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어 샐러드'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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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외 샐러드
참외 1개, 레드페퍼 약간, 올리브유 1큰 술, 사과식초 1큰 술, 알룰로스 약간, 후추 약간, 소금 약간 1. 참외는 껍질을 벗기고 반으로 자른다. 2. 숟가락으로 참외 씨를 긁어낸다. 3. 참외를 0.5cm 정도 두께로 얇게 썬다. 4. 체에 참외 씨를 담고 숟가락으로 눌러 즙을 짠다. 5. 올리브유 1큰 술, 사과식초 1큰 술, 알룰로스 1/2큰 술, 소금, 후추를 약간 넣어 소스를 만든다. 6. 참외를 그릇에 담고 레드페퍼를 뿌린다. 7. 소스를 올려 먹는다.
로블ㅎ
당뇨병 ‘관해’도 가능… 탄수화물 어떻게 줄일까?
탄수화물 줄이면 당뇨병 ‘관해’까지 저탄수화물 식단이 당뇨병 관리에 어느 정도 영향을 미치는지 실증적으로 분석한 연구가 있습니다. 저탄수화물 식사란, 탄수화물을 전체 섭취 열량의 40~45% 이내로 섭취하는 식사법입니다. 하루에 총 2000kcal를 먹는다고 가정했을 때, 800kcal(200g) 정도만 탄수화물로 채우는 겁니다. 이 저탄수화물 식단을 실천한 2형 당뇨병 환자 186명을 약3년간 추적 관찰했습니다. 그 결과, 참여자들의 평균 체중은 10kg 감소했고, 전체 참여자의 51%가 당뇨병 관해에 도달했습니다. 내장지방 줄어 인슐린저항성 낮아져 당뇨병 환자가 저탄수화물 식사를 하면 체중 감량 효과가 두드러집니다. 체중이 줄어들면 당연히 혈당 조절도 잘 되겠죠. 탄수화물 섭취량이 줄면 우리 몸이 지방을 대체 에너지로 쓰면서 지방이 몸에 축적되는 걸 막습니다. 내장지방이 감소하고 인슐린저항성이 낮아져 혈당 조절이 잘 됩니다. 덜 정제된 탄수화물 먹고, 지방 섭취도 줄여야 탄수화물 섭취를 줄이세요. 처음부터 탄수화물 섭취를 줄이는 게 어렵다면, 덜 정제된 탄수화물 위주로 식사를 바꾸세요. 비정제 탄수화물 섭취에 익숙해지면 탄수화물 식품 섭취량을 줄이는 동시에 전체 섭취 칼로리를 줄이려는 노력도 해야 합니다. 추천 식단은 평소 한식 위주로 식사한다면, 잡곡밥 3분의 1~3분의 2공기에 고기, 생선, 두부 등 단백질 식품 한 종류를 더하고, 나물무침, 김치 같은 채소 반찬을 곁들여 드세요. 간단하게 식사하고 싶다면, 채소 샐러드 한 접시에 달걀, 닭고기, 치즈 같은 단백질 식품을 추가해 드시면 됩니다. 여기에 탄수화물 식품으로 고구마 한 개나 빵 한 쪽을 곁들이면 딱 적당합니다. 고려해야 할 부분도 한편, 저탄수화물 식단을 주의해야 하는 당뇨병 환자도 있습니다. 인슐린이나 설폰요소제를 사용 중인 환자는 저혈당 위험이 있습니다. SGLT2 억제제 처방을 받는 경우에도, 탄수화물을 지나치게 제한하면 케톤산증이 생길 수 있습니다. 본인의 식생활을 돌아보고 주치의와 상의한 뒤, 저탄수화물 식단을 실천해보시길 권합니다 탄수화물 섭취를 줄이는 게 건강에 이롭다는 건 잘 알지만, 실천하기는 어렵습니다. 비정제 탄수화물 섭취를 서서히 늘려가는것이 좋겠어요 그러나 저혈당 위험있는 당뇨병 환자는 의료진과의 충분한 상담을 하시는것이 좋겠네요
메가망나뇽
혈당‧체중 관리 돕는 ‘GLP-1 호르몬’ 아세요?
