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뚜기 홀스래디쉬 소스'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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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샌드위치 레시피
다이어트에는 식사를 가볍게 먹는 게 좋을 것 같아서 요즘 샌드위치를 자주 만들어 먹어요~:) 샌드위치 레시피는 여러가지가 있지만 자주 해먹는 저만의 레시피를 공유할게요~! -재료: 바게트 or 치아바타, 토마토, 체다지즈 or 부라타치즈, 루꼴라, 잠봉 -소스: 홀그레인 머스타드+마요네즈+꿀 or 바질+올리브유 -레시피: 구워진 빵에 소스를 발라주시고 재료를 차곡차곡 올려주고 빵을 닫아주시면 끝~! 간단 냉장고에 있는 재료에 따라서 넣는 게 달라지지만 이렇게만 넣어도 맛있더라구요! 자주 먹는 저만의 다이어트 레시피입니다~
혬2
부드러운 양파 듬뿍 바른 치킨 🐔🧅🧅
부드러운 화이트 어니언 소스에 아삭아삭한 양파가 듬뿍듬뿍 ~ 매콤한 때문에 물리지 않은 알통떡강정 아들의 배달 찬스로 맛있게 먹었어요.
정수기지안맘
민생회복지원금 플랙스....
운동하고 저녁은 서브웨이에서... 민생획복지원금 팍팍 플랙스 했어요....ㅎㅎ 위트빵(9가지 곡물로 다이어트 샌드위치) 머쉬룸 안심에 계란 슬라이스와 블랙올리브 소스빼고... 나름 건강하게 저녁 해결합니다..
장보고
우삼겹숙주볶음!
처음 글 써 봅니다! 요즘 날씨가 너무 덥다 보니, 뭔가 복잡한 조리는 엄두도 안 나더라구요. 그래서 간단하면서도 맛있는 식단을 고민하다가 우삼겹이랑 숙주, 부추를 넉넉히 구비해뒀어요. 냉장고 속에 남은 자투리 채소들도 탈탈 털어 넣으면 딱입니다. 방법은 정말 간단해요. 그냥 후라이팬에 한 번에 넣고 휘휘 볶기만 하면 끝이에요! 어떤 유튜브에서는 전자레인지로 만들던데, 시간 없으신 분들이나 자취생 분들께도 추천드려요 :) 기름도 따로 두를 필요 없이 우삼겹에서 나오는 기름으로 충분히 볶아지기 때문에 따로 손이 많이 가지 않는 것도 장점이에요. 요리 잘하시는 분들이 워낙 많아서 이런 걸 굳이 정리해서 올리는 게 맞나 싶기도 하지만… 그래도 공유해봅니다ㅎㅎ ■ 준비물: 후라이팬, 우삼겹, 숙주, 부추, 냉장고 속 채소들 + 소스 1. 후라이팬에 고기를 먼저 올리고 예열시켜요 2. 고기가 지글지글할 때쯤, 채소는 깨끗이 씻어서 준비 3. 고기 위에 채소들을 넣고 휘리릭 볶아주기 4. 유자폰즈, 참깨소스 등 본인 취향대로 찍어먹기 끝입니다! 사실 한 줄이면 끝날 레시피를 이렇게 길게 쓰려니 좀 민망하지만요ㅎㅎ 다들 더운 날씨에 식단은 어떻게 챙기고 계신가요? 저는 맛이 없으면 안 먹는 편이라, 입맛에 잘 맞는 식단 위주로 챙기려 노력 중이에요. 보다 건강하게, 보다 간편하게 먹는 팁들을 이 게시판에서 많이 배우고 싶습니다!
지니5227227
아침
걷고 와서 간단하게 챙겼어요 소스도 살짝 뿌리고요 ~ 곧 점심 시간이네요^^ 모두 맛점 하세요 😋
예지영준맘
나만의 다이어트 레시피 가지도우피자~
다이어트할 때 포기할 수 없는 메뉴 너무나 먹고 싶은 메뉴 바로 고소한 치즈가 쭉~~~ 늘어지는 피자지요!!! 특별한 재료 없이 복잡하지 않고 쉽게 만들 수 있어요 포만감도 좋고 글루텐 프리여서 다이어트 중에도 걱정 없이 먹을 수 있는 가지도우 피자를 만들어 봤어요~🫠 가지를 에프에 구워서 수분을 날려주고 프라이팬에 옮겨서 토마토소스 올려주고 옥수수 블랙올리브 베이컨 그리고 고소한 치~~즈 올려서 피자 만들었지요~ 가지가 촉촉하니 쭈~~욱 늘어지는 고소한 치즈와 너무 맛있습니다😋 1 가지는 안토시아닌과 나스닌 성분이 활성산소를 제거해서 세포 손상을 방지하고 노화를 지연시킨다 2 식이섬유와 칼륨이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고 혈압을 조절해준다 3 저칼로리 그리고 식이섬유 풍부 체중 감량에 유리하다 🫡 생가지는 솔라닌 성분이 있어 위장장애를 유발할 수 있음으로 가열에 섭취하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제벌
나만의다이어트레시피
