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븐 닭안심살 허브'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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닭가슴살 가지롤
가지는 세척 후 세로로 길게 썰어주세요 전자레인지 용기에 담아 3~4분간 익혀준 뒤 꺼내서 식혀주세요 미리 해동해둔 냉동 닭가슴살에는 잡내를 잡기 위해 후추를 앞뒤로 뿌려주세요 전자레인지 용기에 담아 4~5분간 데워주세요 닭가슴살을 결대로 찢어주세요 (뜨거움 주의!) 가지 위에 닭가슴살을 넣고 돌돌 말아주세요 그릇에 토마토 소스 2T를 넣고 골고루 펼쳐주세요 닭가슴살 가지 말이를 그릇에 차곡차곡 담아주고 랩을 씌어 전자레인지에 5분간 데워주세요! 이대로 먹어도 좋지만 여기에 모짤렐라 치즈를 더해 오븐에 20분간 구워주면 훨씬 맛있어요!
송쩡

파프리카 닭가슴살요리
파프리카는 윗부분을 자르고 속을 깨끗이 파내고 닭가슴살 고구마 양파는 볶기 좋은 크기로 썰어줍니다. 팬에 기름을 두르고 닭가슴살을 볶아줍니다. 고구마를 넣고 계속 볶아줍니다. 고구마가 익었다면 양파를 넣고 계속 볶아주세요. 굴 소스를 반 숟가락 넣어주고 볶다가 마무리합니다. 파프리카에 볶은 재료를 넣어주고 슬라이드 치즈를 반으로 잘라서 십자가 모양으로 겹쳐줍니다. 에 모짜렐라치즈를 올려줍니다. 파프리카 뚜껑을 덮어주고 오븐에 180도에서15분 구워줍니다.
송쩡
🥯 크림치즈 베이글 → 오이 리코타치즈 카나페
🥯 크림치즈 베이글 → 오이 리코타치즈 카나페 크림치즈 베이글이 먹고 싶을 때 빵 대신 도톰하게 썬 오이 위에 리코타치즈를 올린 카나페로 바꿔보세요. 방울토마토나 견과류를 조금 곁들이면 간단하면서도 산뜻한 간식으로 즐길 수 있어요. 1. 정제 탄수화물을 줄이기 좋아요 밀가루 베이글 대신 오이를 활용하면 탄수화물 섭취량을 줄이기 쉬워요. 2. 단백질을 함께 챙길 수 있어요 리코타치즈를 곁들이면 단백질을 보충할 수 있고 간식의 만족감을 높이는 데 도움이 돼요. 3. 채소와 수분을 함께 섭취할 수 있어요 수분이 풍부한 오이를 활용하고 토마토나 파프리카를 더하면 채소 섭취량을 늘리기 좋아요. 리코타치즈는 첨가당이 적은 제품을 선택하고 꿀이나 달콤한 잼 대신 후추와 허브로 풍미를 더해 즐겨보세요.
팔망미인
🍗 치킨너겟 → 닭안심 아몬드가루구이
튀긴 치킨너겟 대신 닭안심에 아몬드가루를 얇게 묻혀 구운 메뉴로 바꿔보세요. 밀가루 튀김옷을 줄일 수 있어요 일반 튀김옷 대신 아몬드가루를 소량 활용할 수 있어요. 단백질을 챙기기 좋아요 닭안심을 주재료로 사용해 단백질을 섭취할 수 있어요. 튀김기름 사용을 줄일 수 있어요 오븐이나 에어프라이어로 구우면 기름 사용량을 줄이기 좋아요.
팔망미인
생선구이에 소금 추가하지 않기
생선구이에 소금 추가하지 않기 생선을 구울 때 맛을 내려고 소금을 미리 뿌리거나 먹기 전에 추가로 뿌리는 경우가 있어요. 소금 대신 후추나 허브, 레몬즙 등을 활용하면 나트륨을 많이 추가하지 않고도 맛을 더할 수 있습니다. 이미 간이 되어 있는 생선이라면 추가 소금은 더욱 줄여보세요. 한줄 총평 : 생선구이는 소금보다 레몬과 향신료를 활용해 맛을 더해보세요.
팔망미인
닭안심야채 김밥
1 닭안심살을 비닐봉지에 넣고 소금,후추, 올리브오일,다진마늘,다진양파를 넣어 주물러주기 2 팬에 기름 없이 닭안심살을 노릇노릇하게 구워 주세요 3 채소(양배추, 당근, 파프리카)를 깨끗하게 씻어서 라이스페이퍼에 잘 말릴 수 있게 채썰어 주세요. 생양배추보다 양배추찜을 사용하면 말기 편하니 전자렌지에 살짝 돌리기 4 김 준비하시고 라이스페이퍼를 따뜻한 물에 담갔다가 꺼내주세요. 5 김 아래에 라이스페이퍼 2장을 올리고 닭안심살과 채소들을 가지런히 올려요. 6 양쪽 끝을 접고 아래에서 위로 단단하게 말아주세요.
