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엑스엘 화이트 컴파운드 초콜릿 웨이퍼'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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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고비와 간식 섭취를 줄이기 어려운 경우
🍫 위고비와 간식 섭취를 줄이기 어려운 경우 식사 후에도 과자나 초콜릿 같은 간식을 자주 찾는 경우가 있어요. 간식 섭취가 반복되면 하루 전체 섭취 열량이 늘어나 체중 관리가 어려워질 수 있어요. 위고비는 식욕과 음식 섭취량을 줄이는 데 도움을 줄 수 있어요. 일부 사람은 치료 과정에서 간식을 찾는 횟수나 음식에 대한 욕구가 줄어들기도 해요. 다만 간식을 자주 먹는 원인이 스트레스나 습관 때문이라면 생활습관 관리도 함께 필요해요. 👉 위고비는 식욕 감소를 통해 간식 섭취량을 조절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어요.
팔망미인
펜넬 볶음
1. 깔끔하고 풍미 있는 '올리브오일 펜넬 볶음' (채식/사이드 요리) 펜넬 본연의 향과 달콤함을 가장 잘 살릴 수 있는 이탈리안 스타일의 조리법입니다. 고기나 생선 요리의 곁들임 반찬으로 훌륭합니다. 준비 재료: 펜넬 1개 (구근 부분) 올리브오일 3~4큰술 다진 마늘 1큰술 소금, 후추 약간 레몬즙 또는 화이트 와인(또는 발사믹 식초) 1큰술 (선택사항) 파마산 치즈 가루나 페퍼론치노 약간 (취향에 따라) 만드는 방법: 손질하기: 펜넬의 밑동과 윗쪽의 줄기·잎을 잘라냅니다. 구근(알맹이)을 반으로 갈라 심지를 제거한 뒤, 너무 얇지 않게(약 0.5cm 두께로) 길쭉하게 썰어줍니다. 볶기: 달군 팬에 올리브오일을 두르고 다진 마늘을 넣어 향을 낸 뒤, 썰어둔 펜넬을 넣습니다. 숨 죽이기: 중불에서 펜넬의 숨이 죽고 가장자리가 노릇노릇 캐러멜화될 때까지 약 7~10분간 저어가며 볶아줍니다. 간 맞추기: 소금과 후추로 간을 하고, 신맛과 풍미를 더하고 싶다면 마지막에 레몬즙이나 화이트 와인을 살짝 뿌려 한소끔 볶아낸 뒤 불을 끕니다. 완성: 그릇에 담고 취향에 따라 페퍼론치노 홀이나 파마산 치즈를 곁들여 완성합니다.
로블ㅎ
혈당 걱정 없는 수제 트레일 믹스 레시피
재료 28 g 생아몬드 28 g 생호두 10 g 다크 초콜릿 칩 (카카오 함량 70% 이상) 14 g 생호박씨 레시피 1> 볼에 생아몬드 28g, 생호두 28g, 생호박씨 14g, 카카오 함량이 70% 이상인 다크 초콜릿 칩 10g넣고 초콜릿 칩이 견과류와 씨앗 사이에 골고루 섞이도록 모든 재료를 가볍게 버무려주세요 2> 완성된 트레일 믹스를 작은 지퍼백이나 밀폐 용기에 옮겨 담아 보관하거나 바로 드시면 됩니다. 심장 건강에 좋은 견과류와 씨앗, 다크 초콜릿을 섞어 만든 혈당 친화적인 간식이예요 볶아낸것들이 아니라 생걸로 먹는다는게 저는 좀 생소하네요 다크초콜릿과 곁들이면 은근 또 맛있겠어요. 건강한 간식으로 먹을수 있겠어요
메가망나뇽
키조개 관자샐러드
주재료: 키조개 관자 3~4개, 어린잎 채소 또는 믹스 샐러드 한 줌, 방울토마토 5~6알 선택 재료: 양파 1/4개, 파프리카 약간, 올리브 관자 밑간: 소금 약간, 후추 약간, 화이트 와인(또는 맛술) 1큰술 드레싱 (오리엔탈 스타일): 간장 2큰술, 올리브유 2큰술, 레몬즙(또는 식초) 1큰술, 올리고당(또는 설탕) 1큰술, 다진 마늘 0.5큰술, 참깨 약간 2. 만드는 법 관자 손질: 관자는 깨끗이 씻어 물기를 제거한 뒤, 얇게 슬라이스합니다. (너무 두꺼우면 질길 수 있으니 0.5cm 정도 두께가 적당합니다.) 밑간하기: 슬라이스한 관자에 소금, 후추, 화이트 와인을 살짝 뿌려 5~10분 정도 재워둡니다. 채소 준비: 샐러드 채소는 깨끗이 씻어 찬물에 담가 아삭함을 살린 뒤, 물기를 완전히 제거합니다. 방울토마토는 반으로 썰어주세요. 관자 굽기: 달궈진 팬에 올리브유를 살짝 두르고, 관자를 센 불에서 빠르게 굽습니다. 앞뒤로 노릇하게 색이 나면 즉시 불을 끄고 식혀주세요. (오래 익히면 질겨지므로 주의하세요!) 드레싱 만들기: 분량의 드레싱 재료를 모두 섞어 준비합니다. 담아내기: 넓은 접시에 물기 뺀 채소를 깔고, 그 위에 구운 관자와 방울토마토를 올린 뒤 먹기 직전에 드레싱을 골고루 뿌려 완성합니다.
