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리고당'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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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보조제🧏🏻♀️식후 루틴🍀 소휘 그린티샷 디저트
다이어트 보조제🧏🏻♀️식후 루틴🍀 소휘 그린티샷 디저트 다이어트 루틴 생활속에서 건강하게 가볍게 즐기는 방법이에요. 🥝소휘 스테디부스터 그릿티샷🥝 카테킨이 풍부한 유기농 녹차 레몬/라임 설탕대신 프락토올리고당으로 기본적인 이너뷰티를 챙기면서 생강/계피가 신진대사 활설화를 도와준다네요. 자연 효소 원료인 파인애플과 매실이 섬유질을 부드럽게 해주며, 귀리 식이섬유와 프락토올리고당이 무거움을 가볍게 해준데요. 식후 과일이랑 같이 먹기도 하고 물에 타서도 마셔요. 오늘은 토마토에 설탕대신 냉동 망고 조금 추가하고 물 조금 넣어서 소휘그린티샷 넣고 갈았어요. 천천히 맛을 음미하며 먹어요^^ 연애인 아이돌 들이 집중관리 부기 관리 하는데 챙겨 먹는다고 소문이 자자 하다네요. 맛있게 과일과 함께 먹고 다이어트 되는 쉬운 방법이지요.
레몬그린
크리스마스 홈파티
크리스미스엔 폭립이 빠질 수 없죠. 폭립 물에 담궈 핏물빼고 바베큐 소스로 간장, 케찹, 미림, 올리고당, 굴소스 넣어서 20분간 재어넣고 에어프라이에 180도 20분 정도 구우주면 폭립 완성~~ 슈바인학센은 완제품 사서 에어프라이에 180도 20분 저도 구웠어요.
비비안2
홈파티 : 바나나&사과 파이로 쌓아 올린 탑케이크
재료 바나나 2, 사과 1, 식빵 8, 계란 2 설탕 3T, 꿀(올리고당) 1T, 계피가루 1T 연말은 잘 보내고 계신가요? 2023년 한 해가 어느새 마무리되어 갑니다. 그동안 쌓아온 시간들에 대한 수고와 격려의 마음을 담은 탑케이크를 만들어 봤어요! 후숙한 바나나 2개는 일정한 간격으로 썰어줍니다. 사과 1개는 잘게 썰어서 설탕 3T, 올리고당 1T를 넣고 졸입니다. 사과에서 수분이 촉촉하게 나왔을 때 계피가루 1T를 넣고 저어주면 수분이 증발하면서 점성이 생기고 끈적끈적한 질감이 돼요! 식빵 4개는 가장자리 부분이 이어지도록 가위로 잘라줍니다. 식빵의 정사각형 모양과 테두리가 분리되었어요. (사각형 틀로 찍어내도 괜찮아요.) 계란 2개를 저어서 섞은 후 식빵 4개의 가장자리에 바릅니다. 식빵의 테두리 4개를 올린 후 붙이듯이 누르고 테두리에도 계란물을 발라주세요. 일정하게 썰은 바나나로 식빵 테두리 안쪽을 채운 뒤 꿀(올리고당)을 살짝 뿌립니다. 졸인 사과로 식빵 테두리 안쪽을 채워줍니다. 바나나, 사과를 채운 식빵은 2개씩 동일하게 만듭니다. 가장자리 부분을 잘라냈던 정사각형 모양의 식빵은 밀대로 얇게 밀어주고 1.5cm 간격(6등분)으로 자릅니다. 얇은 식빵은 직물을 짜듯이 가로 세로를 얼기설기 엮어줍니다. 하나씩 엮으면서 개수를 늘려가면 돼요! 엮은 식빵은 사과를 채운 식빵 하나만 덮어서 끝부분을 눌러주고 계란물을 바릅니다. 오븐에 Speed 자동메뉴에서 토스트 메뉴로 15분 조리하면 바나나와 사과로 꽉 찬 파이 완성이에요. 4F 사과+덮개 파이 3F 바나나 파이 2F 사과 파이 1F 바나나 파이 층층이 쌓아 올리면 탑케이크가 되고 두께감이 있어서 견고해 보입니다! 올 한 해 수고했던 가족들을 위한 고마움을 담은 탑케이크에요! 생크림은 생략했는데 기호에 따라 넣으셔도 돼요! 반씩 잘라서 사과와 바나나를 함께 맛보는 게 좋아요! 테두리가 바삭한 파이는 사과의 수분을 듬뿍 머금어 촉촉하면서 바나나의 크리미한 질감이 부드러워요. 올 연말엔 과일 듬뿍 담은 파이형 탑케이크로 서로를 응원하는 마음이 더욱더 견고해집니다^^
조인순
다이어터를 위한 홈파티 메뉴 폭립바베큐 Nooo, 간장양념쪽갈비YEEESSS!
