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념 소 la꽃갈비구이'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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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티초코 된장무침
주재료: 아티초크 1~2개, 레몬 약간 (손질용) 된장무침 양념: 된장 1.5큰술 매실액 1큰술 (또는 설탕 약간) 다진 마늘 0.5큰술 참기름(또는 들기름) 1큰술 통깨 또는 깨소금 약간 (선택) 송송 썬 쪽파나 청양고추 약간 2. 조리 순서 ① 아티초크 손질하기 아티초크의 질긴 줄기 끝부분을 잘라내고, 겉면의 단단한 잎사귀 몇 장을 떼어냅니다. 봉오리 윗부분의 뾰족한 끝을 가위나 칼로 잘라내고, 잎 끝의 가시 부분을 다듬어줍니다. 아티초크를 반으로 갈라 속에 있는 털(수염 부위, choke)을 숟가락으로 깨끗이 파내어 제거합니다. (이 부분이 억세서 꼭 제거해야 합니다.) 손질하는 동안 갈변이 쉽게 일어나므로, 자른 단면에 레몬즙을 골고루 문질러줍니다. ② 아티초크 부드럽게 삶기 냄비에 물을 넉넉히 붓고, 레몬 반 개를 조각내어 넣은 뒤 손질한 아티초크를 넣습니다. 뚜껑을 닫고 약 25~30분간 푹 삶아줍니다. 젓가락으로 가장 두꺼운 밑동이나 심지 부분을 찔렀을 때 부드럽게 쑥 들어가면 잘 익은 것입니다. 다 삶아진 아티초크는 건져내어 한 김 식힌 뒤, 먹기 좋은 한 입 크기로 길쭉하게 썰어줍니다. (부드러운 속살과 밑동 위주로 활용합니다.) ③ 된장 양념에 무치기 볼에 분량의 된장, 매실액, 다진 마늘을 넣고 고루 섞어 양념장을 만듭니다. 손질해 둔 아티초크를 볼에 담고 양념장이 골고루 배도록 가볍게 무쳐줍니다. 마지막에 참기름(또는 들기름)과 통깨, 송송 썬 쪽파를 넣고 살짝 더 버무려주면 구수하고 향긋한 아티초크 된장무침이 완성됩니다. 💡 팁: 아티초크는 특유의 은은한 단맛과 아삭하면서도 부드러운 식감을 가지고 있어 된장의 짭조름하고 구수한 맛과 아주 잘 어울립니다. 기호에 따라 청양고추를 아주 잘게 다져 넣으면 칼칼한 맛이 더해져 더욱 입맛을 돋워줍니다.
로블ㅎ
주말에 몰아 자도 소용없다…주중 짧고 불규칙한 수면, 당뇨 위험↑
평일에 매일 6시간만 잔 그룹은 혈당을 안정시키기 위해 인슐린을 더 많이 분비하는 등 인슐린 저항성 증가 징후가 나타났다. 하지만 그럼에도 혈당 수치는 대조군에 비해 여전히 높은 수준으로 유지됐다. 반면, 평일 수면 시간이 매일 달랐던 그룹에서는 혈당 상승이 더욱 두드러지게 나타났고, 인슐린을 증가시켜 보상하려는 반응도 관찰되지 않았다. 연구진은 이에 대해 췌장의 인슐린 분비 세포 기능이 조기에 손상될 가능성을 시사한다고 설명했다. 한편, 연구 기간 내내 매일 8시간씩 잠을 잔 대조군에서는 혈당이나 인슐린 변화가 거의 나타나지 않았다. 이는 규칙적이고 충분한 수면이 혈당 조절에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한다는 점을 뚜렷하게 보여준다. 연구진은 "이러한 결과는 수면 부족이 제2형 당뇨병 발병 위험을 높일 수 있음을 시사한다"며 "많은 사람들이 주말에 몰아서 자면 신체가 회복된다고 생각하지만, 이번 연구는 평일 수면 부족이 만든 혈당 상승을 주말 수면으로 되돌리기 어렵다는 점을 보여준다"고 설명했다. 이어 "수면 시간뿐만 아니라 규칙성도 제2형 당뇨병 위험과 관련이 있음을 시사한다"며 "수면 패턴 평가가 향후 대사질환 관리에서 중요한 요소가 될 수 있다"고 덧붙였다.
