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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지어터 인생다이어트 <건강한 간식먹으며 빼기>
지긋지긋한 다이어트. 정말 평생 숙제이건만 단한번도 제대로 만족스러울 만큼의 성과는 없었죠. 40대까지만 해도 열심히 운동하면 그래도 효과가 좋았어요. 하지만 50을 넘기니 운동이 과하면 관절에 무리가 가서 정형외과를 달고 살더라구요. 운동도 젊어서나 열심히 할수 있다는걸 이 나이 되니 깨닫게 되어 많이 서글펐답니다. 결국 다이어트는 나이별로 적당한 운동. 그리고 식이요법을 병행해야 하지만 .... 저는 타고난 먹성이 좋습니다 ㅠㅠㅠㅠ 하루종일 일하고 퇴근하면 그 스트레스를 좋아하는 영상틀어놓고 먹는 재미로 푸는데 운동량이 적어지고 음식섭취량은 그대로다 보니 몸무게는 서서히 늘어만 갔어요. 퇴근후 저녁을 소식하는 노력도 물론 해봤지만 며칠 못가 또 폭식을 하는 상황이 반복되었죠. 먹다가 필이 꽂히면 중도에 스톱이 안되고 결국 배가 찰 때까지 밀어 넣어야 되는 저의 미련함에 다 먹고 나면 자괴감이 들면서 스스로를 원망하고 비난하는 악순환이 반복 되었어요. 퇴근하면 좋아하는 영상 틀어놓고 그걸 쳐다보며 씹는 행위가 제겐 너무 힐링이거든요. 민원인을 상대하는 직업이다보니 정말 업무시간에 쌓이는 스트레스가 넘 많아서 퇴근후 저만의 힐링 타임은 꼭 필요한데 고기나 햄버거. 과자류를 너무 좋아하기에 다이어트는 항상 실패였어요. 자녀들이 일찍 자립해서 분가하고 남편과 저만 살고 있는데 팬트리 한켠이 거의 편의점으로 착각할 정도로 간식거리를 쟁이고 삽니다. 안좋은줄 알지만 남편도 저도 워낙 과자나 빵류를 좋아하기 때문에 대형마트가면 한가득 사다 쟁여놓고 퇴근해서 한두개씩 골라먹는 재미로 아이들이 없는 허전함을 채우곤 하거든요. 하지만 비만으로 인한 건강상의 문제가 야기되고 남편도 당뇨가 있기에 눈물을 머금고 얼마전부터 이제 간식종류를 건강한 간식으로 바꾸었습니다. 매일 아침 업무시작전에 일찍 출근해서 회사근처 산책로를 3-4키로씩 걷고 퇴근후 아파트 헬스장에서 자전거도 30분가량씩 타고 있지만 기초대사량이 떨어지는 나이에 그정도 활동량으로는 제가 먹는 음식량을 다 소비하지못하고 넘치는 영양분이 복부중심으로 쌓일수 밖에 없더라구요. 그냥 양을 줄이는건 오래 버티질 못하기에 뭔가 칼로리가 적은걸로 배가 찰 때까지 씹어주는게 제일 괜찮은듯 해요. ASMR의 뜻을 검색하면 뇌에 심리적 안정감이나 쾌감을 전달하기 위해 사용되는 소리라고 나옵니다. 음식물을 씹으며 반복적으로 들리는 그 소리가 저를 평온함으로 이끌어주죠. 당근 한개. 오이 한개. 시간 여유있으면 브로컬리삶은것 한개. 그리고 삶은 달걀 한두개~ 그때그때 집에 있는 야채를 꺼내 우적우적 소리내 먹으며 뇌를 비우고 잼난 영상을 보며 힐링을 하면 어느덧 배도 차고. 뿌듯함마저 생기더라구요. 일단 나쁜 간식으로 배를 채우면 먹을때만 잠시 행복하고 곧 엄청난 자책감에 사로잡히거든요. 아직은 저만 시작한 상태이지만 식사할때 오이나 당근을 썰어 올려놓으면 간간히 남편도 한두개 먹기 시작했기에 조만간 남편간식도 야채로 바꿀수 있길 소망해봅니다. 기하급수적으로 증가하던 체중이 채소 간식으로 바꾼후 조금씩 줄고 있어 보람찹니다. 몸에도 좋고 나의 스트레스도 해결해주는 야채 간식. 매일 동네 야채가게 돌며 건강한 쇼핑으로 건강도 함께 챙겨봅니다. 어느가게가 싼가 비교하다보면 걸음수도 많아지니 일석이조죠~ 야채값이 싸져서 정말 신이 나요^^ 건강한 노후 준비로 오늘도 행복합니다.