간장치킨 만드는 양념 그대로 쪽갈비에 적용하면 돼요 쪽갈비 먼저 소금, 후추만 약간 뿌린 후 에프에 굽습니다 그동안 양념을 만들어주는데요 간장 3큰술, 물 3큰술, 애사비 1큰술(식초 대체 가능), 알룰로스 4~5큰술(올리고당 대체 가능), 마늘 반 큰술, ((굴소스는 허용하는 분만 반큰술~1큰술)) 모두 섞으면 소스 준비 끝 쪽갈비 뒤집어 마지막 5분 에프에 굽는 동안 후라이팬에 소스 먼저 한번 바르르~ 거품나게 끓여 불맛 내줍니다. 거기에 쪽갈비 넣고 뒤적뒤적 3분 정도 양념 골고루 묻혀주면 끝~😄🧡 폭립바베큐 부럽지않은 홈파티 간장쪽갈비바베큐 실제 캠핑가서 바베큐로 해먹으면 더 맛나요 불맛 제대로라서👍 <클린식단시엔 소금, 후추만 충분히 뿌려서 먹어도 충분히 맛나요. 잡내에 민감하심 허브솔트 활용😉>
jiyaaa
오늘의 홈파티 메뉴, 백종원 소고기 찹스테이크
오늘의 홈파티를 위해 요리를 했어요. 일단소고기에 후추와 소금, 올리브유를 뿌려준 뒤 냉장고에서 조금 숙성시켰어요. 그리고 양파와 파프리카를 썰고 숙성시켜 둔 고기와 함께 프라이팬에 볶았어요. 마늘과 버터도 넣어서 함께 볶았고요. 마지막으로 스테이크소스, 굴소스, 케첩, 올리고당을 넣고 2-3분 더 볶으니 이렇게 먹음직스러운 찹스테이크가 완성됐어요. 나의 조촐한 홈파티 메뉴로 충분합니다.
멍청이3
두부과자
날짜가 얼마 안남은 두부들을 해치우기 위해 찾아봤더니 두부과자가 있길래 두부과자도 입터짐 방지를 위해 만들었는데 전자레인지로 했다가 다버리고 에프로 해서 만들었는데 쥐포맛도 나고 꿀이나 올리고당 찍어먹으니 너무 맛있어서 더 돌리고 있는중이네요 ㅋㅋ
아행
내 맘대로 베이킹 "그릭요거트 타르트"
재료 : 타르트 8개 기준 그릭요거트 4T, 계란 2, 꿀(올리고당) 4T 식빵 8, 견과류, 건포도, 통조림 과일 우유, 계피가루, 스테인리스 용기, 소스 용기 타르트(tarte)는 얕은 원형 틀에 반죽을 깔고 크림을 채워서 구운 파이에요. 치즈, 애플, 딸기, 블루베리 등 타르트의 종류는 다양하며 일반적으로 에그타르트가 많이 알려져 있어요. 타르트에 들어가는 커스타드를 그릭요거트로 만들 수 있는데요! 그릭요거트 4T, 계란 2, 꿀(올리고당) 4T를 섞어주면 농도가 끈끈해지면서 커스타드가 됩니다. 스테인리스 용기로 식빵이 얇아지도록 꾹 눌러주고 원형으로 찍어냅니다. 총 8개의 원형 식빵을 준비하고 상하좌우 4군데를 가위로 2cm 정도 잘라주세요. 지름 7~8cm, 높이 3cm 소스 용기에 식빵을 넣고 자른 부분을 접어 움푹한 형태로 만듭니다. 티스푼으로 누르면서 우유를 바르며 고정시켜요. 전자레인지에 1분 정도 돌린 후 식히면 식빵 틀이 됩니다. 움푹하게 파인 식빵 틀에 그릭요거트로 만든 커스타드를 넣고 견과류, 건포도, 통조림 과일을 기호에 맞게 토핑합니다. 오븐에 Speed 자동메뉴에서 토스트 메뉴로 15분 동안 조리하면 그릭요거트 타르트 완성이에요! 먹기 전에 계피가루를 뿌리면 은은하게 향이 퍼지면서 식빵의 겉은 바삭하고 속은 달달한 그릭요거트 커스타드가 계란으로 인해 폭신폭신하면서도 촉촉한 과일의 과즙이 입안 가득 번져요! 건포도가 들어간 타르트는 쫄깃하고 바삭한 견과류 타르트는 고소해요. 그릭요거트로 커스타드가 된다는 게 신기하고 식빵을 이용해 타르트까지 만들게 돼서 더 놀라웠어요!
조인순
샐러디 양배추 오이 사과 샐러드
얇게 채썰어지는 샐러드용 채칼에 양배추, 오이, 사과 채썰은 후 마요네즈, 케챱, 올리고당 넣어 무치고 그냥 먹어도 맛있지만 식빵이나 모닝빵에 넣어 먹으면 제과점에서 파는 샐러드빵처럼 먹을 수있고 치즈나 햄, 아니면 소세지 넣어 먹으면 든든한 한끼 식사로도 좋아요
피코
[그릭요거트 티라미수] 그릭요거트로 홈카페가 되는 순간!