혈당 낮추고 식욕 억제해 GLP-1은 음식을 먹어서 혈당이 올라갈 때 장에서 분비되는 호르몬입니다. 췌장에서 인슐린이 분비되도록 돕고, 혈당을 올리는 글루카곤 분비를 억제합니다. 위장관 운동을 늦춰서 음식물이 장내에 오래 머물게 해 포만감이 오래 지속되도록 돕기도 합니다. GLP-1이 혈액을 타고 뇌신경으로 이동하면 포만중추를 자극해 식욕을 떨어뜨립니다. 당뇨병 환자의 혈당 개선, 체중 관리에 큰 도움을 주는 호르몬입니다. 약제로 나와 있지만, 부작용 발생도 내분비대사내과 임수 교수는 “GLP-1 유사체는 당뇨 약뿐 아니라 비만 약으로도 허가를 받았고, 심혈관질환 예방 효과도 확인됐다”며 “GLP-1 유사체 계열 약물이 향후 당뇨병 치료의 핵심 역할을 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다만, 약물이기 때문에 부작용이 있습니다. 구토, 설사 등을 겪을 수 있습니다. 식욕을 떨어뜨려 체중을 줄이기 때문에, 충분한 영양 섭취가 필요한 고령 환자나 마른 당뇨병 환자라면 주의해서 써야 합니다. 일상 속 GLP-1 늘리는 법 혈당 관리를 위해서라면 일상 속에서 GLP-1 호르몬을 늘리는 방법을 익혀두면 좋겠죠! 음식을 천천히 꼭꼭 씹어 드세요. 연어, 고등어 등 등푸른 생선을 먹어도 GLP-1이 많아집니다. 이외에 소화, 흡수가 더딘 식품을 먹는 것도 좋습니다. 임수 교수는 “GLP-1을 늘리려면 통 곡물 같은 복합 탄수화물과, 식이섬유가 풍부한 채소를 먹는 게 큰 도움이 된다”고 말했습니다. 블랙 커피를 마시는 것도 추천합니다. 커피 속 클로로겐산이 장의 당 흡수 속도를 늦추고, GLP-1 분비를 촉진합니다. GLP-1은 혈당 개선, 체중 관리를 돕는 호르몬입니다. 당뇨환자뿐만 아니라 일반인도 건강을 위해 활용하면 좋을꺼 같아요 통 곡물, 채소, 등푸른 생선을 꼭꼭 씹어서 먹어야ㅐ 겠어요. 그리고 커피는 블랙커피로요
메가망나뇽
양파 혈압을 낮추는데 도움
양파=양파를 볶으면 당분이 방출돼 음식의 맛을 한층 끌어올린다. 샐러드나 볶음 요리에 부추나 파를 넣어도 마찬가지의 효과를 낼 수 있다. 국제학술지 ‘Iranian Journal of Basic Medical Sciences’에 게재된 연구에 따르면, 양파는 칼슘이 심장의 평활근으로 들어가는 것을 차단해 혈압을 낮추고 심박수를 느리게 한다. 또한 케르세틴 성분이라는 항산화 물질이 함유돼 있어 수축기 혈압을 최대 5mmHg까지 낮춘다.
로블ㅎ
허브 혈압 조절을 도와준다
허브=오레가노, 바질, 타임, 로즈메리 같은 허브는 음식에 독특한 풍미를 더해준다. 바질, 타라곤, 파슬리, 민트, 딜, 차이브도 또 다른 대안이 된다. 신선한 허브는 샐러드에 넣거나 수프 요리를 마무리할 때 활용할 수 있다. 혈압 조절을 돕는 성분을 품고 있는 허브에는 고수, 레몬그라스, 세이지, 스위트 바질이 있다
로블ㅎ
참외 오이 샐러드
주재료: 참외 1개, 오이 1개 절임용: 소금 1큰술 양념장: 고춧가루 1큰술 고추장 1큰술 식초 1큰술 설탕 0.5큰술 (참외의 당도에 따라 조절하세요) 다진 마늘 0.5큰술 참기름 1큰술 통깨 약간 (선택) 송송 썬 대파나 쪽파 약간 🍳 만드는 순서 1. 재료 손질하기 오이는 소금으로 겉면을 문질러 씻은 뒤, 반으로 갈라 씨를 숟가락으로 긁어내고 어슷썰기 합니다. (씨를 제거해야 물이 생기지 않고 아삭해요.) 참외는 깨끗이 씻은 후 껍질을 깎고 반으로 갈라, 숟가락으로 씨와 안쪽의 하얀 과육 부분을 깔끔하게 파냅니다. 씨를 판 참외는 반달 모양이나 먹기 좋은 두께로 썰어줍니다. 2. 재료 절이기 (선택) 손질한 오이와 참외에 소금 1큰술을 골고루 뿌려 약 10~15분간 절여줍니다. 절여진 재료는 물에 가볍게 헹군 후, 면포나 손으로 꼭 짜서 물기를 완전히 제거해 주세요. (이 과정을 거치면 훨씬 아삭해집니다.) 3. 양념장 만들기 볼에 고춧가루, 고추장, 식초, 설탕, 다진 마늘을 넣고 골고루 섞어 양념장을 만듭니다. 4. 버무리기 물기를 꽉 짠 오이와 참외를 양념장에 넣고 가볍게 무쳐줍니다. 마지막에 참기름과 통깨를 넣고 한 번 더 살살 버무려 마무리합니다.