그래가보자
그릭요거트로 샌드위치 만들어 보세요
꾸덕한 맛이 봉훨씬 좋은 거 같애요 야채도 잘 붙어 있어서 먹기도 편하구요 요거트에 진한 맛이 좋은데요 도시락으로 완전 최고예요
뽀봉
아침 기본식단(두부샐러드)
300g이 늘었어요. 집에 거의 내내 있고 겨우 만보 걷고 견과류 간식 먹었으니 이럴 수도 있겠죠.😅 아침은 견과류와 레몬물, 두부샐러드, 미주라토스트 로 차렸어요 두부샐러드는 야채믹스 채썬사과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데친양배추 채썰이 섞고 햄프씨드, 와인식초드레싱 1.5T 뿌리고 데친두부5개 방울토마토 펼쳐놓고 가운데 양배추라페 넣고 건자두2개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어요. 오늘은 야채부터 먹고 거의 마지막에 두부 먹었는데 이때부터도 배가 좀 부르더라고요. 사실 오늘 고기( 엄마가 어제 시켜먹고 남은 것) 넣어서 샐러드 만들 일이 있었지만 오늘 살이 쪄서 그건 다음으로 미뤘어요. 미주라토스트에는 차지키소스 듬뿍 올리고 건자두 조금과 딸기 반개씩 올렸답니다. 미주라 먹을 땐 오이도 아삭거리지만 레몬도 씹히는 게 맛있었네요.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폭삭 늙던 뇌가 젊어진다, 40대 부터 해야할 일
중년을 어떻게 보내느냐에 따라 당신의 뇌는 치매에 부쩍 다가설 수도 있고, 한없이 미룰 수도 있다. 치매 관리의 핵심 시기는 중년이다. 중년의 시작, 마흔 살이 넘어가면 신체는 노화의 급행열차를 탄다. 핏속에 염증이 증가하고 신진대사가 느려진다. 뇌에도 중년의 위기가 찾아온다. 부피가 쪼그라들고 학습이 더뎌진다. 마흔이 넘으면 뇌는 치매의 갈림길에 선다. 뇌의 해마와 백질의 부피 변화는 뇌를 찍은 MRI 영상에서도 뚜렷이 나타난다. 그 결과 유동적 지능, 기억력, 처리 속도가 모두 떨어진다. 유동적 지능은 지금까지 경험해 본 적이 없는 문제를 해결하는 능력을 말한다. 그런데 단 하나 결정화된 지능만 올라가 있다. 결정화된 지능은 지금까지 획득한 경험과 이해한 지식으로 문제를 해결하는 능력이다. 연륜과 지혜는 생기는데, 순발력은 떨어진다는 것은 과학적으로도 사실이다. 하지만 노화의 속도는 모든 사람에게 공평하지만은 않다. 어떤 사람은 노화가 역전되기도 하고, 어떤 사람은 폭삭 늙어버리기도 한다. 중년을 어떻게 보내느냐에 따라 치매가 일찍 오느냐, 지연되느냐가 결정된다. 심지어 똑같은 유전자를 가졌어도 발현 수준의 차이가 사람마다 큰 차이를 보인다. 이런 개인차를 유전자 이질성이라고 하는데 성장기보다 노화기에서 더 커진다. 특히 뇌에 작용하는 유전자는 사람마다 더 큰 편차를 보인다. 이 개인차가 커지는 시기 역시 50대를 즈음한 중년이다. 그렇다면 무엇을 어떻게 해야, 우리는 중년의 위기를 기회로 바꿀 수 있을까. 우선 랜싯위원회의 2020년 치매 예방 보고서를 보자. 이 보고서는 치매 예방과 관련한 모든 연구를 집대성한 메타 분석 연구로 교과서처럼 인용된다. 여기에선 중년, 즉 45~65세에서 치매 위험을 높이는 요인 5가지를 명시한다. 청각 손실, 외상성 뇌 손상, 고혈압, 음주, 비만 순으로 기여도가 크다. 특히 모든 원인을 통틀어 청각 손실은 가장 치명적이다. 청력이 25dB보다 낮다면 반드시 보청기를 껴야 한다. 중년의 뇌 건강을 지키는 데 가장 좋은 건 인지 예비능을 키워놓는 것이다. 익숙한 것 말고 새로운 일을 하고, 신체 활동량을 늘리고, 사회적 관계를 활발히 할수록 인지 예비능이 커진다. 여기에 또 하나만 추가하자면 반드시 잠을 푹 자야 한다. 우리가 깊은 잠에 빠졌을 때 뇌에 쌓인 노폐물이 말끔히 청소된다. 치매를 예방하는 식단도 중요하다. 지중해 식단을 기본으로 한 MIND 식단이 좋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잡곡과 콩, 야채를 많이 먹고 견과류와 올리브유로 지방을 곁들이며 생선을 주요 단백질원으로 하는 식단이다. 