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거트 주스 망고 젤리 피지오'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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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돈내산) 간단한 편의점 다이어트 간식 추천 BEST 7
다이어트 중인데 식욕 폭팔할 때… 입 터졌을 때… 간식은 너무 먹고 싶고…, 이럴 때 정말 고민되죠ㅎㅎㅠ 과자, 빵, 초콜릿 먹자니 칼로리 폭탄이라 부담되고 그렇다고 닭가슴살만 먹을 순 없잖아요!!!!!!!!!!! 근데 요즘 편의점 다이어트 간식 정말 잘 나오는거 아시나욥 GS25, CU, 세븐일레븐 다 다이어터들 사이에서 인기 많은 간식들이 꽤 많아요? 단백질 높고 당은 낮은 제품부터 식이섬유 풍부한 제품까지 잘 나오더라구요 오늘은 제가 직접 먹어본!! 괜찮았던 편의점 다이어트 간식 7가지 추천해드릴게요👊 다이어트 중에도 간식은 필수닷!!! 1. CU - 닭가슴살 소시지 제조사 : 동원 고단백&저지방으로 가성비 좋은 단백질 간식이에요 한 개에 약 100kcal 내외라 부담 없고 포만감도 좋아서 운동 전후 간식으로 딱!! PB상품이라 가성비도 꽤괜~ 지니어트에서도 꽤 자주 보이는 요것ㅋㅋㅋㅋ 1순위로 추천합니당 2. CU - 곤약젤리 복숭아&청포도 제조사 : 빙그레 한 팩에 5kcal~10kcal 정도로 부담 없는 저칼로리 간식! 식이섬유 함량도 높아 포만감 유지에 좋은데…! 차가워서 오래는 안 가는듯해요ㅎ 그래도 입 심심할 때 딱 좋은 편의점 간식!! 3. GS25 - 랩노쉬 마시는 식사 제조사 : 이그니스 식사 대용 음료로 유명한 랩노쉬~! 바쁜 출근길이나 아침 대용으로 딱이고, 단백질이랑 식이섬유 모두 풍부해요 한 병당 200kcal 내외로 가볍게 한 끼 해결 가능ㅎㅎ 4. CU - 단백질바/프로틴바 제조사 : 닥터유 단백질 24g 내외 함유! 초콜릿 맛이라 디저트 대용으로도 좋아요 당류가 낮아 다이어트 중에도 간식 욕구 채워주기 굿굿 가방에 하나 넣어두면 유용해요~! 문제는 사악한 가격 정도? 그래도 다이어트 중 뭔가 씹고 싶을 때… 강추해요 5. CU - 훈제란 & 반숙란 제조사 : 동의 단백질 공급은 물론, 포만감 높은 간식으로 추천! 워낙 편의점 다이어트템으로 유명해서 소개하기도 부끄러운ㅎㅎ 간편하게 껍질 까서 바로 먹을 수 있어서 출출할 때 딱이에요 다이어트 간식 기본템이죠! 6. GS25 - 매일견과 제조사 : 유어스(GS25 PB) 아몬드, 캐슈넛, 호두 등 견과류가 믹스된 소포장 제품! 견과류는 건강한 지방과 단백질 + 식이섬유가 있지만 한 팩당 150~200kcal 정도니 유의…! 당류가 적어서 다이어트 중 간식 욕구가 올라올 때 딱이죠ㅋㅋㅋ GS25 는 PB 상품이라 가성비도 넘 좋아요! 7. 세븐일레븐 - 세븐카페 아메리카노 제조사 : 세븐일레븐 여러분 세븐일레븐이 사실 커피 맛집이라는 거 알고 계신가요 개인적으로는 편의점 커피 중에 1위예요,, 커피도 다이어트에 중요한 아이템인데요! 당류 없는 아메리카노는 식욕억제 효과에도 도움 되고, 식사 전후 한 잔 마시면 포만감 유지에 좋아요ㅎㅎ 저칼로리 간식 조합으로 추천~!! - 지금까지 편의점 다이어트 간식 7가지를 추천해보았습니닷 다이어트 중 간식은 참 중요한 심리적 만족감이지요ㅎㅎㅎ 중요한 건 칼로리, 당류 함량 잘 확인하고 나에게 맞는 제품을 골라 즐기는 것! 편의점 제품도 요즘은 다이어트 친화적이고 건강한 제품이 많이 나오는 중이니 잘 활용하면 정말 든든한 다이어트 지원군이 되어줄 거예요. 지니어터분들만의 추천 간식이나 꿀조합이 있다면 댓글로 공유해주세요~! 그럼 오늘도 건강한 다이어트 되세요! 😊
열정가득
아침은 플라워카페에서~
오늘 아침에 보니 300g이 다시 늘었답니다. 다시 61.7g이에요. 어제 빠졌다고 편하게 아침엔 족발 샐러드, 점심엔 찐고구마 2개나 들어간 샐러드를 먹고 저녁에 라떼 산책까지 끝내고 배고파서 견과류 간식도 제법 먹었더니 쪘네요. 그러고 보니까 찔 이유가 많아서 진짜 이유를 모르겠는데 다 영향을 줬겠죠? 따지고 보니까 300g만 찐 게 다행이었네요😅 아침에 8시까지 출근이라 7시 반에 나가야 돼서 샐러드 도시락 챙겨서 출근해서 가게에서 아침 차려 먹었답니다. 아침은 레몬물과 견과류, 그릭 야채과일 고구마 샐러드입니다. 찐고구마 1개를 샐러드에 넣어서 따로 탄수화물은 안 챙겼어요. 물론 충분하겠죠?ㅎㅎ 아침에 집에서 챙겨온 샐러드 도시락이에요. 야채믹스 한 팩이랑 레몬즙 하나 챙겼고 통하나에 당근 파프리카 오이 생고구마 브로콜린 넣고 와인식초드레싱 1T 뿌리고 햄프씨드랑 초당 옥수수까지 더했어요. 오늘따라 야채가 많았는지 한 통을 꽉 채우라고요. 어쩔 수 없이 다른 통에 양배추라페랑 오렌지 4분의 1, 사과 한쪽 넣네요. 가게에 와서 야채 믹스 한 팩 씻어서 반만 접시에 깔고(나머지 반은 다음에 먹으려고 담아놨답니다) 가져온 야채 붓고 브로콜리만 옆에 빼놨어요. 따로 가져온 사과는 채썰어 야채랑 같이 놔두고 양배추라페 담고 오렌지는 얇게 썰어 가장자리에 두르고 가게에 있는 방울 토마토랑 찐고구마도 깍둑썰기해서 가장자리에 놨뒀네요. 가운데는 그릭 요거트(+발사믹식초) 올리고 토핑으로 초당옥수수 병아리콩 블루베리 시리얼까지 뿌려서 마무리 했어요. 오늘도 엄청 푸짐했어요. 찐고구마가 어느정도 들어가면 엄청 배부르더라고요. 어제는 두 개였지만 오늘은 한 개인데 막상 썰어보니 양이 많네요. 그래서 탄수화물은 따로 안 챙겼답니다. 견과류와 레몬물부터 먹고 있는데 이모가 벌써 오셨어요🫨 진료 2시간전에 검사하는 게 있는데 오늘따라 줄이 거의 없다시피 해서 시간이 많이 남아서 다시 오셨대요. 보통은 검사 기다리는데 한 시간씩 기다렸다네요. 오셔서 이모도 쪼금 드셨답니다. 방울 토마토 몇 개랑 오렌지 한쪽 드셨어요. 저번에 내가 만들어주는 샐러드 먹고 소화가 안 돼서 힘들었다고 많이 드시진 않네요. 그치만 내가 샐러드 먹으면서 당뇨가 있는 이모한테 또 한 번 엄청 설교를 했답니다. 맛있고 쉽게 씹어지고 소화가 잘 되는 것들은 보통 혈당을 올리고 혈당 스파이크가 올 수 있다. 이렇게 야채가 많고 씹는데 오래 걸리는 샐러드랑 같이 탄수화물과 단백질을 먹어야 혈당 스파이크를 막을 수 있다구요. 맞는 말이지만 듣기는 싫으신가 보더라고요. 특히 국수를 좋아하는 이모한테 국수 종류를 일주일에 한 번만 드시라고 했답니다(국수를 아예 끊으면 좋지만 매일 드셨던 분이라 가능하지 않을 것 같아서) 요 근래에 콩국수를 매일 드셨대요. 오늘 혈당을 재보니 너무 높아서 기분이 나쁘다면서 병아리콩 탓을 하시길래 그럴 리 없다고 따져보니 콩국수가 원인이었네요.😣 어처구니가 없지만 이제라도 원인을 알으니까 다행이죠? 알고 나면 바꿀 가능성도 있으니. 그래서 한 번 더 설파했죠. 당이 있는 과일을 먹더라도 식이섬유도 꼭 같이 먹으라고~ 나처럼 5가지 이상 야채를 골고루 먹지 않더라도 이모가 좋아하는 오이 같은 거라도 꼭 같이 드시라고요. 내가 밥 먹으면서 엄청 잔소리를 했네요. 우리 이모는 밥은 먹지 않았지만 옆에서 잔소리 듣는다고 배불렀을 거예요.😆 우리 집안에 첫 당뇨 환자라 걱정이 된답니다.😨 아침 잔소리까지 하고 나서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모닝밥🩷
땅콩이야랑 🍎 🍍망고 달달구리들들
CabinCrew
더운 날씨에 시원하게 한 잔~
시원한 토마토 🍅 주스에 올리브오일 넣고 한 잔 마시네요. 생으로 먹는 것도 좋지만 가열하거나 주스로 섭취할 경우 주요 성분인 라이코펜의 흡수율이 더욱 높아진다고 해요.