로블ㅎ
쑥갓 연두부샐러드
쑥갓 한웅큼 새우 4개 마늘 2개 연두부 1개 올리브오일 세바퀴 소금 약간 후추 화이트발사믹식초 1T 아가베시럽 1t 홀그레인머스터드 lt 백다시 1t 소금 약간 후추 쑥갓은 굵은 줄기는 버리고, 연한 줄기와 잎을 3cm 길이로 썰어요. 새우는 물기 닦아 소금 약간, 후추로 밑간합니다. 섞어서 드레싱 만들고 @ 팬에 올리브오일 3바퀴 두르고, 약불에서 마늘을 노 릇하게 익혀요. @ 마늘 꺼내고, 새우도 노릇하게 구워요. @ 접시에 쑥갓, 새우, 연두부 올리고, 뜨거운 오일 부 어요. @ 드레싱 뿌리고, 마늘칩과 후추 뿌리면 완성!
로블ㅎ
연근찜 샐러드
연근 150g 닭다리살 250g 잎새버섯 1팩 새송이버섯 1개 루꼴라 40~50g 레몬 1/3개 올리브오일 1과 12큰술 훈제간장 1/2~1작은술 소금 1/2작은술 + 연근용 약간 후추 약간 2 만드는 방법 연근은 껍질째 깨끗이 씻어 1cm 두께로 썰어주세 요. 잎새버섯과 새송이버섯은 먹기 좋게 찢고, 루꼴라 는 씻어 물기를 제거합니다. 2 닭다리살은 큼직하게 썰어 소금과 후추로 밑간한 뒤, 올리브오일을 두른 팬에 껍질 쪽부터 중약불로 노 릇하게 구워주세요. 뒤집어 속까지 충분히 익힌 뒤 꺼 냅니다. 같은 팬에 올리브오일을 조금 더하고 연근에 소금 을 살짝 뿌려 앞뒤로 노릇하게 구워주세요. 버섯도 수분을 날리며 노릇하게 굽다가 마지막에 훈제간장을 둘러 빠르게 볶아 향을 더합니다. 구운 닭다리살과 연근, 버섯을 한 김 식힌 뒤 루꼴 라와 함께 담고 레몬즙을 짜 넣어 가볍게 버무리면 완성
로블ㅎ
연근샐러드
연근 150g 닭다리살 250g 잎새버섯 1팩 새송이버섯 1개 루꼴라 40~50g 레몬 1/3개 올리브오일 1과 12큰술 훈제간장 1/2~1작은술 소금 1/2작은술 + 연근용 약간 후추 약간 2 만드는 방법 연근은 껍질째 깨끗이 씻어 1cm 두께로 썰어주세 요. 잎새버섯과 새송이버섯은 먹기 좋게 찢고, 루꼴라 는 씻어 물기를 제거합니다. 2 닭다리살은 큼직하게 썰어 소금과 후추로 밑간한 뒤, 올리브오일을 두른 팬에 껍질 쪽부터 중약불로 노 릇하게 구워주세요. 뒤집어 속까지 충분히 익힌 뒤 꺼 냅니다. 같은 팬에 올리브오일을 조금 더하고 연근에 소금 을 살짝 뿌려 앞뒤로 노릇하게 구워주세요. 버섯도 수분을 날리며 노릇하게 굽다가 마지막에 훈제간장을 둘러 빠르게 볶아 향을 더합니다. 구운 닭다리살과 연근, 버섯을 한 김 식힌 뒤 루꼴 라와 함께 담고 레몬즙을 짜 넣어 가볍게 버무리면 완성
로블ㅎ
쑥갓 샐러드
쑥갓 한웅큼 새우 4개 마늘 2개 연두부 1개 올리브오일 세바퀴 소금 약간 후추 화이트발사믹식초 1T 아가베시럽 1t 홀그레인머스터드 lt 백다시 1t 소금 약간 후추 쑥갓은 굵은 줄기는 버리고, 연한 줄기와 잎을 3cm 길이로 썰어요. 새우는 물기 닦아 소금 약간, 후추로 밑간합니다. 섞어서 드레싱 만들고 @ 팬에 올리브오일 3바퀴 두르고, 약불에서 마늘을 노 릇하게 익혀요. @ 마늘 꺼내고, 새우도 노릇하게 구워요. @ 접시에 쑥갓, 새우, 연두부 올리고, 뜨거운 오일 부 어요. @ 드레싱 뿌리고, 마늘칩과 후추 뿌리면 완성!
로블ㅎ
두부면 샐러드
두부면 1팩 토마토 1개 미니파프리카 2개 오리엔탈 소스 9g 바질 잎(옵션) 먼저 넓은 두부면의 물기를 제거한 뒤 준비하고, 토마토와 미니파프리카는 모양대로 납작하게 썰어 준비했어요. 그릇에 두부면을 담아 주고 토마토와 미니 파프리카를 올리고 마지막에 오리엔탈 소스를 취향껏 뿌려 가볍게 버무리면 완성입니다.