발사믹 소스를 직접 만들지 못해 사가지고 뿌려 먹었어요. 상큼하고 새콤해서 깔끔하게 먹을 수 있어서 좋아요. 여름에 예쁜 비키니를 입으려면 다이어트를 하야겠죠? 양이 많아 보이는건 딸과 둘이 먹는 양이라 좀 많습니다. 너무 많아 남기기는 했지만 손이 큰 탓에 준비한 야채 채소들을 손질하다보니 양이 좀 많아졌네요. 주위를 둘러보면 먹을게 너무 많아서 체중관리가 힘이들고 속이 더부룩하지만 저녁을 샐러드로 식사를 하고나니 더부룩함이 사라지고 한결 편해졌습니다. 아마도 혈관도 건강해지고 있겠죠? 꾸준히 샐러드로 식사를 하다보면 야채와 비타민 채소로 인해 피부도 맑아지고 깨끗해지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현재 3일째 식사량을 조절하면서 샐러드로 식사 중인데 몸에 생기는 변화는 몸이 가벼워지고 더부룩함이 없어지고 전에는 저녁에 고기와 탄수화물로 식사를 할때 불편감이 있었는데 3일밖에 안됐는데도 많이 편해진게 느껴집니다. 먹을때 지겨움을 해소하고자 샐러드 채소나 토핑, 드레싱을 바꿔가며 먹으려고 하는데 비타민채소, 루꼴라, 양상추, 버터헤드, 양배추 같은 채소들을 섞고 파프리카나 키위, 방울토마토 등을 올리거나 견과류를 올립니다. 소스는 발사믹이나 수제 요거트 소스에 시판 딸기요거트 소스를 섞어 사용하는데, 시판 요거트 소스가 그냥 먹기엔 너무 달아서 수제 요거트를 조금 섞어 뿌려먹곤 합니다. 개인적으로는 발사믹 드레싱보다는 요거트 드레싱이 더 달콤해서 그런지 한결 먹기가 좋은 것 같습니다. 그 외에 블루베리 요거트도 사놓았는데 다음에는 수제요거트에 블루베리 요거트도 섞어서 먹어보려고 합니다.샐러드200g기준.요거트소스기준 칼로리는 150k칼로리입니다.채소는 깨끗히 씻어 먹기좋게 손질하고 간편하게 소스를 뿌려 먹기만 하면되니 만들어 드셔보고 건강해지세요
토마토4랑
저칼로리 베이컨 까르보나라 레시피
🍝 오늘은 다이어트 중에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저칼로리 베이컨 까르보나라’ 레시피를 소개할게요! 까르보나라 하면 보통 생크림+버터로 아주 리치하게 만들지만, 저는 생크림 대신 두유+계란 노른자로 크리미함을 살렸고, 기름기도 적은 저염 베이컨을 활용해서 깔끔한 맛을 냈어요. [재료] (1인분 기준) 듀럼밀 세몰리나 파스타면 70g 저염 베이컨 2줄 달걀 노른자 1개 무가당 두유 50ml 양파 1/4개 다진 마늘 1작은술 후추, 소금 약간 파마산 치즈가루 (선택) 올리브유 약간 🍳 [조리 순서] 면 삶기 소금 1작은술 넣은 물에 파스타면을 8~9분간 삶아주세요. 삶은 후엔 찬물에 헹구지 말고, 올리브유 살짝 뿌려 면끼리 안 붙게 준비해요. 재료 손질 양파는 얇게 채 썰고, 베이컨은 작게 썰어줍니다. 베이컨 볶기 팬에 기름 없이 베이컨을 바삭하게 볶고, 양파와 마늘을 넣어 볶아줍니다. 소스 만들기 그릇에 노른자 1개 + 무가당 두유 50ml를 넣고 잘 섞어둡니다. 여기에 후추도 넉넉히 갈아 넣어요. 파스타 완성 볶은 베이컨+양파 팬에 면을 넣고 볶다가, 불을 아주 약하게 줄인 후 두유+노른자 소스를 부어 재빨리 섞어요. (불이 너무 세면 계란이 익어버려요!) 마무리 소금 간 살짝 맞추고, 원한다면 파마산 치즈가루도 솔솔~ 접시에 담고 바질이나 파슬리로 플레이팅하면 완성! 🥗 다이어트 중에도 절대 포기 못 할 탄수화물! 평소보다 소량만 사용하고, 고지방 재료 대신 두유와 노른자를 활용하면 담백하면서도 충분히 만족감 있는 식사가 돼요. 파스타의 쫄깃함과 베이컨의 고소함, 크리미하면서도 텁텁하지 않은 소스 맛이 진짜 최고예요! 다이어트 중에도 외식 부럽지 않은 집밥 가능합니다 😊.
쟈쟈쟈
나만의 다이어트 레시피-야채와 두부, 견과류를 활용한 샐러드
이상지지혈증 즉 고지혈증이 있어 항상 식단에 주의를 기울이고 있어요 그러다 보니 하루 한끼는 꼭 샐러드를 활용한 다이어트 한끼를 하는 편이네요 재료는 집에 있는 각종 야채들을 활용하면 됩니다 오늘의 재료 - 양배추, 파프리카, 양파, 오이, 토마토, 삶은 계란, 두부, 블루베리, 견과류, 발사믹 소스 모두들 아시겠지만 양배추는 위건강, 혈액순환 장운동에 좋고요 양파는 항산화, 항암, LDL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고 HDL콜레스테롤 수치를 높여주여 동맥경화 에방에 좋고 혈당조절에도 좋아요 고지혈증을 앓고 있는 제게 정말 좋죠 오이는 수분과 칼륨이 많아 갈증해소와 체내 노폐물배출에 좋과 비타민C,가 많아 피로회복에 좋고요 견과류 역시 심혈관개선, 항산화, 뇌건강 인지기능향상에 좋고요 파프리카도 항산화 와 심혈관개선 및 눈건강에 좋은데요 특히 노란색 파프리카는 고지혈증환자들에게 좋데요 블루베리는 항산화 노화 시력개선 인지기능 심혈관 기능향상에 좋다하네요 각종 야채들을 잘 씻어 준비하고 채썰어 준비합니다 두부는 작게 깍둑썰기 해주시고요 삶은 계란도 4등분 해주시고요 접시에 담아 발사믹 소스 뿌려주시면 됩니다 정말 간단하죠 더운 여름에 불을 사용할 필요도 없고요 여기에 사용된 각종 야채들은 항상 다이어트하시는 분이라면 애용하는 재료들이죠 야채만 들어가면 단백질이 부족하니 계란과 두부, 견과류로 단백질과 몸에 좋은 지방을 모두 갖추게 되죠 소스는 본인들의 취향에 따라 사용하시면 되는데 저는 발사믹소스를 좋아해서 애용하고 있어요 집에서 만든 요거트도 활용하시면 좋고요 여기에 배가 고프다면 곡물식빵 2조각 추가하고요 오늘은 깜박했지만 병아리콩 삶아 둔것도 같이 넣어주면 단백질 추가 되겠어요 더운 여름날 불 없이 간단하지만 영양가득한 한끼 샐러드입니다.