쩡♡
점심은 플라워카페에서~
엄마 면회 다녀오고 11시 동작 수업이었지만 좀 늦게 도착해서 11시 25분에서 12시 6분까지 하고 또 얼른 뛰어서 가게는 12시 13분에 도착해서 근무 시작했어요. 점심시간 끝나서 이모 퇴근하실 때까지 가게가 너무 조용했어요. 이모 퇴근할 때쯤부터 샐러드 만들기 시작해서 거의 다 만들 때쯤에 한 팀씩 오기 시작했답니다. 샐러드 만들때부터 점심 먹고 마그네슘 먹어 마무리할 때까지 두 시간이나 걸렸네요.😅 내가 점심 흐름이 끊기더라도 손님 오시는 게 더 좋죠. 기쁜 마음으로 맛있게 만들어 드렸답니다. 그리고 먹다가 다른일 하고 다시 먹으면 배가 더 불러요.ㅋㅋ 점심은 견과류와 아이스 율무 아메리카노, 고구마 낙지 달갈 야채 샐러드(+그릭요거트)와 오이김치 입니다. 견과류 같이 먹은 아이스 율무 아메리카노는 담터 율무차 스틱 하나로 아이스 율무차 만들고 에스프레소 2샷을 넣었답니다. 다이어트 전에는 율무차 좋아해서 여름에는 아이스 율무차(2포 넣어서)로 즐겼었거든요. 지금은 끊었지만 율무차 먹겠다는 엄마도 지금은 없고 일하는데 힘들어지면 마시려고 가져왔는데 에스프레소 샷 추가해도 괜찮을 거 같더라고요. 원래 곡물 라떼에 샷 추가도 하니까 율무차도 비슷하겠다 싶었어요. 그런데 2포는 양심에 찔려서 한포만 탔더니 조금 밍밍한 아이스 율무차가 됐네요. 그럼에도 내가 먹는 음료에 비하면 달고 커피 추가해서 쓴맛도 더해져서 맛있게 마셨답니다. 중간중간 씹히는 견과류도 좋았고요. ㅎㅎ 오늘 이름이 긴 이 샐러드는 여러 가지 이유가 있어요. 어제 갖고 온 샐러드도시락은 어제 먹으려고 갖고 온 건 아니거든요. 어제 갑자기 팥빙 젤라또 파르페를 먹어서 점심으로 쳤으니 점심 도시락은 필요 없었는데 아침 샐러드 먹을 때 벌써 도시락을 만들어 놓은 김에 갖고 와서 다음 날 먹으려고 냉장고 넣어놨는데, 이모가 샐러드 먹고 싶다해서 가져온 야채 절반으로 샐러드를 만들어 드렸거든요. 뭐 나처럼 야채를 많이 먹을 것 같지 않아 야채는 반만 넣고 그릭요거트, 달걀, 블루베리, 방울 토마토도 넣어서 한 끼로 충분하다고 하시네요. 이거 드시고도 배불러 하셨어요😄 아래 사진이 어제 이모한테 만들어준 샐러드예요. 그리고 오늘 야채 남은 걸로 내 샐러드 만들려고 하니까 나한테는 야채가 좀 작아 보였어요. 그래서 가게 냉장고를 좀 뒤졌는데 어제 외삼촌이 드신 낙지도 조금 남아 있고 삶은 고구마도 두 개 있더라고요. 그래서 접시에 야채들 깔고 기존에 쓰려던 그릭요거트, 삶은 병아리콩, 삶은 계란, 방울토마토, 블루베리에다 낙지와 고구마2개까지 싹 다 넣었답니다. 드레싱은 수제 요거트 드레싱 넣었어요. 마무리로 그릭요거트에 시리얼까지 뿌렸으니 접시 하나에 야채와 단백질 탄수화물까지 다 들어갔네요. ㅎㅎ 아침에는 순서 무시했기 때문에 점심은 견과류 먹고 야채 단백질 탄수화물 순서를 지키려고 했네요. 완벽하진 않았지만😅 마그네슘까지 챙겨먹으니 3시가 다 돼가네요.😅
성실한라떼누나
바이탈뷰티 메타그린 부스터샷 후기
바이탈뷰티 메타그린 부스터샷은 급하게 찐 살을 뺄 수 있다해서 식단과 운동 병행하면서 도움을 받고자 복용해봤습니다 7일+1일 분량이고 이전에 섭취해봤는데 큰 효과는 없었으나 배변활동에라도 도움을 받고자 재구매해보았습니다 일단 전체적 후기는 불만족이였습니다 식사량을 많이 줄여서인지 배변활동에도 도움이 되지않았고 (3일간 변비) 딥푸룬주스를 마시는게 훨씬 도움되었습니다 맛은 상큼한 청귤 맛이고 함께 포함된 알약사이즈도 목넘김이 어렵진 않아서 좋았습니다 또 컴팩트한 사이즈로 아침 출근시 하나 챙겨나가기에 편했습니다 올리브영에서 손쉽게 구매가능해서 당일 구매 섭취가능하다는 점이 좋았습니다 하지만 가장 중요한 효과가 없었습니다 인바디를 재보진 않아서 체지방 감량에 도움이 되었는지는 모르겠으나 6일간 다이어트로 50.7kg>49.0kg으로 체중 감량했습니다 이는 식단 때문이지 바이탈뷰티 메타그린 부스터샷 영향은 아닌 거 같습니다 항상 식단 일주일 정도 하면 1kg에서2kg정도 줄어드는 편이였고 무엇보다 기대했던 배변활동에 도움을 받지 못해 아쉬웠습니다 주변에서의 후기들을 들어보니 저처럼 적은 체중감량에는 큰효과를 느끼지 못하고 4kg이상 감량에는 도움이 되는 제품이라는 평을 들었어요 개인적인 후기이지만 저처럼 적은 체중감량을 노리거나 배변활동 효과를 기대하고 드시는 분들께는 비추천합니다 양대비 가격대도 있는 편이기에 광고만 보시고 드시는 분들께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솔직후기 남겨봅니다!