그릭요거트는 일반 요거트와 달이 유청이 제거되어 단단하고 크리미한 질감이 특징이에요. 그릭요거트 섭취 시 포만감은 오래 가면서도 소화가 잘되고 체중 감량이 되어 다이어트에 효과적입니다. 또한 단백질, 칼슘, 비타민이 풍부하게 함유되어 면역력 증진에도 도움을 준다고 해요. 그릭요거트는 시리얼과 견과류, 각종 과일, 샐러드 등 다양하게 먹기 좋은데요. 홈카페처럼 즐기기 좋은 티라미수를 만들어 봤어요! 재료 : 그릭요거트 100g, 식빵 1조각 커피 1T, 귤 2조각, 올리고당1T 설탕 3T, 코코아 가루 5g, 유리용기 2, 원형 틀, 채망 저는 이마트에서 구매한 에이클래스 그릭요거트를 사용했어요. 유리용기 보다 작은 원형 틀을 준비합니다. 식빵은 1조각만 사용할게요. 식빵 1조각을 원형 틀로 눌러 동그란 모양 4개로 분리시킵니다. 미지근한 물 30mL에 커피 1T를 넣어 잘 섞은 후 잠시 냉동실에 넣어 차게 식혀줍니다. 그릭요거트 100g을 용기에 담아 설탕 3T 올리고당 1T를 넣고 섞어줍니다. 이렇게 하면 산미가 높은 그릭요거트의 당도를 높이면서 신맛은 줄이고 농도가 묽어집니다. 지름과 높이가 5~6cm 정도 되는 유리용기 2개를 준비합니다. 원형 모양의 식빵을 유리용기에 1개씩 넣고 빵에 커피가 스며들도록 스푼으로 뿌려줍니다. 그릭요거트를 넣어 평평하게 층을 만들어줍니다. 다시 원형 모양의 식빵을 유리용기에 1개씩 넣고 빵에 커피가 스며들도록 스푼으로 뿌려줍니다. 그릭요거트로 나머지 공간을 채워줍니다. 투명한 유리용기를 옆면에서 봤을 때 빵과 요거트의 레이어가 보여요! 코코아 가루 5g을 채망을 이용해 윗면에 솔솔 뿌리면 수분을 머금어 가는 코코아 가루의 색은 점점 짙어집니다. 20분 정도 냉동보관 해주세요. 데코로 쓰일 잎은 깨끗이 씻어주고 귤은 껍질을 벗겨 2조각만 사용합니다. 귤 1조각은 세우고 다른 1조각은 눕힌 후 잎 2장을 얹으면 완성! 그릭요거트 티라미수로 홈카페가 되는 순간이에요^^ 티스푼으로 떠먹으면 커피의 풍미와 부드러운 빵, 코코아의 달달함이 상큼하고 진한 그릭요거트와 하나가 되어 건강한 맛이 완성됩니다!
skyjhj0407
롤리폴리 두부 덮밥 & 두부 아이스크림 (저칼로리 식재료 : 두부 100g 84kcal)
두부는 콩으로 만든 식물성 단백질이 풍부한 식재료에요. 국, 찌개, 반찬, 샐러드 등 다양하게 활용하기 좋고 포만감이 높아 든든하면서도 소화 흡수율이 높다고 해요. 100g에 84kcal의 두부로 덮밥과 아이스크림을 만들었어요! ① 롤리폴리 두부 덮밥 재료 : 두부 1/2모, 대파, 마늘, 계란, 밥 식용유, 소금, 맛소금, 부침가루 우유, 간장, 올리고당, 설탕 롤리폴리(rolly polly)는 앞으로 굴리기 또는 뒤로 굴리기 라는 뜻으로 두부를 굽는 방식에서 이름을 붙여 봤어요^^ 먼저 도마에 두부 1/2모를 올리고 젓가락을 상/하로 두어 0.5cm 일정한 간격의 일직선으로 썰어줍니다. (젓가락이 닿는 부분은 썰리지 않아요.) 두부를 뒤집어서 젓가락을 상/하에 두고 이번엔 사선 방향의 동일한 간격으로 썰어줍니다. 이렇게 썰면 두부의 윗면과 아랫면이 아코디언처럼 연결된 형태가 됩니다. 두부의 수분을 제거하고 맛소금을 뿌린 후 부침가루를 모든 면에 골고루 바릅니다. 냄비에 식용유를 충분히 따른 후 두부의 모든 면이 익도록 상하좌우 롤리폴리 방식으로 굴리면서 바짝 익혀주세요. 통째로 익힌 두부는 겉은 부침가루로 인해 바삭하고, 속은 부드러운 식감이 됩니다! 계란은 스크램블 에그를 만들거에요. 소금 1T, 설탕 1T, 우유 20ml를 넣고 저어줍니다. 