로블ㅎ

20kg 감량했던 강소라, 저녁 식단
고구마와 당근은 모양 살려 동글납작하게 썰고, 연어도 통으로 넣지 않고 몇 등분으로 잘라 준비했어요. 이렇게 잘라 넣으면 먹기도 편하고 두꺼운 연어를 통째로 넣는 것보다 속까지 익히기도 수월해요. 먼저 찜기에 고구마와 당근, 자른 연어를 넣어 찌기 시작했어요. 총 찌는 시간은 약 8분 50초. 마지막 3분 정도를 남겨두고 양배추와 양파를 추가했어요. 양배추와 양파는 고구마나 당근보다 금방 익기 때문에 처음부터 넣지 않았어요. 약 3분 정도만 함께 쪄주니 너무 흐물거리지 않으면서 적당히 부드럽게 익었고, 양배추 특유의 달큼한 맛도 잘 느껴졌어요. 강소라가 영상에서 만든 소스는 쯔유 1T 물 1T 맛술 1T 레몬즙 1T
로블ㅎ
혈당 관리하려면 냉장고에 이런 식품을 넣어두세요
혈당 관리하려면 냉장고에 이런 식품을 넣어두세요 혈당 관리하려면 냉장고에 이런 식품을 넣어두세요 혈당 관리를 위해서는 평소 어떤 식품을 준비해 두느냐도 중요해요. 아보카도는 불포화지방과 식이섬유가 풍부해 포만감 유지에 도움이 돼요. 연어는 단백질과 오메가3 지방산이 풍부해 심혈관 건강에 좋은 식품이에요. 아티초크는 식이섬유가 풍부해 식후 혈당 관리에 도움이 될 수 있어요. 견과류는 건강한 지방과 단백질이 들어 있어 간식으로 적당량 섭취하기 좋아요. 치아씨드는 식이섬유가 풍부해 탄수화물의 소화와 흡수 속도를 늦추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어요. 다만 건강한 식품이라도 많이 먹으면 열량이 높아질 수 있으니 적절한 양을 섭취하는 것이 중요해요. 혈당 관리는 특별한 음식 하나보다 다양한 식품을 균형 있게 먹는 습관에서 시작되는 것 같아
팔망미인
닭가슴살 요거트 샐러드
재료] 닭가슴살 1팩 오이 1/2개 청피망 1/2개 무가당 스위트콘 2큰술 [요거트 드레싱] 무가당 그릭요거트 2큰술 레몬즙 1/2큰술 엑스트라버진 올리브오일 1큰술 크러쉬드 레드페퍼 소금 후추 고수 *파슬리, 딜로 대체 가능
로블ㅎ
양배추오이샐러드
• 준비 재료: 양배추 1/4통, 오이 1개, 소금 1/2큰술 (오이 절임용), 취향에 따라 크래미(게살) 또는 삶은 계란. • 새콤 소스 비율: 간장 1큰술, 레몬즙(또는 식초) 1큰술, 알룰로스(또는 설탕) 1큰술, 참기름 1큰술, 다진 마늘 1작은술, 후추 약간. 만드는 법 1. 오이 절이기: 오이를 얇고 동그랗게 썬 뒤 소금 1/2큰술을 넣고 골고루 섞어 10분간 절입니다. 절인 오이는 찬물에 가볍게 헹군 뒤 면포나 손으로 물기를 꼭 짜줍니다. 2. 양배추 준비: 양배추는 얇게 채 썰어 찬물에 씻은 후 물기를 완전히 제거합니다. 3. 소스 만들기: 분량의 간장, 레몬즙, 알룰로스, 참기름, 다진 마늘, 후추를 섞어 소스를 만듭니다. 4. 버무리기: 그릇에 물기를 뺀 양배추와 오이를 듬뿍 담고, 취향에 따라 찢은 크래미나 반숙 계란을 올린 뒤 소스를 뿌려 가볍게 섞어 완성합니다.