거기에 한 가지만 강조하자면 식이섬유가 많은 음식을 많이 먹는 게 좋다. 마지막으로 유산소 운동의 중요성을 빼놓을 수 없다. 유산소 운동은 실제로 중년부터 쪼그라드는 해마나 백질의 부피를 유지하고 기능을 개선하는 데 큰 도움을 준다. 특히 숨이 차지만 대화는 어느 정도 가능한 수준의 심박을 유지하며 달리거나 걷는 건 뇌와 심장을 튼튼하게 해준다. 과학은 분명히 중년이 뇌 건강의 위기라는 걸 보여주고 있다. 하지만 동시에 반전의 기회란 것도 알려주고 있다. ============================= 치매에 가장 큰 요인은 청각과 외상성 뇌손실, 고혈압, 음주, 비만 순이라고 해요. 귀가 잘 안들린다거나 하면 반드시 청각테스트를 하고 보청기를 착용해야 한다고 해요. 귀가 잘 안들리는걸 대수롭게 생각하면 절대 안된다는 말이죠. 그리고 머리에 충격이 가는 일이 절대로 없게 해야 해요. 고혈압, 음주, 비만 .. 요즘 젊은 치매환자도 많다고 해요.. 세상이 발전하면서 온갖 시끄러운 소음도 많고 귀에 이어폰 끼고 음악 크게 틀면서 자기귀를 자학하는 사람도 많죠.. 치매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결국 자신의 몸을 소중히 하는 것 밖엔 없는 것 같아요. 청각과 외상성 뇌손실, 고혈압, 음주, 비만 예방을 항상 염두하고 건강한 식단과 유산소 운동을 병행하면 건강하고 젊은 뇌를 유지 할 수 있데요 ^^
Popcorn
상큼한 김치쌈밥과 참치쌈밥
오늘도 쌈밥 도시락을 쌌어요. 지난 주에 쌌던 참치쌈밥에 김치쌈밥도 싸 봤어요. 고기와 갖은 야채 볶은 것에 밥을 섞은 후 씻은 김치로 쌌는데 식감도 좋고 상큼한 맛이 너무 맛있네요.
들풀지기
유지어터로서 지키는건 기본생활지키기
저는 늘 규칙적인 생활습관으로 다이어트 보다는 꾸준히 유지하고 있는 중입니다. 나이가 들면서 급격한 다이어트는 안하고 조금씩 하려고 하면서 기본적인 것을 지키려고 해요 수면의 질, 규칙적인 식사시간과 자극적인 음식은 되도록 피하고 운동은 꾸준히 하고 있어요 만보걷기를 생활화 하면서 늘 걷고 있고 자극적인 식사를 하게 되면 늘 계단을 오르면서 혈당스파이크도 예방하려고 합니다. 식사는 늘 집밥을 위주로 먹고 야채식단 위주로 챙겨 먹으면서 꾸준하게 유지하려고 노력합니다. 앞으로도 이 규칙적인 습관을 유지하면서 근력량을 늘리려고 합니다. 근력을 늘려야 체중도 쉽게 찌지 않는 다고 하더라고요 이렇게 기본적인것을 지키는게 가장 효율적인 유지어터의 방법인듯합니다^^
어트지니요
비빔면 먹었어요
비빔라면이 먹고 싶어서 배홍동 사갖고 와서 야채랑 계란 삶아 올려서 먹었어요 ㅎ 확실히 야채가 들어가야 더 맛있네요
로블ㅎ
아침은 족발샐러드와 미주라토스트
100g은 빠져서 거의 유지랍니다. 다행이라고 생각했지만 오늘은 어떻게 될지는 잘 모르겠네요. 생활이 흐트러지니까 식단이 지켜질 것 같지도 않고. 어제 족발 먹고 남은 게 있어서 그거 마저 써서 족발샐러드 하고 오늘은 미주라 토스트로 탄수화물을 챙깁니다. 먼저 레몬물과 견과류 먼저 먹고 족발은 남은 게 130g 이라 이거 다 넣었습니다. 오늘은 그냥 많이 먹자가 됐네요. 이렇게 재고 따뜻한 물에 많이 담가놨답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섞고 햄프씨드 애사비드레싱 1.5T 뿌리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리 방울토마토 놓고 ㄷ 배추 상추도 펼쳐놔서 그 위에 족발 썰어 넣고 애사비드레싱 1T 뿌렸어요. 그리고 브로콜리 옆에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딸기 놓고 가운데 데친양배추와 양배추라페 올리고 건자두2개와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어요. 어제보다 더 풍성하게 됐네요. 족발도 더 많구요. 야채 반 정도 먼저 먹고 이렇게 배추하고 상추에 족발과 무생채도 더해서 싸먹었어요 미주라 토스트엔 차지키소스 듬뿍 올리고 건자두랑 딸기 반개씩 올렸어요. 족발이 있으니까 샐러드도 시간이 더 걸렸네요. 미주라 토스트 먹을 때 확실히 배가 좀 불렀지만 이것까지 먹고 싶었답니다. 몸에 힘이 없고 허하니까 자꾸 먹을 게 더 땡기는 거 같애요.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맛점 하셨죠 ~