diane0807
아침 족발넣은 샐러드와 잡곡밥
어제 아침 잘 먹고 점심을 10시쯤 무려 팥빙 젤라또 파르페를 먹어서(kcal가 후덜덜 하더라고요) 간식도 안 먹고 쭉 버텼어요. 그리고 좀 일찍 잤더니. 다음날 300g 이 빠져있네요. 몸무게는 빠졌지만 어저께 갑자기 당분이 확 들어와서 아마 혈당은 좀 올랐을 거예요. 그래도 만보도 걷고 잘 지냈으니 뭐 괜찮을 것 같습니다. 지금은 정상 컨디션이니까 괜찮겠죠?ㅋㅋ 오늘 아침에는 엄마면회 일찍 가야 해서 얼른 운동하고 나와가지고 빨리 샐러드 만들 준비 했답니다. 하지만 족발 끓이고 여러 가지 준비했더니 시간을 많이 잡아먹긴 했어요. ㅋㅋ 오늘 단백질은 족발를 먹을 거예요. 그제 동생이 족발을 시켜 먹었는데 꽤 남겼지만 더는 안 먹는다네요(동생은 한 번 시켜 먹고 남은 건 떡볶이 빼고는 다시 안 먹는답니다. 아까워하는 마음이 없는 거 같기도 하고 음식에 대한 식탐이 없어서 그런지😒 이건 엄마하고 동생이 비슷한데 저는 그 반대거든요. 식탐도 있고 먹을 수 있는 음식을 버리는 건 너무 아까워요. 그 대신 냉장고 들어가면 맛이 좀 떨어지니까 다른 재료들 넣어서 볶아서 먹거나 하여튼 내 입맛에 맞게 맛있게 만들어서 먹었어요. 그러나 다이어트 하고 나서는 너무 고열량이라 어떻게 할까 하다가 결국에는 열량을 빼는 방식으로 바꿔서 먹게 되네요. 나도 식탐이 좀 없어져야 될텐데...) 그래서 이렇게 남은 배달 음식은 단백질 위주로 내가 먹는 편입니다. 아무래도 간이 세고 고열량이라 뜨거운 물에 담가서 간이며 기름기를 좀 빼고 식혀서 샐러드에 넣어 먹는 편이에요. 족발은 껍질이 콜라겐이기도 하고 쫄깃쫄깃해서 좋아하는 음식이지만 다이어트하고서는 일부로 시켜 먹진 않지만 이렇게 동생이 남기면 가끔씩 먹어요. 그리고 어제 동생이 삼겹살 세트 같은 걸 시켜 먹었는데 고기는 다 먹고 생부추랑 양념 마늘 그리고 상추가 좀 남았답니다. 그것도 다 챙겨놨거든요. 아침에 부추, 마늘, 볶은 김치랑 다시 볶아서 쌈 싸 먹을 때 넣을려고 준비했고요. 김치는 족발이랑 같이 온건데 동생이 먹을려고 빼지도 않았더라구요. 오늘 빼 놓으면서 저도 조금 먹으려고 잡곡밥 3분의 1공기랑 같이 차렸네요. 오늘 아침은 레몬물과 견과류, 족발파절이 야채 샐러드, 잡곡밥과 김치 입니다. 우선 레몬물과 견과류 먼저 먹었어요 먼저 뼈에 붙어 있는 살들을 가위로 뚝뚝 잘라서 준비 했네요. 족발이 껍질하고 중간에 비계도 있고 살 부분도 있어서 껍질과 고기는 남기고 중간에 비계만 칼로 잘라냈네요. 남아 있는게 제법 됐는지 215g이나 됐어요. 붉은 고기는 한끼에 80g인데 남기가 좀 애매해서 그냥 다 먹을 생각이랍니다. 이렇게 짤라 준비해서 뜨거운 물에 담갔는데 잠깐 담가 놔서는 족발의 짠맛에 변화가 없을 것 같아서 아예 물에 팔팔 끓여버렸답니다. 끓이니까 살짝 작아진 느낌이 들었어요. 망에 받쳐서 물 빼고 식혀서 샐러드에 넣을 거랍니다. 족발 파절이 야채 샐러드는 야채 믹스 한팩,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아삭이고추 오이 채썬사과 섞고 애사비드레싱 1.5T 뿌리고, 토마토 반개 가장자리에 두르고 그 옆으로는 상추 몇 개와 파절이(족발이랑 같이 온 건데 양념이 강하더라구요. 그냥 먹으면 짤 것 같아서 물을 몇 번 부어서 양념 빼고)도 둘렀답니다. 그리고 중앙에 족발 얹힌 다음에 삶은 병아리콩 뿌리고 시리얼 조금 더 했네요. 오늘은 족발이 포인트나 그릭요거트나 양배추라페 차지키소스 초당옥수수 건자두까지 뺐는데 시리얼을 넣은 것은 이런 게 하나씩 씹히면 먹을 때 재밌답니다. 그리고 위에 족발이랑 파절이 상추만 보여서 야채가 있는가 싶겠지만 야채는 평소만큼 넣어서 샐러드가 두툼했었죠.ㅋㅋ 그런데 레몬물과 견과류를 먼저 먹고 다음에 야채를 먹어야 되는데 우선 토마토 먹고 야채를 먹으려는데 야채가 밑에 깔려서 먹기가 좀 불편했어요. 어차피 상추쌈에 다 같이 넣어 먹을 거라 그냥 오늘은 순서 포기하고 야채 단백질 탄수화물 같이 먹기로 했어요. 오늘은 족발이 많아서 밥은 안 먹어도 되지만 쌈 싸 먹을 때 소량의밥 넣는 걸 좋아해서 잡곡밥도 준비했는데 그 대신 보통양의 반만 담았네요. 상추에 파절이 듬뿍 올리고 야채랑 잡곡밥이랑 족발 얹어서 쌈 싸먹었답니다. 족발을 아무리 끓여도 간이 남아 있고 파절이에도 간간해서 따로 소스가 필요하진 않았어요. 사실 새우젓도 남겼지만 이건 동생이 혹시 먹을 때를 대비한 거고 내가 먹을 거라 젓갈은 안 먹으니까 버렸답니다 (다른 분들은 새우젓인데 왜 버렸야고 할지 모르겠네요. 지금 나는 저염식으로 먹고 간은 거의 하지 않고 보통 후추만 뿌리고 맛을 낼려면 식초나 겨자 종류를 넣고 간장 고추장 젓갈은 거의 안 쓰고 있거든요. 되도록이면 김치도 저염 김치로 먹으려고 한답니다. 안 되면 씻어서 먹어요. 나는 건강과 다이어트를 위해 그러지만 사실 엄마와 남동생은 신부전증이라 저보다 더 저염을 해야 되는데 이 두 사람이 나와는 다르게 음식을 가리는 것도 많고 간이 안 맞는 걸 극도로 싫어하거든요. 고혈압도 있는데 짜게 먹어서 걱정이예요😧) 아까 볶은 김치랑 부추, 마늘도 같이 볶아서 쌈 싸 먹을 때 넣고 (생마늘을 더 좋아하지만 이것도 괜찮았어요) 지금 빨갛게 보이는 건 김치랍니다.ㅋㅋ 이렇게 배달 음식점에서 오는 김치은 거의 안 먹지만 이 집은 그나마 삼삼한 편이었고 족발에 잘 어울려서 총 4쪽 정도 먹었네요. 최대한 자제했답니다. ㅋㅋ 고기 다 먹고 밑에 야채랑 밥 두 숟갈 정도 남아서 같이 비벼서 마저 먹었어요. 부추마늘김치볶음은 다 먹었고 김치는 거의 남겨서 냉장고 넣어놨답니다.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모닝밥
사과 망고 땅콩 운동전 너무 든든한 한끼
CabinCrew
시원한 열무국수가 최고죠
더운날은 시원한 열무 국수가 최고죠 열무가 점점 줄어가요 ㅋㅋㅋㅋ 오이 미리 절여 두면 국수든 요거트든 먹기 좋아요
뽀봉
시원한 토마토 쥬스 한 잔 🍅
모처럼 친한 동생이랑 만나서 시원한 카페 에서 더위도 식히고 즐거운 시간을 가져봅니다. 생토마토에 얼음과 갈아서 시원하네요. 🍅 토마토 주스는 비타민과 미네랄, 항산화 성분이 풍부하게 포함되어 운 동 후 피로를 풀고 근육 회복을 돕는 데 매우 유익한 식품이네요.