송쩡
바질 가지구이
주재료: 가지 2개, 바질 페스토 2~3큰술 (또는 생바질 잎 한 줌), 올리브유 3큰술 치즈 & 부재료: 파마산 치즈 가루(또는 모차렐라 치즈), 방울토마토 5~6개 (선택) 양념: 다진 마늘 0.5큰술, 소금 약간, 후추 약간, 발사믹 식초 또는 글레이즈 (선택) 🍳 만드는 방법 (팬 조리 기준) 1. 가지 손질하기 가지를 깨끗이 씻은 후, 꼭지를 떼어내고 1~1.5cm 두께로 도톰하게 어슷썰기나 동그랗게 썰어줍니다. Tip: 두께가 너무 얇으면 구웠을 때 수분이 빠져나가 흐물흐물해지므로 도톰하게 썰어야 식감이 좋습니다. 2. 밑간하기 썬 가지에 소금과 후추를 살짝 뿌려 10분간 재워둡니다. 가지에서 수분이 살짝 나오면 키친타월로 가볍게 닦아내어 씁쓸한 맛을 줄이고 구웠을 때 더 바삭하게 만듭니다. 3. 초벌 구이하기 팬에 올리브유를 두르고 중불에서 가지를 앞뒤로 노릇노릇하게 구워줍니다. 가지가 기름을 흡수하므로 처음부터 너무 많이 두르지 말고, 중간중간 올리브유를 조금씩 보충해 주면 좋습니다. 4. 바질 페스토와 토핑 더하기 가지가 부드럽게 익으면 불을 약하게 줄이거나 잠시 끕니다. 구운 가지 위에 바질 페스토를 티스푼으로 조금씩 얹어 골고루 펴 발라줍니다. (생바질을 사용하실 경우 이때 잘게 찢어서 올리브유와 함께 얹어주세요.) 반으로 썬 방울토마토나 다진 마늘을 곁들이면 감칠맛이 살아납니다. 5. 치즈 녹이기 & 마무리 그 위에 파마산 치즈 가루나 모차렐라 치즈를 솔솔 뿌려줍니다. 팬뚜껑을 덮고 약불에서 1~2분간 치즈가 녹을 때까지 뜸을 들여줍니다. (에어프라이어나 오븐이 있다면 180도에서 치즈가 노릇해질 때까지 3~5분 정도 구워도 좋습니다.) 접시에 담아낸 뒤 취향에 따라 발사믹 글레이즈를 살짝 뿌려주면 맛의 밸런스가 아주 좋습니다. 💡 에어프라이어로 만들 때: 가지에 올리브유, 소금, 후추를 골고루 버무린 뒤 180도에서 10분 정도 굽고, 꺼내서 바질 페스토와 치즈를 얹은 뒤 2~3분 더 구워주시면 훨씬 간편합니다!
로블ㅎ
딜 고등어구이
주재료: 고등어 1마리 (살아있는 것 또는 손질된 자숙/냉동 고등어), 생딜(Dill) 한두 줄기 (말린 딜도 대체 가능하지만 생딜이 훨씬 향이 좋습니다) 밑간 재료: 소금 약간, 후추 약간, 청주(또는 맛술) 1큰술 굽기 재료: 올리브오일(또는 식용유) 1~2큰술, 레몬 1/4개 (선택 사항) 🍳 만드는 법 1. 고등어 손질 및 밑간하기 고등어가 냉동이라면 찬물에 담가 해동한 뒤, 키친타월로 물기를 꼼꼼히 닦아주세요. (물기를 잘 닦아야 비린내가 나지 않고 바삭하게 구워집니다.) 고등어 살 부위에 청주(또는 맛술)를 골고루 발라 잡내를 잡고, 소금과 후추를 톡톡 뿌려 10~15분간 재워둡니다. 2. 허브(딜) 준비하기 생딜은 찬물에 씻어 물기를 털어낸 뒤, 굵직하게 다지거나 잎을 뜯어 준비합니다. 3. 팬에 굽기 (팬 프라잉) 팬에 올리브오일을 두르고 중약불로 예열합니다. 고등어 껍질(등) 부분이 아래로 가도록 팬에 올립니다. 껍질이 바삭해지고 노릇하게 익을 때까지 약 4~5분간 굽습니다. 뒤집어서 살 쪽도 3~4분간 마저 노릇하게 구워줍니다. 팁: 굽는 도중 다진 딜을 고등어 주변이나 살 위에 살짝 올려 함께 구워주면, 은은한 허브 향이 고등어 기름에 배어 더욱 맛있어집니다. 4. 플레이팅 및 마무리 잘 구워진 고등어를 접시에 담고, 남겨둔 생딜을 고등어 위에 듬뿍 올려 장식합니다. 먹기 직전에 레몬즙을 살짝 뿌려주면 딜의 향과 레몬의 산미가 어우러져 훨씬 깔끔하고 맛있는 고등어구이를 즐기실 수 있습니다.
로블ㅎ
달걀 요리는 소금 없이 먼저 먹어보기
달걀 요리는 소금 없이 먼저 먹어보기 달걀프라이나 삶은 달걀을 먹을 때 습관적으로 소금을 뿌리는 경우가 있어요. 소금 대신 후추나 파, 양파, 허브 같은 재료를 활용하면 간을 세게 하지 않아도 다양한 맛을 낼 수 있습니다. 작은 습관이지만 여러 음식에서 추가 소금을 줄여나가면 전체 나트륨 섭취를 줄이는 데 도움이 돼요. 한줄 총평 : 달걀부터 소금 없이 먹어보며 조금씩 싱거운 맛에 익숙해져보세요.