두부에 사용했던 식용유를 팬에 두른 뒤 젓가락으로 계란을 휘저으며 익히다가 덜 익은 상태에서 불을 끄고 팬을 내려주세요. 팬에 남은 열기에 계란이 서서히 익어가며 부드러운 상태가 됩니다. 남은 기름에 대파와 마늘에 소금을 뿌린 뒤 대파는 살짝, 마늘은 튀기듯이 익혀줍니다. 움푹한 그릇에 현미 잡곡밥을 담고 스크램블 에그로 절반을 채웁니다. 두부를 올리고 남은 공간과 두부 위에 대파와 바짝 익힌 마늘을 솔솔 뿌리면 완성이에요! 소스는 간장 1T, 설탕 1T, 올리고당 0.5T 를 넣고 섞어주세요. 밥에 소스를 비벼가며 롤리폴리 두부를 한 겹씩 떼어서 스크램블 에그와 함께 먹으면 입안 가득 풍미가 전해져요! 겉은 바삭하고 속이 연한 두부는 달달한 소스와 부드러운 계란, 대파의 풍미와 바삭한 마늘의 식감이 더해져 고급진 맛이 납니다. 두부 자체만 먹어도 맛있는데 덮밥으로 먹으니 포만감은 최고에요! ② 두부 아이스크림 재료 : 두부 1/2모, 우유 100ml, 견과류 설탕 3T, 소금 0.5T, 올리고당 두부 1/2모는 끓는 물에 살짝 데쳐주세요. 깍둑썰기한 두부와 설탕 3T, 소금 0.5T, 우유 100ml를 믹서기에 넣고 갈아주세요. 랩을 씌운 볼에 담아 냉동실에 넣어 주세요. 완전히 얼기 전에 꺼내서 두세 번 정도 저어주면 부드러운 두부 아이스크림이 됩니다. 움푹한 접시에 견과류를 바닥에 깔고 두부 아이스크림 2개를 담아요. 아몬드와 호박씨로 포인트를 주고 올리고당을 뿌리면 완성이에요! 두부의 진한 맛과 고소함, 부드러움이 전해져 깜짝 놀랐어요. 두부 한 모만 있으면 식사도 디저트도 한큐에 해결됩니다^^
skyjhj0407
대파베이컨 그릭요거트 베이글 샌드위치
쫀득쫀득 고소한 베이글에 꾸덕한 그릭요거트를 가득넣었어요 깔끔하고 부드럽고 맛있어요 부족한 단맛은 꿀이나 올리고당을 조금 넣어서 보충했어요 풍미도 좋고 포만감도 높아요 한끼 식사로 충분해요 레시피도 어렵지 않아요 기호에 따라 청양고추도 넣어도되요 오늘도 맛있는 한끼였어요
피타
저칼로리 음식 샌드위치.샐러드
신선한야채.계란등으로 만든 샌드위치예요. 통밀식빵에 토마토 계란 양상추 넣은 칼로리도 낮아서 다이어트식으로 자주 먹어요. 샐러드는 집에서 직접 만든 소스로 주로 해 먹는데 올리브오일.간장.식초.올리고당.소금 약간으로 만들어요 두부면샐러드.양파샐러드 등 다양하게 먹을수 있어요 다이어트에도 도움되고 건강에도 도움이 많이되요
짱짱12
그릭요거트 맛있게 먹기(대파 그릭스프레드)
요즘에 그릭요거트 좋아하는 분들 많죠 평소에 저는 오트밀과 그릭요거트 섞어 냉장고에 6시간정도 넣어뒀다 과일이랑 견과류 토핑올려 먹는데, 최근에 베이컨 대파 그릭스프레드 만드는법을 알고난 후론 베이글에 발라 먹는 재미에 빠져서리 ㅋ 만드는 법은 간단해요 그릭요거트 200g 베이컨 5줄 올리고당 2스푼 소금 2꼬집 후추 톡톡 베이컨을 잘게 잘라 팬에 한번 볶아줌 그릭요거트에 올리고당과 소금. 후추 뿌려줌 볶아놓은 베이컨과 다진 대파를 넣고 섞어주면 완성 베이글에 크림치즈 대신 베이겐 대파 그릭스프레드 어떠세요~~ ㅎ
깐뚱
맛있게 먹으면 0칼로리, 김치가 들어간 제육볶음
김장하고 나서 수육도 먹긴 하지만 가끔씩은 다른 걸 먹고 싶어질 때도 있어서 제육볶음을 해 먹었습니다. 1. 고기, 김치, 야채 등 재료를 잘 손질해서 썰어줍니다 2. 고추장 2스푼, 간장 2스푼. 고춧가루 2스푼, 다진마늘 1스푼, 굴소스 1스푼, 올리고당 1스푼 넣어서 양념장을 만들어요. 3. 고기가 익어가면 설텅을 더 넣고 양념장을 넣어줍니다. 4. 야채와 김치를 넣고 볶아요 5. 잘 익혀줍니다 맛있는 제육볶음이에요!