로블ㅎ
구운 구워먹는 치즈 버섯 온샐러드
주요 재료: 구워먹는 치즈(할루미 치즈) 80g, 만닥버섯, 새송이버섯, 표고버섯, 와일드 루꼴라, 파프리카 1/2개 추천 드레싱: 이탈리안 허브 드레싱 (올리브유 2큰술, 화이트 와인 식초 1큰술, 드라이 허브 파우더, 소금) 조리법: 버섯 종류는 먹기 좋게 찢거나 썰어 기름 없이 팬에 수분을 날리며 노릇하게 볶습니다. 구워먹는 치즈는 앞뒤로 노릇하게 구워냅니다. 루꼴라와 파프리카를 접시에 깔고 따뜻하게 구운 버섯과 치즈를 올립니다. 이탈리안 허브 드레싱을 전체적으로 둘러 고소함을 극대화합니다.
로블ㅎ
🥗 무가당 해바라기씨 버터
🥗 무가당 해바라기씨 버터 무가당 해바라기씨 버터는 해바라기씨를 갈아 만든 고소한 스프레드예요. 설탕이 들어간 잼이나 초콜릿 스프레드 대신 활용하기 좋고, 사과나 오이 등에 소량 곁들여 먹을 수 있어요. 1. 첨가당을 줄이기 좋아요 설탕이 들어가지 않은 제품을 선택하면 달콤한 스프레드보다 당류 섭취를 줄이기 쉬워요. 2. 불포화지방을 챙길 수 있어요 해바라기씨에는 불포화지방이 들어 있어 균형 잡힌 식단에 활용하기 좋아요. 3. 식이섬유와 단백질을 보충할 수 있어요 해바라기씨에 들어 있는 식이섬유와 식물성 단백질을 함께 섭취할 수 있어요. 해바라기씨 버터는 열량이 높은 편이므로 무가당·무염 제품을 선택하고 한 번에 1큰술 정도 곁들여보세요.
팔망미인
키조개 관자샐러드
주재료: 키조개 관자 3~4개, 어린잎 채소 또는 믹스 샐러드 한 줌, 방울토마토 5~6알 선택 재료: 양파 1/4개, 파프리카 약간, 올리브 관자 밑간: 소금 약간, 후추 약간, 화이트 와인(또는 맛술) 1큰술 드레싱 (오리엔탈 스타일): 간장 2큰술, 올리브유 2큰술, 레몬즙(또는 식초) 1큰술, 올리고당(또는 설탕) 1큰술, 다진 마늘 0.5큰술, 참깨 약간 2. 만드는 법 관자 손질: 관자는 깨끗이 씻어 물기를 제거한 뒤, 얇게 슬라이스합니다. (너무 두꺼우면 질길 수 있으니 0.5cm 정도 두께가 적당합니다.) 밑간하기: 슬라이스한 관자에 소금, 후추, 화이트 와인을 살짝 뿌려 5~10분 정도 재워둡니다. 채소 준비: 샐러드 채소는 깨끗이 씻어 찬물에 담가 아삭함을 살린 뒤, 물기를 완전히 제거합니다. 방울토마토는 반으로 썰어주세요. 관자 굽기: 달궈진 팬에 올리브유를 살짝 두르고, 관자를 센 불에서 빠르게 굽습니다. 앞뒤로 노릇하게 색이 나면 즉시 불을 끄고 식혀주세요. (오래 익히면 질겨지므로 주의하세요!) 드레싱 만들기: 분량의 드레싱 재료를 모두 섞어 준비합니다. 담아내기: 넓은 접시에 물기 뺀 채소를 깔고, 그 위에 구운 관자와 방울토마토를 올린 뒤 먹기 직전에 드레싱을 골고루 뿌려 완성합니다.