팔망미인
가지그라탕
가지는 크게 반으로 자르고 다시 길고 도톰하게 썰어 소금을 살짝 뿌려줍니다. 기름을 살짝만 두른 프라이팬에 소금에 절인 가지를 넣고 앞뒤로 노릇하게 색깔이 나도록 구워줍니다. 오븐그릇에 오일스프레이나 붓으로 기름을 살짝 발라줍니다. 토마토소스를 적당히 용기 바닥면에 발라주고 구운 가지를 겹치지 않게 담고, 그 위에 파마산치즈가루 뿌리고, 다시 체다슬라이스치즈 띄엄띄엄 뜯어서 올려줍니다. 구운 가지를 다 용기에 담았으면 마지막으로 피자치즈를 골고루 가지 위에 덮어주고 210도로 예열한 오븐에 넣고 15~20분간 구워줍니다.
송쩡
뚜레쥬르- 아몬드 치킨 브라운샌드
허브와 피클을 넣은 치킨샐러드에 아삭한 채소와 아몬드까지 들어간 브라운 샌드위치예요. 치킨과 아몬드가 들어 있어서 달달한 빵보다는 식사 대용으로 훨씬 추천하기 좋은 메뉴! 👉 빵 + 단백질 + 채소를 한 번에 챙기고 싶을 때 추천해요.
로블ㅎ
채소는 무조건 이득? 혈당 순식간에 올리는 네 가지
<헬스조선> 채소는 혈당 관리에 도움이 된다고 생각하기 쉽다. 하지만 영양학적으로 채소군에 포함되는 식품 가운데서도 토란, 고구마, 감자, 옥수수처럼 전분이 많은 채소는 예외로 봐야 한다. ▶토란=토란은 전분이 많은 뿌리식품이다. 학술지 ‘영국영양학저널(British Journal of Nutrition)’에 게재된 연구에 따르면 건강한 성인 열 명씩에게 카리브해 지역에서 먹는 토란과 같은 종인 ‘다신’을 먹여 혈당 반응을 측정했을 때 GI가 77이었고, 두 차례 실험 결과를 합쳐도 76으로 나타났다. 이에 연구진은 고GI 식품으로 분류했다. 혈당지수(GI·음식을 먹은 뒤 혈당이 얼마나 빠르게 오르는지를 나타낸 수치)는 일반적으로 70 이상이면 높은 편으로 본다. ▶고구마=고구마는 조리법에 따라 혈당 반응이 크게 달라질 수 있다. ‘영양·대사저널(Journal of Nutrition and Metabolism)’에 게재된 연구에 따르면 당뇨병이 없는 성인 열 명에게 조리법을 달리해 고구마를 먹였을 때, 삶은 고구마의 GI는 41~50이었지만 오븐에 구운 것은 82~94, 숯불에 구운 것은 79~93으로 측정됐다. 혈당을 관리한다면 군고구마보다 삶거나 찐 고구마를 택하는 게 바람직하다. ▶감자=감자 역시 전분이 많다. ‘한국식품영양과학회지(Journal of the Korean Society of Food Science and Nutrition)’에 따르면 건강한 성인 남성 60명에게 감자 등 탄수화물 식품을 조리법을 달리해 먹이고 식후 두 시간 동안 혈당을 측정했을 때, 찐 감자의 GI는 93.6, 구운 감자는 78.2로 나타났다. 이에 감자를 반찬으로 먹을 때는 밥까지 많이 먹지 않도록 양을 조절하는 게 중요하다. ▶옥수수=옥수수도 전분이 있어 GI가 높은 편에 속해 조심해야 한다. 앞서 언급한 ‘한국식품영양과학회지(Journal of the Korean Society of Food Science and Nutrition)’에 게재된 연구에 따르면 찐 옥수수의 GI는 73.4, 옥수수로 만든 죽은 91.8이었다. 식사 이후에 간식으로 옥수수를 먹을 때에는, 과식하지 않도록 먹는 양을 제한할 필요가 있다. 요즘 한창 맛나는게 고구마인데요, 에프에 구우면 꿀이 나와서 정말 맛있는데, 혈당때문에 저는 삶아서 챙겨보고 있어요 과식 하지 않도록 적정량 챙기려고 하는데 참 어렵습니다 ㅎㅎ
메가망나뇽
🍩 도넛 → 사과 달걀구이
🍩 도넛 → 사과 달걀구이 달콤한 도넛이 생각날 때 사과와 달걀을 이용해 구운 간식으로 바꿔보세요. 얇게 썬 사과에 달걀 반죽을 더해 팬이나 오븐에 구우면 간단하게 만들 수 있어요. 정제 밀가루를 줄일 수 있어요 밀가루가 많이 들어가는 도넛 대신 달걀을 활용해 탄수화물 부담을 줄이기 좋아요. 첨가당을 줄이기 쉬워요 사과 자체의 단맛을 활용하면 설탕이나 시럽을 많이 넣지 않아도 돼요. 단백질을 함께 챙길 수 있어요 달걀을 넣어 단백질을 보충할 수 있어 간식의 영양 구성을 다양하게 할 수 있어요. 사과도 탄수화물을 포함하므로 한 번에 너무 많은 양을 사용하지 않는 것이 좋아요.
