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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뚜기 홀스래디쉬 소스'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오뚜기 홀스래디쉬 소스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새송이 버섯 샐러드~🍄

어린잎 채소 깔고 구운 새송이 버섯과 방울 토마토 오리엔탈 드레싱 소스 뿌려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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쩡♡

새송이 버섯 샐러드~🍄

아침식단🥯

아침은 간단하게 양파크림치즈 발라서  껍질제거한 토마토 넣어서 만든 베이글 반개 생낫또에 간장 조금 겨자소스로 버무려서  맛있게 먹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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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꽃7

아침식단🥯

CU에서 구입 가능한 스페셜한 신상 저당 음료

다이어트는 늘 어렵지만 요즘은 정말 제로칼로리 음료며 저당 음료, 저당 아이스크림에 저당 음식들까지 의지만 있다면 충분히 고칼로리 음식이며 당이 잔뜩 들은 음료수들을 피해서 건강한 다이어트를 할 수 있는 최적의 환경들이 갖추어진것 같아요 기업들도 이와 같은 트렌드에 발 맞추어 아이디어가 빛나는 다양한 다이어트 저당 음료들을 출시하니 소비자 입장에서는 정말 반갑더라구요 특히 저는 편의점에서 음료수를 많이 사서 먹는데요 예전엔 똑같은 1+1이라도 늘 탄산이나 라떼 같은 커피를 즐겨 샀던것 같아요 왠지 그게 덜 손해보는 기분이 들었다고나 할까요 딱히 손이 가는 다른 음료도 별로 없었구요 그런데 요즘은 편의점 음료들이 정말 다양하고 특히 다이어트 저당 음료들의 종류가 상상을 초월하더라구요 골라먹는 재미는 물론 맛 또한 흠잡을데가 없어서 최근엔 제1순위로 고르게 되는게 다이어트 저당 음료들이지 않나 싶습니다 제가 한동안은 티로그 제로 아이스티만 마셨었는데요 이번에 CU에 신상제품이 나왔더라구요 그래서 반가운 마음에 얼른 구입해서 마셔봤어요 제품은 쟈뎅 루이보스 피치망고랑 히비스커스 애플오렌지!! 일단 첫인상은 '제로칼로리 음료인데도 음료수 색상이 무척 진하고 강렬하다'였어요 복숭아, 사과, 레몬, 귤 등 한가지 재료로만 된게 아니고 여러가지 재료들이 혼합된게 아 조금 더 다양하고 복잡한 맛일수도 있겠다라는게 첫 인상이었던것 같아요 현재 CU에서 1+1 행사중인데 1+1에 2,500원이구요 교차구매 가능합니다 CU가 특히 다이어트 음료에 힘을 많이 쏟는 모양인지 다른 티로그나 동원제품도 모두 1+1 2,500원 행사중이었습니다 아무래도 자주 사 먹다보니 요즘 저당음료의 가격 상승추이가 눈에 잘 들어오는데요 작년엔 1+1이 대부분 2,200원이었던걸 생각하면 역시 전체적으로 저당음료들 가격이 조금 오른감이 없지 않아 있네요 하긴 요즘 안 오른 제품이 없으니까요 처음 보는 제품이라 어디껀지 궁금했는데 삼양 제품이더라구요 아니 삼양? 불닭볶음면의 그 삼양?  그런데 저같이 생각했던 사람들이 정말 많았던 모양이예요 ㅎㅎ 이 음료들은 라면 만드는 삼양식품에서 출시한건 아니구요  화학, 식품, 의약바이오등에서 100년 이상 활동하고 있고 스페셜티에 진심인 삼양그룹에서 나온 제품들이예요 전혀 다른 기업인데 아무래도 삼양이라는 이름이 갖는 임팩트가 크다보니 최근엔 박정민님을 모델로 기업광고도 하고 있더라구요 라면 만드는 회사 아니라며 ㅎㅎ 어떤 연유이든 삼양이라는 이름이 갖는 신뢰감과 좋은 이미지는 득인것 같습니다 루이보스 피치망고는 진한 오렌지색인데요 뚜껑을 열자마자 달달한 복숭아 향이 올라옵니다 제로음료가 달달하지 않다는 뜻은 아니더라구요 이건 의외로 익숙한 맛이었어요 다음으로 히비스커스 애플오렌지는 진한 루비색깔이라고 할까요 꼭 어릴적 먹었던 불량식품 색깔같기도 하구요 뚜껑을 열면 히비스커스의 새콤하고 떫은 향과 사과향이 같이 올라오는데 히비스커스 향이 조금더 앞서가는 느낌이예요 오렌지향은 강하지는 않아서 뒤에 조금 딸려 오는 느낌이구요 평소에 잘 느껴보지 못하는 독특하고 개성 있는 맛이었어요 다이어트 시작하고 제로음료 저당음료같은 다이어트 음료들을 마시면서 부서진 편견들이 있는데요 제로음료, 저당음료들은 맛이 밋밋할것 같다? NO!! 맛이 아주 진하고 또 향도 풍부해서 전혀 그렇지 않더라구요 제로음료, 저당음료들은 달달하지 않아서 맛 없을것 같다?? NO!! 설탕을 사용하지는 않았지만 알룰로스 같은 천연당을 이용해서 충분히 맛있는 달달함을 구현했더라구요 오히려 삼양 쟈뎅 루이보스 피치망고랑 히비스커스 애플오렌지는 타사 제품에 비해 맛이 더 진한 편이라 저같이 컴퓨터 앞에서 작업할때 늘 음료수가 곁에 있어야 하는 사람한테는 더 좋았어요 얼음을 잔뜩 넣어 마시다보면 중간에 얼음이 녹아서 음료맛이 밍숭해지는데 이건 얼음이 녹아 희석이 돼도 진하고 향도 오래가더라구요 맛도 향도 다 놓치지 않는 삼양그룹의 저당음료 쟈뎅 루이보스 피치망고&히비스커스 애플오렌지를 다이어트 하시는 분들께 추천합니다 특히 히비스커스 애플오렌지는 새콤달콤한 맛에 살짝 떫은맛까지 있어서 다양한 깊이가 저당음료를 찾으시는 분들께 추천드려요 저는 275Kcal 미트리 소스담은 닭가슴살 스테이크랑 양배추, 반숙란, 방울토마토 레시피로 저당 식단을  만들어 먹으면서 곁들여 마셔봤어요 단백질과 섬유질을 챙기면서도 저당음료랑 같이 먹으니 포만감 있으면서도 깔끔하더라구요 맛있게 한끼 해도 500Kcl에도 채 못 미치니 다이어트중에 즐길수 있는 훌륭한 한끼가 된 것 같아요 아주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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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U에서 구입 가능한 스페셜한 신상 저당 음료

