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이 도라지무침'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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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기챌 20기 3일차
건기챌 20기 3일차 입니다. 엊저녁 미역 오이냉채에 매실 한스푼을 넣은것 밖에 없는데 혈당 수치가 148이고 공복혈당도 121이어서 당근도 빼고 수분이 많은 오이를 한개 추가해서 먹었더니 정상치로 나왔어요.
핑크한울이
혈당다이어트에 식전 샐러드
저는 실제 공복혈당이 높아서 꾸준히 식단관리해서 정상으로 돌아왔구요 체중도 많이 줄었어요 식전에는 무조건 샐러드먼저 먹고 야채위주 식단을 합니다 당연히 만보걷기도 하구요 일단 먹는 습관이 제일 중요한것 같아요 샐러드먼저 먹으니 당연히 탄수화물은 덜먹게되고 몸두 가벼워지고 건강해지는 느낌이에요 요즘에는 오이크래미 샐러드에 꽂혔네요ㅋ
suminin
혈당 일기 8기 6일차(2)
날짜::2024년 7월 27일 식후 1시간 후 혈당 측정:131 섭취내용:양배추.토마토 반개.찐계란 1개 구운 가지 반개.파프리카.오이 1개 식사 1시간 후 측정 했는데 정상으로 나왔음
핑크한울이
점심은 새로 만든 반찬으로만 먹었어요
자반고등어 한 마리와 갈치 두 토막 남편이 뒷 베란다에서 굽는 동안 참외 한 개 씨 빼고 소금 간해서 좀 두었다가 빠져나온 물기 좀 버리고 깨소금ㆍ고추가루로 양념했어요. 오이도 소금 간해서 물기 꼭 짜고 마늘ㆍ고추가루ㆍ설탕ㆍ식초 ㆍ깨소금 넣고 무쳤어요. 미역 물에 잠깐 불려서 물기 꼭 짜고 오이 채썰어 국간장ㆍ마늘ㆍ깨소금ㆍ고춧가루ㆍ식초 넣고 양념해서 좀 두었다가 생수 붓고 냉국 만들었어요. 역시 금방 만든 반찬이 젤 맛있네요. 남아서 냉장고 다시 넣을 필요도 없이 잔반 제로였어요
러브복동
7/27 혈기챌8기 5일차
7/27 오전6시40분 공복혈당 129 어제저녁 7시 호박 가지전 오이지무침 잡곡밥 밤10시 모카빵 1조각
붐뿜
토요일 아침 라떼랑 산책하면서 샐러드와 또띠아 도시락
900g이나 쪘답니다😔 62.6으로 가버렸어요ㅠㅠ 찔 줄 알았지만 그래도 이렇게 많이 찌지 않기를 바랬는데 바로 여지없이 찌네요. 어제는 화장실도 아예 못 가고 아침에 샌드위치 2개나 먹고 점심도 잘 먹고 저녁도 땅콩을 제법 주어 먹었으니 어쩜 당연한 결과일수도... 이틀전에 갑자기 800g 빠진게 아파서 빠진거라 다시 찔거라 예상은 했지만 다음 날 200g 늘고 다시 이렇게 되니 음 62대로 돌아가는 느낌이라 빼기 쉽지 않은 거 같아😆 오늘도 덥다 해서 진짜 새벽부터 준비했거든요. 4시 반부터 일어나 몸무게 재고 물 먹고 약 먹고 캐시홈트하나 하고 프랭크하고~ 나가서 먹을 샐러드하고 샌드위치 도시락 준비했어요. 통밀또띠아도 사놓은 게 있어서 샌드위치 하나 또띠아 하나 준비했네요. 동생이 야식으로 치킨 먹고 남은게 있어서 치킨 닭가슴살 한토막 잘라 준비하고요. 두부는 어제 산 게 있어서 두부전하고 하나 정도는 좀 바삭하게 튀기기듯이 준비해서 또띠아에 넣었어요 산책은 7시 48분에 나왔는데 아침 샐러드는 1시간이나 있다가 먹었답니다. 라떼가 자꾸 다른데로 가서 성북천까지도 못가서 성북세무서 옆 벤치에 앉아서 샐러드만 먼저 먹었어요. 야채믹스에 오이 당근 파프리카 수박 자두 토마토 만 넣고 양배추라페 듬뿍에 견과류 시리얼로 마무리했네요. 