된다
청경채 두부볶음
1. 준비 재료 (2인분 기준) 주재료: 두부 1모(단단한 부침용 또는 찌개용), 청경채 3~4포기 부재료 (선택): 대파 약간, 다진 마늘 0.5큰술, 홍고추 1개(색감용) 양념소스: 간장 2큰술 굴소스 1큰술 맛술(또는 청주) 1큰술 알룰로스0.5큰술 참기름 1큰술 통깨 약간 물 2~3큰술 2. 조리 순서 ① 재료 손질하기 청경채: 밑동을 잘라내고 지저분한 잎을 떼어낸 뒤, 크기에 따라 2등분 또는 4등분으로 길쭉하게 썰어주세요. 깨끗한 물에 헹군 후 물기를 체에 받쳐 빼줍니다. 두부: 한 입 크기(큐브 모양이나 도톰한 납작 모양)로 썬 후, 키친타월로 물기를 꾹꾹 눌러 제거해주세요. ② 두부 노릇하게 굽기 달군 팬에 식용유를 두르고, 썬 두부를 올려 앞뒤로 노릇노릇하고 바삭하게 구워줍니다. (이렇게 한번 구워야 볶을 때 부서지지 않고 쫄깃한 식감이 살아납니다.) 구운 두부는 잠시 접시에 꺼내둡니다. ③ 채소와 양념 볶기 팬에 식용유를 살짝 두르고 다진 마늘과 송송 썬 대파를 넣어 먼저 향을 내줍니다. 향이 올라오면 청경채를 넣고 센 불에서 살짝 숨이 죽을 때까지 1분 정도 빠르게 볶아주세요. ④ 조리기 및 완성 볶던 청경채 위에 미리 구워둔 두부를 넣고, 준비한 양념소스(간장, 굴소스, 맛술, 올리고당, 물)를 골고루 부어줍니다. 양념이 두부와 청경채에 잘 배어들도록 중불에서 1~2분 정도 살짝 조리듯 볶아줍니다. 불을 끄고 참기름을 두른 뒤 가볍게 섞어주고, 그릇에 담아 통깨를 솔솔 뿌려주면 완성입니다!
로블ㅎ
혈당 관리 중 국수는 포기해야 할까요? 🍜
국수는 간편하고 맛있어서 자주 찾게 되지만 혈당 때문에 먹기를 망설이는 분들도 계실 거예요. 면에는 탄수화물이 들어 있으므로 종류와 관계없이 먹는 양을 살펴보는 것이 중요해요. 국수를 무조건 끊기보다는 적절한 양을 정하고 단백질과 채소를 곁들여 식사를 구성하는 방법을 생각해 볼 수 있답니다. 면을 먹는 날에는 밥이나 다른 탄수화물 식품을 추가로 많이 먹지 않도록 전체 식사량을 조절해 보세요. 저는 국수만 먹기보다 달걀이나 고기 같은 단백질 재료와 채소를 함께 넣는 방법을 활용할 것 같아요. 🍲 다만 국물이나 양념에는 나트륨과 당류가 많을 수 있으니 제품과 조리법도 확인해 보세요. 식후 혈당을 살펴보면서 자신에게 적절한 양을 찾는 것이 좋답니다.
이하린80
혈당 측정값이 평소와 크게 다를 때 확인할 항목
혈당을 측정했는데 평소보다 유난히 높거나 낮게 나왔다면 당황하기 쉽습니다. 이럴 때는 무조건 몸 상태가 나빠졌다고 판단하기 전에 몇 가지를 확인해 보세요. 손에 음식물이나 과일즙이 묻어 있지는 않았는지 시험지가 습기나 고온에 노출되지는 않았는지 측정기와 시험지가 정상적으로 작동하는지 식사와 측정 사이의 시간이 평소와 같았는지 감염이나 수면 부족 등 최근 몸 상태에 변화가 있었는지 손을 깨끗하게 씻고 완전히 말린 뒤 새 시험지로 다시 측정하면 결과를 확인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그래도 예상과 다른 수치가 반복되거나 몸에 이상 증상이 있다면 의료진에게 문의하는 것이 좋습니다. 심한 저혈당 증상이나 의식 변화가 있다면 재측정만 반복하지 말고 즉시 필요한 응급조치를 받아야 합니다.
블루베리
아플 때 평소와 다른 혈당 관리가 필요한 상황
감기나 발열, 감염처럼 몸이 아픈 날에는 평소와 같은 생활을 하기 어려울 수 있습니다. 식사량이 줄어도 혈당이 높아질 수 있고, 반대로 음식을 제대로 먹지 못한 상태에서 일부 약물의 영향으로 저혈당이 발생할 수도 있습니다. 따라서 아픈 날에는 식사량만으로 혈당 변화를 예상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평소보다 혈당을 자주 확인하고 수분을 섭취하며 의료진에게 안내받은 아픈 날 관리 계획을 따르는 것이 중요합니다. 특히 인슐린을 사용하는 사람은 임의로 투여를 중단하지 말고 개인별 지침을 확인해야 합니다. 구토가 반복되거나 물을 마시기 어렵고 호흡이 이상해지거나 의식이 흐려지는 경우에는 신속한 진료가 필요합니다. 평소 건강할 때 아픈 날의 약물 관리와 연락해야 할 기준을 미리 확인해 두면 갑작스러운 상황에서도 대응하기가 수월합니다.