정수기지안맘
갈비탕 먹었어요~
다시 빈혈 증세가 보여서 엄청 챙겨먹었어요 아침, 채소찜 두유요거트 식간, 돼지간 깻잎 총각무 배춧국 점심, 갈비탕 백미반공기 아침에 까라지는 느낌이 있어서 아침 공복에 철분제 먹고, 점심 때 돼지간 갈비탕 먹고 저녁 1시간 전에 철분제 한번 더 먹으려고요!
더달달
아침은 기본식단(닭가슴살 야채 과일 샐러드)
500g이나 늘었어요🤣 어제 아침은 샐러드에다 잡곡밥 비벼 먹고 점심도 삶은 계란 샐러드에다가 내 요거트 빙수까지 만들어 먹어 놓고도 앉아서 땅콩을 야금야금 계속 먹었더니 배가 많이 부르고 어쩐지 저녁 라떼 산책할 때까지 꺼지지 않더라고요. 어제 엄청 많이 걸었다면 나았겠지만 발도 아프고 힘드니까 그건 못하고 적당히 산책하고 왔더니😅 다음날 제법 쪘네요. 맛있게 먹었으니까 괜찮...겠죠?🤭 빨리 밥 먹고 9시에는 나가야 돼서 기본 식단으로 챙겨 먹어요. 오늘 단백질은 아임닭의 소스퐁닭 닭가슴살 스리라차마요 맛이에요. 레몬물과 견과류, 닭가슴살 야채 과일 샐러드, 미주라토스트 2개입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깔고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아삭이고추 채썬사과 섞고 햄프씨드와 애사비드레싱 1T 뿌리고 팽이버섯볶음 양배추라페 넣고 가운데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올리고 가장자리에 오렌지와 토마토 반개 두르고 닭가슴살 100g 데워서 썰어 두르고~ 초당 옥수수, 병아리콩, 건자두 2개, 시리얼까지 뿌려서 만들었어요. 미주라 토스트에는 차지키소스 듬뿍 올리고 오렌지랑 건자두 토핑으로 올렸네요. 한 개만 만들까 하다가 그래도 두 개 먹어야 든든하겠지 했다가 오늘 단백질이 닭가슴살인걸 생각 못했네요. 두부같은 단백질보다 닭가슴살 100g이 훨씬 든든한데 미주라 토스트 하나만 해도 충분했거든요. 다음부터는 닭가슴살이면 미주라는 하나만 준비하는 걸로~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간단한 아침~
사과와🍎요거트로 아침 가볍게 먹어요. 사과 달고 아삭해서 요거트랑 잘 어울리는 아침이네요~
쩡♡
점심은 플라워카페에서
엄마한테 가려고 10시 13분에 나와서 47분쯤 걸려 병원 도착해서 엄마 손톱 깎아드리고 오늘은 좀 괜찮아진 엄마랑 얘기 좀 나눈 다음에 11시 33분에 나왔답니다. 빨리 지하철 타고 대학로 갔지만 플라워카페 오니까 12시 18분이더라고요. 바로 근무 시작했는데 오늘 점심시간은 조용했어요. 점심시간 끝나고 이모는 퇴근하시고 혼자 있으면서 점심 차려 먹었어요. 먼저 계란이 3개만 있어서 다 삶아서(2개는 냉장고에) 샐러드부터 만들기 시작했어요. 집에서 아침에 챙겨온 샐러드 도시락. 야채믹스 1팩과 통에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아삭이고추 채썬사과 넣고 팽이버섯볶음 양배추라페, 초당 옥수수, 햄프씨드까지 챙겨왔어요. 가게 와서 야채믹스 씻어서 밑에 다 깔고 갖고 온 야채도 그 위에 올리고 수제요거트드레싱 2스푼 뿌리고 중앙에 그릭요거트 담고 발사믹 식초 조금 뿌리고 가장자리에 방울토마토와 계란 1개 썰어서 두르고 토핑으로 삶은 병아리콩, 블루베리와 견과류, 시리얼까지 뿌려서 만들었어요. 우선 샐러드만 만들어서 먹었답니다. 이거 다 먹고 양이 작으면 더 만들어 먹을 생각입니다. 먹으면서는 배부른 것보다는 졸려가지고 눈이 자꾸 감겼답니다. 그릭 요거트도 듬뿍 있고 먹으면서 맛있었는데 왜 이렇게 졸렸는지 모르겠어요. 월화 일찍 일어나서 좀 힘들었던 것 같기도 하고 어제 양배추라페 만들어서 몸이 지쳐 있는 것 같기도 하고 오늘 아침도 일찍 일어나서 빨래하고 널고 나왔거든요. 그랬더니 내 몸이 좀 힘들다고 나한테 시위하나 봐요. 밥 먹으면서 살짝 졸았답니다. 졸려서 눈은 못 떠도 맛있게 먹었답니다. 그런데 졸려서 그런지 커피 넣은 걸 먹고 싶더라고요. 처음부터 샐러드 먹고 요거트 팥빙수 먹어야지 생각했거든요. 근데 졸리니까 팥빙수에 에스프레소 샷2개 넣어서 커피 요거트 팥빙수 만들었어요. 바닥에 커피 투샷 넣고 얼음 어느 정도 올린 다음에 요거트 조금이랑 팥(율무차가루 조금 뿌렸답니다) 조금 넣고 다시 얼음을 마저 올리고 그 위에도 수제요거트와 팥올린 다음에 토핑으로 내 시리얼과 견과류 올렸답니다. 연유 같은 건 빼고 블루베리도 넣지 않고 그냥 견과류와 내 시리얼을 조금 더 넣어서 푸짐하게 보이네요. 우선 너무 졸려서 밑에 있는 커피를 위로 좀 올려서 먼저 커피부터 한 모금씩 했네요. 살얼음이 커피의 씁쓸한 맛을 내면서 괜찮더라고요. 그리고 전체적으로 섞어서 먹었는데 커피의 쌉싸름 맛과 단팥의 단맛, 견과류와 시리얼의 고소한 맛까지 여기저기 다양하게 씹히는 게 좋았답니다. 그러면서도 기본의 차가운 빙수 얼음은 졸린 나를 다 깨우는 거 같더라고요. 딱 내가 좋아하는 스타일이었답니다. 물론 팥이 좀 많이 씹힐 때는 많이 달콤했답니다.ㅋㅋ 그렇게 먹고 가게에 있는 땅콩도 좀 더 먹었네요. 아무 생각 없이 땅콩을 제법 먹었어요. 좀 배부르게 먹어서 아차 싶은데 아까 샐러드랑 팥빙수로 배가 부른거겠죠? 견과류로 배부르면 안 되는데😅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점심도 푸짐하게 완료. 마그네슘 섭취 시간이 상당히 늦긴 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집에서 딴 오이 귀욤 🥒