매일 아침 샐러드

아침에 매일 챙겨먹는 샐러드입니다 그릭요거트를 소스로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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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그릇

매일 아침 샐러드

계란 이불 덮은 오므라이스 만들었어요~

잘게 썬 야채들과 식은밥 보까보까서 계란 이불 살포시 올려줬어요. 소스는 케찹, 돈까스 소스, 알룰로스, 버터, 물을  넣어 살짝 걸쭉해질 때까지 끓여주면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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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란 이불 덮은 오므라이스 만들었어요~

슴슴하게 만두전골

집에있는 야채 다 넣고 전골 끓였네여:) 요즘 시판육수도 잘나오고 , 코인육수로도 간편히 끓여 먹기 좋은것같아요, 두부.만두.알배추.부추.숙주.대파.양파  넣었어요~!   비비드에서 나온 저당칠리소스 찍어먹으니 더 꿀맛♡   한끼 저칼로리로 든든히 먹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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맹구귀요미

슴슴하게 만두전골

수요일 아침식단🍅🫐🫘

수요일 아침 간단하게 챙겨 먹었어요 생낫또에 간장조금과 겨자소스 조금 간하고 데쳐서 껍질제거한 토마토랑 생 블루베리로  든든하게 챙겼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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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일 아침식단🍅🫐🫘

3분컷 점심식단

닭가슴살 스테이크 먹어요 전자렌지에 2분 정도만 돌리면 돼서 썰어놓은 양배추랑 방울토마토 얹어서 같이 먹네요 준비시간 3분! 닭가슴살은 데리야끼소스 닭가슴살이구요 샐러드는 오리엔탈소스랑 같이 먹어요 칼로리는 200kcal 살짝 넘을듯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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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분컷 점심식단

