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스 야채'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에이스 야채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수요일 아침 식단🍎🥚🍠🧃🫐
수요일 아침 간단하지만 든든하게 챙겨 먹어요 사과3/1쪽과 블루베리에 꿀, 고구마 반개 따뜻한 계란 두개, 야채쥬스로 먹어요 아침은 항상 간단히 먹고 있어요
들꽃7
유지어터 꾸준한 걷기와 1일 2식
✅이벤트 공지사항을 꼭 읽고 작성해주세요 요즘 다이어트 유지하면서 걷기 + 1일 2식 실천 중! 하루 세 끼 먹을 때보다 확실히 몸이 가벼워진 느낌이고, 무엇보다 소화도 잘되는 것 같아요. 아점으로 한끼 , 저녁 식사 , 대신 식사 질을 더 신경 쓰고 있어요. 단백질이랑 야채 충분히 챙기면서! 그리고 매일 걷기 운동도 꾸준히 하는 중. 걷기는 진짜 쉽고 효과도 좋아서 유지어터 루틴으로 좋아요 식단 조절만 하면 정체기가 올 수도 있는데, 걷기 병행하니까 체중도 안정적으로 유지되고 있어요 우리님들 다이어트 후에도 꾸준히 관리하는 게 더 중요하니까 같이 파이팅해요!
예지영준맘
열무김치
야채 가게에 열무 보이길래 사와서 후다닥 김치 담았어요~~
불곡산
점심은 직원식당에서 순두부찌개
11시의 근력운동 수업 마치고 수업 같이 듣는 언니들이랑 서울대병원 대한외래 직원식당에서 뚝배기 순두부찌개 먹었어요. 뚝배기순두부찌개, 잡곡밥 반그릇, 가자미구이, 도토리묵무침, 숙주나물, 깍두기, 양배추샐러드 2접시(견과류). 순두부찌개 좋아했는데 국물은 안먹으니까 순두부와 야채만 밥에다가 덜어서 비벼 먹었고요. 오늘은 반찬이 많아서 양배추 샐러드도 2접시만 갖고 와서 먼저 먹었어요~ 가자미도 통통하고 부드러워서 생선구이도 맛있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아침 기본식단에 계란후라이
100g이 쪘답니다. 어제 밤에 견과류를 조금 더 먹었더니 그탓인 것 같아요. 조금만 늘어서 그냥 평소처럼 먹습니다. 레몬물과 견과류, 샐러드, 미주라토스트 챙겨먹는데 두부대신 계란 후라이(기름 없이 물에다 했네요) 하나 챙겨먹었네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당근 파프리카 생고구마 아삭이고추 채썬사과 섞고 햄프씨드 뿌리고 애사비드레싱 1T 넣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린 방울토마토 펼쳐놓고 가운데 양배추라페 차지키소스 딸기 2개 반으로 잘라 올리고 건자두2개 시리얼까지 뿌려서 만들었어요. 브로콜린이랑 딸기 차지키소스에 찍어서 맛있게 먹기 시작했답니다. 거의 5분에4 정도 먹은 다음에 계란 후라이도 같이 먹었답니다. 계란만 먹으면 좀 심심하다가 야채랑 같이 먹었네요. 계란 할 때 소금조금과 후추 뿌려서 했답니다. 소금은 넣지 말걸 그랬어요😅 그리고 먹을 때는 스리라차 소스 조금 올렸네요. 오늘 아침에는 차지키소스부터 만들었어요. 오이가 587g(185g이 기준이랑 3배보다 조금 더 됐는데 3배로 계산했네요) 그릭요거트는 317g(이것도 300g 이 맞지만 조금더🙂) 아침부터 레몬 하나 짰구요. 