이 정도면 저한테 좀 간단한 샐러드죠?😅 성북구청 가는 길에 물이 모질랄 거 같아 편의점에서 물하나만 얼른 샀는데 들어갈 수 없대서 라떼를 살짝 밖에 줄을 묶어 놨더니 라떼가 또 나없다고 짖었거든요😅. 지나가신 분한테 연신 죄송하다고 사과하면서 얼른 성북구청에 화장실 들렸다가 바로옆 성북천으로 들어갔는데 그때 보 살짝 보슬비가 내렸어요. 얼른 다리 밑에 앉아서 어찌할까 생각하다가 배가 아직 고프니 또띠아나 먹었네요 또띠아도 양상추에 파프리카 오이 닭가슴살 두부 체다치즈반 양배추라페 그릭겨자소스까지 넣었더니 내용물이 너무 많아서 닫아지지도 않아 랩으로 싸서 마무리 했답니다 또띠아 다 먹고 나니 비는 잦아졌고 더 이상 오지 않았어요. 그리고 성북천을 계속 걸었죠. 계획은 청계천 만나는 곳까지 가는 거였답니다. 도시락까지 무겁게 가방 챙겨서 막 나왔는데 라떼는 여전히 뿌르퉁 하더라고요. 오늘도 어제처럼 도시락까지 챙겨나왔는데 30분만 걷다가 들어가자고 할까봐 조금 쫄았는데 우선은 라떼를 다그치지 않았어요. 너 가고싶은데로 가자 그랬어요. 그랬는데 웬일인지 오늘 따라 한성대 방향으로 가더라고요. 원래 그쪽을 잘 가는 편이 아니었기 때문에 얘가 오늘 누나가 성북천에 가려는걸 알고 이러나 하고 좋다고 가고 있다가 혜화문 건너편에 성곽길 올라갈 계단을 올라간다고 그러던 거예요. 거기를 꼭 올라가야겠니 하고 쳐다봤지만 당연한듯이 올라가길래 따라갔죠. 가다가 이쁜 아스타가 피어 있더라고요. 근데 찾아보니까우리나라 말로는 좀개미취라네요 일로 쭈욱 가면 낙산공원 가고 더 쭉 가면 동대문까지 가거든요. 거기로 가서 어디로 가야 되나 하고 생각하고 있는데 중간에 내려가는 길이 있는데 웬일로 또 내려가는 계단길로 방향을 틀더라고요. 웬일이야 싶었어요. 여기서 계단 내려와서 성북구청 쪽으로 방향을 잡았답니다. 거기가 공중화장실이 있거든요. 그래서 가는 길에 성북세무서 옆에서 이렇게 샐러드 차려놓고 먹었습니다. 벤치라 옆에 라떼도 앉아 있었어요. 제가 이렇게 샐러드 먹기 전에 라떼도 물 주고 간식 주고 다 해서 이리저리 시간 좀 걸리는 것 같아요 성북구청 들렸다가 드디어 성북천에 왔어요 집에서 나와서 두 시간만에 왔네요. 집에서 40분~50분 만에 올 수 있는 덴데 두 시간이나 걸렸어요😅 내려와서 거의 바로 또띠아를 먹고 보슬비도 잦아지고 다시 날도 좋은 것 같아서 청계천 만나는 곳까지 갈려고 마음 먹고 쭉 길 따라 갔답니다. 라떼도 사진 찍어주고 왜가리와 오리도 사진 찍고 이때까진 기분이 되게 좋았어요. 사람도 한산한 편이고 런닝하는 사람, 라이딩 하는 사람, 천천히 걷는 사람 다양하지만 많지 않아서 한가롭게 산책할 수 있었거든요. 한 11시까진 그랬던 거 같네요.
성실한라떼누나
8기 6일차
7/27 아침 식후 혈당 120 요즘 오이가 정말 맛있다 비싸서 더 그런가ㅋㅋㅋㅋ오이 생으로 하나를 다 먹고 미역국에 밥을 말아 먹었다 혈당도 되게 낮게 나오고 기분이 좋았다 어제 한시간동안 빠른 걸음으로 걷어서 다리가 조금 아프지만 오늘 비가 안 온다면 달리기를 꼭 나가야겠다
얄티
🌳 7월27일 혈당일기 🌳 혈기챌 8기 6일차
🌳 7월27일 토요일 맑음. 이따가 소나기 올 거라네요. 🌳 오늘은 좀 일찍 재봤습니다. 아침 식후 혈당 수치입니다. 130이네요. 🌳 아침 식사는 여전히 밥과 상추. 오이. 고추 찍어먹고. 진미채 무침을 반찬으로 먹었지요. 오늘의 혈당 측정은 보통 수준인 것 같습니다.