잘될
아침식단🥬🥐
금요일 아침은 크로와상 빵 두개와 채썬 양배추랑 먹었어요 양배추 소스는 일본에서 구입한 양배추소스인데 단짠이라 조금만 뿌려 먹어요
들꽃7
다이어트 레시피 / 야채구이,야채찜
다이어트 겸 전당뇨라혈당조절도 하기위해 끼니때마다 야채를 꼭 챙겨먹고 있어요 계절마다 제철 식재료를 사서 여름엔 주로 치커리.케일.근대.상추등 생으로 먹을수 있는 식재료를 사서 먹기도하고 가끔 구황작물 야채찜으로 먹기도해요. 그러다 가끔씩 더 맛있게 먹고싶을땐 오븐에 굽기도 하죠. 역시 구운게 젤로 맛있어요 그래서 집에 항상 쟁여놓는 야채류는 양파.감자.당근.양배추 정도이고 그때그때 상추나가지,호박,샐러리,연근,파프리카등 살 기회있을때 사놓는데 어젠 퇴근길엔 빨간 파프리카를 세일하길래 샀어요 집에있는 적양파1개, 감자1개,애호박 1/3,가지1개,파프리카1개 적당히 썰어서 올리브오일 1테이스푼, 마늘소금 두꼬집정도 넣고 버무려 에어프라이에 200도 20분 정도 돌렸어요. 양이 많아 반먼저 구워 발사믹소스 살짝 뿌려 먹고나머지 반은 구워 담날 점심 도시락으로 준비했네요 야채찜도 발사믹소스나 오리엔탈드레싱도 좋구요 수제 참깨드레싱도 맛있죠 이렇게 야채먼저 먹음 포만감이 들어 다른식사는 별로 생각 안나는데 가끔 허전하다 싶을땐 두부나 단백질파우더, 통밀빵 한쪽 추가하기도 합니다 거꾸로식사법을 하면 확실히 탄수화물을 적게먹게 되더라구요 별다른 레시피도 아니구 어려울것도 없고 나만의 특별 레시피는 아니지만 다이어트식으로 맛으로도 좋아요~
셰어
짜장면
짜장면 먹었습니다 살짝 매콤한 짜장소스라 맛있습니다
오와둥둥
연어 야채쌈
요즘 생연어 많이들 드시잖아요~ 자극적인 소스 대신 깻잎, 양배추, 적채, 당근, 오이 등 집에 있는 야채들을 돌돌 말아서 연어 야채쌈을 만들었어요~ 먹기도 편하고, 먹고 나면 속도 편하고~ 소스는 개인 취향이지만 저는 오리엔탈 드레싱에 찍어먹으니 맛있더라구요~
chocoant
연두부 샐러드
부드러운 연두부와 치커리 적근대 참깨 듬뿍 넣은 간장소스 뿌려 가볍게 한끼 챙겨 먹었어요.
쩡♡
다이어트 레시피 - 양배추참치덮밥
제가 소개해드릴 레시피는 양배추참치덮밥인데요 제가 건강상의 이유로 탄수화물을 줄이고 채소 위주의 식단을 하고 있는데요 그러다 보니 자연스럽게 양배추를 자주 먹게 되었고 질리지 않게 먹기위해 레시피를 찾아보다 나혼산에 소개 되었던 규현의 양배추참치덮밥을 해보았는데 너무 맛있어서 레시피를 한번 공유를 해보려고 합니다 먼저 재료를 안내할게요 -재료- 양배추 130g 참치 80g 계란1개 고추1개 참치액1큰술 굴소스1큰술 참기름약간 깨약간 -재료준비- 양배추 130g정도 0.5mm 정도 두께로 채 썰어주세요 2인분을 만들시 양은 두배로 해주시면 됩니다 참치는 80g 정도 사용할거고 계란 1개 필요해요 고추는 살짝 매콤한 맛을 위해 1~2개 썰어 넣었어요 규현 레시피에는 없는 부분이라 생략 가능합니다 팬에 기름을 두르고 양배추를 달다 볶아줍니다. 숨이 죽을 때까지 볶아 주시면 돼요 양념은 참치액 1큰술 굴소스 1큰술을 넣어주세요 참치 80g과 준비한 고추를 넣어주세요 강불에서 볶아주다가 가운데 구멍을 내준후 계란1개를 넣어 익혀주세요 중약불에서 뚜껑을 닫아 익혀주시면 잘 익습니다 마지막에 깨를 넣어주시면 완성이 되는데요 이걸 현미밥이나 곤약밥에 올려 참기름을 살짝 둘른 후드셔도 좋구요 저는 두부 반모정도를 프라이팬에 볶아 수분을 날린후 두부위에 올려서 먹기도 합니다 두부와 참치로 단백질 보충도 가능하구요 상당히 포만감도 있어 저는 종종 해먹곤 하는데요 재료도 간단하고 집에서 손쉽게 만들수있어 요리초보자 분들도 간단하게 만드실수 있으실 겁니다 양배추는 식이섬유가 풍부하고 비타민U가 풍부하여 위궤양 치료에도 효과가 있고 장운동에도 도움이된다고 하는데요 여러분들도 지금 드시는 다이어트 식단이 질리신다면 한번 해서 드셔보시길 추천합니다^^
jjung2
샐러드랩으로 🥗
또띠아에 채소와 불고기,닭,계란 듬뿍듬뿍 돌돌 말아 놓은 샐러드랩 소스에 찍어서 먹으니 아삭아삭,고소,단짠단짠해서 맛있네요.