맛있는 짬뽕 끓였어요 ** 제품에 야채 목이버섯 해물넣고 고추기름만들고 은근 손이 갔네요^^
예지영준맘
주꾸미랑 시금치?? 너무 잘어울려요
수산물 시장 전화했더니. 주꾸미 알찼다고 ㅋㅋㅋ 냉큼 달려갔어요 ~ 주꾸미 사이즈도 좀 작아 졌지만, 머리에 밥이 꽉찼거 있죠 야채는 가득넣어야 맛도 좋아요 생합도 넣어주고, 시금치, 청경채, 미나리, 표고버섯까지... 타우린 가득 원기 회복에 제철음식 먹어줘야죠 야채들은 혈관도 튼튼... 피도 맑아 지네요
뽀봉
골다공증 예방엔 올리브..샌드위치
베이컨과 닭가슴살,아보카도, 신선한 야채가 듬뿍 올리브 뺑드 미로 만든 호텔식 수제 샌드위치 씹을때마다 올리브가 쫀득하고 맛 도 좋은것이 식빵의 맛을 한층 더 올려 주는것같아요 가득한 아채도 좋지만, 개인적이느 올리브하고 안에 들어간 베이컨 ㅎㅎ 베이컨 정말 맛 좋던데요
뽀봉
아침은 족발샐러드와 오트밀밥
다행히 700g 빠져서 60대로 겨우 턱걸이로 들어갔답니다. 몸무게도 걱정스럽고 온몸의 힘도 없고 요즘은 우울하답니다. 금요일날 저녁에 동생이 갑자기 족발 먹고 싶대서 엄마가 사 와서 저녁에 먹었거든요. 토요일은 너무 안 빠져서 못먹고 그나마 오늘 족발 넣어서 샐러드 만들었답니다. 잡곡밥도 해놓은 게 없어서 오트밀로 밥해가지고 같이 차렸어요. 아침은 레몬물과 견과류, 족발샐러드, 오트밀과 무생채 차렸네요. 족발은 남은 거 반 정돈데 100g이 되더라구요. 많아 보이지도 않는데 벌써 80을 넘어가서 이것만 빼고 짜다는 엄마 말에 뜨거운 물에 한참 담가놨답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섞고 가운데 양배추라페 차지키소스 놓고 애사비드레싱 2T 뿌리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리 방울토마토 배추와 상추 위에 족발 썰어 놔두고 애사비드레싱 1T 뿌렸어요. 건자두 2개랑 시리얼까지 더했는데 사과를 그제서야 발견했어요. 사과는 깎으면서 하나 먹고 한쪽만 따로 넣었네요. 우선 야채 위주로 반이상 먹고 배추에 양배추라페 족발 올려서 싸먹고 상추에도 족발하고 양배추라페 무생채도 넣어서 먹었답니다. 오트밀은 뜨거운 물 넣고 전자레인지 한 30초 데었답니다. 그리고 좀 놔두니까 밥처럼 되더라고요. 족발까지 다 먹고 야채 좀 남은 거에 오트밀 올려서. 저렇게 비볐네요. 비벼서 무생채랑 맛있게 먹었답니다.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인생 다이어트 유지어터가 되기 위한 끊임 없는 노력
1.인생 다이어트 유지어터가 되기 위한 끊임 없는 노력은 계속되어야 합니다 . 2.유산소 운동과 끊임 없는 식단조절이 제일 중요한 시 유산소 운동은 달리기 걷기 운동이 필요합니다 .식단 조절하는 야채 위주 식단이 가장 중요하고요 나이가 있으신 분들은 단백질 섭취도 중요합니다.간헐적단식도 주기적으로 해 주는 게 좋지요 3.유산소 운동과 간헐적 단식 그리고 식단조절이 매일매일이 즐거운 시간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고요 지금은 하지 않으면 이상할 정도입니다 . ✅이벤트 공지사항을 꼭 읽고 작성해주세요
토끼7777
아침
소고기야채죽 어제 저녁 제대로 먹기 힘들어 하니까 큰딸이 작은딸과 만들어 놓은 죽 아침에 먹었어요. 두 딸 덕분에 아침 점심은 해결이네요 소고기가 제법 크네요 ^^
저스트영
다이어트 유지어터로 작은 생활루틴과 꿀팁 알려드릴게요!