빌빌이
혈기챌 8기 6일차
7/27 (토) 측정시간/아침식후 아침/곰국,보리밥,오이지무침.열무김치 매일 꾸즌하게 운동하먼서 혈당관리 잘 유지중입니다
행복돌고래
7월27일(토)혈당일기 8기 5일차 인증
날짜:2024.7.27.토요일 혈당측정시간:08:17분 아침식후 1시간30 내용 오늘은 쉬는날이라 일찍 식사하고 시장을 한바퀴 둘러왔다 아침은 오이무침이랑 가지볶음 깻잎장아찌하고 먹었다 아까 시장에서 남편 좋아하는 낙지를 사왔는데 저녁에는 낙지볶음 만들어 먹어야겠다 맛있다고 많이 먹지말고 적당히 먹고 운동하자
향기222
7월27일(토) 혈당일기 8기 2일차
날짜 : 2024. 7. 27 혈당측정시간 : 아침식전에 측정한 혈당수치입니다. 어제저녁에는 서대구이와 미역국 오이 무침을 먹었습니다 아침식사하고 오늘도 걷기운동해서 꾸준히 관리해야겠어요~
꼬물맘A
혈당 8기5일차
날짜 : 2024,07.27 혈당 : 아침공복 내용 : 어제저녁 아 보리밥을 많이 비벼 먹고 운동 한 시간 하고 간식으로 레몬 식초,오이1 를 먹고 잠자기 전 30분 전에 감자 하나 먹은 것이 당이 좀 높게 나온 거 같다.
스타렉스벙벙이
7월 27일(토) 혈당일기 8기 6일차 인증
날짜 : 2024.07.27 혈당측정시간 : 아침식시전 내용 : 아침식사전 혈당측정 기록입니다 어제 저녁식사를 특별한 식단관리는 하지 않고 오이에 조선부추 솔 간장 무침과 꽈리고추 중멸치 볶음에 오이 소금 장아찌 간 빼서 물김치로 만들어서 아삭이 고추 쌈장에 저녁식사를 하였습니다 식후 걷기 운동 30분을 하였고 오늘 아침식사전 공복혈당 수치가 정상을 잘 유지 하는것 같아요 폭염에 대비해 온열질환에 안 걸리도록 주의하세요 오늘도 화이팅 하세요
민서니PNBDN
혈챌8기2일차
7윌26일 금요일 흐림 저녁식사 오후7시경 한식뷔폐 두부 오이 계란찜 콩물 고등어 육계장 치킨살코기. 샐러드등. 잘 골라서 먹었다 식후 4시간 11시에 체크 147 많이 나온건가요.
사랑합니다4
혈당일기 8기 5일차(3)
날짜:2024년 7월 26일 혈담 측정:148 섭취 음식: 잡곡밥.미역오이냉국 오이무침 저녁 식사가 별다른거 없는데 취침전 혈당이 높게 나와서 신경이 쓰입니다. 저녁 산책을 많이 안해서 그럴 수도 있겠다 생각을 합니다 내일은 반찬에 각별한 주의를 해야겠습니다.
핑크한울이
혈당일기 8기 3일차
저녁식후 2시간 경과 후 체크 저녁식단 : 달걀후라이, 갈치구이, 풋고추, 오이, 당근 호박잎, 현미밥 저녁식후 유산소 1시간 스텝밀 20분
콩콩89
혈당측정일기8기 5일차
혈당측정일기8기 5일차 입니다. 측정시간 - 점심 식사 후 2시간여지난 오후5시쯤 측정내용 - 점심을 평소보다 늦은 오후2시쯤 먹었어요 메뉴는 잡곡밥에 배추쌈, 가지 볶음, 견과류, 오이고추 등 평소처럼 먹고 스텝퍼 운동 20~30분 천천히 운동 했어요 그리고 측정 하니 안정적으로 잡혀 있습니다.