정수기지안맘
두부+야채로 만든 김치볶음밥
두부 1/2모, 야채 다진거,밥 1공기 1.두부는 수분을 날리고 2.올리브유에 마늘 넣고, 야채넣고 볶은 후 3.밥에 굴소스랑 참기름 넣어서 비벼서 4. 두부 야채에 함께 넣고 계란 올리니 단백질이 풍부한 식사완성
지니5367714
나만의 다이어트 레시피 : 닭가슴살 토마토 또띠아
제가 즐겨 먹는 닭가슴살 토마토 또띠아 레시피 소개드릴게요~ 다이어트로 최고인데, 요리하는데 진짜 몇분 안걸려요. 건강한 재료들로 완전 후딱입니다. 사진 보면 쉽게 따라하실수 있을 것 같아요. 그래도 한번 순서대로 설명드릴게요. 우선, 계란 2개를 볼에 풀고 팬에 올리브유 살짝 뿌리고서 풀어둔 계란을 붓고서 중간불에서 부쳐줍니다. 그리고 피자치즈 원하시는 만큼 살짝 올려주구요. 그래야 포만감 더생깁니다. 배가 덜 고플땐 조금만, 배가 좀 많이 고파서 포만감 채워야겠다싶으시면 왕창 올려주세요. 피자치즈 양에 따라서 포만감 정도의 차이가 크더라구요. 위에 계란 부친거에 모짜렐라 치즈 올린것이 익으면 그 위에 통밀 또띠아 얹어서 손으로 살짝 잡아서 뒤집어줍니다. 그리고 그 위에 토마토 2개 두껍게 자른거 올리고서, 닭가슴살을 원하는 만큼 올립니다. 토마토는 구워서 넣어도 식감이랑 맛이 좋더라구요. 참, 저는 이날 요리할때 없어서 못넣었지만, 청상추나 양상추를 토마토 넣기 이전에 깔면 더좋습니다. 닭가슴살은 가끔 닭가슴살 덩어리로 넣기도 하는데 저는 버거 느낌나고 괜찮더라구요. 닭가슴살 대신에 참치 기름 쫙 빼서 올려도 맛있습니다. 약불에서 접고 살짝 한번 뒤집어서 노릇하게 익혀주면 끝입니다. 간단한 요리인데, 이거 먹으면 진짜 배불러서 다른거 더 안땡기더라구요. 너무 심심하게 느껴지면 저당 케찹이나 소스, 스리라차 소스 같은거 발라 먹으면 좋습니다. 소스를 요리 중간에 바르는것 보다는(이렇게하면 소스가 질질 새는 상황이 일어날수 있어요.) 요리 다하고서 소스에 찍어 먹는 느낌이나 또띠아 위에 살짝씩 뿌려서 먹는게 더나은것 같아요. 저녁밥으로 먹어도 굿, 아점으로 먹어도 굿. 간단한 요리면서 포만감도 만땅으로 챙기고 건강한 음식이니까 드셔보세요. ^^
바다속고양이
달걀 토마토 볶음밥~🍅🥚
파기름에 토마토와 달걀 스크램블 만들고 찬밥넣어 굴소스와 후추 넣어 볶아 먹었어요.
쩡♡
[나만의다이어트레시피] 양배추 훈제오리 두부 비빔밥
나만의 다이어트 레시피를 소개하고자 합니다. 바로! 양배추 훈제오리 두부 비빔밥 만드는 방법 알려드릴게요^^ 재료 준비는 아래와 같습니다. 재료 훈제오리 150~450g 두부 1모 계란 1개 양배추 150g 대파 조금, 양파 1/2개 양념 후추 깨소금 양배추 훈제오리 두부 비빔밥 만드는 법 1. 고명용 대파 조금 양파 1/2개 채 썰고 양배추 조금 두께감 있게 먹기 좋게 잘라주세요. 2. 두부 전자레인지 전용용기 또는 전자레인지 가능한 용기 에 넣어 2분 돌려 으깨어 넓게 펴 식혀주세요. 3. 예열된 팬에 훈제오리고기 넣어 볶아주세요. 4. 훈제오리고기가 익으며 기름이 돌면 양배추와 양파 넣어 후추추추 양배추가 숨이 죽도록 볶아주세요. 개인 기호에 맞게 저당 굴 소스 1큰술 또는 일반 굴 소스 살짝 넣어 간 맞춰주세요. 5. 면포에 식힌 으깬 두부를 넣어 식감을 위해 물기를 꾹꾹 제거해 준 후 그릇에 옮겨 담고 훈제오리고기와 계란프라이 고명용 파와 깨소금 올려 주시면 훈제오리고기 두부 비빔밥 완성입니다. TIP 훈제오리고기 1인분 양은 100g~ 200g 정도 양이 적으시다면 100g 많다하시면 200g~!! 훈제오리고기에 염도가 있어 간 보시고 저당 굴 소스 또는 일반 굴 소스 1 큰술 넣어 간 맞춰주세요.
ysn
아침 채소찜🥕🍅 🍄
찐 애호박 당근 버섯 파프리카 방울 토마토에 간장 소스 뿌려 아침 맛있게 챙겨 먹어요.