로블ㅎ
체리 카카오닙스컵
체리 카카오닙스컵 생체리의 씨를 제거하고 무가당 카카오닙스를 조금 뿌리면 간단한 후식이 완성돼요. 체리의 달콤함과 카카오의 쌉싸름한 맛이 잘 어울려요. 첨가당을 줄이기 좋아요 설탕이 들어간 초콜릿 대신 무가당 카카오닙스를 활용할 수 있어요. 식이섬유를 챙길 수 있어요 체리와 카카오닙스에 들어 있는 식이섬유를 함께 섭취할 수 있어요. 나트륨 부담이 적은 후식이에요 소금이나 달콤한 소스를 추가하지 않으면 나트륨 섭취를 줄이기 좋아요. 체리는 한 번에 먹는 양을 조절하고 카카오닙스는 소량만 뿌려보세요 생체리의 씨를 제거하고 무가당 카카오닙스를 조금 뿌리면 간단한 후식이 완성돼요. 체리의 달콤함과 카카오의 쌉싸름한 맛이 잘 어울려요. 첨가당을 줄이기 좋아요 설탕이 들어간 초콜릿 대신 무가당 카카오닙스를 활용할 수 있어요. 식이섬유를 챙길 수 있어요 체리와 카카오닙스에 들어 있는 식이섬유를 함께 섭취할 수 있어요. 나트륨 부담이 적은 후식이에요 소금이나 달콤한 소스를 추가하지 않으면 나트륨 섭취를 줄이기 좋아요. 체리는 한 번에 먹는 양을 조절하고 카카오닙스는 소량만 뿌려보세요
팔망미인
아보카도 가나쉬
잘 익은 아보카도: 2개 (약 225g) 무가당 코코아 파우더: 약 4큰술 (70g 정도까지 취향껏 조절 가능) 감미료: 메이플 시럽, 꿀, 혹은 선호하는 대체당 (맛을 보며 조절) 선택 재료: 바닐라 익스트랙 1~2작은술, 소금 한 꼬집 (초콜릿 풍미를 살려줍니다) 농도 조절: 만약 더 부드러운 질감을 원하시면 코코넛 밀크나 우유를 아주 조금씩 추가하세요. 만드는 방법 1.아보카도 손질: 아보카도를 반으로 갈라 씨를 제거하고 껍질을 벗긴 뒤 과육만 볼에 담습니다. 2.믹싱: 푸드 프로세서나 블렌더에 아보카도 과육, 코코아 파우더, 감미료(메이플 시럽 등), 바닐라 익스트랙, 소금을 모두 넣습니다. 3.블렌딩: 내용물이 아주 매끄럽고 크림처럼 부드러워질 때까지 충분히 갈아줍니다. Tip: 중간에 벽면의 재료를 아래로 긁어내리며 고르게 섞이도록 해주세요. 4.농도 확인: 취향에 따라 농도를 확인합니다. 너무 되직하면 우유나 코코넛 밀크를 조금씩 넣어 원하는 질감을 만듭니다. 5.보관 및 숙성: 바로 먹어도 맛있지만, 냉장고에 1~2시간 정도 넣어 차갑게 숙성시키면 질감이 더 단단하고 묵직해져서 케이크 프로스팅이나 디저트로 활용하기 더 좋아집니다.
로블ㅎ
양상추 그릭 샐러드
기본 채소: 양상추 1/4통, 오이 1/2개, 방울토마토 10개, 적양파 1/4개 그릭 샐러드 핵심 재료: 페타 치즈 50g (또는 그릭 요거트 2큰술), 블랙 올리브 또는 그린 올리브 6~8개 드레싱 재료: 엑스트라 버진 올리브오일 3큰술 레몬즙 1.5큰술 (또는 화이트 와인 식초) 다린 마늘 0.5작은술 (선택사항) 소금 약간, 후추 약간, 건조 오레가노 (또는 파슬리가루) 약간 👩🍳 만드는 방법 1。채소 손질하기 양상추는 먹기 좋은 크기로 한 입 크기로 뜯거나 썰어줍니다. 오이는 반으로 갈라 큼직하게 반달 모양으로 썰고, 방울토마토는 반으로 잘라줍니다. 적양파는 얇게 채 썰어 찬물에 10분 정도 담가 아린 맛을 빼준 뒤 물기를 완전히 제거합니다. 2。드레싱 만들기 작은 볼에 올리브오일, 레몬즙, 다진 마늘, 소금, 후추를 넣고 골고루 섞어 상큼하고 깔끔한 드레싱을 완성합니다. 3。재료 섞기 및 플레이팅 큰 볼에 손질해 둔 양상추, 오이, 방울토마토, 적양파를 넣습니다. 준비한 드레싱을 부어 가볍게 버무려줍니다. (양상추의 아삭함이 살도록 살살 섞어주세요.) 4。토핑 올리기 샐러드를 접시에 담고, 그 위에 올리브와 페타 치즈를 깍둑썰거나 손으로 으깨어 얹어줍니다. 마지막으로 건조 오레가노나 파슬리가루를 살짝 뿌려주면 지중해 풍미가 가득한 그릭 샐러드가 완성됩니다.