어트지니요
7월26일(금) 혈당일기8기 5일차 인증
날짜 ㅡ 2024.07.26 금요일 혈당측정시간 ㅡ 점심식후 1시간 혈당 115mg 내용 ㅡ 오늘 아침공복혈당 94mg 양호 아침 과일 점심으로 뼈해장국 흰밥 열무김치 오이1개 식후 1시간 혈당 115mg 좋음 저녁으로 상추열무국수 식후 1시간 혈당 107mg 양호 전반적으로혈당 유지 잘됨
알비나2
7월 26일 혈당일기 8기-4일차
7월 26일 아침 공복혈당 7:32측정 89 매일 새벽 비슷하게 공복 운동윽 2시간 가까이하고 햘당체크를 하면 60대 수치가 나오는 편인데 잠을 제대로 못 잔 날음 롹실히 혈당이 조금 더 나오는 것 같다. 오늘은 운동중에 심한 허기가 느껴져 아침을 많이 먹었다. 아침-전복죽, 연두부, 오이, 커피 점심-삼계탕 저녁-현미밥, 생선구이
가을이엄마
혈당일기8기 1일차
날짜: 7월 26일 시간: 오후9시 49분 저녁을 조금 늦게 8시넘어서 먹었습니다. 현미밥과 오이냉국, 고추, 조림계란을 먹었고 식사 후 30분 걷기운동을 해주고 측정한 당뇨수치입니다. 다시시작된 건강체크 화이팅
베베루나
7월26일(금)혈당일기 8기 3일차 인증
날짜: 2024.07.26 혈당측정시간 : 저녁식사이후 내용 : 오늘저녁식사이후 혈당측정 기록입니다 저녁으로 잡곡밥 감자스템짜글이 오이지무침 깻잎순무침 오이김치 꽈리고추찜무침을 먹었어요 짜글이를 넣고 비벼서 맛나게 먹고 tv보고 쉬다가 혈당측정했어요
벌곡댁
혈당일기 8기 5일차
2024. 07. 26 덥고 비도 내리고 오후 3시 50분 ( 식후 두시간 후) 아침식사로 오이랑 무화과, 단호박, 약밥등을 먹었다. 점심에도 단호박, 우유, 모싯잎 떡 먹음. 까페라떼도 한잔 마심.
은유랑
혈당 일기 8기 5일차(2)
날짜:2024년 7월 25일 저녁 19시 50분 혈당 측정:178 섭취 음식:오이 무침.미역 오이 냉국. 가자미조림.잡곡밥 밥을 먹은지 얼마 안되어서인지 혈당이 많이 올라 갔다.
핑크한울이
혈당 일기 8기 5일차(1)
날짜:2024년 7월 25일 14시 18분 혈당 측정 :121 섭취 음식:찐계란 1개.양배추.구운 가지. 자두1알.파프리카.오이.구운 당근 식사 후 1시간 30분이 안됐는데도 정상치여서 안심이 되었습니다. 꾸준한 식이요법과 운동을 병행해야겠다는 생각을 가지게 했습니다.