쩡♡
아침은 가게에서~
라떼 집에 데려다 놓고 7시 59분에 다시 집에서 나왔답니다. 꽃다발 픽업은 9시지만 가게에서 아침 먹고 진료받으러 가면 될 거 같았어요. 8시 17분에 도착해서 오픈 준비하는데 벌써 꽃다발을 찾으러 오셨더라고요. 일찍 오신 건 좋지만, 더 일찍 연 건데 어떻게 알고 오셨는지?ㅎㅎ 그리고 커피 손님도 포장으로 한분 있었답니다. 그렇게 오픈하고 빨리 아침 식사 준비했네요. 9시 반 전에는 먹고 나가려고 서둘렀답니다. 오늘 아침은 견과류는 산책때 먹어서 빼고 칠리맛 닭가슴살 야채 과일 샐러드, 잡곡밥과 블랙올리브(약간의 김치 포함) 입니다 오늘 아침 바쁠까봐 어제 저녁에 챙긴겁니다. 통에 채썬사과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잘게 썬 자두, 햄프시드 넣어서 두 개(아침, 점심) 만들었어요. 야채믹스도 두 번 쓸 것과 만들어 놓은 애사비드레싱도 챙겨가지고 왔답니다 가게에 두부는 있으니까 허닭의 스팀 닭가슴살 슬라이드 칠리맛으로 가져왔어요. 오늘 아침에 냉동실에서 빼서 가져와 아직 덜 녹았길래 약간 미지근한 물에 담갔다가 그릇에 담아 전자레인지 데우려고 하다가 보니 사진을 안 찍었더라고요. ㅋㅋ 100g 105kcal 입니다. 가게에 있는 방울토마토와 냉동 블루베리 씻어 준비해서 샐러드 만들기 시작했어요. 야채믹스 씻어 밑에 깔고 갖고 온 야채들 담고 애사비드레싱 넉넉히 뿌리고(나중에 잡곡밥 비벼 먹을 거라) 가장자리에 방울토마토 놔두고 가운데 칠리맛 닭가슴살 올리고 블루베리와 시리얼 뿌려서 만들었답니다. 우선 야채 과일 위주로 맛있게 먹고 닭고기도 먹었는데 오늘은 닭고기를 반정도 남겼어요. 이렇게 야채 남은데 밥 넣어서 야채 비빔밥 만들어서 닭고기와 블랙올리브 올려서 맛있게 먹었답니다. 색다른 한식? 사과와 자두도 씹혀서 새콤하고 월남쌈 소스 맛도 나서 동남아 음식 같기도 해요. ㅎㅎ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소금빵 샌드위치
어제 저녁에 남편이 저녁 대신에 먹은 소금빵 샌드위치 예요 안에 트러플 버터와 잠봉뵈르 특제 소스등 고급진 재료들이 들어가서 그런지 고급 진 맛 이예요. 소금빵 전문점 인데 빵만 먹어도 맛있 는 곳 이예요
로블ㅎ
48kg 박나래 다이어트 성공 비결! 식단·운동 루틴·근황 총정리
요즘 박나래 너무 예쁘지 않나요? 48kg 다이어트 감량 성공한 후로 쭉 유지하고 있다고 하더라구요 ㅎㅎ 다이어트 해보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유지가 가장 어렵잖아요! 출처: 포토뉴스, 나 혼자 산다 방송 캡쳐본 예능에서 보여주는 박나래 다이어트 전후 사진만 봐도 얼굴선, 체형까지 완전 달라져서 요즘 다이어트 자극 짤로도 인기 많더라구😳 그래서 48kg 박나래 다이어트 성공 비결 한 번 알아봤습니다! ✔️박나래 다이어트 근황 최근 방송, 행사에서 슬림해진 몸매로 등장하면서 🗨️ 도대체 어떤 식단으로 뺀 거야? 🗨️ 지금도 유지 중인가봐.. 어떻게 다이어트한거야! 하는 반응이 엄청 많았어요. 실제로 공개된 식단 내용을 보면 무리하거나 극단적인 다이어트가 아니라, 꾸준하고 건강하게 조절한 방식이더라구요! ✔️박나래 다이어트 식단 박나래 48kg 다이어트 성공 비결 중 하나는 바로 식단 루틴! → 아침: 닭가슴살, 삶은 달걀, 방울토마토, 아보카도 → 점심: 현미밥, 연어구이, 채소 샐러드 → 간식: 견과류, 스트링 치즈, 다크 초콜릿 등 건강 간식 → 특별히 자주 먹은 음식: 오버나이트 오트밀, 호밀빵, 차지키 소스 특히 오나오는 박나래가 다이어트 중 제일 많이 먹은 음식으로 언급됐어요! 포만감 오래가고 식이섬유 많아서 딱 다이어터 간식 😋 ✔️박나래 다이어트 성공 비결 단순히 뺀 것뿐 아니라 체중 유지까지 성공한 게 포인트예요 요즘도 치팅데이 땐 고기+채소 위주로 조절하고, 운동 + 식단을 병행하면서 자기만의 루틴을 유지 중이라고 해요 그리고! 무조건 굶는 다이어트가 아니라 건강한 간식도 잘 챙겨먹는 스타일이라 따라하기에도 부담 없을 듯해요 (다만 .. 강한 의지와 운동량이 필요할 듯해요..) -- 이미 커뮤니티엔 박나래 다이어트 전후짤을 다이어트 자극짤로 해두시는 분들도 많더라구요 지니어터분들도 박나래 루틴 참고해서 지속가능한 다이어트 루틴 만들어보는 건 어때요?