운동과 식단을 오래 이어가는 4가지 습관

지속 가능한 다이어트란 ‘계속할 수 있는 다이어트’입니다. 극단적인 식단이나 무리한 운동은 일시적인 감량 효과는 있어도 오래 이어가기 어렵고 요요로 이어지기 쉽죠. 다이어트는 단기간 승부가 아닌 장기전입니다. 오늘의 작은 선택 하나가 내일의 체형을 바꾸고 1년 뒤의 건강한 나를 만들어줍니다. 출처 Freepik, jcomp 1️⃣ 내 몸에 맞게 시작하기 ‘좋은 방법’보다 중요한 건 ‘내가 할 수 있는 방법’입니다. 유행을 따라 하기보다 내 생활 패턴, 기호, 체력에 맞는 방식부터 시작하세요. 🍚 식단 팁 • 극단적 저탄고지보다는 식이섬유와 단백질 중심 식사 • 정해진 시간에 먹고 군것질은 줄이기 • 외식이 불가피한 날엔 나트륨, 소스 섭취 줄이기 🏃 운동 팁 • 처음엔 걷기, 계단 오르기, 스트레칭부터 • 무리한 헬스보단 ‘지속 가능한 활동’에 집중 • 피트니스 앱이나 유튜브 활용도 좋아요 2️⃣ 습관으로 루틴 만들기 꾸준한 다이어트는 의지보다 ‘루틴’이 좌우합니다. 하루에 단 10분이라도 반복되는 시간대와 행동을 만들면 자연스럽게 습관이 자리 잡게 돼요. 🕒 루틴화 팁 • 아침에 일어나면 물 한 컵 + 스트레칭 • 점심 먹고 10분 산책 • 자기 전 가벼운 요가 또는 근육 이완 운동 3️⃣ 기록하고 보상하기 보이지 않는 노력도 기록하면 동기 부여가 됩니다. 단순한 수치 외에 감정, 컨디션까지 기록해보세요. 📝 기록할 것들 • 오늘 먹은 식단 • 운동 시간과 내용 • 체중, 체지방률 변화 • 기분과 수면 상태 🎁 보상은 이렇게 • 일주일 목표 달성 시 영화 한 편 • 한 달간 꾸준히 했을 땐 소소한 쇼핑 • 체중보다 루틴을 지킨 날 수를 기준으로 4️⃣ 완벽보다 ‘괜찮은 하루’를 인정하기 완벽한 식단, 완벽한 운동보다 “오늘도 나름 잘했어”라고 스스로를 격려하는 게 꾸준함에는 훨씬 효과적입니다. 중간에 흐트러져도 괜찮아요. 중요한 건 다시 돌아오는 것! 🙌 이런 마인드가 도움돼요 • ‘못 지킨 날’보다 ‘지킨 날’에 집중 • 한 끼 폭식했다고 전체를 포기하지 않기 • 내 리듬에 맞는 속도로 꾸준히 가기 🌱🔥✨ 다이어트는 하루 이틀의 열정보다 오래가는 습관과 루틴이 만들어가는 여정입니다. 완벽하지 않아도 괜찮습니다. 작은 실천을 오늘도 한 가지, 이어가 보세요. 그게 바로 성공적인 다이어트의 출발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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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과 식단을 오래 이어가는 4가지 습관

소불고기 버섯 전골 먹어요~🍄

어제 남은 소불고기와 버섯 청경채등 넣고  보글보글 끓여 먹네요.간장 소스에 푹 담가 먹으면 꿀맛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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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불고기 버섯 전골 먹어요~🍄

샐러드

점심에 두부랑 야채 샐러드 먹었어요 발사믹소스랑 올리브오일 패션후루츠 소스 넣고 먹었더니 새콤달콤 맛있어요 파프리카 5개 3000원이길래 얼른 샀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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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림프

샐러드

중화식 족발 먹었어요

어제 저녁에 지인들이랑  중화식 족발 먹었어요 소스가 특이한 집 인데  웨이팅 있는 곳이 예요 반찬도 잘 나와서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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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블ㅎ