블루베리
공복혈당과 당화혈색소가 다르게 나오는 경우
건강검진 결과지를 받아보면 공복혈당과 당화혈색소가 함께 적혀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두 항목은 모두 혈당 관리에 참고하는 검사지만 보여주는 정보에는 차이가 있습니다. 공복혈당은 일정 시간 금식한 상태에서 측정한 혈당이며 당화혈색소는 최근 약 2~3개월간의 평균적인 혈당 수준을 파악하는 데 활용됩니다. 그래서 공복혈당은 기준 범위에 들어오더라도 당화혈색소가 높게 나타날 수 있습니다. 반대로 검사 당일의 공복혈당이 높게 나왔다고 해서 장기간의 혈당 상태까지 똑같다고 볼 수는 없습니다. 결과가 서로 다르게 나왔다면 어느 한쪽만 보고 판단하기보다 의료진과 함께 전체 결과를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빈혈이나 일부 혈액 질환처럼 당화혈색소 해석에 영향을 주는 요인도 있으니 필요한 경우 추가 검사를 고려할 수 있습니다.
블루베리
짠맛이 강하지 않은 음식에도 나트륨이 들어 있습니다
음식이 짜게 느껴지지 않는다고 해서 나트륨 함량이 낮은 것은 아닙니다. 빵이나 시리얼, 치즈, 가공육, 각종 소스에도 나트륨이 포함될 수 있습니다. 특히 가공식품은 여러 재료가 섞여 있어 맛만으로 함량을 판단하기 어렵습니다. 제품을 비교할 때는 영양성분표의 나트륨 함량과 1회 제공량을 함께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국물 요리를 자주 먹는다면 국물 섭취량을 줄이고 양념을 추가하기 전에 간을 확인하는 방법도 활용할 수 있습니다. 외식할 때는 소스를 따로 요청하거나 양념을 적게 사용하는 방법도 도움이 됩니다. 나트륨을 줄이는 식습관은 혈압 관리에 유익하지만 신장 질환 등 다른 건강 문제가 있다면 개인별 식단 지침을 함께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블루베리
짠 음식을 줄이기 첫 걸음이 중요해요!
혈압 관리 때문에 싱겁게 먹으라는 이야기를 많이 듣지만 막상 실천하려면 쉽지 않죠. 평소 먹던 음식이 갑자기 밍밍하게 느껴질 수도 있고요. 이럴 때는 모든 음식을 한꺼번에 바꾸기보다 자주 먹는 메뉴부터 살펴보는 게 좋겠어요. 라면 국물을 거의 다 먹는 습관이 있다면 조금 남겨보는 것부터 시작할 수 있습니다. 김치나 젓갈처럼 짠 반찬을 여러 가지 함께 먹는 날이 많다면 종류나 양을 조절해 볼 수도 있고요. 요리할 때 소금과 양념을 조금씩 줄이고, 마늘이나 파 같은 재료로 맛을 더하는 방법도 있습니다. 가공식품을 구입할 때는 나트륨 함량을 비교해 보는 것도 도움이 돼요. 갑자기 모든 음식을 참으려고 하면 오래 유지하기 어려울 수 있잖아요. 자주 먹는 음식 한두 가지부터 바꿔보는 것이 현실적인 시작이 될 수 있겠습니다.
2민트홀릭
딜 볶음밥
1. 매콤 칼칼한 '닭갈비 스타일' 닭 볶음밥 (추천) [준비 재료] 주재료: 닭다리살 또는 닭가슴살 1~2컵 (한 입 크기로 썰기), 밥 1.5공기 부재료: 대파 반 대, 양파 반 개, 양배추 한 줌 (선택) 양념장: 고추장 1큰술, 고춧가루 1큰술, 진간장 1큰술, 다진 마늘 1큰술, 설탕 0.5큰술, 참기름, 식용유 [만드는 방법] 재료 손질: 닭고기는 먹기 좋은 크기로 썰고, 대파와 양파, 양배추도 알맞은 크기로 썰어줍니다. 양념장 만들기: 볼에 고추장, 고춧가루, 진간장, 다진 마늘, 설탕을 골고루 섞어 양념장을 만듭니다. 닭고기 볶기: 달군 팬에 식용유를 두르고 대파를 먼저 볶아 파기름을 낸 뒤, 닭고기를 넣고 겉면이 노릇해질 때까지 볶아줍니다. 채소와 양념 넣기: 닭고기가 반쯤 익으면 양파와 양배추를 넣고 함께 볶다가, 만들어둔 양념장을 넣어 닭고기와 채소에 양념이 잘 배도록 볶습니다. 밥 넣고 볶기: 볶은 재료에 밥을 넣고 중불에서 주걱을 세워가며 골고루 볶아줍니다. 마무리: 불을 끄고 참기름을 살짝 둘러 향을 더해주면 완성됩니다.