다이어터라구욧~
일본식 장어 굽굽...
양념된 장어 구웠어요 워낙 부드럽기도하고, 소스가 엄청 많더라구요 살짝 데우기만 했는데 달달하고 짜네요..ㅜ 일본식이라 그런가봐요..ㅜㅜ 망!! 일본은 맨밥에 장어 하나만 먹어서 .... 역시나 우리나라 해물된찌가 최고네요..ㅎㅎ 더위 이겨내는 건강한 식사하세요!!
장보고
아침 가게에서 기본식단(잡곡밥)
어제 급찐급빠 했는데 잘 먹은 한끼가 점심이었거든요. 그래서 그런가 700g 밖에 안 빠졌더라고요. 하긴 1kg 빠지는 건 요즘 쉽지가 않아서 이 정도도 잘했다고 생각합니다. 어제 견과류 간식 안 먹은건 정말 잘한 것 같아요. 평소에도 이렇게 자제력이 있으면 좋은데 독하게 마음먹을 때나 가능하네요. 조금만 풀어져서 배고프면 견과류부터 손이 갑니다😅(근데 다른 쪽으로 생각하면 그나마 나에게 숨 쉴 수 있는 구석이라는 생각도 듭니다.) 오늘 아침은 바쁠까봐 어제 샐러드 도시락 챙겨놨었거든요. 근데 사진은 안 찍었더라고요. 가게에서 아침 점심 먹을 수 있어서 샐러드 도시락으로 야채 2통과 야채 믹스도 두 번 할 것, 그리고 두부 한 모(225g)랑 닭가슴살까지 시리얼 한 통도 챙겨 나왔답니다. 7시 50분쯤 오픈해서(8:00~8:30 꽃다발 픽업) 생각보다 바닥이 좀 더러워서 좀 쓸면서 픽업하시는 손님 기다렸는데 조금 늦으셔서 청소하는 시간이 길었네요. 오자마자 밥 차려 먹을 생각이었는데 조금 접어두고 2층부터 계단 쓸어 내려와 1층과 지하 계단까지 쓸었답니다. 원래 마음먹을 때 해야죠. 그 다음에 아침 차렸어요. 오늘 아침은 견과류와 그릭 두부 야채 과일 샐러드, 잡곡밥 반그릇과 김치입니다. 어제 샐러드 통에 당근 파프리카 생고구마 채썬사과 자두 반 개 잘게 썰고 햄프시드 넣어서 담아 2개 준비했어요. 먼저 가져온 두부 깍둑썰기 해서 절반 정도(110g) 데치고 방울 토마토와 냉동 블루베리 씻어 났네요. 아채믹스 한팩 씻어서 담고 가져온 야채 넣고 가게에 있는 이탈리안 소스 뿌리고 가장자리에 방울 토마토와 데친 두부(후추, 이탈리안 드레싱) 놔두고 가운데 그릭요거트 올리고 냉동 블루베리, 블랙 올리브, 시리얼 뿌려서 만들었어요. 우리회장님 큰외삼촌도 독일 가시고 우리 사장님인 이모도 신안 내려가셔서 가게에 사장님들이 며칠 없는데 잡곡밥이 남아서 어제 바로 냉장고에 넣어놔서 저항성 전분 만들어 놨답니다. 잡곡밥은 반 그릇 정도 30초 데우고 김치는 가게 냉장고 뒤져서 배추김치 쬐끔 있는 거 씻어서 손으로 물기을 꽉 짠 다음에 쫑쫑 썰고 블랙올리브도 같이 쫑쫑 썰어서 섞었답니다. 살짝 볶을까? 뭐라도 양념 더해서 무칠까 생각도 했지만 가겐 올리브 오일도 없고 소스 들어가면 간이 더 세질 것 같아서 더하진 않았네요. 그래도 맛은 괜찮았답니다. 우선 샐러드는 야채 과일을 그릭요거트에 찍어 먹으면서 먼저 어느 정도 먹은 다음에 두부랑 야채를 먹었네요. 두부에는 내 최애 소스인 후추와 이탈리안 드레싱 조금 뿌렸더니 먹을만 하더라구요. 야채와 두부 하나 남겨서 밥을 더하고 비벼서 먹었답니다. 밥은 먹을 때 두부를 반찬으로 잘 먹었는데 단백질 먼저 먹어야 되니 두부를 먼저 먹었지만 하나 정도만 남겨서 밥이랑 같이 비볐답니다. 반찬으로 김치와 블랙올리브 먹었는데 맛있더라고요. 근데 확실히 블랙 올리브에서는 특유의 기름 맛은 났어요. 김치랑 조금 이질적이기도 해서 어떻게 하면 김치랑 올리브랑 어울릴까 생각했네요. 우리 큰 외삼촌이 좋아하는 거랑 가게에 항상 있거든요. 잡곡 야채비빔밥까지 맛있게 먹고 칼슘과 마그네슘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샤브올데이 가기 전 꼭 알아야 할 가격, 웨이팅, 할인 팁, 다이어트
샤브샤브도 다이어트 식단 중 하나인거 아시나요? 요즘 SNS에서 핫한 뷔페형 샤브샤브집! 바로 샤브올데이 저탄고단 다이어터들 사이에서도 은근 인기 많더라구요! 근데 막상 가려면 “가격 얼마야?”, “웨이팅 길어?”, “할인 방법은?”, “다이어트 중인데 먹어도 돼?” 이런 궁금증 생기잖아요? 그래서 한 번에 정리해왔어요! ✅ 샤브올데이 가격 평일 런치(11~16시): 15,900원 평일 디너 / 주말 / 공휴일: 19,900원 샤브 무제한인데 이 가격이면… 완전 혜자 아닌가요? ㅜㅜ 국물·야채·면·고기·디저트까지 코너별로 준비돼 있어요! ✅ 샤브올데이 웨이팅 - 주말/공휴일 저녁은 웨이팅 기본 30분~1시간 예상 TIP! 