집에서 딴 오이 너무 귀엽죠 작은 사이즈 ㅋㅋ 물도 많고 달달해요 사과랑 같이 그릭요거트에 땅콩버터, 올리브유 넣고 찍어서 먹음 아주 맛좋아요
뽀봉
아침은 두부 야채 과일 샐러드와 잡곡밥과 반찬
어제 점심 직원 식당에서 11시 후반대로 일찍 먹고 간식으로 크샷추 1잔과 아이스 아메리카노 1잔만 하고 견과류 간식을 안 먹었더니 300g이 빠졌어요.😄 오늘 아침은 잡곡밥 안쳐 놓고 운동하고 와서 아침 샐러드 만들고 점심 먹을 도시락도 챙겼답니다. 애사비드레싱(에사비, 월남쌈 소스, 그린올리브, 할라피뇨, 청양고추, 다진 마늘, 스리라차 소스) 새로 만들었어요. 잡곡밥을 먹을거라 반찬으로 김치를 빼보니 너무 시고 짜서 씻어서 양파랑 볶았고요. 아침은 레몬물과 견과류, 두부야채과일샐러드, 잡곡밥과 반찬입니다. 두부야채과일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과 당근 파프리카 아삭이고추 생고구마 채썬사과 섞고 햄프씨드와 애사비드레싱 1.7T 뿌리고, 가운데 팽이버섯볶음과 양배추라페 올리고 가장자리에 구운두부6개와 오렌지 둘렀어요. 그리고 초당옥수수 병아리콩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어요. 애사비 드레싱을 넣어서 나중에 밥하고 비빌때 어울리고 그래서 그릭요거트나 차지키소스는 넣지 않았어요. 먼저 야채랑 과일 맛있게 먹고 두부 먹고 야채를 4분의 1정도 남겼답니다. 잡곡밥 반 그릇과 양파김치볶음과 고추지 무침 입니다. 이렇게 샐러드에 야채 남겨서 밥을 더해서 야채 비빔밥으로 먹으면 밥양이 작고도 푸짐하고 반찬이 많이 필요 없고 소스없이 애사비드레싱으로만 비벼서 짠맛이 더해지지 않아서 좋더라고요. 물론 반찬으로 나물이 제일 좋지만 나물할 여유는 없었고 그래도 김치를 최대한 씻어서 양파를 더 많이 넣어서 볶아서 반찬으로 하고 고추지무침은 좀 오래돼서 먹어 치워버렸어요. 그래도 비빔밥으로 먹는것은 미주라토스트 먹는 것보다는 시간이 좀 더 걸리는데 여유만 있다면 밥으로 먹는 걸 더 선호해요. 포만감도 더있고 더 천천히 먹어서 건강한 거 같지만 시간이 안 되면 어쩔 수 없이 간단히 먹는답니다. 오늘도 엄마 면회 가야 돼서 바로 일어나서 칼슘 마그네슘까지 섭취해서 아침 식사 완료합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아침식단
좋은 아침입니다! 어린 새싹잎위에 요거트소스 얹어 주고 당근 팽이버섯 오렌지 방울토마토 파프리카 계란 오이로 아침 든든히 먹어요. 당근과 오렌지 달고 맛있는데 어린 새싹잎과 방울토마토 먹기가 힘들지만 건강 생각해서 꾸역꾸역 먹어요. 야채를 맛있게 먹는 방법 없을까요?
최강수인
아침은 건강하게~
사과.오이.방울토마토.브로콜리.단호박.찐계란.병아리콩.그릭요거트로 건걍하게 아침 먹어요 ^^ 즐거운 월요일 보내세요 ~~
줄리아언니
여름철 탈수, 혈당에 미치는 영향과 예방 방법
물 한 잔이 소중한 계절, 여름입니다. 하지만 더운 날씨에 땀을 많이 흘리게 되면 몸속 수분이 부족해져 혈당 관리에도 영향을 줄 수 있어요. 특히 당뇨가 있는 분들은 여름철 탈수에 더 주의해야 하는 이유가 있습니다. 출처 Freepik, stockking 1️⃣ 탈수와 혈당은 어떤 관계가 있을까? 수분이 부족해지면 혈액이 농축돼 혈당 수치가 실제보다 더 높게 나올 수 있어요. 또한 탈수가 심해지면 체내 스트레스 호르몬 분비가 증가해 인슐린 저항성을 높이고, 혈당 조절이 어려워질 수 있습니다. 🌡 여름철에는 땀 배출이 많아지기 때문에 모르는 사이 탈수가 진행될 가능성도 높아요. 혈당 변동이 심하다면 수분 상태도 꼭 체크해보세요! 2️⃣ 탈수를 막기 위한 여름 수분 섭취 습관 당이 없는 ‘순수 물’을 자주 마시는 것이 기본입니다. 갈증이 생기기 전 미리 조금씩 자주 마시는 것이 좋아요. 💧 하루 1.5~2L의 수분 섭취 권장 🥤 탄산음료나 과일주스는 오히려 혈당을 올릴 수 있으니 주의 🧊 외출 시에는 물병을 휴대하고, 실내에서도 자주 한 모금씩 또, 땀을 많이 흘린 날에는 저염 전해질 음료로 보충해주는 것도 도움이 될 수 있어요. 3️⃣ 땀 많은 활동 후 혈당 관리 팁 운동 후나 외출 후, 땀을 많이 흘렸다면 혈당을 확인해보는 습관이 필요합니다. 탈수는 체내 당 이용 효율에도 영향을 줄 수 있기 때문이죠. 🏃 운동 전후 물 마시기 📈 탈수 증상 시엔 식사와 인슐린 용량 조절도 고려 🍉 수분 많은 채소와 과일도 여름 간식으로 적절 🌞💧🚶 뜨거운 계절일수록 혈당 관리의 기본은 '수분'이라는 걸 잊지 마세요. 작은 습관 하나가 여름 건강을 지키는 든든한 힘이 되어줄 수 있답니다.