레몬제스트도 만들고 냉동실도 마늘도 꺼내고 오이는 소금 1t 에다가 10분 절여서 꽉 짜서 놔두고 올리브오일 3T, 레몬액3T, 알룰로스 1T, 레몬제스트 1.5T, 마늘 3t, 건조바질1.5t 오이에 넣고 섞고 그릭요거트까지 섞어서 통 2개 놔두고 미주라토스트 2개도 올리고 오늘 샐러드에도 넣었답니다. 오늘 미쥬르 토스트에는 차지키소스 올리고 건자두 조금과 딸기 반개씩 올렸어요. 딸기가 워낙 커서 딸기가 크게 자리를 차지하네요. 미주라 2개 다 먹을려고 했는데 샐러드와 달걀까지 다 먹고 미주라 먹을 때쯤엔 엄마가 옆에서 밥을 안 드시고 있어서 엄마 1개 드리고 1개만 먹었답니다.😅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오늘 아침도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화요일 아침식단🥚🧃🥐
화요일 아침도 간단하게 먹었어요 식빵 한쪽과 삶은계란1개와 구운계란1개 야채쥬스로 먹어요 하루에 한끼는 간단하게 먹고 있어요
들꽃7
월요일 마무리
아침에 라떼랑 8시 40분쯤 나왔는데 라떼가 3일 연속 플라워 카페에 같이 출근했더니 힘들었는지 10분도 안 돼서 들어가겠다고 하네요😆 라떼 집에다 들어 보내고 나혼자 8시 56분쯤 나와서 암병원에서 10시 음악 수업 듣고 점심 먹고 한성대역 쪽으로 걸어가서 화장품도 사고 식자재유통마트 가서 야채랑 고기 과일 장봐서 배달시키고 버스타고 집으로 돌아왔답니다. 아파트에 와서 계단오르게 하고 집에 들어와서 플랭크도 했어요. 아침에도 또 까먹고 안 했네요.😅 열심히 나 혼자 걸었지만 하만첼 모델은 우리라떼. 오늘은 14,000 보 걸었네요. 오늘따라 밖에서 덥기도 하고 아침에 머리도 안 감아서 들어와서 샤워하고 물 3 컵 더 마셔서 2리터도 완료했어요. 오늘 아침 음악 수업부터 졸렸거든요. 오늘은 좀 일찍 잠자리에 들어야겠어요.
성실한라떼누나
납작만두
납작만두 굽도 비빔야채랑 함께 먹었어요~~
불곡산
비빔국수
점심으로 비빔국수 먹었어요. 늘 맛있긴 하지만 따뜻한 온국수가 좋은 계절이 살짝 지나 가네요. 새콤달콤 아삭한 야채들이 어우러진 비빔국수 맛있었어요. 맛난 점심 드시나요?
워터멜론
아침은 기본 식단에 코코넛랩 샌드위치
300g이 빠졌어요. 다행이라 생각하면 아침도 잘 챙겨먹는답니다. 오늘은 두부가 똑 떨어져서 없었고 샐러드에 달걀을 넣을까 하다가 미주라토스트 대신 코넛랩 샌드위치를 만들까 생각했답니다. 거기도 달걀하나를 넣거든요 그래서 견과류와 레몬물, 샐러드, 코코넛랩 샌드위치 차렸어요. 샐러드 어제 가게에서 점심으로 먹을라고 샐러드 도시락 싼 건데 고스란히 남았기 때문에 그걸 더해서 만들었답니다. 야채믹스 배추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아삭이고추 브로콜리 넣고 양배추라페 오렌지 조금, 햄프씨드 뿌리고 와인식초드레싱 1T 더하고 그릭요거트 한 스쿱 담고 건자두 넣어서 살뜰이 만들었는데 어제 못 먹었었네요😅 냉장고에 있는 도시락을 접시에 담고 그릭요거트는 한스쿱정도 더하고 야채가 숨이 죽었는지 조금 작아보여 당근을 좀 넣고 브로콜리도 몇 개 더하고 아침에 씻은 딸기와 방울토마토 가장자리에 놓고 양배추라페 조금 더하고 건자두2개 시리얼까지 뿌려서 만들었어요 그릭요거트에 발사믹식초 뿌리면서 당근에도 조금 더 뿌렸네요. 샐러드 만들고 바로 코코넛랩 샌드위치도 만들었어요. 후라이팬에 달걀 하나 풀고 코코넛은 랩 올려 굽고 도마에 빼서 양배추라페 넣고 딸기 2개 더하고 배추 작은거로 두 장을 넣었답니다. 좀 짭짤할 것 같아서요. 