로블ㅎ
치커리 계란볶음
주재료: 치커리 한 줌, 계란 2~3개 부재료 (선택): 다진 마늘 반 스푼, 대파 약간 양념: 소금 약간, 참기름 반 스푼, 통깨 약간, 식용유 (또는 올리브유) 만드는 방법 1.재료 손질하기 치커리는 깨끗한 물에 씻은 후, 먹기 좋은 크기(약 4~5cm 길이)로 썰어둡니다. (줄기의 억센 부분은 다듬어주세요.) 볼에 계란을 깨서 넣고 소금을 약간 넣은 뒤 잘 풀어줍니다. 2.계란 스크램블 만들기 달군 팬에 식용유를 두르고, 풀어둔 계란물을 부어줍니다. 주걱이나 젓가락으로 저어가며 부드러운 스크램블 에그를 만든 후, 그릇에 따로 잠시 빼둡니다. 3.치커리 볶기 계란을 덜어낸 팬에 식용유를 살짝 두르고, 다진 마늘과 대파를 넣어 먼저 향을 돋워줍니다. 썰어둔 치커리를 넣고 센 불에서 숨이 살짝 죽을 때까지 빠르게 볶아줍니다. (치커리는 너무 오래 볶으면 질겨지므로 살짝만 볶는 것이 포인트입니다.) 4.버무리기 및 마무리 볶아낸 치커리에 미리 만들어 둔 스크램블 에그를 넣습니다. 부족한 간은 소금으로 맞추고, 불을 끈 후 참기름을 둘러 고소한 풍미를 더해줍니다. 그릇에 담고 통깨를 솔솔 뿌려 마무리합니다.
로블ㅎ
가지 된장구이
1 가지3개 1cm썰기 2 팬에 오일 두르고 소금 간해서 앞뒤로 구워주고 대기 3 양념장 만들기 된장1 마요네즈1 올리고당1 다진마늘 1 설탕조금 다진마늘 조금 4 가지에 양념장 넣고 볶아주면 완성
송쩡
두부 토마토 볶음 🍅
재료준비 (저울/200ml 계량컵/밥숟가락 계량) ✓ 주재료 : 두부 1모 300g, 방울토마토 10개, 쪽파나 대파 약간, 올리브 오일 넉넉하게 ✓ 양념재료 : 참치한스푼이나 샘표 연두나 굴소스 1, 통 후춧가루 만드는법 두부는 짤순이에 넣고 물기를 꾹 짜준다. 기름 없는 팬에 물기 짠 두부를 넣고 보슬보슬 노릇 하게 볶아준다. 그사이에 방울토마토는 반컷, 쪽파나 대파는 송송 썰어준다. 두부의 수분이 날아가 보슬하게 볶아지면 올리브오 일 두르고 토마토를 넣어 함께 달달 볶아준다. 양념재료를 넣고 볶다가 쪽파나 대파를 넣고 색감 이 예쁘게 어우러지도록 볶아주면 끝!
로블ㅎ
다이어트 비빔면 만들기
재료 두부면 200g 청양고추 1개 김가루 5숟가락 양배추 1/6 양념 간 마늘 2숟가락 참기름 1숟가락 간장 2숟가락 고춧가루 1숟가락 쓰리라차 소스 2숟가락 통깨 1숟가락 설탕 1숟가락 조리 순서 1> 두부면을 물에 씻고 물기를 꽉 짜고 보울에 담아주세요. 2> 양념을 모두 넣어 면과 버무려 주세요. 3> 청양고추를 다져서 넣어주고, 양배추를 얇게 채를 쳐서 넣어주세요. 4> 그릇에 담고 김가루를 뿌려서 먹어요. 매코하게 비벼서 입맛 돋우는데 좋겠네요 두부면과 야채넣어 부담없이 들기는 다이어트 음식입니다 식단할때 이걸로 입맛과 정체기 돌파해야 겠어요
메가망나뇽
‘당화혈색소’를 아시나요
심각한 질환이라고 인식하지만… 당뇨병의 심각성에 대한 인식과는 대조적으로 당화혈색소에 대한 인지도는 저조했다. 당화혈색소는 지난 2~3개월간의 평균적인 혈당 수치를 나타내는 것으로, 당화혈색소 수치가 6.5% 이상이면 당뇨병으로 진단한다. 당화혈색소는 당뇨병의 진단과 관리의 핵심 지표로, 공복혈당만을 당뇨병의 진단 기준으로 사용할 경우 숨어 있는 많은 환자를 놓칠 수 있다. 당화혈색소, 10명 중 6명 이상은 몰라 당뇨병 고위험군인 당뇨병 전단계 인구를 선별하는데도 당화혈색소는 중요하다. 대한당뇨병학회의 자료에 따르면 2020년 기준 우리나라의 당뇨병 전단계 인구는 공복혈당만 이용하는 경우 약 965만명, 공복혈당과 당화혈색소를 모두 이용하는 경우 약 1583만명으로 추정돼 그 차이가 매우 컸다. 