로블ㅎ
독일식 오이 요거트 샐러드 레시피
재료 1 pcs 오이 0.75 tsp 소금 150 g 그릭 요거트 1 tbsp 화이트 와인 식초 1 pcs 마늘 2 tbsp 딜 0.5 tsp 에리스리톨 0.25 tsp 후추 레시피 1> 오이를 씻어 양쪽 끝을 잘라내고 껍질은 벗기지 마세요. 껍질에는 당분 흡수를 더욱 늦추는 섬유질이 들어있습니다. 2~3mm 두께로 아주 얇게 썰어주세요. 2> 썬 오이를 볼 위에 놓인 체에 담으세요. 고운 소금을 뿌리고 부드럽게 섞어 소금이 고루 묻도록 한 다음 8~10분간 그대로 두세요 3> 오이를 재운 후, 손으로 오이 조각을 부드럽게 짜거나 깨끗한 키친타월에 싸서 단단히 눌러 최대한 많은 수분을 제거하세요. 4> 중간 크기의 믹싱 볼에 그릭 요거트, 화이트 와인 식초, 간 마늘, 다진 딜, 에리스리톨을 넣고 드레싱이 완전히 부드럽고 균일해질 때까지 휘저어 섞으세요 5> 드레싱에 갓 갈아낸 후추를 넉넉히 뿌려 간을 맞추세요. 6> 물기를 뺀 오이 조각을 드레싱이 있는 볼에 넣으세요. 주걱이나 큰 숟가락으로 모든 오이 조각에 드레싱이 고루 묻도록 부드럽게 섞어주세요. 7> 맛을 보고 간을 맞추세요. 좀 더 새콤한 맛을 원하면 식초를 조금 더 넣고, 소금이 부족하면 한 꼬집 더 넣으세요. 접시에 담아 완성합니다 그릭요거트와 오이만남이 기대되는 샐러드 레시피예요 대체당이 들어가서 단맛이 나도 부담이 적고 식초도 새콤하게 맛을 내겠어요 신진대사에 도움을 주고 혈당을 안정적으로 유지되게 도와주는 샐러드 입니다
메가망나뇽
연어 스테이크
1. 재료 준비 메인: 연어 필렛 (200~250g), 올리브유, 버터 1큰술 밑간: 소금, 후추, 레몬즙 (또는 화이트 와인) 허브(선택): 로즈마리나 딜이 있다면 향이 훨씬 좋아져요. 곁들임: 아스파라거스, 마늘, 방울토마토 등 2. 맛있게 만드는 단계 ① 수분 제거와 밑간 연어 표면의 물기를 키친타월로 완전히 닦아주세요. 수분이 없어야 껍질이 바삭하게 익습니다. 그 후 소금과 후추를 골고루 뿌려 10분 정도 둡니다. ② 팬 달구기 팬에 올리브유를 넉넉히 두르고 중강불에서 연기가 살짝 올라올 때까지 달궈주세요. ③ 껍질부터 익히기 연어의 껍질 면이 바닥으로 가게 올립니다. 이때 '치익' 소리가 나야 해요. 뒤집개로 연어를 지그시 눌러주면 껍질이 오그라들지 않고 고르게 익습니다.
로블ㅎ
당뇨인이 먹지 말아야할 음식
당분이 많은 음료와 간식: 탄산음료, 과일주스, 믹스커피, 시럽, 잼, 케이크, 초콜릿 등은 혈당을 빠르게 치솟게 합니다. 정제된 탄수화물: 흰쌀밥, 흰 빵, 떡, 면류 등은 소화가 빨라 혈당과 인슐린 분비에 큰 부담을 줍니다. 당도가 높은 과일: 바나나, 수박, 파인애플, 말린 과일 등은 당분과 당지수(GI)가 높아 섭취에 주의해야 합니다. 튀긴 음식 및 트랜스지방: 치킨, 감자튀김 등 기름진 음식은 혈관 건강을 해치고 합병증 위험을 높입니다.
송쩡
브로콜리수프 레시피
포인트 : 버터와 밀가루로 만든 농후제인 루(roux)를 사용하는 대신 물전분을 사용해 열량을 반으로 줄이고 화이트소스 대신 저지방우유를 사용해서 열량을 줄였다. 재료 브로콜리 1/2개, 양파 1/5개, 대파 1/4대, 샐러리 1/4대, 찹쌀 20g, 물 전분 1ts (전분 1/2ts+물 1/2ts), 소금 1ts, 저지방 우유 3컵 (300ml), 식용유 2ts 레시피 1. 찹쌀을 씻어 불린 뒤 브로콜리와 식용유 1ts을 넣고 계속 볶다가 어느 정도 익으면 저지방 우유 300ml를 넣어 끓인다. 2. 1을 블렌더에 넣고 곱게 갈아준다. 3. 양파, 대파, 샐러리를 곱게 썰어 식용유 1ts를 넣고 볶는다. 4. 곱게 간 스프를 3과 함께 냄비에 담아 끓인 후 소금으로 간을 하고 물 전분을 넣어 농도를 조절한다. 아침식사로 먹기좋은 수프네요 브로콜리가 건강에 좋은건 아는데 열량을 줄이는 레시피를 해서 더 건강하게 먹을수 있겠어요 뭉근하게 끓여서 따뜻하게 먹고싶네요
메가망나뇽
초코우유 → 무가당 두유 땅콩 코코아라테
초코우유 → 무가당 두유 땅콩 코코아라테 달콤한 초코우유가 먹고 싶을 때 무가당 두유에 코코아가루와 무가당 땅콩버터를 조금 넣은 라테로 바꿔보세요. 재료를 잘 섞어 따뜻하게 마시거나 얼음을 넣어 시원하게 즐길 수 있어요. 첨가당을 줄이기 좋아요 가당 초코우유 대신 무가당 재료를 활용하면 당류 섭취를 줄이기 쉬워요. 단백질을 함께 챙길 수 있어요 두유와 땅콩버터를 활용해 식물성 단백질을 보충할 수 있어요. 음료의 재료를 직접 조절할 수 있어요 코코아가루와 땅콩버터의 양을 조절해 당류와 열량을 관리하기 좋아요. 땅콩버터는 무가당 제품을 소량 사용하고 설탕이나 초콜릿 시럽은 추가하지 않는 것이 좋아요.