그리고 말았더니 속재료가 많았는지 잘 안 말리네요.😅 저렇게 한입 배어 먹으니까 통째로 딸기가 딱 보여서 예뻤는데 제대로 고정이 안 돼가지고 접시 받치고 먹었어야 했네요. 그래도 맛있었답니다. 그리고 생각보단 짭짤했어요. 계란에 후추만 뿌렸고 소스는 없으니 양배추라페나 코코랩 자체가 조금 짠 게 아니었나 싶네요. ㅎㅎ 샌드위치까지 푸짐히 먹고 칼슘 마그네슘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뽀로로와 시작하는 아침
하루야채 30가지 유기농 오렌지당근 먹으면서 하루 시작해봅니다 각종 야채도 들어갔지만 사과농축액도 들어가서 너무 맛있네요 채소 싫어하는 아이들에게도 먹이기 좋을것 같아요 110ml 55kcal이네요
켈리장
인생다이어트 유지어터 과자간식끊기
✅이벤트 공지사항을 꼭 읽고 작성해주세요 운동을 열심히 하지만 살이 안빠지는 이유를 알고있어요. 바로 식탐 ㅜㅜ 종류상관없이 배가 불러야 기분이가 좋죠. 그래서 씹는걸로 스트레스는 풀되 살은 안찌는 야채 간식을 많이 먹어요. 당근.오이.브로컬리같은~~~ 맛은 별로없지만 먹는걸로 스트레스를 푸는지라 도움이 됩니다.
용가리다
샤브샤브 준비
일단 육수 만들어두고 야채 손질해서 씻고.. 나머진 재료만 꺼내서 먹으면 되니 준비 끝이예요~~
불곡산
커피한잔 누가크래커 같이~
누가크래커 야채크래커 맛 전 개인적으로 아주 좋아하는맛 대파와 양파향도 나는것 같고 ㅎㅎ 대만 과자라고 하죠 오후 커피한잔 해요 !
뽀봉
아침 기본식단에 간식(견과류)
300g이 늘었어요. 어제 아침에 양념게장과 밥을 듬뿍 먹었던 게 원인이겠죠? 걷기 완전히 기본만 했고~ 식단은 챙길 때 조금은 괜찮겠지 하다가 예상과 빗나가면 기운이 빠져요😅 아침은 제일 만만한 기본식단으로 먹어요. 그대신 차지키소소는 없어서 샐러드에 있는 그릭요거트와 과일 야채를 올렸네요. 레몬물과 견과류, 샐러드! 미주라 토스트 2개 차렸어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배추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아삭이고추 섞고 햄프씨드와 애사비드레싱 1T 뿌리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리(어제 엄마가 삶아주셨어) 방울토마토 오렌지 두부2개(이것밖에 안 남았답니다) 펼쳐놓고 가운데 팽이당근볶음과 양배추라페(어제 저녁에 만들었어요)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올리고 딸기 2개 놓고 건자두2개와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답니다. 이거 만들면서 점심에 먹을 샐러드도 도시락으로 만들었어요. 샐러드 먹기 전에 샐러드에 있는 그릭요거트 미주라토스트에 바르고 양배추라페와 랖회 오렌지 하나씩 올리고 딸기도 올려 놓고 샐러드 먹기 시작했네요. 샐러드 맛있게 먹고 미주라 토스트도 맛있게 먹었습니다. 그리고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는 완료했는데~ 이거 먹고 준비해 나갔으면 정말 좋았을 것을... 오늘은 정말 꼼짝하기 싫어서 견과류통를 가지고 조금만 먹는다는 게 또 한통 다 먹었답니다. 견과류 먹으면서 TV 보거나 게임하는 게 너무 재밌거든요. 전 왜 이렇게 유혹에 약할까요? 하긴 유혹이라기보단 내가 판을 깔아놨으니 할 말은 없네요😅 그래서 밥 먹고 견과류 간식을 꽤 먹었고 속도 약간 더부룩합니다. 이로소 아무래도 점심은 안 먹는 게 나을 것 같아요. 도시락 안 갖고 나가야 될 것 같아요.😆