오픈런 or 평일 오후 3시쯤 노리기 매장마다 웨이팅앱 운영 중 (전화 or 네이버로 미리 확인!) ✅ 샤브올데이 할인 팁 - 네이버예약: 간혹 1천~2천원 할인 쿠폰 떠요! - 멤버십앱 (ex. 해피포인트 등): 제휴 할인 확인 - KB국민/신한/삼성카드 가맹 할인 가끔 있음! 할인은 매장마다 적용 여부 다르니까 가시기 전에 꼭 한 번 검색해보세요 🔍 ✅ 샤브올데이 다이어트식 다이어트 중이지만 맛있는 거 먹고 싶을 때 있잖아요! 그럴 때는 샤브올데이가서 이렇게 드셔보세요 ✔️ 추천 조합 - 맑은 육수 + 채소 한가득 + 두부 or 쇠고기 위주 - 소스는 간장+고추냉이 살짝 or 폰즈로 대체 - 면류는 X, 단호박·버섯·청경채 위주로 담기! ✔️ 피해야 할 것 - 크림육수, 튀김류, 탄수화물 존(쌀밥, 우동, 떡 등), 소스 폭탄 정제 탄수화물만 피하면, 샤브샤브는 오히려 고단백 저탄 건강식으로 즐길 수 있어요! (먹고 나서 부기 덜하고 속도 편안했던 건 내 기분 탓이 아니었음) ✅ 샤브올데이 당산점 후기 저는 샤브올데이 당산점에 방문했는데요 요즘 감량 후 유지기라 샤브올데이 방문 망설였는데 막상 가니까! 다이어트 타협이 완전 가능하더라구요 다음에 한번 더 방문해보려구요 ㅎㅎ 다음엔 지니어터 맞춤 샤브 뷔페 조합도 한번 공유해볼게요😉 궁금한 거 있음 댓글로 남겨주세요!
유지어터
점심은 가게에서 기본 식단
오늘 점심은 아침처럼 잘 차려 먹었답니다. 아침을 거의 못 먹다시피 당근 스틱만 먹었으니까 점심을 제대로 챙겨 먹고 영양제도 제대로 챙겨 먹으려고요~ 그 대신 어제 견과류를 너무 많이 먹어서 오늘 견과류는 뺐어요. 점심은 닭가슴살 그릭야채과일 샐러드와 미주라 토스트 한 개, 크샷추 한 잔입니다. 아침에 라떼 산책 다녀와서 바로 점심 도시락 챙긴것입니다. 통에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자두반개, 팽이버섯볶음, 햄프씨드 뿌려 담고 야채믹스와 허닭 스팀 닭가슴살 슬라이드 칠리맛과 요거트 2개, 견과류, 크리스탈 라이트 3포까지 챙기고 여기 사진에는 빼먹었는데 미주라 토스트도 몇 개 같이 챙겼답니다. 오늘 요양병원 갈 때 이것까지 바리바리 싸들고 갔네요😅 가게에서 점심 커피 장사 끝내고도 손님이 한 팀씩 있어 서서히 준비했답니다. 닭가슴살은 집에서 갖고 오는 동안 해동이 됐고 비닐에서 빼서 그릇에 담아 전자레인지 1분 30초 정도 데웠어요. 오늘 처음 먹는 허닭의 스팀 닭가슴살 슬라이스 칠리 맛입니다. 100g에 105kcal 입니다. 살짝 맵고 약간 단맛도 느껴지는데 처음에 안 매울 줄 알았거든요. 근데 잠깐씩 매운맛이 나오더라구요. 허닭의 스팀 닭가슴살 슬라이스를 맛만 다른 걸 3 가지 샀거든요. 오리지널, 카레, 칠리맛. 근데 확실히 먹어보면 느낌과 맛이 많이 달라서 변주가 용이해서 좋네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야채들 더하고 자두 번개 작게 썰어서 같이 섞고 팽이버섯볶음은 나중에 닭고기 올리려고 가장자리를 빼고 요거트 드레싱( 수제 요거트와 시판 요거트 한개 섞고 가게에 있는 이탈리안 소스도 더하고 블랙 올리브와 냉동 블루베리도 살짝 썰어 더했답니다) 만들어서 뿌렸어요. 그리고 가게에 있는 방울토마토와 데운 닭가슴살 슬라이스 칠리맛도 가장자리에 배치하고 가운데 그릭요거트 올리고 조금 남은 블루베리와 시리얼까지 뿌려서 만들었어요. 우선 샐러드 먹기 전에 샐러드에 있는 그릭요거트 미주라토스트에 바르고 블루베리랑 자두를 토핑으로 올려놨어요. 샐러드는 야채 과일부터 그릭요거트 찍으면서 맛있게 먼저 먹고 야채를 어느정도 남겨서 저렇게 닭가슴살이랑 먹기 시작한답니다. 포크로 찍으면 야채가 삐져 나가길래 수저에다 야채 듬뿍 담고 닭가슴살 얹어서 먹기도 해요. 약간 뻑뻑할 수 있는 닭가슴살을 맛있게 먹는 방법이랍니다. 단백질인 닭가슴살까지 다 먹으면 탄수화물인 미주라 토스트로 마무리 했어요. 오늘도 맛있게 먹었네요. 식사 시간이 한 시간을 조금 넘겼는데 이건 중간중간 손님이 와서 그랬네요. 그래도 이 정도면 많이 지체된 편은 아니랍니다.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점심 식사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라따뚜이