송쩡
아침 사과가 보약? 혈당 걱정 없이 즐기는 '거꾸로 식사법
아침에 먹는 사과, 건강에 좋다는 이야기는 많이 들어 보셨죠? 사과에는 식이섬유와 폴리페놀 등 건강에 도움이 되는 성분이 들어 있습니다. 하지만 사과도 탄수화물을 포함하고 있어 먹는 양과 식 사 구성이 중요합니다. 거꾸로 식사법이란? 식사 순서를 바꿔 식후 혈당 상승을 완만하게 만드는 데 도움을 주는 방법입니다. ☆ 식이섬유 먼저 - 채소, 샐러드 등 ☆ 단백질 다음 - 달걀, 생선, 두부 등 ☆ 탄수화물 마지막 - 밥, 빵, 면 등 일부 연구에서는 채소와 단백질을 탄수화물보다 먼저 먹으면 식후 혈당 상승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되는 것으 로 나타났습니다
로블ㅎ
연근샐러드
연근 150g 닭다리살 250g 잎새버섯 1팩 새송이버섯 1개 루꼴라 40~50g 레몬 1/3개 올리브오일 1과 12큰술 훈제간장 1/2~1작은술 소금 1/2작은술 + 연근용 약간 후추 약간 2 만드는 방법 연근은 껍질째 깨끗이 씻어 1cm 두께로 썰어주세 요. 잎새버섯과 새송이버섯은 먹기 좋게 찢고, 루꼴라 는 씻어 물기를 제거합니다. 2 닭다리살은 큼직하게 썰어 소금과 후추로 밑간한 뒤, 올리브오일을 두른 팬에 껍질 쪽부터 중약불로 노 릇하게 구워주세요. 뒤집어 속까지 충분히 익힌 뒤 꺼 냅니다. 같은 팬에 올리브오일을 조금 더하고 연근에 소금 을 살짝 뿌려 앞뒤로 노릇하게 구워주세요. 버섯도 수분을 날리며 노릇하게 굽다가 마지막에 훈제간장을 둘러 빠르게 볶아 향을 더합니다. 구운 닭다리살과 연근, 버섯을 한 김 식힌 뒤 루꼴 라와 함께 담고 레몬즙을 짜 넣어 가볍게 버무리면 완성
로블ㅎ
단감 새우 샐러드
단감 1개 새우 3마리 아몬드 10g 올리브오일 2바퀴 후추 끼리 크림치즈 1개(160g) 레몬즙 1T 다진 마늘 1/2t 말돈소금 한꼬집 딜 약간 감은 8등분으로 잘라 씨 빼고, 껍질 깎아요. 새우는 끓는 물에 데쳐서 먹기 좋게 썰어요. 딜 잘게 썰고, 아몬드는 숭덩숭덩 썰어요. 섞어서 레몬크림 소스 만들고, 감과 새우 넣고 섞어요. 접시에 담고 후추 갉갉, 아몬트 뿌리고 올리브오일 2바퀴 두르면 완성!
로블ㅎ
밥에 ‘이것’만 넣으면 혈당 관리·다이어트 효과 동시에!
양질의 탄수화물’ 파로 추천 양질의 탄수화물 식품으로는 어떤 게 있을까요? 요즘 뜨는 곡물인 ‘파로’를 추천합니다. 파로는 밀의 종류인 엠머, 아인콘, 스펠트를 통칭합니다. 고도가 높고 척박한 환경에서 자라는 만큼 영양가가 높고 강인한 생명력을 지녀, 우리나라 농촌진흥청에서 ‘주목해야 할 열 가지 고대 작물’로 꼽기도 했습니다. 식이섬유 풍부해 체중감량 효과도 파로는 당뇨병 환자가 먹으면 특히 좋은 곡물입니다. 당 함량이 낮은 ‘저당’ 식품으로 혈당 급상승을 억제하기 때문입니다. 파로에는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는 저항성 전분과 식이섬유가 많이 들었습니다. 유럽영양저널에서는 저항성 전분 함량이 높은 파로를 당뇨병 환자 식단에 권유하기도 했습니다. 쌀과 섞어 먹어야 파로는 어떻게 먹는 게 가장 좋을까요? 쌀을 조금 덜어내고 그 자리를 파로로 채워보세요. 매일 먹는 밥만 바꿔도 혈당이 개선됩니다. 파로의 쫀득한 식감 덕분에 밥맛이 좋아지는 건 덤입니다. 밥을 지을 때 파로와 쌀을 3대 7로 섞으면 됩니다. 기호에 따라 파로의 비율을 5~7로 늘려도 괜찮습니다. 이 외에 샐러드, 죽, 수프, 리조또 등 다양한 요리에 활용할 수도 있습니다. 혈당 식단을 챙기는 게 어렵다고 느끼시면 밥에 ‘파로’만 한 번 섞어보세요. 간편하게 혈당은 물론 체중 관리에도 도움을 받을 수 있습니다. 저도 파로만 사서 섞어서 먹어봐야 곘네요
메가망나뇽
음식만이 아니다… 매일 접하는 ‘이 물질’, 혈당 높이는 주범