핑크한울이
금요일 아침 샐러드와 집에서 샌드위치
200g만 늘었어요. 여전히 61대라 다행이긴 한데 아직 좀 안심이 안 돼요. 내일도 계속 늘까요? 사실 더 많이 찔 줄 알았거든요. 어제 19000보를 걸었던 게 좀 컸었나 싶기도 하고 오늘부터 계속 늘 것 같기도 하고요. 여전히 가름이 안 되네요. 어제 땀을 엄청 많이 흘렸잖아요. 그때 칼로리 많이 소모했을까요?😅 오늘은 어제보다 더 덥다고 했어요. 그랬는데도 저는 어제보다 더 일찍 나갈 생각을 하지 않았네요(지금 몸이 안 좋은데 어머니가 더 아프셔서 갑자기 휴가를 잡으셔서 그 빈자리를 내가 채워야 해서 가게일도 하고 어제는 무더운데도 19000보 걸었더니 너무 피곤했었거든요. 일어나도 몸이 개운지도 안 하고요. 새벽에 마사지를 2~3시간이나 받았던 거 같애요. 그래도 정신 차려지는 거 같진 않았답니다) 그냥 오늘은 샐러드 먹고 나가고 샌드위치 싸가서 라떼랑 산책하다가 공원에서 먹어야지 그렇게 생각했어요. 샐러드 준비하면서 엄마한테도 드실 거냐고 물어봤지만 엄마는 속이 안 좋으시다면서 지금 안 드시겠다고 하네요. 1인분 샐러드라 접시도 작은거 쓰고 야채 믹스 많이 넣고 다른 과일 야채들은 조금 넣었어요. 다시 썰기가 지금 너무 힘들어서요. 수박도 크게 썰어진거 그대로, 자두랑 사과도 통으로 놔뒀습니다. 양배추라페 듬뿍 넣어서 드레싱도 안 뿌리고 찰옥수수 견과류와 시리얼로 마무리 했답니다. 좀더 빨리 간단하게 만든 샐러드예요. 사실 저 샐러드 만들 때 옆에서 나가서 먹을 샌드위치도 같이 만들고 있었거든요. 그러니까 그 샌드위치에 없는 힘을 다 짜내서 썼더니만 샐러드 만들 땐 그냥 대충 했답니다. 하도 자주 만들다 보니까 대충해도 뭐 그런대로 괜찮게 됐죠? 샐러드 먹고 만든 샌드위치도 작은 아이스 주머니에다 넣고 라떼간식과 물까지 다 챙겨서 나가니 8시 37분에 나왔어요. 그리고 산책을 시작할려고 하는데 라떼가 계속 안 갈라고 하더라고요. 벌써 바깥에는 햇빛이 쨍쨍하니 비쳤답니다. 그거 보고서야 내가 너무 늦게 나왔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찾아보니까 어제보다도 한 시간이나 늦게 나왔더라고요. 이걸 어쩌지 싶은데 라떼가 웬일로 나오자마자 지 볼일을 보더니 조금 움직이니까 집에 들어가자고 하는거예요 저는 챙겨 나온 것도 아깝고 그래서 라떼한테 조금만 더 가자 간식주며 어리고 달래가지고 아파트에서 나오긴 했지만 조금 안 가서 또다시 안 가겠다고 버티드라고요. 얘가 다른 문제 때문에 아니고 더위 때문이라도 산책할 마음이 없어보였어요. 결국 몇 번 시도하다가 오늘은 포기했답니다. 다시 집에 들어오니 9시네요. 뭐 좀 무겁게 갖고 나갔었는데 다 라떼가 누나 편하게 샌드위치 먹으라고 들어왔나 싶어서😆😅 라떼 발닦아주고 나는 샌드위치 먹을 준비했답니다. 2개 샌드위치 딱 접시에 놓고 집에 온 김에 음료로 우유를 곁들였죠. 우유는 반잔만 따랐는데요. 제가 지금 우유를 잘 소화 못하기도 하구요 그 찐득한 느낌이 좀 싫어서 저기다 얼음 넣고 생수 넣고 탄산수 좀 넣었습니다. 굉장히 라이트하고 약간 쏘는 우유가 됐어요.😅(누구는 밍밍하고 이상한 우유라고 하겠죠? 저는 좋았답니다.) 샌드위치는 하도 빵 사이에 재료가 많아서 저 랩을 다 빼고 먹을 수는 없었어요. 랩을 좀 감싸고 먹었는데 정말 맛있게 먹었어요. 빵도 되게 맛있더라고요. 그래서 저 2개를 다 먹었습니다. 사실 엄마한테 하나 먹으라고 했는데 엄마는 안 드시겠다고 하고 우리 동생은 원채 내가 만든 건강식 샌드위치에는 관심이 없거든요. 저도 제가 다 먹을 줄 알았어요😅😆 아침에 샌드위치 만들 때 사진이에요. 허니머스타드(동생이 뭘 잘 시켜 먹으니까)가 있긴 했는데 허니머스타드로 다 바르면 칼로리가 걱정이 되더라고요. 