비슷한 크기로 썰어줍니다. 냄비에 호박과 양파, 물을 넣고 끓입니다. 호박이 어느 정도 부드러워지면 두부를 넣습니다. 간장과 다진 마늘을 넣고 약불에서 조립니다. 호박과 두부가 충분히 익으면 대파를 넣어 마무리합니다. 다이어트 포인트 늙은 호박으로 요리의 부피를 늘리고 두부를 통해 식물성 단백질을 공급할 수 있습니다. 양념을 달게 만들지 않아도 늙은 호박의 자연스러운 단맛을 느낄 수 있어요. 현미밥이나 잡곡밥을 적당량 곁들이면 한 끼 식사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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늙은 호박 두부조림

매콤 양배추밥

1냄비에 양배추 채썬거 두줌 넣고 물2-3넣고 올리브오일 두르고 소금 두꼬집넣고 밥넣고 6분익히는데 중간중간 잘섞어주세요 2 양념장 만들기 고추가루2 진간장1 물2 참기름1통깨1 파조금 3 양배추밥에 양념 비벼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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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큼하고 배부른 오이 닭가슴살 롤 비빔국수

 밀가루 면 대신 오이를 얇게 슬라이스해 면처럼 활용하는 레시피입니다. 오이의 아삭함에 닭가슴살과 저당 양념장이 더해져 가볍고 깔끔하게 즐길 수 있습니다. 면 없이도 든든한 한 끼가 됩니다. 요리순서 입니다 오이는 깨끗이 씻어 감자칼로 얇고 길게 슬라이스합니다. 삶은 닭가슴살은 결대로 가늘게 찢어 준비합니다. 고추장, 고춧가루, 알룰로스, 식초, 다진 마늘, 통깨를 섞어 저당 양념장을 만듭니다. 슬라이스한 오이를 접시에 돌돌 말아 면 타래처럼 깔아줍니다. 오이 롤 중앙에 닭가슴살을 얹어줍니다. 양념장을 얹어 살살 버무려 먹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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