당뇨병은 지난 10년 간 우리나라 질병 부담 부동의 1위로, 고혈압, 이상지질혈증 등과 같은 만성질환뿐만 아니라 심혈관질환, 신장질환 등의 합병증을 유발할 수 있어 조기에 진단하고 적극적으로 관리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특히 이번 인식 조사에서 당뇨병 비진단자 2명 중 1명은(45.2%, 403명) 자신이 당뇨병에 걸릴 가능성이 있다고 인식하고 있었으나, 자신의 공복혈당 수치를 알고 있는 비율은 38.5%(343명)에 그쳐 잠재적인 당뇨병 환자를 찾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는 것을 보여주었다. 당뇨병 대란 국가적 대책 필요성 강조 효과적인 당뇨병 관리를 위해서는 ‘공복혈당’과 ‘당화혈색소’ 등에 대한 국민적 인식을 제고할 필요가 있다. 대한당뇨병학회 원규장 이사장은 “이번 조사는 당뇨병 환자 600만 명, 당뇨병 고위험군 1500만 명인 시대를 맞아 우리나라 국민의 당뇨병 인식 실태를 점검하고자 기획됐다”며 “이를 위해 대한당뇨병학회는 대국민 캠페인과 교육 활동을 더욱 활발히 전개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번 당뇨병 인식 조사에서도 전체 응답자의 57.3%가 우리나라의 당뇨병 환자 수가 기하급수적으로 늘고 있어 국가적 차원의 대책 마련이 필요하다고 답했다. 당뇨병은 들어봤지만 당화혈색소는 저도 잘 몰랐었어요 지금은 당뇨공부를 하며 알지만 모르시는분이 많을거 같네요 당뇨병인식 개선위해 국가적으로 관리해야겠다 싶네요
메가망나뇽
새송이 꽈리고추 볶음
1 새송이 네개 길게 썰어주고 2 꽈리고추 10개 반잘라 주고 찬물에 헹궈줍니다 3 양념장 만들기 간장2 참치액0.5 알룰로스 0.5 맛술1 참기름1 4 마른 팬에 버섯 수분날리듯 볶고 숨이 죽으면 꽈리고추도 볶아준다 양념장 넣고 볶다가 5 마지막에 다진마늘0.5넣고 한번더 볶으면 완성
송쩡
소고기 감자 당면국
당면 물에 불려주세요 감자 깍뚝썰기 파쫑쫑 썰기 1 꿇는 물에 소고기 넣고 불순물 올라오면 거둬서 버려두세요 2 가루 육수와 참치액 감자 넣고 끓여주세요 3 감자가 익어가면 당면 넣고 끓여 내면완성 짤게 썬 파 .후추 톡톡 해서 드시면 더 맛남
송쩡
소고기 시금치 덮밥
1 기름 두르고 다진마늘 넣고 소고기 다짐육을 먼저 볶아주세요 2 맛간장1넣고 고기 간해주고 3 채썬 양파 넣고 볶다가 시금치 손질해서 자른거 듬뿍 넣고 볶다가 맛간장0.5 참치액0,5 알룰로스 1 넣고 볶아요 4 밥에 올려 드세요 계란후라이는 취향껏
송쩡
우엉 덮밥
주재료: 우엉 1대 (약 150g), 대파 반 대, 양파 반 개, 달걀 2개, 밥 1공기 양념장: 간장 3큰술 맛술 2큰술 설탕 1큰술 (또는 올리고당 1.5큰술) 다진 마늘 반 큰술 물 또는 다시마 육수 반 컵 (약 100ml) 참기름 반 큰술, 통깨 약간 우엉 손질용: 식초 1큰술 (아린 맛 제거 및 갈변 방지) 🍳 만드는 방법 1.우엉 손질하기 우엉은 껍질을 칼등이나 수세미로 가볍게 긁어내듯 씻어줍니다. 채칼이나 칼을 이용해 가늘게 채 썰어줍니다. (너무 굵으면 식감이 딱딱할 수 있습니다.) 썬 우엉은 식초를 탄 물에 10분 정도 담가 아린 맛을 빼고 건져냅니다. 2.채소 준비하기 양파는 얇게 채 썰고, 대파는 송송 썰어 준비합니다. 3.우엉 볶기 및 조리기 달군 팬에 식용유를 살짝 두르고 다진 마늘과 대파를 먼저 볶아 향을 냅니다. 물기를 뺀 우엉과 양파를 넣고 숨이 살짝 죽을 때까지 볶아줍니다. 준비한 양념장(간장, 맛술, 설탕, 육수)을 팬에 모두 붓습니다. 중불에서 국물이 자작해지고 우엉이 부드럽게 익을 때까지 5~7분 정도 조려줍니다. 4.달걀 얹기 (선택 사항) 국물이 살짝 남았을 때 풀어둔 달걀을 팬의 가장자리에 둘러 붓습니다. 달걀이 반숙 상태가 되도록 잠시 뚜껑을 덮었다가 불을 끕니다. (부드러운 식감을 원하시면 달걀을 풀어서 얹고, 깔끔한 맛을 원하시면 수란이나 달걀프라이를 따로 만들어 얹어도 좋습니다.) 5.완성하기 따뜻한 밥 위에 조린 우엉과 달걀을 예쁘게 얹습니다. 참기름을 살짝 두르고 통깨를 톡톡 뿌려 마무리합니다.