중화식 족발 먹었어요

라떼랑 산책하면서 간식까지

아티스트에서는 10시에 나왔답니다. 빵집 앞에는 사람이 많이 있지 않길래 이제는 좀 널널한가 봤더니 그나마 적은 테라스도 30 팀이나 기다리고 있더라고요. 빵만 먹고 얼른 일어났네요. 더우니까 라떼랑 되도록이면 그늘로 걸어가면서  안동에서 북촌길로 향했답니다. 걸어가고 있는데  카페 바깥에 자리에 해바라기가 우리 라떼랑도 너무 어울려서 한장~ 길가에 이쁜 꽃들이 우리 라떼랑 또 어울려서 한장~ 북촌길 끝까지 올라가서 중앙고 북문에서 성대쪽으로 넘어가려고 올라가고 있었는데 햇빛도 강하고 너무 덥고 이렇게 그냥 집에 가면 좀 아깝다는 생각을 하다가 저번 주에도 한번 들어와 보시라고 권유 받았던 카페가 나오길래 거기서 쉬면서 커피 한 잔 하려고 라떼랑 들어갔답니다. 여기가 와이레스라고 새로 지어진 한옥 카페 같은 곳인 줄 알았는데 지하에 화장품 매장이 있고 1층에 카페가 있는 곳이더라고요. 새로 오픈한 화장품 매장을 구경하면 비타민 음료와 공짜 떡볶이를 주고 특히 지하 매장이나 1층 카페가 강아지동반이 가능하다 해서 들어왔답니다.  먼저 지하로 라떼랑 같이 내려갔는데 가히가 있는 우리나라 화장품 브랜드라 믿음이 같고 그냥 구경만 하려고 들어갔는데 테스트도 가능해 하고 친절한 직원분이 궁금한 걸 다 얘기 해주니까 마음이 많이 열리더라고요. 사실 라떼랑 어디 가서 쇼핑하는 게 쉽지 않았는데 여기는 좀 편하게 쇼핑을 할 수가 있었답니다. 가격대는 저렴한 편은 아니었지만 3개 이상 사면 50% 할인이 되니까 필요한 것들 살까 하는 마음까지 생겼답니다.  그래서  향 좋은 바디 워시랑 두피케어제품, 썬스틱, 톤업썬 이렇게 4가지나 샀답니다. 가격은 제법 돼서 6만원을 넘겨가지고 썬스틱을 하나 더 받았네요. 그리고 카톡 친구하면은 사은품을 준다길래 할수 있는 건 해서 마스크 하나랑 크림 하이라이트 하나 받았답니다. 그렇게 사가지고 1층에 올라와서 아까 준다던 꽁짜 떡볶이 받아오고 화장품 사면 커피와 빵 하나가 공짜라길래 아이스 아메리카노와 치즈 남작이를 받아왔네요. 아이스인데 종이 컵에다 준 건 좀 미스였지만 하여튼 공짜로 생각하니까 그렇게 나쁘지는 않았답니다. 특히 카페가 넓고 시원해서 그게 정말 좋았어요. 떡볶이는 일인분을 주는 거라 그렇게 많이 주진 않아도 이렇게 작진 않은데 내가 아까 빵 먹은 지 한 시간 조금 지난터라 일부러 가래떡 조그만 거 두 개랑 오뎅 하나만 달라고 했네요. 떡볶이는 아주 달달하고 자극적인 맛이었답니다. 저런 빨간 떡볶이 모처럼 먹었네요. 테이블 의자 자리도 있는데 약간 신발 벗고 올라갈 수 있는 자리가 라떼도 편해할 것 같아서 일부러 저기로 잡았답니다. 우선 공간이 넓고 한옥을 유리창으로 막아논 거라 바깥이 잘 보여서 눈이 시원한데 에어컨도 빵빵해서 실내가 너무 시원한게 좋더라고요. 그래도 혹시 몰라서 선풍기라 코드 있는대로 앉았네요. 라떼도 의자에 앉는 것보다 저렇게 대청마루 같은 데 앉아 있는 것이 더 편해 보였답니다.  공간은 넓고 아주 낮은 계단이 3~4개 있어서 조심만 하면 편하게 지낼 수 있는 곳이었어요. 밖에는 북촌길이 훤히 보이고 관광객들이 왔다 갔다 하고 내 주변에 앉아 있는 사람들도 한국 사람  중국, 일본 사람 그렇게 다양하게 있었답니다. 떡볶이랑 아이스 아메리카노만 먹고 빵은 그냥 가져갈 생각이었는데 한 시간 정도 있다 보니까 심심하고 가져가도 동생을 안 먹을 것 같더라고요. 그래서 한 번 반을 잘라보니까 안에 햄과 토마토 소스가 조금 있네요.  빵은 그렇게 맛있진 않았는데 햄하고 치즈는 아까워서 그거 위주로 먹고 빵은 많이 남겼답니다. 먹을 땐 괜찮았었는데 막상 먹고 나서 화장실 갔다가 12시 57분쯤 나왔는데 북촌길 쭉 올라가서 산길을 통해 성대 옆으로 나와서 경학공원 쪽으로 내려가 우리 아파트로 돌아왔는데 이 길이 조금 험하긴 했어요. 그랬더니 늦게 먹었던 빵이 소화가 안 됐는지 속이 끗끗하더라고요. 그렇게 43분 정도 열심히 걸어서 집에 도착했답니다. 이때가 11,600 보 걸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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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라떼랑 산책하면서 간식까지

주말은 서브웨이서 간단하게

산책하고 오는길에 간단하게 서브웨이서 포장했어요 위트(곡물빵)으로 바꾸고 소스 넣지 않고 먹었는데 괜찮더라구요 15in 라도 든든하네요.. 점심 맛있게 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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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보고

주말은 서브웨이서 간단하게

가자미살 커틀릿에 상큼한 레몬마요 🐠🍋

통살 그대로 튀겨 두툼하고 맛있는 가자미살 커틀릿 에어프라이어에 노릇하게 돌려서 레 몬즙과 마요네즈에 마늘과 버무려 새콤달콤 한 소스에 콕 찍어서 먹으니 꿀맛이네요.  새양파 썰어 물에 담갔다가 함께 먹으니  아삭아삭한 맛이 더해져서 더 맛있네요. 🐠가자미는 일반 생선보다 단백질이  많아 기력을 보강하는 데 좋고, 면역 력을 증가시키는 라이신과 트레오닌  등의 필수아미노산을 함유하고 있으 며 어린이 성장에  많은 도움이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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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자미살 커틀릿에 상큼한 레몬마요 🐠🍋

간식으로 저당 드레싱을 곁들인 샐러드 추천해요

요즘 저당 간식들이 많이 나오잖아요.. 그렇지만 아무리 저당 간식이라도 저는 한번 간식에 손을 대면 식탐때문인지 멈추지 못하고 엄청 먹게 되더라구요.. 그러다보면 저당 간식을 먹은게 무색해질 정도..ㅠ 그래서 저는 간식으로 저당 드레싱을 넣어 샐러드를 배부르게 먹곤해요.. 저당 드레싱들이 시중에 많이 있는게 그중에서 저는 곰곰 저당 참깨 소이소스를 추천합니다. 당류가 0g이라서 안심이 되면서도 참깨 소스 특유의 달달고소한 맛이 가득해서 이 드레싱을 넣어 야채 샐러드나 닭가슴살을 먹으면 간식 먹고 싶은 욕구가 조금은 줄어들더라구요.. 여러분들도 한번 시도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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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잉12