성실한라떼누나
다이어트 유지어터
다이어트도 힘든데 유지하기는 더 힘들잖아요ㅠㅠ 급하게 뺄땐 공복유산소와 야채식단으로! 유지할땐 저녁먹고 쇼파에 앉지 않고 깨작거리더라도 실내자전거에 앉아서 유튜브보고 티비보고 발을 열심히 굴립니다ㅠ! 먹고싶은 음식도 양을 조금씩 조절해서 먹는편이고 맛있는거 먹는 날에는 먹기 전 샐러드! 먹고 난 뒤에 실내자전거를 꼭! 유지 잘하고 있답니다
어라라
점심은 가게에서 견과류 샐러드 아메리카노
오늘은 12시 47분에 라떼랑 집에서 나왔답니다. 정말 급하게 가게 갔어요. 1시 2분 쯤 도착했네요.😅 출근하기 싫었는지 꼼지락거리다가 조금 늦었네요. 점심은 견과류와 집에서 싸온 도시락으로 만든 샐러드 그리고 뜨거운 아메리카노 1잔 마셨어요. 처음에는 견과류하고 물, 샐러드를 차렸네요. 견과류부터 물이랑 먹고~ 샐러드는 집에서 야채믹스 배추 당근 생고구마 채썬사과 채썬단감 팽이당근볶음 햄프씨드 그릭요거트에 저당딸기드레싱 1T 넣어서 가져와 가게에서 접시에 담고 가게에 있는 방울토마토와 냉동 블루베리 넣고 가져온 건자두2개 잘라넣고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어요. 샐러드 먹고 있는데 커피손님이 오셔서 손님꺼 음료하면서 나도 따뜻한 아메리카노 한 샷으로 만들어가지고 갖고왔답니다. 다 먹고 마그네슘까지 챙겨먹고 아메리카노 1잔 다 마셨더니 배가 부르네요. 아침을 좀 늦게 먹은 편인데 점심도 금방 먹긴 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아침은 견과류, 두부가지샐러드, 잡곡밥과 양념게장
700g 빠져서 60.7kg입니다. 요즘 아이스크림이나 과자 먹고 찌는 게 문제랍니다. 부랴부랴 빼긴 하지만 점심을 간단히 먹고 빼는 거랑 그렇게 좋을 리가 없는데 자꾸 이러니까 힘드네요😅 오늘 아침은 견과류와 두부가지샐러드 그리고 잡곡밥과 양념게장 먹었어요. 먼저 레몬물과 견과류, 두부가지샐러드 차렸어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배추 당근 생고구마 채썬사과 채썬단감 섞고 햄프씨드와 애사비드레싱 2T 뿌리고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딸기 방울토마토 오렌지반개, 팽이당근볶음 위에 데친 두부6개 볶은 가지 펼쳐 놓고 건자두2개와 시리얼까지 뿌려서 만들었어요. 딸기는 그릭요거트에 찍어 먹고 야채부터 맛있게 먹은 다음에 마지막에 두부랑 가지 야채랑 맛있게 먹었네요. 잡곡밥 보통보단 좀 많이 데우고 양념게장과 김치, 파절이, 삶은 양배추와 배추, 조미김도 하나 내서 한상 차려 먹었답니다. 내가 워낙 양념게장을 좋아하니까 오늘은 다 먹었답니다. 오늘은 밥 양이 조금 많았네요. 양념게장이랑 먹을 생각에 내가 더 담았어요. 그리고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그런데 궁금했어요😅 견과류 조금 더 먹고 어제 동생이 사온 엄마손 파이도 하나 먹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식탁에도 봄이 왔어요
딸기 냉이 각종 야채 사서 왔어요 봄이 왔네요
수수깡7
아침 먹었어요!