호롱이
시원하고 깔끔한 김치말이국수 레시피예요
일단 시판용 냉면국수(300ml)와 김치국물(150ml)를 잘 섞어 냉동실에 얼려요. 1인분 기준으로 고춧가루와 들기름을 각 1/2큰술 넣고 올리고당과 식초를 1큰술 넣고 잘 섞어요. 끓는 물에 소면을 넣고 삶은 후에 찬물에 행궈요. 면 위에 얼려둔 육수와 채썬 오이, 양념김치, 삶은 달걀 올리고 참깨 뿌리면 완성이에요. 그리고 새콤하고 시원한 김치말이국수 즐기시면 돼요. 입맛 없을 땐 특히 김치말이국수 너무 좋아요.
멍청이2
11/24(금)저칼로리 음식 ☆단호박 에그슬럿☆
♡단호박 에그슬럿♡ -Ingredients- 찐 단호박, 달걀, 모차렐라 치즈 올리고당, 후추약간 단호박만 익혀 놓으면 3분 안에 만들수 있는 저칼로리 음식 <단호박 에그슬럿> 과식한 다음날, 가볍게 먹기 좋아요!!😁 칼로리도 대충100kcal정도? (단호박 100g당 40kal정도) -How to cook- 1. 그릇에 찐 단호박을 담는다. 2. 달걀을 깨트려 넣고 올리고당, 후추, 모차렐라 치즈를 올린다. 3.포크로 달걀 노른자를 터트린 뒤 전자렌지에 넣어 3분~4분간 돌린다. 💥미리 달걀노른자를 터트려야 전자렌지 안에서 터지는 일이 없다. 💥단호박이 없다면 고구마, 감자로 만들어도 좋아요.🍠🥔
냥식집사
볶은 김치로 두부김치
작년에 담근 김장김치가 남아있어 얼른 먹어야하기에 묵은 김치를 볶았어요 묵은김치 썰고 간 마늘 총총썬 파넣고 고추가루도 조금 넣어주고 너무 신맛이 강해 설탕좀 넣고 조물조물 섞어 줍니다 식용유 두르고 볶다가 들기름 둘러서 한번더 볶고 맛을 보고 올리고당 조금 넣어 줬어요 두부 데쳐서 썰고 볶은 김치랑 접시에 담고 통깨 솔솔뿌려 맛있는 두부김치 완성입니다 다이어트 중이라 두부 자주 먹는데 볶은김치 곁들여 먹으면 더 맛있죠
js27
만들기 쉬운 김치 활용 레시피 김치찜
김치찜 하면 전에는 어려운 음식 아니야? 생각했었는데요 결혼해서 자꾸 하다보니 이거 제일 간단해요 일단 맛있는김치가 있으면 되구요 간장 올리고당 마늘 양파 고기 대파 넣고싶은거 넣고 푹 오래오래 끓이기만 하면 끝이더라구요 저희집은 파김치를 사랑하는 아이가 있어어 마지막에 파김치고 같이 꼭 얹어줘야 합니다 담달에 곧 김장을 할 것 같아 김냉도 비워야 하니 오늘도 작년 김장김치로 김치찜 할 것 같아요
이쟈벨
김치고등어조림
제가 자주 김치로 해먹는건 김치 고등어 조림인데요. 사진은 반정도 푸고서 남은거라 형체가 좀 그렇네요^^; 김치를 고추가루없게 씻은 후에 약간의 물에 다시마랑 버섯, 간장, 올리고당 조금 넣고 푹푹 오래~ 쪄주면되요. 무엇보다 5살 아이도 먹을 수 있을 정도로 안맵고 좋아요. 고등어도 매일 기름에 먹다가 이렇게 쪄먹으면 비린내 안나고 좋더라구요^^
바다속고양이
현미간장김치국수!!