팔망미인
당뇨 악화시키는 음식 3가지
설탕과 단 음식 혈당을 급격하게 올리는 주범이에요. 케이크, 과자, 초콜릿은 최대한 줄여야 해요. 흰쌀과 흰 빵 정제된 탄수화물은 혈당을 빠르게 올려요. 현미, 잡곡, 통밀빵으로 대체하는 게 좋아요. 탄산음료 당분이 많이 들어있어 혈당을 급상승시켜요. 물이나 무가당 음료로 바꾸는 게 좋아요.
로블ㅎ
🥤 초코라테 → 무가당 코코아 두유
🥤 초코라테 → 무가당 코코아 두유 달콤한 초코라테 대신 무가당 두유에 무가당 코코아를 섞어 마셔보세요. 초콜릿시럽을 빼면 첨가당을 줄이기 좋아요. 무가당 두유로 식물성 단백질을 챙길 수 있어요. 제품과 양을 직접 선택해 탄수화물과 당류 섭취량을 조절하기 쉬워요.
팔망미인
에킨스 카라멜 너츠바
🥜 약 150~200kcal대 / 단백질 약 4~6g 달달한 게 당기면서 동시에 견과류가 먹고 싶을 때 활용하기 좋은 간식이에요. 카라멜의 달콤함과 견과류의 고소함 때문에 초콜릿이나 과자가 계속 생각날 때 대체용으로 활용하기 좋아요. 다만 너츠바는 제품 특성상 견과류와 시럽 등이 들어가기 때문에 “건강한 간식이니까 여러 개 먹어도 된다”는 생각은 금물! 👉 하루 1개 정도로 정해두는 걸 추천해요. ※ 제품별 용량에 따라 영양정보가 달라질 수 있어 구매 전 패키지 확인을 추천합니다
로블ㅎ
야채 된장샐러드
1 세척한 브로콜리는 먹기 좋게 썰어서 찜기에 약 5~7분간 쪄주었어요. 2 준비한 채소들을 모두 먹기좋게 썰어주었어요. 3 된장 1큰술, 매실청 1스푼, 유채유 2큰술, 화이트 발사믹 글레이즈 1스푼, 꿀 1스푼, 후추 1/2스푼을 믹싱하여 된장소스를 만들었구요. 4 준비한 채소들 모두 썰어서 샐러드 보울에 넣어줍니다. 삶은 달걀도 넣어줬어요. 5 준비한 소스 모두 넣고 유채유 1큰술을 넉넉하게 또 넣어줬어요. 마지막으로 흑임자(검정깨)를 톡톡 뿌리면 완성
송쩡
당근라페
재료 당근 250g, 굵은소금 1작은술, 올리브오일 2큰술, 홀그레인머스터드 1작은술, 디종머스터드 1/2작은술(*생략가능), 화이트 발사믹식초 2큰술, 레몬즙 1/2큰술 만드는 방법 1. 당근의 껍질을 벗기고 잘게 썬다. 2. 소금에 절인다. 3. 절인 물은 꼭 짜서 버린다. 4. 올리브오일,머스터드,식초등에 버무린다. 5. 보관용기에 담아 냉장보관 한다.