팔망미인
🍩 도넛 → 사과 달걀구이
🍩 도넛 → 사과 달걀구이 달콤한 도넛이 생각날 때 사과와 달걀을 이용해 구운 간식으로 바꿔보세요. 얇게 썬 사과에 달걀 반죽을 더해 팬이나 오븐에 구우면 간단하게 만들 수 있어요. 정제 밀가루를 줄일 수 있어요 밀가루가 많이 들어가는 도넛 대신 달걀을 활용해 탄수화물 부담을 줄이기 좋아요. 첨가당을 줄이기 쉬워요 사과 자체의 단맛을 활용하면 설탕이나 시럽을 많이 넣지 않아도 돼요. 단백질을 함께 챙길 수 있어요 달걀을 넣어 단백질을 보충할 수 있어 간식의 영양 구성을 다양하게 할 수 있어요. 사과도 탄수화물을 포함하므로 한 번에 너무 많은 양을 사용하지 않는 것이 좋아요.
팔망미인
🥪 토스트 → 달걀 양배추 토스트
🥪 토스트 → 달걀 양배추 토스트 토스트가 먹고 싶을 때 빵 대신 달걀과 채 썬 양배추를 부쳐 만든 토스트 스타일 요리로 바꿔보세요. 양배추를 넉넉히 넣으면 아삭한 식감도 살릴 수 있어요. 혈당친화 음식으로 추천하는 이유 정제 탄수화물을 줄이기 좋아요 흰빵을 사용하지 않거나 양을 줄여 탄수화물 섭취량을 조절할 수 있어요. 단백질을 함께 챙길 수 있어요 달걀을 사용해 단백질을 자연스럽게 보충할 수 있어요. 채소와 식이섬유를 함께 섭취할 수 있어요 양배추를 듬뿍 넣어 채소 섭취량을 늘리기 좋아요. 케첩이나 달콤한 소스는 많이 넣지 않고 치즈·후추·허브 등으로 맛을 더해보세요.
팔망미인
🥔 감자튀김 → 구운 무 스틱
🥔 감자튀김 → 구운 무 스틱 바삭한 감자튀김이 생각날 때 무를 길쭉하게 썰어 오븐이나 에어프라이어에 구운 무 스틱으로 바꿔보세요. 후추나 파프리카가루 등을 더하면 간단한 간식이나 반찬이 돼요. 혈당친화 음식으로 추천하는 이유 탄수화물 부담을 줄이기 좋아요 감자 대신 무를 사용하면 탄수화물 섭취량을 줄이는 데 유리해요. 튀김기름 사용을 줄일 수 있어요 에어프라이어나 오븐에 구우면 기름을 많이 사용하는 튀김보다 가볍게 조리할 수 있어요. 채소와 식이섬유를 함께 챙길 수 있어요 간식이나 사이드 메뉴를 채소로 바꾸면서 식이섬유도 함께 섭취할 수 있어요. 한줄 총평 : 구운 무 스틱은 감자튀김 대신 탄수화물과 기름 부담을 줄여 즐길 수 있는 혈당친화 대체음식이에요.
팔망미인
시금치프리타타
1. 달걀에 소금을 넣고 풀어준다. 2. 팬에 올리브오일을 두른 후 중불에서 시금치를 넣고 숨이 죽을 때까지만 볶는다. 3. 오븐 용기에 모든 재료를 넣고 180℃로 20분간 굽는다. 가운데가 흔들리지 않을 정도로 익으면 완성이다.
송쩡
노밀가루 단호박빵
밀가루 없이 만드는 초간단 단호박빵! 전자레인지로 만들 수 있어서 오븐이 없어도 쉽게 만들 수 있어요. 💛 📝 재료 단호박 계란 2개 알룰로스 약 2바퀴 소금 한 꼬집 👩🍳 만드는 방법 ① 단호박 익히기 깨끗하게 씻은 단호박을 전자레인지에 약 6분 돌려주세요. 단호박 크기와 전자레인지 출력에 따라 익는 정도가 다를 수 있으니 젓가락으로 확인해주세요. ② 속 파내기 익은 단호박의 씨와 속을 파내고 부드럽게 으깨주세요. ③ 반죽 만들기 으깬 단호박에 🥚 계란 2개 🍬 알룰로스 약 2바퀴 🧂 소금 한 꼬집 을 넣고 골고루 잘 섞어주세요. ④ 전자레인지에 굽기 전자레인지용 용기에 반죽을 담고 전자레인지에서 약 4분 돌려주면 완성! 전자레인지 출력과 용기 크기에 따라 익는 시간이 달라질 수 있으니 가운데까지 익었는지 확인해주세요.