신김치가 있으면 자주 해먹는 김치국수요리! 현미 국수를삶은후 찬물에 씻어주고 계란도 삶은후에 양념장은 진간장2큰술, 설탕 1 큰 술, 올리고당 1/2 큰 술, 다진 마늘 1 작은 술, 참기름 2 큰 술, 후추 약간을 넣고 비빔 간장을넣고 비빈후 신김치와 계란올리고 통깨 솔솔 뿌린후 먹는다
워니뚱
고구마 샐러드
초간단한 고구마 샐러드를 만들었어요 삶은 고구마는 껍질을 벗긴뒤 으깨주세요. 소금 약간 넣고 고소한 견과류는 다져서 넣어요. 마요네즈 약간, 꿀(올리고당) 우유 또는 생크림을 넣어서 섞어주세요! 만들기도 쉽고 맛있어요
찐짱규
고구마 퓌레에 저장, 고구마 아이스크림
재료 : 고구마 1개, 우유, 설탕, 꿀(올리고당) 맛소금, 아몬드, 계피가루, 커피 원액 고구마로 할 수 있는 레시피는 무궁무진할 것 같아요. 낮은 칼로리로 소량만 섭취해도 든든하고 맛도 좋다 보니 다양하게 활용하기 좋아요. 달달한 고구마의 맛을 극대화할 수 있는 아이스크림에 도전합니다! 본래 아이스크림에는 계란, 향신료, 생크림 등을 넣고 크리미한 질감을 만드는데요. 저는 이 과정을 생략하고 간소화했어요. 고구마 1개는 푹 삶은 후 퓌레 와 크림 형태 2가지 타입 으로 만듭니다. (1) 고구마 퓌레 고구마 1/3을 으깨어 우유 1T, 설탕 1T, 맛소금 조금 넣고 섞으면 점성이 생기면서 농도가 진한 타입이 됩니다. (2) 고구마 크림 고구마 2/3를 깍둑썰기 한 후 우유 50mL, 설탕 0.5T, 꿀(올리고당) 0.5T를 넣고 믹서기에 갈면 농도가 연한 타입이 됩니다. 밥공기 사이즈의 스테인리스 볼에 비닐 또는 랩을 깔고 고구마 퓌레를 안쪽 면에 눌러가며 바르듯이 얇게 붙입니다. (고구마 퓌레는 조금 남겨주세요) 나머지 공간을 고구마 크림으로 채워줍니다. 고구마 퓌레가 전체를 에워싼 형태가 되도록 남긴 퓌레로 윗면을 평평하게 채워주세요. 이렇게 하면 표면은 퓌레 로 단단하게 고정되고 속은 부드러운 크림 형태 가 됩니다. 비닐 또는 랩으로 윗면을 덮어주고 고무밴드로 고정시켜 주세요. 4시간 정도 냉동실에 넣어 얼립니다. 비닐을 통째로 빼내어 아이스크림을 접시에 담고 꿀 또는 올리고당을 뿌립니다. 계피가루를 상단면에 뿌리고 아몬드를 올린 후 커피 원액을 살짝 뿌리면 완성이에요! 커피 향과 계피 향이 은은하게 퍼지면서 달달하고 부드러운 고구마가 조화로워요! 고구마 아이스크림은 꼬깔콘, 버터와플 과자, 식빵 토스트에 얹어 먹어도 맛있고, 커피, 시리얼, 견과류를 뿌려 먹어도 맛있어서 무한 생성되는 만개의 레시피가 가능하답니다!
skyjhj0407
고구마 토스트 : 칼로리는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
재료 고구마 2, 식빵 4, 올리브오일, 우유, 맛소금 마요네즈, 꿀(올리고당), 계피가루(시나몬) 견과류(아몬드, 호박씨, 해바라기씨) 계란 노른자 1, 사과 1/2, 모짜렐라 치즈 고구마는 100g당 128kcal로 다양한 식재료와 잘 어울려서 다채로운 레시피가 가능해요. 오늘은 고구마 퓨레를 얹은 바람개비 토스트를 만들어 보려고 해요. 퓨레는 식재료를 익혀서 으깬 형태를 의미합니다. 고구마 2개는 푹 삶아서 수분이 촉촉한 상태에서 곱게 으깨주세요. 마요네즈 2T, 꿀(올리고당) 2T, 우유 2T를 넣어 섞으면 고구마 퓨레 완성이에요. 이 상태에서 식빵에 잼처럼 얹어 먹어도 무척 맛있어요^^ 조금은 특별하게 식빵을 바람개비 모양으로 만들어 볼게요! 저희 집은 4인 가족이라 사각형 모양의 식빵 4개를 준비했어요. 