호박 가지 버섯 베이컨 차례로 준비해 놓고 토마토소스 깔고 계란 두개 넣고 위에 치즈 좀 뿌려주고 렌지에 돌려 돌려~~~
아쟈아쟈
‘한 입’이 만든 실패, 다이어트 중 마침표 없는 섭취의 위험성
다이어트 중 “한 입만 먹었어”라는 말, 익숙하신가요? 한 입쯤은 괜찮다고 생각하지만, 그 작고 무해해 보이는 선택이 식단 전체를 흔들 수 있습니다. 🍫 한 입이 주는 착각 “조금만”이라는 말 뒤엔 자주 ‘더 많은 식욕’이 따라옵니다. 단맛은 뇌의 보상 회로를 자극해 식욕을 더 키우죠. • 🍪 쿠키 한 입 → 한 조각 → 한 줄 • 🍟 감자튀김 하나 → 종이컵 한가득 • 🍰 케이크 한 포크 → 절반까지 순식간 이런 흐름은 ‘한 입만’이 아닌 ‘시작점’이 될 뿐입니다. 🥤 실제 섭취량은 생각보다 크다 무심코 먹는 작은 음식들도 하루 섭취량을 빠르게 초과시킵니다. • 샐러드 소스 한 스푼 = 밥 반 공기 • 라떼 한 잔 = 식사 한 끼 수준 • 조리 중 간 보기 2~3번 = 한 접시 분량 기록되지 않은 섭취가 누적되면 다이어트는 쉽게 정체됩니다. 🧠 뇌는 '조금씩 자주'에 약하다 뇌는 일정한 식사보다 불규칙한 ‘간식’ 자극에 더 민감합니다. 그래서 한 입은 보상이 되어 반복되고, 쉽게 “오늘은 그냥 먹자”로 이어지죠. 🛠️ 한 입 유혹 줄이는 실전 팁 • 식사 외 주방 출입 줄이기 • 간식도 기록하기 • 남은 음식 바로 냉동하기 • “지금 배가 고픈 걸까?” 자문하기 🥄🥄🥄 감정적 식욕과 물리적 허기를 구분하는 습관이 가장 중요합니다. 작은 한 입이 만들어내는 결과는 생각보다 큽니다. 체중 감량의 열쇠는 의외로 ‘그 순간’에 달려 있을지도 몰라요. 다음 한 입의 순간, 잠시 멈춰보세요.
geniet
점심은 조금 늦게 집에서~
집에서 12시 2분에 나가서 요양병원에 12시 43분에 도착해서 빨리 엄마 짐 싸서 차는 1시쯤 와서 17분에 출발해서 서울대병원에는 1시 38분에 도착했어요. 도착해서 바로 5519호 3번째 배드로 응급차 아저씨가 엄마 데려다줬어요. 그리고는 간병인 아줌마 오시고 간호사님도 입원에 필요한 안내하고 필요한 물건들 챙기고 같이 우리 동생도 있었는데 우리 둘 다 왔다 갔다 하기 바빴네요. 나는 점심을 안 먹어서 많이 배가 고파가지고 동생 동의서를 써야 돼서 남아 있고 나는 아까 잘 쓴 기내가방 들고 집에 갔답니다. 집에는 3시 40분 쯤 도착했네요. 도착해서 기본 식단으로 밥 먹었어요. 견과류와 레몬물, 닭가슴살 두부 야채과일 샐러드 잡곡밥과 볶은 김치입니다. 오늘은 허닭의 스팀 닭가슴살 슬라이드 카레맛입니다. 100g 85kcal 입니다. 먼저 내놓지 못하고 바로 내놓은 거라 찬물에 조금 담갔다가 전자레인지 데웠는데 나눠서 2분 30초 데웠네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자두반개 섞고 햄프씨드와 애사비드레싱 1.5T 뿌리고 가장자리에 양배추라페와 팽이버섯볶음 구운두부 4개 담고 그릭요거트 (발사믹식초 알룰로스) 담고 닭가슴살 슬라이드도 담았네요. (카레 맛이나 살짝 카레 소스가 묻어 있답니다. 밥이랑은 잘 어울릴 거 같애요.) 그리고 시리얼까지 뿌려서 마무리했네요. 근데 점심이 많이 늦었네요. 이 시간이라도 먹는 게 다행이었답니다. 가능하면 좀 빨리 내려왔으면 직원식당가려고 했거든요. 근데 세 시가 지나서 직원 식당에 못 가고 집에 와서 샐러드 챙겨 먹네요. 우선 그릭요거트랑 야채 과일부터 맛있게 먹었답니다. 다 먹을 때쯤에 두부랑 슬라이스 닭가슴살도 먹었어요. 그리고 야채 어느 정도 남겨서 잡곡밥 더 해서 저렇게 비벼서 김치랑 맛있게 먹었네요 마그네슘까지 챙겼고~ 더 필요한 것들 챙겨서 5시 24분에 다시 서울대병원으로 짐 가지고 갔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무갈아서서 메밀 시원하게...
CJ 세일할때 쟁여둔건데 저녁은 메밀로 해결해요 무는 강판에 갈아서 수분 꼭 짜주고 무순 듬뿍 넣어서... 소스는 좀 짠듯해서 얼음 몇개 넣어줘야 좋더라구요.. 모자란 단백질은 돈가스 튀겨서 포만감 있게 저녁 해결합니다 *여름에 먹는 메밀국수가 건강에 좋은점 메밀은 찬성분이라 몸속 열을 내려주고, 염증을 가라앉혀 몸을 시원하게 해준다 GI 지수가 낮아(53) 당뇨환자도 부담없이 먹기 좋다
장보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