로블ㅎ
소금 대신 향신료와 향채 활용하기
소금 대신 향신료와 향채 활용하기 음식을 싱겁게 먹으려고 해도 맛이 밋밋하면 오래 실천하기 어려울 수 있어요. 소금이나 간장을 많이 넣는 대신 마늘, 파, 후추, 식초, 레몬즙, 허브 같은 재료를 활용하면 풍미를 살리면서 나트륨 섭취를 줄이는 데 도움이 됩니다. 처음부터 간을 확 줄이기보다 조금씩 싱겁게 먹는 습관을 들여보세요. 한줄 총평 : 소금은 줄이고 다양한 향과 신맛을 활용해 맛있게 혈압 관리를 해보세요.
팔망미인
오이고추 치즈구이
주재료: 오이고추 5개~6개, 모짜렐라 치즈 적당량 속재료 (선택): 다진 소고기 또는 돼지고기 50g, 다진 파 약간 고기 밑간 양념: 간장 0.5큰술, 다진 마늘 0.5작은술, 참기름 약간, 후추 약간 토핑: 파슬리 가루 또는 붉은고추 다진 것 (색감용) 만드는 법 1.오이고추 손질하기 오이고추를 깨끗이 씻은 후 물기를 닦아냅니다. 고추를 길쭉하게 반으로 자른 뒤, 속안의 씨와 하얀 심을 숟가락이나 칼끝으로 긁어내어 공간을 만들어 줍니다. 2.고기 속 재우기 (고기를 넣을 경우) 다진 고기에 간장, 다진 마늘, 참기름, 후추를 넣고 조물조물 밑간을 해줍니다. 3.고추 속에 재료 채우기 손질한 오이고추 안쪽에 밑간한 고기 반죽을 얇게 채워 넣습니다. (고기 없이 치즈만 넣어도 담백하고 맛있습니다.) 고기를 넣지 않는다면 이 과정은 건너뛰고 바로 치즈를 채워도 됩니다. 4.치즈 올리기 속을 채운 오이고추 위에 모짜렐라 치즈를 듬뿍 얹어줍니다. 5.굽기 (오븐 또는 에어프라이어) 에어프라이어: 180도에서 약 7분~10분 정도 구워줍니다. 치즈가 노릇하게 녹고 고추가 살짝 익을 정도면 충분합니다.
로블ㅎ
치커리 칩
치커리: 적당량 올리브유: 1~2큰술 (치커리에 가볍게 코팅될 정도) 소금: 약간 선택 재료: 후추, 파마산 치즈 가루, 파프리카 가루(취향에 따라 추가) 2. 만드는 순서 1。세척 및 건조: 치커리를 깨끗이 씻은 후, 물기를 완벽하게 제거해주세요. 물기가 남아있으면 칩이 바삭해지지 않고 눅눅해집니다. 키친타월로 꾹꾹 눌러 닦거나 야채 탈수기를 사용하세요. 2。모양 다듬기: 한입 크기로 적당히 뜯거나 잘라줍니다. (구우면 부피가 줄어드니 너무 작지 않게 자르는 것이 좋습니다.) 3。버무리기: 볼에 치커리를 담고 올리브유, 소금, 취향에 따른 시즈닝(후추 등)을 넣어 골고루 묻혀줍니다. 오일이 너무 많으면 느끼해질 수 있으니 잎 전체에 살짝 입혀진다는 느낌으로 버무려주세요. 4。굽기: 에어프라이어: 겹치지 않게 펼쳐 넣고 160~170°C에서 약 5~8분 정도 굽습니다. 오븐: 170°C로 예열된 오븐에 넣고 약 10~12분 정도 굽습니다. 주의: 치커리는 잎이 얇아 금방 탈 수 있습니다. 중간에 상태를 반드시 확인하고, 갈색빛이 돌며 바삭해지면 즉시 꺼내주세요. 5。식히기: 오븐에서 꺼낸 직후에는 살짝 눅눅해 보일 수 있지만, 실온에서 한 김 식히면 수분이 날아가며 훨씬 바삭해집니다.
로블ㅎ
브로콜리 치즈구이
브로콜리 1송이 모짜렐라 치즈 듬뿍 (취향껏 조절) 올리브유 2큰술 다진 마늘 0.5큰술 소금 약간, 후추 약간 선택 재료: 파마산 치즈 가루, 파슬리 가루, 크러쉬드 레드페퍼(매콤한 맛을 원할 경우) 만드는 법 1。브로콜리 손질 및 세척: 브로콜리는 한입 크기로 작게 송이송이 잘라줍니다. 식초를 푼 물에 잠시 담가두었다가 깨끗하게 헹궈 물기를 완전히 제거합니다. (물기가 너무 많으면 구울 때 눅눅해질 수 있어요.) 2。밑간하기: 볼에 손질한 브로콜리를 넣고 올리브유, 다진 마늘, 소금, 후추를 넣어 골고루 버무려줍니다. 3。에어프라이어 또는 오븐 준비: 에어프라이어 바스켓이나 오븐용 용기에 브로콜리가 겹치지 않게 펼쳐 담습니다. 4。1차 굽기: 에어프라이어 180도에서 약 5~7분 정도 먼저 구워줍니다. (브로콜리를 살짝 익히는 과정입니다.) 5。치즈 올려 굽기: 꺼낸 브로콜리 위에 모짜렐라 치즈를 골고루 듬뿍 뿌려줍니다. 다시 180도에서 치즈가 노릇노릇하게 녹을 때까지 3~5분 정도 더 구워줍니다. 6。마무리: 완성된 브로콜리 치즈구이 위에 파슬리 가루나 파마산 치즈 가루를 뿌려 마무리합니다.