사진처럼 식빵 가장자리 부분 4군데를 가위로 잘라주세요. 윗부분이 둥근 모양의 식빵은 둥근 부분을 잘라낸 후 사용하시면 됩니다. 식빵 4개에 올리브오일을 바른 뒤 고구마 퓨레를 바르듯이 얹어주세요. 가운데는 많이, 가장자리로 갈수록 얇게 바르는 게 좋아요. 식빵의 가장자리 옆면이 위를 보이게 접어서 빵 사이로 끼워 주세요. 이때 빵이 찢어지지 않도록 조심하고 고구마 퓨레의 점성을 이용해 고정시켜주세요. 이제 바람개비 모양 중심에 4가지 토핑을 얹을 거에요! Ver.1 견과류 아몬드, 호박씨, 해바라기씨를 듬뿍 올린 후 꿀(올리고당)을 살짝 뿌려주세요. (견과류는 기호에 맞게 하시면 됩니다.) Ver.2 계란 노른자 계란 흰자를 넣으면 흘러넘치므로 계란 노른자 1개만 사용할게요. 계란 노른자 1개를 넣고 포크로 두어 번 콕콕 찌른 후 맛소금을 살짝 뿌려주세요. Ver.3 모짜렐라 치즈 모짜렐라 치즈를 솔솔 뿌려주세요. Ver.4 사과 사과 1/2은 채를 썬 후 미리 설탕에 살짝 절여주세요. 도마에 1조각씩 길게 겹쳐서 나열한 사과를 돌돌 말아주면 장미꽃 모양이 됩니다. 사과차로 마셔도 좋지만 저는 토핑에 사용할게요! 토스트 가운데에 꽂으면 고구마에 사과 꽃이 피었어요! 오븐에 토스트 메뉴로 조리하면 완성이에요! 고구마가 노랗게 익었고 달달한 고구마 향이 온 집안에 퍼집니다. 4가지 버전 바람개비 토스트는 4명이서 각자 1개씩 먼저 고른 사람이 임자에요! 바람개비 날개를 하나씩 톡톡 부러뜨려 가며 먹는 재미가 있어요^^ 날개 부분은 바삭해서 고구마 비스킷 먹는 느낌이에요. 가운데 4가지 토핑 부분은 부드럽고 촉촉한 고구마가 토핑과 잘 어울려요. 사과꽃과 견과류 토스트에는 먹기 전에 계피가루(시나몬)를 솔솔 뿌려줍니다. 은은한 계피 향과 바삭한 식감의 고소한 견과류, 식사 대용으로 먹기 좋은 담백한 계란 노른자, 진한 풍미의 쭉쭉 늘어나는 모짜렐라 치즈, 꽃잎 한 겹씩 토스트에 얹어 먹는 상큼하고 아삭한 식감의 사과 달달한 고구마와 풍성하고 다채로운 맛의 완성입니다. 고구마와 저칼로리 식재료를 사용한 바람개비 토스트를 먹고 나면 칼로리도 바람과 함께 사라집니다^^
조인순
고구마맛탕
고구마맛탕이 다이어트 레시피인가 싶지만 다이어트를 해도 맛있는건 먹어줘야하니까요! 밤고구마 깨끗하게 세척해 줍니다. 썰어서 모양을 내줍니다 전자레인지 용기에 자른 고구마를 넣고 3~5분 이하로 전자레인지에 돌려줍니다. 프라이팬에 기름을 넉넉하게 넣어주세요. 전자레인지에 살짝 익힌 고구마를 넣고 볶아줍니다. 기름에 바싹 튀겨야 제맛 고구마는 좀 얇게 썰면 고구마가 잘 익어서 좋더라구요 고구마가 노릇노릇색이 나기시작하면 익기 시작하는거예요 튀김이라고 기름이 가득해야지만 잘튀겨 지는게 아닙니다 올리고당, 설탕, 타지 않도록 식용유 추가해서 볶습니다 넓은 접시에 고구마 맛탕을 옮겨 담아줍니다.
이솔렛
고구마맛탕!!
고구마맛탕이 다이어트 레시피인가 싶지만 다이어트를 해도 맛있는건 먹어줘야하니까요!! 밤고구마 3개를 깨끗하게 세척해 줍니다. 썰어서 삼각형 모양을 내줍니다 전자레인지 용기에 자른 고구마를 넣고 3~5분 이하로 전자레인지에 돌려줍니다. 프라이팬에 기름을 넉넉하게 넣어주세요. 전자레인지에 살짝 익힌 고구마를 넣고 볶아줍니다.아이보리색의 고구마가 예쁜 노란색이 될 때까지 잘 구워주세요! 올리고당 5스푼, 마스코바도 설탕 1스푼, 타지 않도록 식용유 1스푼 추가해서 볶습니다 넓은 접시에 고구마 맛탕을 옮겨 담아줍니다.