생야채, 양배추 파프리카 익힌 야채, 브로콜리 새송이버섯 단호박 비트 토마토 반찬, 콩자반 두부부침 콩나물국 잡곡밥 어제 감기약 먹고 좀 괜찮았는데 다시 머리가 조금 아파오네요. 그래서 밥 열심히 먹었어요! 빨리 감기약 먹어야겠어요
더달달
토요일 아침 식단🍎🧃🫐🥚🥜🍇
토요일 아침은 든든하개 챙겨 먹었어요 오늘은 계란삶으면서 올리브유에 두부 굽고 사과3/1쪽, 레드샤안머스켓 ,땅콩버터, 야채쥬스로 아침 챙겨 먹어요
들꽃7
토마토 샐러드
토마토 산 것이 있어서 샐러드로 해서 먹었습니다. 다른 야채는 없고 토마토만 있어서 올리브유 발사믹소금 후추 살짝 뿌려주고 먹으면 상큼하고 맛있어요
알비나2
아침 기본식단(견과류, 두부가지샐러드, 미주라 토스트)
다시 800g 쪘네요. 어제 아이스크림과 초코렛을 그렇게 먹었으니 이 정도 찌는 건 당연한 거겠죠? 근데 좀 많이 쪄서 조금은 빼야 될 것 같습니다. 그래도 평소처럼 아침은 잘 챙겨먹으니 기본 식단으로 챙기는데 오늘은 어머니가 가지를 구워주셔서 그거 넣어서 색다른 두부가지샐러드 만들었네요. 견과류와 레몬물, 두부가지샐러드, 미주라토스트 2개입니다 두부가지샐러드는 야채믹스 한봉, 당근 생고구마 아삭이고추 2개, 채썬사과 체썬단감 섞고 햄프씨드와 애사비드레싱 2T 뿌리고 가운데에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와 팽이당근볶음 올리고 구운가지와 데친두부6개를 놓고 반대편에 방울토마토 올리고 건자두2개와 시리얼 뿌리고 딸기 1개도 그릭요거트에 박아놨네요. 그릭요거트의 발사믹식초 뿌리면서 간야한 가지에도 살짝 뿌렸답니다. 후추도 안뿌려서 발사믹 뿌리니까 맛있더라구요. 먼저 야채 과일 그릭요거트 맛있게 먹고 거의 마지막쯤에 야채랑 두부 먹었답니다. 미주라 토스트에는 차즈키소스 올리고 건자두 조금 딸기 반개씩 올렸어요. 여전히 너무 이쁘죠? 근데 차즈키소수가 마지막이에요. 또 오이를 사야돼요. 걷기 시작하고 30분 지나서 미주라까지 맛있게 먹었네요. 칼슘 마그네즘까지 챙겨서 오늘 아침 식사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점심~~
오늘 점심은 먹고 싶었던 쫄면 야채 준비하고 썰고 계란도 삶고요 맛있게 먹었어요 ♡ 우리님들 모두 맛저하셨죠 ~
예지영준맘
점심은 샐러드로..
저녁에 가족 모임이 있어서 간단하게 샐러드 먹어요 당근 : 혈중 콜레스테롤을 낮춰줘 고혈압 당뇨 등 성인병 예방에 좋음 당근4개 라페로 만들고 두부는 들기름에 저염 닭가슴살에 캐시딜서 온 야채 듬뿍 넣고 먹었더니 한끼로도 든든하네요.. 당근4개....