송쩡
옐로욜로 카카오칩
🥥 카카오 + 코코넛의 바삭한 식감 🔥 96kcal 🍬 당류 2g 💪 단백질 4g 25g 한 봉지 기준 96kcal·당류 2g·단백질 4g으로 확인됩니다. 초콜릿이나 과자가 먹고 싶은데 칼로리가 부담스러운 날 간식으로 활용하기 좋아요. 특히 한 봉지가 100kcal 안팎이라 간식 칼로리를 관리하고 싶은 사람에게 추천!⭐⭐⭐⭐⭐
로블ㅎ
뿔소라 튀김 리조또
준비 재료 (2인분 기준) 주재료: 뿔소라 4~5개, 쌀 1컵 (또는 리조또용 아보리오 쌀), 양파 1/2개, 마늘 3쪽, 버터 2큰술, 올리브오일, 파르메산 치즈 가루 3큰술 육수: 치킨스톡 또는 채소 육수 2컵 (따뜻하게 준비) 튀김옷: 밀가루(또는 튀김가루) 적당량, 달걀 1개, 빵가루 1컵, 식용유 (튀김용) 선택 재료: 화이트 와인 3큰술, 후추 약간, 파슬리가루 약간 👩🍳 조리 순서 1. 뿔소라 손질하기 뿔소라는 흐르는 물에 칫솔이나 브러시로 껍데기와 표면을 깨끗이 씻어줍니다. 찜기에 넣고 약 10~15분간 쪄낸 뒤, 젓가락이나 포크를 이용해 살을 쏙 빼냅니다. 내장과 단단한 이물질(침샘 등)을 가위나 칼로 깔끔하게 제거한 뒤,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줍니다. (이때 튀김용으로 쓸 몇 점은 예쁘게 따로 남겨둡니다.) 2. 리조또 만들기 팬에 올리브오일을 두르고 다진 마늘과 다진 양파를 넣고 투명해질 때까지 볶아줍니다. 씻지 않은 쌀을 넣고 기름기가 코팅되도록 1~2분간 함께 볶아줍니다. (화이트 와인이 있다면 이때 살짝 넣어 알코올을 날려주세요.) 따뜻하게 데워둔 육수를 한 국자씩 부어가며 쌀이 부드러워질 때까지 약 15~18분간 저어가며 끓여줍니다. 쌀이 알맞게 익으면 썰어둔 뿔소라 살의 일부를 넣고 섞어준 뒤, 버터와 파르메산 치즈 가루, 후추를 넣어 부드럽고 꾸덕하게 농도를 맞춘 후 불을 끕니다.
로블ㅎ
굴 크림 리조또
주재료: 생굴 150g~200g, 쌀 1공기 (약 150g, 불리지 않은 것), 양파 1/2개, 마늘 3~4쪽 소스 재료: 생크림 1컵(200ml), 우유 1/2컵(100ml) (또는 생크림만 1.5컵), 파마산 치즈 가루 2~3큰술 부재료: 버터 2큰술, 올리브오일 약간, 화이트 와인 2큰술 (선택사항, 맛술로 대체 가능), 소금·후추 약간, 파슬리가루 약간 굴 세척용: 굵은소금 1큰술 👩🍳 조리 순서 1. 굴 손질하기 볼에 굴을 담고 굵은소금 1큰술을 뿌린 뒤, 손으로 가볍게 주무르지 말고 살살 흔가며 씻어줍니다. 흐르는 찬물에 2~3회 헹군 뒤 체에 받쳐 물기를 쏙 빼줍니다. (남은 이물질이 있다면 젓가락으로 가볍게 제거해주세요.) 2. 재료 손질하기 양파는 잘게 다지고, 마늘은 편으로 얇게 썰어줍니다. 3. 굴 초벌 익히기 (비린내 제거) 달군 팬에 올리브오일을 살짝 두르고 손질한 굴을 넣어 센 불에서 가볍게 볶아줍니다. 화이트 와인(또는 맛술) 2큰술을 부어 잡내를 날려준 뒤, 굴이 탱글하게 익으면 굴만 먼저 건져내어 따로 접시에 둡니다. (굴에서 나온 채수는 버리지 말고 남겨둡니다.)
로블ㅎ
멍게 리조또
주재료: 쌀 1/2컵 (불린 쌀), 멍게 100g, 양파 1/4개, 마늘 3알, 버터 1큰술, 화이트 와인(또는 청주) 1큰술 육수: 채소 육수 또는 다시마 육수 1.5~2컵 부재료: 파르메산 치즈 가루 1큰술, 올리브유 1큰술, 소금, 후추 약간, 쪽파 또는 어린잎 채소(고명용) 만드는 순서 1.재료 준비: 멍게는 흐르는 물에 가볍게 씻은 뒤,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둡니다. (멍게에서 나온 물은 버리지 말고 따로 담아두세요. 감칠맛의 핵심입니다.) 양파는 잘게 다지고, 마늘은 편으로 썹니다. 2.볶기: 팬에 올리브유와 마늘을 넣고 향을 냅니다. 마늘 향이 올라오면 다진 양파를 넣고 투명해질 때까지 볶습니다. 쌀을 넣고 쌀알이 투명해질 때까지 중불에서 충분히 볶아줍니다. 3.끓이기: 화이트 와인(또는 청주)을 넣어 잡내를 날립니다. 준비한 육수를 한 국자씩 넣으며 쌀이 익을 때까지 저어가며 졸입니다. 육수가 줄어들면 다시 넣는 과정을 반복합니다
로블ㅎ
파슬리 홍합찜
주재료: 홍합 1kg, 파슬리 한 줌 (다진 것) 부재료: 마늘 5~6알 (편썰기), 페페론치노 3~4개 (취향껏 조절), 올리브유 3큰술, 화이트 와인 100ml (없다면 청주나 맛술로 대체 가능), 물 50ml, 후추 약간, 소금 약간 만드는 순서 1. 홍합 손질하기 홍합 껍데기에 붙은 이물질을 떼어내고, 홍합 수염(족사)을 잡아당겨 제거합니다. 깨끗한 물에 여러 번 헹구어 껍데기끼리 문질러 닦아주세요. 2. 향신 채소 볶기 깊은 냄비나 팬에 올리브유를 두르고 편으로 썬 마늘과 페페론치노를 넣고 약불에서 볶아 향을 충분히 냅니다. 3. 홍합 볶고 찌기 마늘 향이 올라오면 손질한 홍합을 넣고 센 불에서 가볍게 볶습니다. 화이트 와인을 붓고 알코올 향이 날아갈 때까지 잠시 끓인 뒤, 물 50ml를 넣고 뚜껑을 덮어 3~5분 정도 익힙니다. (홍합 입이 벌어질 때까지 기다려 주세요.) 4. 마무리 홍합이 모두 입을 벌리면 뚜껑을 열고 다져둔 파슬리를 듬뿍 뿌려줍니다. 후추를 살짝 뿌리고 간을 보아 부족하면 소금을 추가합니다. (홍합 자체의 짠맛이 있으므로 소금은 마지막에 넣는 것이 좋습니다.)