으라라라챠
[고구마레시피] 고구마맛탕🍠
🍠고구마맛탕 🍠 ※ 재료준비 (저울, 밥숟가락 계량) ✓ 맛탕시럽재료 : 식용유 2, 설탕 3, 올리고당 4, 소금 약간 👉🏻만드는법👈🏻 1. 껍질을 제거한 고구마는 한입크기로 먹기 좋게 자른다. 2. 볼에 고구마를 담고 식용유를 넣어 고구마에 기름칠을 살짝 해준다. 3. 에어프라이어에 올려 180도에서 7분간 굽고 뒤집어서 5분간 굽는다. 4. 굽는동안 맛탕시럽재료를 넣고 시럽을 만들어준다. 5. 잘 구워진 고구마를 만들어둔 시럽에 넣어 고루 버무리고 검은 깨 솔솔 뿌리면 완성! 🔸에어프라이어 기종에 따라 온도, 시간 가감하세요! 에어프라이어에 고구마를 굽굽해서 기름에 튀긴것보다 더 담백해요~
인디언소년
고구마무스 맛있어요
안녕하세요 이번 다이어트 레시피에 소개드릴 음식은 고구마무스에요 우선 만들기도 편하고 맛도 달달해서 먹기 좋은 것 같아요 우선 고구마를 먹기 좋게 푹 찌고 껍찔을 까고 퐄로 으깬 다음 플레인요거트 올리고당 마요네즈 등등 기호에 따라 넣으시면 될것 같아요 사실 맛있을 수밖에 없는 것 같아요 저는 마지막으로 옥수수콘을 넣으면 더 맛있더라구요 고구마무스 단독으로 먹어도 되고 빵과 함께 먹어도 좋아요 고구마 무스 추천드려요
멋장
고구마는 최고의 간식이죠~^^
고구마는 너무나 쉽게 구할 수 있는 제철간식이죠~ 친정집에서 보내주시고 이웃집에서 챙겨주셔서 집에 엄청 많은데 이렇게 맛탕이나 튀김을 하면 순삭 없어진답니다~~ ♡♡♡먼저 고구마 맛탕 레시피♡♡♡ 1. 고구마를 한입 크기로 컷팅 한후 전분을 빼주기 위해 물에 20~30분 정도 담가줍니다. 2. 물기를 키친타올로 제거 하고 미리 식용유를 부어 끓는점 온도를 맞춰준 튀김기에 퐁당~ 튀켜줍니다(전 180~200도에 맞췄어요) 3. 골고루 튀겨진 고구마를 건져서 볼에 담아 올리고당 또는 꿀을 취향껏 넣어서 믹스믹스~ 섞어준뒤 통깨, 검은깨 모두 넣어주면 끝~!! ♡♡♡고구마 튀김 레시피♡♡♡ 너무 얇게 슬라이드 보다는 살짝쿵 도톰하게 슬라이드로 썰어줍니다(두께는 지극히 개인의견입니다) 2. 고구마의 전분을 없애기위해 물에 담근후 키친타올을 이용해 물기를 제거합니다. 3. 튀김가루에 물기 제거한 고구마를 골고루 묻힌 후 적당량 온도의 튀김기에 하나씩 붙지않게 투척합니다. 4. 노르스름 해질 때까지 뒤집어주다가 건져서 입으로 냠냠 드시면 됩니다.
다시꿈꾸는세상
고구마 맛탕
고구마를 적당히 썰어서 후라이팬에 구우면 맛탕이 됩니다. 식용유를 두르고 고구마를 넣고 익으면 접시에 담습니다. 그리고 올리고당이나 물엿을 넣습니다. 프라이팬에 같이 넣기보다 접시에 올리고당을 뿌리면 편해요. 적당량 넣는게 나아요.
오키오
고구마 레시피_고구마 반찬
고구마 겨울에 자주 사먹어요 쪄도 구워도 튀겨도 부쳐도 맛이있지만 반찬으로도 만들수 있어요 얇게 잘라서 조림 하듯이 간장 올리고당 적당히 넣구 조림해서 밥이랑 먹으면 별미입니다
하늘이12
고구마스프와 고구마말랭이
웬만하면 그냥 쪄먹거나 구워먹는데 엄마가 준 고구마가 너무 맛이없는거예요 그래서 고구마 스프와 말랭이를 해보았습니다 말랭이는 찌고 잘라서 오븐과 에어프라이어(140-150) 정도로 빨리 할려고 두개 합작으로 말렸구요 고구마스프는 저지방우유는 많이 생크림은 살짝 넣었습니다 달콤함이 너무 없어서 올리고당 살짝했어용ㅜ 먼저 끓일 냄비에 버터 넣어서 소금살짝 후추살짝해서 양파가 노곤노곤할때까지 볶습니다 그리고 거기에 우유 생크림 올리고당 아까 쪄둔 고구마와 아몬드슬라이스까지 몽땅 갈아줍니다 고구마가 느므 맛이 없어서 천덕꾸러기인 아몬드 슬라이스가 있어서 마구 갈아서 넣었더니 맛있어 졌어요! 아몬드가루가 신의 한수입니당 그리고 뽀골뽀골 끓이면서 우유나 물살짝으로 농도를 맞춰주면 끝입니다~! 요즘 아침에 매일 먹고 있네요 대체 언제 없어질런지ㅎㅎ 모두 고구마 맛있게 드시고 다이어트 합시당~!
bananacoba
저칼로리 소스 추천합니다
소스가 은근히 칼로리 높고 당함량도 높아서 먹기가 힘든데 다이어트 소스는 진짜 다이어트 할때 한줄기 빛인거 같아요 맛없는 샐러드나 닭가슴살에 소스 뿌려 먹으면 맛있게 먹을수 있어서 좋아요 근데 소스가 너무 비싸고 용량도 조금이라서 좀 많이 아쉽더라구요 근데 이건 대용량 3.6kg이고 아무리 비싸도 1만원 정도에 살수 있어서 마음껏 먹을수 있겠더라구요 머스타드소스는 활용도도 높아서 빵이나 고기 샐러드에 넣어서 먹으면 최고입니다 여기다 알룰로스나 꿀 올리고당 넣으면 허니 머스타드가 되서 맛있게 먹을수 있습니다
건빵맛과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