장보고
옥수수 모닝빵
옥수수 모밍빵에다 땅콩버터를 발라서 발라서 이것만 먹어도 맛좋은데 ㅋㅋㅋ 여기에 야채가득 넣어 줬더니 맛이 신나는 군요 옥수수 빵에는 옥수수의 영양소가 함유되어 있어 콜레스테롤을 낮추고, 변비 예방, 다이어트에 도움을 줄 수 있어요 식이 섬유가 풍부한 옥수수가루... 철분과 무기질도 풍부 소화가 천천히 되어서 포만감은 최고최고~~ 🍯
뽀봉
단기 다이어트 시작은 야식 금지부터
✅이벤트 공지사항을 꼭 읽고 작성해주세요 # 단기 다이어트 시작은 야식 금지부터 안녕하세요? 평소에는 집에서 지하철로 이동하는 관계로 평소보다 운동량이 작아서 다이어트를 결심하게 되었습니다. 1. 감량 기간 : 3.10 ~ 3.17 매주 1kg씩을 목표로 하려고 했는데 1주 동안 2kg는 못빼고 1kg 뺐네요... 그래도 저에게는 무척이나 소중한 1kg감량입니다.. (정확히는 1.1kg ㅎㅎ) 2. 감량 전 눈바디 : 67.8kg 3. 감량 후 몸무게 : 67.1kg # 감량 방법 (식단) 탄수화물을 최대한 줄이고 고기와 야채위주로 먹으려 했습니다 특히 야식을 먹으면 그걸로 끝이다고 생각해서 아무리 배고파도 절대 금지라는 원칙을 세웠습니다 5. 감량 방법 (운동) 다들 뭐 아시겠지만 다이어트는 식단과 운동이죠. 저는 기본적으로 퇴근 후 회사 근처 헬스장에서 유산소 및 근력운동을 합니다 저녁식사 대신 간편하게 허기를 달래줄 프로틴 단백질 바와 아미노산, 글루타민이 들어있는 운동보조제를 먹고 있습니다. 또한 지방을 태우는데는 일정한 속도로 오래동안 런닝을 하는게 가장 좋다고해서 최소 30 ~40분은 유산소 운동에 매진하고자 합니다 아무래도 다이어트에는 유산소가 최고니까요..
보이윤
단기간다이어트 닭가슴살 샐러드와 필라테스
✅이벤트 공지사항을 꼭 읽고 작성해주세요 한달동안 닭가슴살야채샐러드를 먹고 필라테스를 매일 두시간씩 했더니 6킬로가 빠졌었다. 그리고 두어달간 소개팅을 엄청나게 하면서 양식이나 고기를 저녁마다 먹었더니 요요가 왔던 슬픈추억이 있다. 확실히 필라테스를 매일하면 탄력있게 라인이 잡히고 결렸던 어깨도 많이 좋아졌다. 매일 샐러드를 먹는건 정말 힘든 일이었지만 살이 빠지면서 옷이 다시 맞는 느낌은 그에 비할바가 아니었다. 물론 지금은 다시 하래도 못할거 같지만.... 운동만 한다고 해서 빠지진 않는거 같다. 확실히 식단에 변화를 주고 풀과 단백질을 많이 먹어야 빠진다. 물론 탄수화물을 절제하고 디저트를 안먹으니 성격은 예민해진다. 인품도 다이어트 되는 느낌이다.
솔트1
단기 다이어트로 꾸준히 런닝!
단기다이어트로 따로 해본기억은 없지만 가장 기본적이라고 하는 운동과 식단을 잘 지켜내면 살은 어느순간 속도가 붙으면서 빠지는것 같더라구요. 시작하고나서 당장 눈에 보이는 효과가 안나다가도 어느순간 몸에 신호가 오는건지 쑥쑥 빠지는 때가 오는 것 같습니다. 전 다이어트를 했던 걸로 지금도 러닝과 식단관리를 선호 하는 편입니다. 러닝을 처음에는 5km 정도 달리다가 체력도 좋아지면서 8~10km 정도 달리고 있습니다. 일주일에 3~4회 정도 8~10km 정도를 달리면서 야채위주의 식단, 닭가슴살같은 단백질 보총을 해주고 탄수화물을 줄이면서 더 가속도를 내면서 살이 빠지는 체감을 합니다. 운동에 부담을 느끼다보니 굶으면서 살을 빼는 분들도 많으신데 요요현상같은 부작용도 있고 하니 단기보다는 장기적으로 조금씩 빼주는게 몸에도 좋고 더 탄력있고 보기좋은 몸으로 감량이 되는 다이어트를 추천합니다.