간식으로 저당 드레싱을 곁들인 샐러드 추천해요

토마토퓨레 마파두부로 🍅🫘🐖

대파 볶다가 돼지고기와 두반장과 굴소스  양념장 넣고 두부 듬뿍듬뿍 넣고 만들어 놓은  토마토퓨레 넣어서 토마토 마파두부 보글보 글 꿇여서 밥 위에 뜨끈한 마파두부 비벼서  저녁식사 하네요. 🍅🫘🐖토마토의 단맛과 신맛을 내는 사과 산과 구연산이 기존 마파소스의 매운맛을 중 화하고 느끼함을 완화하네요.   비타민 A·E가 풍부한 토마토와 뇌 건강에 좋 은 레시틴이 풍부한 두부가 어우러져 환상의 조합으로 조금만 먹어도 포만감을 주는 토마 토와 대표적인 저칼로리 음식인 두부가 어우 러진 이 음식은 살찔 염려도 없어 다이어트에 도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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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수기지안맘

토마토퓨레  마파두부로 🍅🫘🐖

삼치조림

싱싱한 삼치가 있어서 오늘 저녁은 삼치조림으로 정했어요 엄청 커서 살이 한가득입니다 매콤하게 소스 만들어 넣고 약불에 오래 졸였더니 완전 맛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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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림프

삼치조림

아침의 기본식단(닭소시지 야채 과일 샐러드)

700g이 빠졌는데 왜인지 잘 모르겠네요. 특별히 빼려고 노력하지는 않았는데 어제 어지럽고 몸이 좀 안 좋긴 했거든요. 집에 와서도 견과류 간식도 거의 안 먹고 되도록 일찍 잠자리에 들려고 했지만 그래도 10시는 넘겼답니다. 그래서 보통은 어떤 이유에서든 빠지면 기분이 좋은데 오늘은 좋지도 싫지도 않고 그렇구나 하고 말았네요. 몸이 아프고 축나면서 빠진 건 그대로 다시 돌아가더라고요. 오늘은 단백질을 좀 잘 먹어야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오늘 아침은 몸이 축 처져서 기상을 일찍 못했고, 엄마 면회도 가야 되는데 시간이 없어서 기본 식단을 챙겨 먹었어요. 견과류와 레몬물, 닭소세지 야채 과일 샐러드(+ 건조 두리안), 미주라토스트(차지키소스)2개입니다. 닭소시지 야채 과일 샐러드는 야채믹스 깔고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오이 채썬사과 섞고 팽이버섯볶음 양배추라페 더하고 가장자리에 자두1개, 토마토반개, 오렌지, 구운가지 두르고 한켠에 고기 소세지 잘라 더하고, 햄프씨드와 키위 드레싱 2T 뿌리고 가운데 건조 두리안까지 올린다음에 시리얼과 초당옥수수(어제 저녁 전자레인지로 5분만 돌려서 익혀 놓고 그대로 냉장보관 시켰다가 오늘 아침에 한개만 낱알로 까서 썼답니다. 나머지 2개도 시간 되는대로 까야줘~) 뿌려서 만들었어요. 새콤한 자두를 먹기 때문에 건자두는 좀 아꼈거든요. 그러니까 미주라 토스트에 차지키소스와 오렌지, 초당옥수수만 올렸더니 식감은 좋지만 색감이 심심하네요. 그래도 맛있게 먹었답니다. 오늘은 엄마한테 면회가야 돼서 아침도 빨리 먹은 편이고 바로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겼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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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아침의 기본식단(닭소시지 야채 과일 샐러드)

차지키소스 넣은 빵

그릭요거트에 오이 섞었는데 맛있어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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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수깡7

차지키소스 넣은 빵

아침은 기본식단에 잡곡밥(+ 삶은 계란)