로블ㅎ
무 명란치즈구이
주재료: 무 1토막 (두툼하게 썬 것), 명란젓 1~2개, 모차렐라 치즈 듬뿍 양념 및 부재료: 버터 1큰술 (또는 식용유), 다진 마늘 1작은술, 맛술 1큰술 (명란 비린내 제거용), 파슬리 가루나 쪽파 약간 (선택) 🍳 조리 순서 1.무 밑간 및 익히기 무를 1.5cm~2cm 정도의 두툼한 두께로 반달 모양이나 한 입 크기로 썰어줍니다. 전자레인지용 그릇에 무를 담고 물을 약간 넣은 뒤, 랩을 씌워 전자레인지에서 약 3~4분간 먼저 익혀줍니다. (이렇게 하면 무가 부드럽게 잘 익어요.) 2.명란소스 만들기 명란젓은 칼등으로 속살만 긁어내어 준비합니다. 껍질을 벗긴 명란에 다진 마늘 1작은술과 맛술 1큰술을 섞어 소스를 만들어줍니다. (마요네즈를 반 큰술 정도 함께 섞어주면 훨씬 부드럽고 고소해집니다.) 3.무 굽기 팬에 버터 1큰술을 녹인 뒤, 전자레인지에 익혀낸 무를 올리고 앞뒤로 노릇노릇하게 구워줍니다. 무에 버터 향이 은은하게 배도록 해주세요. 4.명란과 치즈 올리기 노릇하게 구워진 무 위에 준비해 둔 명란소스를 얇게 펴 바릅니다. 그 위에 모차렐라 치즈를 듬뿍 올려줍니다. 5.치즈 녹이기 팬의 뚜껑을 덮고 약불에서 치즈가 완전히 녹을 때까지 기다리거나, 오븐이나 에어프라이어(180도에서 5~7분)에 넣어 치즈가 노릇해질 때까지 구워줍니다.
로블ㅎ
🥒 애호박 참치 카넬로니
🥒 애호박 참치 카넬로니 파스타면 대신 얇게 썬 애호박에 참치와 두부를 넣어 돌돌 말아 굽는 색다른 다이어트 요리예요. 토마토소스를 곁들이면 라자냐처럼 촉촉하게 즐길 수 있어요. 재료 애호박 1개, 참치 1캔, 두부 1/3모, 양파 1/4개, 토마토소스 4큰술, 모차렐라치즈 30g, 후추·파슬리 약간 만드는 법 애호박은 필러나 칼을 이용해 세로로 길고 얇게 썰어주세요. 두부는 물기를 충분히 제거한 뒤 으깨주세요. 참치는 기름이나 물을 빼고 양파는 잘게 다져주세요. 두부와 참치, 양파, 후추를 넣고 골고루 섞어 속재료를 만들어주세요. 애호박 2장을 살짝 겹쳐 펼친 뒤 속재료를 올리고 돌돌 말아주세요. 오븐용 그릇에 토마토소스를 깔고 애호박롤을 가지런히 담아주세요. 위에 남은 토마토소스와 모차렐라치즈를 올려주세요. 에어프라이어 또는 오븐에서 180℃로 약 10~12분 구워 치즈가 노릇해지면 완성이에요. 다이어트 포인트 파스타면 대신 애호박을 사용해 채소 비중을 높이고 참치와 두부로 단백질을 챙길 수 있어요. 참치와 치즈는 나트륨이 있을 수 있어 별도의 소금은 최소화해주세요.