치노카푸
(단기간다이어트) 수분 섭취로 4키로 감량
✅이벤트 공지사항을 꼭 읽고 작성해주세요 제목 : 수분부족 극복하고 다이어트 성공 수분부족 원인 출산후 방광탄력의 문제로 수분을 극도로 자제함 치료를 받으면 좋아지고 재발이 자주되서 오히려 물을 극단적으로 끊게 됨 수분부족 증상 안구건조증 : 수분이 부족하다보니 눈물샘이 막혀 건조함과 충혈이 지속됨 피부탁함 : 체내 수분 부족으로 혈색이 탁해지고 탄력을 잃어 팔자주름과 다크써클이 심해짐 체중증가와 부종 : 낮에는 어느정도 붓기가 따지지만 아침 저녁 손발이 부어 컨디션 저조함 항상 몸이 무겁고, 땀이 제대로 나지 않음 체중은 급격히 늘어남(62kg-68kg) 진단결과 : 건강검진시 수분 부족으로 체내 독소가 많고 손발저림의 원인 될수 있다고 진단받음 물마시기 목표 -하루 순수물 1,000ml 마시기(무리하지 않고 수분 늘리기) -컵으로는 섭취량 확인하기 힘들어서 생수 500ml 2병 휴대해서 마시기 -야채와 채소를 통한 수분 섭취 늘리기 : 야채를 먹지 않는 습관 개선하고 샐러드 먹기 -식전 30분전 물한컵 마시기 : 100-150ml 식전 물한잔 마시면 포만감이 생겨 식사량이 줄어듦 산책시에도 생수 섭취하기 야채와 과일 먹기(사과외는 과일 거의 먹지 않음) 곤드레밥+양배추샐러드 샐러드+딸기 수분 목표량 공복 물한컵 200ml 운동전 500ml(운동전 200/운동중 100 / 운동 마무리 200) 식전 물 200ml(하루 두끼) 취침전 100ml 수분 섭취후 변화 체중 : 1달에 4키로 감량됨(68kg - 64kg) - 식단과 운동 병행 부종감소 : 아침이면 손발이 붓지 않아 가볍게 컨디션을 유지할 수 있었다 혈색 : 피부톤이 맑아져서 눈밑 다크서클이 어느정도 개선됨 현재 : 아침 - 보리차 200 운동전후 - 레몬수 식후 - 누룽지 1컵 낮시간 - 1리터 생수 저녁 - 홍차나 보리차 한잔으로 다양한 방법으로 수분 섭취중 *요즘은 다양한 건강 물을 마시면서 하루 2리터 정도를 마시고 있고, *건강한 다이어트에는 반드시 수분 섭취는 동반 되어야 한다!!!
장보고
단기간 다이어트-식단관리의 중요성
단기로 다이어트를 했던 기억은 정말 오래전 인것 같아요. 20대 30대 그때는 한번씩 다이어트를 단기간에 맘먹고 하려고 힘들게 하기도 했던 기억이 있기는 한데요. 어느덧 나이가 들면서부터는 단기다이어트는 하지 않고 있어요. 지금은 꾸준하게 기본을 지키려고 하면서 몸에 좋지 않은 식습관이나 생활규칙을 잘 지키려고 해요 . 단기다이어트를 했던 예전을 보면 운동보다는 먹는 걸 줄이면서 다이어트를 했던것같아요. 운동은 좋아하지 않았던 때라서 그렇기도 하고 살을 단순히 빼는건 먹는걸 줄여야 빠지는게 가장 진리잖아요. 그래서 야채랑 방울토마토로 끼니를 떼우면서 살을 빼려고 했던 것 같아요. 지금도 야채샐러드는 하루에 한끼정도 잘 챙겨먹고 있어요. 거기에 만보걷기도 하고 산책도 즐겨하다보니 스트레스 받지 않으며 다이어트 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어트지니요
오늘은 장터 찬스~~
일주일 마다 열리는 장터 볼거리 먹거리 많은 사람들 ~ 장터 찬스로 구입했어요 인심 좋은 야채사장님은 덤으로 더 주시고요 ~ 집반찬에 곁들여 먹어야죠 음식 부자 ~
예지영준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