어제보다 100g 빠졌어요. 유지에 가까운데 어제 저녁에 간식을 안 먹어서 그래도 2~300g 빠지지 않을까? 기대했는데 못 그랬네요. 역시 체중은 내 맘대로 안 돼요.😅 오늘 오전에는 11시 요가 수업만 있어서 좀 여유롭게 아침 준비할 수 있었답니다. 근데 어제 퇴근하고 오면서 야채 믹스를 안 샀더라고요. 최근 들어 야채믹스 안 넣은 적이 거의 없는데 어제 어떻게 까먹었나 모르겠어요😅 그래서 오늘 아침 샐러드에 아채믹스가 없어서 보통 때보다 사이즈가 좀 작네요. 그 대신 냉장고에 있던 팽이버섯이랑 가지를 준비 했어요. 팽이버섯은 양파랑 볶고 가지는 2개만 썰어서 구웠어요. 그리고 오늘 단백질은 계란으로 하려고 3개 삶고 탄수화물은 잡곡밥 반그릇만 데웠어요. 그래서 아침은 레몬물과 견과류, 그릭 야채 과일 샐러드(+삶은 계란), 잡곡밥과 무김치(김치는 동생이 시켜먹은 반찬에서 남은 건데 씻어서 쫑쫑 썰어가지고 맛있게 먹고 반 이상 남겼어요) 조금입니다. 샐러드는 상추 두 장과 안 매운 고추 쏭쏭 썰어 밑에 깔고(이것도 동생의 배달 음식에서 2장만 남은 건데 오늘 내가 요긴하게 썼네요)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오이 채썬사과 섞고 햄프씨드와 애사비드레싱 1T 뿌리고 양배추라페 더하고 가운데 팽이버섯볶음 올리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리(+그릭요거트), 오렌지 4분의 1, 토마토 반개, 구운가지, 삶은 계란 2개 썰어 두르고, 그릭요거트 쪽으로 시리얼과 건자두 2개 뿌려서 만들었어요. 야채 믹스가 없으니 크기는 비슷한 것 같은데 두께가 좀 차이가 나네요. 그래도 먹을 때 맛있었답니다. 브로콜리 그릭 요거트에 찍어 먹으면서 야채 과일 위주로 먼저 먹고~ 계란은 단백질이라 다음 차례인데 우리 라떼가 삶의 계란 노른자 좋아해서 계란 노른자 반은 우리 라떼 줬답니다. 그래서 실제로 난 계란 1.5개 먹었어요.  샐러드 야채랑 계란도 조금 남겨서 잡곡밥 넣어서 비비면~ 야채 비빔밥 한 그릇이 된답니다. 이러면 반찬도 많이 필요 없이 씻은 김치랑 같이 먹으니까 너무 맛있더라고요. 소스는 따로 필요 없고 샐러드 만들 때 뿌린 에사비 드레싱이면 밥 비빌 때도 맛있답니다. 애플 사이다 비니거가 샐러드나 각종 반찬과 비빔밥에 또 잘 어울리는 것 같아요. 거기다 내가 애사비 드레싱에 마늘도 넣고 할라피뇨에 고추에 이런 것도 많이 넣거든요. 그랬더니 밥 비벼 먹을 때도 잘 어울린답니다.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입니다.  샐러드 먹는데 30분정도 걸리는건 같지만 잡곡밥 먹는데도 20분정도 걸렸답니다. 그래서 미주라토스트 먹을 때보다 20분 정도는 더 시간이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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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아침은 기본식단에 잡곡밥(+ 삶은 계란)

카프레제 치킨 샐러드 한접시로 🥗🍅🧀

상큼한 토마토와 부드러운 모차렐라 치즈, 향 긋한 바질을 새콤달콤한 발사믹 소스와 함께  먹으니 정말 맛있어요. 양상추와 치커리에 적근대,라디치오 채소 골 고루 담고 바삭바삭한 치킨으로 단백질도 채 우고 좋네요. 카프레제 샐러드는 다양한 영양소를 함유 하고 있어 건강에 매우 좋습니다. 토마토에는  비타민 A, 비타민 C, 칼륨, 식이 섬유 등이 풍 부하게 함유되어 있어 면역력 강화와 소화를  돕는데 도움을 줍니다. 모짜렐라 치즈는 단백 질과 칼슘이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어 뼈와 근 육 건강에 도움을 줄 뿐 아니라, 두뇌 기능을  개선해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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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프레제 치킨 샐러드 한접시로 🥗🍅🧀

탕수육 산처럼 쌓고 먹네요..

어쩌다보니 중국집 왔어요..ㅜㅜ 탕수육위에 양배추가 올라가고 간장소스로 먹는집인데 고기가 아주 두툼하고 잡내가 없네요. 기존 전분 소스가 아니라서 느낌함을 확실히 덜해요.. 열운했는데 오늘도 "꽝"이네요  ㅎㅎ 저녁 맛있게 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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탕수육 산처럼 쌓고 먹네요..

함박에 계란올려서 점심 먹어요

오늘은 함박에 계란 후라이 올려서 점심 먹어요.. 양송이랑 청경채 추가해서 소스에 같이 졸였더니 감칠맛나네요.. 생야채없이 구운야채들로 맛있게 점심 챙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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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박에 계란올려서 점심 먹어요

아침 기본식단(땅콩사과와 닭가슴살 야채과일 샐러드)