geniet
아침은 기본 식단(두부 야채 과일 샐러드)
700g이 늘었어요. 사실은 어제도 점심을 따로 못챙겨서 유지거나 100~200g 정도만 늘줄 알았거든요. 역시 몸무게는 내 마음대로가 아닌가 봐요 ㅠㅠ 어제 아침 샐러드가 함박 스테이크 샐러드라 든든하긴 했고 아침이 늦어지고 점심시간 때는 엄마 면회 갔다온다고 챙겨 먹을 여력이 없어서 왔다 갔다 하면서 견과류 먹고 집에 와서는 라떼 산책 바로 시키고 시간이 늦어서 저녁밥 못 먹고 견과류 간식을 좀 먹으면서 챌린지 마무리 했는데 그런 게 다 문제였겠죠?😅 뭐 그나마 어제가 몸무게가 60대라 쪘어도 아직 61대 중반이라 오늘은 그냥 내식단으로 먹으려고 합니다. 아침은 견과류와 레몬물, 두부 야채 과일 샐러드 미주라 토스트 2개입니다. 어제 저녁에 당근하고 고구마 기계로 채 썰어 놨고 오늘 아침에는 팽이버섯 2개와 당근 조금 넣어 볶으고 두부 구워 놨어요. 그리고 어제 일요일이라 홈플러스가 닫혀서 야채 믹스를 못 샀거든요. 집에 양배추가 있어서 양배추 겉잎 2개만 떼서 채 썰어서 준비 했네요. 두부 야채 과일 샐러드는 채썬 양배추 넣고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오이 채썬사과 섞고 저당오리엔탈드레싱 1.5T 뿌리고 팽이버섯볶음 올리고 가장자리에 거봉과 구운두부 5개 두르고 건자두 2개와 초당옥수수, 병아리콩, 시리얼까지 더해서 마무리했네요. 오늘은 브로콜린도 없어서 그릭요거트는 안 넣답니다. 가끔 이렇게 깔끔한 샐러드도 맛있어요. 미주라토스트에는 차지키소스 듬뿍 올리고 건자두랑 거봉 반개씩 올렸어요. 근데 오늘 샐러드는 그릭요거트가 안 들어가서 그런지 오히려 먹는 시간이 좀 더 걸렸답니다. 레몬 물과 견과류 먹고 샐러드까지 다 먹는데 38분이나 걸렸네요.ㅎㅎ 그리고 미주라 토스트도 맛있게 먹었답니다. 저번엔 오렌지 올리고 이번엔 거봉 올렀는데, 확실히 딸기가 제일 좋아요. 빨리 다음 딸기철이 돌아왔으면 좋겠어요. 오늘 10시에 음악 수업 있어서 9시 대는 나가야 되니까 빨리 서둘렀답니다. 바로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식단 기록
아침 사과.삶은계란 1 개씩/그릭요거트,아몬드 조금 점심 현미밥/김/계란말이/너비아니/두구 저녁 닭가슴살/현미밥 간식 더단백 초코맛 먹었어요!! 열시미 다이어트중 입니당 전 학생이에요,,🍀🥲
성우니
아침 기본식단(차지키소스 만들기)
400g 빠진건 좀 의외였어요. 어제 새벽 걷기하고 와서 아침 먹을 시간이 없어서 도시락 싸서 출근해서 내 식단으로 챙겨 먹었는데 10시에 먹기 시작했고 동생이 준 치킨버거 반개로 새로운 치킨버거 만들어 배부르게 다 먹으니까 10시 40분라 거의 브런치 느낌이네요😅 점심은 몇 시에 먹어야 될지 좀 애매했답니다. 거기다 활력이 없어서 크샷추도 한 잔 하면서부터 벌써 배가 불러서 점심을 못 먹지 않을까 싶었거든요. 1시 지나 손님 주려다 남은 폼으로 에스프레소 마끼아또 반잔 마시니까 밥은 못 먹고 가겠구나 싶더라고요. 순전히 배가 불러서 못 먹은 거랍니다. 그리곤 애매하니 더 이상 먹지 않았고 집에 와서 견과류 쪼금만 먹고 잤더니 400g 빠졌더라고요. 이러는 경우도 참 드물답니다. 오히려 찌는 경우는 많았는데😅 그럴 때도 있으니 이럴 때도 있는 거겠죠? 하여튼 오늘 아침에 휴무라 늦잠까지 자고 은근 기분 좋게 시작했답니다. 해바라기씨+호박씨, 검은 콩을 볶은게 똑 떨어져서 먼저 볶아서 식히고 방에 들어가서 홈트 2개 간단히 하고 나와 아침 식사 준비했어요. 어제 저녁에 오이2개 썰어놔서 그걸로 차지키소스를 만들어서 아침 차렸네요. 아침은 기본 식단으로 레몬물과 견과류, 함박스테이크 야채 과일 샐러드, 미주라토스트(+차지키소스) 2개입니다 며칠 전에 동생이 돈가스 정식을 시켜서 돈가스와 생선가스는 조금, 함박 스테이크는 5분의 4 남았었거든요. 냉장고 넣어놨다가 한꺼번에 다 먹기엔 많아서 생선가스와돈가스 한 번 먹고 오늘 아침에 돈가스 남은 것과 함박스테이크까지(어제 점심에 먹으려고 가게에 가져갔는데 배불러서 못 먹고 그대로 갖고 왔어요) 샐러드에 넣어 먹을려고 준비했답니다. 우선 돈가스는 튀김옷 벗겨내고 적당히 썰고 함박스테이크는 씻어서 깍뚝썰고 뜨거운 물에 담가놓고 3번정도 물을 갈아서 짠맛과 기름기를 최대한 빼고 체에 받쳐서 물기를 뺐어요. 샐러드는 어제 가게에서 먹을 샐러드를 두 개나 챙겨갔는데 아침만 먹어서 남은 거 그대로 갖고 왔네요. 그걸로 오늘 아침에 샐러드 만들었답니다. 야채믹스 씻어 놨던 거 그대로 접시에 담고 야채들(당근 오이 파프리카 생고구마 브로콜리 햄프씨드 초당옥수수) 담고 파프리카만 조금 더 하고 오렌지는 쫑쫑 썰어서 넣고 와인식초드레싱 1.5T뿌리고 가운데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올리고 가장자리에 조금 남았던 브로콜린 빼놓고 거봉 반 잘라서 두르고 아까 준비해 놨던 함박스테이크하고 돈가스 담고 초당 옥수수랑 삶은 병아리콩(어제 가게에서 외삼촌이 삶은 것 나도 조금 얻어왔답니다) 건자두 2개, 시리얼까지 뿌려서 만들었어요. 이렇게 준비해서 레몬물과 견과류부터 맛있게 먹고 있는데, 라떼가 맛있는 냄새가 나는지 자기밥 놔두고 나만 쳐다보더라고요. 먹어보니까 돈가스 고기가 정말 싱거워서 라떼 하나씩 줬더니 사료랑 같이 너무 잘 먹더라고요. 하나씩 주다 보니까 돈가스 고기는 거의 라떼 줬답니다. 그래도 함박 스테이크 고기가 생각보다 많더라고요. 며칠 냉장고에 있는 게 부담스러워서 내가 먹어 치워버리려고 다 했더니 양이 좀 많았었나 봐요ㅋㅋ 차지키소스는 어제 저녁에 오이 2개 채썰어 놔서 아침에 만들 수 있었네요. 299g이라 185g이 기준이라 약 1.5배 하면 어떨까 싶어요. 오이는 1.5배가 더 되지만 양념을 1.5배 하려고요. 그 대신 그릭요거트는 2배 했답니다. 200g 담았어요. 오이 10분 절이면서 레몬 하나 즙 짜고 레몬 제스트 준비해서 오이 물 꽉 짜서 만들기 시작합니다. 올리브 오일 1.5T 레몬즙 1.5T 레몬제스트 1T 알룰로스 1t 마늘1.5t 건조바늘 적당량 넣고 오이에 양념을 잘 비벼주고 그릭요거트까지 넣어서 잘 섞어주면 차지키소스 완성됐네요. 오늘 먹은 미주라토스트에도 올리고 나머지는 통에 담아놓으니 든든해요. 일주일 잘 먹겠죠?😚 이렇게 차지키소스 올리고 건자도랑 오렌지 썰어서 올리면 너무 예쁘고 맛있는 미주라토스트가 완성되네요. 미주라토스트 먹을 때쯤 배가 든든했어요. 그 함박스테이크가 생각보다 포만감을 주네요. 그렇게 든든했지만 먹고 일어나 다른 일정 있으면 좋았는데 오늘은 휴무라 여유가 좀 있었거든요. 내가 좋아하는 지구마블세계여행 보면서 견과류를 간식처럼 먹었답니다. 우리 라떼랑 나눠 먹었어요😅 그리고 엄마 면회 가려고 일어났을 때 칼슘하고 마그네슘 챙겨 먹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모닝밥