✅이벤트 공지사항을 꼭 읽고 작성해주세요 다이어트할때 하는것도 힘들지만 살을 빼고난후 유지하는게 더 힘든것같아요. 정말 장기전으로 가는 본인과에 싸움이죠. 제가 다이어트하면서 유지기때 이것만은 지키자 했던게 몇가지 있는데요. 오늘 유지어터로 했던 생활루틴과 꿀팁 알려드리겠습니다^^ 유지어터일때는 밥을 안먹을 수가 없죠^^; 저는 항상 똑같은양을 먹더라도 순서를 중요하게 여겼어요. 예를들어 쌀밥, 야채, 반찬, 고기 이렇게 있으면 무조건 야채를 먼저 먹었어요. 그래서 항상 양배추쌈 3-4개 정도는 꼭 먹고 식사를 시작했어요 변화로는 먹는순서가 바뀐것만으로도 혈당을 낮추는데 도움을 꽤나 줍니다. 포만감도 들어서 덜 먹게되는것도 있답니다 두번째 유지어터 방법은 밥을 먹고나서 식곤증! 저도 있거든요 ㅠㅠ엉엉 이럴때는 식후바로 산책을 나가줬어요. 기분도 좋고 소화도 돼서 속도 편해요. 만약 날씨가 안좋아서 산책이 어려우면 집안일을 찾아서라도 한답니다! 이렇게 마치고나면 식곤증은 어느새 달아나있어요! 마지막 유지어터 꿀팁은 압박스타킹을 신고있는것입니다. 저는 압박스타킹은 2가지가 있는데요. 1개는 운동후에 바로 30분정도 신는 의료용 압박스타킹이고 위에 보라색은 일상에서 가볍게 신기좋은 압박스타킹입니다~! 심지어 잘때 착용해도 갑갑함이 없어서 편해요 ㅎㅎ 아무래도 붓기도 살이니깐 꼭 외출후에는 신어주고있답니다 신는다고 살이 빠지는건 아니지만 붓기관리하는데 정말 도움이 많이되었고 다리알배기는데도 도움많이받았어요. 이상 제가 유지어터일때 찐으로 했던 생활루틴과 꿀팁중에 몇가지 소개해 드렸어요. 오늘 소개해드린건 지금도 꾸준히 하고있는 방법이랍니다~!😄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우곰이
점심, 김밥 먹었어요
토요일이라고 언니가 김밥을 말아주네요! 놀러가기도 하고 모임도 가고 스터디도 가고 했는데 오늘 점심에 먹은 것들 📍커피믹스 📍쑥떡2개, 비스켓2개, 하루견과1봉, 사과반쪽 📍야채김밥 (게맛살,햄,단무지>>야채로 대체) 📍오리온오뜨쇼콜라2개, 롯데카스타드1개 📍하루견과1봉, 사과반쪽, 약과1/2개 이것저것 막 먹었네요 이제 그만 먹어야겠어요!
더달달
아침 기본식단
200g 빠졌어요. 어제 아침만 잘 먹었는데 이번엔 너무 안 빠져서 걱정이네요. 근데 몸무게가 찌고 빠지는 것은 다양한 변수가 많아서 이럴 수도 있어요. 나머진 어떻게 빼나 걱정이네요.😅 아침만 우선 기본 식단으로 했어요. 레몬물과 견과류, 두부샐러드, 미주라토스트 2개예요. 두부샐러드는 야채믹스 배추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아삭이고추 채썬사과 섞고 햄프씨드와 애사비드레싱 2T 뿌리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리 방울토마토 두부6개 놔두고 가운데에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양배추라페, 양배추삶은것(엄마 반찬인데 대만 남아서 썰어서 써버림), 딸기3개 올리고 건자두2개랑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어요. 딸기랑 브로콜린 그릭요거트에 찍어 먹으면서 맛있게 야채 위주로 먹고 마지막에 두부 먹었네요. 미주라토스트에는 차지키소스 두툼하게 올리고 딸기 반개랑 건자두도 조금 올렸어요. 미주라 먹을 때 오늘따라 차지키소스가 듬뿍이라 오이가 많이 씹히더라고요. 아삭아삭 씹혀서 맛있었네요.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오늘도 아침만 잘 먹고 점심은 간단히 먹어야 될 것 같습니다. 오늘 식단으로 내일 안 빠지면 내일은 어찌 먹어야 되나 걱정입니다. 내일 걱정은 내일 해야겠죠?
성실한라떼누나
야채 소생
냉장고에서 시들고 있는 채소 꺼내서 생명을 불어 넣고 있어요 된장국 끓이려고요
수수깡7
토요일 아침식단🍙
아침은 김밥 말았어요 야채는 조금 넣어달라고 해서 유부김밥과 소불고기 넣어서 만들었네요 햄 과 맛살이 적어서 제 깁밥에는 못 넣었어요
들꽃7
짭짤이 사다 드세요
야채가게에 한참 나오네요 인터넷보다 싸요 시장가서 사심 좋을 것 같아요
수수깡7
후식.. 그릭요거트에 야채스틱 🥒
그릭요거트가 아주 단단하게 잘 되었어요 조금 떠서 당근, 콜라비, 피망에 찍어서 ㅋㅋ 전 단단하게 만들어서 이렇게 찍어서 먹는거 너무 좋던데요 ~ 그릭요거트 위에 올리브오일도 살짝 뿌려졌죠 1️⃣ 그릭요거트는 플레인 요거트에 비해 단백질 함량이 2배 높고, 탄수화물 함량은 절반이라고 해요 ! 2️⃣ 그릭요거트는 꾸덕한 질감으로 천천히 먹게 되며, 단백질과 지방이 많이 들어있어 탄수화물보다 천천히 소화돼요. 그래서 포만감이 지속되다 보니 평소보다 적게 먹게 돼요. 3️⃣ 그릭요거트는 혈당이 천천히 올라가요. 그릭 요거트를 먼저 먹어주고 탄수화물을 먹어주면 혈당 수치 조절에 도움을 받을 수 있어요.