300g이 늘었는데 어제 저녁도 견과류의 비중이높았지만 그보다 밤에 잘 때 궁금해서 견과류를 또 제법 먹어서(보통은 침대 올라가면 더 이상 물만 마시는데 어제는 도저히 그냥 못 자겠더라고요. 저녁 먹고 청소기 돌린다고 힘을 썼더니 그냥 누워있기도 힘들었어요😆😅) 300g만 늘어난 게 다행이었답니다. 우선은 체력이 평소보다 떨어져 있는 거 같아 유지를 목표로 내 식단으로 먹으려 합니다.  아니 사실 땡기면 더 먹을 생각이긴 해요. 오늘 같은 날은 어쩔 수 없을 것 같아요. 양질의 단백질로 먹으면 가장 좋을 텐데😅 우선 아침에는 닭가슴살 100g 먹었답니다. 아침은 레몬물, 땅콩 사과, 닭가슴살 야채과일 샐러드, 미주라토스트 2개입니다. 어제 견과를 또 너무 많이 먹어서 아침에 쳐다보기도 싫더라고요(이럴 때 견과류를 건너뛰면 견과류도 아끼고 좋아요.ㅋㅋ) 내 땅콩버터는 잘 안 발라졌서 그릭 요거트와 알룰로스 섞어서 땅콩 그릭요거트 만들어 주고 사과는 2쪽을 한 번씩 더 잘라 4쪽으로 만들고 한면에 땅콩 그릭 요거트를 발랐답니다. 땅콩이 워낙 고소하고 살짝 알룰로스로 넣어서 그릭 요거트 신맛은 잘 안 느껴지고 부드러운 살짝 상큼한 땅콩크림 같아요. 맛있답니다. 오늘은 단백질을 잘 챙기려고 아임닭의 제로당 소스 퐁닭 스리라차마요 맛 100g을 전자레인지 데웠어요.  일요일과 월요일 열심히 챙기던 단백질이 아무래도 소홀해진 것 같아 오늘부터 다시 잘 챙기려고 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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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기본식단(땅콩사과와 닭가슴살 야채과일 샐러드)

한끼는 샐러드로

주말 ~ 가볍고 간단하게 샐러드 만들어 먹었어요 소스는 오리엔탈로 뿌리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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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지영준맘

한끼는 샐러드로

윤남노 사천식 짜왕

윤남로 사천식 짜왕을 끓여 먹었어요. 고추가루, 소금, 매운고추에 끓인 올리브유를  부어서 고추기름을 내준 소스를 짜장라면에  섞어주는 레시피입니다. 그냥 짜장라면보다 걸쭉한 소스가 맛을 더  풍부하게 해주는데 많이 맵지도 않아서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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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남노 사천식 짜왕

콩담백면 처음 먹어봐요!

언니가 밀가루를 못 먹어요. 의사쌤이 설탕 밀가루 안 먹는 게 좋다고 했어요.  그래서 빵은 쌀가루 100%로 가끔 먹는데, 면은 계속 못 먹었거든요 오늘 콩담백면을 처음 먹어봤네요 처음에는 제가, 언니 다 먹으라고 했지만,  언니가 2봉지(1봉지에 4개 소분) 샀다고 같이 먹자고 해서 다같이(4명) 먹었어요 그냥 먹으면 소스맛뿐이니까 계란이랑 채소 추가했네요. 나중에 참깨와 김가루를 추가할 걸 하는 생각을 했어요.  식감은 약간 천사채 씹는 느낌인데, 천사채보다 훨씬 소면 같아요. 솔직히 놀랐어요. 정말 면발 같아요. 면치기도 되더라고요ㅎㅎ 영양성분은 당류 0g, 탄수화물 6g이에요. 밀가루 없고 두유 쓰더라고요. 소스는 당류 6g이에요. 소스는 반절 정도 넣었나봐요.  언니한테 면 좀 더 주고 저는 가래떡 먹었어요ㅋㅋ 전 면보다 떡이 더 좋아서요.  아부지랑 언니가 면을 좋아하는데 좋은 대체제를 찾은 거 같아요. 물론 가격은 소면에 비해 비싸긴 하다네요ㅎㅎ 그건 어쩔 수 없죠🤣 세일해서 8천원이라던데 이 또한 가끔씩 먹어야겠어요. 가공식품은 적게 먹는 게 좋다 하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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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달달

콩담백면 처음 먹어봐요!

샐러드

아침은 치킨 샐러드 먹었어요 파리바게트 샐러드입니다 소스는 공짜래요 레몬소스 골랐는데 소스양이 적더라구요 그래서 집에있는 패션후루츠 소스 섞어서 먹으니 상콤 새콤 달콤 너무 맛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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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림프