로블ㅎ
나의 다이어트 레시피) 오이김밥
오이 크리미 김밥입니다! 요즘 자주 해 먹는 김밥인데요. *준비물 오이 김 재료는 각자 기호에 맞게 *레시피 오이는 반 갈라 속을 파내고 소금으로 절여놓는다. 찢은 크리미, (약간)과 섞어놓는다. 속 파낸 오이에 양념한 크리미와 초절이한 적채 넣고 김에 현미밥을 깐위에 놓고 만다. 썰어 놓은 김밥에 깨소금을 뿌린다. 간단하죠? 맛은 good 입니다.
된다
양파로 만드는 다이어트 레시피
양파는 볶으면 단맛이 올라와서 따로 소스를 많이 넣지 않아도 맛있게 먹을 수 있어요. 재료 (1인분) * 양파 1/2개 * 계란 2개 * 올리브오일 1작은술 * 소금, 후추 약간 * 쪽파 조금 (선택) 만드는 방법 * 양파를 얇게 채 썰어 주세요. * 팬에 올리브오일을 조금 두르고 양파를 중약불에서 볶아 주세요. * 양파가 투명해지고 부드러워지면 계란 2개를 풀어 넣어요. * 계란이 몽글몽글 익을 때까지 가볍게 볶아 주세요. * 소금과 후추로 간을 맞추면 완성! 다이어트할 때 이렇게 먹어요 * 탄수화물을 줄이고 싶다면 양파 계란볶음에 두부를 곁들여도 좋아요. * 한 끼 식사로 먹는다면 현미밥을 적당량 함께 먹으면 더욱 든든해요. * 설탕이나 굴소스 대신 후추와 약간의 소금으로 간하면 불필요한 양념을 줄일 수 있어요. 양파의 달달한 맛에 고소한 계란까지 더해져서 간단하지만 꽤 든든한 한 끼예요. 재료도 간단하고 조리 시간도 짧아서 바쁜 날 식단 관리할 때 활용하기 좋겠어요! 오늘의 다이어트 한 끼, 양파 계란볶음으로 가볍고 맛있게 챙겨 보세요 🧅🍳
된다
국물까지 싹 비우는 식습관, 혈압 관리 중이라면?
찌개나 국이 있는 식사는 왠지 한 끼를 제대로 먹은 느낌이 들죠. 그런데 국물까지 모두 먹는 습관이 반복되면 나트륨 섭취량이 많아질 수 있어요. 나트륨을 과도하게 섭취하면 혈압 관리에 불리할 수 있기 때문에 평소 식사 습관을 살펴보는 것이 좋습니다. 그렇다고 국이나 찌개를 무조건 먹지 말아야 하는 것은 아니에요. 국물은 조금 덜 먹고 건더기 위주로 식사하는 방법부터 시도해 볼 수 있답니다. 김치와 젓갈, 장아찌처럼 짠 반찬을 여러 가지 함께 먹는지도 확인해 보세요. 요리할 때 양념을 조금씩 줄이고 가공식품의 나트륨 함량을 비교하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 한 끼를 완벽하게 바꾸려고 하기보다 자주 먹는 음식부터 조금씩 조절해 보세요.
이하린80
혈압을 쟀는데 평소보다 높다면 다시 확인해 보세요
혈압계에 평소보다 높은 숫자가 나오면 순간적으로 걱정부터 앞서게 되죠. 그렇다고 첫 번째 측정값만으로 상태를 판단할 필요는 없어요. 측정 직전에 걸었거나 계단을 올랐는지, 커피를 마셨는지, 충분히 쉬지 못했는지 확인해 보세요. 긴장하거나 말을 하면서 측정해도 결과에 영향을 줄 수 있답니다. 의자에 앉아 등을 기대고 발은 바닥에 편안하게 둔 뒤 잠시 안정을 취하고 다시 측정해 보세요. 팔은 심장 높이에 맞추고 측정 중에는 움직이거나 말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다만 높은 수치가 반복된다면 단순히 긴장 탓으로 넘기지 마세요. 특히 흉통이나 호흡곤란, 심한 두통 등 위험한 증상이 동반된다면 즉시 응급 평가를 받아야 합니다.
이하린80
버섯 마파두부
재료: 두부, 표고버섯, 대파, 마늘, 두반장, 전분물. 버섯과 양념을 볶고 두부와 물을 넣어 끓인 뒤 전분물로 농도를 맞춥니다. 밥과 곁들여요.