로블ㅎ
제품별 영양성분표를 확인하는 습관 만들어보세요
작아 보이는 과자와 간식도 종류에 따라 생각보다 칼로리가 높을 수 있어요. 😱 특히 감자칩, 초콜릿, 도넛, 머핀, 크루아상처럼 지방과 당류가 많이 들어간 간식은 적은 양으로도 칼로리가 올라가기 쉽습니다. 하지만 좋아하는 음식을 무조건 참기보다는 먹고 싶은 간식을 적당량 즐기고 , 제품별 영양성분표를 확인하는 습관을 들이는 것이 더 현실적인 방법이에요. 💛 다음에 과자나 간식을 먹기 전에는 '이거 몇 kcal지?' 한 번 확인해 보는 습관을 가져보세요
로블ㅎ
강민경 굴파스타
파스타면 100g 굴 150g 마늘 8~10알 페퍼론치노 4~5개 올리브오일 3~5큰술 화이트와인 또는 맛술 1큰술 치킨스톡 1큰술 루꼴라 한 줌 파마산치즈 또는 치즈가루 약간 소금 약간 후추 약간 면수 1~3국자 1️⃣ 굴을 깨끗하게 손질해요 굴은 흐르는 물에 살살 씻어 껍질이나 이물질을 제거해 주세요. 너무 세게 문지르면 굴이 상할 수 있으니 부드럽게 손질하는 것이 좋아요. 손질한 굴은 체에 밭쳐 물기를 충분히 빼주세요. 그리고 굴의 절반 정도는 칼로 잘게 다져줍니다. 👉 다진 굴 + 통굴을 함께 사용하는 것이 포인트! 2️⃣ 파스타면을 삶아주세요 🍝 냄비에 물을 넉넉하게 넣고 소금을 넣어 끓여주세요. 파스타면을 넣고 포장지에 적힌 시간보다 살짝 덜 익혀줍니다. 어차피 마지막에 팬에서 소스와 함께 한 번 더 익혀줄 거예요. 그리고 여기서 중요한 것! 💧 면수는 꼭 남겨주세요. 면수에 들어 있는 전분이 오일과 섞이면서 파스타 소스를 더욱 부드럽게 만들어줍니다. 3️⃣ 마늘과 페퍼론치노를 볶아요 🧄🌶️ 팬에 올리브오일을 넣고 편으로 썬 마늘과 페퍼론치노를 넣어주세요. 중약불에서 천천히 볶아줍니다. 마늘이 노릇하게 익으면서 고소한 향이 올라오면 성공이에요. 🔥 너무 센 불에서 볶으면 마늘이 금방 타기 때문에 천천히 향을 끌어내는 것이 중요합니다. 4️⃣ 다진 굴을 먼저 넣어요 🦪 마늘 향이 충분히 올라오면 잘게 다져둔 굴을 먼저 넣어주세요. 굴을 볶다가 화이트와인이나 맛술을 넣어줍니다. 굴 특유의 향이 날아가면서 더 깔끔한 풍미가 만들어져요. 그다음 통굴도 넣어 살짝 익혀주세요. 📌 굴은 너무 오래 익히면 작아지고 질겨질 수 있으니 적당히 익혀주는 것이 좋아요. 5️⃣ 면수와 치킨스톡을 넣어요 🥣 굴을 볶은 팬에 파스타 면수를 넣어줍니다. 그리고 치킨스톡을 넣고 잘 섞어주세요. 면수와 올리브오일이 섞이면서 촉촉하고 감칠맛 나는 소스가 만들어집니다. 💡 면수는 한꺼번에 많이 넣기보다 조금씩 넣으면서 농도를 맞춰주세요.