팔망미인
🍆 가지 닭가슴살 롤구이
🍆 가지 닭가슴살 롤구이 얇게 구운 가지에 닭가슴살과 채소를 넣어 돌돌 말아 굽는 색다른 다이어트 요리예요. 토마토소스를 더하면 라자냐처럼 촉촉하게 즐길 수 있어요. 재료 가지 1개, 닭가슴살 120g, 양파 1/4개, 파프리카 약간, 토마토소스 4큰술, 모차렐라치즈 30g, 후추·파슬리 약간 만드는 법 가지는 세로 방향으로 길고 얇게 썰어주세요. 팬에 가지를 앞뒤로 살짝 구워 부드럽게 만들어주세요. 닭가슴살과 양파, 파프리카는 잘게 다져 볶아주세요. 구운 가지 위에 닭가슴살 속재료를 올리고 돌돌 말아주세요. 오븐용 그릇에 토마토소스를 깔고 가지롤을 가지런히 담아주세요. 위에 남은 토마토소스와 모차렐라치즈를 조금 올려주세요. 에어프라이어 또는 오븐에서 180℃로 약 8~10분 구워주세요. 치즈가 노릇하게 녹으면 파슬리를 뿌려 완성해주세요. 다이어트 포인트 밀가루 면 없이 가지를 활용해 가볍게 만들고 닭가슴살로 단백질을 채울 수 있어요. 치즈 양을 조절하면 부담도 줄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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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호박 닭가슴살 그라탱
🎃 단호박 닭가슴살 그라탱 부드러운 단호박에 닭가슴살과 요거트소스, 치즈를 더해 구운 든든한 다이어트 요리예요. 단호박의 자연스러운 단맛 덕분에 소스를 많이 넣지 않아도 맛있어요. 재료 단호박 1/2개, 닭가슴살 100g, 양파 1/4개, 브로콜리 50g, 플레인 그릭요거트 2큰술, 모차렐라치즈 30g, 소금·후추 약간 만드는 법 단호박은 씨를 제거하고 전자레인지에서 5~7분 정도 익혀주세요. 익힌 단호박은 한입 크기로 썰거나 살짝 으깨주세요. 닭가슴살은 작게 썰고 양파와 브로콜리도 먹기 좋은 크기로 준비해주세요. 팬에 닭가슴살과 양파를 먼저 볶고 브로콜리를 넣어 익혀주세요. 단호박과 볶은 재료에 그릭요거트를 넣고 가볍게 섞어주세요. 오븐용 그릇에 담고 모차렐라치즈를 골고루 올려주세요. 에어프라이어 또는 오븐에서 180℃로 약 8~10분 구워 치즈가 노릇해지면 완성이에요. 다이어트 포인트 생크림 대신 그릭요거트를 사용하고 닭가슴살로 단백질을 더했어요. 단호박은 탄수화물이 포함된 식품이라 한 끼 분량에 맞게 양을 조절하면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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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라이스페이퍼 가지 라자냐
🍆 라이스페이퍼 가지 라자냐 밀가루 라자냐 면 대신 라이스페이퍼와 가지를 활용해 조금 더 가볍게 즐길 수 있는 메뉴예요. 가지가 촉촉해서 토마토소스와도 잘 어울려요. 재료 가지 1개, 라이스페이퍼 3장, 닭가슴살 80g, 토마토소스 4큰술, 모차렐라치즈 30g, 양파 1/4개, 후추 약간 만드는 법 가지는 얇고 길게 썰고 양파와 닭가슴살은 잘게 다져주세요. 팬에 양파와 닭가슴살을 먼저 볶은 뒤 토마토소스를 넣어 가볍게 끓여주세요. 라이스페이퍼는 물에 살짝 적셔 준비해주세요. 그릇에 가지 → 라이스페이퍼 → 토마토 닭가슴살소스 순서로 층층이 올려주세요. 같은 방법으로 2~3층 정도 만든 뒤 위에 모차렐라치즈를 뿌려주세요. 에어프라이어 또는 오븐에서 180℃로 약 10~15분 구워 치즈가 녹으면 완성이에요. 다이어트 포인트 가지를 넉넉하게 넣으면 양은 푸짐하면서도 라자냐 면의 양을 줄일 수 있어요. 닭가슴살까지 더해 단백질도 함께 챙길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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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로콜리 그라탕
기본 재료: 브로콜리 1송이, 양파 1/2개, 모짜렐라 치즈(또는 슈레드 치즈) 넉넉히 베샤멜 소스 재료: 버터 2큰술, 밀가루 2큰술, 우유 300ml, 소금·후추 약간, (취향에 따라) 다진 마늘 1/2큰술, 육두구(넛맥) 약간 선택 재료: 닭가슴살, 새우, 옥수수 등을 추가하면 훨씬 풍성한 맛이 납니다. 2. 조리 순서 1.브로콜리 손질: 브로콜리는 작은 송이로 나누어 식초물에 10분 정도 담가 세척한 뒤, 끓는 물에 살짝 데치거나 찜기에서 3~4분간 쪄냅니다. (전자레인지를 사용할 경우 내열 용기에 담아 1~2분 정도 돌려주세요.) 2.베샤멜 소스 만들기: 팬에 버터를 녹이고 채 썬 양파(및 다진 마늘)를 넣어 투명해질 때까지 볶습니다. 밀가루를 넣고 가루가 보이지 않게 약 1분 정도 더 볶아 '루(Roux)'를 만듭니다. 우유를 조금씩 부어가며 덩어리지지 않게 잘 저어줍니다. 소스가 걸쭉해지면 소금, 후추, 육두구로 간을 맞춥니다. 3.재료 섞기: 소스가 완성되면 데쳐둔 브로콜리(및 준비한 닭가슴살 등)를 넣고 가볍게 섞어줍니다. 4.굽기: 오븐이나 에어프라이어 사용이 가능한 용기에 재료를 옮겨 담습니다. 그 위에 모짜렐라 치즈를 원하는 만큼 충분히 덮어줍니다. 에어프라이어/오븐: 180~200℃로 예열된 상태에서 치즈가 노릇노릇하게 녹을 때까지 약 6~10분 정도 굽습니다.