그래서 그릭겨자소스를 만들어봤어요. 홀그레인머스타드, 허니머스타드, 그릭요거트, 올리브 할라피뇨 다진것 섞어서 만들었는데 약간 신맛이 나지만 괜찮더라고요. 단맛도 많이 안나고 그렇게 많이 짜지도 않고. 이걸 빵에다 발랐답니다. 어제 모자이크에서 사온 빵에 야채믹스의 양상추랑 녹색 채소 골라서 밑에다 깔고 팽이파프리카볶음(2일전에 만들어놓은것) 넣고 두부봉(닭가슴살이 없어서; 약간 담백한 소시지맛) 길게 구워서 넣고 오이, 양배추라페(내가 믿는 구석이죠 이것만 있으면 샌드위치는 맛있어져요) 넣구요 그리고 체다치즈 한 장 딱 넣었습니다. 아까 소스 바른 빵 마저 덮으면~~ 그럼 무너질라 해서 랩으로 꽁꽁 싸야 되요 ㅋㅋ 이렇게 2개 만들었어요. 하나는 빵이 좀 작은 걸로 덮긴 했지만 하나 갖곤 작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제가 또 만들 때 배가 고팠던 거죠?😁 이렇게 밖에서 맛있게 먹을려고 정성껏 만들었는데 오늘 우리 라떼가 안 받쳐주네요. 근데 그게 라떼 잘못이 아니고 내가 너무 늦게 출발한 잘못이 제일 큰 거 같애요😆 막 나갔을 때는 맨날 이런 뾰로통한 표정이라서 잘 몰랐는데 오늘은 참 많이 움직이기 싫어했다는 건 지금 보니 알겠네요 진짜 얼마 안가서 아파트내 놀이터옆 벤치에 앉아서 저렇게 간식 달라고 쳐다보는 거예요. 그렇게 빨리 간식이 먹고 싶어서 그런가 싶어서 저는 간식도 줬거든요. 얘가 산책은 별로 안 할거고 간식은 먹어야겠고 싶으니까 저기서 필살기를 부렸나봐요. 원래 잘 먹는 닭고기 간식도 첫간식으로는 잘 안 먹거든요. 이때는 견과류 씹어서 주는데 그건 잘 받아 먹었네요. 뭐 누나도 좀 그 김에 먹고😅 근데 라떼가 하도 좋아해서 내 입에 있는 거 다 털어준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7월 26일 / 혈당일기 8기 4일차
- 날짜 : 7월 26일 - 혈당 측정 시간 : 아침 식후 1시간후 - 내용 : 오늘은 아침식후에 혈당 체크를 하였다. 아침 식단으로는 계란후라이와 제육볶음 그리고 오이지 무침과 열무김치와 밥을 먹었다. 그리고 1시간 후 혈당 측정을 하였는데 수치는 109가 나왔다. 식후 혈당으로 정상 수치라 다행으로 생각하고 있다. 꾸준히 식단과 운동으로 혈당 관리를 해야겠다.
건강하자으니
열무김치 비빔국수
여름엔 시원한 열무김치송송 설어서 비빔국수 해먹으면 감칠맛도 최고죠~ 오이. 양배추. 양파 얇게 채썰어서 삶은계란1개 풍더 ㅋㅋ 너무 맛나죠 열무 의 효능이?? 시력보호: 비타민A가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어 시력을 보호하는데 도움 눈의 피로를 해소하는데도움 면역력강화 비타민C와 베타카로틴이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어 면역력에 도움 사포닌 성분은 바이러스나 세균등의 감염을 억제하는 효능 변비예방 식이섬유가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어 장운동을 촉진하고 변비를 예방하는데 도움
뽀봉
🌻 7월26일 혈당일기🌻 혈기챌 8기 5일차
🌻 7월29일 금요일 흐리다가 소나기 🌻 식후 혈당 수치입니다. 어제 먹다 남은 삼계탕을 먹었는데요. 이게 은근히 칼로리도 많이 나가더라구요. 그래서 그런지 혈당도 많이 올라갔네요. 🌻 아점으로 삼계탕과 오이. 참외를 먹었습니다. 점저는 아직 안먹었어요. 아점을 든든하게 먹으면 배가 쉽게 안꺼디더라구요. 가볍게 먹을 예정입니다.
빌빌이
칼로리는 없지만 포만감은 가득…, 곤약 매일 먹어도 될까?