PFAS 노출될수록 당뇨병 위험 올라 미국 마운트 시나이 아이칸 의과대 연구팀의 연구결과, 혈중 PFAS 수치가 높을수록 당뇨병 발병 위험이 높아졌습니다. PFAS 노출량이 늘어날수록 당뇨병 발병 위험이 약 31%씩 증가했습니다. 국내 연구 결과도 있습니다. 상계백병원·고려대 보건과학연구소 공동 연구팀의 연구 결과, PFAS 농도가 높을수록 당화혈색소 수치가 높았으며 농도가 높은 사람은 낮은 사람보다 당뇨병 전 단계 위험도가 83% 높았습니다. 체내 대사 장애 일으키기 때문 연구팀은 PFAS 노출로 인한 체내 아미노산 처리 경로, 약물 대사, 에너지 대사 등이 교란돼 당뇨병 발병 위험이 높아졌다고 분석했습니다. PFAS 중에서도 과불화옥탄술폰산(PFOS)의 영향이 가장 컸습니다. 전 세계적으로도 PFAS 규제를 시작하고 있는데요. 국내에서는 식수에 대한 PFAS 기준은 없지만 대표적인 PFAS 종인 PFOA, PFOS를 감시 항목으로 정하고 농도가 L당 70ng(나노그램)을 초과하지 않는지 모니터링하고 있습니다. 생활 속 노출 최소화 방법은 국내에서는 비교적 규제가 미비해 생활 속 노출을 최소화해야 PFAS의 부정적인 영향을 줄일 수 있습니다. 김신혜 교수는 “아직까지 체내 PFAS를 제거하는 승인된 의학적 치료가 없는 상황”이라며 “혈당 관리 및 당뇨병 예방을 위한 생활습관 개선과 표준 약물 치료를 병행하며 PFAS 노출을 줄이는 생활수칙을 실천해라”고 말했습니다. 김신혜 교수가 권고하는 PFAS 노출 줄이는 생활수칙은 다음과 같습니다. ▶소비재=발수·얼룩 방지·방수 기능이 강조된 아웃도어 의류는 PFAS 프리(▲fluorine-free ▲PFC-free ▲PFAS-free 표기 확인) 제품으로 선택해야 합니다. PFAS 잔류 우려가 있는 카펫, 러그, 패브릭 소파 등은 자주 세탁·교체·환기하며 PFAS 코팅된 조리기구 대신 세라믹, 스테인리스 소재를 고르는 게 좋습니다. ▶식습관=미국 환경보호청(EPA)이 정기적으로 진행하는 어류 조직 및 수질 모니터링, 어류·조개류 권고 시스템 참고해 해당되는 어장·회사·지역의 해산물을 장기간 집중 섭취하지 않아야 합니다. 연어, 참치 등 대형 포식어나 생선·조개류 내장 섭취를 줄이는 게 도움이 됩니다. 음식을 포장할 때는 기름이 배지 않는 포장지 사용을 줄이고 가정용 식기에 빠르게 옮겨 담는 게 좋습니다. 산업단지, 군·소방시설, 하천변 등 수질이 검증되지 않은 물은 음용을 삼가야 합니다. ▶실내 위생=바닥, 창틀, 문턱, 가구 등 모든 표면을 젖은 걸레나 밀대로 청소해 먼지 축적을 최소화해야 합니다. 매트리스, 소파 등 직물 표면은 HPEA 필터가 장착된 청소기로 청소하고 유아·어린이가 있는 가정에서는 장난감, 바닥, 책상 등 자주 닿는 표면을 더 청결하게 관리해야 합니다. 자녀에게 손 씻기를 생활화하는 노력도 필요합니다. 화학물질도 혈당에 영향을 준다니 신기합니다 혈당도, 건강도 관리하기 위해서는 생활수칙 잘 지켜봐야 곘습니다 내가 먹고 쓰는것들 성분들 확인할 필요가 있겠어요
메가망나뇽
위고비·마운자로 사용자, 소용량 식품에 관심
위고비·마운자로 사용자, 소용량 식품에 관심 최근 비만치료제를 사용하면서 식사량이 줄어드는 소비자들의 사례가 보도됐어요. 한 끼를 다 먹기 어려워 샐러드나 소용량 식품을 선택하는 경우도 있다고 해요. 다만 식사량이 줄더라도 단백질과 필수 영양소는 충분히 챙기는 것이 중요해요.
팔망미인
상추 샐러드
상추 적당량 오이 1개 소금 1/3스푼 (오이 절임용) 유기농 레몬즙 반 스푼 (오이 절임용) 방울토마토 15알 [드레싱 재료] 다진 마늘 반 스푼 생들기름 2스푼 유기농 레몬즙 반 스푼 국간장 1.5스푼 (1스푼 반) 물 1스푼 상추는 깨끗하게 씻은 뒤 탈수기에 넣어 수분을 제거 하고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줍니다. 오이는 반으로 자른 뒤 채칼을 이용해 얇게 썰어줍 니다. 손질한 오이에 소금 13스푼과 유기농 레몬즙 반 스 푼을 넣고 섞어 20분간 절여줍니다. 절인 오이는 짤순이에 넣고 수분을 꽉 짜서 준비합 니다. 방울토마토는 반으로 잘라줍니다. 볼에 다진 마늘 반 스푼, 생들기름 2스푼, 유기농 레 몬즙 반 스푼, 국간장 1.5스푼, 물 1스푼을 넣고 잘 섞 어 드레싱을 만듭니다. 그릇에 손질한 상추, 오이, 방울토마토를 담고 드레 싱을 부어 골고루 버무려 완성합니다.