뽀봉
비빔밥
신선한 야채로 비빔밥 먹었어요
뇌순이
야채 듬뿍 계란전
밀가루 하나도 안넣었어요 쪽파 당근 넣었어요
수수깡7
아침 견과류 가지샐러드랑 김치찌개
몸무게는 그냥 거의 유지고 아침도 늦게 일어났고 아침밥도 늦었네요. 힘이 나지 않았답니다. 레몬물과 견과류, 가지샐러드 먼저 차려 먹었어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파프리카 생고구마 아삭이고추 채썬사과 섞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리 방울토마토 오렌지 반개 펼쳐놓고 햄프씨드 뿌리고 딸기드레싱 넣고 양배추라페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딸기 2개 구운가지 올리고 건자두2개와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어요. 딸기랑 브로콜리 그릭요거트에 찍어 먹으면서 맛있게 먹었네요. 그리고 잡곡밥 데워서 엄마가 아침에 한 김치찌개랑 무생채와 파채랑 밥 먹었어요. 근데 저 김치찌개를 다 먹었네요. 오늘따라 아침을 너무 많이 먹었네요.😆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오늘의 아침밥
아이들 아침밥이에요. 밥이 애매하게 남아서 야채 다져 놓고 김치도 다지고 마지막에 참치 넣어서 볶음밥 만들었어요. 단백질 섭취를 위해 계란후라이도 했습니다. 오늘도 수고 많으셨고 행복한 하루 되세요.^^!!
seabuck
딸기가 포인트 🍓
오늘은 딸기로 포인트 ㅋㅋㅋ 출근길 엄마집도 들러야 해서 넉넉하게 준비 했죠 양배추말고는 피망도 없고 ㅋㅋ 야채들 좀 장보기 해야겠어요 🍎단감, 사과, 양배추, 올리브오일, 요거트만 넣어서 딸기로 포인트 ㅋㅋ 빵안에 땅콩버터는 서비스 🥓
뽀봉
마트와서 비닐봉지 달라고 하는 사람
저는 마트 카운터에서 근무를 하는데요, 장바구니를 가지고 오지도 않고, 야채는 비닐팩에 꼭 담아서 오고, 떳떳하게 비닐봉투를 요구하는 그런 사람들이 종종 있어요. 요즘 윤정부에서 일회용비닐봉투에 대한 제재를 풀어버렸잖아요 자영업자를 살리려고 그런건지 모르겠으나, 지금 한창 장바구니를 가지고 다니는 생활화를 하고 있는 시점에서 비닐봉투규제완화가 시행되니 사람들은 당당하게 요구하더라구요. 그래도 다행인것은 장바구니를 소지하시는 분들도 많고, 안 가지고 오시는 분들은 종량제봉투를 구입해서 가져가신 다는 것이죠. 우리세대가 지금 당장은 살만해도, 먼 미래 우리 후손들이 살아갈 그 때를 생각해서라도 일회용 봉투, 일회용품들을 줄여야 하지 않을까요? 저도 반성하면서 일회용컵을 내려놓고 머그컵, 텀블러를 쓰고 있답니다.