파인애플 땅콩 요거트
CabinCrew
크샷추는 간식, 에스프레소 마끼아또는 점심🤭
아침을 치킨버거까지 평소에 비하면 거하게 먹었거든요. 물론 중간에 손님이 오셔서 약간 끊기긴 했어도 맛있게 먹었는데 뭐가 섭섭했는지 견과류를 좀 더 먹었답니다. 물론 열량 계산할 땐 더하긴 해서 평소보다 열량이 200kcal 정도 더 나왔네요.(이게 아침먹기전에 먹은 따옴바도 같이 했어요) 근데 아침에 벌써 만보를 걸어 놓는 영향인지 엄청 뭐가 땡기고 힘도 좀 없어지고 그러더라고요. 이럴 때는 카페인을 보충해줘야죠. 어제 피치망고그린티 만들어 놓은 것도 있어서 샷 2개 추가해서 크샷추 만들어서 물이랑 마셨어요. 이건 간식으로 쳤답니다. 시간도 간식 시간이잖아요?ㅎㅎ 그런데 크샷추 마시면서 점심 먹기가 애매하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아까는 허전해서 견과류 간식까지 먹었는데, 음료까지 마시니까 배가 부르니 1~2시까지는 점심 못 먹겠더라고요. 3~4시 넘기면 거의 갈 시간 다 돼가고 애매해서 어쩔까 하고 있었는데, 손님이 아이스 카푸치노 시켜서 카푸치노어 넣을 우유폼을 준비했거든요. 근데 이분이 외국분이라 이것저것 물어보지 못했지만 시나몬은 필요 없다 해서 거품이나 올려주고 카푸치노 느낌 내야겠다 했는데 자긴 거품도 필요 없다네요. 그래서 진한 라떼처럼 만들어 줬답니다. 열심히 만들어 놓은 풍성한 거품이 그대로 남은김에 아직도 졸려서 그냥 에스프레소 마끼아또 먹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생각해보니까 어제 잠을 많이 못 잤어요. 내가 좋아하는 드라마 '낮에 뜨는 달' 요약본 본다고 새벽에 1~2시간 잤나? 물론 그럴 수도 있지만 내가 그렇게 못 잤다는 걸 까먹고 있었네요😴) 그래서 남은 우유폼 잔뜩 올려 초코시럽과 시나몬 뿌려서 에스프레소 마끼아또 만들었어요. 이거 다 마시면 우유 때문에 열량이 좀 있으려나 생각했는데 큰외삼촌이 오시네요. 커피는 안 드신다고 했는데 내꺼 보고 나눠 먹자 그래서 이것도 반 나눠 먹었답니다.ㅎㅎ 저게 에스프레스 잔이라 양이 별로 안 많거든요. 하지만 진하니까 나눠 먹어도 괜찮더라고요. 이렇게 에스프레소 마끼아또 반잔를 먹고 나니 정말 점심은 못 먹겠어요(배불러서)ㅋㅋ 점심에 먹을라고 챙겨왔던 샐러드 야채와 돈까스, 함박은 다시 가져가는 게 좋을 것 같아요. 내일은 출근 안 하니까 이틀 있다 먹으면 특히 야채믹스가 변할 수도 있을 것 같아요. 에스프레소 마키아또 막 마셨을 때는 그렇게까지 생각 안 했다가 한 시간 정도 지나니까 배불러서 점심으로 치기로 하고 마그네슘까지 먹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아침은 플라워 카페에서(도시락으로 만듬)
어제 급찐급빠은 절반의 성공이었답니다. 찐 것 그대로 600g 빠졌거든요. 하긴, 더 욕심내면 안 되는 거겠죠? 아침은 내 식단으로 돌아가는데 새벽걷기 하고 오니까 시간이 너무 없어서 아침 점심 도시락 챙겨가지고 가게 출근해서 아침 차렸더니 식사시간이 늦어졌네요.😅 오늘 아침은 레몬물과 삶은 계란 야채과일 샐러드, 치킨버거 반개 입니다. 집에 8시 12분에 도착해서 라떼 정리하고 바로 도시락 준비했거든요. 야채 믹스는 양이 많아서 그대로 비닐팩 채로 담고 내 야채들은 아침 점심 따로 담고, 아침에 산 피스타치오도 조금 챙겼고, 시리얼 미니 한통 챙기고, 어제 동생이 남긴 치킨버거 반개와 그제 동생이 남긴 돈까스와 함박까지 챙겨왔네요. 그때는 아침 먹고 점심 먹으면 될 거라고 생각했는데 막상 아침을 치킨버거를 먹고 보니까 너무 과하게 챙겨왔나 봐요.😅 내야채는 당근 오이 파프리카 고구마 브로콜리 넣고 건자두 2개, 오렌지 3쪽과 햄프시드, 초당옥수수까지 더해서 갖고 왔네요. 두통을 똑같이 담았답니다. 이렇게 야채 챙길 때 드레싱을 안 넣으면 하루 정도는 괜찮더라고요. 가게에는 9시 17분에 출근했고 가게 오픈 준비하고 바로 아침 챙겨 먹었어요. 우선 가져온 야채 믹스 다 씻어서 반 나눠서 점심 먹을 거 통에 담아 놓고 지금 먹을 것 중에 햄버거 넣을것 따로 빼놓고 나머지는 접시에다 담고 내 야채 더하고 내 야채중 브로콜린과 오렌지만 가장자리에 빼고 가게 있는 방울토마토 반 썰어서 같이 두르고 수제 요거트 드레싱 뿌리고 가운데 그릭요거트 올리고 발사믹식초와 유자청 조금 더했어요(집에선 알룰로스 더하는데 가게엔 없어서 아쉬운대로 유자청을 더했네요) 그리고 전에 삶아뒀던 계란 1개 썰어서 올리고 냉동 블루베리와 시리얼, 견과류 조금 뿌려서 마무리했어요. 브로콜린 그릭요거트에 찍어서 맛있게 먹기 시작해서 거의 마지막에 계란으로 샐러드도 다 먹었답니다. 이쯤에서도 푸짐했지만 나에겐 아직 치킨버거 반개가 남았었죠.ㅋㅋ 어제 아침에 동생이 치킨버거 반씩 나눠먹자 그래서 내 거는 다음 날 해먹으려고 냉장고에 넣고 동생은 한 번 더 잘라서 데워서 줬어요. 우리 동생은 프랜차이즈 치킨윙은 좋아하는데 버거는 소화를 잘 못 시키는 것 같아요. 그래서 많이 남기는데 이번에 그래도 반 나눠 먹자고 하네요. 치킨버거 반개 챙겨와서 가게에서 분해 해서 햄버거 빵, 치킨 패티와 토마토만 남기고 소스 뿌려져 있는 시들한 야채는 버리고 데워서 아침 믹스에 싱싱하고 큰 야채들 중간에 넣고 패티와 토마토 넣고 오렌지 한 쪽과 파프리카 조금 더해서 치킨버거 만들었어요. 오렌지는 사과를 올리고 싶었는데 오늘 시간이 없어서 못 챙겼거든요. 사과 대신 오렌지도 괜찮을 거 같아서 더 해봤지만 그렇게 메리트은 없더라고요. 역시 햄버거엔 사과나 파인애플이 짱인것 같아요. 새로 만든 치킨버거 반개도 맛있었답니다. 버거까지 다 먹고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크샷추로 근무 시작~