샐러드

아침은 기본식단

400g이 쪘어요🤣 어제 아침, 점심까지 잘 먹었는데, 퇴근하고 라떼 산보까지 하고(어제 비가 간간이 내려서 산보는 15분 했지만 어제 근무시간이 길어서 그런가 힘들더라구요) 나선 힘이 많이 빠졌었거든요. 그래서 견과류를 조금 먹겠다는 게 라떼랑 나눠 먹다 보니 제법 많이 먹게 됐답니다. 그러다 보니 이렇게 됐네요.ㅠㅠ 마지노선인 62을 넘어갔으니 오늘은 급찐급빠 해야 합니다. 요즘 성공률이 그렇게 좋지 못하지만 노력이라도 해야겠죠?😅 그래도 아침은 잘 먹으니까 기본 식단으로 잘 챙겨 먹었어요. 레몬물과 견과류, 닭가슴살소세지 야채 과일 샐러드, 미주라 토스트 2개. 저번에 산 아임닭의 닭가슴살 청양고추 소시지이고 70g, 120kcal 입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깔고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오이 채썬사과 섞고 애사비드레싱 1.5T 뿌리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리와 토마토 반개 썰어 펼치고 오렌지 3분의 1은 잘게 썰어서 넣고 양배추라페 올리고 중앙에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놓고 닭가슴살 소세지 쫑쫑 썰어 한켠에 두고 초당옥수수 병아리콩 건자두2개 시리얼까지 뿌려서 만들었어요. 미주라토스트에는 차지키소스 듬뿍 올리고 오렌지랑 건자두 잘게 썰어서 토핑으로 더 했네요.  오늘 아침엔 남동생하고 어머니 문제로 조금 언쟁이 있었답니다ㅠㅠ 사실 어머니와 남동생 모두 신부전증4기라 단지 어머니 문제만이 아닌 본인의 문제도 되거든요. 그래서 언쟁이 좀 더 심각해졌었나 봐요.😤 동생은 화난다고 자기가 아침에 끓인 너구리 버려버렸는데 나는 열심히 만든 내 식단은 다 먹었답니다. 물론 감정이 안 좋고 속 시끄러우니 즐겁게 먹진 못했지만 그래서 오히려 꼭꼭 씹어 먹었답니다. 난 내 샐러드는 아까워서도 못 버리겠거든요.  하지만 동생 라면은? 아깝지는 않네요. 아침 약도 당장은 안 먹을 거라 그게 조금 걱정되긴 해도 신부전증 환자한테 라면이 뭐가 좋겠어요? 나보다 3살 어린 동생이니 아직 살날이 창창한데 치수가 조금만 나빠지면 투석을 해야 된다는데, 식습관을 바꿀 생각을 안해요🤢 이걸로 처음 일 년을 계속 싸운 후라 더 이상 간섭 안하고 약만 제때 먹으라고 했는데 약도 제때 안 먹을때가 있어서 이렇게 투딱거릴때가 있답니다. 하여튼 천천히 먹고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도 완료. 오늘따라 좀 힘겹게 먹긴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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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은 기본식단

점심은 직원식당에서 버섯만두전골

오늘 이모가 11시에 진료가 있었거든요. 오늘은 점심시간에도 저 혼자서 커피 장사했답니다. 그러다가 이모는 진료를 기다린다고 못 오고 외삼촌이 오셔서 가게 보고 나는 서울대병원으로 1시에 꽃배달 갔답니다. 1:08에 서울대병원으로 꽃 배달 가서 전달하니까 1시 26분인데 가게로 전화해 보니 이모가 돌아와서 가게 보고 있어서 여유있게 서울대병원 직원식당가서 점심까지 해결했네요. 점심시간이 좀 지나니까 원래는 두 가지 메뉴인데 있는데 한 가지만 남았더라구요.  버섯 만두 전골&유자폰즈소스 입니다. 그런데 유자폰즈소스는 가지고 오지도 않았어요.😅 버섯만두전골, 잡곡밥 뱐그릇, 야채계란찜, 김치부침개, 오이고추 양파무침, 배추김치, 양배추 샐러드 2접시. 양배추 샐러드에 옥수수가 조금 들어가 있더라고요. 오리엔탈 드레싱과 블루베리 요거트 드레싱 조금 넣어서 갖고 와서 내 견과류 넣어서 먼저 먹었는데 드레싱을 조금만 뿌리니까 좀 싱겁더라고요. 그래서 만두 전골에 들어있는 배추랑 버섯 좀 건져 먹고 오이고추 양파무침도 반찬처럼 같이 먹었네요.ㅎㅎ 내 밥을 반공기만 갖고 오니까. 반찬이 모자란 편도 아니고  양배추를 워낙 많이 먹으니까 그것도 약간의 반찬이 필요한 느낌ㅋㅋ 샐러드에 워낙 갖가지 걸 넣어 먹다 보니 양배추 먹으면서 약간 익힌 채소나 쌈장에 묻혀진 고추나 양파를 같이 먹는게 크게 이질적이지 않답니다. 오히려 싱거운 샐러드에 맛을 좀 더해서 더 맛있게 많이 먹을 수 있죠.ㅎㅎ 그리고 나서 달걀찜이랑 만두를 단백질이라고 먹었어요. 만두피는 많이 남기고 속 있는 부분 위주로 먹었어요. 만두는 워낙 좋아하지만 만두피는 정제밀가루니까 최대한 남겼는데 만두 전골속 만두라 그런지 피도 좀 두꺼워서 남긴 부분이 제법 됐네요. 그 대신 만두 전골 속에 당면은 좀 먹었답니다. 당면도 싹 다 남기랬는데 이건 먹고 싶어서 다 남기는 건 안되겠더라고요. 그래서 오늘도 만두 전골의 국물과 당면 조금, 만두피만 남기고 다 먹었네요.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점심도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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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직원식당에서 버섯만두전골

샌드위치

성심당 샌드위치와 우유함께 간식 챙겨요 샌드위치가 토마토 야채도 가득  소스도 맛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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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짱

샌드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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