로블ㅎ
당뇨환자를 위한 세끼 식단
-단백질은 매끼 챙기기 근육을 유지하고 포만감을 오래 가져가는 데 도움이 돼 요. -소고기, 계란, 생선, 두부처럼 다양하게 드세요. 탄수화물을 무조건 끊지 않기 고구마, 현미밥 같은 탄수화물도 우리 몸이 활동하는 필요한 에너지원이에요. 양을 조절하되 무조건 배제할 필요는 없어요! -채소는 양념이 아니라 한 끼의 구성으로 식이섬유를 챙기면 포만감과 장 건강 관리에도 도움이 됩니다! - 지방도 적당히 먹기 견과류, 올리브오일, 연어처럼 좋은 지방을 공급하는 식품도 식단에 포함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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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당 덜 올리는 섭취법… 초콜릿, 먹더라도 이렇게
당뇨병은 식습관과 밀접한 연관이 있는 질환이다. 음식 섭취로 혈당이 지속적으로 상승하면 인슐린의 혈당 조절 기능이 점차 저하돼 당뇨병 발병 위험이 높아진다. 영국 글래스고대 대사 의학 전문가 나비드 사타르 교수가 데일리메일에 당뇨병 예방을 돕는 간단한 식단 변화 팁을 공유했다. ◇군것질은 크기 작은 것으로 천천히 나비드 사타르 교수는 “전 세계적으로 널리 퍼진 간식 문화는 체중 증가의 주된 원인”이라며 “간식을 고를 때 더 작은 사이즈를 선택하고 천천히 섭취해야 한다”고 말했다. 감자 칩, 초콜릿, 케이크 등 인기 있는 간식은 칼로리, 당류, 지방을 과다섭취하게 한다. 이런 간식을 대량 구매하거나 대용량 제품을 선택하면 먹는 양을 조절하는 게 어려워 영양 과잉 문제는 더 커진다. 가끔은 군것질을 하되 간식을 한 번에 많이 구비해놓지 말고, 섭취량을 적절히 조절해야 한다. 예를 들어, 약 50kcal인 초콜릿 한 조각을 하루에 두 번 차 한 잔과 함께 천천히 음미하는 식이다. 천천히 먹으면 음식의 단맛을 더 오래 느끼면서 군것질에 대한 갈망을 충족하고 혈당은 비교적 덜 올릴 수 있다. ◇가당 음료 끊기 설탕이나 액상과당 등이 함유된 음료를 마시지 않는 것은 당뇨병 발병 위험을 줄이는 쉬운 방법 중 하나다. 달콤한 음료를 끊기 어렵다면 가당 음료 대신 제로 음료나 물 등으로 대체하는 게 바람직하다. 사타르 교수는 “콜라 등 가당 음료는 영양가는 적고 열량은 높은 ‘엠티 칼로리’ 식품으로 섭취 시 아무런 이득이 없다”며 “가당 음료 섭취를 점차 줄이면서 미각이 이것에 익숙해져야 한다”고 말했다. 콜라 한 캔에는 설탕이 약 35g 함유돼 있는데 이는 세계보건기구(WHO)에서 권고하는 하루 당 섭취량인 25g을 넘는 양이다. ◇차와 커피에 설탕 첨가하지 않기 가당 음료와 마찬가지로 평소 설탕을 추가하는 식습관에서 탈피해야 한다. 일례로 차나 커피 등에 설탕을 더하는 습관을 주의해야 한다. 일상에서 설탕 섭취량을 줄이려면 단맛에 익숙해지지 않으려는 연습이 필요하다. 달콤한 간식에 대한 갈망이 느껴질 때는 생과일을 섭취해보자. 포만감을 더 오래 느끼게 하고 건강하지 않은 간식에 대한 욕구를 줄이는 데 도움이 된다. 사타르 교수는 “설탕 섭취량이 많으면 단맛에 둔감해지는 미각 중독을 겪기 쉬운데 설탕 섭취를 점차 줄이면서 건강한 입맛으로 되돌리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며 “단맛의 자극에서 벗어나면 이후에는 단맛이 매우 강렬하게 느껴지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식사에 채소 추가하기 저녁 식사 메뉴의 절반은 채소로 채우는 게 좋다. 사타르 교수는 “식사에 샐러드나 기타 채소 요리를 평소보다 조금 더 곁들여 먹으면 포만감을 오래 유지하고 혈당을 완만하게 올릴 수 있다”고 말했다. 선호하는 채소 한 종류를 정해 식단에 추가하는 것으로 시작해 채소 섭취에 익숙해지면 채소 종류를 점차 늘려 가면 된다.