로블ㅎ
바나나 오트볼 레시피
재료(총 10조각) 바나나 2개 (200g) 오트밀 160g 무설탕 초콜릿칩 40g 레시피 1. 바나나를 볼에 넣고 으깨준다. 2. 재료 전부 넣고 섞어준다. 3. 에프에 160도 15분 굽고 뒤집어 5분 구워준다. 간단하게 만들수 있는 다이어트 간식 레시피입니다 적당한 단맛이 있어 다른 첨가제가 없어도 좋네요 무설탕 초콜릿칩ㄲ과 오트밀 식감이 고소하고 졿을꺼 같네요
메가망나뇽
🍫 무가당 코코아파우더
🍫 무가당 코코아파우더 요거트나 오트밀에 초콜릿 풍미를 더하고 싶을 때 무가당 코코아파우더를 활용해보세요. 제품을 고를 때는 설탕이나 시럽이 첨가되지 않은 코코아 100% 제품인지 확인하는 것이 좋아요. 한줄 총평 : 무가당 코코아파우더는 첨가당 없는 제품을 골라 소량 활용해보세요.
팔망미인
양상추 달걀 샐러드 레시피
재료 양상추, 삶은달걀2개 소스 올리브오일3T, 화이트발사믹식초1.5T, 소금한꼬집,후추 꿀약간 레시피 1>먹을양 만큼 양상추를 씻어 접시에 플레이팅해요 2>삶은달걀은 흰자와 노른자를 분리해 흰자는 적당한 크기로 잘라 양상추 위에 올려요 3>소스 만들어 샐러드에 드레싱해요 4>분리한 노른자는 채망을 이용해 곱게 내려요 5>마지막에 꿀을 뿌려요 속 편하고 든든하게 하는 샐러드 레시피예요 수분감 많은 아삭한 양상추와 계란, 상큼달콤 소스와 함께면 계속 집어먹게 할꺼 같네요 간단하게 즐길수 있을꺼 같네요
메가망나뇽
바질 새우볶음
재료 준비 (1~2인분 기준) 주재료: 중새우 10~15마리 (껍질을 제거한 것) 부재료: 바질 잎 한 줌 (생바질 추천, 없으면 바질 페스토 1~2큰술로 대체 가능), 마늘 5~6알 (편으로 썰기), 페페론치노 2~3개 (취향에 따라 생략 가능), 올리브유 3큰술 양념: 소금 약간, 후추 약간, 화이트 와인(또는 맛술) 1큰술, 레몬즙 약간 (선택 사항) 🍳 만드는 법 새우 손질: 새우는 깨끗이 씻은 후 키친타월로 물기를 완전히 제거합니다. 물기가 없어야 나중에 볶을 때 기름이 튀지 않고 노릇하게 잘 구워집니다. 소금과 후추로 가볍게 밑간을 합니다. 마늘 향 내기: 팬에 올리브유를 두르고 편으로 썬 마늘과 페페론치노를 넣어 중불에서 노릇한 색이 날 때까지 볶아 향을 충분히 냅니다. 새우 볶기: 마늘 향이 올라오면 손질한 새우를 넣고 센 불에서 빠르게 볶습니다. 새우가 붉은빛을 띠며 거의 다 익었을 때 화이트 와인(또는 맛술)을 넣고 잡내를 날려줍니다. 바질 넣기: 새우가 완전히 익으면 준비한 바질 잎을 넣습니다. 바질은 너무 오래 익히면 향이 날아가고 색이 변하므로, 불을 끄기 직전에 넣어 가볍게 섞어주기만 합니다. 마무리: 불을 끄고 기호에 따라 레몬즙을 살짝 뿌려주면 풍미가 더욱 살아납니다. 부족한 간은 소금으로 맞추어 완성합니다.
로블ㅎ
말린 과일, '한 줌'의 함정
말린 과일은 휴대가 편해 초콜릿이나 과자 대신 자주 선택됩니다. 하지만 건조 과정에서 수분이 빠지면 같은 무게에 든 당류 밀도가 크게 높아집니다. 국가표준식품성분표를 보면, 건포도 100g의 총당류는 67g입니다. 30g(작은 한 줌)으로 환산하면 약 20g이죠. 생포도(캠벨얼리)는 30g에 당류가 3g 정도입니다. 같은 무게로 보면 건포도의 당류가 생포도의 6배가 넘습니다. 게다가 부피가 작아 봉지째 계속 집어 먹기 쉽습니다. 한 번에 먹는 양이 늘면 그만큼 혈당 부담(혈당 부하)도 커집니다. 여기에 말린 망고·크랜베리처럼 신맛을 줄이려 설탕·시럽·농축액을 더한 제품도 많습니다. 원재료명에서 설탕·액상과당·시럽·과일 농축액이 들었는지, 1회 제공량이 아니라 총 내용량 기준 당류를 함께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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