열정남자
두부 애호박 채소전
재료: 두부, 애호박, 당근, 달걀, 밀가루. 두부의 물기를 제거해 으깨고 채소와 반죽해 팬에서 노릇하게 익힙니다.
열정남자
공복 혈당과 당화혈색소, 두 수치가 다르게 나오는 이유
건강검진 결과를 받아 보면 공복 혈당은 괜찮은데 당화혈색소가 높거나, 반대로 당화혈색소는 괜찮은데 공복 혈당이 높게 나오는 경우가 있습니다. 두 검사는 측정하는 대상이 다릅니다. 공복 혈당은 일정 시간 금식한 뒤 검사 시점의 혈당 상태를 확인합니다. 당화혈색소는 최근 약 2~3개월 동안의 평균적인 혈당 수준을 반영합니다. 따라서 검사 당일의 컨디션이나 전날 식사만으로 두 결과가 완전히 일치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수면 부족이나 스트레스, 일부 질환 등도 혈당에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한 가지 검사 결과만으로 상태를 단정하기보다는 두 수치와 과거 검사 결과를 함께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검사 결과가 기준 범위를 벗어났다면 임의로 판단하지 말고 의료진에게 재검사나 추가 평가가 필요한지 확인해 보세요.
블루베리
두부 반찬으로 식단에 변화를 줘보세요
매일 비슷한 반찬을 먹다 보면 식단이 단조롭게 느껴질 때가 있어요. 그럴 때 두부를 활용하면 식물성 단백질을 보충하면서 다양한 메뉴를 만들어 볼 수 있답니다. 두부구이나 두부조림, 채소를 곁들인 두부 샐러드처럼 조리 방법도 다양해요. 다만 양념을 많이 넣으면 나트륨 섭취량이 높아질 수 있으니 소스의 양도 적절하게 조절해 보세요. 한 가지 식품에만 의존하기보다는 여러 식품을 골고루 먹는 것이 중요해요.
2민트홀릭
실생활에서 ‘당 줄이는’ 초 간단 비법
◇채소와 과일로 단맛 내기 단맛이 풍부한 양파나 양배추 등을 요리에 활용해보자. 양파와 양배추에 열을 가하면 단맛이 더 극대화돼 다른 감미료를 사용하지 않아도 충분히 단맛을 낼 수 있다. 양파·양배추는 항산화성분이 풍부해 당뇨병으로 인한 심혈관계 합병증 위험을 줄인다. 배, 파인애플. 키위 등으로 양념을 내는 방법도 있다. 다만, 설탕보다는 더디지만 과일 속 당분도 혈당을 올리기 때문에 적정량 사용해야 한다. ◇신맛 살리기 단맛 대신 신맛을 살려도 음식의 풍미가 살아난다. 식초나 레몬즙을 활용해 음식에 새콤한 맛을 더하면 된다. 특히, 생선요리에 신맛을 더하면 비린내를 없애고 감칠맛을 낼 수 있다. 신맛은 미각을 자극하고 소화액 분비를 촉진해 소화를 돕는다. ◇천천히 꼭꼭 씹어 먹기 음식을 천천히 꼭꼭 씹어 먹으면 본연의 단맛을 느낄 수 있다. 식품에 함유된 녹말이 당으로 분해되며 단맛을 낸다. 음식을 천천히 먹으면 포만감을 주고, 혈당이 천천히 오른다. ◇‘무설탕 표시’ 안심 금물 설탕 대신 단맛을 내는 인공감미료 섭취도 주의해야 한다. 아스파탐, 수크랄로스 등 인공감미료는 적은 양으로도 설탕보다 단맛을 낸다. 그런데 인공감미료를 과다 섭취하면 인슐린 저항성에 영향을 미쳐 혈당을 높일 수 있다. 또, 에리스리톨, 말티톨 등 당 알코올은 설탕의 최대 75%에 달하는 칼로리를 내기 때문에 주의가 필요하다. ◇아가베 시럽, 벌꿀 과다 섭취 자제 아가베 시럽과 벌꿀 등 천연 식품도 과다 섭취는 자제해야 한다. 아가베 시럽의 혈당지수(GI)는 설탕의 3분의 1이며 칼로리는 절반에 불과하다. 단, 과당 함량이 높아 섭취 시 바로 간으로 이동해 지방간 위험을 높이고 혈중 중성지방 수치를 높인다. 꿀은 설탕보다 혈당지수가 낮아 혈당을 더디게 올린다. 단, 벌꿀은 단순당이기 때문에 과다 섭취하면 비만, 이상지질혈증 등의 위험을 높인다. 실생활에서 잘 쓰일거 같아요 직접 조리해서 먹으니 신경을 좀 써야곘어요 아가베시럽과 꿀은 좀 치워놔야 겠네요 ㅎㅎ
메가망나뇽
과일, 채소를 처방하면 당뇨병 및 기타 만성질환 개선에 도움이 된다는 연구 결과