라라스칼렛
수요일 마무리
라떼랑 산책 나오기 전에 플랭크 하고~ 오늘은 요가 수업 받을 때 있는 바지를 아예 입고 나갔답니다. 라떼랑 9시 58분에 나갔고 10시 반까지는 가게 가야 돼서 빨리 대학로를 걸어 갔네요. 라떼 얼굴 찍어주고 싶었는데 얘가 하도 다른 강아지들 냄새만 쫓아가지고 얼굴은 못 찍어줬네요. 날씨는 좋지만 어제 짧게 미용을 해서 옷을 입혀줬답니다. 우리 라떼는 수컷이지만 뒷발에 뭘 넣는 걸 절대 싫어해서 노란티에 청치마 입혔어요. 😆😁 지가 귀찮은 거 싫어하니 수컷의 자존심을 내려놔야죠 뭐😒 요가 수업 하고 점심 먹고 잠깐 가게 들렸다가 창덕궁으로 공원산책 체크하고 요거트 하나 사오면서 만보는 넘겼답니다. 바로 계단오르기 했네요. 잠시 가게에서 쉬었다가 3시쯤 라떼랑 집에 가려고 나왔답니다. 사실은 천천히 라떼 냄새 맡으라 하면서 집에 가려고 했는데 라떼가 아예 방향을 집쪽이 아니고 이화사거리 쪽으로 잡았네요. 우리 집으로 갈라면 혜화로타리로 가야 되는데 반대 방향으로 잡더니 동대문으로 가네요.🤣 어제 라떼 미용해서 엄청 스트레스 받고 오늘도 누나 두 시간이나 기다려서 내가 미안해서 가고 싶은데로 가게 했더니 동대문까지 나를 끌고 갔답니다. 에고에고😔 한시간이나 걷다가 다시 4시에 우리 플라워카페에 가서 엄마 마칠 때까지 좀 쉬었답니다. 너무 힘이 들어서 아이스 아메리카노 한 잔도 마셨어요. 이걸로 좀 힘을 내서 좀 이따 집에 가야겠죠. 발꿈찌도 너무 아프네요. 엄마랑 우리 라떼랑 홈플러스 야채믹스와 동생과자도 사서 집에 도착했답니다. 이렇게 사진 찍으니 우리 라떼가 엄청 작아보여요. 사실 어저께 몸무게 재니까 200g이 빠졌더라고요. 잘 먹인다고 하는데 왜 빠지는지 모르겠어요. 10키로 짜리라 200g 빠진 것도 많이 빠진 거거든요. 집에 들어와서 하만챌 사진 찍어줬네요. 오늘은 18,400보에요. 동대문 갔다고 좀 더 나왔어요. 집 와서 물 4컵이나 더 마셔야 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아주 강한 의지로 실패하지 않고 꾸준히 다이어트를 하고 있는 유지어터입니다
1. 하위 주제 선택 : 식단, 운동 ■ 식단 루틴 1일1식 기준 - 저녁 18:00~ 다음날 아침 10시까지 간헐적 금식 (아침) - 레몬즙, ABC주스를 마신다. - 계란, 그릭요거트 샐러드를 먹음. - 따뜻한 보이차는 꼭 마신다. <보이차는 다이어트 효과에 좋음> 체지방연소: 카페인과 카테킨은 체내 열량 소비와 체지방 연소를 촉지시킴 식욕억제: L-테아닌이 식욕을 억제하여 과식을 예방 대사촉진: 신진대사 촉진으로 에너지소비를 늘려 다이어트 효과를 도움 (점심) - 제철야채, 단백질이 많은 생선, 육류를 간이 세지 않게 요리해 먹는다. - 단백질 위주 식단과 샐러드는 꼭 먹는다. 샐러드 》단백질 》탄수화물 순으로 먹음. (간식 ) - 견과류 및 구황작물, 제철과일 등 먹음 ■ 운동 루틴 (아침) - 출근 전: 복식호흡, 캐시홈트 운동, 스트레칭 이나 요가를 한다. - 출근 후: 쉬는 시간에 제자리 뛰기, 서서하는 요가동작, 복식호흡, 책상이나 벽을 이용한 스트레칭. (점심) ⁃ 점심 먹고 본격적인 걷기운동(40분정도)과 복식호흡 (저녁) ⁃ 캐시홈트의 프로그램 중 내게 맞는 동작을 따라 운동하거나, 복식호흡. - 아파트 헬스장에서 근력운동(30분) + 유산소운동(30분) * 런닝머신, 천국의 계단, 스키에르그 2. 본문 내용 몇 년 전 만해도 식욕을 억제하지 못하고 저녁 늦은 시간까지 음식을 섭취하였고, 주로 나는 TV를하루 종일 보는 편이여서 운동도 게을리 하였습니다. 그 결과 살이 너무 찌고 지속적으로 아프기만 하였고 그러한 가운데 암으로 수술을 여러 번 받았습니다. 정신이 번쩍 들어 식단 및 운동을 나 혼자 만의 방법대로 체계적으로 6년 정도 관리하다 보니 지금은 몸무게가 55Kg 이하로 안정적으로 유지 하고 있습니다. 제일 중요한 것은 건강해야 정신력도 더 좋아 지고, 강한 정신력이 있어야 건강한 삶을 살 수 있습니다. 3. 나의 변화 ■ 나의변화 - 체중: 6년 전 62kg = 25. 3. 26일 54.6kg - 눈바디: 현재는 거의 변함없는 몸을 유지 - 체력변화: 정신력 및 육체적 힘이 강해지고 우울증, 공황장애가 많이 좋아지니 컨디션도 아주 좋아져서 안정감 있는 직장생활과 집안일에 즐겁게 최선을 다한답니다. ■ 조언 - 본인의 몸의 밸런스에 맞는 식단 및 운동을 구성하고, 조급하게 생각하지 말고 편하게 꾸준히 해야 하고, 끝으로 몸 이완을 꼭 시켜 줘야 많은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미주장