10시 27분에 집에서 출발했답니다. 11시 11분에 온누리 요양병원에 겨우 도착했는데 내가 생각을 잘못했어요. 오늘이 공휴일이라 9시에서 11시가 면회시간인데 평일 시간인 11시 반까지인줄 알았거든요.😨 공휴일이라 맨날 있는 직원분이 안 있고 다는 아저씨가 계셔서 아저씨한테 사정사정해서 올라갔네요. 오늘 아침 늦잠 자면서 많은 것들이 틀어졌네요. 저 잘못하면 엄마 못만날 뻔했어요. 그래도 들어가서 엄마 음료랑 과일 챙기고 엄마 핸드폰 충전해 갔는데 엄마 자리에 콘센트 확보해 놓고 또 엄마가 뭐가 힘든지 좀 캐물어보고~ 근무 시간이 있어서 12시 10분에는 나왔어요. 한성대역까지 지하철 타고 가서 아리따움에 스킨 사고 대학로에 있는 우리 플라워카페까지 버스 타고 왔답니다. 그래서 1시 2분에 도착했어요. 이모랑 바톤터치하고 이모는 퇴근하시고 근무하려는데 좀 멍한 느낌이 있어서 크샷추 만들어서 카페인 보충하고 근무 시작했네요 ㅋㅋㅋ 그동안 크리스탈 라이트 음료를 내가 잘못 만들었더라고요. 나는 크리스탈 한 포에 한 250 ~ 350ml 정도의 물이나 탄산수를 넣는데 실제로 한포에는 500ml를 넣는 거더라고요. 그러니까 너무 진하게 마신 거죠. 저번에 있던 레몬 아이스드티에서는 잘 몰랐는데 이번 피치망고그린티는 너무 달아서 이상하다고 생각했더니 찾아보니까 그러더라고요. ㅋㅋ 그래서 500ml 넣어서 음료 만들고 컵에 얼음 담고 피치 망고 그린티 넣고(만든것 반쯤) 에스프레소 2샷 넣어서 크셔추 만들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사과 샌드위치 오이 넣으세요~
샌드위치 요거트에 아삭한 절인 오이 넣어보세요 식감도아주 좋아요 사과랑 오이넣고 올리브유 넣어주고 후추랑 땅콩버터 까지...간편하게 먹기 딱좋아요
뽀봉
아침 기본식단(사과땅콩버터, 두부야채샐러드)
어제 밤에 스트레스 쌓인다고 생각 없이 견과류 많이 먹고 자서 600g이나 늘었어요😲 치킨이나 아이스크림이나 과자를 왕창 먹은 것도 아니고, 단지 견과류로 600g이 늘다니 너무 억울하네요.😫 견과류 먹고 자려는데 배부름이 느껴지긴 했는데 지방이라 배부르게 많이 먹으면 안 되는데 다 내 탓이네요.😖 그래서 오늘 급찐급빠 할 생각이랍니다. 정신 좀 차리라고요🫡 살찌는 게 나한테 뭔 도움이 되고 앞으로 헤쳐나갈 일에 무슨 도움이 되겠어요? 건강해지는 것도 아니고, 근육이라도 늘게 단백질이라도 먹었으면 그나마 다행인데 그것도 아니잖아요.🫤 아침은 기본식단인데 견과류를 쳐다보기도 싫어서 사과에다 땅콩버터 발라서 차리고 레몬물, 두부야채샐러드, 미주라토스트 1개 입니다. 사과에 땅콩버터 바르려니까 너무 뻑뻑해서 붙어 있지도 않고 자꾸 떨어지더라고요. 그래서 스프레드 질감으로 만들려고 땅콩버터와 그릭요거트 1대 1로 섞고 알룰로스 조금 더 해서 곱게 섞으니까 발리는 질감이 되더라고요. 그런데 양이 좀 많아서 사과를 두 쪽인데 더 나눠서 4쪽을 해서 발랐어요. 라떼가 그릭요거트도 좋아하고 땅콩도 좋아해서 좀 줬더니 너무 잘 먹네요 ㅋㅋ 당분이 없는 땅콩버터고 내가 직접 만든 그린 요거트니까 괜찮겠죠? 두부 야채 샐러드는 부드러운 야채 믹스 깔고 당근 파프리카 생고구마 오이(땅콩버터에 사과를 먹으려고 샐러드에는 뺐어요) 섞고 저당오리엔탈드레싱 2T 뿌리고 한 켠에 데친 두부 5개 올리고 오렌지 잘게 썰어 넣고 초당옥수수 건자두 2개 시리얼 뿌려서 만들었어요. 오늘 시간이 없어서 먹는 시간 줄이려고 그릭 요거트를 빼서 브로콜린도 같이 뺐답니다. 그래서 야채가 많이 보이는데 원래 내 샐러드에도 위에 토핑 밑으로 이만큼 야채가 있었던 거거든요. ㅎㅎ 미주라토스트에는 그릭요거트 좀 바르고(아까 땅콩그릭스프레드 남겨놨으면 여기다 바를 텐데 생각 못하고 아까 다 썼답니다😝) 알룰로스 조금 더한 다음에 오렌지랑 건자두 올러서 하나만 준비했어요. 시간도 줄이고 칼로리도 줄이고ㅋㅋ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심혈관질환 도움..
지중해식 식단으로 주로 식사 브로컬리. 사과.토마토 등 섭취 밥은 파로와 콩을 섞어 지음 연어와 등푸른 생선 자주 식사 빵은 호밀빵 애용 플레인요거트 하루 하나 이렇게 식사하니 많이 좋아짐 참고해 주세요.
지니5549418
간단하게 아침 먹어요~
산책 가기전 요거트와 사과로 아침 조금 챙겨 먹고 나가요~
쩡♡
간식도 다이어트 간식 : 크샷추와 견과류
점심 맛있게 먹고 12시에는 출근해서 커피 점심 장사 하고 이모는 퇴근하시고 저 혼자 있는 시간에 약간 졸음도 오고 입도 심심해서 간식을 좀 먹었답니다. 이때쯤 손님이 없으면 긴장이 풀리는지 졸려서 카페인이 필요해서 어제 새로 산 크리스탈 라이트 피치 망고 그린티로 크샷추 만들어 견과류랑 같이 간식 먹었네요. 예전에 크리스탈 라이트는 레몬 아이스드티(한 포당 6.4kcal)로 샀었는데 이번에는 피치 망고 그린티로 샀어요. 다른 걸 사려고 했는데 열량은 작지만 그 사이에서도 배가 차이가 나더라고요. 내가 이번에 산 거는 한 포에 6.8kcal고 다른 것들은 12kcal 하니까 선택의 폭이 좀 작았답니다. 근데 막상 만드니까 예전에 레몬 아이스드티에 비해 너무 달았어요😅 보니까 물이나 탄산수를 500ml나 넣더라고요. 저는 한 350ml정도 넣었는데 물을 더 추가했어야 되는데 몰랐네요. 그래서 이번 크샷추는 샷을 세 개나 넣었답니다. 너무 달아서 에스프레소 3샷이 맞더라구요 ㅋㅋ 그렇게 달달한 크샷추와 견과류 너무 맛있게 먹고 활력도 조금 찾았네요. 그리고 어머니 보험도 나온다는 좋은 소식을 보험회사에서 심사하신 분이 직접 전화해서 알려주시네요. 열심히 서류 준비해서 제출했는데 다행이란 생각이 들고... 그 돈 다 쓸 때쯤은 어머니가 다 나아서 걸어서 집에 오면 좋겠어요.
성실한라떼누나
모닝밥🩷
망고가 잘 익어서 망고랑 거트랑의 맛만 느껴보려고 땅콩이야 안 넣음.
CabinCrew