미국 터프츠대 연구팀이 2014~2020년에 미국 12개 주에서 운영하는 22개의 농산물 처방 프로그램에 등록된 아동 및 성인 3881명의 의료기록을 분석했다. 연구팀의 분석에 의하면, 농산물 처방 프로그램이 식량 불안정 문제를 3분의 1로 줄였으며 각종 건강상의 이점을 높였다. 프로그램 참여 6개월 후, 참여자들의 과일, 채소 섭취량은 성인 0.85컵, 아동 0.26컵 증가했다. 당뇨병 성인의 평균 당화혈색소는 0.29% 포인트 감소했으며 고혈압 성인의 평균 혈압은 8.38mmHg 낮아졌고, BMI는 평균 0.36 줄어들었다. 연구팀은 의료진의 개입으로 인한 과일, 채소 섭취량 증가가 건강 상태에 장기적인 영향을 미친다고 분석했다. 추후 연구팀은 ▲프로그램의 효과 ▲프로그램 운영 기간 ▲프로그램 종료 후 환자의 건강 결과 등을 추가 분석할 예정이다. 연구를 주도한 팽 팽 장 교수는 “우리의 연구 결과는 농산물 처방의 의미 있는 이점을 증명했으며 특히 비만, 당뇨병, 고혈압을 앓고 있는 저소득층을 돌보기 위한 이러한 프로그램의 대규모 규현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이렇게 처방식으로 해서 공급하면 잘 먹을거 같긴 하네요 과일, 채소 적절히 먹고 혈압과 혈당관리가 된다니 좋아요 이런 프로그램이 한국에도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메가망나뇽
외식하는 날에도 메뉴를 조금만 신경 써봐요
외식하는 날에도 메뉴를 조금만 신경 써봐요 🍱 혈당 관리 중이라고 해서 외식할 때마다 메뉴를 제한할 필요는 없어요. 다만 메뉴를 고를 때 어떤 음식으로 한 끼를 구성하는지 한번 살펴보면 도움이 된답니다. 밥이나 면이 중심인 메뉴라면 단백질 반찬이나 채소를 함께 곁들여 보세요. 양념이 많은 음식은 소스를 조금 덜 먹거나 달콤한 음료 대신 물을 선택하는 방법도 있어요. 먹고 싶은 음식을 무조건 참는 방식보다는 전체적인 양과 식사 균형을 살피는 편이 꾸준히 실천하기에도 부담이 적어요. 외식이 있는 날에도 너무 걱정하지 말고 내 식사 패턴에 맞게 조절해 보세요
2민트홀릭
소고기 미역 오트밀죽
1참기름 조금 두르고 소고기 다짐육과 불린 미역을 볶아요 2 고기 핏기가 사라지면 물넣고 끓이다 3 오트밀 넣고 중약불에서 저어가며 끓이고 간은 국간장으로 해주면 됩니다
송쩡
양송이 버섯탕
주재료: 양송이버섯 10개, 양파 1/4개, 대파 반 뿌리 선택 재료: 애호박 1/4개, 청고추 또는 홍고추 1개 (칼칼한 맛을 원할 때) 육수 재료: 다시마멸치육수(또는 쌀뜨물) 34컵 (약 700800ml) 양념 재료: 국간장 1큰술, 다진 마늘 0.5큰술, 참기름 1작은술, 소금 약간, 후춧가루 약간 🥣 만드는 방법 1.재료 손질하기 양송이버섯은 지저분한 겉면을 가볍게 털어내고, 너무 얇지 않게 0.5cm 정도 두께로 편으로 썰어줍니다. (식감을 살리려면 4등분으로 큼직하게 썰어도 좋습니다.) 양파와 애호박은 먹기 좋은 두께로 채썰거나 반달 모양으로 썰고, 대파와 고추는 어슷하게 썰어둡니다. 2.재료 볶기 (풍미 살리기) 냄비에 참기름 1작은술을 두르고 채썬 양파와 애호박을 넣어 중불에서 1~2분 정도 가볍게 볶아줍니다. (이 과정을 거치면 국물 맛이 더 고소해집니다.) 3.육수 부어 끓이기 준비한 다시마멸치육수(또는 쌀뜨물)를 붓고 팔팔 끓여줍니다. 국물이 끓어오르면 썰어둔 양송이버섯을 함께 넣어줍니다. 4.간 맞추기 및 감칠맛 더하기 국간장 1큰술과 다진 마늘 0.5큰술을 넣고 국물의 간을 맞춥니다. 부족한 간은 소금으로 기호에 맞게 조절합니다. 중약불로 줄여 버섯과 채소의 맛이 국물에 우러나도록 3~5분 정도 푹 끓여줍니다. 5.완성하기 불을 끄기 직전 어슷 썬 대파와 고추를 넣고, 마지막으로 후춧가루를 톡톡 뿌려주면 깔끔하고 시원한 양송이 버섯탕이 완성됩니다.
로블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