로블ㅎ
🍞 우유 + 알룰로스로 만드는 다이어트빵
우유 + 알룰로스로 만드는 다이어트빵 재료 1인분 - 통밀식빵 1~2장 - 우유 120ml - 계란 1개 - 알룰로스 1~2큰술 - 바닐라 익스트랙 약간 — 선택 - 시나몬가루 약간 — 선택 - 견과류 또는 블루베리 조금 — 선택 만드는 방법 1. 식빵을 한입 크기로 잘라 내열용기에 담아주세요. 2. 볼에 계란 1개 + 우유 120ml + 알룰로스를 넣고 잘 섞습니다. 3. 식빵 위에 계란물을 골고루 붓고 5~10분 정도 촉촉하게 흡수시켜 주세요. 4. 취향에 따라 시나몬가루나 블루베리, 견과류를 조금 올립니다. 5. 에어프라이어 160℃에서 약 12~15분 익혀주세요. 오븐도 170℃ 전후로 15~20분 정도면 됩니다. 6. 가운데 계란물이 완전히 익으면 완성입니다. 부드럽고 달달한 디저트가 먹고 싶을 때, 설탕 대신 알룰로스를 넣어 가볍게 만들 수 있어요. 식빵은 가능하면 통밀빵·저당빵·단백질빵을 사용하면 더 좋습니다.
러블리베이지
바나나 오트밀 건강빵
바나나 오트밀 건강빵 다이어트 중에도 빵이 너무 먹고 싶다면 만들어볼 만한 간단한 메뉴예요. 재료 잘 익은 바나나 1개 오트밀 50g 계란 1개 베이킹파우더 약간 견과류 약간 만드는 방법 바나나를 으깨고 계란을 넣어 섞어주세요. 오트밀과 베이킹파우더를 넣고 잘 섞은 뒤 견과류를 넣어줍니다. 오븐이나 에어프라이어를 이용해 충분히 익혀주면 완성! 바나나가 들어가서 은은하게 달콤하고, 오트밀 덕분에 일반 빵보다 든든하게 먹을 수 있어요
로블ㅎ
두부 양송이 달걀구이
재료 두부 · 양송이버섯 · 달걀 · 대파 · 소금 만드는 순서 두부는 물기를 빼고 으깨요 양송이버섯과 대파를 잘게 썰어요 두부와 달걀 양송이버섯을 골고루 섞어요 용기에 담아 오븐이나 에어프라이어에 넣어요 달걀이 익고 윗면이 노릇해지면 완성해요
팔망미인
가지 리코타 치즈 롤 레시피
재료 400 g 가지 200 g 리코타 치즈 1 pcs 달걀 25 g 파르메산 치즈 60 g 모차렐라 300 g 으깬 토마토 2 pcs 마늘 20 g 엑스트라 버진 올리브 오일 5 g 바질 0.5 tsp 소금 0.25 tsp 후추 레시피 1>오븐을 200°C로 예열하세요. 가지의 양 끝을 자르고 세로 방향으로 약 5mm 두께로 길게 썰어주세요. 가장 넓은 가운데 부분 6조각을 골라주세요. 2>가지 각 조각의 양면에 올리브 오일 절반 정도를 가볍게 바르고 소금 한 꼬집으로 간을 해주세요. 그릴 팬을 센 불에 연기가 날 정도로 뜨겁게 달군 다음, 가지 조각들을 한 겹으로 펼쳐 놓으세요. 가지 살이 부드러워지고 유연해지며 진한 그릴 자국이 생길 때까지 한 면당 약 2분씩 구워주세요. 접시에 옮겨 담으세요 3>가지가 살짝 식는 동안, 속 재료를 만드세요. 리코타 치즈, 달걀, 간 파르메산 치즈 절반, 소금 한 꼬집, 그리고 후추를 넉넉하게 갈아 넣고 믹싱 볼에 담아 포크로 고루 섞여 부드러워질 때까지 저어주세요 4>작은 소스 팬에 남은 올리브 오일을 중간 불로 데우세요. 얇게 썬 마늘을 넣고 향이 나지만 색이 변하지 않을 때까지 약 30초간 저어주세요. 으깬 토마토를 붓고 소금 한 꼬집을 넣은 다음, 마늘 향이 소스에 잘 배도록 5분간 약하게 끓여주세요. 5>토마토 소스를 약 20 × 15 cm 크기의 작은 오븐용 베이킹 접시 바닥에 고루 펴 발라주세요 6>구운 가지 한 조각의 한쪽 끝에 리코타 속 재료를 약 2큰술 정도 떠서 올리세요. 속 재료를 단단히 감싸도록 가지를 돌돌 말아 이음새 부분이 아래로 가도록 소스 위에 놓으세요. 7>돌돌 말아 놓은 가지 위에 찢은 모차렐라 치즈와 남은 간 파르메산 치즈를 뿌려주세요 8>치즈가 노릇하게 부풀어 오르고 가장자리의 소스가 보글보글 끓을 때까지 15분간 구우세요. 조금 식히고 신선한 바질을 찢어 위에 올리고 접시째 바로 서빙하세요. 전분 탄수화물이 거의 없어 자연적으로 혈당 지수가 낮은 요리예요 가지와 부드러운 속재료, 소스가 어우려져서 근사한 음식이 될꺼 같아요 따뜻하게 먹으면 좋을꺼 같고 샐러드과 곁들여도 괜찮을것 같아요
메가망나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