점심은 직원식당에서 뚝배기불고기
오늘은 11시 요가 수업 마치고 항상 같이 먹는 경아 언니는 요가 수업에 안 와서 다른 언니들(한 10살이상 많은 언니들이지만ㅎㅎ)이랑 서울대병원 대한외래 직원식당에서 뚝배기불고기 먹었어요. 다른 메뉴는 고등어무조림이길래 그냥 우리 셋 다 불고기로 통일. 뚝배기불고기, 잡곡밥 반그릇, 얼큰콩나물국, 고추장떡(밀가루에 고추장 넣고 호박 같은 야채 많이 넣은 부침개 맛인데 맛있었어요) 와사비무생채(이건 살짝 달콤해서 한 젓가락만) 배추김치, 양배추샐러드 3접시(2접시는 견과류 먹어서 샐러드로 처음에 먹고 한접시는 반찬으로) 반찬이 작을 줄 알았는데 생각보단 작지 않았고요. 콩나물국은 콩나물만 건져서 먹고 오늘은 밥을 한 숟가락 정도 남겼네요. 물론 뚝배기불고기는 야채며 당면이며 다 먹었답니다. 오늘은 여기 직원 식당에서 밥 먹는 거 치고는 서로 얘기가 많았었어요. 셋다 항암 때 이렇게 힘들어서 못 먹고 저렇게 힘들었다고 얘기 하다 보니 서로 얘기가 많았어요. 항암 때 힘들었지만 그거 다 이겨내고 이렇게 편하게 사 먹는 요즘이 감사하단 생각에 셋 다 말이 많았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아침 기본식단(두부가지샐러드)
몸무게는 유지였답니다. 기준인 60.4kg보다 더 나가긴 한데 편한 마음으로 잘 먹을려구요. 61을 넘어가면 빼더라도 우선은 식단 잘 먹어서 유지하거나 100~200g 정도 빼는 거를 목표로 하려 합니다. 오늘도 기본 식단으로 레몬물과 견과류, 두부가지샐러드, 미주라토스트 2개 차렸어요. 우선 레몬물과 견과류 먼저 맛있게 먹고~ 어제 들어오면서 야채믹스 사와야 하는데 내가 까먹고 안 사왔더라고요. 요즘은 이런 것도 잊어먹네요.😆 아침에 너무 어처구니가 없었답니다. 샐러드는 배추 채썰고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아삭이고추 채썬사과 섞고 햄프씨드 애사비드레싱 1t(이것밖에 없더라고요) 뿌리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리 방울토마토 딸기2개 가운데에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양배추라페 데친두부6개 구운가지( 어머니가 아침에 동생 삼겹살 구워주면서 저도 가지 구워주셨어요😍) 건자두2개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어요. 딸기랑 브로콜리 그릭요거트 찍어 먹으면서 과일, 야채부터 우선 맛있게 먹기 시작했어요. 특히 가지는 소금간도 안했는데도 달큰하고 너무 맛있더라고요. 올리브오일에 구워 좋은 지방도 챙긴 거겠죠? 그냥 야채는 충분히 먹을만 해서 두부는 가지와 남은 야채랑 같이 먹었답니다. 미주라 토스트에 차지키소스 올리고 건자두 조금, 딸기 반개씩 올렸네요. 색상이 너무 예쁘죠? 딸기 있을 때 저렇게 먹어야겠어요 색이 너무 예뻐서 더 먹음직스럽게 보여요😍 아침 차릴 땐 8시 50분이었지만 제일 마지막 미주라 먹을 땐 9시 15분이었답니다. 이 정도면 빨리 먹은 축인데~ 시간이 없었는데 밥 먹는 시간 한 5분 줄였나?ㅋㅋㅋ 근데 오늘은 엄마가 아침에 동생이랑 같이 밥을 먹었기 때문에 미주라 2개 다 먹었어요. 그래서 그런지 아침 먹고 굉장히 배가 부르더라고요. 두부 6개가 많았나 싶을 정도로(하지만 11시 요가하니까 싹다 꺼졌답니다. 역시 샐러드로 배부른 건 오래 못가요?😆)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저속노화 식단으로 ...
햇볕 충분히 받고 기분좋게 산책후엔 건강한 밥상으로... 캐시딜로 받은 야채들 신선하게 준비하고 차돌은 구워서 기름 쫙.. 두부와 버섯 당근은 기름 살짝 볶볶... 현미밥은 미리 해놓고 조금씩 덜어서 먹기... 어쩌다보니 과식....ㅎㅎ 저속노화란 "몸에 고장이 쌓이는 속도를 느리게 만드는 것" 기본적으로 나이를 먹는다는건 그만큼 고장이 난다는걸 전제로 그 속도를 늦춘다는 의미.
장보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