칼로리는 없지만 포만감은 가득…, 곤약 매일 먹어도 될까? 칼로리는 없지만 포만감은 가득…, 곤약 매일 먹어도 될까?© 제공: 헬스조선 살을 빼려고 곤약이나 천사채를 찾는 사람이 많다. 포만감은 높고 칼로리는 낮기 때문이다. 이를 활용한 대체면 시장도 활성화화고 있다. 마음껏 먹어도 되는 걸까? 곤약면의 원재료인 곤약은 토란과의 구약나무 알줄기인 구약감자를 가공해 만든다. 칼로리가 거의 없어 체중 감량에 도움이 되지만, 그만큼 영양소도 없다. 곤약의 97%는 수분이다. 천사채도 비슷한 특징을 공유한다. 천사채는 다시마의 끈적끈적한 성분인 알길산을 밀가루나 전분에 섞어 증류시켜 만든 것으로 소량의 탄수화물만 들어 있다. 곤약과 천사채는 다이어트 식품으로 추천할 만하다. 과량을 먹어도 100kcal를 넘지 않기 때문에 부담 없이 먹을 수 있다. 대한비만학회에서도 체중 조절을 위해 자유롭게 먹을 수 있는 식품으로 추천한 바 있다. 대한비만학회는 곤약, 천사채와 함께 음료(보리차, 녹차, 홍차, 블랙커피 등), 채소류(상추, 양배추, 양상추, 오이, 배추, 샐러리, 당근 등), 버섯류, 해조류(김, 미역, 다시마, 우무 등) 등을 체중 조절 식품으로 추천한다. 단, 이들 식품만 먹는 ‘편식’은 좋지 않다. 영양의 기본은 균형이기 때문. 곤약에는 지방, 단백질 등 필수영양소는 물론 비타민·무기질 등 미량영양소도 거의 없다. 매 끼니를 곤약으로 대신했다간 영양실조에 걸릴 수 있다. 한 끼를 곤약으로 먹었다면 다른 끼니는 균형 잡힌 식사를 해서 영양소를 충분히 섭취해야 건강한 다이어트를 할 수 있다. 소화기관이 안 좋은 사람은 유의할 필요가 있다. 곤약의 주성분인 ‘글루코만난’이라는 식이섬유는 탄수화물이지만 포도당으로 분해되지 않아 소화가 안 된다. 소화되지 않은 채 장으로 내려가면, 장내 미생물에 의해 발효되며 가스 발생이 촉진돼 복통을 유발할 수 있다. 과민성 대장증후군을 앓는 사람들이 자주 겪는 증상이다. 곤약을 먹은 후에 가스 등 불편한 증상이 생긴다면 섭취량을 조절하거나 섭취를 삼가는 것이 좋다. 실제 미국 국립보건원(NIH)도 곤약을 먹은 후 ▲복부팽만 ▲속 부글거림 ▲가벼운 설사 등 배앓이를 할 수 있다고 경고했다.
뽀봉
혈당일기 8기 1일차 7월 26일
어제 저녁에 스트레스로 인한 소주와.. 돼지껍데기... 냉면으로 인한 식전 공복 혈당이 110이 나왔네요 이번주는 데이트에 정신없는 한주가 될거같아 다음주부터 다이어트하면서 혈당관리를 시작해보려합니다 점심은 아마 중식시켜먹고 저녁에는 마트가서 오이에 두부 닭가슴살 볶음밥 !! 이제 여름인데 가볍게 먹으면서 애사비도 복용하고 혈당일기 시작ㄱㄱ합니다 모두 건강하세요!
썩수지
식단관리로 혈당 다이어트 성공
여름철은 혈당환자들이 특히 고생하는 계절로 알려져있다 나는 이런 계절엔 특히 식사 식단과 간식 관리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나는 과일을 특히 좋아하는데 과일은 일주일에 한번만 먹고 주로 당근과 오이를 주로 먹고있다 거기에 추가로 맛과 영양을 고려하여 돼지감자,토마도,고구마,치즈를 먹고 있다 이렇게 한달정도 간식 식단 관리를 해왔더니 식후 혈당이 160대에서 140대로 떨어졌다
재털이
7월 26일(금)혈당일기 8기 5일차
날짜 : 2024.07.26 혈당측정시간 : 아침식사후 내용: 아침식사후 혈당측정 기록입니다 아침식사를 특별한 식단 관리없이 가정식백반으로 하였습니다 순두부 맑은찌게에 아삭이고추. 오이지 소금 장아찌를 먹었습니다 혈당측정 기록은 잘 유지하고 있는것 같아요 오늘도 즐거운 하루되시고 항상 건강하세요
서해태백산3QUGB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