팔망미인
다이어트 후토마끼
와사비 마요 소스 -마요네즈 3T, 올리고당 1T, 와사비 0.5T, 레몬즙 아 주살짝, 간장 1t ※ 만드는 법(1줄 기준) 1. 계란 3개 소금간 한꼬집 약불에 잘 말아 식힌다 2. 햇반 하나에 초대리 간 해서 살짝 식힌다 3. 김 두장 물 아주 살짝 뭍혀 붙이고 4. 밥 얇게 펴주고, 연어 계란말이 쪽파 올린다 5. 짱짱하게 말아주고 참기름 발라주세요 6. 칼에 물 묻혀가며 썰어주기 마요소스 올리고 회간장까지 찍으면 2배 맛있음
로블ㅎ
단호박 그릭요거트 샐러드 🎃
단호박의 식이섬유와 그릭요거트의 단백질을 함께 챙길 수 있어 포만감 유지에 도움이 돼요. 마요네즈 대신 그릭요거트를 사용해 지방 섭취도 줄일 수 있답니다. 🥗 재료 (2인분) 단호박 200g 무가당 그릭요거트 3큰술 알룰로스 1작은술 (선택) 아몬드 5알 소금 한 꼬집 👩🍳 만드는 방법 단호박은 씨를 제거하고 전자레인지에 5~7분 정도 익혀주세요. 익힌 단호박을 포크로 부드럽게 으깨주세요. 그릭요거트와 알룰로스를 넣고 골고루 섞어주세요. 잘게 부순 아몬드를 올리면 완성이에요!
러블리베이지
달콤하고 든든한 단호박 💛
혈당친화식품 추천! 달콤하고 든든한 단호박 💛 단호박은 자연스러운 단맛이 매력적인 식품으로, 식이섬유와 베타카로틴, 비타민 등이 풍부해 건강한 식단에 활용하기 좋아요! 💚 혈당관리 중 단호박을 추천하는 이유 - ✅ 식이섬유 함유 : 소화·흡수 속도를 늦추는 데 도움을 줄 수 있어요. - ✅ 자연스러운 단맛 : 설탕을 넣지 않아도 달콤하게 즐길 수 있어요. - ✅ 포만감 : 식이섬유와 수분이 들어 있어 든든한 간식으로 좋아요. - ✅ 다양한 활용법 : 찜, 샐러드, 수프 등으로 즐길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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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이 크래미 샐러드
오이 1개 크래미 2개 삶은달걀 2개 그릭요거트 2스푼 홀그레인머스타드 1스푼 연겨자 약간(선택) 페페론치노 약간 만드는 법 오이 한 개를 반 가르고 속을 파내요. 크래미 2개 깍둑 썰어주세요. 삶은 달걀 2개 으깨주고 썰어둔 크래미 넣어주세요. 그릭요거트, 홀그레인머스타드, 연겨자 넣고 섞어주 세요. 오이에 속을 가득가득 채워주세요. 한입 크기로 썰어주세요. 페페론치노를 솔솔 뿌려주세요
로블ㅎ
치즈
🧀 치즈, 혈당 관리에 좋은 음식일까? 치즈는 탄수화물 함량이 낮고 단백질과 칼슘이 풍부해 혈당 관리 중에도 즐기기 좋은 식품이에요. 🧀 모차렐라치즈 : 탄수화물이 적고 단백질과 칼슘을 챙기기 좋아요. 🧀 리코타치즈 : 부드러운 맛으로 샐러드에 곁들이기 좋아요. 🧀 체다치즈 : 단백질이 풍부하지만 나트륨과 포화지방을 확인해야 해요. 🧀 코티지치즈 : 단백질을 챙기기 좋고 채소나 견과류와 잘 어울려요.
팔망미인
월남쌈용 채소믹스
월남쌈용 채소믹스, 220g 월남쌈 안 먹어도 유용한 채소믹스 예요 ✓ 여러가지 채소를 따로 사고, 손질할 필요 없음 ✓ 비빔밥, 샐러드, 비빔국수, 볶음밥 다 활용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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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로콜리 닭가슴살 샐러드
재료 (2인분 기준) 브로콜리 200g 닭가슴살 200g 올리브유 1T(15mL) 간장 2t(10mL) 다진 마늘 1t(5g) 참깨 1t(3g) 레시피 1.닭가슴살을 완전허 익힌다 2.브로콜리를 데친다. 3.간장•마늘• 올리브유• 참깨를 넣어 버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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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릭요거트 오이샐러드
재료 (2인분 기준) 오이 2개(300g) 무가당 그릭요거트 150g 적양파 40g 레몬즙 1T(15mL) 올리브유 1t(5mL) 소금 1g 후추 약간 레시피 1.오이• 양파를 얇게 썬다. 2.요거트• 레몬즙•올리브유• 소금• 후추를 넣어 버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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